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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borosi＝生天目仁美</title>
	<link>http://deltay.egloos.com</link>
	<description>터벅터벅... 걸어가자, 걸어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4 Feb 2008 14:36: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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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borosi＝生天目仁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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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터벅터벅... 걸어가자, 걸어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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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잡담]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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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img alt="http://deltay.egloos.com"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4/06/c0007706_47b450cdb62ae.jpg"><br />
<span style="COLOR: #ccffff">▷ 이렇게 입고 놀러 다닌답니다 -ㅁ-;</span></center><br />
 하하하하하하하, 정말 오랫만입니다!!! 그간 다들 별고 없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이래저래 참 시간이 빠르게만 느껴지던 나날이였던 것 같습니다.<br />
<br />
 휴학도 하고, 오랫동안 하던 알바도 끝내고... 모든 것을 정리하고 군대에 갔습니다!!!! 아아!!! 군대...orz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것 입니다!! 군대에 간거죠.;ㅁ; 공군에 갔고, 헌병으로 갔습니다. 즉, 공군 헌병인거죠(...). 어느덧 일병도 달았습니다. 그러나, 상병까지는 아직까지 많이 남은 듯 해서, 급좌절모드 한번 살짝 돌입하겠습니다 ;ㅁ;<br />
<br />
 더불어, 지난 휴가때 컴퓨터의 하드님이 즉사하시면서, 그간 이래저래 모아놓았던 것들도 한순간에 공중분해 되버려서... 더이상 남은 것도 없어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군생활을 하고 있던 나날이였습니다. 하드님 즉사만 아니였다면...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는게 2달 땡겨졌을지도 모르겠군요.<br />
<br />
 아무튼, 이렇게 글 적는 이유는... 너무 오래동안 블로그를 방치해 두는 것도 뭐하고해서 살짝 쉼표를 찍고 갈까싶어서, 그리고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고도 할 수 있는, 블로거로써 사겨왔던 분들에 대한 새해및 안부나 한번 여쭤보고자 하는 아주 좋은 취지에서(!!!) 남겨보네요. 더불어, 아무런 업데이트도 안된, 죽어버린 블로그에 발걸음해주셔서 리플 남겨주셨던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br />
<br />
 늦었지만, 2008년 한해, 부디부디 좋은 한 해 되시길 바라며, 언젠가 다시 인연이 된다면... 이곳에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덧, 혹시나 편지를 위해 부대 주소 알고 싶으신 분 있으면... 리플!!(퍽~)<br />
<br />
<P align=right><font color="#6666cc">&copy; Maborosi〔http://deltay.egloos.com〕</font></p>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deltay.egloos.com/415612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Feb 2008 14:33:54 GMT</pubDate>
		<dc:creator>환상의연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를 보여줬는데... ]]> </title>
		<link>http://deltay.egloos.com/3269821</link>
		<guid>http://deltay.egloos.com/3269821</guid>
		<description>
			<![CDATA[ 
  　상영회(?) 비스무리한 것을 하게 되어서... 어쩌다가 제가 영화하나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雲のむこう 約束の場所]"를 틀어주게 되었습니다. 보는 동안 다들.... 상태가 안 좋더군요.<br />
<br />
