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Castle in the Garad</title>
	<link>http://desca.egloos.com</link>
	<description>The Kids Aren't Alrigh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5 Oct 2009 11:29:32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Castle in the Garad</title>
		<url>http://md.egloos.com/img/samplelogo2.gif</url>
		<link>http://desca.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The Kids Aren't Alright</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한국시리즈 소감 ]]> </title>
		<link>http://desca.egloos.com/5105188</link>
		<guid>http://desca.egloos.com/5105188</guid>
		<description>
			<![CDATA[ 
  ...기껏 보스몹 다 잡아놨더니 막타를 다른 넘한테 뺏긴 기분이랄까-_-;<br><br>내년에 독기 품을 스크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걱정이 되는구나 쓰읍. 이래서 스크가 우승하길 빌었는데-_-;			 ]]> 
		</description>
		<category>Desca said</category>

		<comments>http://desca.egloos.com/510518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1:29:23 GMT</pubDate>
		<dc:creator>Des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생의_승리자.jpg ]]> </title>
		<link>http://desca.egloos.com/5097108</link>
		<guid>http://desca.egloos.com/509710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6/82/c0033982_4ad73c7dab23e.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6/82/c0033982_4ad73c7dab23e.jpg');" /></div><br>어느순간 의류모델까지 하게 된 품절남 유재석. 아 진짜 인생의 승리자인듯.			 ]]> 
		</description>
		<category>Desca said</category>

		<comments>http://desca.egloos.com/509710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15:16:26 GMT</pubDate>
		<dc:creator>Des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게 얼마만의 옷이냐 ]]> </title>
		<link>http://desca.egloos.com/5097093</link>
		<guid>http://desca.egloos.com/5097093</guid>
		<description>
			<![CDATA[ 
  <p>추석을 즈음하여 수중에 거금 10만원이 들어옴에 따라 옷을 질렀는데 어찌하다보니 내돈은 안나가고 어무이 카드로 결재했다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미담임. 사실 나도 착장샷 같은 것도 해보고 싶지만 우리집에 전신거울같은게 있을리가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고 걍 옷걸이에 걸어서 찍었음. 오늘도 사진은 화소만 높은 저질폰카 뷰티께서 활약해주셨음.<br><br><br>1. 간절기 차이나 카라 짚업 자켓-C7CJK302M019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6/82/c0033982_4ad73bec9b1b0.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6/82/c0033982_4ad73bec9b1b0.jpg');" /></div>이번 지름의 핵심. 사실 별로 옷같은거 살 생각이 없었는데 뽐뿌에서 이걸 보는 순간 '어머 이건 질러야돼'라는 생각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음. 이런 자켓이 하나도 없었기도 하고 모양이 꽤 괜찮아서 망설일 것이 없었음. 더군다나 가격은 배송비 포함하여 10600원(...) 이건 뭐 고려고 뭐고 일단 지르고 보자랄까. 다만 아쉬웠던건 블랙이 진짜 제대로 였는데 이미 품절나서 눈물을 머금고 카키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 뭐 입어보니 핏도 괜찮고 색도 괜찮아서 대만족중.<br><br><br>2. 티셔츠 3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6/82/c0033982_4ad73bf594689.