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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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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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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y 2008 18:17: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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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진중권, 청와대 내각, 광우병 걸린 우뇌집단 발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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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xtuser.tistory.com/251">http://xtuser.tistory.com/251</a><br><br><p>오늘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 라디오 프로에서 </p><p>'진중권, 청와대 내각, 광우병 걸린 우뇌집단 발언' 관련 인터뷰 전문입니다.</p><p>&nbsp;</p><p>&nbsp;</p><p>&nbsp;</p><p>&nbs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진 교수님, 안녕하십니까?</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네. 안녕하세요?</span></p><p class="바탕글">&nbsp; <?XML:NAMESPACE PREFIX = O /><o:P></o:P></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지금 각 인터넷 사이트마다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 저지를 위한 특별법 제정 청원이 이루어지고 있던데 말이죠. 혹시 어느 정도 보셨습니까? 이 부분은..</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네. 봤습니다. </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잘 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총선 끝나고나서 국민들이 바로 뒷통수 맞은 거거든요. 바로 일주일만에 이런 일을 당한 거죠. 그러니까 선거 끝났겠다, 다수당이 됐겠다, 이제 거칠 것이 없으니까 정권 측에서 그냥 일을 그렇게 처리한 것 같은데 제가 볼 때 이명박 대통령은 철학 자체가 삽질철학이고 날림철학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 국민의 생명권이 걸린 이런 중차대한 문제인데 이걸 일주일 만에 뚝딱 해치워놓고서 아마 속으로는 공기 단축했다고 자화자찬하고 있을 것 같아요. 그게 문제고 국민들이 이제 거기에 흥분하는 거죠.</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지금 인터넷 사이트에선 이런 쇠고기 수입 반대 뿐이 아니고 대통령 탄핵운동 서명까지 벌어지고 있던데 제가 조금 전에 그 사이트 가 보니까 한 27만명 넘는 네티즌들이 동참하고 있던데 이런 탄핵요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그건 정치 소비자들이 벌이는 일종의 리콜운동이라고 봐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해도 수입금지 못 시키죠. 마찬가지입니다. 총선이 여당의 압승으로 끝난 이상 대통령에게 문제가 발견되어도 반품하기 어려운 거죠. 그러니까 바깥에서 일종의 상징적인 제스처로, 강력하게 반대를 표방하는 상징적인 제스처로 네티즌들이 탄핵운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게 국민의 생명권과 관련된 문제인데요 정권에서 이 문제를 너무 쉽게 본 거 같아요. 국민을 또 너무 만만하게 본 것 같고요.</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청와대나 농림수산부 홈페이지 보면 지금 말씀하신 쇠고기 수입반대 비난글들이 참 많습니다. 결국 이명박 대통령의 미니홈피마저 폐쇄조치가 된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이런 여론이 과연 이명박 정부 정책에 어느 정도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십니까?</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글쎄요. 대선, 총선 이제 두 개 선거가 끝났으니까 그 사람들로서는 국민들 말 들을 이유가 없어진 거거든요. 앞으로 한 4년간 지금 말 듣는 척할 이유도 없어진 거고요. 그러니까 지금 홈피에서 글 삭제하다가 계속 삭제하다가 안되니까 결국 이번에 막아버린 건데요. 결국은 너희들은 떠들어라. 난 손으로 귀 막겠다, 이런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 분들 생각은 아마 저러다 말겠지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 운동이 아마 온라인에 머물면 저렇게 넘어가도 될텐데 그런데 지금 보니까 네티즌들이 오프라인으로 내려갈 생각인 거 같더라고요.</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네. 장외집회한다고들 나오더군요.</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네. 그게 만약 크게 벌어지게 되면 자기들도 아마 정치적 부담 느끼겠죠.</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네티즌들이라고 하면 주로 젊은층인데 지난 총선 때는 젊은 유권자들이 상당히 무관심이었습니다. 그래서 투표율도 아주 사상최저였는데 이번에 쇠고기 파문은 참여율이 폭발적입니다. 약간 이중적이지 않느냐, 이런 지적도 나올 수 있는 것 같은데.. </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이중적이라기보다는 사실을 몰랐을 때하고 알았을 때의 차이다, 이렇게 봐야할 거 같아요. 사실 우리 국민들 지금 쇠고기 협상의 의미가 무엇인지 체감할 기회가 없었지 않았습니까? 또 정부 여당에서도 쇠고기 문제를 선거에서 의제가 되는 것을 애써 피해 갔고요. 그래서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제가 볼 때는 TV에서 PD수첩인가요? 그거 같아요. 저도 보고 굉장히 충격을 받았는데 그러니까 생생한 영상으로 정부가 개방한다는 미국산 소가 어떻게 길러지고 어떻게 도축되는지를 본 겁니다. 거기서 충격을 받은 것 같고요. 그리고 그 동안 광우병이 어떤 병인지 잘 몰랐어요. 사람들이. 왜냐하면 남의 나라 일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이번에 단 0.1그램에도 발병할 수 있고 또 발병하면 100% 사망인데다가 잠복기가 수십년까지 가고 거기다 한국에 거기다 감염가능성이 서너 배라면서요. 그러니까 충격을 받았던 거고 이런 문제를 일주일만에 뚝딱 해치웠다, 당연히 분노가 폭발할 수 밖에 없는 거죠.</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지금 말씀하신대로 안정성에 대해서 국민들 걱정이 큰데 이명박 대통령은 값싸고 질좋은 고기를 국민들이 먹게 됐다, 이런 이야기를 했고 또 농림수산부 민동석 차관보 같은 경우는 독을 제거하고 복을 안전하게 먹는 것과 같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국민들의 걱정과 당국자들의 이런 이야기의 차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분명한 것은 지금 청와대에 계신 분들 있지 않습니까? 이른바 고소영, 강부자라고 불리는 그 분들, 그 분들은 그 값싸고 질좋은 고기 절대 안 드실 거라는 겁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도 1억짜리 한우 개발해야 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분들 그 1억짜리 한우 드실 겁니다. 왜냐하면 이 사회에서 도대체 1억짜리 소를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 사람들 아니면. 그리고 또 대통령이 말하는 거 들어보니까 기가 막히던데 소비자가 안 먹으면 된다, 이런 이야기 아닙니까? 자기들은 안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서민들 안 먹을 수 없는 게 학교에서 급식으로 나오는데 안 먹을 겁니까? 군대에서 짬밥에서 나오는데 안 먹을 겁니까? 그리고 라면, 햄버거, 설렁탕부터 알약 껍데기까지 쇠고기 들어가는 거 다 투성이인데 이걸 어떻게 안 먹고 삽니까? 그리고 기업이라는 것은 코스트를 다운 시키기 위해서 당연히 싼 재료를 쓰게 마련이죠. 그러니까 미국산 쇠고기 쓸 겁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이명박 씨가 좋아하는 시장경제인데요. 자기들이야 호텔이나 레스토랑 이런 데서 1억짜리 한우 쓸겠지만 우리는 그럴 형편이 못 되거든요. 게다가 또 이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99.9% 안전하다 이런 이야기 하지 않습니까? 그럼 0.1%의 위험은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걸 그대로 듣고 산술적으로 계산해 보면 인구 4천5백만 인구에 0.1%면 이미 4만5천명입니다. 그리고 또 독을 제거하고 복을 안전하게 먹는 것과 같다라는 데 이게 좀 웃기는 이야기인 게 복어의 경우에는 특정부위만 제거하면 완전히 안전하지만 광우병의 경우에는 특정부위를 제거하면 프레온이 없다 이런 이야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단지 밀도가 낮게 분포돼 있다는 거고요. 하다 못해 복요리에는 면허가 있다고 들었는데 광우병 소 해체에 면허증이 있다라는 거 못 들어봤습니다. 방송 보니까 커다란 톱으로 대충 뚝뚝 잘라서 분해하던데 당연히 섞여들어갈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그 동안 살코기에 척추가 들어간다든지 온갖 게 다 섞여들어가서 반품 됐는데 차관보님 비유법을 그대로 돌려드리자면 복어지리에 독이 들어있는 내장이 섞여들어오는 격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일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지금 황당한 건 뭐냐 하면 식품부 아닙니까? 농림수산식품부라고 하면 국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최우선으로 배려해야할 부서인데요. 그런 부서의 차관보라는 분이 저렇게 태평한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좀 어이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 분은 당장 해임돼야 됩니다. 어떻게 저런 정신 가지고 그런 일을 맡을 수가 있겠습니까?</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조금 전에 네티즌들 장외 오프라인 집회 이야기하셨는데 촛불집회 이야기까지 나오던데 그 정도 사안이 된다고 보십니까?</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네. 일단 자기 문제인데. 