　그 상태가 안 좋다는게 어떤거냐면... 마지막에 어떤 분은 이러시더군요. "우와~ 미사일 한방에 탑이 무너졌어 우하하하하하하~~ ". 솔직히 기분 나뻤습니다. 진짜 나름데로 심사숙고해서, 정말 눈물 흘려가면서 본 영화를 추천한거였는데, 저보고 이런거 2번다시 추천하면 가만 안 둔답니다. 진짜...................... 기분이 좋지 않네요.<br />
<br />
　물론 취향이 다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진짜 고민고민해가면서 추천한건데.................... 쩝.... 그렇네요. 그렇습니다. 그렇고 말구요.  후..........T_T<br />
<br />
ㆍ<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적당히 실사(.....)</a><DIV style='display:none'><br />
<center><a href="http://pds5.egloos.com/pds/200704/04/06/c0007706_1204211.jpg" target="_blank"><img style="WIDTH: 500px; HEIGHT: 375px" alt="http://deltay.egloos.com"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04/06/c0007706_1204211.jpg" border="0"></a><br />
<span style="color:#ccffff;">▲ 그림을 누르시면 원본 크기의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br />
▷ MT 갔을 때... 그냥 적당히(...) 보이는 슬리퍼 신고 끄적끄적....<br />
뒤에 2사람은 초상권 문제로 자체 심의 → 삭제!!</span></center><br />
　모님의 리퀘스트에 응해서(응??), 산 옷들 입고 사진을 한번 찍어봐야 되는데... 시간이 좀 처럼 안 나네요. 랄까, 모델이 별로라서 사진 찍기가 싫어요... T~T</div><br />
<P align=right><font color="#6666cc">&copy; Maborosi〔http://deltay.egloos.com〕</font></p>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deltay.egloos.com/326982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Apr 2007 15:14:20 GMT</pubDate>
		<dc:creator>환상의연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JPT 접수 / 살빠졌다!! ]]> </title>
		<link>http://deltay.egloos.com/3239549</link>
		<guid>http://deltay.egloos.com/3239549</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은 이색적으로 하나의 글에 2가지 잡담을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응?)<br />
<br />
<br />
　<strong>·</strong> 122회차, 4월 22일날 치는 JPT 시험에 접수를 했습니다. 무려 시험료가 33,000원!!!! 아놔... 왤케 비싼거야 T~T 가난한 고학생은 더욱 가난에 찌듭니다.<br />
<br />
　그나저나 시험장이 집에서 보도로 약 5분 거리에 있는, 제가 나왔던 중학교에서 하더군요. 굉장히 만세~ 늴리리야~ 니나노오~ 에헤라 디여어~~(이후 자제..........). 근데 문제는 4월 22일까지 JPT 대비 공부를 좀 열심히 해야겠군요(여기서 급 암울.......orz)<br />
<br />
<br />
　<strong>·</strong> 살빠졌습니다!!! 헬스 4주째인데(.....) 몸무게가 60Kg 중반까지 빠졌습니다. 즉 -3Kg!!!! 처음 몸무게 쟀을 때는 뭐가 잘 못 된건가 싶었는데, 3일동안 계속 재본 결과!!! 빠졌습니다!!!<br />
<br />
　현재 헬스장에서 유산소 운동을 위주로 스트레칭과 여름 대비 몸을 만들기 위해 약간의 근력 운동도 해주고 있는데, 효과가 나타나서 정말 기쁘네요!! 이 기세 몰아서 60Kg 초반까지 돌진하겠습니다!!! 꼭!!! 50이라는 숫자를 보는 그날까지...<br />
<br />
　그나저나 식습관과 식단도 어떻게 좀 바꿔야되는데... 정말 큰일이네요. 에효에효...T~T<br />
<br />
<P align=right><font color="#6666cc">&copy; Maborosi〔http://deltay.egloos.com〕</p></font>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deltay.egloos.com/323954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Mar 2007 13:21:47 GMT</pubDate>
		<dc:creator>환상의연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자켓, 셔츠, 벨트, 바지는 끝났으니... ]]> </title>
		<link>http://deltay.egloos.com/3230040</link>
		<guid>http://deltay.egloos.com/3230040</guid>
		<description>
			<![CDATA[ 
  　이제 남은건 신발이네요. 일단 아직 물건을 수령하지 못 했으니, 다 받아보고 이래저래 코디 해 본 후에 더 살지 말지는 결정 할 일이고... 현재로썬 아마 더 살 것 같다에 70%.<br />
<br />
