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카페 타나나리브</title>
	<link>http://dddo86.egloos.com</link>
	<description>좀더 밝게, 좀더 화창하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Jul 2009 02:53:32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카페 타나나리브</title>
		<url>http://pds4.egloos.com/logo/200702/02/04/d0011904.jpg</url>
		<link>http://dddo86.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24</height>
		<description>좀더 밝게, 좀더 화창하게.</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지름신 강림....!! ]]> </title>
		<link>http://dddo86.egloos.com/2373908</link>
		<guid>http://dddo86.egloos.com/2373908</guid>
		<description>
			<![CDATA[ 
  <br>최근에 구매대행했던 물건이 도착했습니다.<br><br>거두절미하고 사진부터 찰칵.<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15/04/d0011904_4a5d445f315d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15/04/d0011904_4a5d445f315d3.jpg');" /></div><br>왼쪽 상단부터 비욘드, 용기전승, Pia캐롯에 어서오세요, 갬블러, 대항해시대2<br><br>음 역시나 놀라운 보존상태...<br><br>저는 어쩔 수 없는 고전 빠돌이라능.<br/><br/>tag : <a href="/tag/PC98" rel="tag">PC98</a>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PC98</category>

		<comments>http://dddo86.egloos.com/23739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Jul 2009 02:53:32 GMT</pubDate>
		<dc:creator>센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간 격조했습니다 ]]> </title>
		<link>http://dddo86.egloos.com/2373559</link>
		<guid>http://dddo86.egloos.com/2373559</guid>
		<description>
			<![CDATA[ 
  <br>여주로 MT 다녀온 뒤로 간만인 듯...<br><br>어제부터 국내에서 오픈을 시작한 여신전생IMAZINE 을 하고 있습니다.<br><br>어째 운영이 위태위태한 감이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괜찮은 게임이라 즐겁게 플레이 하고 있습죠.<br><br>일섭 오픈베타때부터 계속 해왔다는 이유만으로 클랜 서브마스터까지 되어버렸는데...<br><br>혹시나 같이하실 분은<br><br><br><br>센프린<br><br>에게 귓말이라도~<br><br>"데빌버스터" 클랜도 잘 부탁드립니당.<br/><br/>tag : <a href="/tag/여신전생" rel="tag">여신전생</a>,&nbsp;<a href="/tag/imazine" rel="tag">imazine</a>			 ]]> 
		</description>
		<category>여신전생</category>
		<category>imazine</category>

		<comments>http://dddo86.egloos.com/237355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Jul 2009 15:30:45 GMT</pubDate>
		<dc:creator>센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계 최초의 하렘물은?  ]]> </title>
		<link>http://dddo86.egloos.com/2367982</link>
		<guid>http://dddo86.egloos.com/2367982</guid>
		<description>
			<![CDATA[ 
  <p>그거슨 바로</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시공초월판타지미소녀하렘물</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210%"><strong>"구 운 몽 <span style="FONT-SIZE: 130%">The dream of&nbsp;nine&nbsp;cloud</span>" !!!</strong></span></p><p>&nbsp;</p><p>&nbsp;</p><p>에 뭐, 이제는 유명한 소재이긴 합니다만. 한번 끄적여 볼께요옹.</p><p>&nbsp;</p><p>사실 이런 생각을 한것도 엄청 오래되었는데, 그 당시에는 <span style="COLOR: #ff0000">"이런 생각을 하는 변태새퀴는 아마 나밖에 없겠지"</span> 라고 생각을</p><p>&nbsp;</p><p>했었는데, 은근히 유명하더군요. <span style="COLOR: #ff0000">"구운몽=한국 최초의 미소녀하렘물" </span>이라는 공식은.</p><p>&nbsp;</p><p>아아... 역시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아요(...).