문제는 뭐냐 하면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 위험의 몇 퍼센트가 되건간에 잠복기가 수년에서 수십년 되는 문제고 자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자기 아이가 유치원에서 또는 학교에서 급식으로 그걸 먹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병에 걸린 것과 안 걸린 것에 상관없이 늘 불안감을 살아야 된다라는 거 그게 문제가 아닌가요. 당연히 촛불집회라든지 이런 걸 할 수가 있는 거죠.</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부동산 내각 파동에 이어서 이번엔 부동산 청와대 수석 파동도 있습니다. 수석 비서관들의 부동산 문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글쎄요. 그건 그 사람들 몇 명 사퇴시킨다고 될 일이 아니죠. 그 동안 우리나라 정치에서 기준이 굉장히 낮아졌습니다. 대통령 자신이 그러니까 그런 도덕적 하자가 엄청난 사람들도 버젓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청와대 내각을 보면 제가 볼 때 대한민국이 지금, 대한민국이 국가의 두뇌인데 이 분들 하는 거 보면 지금 그 두뇌, 대한민국의 두뇌가 지금 광우병에 걸린 소 두뇌 같습니다. 지금 프레온들로 다 감염된 상태거든요.</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그 비유는 조금 심하신 거 같은데..</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네. 그런데 지금 한두 명이 쫓겨나든 붙어있든 지금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저러기 때문에 글쎄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그럼 어떻습니까? 이명박 대통령 정부에 대해서 진중권 교수께서는 완전히 기대할 게 전혀 없다는 겁니까? 아니면 앞으로 조금 이런 면들을 그래도 조금이라도 보완이나 개선을 해야 한다, 이런 면들을 조금 가지고 계십니까? 지금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해서 가장 잘한 게 뭐냐 하면 건강보험 민영화 추진하는 거 하겠다고 했다가 안 한 거 있지 않습니까? 그거잖아요. 그러니까 아무 일도 안 할 때 가장 잘 한 겁니다. 이 분들이 지금 보면 어떤 식이냐 하면 미국 갔다온 것도 보면 아무런 개념 없이 갔다 온 거 같아요. 예를 들어 가지고 미국 갔다 온 것도 보게 되면 미국에서 다 챙기지 않았습니까? 자기들은. 쇠고기 수출 전면 자유화 하는 거 얻어냈단 말이죠.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가서 한 게 뭐가 있습니까? 캠프 데이비드 가서 차 타는 거, 골프차 타면서 손 흔드는 거 사진 한 장 달랑 받아온 거거든요. 북미 간에는 착착착착 대화가 진행되고 있는데 자기는 아무 것도 북한에 대해서 퍼부어놓고 미국 가서 딱 보니까 상황이 아닌 거에요. 그러니까 연락사무소 개최하겠다. 아무 생각이 없는 겁니다. 지금.</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조금 전에 부동산 문제 관련해서 이동관 대변인은 일부 언론에 압력행사했다, 이런 논란이 있고 김병국, 곽성준 수석 같은 인물들도 사퇴를 지금 거부를 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황당한 거죠. 보도하려고 했더니 그걸 보도하지 못하게 했던 거고요. 이게 현행법 위반 아닙니까? 농지법 위반이고 그걸 갖다가 지금 문서를 지금 위조한 셈인데 이런 사람들이 청와대에 있습니다. 그런데 청와대에서 바로 얼마 전에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법질서 확립해야 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국민들에 대해서는 법질서 확립해야 된다고 하고 백골단까지 동원하는 그 사람들이 말이죠. 자기들은 법질서 그대로 거부하고 그 자리에 그대로 앉아있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법질서는 국민들 너희들만 지켜라. 우리가 지키는 거 아니다.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저런 부도덕한 사람들, 무능하고 부도덕한 사람들이 지금 청와대에 있다라는 거에요. 우리가 5년을 가야 됩니다. 이런 상태로. 투표할 때 제대로 했어야 되는데 이번에 정말 국민들 투표하고 광우병 소고기 식탁에 올라오는 거 보시면서 정말 우리가 무슨 짓을 했는지 정말 차분하게 한 번 되돌아봐야 됩니다.</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지금 공무원들이 대통령의 일하는 방식을 많이 따른다고 합니다. 새벽에 출근하고 밤 늦게 퇴근하고 술도 안 마신다고 그러고 근무요일은 월화수목하고 금금금이다, 이런 말까지 나오는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그게 참 미련한 일이거든요. 황우석 때 한 번 속아보지 않았습니까? 월화수목금금금. 그게 어떤 식이냐 하면 지금 이런 식이에요. 이명박 정부에서 하는 일이란 게 보면 황당한 게 전봇대 두 개 뽑았죠. 우리. 대불공단에서. 그런데 문제는 뭐냐하면 그걸 왜 뽑았냐 하면 트랜스포터라는 차 때문인데 그 차가 불법차량이랍니다. 다니면 안 되는 차량이래요. 그걸 공무원들 일찍 나오라고 그랬죠? 공무원들 일찍 나오면 초과수당 줘야 되는데 초과수당이 5월달이면 다 바닥이 난답니다. 그러면 초과근무할 일이 있어도 못하게 되는 거에요. 예산 없어 가지고. 이런 식이거든요. 또 얼마 전에 물가 56개 품목 잡겠다, 지금 다 올랐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당 서정주 생가 자기가 복원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 폐가로 방치돼 있답니다. 딱 한 단계, 그 다음 단계 안 봅니다. 지금.</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그래도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 좀 좋은 말씀 한 말씀 해 주시죠. 아무 일 안 하는 게 좋다, 그것보다는 좀더 나은 이야기하실 게 없으십니까?</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네. 국민들 말 듣고요 그 다음에 제발 좀 자기들의 한계를 인정해야 됩니다. 자기들이 무능하다라는 것들 인정하고 제발 좀 남의 말 좀 듣고 가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머리가 모자라면 남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거든요.</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겸 평론가 오늘 말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b></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네. </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nbs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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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y 2008 18:17: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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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청와대 자게에서 퍼온글]의보민영화는 이미 시작됐다..(현직 간호사의 글인데..무섭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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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 직업과 관련하여 교육을 받고 왔습니다.<br><br>오늘 분위기가 굉장히 심각하더군요. <br><br>교육 보다는 한숨 소리가 더 컸습니다. <br><br><br><br>저는 전에도 밝혔듯이 병원에서 간호사의 신분으로 진료비 자체심사와 청구를 담당하는 <br><br>소위 보험심사 간호사입니다. <br><br><br><br>병원에서 진료 내역을 심평원으로 청구하면 심평원에 있는 심사요원들이<br><br>건강보험 범위안에서 적정한 진료를 했는지 심사한후 결과를 건강보험공단과 각병원에<br><br>통보하게 됩니다. 건강보험공단은 국민들로 부터 거둬들인 건강보험료로<br><br>심평원에서 결정한 금액을 병원에 입금하구요.<br><br><br><br>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원장..<br><br>현재 건강보험을 담당하고 있는 쌍두마차 두 기관의 기관장이 사퇴했다는 소식을 얼마전 뉴스를 통해 들었습니다.<br><br>그런데..그것만이 아니더군요.<br><br><br><br>이미 임원의 90%이상이 사표를 냈고, 모두 처리 되었다는 소식을 오늘 들었습니다.<br><br>그러리라 짐작만 했었는데 직접 확인하고 보니 참담한 기분이 듭니다.<br><br><br><br>병원, 일부 의사들의 분노를 샀던 건강보험공단과 심사평가원...,<br><br>병원 건강보험 실무자인 저또한 심평원의 삭감에 대해, <br><br>공단의 태클들에 대해 무쟈게 욕을 하고 불만을 가졌었지만,<br><br>그것은 두 기관이 하는 일이 옳지 않아서가 아니라 <br><br>건강보험 재정을 지키기 위해, <br><br>보다 환자들의 권리를 지켜주기 위해 병원을 쥐어짜는 것이었기 때문에 때로는 화가 나도 참았고,<br><br>때로는 수긍하기도 했었던게 사실입니다.<br><br>(여담이지만 심평원이 개발한 EDI는 현재 일본으로 수출되었고,<br><br>유럽에서도 상담 문의가 끊이지 않을 만큼 우수한 진료비 청구 심사 평가 시스템입니다.) <br><br><br><br>공단이나, 심평원 수장이 현재....의사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br><br>그동안은 병원을 쥐어짜느라 심사지침을 만들고, <br><br>환자들의 기본권리를 바탕으로 <br><br><br><br>약이나 재료, 의료행위등에 대해 각종 세부지침을 만들어<br><br>적정진료를 유도하고 건강보험재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br><br><br><br>의사가 두 기관의 수장이 된다면 그동안<br><br>의료의 질 향상, 적정진료, 건강보험 재정을 중요시 했던 기조가 달라집니다.<br><br>중증환자, 심혈관수술, 뇌혈관수술의 의료비 경감,<br><br>희귀난치성 질환자의 국고 부담..산정특례, 진료비 상한제..등등의 좋은 제도또한..<br><br>불안합니다.<br><br><br><br>아무래도 삭감은 덜하겠죠.<br><br>삭감때문에, 민원때문에, 감사때문에 힘들었던 저도 조금은 편해지겠죠.<br><br>건강보험재정을 지키기 보담, 적자가 나더라도 병원 수익과 의사들의 수익을 더 인정해 주는 방향으로 나갈것입니다.<br><br><br><br>.....환자들이 저항할거라구요?...ㅎㅎㅎ 천만에요.<br><br>환자들은, 일반 국민들은 절대 모릅니다. <br><br>당장 손해 나는게 없으니까요.<br><br>그러나 건강보험 적자폭은 커질거예요.<br><br><br><br>건강보험 적자폭이 커지면 커질수록. ...건강보험은 무용지물이다,<br><br>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민영화를 부분적으로 도입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질것입니다.<br><br><br><br>그러면 현 정부는 거봐라 하면서 민영화에 박차를 가할것이고,<br><br>조중동을 비롯한 수구 언론들은 국민들한테는 질높은 의료를 제공받을 거라고 떠들것이고, <br><br>보험사들은 대대적인 보험상품으로 국민들을 유혹하겠죠. <br><br><br><br>현장에서도 벌써 느껴집니다<br><br><br><br>...