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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ug in 데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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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5 Nov 2009 10:34: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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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ug in 데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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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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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총체적 난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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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사지방이라 길게는 못 적고 하도 답답해서 짧게 끄적.<br><br>제가 리버풀 응원한지 근 5년이 다 되어가는데...이렇게 못 했던 시즌이 또 있었나 싶군요.<br>가장 큰 문제는,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인해 언제 이 상황이 호전될지 장담할 수 없다는 겁니다.<br><br>전 리버풀의 부진이 맨유전을 마지막으로 터닝포인트에 접어들 줄 알았는데,<br>불과 일주일만에 그 생각이 틀렸다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br>그리고 결국 챔스에서 경우의 수를 따져야 되는 상황이 되었네요.<br>04-05 올림피아코스전 생각해보면 아직 포기란 단어는 너무 이른 게 아닌가 합니다만,<br>탈락쪽에 마음이 기우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br><br>현재 문제점을 짚어보자면 수비진의 줄부상으로 인한 수비라인 약화.<br>마스 - 루카스 라인의 부진, 제라드와 아퀼라니의 부재 - 전체적인 미드필드진 불안...이 정도이려나요.<br>바벨의 멋진 골, 그리고 눈물로 인해 이 경기가 더욱 아쉽군요.<br><br>요즘들어 더더욱 선수들의 투혼이 눈에 띕니다만...이상하게도 안 풀리네요.<br>신종플루로 인해 다음주 외박마저 사라지게 된 저는 그저 한없이 우울합니다...ㅠㅠ<br></p>			 ]]> 
		</description>

		<comments>http://dereddang.egloos.com/273915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0:31:49 GMT</pubDate>
		<dc:creator>데레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이트노벨] 문학소녀 시리즈 완독 ]]> </title>
		<link>http://dereddang.egloos.com/24736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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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6/04/e0069804_4a94d6957ec4f.jpg" width="372" height="4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6/04/e0069804_4a94d6957ec4f.jpg');" /></div>네~ 다 읽었습니다.<br />
이걸로 본편은 끝이군요.<br />
이틀전에 4권까지 읽었다는 포스팅을 했으니까...이틀만에 나머지 네 권을 다 읽어버린 게 되는군요.<br />
그만큼 재미있었습니다!!<br />
제가 원하던 결말이 아닐 것 같아 책 읽는 도중엔 좀 씁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만,<br />
결말 부분에선 소름이 돋으면서(책 읽으면서 소름 돋은 게 얼마만인지),<br />
띠지의 광고문구처럼 '입에서 녹을 정도로 달콤하면서도 조금 쌉싸래한' 그런 결말이었네요. (웃음)<br />
<br />
이하의 감상에는 5권부터 마지막권까지의 내용 누설이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은 여기까지입니다~.<br />
읽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br />
추천입니다!<br />
<br />
다음 외전도 기대되는군요.<br />
<br />
