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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있던 자리로... -dpp2, 홍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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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8:35: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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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있던 자리로... -dpp2, 홍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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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백두산 - 말할껄, up in the sk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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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bject height="385" width="48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ij7Sk9vKDIo&amp;hl=en_US&amp;fs=1&amp;color1=0x3a3a3a&amp;color2=0x999999"><embed src="http://www.youtube.com/v/ij7Sk9vKDIo&amp;hl=en_US&amp;fs=1&amp;color1=0x3a3a3a&amp;color2=0x9999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height="385" width="480"></object><br />
얼마전 한국에 갔다가 라디오스타를 보았다. 김현식 특집이었는데 이승철씨가 "현식이형은<br />
현상이형이나 종서씨랑은 다르게 댄디했었다"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유현상씨가 목을 푸는 영상이<br />
잠깐 등장했는데 지금의 유현상씨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기에 약간 충격을 받았고 며칠 묵혀두었다가<br />
어제 새벽에서야 그가 속해있다는 백두산이라는 밴드를 유튜브에서 뒤적뒤적 거렸는데 후덜덜.<br />
엄청난 포스를 뿜어내는 그들이 있었다. (선글라스를 끼고 뭔가 옹알옹알거리는 지금의 유현상씨와<br />
동일인물이라곤 인사치레로도 말하지 못할듯한..ㄷㄷ)<br />
<br />
신대철, 김태원과 함께 3대 기타리스트 중 한명인 김도균의 속주와 유현상의 목소리. <br />
놀랍다. 사실 80년대 락 음악을 전혀 몰랐는데 이건 뭐 환상적. 전부 다 듣고 관련영상에 있던<br />
X-japan의 달리아, 러스티 네일과 같은 곡도 연달아 들어봤는데 꿀릴 게 전혀 없다. <br />
<br />
고화질로 제작된 x-japan의 그것에 비해 초라한 백두산의 영상(젊음의 행진 녹화본이었다)을<br />
생각해봤을 때 같은 조건이었다면 비슷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아무튼간에 엄청난 <br />
충격을 받았음. 티비에 나오는 유현상씨와 동일인물이 맞을까라는 의심 또한 함께.<br />
<br />
<object height="385" width="480"><embed src="http://www.youtube.com/v/mpoHKGd3RAU&amp;hl=en_US&amp;fs=1&amp;color1=0x3a3a3a&amp;color2=0x9999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height="385" width="480"></object><br />
이것은 x-japan의 dahlia. 이분들도 잘하긴 엄청 잘한다 ㅡㅡ; <br />
<br/><br/>tag : <a href="/tag/백두산" rel="tag">백두산</a>,&nbsp;<a href="/tag/XJapan" rel="tag">XJapan</a>,&nbsp;<a href="/tag/말할껄" rel="tag">말할껄</a>,&nbsp;<a href="/tag/dahlia" rel="tag">dahlia</a>			 ]]> 
		</description>
		<category>백두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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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8:35:06 GMT</pubDate>
		<dc:creator>hongd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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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요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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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에 긴 글이 없습니다. 뭐 다른 이유는 없고 그냥 귀찮은 것이 가장 큰 적이라죠.<br />
