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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바람의 a Mon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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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보는 이가 없어도~ 듣는 이가 없어도~ 그저 적어나갈 따름이로소이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8 Aug 2008 18: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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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바람의 a Mon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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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보는 이가 없어도~ 듣는 이가 없어도~ 그저 적어나갈 따름이로소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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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드래곤퀘스트4 올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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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9/63/c0007963_48b6f54446cf5.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29/63/c0007963_48b6f54446cf5.jpg');" /></div><br />
<br />
 그동안 붙잡고 있던 드래곤퀘스트4 NDSL용을 모두 클리어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 50시간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27시간 만에 6장 최종보스를 잡고 끝냈군요.<br />
<br />
 사실 이길수 있을까나? 하고 한번붙어본거였는데 생각보다 쉽게 나가 떨어져서 허무했습니다.<br />
<br />
 드래곤 퀘스트4 라는 물건을 처음 접해본건 초등학교 4학년일때 FC 카트리지팩으로였습니다. 그때는 일본어고 뭐고 알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요즘처럼 한자가 표기가 되는것도 아니라서 상당히 난감했었지요. 그저 끈기와 노력과 공략집(....)에 의존해서 클리어하는것이 전부였습니다. 1장 진행할때만 하더라도 숲속에 있는 은신지 위치를 몰라서 3일간 헤맸던 기억도 나는군요.<br />
<br />
 제가 PS판으로 리메이크 소식을 들었을때 아 해봐야겠다! 라고 생각은 했었습니다만 바로 입대를 해버려서 구하지를 못했었지요. 전역하고 나서는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었구요.<br />
<br />
 그러다가 NDSL판으로 발매 소식을 듣고 해봐야지해봐야지 하고 생각만 하다가 서울에 올라갔을때 필이 꽂혀서 국전에서 중고를 구입해서 내려왔습니다.<br />
<br />
 무엇보다 몬스터들이 공격할때 움직여주는게 신기하더군요. FC하던 시절에는 화면만 움직이고 말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에 그저 감동의 눈물이 흑흑. (참고로 저는 드래곤퀘스트 시리즈는 SFC판 5를 마지막으로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br />
 또한 주인공 이외에는 전부 자동 전투였던것이 이제는 동료들도 직접 컨트롤이 가능해졌다는것. 거기에 일러스트가 나온다는 것도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는군요.<br />
<br />
 FC로 플레이하던시절 공략집을 봤을때 마지막 보스놈이 나름대로 불쌍한놈이라는게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는 그것을 보완해서 나온 6장의 등장등 과거 FC판 드래곤 퀘스트4를 해본 유저로서 대단히 만족하면서 플레이할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레벨 노가다도 웃으면서 즐겁게 할 수 있었네요.<br />
<br />
 개인적으로 꾸렸던 파티는 주인공, 아리나공주, 크리프트, 부라이로서 크리프트의 스쿨트, 브라이 바이킬트를 이용하여 공주와 주인공의 공격력을 극대화시켜서 공격하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가끔씩 부라이 대신에 마냐를 넣고 주인공과 더불어서 전체 공격 난무로 쫄을 처리하기도 했었군요. (이른바 광치기...)<br />
<br />
 이제 드래곤 퀘스트4 를 모두 클리어했으니 5를 플레이 해봐야겠네요. 4를 사면서 5도 같이 샀거든요. 생각해봐도 4보다 5가 훨씬 시간이 오래걸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껀 얼마나 걸릴지 기대가 됩니다. (더욱이 비앙카, 플로라에 이어서 아내 한사람더 추가 후후후후후후후)<br />
<br />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망상록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desice.egloos.com/45805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Aug 2008 18:59:00 GMT</pubDate>