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6/82/c0033982_4ad73bf59468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6/82/c0033982_4ad73c3ee4412.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6/82/c0033982_4ad73c3ee441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6/82/c0033982_4ad73c42ee7a1.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6/82/c0033982_4ad73c42ee7a1.jpg');" /></div></p>막상 옷을 고르면서 살펴보니 경악적인 사실을 하나 깨달았으니 '긴팔티가 없다시피 하다' 라는 것. 라운드티 하나 있는건 가슴이 좀 너무 파여서 걍 입긴 뭐하고 남은 하나는 레이어드티 하나인데 이마저도 너무 입은 나머지 안에 입는 흰티가 꽤 삭았다는 사실. 그래서 급히 인터넷에서 티를 살펴보고 이리저리 입기 좋게 무채색으로 3벌 질렀음. 맨 위의 티는 3400원, 밑의 두벌은 각각 1900원, 도합 7200원 되겠음. 생각보다 옷의 질이 괜찮은거 보니 역시 막티는 인터넷으로 사서 한철 잘 입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br><br><br>3. UISR802(체크남방)<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6/82/c0033982_4ad73c4de5440.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6/82/c0033982_4ad73c4de5440.jpg');" /></div><br>이번에 지른 옷 중에서 가장 가슴이 아픈 옷. 이 옷을 롯데닷컴에서 만원에 풀렸었는데 레드와 아이보리가 있었음. 첨엔 아이보리가 끌렸는데 역시나 품절크리. 근데 생각해보니 내가 가진 옷 중에서 레드가 하나도 없다는 결론이 나와서 하나 있으면 나름 코디하기 꽤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고민을 거듭하다가 내일 결정하자라는 생각으로 잠이 들었는데 다음날 보니 레드마저 품절크리! 옷 자체가 너무나도 맘에 들었던 나머지 인터넷에서 이리저리 뒤져본 결과 신세계몰에서 찾았는데 가격이 무려 19000원. 거의 두배에 가까운 가격인지라 거의 포기할려고 했는데 몇일간 머릿속에서 이 옷이 사라지지가 않았음. 결국 에라 모르겠다라는 심정으로 질러버렸다는 정말 슬픈 이야기임.&nbsp;입어본 결과 꽤 만족스러움.&nbsp;후드 탈부착 가능한 체크남방이라서 꽤나 활용도가 높다. 가격은 배송료에 쿠폰할인까지 해서 21050원 들었음.<br><br><br>어쨋든 다섯벌 합쳐서 총 38850원. 태생이 불가촉천민(...)인지라 옷은 역시 인터넷과 이월상품이라는 진리를 깨달으며 이번 포스팅을 마침.			 ]]> 
		</description>
		<category>Desca said</category>

		<comments>http://desca.egloos.com/509709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15:08:33 GMT</pubDate>
		<dc:creator>Des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낚였다 ]]> </title>
		<link>http://desca.egloos.com/5089999</link>
		<guid>http://desca.egloos.com/5089999</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desca.egloos.com/5089156">좌절의 뫼비우스여</a><br><br>정보처리기사에 대해 미련이 남아서 이리저리 정보를 찾다가 '국가기술자격 종목별 관련학과 지정 고시 일부 개정(노동부고시 제2009-14호)' 라는 문서를 보게 되었다. 이 문서의 별표1이 국가기술자격 종목별 관련학과인데 여길 보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7/82/c0033982_4acc76e2eb216.jpg" width="500" height="75.2608047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7/82/c0033982_4acc76e2eb216.jpg');" /></div><br><strong><span style="FONT-SIZE: 210%"><br>...응?<br></span></strong><br><br><br>아니 모든 학과라니 이게 뭔 소리야. 분명히 어제 Q-Net(시험을 주관하는 곳)에서 응시자격 자가진단할땐 관련학과가 아니라서 안된다며? 응?<br><br>급히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전화해서 문의해보니 정보처리기사는 학과에 상관없이 <strong>대학교4학년 이상의 학력만 있으면 응시가능</strong> 이란다.<br><br>아놔 니들 일 똑바로 안할래? 홈피에선 안된다고 하고 전화로는 된다고 하고 시팍-_-;&nbsp;저걸 일치시키던지 아님 저 고시를 공지사항에 올려두기라도 해야할꺼 아냐 썅; 아놔 존내 민망해지네;<br><br>어찌됐건 결론 : 시팍 내년에 정보처리기사 따야겠다			 ]]> 
