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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찾는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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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세상이 나를 배신한다 할지라도, 신념이 나를 진흙탕에 밀어 넣을지라도 올바른 내 길을 찾을 수 있다면 행복을 얻을 수 있을거라 믿는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Jul 2009 16:55: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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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찾는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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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세상이 나를 배신한다 할지라도, 신념이 나를 진흙탕에 밀어 넣을지라도 올바른 내 길을 찾을 수 있다면 행복을 얻을 수 있을거라 믿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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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게임 '엠파이어 토탈워'를 지워버렸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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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참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br>학기중엔 학기가 바쁘다고 안하고, 방학때 되어선 계절학기+게임때문에 통 못했습니다. <br>특히 게임 '엠파이어 토탈워'- 이게 물건이라서 제 시간을 잡아먹는 블랙홀 같은 놈이었죠.<br><br>그래서 여러번 시도한 끝에 지워버렸습니다. 이거 지우는데 정말 얼마나 많이 고민이 되던지...<br>그렇지만, 이제 환상의 세계에서 나와 현실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br><br>다시 공부를 열심히 해서, 블로그에 좋은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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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요즘 근황및 생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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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09 16:55:29 GMT</pubDate>
		<dc:creator>나아가는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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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故노무현에 대하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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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2002년 부터 내게 존경과 비판과 증오와 측은과 조의의 대상이 된 사람이 있었다. <br></p><p><br>2002년 난 그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흥분했고, 존경했으며, 그의 승리가 세상을 바꿀것이라 믿었다. 그는 이 나라의 최고지도자의 위치에 올랐다. 그가 당선됐던 날 나는 흥분에 휩싸여 시를 쓸 정도였다. 어린 학생이 쓴 저급한 시였지만...그때 그에게 바친 내 열정은 그랬다.</p><p><br>2003년&nbsp; 조금씩 어긋났다. 그러나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현실이니까...워낙 장애물이 많을 테니까...이라크전쟁 파병을 맞이해서도 나는 노무현을 이해하려고 했다.<br></p><p>2004년 그가 위기에 빠졌다. 나는 학생이었지만, 시위에 나갔다. 그에게 조금씩 실망해간것은 사실이지만, 그가 죄짓지 않았는데도 자리에게 쫓겨난 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나는 탄핵반대 시위현장에서 외치고 소리쳤다.<br></p><p><br>2005년 부동산 문제가 점점 불거지기 시작했다. 나는 왜 분양원가공개를 시행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었고, 점점 더 그를 비판하기 시작했다.</p><p><br>2006년 한미FTA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처음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라서 공부를 조금했다. 나는 이것이 우리나라를 되돌릴 수 없는 지경으로 몰고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에 대한 내 비판은 점점 증오에 물들어 갔다. 그가 민주주의에 했던 공적을 생각해서 욕을 하는 것은 자제했지만, 비합리적인 비판을 들으면 그것을 스스로 생각해보지 않고 전달하는 것이 생기기 시작했다.</p><p><br>2007년 이젠 별로 관심조차 없었다. 문제는 포스트노무현 이었다. </p><p><br>2008년 이명박의 시대를 맞았다.&nbsp; 난 그제서야 노무현이 자신에 대한 반대파에게도 민주주의적 원칙을 지키기위해 노력했음을 깨달았다. 그가 있었을때는 김대중시대를 거쳐 자유가 증진되어 가던 흐름이 더 증폭되었음을 깨달았다. <br><br>2009년 노무현에 대해서 검찰이 계속 압박했다. 연일 그의 가족에 대한 온갖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렇지만 나는 노무현이 직접 돈을 받거나, 돈을 받은 사실을 알고도 묵인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최소한 그의 정직성만큼은 믿었다. 그의 진정성만큼은 믿었다. 그러나 걱정했다. 그 사실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지. 족벌신문들이 그를 계속 물어 뜯을테고, 온갖 말들을 다 붙여서 그를 더럽히려고 할텐데 그가 어떻게 스스로를 변호할 수 있을지 걱정스럽기 시작했다. <br><br>그리고 오늘 그가 그 스스로를 변호하기위해, 그가 양심을 가지고 있었음을 증명하기 위해 벼랑에서 뛰어내렸다. <br><br>노무현씨, 당신께서 저 세상에서너마 편히 쉬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울러, 감사했습니다.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온 당신의 노력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nbsp;<br><br>추신: 내가 '노무현씨'라고 한 것은 故人을 욕되게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민주주의자 이다. 노무현전대통령을 '대통령'이라기 보다 내가 사는 사회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동료시민으로서 표현하고자 한것이다. 민주공화국에서 그 누구든 현직을 벗어나면&nbsp;평범한 시민이 된다. 아니, 현직에 있을 때 조차 공식석상이 아니라면 굳이 직책명을 이름 뒤에 덧붙일 필요가 없다. 그것은 오히려&nbsp;노무현이 타파하려고 했던 권위주의다. 필요한 권위는 현직에 있는 사람에 대해&nbsp;공식석상에서 발언할 때 뿐이다. 나는 그가 견지했던 이상을 짓밟을 수 없다.<br><br>-개인적인 추모글이기에 따로 벨리에 올리지 않는다.-&nbsp;<br><br>추신2: 그의 여정을 다시 쭉 살펴봤다. 그의 모든 것을 알 수 없었으나, 그가 해온 여정은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난 2002년 그에게 열광했던 그 감정을 다시 찾았다. 너무 늦게찾았다. 죄송스러울 따름이다. 고인께 정말 죄송하다. -2009.5.24 12:33에 덧붙임</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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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요즘 근황및 생각</category>

		<comments>http://democrat.egloos.com/238857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0:55:50 GMT</pubDate>
		<dc:creator>나아가는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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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책을 공개수배 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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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제가 어렸을 적(중학교때) 영어공부를 할때 썼던 책입니다. 이 책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고, 사실 아직도 이 책에서 확립시켜준 이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책을 공부했던 지로부터 거의 10년 가까이 되었을텐데, 아직도 이 책에서 확립된 개념 이상의 영어실력을 못하고 있지요. 이 책은 그만큼 훌륭했던 책이고, 또 그만큼 저는 게을렀습니다. <br>&nbsp;오랜시간이 흐른 지금에, 다시 이 책을 찾는 것은 두가지 이유입니다. 한가지는 이 책 자체가 제게는 어렸을 적 추억이라는 것과<br>현실적으로 저는 영어를 더 공부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 졌기 때문입니다. 사실 경로의존성 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의 저자가 쓴 같은 시리즈의 책들을 사서 공부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br>&nbsp;찾는 이유를 밝혔으니, 제가 가진 이 책에 대한 기억들을 끄집어 내 보겠습니다.<br><br>1) 대략 1999년부터 2001년 사이에 유통되었던 책 - 대략 90년대나 2000년대 초반에 출판되었을 것으로 추정.<br>2) 표지는 초록색이며(다른책은 다른 색깔이었음)&nbsp;책안의 종이는 특이하게도 갱지(시험지)임.<br>3)&nbsp;책의 서문이 인상적이었다. 책의 저자는 '한국인들은 24시간 동안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미국인과 다른 교육과정을<br>거쳐 영어를 배워야지, 미국인과 같은 방식으로 영어공부를 해서는 영어를 제대로&nbsp;하기 힘들다'고는 요지로 썼던 것 같습니다.<br>4) 이 책의 다른 시리즈는 표지의 색깔이 정도만 달랐지, 종이가 갱지(시험지)라는 것은 모두 똑 같았음.<br>5) 제가 배운 책에서는 '조뒤원' 같이 문법을 단순화 시켜서 설명한게 많았고, 정말 정말 지겹도록 반복시켰습니다. 그리고 그 반복때문에 저는 지금도 이런 영어 문법원칙을 기억합니다.(이 책 외에서 배운 많은 문법원칙들은 거의 다 까먹었는데 말이죠...)<br><br>&nbsp;이 책을 혹은 이 책의 자매책들을 찾는데 도움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br/><br/>tag : <a href="/tag/영어책" rel="tag">영어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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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요즘 근황및 생각</category>