귀찮다면서도 할건 다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br />
<br />
아 얼마전에 잠시 한국을 다녀왔습니다. 아버지의 호출이 있어서 체류시간이 100시간도 채<br />
되지 않았는데 호출이래서 뭔가 했더니 아니나다를까 군대이야기만 귀에 못이 박히도록 <br />
듣고 다녀왔네요. 안 가겠다는 것도 아니고, 더더군다나 현역으로 가는 저를 붙잡고 제 부친께선 <br />
그것도 모자라서 저를 해병대로... 당~연하게도 체력테스트에서 떨어지겠지만 부친께서는 <br />
그런것을 전혀 개의치않고 막무가내로 집어넣을테니 두고 보라고 하십디다. 요즘은 대학가기보다<br />
해병대가기가 더 힘들다면서....... 그래서 제가 그랬죠. <br />
<br />
당신께서 나오신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자랑스러운</span> 해병대에 보내고 싶으신 마음은 알겠으나 그런 곳에 몇번이고 응시해서 <br />
시간을 낭비하느니 육군에 빨리 다녀오겠다고요. 했더니 아주 노발대발...언성만 잔뜩<br />
높히셔서 그냥 알겠다고 했습니다.. <br />
<br />
뭐 일단 저는 내년 4월 초에 입대를 할것같습니다.&nbsp; 어디로 갈지는 진짜 모르겠네요.<br />
저는 정말 그냥 빨리 제대할 수 있는 곳으로만 갈 수 있으면 됩니다. 그래서 육군에 일단은<br />
지원을 할거고요. (친구에게도 그쪽으로 수속을 밟을 수 있게 도움을 요청해둔 상태입니다)<br />
해병대가 만약에 한번에 걸린다면 뭐 마다할 이유는 없지만........ 아니 솔직히 말해서 마다는<br />
하고 싶군요....... 어느집은 아버지가 보내려면 어머니가 반대를 한다던데 어떻게 된게 저희 <br />
집은 둘 다 해병대에 보내려고 혈안들이시니..ㅠㅠ 무섭습니다..ㄷㄷ<br />
<br />
각설하고....<br />
긴글이 없는 가장 큰 이유는...<br />
<br />
졸업논문이네요. 뭐 거창하게 논문이라고 말은 했지만 그냥 <br />
졸업논문일 뿐이고.....4만자 정도 밖에(?) 되질 않아 간단할 거라고 생각하고 손을 놓고 있었는데 <br />
이거 영 간단하지가 않네요. 축구팬들 앙케이트도 얼른 해야하는데 아직 하지도 않고 있고.... <br />
(조만간 블로그를 통해 할듯? 도와주세요 블로거 여러분 하악하악)<br />
<br />
뭐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 얼른 해치워야겠습니다 ㄷㄷ<br />
<br />
(그리고 사실 축구도 보는 횟수가 좀 적어졌죠 ㅋㅋ현장에서 보는 횟수가 늘었는데<br />
그 피곤함의 여파로.............. 라고 할것까진 없고 그냥 보긴 보는데 뭔가 감상을 쓸 정도로 <br />
집중을 하면서 보고 있진 않으니 당연히 긴 글이 안 나오는듯)<br />
<br />
아 그리고 열받는 일 한가지...<br />
<br />
오늘 부동산에서 전화가 와서 아주 웃긴 소리를 하더군요. 2008년 6월인가에 제가 집세를 <br />
안냈다는 겁니다. 그래서 10월에 낸 집세가 2008년 6월분으로 충당이 됐으니 이번달 말에 두달분을 <br />
한번에 내라고 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제가 집세를 자동이체로 해두는데 누락이 되었다니... <br />
그리고 2009년 10월집세를 누락했으면 또 모르지만 1년도 더된 걸 이제야 연락을 해줘놓곤 <br />
저더러 잘못이라니 갑자기 화가 나길래 직원을 막 쏘아부쳤습니다. 그랬더니 죄송하다면서 다시 알아보고 <br />
내일 전화준다네요 ㅡㅡ;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일단 서류상으로 제쪽의 문제가 아닌게 확실하니.....<br />
다시 전화오면 더 물고 늘어져야겠습니다. <br />
<br />
P.s.<br />
<br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코감기가 아주 극성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br />
<br/><br/>tag : <a href="/tag/적반하장도유분수" rel="tag">적반하장도유분수</a>			 ]]> 
		</description>
		<category>soon</category>
		<category>적반하장도유분수</category>

		<comments>http://diadora10.egloos.com/247653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5:37:12 GMT</pubDate>
		<dc:creator>hongd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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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쥬빌로 이와타로 가는 이강진, 쇼난 벨마레로 가는 한국영. ]]> </title>
		<link>http://diadora10.egloos.com/2475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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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21/d0049821_4b0399100ae3b.jpg" width="387" height="5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21/d0049821_4b0399100ae3b.jpg');" /></div><br />
&nbsp;FA로 풀리는 부산의 이강진 선수가 일본으로 컴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쥬빌로 이와타네요.<br />