		<dc:creator>푸른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놈놈놈을 봤습니다(까발리기 없음) ]]> </title>
		<link>http://desice.egloos.com/4561734</link>
		<guid>http://desice.egloos.com/456173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63/c0007963_48aaddc57f2a0.jpg" width="500" height="714.285714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9/63/c0007963_48aaddc57f2a0.jpg');" /></div>다른분들은 한참전에 보셨을 놈놈놈을 이제서야 봤습니다. 친구랑 조조할인을 끊어서 본 만큼 사람도 없었고 쾌적하게 봤군요.<br />
<br />
 영화본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아무런 생각없이 스크린을 즐기다가 오면 되는 물건입니다.<br />
<br />
 일본군 사이를 종횡무진하면서 교란하는 모 장면을 보면서 이건 사기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어차피 주인공인데요 뭐.후후후<br />
<br />
 개인적으로는 추격씬이나 삼자 대결보다도 처음의 열차 씬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전 열차를 무대로한 총격전을 즐기나 봅니다.<br />
<br />
 추가로 말하자면 우리나라영화들중에서 처음에는 잘나가다가 괜히 감동을 심어줘야한다고 이러저러한 장치를 넣다가 이도저도 아닌 어쩡쩡한 결말을 내는 작품이 있는데 이 영화는 그런것은 철저하게 배제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군요.(설마 이게 까발리기가 되는건 아니겠지요?)<br />
<br />
 아직 못보신 분이 계시다면 꼭 극장가서 보시기를. 이렇게 스크린을 즐기는 물건은 괜히 저용량으로 컴터에서 다운로드해서 보다가는 감동이 팍 줄어드는 불상사가 벌어질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꼈던 것이 트랜스포머로 극장에서 본다음에 DVD를 빌려서 컴터로 다시한번 감상했는데 전혀 다른 작품처럼 보이더군요.)<br />
<br />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			 ]]> 
		</description>
		<category>통합 감상문</category>

		<comments>http://desice.egloos.com/456173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Aug 2008 14:51:40 GMT</pubDate>
		<dc:creator>푸른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학교 인터넷은... ]]> </title>
		<link>http://desice.egloos.com/4561662</link>
		<guid>http://desice.egloos.com/4561662</guid>
		<description>
			<![CDATA[ 
  <br />
 이글루와 궁합이 잘 맞지 않는가 봅니다. 뜰때도 무려 네이버보다도 늦게 뜨지를 않나.. 분명히 게임방에서는 이런 현상이 없었는데!(참고로 언제나 임시 인터넷 파일을 삭제하기 때문에 임시 인터넷파일이 있어서 네이버가 일찍 떠요! 라고 하는 말은 반사!)<br />
<br />
 선거 이후의 글로 글을 안쓴건 아닌데 길게 쓴 감상문 몇번 먹어보니까 글을 쓰기가 싫어져서 눈팅만 하다가.. 이럴순 엄따! 하고 쓴 감상문이었는데 또 날아갔군요.  글 자체는 긁어 붙이기를 하면되는데 사진 편집하기가 대단히 귀찮아서 다시 쓰기가 귀찮군요.<br />
<br />
 역시 포스팅은 사진 한장에 적당한 양의 글을 쓰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응?)<br />
<br />
 볼꺼 없는 이글루지만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3-4분에게 평안이 있기를 기원합니다.<br />
<br />
 그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desice.egloos.com/456166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Aug 2008 14:24:13 GMT</pubDate>
		<dc:creator>푸른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투표율 역대 최저.. ]]> </title>
		<link>http://desice.egloos.com/4281138</link>
		<guid>http://desice.egloos.com/4281138</guid>
		<description>
			<![CDATA[ 
  <br />
 라는군요. 50%도 안되는 투표율을 보면서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br />
<br />
 이 투표권을 얻으려고 갖은 고생을 다하며 싸웠던 선배님들 이야기는 제쳐놓더라도 자기가 싫어하는 정부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수 있는 가장 큰 기회인데 이걸 그냥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린 사람들에게 그저 박수를 보낼 따름입니다.<br />
<br />
 50퍼가 안되는 투표율..에 대부분이 20대 30대 투표율이 문제라고 하는데.. 이리저리 변명은 많습니다만 그건 전부 자기 위안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날 투표를 못할꺼 같으면 부재자 투표를 할수도 있는것이고 하루중에 도저히 시간이 안된다면 새벽 6시부터 투표장이 문을 여니까 일찍 가서 하면 되지 않을까요? <br />