건강보험 민영화는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br><br>이미 시작되었다고 봐도 될것같습니다. 아니...이미 진행이 된듯한 느낌도 들더군요.<br><br><br><br><br><br>.....혹자들은 말합니다.<br><br>국민들이 이렇게 반대하는데, 국민들의 저항이 클텐데 ...<br><br>설마 시행할리 없을 것이다..<br><br><br><br>정말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br><br>그렇게 말하는 분들...혹시 내 대신, 누군가가 격렬히 싸워주길 바라는 거 아닙니까?<br><br>당장 나는 안 아프니까 자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br><br>...<br><br>맞습니다. <br><br>아픈 사람들이 몇년동안 희생을 할 것이고, 그 가족들이 희생을 할 것입니다.<br><br>많은 사람들이 파산하고 이웃이 죽어갈 것입니다.<br><br>"나"만 아니면 다행인거죠. 내 식구가 아니면 되는 거죠.<br><br>내 집값은 오르고, 나는 당장 안아프면 되는거고..또 뭡니까?..아 또 있군요.<br><br>나와 내 식구만, 내가 사는 서울만..땅값 오르고 내가 가진 집값올라 나만 행복하면 되는 거군요. <br><br><br><br>누가 싸웁니까?<br><br>누가 촛불이라도 들 것입니까?<br><br>우리를 대신해 싸워줄 정치인들...죄송하지만 이번에 다 나가 떨어졌습니다.<br><br>그놈의 집값 때문에요. <br><br>최소한.....이런 저런 특별법 만들어 날치기 통과 시키려 할때 막아줄 국회의원들..<br><br>쪽수도 부족하거니와 몸 날려줄 사람도 없습니다. <br><br>국회의장..망치 두드리면 끝납니다. 법 통과 되는 거예요.<br><br>요 몇년 없었을 뿐이지..악법들 다 그렇게 날치기 통과 시켰습니다. <br><br>몸으로 막으려 했던 국회의원들을 같은 급으로<br><br>"저놈들은 맨날 싸워.."라고 언론들이 떠들어 대면 맞어 맞어.<br><br>멋도 모르는 국민들이 저놈들 다 똑같아라는 시선으로 볼때..<br><br>같은 급으로 취급되면서도 막으려 했던 몇몇 분들의 노력을..저는 눈물 흘리며 지켜 봤습니다. <br><br><br><br>80년 광주가 피 흘려서 그 피로 이룬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혜택을 <br><br>다 같이 누리면서 광주를 왕따 시켰는데..설마 또 ..어느 지역에서...<br><br>민주화를 위해 죽고 다치고 잡혀가고 고문당하고...그래서 그 혜택은<br><br>분에 넘치게 누렸으면서 집값 때문에, 돈때문에 다른 사람을 뽑아 놓고서..<br><br>설마...또 싸워 주기를 바라는 건 아니겠죠?<br><br><br><br>그렇다면 너무 뻔뻔합니다. <br><br>우리를 위해 싸워 주기를 바랬다면 최소한......뽑아는 줬어야지요.<br><br>....<br><br>이야기가 딴길로 가버렸군요. <br><br>그제, 어제..오늘... 머리가 돌다 못해 미쳐버릴 것 같은 날들을 보내며...<br><br><br><br>오늘 교육을 받고 난후, <br><br>민영화는 절대 막을 수 없을 것 같다는 끔찍한 현장을 확인하고 보니<br><br>더 이상은... 미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이 글을 씁니다.<br><br><br><br>민영화가 되면 저는 정신과 치료를 받을 엄두도 못 낼 테니까요. <br><br><br><br>지금도 아프면 당장 몇천원, 몇만원..하는 병원비..<br><br>아이들 우유하나 더 먹이려고, 아이들 학원하나 더 보내려고,, <br><br>생활비 쪼개고 쪼개 적자나는 가계부 들여다 보며 <br><br>되도록 안 아프려고 노력 하는 저는 대한민국 지방에 사는 서민입니다. <br><br><br><br>더 끔찍한 것은 .....병이라는 것이 노력한다고 걸리지 않는게 아니라는 것이죠.<br><br>....................................병이라는 게 내가 선택할수 있는게 아니라는 게 정말 무섭습니다.<br><br><br><br>암걸린 환자들의 대부분 첫 반응이..."설마..내가..."입니다. <br><br><br><br>설마 내가...병에 걸리겠어?...<br><br>잔인하지만 한 마디 하렵니다..<br><br>바로 당신이 병에 걸릴수 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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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ejia.egloos.com/165061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Apr 2008 11:58:08 GMT</pubDate>
		<dc:creator>대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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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끔찍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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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blankit.egloos.com/1649469">33 끔찍해</a><br><br>광우병의 위험에 대해 알면서도 귀찮아서 혹은 두려워서 그 동안 신경을 안 쓰고 지냈습니다. <br><br><br>광우병에 대해 조사하고 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전 인류가 광우병에 걸리는 것은 확률의 <br><br><br>문제가 아니고 속도의 문제이다"라는 것입니다.<br><br><br>광우병은 단지 소에게 동물성 사료를 먹여서 생기는 병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br><br><br>원래 영국에는 양에게 처음 그 병이 나타났습니다. 1700년대 문서에 최초로 그 병에 대해 <br><br><br>묘사하고 있습니다. (양고기를 소에게 먹여 소에서 광우병이 생겼죠. 지금 미국에서는 <br><br><br>소의 부산물을 닭, 돼지에게 먹이고 있고 곡물 재배에 필요한 비료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br><br><br>그리고 미국에도 오대호 주변에 서식하는 사슴에게 이 병이 있었습니다. 옛날에 사냥꾼들이 <br><br><br>이상한 병에 걸리곤 했는데 알고보니 이 병에 걸린 사슴고기를 자주 먹었기 때문이었습니다. <br><br><br>그것을 깨닫고 병에 걸린 사슴을 죄다 불태워 죽이긴 했지만 사슴 사체나 배설물들이 땅에 <br><br><br>스며들고 그 흙에서 자란 식물을 사슴이 먹고 하는 순환 때문에 이 병이 사라지지 않았다고 합니다.<br><br><br>광우병에 걸리는 것이 시간 문제라고 생각한 게 바로 이겁니다. 자연 내의 물질 순환. <br><br><br>세균이나 바이러스 일반 단백질과 달리 광우병을 일으키는 변형프리온은 열, 자외선, <br><br><br>소독약, 단백질 분해효소에도 파괴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생체 내에서 정상프리온을 <br><br><br>자신처럼 변형프리온으로 만들어 버리는 촉매 역할까지 합니다. 지구상의 변형프리온의 <br><br><br>양이 점점 증가한다는 뜻이죠.(무슨 공상과학영화에나 나오는 얘기 같지만 현실입니다)<br><br><br>생물 시간에 자연의 물질 순환에 대해 배운 기억이 있으실 것입니다. <br><br><br>"흙, 공기, 물-&gt;식물-&gt;동물-&gt;미생물-&lt;흙, 공기, 물"로 돌아가는 순환. 광우병 인자는 <br><br><br>무슨 짓을 해도 정상의 자연조건에서는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도자기 굽는 극고온의 가마에 <br><br><br>집어 넣으면 비로소 태울 수 있습니다.) 저 순환을 따라 지구 전역에 퍼지게 될 것입니다.<br><br><br>굳이 소에게 육골분 사료를 먹이지 않았더라도 아주 느린 속도로 이 물질은 지구 전체에 <br><br><br>퍼지게 돼 있었던 거죠. 이 병원인자를 가진 생물이 애초에 존재했으니까요.(미생물에서도 <br><br><br>간혹 발견된다고 함) 소에게 양을 먹이지 않았더라도 병에 걸린 양과 사슴의 서식지에서 자란 <br><br><br>풀을 소에게만 먹여도 광우병은 생겼을 겁니다. 분명 오래 전부터 소에게 있던 병이지만 <br><br><br>육골분사료를 먹이면서 발병의 속도와 양이 급격히 증가해 사람 눈에 띄게 된 것이죠. <br><br><br>간혹가다 사람이 걸리곤 했겠지만 그냥 치매나 불치병으로 취급받았을 게 분명합니다. <br><br><br>(죽은 사람의 뇌를 파 먹는 풍습이 있었던 한 원주민 마을에 이 병이 만연했다는 연구결과는 <br><br><br>유명합니다. 그 풍습을 금지하자 병이 사라졌다고 하죠.)<br><br><br>지금 미국에서 쇠고기 관리를 얼마나 허술하게 하는지 아실 겁니다. 광우병 소로 의심됨에도 <br><br><br>분명하고 검역관이 오면 전기충격을 주거나 물대포를 쏴서 억지로 일으켜 세우고 검역관조차도<br><br><br>눈으로 한 번 둘러보고는 통과시켜 광우병에 걸린 소가 미국 전역에 납품이 됐습니다. <br><br><br>그 고기를 먹은 사람도 상당수이고 그 소로 만든 사료나 비료를 먹고 자란 개, 돼지,닭, 곡물도<br><br><br>어마어마할 테지만 파악조차 안 되고 고기를 가공하는 공장의 작업장은 이미 다 오염이 됐다는 <br><br><br>얘기입니다. 이 사실을 아는 과학자들은 패닉 상태입니다.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얼마나 <br><br><br>어디까지 퍼졌는지조차 파악이 안 되니까요. 현재 미국은 소에 대해 광우병 검사를 0.1% 만 <br><br><br>실시합니다. 나머지 99.9%는 광우병 걸린 소라도 모르고 팔고 먹고 그러는 거죠. <br><br><br>그런데 이런 미국산 쇠고기를 우리나라에 수입한다고 합니다.<br><br><br>단지 우리나라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안 먹는다고 광우병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br><br><br>일단 한 번이라도 오염된 쇠고기를 식당에서 취급하고 나면 그 식당 전체를 600 도씨 이상의 <br><br><br>고온에서 태우지 않고서는 변형프리온 물질이 그 식당 구석구석에 남아있게 될테고 이후에 <br><br><br>요리하는 음식은 모두 오염이 될 테고 거기서 밥을 먹는 사람은 조금씩이나마 이 물질을 <br><br><br>섭취하게 되겠죠. 이 병에 걸린 사람이나 동물을 그냥 묻어 버리는 것도 문제입니다. 땅속에서 <br><br><br>썩어서 흙으로 스며 들어가 그 주변에서 자라는 식물과 미생물과 곤충 동물들 모두 변형 프리온에<br><br><br>오염되게 될 것입니다. 적게 섭취한다고 해서 또 문제가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br><br><br>변형프리온은 정상프리온을 자신처럼 만들어 버리는 촉매 역할을 하니까요. 조금밖에 먹지<br><br><br>않았더라도 시간이 오래 흐른 뒤 체내에서 생산되고 쌓여서 발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br><br><br>이래서 광우병에 걸리는 게 확률 문제가 아니고 속도 문제라는 겁니다. 그 동안 이미 미국산<br><br><br>쇠고기(살코기에 한해)수입해 왔으므로 우리나라 국민들도 상당수는 광우병 걸린 쇠고기를 <br><br><br>먹었을 겁니다. 그리고 인간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환자도 여럿 나왔지만 병원 측에서 수술도구의<br><br><br>오염 우려로 혹은 가족들의 반대로 인해 부검을 하지 못 해 확인을 못 했습니다. <br><br><br>(치매와 인간광우병은 뇌부검을 통해서만 차이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최초로 발견된 광우병 <br><br><br>환자인 야콥씨를 부검한 병원의 환자들에서 이후에 치매환자가 증가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br><br><br>오염된 시설과 도구를 이용해 수술 받은 환자들이 인간광우병에 걸렸을 것이란 추측이 가능합니다.)