수비진에 보강이 필요했던 쥬빌로에겐 아주 큰 힘이 될듯합니다. 일본어도 전혀 문제가 없는 선수이고<br />
J리그는 뭐 훤할테니..... 재정난에 허덕이는 도쿄베르디 팬들은 언감생심 바라볼 뿐..<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1/d0049821_4b0399df2cc0c.jpg" width="350" height="6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1/d0049821_4b0399df2cc0c.jpg');" /></div>또 U-17 월드컵에도 출전했고, U-20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렸던 숭실대학교 출신의 한국영선수가<br />
J2 쇼난 벨마레로 이적했습니다. 한국미디어에선 어떤 언급도 없길래 긴가민가했는데 쇼난에서<br />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더군요. 11월 13일자로 팀에 합류해서 연습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쇼난도 <br />
다음 라운드에서 고후를 꺾으면 1부리그 승격이 확실시되는 강팀이죠. 아무쪼록 잘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br />
<br/><br/>tag : <a href="/tag/이강진" rel="tag">이강진</a>,&nbsp;<a href="/tag/한국영" rel="tag">한국영</a>,&nbsp;<a href="/tag/쥬빌로이와타" rel="tag">쥬빌로이와타</a>,&nbsp;<a href="/tag/쇼난벨마레" rel="tag">쇼난벨마레</a>,&nbsp;<a href="/tag/축구" rel="tag">축구</a>,&nbsp;<a href="/tag/J리그" rel="tag">J리그</a>			 ]]> 
		</description>
		<category>ㄴ남미, 아시아</category>
		<category>이강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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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쇼난벨마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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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6:59:51 GMT</pubDate>
		<dc:creator>hongd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 월드컵에서 사용할 유니폼 발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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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21/d0049821_4af977c15901f.jpg" width="500" height="609.5238095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21/d0049821_4af977c15901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21/d0049821_4af9786ee0d3e.jpg" width="500" height="609.5238095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21/d0049821_4af9786ee0d3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21/d0049821_4af97886de71d.jpg" width="500" height="367.9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21/d0049821_4af97886de71d.jpg');" /></div>일본이 2010년 월드컵에서 사용할 유니폼을 발표했습니다. JFA문양, 색감 등이 대폭 바뀌면서<br />
이전의 약간 밝은 파란색의 유니폼보다 강한 인상을 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br />
<br />
또 이번 유니폼은 두가지 버전으로 나왔는데 선수들 착용샷에서 알 수 있듯이<br />
넉넉한 느낌을 주는 포모션 버전과 타이트한 느낌을 주는 테크핏 버전이 나왔습니다.<br />
아디다스의 발표에 의하면 포모션은 통기성과 경량에 중점을 두었고 테크핏은 근육의<br />
유효한 사용에 중점을 두었다고 합니다. 선수들이 선호하는 버전을 착용할 수 있게 한<br />
배려라고 하는군요.<br />
<br />
새 유니폼은 14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펼쳐지는 남아공과의 평가전을 통해 처음으로<br />
실전에서 사용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맘에 드네요. 전체적으로 많이 바뀌어서<br />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98년도에 사용하던 유니폼 느낌도 조금 나는 것같고 맘에 듭니다. <br />
<br />
일본뿐만 아니라 독일, 아르헨티나 등도 속속 신유니폼을 발표하고 있는데<br />
한국을 지원하고 있는 나이키는 또 어떤 디자인을 선보일 지 무척 기대가 되네요.<br />