　신발, 역시 신발 만큼은 직접 신어 본 후 사지 않으면 왠지 큰 코 다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인터넷에서 차마 쉽사리 사질 못 하겠네요. 그래도 일단 이것저것 둘러보고 있긴한데... 음음...'ㅛ';;<br />
<br />
　처음 생각은 1세트 맞추는데 30만원선 잡고 "질러라!!" 를 외쳤는데... 단벌 신사하는 것도 왠지 재미없는 것 같아서 그냥 궤도를 살짝 틀어, 나름 싼 옷들을 여러벌 사서 여러가지 세트로 코디하는 노선으로 바꿨습니다. 그 편이 훨씬 옷 입는 재미도 있을 것 같고... 뭐, 물론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br />
<br />
　아무튼, 주문한 옷들이 부디 기대에 부흥하는 물건들이길 바라며... 얼른 도착해라!!!<br />
<br />
<P align=right><font color="#6666cc">&copy; Maborosi〔http://deltay.egloos.com〕</p></font>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deltay.egloos.com/323004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Mar 2007 15:33:06 GMT</pubDate>
		<dc:creator>환상의연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옷 사는 것도 힘드네요 ]]> </title>
		<link>http://deltay.egloos.com/3226886</link>
		<guid>http://deltay.egloos.com/3226886</guid>
		<description>
			<![CDATA[ 
  　힘든, 가장 큰 문제점은 주위에 옷을 파는 큰 매장(?)이 없어서... 이것저것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살 수 없다는게 역시 제일 큰 문제점 인 것 같네요. 뭐 일단은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보고는 있는데, 나중에 시간을 내서 좀 큰 곳으로 나가봐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할 뿐이네요. 차가 없으니.. 다음주 월요일쯤에 차있는 아저씨를 섭외해서....!!<br />
<br />
　개인적으로 디올 옴므(?), 캐쥬얼틱하면서도 정장틱한 느낌(뭔소리여;;)의 자켓이라던가 셔츠등에 동경하다가 이번에 출혈을 감수하고 그런쪽으로 제대로 한번 맞추려고 하다보니 확실히 출혈이 어마어마 하네요. 뭐, 더 이상 만화책이라던가 음반을 사대는 일은 없을 듯 하니 어떻게 생각하면.....<br />
<br />
　아무튼, 여지껏 별 생각 없이 있던 옷으로 코디해서 입고 다녔는데... 사라지기 전의 마지막 발악(...)이라면 발악을 하고 있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빼입은 다음에 사진이나 찍어서 올려보던가 하겠습니다(헉!!!!!!!!!)<br />
<br />
<P align=right><font color="#6666cc">&copy; Maborosi〔http://deltay.egloos.com〕</p></font>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deltay.egloos.com/322688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Mar 2007 16:20:07 GMT</pubDate>
		<dc:creator>환상의연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똑같은 일상, 변화가 필요 ]]> </title>
		<link>http://deltay.egloos.com/3222988</link>
		<guid>http://deltay.egloos.com/322298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BORDER-RIGHT: #666666 1px dotted; PADDING-RIGHT: 9px; BORDER-TOP: #666666 1px dotted;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BORDER-LEFT: #666666 1px dotted; WIDTH: 100%; COLOR: black; PADDING-TOP: 9px; BORDER-BOTTOM: #666666 1px dotted; BACKGROUND-COLOR: #333333; TEXT-ALIGN: left"><div align=justify><span style="color:#ccffff;">　아침 8시 30분에 일어나 30분동안 씻고 아침 준비를 마친다. 9시부터 식사를 시작해서 10분 정도면 식사를 마친다. 9시 30분까지 모든 준비를 끝낸 뒤 집을 나선다. 학교에 9시 40분쯤에 도착한다. 강의실을 찾아간다. 수업을 오후 5시 or 6시(요일에 따라 다름)까지 듣는다. 수업이 끝난 후 자율적인 선택에 의해 프리토킹을 1시간 정도 한다. 오후 7시 30분까지 살짝 허기만 채울 정도의 음식을 섭취한 후 헬스장으로 간다. 10시까지 운동을 한다. 집으로 돌아오면 10시 10분 정도가 된다. 12시까지 웹서핑을 하다가 12시쯤 되면 취침을 한다.</span></div></div><br />
　위의 일정이 현재 보내고 있는 평일의 일정입니다. 아직 정확하게 결정 된 것은 아닌데, 다음달부터는 주말(토,일)은 하루에 8시간동안 어딘가에 끌려가서 아르바이트도 할 것 같습니다.<br />
<br />