 후배들을 보니까 오늘 보강을 해서 못하네 뭐하네 하는 소리를 많이하는데 그 교수님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아무도 대답을 안하더군요. 대답을 했으면 제가 항의 전화라도 해줬을텐데 말입니다. ㅆㅂ넌 니학생들이 국민으로써 권리를 행사하겠다는데 그걸 막는 ㅄ이냐고. (욕이라서 통신어체로 대체했습니다. 양해를)<br />
<br />
 투표율을 보면서 내내 생각한 것인데 우리나라도 의무 투표제를 도입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뉴스를 보니까 투표를 안한사람에게 3000원 가량의 벌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생각했었는데 여론의 반대로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멕시코 처럼 투표를 안하면 1년간 신용거래 정지 같은 페널티를 도입했으면 좋는데 3000원도 반대라... 그럼 가서 하시면 되잖아요..(물론 악천후같은 이유로 투표를 못하신 분들 같은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없진 않네요. 만약 도입한다면 이쪽은 따로 생각을 해야겠지요)<br />
<br />
 어찌되었던 이제 지나간 일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메가 정부는 수많은 실수를 저지를테고 국회에서도 이상한 법률을 통과시켰다고 국민의 지탄을 받을것입니다. (물론 잘하는 일도 있겠지요.) 그때 우리 투표안하신 20대 30대 여러분 제말 입좀 다물어주세요. 당신들은 투표에서 기권하는 것도 자신의 권리중 일부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 권리를 포기했을때 정책에 대해서 이리저리 말할수 있는 권리 또한 포기했다는 소리가 되니까요.<br />
<br />
 개표 방송을 보다가 들은 생각을 푸념을 좀해봤습니다. 보고 마음이 심난하셨거나 하면 사과 드리구요.<br />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desice.egloos.com/42811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Apr 2008 14:49:26 GMT</pubDate>
		<dc:creator>푸른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제 선거가 2일 남았습니다. ]]> </title>
		<link>http://desice.egloos.com/4275343</link>
		<guid>http://desice.egloos.com/4275343</guid>
		<description>
			<![CDATA[ 
  <br />
 부탁인데 혹시 투표권을 가지고 계신분은 제발 투표합시다.<br />
<br />
 그리고 우리함께 4년간 국회를 열심히 깔 수 있는 권리를 얻자구요.<br />
<br />
 P.S 요즘 20년간 잊고 있었던 병 재발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시험기간이 다음주인데 큰일 났습니다 그려.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desice.egloos.com/427534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Apr 2008 03:37:13 GMT</pubDate>
		<dc:creator>푸른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슈로대 문답 ]]> </title>
		<link>http://desice.egloos.com/4246746</link>
		<guid>http://desice.egloos.com/4246746</guid>
		<description>
			<![CDATA[ 
  도지비론님 댁에서 퍼온 슈로대 문답입니다.<br />
<br />
사실 하겠다고 긁어놓은지는 꽤 되었는데 이리저리 일 때문에 안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하게 되네요.<br />
덕분에 트랙백도 못 걸었답니다.<br />
<br />
꽤나 길은 관계로 접습니다.<br />
<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font color=blue><b>슈로대문답!</font></b></a><div style='display:none'><br />
<br />
<strong>1. 주인공에게 자주 붙이는 이름은 무엇입니까?(よく主人公につける名前は何ですか？)</strong><br />
<br />
- 4차나 4차s할떄만 하더라도 이리저리 이름 붙이면서 노는걸 좋아했지만 언제부터인가 귀찮아서 안 붙이게 되네요. 그냥 기본 이름으로 씁니다.<br />
<br />
<br />
<strong>2. 주인공 기에 자주 붙이는 이름은 무엇입니까?(よく主人公機につける名前は何ですか？)</strong><br />
<br />
- 역시나 귀찮아서 그냥 원래 이름으로 합니다. 한번도 바꿔본적이 없어요.<br />
<br />
<br />
<strong>3. 리얼계, 슈퍼계, 어느쪽 계입니까?(リアル系、スーパー系、どっち派ですか？)</strong><br />
<br />
- 1차떄는 맞는걸 싫어해서 리얼계, 2주차 부터는 데미지의 슈퍼계. 사실 리얼계 슈퍼계 나누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몇몇 슈로대는 리얼계라고 해놓고 슈퍼계보다 데미지 많이 나오는것도 있던걸요 뭐.<br />
<br />
<br />
<strong>4. 마음에 드는 기체를 가르쳐 주세요.(お気に入りの機体を教えてください。)</strong><br />
<br />
- 그랑존. F에서 안습이 된 기체이긴 하지만 OG를 통해서 어느정도 위상을 회복한듯 싶습니다. 네오까지 변하면 그야말로 낄낄.<br />
<br />