<br/><br/>tag : <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축구" rel="tag">축구</a>,&nbsp;<a href="/tag/유니폼" rel="tag">유니폼</a>,&nbsp;<a href="/tag/월드컵" rel="tag">월드컵</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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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ㄴ남미, 아시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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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iadora10.egloos.com/24698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4:33:54 GMT</pubDate>
		<dc:creator>hongd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년만의 J1 복귀를 달성한 세레소 오사카와 희비가 엇갈린 J 클럽들. ]]> </title>
		<link>http://diadora10.egloos.com/2468071</link>
		<guid>http://diadora10.egloos.com/2468071</guid>
		<description>
			<![CDATA[ 
  J2 48라운드 세레소 오사카 vs 자스파 쿠사츠전에 다녀왔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8/21/d0049821_4af6a82ad769f.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8/21/d0049821_4af6a82ad769f.jpg');" /></div>서포팅 중인 세레소팬들~<br />
<br />
3위인 반포레 고후가 졌고 4위인 쇼난은 비겨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승부에 임할 수 있었던<br />
세레소는 경기 시작 1분이 채 지나지 않은 시간에 이누이의 엄청난 골로 승기를 잡았고<br />
이후 일방적인 게임 진행으로 게임을 순조롭게 이끌었습니다. 이누이는 후반에 세골을 보태며<br />
자신이 가지고 있는 J2리그 개인 한경기 최다골 기록타이인 4골 &amp; 올시즌 자신의 20호골을 기록하며<br />
팀의 승격확정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카가와는 헤딩으로 한골을 넣었는데 심판의 석연찮은 오프사이드<br />
판정으로 취소.......... 겨우 어시스트 하나를 기록하는데 그쳤습니다(?) <br />
<br />
아무튼 4년만의 승격이네요. 팬들이 무려 2만 700명이나 왔는데 결정되는 순간 모두 일어서서<br />
박수를.....ㅎㅎ 승격의 순간에 함께 할 수 있어 무척이나 감격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제가 본 <br />
경기장 중 가장 뜨겁지 않았나 생각됩니다.<br />
<br />
아 그리고 오늘 세레소 오사카의 레전드이자 일본국가대표 출신 포워드 니시자와 아키노리가 <br />
경기 종료 후 세레모니에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사실 발목 부상 이후 컨디션을 되찾지 못하면서 <br />
올시즌 그의 축구인생 최악의 시즌을 보내다시피 했는데 결국 은퇴를 선언하더군요. <br />
<br />
그래도 그라운드에 나오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는 정신적지주역할을 톡톡히 해주었기에<br />
1년만 더 해보길 바랐는데 아쉽습니다. 모리시마처럼 어떤 형태로든 세레소에는 남을 듯 싶습니다만......<br />
(코치를 할 지도 모르죠 ㅎㅎ) 아무튼 참 대단한 포워드였고.. 스페인과 잉글랜드에선 본의아니게 <br />
실패를 거듭했지만 일본에서 남긴 그의 성적은 아마 충분히 평가받을 거라 생각합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8/21/d0049821_4af6a8bb7783b.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8/21/d0049821_4af6a8bb7783b.jpg');" /></div>이 엄청난 인파 ㄷㄷㄷ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8/21/d0049821_4af6ad44d279f.jpg" width="500" height="424.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8/21/d0049821_4af6ad44d279f.jpg');" /></div>네골을 퍼부으며 득점순위 3위로 뛰어오른 이누이(오른쪽 하단)와 은퇴를 선언한 베테랑 <br />
니시자와 아키노리(우측, 20번)... 사진으로 보니 참 세월은 속일 수가 없네요. 머리가 많이<br />
빠졌....(....)<br />
<br />
한편 양용기, 박주성선수가 속한 센다이 베가르타도 7년만에 J리그 승격을 결정지었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8/21/d0049821_4af6a7d014a8f.jpg" width="450" height="3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8/21/d0049821_4af6a7d014a8f.jpg');" /></div>좋아하는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팬들 ㅎㅎㅎ 뭐 사실 이 둘은 언제 올라가도 <br />
이상할 것이 없는 팀이었죠. 센다이는 작년에 쥬빌로 이와타를 크게 위협했었고요. <br />
<br />
