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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如是我聞</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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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걍 사는거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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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2:5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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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如是我聞</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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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걍 사는거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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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가습기 없이 집 안을 촉촉하게 만드는 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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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른 곳에 가면 안 그런데 이상하게 우리 집은 건조해서 가습기를 트는데 잘 때 계속 틀어놓기가 힘들어 방법을 찾아봤다.<br />
<br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13/2009111300779.html 에서 본 기사. 하나씩 살펴보자.<br />
<br />
How to 1. 달걀껍질에 물 담아 놓기<br />
달걀 껍질을 이용해 공기 중의 수분을 조절할 수 있다. 달걀 껍질에는 미세한 구멍들이 많은데 이를 통해 물이 쉽게 증발된다. 달걀 위아래에 구멍을 뚫어 달걀을 먹은 뒤 껍질을 물론 깨끗이 씻어 넓적한 그릇에 놓는다. 뚫은 구멍을 위로 한 후 구멍 속으로 물을 채워 넣는다. 7~8개 정도 함께 놓아야 효과가 크다.<br />
<span style="color:#3333ff;">괜찮을 듯.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span><br />
 <br />
How to 2. 미니분수 만들기<br />
실내의 직접적인 수분공급을 위해서 물을 떠놓는 것도 방법이다. 물이 담긴 어항을 놓는 것도 좋다. 최근에는 실내용으로 다양한 미니분수가 출시되었다.<br />
<span style="color:#3333ff;">비싸잖아. ㅡ.ㅡ;;</span><br />
 <br />
How to 3. 증산작용 식물 또는 수경식물 키우기<br />
증산이란 잎의 뒷면에 있는 구멍을 통해 물이 기체 상태로 식물체 밖으로 빠지는 현상이다. 습도가 낮을수록 잎의 기공이 크게 열려 증산작용이 활발해 지기 때문에 집안이 건조하다면 화초 재배가 필수다. 공기 중 유해물질을 흡착하는 기능도 있어 일석이조다. 증산작용이 뛰어난 식물에는 아레카야자, 행운목, 선인장, 산세베리아 등이 있다. 물에서 뿌리를 내리는 수경식물을 키우는 것도 방법이다. 가습 효과가 좋은 수경식물에는 디펜바키아, 아이비 등이 있다. 단 수경재배식물을 키울 때는 물을 자주 갈아야 한다.<br />
<span style="color:#3333ff;">산세베리아로는 어림없다. 알로카시아나 야자수 같은 게 있어야 한다. 비싸서 못 해봤다.</span><br />
 <br />
How to 4. 젖은 숯 담아 놓기<br />
숯의 기능은 다양하다. 옛 사람들은 신생아를 보호하기 위해 숯을 끼운 금줄을 걸고, 장의 발효를 위해 장독에 숯을 넣었으며, 정수를 위해 우물에도 숯을 넣었다고 전해진다. 게다가 수분을 방출하기 때문에 숯을 천연 가습기라 부르기도 한다. 숯을 깨끗이 씻어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말린 후 투명한 그릇에 물과 숯을 담는다. 물에 푹 담겨진 숯은 공기를 정화시키면서 습기를 뿜어낸다.<br />
<span style="color:#3333ff;">괜찮을 듯.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 근데 숯을 얼마만에 씻어야 하나.</span><br />
 <br />
How to 5. 빨래는 되도록 저녁에 하기<br />
젖은 빨래를 널어놓는 것은 널리 알려진 건조예방법이다. 낮보다는 밤이 더욱 건조하고, 건조한 곳에서 잠을 잘 경우 코가 말라 감기나 비염에 걸리기 쉽다. 되도록 빨래는 밤에 하여 밤 사이에 마르게 하며 수분을 공급한다. 빨래를 마지막 헹굴 때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집안 공기도 따뜻하게 유지된다. 아이가 있다면 넓은 천 기저귀를 빨아 너는 것도 좋다. 세탁해서 바로 말린 옷은 먼지가 쌓이기 쉬운데, 먼지는 집안을 건조하게 만드는 또 다른 요인이다. 빨래를 걷을 때는 탁탁 털어서 개는 것이 좋다.<br />
<span style="color:#3333ff;">매일 빨래를 할 수는 없잖아. 그리고 방 크기에 따라서 빨래감이 모자랄 수도 있다.</span><br />
 <br />
How to 6. 토피어리 이용하기<br />
수분을 머금고 있는 물이끼를 이용해 만든 작은 식물장식품 토피어리는 가습 효과가 뛰어나다. 토피어리는 물을 많이 줄 필요가 없고 잎의 끝순이 약간 시들었을 때 뿌리가 젖도록 준다.<br />