		</description>
		<category>Desca said</category>

		<comments>http://desca.egloos.com/508999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Oct 2009 11:19:41 GMT</pubDate>
		<dc:creator>Des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좌절의 뫼비우스여 ]]> </title>
		<link>http://desca.egloos.com/5089156</link>
		<guid>http://desca.egloos.com/5089156</guid>
		<description>
			<![CDATA[ 
  울학교는 원래 경영정보학과와 경영학과로 운영되다가 07년도(그러니까 내가 입학한 년도)부터 두 과를 통합하여 경영학부로 만들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그냥 경영으로는 다른 대학과 승부가 안되니까 기존의 학교 이미지인 공대, IT이미지를 살려 두 과를 통합시켜 IT경영으로 특화시켜서 틈새시장을 공략하자는 것이었다.<br><br>그리고 1년후 우리나라는 가카의 어둠으로 휩쌓이게 된다(...) 이것은 IT분야도 마찬가지인데 여기서 희대의 뻘짓인 소프트웨어기술자 신고제를 도입한다. 국가공인자격증(ex : 정보처리기사, 산업기사 등등)을 따지 않으면 기존의 경력의 50%만 인정되는등 하여간 뻘짓 제도이다. 올 초에 이미 이슈가 됐었던 것이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br><br>이리돌고 저리돌아 경영대에 와서 IT(정확히는 ERP)를 전공으로 하고 있는 나는 앞으로의 진로가 이쪽이라서 자격증을 딸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문제는<br><br>'지원자격이 안된다'<br><br>시팍 '경영정보학과'는 관련학과라서 자격시험 응시자격이 되는데 난 '경영학부'라서 비관련학과이므로 정보처리기사 및 산업기사 응시자격 자체가 없다. 아놔, 나 학교에서 배웠던게 데이터베이스 구조론, 시스템 설계 및 분석, ISP, 프로그래밍언어 이런거거든?-_-; 근데 과 이름때문에 지원자격이 없다고?-_-; 비관련학과는 실무경력 없으면 지원자격 안준다고?-_-;<br><br>그러니까 상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자격증 따서 신고하셈 -&gt; 관련학과 아니라서 지원자격 없음여 -&gt; 실무경력 있음 지원자격 주니까 취업하셈 -&gt; 근데 자격증 없음 경력 인정 메롱 -&gt; 그니까 자격증 따서 신고하셈-&gt; 이후 무한루프(...)</span></strong><br><br>이건 안타리아를 능가하는 뫼비우스잖아!<br><br>아 시팍, 진짜 가카는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다 썅-_-;			 ]]> 
		</description>
		<category>Desca said</category>

		<comments>http://desca.egloos.com/508915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Oct 2009 13:15:59 GMT</pubDate>
		<dc:creator>Des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PIM(BSCM, MPR) 시험 보고 왔음 ]]> </title>
		<link>http://desca.egloos.com/5075696</link>
		<guid>http://desca.egloos.com/507569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0/82/c0033982_4ab6402285d62.jpg" width="274" height="4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0/82/c0033982_4ab6402285d62.jpg');" /></div>			 ]]> 
		</description>
		<category>Desca said</category>

		<comments>http://desca.egloos.com/507569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14:46:00 GMT</pubDate>
		<dc:creator>Des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풍의 광시곡 진행상황 ]]> </title>
		<link>http://desca.egloos.com/5072459</link>
		<guid>http://desca.egloos.com/5072459</guid>
		<description>
			<![CDATA[ 
  프리토리아의 마녀를 구하고 현재 니코시아로 돌입. 조만간 아수라 MK-2와의 결전이 기다리고 있음.<br><br>소환수는 현재 피닉스와 크림슨 헬카이트를 얻었는데 헬카이트는 지력이 모잘라서 못쓰는중.<br><br>덧, 예전엔 몰랐는데 아수라 얻기전 시라노는 그야말로 궁상의 극치. 그냥 안구에 습기가(...)<br><br>덧2, 단기속성 팬드래건 검술 교실! 검성이 패스한 1달짜리 코스부터 뭣도 모르던 학자가 패스한 1년 코스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desca.egloos.com/507245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Sep 2009 17:18:15 GMT</pubDate>