그리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8/21/d0049821_4af6a8fe8a1d9.jpg" width="450" height="3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8/21/d0049821_4af6a8fe8a1d9.jpg');" /></div>제프 치바는 사상 처음으로 2부리그 강등이 되는 굴욕을 맛봤습니다. 전승을 거두어도 오미야의 경기결과에<br />
따라 강등이 결정되던 만큼 승리가 필수조건이었는데.... 전반에 선제골을 넣고도 후반 가와사키의 레나치뉴에게<br />
해트트릭을 허용하며 J2로 강등....... 오이타와 함께 선수들을 죄다 빼앗길 것으로 예상됩니다.<br />
<br />
뭐 아무튼 승격을 결정짓는 자리에 처음으로 현장에 있어보았는데 어느 제도보다도 <br />
국내도입이 정말 시급한 것같습니다. 경쟁력 강화에 이만한 당근과 채찍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br />
경기를 보는 내내 들더군요.<br />
<br/><br/>tag : <a href="/tag/J리그" rel="tag">J리그</a>,&nbsp;<a href="/tag/축구" rel="tag">축구</a>,&nbsp;<a href="/tag/세레소오사카" rel="tag">세레소오사카</a>,&nbsp;<a href="/tag/승격" rel="tag">승격</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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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리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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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11:24:52 GMT</pubDate>
		<dc:creator>hongd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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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4년만의 J1 복귀를 목전에 둔 세레소 오사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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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9/21/d0049821_4ae9560b82a89.jpg" width="500" height="333.0134357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9/21/d0049821_4ae9560b82a89.jpg');" /></div><br />
<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espresso/server/tmp/content_css.css"><style><!--body {font-family:돋움,Dotum,San-serif;font-size:9pt;}body {word-break:break-all;text-align:justify;}--></style><p>참으로 길었다. 내가 일본에 오기 바로 전해였던 2005년, 16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최종 라운드까지 <br />
</p><p>우승을 다퉜던 팀이 이듬해 최악의 성적으로 강등당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참으로 충격적이기까지 했다.&nbsp; <br />
</p><p>그후 2번이나 승격의 문턱에서 좌절을 맛봤던 세레소 오사카가 드디어 4년만의 비상을 위해 화룡점정을 <br />
</p><p>할 시간이 왔다.</p><p>&nbsp;</p><p>2009년 11월 8일 일요일... 최성용의 소속팀이자 중견팀인 자스파 쿠사츠와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br />
</p><p>남은 3경기의 경기결과와 상관없이 승격이 확정된다. 센다이(원) - 기후(홈) - 토스(원) 등, <br />
</p><p>우승경쟁중인 센다이를 비롯하여 강팀과의 원정경기가 두경기나 남아 있어 우승을 단언하기는 <br />
</p><p>이르지만 우선 한숨 고를 수 있는 타이밍에 승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찾아 온 것이다.<br />
</p><p>&nbsp;</p><p>만약 세레소가 승격한다면 가장 큰 공헌을 한 '에이스'로 <span style="font-weight: bold;">카가와 신지</span>(8번)를 꼽을 수 있겠다.</p><p> <br />
</p><p>'미스터 세레소' 모리시마 히로아키(사진 가운데)가 은퇴하면서 공석이 된 8번 자리를 꿰찬 그는 <br />
</p><p>올시즌 자신의 커리어 하이인 27골(10월 29일 현재, 42경기 출장, 슈팅 120회, 4 / 4 PK, J리그 공식 참조)</p><p>를 터뜨리며 리그 최강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세레소의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리그 3년차, 실질적으론</p><p>소포모어인, 20살의 카가와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세련된 플레이로 팬들을 매료시켰을 뿐만 아니라 <br />