<span style="color:#3333ff;">뭐냐 첨 들어봤다. 물을 많이 안 주는데 가습 효과가 어케 뛰어날까?</span><br />
 <br />
How to 7. 물에는 아로마 오일 한두 방울<br />
어항이나 가습기 물에 아로마 오일 한두 방울을 떨어뜨리는 것도 방법이다. 아로마 오일을 떨어뜨린 물로 인해 수분이 방출된다면 좋은 향과 함께 실내가 쾌적해진다. 기관지염이 있다면 라벤더, 시나몬, 페퍼민트를 추천한다. 피부염이 있다면 주니퍼베리, 제라늄, 유칼립투스, 오렌지 스위트 오일이 좋다.<br />
<span style="color:#3333ff;">어항에 사는 고기가 괜찮을까? 매일 하긴 좀 의심스러움.</span><br />
 <br />
How to 8. 페브릭에 수시로 물을 뿌린다.<br />
실내가 너무 건조하면 분무기로 직접 물을 뿌리는 것도 방법이다. 먼지가 쌓이기 쉬운 커텐, 카페 등의 페브릭 제품에 물을 뿌린다. 세균탈취제를 뿌릴 때도 물을 약간 섞어 뿌리면 가습 효과도 얻는다. 단, 화학제품이니 많은 양을 뿌리지 않도록 주의한다.<br />
<span style="color:#3333ff;">이건 쓰고 있는 방법인데, 효과 만점이다. 커텐에 자기 1시간 전에 뿌리면 밤새 쾌적하고 아침이면 커텐도 다 말라있다.</span><br />
 <br />
How to 9 말린 과일껍질 놓기<br />
수분이 많은 과일의 껍질을 말려 집안에 놓는다. 레몬, 귤 등의 껍질을 말려 수시로 물을 뿌려주면 공기 중의 습기가 높아지고 상큼한 향도 낸다.<br />
<span style="color:#3333ff;">과일이 얼마나 비싼 지 알고 하는 소린가. 글구 껍질은 그냥 두면 대체로 썩는다.</span><br />
 <br />
How to 10 적정 온도 유지, 자주 환기시키기<br />
고온은 습도를 뺏어가는 주범이다.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무조건 집안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실내온도는 21~23℃가 적당하다. 또한 가을철에는 여름철에 비해 실내 오염도가 높다. 하루에 두세 번은 환기를 시켜준다. 난방 기구를 사용한다면 1시간에 5분 정도 환기를 시킨다.<br />
<span style="color:#3333ff;">고온을 유지하려면 난방비가 한 달에 얼마나 많이 드는데. 기자가 한번도 해보진 않고 어디서 베꼈구나.</span>			 ]]> 
		</description>
		<category>날적이</category>

		<comments>http://dharana.egloos.com/458897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2:51:41 GMT</pubDate>
		<dc:creator>다라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글프다. ]]> </title>
		<link>http://dharana.egloos.com/4587223</link>
		<guid>http://dharana.egloos.com/4587223</guid>
		<description>
			<![CDATA[ 
  이런 말 할 나이는 아니지만 늙는 게 서럽다는 말이 이해가 간다. 지난 11월 2일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저녁 6시 경, 해가 지는데 살짝 춥다는 생각이 들었다. 별 거 아니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오한에 몸살이 지독했다. 다음 날 몸살이 좀 괜찮아지니 코가 막히고 콧물이 난다. 다음 날은 목이 퉁퉁 붓는다. 방송에서는 신종 플루로 죽은 사람에 대해 방송해댄다. 아니란 걸 알지만 막상 아프니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생긴다. <br />
<br />
그 와중에 온갖 사태는 다 터지고. 암튼 하고 싶은 말은, 아픈 와중에 어떤 분과 통화를 했는데 늙은 사람은 그러다가 쓰러져 간다고 하시더라. 너는 젊어서 아픈 걸로 그치지만 늙어서 추위가 갑자기 오면 바로 간다고. 무지하게 공감이 갔다.			 ]]> 
		</description>
		<category>날적이</category>

		<comments>http://dharana.egloos.com/458722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1:07:06 GMT</pubDate>
		<dc:creator>다라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히말라야 도서관. 존 우드 지음. 이명혜 옮김. 세종서적(2008) 펴냄. ]]> </title>
		<link>http://dharana.egloos.com/4587214</link>
		<guid>http://dharana.egloos.com/4587214</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79/b0050379_4b03d11c8c0b5.jpg" width="200"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79/b0050379_4b03d11c8c0b5.jpg');" align="left" />256 쪽 : 삽도 ; 23cm<br />
관제 : 세계 오지에 3천 개의 도서관, 백만 권의 희망을 전한 한 사나이 이야기<br />
원표제: Leaving Microsoft to change the world<br />
ISBN: 978898407240403330 : 10000 원.<br />
<br />
간만에 감동적인 이야기. 진실이 무엇이든 가끔 이런 감동도 맛 볼 필요가 있다.<br />
<br />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미친듯이 일하던 마케팅 이사 존 우드는 네팔에 트래킹을 갔다가 열악한 학교 도서관을 보고는 책 기증을 약속한다. 잊어먹는 다른 여행객과 다르게 우드는 1년 뒤 약속을 지킨다. 히말라야의 깨끗한 공기와 매연이 가득한 북경의 치열한 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룸 투 리드(Room to Read)라는 자선단체를 만들기로 한 우드의 이야기. 			 ]]> 