		<dc:creator>Des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풍의 광시곡 플레이 시작 ]]> </title>
		<link>http://desca.egloos.com/5069773</link>
		<guid>http://desca.egloos.com/5069773</guid>
		<description>
			<![CDATA[ 
  발매년도에 했던게 처음이자 마지막이니 무려 13년만에 서풍을 다시 하는 구나-_-;<br><br>근데 이거 왜이리 재밌음? 지겨운 인카운트마저 재밌네;<br><br>진행상황은 현재 프리토리아의 마녀(...)를 향해 진격중. 빨랑 소환수나 얻어야 겜이 편해질 것인데.<br><br>그나저나 1주일 뒤에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이러고 있는거 보면 예로부터 내려오는 명언<br><br><strong><span style="FONT-SIZE: 210%">"시험때가 되면 갑자기 안하던 것들이 재밌어진다."</span></strong><br><br>라는 말이 틀린게 아니라는 강한 긍정이 듬(...)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desca.egloos.com/506977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17:07:28 GMT</pubDate>
		<dc:creator>Des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그나카르타2 유저 간담회 갔다왔음 ]]> </title>
		<link>http://desca.egloos.com/5041677</link>
		<guid>http://desca.egloos.com/5041677</guid>
		<description>
			<![CDATA[ 
  사람이 살다보면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할려 해도 피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br><br>그게 나에게 있어선 소프트맥스랄까-_-;;;<br><br>하여간 어찌하다보니 마그나카르타2 유저 간담회를 다녀왔음. 행사 시작은 3시부터였는데 약간 늦긴 했지만 우리나라 행사들이 다 그렇듯 조금 있다가 시작했기 떄문에 행사 시작부터 모든 것을 다 볼 수 있었다. <br /><br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5/82/c0033982_4a86994b1c12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5/82/c0033982_4a86994b1c120.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행사장 내의 모습. 간담회 치곤 참석자들 나이가 다 있어 보임]</div><br><br><br>행사 진행은 주인공인 주토 역을 맡은 성우 신용우씨가 진행하였다.<br><br>첫 순서는 최연규 개발이사의 코멘트. 내용을 정리하면<br><br>1. 처음으로 한 HD 개발환경이어서 적응하는데 상당히 어려웠음<br>2. 이번의 목표는 보통게임을 만든다는 것. 일 시작한지 16년만에 드디어 보통게임을 만든것 같음. 다음엔 한발 더 나아가서 좋은 게임을 만들겠음.<br><br>다음엔 4시까지 자유시간. 제공하는 샌드위치를 먹고 게임을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예상외로 게임 퀄리티가 괜찮았는데 역대 소맥 게임중에서 가장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같은 언리얼 엔진을 썼던 스퀘어에닉스의 라스트 렘넌트보다도 훨씬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음(하긴 라스트 렘넌트의 퀄리티가 좀 떨어져야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5/82/c0033982_4a8699cc9b0c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5/82/c0033982_4a8699cc9b0c2.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MS에서 주관하는 행사답게 샌드위치 퀄리티도 상당했음]</div><br><br>4시부터 행사 다시 시작. 처음엔 주요 개발진과 주인공 성우를 맡은 신용우씨와 이명선씨가 나와서 인사를 하고 마그나카르타2 라이트노벨의 작가분의 인사가 있었음. 참고로 마그나카르타2 라이트노벨은 게임에 등장하는 공중전함 라 스트라다와 스트라스에 관한 이야기로 게임상에서 약 천년전을 배경으로 하는 외전적 내용이다.<br><br>1. DLC<br>2가지 제공 예정. 하나는 라이브드라마로 게임의 외전적 내용을 다루고 있음. 또다른 하나는 무기로 마카2릐 캐릭터들은 전투시 두개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데 각 스타일별로 하나씩 등장시킬 예정이라고 함.