		<category>영어책</category>

		<comments>http://democrat.egloos.com/230137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Feb 2009 14:00:23 GMT</pubDate>
		<dc:creator>나아가는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로서 자유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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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오늘을 마지막으로 저는 긴 의무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br><br>&nbsp;이제, 복학도 하고, 열심히 살아야겠지요.<br><br>&nbsp;많은 계획을 세웠고, 그 만큼 달성해야 하는 목표도 많습니다. <br><br>&nbsp;비록 이 모든게 힘들고 피곤할 때도 있겠지만,<br><br>&nbsp;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만족과 행복을 느끼려고 합니다.&nbsp;<br><br>&nbsp;이제 열심히 한번 달려 보겠습니다. <br><br><br>- 인생의 새 출발점에 선 저를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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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요즘 근황및 생각</category>

		<comments>http://democrat.egloos.com/228625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Feb 2009 06:18:42 GMT</pubDate>
		<dc:creator>나아가는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꿈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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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nbsp;오늘 아침에 일어나기 직전쯤, 꿈을 꾸었습니다.&nbsp;<br>사실 저도 가끔은 꿈을 꾸는데, 오늘 꾼 꿈은 한번 포스팅으로 올려보고 싶더군요. <br>뭐, 슈타인호프님이 자주 꿈 이야기를 올리시니까,&nbsp;저도 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br><br>&nbsp;(시대 배경은 17-18세기)<br><br>&nbsp;저와 어머니는&nbsp;어느 작은&nbsp;도시로 들어갑니다. 사실 저와 어머니는 쫓기는 중이라서, 고향을 떠나&nbsp;도망다니는 중이죠.&nbsp;&nbsp;&nbsp;<br>비가 추적추적오는 데 타향을 떠도는게 무척 슬픈느낌이 들 때였습니다. 한 소녀가 와서, 낯선 이방인인 저희 모자를 붙잡고 자신의 여관에 머물라고 하지요. 딱히 여관을 정한것도 아니라서 소녀가 소개한 여관에&nbsp;가게 되었습니다.<br><br>&nbsp;2층으로 만들어진 목조여관인데, 소녀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여관이더군요. 이 여관은 영업이 잘 안되는지 손님이 우리밖에 없었는데, 쫓기는 입장에서는 사양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관에서 묵게 되었지요. 막 저녁을 먹고, 여관 마당의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데, 2층에서 '탁''탁' 하면서 무언가 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무슨 일인가 궁금해서 보니까, 어머니께서 여관주인 아줌마와 화투를 치고 계셨죠. 백원짜리는 취급하지 않고, 오직 지폐들만 오가는걸 보니 점천짜리 화투였던거 같습니다. 두 아줌마들의 살벌한 눈빛이 기억에 남는군요.<br><br>&nbsp;다시 여관 1층으로 내려와 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는데, 여관집 소녀가 갑자기 장총을 꺼내드는 겁니다.&nbsp;쫓기는 몸이라서 깜짝놀랐는데, 검은 복면을 입은 괴한들이 칼을 들고 달려들었죠. '펑'하는 총소리와 함께 괴한 한명은 저세상으로&nbsp;떠나고, 저는 급히 방에서 칼을 빼와서 복면들과 대결했죠. 총도 쏘고 칼도 쓰고 별일을 다하다가 결국 당해내지 못한 괴한들이 도망쳤죠. 그런데, 이 소녀가 괴한들에게 쫓아가면서 총을 쏘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아마 쫓기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겠죠)같이 따라가면서 칼을 휘둘렸죠.&nbsp;&nbsp;<br><br>&nbsp;그러고 다음장면은 죄수복을 입은 소녀와 저...죄목은 정당방위 임에도 불구하고 쫓아가면서 죽인 것은 과잉행위 이기 때문에 살인죄라는것. 다만, 극한상황이었다는것을 인정해서 소녀는 징역3년, 저는 징역5년 이더군요. (아니 자식들이 감옥가는데 어머니들은 어디로? 생각해보니 변호사도 없이 제가 직접 변호했던거 같군요. ㅜㅜ ) <br>&nbsp;이때부터 소녀에게 애뜻한 감정이 있다는게 느껴지더군요. 아마도 같이 위험속에서 싸웠기 때문일텐데, 싸우던 당시에는 워낙 상황이 급해서 감정이고 뭐고 없었거든요. 여튼 각자 다른 감옥으로 눈물어린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nbsp;감옥에 도착하니까, 멋지게 차려입은 군인이 조용한 사무실로 부르더군요. "네가 어쩔수 없이 사람을 죽인건 알고있다.&nbsp;여럿죽인거 보니&nbsp;잘 싸우는거 같더군.&nbsp;그 실력으로 조국에 봉사하는게 어떤가? 군인이 되면 일단 교도소에서 벗어날수있고, 전공을 세우면 사면될수 있다. 아울러, 널 쫓아오는 자들이 감히 군대에 침입해서 널 죽일수는 없겠지."대략 이런 취지로 말했습니다. 듣고 보니 제게 손해될건 없다 싶어서 선뜻 군대에 들어가겠다고 했죠.&nbsp;<br><br>&nbsp;다음부터는 군대 스토리인데...뭐 18세기 유럽전투였죠.&nbsp;대형을 맞추어 서서 서로에게 총질해대는. 그거 몇번 거치다 보니 시간은 2년이 흘렀고, 저는 꽤 높은 장교가 되서&nbsp;병사들을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비오는날 밤에 산 너머 저쪽에서 무언가 심상치 않은 느낌이 들었죠. 투덜거리는 병사들을 이끌고 가서 산에 매복하고 있는데, 어둠속에서 다가오는&nbsp;적들이 보였습니다.&nbsp;그다음은 전투.&nbsp;<br>&nbsp;날이 밝아서 보고하기 위해 사령부에 갔는데, 보고하지 않아도 어떻게 된 건지 다 알고 있더군요.&nbsp;사령부에 비밀리에 시찰을 왔던 황제를 노리는 적의 습격이었다는 겁니다. 황제는 저를 칭찬하면서&nbsp;무슨 상을 원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감옥에서 아직 복역중인 소녀에게 사면을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황제는 혼쾌히 허락하면서 일계급특진, 삼개월의 휴가와 함께 사면명령서를 써주었죠.황제의 성은에 망극하면서 곧장 감옥으로 달려가서 소녀를 구출하고...진한...키스신..흠흠.(이젠 이런걸 상상으로나마 해결하는듯)<br><br>&nbsp;소녀의 고향 도시로 함께 가서 그곳에서 결혼식. 아들이 감옥에 갔다가 군대에서 죽을고생하는 동안 안보이셨던 어머니께서는 이때서야 등장하시더군요. (아, 배신감.ㅜㅜ) 어쨌든, 행복한 결혼식과 함께 신혼방으로 고고씽...소녀와 함께 손잡은채 신혼방을 열러던 순간 꿈이 깨더군요. <br><br>&nbsp;해피엔딩이라서 꿈을 깨고 나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어차피 신혼방으로 가봐야...뭘 어떻게 하는지 동정 마법사의 길을 걷고 있는 제가 알수 있을리가 없죠. 그냥 이정도로 만족해야죠. ㅠㅠ<br><br>- 얼마전 제 친구가 제 블로그를 찾아내서 <a href="http://democrat.egloos.com/2097944">http://democrat.egloos.com/2097944</a>&nbsp;를 읽었답니다. 그리고선, 오늘 안에 반드시 포스팅을 올리고, 그 포스팅에 경품을 걸라고 압박하더군요. 뭐, 그래서 경품 겁니다. <br>&nbsp;제 댓글 제외하고, 열번째로 댓글을 다시는 분께, 메르까도에서 스테이크 쏩니다. (다른 유저분께서 친구의 야망을 무너뜨릴수 있다면 무척 재미있을거 같군요. ^^ )<br>- 그냥 꿈이야기라서 밸리에 올리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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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요즘 근황및 생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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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Feb 2009 11:40:00 GMT</pubDate>
		<dc:creator>나아가는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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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글루스 빌라 소개와 생활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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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nestofpnix.egloos.com/4048091"><p><br>드디어 먹어봤습니다 - 양꼬치! 그리고 덤으로 황당구상 하나</a><br>에서 나온 <strong>이글루스 빌라!</strong> <br>서울시 오덕구 빙설동 666-4번지 13통 5반에 건설될 이 빌라에서의 에피소드에 대해서 글을 쓰고자 합니다. (현님, 호프님과 함께 구상함)<br>&nbsp;일단, 입주자들은 모두 미혼자로서 솔로입니다. 뭐, 빌라안에서 눈맞는 경우도 분명히 생기겠지만, 그런 경우는 매우 공정한 인민재판에 의해서 (판사는 가장 오래된 경력의 마법사...)추방이냐 아니냐가 결정되게 됩니다. 뭐, 추방될건지 아닐건지는 피고의 능력여하에 달린 거겠지요. 마법사따위 구워삶을수도 있을 거라능. ㄷㄷ<br><br>&nbsp;일단 이글루스 빌라 구조에 대해서 설명드리자면,&nbsp;<br>&nbsp;<br>1층에는 편의시설로서, 빌라주민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개방됩니다.&nbsp; 약국, 편의점, 빵집 이런시설이 들어오겠지요. 그리고 이런 시설을 담당하실분은 당연히&nbsp;입주한 블로거입니다. 파티쉐인&nbsp;빵집주인 블로거가 빵만들면서 계속 블로그에 포스팅하겠죠. 몇시 몇분에 빵을 집어넣었다는둥, 빵이제 뺀다는둥,&nbsp;그리고 야식테러당한 블로거들이&nbsp;빵사러 내려올겁니다. <br>2층-4층은 입주 공간인데요, 한층당 5평짜리 방 20가구가 들어서게 됩니다. 각 층에는 공동화장실과 조리실(간단하게 음식조리하는곳.) 마루 등이 공용면적이고, 각 방에는 작은 샤워부스도 들어서게 됩니다.<br>&nbsp;각 층에 입주할 밸리는 비슷한 성향의 밸리끼리 묶으려고 했습니다.