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Over the Bifrost</title>
	<link>http://demichri.egloos.com</link>
	<description>당신의 죽음이 믿어지지가 않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Oct 2009 08:09:02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Over the Bifrost</title>
		<url>http://pds10.egloos.com/logo/200905/24/76/c0027976.gif</url>
		<link>http://demichri.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당신의 죽음이 믿어지지가 않습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치파오 ]]> </title>
		<link>http://demichri.egloos.com/5091677</link>
		<guid>http://demichri.egloos.com/5091677</guid>
		<description>
			<![CDATA[ 
  넹, 차이나드레스를 치파오라고 하지여.<br><br>문득 갑자기 치파오를 구입하고 싶어졌습니다.<br><br>그래서 G마켓으루다가 질렀습니당.<br><br>입금하자마자 30분도 안되서 배송문자가 오는 신속함;<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9/76/c0027976_4aceee714fabd.jpg" width="500" height="315.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9/76/c0027976_4aceee714fabd.jpg');" /></div>포장을 뜯은 직후.<br><br>입어봤더니 역시 조금 커서 셀프 수선을 했습니다.<br><br>눈대중으로 대충 시침선 잡았는데 얼추 잘 맞는 기적을 행한 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9/76/c0027976_4aceeecdd396a.jpg" width="36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9/76/c0027976_4aceeecdd396a.jpg');" /></div><br>역시 치파오는 민소매가 진리지만 민소매 미니 원피스는 반소매보다 훨씬 비쌌기 때문에;ㅂ;<br><br>['용자' 칭호를 얻었습니다!]<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9/76/c0027976_4aceef3630fb9.jpg" width="270" height="2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9/76/c0027976_4aceef3630fb9.jpg');" /></div><br>앞 여밈부분을 자세히 찍으려고 했는데 폰으로 가리고 말았다….			 ]]> 
		</description>
		<category>about 근황</category>

		<comments>http://demichri.egloos.com/509167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08:09:02 GMT</pubDate>
		<dc:creator>데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지른 옷들 ]]> </title>
		<link>http://demichri.egloos.com/5075662</link>
		<guid>http://demichri.egloos.com/507566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0/76/c0027976_4ab63ac584da3.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0/76/c0027976_4ab63ac584da3.jpg');" /></div>(왼손이 순간이동 중입니다.)<br><br>최근 지른 옷들 중에서 시크한 템들로 모아서 입었습니다.<br><br>아악 망했따.<br><br>레이스 업 부츠가 포인트인데 아이고, 이 사진으론 끈 묶인게 하나도 보이지가 않네요.orz<br><br><br>오프숄더 니트와 현란한 물나염 스키니진, 레이스업 부츠 입니다.			 ]]> 
		</description>
		<category>about 근황</category>

		<comments>http://demichri.egloos.com/507566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14:27:02 GMT</pubDate>
		<dc:creator>데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민주주의의 서거 ]]> </title>
		<link>http://demichri.egloos.com/5044751</link>
		<guid>http://demichri.egloos.com/5044751</guid>
		<description>
			<![CDATA[ 
  여름이 시작될 무렵 5월 23일,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상징이&nbsp;자살하였다.<br>그리고 채 3개월도 지나지 않아 금일 8월 18일, 우리나라의 또다른 민주주의가 병마와 싸우다 세상을 떴다.<br><br>마음과 몸이 피폐해져 민주주의가 죽어가는 우리의 현실.<br><br><br>내 이글루 자기소개 사진 대신 올려둔 古노무현 전 대통령을 애도하는 그림을 이제는 내려둘까 했더니,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 
		</description>
		<category>about etc</category>