</p><p>&nbsp;</p><p>&nbsp;</p><p>&nbsp;</p><p>한번 구운몽을 자세히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주요 캐릭터부터.</p><p>&nbsp;</p><p>&nbsp;</p><p>&nbsp;</p><p>&nbsp;</p><p><strong>-성진(양소유)-</strong></p><p>여타 미연시에서는 보기 힘든 주인공 상입니다. 엄친아죠... 하지만 덕분에 주위에 여자들은 많이 꼬이는군요.</p><p>&nbsp;</p><p><strong>-정경패-</strong></p><p>명실상부한 히로인입니다. 용모출중 재색겸비 집안빵빵... </p><p>&nbsp;</p><p><strong>-진채봉-</strong></p><p>어려서부터 혼인을 약속한, 이른바 "소꿉친구" 캐릭터!!!!</p><p>&nbsp;</p><p><strong>-계섬월-</strong></p><p>기생으로 시서화에 능한... 팜므파탈이라고 생각됩니다. </p><p>&nbsp;</p><p><strong>-적경홍-</strong></p><p>남장여자!!!!!!!! Pia 캐롯2의 준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도다</p><p>&nbsp;</p><p><strong>-난양공주-</strong></p><p>무려 공주님! 아가씨 속성이로구나! 어헐쑤!</p><p>&nbsp;</p><p><strong>-가춘운-</strong></p><p>메이드상 베스트.</p><p>&nbsp;</p><p><strong>-심요연-</strong></p><p>츤데레. "벼, 별로 너한테 반해서 살려주는 건 아니니까!"</p><p>&nbsp;</p><p><strong>-백능파-</strong></p><p>용왕 딸. 그거슨 판타지에 자주 나오는 시츄에이션... 모 게임 2의 딸내미가 용 손자랑 결혼했었지.</p><p>&nbsp;</p><p>&nbsp;</p><p>&nbsp;</p><p>&nbsp;</p><p>캐릭터도 장르별로 빵빵하군요!!!!</p><p>&nbsp;</p><p>그리고 스토리의 구성을 보면...</p><p>&nbsp;</p><p>시공초월은 물론이요 중간중간 용왕께서 등장하셔서 브레스도 좀 뿜어주시고 막판은 어허 이 모든게 꿈이었구나 하는</p><p>&nbsp;</p><p>훈훈한 결말.</p><p>&nbsp;</p><p>&nbsp;</p><p>&nbsp;</p><p>&nbsp;</p><p>서포 김만중 선생께서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에 태어나셨드라면...</p><p>&nbsp;</p><p>미연시의 종주국은 한국이 되었을지도(...).<br></p><p><br><br><br><br>PS. 이건 대체 무슨 밸리에 띄워야 하죠.... &nbsp;애니?</p><br/><br/>tag : <a href="/tag/세계최초의미소녀물" rel="tag">세계최초의미소녀물</a>,&nbsp;<a href="/tag/구운몽" rel="tag">구운몽</a>,&nbsp;<a href="/tag/서포김만중" rel="tag">서포김만중</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쌈마이</category>
		<category>세계최초의미소녀물</category>
		<category>구운몽</category>
		<category>서포김만중</category>

		<comments>http://dddo86.egloos.com/236798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Jul 2009 12:27:38 GMT</pubDate>
		<dc:creator>센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게이머의 드러운 근성 ]]> </title>
		<link>http://dddo86.egloos.com/2356763</link>
		<guid>http://dddo86.egloos.com/2356763</guid>
		<description>
			<![CDATA[ 
  <br>에, 오늘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가 6~7개월만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감행했습니다.<br><br>그동안 원성이 자자했던 수많은 불편한 점이 개선되어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만족했는데요(아이템 겹치기 우왕ㅋ굿).<br><br>동시에 과금제도가 확실히 자리잡혔습니다.<br><br>기본적인 헌터라이프, 즉 게임 자체는 완전 무료가 맞고, 추가 서비스인 엑스트라 서비스는 한달 4400원이라는 것.<br><br>그런데 이 와중에도 몇몇 몰지각한 헌터들의 반응이란게, 이렇더군요.<br><br><br><br><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뭐야 ㅅㅂ 공짜라며 이게 뭐가 공짜야"</span>&nbsp;<br><br>-&gt; 헌터라이프는 무료 맞습니다. 처음 서비스하던 시절 한달에 만원가까이 내면서 헌터라이프하던 시절을 생각해<br>&nbsp;&nbsp;&nbsp; 보면 감지덕지죠.<br>&nbsp;&nbsp;&nbsp; 동접 3만이 넘는다는 일섭의 헌터들도 한달에 몇만원씩 내면서 몬헌하고 있습니다. 대체 뭘 바라는 겁니까?<br><br><br><span style="COLOR: #ff0000">"아놔 엑스트라박스 쓰려면 돈내야해 ㅅㅂ"</span><br><br>-&gt; 그럼, 한궤이들이 자선사업가입니까? 게임으로 먹고살려면 돈을 받아야지 그럼 그냥 퍼줍니까? <br><br><br><span style="COLOR: #ff0000">"이러려면 뭐하러 패치했냐"</span><br><br>-&gt; 안해주면 안해준다고 지랄. 