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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른한 오후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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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위를 타지 않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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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06:24: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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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른한 오후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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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위를 타지 않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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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졸지에 Loser된건가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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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방송매체는 자극적인 것을 이용한다. 받아들이는 시청자들 역시 평범한<br>소재보다는 좀 더 어이없고 자극적인 소재를 보면서 열을 내고, 욕을 하면서<br>그 날의 피로를 푸는 경우가 많다. (중년여성들이 주로 보는 드라마의 불륜 소재가 <br>적절한 예가 되지 않을까 한다.)<br><br>&nbsp;뭐...예전부터 쓰려고 했었지만 간단히 적어보자면<br>현 시대의 사람들은 무언가를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br>하나의 대상이 포착되면 퍼붓는 모습이 쉽게 보인다.<br>여러가지 받는 스트레스가 공감되는 어느 한 문제에 집결되는 순간,<br>그 에너지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거대하게 팽창하고 폭발하는 것이다.<br>그리고 어떤 모습으로든 스트레스는 소멸되게 되는 것이겠지.<br><br>&nbsp;나는 키가 작다. 보통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작다고 하련다. <br>요즘 어린 친구들을 보면 더욱 그런걸 느낀다. 길쭉길쭉하니 참 시원해보인다.<br>뭐, 저건 저 사람의 특징이니까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닌가보다.<br>아니, 요즘 대학생들의 의식에는 키가 굉장히 중요한 것인가보다.<br>아무래도 좋다. 그건 개인의 취향이니까 충분히 비난하거나 할 이유는 없다.<br>이건&nbsp;취향의 문제지, 가치의 문제까지는 나아가지 않는다는 말이다.<br>여기서 문제가 불거진거겠지.<br>그녀들의 근거도 없고&nbsp;타당하지도 않은 말은 기분나쁜것도 있지만<br>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올 뿐이다.<br><br>&nbsp;남자인 내가 봐도 키큰 여자는 키큰 남자와 어울려 다니는 것이<br>보기에는 좋아보인다. 보기에는 좋아보인다는 것이다. 그게&nbsp;최고로 좋은지는 단둘의 문제지.&nbsp;<br><br>아, 그리고 키가 큰게 능력이라고 말하던데, 능력이라고 하는 것은 <br>자기가 다듬어서 늘려나가는 것 아닌가?<br>키는 능력이 아니잖아 ;;<br>왜 능력을 이야기하면서 키가 그렇게 되냐 -_-;;<br>키가 성형수술이 되는&nbsp;것도 아니고..;;<br><br><br><br><br><br><br>&nbsp;뭐, 각설하고 하나만 물어보고 싶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56/e0028456_4afa4c147bc3a.jpg" width="471" height="1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1/56/e0028456_4afa4c147bc3a.jpg');" /></div><br><br><br><br><br>정말 키가 작은 남자는 여자를 때리는 남자보다 나쁜가?</p><br/><br/>tag : <a href="/tag/루저" rel="tag">루저</a>,&nbsp;<a href="/tag/키" rel="tag">키</a>,&nbsp;<a href="/tag/180" rel="tag">180</a>			 ]]> 
		</description>
		<category>11770</category>
		<category>루저</category>
		<category>키</category>
		<category>18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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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05:22:46 GMT</pubDate>
		<dc:creator>로로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은 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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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2010 중등임용고시 1차 시험 끝.<br>2. 스트레스성 장염(일때와 유사한 증상이 아직..ㅠ)<br>3. 계속되는 목마름.<br><br><br>혼자가 아니어서 난 외롭지 않다. <br><br><br>			 ]]> 
		</description>
		<category>1177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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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5:21:32 GMT</pubDate>