		<comments>http://demichri.egloos.com/504475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Aug 2009 13:55:24 GMT</pubDate>
		<dc:creator>데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근황 ]]> </title>
		<link>http://demichri.egloos.com/5021441</link>
		<guid>http://demichri.egloos.com/5021441</guid>
		<description>
			<![CDATA[ 
  <p>악재가 겹치고 있다.<br><br>컴퓨터가 뽀각난 관계로 지출이 예상되어 원래 방학동안에만 하기로 한 대학생 멘토링에 학원 강사 일자리를 더 구했다.<br>멘토는 초등6학년, 학원은 중학교 1, 2, 3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을 하고 있고, 과목은 수학.<br>학원일은 13일부터, 멘토일은 20일부터 하고 있다.<br><br>아, 내가 사는 곳은 작은 도시라 학원 강사라 해도 가르치는 얘들 몇 안된다.<br>한 학년마다 3~6명 정도라서 거의 그룹과외 분위기다.<br>중1 착하고 순하지만&nbsp;좀 철없고, 중2 말로 하면&nbsp;안 듣고 때려야 듣고, 중3 사춘기라 선생님 외면하고 까칠하게 굴고, 고1 머리 좀 굵어졌다고 수업중에 당당하게 잡담하는건 세계 어디를 가나&nbsp;똑같겠지만 말야.&nbsp;<br><br>내가 멘토링 배정받은 초등학교의 멘토담당하신 선생님(이하 최선생님)은 이 일이 처음이신 것&nbsp;같다.<br>내가 이래저래 귀찮게한게 좀 있어서 최선생님 눈에 내가 별로 좋게 안 비칠것 같다는 건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고.(생략할 수 있을만큼 사소한 일이다.)<br>멘토링은 교육청 주관이라 이것저것 요구하는 관련 공문서가 많다.(멘토&amp;멘티 관리카드, 차시별 지도계획서, 활동내역서, 설문조사 등등)<br><br>난 몇번 멘토를 해봤기 때문에 몇가지 공문서는 교육 활동 들어가기 전 초입에 교육청으로 제출이 완료되어야 한다는걸 알았지만 멘토담당 첨 해보신 최선생님은 그걸 몰랐다가 며칠전에 급하게 대학생멘토들에게 빨리 공문서좀 제출해달라고 하셨다.<br>그래서 대충 작성해서 메일로 보낸게 어제 아침이고 &lt;니가 보낸&nbsp;문서에 뭔가 문제가 있으니 다시 보내라&gt;고 최선생님으로부터 연락이 온게&nbsp;오늘 오후 3시 반, 학원에서 고1 수업을 5분 앞둔 때였다.<br>&lt;지금 당장은&nbsp;일이 있어서 못 보내드리고 7시쯤에나 가능하겠다&gt;그러나 최선생님 왈,&lt;공문서니 마감 꼭 지켜야 한다,&nbsp;근처 피시방이라도 들러서 4시 반까지 보내주셔야 한다, 지금도 대학생 멘토들 편의 많이 봐준거다&gt;<br><br>오마이갓, 처음부터 최선생님이 날짜를 잘 몰라서 많은 사람들을 바쁜게 만든거 아니냐고 여유작작하게 따질 시간 따위는 없었다.<br>급하게 학원 시간표를 바꾸고 근처 피시방으로 뛰어갔으나 그 피시방에는 한글프로그램이 없더군.<br>그래서 피시방 카운터 앞에서 분노한 얼굴로 욕설을 중얼거리며 지갑을 꺼냈더니 피시방 주인장이 돈을 안받네, 지금 생각하니 좀 미안해요 피시방 아저씨.<br>조금 더 먼곳에 있는 피시방에는 딱 한자리에 한글2007이 깔려 있었다.<br>급하게 문서를 수정하고 보냈다.<br><br>도로 학원으로 뛰어가보니 안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었다.<br>중3 얘들이 &lt;수학선생님 말을 못 알아듣겠다&gt;라고 원장샘한테 말한 모양이다.<br>고1 애들한테도 그런 말이 조금 나온 모양이고.<br>중3 얘들 말로는 내가 &lt;책에 써진 설명만 좀 읽다가 '문제 풀어봐'&gt;이랬다던데.<br>늬들, 내가 설명할땐 잡답하고 놀더니 이러기냐.<br><br>당연히 나 스스로도 내가 설명을 그닥 매끄럽게 못한 구석이 제법 있다는건 알고 있다.<br>그래서 걱정을 좀 했었지만 이렇게나 빨리 현실로 다가올 줄이야.<br>결국 원장샘의 말은 &lt;그냥 선생님은 중1, 2만 하시고 3학년이랑 고1은 다른 선생님한테 맡기게요&gt;라고 흘러갔다.<br>&lt;원장샘이 숙고하셔서 나온 결론이 그렇다면 그럽시다&gt;라고 씁쓸하게 동의했다.<br>막판에 가서는 말이 바뀌어서 &lt;고1은 일단 계속 해봅시다&gt;가 되었지만 이미 상처로 패인 자존심은&nbsp;자괴감으로 그 틈을 메워가는 작업이 진행중이었다.<br><br>어제는 학원생중 어떤애가 내 돈을 훔쳐가더니 말야.(뭐, 이것도 부주의한 내 탓인가.)<br>며칠새에 무슨 액이 끼어서 이러는 건지.</p>			 ]]> 
		</description>