</p><p>J2에서 유일하게 국가대표 명단에 꾸준히 이름이 올라갈 수 있는 실력을 입증했다. <br />
</p><p><br />
</p><p>간혹 게임이 풀리지 않을 때 동료들에게 짜증을 부리는 모습이 관중석에서도 눈에 띄긴 하지만 <br />
</p><p>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론(異論)의 여지가 없는 세레소의 에이스다. 올시즌 종료 후, 국가대표 동료인</p><p>혼다가 뛰는 네덜란드의 VVV로 이적한다는 소문이 있지만 아직까지 확실하진 않아 보인다.</p><p>(승격과 우승 등 올시즌이 종료된 후에야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듯 하다)<br />
</p><p><br />
</p><p>카가와와 함께 쳐진 스트라이커의 역할을 멋지게 해낸 <span style="font-weight: bold;">이누이 타카시</span>(7번)도 빼놓을 수 없다.</p><p> <br />
</p><p>시즌 전 인터뷰에서 한살 아래인 카가와에 많은 자극을 받았다던 그는 올시즌 16골을 터뜨리며</p><p>세레소를 몇번이나 위기에서 구해냈다. (10월 29일 현재, 43경기 출장, 슈팅 96회, PK 없음) 특히</p><p>아비스파 후쿠오카전에서 J2리그 한경기 최다득점 타이기록인 4골을 혼자 쓸어담은 것은 팬들의 <br />
</p><p>뇌리에 강하게 각인되어있을 것이다. 또 그는 특유의 패스센스와 주력으로 세레소의 빠른 공격의 한 축을 <br />
</p><p>담당했다. 탁월한 축구센스와 뛰어난 테크닉은 카가와의 그것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p><p>다만 경기중 찾아오는 경기력의 기복과 체력저하는 이번 시즌 이후에 반드시 고쳐야 할 사안으로</p><p>보인다. <br />
</p><p><br />
</p><p>이외엔 저 사진의 양끝에 자리한 카이오(9번)와 김진현(21번),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br />
</p><p>파우메이라스에서 온 구세주 마르티네스(10번)이 있겠다. <br />
</p><p><br />
</p><p>큰 부상을 당하며 긴 이탈이 예상되었던 일본계 브라질 3세인 <span style="font-weight: bold;">카이오</span>는 경이적인 회복력으로 <br />
</p><p>팀에 복귀, 삼각편대의 꼭지점을 담당하며 커리어하이인 두자릿수 득점을 터뜨리는 데 성공했다. <br />
</p><p>레프트 윙포워드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좌우 측면에서 크게 흔들어주는 플레이에 강한 그는 분명 <br />
</p><p>세레소의 승격에 있어 큰 힘이 된 선수임에 틀림없다. 개인플레이의 횟수가 점점 줄며 팀플레이를</p><p>많이 하곤 있지만 아직은 부족해보이는 것이 나의 의견이다.<br />
</p><p><br />
</p><p>프로 초년병인 <span style="font-weight: bold;">김진현</span> 또한 외국인으로서는 힘들다는 주전 골리 자리를 개막전부터 꿰차며</p><p>세레소의 상승세에 크게 일조했다. 우월한 신체조건과 정확한 피드는 일본언론에서도 꼽는 <br />
</p><p>그의 강점이다. 박스내에서 간혹 불안한 플레이를 보여주긴 하지만 아직 나이가 어린 골키퍼라는 <br />
</p><p>점을 감안한다면 경험적인 부분으로 상쇄할 수 있다고 본다. <br />
</p><p><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마르티네스</span>는 무릎 반월판 부상이 없었다면 아마 카가와와 더불어 가장 파괴력있는 선수로</p><p>꼽아 마땅한 선수였을 것이다. 브라질의 명문 파우메이라스에서 주전으로 뛴 경험은 <br />
</p><p>폼으로 있는 것이 아니었다. 여타 브라질 용병과는 다른 클래스를 뽐냈으며 특히 쿠마모토 전에서</p><p>터뜨린 미라클 슛은 두고두고 팬들 사이에 회자될, 엄청난 것이었다. (그 경기가 끝난 이후, 마르티네스의</p><p>플레이어 카드 가격이 엄청나게 올랐다나 뭐라나 ㄷㄷ)</p><p><br />
</p><p>물론 모든 선수가 잘해줬지만 개인적으로 꼽아보자면 위의 다섯 선수정도일려나.</p><p>홈경기를 두경기 빼고 모두 찾아가서 볼 수 있었다. J2리그이긴 하지만 역사를 지닌 팀의</p><p>승격 과정에 관중으로나마 일조할 수 있었다는 점을 무척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 아무쪼록</p><p>11월 8일, 쿠사츠 전에서 승리를 거두어 꼭 1부리그로 올라갈 수 있었으면....!<br />
</p><br/><br/>tag : <a href="/tag/세레소오사카" rel="tag">세레소오사카</a>,&nbsp;<a href="/tag/축구" rel="tag">축구</a>,&nbsp;<a href="/tag/승격" rel="tag">승격</a>,&nbsp;<a href="/tag/J리그" rel="tag">J리그</a>			 ]]> 
		</description>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세레소오사카</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승격</category>
		<category>J리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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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09:20:12 GMT</pubDate>