<br><br><br>게다가 하필이면 한국 사람은 광우병에 잘 걸리는 타입의 유전자가 95% 라는 연구결과도 <br><br><br>있습니다. 정상프리온 단백질의 아미노산 결합 양상에 따라 MM 형 MV 형 VV 형 세 가지가 <br><br><br>있고 이 중 MM 형이 광우병에 잘 걸리는 체질인데 영국사람은 전 인구의 40% 가 이 형태라고 합니다.<br><br><br>그러한 영국에서 지금까지 인간광우병 환자가 200명 정도 나왔는데, 게다가 90년대 광우병 파동 <br><br><br>이후 관리를 하는 나라죠, 실정도 모르고 관리도 안 하는 우리나라는 어떻겠습니까? 95%가 MM 형인데다 <br><br><br>사람들은 쇠고기라면 환장하고 머리에 등뼈에 피까지 다 먹으니까 말입니다. 이 물질은 워낙에 <br><br><br>안정된 물질이라 사라지지 않아 가죽제품에서도 발견이 되고 우유나 침 배설물에서도 발견이 됩니다. <br><br><br>소의 부산물을 원료로 해서 만드는 게 이 뿐만 아니라 각종 스프나 소스류 의약품 화장품까지 <br><br><br>다양해서 600가지가 넘습니다. 살아가면서 이 중 한가지라도 피하며 살 수 있을까요? 한우만 <br><br><br>먹으면 된다고 생각한는 것도 우매한 발상입니다. 정육점에서 한 번이라도 오염된 쇠고기를<br><br><br>취급하고 나면 그 칼로 돼지고기를 썰든 닭고기를 썰든 한우를 썰든 오염이 되게 됩니다. <br><br><br>게다가 우리나라 원산지 표시 제대로 하는 데가 어디 있나요? 영국에서 광우병 발생했을 때 소 <br><br><br>부산물로 만든 비료 때문에 정원사들은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작업을 해야 했습니다. 피부나 <br><br><br>호흡기로도 흡수될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채식주의자들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습니다. <br><br><br>일례로 11년간 풀만 먹고 살아온 한 여성이 광우병에 걸려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그 야채들이<br><br><br>광우병에 오염된 비료로 재배된 것들이었다는 추측들을 합니다. 혹은 채식을 시작하기 전에<br><br><br>먹었던 쇠고기가 문제였을 수도 있고요.<br><br><br>미국 사람들조차 미국산 쇠고기 안 먹으려 합니다. 먹어도 2살 이하의 어린소의 살코기만 먹고요.<br><br><br>(사실 이것도 병을 피해 갈 수는 없습니다. 발병만 안 했다 뿐이지 몸 속에 변형 프리온이 있을 <br><br><br>가능성이 있으므로) 근데 우리나라에다 30개월 이상의 소, 게다가 거의 전 부위를 팔려고 합니다. <br><br><br>재고처리 하려는 거죠. 호주산 쇠고기 제일 많이 먹는 곳도 미국입니다. 게다가 집에서만 쇠고기 <br><br><br>안 먹는다 해도 학교나 기업체, 군대의 급식에서는 분명히 미국산 쇠고기를 취급할 텐데 그 식당들이<br><br><br>변형프리온물질에 오염되고 사람들이 그 물질을 섭취하게 되는 것도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br><br><br>변형프리온 물질이 얼마나 안정적인지 그래서 정상적인 자연환경에서는 파괴되지 않는다는 것, <br><br><br>촉매역할을 한다는 사실 등을 깨닫는다면 광우병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병인지 아시게 될 겁니다.<br><br><br>에이즈나 암보다도 더 무서운 병입니다. 요즘엔 돈만 있으면(?) 에이즈나 암에 걸려도 생명을 <br><br><br>연장할 수 있지만 광우병은 예방법도 치료법도 없는 상태이고 일단 증상 나타나면 1년내 <br><br><br>100% 사망하는 병입니다. 과학자들과 의학자들이 오늘도 열심히 연구를 하고 있지만 병의 <br><br><br>메카니즘과 치료법이 언제 밝혀질지는 요원하기만 합니다. 영영 치료법을 개발하지 못 할 수도 있고요.<br><br><br>이런 안쓰러운 상황이지만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지 않는다면 그 속도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습니다. <br><br><br>(사실 한우도 한국사람도 광우병 걸린 개체가 없다고 장담을 못 합니다.) 미국정부에서 아는지 <br><br><br>모르는지 이런 쓰레기 같은 것을 우리 나라에 팔아먹으려는 것은 축산,낙농업계의 엄청난 로비에<br><br><br>휘말렸기 때문입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일반인들은 고사하고 공무원 심지어 대통령조차도 아는지 <br><br><br>모르는지 신경도 안 쓰고 있고요, 주변 사람들한테 얘기해도 너는 너무 민감하다는 핀잔만 듣습니다.<br><br><br>하지만 저는 가만 두면 분명 수년 내지 수십년 후에 상당수의 사람들이 광우병에 걸릴 게 분명한 <br><br><br>이 상황을 그대로 보고 있을 수는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두려우시더라도 이게 현실이라는 것을<br><br><br>받아들이셨으면 좋겠습니다<br><br>-----------------------<br>약사들모임카페에서 퍼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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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ejia.egloos.com/165040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Apr 2008 10:41:05 GMT</pubDate>
		<dc:creator>대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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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무섭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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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지금 더중요한일이있습니다.&nbsp;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여기 단한사람도 포함이안되는사람은 없습니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마구퍼뜨려주세요.</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국민목숨을 담보로한 이명박의 행세입니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퍼뜨릴수있는곳은 다 퍼뜨려서 모든사람들이 심각성을알도록 일깨워주세요.</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저도 쓸수있는곳은 다쓰고있습니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휴 정말답답합니다.대한민국에서태어난거 감사했는데 지금은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뭐라말할것도없네요.</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nbsp; </span><?XML:NAMESPACE PREFIX = O /><o:P></o: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여기있는분들 중요한건 다른게아님.</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미국한테 굽신거리는것도 정도가있지</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국민목숨과 바꾼사람이 바로 이사람임.</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광우병 걸린 소 우리나라에 수입해온다함.</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간단히생각할문제 절대아님</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정말심각한거임.이건 정말 미치지않고서야</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할수있는행동이아니라고봄.</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고위험수위넘은 뼈붙은거까지 내장까지&nbsp;모두다 수입</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한다고함. 역사이래 전 세계에서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미국쇠고기 뼈붙은것까지 수입한나라는</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e31600"><span style="FONT-FAMILY: Batang">역사상 없음</span></span><span style="FONT-FAMILY: Batang">.미국산쇠고기절대수입하지않음.</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그런데 이걸 이분은 수입하셨음.</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e31600"><span style="FONT-FAMILY: Batang">국민목숨과바꾼거임.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Batang">이걸 전면개방하는순간</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10년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없어짐,</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왜냐면 인간광우병에 걸려 국민들이 하나둘씩</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미쳐가며 죽기때문임.</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광우병은 </span><span style="COLOR: #e31600"><span style="FONT-FAMILY: Batang">절대고칠수없는병</span></span><span style="FONT-FAMILY: Batang">임.</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그리고 겉으로 나타나지도않음</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5년정도까지 잠복기간이있음 그리고 치매증상과 비슷해서 구분할수없음.</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머리를 열어 뇌를꺼내서 봐야 광우병여부를</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알수있는거임.광우병 인자는 </span><span style="COLOR: #e31600"><span style="FONT-FAMILY: Batang">염산에도 절대녹지않으며 시체녹일떄쓰는 액체를부어도 절대녹지않는물질임</span></span><span style="FONT-FAMILY: Batang">.후추한알갱이만큼먹어도 그 순간 바로 광우병걸리는거임 자기도모르게.그리고 소고기만안먹으면되지 이렇게생각하는사람있을텐데 절대안됨.채식주의자도 광우병걸려서죽었음.왜냐 광우병걸린 소의 거름을 야채기르는데에 쓰니까.그 광우병걸린 소의 거름을뿌린 채소를거둬서 먹기때문에 결국 뭘 먹든 광우병 다걸리는거임.스포츠 드링크,알약,젤리 심지어 채소만 먹어도 걸릴지 모르는 게 광우병임. 게다가 여자들이쓰는 생리대까지 젤라틴성분으로 만들어짐. 