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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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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것 저것..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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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Feb 2009 05:20: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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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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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것 저것..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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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Yes, I believe in Go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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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이 말은 17세 소녀 캐시 버넬이 자신을 겨누는 총구 앞에서 한 말입니다. <br>미국의 콜로라도 주의 덴버 시에 있는 리틀턴의 콜럼바인 고등학교에서<br>불량 동아리 소속의 두 남학생이 다른 학생들을 향해 총을 난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br>총을 든 한 남학생이 캐시 버넬에게 다가가 총구를 겨누고 물었습니다. </p><p><br>"너 하나님을 믿어?" </p><p><br>버넬은 그를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습니다.</p><p><br>"Yes, I believe in God!" </p><p><br>그러자 남학생은 총구를 그녀의 가슴팍에 대고 소리쳤습니다.</p><p><br>"하나님은 없어!" </p><p><br>그때도 버넬은 말했습니다.</p><p><br>"아니야, 하나님은 살아 계셔. 너도 그분을 믿어야 해"</p><p><br>그러자 화가 난 남학생은 방아쇠를 당겼고 캐시 버넬은 그렇게 목숨을 잃었습니다.</p><p><br>이 사건이 있은 뒤, 미국의 청소년들 사이에 영적 부흥 운동이 일어났습니다.<br>그리스도인 십대들 사이에 "Yes, I Believe in God!" 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br>입고 다니는 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br>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음으로써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br>지금도 하나님은 우리 안에 거룩한 음성을 들려주십니다.<br>'진리를 따르라. 선으로 악을 이기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라.'<br>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기로 결단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십니다.<br>내 의지나 용기로는 오래 버티지 못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할 때 올바른 선택을 하고<br>선택한 것을 굳게 지켜 나갈 수 있습니다. </p><p>지금 진리를 선택하기로 결단 하십시오.</p><p><br>[예수님을 따르는 삶] 류호준 </p><p><br><br>&nbsp;</p><p>나의 결정이 내가 결단한 일이라고 오만하게 생각하고<br>이 결정이 세상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만 신경쓰며<br>혹 그 결정이 내가 세상에 져서 내리게되는 결정일까봐 조바심 내면서<br>무슨 결정이든 주님께서 준비하신 일이란 것을 깨닫지 못하고<br>주님께서 바라보고 계시는것을 생각지도 못하고<br>주님께 온전히 저를 내어드리지 못하고<br>주님께서 바라시는 결정을 내렸음을 확신하지 못하는<br>그런 어리석은 저를 용서해주세요.<br><br>그리고.. 진리를 선택하여 결단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br>그 결단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주세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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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Feb 2009 05:16:54 GMT</pubDate>
		<dc:creator>구루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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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치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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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치테스트라길래 해봤다.. <br>췟! 재능은 그냥그냥이고.. 마음이나 좋아서 다른 사람덕에 밥먹고는 살겠네..이런건가 @@~<br>그래도 돈으로 환산하면 강남아파트를 5채 살수 있단다. ㅎㅎㅎ<br>그냥 장난삼아~<br><br>나의 결과는~ <a href="http://www.enjoycell.com/result.html?vc=V7021235118426570125131234163"><br>http://www.enjoycell.com/result.html?vc=V7021235118426570125131234163</a><br>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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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Feb 2009 08:40:17 GMT</pubDate>