<br><br>2. 게임성<br>첫 플레이시엔 약 40시간, 모든 퀘스트를 완료하면 약 50시간 정도로 예상. 등장하는 퀘스트는 100개 조금 넘음. 도전과제로는 스타일별 스킬 획득및 강화, 무기 획등 등등으로 1회차에 모두 다 하기는 힘들 것이라고.<br><br>3. 제작상 어려움<br>ⅰ. HD 개발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는 것이 힘들었음. <br>ⅱ. 일본과의 협의를 통해 개발하는데 양국간의 정서적 차이가 있어 그 중간점을 찾기가 어려웠음(ex:스토리, 시스템등)<br><br>4. 그래픽<br>ⅰ. 배경과 캐릭터간의 어울림이 어색하다는 의견 - 캐릭터별로 강조되는 색깔이 있음. 그로 인하여 움직일때 캐릭터의 주목성이 높아짐. 이것은 고의적으로 갭을 만든 것임<br>ⅱ. 배경 필터에서 그린, 레드 필터가 강하다는 의견 - TV와 개발할때의 모니터의 색감 차이때문에 그런 듯.<br><br>5. 드라마시디<br>일본에서 발매 예정. 국내에 대해선 말이 없었음.<br><br>6. 성우<br>ⅰ. 이명선(제피役) - 제피는 내성적이고 공주이며 심적인 동요가 많지만 밖으로 표출하지 않는 캐릭터. 절제된 것을 많이 필요로 해서 연기하기 어려웠음. 하지만 어려운 만큼 연기자가 성장할 수 있었고 기존의 캐릭터와 차별된 점이 좋았음. 또한 오랜만에 감정을 가지고 한 긴 시나리오여서 좋았음.<br>ⅱ. 신용우(주토役) - 일단 섭외 전화왔을때 좋았음. 개인적으로 게임을 좋아함. 주토는 철이 없는 캐릭터지만 스토리적으로 성장을 함. 단편적이지 않고 입체적인 캐릭터이지만 자세한 것은 게임 스토리적 요소라서 말하기 힘듬. 밤새고 녹음하고 새벽에도 더 녹음하고 싶어서 PD와 엔지니어를 괴롭혀서 미안하다고. 어둠의 루트로 하는 사람도 많지만 방송에 닥본사가 있듯이 마카2도 닥필구를 해주기 바람.<br><br>7. 스토리<br>ⅰ A4로 환산한 대본량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음성 녹음 분량이 10시간 반 정도. 파일로 하면 7400여개.<br>ⅱ. 한국과 일본의 센스 차이로 인해 고생이 많았음<br>ⅲ. 세계관은 동양적 문화를 바탕으로 서양적인 요소를 믹스함.<br><br>8. 기술적 요소<br>ⅰ. 고정 30프레임.<br>ⅱ. 언리얼 엔진은 전작들의 경험(PS2, PSP)로 인해 별 문제 없었음. 오히려 기획팀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것이 더 어려웠음.<br>ⅲ. 아수라엔진 - 2002년도에 처음 언리얼 엔진을 접함. 당시엔 미들웨어 같은 것들이 부족했음. 그래서 자체엔진으로 갈 것인지 다른 엔진을 쓸 것인지 고민했는데 어차피 고생의 정도는 비슷하고 결과물의 퀄리티를 보면 언리얼엔진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언리얼 엔진을 선택함. 참고로 아수라엔진은 현재 SD건담 캡슐파이터에서 사용(나중에 들어본 결과 캡파에서 쓰이는 엔진은 아수라 엔진의 흔적 정도 남아있는 수준이라고)<br><br>9. 전투<br>ⅰ. 전투흐름이 불규칙하다는 의견 - 데모버전에서 나온 의견.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스킬을 얻고 하다보면 좀더 리듬감이 있음.<br>ⅱ. 스킬영상 스킵불가 - 전투가 리얼타임으로 진행되므로 스킬사용중에도 주변에선 전투가 진행중임. 만약 스킬이 스킵될 경우 주변 환경에도 영향을 주게됨(ex:들어가야할 데미지가 안들어간다던가). 이것은 룰적인 문제라서 어쩔 수 없음.<br>ⅲ. 전투시스템 주안점 - 매편마다 새로운 시스템과 스토리를 적용. 현재 RPG의 흐름은 리얼타임으로 액션성이 강조됨. 그로 인하여 RPG 본연의 파티플레이가 아닌 한 캐릭터만 사용하게 되는 주객전도의 상황이 발생함. 그렇기 때문에 주안점은 리얼타임, 심리스, 파티플레이에 중점을 두었음<br>ⅳ. 영향을 받은 게임 - 국내외 온라인 게임. 현재 전통적인 JRPG가 서양에선 먹히지 않고 있는데 해외에서도 잘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함.<br><br>10. 향후 계획<br>ⅰ. 현재의 마카2로 대표되는 콘솔 제작팀과 캡파로 대표되는 온라인팀의 구성을 향후에도 계속 유지할 계획<br>ⅱ. <strong>타기종 이식 계획 전혀 없음. Only on XBOX360</strong><br><br>11. 한글화<br>ⅰ. 사실 비지니스적으론 하지 않는게 좋음. 하지만 한국에서 만든 게임인데 다른 언어를 쓴다는 것은 게임 제작사 자존심적인 문제임. 그래서 한글화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던지 아님 아예 안하던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기로 함. 최대한 외국게임 컨버전 하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했음.<br>ⅱ. 한국시장에 소흘하다는 의견 - 개발팀 입장에서 한국시장은 중요하고 또한 개발자 입장에서도 만드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음. 할&nbsp;수 있는 만큼 최대한 신경을 쓰겠음.<br><br>12.&nbsp;기타<br>ⅰ 유저 커뮤니케이션 - 홈페이지가 개편되면서 유저게시판이 사라져서 아쉬움.