		<dc:creator>로로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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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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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작가들이 데드라인을 즐긴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데<br>나는 작가도 아닌데 왜 이제서야 ;;;<br><br>아무튼 간단하게 스티븐 킹 단편집-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죠.<br><br>1. 먼저 책 표지와 크기, 활자 크기...등의 별 것 아닌 이야기를 하자면<br>책 표지는 참 예쁩니다. 스티븐 킹의 이름이 크게 박혀있는데 특히 KING이 압권이에요.<br>단편에는 내가 왕이다!!라고 선포라도 하는 것인지...뭐, 암튼 이름은 쉽게 보입니다.<br>무게도 무겁지 않고 책도 적당한 크기여서 부담은 없습니다.<br><br>2. 아래로 떨어지는 적포도주의 물방울과 단편 제목이기도 한<br>'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는 묘하게 어울린다고 할 수 있을지도.<br>유리잔이 바닥에 떨어지면 조각조각 나게 되는것이 당연한 것처럼.<br><br>그러나 당연하다는 것이 어울리지 않는 것이 또 스티븐 킹의 매력이 아닐까합니다.<br>무슨 말이냐구요?<br><br>3. 이러니 저러니 해도 스티븐킹의 글인데 글의 내용에 대해 무어라 이야기할 능력은 없고<br>단순한 감상평을 말해본다면 '반전'이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첫 순서로 수록된 '제4호 부검실'이 그렇고&nbsp;'죽음의 방'만 보더라도 그렇고요.<br><br>마지막에 나름 전개하던 인식을 뒤집어버리는 그의 성향이 잘 나오는 글들은 <br>읽는 이로 하여금 충분한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br><br>스티븐 킹은 이 시대에 내세울 수 있는 이야기를 적기 좋아하는 사람임이 <br>이 책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납니다.<br><br>4. 또한 작품의 서두나 말미에 적혀있는 작가의 이야기나 설명들.&nbsp;<br>이를 통한 작가의 생각을 공유하고 그에 맞춘 시선으로 바라보는 점도<br>색다른 재미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봅니다.<br><br><br>그러나 아쉬운 점은 있겠죠.<br><br>1. 또한 작품의 서두나 말미에 적혀있는 작가의 이야기나 설명은 <br>읽는이의 자유를 빼앗을 수도 있는 단점을 가질 수 있겠죠.<br><br>2. 책이 쉽게 펴지지 않아요.<br>읽다가 엎어두지 않으면 내가 어디까지 읽었는지 잊고 당황할수도 ;;;<br><br><br>아쉽다고는 하지만 작품 자체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할 것은 없습니다.<br>(그저 투정 한 번 부려보겠다는 심보로구만;;;)<br><br>어차피 독해는 작가와 독자의 상호작용적인 산물이니까요.<br><br>부담없이 즐겁게 읽어보기 쉬운 책입니다.<br>상하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던데...제가 받은 것은 상권이고요.<br>하권에도 읽은 후의 감상은 별반 다를 바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5/56/e0028456_4a936ddb139bc.jpg" width="155" height="2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5/56/e0028456_4a936ddb139bc.jpg');" /></div><br>목차<br><br>서문 <br><br>제4호 부검실 <br>검은 정장의 악마 <br>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다 <br>잭 해밀턴의 죽음 <br>죽음의 방 <br>엘루리아의 어린 수녀들 <br>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p><p>		function allZzim() {			  for(i=0;i<document.seriesForm.checked.length;i++) {			  	document.seriesForm.checked[i].checked = true;			  }			  onZzimSeries();		}		<br>============================================================================================================</p><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547"><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모든일은결국벌어진다" rel="tag">모든일은결국벌어진다</a>,&nbsp;<a href="/tag/스티븐킹" rel="tag">스티븐킹</a>,&nbsp;<a href="/tag/마감" rel="tag">마감</a>			 ]]> 
		</description>
		<category>일부만 호감~</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모든일은결국벌어진다</category>
		<category>스티븐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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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04:53:10 GMT</pubDate>
		<dc:creator>로로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뷰인거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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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ebc.egloos.com/6191">49차 렛츠리뷰 당첨자를 발표합니다.</a><br><br>공부도 해야하는데...뭐, 기분전환 겸 읽으면서 소소하게 써야겠다.<br>아무튼 스티븐 킹 단편이니까 손해는 아니겠구만..ㅋ<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스티븐킹" rel="tag">스티븐킹</a>,&nbsp;<a href="/tag/당첨" rel="tag">당첨</a>,&nbsp;<a href="/tag/감사합니다" rel="tag">감사합니다</a>			 ]]> 
		</description>
		<category>11770</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스티븐킹</category>
		<category>당첨</category>
		<category>감사합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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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09 09:11:56 GMT</pubDate>