		<comments>http://demichri.egloos.com/502144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11:19:46 GMT</pubDate>
		<dc:creator>데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 왜 늘 옷을… ]]> </title>
		<link>http://demichri.egloos.com/5000419</link>
		<guid>http://demichri.egloos.com/5000419</guid>
		<description>
			<![CDATA[ 
  차려입고 나갈때마다 창녀같은 패션이 되고 마는걸까(웃음).<br>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날 흘끔흘끔 쳐다보는 몇몇 사람들과 쇼윈도에 비친 내 시선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br>경박 혹은 천박해 보이는 옷차림….<br><br>말하자면 난 왜 늘 옷을 살때 야한옷만 고르게 되는 건지.<br>아무래도 취향인가보다, 난 그런 옷이 좋다.<br>취향이라능, 존중해주라능.<br><br><br>글로 설명하면 어제오늘 난 이런 차림이었다.<br><br>손바닥 한뼘길이에 엉덩이에&nbsp;바싹 달라붙는 청미니스커트,<br>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까만색 미니 튜브원피스를 탑처럼 입고,<br>그 위에 그물과도 같은&nbsp;옆구리가 다 트인 짙은 회색 니트를 한쪽 어깨를 드러내어 입었고,<br>큐빅장식된 가죽 벨트가 허벅지까지 늘어져 내려오며,&nbsp;<br>양 손목에&nbsp;치렁치렁, 주렁주렁 금속성의 팔찌를 휘감고,<br>새빨간 색의 지나치게 긴 손톱,<br>생명에 위협이 되는 높이의 화려한 킬힐과 빛나는 파란색으로 칠해진 발톱.<br>순진무구한 얼굴(폭소. 그치만 난 정말 얼굴은 순진하게 생겼어.)에 덧바른 파란색 아이섀도와 까만 아이라인, 다홍빛으로 칠한 입술에 코팅된 주황색 펄.<br><br>글로 쓰니 읽기 싫어할 사람을 위해. 그리고 글만으로는 이해가 잘 안되서 시각적인 견본을 필요로하는&nbsp;이를 위해 첨부한 아래 사진.<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7/03/76/c0027976_4a4da0dbc755c.jpg" width="353" height="6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7/03/76/c0027976_4a4da0dbc755c.jpg');" /></div><br>난잡한 방을 최대한 가리려고 했지만 저 바닥에 흩어진거 뭐니.<br>아, 그리고 사진상으로는 잘 전해지지 않지만 저 힐을 신으면 내 키가 12cm가 커진다.<br>저걸 신고도 170cm가 되지 못하는 자그마한 땜….<br><br><br>뻔한 핑계지만, 그래도&nbsp;지금 아니면 언제 또 이렇게 입어보겠어.<br><br>***<br>글을 올린지 4시간 만에 덧붙이는 부끄러운 첨언입니다 흑흑, 인기글이 되다니;ㅂ;<br><br>글 첫문장의 특정 단어가 낚시에 성공하여 만선을… 이 아니라요.<br>다들 민감하게 여기실 '창녀'라는 단어를 제가 굳이 저렇게 가감없이 쓴건 제가 그 직업을 전혀 비하하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br>하지만 그건 역시 제 생각이고, 많은 사람들은 그 직업 자체나 그 직업을 가진 사람, 심지어 그 직업을 표현한 2음절짜리 단어에도 불쾌해 할 수 있다는게 세상의 통념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br>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 라고 물으시면 할 말 없습니다, 제 글을 보고 불쾌해 하신 분 정말 죄송합니다;ㅂ;<br><br>하지만 세가지 이유에서 문제가 된 창녀란 단어를 돌려말하거나 삭제하진 않습니다.<br><br>첫번째는 이 포스팅을 작성 하기도 전부터&nbsp;존재한 이유인데, 저&nbsp;자체가 그 직업에 대해 비하하려는 생각이나 불쾌함을 전혀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br>두번째는 이미 많은 이들에게 공개된 글은 문제된 내용을&nbsp;직접 수정, 삭제하는 것보다 후에 첨언하는 형식이&nbsp;이글루스 내에서 암묵적으로 통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br>세번째는 이 글을&nbsp;본 여러 사람들의 반응 때문에 제가 창녀라는 단어를 수정, 삭제 한다면 여러분들에게 그 직업이 더더욱 부정적인 것으로 굳어질까 두려워서 입니다.<br><br>참, 덧글을 달아주신 모님, 포샵질 안 했습니다!(그림판질 했습니다!)<br>저 원래 날씬하다규!!<br>저래 입고 다니면 길 가다가도&nbsp;첨뵙는 아줌마들한테 이쁘다고 칭찬받는다능!!!			 ]]> 
		</description>