즉 피부에 닿아도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급식도못먹고 아무것도못먹음.알고보면 소를이용해만들어지는음식이 대다수임.</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그리고 더무서운건 전염성이있어서 한명먹고걸리면 차례로 하나하나씩 다걸리는거임.</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광우병은 뇌가 스펀지처럼 구멍이 뚫려 치매와 우울증, 조울증 같은 정신질환을 앓다가</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정신분열까지 이르게 되는데 혼자 마구 웃고 이유없이 공포에 떨면서 마구 소리를 지르고</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똥오줌도 가리지 못하게 되고 운동능력을 상실하여 걷지도 못하고 음식조차 먹지 못해</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그저 눈에 초점을 잃은 채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의식 없이 누워만 있게 됨.</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광우병은 잠복 기간이 5년에서 30년 사이이기 때문에 당장에 병이 걸렸는지</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조차 알 수 없음.</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이 글 마구퍼뜨려주세요.</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대한민국을살려야하는일입니다.모두가 인식해야하는일입니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e31600;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미국도 지네나라 고기먹기무서워서 호주산 수입해먹음.</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e31600;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호주산고기제일많이수입하는 나라가 미 국 이 라 함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e31600;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Batang"></span></span>&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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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ejia.egloos.com/164867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Apr 2008 16:37:53 GMT</pubDate>
		<dc:creator>대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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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현직 의사가 말하는 광우병의 실체(심각한것보다 더 심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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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clear"></div><div class="article-view"><br class="clear"><!-- 설문조사 --><!-- 리뷰 --><!-- 본문보기 (+동영상/ 첨부파일 View 포함) START --><!-- 첨부파일/ 첨부동영상 --><!-- 글 내용 --><div id="main_content"><style>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style><p>&nbsp;</p><p>현직 의사가 쓴 광우병 글입니다. 읽고 주위에 알려주세요 <br><br>길어도 꼭 읽어보세요 !!! <br><br>현직 의사가 쓴 글입니다. <br><br>광우병 생각보다 훨씬 더 무서운 병이네요. <br><br><br><br><br><br><br><br>소의 심막(bovine pericardium)으로 가공하여 만든 인조뇌막과 관련한 논문을 쓰면서 알게 된 사실(2002년도 기준)은 광우병의 원인물질인 프리온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현재 유일하게 그러나 그 것이 100 % 프리온 제거하는 방법은 아니라는 전제하에.. 인정받는 방법은 양잿물에 (당시 논문에서 제시한 시간: 약 48시간) 담가놓는 것입니다. 식용에는 적용할 수 없는 방법이지요. <br><br>농림부 통상사무관은 광우병이 뭔지도 모르면서 협상에 임한 것입니다. 이 것이 대한민국입니다. <br><br><br><br>보건복지부의 광우병 예방 지침을 읽어보면 기가 막힐 것입니다. 한 정부에서 하나의 사실에 대해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으니말입니다. 이미 정부에서는 (복지부) 알고 있습니다. 광우병이 심각한 질환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정체도 잘 모르고 치료법도 없습니다. <br><br><br><br>저는 미국 소 도축장에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이건 제 상상입니다만, 도축시에 사용하는 전기톱이 항상 소 등뼈를 피해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일부 자료 화면 보면 전기톱으로 등뼈를 가르는 것 같습니다. )설사 아니라고 해도 어쩌다 이 전기톱이 등뼈 부위를 약간 건드리고 척수와 주변에 뇌척수액이 줄줄흐르는 상황을 만들면 어떻게 될까요? 그 소와 도축에 사용된 전기톱은 프리온으로 범벅이 될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할 까요? 양잿물에 48시간 담궈놓을까요? 작업하다 말고? 글쎄요.. <br><br>미국은 이미 영국에서 200 여명이 넘는 사람이 광우병으로 죽은 것을 알면서도 목축업자들의 이익을 대변해서... <br><br><br><br>소의 부산물로 소에게 사료를 먹일수 없게 하니까 이제는 소 도축 후에 남은 온갖 내장 뇌 뼈를 갈아서 닭 오리에게, 다시 닭오리가 죽으면 그걸 도축해서 다시 소에게 먹이는.. 참 내 .. 이걸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그야말로 인면수심입니다..최소한의 인간성을 잃어버린 나라입니다. <br><br>엄밀히 말하면 이런 나라에서 이런 방식으로 키우고 도축한 소고기를 수입하는 거 자체가 위험한데... 미국 지들은 물론 남들 다 안먹는 30 개월 이상 소를 부위에 상관없이.. 수입해다가 곰탕, 수육, 편육을 만들어 먹으면... 거대한 광우병 임상실험장이 될 겁니다. 단연코... <br><br>가장 먼저 들어갈 곳은 학교와 군부대.... 이 나라에서 가장 어리고 꽃같은 청춘들을 대상으로 인류 역사상 전무 후무한 실험이 광범위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단순히 안좋은 소고기를 수입한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단연코... 군대에서 소고기국을 어떻게 끓이는지 생각해 보면 금방 답이 나옵니다. 지금처럼 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고 국민을 기만하는 정부하에서는 당연히 학교 군부대는 미국산 소고기가 도배를 할 것입니다. <br><br><br><br>대한민국도 돈 앞에서는 장사 없습니다. 학교 교장선생님들도 급식 관련 비리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믿을 사람 없습니다. 정부도 저모양인데... <br><br><br>아마도 우리나라는 10 여년 후에는 광우병 역학에 관한한 가장 많은 증례와 가장 많은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인류 공영에 이바지 할 수 있겠네요... 초등학생부터 감염된 경우 .. 청년기에 감염된 경우 어떻게 될지... 비교도 해보고 ... <br><br>한민족이 희생해서 지금 아는 것 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은 광우병에 대해서 전인류가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니..... <br><br><br><br>그러나 아마도 한민족은 전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환영 받지 못할 것입니다. 걸어다니는 광우병 위험물질로 간주될테니... 국적을 바꾸는게 현명할 것입니다. 대규모 광우병 발병 전에 말이지요... 정말 말로 다할 수 없이 두렵습니다. 이 것이 정녕 과장이라면 좋겠습니다. <br><br><br><br>미국산 소고기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산 소고기는 자국에서 생산하는 소고기에 대해서 철저한 검역을 하지 <br><br>않습니다. 걷지도 못하는 광우병의심소를 도축해서 저소득층 학교 급식에 공급했다가 방송나가자 리콜했습니다. <br><br><br><br>자본주의 를 넘어선 돈에 미친나라 미국.. 이 곳에서 만들어지는 생명을 위협하는 불량식품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br><br><br><br>안먹으면 되지 않느냐.. <br><br><br>맑은 물에 잉크 한방울 떨어지면 다시 맑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 물 다 버려야 합니다. 육수를 만들어서 먹는 <br><br>우리 민족 식습관을 생각해보세요.. 미국산 소고기를 다루는 식당에서 사용하는 도마와 칼을 생각해 보세요... <br><br>제가 얘기 하나 해드릴께요.. 해태 타이거스 모 투수가 간질로 선수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원인은 뇌낭미충증.. <br><br>돼지고기를 날로 먹어서 기생충이 뇌로 들어가 석회화되면서 간질이 발생한 것이지요.. <br><br>의대교수님들은 소고기 돼지고기 함께 다루는 식당에서 소고기 육회 절대 안먹습니다. <br><br><br><br>왜? 도마 칼을 같이 쓸테니.... 실제로 도마 칼 자국 사이 사이에 기생충 충란 들어갑니다. 돼지고기 썰때에.. <br><br><br><br>프리온은? 아마 촉촉히 젖어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br><br>위험한 소고기를 우리 땅에 들이는 것 자체가 어떤의미인지 아시겠지요? <br><br><br><br>쇠고기는 라면스프에도 들어가고 화장품에도 첨가됩니다. <br><br><strong>단순히 소고기 안먹겠다고 해서 끝나는 게 <br><br>절대 절대 아니란 말입니다</strong>. 참 불쌍한게 라면을 주식으로 드시는 저소득층 노인들 TV에서 본적이 있는데... <br><br>참 눈물 납니다. <br><br><br><br>우리는 지금 (잘사는) 미국*들도 안먹는 쓰레기 고기를 수입하려하고 있습니다. <br><br><br><br><br><br>지금 전세계를 떨게한 서브프라임 부실문제 도 미국놈들 잔머리쓰다가 이제는 도대체 손실이 얼마인지도 모르는 <br><br>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미국이 또하나의 선물을 우리에게 주려 합니다. 광우병... 이미 알려진 위험물질을 이렇게 <br><br>다루는 것은 미필적 고의 살인입니다.(유럽은 이런 면에서 동물성 사료를 금하는 것에 엄격합니다. 이미 확인하고 봤으니까.. 미국은? 알지만 그냥 무시합니다. 목축업자들의 이익을 위해서... 