<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닫기':'보기';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계속</a><div style="display: none;"><br />
5권 통곡의 순례자 편에서는 4권까지 코노하를 괴롭혀오던 '아사쿠라 미우'가 등장하면서,<br />
미우의 노리개가 되는 코노하를 볼 수 있었습니다 -_-<br />
훤히 보이는 미우의 장난에 놀아나는 코노하를 보고 있자니<br />
고토부키에 대한 안타까움만 커져가더라는...<br />
하지만 그 반동인지 고토부키의 '그 장면'은 정말 시원했습니다! ^^<br />
그나저나, 그런 일을 겪고도 코노하 곁에 붙어있는 고토부키는 참...<br />
어쩌면 고토부키와 토오코는 문학소녀 양대 성녀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웃음)<br />
<br />
6,7,8권은 '아마노 토오코'를 위한 편이 아니었나 싶군요.<br />
6권은 7,8권을 위한 예고편 정도 될까요...?<br />
'달과 꽃을 품은 물의 요정' 편은 마지막 부분이 좀 지나치게 작위적이 아니었나 싶기도 했지만,<br />
재미있게 읽었고, 7,8권은 그야말로 읽는 내내 안타까워하면서 봤네요.<br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전 고토부키 지지파인지라</span>...<br />
항상 그랬듯 어딘가 쌉싸래하면서도, '열린 결말'을 내놓았네요.<br />
말이 열린 결말이지, 마지막의 '그 사람'은 아마도 제가 생각하는 그 사람이 맞겠지요. (웃음)<br />
뭐 어쨌든 간에, 모두에게 행복한 결말이 된 것 같아 나쁘진 않네요.<br />
<br />
<br />
p.s 역시 고토부키는 최강.......쿨럭<br />
&nbsp;&nbsp;&nbsp;&nbsp; 사랑하는 사람한테 받은 건 빠짐없이 간직하는 순정파인데다, <br />
&nbsp;&nbsp;&nbsp;&nbsp; 극강 츤데레인 고토부키를 싫어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br />
<br />
<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nbsp;&nbsp;&nbsp;&nbsp; 태그가 하나 더 붙어있는 건 기분탓입니다</span><br />
</div><br />
<br/><br/>tag : <a href="/tag/문학소녀시리즈" rel="tag">문학소녀시리즈</a>,&nbsp;<a href="/tag/고토부키나나세" rel="tag">고토부키나나세</a>			 ]]> 
		</description>
		<category>Novel</category>
		<category>문학소녀시리즈</category>
		<category>고토부키나나세</category>

		<comments>http://dereddang.egloos.com/247368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Aug 2009 06:35:08 GMT</pubDate>
		<dc:creator>데레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휴가 나와서 본 라이트노벨. ]]> </title>
		<link>http://dereddang.egloos.com/2471979</link>
		<guid>http://dereddang.egloos.com/2471979</guid>
		<description>
			<![CDATA[ 
  이번에 간만에 라이트노벨을 샀기에, 휴가 3일째 되는 오늘까지 2권 읽었습니다.<br />
(이 카테고리에 글이 올라가는 게 왠지 처음인 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br />
....근데 점점 몰입도가 올라가는 게 결국 복귀하기 전까지 다 읽고 갈 것 같네요.<br />
<br />
이번에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나온다는 [문학소녀] 시리즈를 4권까지 읽었습니다.<br />
1,2권에선 사실 그렇게 끌리는 편이 아니었는데,<br />
3권부터가 대단하네요.<br />
제가 1,2권을 읽을 때의 가장 큰 문제는 <br />
토오코가 종이를 맛나게 씹어드시는(?) 장면을 보면 왠지 모르게 종이의 맛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br />
이젠 익숙해졌지만요.<br />
그리고 4권의 고토부키는 반칙입니다!! (먼산)<br />
<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아아, 토오코가 종이를 씹어먹던 말던 이제 아무 상관없어...</span>←<br />
<br />
<br />
이 책의 특징이라면 아무래도 유명한 소설을 모티브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겠지요.<br />
1권에는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2권은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br />