　사실 학교 수업이 끝나고 도서관가서 JPT 공부를 따로 좀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시간이 맞질 않네요. 헬스장 문 닫는 시간이 10시인지라... 사실 10시에 제가 나올 때도 불 끄고 다 정리하는 분위기라 살짝 미안합니다.<br />
<br />
　그렇다고 제 체력이 좋지 못 해서... 운동 한 후 도서관으로 직행하자니 그곳도 힘들고... 결론은 강의 시간 쉬는 중간중간에 짬짬이 JPT 공부를 하던가, 주 4일 저 패턴이기에 주말에 몰아서 도서관에 들어가 나오지 않기!! 를 하던가 해야 되는데... 아르바이트 문제도 있고해서 살짝 난감하네요.<br />
<br />
　122회차 JPT 인터넷 접수 마감이 3월 25일이던데, 시험 일자는 4월 22일이니 딱 1달 남긴했지만... 이번 시험 접수를 해놔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도 되네요. 적어도 제대로 책 몇권은 보고 시험에 임해봐야 될건데, 그곳으로 가기 전까지 목표인 JPT 900 점을 받을 수 있을지...<br />
<br />
　음, 역시 "시간이 없어서 공부를 못 한다" 같은 변명따위는 얼토당토 하지도 않으니, 시간을 재조정해서 어떻게든 해봐야겠네요. 그러나 역시 122회차 JPT 시험은 아직 접수기간이 남았으니 살짝 고민 좀 더 해봐야겠습니다. 제대로 공부하지도 않고 시험만 쳤다가 되려 시험 점수가 안 나와 풀 죽으면... 곤란하니까요 T~T<br />
<br />
<br />
　덧, 혹시 SJPT에 관해서 깊이 공부하고 계시는 분 계신가요? 이것도 한번 도전해볼까 하는데... 이제 2회차 시험 접수중인지라 자료 찾아보기가 살짝 힘드네요.<br />
<br />
<P align=right><font color="#6666cc">&copy; Maborosi〔http://deltay.egloos.com〕</p></font>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deltay.egloos.com/322298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Mar 2007 14:34:39 GMT</pubDate>
		<dc:creator>환상의연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일본에서의 추억 - 인물편 ]]> </title>
		<link>http://deltay.egloos.com/3219696</link>
		<guid>http://deltay.egloos.com/3219696</guid>
		<description>
			<![CDATA[ 
  　가기는 작년 7월이였나... 그때 간거 같은데, 지금에서야 사진을 찾아봤네요. 사실 저는 사진 촬영 기기를 가져가지 않아서(토우마 유미씨랑 사진 촬영 기회도 있었는데.....orz) 전부 싸이월드에서 친구나 같이 갔던 분들이 쓰신 글을 스크랩해서 했네요 T_T<br />
<br />
ㆍ<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사진 보기</a><DIV style='display:none'><br />
<center><img alt="http://deltay.egloos.com" src="http://pds4.egloos.com/pds/200703/20/06/c0007706_11035145.jpg"><br />
<span style="COLOR: #ccffff">▷ 하라주쿠 역을 나와 진구바시[신궁교/神宮橋] 위에서 코스프레(?)를 하고 계시던 많은 분들중에 한분과 사진 촬영.<br />
절대 이상한 생각으로 저런 포즈를 잡은게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찍으려 했었는데.. 사진보니 되게 어색한 포즈네(...)</span><br />
<br />
<img alt="http://deltay.egloos.com" src="http://pds5.egloos.com/pds/200703/20/06/c0007706_11033869.jpg"><br />
<span style="COLOR: #ccffff">▷ 역시 진구바시에서 저의 동행 분들과 그곳에 계시던 분들과 한컷</span><br />
<br />
<img alt="http://deltay.egloos.com" src="http://pds5.egloos.com/pds/200703/20/06/c0007706_11035577.jpg"><br />
<span style="COLOR: #ccffff">▷ 오다이바[お台場]의 해상공원. 미니사이즈의 자유의 여신상<br />
위에 왕관은 이 사진 가져온 곳의 주인장이 멋데로 달아 놨더군요(...)</span><br />
<br />
<img alt="http://deltay.egloos.com" src="http://pds4.egloos.com/pds/200703/20/06/c0007706_11035737.jpg"><br />
<span style="COLOR: #ccffff">▷ 오다이바[お台場]의 비너스 포트 내에 있는 진실의 입.<br />
전 워낙 정직해서 인지 입 속에 손을 넣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었답니다(응?)</span><br />
<br />
<img alt="http://deltay.egloos.com" src="http://pds4.egloos.com/pds/200703/20/06/c0007706_11030034.jpg"><br />
<span style="COLOR: #ccffff">▷ 카메아리[亀有]역 바로 맞은편에 있는 캐릭터 이름은 모르겠지만(...),<br />
여기는 카츠시카구 카메아리 공원앞 파출소[こちら葛飾區龜有公園前派出所] 기념 동상.<br />