해주면 해줘도 지랄. </strong><br><br><br><br><br><br>개인적으로 한궤이들의 운영방식에는 학을 뗐지만, 이번 패치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br><br>과금액 자체도 너그러운 수준이고(일본 기준 반값도 안되는 수준) 유저의 편의점을 상당수 개선한 것이 보였거든요.<br><br>물론 개선할 점이 있기는 하지만(월드챗의 오류) 말입니다.<br><br>그런데도 저따위 헛소리나 지껄이는 걸 보면 한숨밖에 안나오더군요.<br><br>대체 뭐때문에<span style="COLOR: #ff0000">"게임은 돈주고 즐기면 바보짓임"</span> 이라는 상황이 되어버린건지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워프하고 있습니다.<br><br>다시한번 저런 말씀 하시는 헌터들에게 한마디 하자면<br><br><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불만이면 주점안에서 궁시렁대지 말고&nbsp;게임 접어&nbsp;ㅄ들아"</strong></span><br/><br/>tag : <a href="/tag/몬스터헌터프론티어" rel="tag">몬스터헌터프론티어</a>,&nbsp;<a href="/tag/6월업데이트" rel="tag">6월업데이트</a>,&nbsp;<a href="/tag/좀짱인듯" rel="tag">좀짱인듯</a>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몬스터헌터프론티어</category>
		<category>6월업데이트</category>
		<category>좀짱인듯</category>

		<comments>http://dddo86.egloos.com/235676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Jun 2009 16:33:44 GMT</pubDate>
		<dc:creator>센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쇠락의 길을 걷는 게임 제작사 ]]> </title>
		<link>http://dddo86.egloos.com/2349280</link>
		<guid>http://dddo86.egloos.com/2349280</guid>
		<description>
			<![CDATA[ 
  <p>&nbsp;</p><p>아무리 게임계의 선구주자이자 선지자적인 느낌의 일본이지만 거기서 활약하고 있는 모든 게임 제작사들이 하나같이 캡콤</p><p>&nbsp;</p><p>, 세가다울수는 없겠지요.</p><p>&nbsp;</p><p>그 중에서도 더 안타까운 것은 왕년에는 잘 나갔으나 현재 쇠락의 길을 걷고있는 그런 제작사...(화무는 십일홍이로구나)</p><p>&nbsp;</p><p>한번 몇 개 꼽아 보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1. 스퀘어</p><p>&nbsp;</p><p>누가 뭐래도 1등은 스퀘어. 코털형님이 프로젝트 하나 대차게 말아먹은 뒤로(영화 파이널판타지) 꾸준하게 쇠락의 길을 </p><p>마이웨이하고 계신 스퀘어. 울며 겨자먹기로 에닉스에게 흡수합병 되었으나 그 뒤로 행보는 역시 꾸준히 다운... 파판12</p><p>에서 재기를 노렸으나 어중간한 스토리 때문에 이것도 혹평. 그나마 최근 파판7AC의 나름대로의 선전과 기대 급상승중</p><p>인 파판13으로 다시한번 업계 지존을 노리고 있는 듯. 하지만 나는 감히 예상하건데 14는 말아먹을 듯 하다(...온라인이</p><p>라며?). </p><p>개인적인 생각이지만&nbsp;7 이후로 파이널판타지는 파이널판타지가 아닌 것 같은 작품들만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다.</p><p>&nbsp;</p><p>&nbsp;</p><p>2. 가스트</p><p>&nbsp;</p><p>제작사 이름만 듣는다면 "무슨 제작사야?" 하고 생각하실 분들이 많을 듯. 97년 '마리의 아뜨리에' 라는 타이틀로 SS, PS</p><p>양 기종에 꽤 큰 임팩트를 날렸던 제작사로 당시에는 유망한 제작사로 많은 인기를 모았으나 12년이 넘도록 줄기차게 "아</p><p>뜨리에" 시리즈 하나로 연명하고 있다. 그나마 시리즈 팬들 때문에 어떻게든 먹고살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앞날이 캄캄하</p><p>다. 최근에 발매되는 아뜨리에 시리즈를 보면 이놈들이 얼마나 똥줄이 타고 있는지 알만 하다.</p><p>&nbsp;</p><p>&nbsp;</p><p>3. 니혼이치 소프트</p><p>&nbsp;</p><p>국내에는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로 유명한 니혼이치 소프트. 하지만 이들 역시 단단한 사골정신으로 무장한 제작사임에는 </p><p>틀림없다. 나름 신작도 많이 발매하는 것으로 아는데 왜 사골이냐, 하고 물으신다면... 제작 엔진이 PS2용 라 퓌셀부터 </p><p>안바뀐 걸로 알고있다(....PS3 소프트는 어찌됐는지 모르겠음). PS2까지 꾸준히 매체는 CD를 고집해서 "대체 왜 PS2용이</p><p>냐" 는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나마 가끔 "유행하는 신" 이라는 호러 어드벤처 시리즈를 내주는데 이것도 별로 인기는</p><p>없는 듯. 제작사 이름처럼 "일본에서만" 잘 나가는지, 아니면 일본에서도 그닥인지... 본인이 보기엔 후자다.</p><p>&nbsp;</p><p>&nbsp;</p><p>4. 아이디어 팩토리</p><p>&nbsp;</p><p>사골의 완결편. 모든 것은 96년 당사에서 발매된 "스펙트럴 타워" 에서 시작된다. 스펙트럴 타워를 위시하여 이후 스펙트럴</p><p>&nbsp;포스가 발매되고, 그 뒤부터 기나긴 "네버랜드 사가" 가 시작되게 된다. 