		<dc:creator>구루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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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늘의 말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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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1 여호와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다.<br>2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집으로 내려가라. 그곳에서 내개 네게 내 말을 들려줄 것이다."<br>3 그리하여 나는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갔다. 보아라. 그가 물레 위에서 일하고 있었다.<br>4 그런데 그가 진흙으로 만들고 있던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망가지는 것이었다. 그는 자기가 보기에 좋은 대로 그것을 다른 그릇으로 만들었다.<br>5 그러고 나서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br>6 " 여호와의 말이다. 이스라엘의 집아, 내가 너희에게 이 토기장이처럼 하지 못하겠느냐? 보아라. 이스라엘의 집아, 진흙이토기장이 손에 있는 것처럼 너희도 내 손안에 있다.<br>7 내가 어떤 민족이나 나라에 대해 뽑고 붕괴시키고 파괴할 것을 말했을 때<br>8 내가 경고한 그 민족이 그들의 죄악에서 돌아서면 내가 그들에게행하려고 생각했던 재앙을 돌이킬 것이다.<br>9 또 내가 어떤 민족이나 나라에 대해 세우고 심을 것을 말했을 때<br>10 그들이 내가 보기에 악을 행하고 내 목소리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내가 그들에게 유익하리라고 말했던 그 선한 것을 돌이킬 것이다.<br>11 그러므로 이제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게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네게 내릴 재앙을 준비하고 너를 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 각자는 자기의 악한 길에서 돌아와 너희의 행동과 행위를 선하게 하라.'<br>12 그러나 그들은 말했다. '그것은 소용없ㄴㄴ 일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계획을 따를 것이다. 우리 각자는 자기의 악한 마음의 완고함을 따를 것이다.'"<br>1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민족들 가운데 물어보라. 누가 이와같은 일ㅇ르 들어 보았느냐? 처녀 이스라엘이 아주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br>14 레바논의 눈이 그 바위 절벽에서 사라지겠느냐? 먼 근원으로부터 오는 차가운 물줄기가 멈추겠느냐?<br>15 그러나 내 백성은 나를 잊어버리고 헛된 우상들에게 희생제물을 태웠다. 그리고 그것들이 그들을 그들의 길에서, 그 옛길에서 넘어지게 했다. 그것들이 그들을 곁길, 닦이지 않은 길로 행하게 했다.<br>16 그들의 땅이 황폐하게 되고 끊임없는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 그곳을 지나가는 사람마다 놀라서 머리를 흔들 것이다.<br>17 동쪽에서 부는 바람처럼 내가 원수 앞에서 그들을 흩을 것이다. 그들의 재앙의 날에 내가 그들에게 내 얼굴이 아니라 내 등을 보일 것이다."			 ]]> 
		</description>
		<category>pray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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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09:26:10 GMT</pubDate>
		<dc:creator>구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punk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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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건 다른 사람의 스타일북 중에서.. <br />
<br />
<div style="border: 1px solid #b9b9b9; width:479px; height:401px;"><div style="position:relative; margin-left:2px"><a href="http://www.shopstyle.com/action/viewLook?id=578543&pid=uid393212" style="outline:none"><img style="border-style:none" src="http://www.shopstyle.com/action/spreadWidgetImage?look=578543&size=Large"/></a><a href="http://www.shopstyle.com/browse/Forever-21?pid=uid393212" style="color:#909090"><img src="http://www.shopstyle.com/im/widget/ShopStyleLogo_powered.png" alt="Forever 21 at ShopStyle" style="border-style:none; position:absolute; left:310px; top:385px"/></a></div></div>			 ]]> 
		</description>

		<comments>http://dejavuwk.egloos.com/20318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Sep 2008 04:27:50 GMT</pubDate>
		<dc:creator>구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냉정과 열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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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름 재미있구나.. 테스트..<br />