이쯤 되면 미국은 본질적으로 경찰국가가 아니라 깡패국가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br><br><br><br>이런식으로 불량소고기 공급하면 내가 지금 함께 살고 있는 아내 자식들이 프리온에 감염되었는지 불안해 하면 <br><br>살날이 오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br><br><br><br><br>일본은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 위험과 관련하여 학자들의 의견을 구하였는데, 돌연 학자들이 사퇴하였습니다. 정부가 정해진 답을 요구했기 때문이지요.. 이 것은 당시 일본에서 대단한 충격이었습니다. 5명의 학자가 자문을 포기하고 사퇴해버린 것입니다. <br><br><br><br>또하나... 지금 헌혈 수혈 장기 기증 ..가장 큰 문제가 무엇입니까? 바로 감염입니다. 스크리닝에 의해서 100 % 걸러낼 수 없는 바이러스 질환 특히 에이즈, c형 간염 등이 문제가 되지요.. 열심히 한다고 해도 수혈사고로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br><br><br><br>광우병이 발생하고 실제로 문제가 된다고 인식되는 15년 쯤 후에는 가공할 공포가 엄습할 것인데 그중 에서 가장 주목할 곳은 바로 병원입니다. <br><br><br><br>지금 우리나라에서 광우병 센터가 어디있는지 아십니까? 평촌 성심병원입니다. 이 곳에서 관련 부검을 다한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광우병 환자를 부검하면 수술 당시 사용한 수술 기구들은 버려야합니다. 병원마다 다 그럴 필요가 없고 그만큼 위험하니까 사실 어느 병원도 선뜻하려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런면에서 성심병원에 고마워해야할 거 같군요.. 어쨋든 .. <br><br><br><br>어느 병원 어느 의사도 광우병 부검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 것은 광우병이 실제 발병보다 훨썬 적은 숫자만 드러난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아시겠지요.. 의심 가도 유가족도 부검을 원치 않고(그 가족들은 광우병에서 자유로울까요? 가능성이 더 높지요..), 의사들도 적극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부검에 들어간 사람들도 에이즈 만큼 두려운게 광우병이란 말이지요. <br><br><br><br>지금 이렇게 허술하게 일을 벌여서 대규모 광우병 발병이 실제 상황이 되면 종합병원 메이저 수술은 아수라장이 될것입니다. 바이러스와 비교도 할 수 없이 작은 프리온을 걸러내는 게 쉬울까요? 바이러스 양이 아주 적으면 검사기록지에 not detectable 이라고 뜹니다. 검사기계가 찾아내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없는게 아니라 못 찾아낸다고요... <br><br><br><br>수술 앞둔 환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수혈 받으며 수술을 할 건지 아니면 죽든지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결국 지금 죽든지 나중에 광우병으로 죽든지.. 과장이라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아마 의사들도 수술장에서 철수 할지 모릅니다. 헌혈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 수술한 수술 기구가 오염되었는지에 의심가는 상황이 오면 답이 안나옵니다. 대란이 올 수 있습니다. <br><br><br><br>일본 녹십자회사는 에이즈 환자의 혈청이 들어있는 혈액을 포함한 다수의 혈액을 pooling하여 여기서 추출한 혈액응고인자를 만들어 팔았더랬습니다. 미국의 혈우병 소년들이 이거 사다가 맞았다가 에이즈로 사망하고 이 회사는 손배소 걸려서 파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br><br><br><br>그러나 딱히 이 경우처럼 인과 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식품의 경우는 손배소도 못해요.. <br><br><br><br>미국은 광우병 환자가 우리나라에서 발병하면, 그 것이 미국 소고기와 관계가 있다는 걸 증명하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정확히 말하면 우리나라 정부는 그 걸 증명할 의지도 능력도 없을 것입니다. 왜? 소고기 이력 시스템도 없고 유통되는 소고기를 제대로 파악 못하고 있으니까. 자료도 없을테고 역학조사나 인과관계도 증명 못할 것입니다. <br><br><br><br>미국은 자동 면피입니다. 우리가 광우병에 걸리든 말든 그건 지들과는 관계 없는 일이란 말입니다. <br><br><br><br>우리가 정신차리고 지켜도 모자랄 판에 온통 미국*들이 주무르는 국제 수역 사무국이 먹으라면 먹겠다는 것은 미쳤다고밖에는 달리 설명할 수 없습니다. 네 정확히 미쳤습니다. <br><br><br><br>종합해보면 아직까지는 위험이지 실제 상황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위험은 우리가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위험입니다. 일본은 이미 6년전에 겪은 일을 그보다 더 최악의선택을 하고 있는 이 정부를 보면서 이 명박대통령의 가벼움, 일구 이언, 남대문 화재가 예사로이 넘길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은... 듣기는 거북해도 타당한 말이었건만, 이 건 .... 기만입니다. 전문가들은 알고 있습니다. 인의협 오늘 성명발표했습니다. 정치색이 있지만 문제 없는 걸 죽는 병이라고 할 사람들은 결코 아닙니다. <br><br><br><br>의사 협회 건의했습니다. 금명간 성명서 정도는 나올 거 같습니다. <br><br><br><br>저는 아들 학교에 가서 학교 선생님들 대상으로 강의 할 겁니다. 내 자식이 지금 위험합니다. 안된다면 급식때문에 유학 보낸다 말 .. 나올 거 같습니다. <br><br><br><br>============================================================= <br><br><br><br>자신이 가입한 까페나 인터넷에 한번씩이라도 올려 봅시다 ! <br></p><p>&nbsp;</p><p>----------------------------------------------------------------</p><p>&nbsp;</p><p>이건 제가 예전에 뉴스에선가 봤던 내용인데요.</p><p>미국에서 광우병 검사를 어떻게 하는 지 아시나요?</p><p>저도 그걸 보고 정말 깜짝 놀랐거든요.</p><p>광우병에 걸린 소는 제대로 걷지 못 하고 쓰러진다는 건 아실겁니다.</p><p>그렇게 잘 서지도 못 하는 소도 검사장에 들어가지 바로 전에</p><p>전기 충격기를 이용해서 걷게 하더군요.</p><p>정말 방금까지 비틀거리던 소가 멀쩡하게 검사장을</p><p>지나가는 것을 봤습니다.</p><p>정말 충격이더군요.</p><p>&nbsp;</p><p>정말 위에 쓰여있는 것처럼 군대와 학교에 가장 먼저 유통될텐데</p><p>대한민국의 미래를 짓밟는 게 아니고 뭘까요?</p><p>&nbsp;</p><p>또 어떤 글을 읽어보니 인간광우병의 전염으로 정말</p><p>수많은 사람이 희생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p><p>광우병 걸린 사람이 어떤 질병으로 수술을 받게 되면</p><p>그 수술장비에 프리온이 남게 되고, 일반 소독으로는</p><p>프리온이 사라지지 않아 그대로 장비에 남게 된다고 하더군요.</p><p>그러면 그 후에 수술받는 사람들이 광우병에 걸리게 되는거구요.</p><p>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광우병에 잘 걸리는 유전형질을 가졌다고 하더군요.</p><p>그런데다, 광우병 위험이 높은 부위인 뼈를 우려먹거나 하는 우리의</p><p>식습관으로 인해 정말 큰 문제가 될 겁니다.</p><p>&nbsp;</p><p>정말 지금은 이런 위험들을 많이 알려서</p><p>2002년 월드컵에서 보여줬던 우리의 힘을 보여야 할 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p><p>우리가 해낼 수 있지 않을까요?</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네, 말그대로 안먹는다고 해결돼는 문제가 아니랍니다-_-. </p><p>소는 생각보다 우리 주변 곳곳에 침투해 있으니까요.</p><p>&nbsp;</p></div></div><!-- 태그 관련 script --><!--script src="/pims/board/image/tagging/script/cy_prototype.js" type="text/javascript">		fnDisplayTagInfo();		InitializeFrame("idTextSearch");		//setTimeout("DispFrame()", g_nCheckTime);				document.getElementById('idTextSearch').onclick = HideFrame;  //추천태그 노출되지 않도록 				function fnDisplayTagInfo()		{			var objDivResult = document.getElementById("idDivTagResult");			var strTagList = document.getElementById("idTagResult").value;			var re = /\</g;			var re2="/\">/g;			strTagList = strTagList.replace(re, "&lt;");			strTagList = strTagList.replace(re2, "&gt;");			var arrTagList = strTagList.split("\t");			var strDisp = "";			var tag_linkurl = ""; 						if(strTagList.length > 0)			{				for(var nLoop = 0; nLoop < arrTagList.length; nLoop++)				{					tag_linkurl = "./board_list.asp?tid=21485548&board_no=40&search_type=5&search_keyword=" + escape(arrTagList[nLoop]) + "&cpage=1&list_type=2"; 										strDisp += "<a href="'"" + tag_linkurl + "'>" + arrTagList[nLoop] + "</a><a href="'javascript:fnDeleteTag("" + nLoop + ");' class="'tag-del'" title="'태그삭제'"><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pims/reno2/button/btn_comment-delete.gif'" width="'9'" height="'9'" alt="'태그삭제'" /></a><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no.gif'" width="'5'" heighr="'1'">";				}			}			objDivResult.style.display = (strDisp.length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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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Apr 2008 17:47:48 GMT</pubDate>