자사에서 제작하는 모든 게임의 세계관을 하나로 </p><p>통일한다는 장대하면서도 뻔뻔스러운 배짱은 50:50의 팬과 안티를 양산함에 이르른다. 오죽하면 스펙트럴 포스에서 첫 등</p><p>장한 '히로' 라는 캐릭터는 SRPG, 전략시뮬레이션, 대전격투의 3개 장르에 전부 출연할 정도. 거기다 SRPG라는 장르에 죽</p><p>고 못사는 더러운 특성때문에 발매하는 게임마다 고놈이 고놈같다. 예전 안나가는(잘나가는이 아니다) 제작사들끼리 뭉쳐</p><p>서 카오스 워즈 라는 쓰레기게임을 발매하기도 했다(나름 남코X캡콤을 견제할 생각이었나부다). 하여튼 제정신은 아닌듯 </p><p>하다. 보통 우려먹기라는 건 어느정도 대중적 인기를 확보한 타이틀일 경우 효과를 발휘하는 법인데 이놈들은 별 인기도 </p><p>없는 자사 시리즈를 어떻게든 띄워보려 는 발악으로밖에는 안보인다. 어찌보면 참 슬프다. 최근 꾸준히 제너레이션 카오스 </p><p>시리즈를 내고 있는데, 나는 아직도 시리즈별로 뭐가 달라진지 모르겠다(다 똑같은데?).</p><p>&nbsp;</p><p>&nbsp;</p><p>5. 반프레스토</p><p>&nbsp;</p><p>꾸준한 사골임에도 꾸준한 재미를 보장하는 슈로대 시리즈 때문에 이 리스트에는 안 넣으려고 했는데. 요즘 하는 꼬라지가 </p><p>막장에 가까워서 넣어본다. 특히 슈로대K. 포터블은 마치 첫참전유닛의 시험대라는 느낌으로, 예전부터 좀 불안한 작품들</p><p>은&nbsp;포터블 용에 등장하고는 했는데(D의 갓마즈,&nbsp;메가존23, 빅오,&nbsp;J의 달타니어스 등등등...) 결국 K에서 폭발한 느낌. 아무</p><p>리 신규 팬들을 위함이라지만 신규팬들도 거들떠 보지 않을 라인업으로 대체 무슨 승부를 보려는건가. Wii용 신작도 개판이</p><p>더구먼. PS3로어떤 승부수를 띄울지가 관건. 그래도 그나마 가끔 이쁜짓을 해줘서 이 리스트 중에서는 가장 앞날이 밝다.</p><p>&nbsp;</p><p>&nbsp;</p><p>6. 캐리어소프트</p><p>&nbsp;</p><p>생소한 제작사명으로 누구냐? 하시는 분들은 "그로우랜서" 의 제작사라면 아실듯(아틀라스에서 발매하긴 했는데 아틀라스</p><p>는 지금도 잘나가고 앞으로도 잘나갈 놈들인지라 부득이하게). 원래 메사이어에서 랑그릿사 제작을 도맡아 했었는데 메사</p><p>이어와 의 불화로 독립(메사이어는 폭발), 그로우랜서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다. 1편의 히트로 시리즈가 계속 발매되었는데 </p><p>가면 갈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기이한 재주를 갖고 있다(2는 진짜 미치도록 재미가 없다). 그나마 우루시하라 화백의 힘</p><p>으로 버티고는 있는데, 얼마나 더 갈지는 미지수(솔직히 6까지 나올줄도 몰랐다).</p><p>&nbsp;</p><p>&nbsp;</p><p>7. 트라이에이스</p><p>&nbsp;</p><p>왕년의 톱스타였으나, 꾸준하게 쇠락의 길을 걷고계신 분들로, 최근 스타오션4의 쪽박으로 그 가속이 더욱 빨라진 듯. 사</p><p>실, 예전부터 좀 막장의 기미가 보였던 것이. 이들의 특징은 게임개발의 센스는 뛰어나나 스토리라이팅의 재주는 젬병이</p><p>라는 것이다. 이들이 제작한 게임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발키리프로파일 시리즈, 스타오션시리즈, 라디아타 스토리즈, 인</p><p>피니티 디스커버리..</p><p>발키리 프로파일...시작하자 마자 다 디져나가는 개암울 시나리오, 스타오션...3에서의 그 막장 마무리는 아직도 답이 안</p><p>나옴... 라디아타 스토리즈...욕이 절로나오는 스토리전개... 인피니티 디스커버리... 이건 그냥 쓰레기.</p><p>...좋은 게임들 만들어놓고 이렇게까지 조지는 것도 어찌보면 재주다.</p><p>다시 말하지만 스토리를 배제하고 말하자면 게임은 재미있다. 하지만 스토리가 개입하면 이건 아니다.</p><p>&nbsp;</p><p>&nbsp;</p><p>8. 소프트맥스</p><p>&nbsp;</p><p>국내개발자도 하나 넣어보자 해서 넣었다. 이건 뭐 두말할 여지가 없는 병신중의 상병신들이요. 창세기전2 까지는 좋다 </p><p>한국개발사의 자존심이다 이랬지만 템페스트부터는 응? 이건 뭐지 마치 창세기전의 인기에 업혀가려는 듯한 뻔한 게임성</p><p>에 3로 건너가면 이건 뭐 막장드라마를 연상시키는 GR맞은 시나리오로 무장한 (살라딘, 셰라자드, 버몬트의 3각관계는 </p><p>차라리 에로게에&nbsp;더 잘 어울린다) 창세기전의 이름을 달아주기도 민망한 작품-ㅅ-. 버그나깔았다는 그야말로 버그나깔다</p><p>&nbsp;끝냈고, 그나마 버그는 없었다는 진홍의성흔은 개인적인 평가를 달아주자면 '국제망신'(...).... 온라인으로 건너가면서 </p><p>캡슐파이터를 서비스 하면서 초기 큰 인기를 모으는 듯 했으나 흠좀무한 운영으로 잘만든 게임 하나 안드로메다로 보내</p><p>버리고 있다. 최근 마그나카르타2를 제작하고 있다는데 전.혀. 기대되지 않는다(차라리 같은 사람이 캐릭터 디자인한 블</p><p>레이드&amp;소울을 할테다). 그나마 하나 꾸준히 게임 만들고 있다는 놈들이 이모양이라서 본인도 매우 슬프다.</p><p>&nbsp;</p><p>&nbsp;</p><p>9. 아크 시스템 웤스</p><p>&nbsp;</p><p>얘네들도 이름만 들어서는 뭔 제작산지 모르실 것 같다. 바로 길티기어의 제작사로,&nbsp;3D는 철권과 버파, 2D는 스파와 KOF </p><p>일색이던 격투판에 풍운아처럼 등장한 길티기어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나, 그게 끝이다. 길티로 흥한자 길티로 망하리</p><p>라. 역시 10년 가까이 길티기어만 우려먹다보니(그나마도 이그젝스 이후는 계속 확장팩만 나오는 느낌이다) 다른 장르에</p><p>&nbsp;대한 감을 잃어버렸는지 다른 장르는 아예 만들생각도 안하는 듯 하다. 