&nbsp;일단은 유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생각만 가지고 있음.<br>ⅱ. 소맥이 바라는 인재상 - 별 내용 없어서 패스<br>ⅲ. 계획한 개발기간과 실제 개발기간과의 갭 - 비지니스 적인 것이어서 정확히 말할 순 없음. 비유를 하자면 한창 개발중일때 모 가수가 병역비리로 인해 군대를 재입대 했는데 그런 기분이었다고.<br>ⅳ. 시나리오 어떻게 쓰나 - 다른 파트완 달리 결과가 나오기 전엔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음. 수정과 토의의 무한반복임. 힘듬<br>ⅴ. 게임내 탐나는 배역 - 신용우씨는 주토를 제외한 다른 모든 캐릭터, 특히 악역. 이명선씨는 슈엔자이트를 꼽음. 이정구씨의 카리스마가 장난아니라고.<br><br><br>이렇게 Q&amp;A가 끝나고 선물 추첨밑 개발자와 성우들의 사인회가 있었음. 뭐 항상 그렇듯이 선물 당첨은 안됨. 기념으로 마카2 OST를 줬는데 친분있는 소맥직원분이 예전과는 달리 한국MS에서 관리해서 자기도 OST 못구했다며 넘기라고 하던 웃지못할 얘기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5/82/c0033982_4a869a056050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5/82/c0033982_4a869a0560506.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오늘의 수확물]</div><br><br>이리하여 행사 끝.			 ]]> 
		</description>
		<category>Desca said</category>

		<comments>http://desca.egloos.com/504167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Aug 2009 11:21:33 GMT</pubDate>
		<dc:creator>Des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I 유격대 보고 왔음 ]]> </title>
		<link>http://desca.egloos.com/5033414</link>
		<guid>http://desca.egloos.com/5033414</guid>
		<description>
			<![CDATA[ 
  한줄 감상평 : 이병헌에 대한, 이병헌에 의한, 이병헌을 위한 영화<br><br><br>1. 놈놈놈때도 그렇지만 정말 이병헌은 시쳇말로 간지가 뭔질 아는 배우인것 같음. 외국 유학 한번 안갔다온 한국 토종이 원어민 수준의 대사처리도 대단했고 정말 사소한 액션 하나하나가 그야말로 간지 폭발임-_-)b 정말 농담 아니고 이병헌 하나만으로도 이 영화는 볼만한 가치가 있음.<br><br>2. 내용적으로는 일단 3부작의 첫 시리즈답게 주요 캐릭터들에 대한 설명과 코브라군단(...)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주요 내용임. 뭐 딱 블록버스터 다운 느낌이랄까. 확실히 내용적인 면에선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보다 훨씬 나아 보였다.<br><br>3. 파리 액션신은 그야말로 필견. 뵨사마의 간지는 정말 극에 달한다.<br><br><br>여기까지가 장점이고 단점을 말하자면<br><br>1. 어쨋건 주연은 듀크고 G.I.JOE가 정의의 편인데 그런것 치곤 너무 폼이 안난다. 툭하면 두드려맞기만 하고 마지막 전투 빼면 그야말로 털리는 장면만 나오니. 아니 그 이전에 애들 자체가 간지가 없다랄까. 코브라쪽의 이병헌이나 시에나 밀러와 비교해보면 그 차이는 더욱 심해진다. 정말 블록버스터 보면서 이렇게 간지 안나는 정의의 편 보기도 정말 간만인듯-_-;<br><br>2. 말많은 CG는 확실히 말이 많을만 했다. 중간에 몇몇 장면 빼면 이거 요즘 영화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니-_-; 관객들의 눈은 이미 트랜스포머로 높아질대로 높아진 상황인데 과연 무슨생각으로 이런 수준의 CG를 가지고 나왔는지 의문. 전체적으로 영화용 CG가 아니라 무슨 게임 동영상 보는 기분이었음. 특히 마지막에 이병헌과 시에나 밀러가 북극기지에 도착해 비행기에서 내리는 장면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경악을 금치 못하게 만든다.<br><br><br>뭐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블록버스터였음. 병헌이횽아 팬들은 무조건 극장가야 하고 놈놈놈에서 박창이에 학학댔던 사람들도 당연히 극장가야하는 영화임. 개인적으론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보다 재미있게 봤으니 추천할만함.<br><br>p.s 도둑놈이다! - 희대의 명대사(...)			 ]]> 
		</description>
		<category>Desca said</category>

		<comments>http://desca.egloos.com/503341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Aug 2009 13:28:40 GMT</pubDate>
		<dc:creator>Desca</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