3권은 무샤노코지 사네아츠의 [우정], 4권이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이네요.<br />
하지만 1,2,3권은 사전정보가 전혀 없던 덕분에(-_-),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파악했어야 했는데,<br />
4권의 경우에는 유일하게 읽어 본 책이라, 그만큼 몰입도도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br />
이 책의 좋은 점이라면 본의 아니게 일본 문학 공부를 하게 된다는 점(!?)<br />
대학 강의때 꽤나 지루하게 듣던 내용인데, 이렇게 문학소녀한테서 듣게 되니 신선하다고나 할까(...)<br />
그래도 역시, 진리는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진성츤데레</span> 고토부키 나나세 양이지요. (웃음)<br />
<br />
아사쿠라 미우가 첫 등장할 [문학소녀와 통곡의 순례자]도 두근두근하면서 펼쳐보려는 참입니다.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4/04/e0069804_4a9236051d4f7.jpg" width="497" height="4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4/04/e0069804_4a9236051d4f7.jpg');" /></div><br />
<br/><br/>tag : <a href="/tag/문학소녀" rel="tag">문학소녀</a>			 ]]> 
		</description>
		<category>Novel</category>
		<category>문학소녀</category>

		<comments>http://dereddang.egloos.com/247197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Aug 2009 06:44:16 GMT</pubDate>
		<dc:creator>데레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알론소 OUT, 아퀼라니 IN ]]> </title>
		<link>http://dereddang.egloos.com/2457271</link>
		<guid>http://dereddang.egloos.com/2457271</guid>
		<description>
			<![CDATA[ 
  <p>어제 알론소가 떠났더군요.<br>해머로 뒤통수맞은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더군요.<br>진짜 눈물 나는 줄 알았습니다.<br>저녁 스포츠뉴스에 알론소 이적 기사가 뜨는 게 그렇게 미울 수가 없더라구요.<br><br>그리고 오늘, 알론소가 떠난 지 24시간도 안 되서 아퀼라니 오피셜이 떴더군요.<br>물론 메디컬이 남긴 했지만, 아무리 유리몸이라도 여기서 떨어지는 건 잘 못 봐서...<br>100%확정이라고 봐도 되겠네요.<br>알론소가 나간 게 진짜 아쉽긴 하지만,<br>TP에서조차 아퀼라니가 까이는 게 불쌍하기도 하네요.<br>아퀼이 무슨 죄라고.<br>20m이면 솔직히 오버페이 했다 싶기도 하고, <br>그만큼 아끼던 알론소가 나간 대신에 온 선수이니 반발도 큰 게 당연하겠지만,<br>이 정도쯤 되니까 아퀼라니가 진짜 미쳐서 펑펑 터트려줬으면 좋겠네요.<br>부상이고 뭐고 다 던져버리고 환골탈태했으면 하는 마음.<br>그래서 지금까지 깠던 리버풀 팬들이 다 20m이 아깝다고 할 정도로, 정말 미칠듯이 잘해줬으면 좋겠네요.<br>저는 그래도 아직은 라파를 믿나 봅니다.<br><br>더 적을 말이 있었는데 지금 사지방이라 길게 적진 못하지만,<br>요지는 아퀼라니 파이팅─!!! 이라는 겁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6/04/e0069804_4a7abeea02959.jpg" width="416"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6/04/e0069804_4a7abeea02959.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리버풀&nbsp;오면 쟤네들 4-1로 발라버릴 수 있어!!!!</div><br/><br/>tag : <a href="/tag/리버풀" rel="tag">리버풀</a>,&nbsp;<a href="/tag/아퀼라니" rel="tag">아퀼라니</a>,&nbsp;<a href="/tag/알론소" rel="tag">알론소</a>			 ]]> 
		</description>
		<category>Football. YNWA.</category>
		<category>리버풀</category>
		<category>아퀼라니</category>
		<category>알론소</category>

		<comments>http://dereddang.egloos.com/245727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Aug 2009 11:31:28 GMT</pubDate>
		<dc:creator>데레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gain & Again ]]> </title>
		<link>http://dereddang.egloos.com/2439000</link>