<br />
<strong>5. 고전한 기체를 가르쳐 주세요.(苦戦した機体を教えてください。)</strong><br />
<br />
- 맨처음 슈로대를 접한것이 4차였는데 포세이달 블러디 템플을 못잡아서 그렇게 삽질을 했었다죠.(일주일간 매일 3시간씩 리셋노가다 했었음) 그 다음에 네오그랑존때도 엄청 삽질을 했었구요.<br />
 어느정도 시스템을 알고 나서 고생한건 역시나 3차 막화 라그나로그. 원거리 공격무시가 뭐냐.. 원거리 공격무시가아악.<br />
<br />
<br />
<strong>6. 마음에 드는 정신 커멘드는 무엇입니까?(お気に入りの精神コマンドは何ですか？)</strong><br />
<br />
- 열혈! 혼이 데미지는 더 쎄긴 하지만 저는 열혈이 더 마음에 들어요. 가지고 있는 캐릭도 많고 말이죠.<br />
<br />
<br />
<strong>7. 유닛과 무기, 어느 쪽으로 돈을 겁니까?(ユニットと武器、どちらにお金をかけますか？)</strong><br />
<br />
- 역시 무기개조겠지요. 유닛개조는 리셋짤짤이로 극복이 되지만 데미지는 어떻게 극복이 안되는군요.<br />
<br />
<br />
<br />
<strong>8. 마음에 드는 무기를 가르쳐 주세요.(お気に入りの武器をおしえてください。)</strong><br />
<br />
- 4차 네오그랑존 축퇴포. 18600 이었던가.. 무개조 그란가란이 한방 맞고 사망 ㄳ 가 되었었다죠. 반프가 제작을 전적으로 맡게된 알파이후로는 다이라이오의 신뢰가 마음에 드네요.<br />
<br />
<br />
<strong>9. 유닛은 출격 가능수까지 가득 출격시킵니까?(ユニットは出撃可能数いっぱいまで出撃させますか？)</strong><br />
<br />
- 보통은 그렇게 합니다만 MX에서는 예외였었네요. 귀찮으면 제오라이머랑 몇개만 꺼내놓고 닥구슬치기 (....) MX를 휴가 나와서 짬짬히 즐기다보니 귀찮은 화는 저렇게 넘겨본 적이 많습니다.<br />
<br />
<br />
<strong>10. 클리어 하는 것이 괴로웠던 시나리오를 가르쳐 주세요.(クリアするのが辛かったシナリオを教えてください。)</strong><br />
<br />
- 4차 마지막 슈우랑 싸우는 화와 4차 올드나 포세이달, 3차 라그나로크. 그리고보니 슈우가 껴있는 화가 2화~<br />
<br />
<br />
<strong>11. 격파해서 기분 좋은 적은 있습니까?(撃破すると気持ち良い敵はいますか？)</strong><br />
<br />
- 4차때 블러드 템플 격파때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도발써서 불러내면 되는데 그걸 몰라서 회복 진영위에 앉혀 놓고 34% 명중에 5% 크리확률을 극복하겠다고 하루에 3시간씩 일주일간 리셋 노가다만해서 잡았습니다. 시스템을 이해한다음에 다시해보니까 너무나 허무하게 잡히는 블러드 템플 ㅠ.ㅠ<br />
<br />
<br />
<strong>12. 제일 최초로 플레이한 슈퍼로봇은 무엇입니까?(一番最初にプレイしたスパロボは何ですか？)</strong><br />
<br />
- SFC용 4차 슈퍼로봇대전. 사실 슈로대를 어느정도 즐긴다음에 생각해보니 FC때의 2차 슈로대도 했었습니다만 기억에 없었으므로 4차를 처음으로 하겠습니다.<br />
<br />
<br />
<strong>13. 지금까지 가장 좋아하는 슈퍼로봇 시리즈는 어떤 것입니까?(今まで最も好きなスパロボシリーズはどれですか？)</strong><br />
<br />
- 슈퍼로봇 알파를 꼽겠습니다. 무슨 기체를 키우던지 최강의 유닛으로 만들수 있었으니까요. (보롯트를 키워도 막판 보스를 혼자 잡을수 있었음)<br />
<br />
<br />
<strong>14. 슈퍼로봇에서 좋아하는 곡, BGM 등 있으시면 가르쳐 주세요.(スパロボで好きな曲、BGM等ありましたら教えてください。)</strong><br />
<br />
- 슈우 시라카와의 다크 프리즌. 보스 전용음악인 아마겟돈.<br />
<br />
<br />
<strong>15. 좋아하는 OG 캐릭터를 가르쳐 주세요.(好きなOGキャラを教えてください。)</strong><br />
<br />
- 요즘은 카이 소좌님이 마음에 들어서 잘 키워주고 있습니다.<br />
<br />
<br />
<strong>16. 자신에게 정신 커맨드가 있다고 하면, 어떤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까?(自分に精神コマンドがあるとしたら、どれを持ってると思いますか？)</strong><br />
<br />
- 자폭. 생각해보면 힘들껄 뻔히 알면서도 계속해서 하는걸 보면 저는 학습능력이 떨어지나 봅니다.<br />
<br />
<br />
<strong>17. 슈퍼로봇 관계의 착신 멜로디라든지 사용합니까?(スパロボ関係の着メロとか使ってますか？)</strong><br />
<br />
- 휴대폰은 언제나 진동이기 때문에 벨소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컬러링 또한 마찬가지구요. 지금 전 제 핸드폰 벨소리가 뭔지도 까먹었답니다. (지금 이거 쓰면서 확인해봤네요.)<br />
<br />
<br />
<strong>18. 마음에 드는 합체공격은 있습니까?(お気に入りの合体攻撃はありますか？)</strong><br />
<br />
- 고스트램피지. 임팩트때는 이거 하나 보려고 라인을 버렸던 기억이 나는군요.<br />
<br />
<br />
<strong>19. 연기해 보고 싶은 캐릭터는 있습니까?(演じてみたいキャラクターはいますか？)</strong><br />
<br />
- 슈우 시라카와. 제가 잘 할수 있으리라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그냥 해보고 싶습니다.<br />
<br />
<br />
<strong>20 .이 캐릭터의 이 대사를 좋아한다!등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このキャラのこのセリフが好きだ！等あれば教えてください。)</strong><br />
<br />
- 다이테츠 함장님의 "전쟁에서 잃은것과 얻은것의 가치는 같지 않아!" 제가 일어 타이핑이 약해서 못치겠습니다만 대사 읽다가 저거보고 전율.<br />
<br />