		</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comments>http://dharana.egloos.com/458721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0:54:27 GMT</pubDate>
		<dc:creator>다라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웃라이어. 말콤 글래드웰 지음. 노정태 옮김. 김영사(2009) 펴냄. ]]> </title>
		<link>http://dharana.egloos.com/4587205</link>
		<guid>http://dharana.egloos.com/4587205</guid>
		<description>
			<![CDATA[ 
  352 쪽 ; 23cm<br />
ISBN: 978893493315103320 : 13000 원.<br />
<br />
이류 사기꾼이 쓴 그럴듯한 책. 겉보기엔 뭔가 있어 보이지만 조금만 생각해봐도 말도 안되고 앞뒤 말도 안 맞는 책.<br />
<br />
1장 캐나다 하키 선수에 관한 얘기부터 말도 안되는 소리 투성이다. 1월생이 연습할 시간이 많아서 프로 선수가 된 경우가 많다고 한다. 맞다고 할려면 적어도 캐나다 남성 생일 통계라도 대야지. 만약 그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12월 생 프로 선수가 진짜 아웃라이어 아니겠는가? 딱 야바위꾼 수준.			 ]]> 
		</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comments>http://dharana.egloos.com/45872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0:46:43 GMT</pubDate>
		<dc:creator>다라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불혹 ]]> </title>
		<link>http://dharana.egloos.com/4570578</link>
		<guid>http://dharana.egloos.com/4570578</guid>
		<description>
			<![CDATA[ 
  子曰<br />
吾十有五而志于學하고<br />
三十而立하고<br />
四十而不惑하고<br />
五十而知天命하고<br />
六十而耳順하고<br />
七十而從心所欲하되 不踰矩라. [論語 爲政]<br />
<br />
출처 : <a title="" href="http://www.hanja.pe.kr/han_2/h2_05.htm" target="_blank">http://www.hanja.pe.kr/han_2/h2_05.htm</a>			 ]]> 
		</description>
		<category>날적이</category>

		<comments>http://dharana.egloos.com/4570578#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4:06:26 GMT</pubDate>
		<dc:creator>다라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왜 신종 플루는 겨울에 더 기승일까? ]]> </title>
		<link>http://dharana.egloos.com/4570573</link>
		<guid>http://dharana.egloos.com/4570573</guid>
		<description>
			<![CDATA[ 
  바이러스랑 세균이랑 다르긴 하지만 추울 때보단 더울 때 더 활발한 활동을 하는 건 당연할 텐데 왜 그럴까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니, 정확한 답이 없네. <br />
<br />
확실한 건 두 가지.<br />
플루(독감)에 계절적 변동이 있다는 사실.<br />
바이러스는 습도가 높으면 맥을 못 춘다는 점(열대 지방 우기에 발병할 때도 있어 확실한 건 아님).<br />
<br />
여기서 추론되어 나온 것.<br />
겨울에 사람이 실내로 몰리니 전염성이 크다.<br />
겨울에 습도가 낮아져 코에서 걸러지지 못하고 많이 침입한다.<br />
겨울에 집에 있다 보니 햇빛을 못 쐬어 비타민 D를 합성하지 못해서 그렇다.<br />
<br />
찾아본 것 중 제일 그럴 듯한 것 두 개.<br />
<a title="" href="http://ask.nate.com/qna/view.html?n=9056230" target="_blank">http://ask.nate.com/qna/view.html?n=9056230</a><br />
<a title="" href="http://en.wikipedia.org/wiki/Influenza" target="_blank">http://en.wikipedia.org/wiki/Influenza</a><br />
			 ]]> 
		</description>
		<category>궁금한 것들</category>

		<comments>http://dharana.egloos.com/4570573#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4:00:55 GMT</pubDate>
		<dc:creator>다라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ard Code. 에릭 브레히너 지음. 박재호, 이해영 옮김. 에이콘(2009) 펴냄. ]]> </title>
		<link>http://dharana.egloos.com/4570546</link>
		<guid>http://dharana.egloos.com/4570546</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1/79/b0050379_4aec3d7839e0e.jpg" width="200" height="2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1/79/b0050379_4aec3d7839e0e.jpg');" align="left"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br />
401 쪽 : 삽도 ; 23 cm<br />