		<guid>http://dereddang.egloos.com/2439000</guid>
		<description>
			<![CDATA[ 
  다시 들어갈 시간이...^^;<br />
뭐 언제나처럼 다음달이면 다시 돌아올 테지만,<br />
이 시간만 되면 한없이 우울해지는 건 변하질 않는군요.<br />
하지만 뭐, 이번에는 간만에 리버풀 프리시즌 경기도 봤고 좀 나을려나...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br />
알론소...... 젭라 ㅠㅠ<br />
아마 다음에 오면 이적시장이 거의 다 마무리 되가고 있을 때 쯤이라, 모든 게 결말이 나 있겠지만.<br />
더 안사도 좋으니까 아웃만 없으면 합니다, 제발.<br />
<br />
그럼....뿅<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16/04/e0069804_4a5ece1a85d0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16/04/e0069804_4a5ece1a85d0e.jpg');" /></div><br />
			 ]]> 
		</description>
		<category>Talk</category>

		<comments>http://dereddang.egloos.com/243900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Jul 2009 06:52:19 GMT</pubDate>
		<dc:creator>데레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외박 나오고 하루가 지나야 ]]> </title>
		<link>http://dereddang.egloos.com/2435373</link>
		<guid>http://dereddang.egloos.com/2435373</guid>
		<description>
			<![CDATA[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군요.<br />
점점 이글루스에 소홀해지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런지 (...)<br />
<br />
그나저나, 이번에 집에 오니 주문해놓았던 앨범들 도착했더군요.<br />
헛소리꾼 시리즈 완결도 왔던데, 다 읽고 나서 따로 감상을.<br />
<br />
이번에 온 앨범이 그린데이 - 21st Century Breakdown, Bullet in a bible(LIVE)<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뮤즈 - HAARP Wembly live<br />
요렇게 세 장하고, 대망의 장기하와 얼굴들 1집.<br />
<br />
21st Century Breakdown은 정말 대단하네요.<br />
그야말로 American Idiot에 이은 2연타석 홈런.<br />
타이틀 Know your enemy부터 시작해서 전부, 하나도 버릴 게 없네요.<br />
끝내주는 펑크 음반. 그야말로 세상을 향한 일갈.<br />
(펑크 하니까, 갑자기 일본 성우들이 부른 펑코레 앨범이 떠오르네요. orz 혹자는 펑크관광이라고들 하는...)<br />
<br />
Bullet in a bible은 뭐랄까...분명 좋은 라이브 앨범이긴 한데,<br />
뮤즈 HAARP 앨범을 같이 사 버린 바람에 저한테서 묻힘 (지못미)<br />
HAARP 앨범 경우에는 cd에는 6월 16일공연, dvd에는 6월 17일 공연을 넣어놓아서<br />
cd와 dvd를 다른 맛으로 들을 수가 있는데,<br />
Bullet in a bible은 cd는 그냥 dvd 부분을 음반으로 만들어 놓은거라...<br />
물론 좋긴한데, 별 차이를 느낄 수 없다는 부분이 아쉽네요.<br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사실 제가 뮤즈한테 애정이 더 가는 점도 있습니다만</span><br />
그래도 그린데이를 영상으로나마 느낄 수 있다는 데 매우 만족.<br />
<br />
장기하 앨범은, 그냥 좋음.<br />
서정적인 가사에, 특히 장기하씨 보컬이 귀에 감기는게, 정말 질리지 않는 목소리라고 생각해요.<br />
평가대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음반이네요.<br />
<br />
그럼 이만, 음반 들으면서 모든것의 래디컬이나 읽어야겠네요.<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2/04/e0069804_4a599ac19eca4.jpg" width="500" height="46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2/04/e0069804_4a599ac19eca4.jpg');" /></div><br />
<br/><br/>tag : <a href="/tag/지름" rel="tag">지름</a>,&nbsp;<a href="/tag/뮤즈" rel="tag">뮤즈</a>,&nbsp;<a href="/tag/그린데이" rel="tag">그린데이</a>,&nbsp;<a href="/tag/헛소리시리즈" rel="tag">헛소리시리즈</a>,&nbsp;<a href="/tag/외박" rel="tag">외박</a>,&nbsp;<a href="/tag/장기하와얼굴들" rel="tag">장기하와얼굴들</a>			 ]]> 