		<dc:creator>로로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복고주의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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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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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그냥 3년전에 유행하던 건데...왜 이리 낯설지 않을까;;<br />
(그러고보니 한글도 저작권이 있는걸까...?)<br />
<br />
삼각형 모양의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br />
<br />
출처-풀빵닷컴<br/><br/>tag : <a href="/tag/미디어법" rel="tag">미디어법</a>,&nbsp;<a href="/tag/한글" rel="tag">한글</a>,&nbsp;<a href="/tag/풀빵닷컴" rel="tag">풀빵닷컴</a>,&nbsp;<a href="/tag/전주이씨" rel="tag">전주이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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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부만 호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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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09 13:15:53 GMT</pubDate>
		<dc:creator>로로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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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미디어법이 상큼하게 통과되었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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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박태원은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이라는 책을 통해 당대를 '황금광시대'라고&nbsp;표현합니다.<br>전형적인 세태소설로 알려진 위의 작품은 어떠한 이념이나 주장을 눈에 보이게 표현하지 않으면서<br>구보씨의 하루 일상을 정말 지루할 정도로 나열해놓고 있습니다.<br><br>학생시절에 읽어보다가 참 재미없는 책이구나...하며&nbsp;마지막 장을 덮은 기억이 납니다.<br>구체적인&nbsp;표현이 기억에 남을리는 만무하고 단 한 장면이 갑자기 기억나네요.<br>구보가 거리를 걷던 도중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친구라기보다는 그저 아는 사람에 가깝죠.<br>구보와 그 친구 둘다&nbsp;미혼이지만&nbsp;친구에게는 아름다운 애인이 옆에 있었습니다.<br>길을 걷다가 만난것도 인연이니 다방에 가서 차를 한잔 하자고 하고&nbsp;<br>구보는 내키지 않는 발걸음을 옮기죠.<br><br><br>가루피스(칼피스- 우유와 탄산음료를 섞은 것 정도로 보면 된답니다)를 주문하고<br>구보에게도 권하지만 구보는 거절합니다.그 희뿌연 액체를 '외설적'이라고 표현하기까지 하죠.<br>결국 다른 음료를 주문합니다.<br>또한 그 친구의 애인도 가루피스를 권유받지만 아이스크림을 주문하는 모습이 나옵니다.<br>이 모습을 지혜롭다고 구보는 표현합니다.<br>적어도 그녀는 돈을 보고 친구의 곁에 있지만, 자신의 취향을 버리진 않았거든요<br><br><br>그저 다방에 들어가서 자신의 기호에 맞는 음료를 주문하는 것이 왜 그리 기억에 남았을까요.<br><br><br>&nbsp;</span><a href="http://news.nate.com/view/20090722n13802"><br><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COLOR: #000000">미디어법을 찬성하는 입장의 가장 큰 주장은 제가 이해한 바에 의하면<br>"시청자들의 채널 선택권을 광범위하게 넓힐 수 있다"는 것이더군요.</span><br><br><br>http://news.nate.com/view/20090722n13802</span></span></a><br><br><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하지만 다방에 가는 구보씨가 <br>커피, 아이스크림, 가루피스가 골고루 있는 다방이 아닌<br>가루피스와 가루피스맛이 나는 포장만 다른 음료 취급 전문점을 가고 싶어할 것 같지 않습니다.<br><br>그것은 '외설적'이니까요.<br>눈에 드러나게 보일만큼.&nbsp;<br><br><br>090722, 또 하나의 역사가 쓰여졌습니다.<br>미디어법이 상큼하게 통과되었군요.<br><br>면밀하게 검토했다고는 하지만 과연 어떤 면을 검토한 것인지는 나오지 않았군요.<br>부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 수는 없어도 인정할 수는 있는 그런 것이었기를.<br><br><br>p.s : 이런 청년의 시기에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어서 감사한건가..<br>&nbsp;&nbsp;&nbsp;&nbsp;&nbsp;&nbsp;모든 문장에 특정 집단을 향한 비아냥을 의미하는 주어는 없습니다.</span><br/><br/>tag : <a href="/tag/미디어법" rel="tag">미디어법</a>,&nbsp;<a href="/tag/구보씨" rel="tag">구보씨</a>,&nbsp;<a href="/tag/가루피스" rel="tag">가루피스</a>			 ]]> 
		</description>
		<category>일부만 호감~</category>
		<category>미디어법</category>
		<category>구보씨</category>
		<category>가루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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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09 09:54:26 GMT</pubDate>