원저자명: Eric, Brechner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원표제: I.M. Wright’s "Hard code"<br />
ISBN: 978896077082913560 : 25000 원.<br />
<br />
무협, 판타지가 대부분인 장르 소설이 저열하게 취급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악의 세력에 대한 고민이 없다는 점도 큰 역할을 한다. 소설 속의 악은 주인공에게 고난을 주고 나중에 쳐부심을 당하는 존재, 딱 그 뿐이다. 하나는 몰라도 이런 식을 세 개만 읽어도 질린다.<br />
<br />
현실 언론에서도 마찬가지다. 악의 축처럼 거론되는 M$가 왜 아직 망하지 않을까? 모든 사람에게 뇌물을 줄 만큼 현금이 많기 때문에? 이게 궁금한 사람은 이 책을 읽어보면 된다.<br />
<br />
마이크로소포트가 왜 아직 안 망하고 아직 잘 버티는 지 보여주는 책이다. 			 ]]> 
		</description>

		<comments>http://dharana.egloos.com/4570546#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3:41:45 GMT</pubDate>
		<dc:creator>다라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겸손한 개발자가 만든 거만한 소프트웨어. 신승환 지음. 인사이트(2009) 펴냄. ]]> </title>
		<link>http://dharana.egloos.com/4570533</link>
		<guid>http://dharana.egloos.com/4570533</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79/b0050379_4aec3c5f7c754.jpg" width="200" height="3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79/b0050379_4aec3c5f7c754.jpg');" align="left" />347 쪽 : 삽도 ; 23 cm<br />
ISBN: 978899126858613560 : 16800 원.<br />
<br />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에 관한 외산 책 참 많다. 쓸만한 것도 많다. 다 읽어봤으면 이 책은 읽어볼 필요가 없지만 한 권으로 대충 맛을 보려면 이 책도 괜찮다. 외국 책처럼 여러 근거가 제시되면 좋겠지만 국내 저자 개인에게 바라는 건 무리.			 ]]> 
		</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comments>http://dharana.egloos.com/4570533#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3:34:52 GMT</pubDate>
		<dc:creator>다라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프라이데이. 로버트 A. 하인라인 지음. 안정희 옮김. 시공사(2005) 펴냄. ]]> </title>
		<link>http://dharana.egloos.com/4570529</link>
		<guid>http://dharana.egloos.com/4570529</guid>
		<description>
			<![CDATA[ 
  656 쪽 ; 19cm<br />
Heinlein, Robert A. 원표제: Friday<br />
ISBN: 89-527-3769-504840 : 12000 원.<br />
<br />
나는 SF의 삼대 거장을 아시모프, 클라크, 하인라인 순으로 만났다. 아시모프와 클라크는 비교적 특색이 뚜렷하다. 하인라인은 솔직히 특색이 뭔지 모르겠다. 잘 쓰는 건 알겠는데 그랜드 마스터 외에 뭐라 남에게 설명해주기가 곤란하다. 요즘 식으로 하면 철저한 상업작가라고 하면 좀 비슷할까.<br />
<br />
내용은 프라이데이라는 인조인간(AP; Artificial Person)의 모험담 + 성장 소설이다. 여자란 점도 한 몫 한다. 몇 부분은 훌륭하고 전체적으론 무난하다.			 ]]> 
		</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comments>http://dharana.egloos.com/4570529#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3:29:22 GMT</pubDate>
		<dc:creator>다라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계의 집. 윌리엄 호프 호지슨 지음. 김상훈 옮김. 행복한책읽기(2009) 펴냄. ]]> </title>
		<link>http://dharana.egloos.com/4570517</link>
		<guid>http://dharana.egloos.com/4570517</guid>
		<description>
			<![CDATA[ 
  285 쪽 ; 21 cm<br />
원저자명: William Hope Hodgson 원표제: House on the borderland<br />
ISBN: 978898957159903840 : 11000 원.<br />
<br />
스태플든 책과 비슷한 느낌. 반납한 지 오래되어 기억이 안 나는데 1910년 이전에 원작이 나왔다. 원작이 나온 시기를 보면 최고의 고전이란 말이 무색하진 않는데, 거의 100년 지난 지금 이 책을 팔려고 출판사에서 내는 걸까? 아니면 30년 뒤에 영글 감을 상상하며 씨를 뿌리는 심정일까? 감상보단 그게 솔직히 더 궁금하다.			 ]]> 
		</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comments>http://dharana.egloos.com/4570517#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3:22:25 GMT</pubDate>
		<dc:creator>다라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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