</div><br />
<br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desice.egloos.com/424674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Mar 2008 10:57:54 GMT</pubDate>
		<dc:creator>푸른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본 뉴스 ]]> </title>
		<link>http://desice.egloos.com/4246621</link>
		<guid>http://desice.egloos.com/4246621</guid>
		<description>
			<![CDATA[ 
  <br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018074" target="_blank"><b>뉴스 링크</b></a><br />
<br />
 살아 돌아온건 좋은데 그다음에 어쩐다니 (...)<br />
<br />
 명절날 외가댁 보러가는건 이제 틀린거?<br />
<br />
<br />
 포스팅이 너무 짧은 관계로 링크 하나더..<br />
<br />
 <a href="http://gmajesty.egloos.com/1731600" target="_blank"><b>링크</b></a><br />
<br />
 저랑 노래방가서 저거 부를수 있는분은 음료수 캔 하나 사드려요. 낄낄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desice.egloos.com/424662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Mar 2008 09:28:52 GMT</pubDate>
		<dc:creator>푸른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본 유머 ]]> </title>
		<link>http://desice.egloos.com/4236229</link>
		<guid>http://desice.egloos.com/4236229</guid>
		<description>
			<![CDATA[ 
  도덕) <br />
<br />
철수 : 영희야 미안해 내가 좀 늦었지? <br />
<br />
영희 : 괜찮아, 철수야. 다음부터는 늦지 마. <br />
<br />
철수 : 고마워. <br />
<br />
<br />
<br />
(영어) <br />
<br />
철수 : 미안해, 영희야. 오는 길에 버스가 너무 늦게 와서... <br />
<br />
영희 : 너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좀 더 일찍 일어났어야만 했어. <br />
<br />
철수 : 맞아... 일찍 일어났어야만 했는데... <br />
<br />
<br />
<br />
(국어) <br />
<br />
철수 : 애석고나 이 내 몸은 오늘 또 늦어 버렸네. <br />
<br />
영희 :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지각 좀 하면 어떠하리. <br />
<br />
철수 : 어와 성은이야 가디록 망극하다. <br />
<br />
<br />
<br />
(논술) <br />
<br />
철수 : 대단히 유감이다, 영희야. 오는 길에 우리 사회의 고질적 문제인 교통체증과 맞닥뜨렸지 뭐니? <br />
정부는 신속히 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고 생각해. 개인들도 자가용 이용을 자제해야 하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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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 : 너는 지금 너의 불성실을 교통문제에 전가하는 책임회피의 오류를 저지르고 있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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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 책임회피의 오류라고? 그럴지도 모르지만 나의 견해는 너와는 달라. <br />
한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는 것은 합리적 지식인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br />
우리 함께 진지하게 이 문제에 대해 토론해 볼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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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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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 수백 대의 자동차들이 15m 폭의 도로 상을 동시에 통과하려 해서 버스의 평균 속력이 시속 8 km 밖에 안 되었어. <br />
평균 속력이 4 km만 더 높았다면 늦지 않았을텐데. <br />
<br />
영희 : 그 때 네가 중간 지점에 내려서 전속력으로 뛰어 왔다면 오히려 평균 시속의 증가 효과를 볼 수 있었을거야. <br />
<br />
철수 : 그렇구나. 다음부터는 좀 더 정확한 계산을 해야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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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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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 A와 B사이의 거리는 불연속 구간이라 늦어 버렸다. <br />