		</description>
		<category>Talk</category>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뮤즈</category>
		<category>그린데이</category>
		<category>헛소리시리즈</category>
		<category>외박</category>
		<category>장기하와얼굴들</category>

		<comments>http://dereddang.egloos.com/243537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Jul 2009 08:12:25 GMT</pubDate>
		<dc:creator>데레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복귀합니다;;; ]]> </title>
		<link>http://dereddang.egloos.com/2399338</link>
		<guid>http://dereddang.egloos.com/2399338</guid>
		<description>
			<![CDATA[ 
  벌써 꿈같은 5박 6일이 다 지나갔네요<br />
솔직히 뭐 한지도 모르게 순식간에 시간이 가는군요;;;<br />
부대 안에서도 이러면 좋으련만...<br />
다음 외박은...7월 중순쯤이네요.<br />
일단 그때까지 안녕히.<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6/04/04/e0069804_4a276ecca0728.jpg" width="500" height="37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6/04/04/e0069804_4a276ecca0728.jpg');" /></div><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Talk</category>

		<comments>http://dereddang.egloos.com/239933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Jun 2009 06:51:06 GMT</pubDate>
		<dc:creator>데레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젯밤 이적시장 ]]> </title>
		<link>http://dereddang.egloos.com/2398164</link>
		<guid>http://dereddang.egloos.com/2398164</guid>
		<description>
			<![CDATA[ 
  스릴...이랄까;;; 어젯밤엔 두 가지 큰 소식이 나오더군요.<br />
하나는, 배리의 맨시티 이적.<br />
나머지 하나는, 카카의 레알 이적 가능성.<br />
<br />
우선 카카부터 보면....과연 페레즈다 라는 말이 나오네요.<br />
물론 첼시가 숟가락을 집어들면서 현재 100% 레알로 간다는 건 아닌 듯 합니다.<br />
둘 중에 연봉 높게 불러주는 쪽으로 가겠지만...아무래도 전 레알로 갈 것 같군요.<br />
뉴 갈락티코의 새로운 시작은 정말 카카가 될 것인지 지켜봐야겠군요 ^^;<br />
이렇게 되면 레알이나 밀란이나 전술적 핵이 바뀌는 건데, 양팀의 리빌딩도 볼 만하겠습니다;;;<br />
물론 이쪽은 오피셜이 뜰 때까지 확정은 금물입니다.<br />
<br />
나머지 하나는, 배리 맨시티 이적!!!!<br />
야이 배리 ㅅ바ㅣㅓㅂ어ㅣㅁ나<br />
챔스 나갈 수 있는 팀에 간다는 말은 어디로 간 건지...<br />
오피셜 떴다니까 이쪽은 100%인 듯 하네요.<br />
빌라 팬들의 배신감도 치솟아 오를듯.<br />
챔스 나가고 싶다면서 빌라보다 성적도 안 나온 맨시티를...<br />
솔직히 챔스 나가고 싶으면 리버풀이나 아스날로 가던가,<br />
둘 다 안되면 차라리 빌라에 남아 있는 게 좋을 것 같은데<br />
현재 빌라 팬들은 '돈 때문에 갔다' 라면서 울분을(...) 토하고 있군요.<br />
챔스챔스 하면서 다른 팀 갈 거다 하니까 빌라팬들은 화내다가<br />
'그래 이때까지 해줬으니 챔스 정돈 나가야지' 하면서 눈물을 흩뿌리는 이별이 될 것 같았는데,<br />
가는 데가 빌라랑 순위경쟁 하는 팀이군요;;;<br />
배리는 빌라 원정 어떻게 가나요...마치 빌라가 싫었다는 듯 순식간에 계약이네요.<br />
<br />
그러고보면 카카도 겨울에 맨시 루머가 줄창 났었죠...오일머니파워<br />
<br />
리버풀 팬으로서는 알론소 루머가 줄어들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쁘진 않네요.<br />
그냥 뭐 그렇네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03/04/e0069804_4a25c4438f3a5.jp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03/04/e0069804_4a25c4438f3a5.jpg');" /></div><br />
<br/><br/>tag : <a href="/tag/배리" rel="tag">배리</a>,&nbsp;<a href="/tag/카카" rel="tag">카카</a>,&nbsp;<a href="/tag/이적루머" rel="tag">이적루머</a>			 ]]> 