<br>2층은 창작, 만화, 애니<br>3층은 역사, 과학<br>4층은 음악, 영화, IT<br>이렇게 들어서게 됩니다. 게임이나, 도서밸리같은 경우에는 다른 밸리분들과 겹치는 경향이 많아서...(음식밸리는 넣기 애매하던데...음식밸리분들이 원하시는 층에 넣어드릴까도 합니다.)<br>그리고 5층은 영화관, 동아리방(가든방) 등이 오고,<br>옥상은 유리덮개로 덮은 공간에 빠와 천문관측대가 있게됩니다. 유리덮개로 안덮은 공간에는 자유롭게 쉴수있는데요, 제 구상으로는 매일저녁 숯불에 삼겹살을 구워먹을 예정입니다.&nbsp;(빠를 관리할 블로거역시 섭외중에 있습니다.)<br>&nbsp;지하에는 목욕탕(사우나 포함)과 노래방이 설치되어 있습니다.&nbsp;몸을 푹 담그고 싶으신 분들은 목욕탕으로 가시고,&nbsp;노래를 부르고 싶으신 분들은 노래방으로 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노래방은 방음이 잘되어 있기 때문에 오덕노래를 부르셔도 절대 안심입니다.^_^;;<br>&nbsp; 그리고 건물 바깥에는 약간의 정원이 딸려 있습니다. 이 정원은 아무래도 동물들로 득실거릴거 같습니다. 특히 2층주민들이 고양이를 많이 키우실거 같아서...애완동물들을 밖에 내려다 놓기 좋으라고 2층에 배치해드렸습니다. 뭐, 귀차니즘때문에 직접 애완동물들을 정원에 내려놓기 귀찮으시면, 창문에 접이용 널판지를 설치해서 아침마다 1층으로 내리면 됩니다. 그러면 고양이들이 총총총 걸어내려가서 놀겠죠.&nbsp;<br>+ 이&nbsp;건물의 모든 잡다한 일을 담당하실 관리자 블로거를 모집합니다.&nbsp;일은 많지만,&nbsp;근무중 블로그질하는건 절대 뭐라고 하지 않겠습니다.(신청자 없으면 자그니님께 부탁을...응? )&nbsp;<br><br>&nbsp;대충 소개는 끝났고, 이제 입주하실분들께 분양받습니다. 호실은 201-220호, 301호-320호, 401호-420호 까지 있습니다. 각기 원하는 방을 고르시고 어떻게 사실건지 트랙백에나 글을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실 다른분들을 가상으로 입주시키고 싶었지만 화를 내실지 몰라서...입주 원하시는 분들은 꼭 댓글이나 트랙백 부탁드립니다.<br>(+ 서울시 오덕구 빙설동 666-4번지 이글루스 빌라의 404호 입주하실 용자도 함께 모집합니다. 동서양의 모든 악운이 겹친 방에서 꾿꾿하게 살아가실 용감한 블로그에게 경의를!)<br><br><strong>&nbsp;그럼 오늘도 즐거운 이글루스 빌라 (가상)생활기</strong><br><br>&nbsp;어느&nbsp;나른한 오후. 슈타인호프님(303호 입주자)은 느긋하게 낮잠을 주무시고 계십니다. 그러다가 무언가&nbsp;지익, 지익 하는 소리가 귀를 간지럽히죠.&nbsp;무슨일인가 싶은 호프님은 슬쩍 눈을 뜹니다. 그리고 발견한건...<br>&nbsp;왠 고양이 한마리가 호프님의 피같은 책에&nbsp;발톱을 긁어대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br>호프님은 고함과 함께 민첩한 손놀림으로 고양이를 생포합니다. 그리고,&nbsp;범죄자의 신원확인을 위해 목걸이를 확인하죠.&nbsp;<br>-201호,&nbsp;슈 -<br>그리고 분노한 슈타인호프님의 포스팅.<br>----------------------------------------------------------------------------------------------------------------<br>&lt;어처구니 없는 고양이 테러&gt;<br><br>&nbsp;인증샷- 찢어진 책, 고양이 발, 고양이 발톱간격&nbsp;측정샷.<br><br>개념없는 고양이 한마리가 제 방에 침입해서 제 소중한 책들을 찢어버렸습니다. 자기 고양이 한마리&nbsp;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입주자때문에, 제 책이 날라가다니 어처구니가 없군요. 이런 말도 안되는 테러를 당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nbsp;이글루스법원에 소송을 제기할까요? 아니면, 그냥&nbsp;같은 책을 사와달라고 할까요?&nbsp;<br><br>댓글<br>나아가는자-아니 저런! 소중한 책을!&nbsp;고양이 주인에게 단단히 화를 내시죠. 그렇지 않아도 요즘 고양이들이 자꾸 3층올라와서 짜증<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나던데.&nbsp;<br>대마왕 - 아니 저런일이! 이거 정말 큰일이군요. 제 방에도 책들이 한가득인데.<br>멀쩡한과학자- 책들에게 삼가 고의를 표합니다. 이거&nbsp;잘못하다가 4층까지 침입하는거 아닌가요?&nbsp;<br>슈타인호프- 나아가는자/&nbsp;고양이들이 3층 올라오기 시작한건 좀 되었죠. 그런데 설마설마 하다가 제방에서 책을 망가뜨릴 줄이야.<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대마왕/ 넵. 정말 큰일이죠.<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멀쩡한과학자/&nbsp;이러다가 정말 4층까지 침입할지도...<br>현- 이런. 정말 못된고양이네요. 저도 고양이 키우지만, 고양이 주인이 잘 관리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말아야한다능<br>슈타인호프- 현/ ...후속 포스팅 올리겠습니다.&nbsp;<br>---------------------------------------------------------------------------------------------------------------<br><br>------------------------------------------------------------------------------------------------------------<br>&lt;어처구니 없는 고양이 테러-2 &nbsp;범묘공개&gt;<br><br>인증샷- 고양이 얼굴과 고양이 목에 달린 목걸이 -201호. 슈-를 찍은 사진 공개<br><br>&nbsp;여러분, 이 고양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nbsp;설문조사는 댓글로 합니다.<br><br>댓글<br>나아가는자- 헐. 현님 고양이었다니. ㄷㄷㄷ&nbsp;아무래도, 사과받고 끝내는게 좋지 않을까요? <br>대마왕- 아니 사과만 받고 끝내다뇨. 고양이를 인질로 해서 손해배상을 받아야 합니다.<br>지나가다-&nbsp;저런 싸가지 없는 고양이는 공개처형해야죠. <br>지나가다- '고양이대학살'이라는 책에서 보니까, 재판해서 고양이를&nbsp;교수형에 처하는 장면이 나오던데...<br>주화- 아니 비로그인 댓글이라고 말 함부로하네. 책몇권&nbsp;찢었다고 고양이를 죽여요? 네? 그러면 살아남을 고양이 아무도 없어요!<br>아기- 누가 방문 열어 놓으래요? 괜히 자기 방 관리 못했으니까, 귀여운 냥이가&nbsp;잠깐 들어가서 실수한 거죠!&nbsp;<br>소년B-&nbsp;맞아요. 방문 열어놓은 사람이 잘못이죠. 왜 아무것도 모르는 냥이를 어떻게 하려고 그러나요?<br>지나가다- 이야,&nbsp;이젠 방주인 탓을하네. 호프님 절대로 고양이 그냥 보내면 안됩니다. 다른사람들도 피해볼걸요?<br>지나가다- 그냥 삶아 먹어버리지. 고양이 고기맛은 어떨려나. 호프님, 고양이고기 포스팅 부탁.<br>굽네니스트- 아니, 여기 열폭이네요.&nbsp; 이 굽모 생각엔 고양이 인질로 책이나 몇권 뜯어내시는게...<br>---------------------------------------------------------------------------------------------------------------<br><br>&nbsp;이렇게 호프님을 블로그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을때...<br>슈타인호프는&nbsp;잡은 고양이때문에 애를 먹고 있었다.&nbsp;생포한 고양이를 샤워부스에&nbsp;넣어놨더니,&nbsp;유리로된 샤워부스 벽을 발톱으로 긁어대기 시작했던것. 유리긁는 소리에 분노를 참지못한 슈타인호프는 고양이의 앞발을 줄로 묶은채, 샤워부스에 넣었다. 그러자, 고양이가 앞발에 묶은 줄을 풀기위해 발버둥. 한참 발버둥을 치던 고양이는&nbsp;끝내 구슬픈 목소리로 자신의 주인을 부르는 것이었다.(이 고양이는 성대수술을 아직 하지 않은 상태였다.)<br>&nbsp;한편, 현은&nbsp;밖에 나갔다가(아직 호프님의 후속포스팅을 보지 못했음.) 자신의 방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희미한 고양이 울음소리를 듣는다.&nbsp;왠지 낯익은 소리라고 생각하던 현은 곧 자신의 고양이가 지르는 소리임을 깨닫고 부리나케 달려갔다.&nbsp;그리고는 곧&nbsp;슈타인호프의 방에 도착. 노크도 하지 않고 열은 문안에는 자신의 고양이가 앞발이 묶인채 주인에게 오기위해 발버둥. 그리고 현은 자신의 머리에서 퓨즈가 나가는 소리를 들었다.<br><br>-------------------------------------------------------------------------------------------------------------<br>&lt;어처구니 없는 고양이테러3- 고양이 주인에게 맞기까지 했어요.&gt;<br><br>인증샷- 멍든 이마, (막다가)부러진 손가락, (사람의 신체와 격렬하게 충돌하느라) 뭉툭해진 양장본 책 모서리<br><br>&nbsp;고양이 주인(201호)이 갑자기 방안에 난입하더니 저를 무차별적으로 때렸습니다. 너무 갑자기 당한일이라 당황하던 저는 계속 맞기만 했어요. ... 일단 병원 다녀오겠습니다.<br><br>댓글<br><br>앞에댓글 100개 보기<br><br>지나가다- 고양이 키우는 놈/년 들은 이래서 안돼.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br>지나가다- 차라리 개는 책은 안찢는다.<br>지나가다- 웃기시네.&nbsp;개가 벽지뜯는 인증샷 올리랴?<br>지나가다- 애완동물 키우는 인간 말종들이란...쯧쯧. 차라리 인간을 키워라. 하긴 너희가 인간을 키울수 있을리가 없지.<br>아기- 비로그인 댓글이라고 막말을 해대네. 이 키보드워리어 들아. 불만있음 우리 빌라와서&nbsp;말해봐.&nbsp;<br>지나가다- 내가 왜 그런 오덕소굴에 들어가냐?&nbsp;<br>소년B-&nbsp;이글루스 오는 너는 오덕아니냐. 그리고&nbsp;방주인이 잘못했네. 고양이 앞발을 묶는건 너무한거 아닌가요?<br>나아가는자- 호프형. 일단 비로그인댓글 차단하는게...잘못하면 전쟁나겠다. ㄷㄷ</p><p>굽네니스트- 이 굽모생각엔 이미 전쟁난거 같습니다만?</p><p>----------------------------------------------------------------------------------------------------------</p><p>&nbsp;고양이를 데리고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 현. </p><p>(당연히) 컴퓨터를 키고 이글루스에 접속했는데. 대문에 뜬 슈타인호프의 포스팅. </p><p>&nbsp;</p><p>어떻게 버로우를 탈지 고민하는 현과</p><p>어떻게 복수를 할지 고민하는 슈타인호프.</p><p>아직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p><p>&nbsp;</p><p>-&nbsp; 제가 거의 처음으로 창작밸리에 올리는 포스팅이 아닐까 싶습니다만...여튼 이글루스 빌라 분양도 받구요, 이글루스 빌라에서 생길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트랙백해주셔도 좋습니다. </p><p>&nbsp;<br><br><br>&nbsp;<br>&nbsp;-----------------------------------------------------------------------------------------------------------------<br>우리 이글루스 밸리에는 많은 입주자가 필요합니다.&nbsp;<br>이글루스 유저들의 낙원! 이글루스 밸리에 입주하기 위해선 오직 하나 댓글로 원하시는 호수를 말씀해주시면 됩니다.<br>입주의 비밀은&nbsp;댓글을다는 용기입니다.!!<br><br><br><br>&nbsp;</p><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7219">이글루스 가든 - 100인의 이누이 - 이글루스 빌...</a><br/><br/>tag : <a href="/tag/이글루스빌라" rel="tag">이글루스빌라</a>,&nbsp;<a href="/tag/전고양이키우는분께악감정없다능" rel="tag">전고양이키우는분께악감정없다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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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요즘 근황및 생각</category>