다음부터는 늦지 않기 위해 약속지점 A와 B사이의 최단 거리를 구하려 한다. <br />
<br />
영희 : 그럼 A에서 B지점까지의 최단거리를 한 점의 좌표와 직선의 기울기를 이용해 구하여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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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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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 ㅈㅅ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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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 : ㄴㄴ ㄱㅊ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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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 ㄳ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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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분도 계시겠지만 전 못봤어용 (....) 출처는 와우플포 모게시물 모리플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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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좋아서 학원도 안갔는데 급한 호출로 인해서 정신 몽롱 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br />
나도 좀 쉬고 싶어요...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desice.egloos.com/423622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Mar 2008 13:45:57 GMT</pubDate>
		<dc:creator>푸른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드정리를 하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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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안녕하세요. 푸른바람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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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를 맞이하여 하드정리를 하고 있습니....가 아니라 사실 하드 용량에 빨간 불이 들어와서 하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흑흑)<br />
360G하드가 결국은 과포화 상태를 맞이하다니 올것이 오고 말았군요. 그래서 그동안 모아놨던 애니고 뭐고 다 지우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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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우다보니 생각하는건 건드려보지도 않고 지금 삭제 목록에 올라와 있는 물건들이 꽤나 된다는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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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는 그래도 꼬박꼬박 챙겨보는 스타일인데 게임들은 진짜 해보지도 않고 삭제하는게 대부분이네요 ㅠㅠ 특히 미소녀게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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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오늘의 교훈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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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red size=6><b> 일주일 내로 보거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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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는 물건은 결국 삭제된다.</b></fo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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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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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2일 연속으로 밤샜습니다. 어제 밤새서 레포트 작성 했더니 오늘 휴강 크리.... 내 잠을 돌려줘요... 내일은 시험인데 ㅠㅠ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desice.egloos.com/423418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Mar 2008 15:02:56 GMT</pubDate>