		<comments>http://demichri.egloos.com/500041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Jul 2009 06:25:35 GMT</pubDate>
		<dc:creator>데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운명하셨습니다 ]]> </title>
		<link>http://demichri.egloos.com/4999256</link>
		<guid>http://demichri.egloos.com/4999256</guid>
		<description>
			<![CDATA[ 
  제 컴퓨터 님이….<br><br>한 2주일 쯤 전에.			 ]]> 
		</description>
		<category>about 근황</category>

		<comments>http://demichri.egloos.com/499925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l 2009 04:22:38 GMT</pubDate>
		<dc:creator>데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OW]달의 여사제 ]]> </title>
		<link>http://demichri.egloos.com/4983025</link>
		<guid>http://demichri.egloos.com/4983025</guid>
		<description>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7/76/c0027976_4a37c6ef8f764.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7/76/c0027976_4a37c6ef8f764.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339999">"무슨 일로 나를 찾아왔는가, 필멸자여."</span><br><br><br><br><br><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피서지가 마땅찮으시다구요?<br>바다는 그늘도 없고 사람많고 비린내 나는 멀록도 많다구요?<br><br>상쾌한 여름을 바라는&nbsp;당신을 위한 곳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br><br>스톰윈드에서 걸어서도 올 수 있는 가까운 거리.<br>시원한 나무그늘과 얼음 같이 차가운 계곡물.<br>소리를 듣기만 해도 가슴깊이 시원해지는 아름다운 폭포.<br>고객의 편의를 생각하는 안락한 낚시터.<br>당신을 위해 항시 대기중인 빨간 복면의 심부름꾼들.<br>(※소정의 골드를 지불하시면 숙박가능: 1골드/1일)<br><br>달의 여사제 비맞은강아지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br>올 여름을 놓치지 마세요.<br>(※주의: 여사제님은 보기만 하세요. 말을 걸었을 때의 결과는 책임지지 않습니다.)</div>			 ]]> 
		</description>
		<category>about WOW</category>