		<category>이글루스빌라</category>
		<category>전고양이키우는분께악감정없다능</category>

		<comments>http://democrat.egloos.com/226690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Jan 2009 08:55:34 GMT</pubDate>
		<dc:creator>나아가는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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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과 일본. 왜 서로 화해하지 못하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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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꽤나 거창하게 제목을 써버렸다. 내가 이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설명해야 할것은 아래 두가지다.<br>'독일은 자신의 전쟁을 사죄함으로서, 프랑스와 공동교과서를 쓸 정도로 나아갔는데 왜 일본은 그렇지 못하는가.'<br>'일본인들은 왜 우리나라 사람들 만큼 국가인식이라든가, 주변국의 인식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가.'<br>-이 두가지 문제에 대해 설명하면서, 왜&nbsp;한국과 일본이 화해하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nbsp;해보고자 한다.<br><br>&nbsp;위에게 제기한 두 문제중 전자에 대해서 먼저 설명해 보자.<br><br>&nbsp;독일은 자신의 전쟁을 사죄했고, 지금도 네오나치에 대해서는 비관용이라고 할만큼 철저히 자제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도 충분히 전쟁이라는 자신들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이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런 노력들은 프랑스와 공동의 역사교과서를 쓸정도로 많이 발달해 왔다.<br>&nbsp;이를 일본과 비교해본다면, <br>&nbsp;일본은 우리나라를 침략하고 식민지화 한데에 대하여 '통석의 념'을 표했을지는 몰라도 그 사과는 언제나(거의 매년) 다른 정치인들에 의해 뒤집어져 왔다. 과거의 전쟁과 식민지화를 미화하는 일본의 극우세력들은 네오나치수준을 넘어서서 각종 출판물과 영상물로 자신들의 의견을 알리는 한편 정치권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런 영향력은 역사교과서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식민지화를 미화하는 표현을 그 교과서에 집어넣기 위해 애쓰고 있다.<br><br>&nbsp;솔직히 말해서, 이쯤 되면 프랑스인이 부러울 지경이다. 왜 우리는 일본과 같은 악질적이며, 반성할줄 모르는 이웃을 만나서 언제나 우리집이 강탈당하지 않도록 노심초사해야하는 것인가-라고 말이다. <br><br>&nbsp;그러나 나는 이런 상황이 일본인들이 특별히&nbsp;'악질적이기 때문에'&nbsp;생긴 것은 아니라고 본다.<br>&nbsp; 일단 독일과 프랑스의 예를 보자. 독일이 프랑스를 2차세계대전에 점령하기 이전에 프랑스는 이미 독일과 같은 근대화된 국가였다. -사실 근대화의 측면에서는 독일이 한때 프랑스에 뒤지기도 했다고 생각한다.-&nbsp; <br>여기서 중요한 것은, 독일이 프랑스에 무언가 우수한 문물을 전해주기 위해 점령했다는 (일본이 자주 하는)가당찮은 소리를 할수 없다는 데 있는게 아니다. 독일은 이미 근대화된 프랑스사회에 무언가 뿌리깊은 영향을 줄 수는 없었다. 단순한 점령가지고는 프랑스사회 자체를 재구성할수는 없었다는 거다. 그리고 독일이 프랑스에 남긴 그 어떤 흔적들도 철저히 숙청당했다. 프랑스의&nbsp;(과격한) 대독협력자 청산작업이 이를 보여준다. 프랑스는 독일에 승리했고(비록 미국과 영국에 꼽사리끼긴 했지만 자신들은 그렇게 느낀다.), 독일이 남긴 영향을 훌훌 털어버렸다. 비록 마음의 상처는 남았겠지만, 자신들의 (그 콧대높은)자부심은 되찾았다.<br><br>&nbsp;그러나 일본과 한국은 다르다. 근대화로의 여정을 막 시작하려던 조선(한국)은 일본에 점령당했다. 아직 전근대사회였던 한국은 이른바 '식민지 근대'를 거치면서, 일본에 의해 사회자체가 재구성되었다. 이 강제적 재구성에 의해 일본은 한국에 뿌리 깊은 영향을 남겼고, 사실 이런 영향은 전근대에서 근대로의 전환만큼의 거대한 사회적 전환이 이루어지지&nbsp;않는한 거의 영원하게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한국은 일본에 승리하지도 못했다. 일본과&nbsp;무장투쟁을 벌인&nbsp;한국인들은 미군정 아래에서 환영받지 못했고, 한국인들은 바로 자신들의 주권을 찾지도 못했다. '도둑같이 찾아온'해방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수 밖에 없다.<br>&nbsp;게다가, 해방된 한국은 부일배(일제협력자)들을 청산하지 못했다.&nbsp;가장 일차적으로는 부일배들이 자신들을 정치세력화 하였고, 이를 미군정과 이승만이 이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nbsp;근저에는 부일배들을&nbsp;과하게 청산할 경우에는 상당부분 근대화된 한국이라는 사회 자체가 유지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미 근대화된 프랑스는 견딜수 있는 정도의 청산이&nbsp;아직 근대화정도가 미숙한 한국사회에는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독한 처방이었던 셈이다. 어쨌든, 반민특위가 부일배들에 의해 강제해산됨으로서 한국의 부일배청산은 최소한의&nbsp;타협의 여지도 없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말았다.&nbsp;<br>&nbsp;간단히 요약하자면, 한국은 자신의 자부심을 되찾을 길이 없었다. 한국인들은&nbsp;일본인들로 부터 입은 -자신들의 사회적 발전과정을 송두리째 빼앗김으로 부터 발생한-상처를 치유할 조금의 치료약도 제공받지 못했다. 그리고 그 상처에 일본인들은 매년 소금을 뿌리고 있다.&nbsp;<br><br>&nbsp;덧붙여서, 독일은 프랑스에 사과했는데, 일본은 왜&nbsp;한국에 대한 사과에 미온적이거나, 사과자체를 부정하는 것일까.<br>&nbsp;솔직히 말하자면, 아직도 남은&nbsp;제국과&nbsp;식민지의 구도 때문이다. 독일과 프랑스 모두 한때 식민지를 거느렸던 제국이다. 그리고 이 제국들의 전쟁에&nbsp;대해 독일이 프랑스에 사과한거다. 그러나 아직까지 제국이 식민지에 공식적으로 사과한 사례는 거의 없다. 아직 견문이 짧은 탓인지는 몰라도 영국이&nbsp;인도를 수백년관 식민통치했다는 것에대해서 정부가 공식적으로 사죄했다는 말은 들은바 없고, &nbsp;미국이 군대를 보내 강점했던 필리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는 말 역시 들은바 없다.(만약 있다면, 필자의 지식이 짧은 탓이다.) 그렇다면, 왜 일본이 아무도 사과하지 않는 식민지 지배를 가지고 한국에 사과해야 하는가?&nbsp;<br>&nbsp;지금껏 살핀바와 같이,&nbsp;독일과 프랑스의 관계에 비교해 보자면 일본과 한국의 관계는 차이점이 많다. 독일과 프랑스는 동등한 상대끼리의 티격태격이었다면, 일본과 한국은 제국과 식민지의 관계였던 것이다.<br><br>내생각을 덧붙이자면, 만약 일본이 동북아에서 평화를 추구하자면 반드시 한국에 사과하고,&nbsp;독일이 프랑스에 행한, 혹은 자신의 사회내 전쟁을 긍정한 자들에 행한 정도의 통제는 해주어야 한다. <br>&nbsp;독일과 프랑스의 관계가 그렇듯이,&nbsp;한국과 일본의 관계도 천년이상 이웃한 나라로서 동아시아사회의 일원으로서 존재해왔다. 그 와중에는 많은 충돌도 있었지만, 서로 공존했던 부분도 있다.&nbsp;<br>&nbsp;독일은 프랑스에게 사죄함으로서, 이웃국가가 되었다. 비록 서로 충돌이 없다고는 말할수&nbsp;없겠지만,&nbsp;최소한 상대방의 의사따윈 무시한채 무력으로 점령하여 내맘대로 하겠다는 생각은 그들의 관념에서 사라졌다고 생각한다.<br>&nbsp;반면에, 일본은 한국에게 제대로 사과하지 않았다. 아니, 최소한 그&nbsp;사과는 지금껏 인사치레에 그쳤을뿐, 일본사회에 뿌리깊게 내리지 못했다. 한국인들은 자신들을 강점해 놓고서도 아직도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굉장히 민감해 한다. 그것은 분명 과장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나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nbsp;도둑질을 반성하지 않는 옆집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딴지거는 것은 자신의&nbsp;생명과 안전을 위해 바람직하기 때문이다.&nbsp;이를 피해자의 과대망상, 과민반응이라고 생각하는 일본이 잘못된 거다. 사실 미워하는건 힘든거다. 내 할일하기도 바쁘고, 옆에 다른 등치 큰 이웃들(중국,미국,러시아)도 신경써야 하는데 온통 일본에게만 신경써야 하니까 말이다. 그런데, 미워해야 하니까. 미워해야 자신이 살아남을 수 있으니까, 미워하는 거다.<br><br>상황이 이런데도 왜 일본은 반성하지 않는가. 왜 자신들의 사죄를 그들 사회전반에 뿌리내리지 않는가. 그 이유는 간단하다. 일본에게 한국은 대등한&nbsp;이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인들 대부분은 한국에 관심이 없다.&nbsp;그나마 중국이나 알까? 솔직히, '겨울연가'가 없었다면, 일본인의 과반수는 한국이라는 나라의 이름은 들어봤는데 그게 어디에 붙어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할거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의 안보에 위험이 된다고 생각하는'기타조센'-북조선-에 대해서는 민감하다. 김정일이 뭘먹는가에 신경쓸만큼 말이다.)<br>&nbsp;즉, 일본은 한국과 친구 혹은 이웃이 될 마음이 없다. 외교적수사는 얼마든 해줄수 있지만, 사회전체적으로&nbsp;자신과&nbsp;때에 따라선 충돌할수도 있겠지만&nbsp;존중해주어야할 이웃이라고는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br><br>&nbsp;이런상황에서, 즉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미안해. 그렇지만 꼭 내가 잘못했던건 아니야. 어쨌든 뭐, 친하게 지내자. 그렇다고 나랑 네가 동급이라고는 생각하지마. 그냥&nbsp;상거래나 터보자는 것&nbsp;뿐이니까.'라고 한다면 과연 피해자가 화해하고 싶을까? 그것도 죽도록 얻어 터졌는데, 한대 때려주지도 못했고, 남은 상처는 흉한 흉터를 남긴채라면 더더욱 화해할수 없을것이다. <br>&nbsp;일본이 동북아의 평화를 위해 한국과의 협력이 필요하다면, 이런상태에서 피해자인 한국이 돈때문에 혹은 힘이 없어서 다가올거라는 생각을 하지 말고, 스스로 다가서서 상처를 어루만져야 한다. 즉, 독일과 같은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br><br>자, 그렇다면 여기서 또 질문.- 이미 포스팅 하나 분량은 한거 같은데. ㄷㄷ-<br><br>&nbsp;왜 일본은 스스로 다가와서 한국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지 않는걸까?(피해자는 어루만져 주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다.)이것은 이제부터 내가 쓰려는 두번째 주제,&nbsp;<br>'일본인들은 왜 우리나라 사람들 만큼 국가인식이라든가, 주변국의 인식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가.'