그나마 요즘은 길티기어의 후광에서 벗어나기 위</p><p>해 "블레이 블루" (맞냐?)라는 게임도 출시한 것 같은데 내 보기엔 이것도 글렀다(잘 봐줘야 길티기어 짝퉁이다). 이렇게까</p><p>지 일이 꼬여버린 데에는 슈퍼 프로듀서인 이시와타리 다이스케(혼자서 프로듀싱, 프로그래밍, 음악, 캐릭터 디자인 다 하</p><p>는 것으로 유명. 더 할거없나 찾다가 급기야 솔 배드가이의 성우까지 해먹었다)의 탓도 좀 있는 듯 하다. 혼자서 다 만들어</p><p>먹어서 그런지 게임에 개인 취향이 과도하게 많이 들어갔다고 생각된다. </p><p>&nbsp;</p><p>&nbsp;</p><p>---------------------------------------------------------------------------------------------------------------</p><p>&nbsp;</p><p>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을 재미 위주로 쓴 글이니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면 곤란합니다.<br><br>악플은 조용히 삭제해버립니다.</p>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dddo86.egloos.com/234928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Jun 2009 13:01:25 GMT</pubDate>
		<dc:creator>센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C98] 이노센트 투어 ]]> </title>
		<link>http://dddo86.egloos.com/2345558</link>
		<guid>http://dddo86.egloos.com/234555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3/04/d0011904_4a33b8299201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3/04/d0011904_4a33b82992013.jpg');" /></div><br>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은 KSS의 명작 RPG인 이노센트 투어 입니다.<br>국내에도 정발되었기 때문에 국내 올드 유저들에게는 어느정도 알려져 있다고 생각됩니다.<br>하지만 원래 일본판 이노센트 투어는 R지정으로 발매된 작품으로 꽤 선정적인 이미지가 많이 사용되었으나 아쉽게도 국내판은<br>전부 삭제된 채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3/04/d0011904_4a33b8e4de639.png" width="500" height="335.8895705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3/04/d0011904_4a33b8e4de639.png');" /></div><br>보시는 바와 같이 쿼터뷰 형식의 RPG입니다.<br>게임의 목적은 지극히 심플하여, 라이벌들보다 빨리 목표지점에 도착하면 됩니다.<br>간단히 말해 부루마불 + 컬드셉트 랄까요.<br>이 게임에서는 기본적으로 불,물,바람,땅의 4개 속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 중 모을 수 있는 속성수치를 사용하여, 상대를<br>방해할 수 있는 방해마법을 시전할 수도 있고, 반대로 상대가 나에게 날리는 방해마법을 막아낼 수도 있지요.<br>각 속성에 해당되는 방해마법은 이렇습니다.<br><br>불(살라맨더) - 적 하나에게 데미지<br>물(님프) - 적 하나를 원위치로 되돌린다<br>바람(실피드) - 카드 하나를 더 뽑아 나온 숫자만큼 더해서 이동한다<br>땅(놈) - 적을 1~2턴간 행동불능으로 만든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3/04/d0011904_4a33b9c2daa29.png" width="500" height="335.8895705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3/04/d0011904_4a33b9c2daa29.png');" /></div>4대 속성마법 이외에도 라이벌 이외에 필드상에 존재하는 몬스터들을 쓰러뜨림으로써 습득할 수 있는 마법카드들이 있습니다.<br>이 카드들은 다양한 효과를 갖고 있어 게임을 진행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br>스샷에 찍힌 카드는 "벨제버브" 카드로 "적의 방해마법을 수 턴간 봉인한다" 는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br>그 밖에도 여러 강력한 효과를 지닌 카드가 많지요 기껏 라이벌 체력을 0으로 만들어놨더니 오베론 카드로 체력을 몽땅 채워버린<br>다던지 하는 일도 비일비재 합니다.<br><br>기본적으로 라이벌들의 AI는 "가장 빠른 놈을 친다" 를 기준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플레이어 자신이 가장 선두에 서 있다고 방심<br>해서는 큰일 납니다. 적들의 모든 방해마법이 나에게 집중된다는 일이니까요. 이런 특성을 잘 이용해서 2위로 1위를 바짝 추격<br>해서 달리다 막판 스퍼트로 제쳐버리는 전법도 주효하겠네요(저는 그냥 닥치는대로 다 쳐부수고 다녔습니다만).<br>막상 플레이 해보면, 피터집니다 아주 그냥...<br><br>요즘 게임들에서는 찾기 힘든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몽환적인 스토리 라인 역시 매력적이지요.