		<dc:creator>대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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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닭양 보아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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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5fc0e4a8.jpg" width="337" height="4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5fc0e4a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5fe49fff.jpg" width="276" height="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5fe49ff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5ffa9241.jpg" width="271" height="4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5ffa924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5fcae2c9.jpg" width="358" height="4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5fcae2c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5fe53633.jpg" width="500" height="311.2535612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5fe5363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5ffbff4f.jpg" width="500" height="197.7567886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5ffbff4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60074dbe.jpg" width="500" height="1078.03992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17/85/e0006585_4806560074dbe.jpg');" /></div></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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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Apr 2008 19:05:59 GMT</pubDate>
		<dc:creator>대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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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명박을 찍은 사람들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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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난 솔직히 이명박 지지자들에게 존댓말 쓰고 싶은 마음 없다. 난 이명박 지지자들은 둘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nbsp;<strong>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하거나.</strong></span><strong> </strong></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그래서 반말로 쓴다. 난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한 인간한테 예의차릴 생각 없다. 나라를 똥국에 통째로 처말아넣은 너에게야 더 말해 무엇하리. 억울한 이명박 지지자 있으면 똑같이 반말로 욕 섞어서 리플 달아라. 단, 비밀글은 카운트 안 한다. 말이 되는 소리라면 반말이든 욕이 들어갔든 개의치 않고 받아들이고 너에게 정중하게 사과하겠다. 이건 그냥 너를 까기 위한 글이다. 변명 안 하겠다. 열 받고 짜증나서 너 좀 까려고 쓴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야, 솔직히 말해봐라. 아파트값 때문 아니냐? 아니면 아버지가 사업하시는데 정당하게 세금내면 폭리를 취하지 못하니까 짜증나서 찍은 거 아니냐? 그것도 아니면 남편이 회사에서 물고 들어오는 뒷돈이 줄어든다는 소문이 돌아서 덜컥 겁이 난 거 아니냐?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물어봐라. 깊은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니 마음의 소리는 뭐라고 씨부리냐, 응? 니가 나라를 위해서 이명박을 찍었다고 말하냐, 아니면 그냥 좃구린 이유로 니 욕심 채우려고 찍었다고 씨부리냐. 후자잖냐, 안 그러니? 난 니가 후자라는 데에 구천오백원 걸고 남은 오백원으로 고구마 사먹는다, 응? 만의 하나 전자라면 얼른 리플 달아라. 나도 미친 사람 구경 좀 해보자.</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명박 정책 중에 대체 찍어줄만한 정책이 뭐가 있었냐? 이명박이 최대 공약으로 내건 게 <strong>대운하 건설</strong>이었다. 너 여기 찬성하냐? 그래서 찍어줬냐? 휘영청 밝은 달 아래 너 혼자 서울에서 부산까지 노 저어 가면 운치 있을 거 같았냐? 자, 말해봐라, 이태백아, 그래서 찍었냐? 대운하 밝은 달 아래 조각배 위에서 술 한잔 하면 시상이 떠오를 것 같았어, 응? 상식적으로 대운하를 왜 파니, 왜. 아까운 국토를 수몰시키고 환경오염의 위험을 증대시키고 말만 들어도 속이 울렁거리는 예산을 낭비하면서 대운하 왜 파냐고, 왜. 이거 때문에 찍은 놈 있으면 한번 말해봐, 왜 파는지!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명박이 말은 대운하 판다고 해도 사실은 안 팔 것 같았지? 니 아파트값만 쏙 올려주고 다른 미친 짓은 안 할 거 같았지? 야! 한대! 진짜로 대운하 판댄다! 이제 곧 삽질 시작해서 2011년에 완공된대! 너 이거 어떡할거야, 응? 니가 찍어준 미친놈이 진짜로 대운하 판단다, 좋냐, 응? 니가 대운하 때문에 이명박을 찍었으면 난 정말 널 대운하에 수몰시키고 싶어. 난 정말 그래. 난 정말 니가 미워.</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명박이 또 뭐한다고 했더라? 어, 그래, <strong>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strong>. 너 혹시 이거 찬성해서 이명박 찍었냐? 너 의사니? 니가 의사라서 이거 찍었어도 넌 진짜 비양심이야. 의사도 아닌데 이거 찍었으면 넌 도대체 뭐하는 똘추인지 상상조차 할 수 없구나. 똘추 경연대회 한번 나가봐라. 야,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되면 병원에서 받고 싶은 의료보험만 받을 수 있어. 니가 만약 좃도 없는 서민이라서 국영 의료보험에만 가입한 상태인데 병원에서 그 보험 안 받는다고 하면 넌 그냥 그 자리에서 치료 못받고 뒈질 수도 있는거야. 니가 병원 갔는데 너 돈 없으면 치료 못 받아. 그냥 거절해도 돼. 그래도 합법인거야. 의료보험이 사실상 민영화되는 거지. 미국에서 이 정책 시행하고 있거든? 손가락 두개 잘려서 병원 갔는데 둘다 붙일 돈 없으면 하나는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 우리나라도 이제 이렇게 되는거야. 해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아냐고? 해본 나라가 저렇게 됐잖아. 똑같은 정책 시행해서 미국은 좃돼고 우리나라는 멀쩡할 거 같니? 니가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에 찬성해서 이명박 찍었다면 넌 정말 피도 눈물도 없는 의사새끼 아니면 똘추야. 난 정말 니가 너무 무서워. 어떻게 이런 정책에 찬성할 수 있니? 대운하 찬성한 놈과 함께 대운하에 수몰시키고 싶어. 넌 정말 너무 못됐어.</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trong>금산분리법도 폐지</strong>한대지? 이거 찬성해서 이명박 찍은 놈도 있냐? 금산분리법 폐지하고 기업들이 금융기관 만들어서 지가 지한테 대출해도 넌 그게 좋다 이거지? 기업이라도 하나 갖고 있냐? 그것도 아니면서 그냥 무식해서 찍은거냐? 기업 갖고 있어서 찍은 새끼들은 비양심적인 새끼들이고 그런 정책을 내세웠는지 뭔지 그것도 모르고 찍은 새끼들은 무식한 새끼들이지. 내가 그랬잖아, 비양심 아니면 무식이라고. 이거 찬성해서 찍었다면 난 너 역시 수몰시키고 싶어. 난 니가 정말 미워. 어떡하니, 응?</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아참, <strong>한전 민영화 </strong>되는 거 좋아서 찍은 놈도 있냐? 야, 한전 민영화 되면 너 지금처럼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마이클럽 죽때리는 것도 끝나는거야. 전기세 어떻게 내려고 그래? 전기 같은 기관산업까지 민영화하면 너 이제 이 추운 겨울에 전기장판 하나도 못 켜는거야. 그냥 죩나 집에서 잠바 껴입고 땔감 해와서 모닥불 피우고 사는거야. 그럼 너는 바싹 쪼그리고 앉아서 추위로 오그라진 손에 모닥불을 쪼이며 인터넷 죩나 처하던 시절을 그리워하는거야. 멀쩡한 내 전기장판도 못키게 만들 니가 난 미워. 정말 미워. 난 추위를 많이 탄단 말이야. 모닥불을 쪼이노라면 인터넷으로 노무현 욕하던 시절도 덩달아 그리워지겠지. 당선도 되기 전에 네이버를 비롯한 인터넷 포탈 다 휘어잡고 검찰까지 떡실신시킨 위대하신 이명박 각하에게 조금이라도 누가 되는 얘기를 하면 넌 쥐도 새도 모르게 잡혀가서 대운하에 수몰당하는거야.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혹시 너 애 키우니? 니 새끼도 <strong>자립형 사립고에 </strong>한번 넣어보고자 이명박 찍었니? 니 새끼가 영어로 씌불랑씌불랑할 걸 생각하면 막 자다가도 웃음이 나와? 노무현 때문에 사교육비 감당 못하겠다고 지랄하던 것들이 어떻게 이명박을 찍냐? 난 정말 이해가 안 가. 이거 완전 정신분열이잖아. 이명박은 완전히 공교육을 붕괴시키겠다는 건데 노무현 정권 아래에서도 사교육비 못 대겠다고 아우성치던 것들이 이명박 정권 아래에서 사교육비 어떻게 대려고? 공교육이 붕괴되든 말든 내 새끼가 남의 새끼랑 경쟁해서 이기면 상관없다는거냐? 공교육이 왜 중요한지 알기나 하냐? 자, 생각을 해봐. 지금처럼 신자유주의적인 경쟁체제가 공고해지는 와중에 공교육까지 제 기능을 못하면 바로 계급사회 되는 거야. 우리나라가 그나마 계급 간 수직이동이 활발했던 게 왜인지 알아? 공교육이 있어서잖아. 부모가 구두 닦고 콩나물 팔아도 자식은 공부만 잘하면 서울법대도 갈 수 있었던 나라였기 때문이잖아. 이제 그런 거 없어지는거야. 니가 의사 변호사면 니 새끼도 의사 변호사 되는 거고 니가 구두 닦고 콩나물 팔면 니 새끼도 구두 닦고 콩나물 파는거야. 그러니까 이거 때문에 이명박 찍은 너는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한거야. 부를 세습해주고 싶은 놈들 아니면 공교육이 기회의 평등으로 직결된다는 것도 모르는 무식한 놈들인거야.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렇게 이야기하면 꼭 현 정권이 무능해서 민심이 등을 돌린거다, 그래서 찍은거다, 이런 얘기 하는 사람들 있지. <strong>현 정권이 무능해? </strong>양극화가 심해져서 그렇게 생각되지? 그러니까 니가 책도 안 읽고 참 무식해서 그렇게 생각되는거야. 양극화는 노무현 때문에 야기된 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미국식 경제구조를 선택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짊어지고 가야할 짐인거지. 즉, 참여정부가 양극화 대처에 미진한 점이 있었던 것이지 없는 양극화를 만들어낸 게 아니라고. 그리고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봐, 양극화에 대처하려면 있는 놈한테 세금 물려서 없는 놈한테 나눠줘야하잖아. 이명박은 세금을 줄이겠다잖아. 뭐 어쩌자는건데?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없는 놈이 자동적으로 먹고 살만해지는거야? 