		<comments>http://demichri.egloos.com/49830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Jun 2009 16:36:40 GMT</pubDate>
		<dc:creator>데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OW] 배경음 좋고 경치 좋은 곳에서 분위기 있게 ]]> </title>
		<link>http://demichri.egloos.com/4977573</link>
		<guid>http://demichri.egloos.com/4977573</guid>
		<description>
			<![CDATA[ 
  노숙.<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1/76/c0027976_4a31133f1dd54.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1/76/c0027976_4a31133f1dd54.jpg');" /></div><br>놀라서 미처 캡쳐하지 못했으나 마정 놀러온 도로시 길드 서너분이 나를 둘러싸고 서서 구경하고 갔다….<br>노숙자 첨보나요;ㅂ;			 ]]> 
		</description>
		<category>about WOW</category>

		<comments>http://demichri.egloos.com/497757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Jun 2009 14:24:56 GMT</pubDate>
		<dc:creator>데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말 마지막인가 ]]> </title>
		<link>http://demichri.egloos.com/4962512</link>
		<guid>http://demichri.egloos.com/4962512</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abcde123.egloos.com/4377283">MB 헌화하는 순간에 등 돌리기 어떠세요?</a><br><br>TV로(MBC 시청) 영결식을&nbsp;본 입장이라 실제로 MB 헌화순간에 사람들이 등을 돌렸는지는 모르겠다.<br>다만 MB의 헌화순간 일어났던&nbsp;영결식장의&nbsp;소란이 여과없이 방송되었다.(대조적으로 새해를 맞이하던날 종을 울릴때 마치 합성처럼 열린 음악회 박수소리가 들렸던 날이 떠올랐다….)<br><br>MB가 헌화하는 순간에 등을 돌리자는 의견이 퍼진 모양이고 그 글이 이글루스에도 흘러와 나도 읽게 되었다.<br>역시 사람들의 반응은 쉽게 예상할 수 있는 몇가지 정도다.<br><br>사람들 참 순하다, 그리고 쿨하다.<br>난 안타까웠다.<br>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다들 지적하였듯 유치하고 섣부르고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들 말한다.<br>그런 말 나오는 것 당연하다.<br>국제적 망신이라는 의견에는 정말 동의할 수 없다.<br>그래, 민주주의가 후퇴중인데 뭐가 더 부끄럽겠어.<br><br>많은 사람들이 고인 마지막 보내는 길에 이래서야 쓰겠냐고들 하며 우려를 표한다.<br>진정&nbsp;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민주주의의 후퇴를 안타까워하는 사람들도, 진심과는 다르지만 언론플레이로서 감정을 호도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저 말로써 반대한다.<br>하지만 난 이것이 유치하더라도, 고인이 유언이&nbsp;지시하지 않았더라도, 외신들이 비웃더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은 최대한 표현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오늘 영결식이 '마지막'이 아니기 때문이다.<br>현 정부는 오늘 영결식을 마지막으로 정말 노무현 전 대통령과 민주주의를 보내버리려고 할까봐 두렵다.			 ]]> 
		</description>
		<category>about etc</category>

		<comments>http://demichri.egloos.com/496251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May 2009 03:37:29 GMT</pubDate>
		<dc:creator>데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혼자 하는 데이트 ]]> </title>
		<link>http://demichri.egloos.com/4956547</link>
		<guid>http://demichri.egloos.com/495654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24/76/c0027976_4a181550deeca.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24/76/c0027976_4a181550deeca.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어느날 봄의 밤하늘과&nbsp;맞닿은&nbsp;해변가.</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24/76/c0027976_4a1815b856889.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24/76/c0027976_4a1815b856889.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나는 도저히 그냥 갈 수가 없었다….</div>			 ]]> 
		</description>
		<category>about WOW</category>

		<comments>http://demichri.egloos.com/495654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5:28:59 GMT</pubDate>
		<dc:creator>데미</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