		<dc:creator>로로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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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냉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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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bject id='egloosPlayer' name='egloosPlayer'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0'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a0014350|1929637/2009071814070000201038170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flashvars' value='useCodePage=0&enableJS=0'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a0014350|1929637/20090718140700002010381701' name='egloosPlayer'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useCodePage=0&enableJS=0' /></object><br />
<br />
참, 노래 자체가 듣기 좋군요.<br />
박명수나 제시카는 사실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br />
이 노래는 참 많이 맘에 듭니다.<br />
제시카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곡이에요.<br />
(박명수는 뭐... 컨셉인지 정말 부족한건지 ;;)<br />
<br />
<br />
무한도전은 여러모로 대단하다고 느끼는 것이<br />
달력이든, 음반이든 만들어서 자기들 이익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br />
전액 불우이웃 돕기를 한다고 하니 참 보기 좋습니다.<br />
(확실히 몰라서 그러는데 달력도 그런 의도 맞나..?)<br />
<br />
재방송을 한번 보고 나니까 은근히 음반을 사는것도 괜찮겠다 싶고...<br />
<br />
저작권이 문제가 된다면 자삭하지요.<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누구나 호감~</category>

		<comments>http://deli11770.egloos.com/239771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Jul 2009 06:52:21 GMT</pubDate>
		<dc:creator>로로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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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뒤늦은 경험은 다행일까 ;;<br><br>소프트 팝을 하고 싶은 네기시의 데스메탈 정복기라...<br>보통 연예 기획사라면 저것의 반대 패턴이 아닌가?<br><br><br>발상의 전환이 주는 작은 즐거움.<br><br>음악만 들었을때는 몰랐는데 가사가 참...;;<br><br>			 ]]> 
		</description>
		<category>일부만 호감~</category>

		<comments>http://deli11770.egloos.com/239251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Jul 2009 00:36:11 GMT</pubDate>
		<dc:creator>로로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욕설크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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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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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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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부만 호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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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09 01:34:58 GMT</pubDate>
		<dc:creator>로로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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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런 저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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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 이사를 했습니다<br><br>다른 동네로 간 것은 아니고 바로 근처, 걸어서 5~10여분 정도면 닿을 그런 거리.<br>짐을 싸면서 놀란 것은 대체 내 방 어느 곳에서 그 수많은 책들이 주르륵 나오는건지.<br>감당하기 힘들었습니다. 포장이사 상자 큰 것으로 책만 6상자가 나오더군요. <br>버린다고 많이 버렸는데. 버린 것보다는 모으는 것이 아직 많은가 봅니다.<br>그&nbsp;놈의 쓸 데 없는 미련이라니 ;;<br><br>2. 인터넷을 바꿨습니다.<br><br>근 7년여간 사용하던(그리 오래되었다니) 정든(...)ADSL 모뎀을 보내고 광랜을 깔았습니다.<br>깔았다기보다는 이사 온 집에 기본적으로 연결이 되어있다는군요.<br>자체 허브까지 있어서 공유기만 사서 꽂으면 이 방이든 저 방이든 인터넷이 된답니다.<br><br>그래봐야 컴퓨터는 한대 -_-<br><br>다들 아는 이야기겠지만 가입은 쉬워도 해지는 얼마나 어려웠는지.<br>결국 자회사의 서비스를 다시 받는 형식으로 결정하긴 했습니다만<br>좀 유쾌하지는 않더군요.<br><br>뭐, 싱글싱글 웃으며 설치하던 기사 아저씨의 친절함덕에 좀 불편함이 가시더군요.<br>일단 빨라서 좋습니다. 5메가도 나오지 않던 속도가 100메가에 가깝다니 뭐...<br>걷다가 자동차를 탄 기분이군요.<br><br>3. 학원 분위기가 참 요상합니다.<br><br>원생들이 대거 그만두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br>이렇게 이야기하면 좀 아니겠지만 열심히 하지 않는 아이의 경우가 대부분이어서<br>조금이나마 위로가 된다고 강사들이 서로 이야기합니다 ;;;<br><br>몇번이나 생각했지만...학원강사가 선생님이라는 위치와&nbsp;무엇이 다른지&nbsp;알 수 있었습니다.<br><br>4. 200일 돌파 ㅋ<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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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n 2009 07:27:28 GMT</pubDate>
		<dc:creator>로로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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