<br />
<div style="border: 1px solid #b9b9b9; width:479px; height:401px;"><div style="position:relative; margin-left:2px"><a href="http://www.shopstyle.com/action/viewLook?id=488604&pid=uid393212" style="outline:none"><img style="border-style:none" src="http://www.shopstyle.com/action/spreadWidgetImage?look=488604&size=Large"/></a><a href="http://www.shopstyle.com/browse/Aristocrat?pid=uid393212" style="color:#909090"><img src="http://www.shopstyle.com/im/widget/ShopStyleLogo_powered.png" alt="Aristocrat at ShopStyle" style="border-style:none; position:absolute; left:310px; top:385px"/></a></div></div>			 ]]> 
		</description>

		<comments>http://dejavuwk.egloos.com/203187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Sep 2008 04:24:46 GMT</pubDate>
		<dc:creator>구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려놓는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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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당신과 관계없는 쓸데없는 일들만 내려놓으면 되는 건줄 알았습니다.<br>당신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불필요한 일들만 내려놓으면 되는 건줄 알았습니다.<br>당신을 더 사모하기 위해 방해가 되는 것들만 내려놓으면 되는 건줄 알았습니다.<br><br>아마도 그래서 무엇을 내려놓아야하는 건지도 구분해 낼수 없었고,<br>심지어 내려놓는다는 의미가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른체 불필요한 일들에 대해<br>배를 째면 되는 건줄만 알았습니다.<br>그래서 여태껏 우왕좌왕하면서 하는것도 아니고 안하는 것도 아닌 일들을<br>복잡한 마음으로 가지고 왔던 것 같습니다.<br><br>그저 당신께 맡기라는 그 말은 그 동안 왜 생각나지 않았던 걸까요.<br>당신께선 이 느려터진 느림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때 까지 기다려주신 걸까요.<br><br>믿는다는것, 내려놓는다는것, 맡긴다는것.. 이 세가지의 의미가 모두 하나의 뜻이었음을<br>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이를 늘 잊지말고 살아가게 하소서...<br><br>아멘..			 ]]> 
		</description>
		<category>pray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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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08 09:29:23 GMT</pubDate>
		<dc:creator>구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 한편으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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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매일 사람 없어 죽는다고 하며 사람 뽑아달라면서도 야근도 안하는 팀원들이<br>불성실하게만 보이겠지만<br>또 한편으론 15분 남짓한 도시락 점심시간을 보내고 주욱 자리에 앉아&nbsp;있는 것을 보면 <br>일을 하는 것일테니 일찍 퇴근한다 뭐라할 일도 아니다.<br><br>어쨌든 돈(주식) 받고&nbsp;회사를 팔아놓고 하와이로 여름휴가를 다녀오고서도 <br>직원들한테는 고작 과장급 이상에게만&nbsp;비싼&nbsp;청담동 반얀트리에서 밥을 사줬어도<br>또 한편으론 어쨌든 회사 차려 13년 넘게&nbsp;본인은 나름 고생 많이 했을텐데<br>보상이 부족하다 할 것이다.<br><br>나보다 못한 넘들이 나보다 좋은 회사에서 더 좋은 연봉에 일을 한다 투덜거리겠지만<br>또 한편으론 그들은 새벽잠 쪼개가며 영어학원도 다녔을지 모르는 일이다. <br>단지 일만 못하는거겠지..일은 하면 는다... 고&nbsp;믿(고 싶다)는다...<br><br>이렇게 싼값에 이렇게 똑똑한 내가 열심히 일해주는게 회사엔 분에 넘친다 생각해서<br>며칠을 땡땡이 치고도 당당한 나는 <br>한편으론 무능의 극을 아무 감각없이 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br><br><br>&nbsp;			 ]]> 
		</description>
		<category>思念</category>

		<comments>http://dejavuwk.egloos.com/191472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Aug 2008 04:05:41 GMT</pubDate>
		<dc:creator>구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 </title>