제가 있었던 곳(숙소)이 카메아리여서, 매일 저 동상과 인사하며 지하철을 타러 갔었죠.</span></center><br />
<br />
　지금에서야 찾아보려니까 잘 나오지도 않고, 다 애매해서 5장만 살짝. 그나저나 옷 나름 많이 가져갔었는데... 그나마 양호한 사진이랄까... 멀리서 찍은 사진으로 고르다 보니 옷이 2가지 패턴으로 치중되어 버렸네요. 지금 보니까 스타일 완전 엉망(...). 잘도 저렇게 입고 거리를 활보했네요. 머리카락도 난감(......)</div><br />
<P align=right><font color="#6666cc">&copy; Maborosi〔http://deltay.egloos.com〕</p></font>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deltay.egloos.com/32196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Mar 2007 15:23:27 GMT</pubDate>
		<dc:creator>환상의연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집 청소 하려다 문뜩 생각났는데... ]]> </title>
		<link>http://deltay.egloos.com/3208885</link>
		<guid>http://deltay.egloos.com/3208885</guid>
		<description>
			<![CDATA[ 
  　저는 같은과 복학생 형-이라고 쓰고 아저씨라고 읽는다- 이랑 같이 삽니다. 학교 기숙사 같은게 아니고, 이 형이 얻어 놓은 오피스텔에 얹혀사는 입장이죠. 가난한 고학생의 비애입니다 T_T<br />
<br />
　그래서 설거지, 빨레 등의 기타 가사일은 대부분 제가 합니다. 얹혀사니 이정도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니 여기에 불만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집이 너무 정리가 안되서 "아저씨, 이 집 구신 나올 거 같아요. 젭알 정리좀 하고 살아보아욜!!" 이라고 했었습니다.<br />
<br />
　그러자 아저씨 왈 "사실 말야, 내가 혼자 살면 절대로 집을 안 어질르는 타입이야. 왜냐면 치우기 귀찮으니 아예 어지르질 않지. 근데 네놈이랑 살면서 어질러 놓으면 네놈이 치우니까 어지르게 되는 거야~"<br />
<br />
<center><img alt="http://deltay.egloos.com" src="http://pds4.egloos.com/pds/200703/17/06/c0007706_09034561.jpg"><br />
<span style="COLOR: #ccffff">▷ 아저씨 미워 T~T</span></center><br />
<br />
　덧1, 사실 속 마음은 <a href=http://pds4.egloos.com/pds/200703/17/06/c0007706_10035776.jpg target=_blank>이랬다</a>는걸... 절대 말 못 하죠(먼산....)<br />
　덧2, 오랫만의 대패질, 뭔가 신선하군요. 갑자기 뭔가 밀고 싶은 이 기분은...<br />
<br />
<P align=right><font color="#6666cc">&copy; Maborosi〔http://deltay.egloos.com〕</p></font>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deltay.egloos.com/320888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Mar 2007 13:45:55 GMT</pubDate>
		<dc:creator>환상의연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바탕화면, 어떤 것으로 할지 살짝 고민중 ]]> </title>
		<link>http://deltay.egloos.com/3206171</link>
		<guid>http://deltay.egloos.com/3206171</guid>
		<description>
			<![CDATA[ 
  <center><a href="http://pds4.egloos.com/pds/200703/16/06/c0007706_11031490.jpg" target="_blank"><img style="WIDTH: 250px; HEIGHT: 150px" alt="http://deltay.egloos.com" src="http://pds4.egloos.com/pds/200703/16/06/c0007706_11031490.jpg" border="0"></a> <a href="http://pds5.egloos.com/pds/200703/16/06/c0007706_11031784.jpg" target="_blank"><img style="WIDTH: 250px; HEIGHT: 150px" alt="http://deltay.egloos.com" src="http://pds5.egloos.com/pds/200703/16/06/c0007706_11031784.jpg" border="0"></a><br />
<span style="color:#ccffff;">▲ 그림을 누르시면 원본 크기의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br />
▷ "초속 5센티미터[秒速5センチメ-トル]"의 1화(좌)와 3화(우)에서 나온 장면</span></center><br />
<br />