와 관련되어 있다.<br><br>&nbsp;좀 오래된 역사로 돌아가 보자. (남북국시대까지 쳤을때 최초의 통일왕조인)고려때, 우리나라는&nbsp;많은 외부와의 충돌을 겪었다. 그중에는 거란 성종의 40만 대군의 침략도 있었고,&nbsp;고려와의 전쟁후&nbsp;20년만에 북중국을 제패할 여진과의 전쟁도 있었으며,&nbsp;세계최강 몽골군이 말타고 달려온 적도 있었다.&nbsp;이런 충돌때, 고려는 엄청난 인력을 동원하여 외부사회와 맞섰다. (거란 성종에게 된통 깨졌지만) 강조는 30만 대군을 동원했으며, 강감찬은 20만 대군을 동원했고, 여진과의 전쟁에는 17만을 동원했다.&nbsp;<br>&nbsp;그러나 몽골의 침공(그것도 배타고 가느라 몽골의&nbsp;포쓰가 감소되었다.)을 제외하면 일본은 침공당하지 않았고, 그 결과 수십만씩의 대규모 인원을 징집하는 일은 하지&nbsp;않았고, 할 필요도 없었다. 사실상 고려보다&nbsp;인적, 물적자원 자체는&nbsp;많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데도 말이다. <br><br>&nbsp;이런 두 사회의 차이는 사회체제에 영향을 끼쳤다. 고려는 건국초기에 지방세력이 강했음에도, 차츰차츰 중앙집권을 확립해 나갔다. 외부사회와의 충돌에 대비한 충분한 인적, 물적 동원체계가 상시적으로 필요했기 때문이다. 즉, 사회내부의 힘을 최대한 쥐어짜서 단결하지 않으면 고려사회는 외부의 충격을 견뎌낼 수 없었다. 그러나 일본은 몽골의 침입외에 외부세력의 침공은 없었다. 임진왜란(일본식으로 한다면 '조선출병')은 일본이 수십만의 병력을 동원하는 대규모 인적, 물적 자원 집적체계를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nbsp;있었으나, 일회성에 그쳤다. 게다가, 이는 외부세력의 침공이 아닌, 자신들의 표현대로 하면'출병'이다. 즉, 내가 내킬때 때릴수 있는거다. 그런상황에서 상시적인 중앙집권적인 자원집중체계를 수립할 이유가 없었다.&nbsp;<br><br>&nbsp;이런 사회체제의 차이는 사람들의 사고방식. 즉 문화에도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 고려사회의 구성원들은 언제나 외부세력에 민감했다. 언제 자신들의 집을 불태우러 올지 모르는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주변국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중요했고, 또, 자신들이 주변국들에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는 지도 중요했다.&nbsp;여기에 덧붙여서,&nbsp;근현대사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근대에 들어 한국은 외부세력에 의해 자신의 사회발전과정 자체가 통째로 빼앗기는 비극을 겪었다. 주변국에&nbsp;의해 사회자체가 빼앗겼던 것이다. 당연히 한국사회의 구성원, 즉 한국인들은&nbsp;주변국에 대한 인식-주변국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혹은 주변국에 대해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에 굉장히 민감할 수 밖에 없다.<br>&nbsp;그런데, 일본은&nbsp;굳이 주변국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없었다. 밖에서 지지고 볶든 내땅안넘어 오면 그만이다. 아, 다만 (일본국내의)주변영지에 관심을 기울였을수는 있다. 그들이야 말로 언제 우리마을을 공격할지 모르니까 말이다. 이런생각은 일본의 근대화과정에서 바꼈을 수 있다. 일본이라는 국가로 묶일려면, 그들의 염려대상은 주변영지가 아닌 주변국이 되어야했고, 그들이 묶이는 공동체는 우리마을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되어야 하니까 말이다. 그러나, 메이지유신이후 근대화과정에 들어선지 채 90년도 안된시점에서 일본은 미국에 의해 일정부분 해체되었다. 자유스러운 미국의 분위기 아래에서, 그리고 안전도 미국이 보장하는 상황에서 일본사회는 과연 주변국에 관심을 기울여야 했을까? 물론, 주변국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나라걱정하는 일본의 애국자들도 많다. 이들 대부분이 극우세력이라는 게 문제지만. 어쨌든, 일본사회 전체적으로, 일본사회의 구성원인 일본인의 입장에서 보면, 그냥 나 먹고 사는것도 바쁜데, 알아서 잘 굴러가는 국가니 사회니 하는 것에 신경쓸 필요가 없다. 주변국에 관심을 안기울였다가 된통 데인적이 일본인들에게는 없다.(미국에게 점령당한 것을 생각할 수 있으나, 미국에게 시비건건 분명 자신들이다.)<br>&nbsp;요는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사회와 충돌할 수 있는' 주변국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든 관심이 없다. 그리고 '내'가 주변국에 관심이 없다.&nbsp;<br><br>&nbsp;이제 긴긴 글 마치고 결론으로 가보자.<br>&nbsp;일본인들은&nbsp;한국을 이웃으로서 관심도 없다. (상대적으로 중국에 관심이 있다면, 그 큰 덩치때문에+ 자신들의 문화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만, 이 '관심'도 우리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된다.'상대적'인거다.) 일본사회는 한국사회와 화해를 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다. 한국사회가 일본사회를 어떤 눈으로 바라보는지도 관심이 없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일본사회는 반성을 하지 않고, 반성을 내면화하고 있지 않다. 그리고, 그런 일본을 향해 한국을 화를 내면서도 언제나 경계하고 있다.<br><br><strong>최종결론 -&nbsp;그래서&nbsp;어떤 충격적인 일이 벌어지지 않는한, 일본인들이 한국인들을 배려해 줄 일은 없고, 따라서, 일본과 한국의 진정한 화해는&nbsp;어려울 것이다.</strong>&nbsp;<br><br>-오랫동안 생각해 왔던 주제가 술술 풀어지는게, 영어공부하기 싫어서 일거라곤 생각하고 싶지 않다. ㅜㅜ <br>&nbsp;그래도 조금씩 메모를 남겨왔던 문제들이 하나의 맥락을 맞춰서 풀어진거 같아서 기쁘다. (이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온지 2-3년은 된거 같다. 독도문제, 부일배청산문제, 왜 일본은 우리보다 인적, 물적자원이 풍부했음에도-즉, 사회적 여건이 갖추어 졌음에도- 중앙집권적인 정부가 수립되지 않았는가 하는 문제, 그리고 마지막 '헤타리아'문제까지. )<br><br>- 헤타리아 문제가 마지막으로 작용하여 생각하다가 정리된 내용이다. 이거 '헤타리아'제작진에 감사를 표해야 할까. 어쨌든, 역사적인 내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있고, 헤타리아문제를 다룬것이 아니기 때문에 역사밸리로 집어넣는다.<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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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역사, 정치, 경제에 대한 잡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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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an 2009 16:06:57 GMT</pubDate>
		<dc:creator>나아가는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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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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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나는 반 자유인이 되었고, 시간적으로 완전히 자유롭게 되었다. <br>그러나, 나는 자유롭지 못하다. <br>아버지와 엄마와 큰누나와 작은누나의 간섭속에서. 그들이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라지만, 솔직히 내게는 고통이다. <br>&nbsp;아무런 가족이 없는사람은 슬프겠지만, 나는 사공이 너무 많아서 슬프다.<br>&nbsp;그들은 제각기 내 삶을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향하게 하려고 한다. <br><br>&nbsp;그들은 자신들의 요구를 모두 내가 해 낼수 있는 것이라 믿고, 나는 전에 해보았지만 안되었다고 말한다. <br>&nbsp;그들은 왜 전에 해본것만 가지고 그러느냐고 하고, 나는 왜 전에 해본 경험을 무시하냐고 말한다. <br>&nbsp;그들은 너는 지금껏 아무런 발전이 없느냐고 묻고, 나는 ...대답하지 못했다. <br><br>&nbsp;솔직히 발전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시절보다 살이 조금 빠진거&nbsp;말고는 발전이 없었기 때문이다. <br>그들은 전에 실패한 길을 다시가라고 한다. 나는 그게 안된다고 하는데 말이다. <br>그러자 나를 패배자로 몰아 세운다. <br><br>&nbsp;나는 내 스스로 세운 계획을 관철할 기회가 없었다. 내 계획은 수많은 요구 속에서 묻혀버렸다. <br><br>&nbsp;이건 아닌거 같다. <br><br>&nbsp;차라리, 내가 틀릴지라도 나는 내 길을 가겠다.&nbsp;<br>&nbsp;많은 사공들이 내 배를 내리지 않겠다면,&nbsp;차라리 내가&nbsp;배를 내리겠다. &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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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요즘 근황및 생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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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16:13:53 GMT</pubDate>