		<link>http://dejavuwk.egloos.com/1909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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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사람으로 가득 찼던 성읍이 얼마나 외롭게 앉아 있는지! 민족들 가운데 뛰어났던 성업이<br>어찌 과부처럼 됐는지! 열방들 가운데 공주였던 이 성읍이 노예가 되고 말았다.<br><br>예루살렘이 밤에 비통하게 울어 눈물이 뺨 위로 흐른다. 그를 사랑하던 사람들 가운데<br>위로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의 모든 친구들이 배신하고 적이 되고 말았다.<br><br>유다는 고통과 고역을 겪은 후에 포로가 돼 버렸다. 유다가 민족들 가운데 살며<br>안식처를 찾지 못한다. 유다를 추적하던 사람들이 그의 고난의 한복판에서 <br>그를 따라잡는다.<br><br>절기를 지키러 오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시온으로 가는 길이 슬피 애곡한다. <br>시온의 모든 성문이 황폐했으니 시온의 제사장들이 탄식한다. <br>처녀들이 고통을 당하고 시온이 쓰라리게 고통한다.<br><br>그 적들이 주인이 되고 대적들이 번성한다. 숱한 죄들로 인해 여호와께서 고통을 주셨다. <br>그의 자녀들은 끌려가 적들 앞에서 포로가 됐다. <br><br>모든 영광이 딸 시온으로부터 떠났다. 관료들은 풀밭을 찾지 못한 사슴들과 같이 돼서<br>쫒아오는 사람들 앞에서 힘없이 도망친다.<br><br>고난과 방황의 날에 예루살렘이 옛날에 갖고 있었던 모든 귀한 것들을 기억한다.<br>백성들이 적의 손에 떨어졌을 때 그를 돕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br>예루살렘의 원수들이 그를 보고 그의 몰락을 비웃었다.<br><br>예루살렘이 크게 죄를 지었기에 그가 불결하게 됐다. <br>그의 벌거벗은 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를 존경하던 모든 사람들이 그를 경멸한다. <br>그가 스스로도 탄식하며 외면한다.<br><br>예루살렘의 불결함이 그의 치마에 있었는데 그는 자기의 미래에 대해 아무런<br>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의 몰락은 깜짝 놀랄 만하다.<br>그를 위로해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br>"여호와여, 내 환난을 보십시오. 이는 대적이 승리했기 때문입니다."<br><br>예레미야애가 1장 1절.. 9절<br><br><br><br><br>지금 이 순간에.. 바로 잡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p>			 ]]> 
		</description>

		<comments>http://dejavuwk.egloos.com/1909437#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Jul 2008 04:37:57 GMT</pubDate>
		<dc:creator>구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리석음에 대한 경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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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 아들아 만약 네가 네 친구를 위해 담보를 세우거나 만약 남을 위해 보증을 섰다면 <br>너는 네가 한 말로 덫에 걸린 것이요, 네가 한 말에 스스로 잡히게 된 것이다.<br>내 아들아, 네가 네 친구의 손에 잡혔으니 너는 네 이웃에게 가서 겸손히 간청하여라!<br>잠을 자지도 말고 졸지도 말고<br>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듯이, 새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듯이 너 자신을 구하여라.<br>너, 게으름뱅이야, 개미에게 가서 그들이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어라.<br>개미들은 장군도, 감독도, 통치자도 없는데<br>여름에 먹을 것을 저장해 두고 추수 떄에 양식을 모은다.<br>너, 게으름뱅이야, 너는 언제까지 자겠느냐? 언제 잠에서 깨어 일어나겠느냐?<br>"조금만 더 자자, 조금만 더 눈 좀 붙이자, 조금만 더 손을 모으고 자자" 하다가<br>가난이 강도처럼 네게 이르고 빈곤이 무장한 사람처럼 이르게 될 것이다.<br>못된 사람, 악한 사람은 거짓말만 하고 다니고<br>그들은 눈짓과 발짓과 손짓으로 서로 신호를 한다.<br>또 그들은 마음에 심술이 있어 계속 악한 일을 꾀하며 싸움을 부추긴다.<br>그러무로 재앙이 한순간에 그들을 덮칠 것이며 그들은 갑자기 파멸해 회복될 수 없을 것이다.<br>여호와께서 미워하시며 그분이 정말로 싫어하시는 것 예닐곱 가지가 있다.<br>곧 거만한 눈, 거짓말하는 혀, 죄 없는 피를 흘리는 손, <br>악한 계략을 꾸미는 마음, 악한 일을 하려는데 빠른 발,<br>거짓말을 쏟아 붓는 가짜 증인, 형제들 사이에 불화를 심는 사람이다.<br><br>잠언 6장 1절..19절			 ]]> 
		</description>

		<comments>http://dejavuwk.egloos.com/190640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Jul 2008 01:52:36 GMT</pubDate>
		<dc:creator>구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음을 할퀴는.. 그런 말을 한다.. ]]> </title>
		<link>http://dejavuwk.egloos.com/1741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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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리고 그 말을.. 다시 내가 배워 하는 것 같다..<br>억울해서? 짜증나서? 뭐 그런건 아닌데.. 짜증나서?.. 에 더 가까운거 같다..<br><br>본인은 마음을 할퀴는 그런 말을 하고 그런 글을 쓰는 줄도 모른다.(내 보기엔 녀석..모른다. --;)<br>멍청한 녀석.. 그렇게 둔해 터지고 멍청해서야 원..<br>정말 쯧! 이다. 진짜..<br><br>실컷 욕해주고 싶지만.. 분명 이삼년 전에 내가 그 꼬락서니 였을 거였기때문에..<br>그걸 알기 때문에 욕도 못한다.. T.T<br>그래서.. 입바른 소리 해대는거 아니라는 건가..그게 그런 뜻인가? @@~<br><br>암튼.. 건 그거고. 이건 이거고..<br>너! 그렇게 부탁했잖냐.. 제발 말좀 이뿌게 하라고..<br>이젠 하나만 더 부탁하자.. 글도 좀 이뿌게 써라..제발..<br>다 보게 해놓을 거라면 말야.. 보고 마음 저리는 사람 없게말야..<br>소설이 아니니까 마음 저리면 싫은거 아닐까..<br><br>에이 whEhTid! ㅠㅠ....			 ]]> 
		</description>
		<category>思念</category>

		<comments>http://dejavuwk.egloos.com/174130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May 2008 05:55:24 GMT</pubDate>
		<dc:creator>구루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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