		</description>
		<category>Football. YNWA.</category>
		<category>배리</category>
		<category>카카</category>
		<category>이적루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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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un 2009 00:34:49 GMT</pubDate>
		<dc:creator>데레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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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케이온 9화까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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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4월의 화제작 케이온, 9화까지 봤습니다.<br />
아즈냥이 추가되면서 밴드 멤버가 5명이 되었군요...<br />
제가 생각하는 밴드의 표준 멤버수가 되었습니다 (?)<br />
어째선진 모르겠지만, 밴드는 5명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군요;;<br />
처음 본 밴드가 엑스재팬이고(6명), 가장 좋아하는 밴드는 뮤즈인데(3명),<br />
어째서 5명이라는 이미지가 됬을까요...;;<br />
<br />
드럼, 베이스, 리드기타, 기타, 보컬...왠지 이런 이미지가 박혀있는데,<br />
어이....키보드는? 싶지만 제 머릿속은 저런 이미지네요.<br />
그린데이, 린킨파크, 오아시스, U2, 메탈리카, 윤밴...어라?<br />
그러고보니 5명이 그렇게 많진 없네요;; 오히려 4명이 더 많나...<br />
그나마 오아시스가 5명....국내가수 부활이나 마룬5 정도가 케이온과 구성이 비슷하군요;;<br />
물론, 인원수는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만....<br />
<br />
어쨌건!!!!!! 제 마음속 밴드 멤버인(?) 5명이 되는 케이온 9화였습니다.<br />
<br />
아즈냥의 짧은 방황(?)도 끝나고, 이제 전 멤버가 다 모인건가요?<br />
사쿠라고 경음악부의 다음 라이브를 기대해보겠습니다~.<br />
<br />
사실 예전부터 많이 생각했던 거기도 하고,<br />
케이온 볼 때마다 더 느끼는 거지만,<br />
기타 배우고 싶어.<br />
근데, 난 군인이잖아<br />
안될거야, 아마<br />
<br />
.....유유<br />
진지하게, 전역하면 한 번 생각해봐야겠네요.<br />
물론 취미 정도로만 말입니다만.<br />
항상 기타만 보면 불타오르는 몸이라서요.<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6/02/04/e0069804_4a251eab65797.jpg" width="500" height="718.3364839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6/02/04/e0069804_4a251eab65797.jpg');" /></div>화이트앨범의 마나...인데, 자꾸 아즈냥이 생각나는군요;; 팡야의 쿠랑도 겹치고;;<br />
</div><br/><br/>tag : <a href="/tag/케이온" rel="tag">케이온</a>,&nbsp;<a href="/tag/안될거야아마" rel="tag">안될거야아마</a>			 ]]> 
		</description>
		<category>케이온</category>
		<category>안될거야아마</category>

		<comments>http://dereddang.egloos.com/239778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Jun 2009 12:52:47 GMT</pubDate>
		<dc:creator>데레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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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번의 지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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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군대에 있으나마나 전 지를 거는 다 지르고 사는군요 -_-;;;<br />
아마 8월에 동방성련선 나오면 그것도 100% 지를 게 뻔하고...<br />
예전에 비하면 쓰는 돈이 좀 줄긴 했지요 (...)<br />
이번에 지른 것들이 전부 yes24에서 지른 건데,<br />