　거의 6달 이상을 쓰던 바탕화면을 기분 전환 차원에서 바꾸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경이 아름다웠던, 최근에 정말 몰입해서 본 "초속 5센티미터"가 생각나서, 거기서 스리슬겅 빌려왔네요. 근데 2장다 약간 무거운 느낌인 것 같네요. 뭐, 원래 전 어두운 인간이였으니까.....T_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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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우편의 그림은 밤에 운동하고 이런저런 묘한 망상을 하며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는 저를 보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묘하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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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더불어, 이전에 쓰던 바탕화면</a><DIV style='display:none'><br />
<center><a href="http://pds5.egloos.com/pds/200703/16/06/c0007706_11030524.jpg" target="_blank"><img style="WIDTH: 500px; HEIGHT: 300px" alt="http://deltay.egloos.com" src="http://pds5.egloos.com/pds/200703/16/06/c0007706_11030524.jpg" border="0"></a><br />
<span style="color:#ccffff;">▲ 그림을 누르시면 원본 크기의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br />
▷ 개인적으로 풍경이나 배경을 좋아해서 이런류(?)의 배경을 애용했답니다. KUSANAGI 만세죠 `~`b</span></center></div><br />
<P align=right><font color="#6666cc">&copy; Maborosi〔http://deltay.egloos.com〕</p></font>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deltay.egloos.com/320617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Mar 2007 15:04:17 GMT</pubDate>
		<dc:creator>환상의연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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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싫어하는 사람한테 축하한다는 말 들으면 기분이 어떨까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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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가 나쁜 이미지만 보여서, 절 아마도 나쁘게 생각하고 있을 어떤 분이 계신데, 오늘이 마침 그분의 생일이시길래 축하한다라는 말을 대면에서 말하긴 뭐해서 문자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고맙다는 답장이 왔는데, 과연 진심은 어떨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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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살짝 생각해봤는데, 저의 경우는 나쁜 이미지가 박혀있는 사람 or 싫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고맙다는 말을 들으면 정말 고맙다라는 생각보단, 살짝 의아해 질 것 같은데... 역시 제 성격이 삐뚤어 진 거 이려나요. 어렵군요(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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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힘들게 전화번호 알아내서 보낸 메세지였는데, 지금 살짝 난해해 지고 있습니다. 괜히 쓸데없는 걱정하는건가... T_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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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right><font color="#6666cc">&copy; Maborosi〔http://deltay.egloos.com〕</p></font>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deltay.egloos.com/32023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Mar 2007 12:46:28 GMT</pubDate>
		<dc:creator>환상의연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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