		<dc:creator>나아가는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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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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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strong style="MARGIN: 0px 0px 0px -1px">1. 포스트 <span style="FONT-WEIGHT: normal">: 21개</span></strong> <table style="BACKGROUND: url(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g.gif) no-repeat; MARGIN: 9px 0px 0px; WIDTH: 426px; HEIGHT: 122px"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FONT-SIZE: 1px; WIDTH: 3px; LINE-HEIGHT: 100%; HEIGHT: 100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1<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6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2<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32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1<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6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1<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6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1<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6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2<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32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1<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6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5<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8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3<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8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4<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6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SIZE: 1px; WIDTH: 3px; LINE-HEIGHT: 100%; HEIGHT: 100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r><tr><td style="FONT-SIZE: 1px; WIDTH: 3px; LINE-HEIGHT: 100%; HEIGHT: 22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1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2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3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4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5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6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7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8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9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10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11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12월</td><td style="FONT-SIZE: 1px; WIDTH: 3px; LINE-HEIGHT: 100%; HEIGHT: 22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r></tbody></table><br><br><strong>2. 덧글 <span style="FONT-WEIGHT: normal">: 159개</span></strong> <table style="BACKGROUND: url(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g.gif) no-repeat; MARGIN: 9px 0px 0px; WIDTH: 426px; HEIGHT: 122px"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FONT-SIZE: 1px; WIDTH: 3px; LINE-HEIGHT: 100%; HEIGHT: 100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2<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3<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2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2<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5<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5<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4<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3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9<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8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83<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8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27<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26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35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19<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8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SIZE: 1px; WIDTH: 3px; LINE-HEIGHT: 100%; HEIGHT: 100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r><tr><td style="FONT-SIZE: 1px; WIDTH: 3px; LINE-HEIGHT: 100%; HEIGHT: 22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1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2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3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4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5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6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7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8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9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10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11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12월</td><td style="FONT-SIZE: 1px; WIDTH: 3px; LINE-HEIGHT: 100%; HEIGHT: 22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r></tbody></table><br><br><strong>3. 트랙백 <span style="FONT-WEIGHT: normal">: 2008년 한 해 동안 받은 트랙백이 없습니다.</span></strong><br><br><strong>4. 핑백 <span style="FONT-WEIGHT: normal">: 2008년 한 해 동안 받은 핑백이 없습니다.</span></strong><br><br><strong>5. 2007-2008 포스트 수 비교 <span style="FONT-WEIGHT: normal">(2007년 포스트 : 5개)</span></strong> <table style="BACKGROUND: url(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g.gif) no-repeat; MARGIN: 9px 0px 0px; WIDTH: 426px; HEIGHT: 122px"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FONT-SIZE: 1px; WIDTH: 3px; LINE-HEIGHT: 100%; HEIGHT: 100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right">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left">1<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1.gif" border="0"><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6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right">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left">0<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right">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left">2<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1.gif" border="0"><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32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right">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left">1<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1.gif" border="0"><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6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right">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left">0<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right">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left">1<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1.gif" border="0"><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6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right">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left">1<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1.gif" border="0"><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6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right">4<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6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left">2<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1.gif" border="0"><