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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림 브륄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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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 one can coun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2 Nov 2009 15:00: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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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림 브륄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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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 one can coun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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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짤없이_뒷담.mp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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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조만간에(...) 우주쾌도 퍼니비 포스팅으로 돌아오려; 했지만. 전 원래 인간이 덜되서 이렇스빈다.'ㅅ'-3<br />
<br />
&nbsp;장르적 모호성이라던가 길지만 애매모호한-_;역사라던가 미디어믹스적 성격이라던가 시장개척의 험난함이라던가. 생산자 측면에서, 아니 '다소간' 코어한 수준의 소비자 중에서 과연 그 정도의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시드의 '한국적'의 추구에는 별로 동의하지 않고, 성공적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시드의 그간의 행보는 '일본적'이라고 압축하기에도 무리가 있다. 일본 스탠다드를 벗어나기가 힘든, 어느 정도 고려할 수밖에 없는 십덕문화에서 일본적인 것의 회피가 얼마나 가능할것이며, 그 회피에 얼마만큼의 의미가 있겠는가.<br />
&nbsp;그리고 현재, 실질적으로 한국에서 한국 라노베를 내고 있는 회사는 시드노벨 외 약간 정도인데. 도대체 시드노벨이 더 얼마만큼의 짐을 져야한다는 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br />
물론, 뒷담이므로 맥락도 결론도 대안도 없습니다.</p>			 ]]> 
		</description>
		<category>오덕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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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4:59:24 GMT</pubDate>
		<dc:creator>케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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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근의 오덕십덕십오덕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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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5/29/e0010829_4ae42ed892670.jpg" width="390" height="2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5/29/e0010829_4ae42ed892670.jpg');" /></div>1.&nbsp;결국 엔디에스를 팔고 그 돈 + a 해서 피에스피를 산 저. 3천번대 정펌 펄화이트 색입니다. 제가 샀을 때 한참 라벤더퍼플 한정판 팔때라서 좀 혹하기도 했지만... 소울칼리버 관심없고ㅠㅠ<br>&nbsp;그래서 요새 그걸로 하는 게...<br>&nbsp;psn 클래식게임으로 받은 목장이야기 하베스트문(PS)... 재밌네요^ㅁ^ 예전 시리즈를 한두번씩 해본 적은 있는데, 휴대용 게임기로 하니 편하고 좋네요. NDS판은 클로보클 스테이션은 전혀 끌리지 않았지만=_; 열심히 포프리에게 매일 아침 꽃을 따다 바치고 있습니다. 포프리 귀여워요'ㅁ'! 근데 내버려두면(..) 여자 캐릭터가 라이벌과 결혼하다니 좀 서바이벌하고요... 열심히 돈 벌어서 꽃 따러 갈 여유(..)가 없으면 결혼도 못하는 세상!ㅠㅠㅠㅠ<br><br><br>...이까지 써놓고 임시저장 해 뒀었는데, 이 다음날 질려서 이제 이거 안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2.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29/e0010829_4aec4d4781500.jpg" width="160" height="2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29/e0010829_4aec4d4781500.jpg');" /></div><br>그래서(...) 국전 간 김에 이걸 샀습니다. 이노센트 라이프. 근미래 배경으로 스토리가 강화된 게임(인 듯).<br>호감도 요소가 사라지고 결혼이 불가능한 게 좀 불만이었지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1/29/e0010829_4aec4e9ae6d7a.gif" width="390" height="2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1/29/e0010829_4aec4e9ae6d7a.gif');" /></div>막상 해 보자, 결혼 이전에...<br><br>주인공에게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0000; FONT-FAMILY: '돋움','Dotum'">인권</span></strong>이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주인공이 태어남-섬 지도를 보여줌-님 지금 섬이 위기에 처해있삼. 