		<dc:creator>hongd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변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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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iadora10.egloos.com/2454129</guid>
		<description>
			<![CDATA[ 
  스킨과 주소를 바꾸었습니다!<br />
<br />
깔끔하군요. <br />
<br />
짜..짧은 내용(...)<br />
<br />
추기 : 닉네임도 영어로 변경!<br />
<br />
추기 2 : 링크 공개설정 완료^^<br />
<br />
추기 3&nbsp; : 주소까지 바꿨더니 제가 혼란스러워서<br />
다시 원래 주소로 컴백이욬ㅋㅋ 섣불리 바꾸면 안된다는<br />
교훈을 얻었습니다 ㅡㅡ<br />
			 ]]> 
		</description>
		<category>soon</category>

		<comments>http://diadora10.egloos.com/24541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Oct 2009 19:06:56 GMT</pubDate>
		<dc:creator>홍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코카콜라 CF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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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bject height="364" width="445"><embed src="http://www.youtube.com/v/aY1Ds-4g_vI&amp;hl=ja&amp;fs=1&amp;color1=0x006699&amp;color2=0x54abd6&amp;border=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height="364" width="445"></object><br />
<br />
한국버전<br />
<br />
<object height="364" width="445"><embed src="http://www.youtube.com/v/nAibuC4qvFg&amp;hl=ja&amp;fs=1&amp;color1=0x006699&amp;color2=0x54abd6&amp;border=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height="364" width="445"></object><br />
<br />
일본 버전.<br />
<br />
코카 콜라 CF를 찾아보다가.... 서로 비슷한 CF들이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 <br />
흠...노래는 완전 같다 ㄷㄷㄷ <br />
<br/><br/>tag : <a href="/tag/코카콜라" rel="tag">코카콜라</a>			 ]]> 
		</description>
		<category>soon</category>
		<category>코카콜라</category>

		<comments>http://diadora10.egloos.com/24541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Oct 2009 18:49:33 GMT</pubDate>
		<dc:creator>홍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학원 합격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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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도쿄에 위치한 와세다 대학 스포츠 대학원에 합격했습니다. 제가 정말 꿈에 그리던 <br />
스포츠 미디어 전공...ㅎㅎ<br />
<br />
대학에서의 제 전공인 문학평론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독학하는 데 다소 애를 먹긴 했고<br />
외국인 입시가 아니라 저쪽 학부생들과 경쟁하는 일반입시라....(일본에서 학부를 졸업한 학생은<br />
무조건 일반입시라더군요) 불안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영어 시험에서<br />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 오늘 10시에 발표난 결과에 제 수험번호가 있더군요 ㅠㅠ(아마 일본애들도<br />
영어에서 고전을 했나봅니다)<br />
<br />
암튼 진짜 기분 좋습니다.<br />
&nbsp;<br />
K리그와 J리그의 문화적 관계나 프리미어리그가 아시아에 미치는 영향과 <br />
미디어 보도의 문제점 및 개선점에 관해 연구하고 싶다고 계획서를 냈는데 면접 볼 때도 계속 <br />
그 계획의 철저성에 의문을 표하시는 어떤 교수님이 질문 러쉬를,,ㅡㅡ; (3 : 1 면접이었다능ㄷㄷㄷ<br />
나중에 보니 그 교수님은 합기도를 연구하시는 교수님이시더군요) 나름 대답은 했다고 생각했지만.... <br />
영어에서 반타작 정도 한것도 있고 이렇게 합격할 줄은 몰랐거든요. 1년동안 나름 도서관에서 <br />
열심히 준비한 보람은 있네요.........ㅠㅠ 하지만 현실은 내년에 입대 ㅋㅋㅋㅋㅋㅋㅋㅋ<br />
뭐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ㅋㅋㅋ까짓거 국가를 위해 다녀오죠 뭐 ㅋㅋㅋ<br />
<br/><br/>tag : <a href="/tag/대학원합격" rel="tag">대학원합격</a>			 ]]> 
		</description>
		<category>soon</category>
		<category>대학원합격</category>