		<dc:creator>푸른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태안봉사활동 다녀왔습니다. ]]> </title>
		<link>http://desice.egloos.com/4228679</link>
		<guid>http://desice.egloos.com/4228679</guid>
		<description>
			<![CDATA[ 
  <br />
 안녕하세요. 푸른바람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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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 포스팅이 늦어 졌지만 토요일에 태안 봉사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기름 유출 사고로 피해지역을 정화하는 작업이었구요. (당연한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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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도착해보고 느낀건 정말 길 안좋다였습니다. 대전에서 서울가는데까지 2시간 정도 걸리지만 이곳 태안까지 오는데는 3시간이 넘게 걸리더군요. 기름 유출 사고가 나기전에는 여기 오기 참으로 힘들었겠다 하는걸 느낍니다. (여담으로 앞으로 여기에 해수욕장을 건설하고 도로도 뚫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정화가 언제 끝날련지가 문제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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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먹고 작업에 투입되었습니다. 제 목표는 바위 닦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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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겉에는 생각보다 기름이 적었습니다. 바위 표면을 분질러봐야 아무런 기름때가 나오지 않고 바닥에 내려가서 파야지 기름이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예전에 여기에 오셨던 분이 이 바위들 슥 문지르기만 해도 기름이 엄청나게 나왔는데 많이 깨끗해졌다면서 놀라셨습니다.<br />
<br />
 그래도 땅을 파면 끝없이 나오는 기름을 보니까 얼마나 많이 유출이 된건지 상당히 가슴이 아프더군요. 더욱이 저희가 한곳은 촌에서 그렇게 떨어지지도 않은 곳이었는데도 땅을 파면 나오는걸보니 무인도 같은데는 어떨지 상상이 안갑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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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물이 끝나고 밀물이 들어올 무렵에 봉사 활동을 마치고 귀환했습니다. 갈때는 담당자님 뒷통수만 보고 따라가느라고 못느꼈는데 돌아오면서 보니까 어디어디 기업에서 왔다감.. 어디어디는 태안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라는 현수막이 여기저기 걸려 있더군요. (삼성은 안보임 낄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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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봉사활동을 했으면 조용히 하고 떠나갈 것이지 왔다 갔다고 꼭 현수막을 걸어놔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자기들만 하고간것도 아니고 온국민이 와서 자원봉사를 하고 간것일텐데도 자기들이 좀 봉사했다고 현수막을 걸어 놓고 광고한거 같아서 기분이 씁쓸했습니다.<br />
<br />
 봉사활동 가서 사진을 찍으면 이게 봉사활동을 하러갔다고 자랑하는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사진기를 아예 들고 가지를 않아서 사진이 없습니다. 또한 어민들을 죽을 맛인데 봉사활동 하러왔다고 웃으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으면... 예의가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br />
<br />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br />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desice.egloos.com/422867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8:43:59 GMT</pubDate>
		<dc:creator>푸른바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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