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32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right">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left">1<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1.gif" border="0"><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6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right">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left">5<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1.gif" border="0"><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8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right">1<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6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left">3<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1.gif" border="0"><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8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right">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18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valign="bottom" align="left">4<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1.gif" border="0"><br><img style="MARGIN: 0px; WIDTH: 10px; HEIGHT: 64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SIZE: 1px; WIDTH: 3px; LINE-HEIGHT: 100%; HEIGHT: 100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r><tr><td style="FONT-SIZE: 1px; WIDTH: 3px; LINE-HEIGHT: 100%; HEIGHT: 22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 colspan="2">1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 colspan="2">2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 colspan="2">3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 colspan="2">4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 colspan="2">5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 colspan="2">6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 colspan="2">7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 colspan="2">8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 colspan="2">9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 colspan="2">10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 colspan="2">11월</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35px; COLOR: #fff; LINE-HEIGHT: 100%;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 colspan="2">12월</td><td style="FONT-SIZE: 1px; WIDTH: 3px; LINE-HEIGHT: 100%; HEIGHT: 22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r></tbody></table><br><br><strong>6. 내가 보낸 글 통계</strong> <table style="BACKGROUND: url(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g.gif) no-repeat; MARGIN: 9px 0px 0px; WIDTH: 426px; HEIGHT: 122px"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FONT-SIZE: 1px; LINE-HEIGHT: 100%; HEIGHT: 100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67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11<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8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orang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67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4<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29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67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67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1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72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67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2<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1.gif" border="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14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WIDTH: 67px; COLOR: #bdbdbd;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valign="bottom" align="middle">0<br><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 0px; WIDTH: 10px; HEIGHT: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r_blue2.gif" border="0"></td><td style="FONT-SIZE: 1px; WIDTH: 12px; LINE-HEIGHT: 100%; LETTER-SPACING: -1px; HEIGHT: 100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r><tr><td style="FONT-SIZE: 1px; WIDTH: 12px; LINE-HEIGHT: 100%; HEIGHT: 22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67px; COLOR: #fff;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테마</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67px; COLOR: #fff;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태그</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67px; COLOR: #fff;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가든</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67px; COLOR: #fff;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보낸트랙백</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67px; COLOR: #fff;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보낸핑백</td><td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x; WIDTH: 67px; COLOR: #fff; PADDING-TOP: 6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valign="top" align="middle">블로거뉴스</td><td style="FONT-SIZE: 1px; WIDTH: 12px; LINE-HEIGHT: 100%; HEIGHT: 22px" valign="bottom" align="middle">&nbsp;</td></tr></tbody></table><br></div><br><br><strong>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strong><br><br><ul><li>1년 동안 작성한 글 <ul><li>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3,126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22cm 입니다. <li>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16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li></ul><li>내 태그 TOP 3 &amp; 태그 대표 블로그 (해당 태그를 가장 많이 작성한 이글루) <ol><li><a href="http://valley.egloos.com/tag/공화주의" target="_new">공화주의</a> (1회)&nbsp;/&nbsp;<span style="FONT-SIZE: 11px; COLOR: #999"><a href="http://democrat.egloos.com/tag/공화주의" target="_new">길을찾는자</a></span><li><a href="http://valley.egloos.com/tag/민주주의" target="_new">민주주의</a> (1회)&nbsp;/&nbsp;<span style="FONT-SIZE: 11px; COLOR: #999"><a href="http://savenature.egloos.com/tag/민주주의" target="_new">Green Monkey Blog**</a></span><li><a href="http://valley.egloos.com/tag/의궤" target="_new">의궤</a> (1회)&nbsp;/&nbsp;<span style="FONT-SIZE: 11px; COLOR: #999"><a href="http://organizer.egloos.com/tag/의궤" target="_new">깊은 물은 큰 물고기에게나 필요하다.</a></span></li></ol><li>가장 많이 읽힌 글은 <a href="http://democrat.egloos.com/2128660" target="_new">처참히 깨진 소개팅에 대한 기록</a> 입니다. <li>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a href="http://democrat.egloos.com/2068817" target="_new">이글루스 연애밸리 현피 후기</a> 입니다. ( 덧글 28개 ) <li>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a href="http://lon7.egloos.com/" target="_new">달그림자</a> 입니다. </li></ul><p id="banner_pos" style="MARGIN: 20px 0px 0px"><a href="http://valley.egloos.com/tag/내이글루결산"><img alt="2008 내이글루 결산" src="http://md.egloos.com/img/event/settle/2008/banner.gif" border="0"></a><br><br>&nbsp;태그 공화주의에서 제가 대표 블로그라는 부분에서 아싸!! 죠. 문제는 그만큼 공화주의에 관심있는 사람이 적다는 말인거 같기도 합니다. ㅜㅜ 그리고 가장 많이 읽힌글이 소개팅에 대한 기록이라니...ㄷㄷ <br>&nbsp;+ 가장 많은 덧글을 달아주신 달그림자님께 감사인사를 ^_^ 이거 달그림자님께 또 밥을 사야하는 건가요? ㄷㄷㄷ</p><br/><br/>tag : <a href="/tag/내이글루결산" rel="tag">내이글루결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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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이글루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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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Dec 2008 08:45:40 GMT</pubDate>