<br>인간 남자를 사랑한 죄로 수옥에 갖혀있다가 풀려나, 다시 그를 찾아가는 엘프 포리.<br>숲을 사랑하는 소녀이나 악마에게 의해 본의아니게 악마의 갑옷을 입고 성배를 빼앗으러 가는 소녀 아니에스.<br>천방지축인 성격 탓에 동생에 의해 지상으로 떨어져버린 발키리 니나.<br>플레이어는 이들 세 명중 하나를 골라 주어진 시나리오를 플레이하게 됩니다.<br><br>얼핏 게임의 볼륨이 작아보입니다만, 난이도를 생각하면 막상 그렇지도 않더군요(중간 세이브 불가, 1등 이외에 전부 게임오버).<br>색다른 RPG 게임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3/04/d0011904_4a33bbedc4e6a.png" width="500" height="335.8895705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3/04/d0011904_4a33bbedc4e6a.png');" /></div>이 게임 최고의 <strike>쭉빵</strike> 미녀, 엘프 포리.<br><br>PS. 도스박스용으로 은근히 구하기 쉽더군요. 이 게임. <br><br><br><br/><br/>tag : <a href="/tag/PC98" rel="tag">PC98</a>,&nbsp;<a href="/tag/이노센트투어" rel="tag">이노센트투어</a>			 ]]> 
		</description>
		<category>[게임]PC-9801</category>
		<category>PC98</category>
		<category>이노센트투어</category>

		<comments>http://dddo86.egloos.com/234555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Jun 2009 14:46:51 GMT</pubDate>
		<dc:creator>센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C98] 무인도이야기3 ]]> </title>
		<link>http://dddo86.egloos.com/2342291</link>
		<guid>http://dddo86.egloos.com/234229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0/04/d0011904_4a2f04abd134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0/04/d0011904_4a2f04abd134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0/04/d0011904_4a2f04bbce5c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0/04/d0011904_4a2f04bbce5c3.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0/04/d0011904_4a2f04c946c03.png" width="500" height="335.8895705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0/04/d0011904_4a2f04c946c03.pn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사실 무인도이야기 시리즈는 PC98을 접하기 이전부터 매우 좋아하던 시리즈였습니다만, PC98판. 즉 원판이 무삭제라는<br>것을 알게되고 나서 모든 시리즈(윈도우로 발매된 R제외)를 원판으로 구해서 다시 플레이 해보게 되었지요.<br>그 중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게임은 무인도 이야기3 입니다.<br><br>특이하게도 이번 시리즈는 유일하게 배경이 무인도가 아닙니다(제목은 무인도 이야기인데 말이지요).<br>배경은 1999년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쿄로, 아이러니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 도쿄라는 공간이야 말로 전 시리<br>즈를 모두 통틀어 가장 무인도 다운 무인도를 연출해 내지 않았나 하고 생각합니다.<br>전작들이 단순히 '무인도에서 살아가기'를 그려냈다면 3는 단순한 서바이벌 이외에도 황폐해져버린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군상<br>을 그려내어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최근에 본 영화인 눈먼자들의 도시를 연상케도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전작들에 연<br>계되는 서비스 이벤트(노출씬)이 전작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하드하더군요(위의 파란머리 아가씨가 누군가에게 겁탈당<br>하는).<br>당시 유행하던 세기말,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등에 편승하여 이런 소재가 탄생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굉장히 시기적절하게 잘 등<br>장한 듯 합니다.<br><br>게임 자체는... 소재에 비해 조금 아쉽다랄까요. 탐색 범위를 전작과 달리 구획별로 나눈 것 이외에는 시스템상 큰 변화가 보이질<br>않는 것도 그렇고, 시종 삭막한 분위기 때문에(특히 BGM) 게임을 오래 잡고 있기가 쉽지 않다는 것. 그리고 나름 난이도가 있는<br>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초보자에 대한 어드바이스가 전혀 없다는 것도 나름 문제였다고 봅니다.<br>물론 저는 재미있게 했지만요 ^.^<br><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br/>tag : <a href="/tag/PC98" rel="tag">PC98</a>,&nbsp;<a href="/tag/무인도이야기" rel="tag">무인도이야기</a>			 ]]> 