목장을 손수 키워서 되살려야함- 자 저기가서 목장일 배우셈-목장(폐허)로 가셈-무 뽑을 때까지 밖에 못나감ㅋ<br><br>주인공의 의사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무슨&nbsp;강제 노역이냐!<br>섬이 위기에 처해 있으면 너네가 직접 해 이것들아!!ㅠㅠㅠㅠㅠ<br><br>하는 생각이 좀 많이 듭니다. 다른 시리즈에선 열심히 노동하면 대신 부귀영화(...)를 얻을 수 있잖아요! 재물을 쌓아 토끼같은 마누라와 자식들을 가지고 천하를 호령(..)하잖아요! 상관도 없는 섬을 구하래!ㅠㅠ<br>...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걸 빼면(...) 재밌네요'w' 그 외엔, Why don't you~ 와 You have to be~ 로 시작하는 문장이 너무 많다는 게 눈에 밟힙니다. 헛헛.<br><br>3. 악마의 파트너가 절판된대서 뒷권을 살까말까살까말까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안 본 부분이 보고 싶긴 한데... 한 번 본 소설은 대부분 미련 안 남기고 처분하는 판에 사놓을 만한지 계속 고민되네요. 결국 지금 집에 두고 있는 라노베는, 영건, 풀메탈패닉(일부), 상태가 안 좋아서 내버려둔 책, 유혈여신전(일부) 뿐이고... ㅇ&lt;-&lt;<br><br>그럼 다음 시간에'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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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덕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deepgreen.egloos.com/2467377#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5:06:24 GMT</pubDate>
		<dc:creator>케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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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짜라짠짠 짠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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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익스플로러를 7로 업데이트한 기념으로(...) 미투데이를 깔아 보았습니다. 요즘 포스팅 의욕이 바닥을 치는 고로 과연 그거나마 제대로 할진 모르겠지만...ㅇ&lt;-&lt; 유행에 좀 휩쓸린 듯한 기분도 들지만...ㅇ&lt;-&lt;<br>뭐 다 그러고 사는 거니까요!!!!! 헛-헛-헛-			 ]]> 
		</description>

		<comments>http://deepgreen.egloos.com/246259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05:22:32 GMT</pubDate>
		<dc:creator>케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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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Oh, oh, everything had change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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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나도 슬슬 2.0 스킨을 써볼까 하고 큰맘먹고 바꾸어보았다. 생각보다 기본 제공 스킨 중에 예쁜 게 많았지만... 폭이 좁은 스킨이 좋아서 그중 고르다보니 결국 대대적으로 수정작업을 했다. 뭐 그래봤자 배경이미지 바꾸가 색깔 바꾼 정도지만 나에겐 큰 작업ㅇ&lt;-&lt; 스킨에 쓰인 이미지는 대부분 예전에 스킨에 쓰려고 만들어뒀던 것을 발굴해서 크기 조정만 한 것*ㅅ*<br><br>결과물은 그럭저럭 마음에 들지만...;ㅅ; CSS 파일을 거의 정독을 했는데도, 사이드바 프로필 란의 이름색 바꾸는 방법을 모르겠다ㅠㅠ 혹시 누구 아시는 분 없으신가요ㅠㅠ 회색이라곤 이름 빼곤 본문밖에 안 남았는데-_; 설마 본문이랑 글자색 같이 가진 않겠지. 그...그럴거야.<br><br>제목을 간지나게-_; 써놓긴 했는데 에브리씽이라기엔 매우 작은 부분들만 바뀌었네요. 느하하하하하. 위젯을 달 수 있게 되었으니 뭔가 달아볼까... 하고 생각만 하고 있스빈다.			 ]]>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deepgreen.egloos.com/245650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18:57:18 GMT</pubDate>
		<dc:creator>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공갈빵 트릴로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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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빵이란 것이 양많고 맛있는 간식이었던 무렵, 처음 공갈빵을 먹어본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아니 속이 비었잖아! 그리고 그걸 사주신 엄마도 똑같이 큰 충격을 받았다. 아니 속이 비었잖아! 그런 가슴아픈^_ㅜ 기억 이래로 공갈빵은 어쩐지 사먹으면 돈이 아까운 듯한 빵으로 자리매김해, 거의 사먹지 않게 되었다.<br>&nbsp;그러나 타임이 패스드 바이하고, 인천에 놀러간 나는 매우 유명하다는 모 가게의 공갈빵을 먹어보게 되었다. 아니 이거슨 신세계*ㅁ* ...라고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어쨌건 그 찐한 설탕의 맛이 맛있었다. 더불어 더이상 싸고 양많은 빵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게 된 지금, 공갈빵은 가격적 패널티를 가진 품목이 아니게 되었다.<br>&nbsp;덤으로 공갈빵의 포인트는 천장과 바닥의 당분차이가 많느냐 적느냐라고 생각한다. 지금 먹고 있는 공갈빵이 천장은 밍밍하고 바닥은 끈적할 정도로 달아서, 천장과 바닥을 같이 먹고 있는데, 이렇게 먹으면 성가시다-_ㅠ. 맛있지만.<br>&nbsp;덤으로 이제 내게 있어 빵의 존재는 비교적 싸고 비교적 맛없는 식사로 바뀌었다. 슬픈 일이다'ㅅ'-3			 ]]>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deepgreen.egloos.com/245553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11:49:30 GMT</pubDate>