		<dc:creator>나아가는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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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책 나눔 번개에 대한 기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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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itle="" href="http://news.egloos.com/1854349">책 나눔 번개 후기</a><br><br>&nbsp;예 저는 '나가'가 아니라 나아가는자 인데 어느덧 자그니형이 나가라고 자꾸 이름을 붙이시는 군요. ㄷㄷ<br><br>&nbsp;여튼 제가 책 나눔 번개동안 열심히 적은 것들을 쭉 올리고자 합니다. 아무래도 제 시원찮은 귀로 들은 것들을 적다보니 어색하거나 잘못 표기된게 있을수 있습니다. 또, 모든 책들을 적지 못해서, 특기할만한 책이거나 경쟁배틀이 붙은 책을 주로 적었습니다. 잘못 표기된게 있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구요, 뭐, 지적하셔도 안바꿉니다. <br>기록은 그 기록나름대로 비록 틀렸다 하더라도 의미가 있어...는 아니고 귀찮아서요. ^^;;<br><br>&nbsp;<span style="FONT-SIZE: 130%">2008.12.30 책 나눔 송년 모임</span><br><br>&nbsp;주최자: 자그니<br><br>내가 가져온 책 - 우리가 몰랐던 동아시아, 굶주리는 세계, 죽음의 향연, 호모 코레아니쿠스, 아우를 위하여<br><br>내가 얻어간 책&nbsp;- 북한이해의 길잡이, 실용연재전서(男), 오체불만족, 다이어트절대하지마라, 고우영삼국지2,&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고대해양왕의지도,&nbsp;&nbsp;마법사<br><br>참가자: 자그니, 나아가는자, 슈타인호프, 아이, 우마왕, 제로닷, 라니구드, 에제키엘. 비아이(viai), 제레미, 싼티메어리, 케아, 론, 한무토, 렉텀(Letom), 도비, 수지닷네, 바일라, 달그림자, 바보, 크레이지키드, 현스터, 임드, 쭌(jjun), 임(yim), 루시엔(Luthien)<br>+ 책분배전 가신분(소년A, 무라메)<br><br>&nbsp;진행순서: 자기소개-&gt; 책 소개및 책 얻기 배틀 -&gt; CD소개 및 얻기 배틀 -&gt; 핸드폰고리 증정 등의 사소한(?) 것들 나누기<br>-&gt; 잡담 (이후는 2차팀과 3차팀만 해당)<br><br>&nbsp;얻기 배틀은 먼저 아직 책을 한권도 얻지 못한사람에게 우선권, 그 후부터 경쟁이 붙을경우 가위바위보로 결정<br><br><span style="FONT-SIZE: 130%">&nbsp;각 참가자님들이 가져온 책 소개및, 나의 생각 덧붙임</span><br><br>&nbsp;에제키엘- 신명기라는 만화책을 가져오심. 술렁이는 분위기를 보니 레어아이템임. (아이님께 돌아감)&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매우 아름다운 목소리의 소유자.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가 어떤 것인지 실감할 수 있었다.<br><br>&nbsp;라니구드- 아라비안 나이트, 해안가, 변 등 소개 + 황금단지 분노<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전에 현피때 만났던 분이라 생각 덧붙임 생략. 다른 현피때 만났던 분들도 마찬가지.<br><br>바일라 - 순식간에 낙점 (정말 순식간이라서 미처 기록을 못함.)<br><br>바보 - 어린연인(선생과 학생 연애 소설의 원조)<br><br>크레이지 키드- 살육에 이르는 병(최초로 가위바위보로 결정)<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우마왕 - 파피용(연장자 제레미님께 당첨)&nbsp;등등<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론(Loan)- 뉴타입이라는 일본 만화잡지 - 책소개시 부재로 자그니님이 대신 소개. <br><br>한무토- 추리소설인 유리망치, 북학의(6명의 경쟁붙음. 나도 도전했으나 실패. 도비님이 득템.), 스나크사냥(발음을 잘 못들음)<br><br>현스터- 사기(史記), 현대중국을 찾아서2,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것인가(5명이 경쟁. 케아님 득템)<br><br>수지닷네- 교토여행기(5명 경쟁- 비아이님 득템)<br><br>나아가는자- 굶주리는 세계(슈타인 호프), 죽음의향연(자그니), 호모코레아니쿠스(임), 아우를 위하여(비아이), 우리가몰랐던 동아시아(바일라) <br>+ 제것만 자세함. 죄송. ㅋ ()은 득템자의 닉네임. <br><br>렉텀- 결혼을 향하여, 사진기술개론<br><br>제로닷- 음반(하이도?), 셜록홈즈전집4권, 나의문화유산답사기<br><br>슈타인호프- 서태지와 아이들 사진집, 세키카하라전투2,4권(원하시는분 없었음. ㅜㅜ), 영광의길(프랑스전쟁영화비디오, 에제키엘님 득템), 고우영삼국지2권(나아가는자 득템), 학습교육만화(바일라)<br>+ 가장 많은책(10권 가까이) 가져오셨음.<br><br>소년A- 부재로 아이님이 나눠줌(혹 이때, 아이님것을 같이 나누어주신거 같음. 다만 기록이 없음. ㄷㄷ 죄송) 만화책인 뷰티플라이프외 1권<br><br>도비- 나의 백만장자 아저씨, 명상록(우마왕득템, 나도 도전했으나 실패. ㅜㅜ), 사립학교와 아이들(크레이지키드), 이런남자제발만나지마라(쭌님께서 이 책을 보고 참고해야 한다는 이유로 여자경쟁자들을 뚫고 득템)<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이번 모임에서 가장 젊은나이를 과시한 사람. 후에 3차까지 같이하여 기록자와 함께 아침에 콩나물국을 같이먹은 사이다.<br><br>쭌-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 나는 소세키로소이다(케아님 득템)<br>&nbsp;&nbsp; +&nbsp;허리가 26인치라는 말이 나돔. 책소개를 위해 나올때 여자분들의 강력한 공격에 직면했다.<br><br>루시엔-&nbsp;고라즈데, 고대해양왕의 지도(나아가는자 득템. 아싸!), 유럽의 신비주의(도비), 이슬람의 세계(달그림자), 작은 것들의 신(우마왕), 멈추어서기엔 너무 젊은 한국인들을 위한 60초편지(누가 득템했는지는 못적었음)<br><br>싼티메아리- 신의 유전자(우마왕), 사라진24의관(루시엔)<br><br>케아- 붓코짱(비아이), 기이한이야기(쭌), 친절한 복히씨(바일라)<br><br>달그림자- 트리니티 블러드(1-3권 아이님이 득템), 만질수 없는 삶의 안쪽(수지닷네), 경험으로본 서양의 역사(우마왕. 나도 응모했으니 실패 ㅜㅜ)&nbsp;<br><br>비아이- 마법사(나아가는자 득템. 마법사지망생으로서 당연한 결과&lt;?&gt; 였다.), 옛날신문을 읽었다, 날개달린고양이(라니구드)<br><br>CD소개및 득템일지는 생략하려다가 적음. 초반기록이 누락되었음.<br><br>제레미- 많은 CD를 가져옴<br>소년A- 이한철(제레미님 득템)<br>에제니엘- 그레고리안 찬트-카톨릭미사(무려 10명이 경쟁. 거기엔 나도 포함. 슈타인호프님 득템), 벨파이어(6명경쟁, 아이님득템)<br>쭌- 이수영앨범(도비득템), 일렉트로닉음반-국내뮤지션의 작품(5명경쟁. 크레이지 키드님 득템)<br>렉텀- S니워너비2집(뭐라고 하는지 잘 못들음), 조PD(4명경쟁. 우마왕득템), LimKim Park (우마왕님 득템)<br>바일라- 토이6집(자그니님 득템), 더몽구스(8명경쟁, 크레이지키드님 득템)<br><br><br>헉헉, 정식 기록은 여기서 끝남.<br><br>&nbsp;그러나 역사는 밤에 시작되는 법. 그 밤을 함께한(모임이 파한 후에&nbsp;갈데없는 불쌍한 영혼들인)2차에 남은 9명의 멤버를 소개한다.&nbsp;<br>- 자그니, 나아가는자, 우마왕, 슈타인호프, 도비, 제레미, 바보, 현스터, 렉텀<br><br>&nbsp;이들은 모두 모여 돈부리를 가고자 하였다.(거기서 나아가는자가 특유의 사오정끼로 북새통 서점을 국세청으로 잘못 알아들은것은 흑역사로 영영 묻어버리자.) 그러나 문이 닫혀있었다. 하는수 없이 주변 신의주찹쌀순대집으로 가서 소주 약간과 철판볶음 그리고 몇몇은 순대국밥을 먹었다. 그곳에서 여러이야기가 나누어 졌으나, 내용은 비밀 ^^<br>&nbsp;중간에 제레미님이 먼저 가시고,<br>&nbsp;우마왕, 현스터, 렉텀- 님들이 한팀이&nbsp;되어서 사라지셨고,<br>&nbsp;자그니님차에 탄 바보, 슈타인호프, 도비, 나아가는자&nbsp;들이 한팀이 되어 사라졌다.<br>&nbsp;<br>&nbsp;자그니님이 서울대입구역에 내려주었으나, 이는 또다른 역사의 시작. 즉 3차의 시작이었다.<br>바보, 슈타인호프, 도비, 나아가는자 는 새벽2시에 슈타인호프님 집을 점거하고 아침 8시 넘어서까지 이야기를 계속했다.&nbsp;<br>정말 이야기..역사,&nbsp;정치, 경제, 사회 외 신변잡기에 까지&nbsp;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고 밤을 새버렸다.&nbsp;<br><br>- 글 자체가 밋밋한데 그냥 사실대로 쓴거라 딱히 뭐 유머포인트가 없다. <br><br>- 2차기록부터 내용이 좀&nbsp;별로 없는데 참아주시길. 이때는&nbsp;개인적인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나와서 적기가 곤란하다.&nbsp;<br><br>+ 내 인생에 날밤새면서 토론한적은 이번이 처음이다.&nbsp;바보님, 슈타인호프님, 도비님의 견문이 내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nbsp;<br>&nbsp;이분들께 감사드리며, 그리고 책 나눔 번개에 참석하여서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 글을 마친다. <br>&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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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요즘 근황및 생각</category>

		<comments>http://democrat.egloos.com/2239300#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Dec 2008 02:17:26 GMT</pubDate>
		<dc:creator>나아가는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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