양극화에 대한 현 정부의 대처가 마음에 안 들었다면 최소한 양극화를 심화시키겠다는 사람은 안 뽑는 것이 논리적으로 건전하지 않겠냐? 현 정부를 심판하기 위해 이명박을 찍었다는 너는 그냥 빠가이거나, 비양심적이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차라리 빠가인 척 하는 못된 놈인거야.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trong>북한에 퍼다주는 게</strong> 보기 싫어? 안 퍼다주면 어떡할건데? 북한에 퍼다주는 건 투자도 뭣도 아니고 그냥 ‘비용’ 이야. 안전에 대한 비용이지, 북한이 막 우리한테 감사해하면서 굽신굽신할거라는 비현실적인 기대는 제발 하지 좀 마. 북한은 말이야, 굉장히 제정신이 아닌 나라야. 미국한테 대놓고 불망나니라고 하는 막말외교의 나라란다. 미국한테 그 지랄을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한테 어익후 싸우스 코리아님 아니십니까 ㄷㄷㄷ 이럴 거 같냐? 북한은 치킨게임의 최강자야. 치킨게임이 뭐냐면, 둘이 차를 몰고 서로를 향해 정면으로 질주하다가 먼저 핸들을 꺾는 사람이 치킨 (겁쟁이) 이 되어 지는 게임이야. 우리나라랑 북한이랑 정면충돌하면 잃는 게 많은 건 우리나라지. 그래서 우리가 늘 치킨이 되는거야. 이런 게임의 구조 하에서 우리나라가 북한한테 쓰는 돈은 그야말로 비용인거야. 그래서 충돌이 있어도 절대로 확전은 피하고 국지적 충돌로 끝내려는 거고. 넌 뭐 이런 거 생각이나 하고 현 정부를 비판하는거냐? 정부가 북한처럼 자존심 외교 하면서 서로를 향해 정면으로 질주하면 좋겠냐? 그런 위험한 상황을 만들어서 투자환경의 리스크를 높여서 투자자들 다 빠져나가고 경제적인 타격을 입으면 좋겠냐고? 응? 대답해봐, 응? 우리와 북한이 대치해서 김정일 정권이 불안정해지고 불길한 방식으로, 그러니까 쿠데타 같은 걸로 정권이 붕괴하면 우린 다같이 에브리바디 좃되는거야.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고질적인 독재정권이 바로 옆에서 붕괴하고 여기저기서 폭동이 일어나고 있는데 한국에 누가 투자할건데? 누가? 너라면 하겠어? 응? 북한한테 별로 퍼주지 않으면서 현명하게 실익을 챙기는 외교를 하면 된다고? 니가 한번 해봐라, 씨발. 최근 이코노미스트에서 이머징 마켓들 리스크 평가한 거 보면 한국 굉장히 안전하거든? 이게 경제 내부적인 논리에 따를 뿐만 아니라, 북한과 관련된 안전 ‘비용’을 들였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환경이 만들어져 나온 결과 아니겠어? 이 ‘비용’을 줄이면 곧바로 저런 지표에 반영되는거야. 결국 더 큰 경제적인 손실을 야기하겠지. 그래서 난 니가 이명박 지지한 게 너무 미워. 넌 정말 무식해. 난 너 미워. 현 정부가 얼마나 잘해오고 있었는데. 너도 영어 공부나 할 겸 이코노미스트나 좀 구독해. 외신이 항상 정확해, 알지?</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뭐가 어찌됐든간에 민주주의 선거 하에서 뽑힌 대통령이니 결과에 승복하고 입닥치고 긍정적인 얘기나 하라고? 넌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한 가운데에 참 일관적으로 짜증나는 소리를 하는구나. 민주주의는 무슨 빌어먹을 민주주의야. 절차적으로 민주적이면 다 민주주의냐? 넌 정말 민주주의의 기본도 몰라. 넌 정말 짜증나. 난 진짜 너 때문에 짜증이 나서 순간적인 정신착란을 일으킬 것 같아. 민주주의는 시민들이 하는거야. 이성이 있고, 양심이 있고, 뜨거운 가슴이 있는 정치적인 주체가 하는거야. 일국의 최고 지도자 자리에 <u>전과 14범을 앉히는 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폭민정치야</u>.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한 이명박 지지자들은 국민이 아니라 폭민인거야. 그런 폭민들이 다수결의 횡포를 부리면 민주주의가 아니라 중우정치인거야. 죩나 쪽수만 많으면 다 민주주의냐? BBK 떡검찰 수사결과 봐라. 삼권분립도 제대로 안 이루어졌는데 무슨 민주주의라니, 그게 무슨 좃을 까잡수시는 소리야? 응? 민주주의는 씨발 선거만 하면 민주주의인 줄 아나? 민주주의는 굉장히 특이한 정치 시스템이라서, 제도를 시행한다고 바로 정착하질 않아. 선거라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해서 바로 민주적인 결과가 나오는게 아냐. 그래서 민주화democratization 라는 혼란스러운 과정을 겪어야 비로소 안정적으로 운영되는거지. 이 민주화를 완료하지 못하고 독재정권으로 회귀하는 국가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 전세계 237개 국가 중에서 자유국가는 88개밖에 없어. 민주화 과정에 있는 불완전한 자유국가들은 자칫하면 완전히 썩어버리지. 남미 국가들 중에서 한때 민주주의 안 하던 나라가 어디 있냐? 걔들도 한순간에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진거야. 이명박 뽑은 니네들 때문에 우리 지금 퇴행의 첫걸음을 내딛은거야. 씨발 니가 비양심적이고 무식해서 우리 이제 어쩌면 정말 다같이 좃될 수도 있는거야. 그러니 내가 너한테 화 안나게 생겼니? 넌 진짜 욕들어먹어도 싸. 난 정말 널 원망해. 너 때문에 속상해서 눈물이 나. 앞선 사람들이 피를 흘려서 일구어낸 민주주의의 소중한 성과에 니네가 죩나 똥칠한거야. <u>쪽수로 이겼다고 범죄자를 뽑아놓고 민주주라고 씌불랑거리는데 정말 난 기분이 너무 나빠. 쪽수로는 말야, 이라크의 후세인도 90% 넘는 지지율로 대통령 당선됐거든? 그래서 이라크 민주국가냐? 민주주의의 투표권은 투표권을 가진 </u>시민의 판단력을 신뢰할 수 있을 때 주어지는 거지, 너처럼 니 욕심만 채워준다면 범죄자라도 상관없이 뽑아주겠다는 놈들한테는 주어져서는 안 되는 거거든. 판단력이 마비된 놈들한테 투표권을 주는 게 개떼한테 투표권을 주는 거나 뭐가 다르냐? 니들도 개를 뽑을 거고 개떼도 개를 뽑을 건데 도대체 개가 아닌 꼭 너에게 투표권을 줘야하는 이유가 뭐야? 그래서 폭민정치라는 거야, 민주주의 아니고. 법도 양심도 없이 쪽수로 지랄하는 게 뭐가 민주주의야? 니가 말해봐, 이명박 뽑은 니가 한번 말해봐. 리플로 달아봐.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해서 이명박 찍은 거 아니고 이러저러한 정당한 이유로 찍었다고 니가 말해봐. 난 너에게 사과하고 싶다. 정말로 사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br><br>&lt;<a href="http://www.miclub.com/" target="_blank"><u><span style="COLOR: #800080">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www.miclub.com</span></u></a>&gt;</p><!-- end clix_content --><!-- 스크랩 출처 -->function showSideViewForScrapInfo(curObj, userid, planetUserid, targetNick) { var sideView = new SideView('nameContextMenu', curObj, userid, planetUserid, '\uC5F0\uC778', targetNick, '6EuX', '', '\uBCA0\uC2A4\uD2B8 \uB4DC\uB808\uC11C', "unknown"); sideView.hideRow("member"); sideView.hideRow("planet"); sideView.showLayer();}function winPopup() { window.open('http://cafe.daum.net/_service/home?grpid=1CSax', 'DaumPlanet', 'width=936,height=672,resizable=yes,scrollbars=yes'); return;}<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5"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25px"><img class="icon_board2 vam" height="9" alt="" src="http://cafeimg.hanmail.net/cf_img2/img_blank2.gif" width="9"> <!-- planet --><!-- blog --><!-- cafe --><b>출처</b>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a class="txt_sub" href="http://cafe.daum.net/_service/bbs_read?grpid=1CSax&amp;fldid=HXck&amp;contentval=000BGzzzzzzzzzzzzzzzzzzzzzzzzz" target="new"><img class="vam imgR" height="11" src="http://cafeimg.hanmail.net/cf_img2/bbs/icon_next01.gif" width="3"><span style="COLOR: #666666">원문보기</span></a> <img class="imgC vam bar" height="11" src="http://cafeimg.hanmail.net/cf_img2/img_blank2.gif" width="1"> <b>글쓴이</b> : 파랑 </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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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Dec 2007 17:12:48 GMT</pubDate>
		<dc:creator>대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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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만화로 알아보는 대운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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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Dec 2007 16:16: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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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OK GO 러닝머닝 댄스가 오셨쎄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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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진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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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ug 2007 13:35: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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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번에 개봉할 영화 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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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r 2007 17:04: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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