		<dc:creator>케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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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착한 일을 하고 있다는 감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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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미리 적절하게 실드를 치자면, 행동하는 선, 양심, 인력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공산주의-_; 얘기하는 것도 아니다. 이글루스에는 이런 얘기 잘 안 쓰려고 했는데-_; 샷찌에게서 들은 모 신발이 너무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쓰는 말이다.<br><br>&nbsp;착한 일을 하고 있다는 감각은 대부분이 잘못된 것이다. 직접적인 소득이전의 형태로&nbsp;선의를 행하고, 그 대가로 얻는 작은 기분, 그 이상의 것은 그렇다. 과연&nbsp;자신이 가진 것을 진정으로, 남에게 나누어 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우리 중 얼마나 있을까. 나는 한국에서 평균 혹은 그보다 살짝&nbsp;높은 도덕과 선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적어도 나는, 결단코&nbsp;원하지 않는다. 글쎄 뭐, 내 감정적 만족을 위해서 내가 '태어나면서부터 보장받은 것'의 아주 약간 일부를 적선하듯이 떨굴 마음은 있다.<br>&nbsp;즉,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타인에게서 무언가를 착취하는 위치를 보장받고 있다, 고 할 수도 있겠다. (당신이 '우리'에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더라도.) 세계적으로 종속구조는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고, 우리가 진정으로 가진 것을 남과 나누려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잃어야만 할 것이다. (기회의 평등 그건 적어도 수도 틀면 물 나오고 일하면 밥은 먹을 수 있는-_; 나라에서 하는 얘기고. ) 그리고 놀랍게도, 실질적으로 거의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으면서, '착한 일을 하고 있다는 감각'만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었다.<br><br>모 신발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와서.<br>참 잘 떨어지게 생긴 모 신발은, 에코 어쩌고저쩌고 한 것으로,&nbsp;판매수익의 얼만큼을 빈국으로 보낸단다. 지구에 사는 사람중&nbsp;40%가 신발이 없다는 감상적인 문구를 덧붙여가면서^ㅁ^&nbsp;&nbsp;아니 그러니까! 그 40%에게 신발을 뺏아 신고 있는 게 너ㅋ라니까! 감정적 보상을 대가로 선진국의 잉여를 땅바닥에 버려서 거기서 나오는 찌끄레기를 빈국에 뿌려주는 것과 다름없는 셈이다. 아니, 착한 일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 혹은 착한 일을 하고 있다는 감각을 '맛보고' 싶어하는 사람에 대해선 일단 넘어가자. 이건 감정의 영역-_이니까. 다만, 이런 감정적 수요를 상품으로 제시하면서 대박치는 자본과, 착한 일 조차 소비라는 테두리 안에서 할 수밖에 없는, 소비의 인간-_인 현대인과, 그런, 소비밖에 자신에게 없다는 걸 자랑으로 삼는 애들이 존내!!!! 싫다. 너네 안 착하고, 저건 절대! 쿨한 아이템이 아니라고 외치고 싶다.<br><br><br><br><br>가능한 침착하게 쓰려고 했는데, 결국 감정적인 얘기로 가네요. 이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우아하고 논리적으로 쓰여진 책이 어딘가에 있을 것이고, 그런 게 있으니 난 감정적으로 써도 된다고 믿습니다...=_ㅠ<br>덤으로 전 공정무역커피란 것도 볼때마다 참 미묘한 기분이 됩니다. 1) 그게 과연 얼마나 공정한가 란 생각과, 2) '공정무역'이라는 단어가 상품가치를 가지고 감정적으로 소비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정말 공정하고자 한다면 모든 교환비율을 개선하고 '그냥' 팔면 되는거죠. 흥.			 ]]>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deepgreen.egloos.com/244989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14:39:03 GMT</pubDate>
		<dc:creator>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투데이라던가 뭐 그런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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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조금 재밌어 보인다!<br>...하지만 아마 그걸 시작했다간 난 블로깅을 완전히 때려치게 되겠지ㅠㅂㅠㅠ<br>아 지금도 안하니까 뭐 상관 없나...<br>...<br>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deepgreen.egloos.com/244944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Oct 2009 15:05:27 GMT</pubDate>