		<comments>http://diadora10.egloos.com/245353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Oct 2009 03:50:46 GMT</pubDate>
		<dc:creator>홍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 5 vs 0 토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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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bject height="360" width="58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6x-kAwvwxiI&amp;hl=ko&amp;fs=1&amp;color1=0x006699&amp;color2=0x54abd6&amp;border=1"><embed src="http://www.youtube.com/v/6x-kAwvwxiI&amp;hl=ko&amp;fs=1&amp;color1=0x006699&amp;color2=0x54abd6&amp;border=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height="360" width="580"></object><br />
<br />
5-0. 분명 확실한 스코어를 낸 것은 칭찬할 만 합니다. 헌데 과연 저런 허약한 상대에게 <br />
매치 커미셔너를 통해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평가전을 했어야 했는 지.. 토고축구협회의<br />
어처구니없는 행정도 아쉽지만 일본도 조금 더 성의 있게 상대를 찾아야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br />
<br />
토고는 애초에 제 컨디션이 아니었습니다, 경기가 열리는 센다이에 경기 전날도 아니죠.<br />
거의 14일 0시 가깝게 도착했으니 실질적으론 하루도 없었던 셈입니다. <br />
몸이 시차를 적응하기도 전에 경기장에서 뛰어야 했고 거기에 본 실력 또한 그렇게 뛰어나지 <br />
않은 23세 이하 선수들로 팀을 꾸리다 보니 졸전이 이어졌습니다. 14명을 데리고 오다보니<br />
교체도 제대로 못하여(골키퍼만 세명이었죠) 어떠한 전술적인 의지가 엿보이질 않는, 대체 어떤<br />
축구를 하고자 하는 건지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아프리카팀에게서 가끔 보면 돈만 많이 받아 놓고<br />
거의 '먹튀'에 가까운 짓을 하는 팀들이 간혹 보이는데 정말 이런 의도된 불상사들도 제도적으로 <br />
미연에 방지할 방법이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어제 경기를 보며 생각해봤습니다. <br />
정말 말도 안되게 못하더군요. <br />
<br />
슈팅수가 무려 30 대 1 입니다. 그 1조차도 거의 빗나간 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br />
점유율은 63.4 vs 36.6.... 안 봐도 눈에 떠오르는 게임 내용에 스코어입니다.<br />
<br />
&nbsp;<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10/15/21/20091014_JPNvsTOG.pdf">20091014_JPNvsTOG.pdf</a><br />
<br />
궁금하신 분들은 pdf 파일로 된 공식기록이 있으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일본어 입니다)<br />
<br />
어휴 암튼 해트트릭을 기록한 오카자키의 센스나 모리모토의 대표 첫골, 혼다의 두경기 연속골 등<br />
요즘 hot한 선수들의 컨디션이 거의 최고에 가깝다는 것은 일본으로선 고무적인 일이긴 하나 정말<br />
이런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쓰레기같은</span> 상대를 불러서 경기할 바엔 일본대학선발(그게 어렵다면 그냥 류-츠케이자이대학<br />
선수들)이나 일본 대표도 B팀 만들어서 자체 청백전 같은 걸 가지는게 흥행에도 도움이 되고 <br />
연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월드컵에서 아프리카의 팀을 만날 수도 있다는<br />
가정 하의 경기이긴 하지만... 저런 팀은 절대 월드컵 못 나온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시간과 돈만<br />
낭비했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네요. <br />
<br/><br/>tag : <a href="/tag/축구" rel="tag">축구</a>,&nbsp;<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토고" rel="tag">토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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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일본</category>
		<category>토고</category>

		<comments>http://diadora10.egloos.com/24496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00:48:52 GMT</pubDate>
		<dc:creator>홍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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