		</description>
		<category>[게임]PC-9801</category>
		<category>PC98</category>
		<category>무인도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dddo86.egloos.com/234229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Jun 2009 01:06:15 GMT</pubDate>
		<dc:creator>센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매대행한 물건들이 도착했습니다 ]]> </title>
		<link>http://dddo86.egloos.com/2341614</link>
		<guid>http://dddo86.egloos.com/2341614</guid>
		<description>
			<![CDATA[ 
  <center><a href="javascript:showOrgImage(4853515,19968344);"><img src="http://noriteri.ipop.co.kr/cgi-bin/noriter_pimage_view.cgi?mid=4853515&amp;nid=19968344&amp;type=2" border="0"></a></center><center>&nbsp;</center><center>박스샷. 아 막 떨리고 그런다능.</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br><center><a href="javascript:showOrgImage(4853515,19968352);"><img src="http://noriteri.ipop.co.kr/cgi-bin/noriter_pimage_view.cgi?mid=4853515&amp;nid=19968352&amp;type=2" border="0"></a></center><center>&nbsp;</center><center>개봉! 역시나 이번에도 거대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PC98 패키지...</center><center>&nbsp;</center><center>덕분에 늘어나는 건 배송료(딱 물건값만큼 나오는 배송료)</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br><center><a href="javascript:showOrgImage(4853515,19968354);"><img src="http://noriteri.ipop.co.kr/cgi-bin/noriter_pimage_view.cgi?mid=4853515&amp;nid=19968354&amp;type=2" border="0"></a></center><center>&nbsp;</center><center>이번에 새로 도착한물건들입니다.</center><center>&nbsp;</center><center>왼쪽부터 지오 슬레이브, 이노센트 투어, 머큐리어스 프리티.</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br><center><a href="javascript:showOrgImage(4853515,19968358);"><img src="http://noriteri.ipop.co.kr/cgi-bin/noriter_pimage_view.cgi?mid=4853515&amp;nid=19968358&amp;type=2" border="0"></a></center><center>&nbsp;</center><center>국내에서는 요정전설1 으로 더 잘 알려진 머큐리어스 프리티 입니다.</center><center>&nbsp;</center><center>DC로도 발매된 전적이 있으나 최고는 역시 1탄.</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br><center><a href="javascript:showOrgImage(4853515,19968362);"><img src="http://noriteri.ipop.co.kr/cgi-bin/noriter_pimage_view.cgi?mid=4853515&amp;nid=19968362&amp;type=2" border="0"></a></center><center>&nbsp;</center><center>패키지 안쪽까지 뾱뾱이를 처넣은 판매자의 정성이 돋보임.</center><center>&nbsp;</center><center>그리고 놀랄만한 사실은 매뉴얼이 무려</center><center>&nbsp;</center><center><span style="FONT-SIZE: 170%"><strong>"양장본"</strong></span> 이라는 거...</center><center>&nbsp;</center><br><center><a href="javascript:showOrgImage(4853515,19968367);"><img src="http://noriteri.ipop.co.kr/cgi-bin/noriter_pimage_view.cgi?mid=4853515&amp;nid=19968367&amp;type=2" border="0"></a></center><center>&nbsp;</center><center>충격의 양장본 매뉴얼.</center><center>&nbsp;</center><center>겉은 16년세월의 흔적이 보였지만 내용물은 새것처럼 반짝반짝 하더군요.