		<dc:creator>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예를 들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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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주일 안에 해야 되는 일이 세 가지 있다고 하면.<br>절대 그걸 적절히 빈 날에 잘 배분에서 해치우거나 하지 않고, 꼭 마지막날 오후까지 미루는 게 인생이죠. ...겠죠? 아, 아이 빌리브.<br>난 이제 끝났다 ㅇ&lt;-&lt; 일단 내일 고민해봐야죠^.^ ...			 ]]>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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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09 16:03: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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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오덕십덕 잠담 인 더 미드나잇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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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금 시간이면 미드나잇 마..맞져?<br><br><br>1. 아래에 영웅전설1을 포스팅한다고 써 놨지만, 결국 2장 이후론 진행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그 사이에, 괭이갈매기 울적에를 좀 해보다가, 별로 집중이 안되서 그만두고(...언젠간 계속 할지도?'ㅅ&lt;★) 오랫동안, 아주 오랫동안 방치해뒀던 페르소나3을 했다. 저 좀 게임을 분잡는 중구난방 파워가 넘쳐나는듯ㅠㅂㅠㅠ 페3은 한참 지나서 하니까 정말 재밌네요. 저 유카리가 너무 좋아요! 목소리가 까끌까끌해서 매력적&gt;ㅅ&lt; 이번에는 좀 진득하게 잡고 있을 수 있을 듯도...<br>게임을 중구난방으로 하는 건 참 낫지 않네요. 아무리 전날 한 게임이 재미있어도, 다음날이 되면 다른 게 하고싶어진단 말이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3/29/e0010829_4aad07998a285.jpg" width="422" height="3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3/29/e0010829_4aad07998a285.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339999">...페3용으로 세팅해놓은 자리.</span></div><br><br>2.&nbsp;지뢰찾기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자투리시간이 날 때, 잠깐잠깐씩 하기 좋은듯. 요즘은 창을 최고 크기로 키워놓고 지뢰 149개로 설정해놓고 하는데, 이거 은근은근 어려워서 잘 안 깨지네요. 위키의 지뢰찾기 항목에 쓰인 지뢰찾기 세계 신기록이 너무 대단해서 감동했그염... 사람이 그 시간 내에 지뢰찾기를 깨는 것이 가능하단 말인가!<br><br>3. 제가 짤없는 오덕십덕이란 걸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_ㅠ<br>최근, 모 행사 때문에 좀 차려입을 일이 있었는데, 전 나름대로 엄청 열심히 꾸미고 갔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들 너무 예뻐ㅠㅂㅠㅠ 빛나잖아!ㅠㅂㅠㅠ 방금전까지 예뻐 보였던 저으 옷이 후줄근해 보였그염...<br>그래서. 사실 별 상관없지만(..) 화장품을 잔뜩 질렀스빈다. 새 파운데이션(하이라이터, 컨실러 붙은 것)하고, 블러셔. 잔뜩이라고 썼는데 써놓고 보니 두개ㅠㅠ 그런데, 이제 가을인데다가 원래 피부가 건조하다보니; 컨실러하고 하이라이터를 쓰니 한층 더 건조한 부분이 강조되는 것 같아서 망... 일단 피부관리 좀 하고, 잠 좀 제 시간에 자야겠스빈다.<br><br>4. 돈에 좀 여유가 생기는 대로, 지금 가지고 있는 NDS를 팔아치우고, 거기에 좀 보태서 피에스피를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엔디에스의 화면은 참 신기하단 말이죠. 화면만 들여다봐도 재밌어보이던 게임이 하기 싫어져...(...) 여러가지 게임을 시험해봤지만, 앞으로 어떤 게임이 나와도 별로 즐기지 않을 거 같그염. 아 하지만 레이튼 뒷편이 나오면 좀 슬프겠다...=_ㅠ<br>악세사리랑 남은 소프트 다하면 그래도 꽤 금액이 나오겠죠. ...아마.<br><br>5. 예전에는 취미 쓰는 란에 당당하게 '요리'라고 썼는데, 요즘은 그러려니 양심에 찔립니다. 제대로 요리한지 천년만년.; 그럼 이제 취미란에는 지뢰찾기라고 써야 할까요!ㅠㅂ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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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덕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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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09 15:01:09 GMT</pubDate>
		<dc:creator>케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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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쩌다보니 영웅전설1 했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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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9/29/e0010829_4aa7a3de9361a.jpg" width="490" height="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9/29/e0010829_4aa7a3de9361a.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9/29/e0010829_4aa7a41fb4096.jpg" width="490" height="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9/29/e0010829_4aa7a41fb4096.jpg');" /></div><br>네...넵<br><br><br>(89년도가 첫 발매해니 딱 20년 됐네요. 우왕굳)			 ]]> 
		</description>
		<category>오덕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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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09 12:49: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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