정작 산 물건 중 책은 얼마 안 되는군요...<br />
책 산 건 이번에 복귀하면 공부할 다락원에서 나온 JLPT 2급 문제집하고, <br />
동방삼월정 2권, 그리고 동방맹월초 중권이네요.<br />
맹월초는 망작이라는 평이 많아서 좀 찜찜한 면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만...<br />
일단 산 거 끝까지 보고 한 번 평가해볼 작정입니다.<br />
그나마 소수의 '동방답다'라는 평이 있는 모양이니까요, 저도 그렇게 될 지도 모르죠.<br />
삼월정은 항상 그렇지만 괜찮네요. 그림체도 그렇고 스토리도 나름.<br />
옴니버스식 스토리라서 맹월초같진 않은건지, 재밌네요.<br />
<br />
그리고 동방맹월초 ~달의 이나바와 지상의 이나바 상권 한정판도 질러놓았습니다.<br />
레이센 피규어가 매우 기대되는....이제 피규어 10개다 와아 (퍽)<br />
<br />
그리고 헛소리 시리즈 마지막, 모든것의 래디컬 샀습니다.<br />
역시나 하는 감상이로군요. 하지만 하권 볼 때까지 최종 감상은 보류.<br />
<br />
그리고 나머지는 전부 음반입니다.<br />
왠지 이번따라 애니 음반은 전혀 없고 락 계열 음반만 샀군요.<br />
일단 U2 의 18 Singles. <br />
솔직히 U2는...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저는 그닥.<br />
1980~1990 이거하고 1990~2000 베스트 앨범 들어보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좋나...?<br />
하는 심정이라서 그저그랬고 아는 거 몇 곡만 듣고 그랬는데,<br />
이번에 산 18singles. 아무래도 U2 입문용으로 딱인 것 같네요.<br />
그냥 완전 베스트만 뽑아서 모아놓은 듯한 음반이라, 참 좋군요.<br />
개인적으로 완전 만족.<br />
<br />
그리고 마룬5의 It won't be soon before long 앨범.<br />
끝내주는군요.<br />
보컬 애덤 리바인의 목소리가 정말 말 그대로 귀에 착착 감기는 느낌이네요.<br />
다른 앨범도 한 번 사 봐야겠어요.<br />
<br />
그리고 엘르가든 베스트 앨범.<br />
월드컵 CM송인 Make a wish 나 광고음악인 Marry me 로 유명한 그룹입니다.<br />
이쪽은 아직 제대로 감상해보지 못해서 패스!!!<br />
<br />
그리고 오아시스 베스트 앨범입니다.<br />
개인적으로 오아시스 좋아하는데, 음반 하나 못 사놓은 게 좀 그래서 이번에 베스트 앨범 하나 샀습니다.<br />
다음에 또 기회되면 Morning Glory 앨범이라도 살 생각입니다.<br />
역시나, 최고의 노래가 한 번에 모여있다는 점에서 만족.<br />
그냥 아주 오아시스의 시작과 끝이군요 ^^;<br />
<br />
뭐 이 정도 샀습니다만, 벌써 지름목록에 추가되어 있는 것들이 있군요;;;<br />
Muse의 웸블리 라이브 음반인 HAARP.<br />
제가 워낙 뮤즈를 좋아하는지라 이건 무조건 구입입니다!!!<br />
실황 DVD도 들어있다니까 딱이네요.<br />
아직 구입하진 않았지만 벌써부터 기대중...;;<br />
그리고 모든 것의 래디컬 하권도 사야되고, 케이온은....베스트 앨범이라도 하나 나온다면 살 지도 모르겠네요. <br />
그 전엔...일단 살 생각은 없군요. 분명 하나 사면 캐릭터송앨범이다 뭐다 다 사야 하기 때문에요;;;<br />
<br />
저렇게 써 놓고 보니 산 게 좀 많군요;;; 후아<br />
군대에 들어가면 뭐 안 사겠지 했었는데, 돈만 좀 덜 들어간다 뿐이지 여전하군요...<br />
하지만 전 마음만큼은 부자니까요!!! [뭐래니]<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6/02/04/e0069804_4a2508a540158.jpg" width="500" height="354.285714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6/02/04/e0069804_4a2508a540158.jpg');" /></div><br/><br/>tag : <a href="/tag/지름" rel="tag">지름</a>,&nbsp;<a href="/tag/음반" rel="tag">음반</a>,&nbsp;<a href="/tag/도서" rel="tag">도서</a>,&nbsp;<a href="/tag/동방" rel="tag">동방</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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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al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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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n 2009 11:11: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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