</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br><center><a href="javascript:showOrgImage(4853515,19968373);"><img src="http://noriteri.ipop.co.kr/cgi-bin/noriter_pimage_view.cgi?mid=4853515&amp;nid=19968373&amp;type=2" border="0"></a></center><center>&nbsp;</center><center>이번에 구입한 물건들 중 단연 최고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center><center>&nbsp;</center><center>이노센트 투어. 그렇게 구하려고 구하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구해보는군요(가격은 무려 400엔).</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br><center><a href="javascript:showOrgImage(4853515,19968376);"><img src="http://noriteri.ipop.co.kr/cgi-bin/noriter_pimage_view.cgi?mid=4853515&amp;nid=19968376&amp;type=2" border="0"></a></center><center>&nbsp;</center><center>개봉샷. 디스켓의 프린팅이 좀 심심한 감이 있군요.</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br><center><a href="javascript:showOrgImage(4853515,19968388);"><img src="http://noriteri.ipop.co.kr/cgi-bin/noriter_pimage_view.cgi?mid=4853515&amp;nid=19968388&amp;type=2" border="0"></a></center><center>&nbsp;</center><center>요건 므흣한 게임인데... 지오 슬레이브라고, 무려 "조교육성시뮬레이션"...</center><center>&nbsp;</center><center>이미지에는 약간의 수정을 가미했습니다. 웃흥.</center><center>&nbsp;</center><br><center><a href="javascript:showOrgImage(4853515,19968411);"><img src="http://noriteri.ipop.co.kr/cgi-bin/noriter_pimage_view.cgi?mid=4853515&amp;nid=19968411&amp;type=2" border="0"></a></center><center>&nbsp;</center><center>개봉샷.</center><center>&nbsp;</center><center>안타깝게도 매뉴얼이 흑백이군요 ㅠ..ㅠ</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center><center>&nbsp;</center><center>역시나 스루가야는 좀 짱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center><center>&nbsp;</center><center>하지만 바다건너오는데 드는 비용이 캐압박인지라(패키지 값의 1.5배...) 마구마구 지르기는 쉽지 않겠네요.</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라고는 해도 이미 다음에 구매할 것은 정해져 있다는...</center><br/><br/>tag : <a href="/tag/PC98" rel="tag">PC98</a>,&nbsp;<a href="/tag/구매대행" rel="tag">구매대행</a>,&nbsp;<a href="/tag/머큐리어스프리티" rel="tag">머큐리어스프리티</a>,&nbsp;<a href="/tag/이노센트투어" rel="tag">이노센트투어</a>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PC98</category>
		<category>구매대행</category>
		<category>머큐리어스프리티</category>
		<category>이노센트투어</category>

		<comments>http://dddo86.egloos.com/234161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Jun 2009 08:23:10 GMT</pubDate>
		<dc:creator>센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프로젝트 나탈의 오류 ]]> </title>
		<link>http://dddo86.egloos.com/2337715</link>
		<guid>http://dddo86.egloos.com/2337715</guid>
		<description>
			<![CDATA[ 
  <p>신기술이다 혁명이다.... 라고까지도 회자되는 마소의 신개념 프로젝트 나탈을 한번 씹어보겠습니다.</p><p>&nbsp;</p><p>아주 잘근잘근.</p><p>&nbsp;</p><p>어쩔수 없어요. 저는 엑까이자 마소까입니다.</p><p>&nbsp;</p><p>여러분들이 갖고있는 환상!! 철저하게 부숴버리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알기 쉽도록&nbsp;각 유명 게임들에 대비한 설명으로 갑니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 온갖 대전격투 게임</span></strong></p><p>&nbsp;</p><p>공중 3회전이 불가능하다면, 게임중 평생 용권선풍각은 시전할 수 없다.</p><p>김갑환같은 캐릭터는 고르지도 말아야한다. 상단공격조차 날릴 수 없을것이다.</p><p>만약 소울칼리버와 같은 게임이라면, 게임기를 들고 밖으로 나가서 게임을 해야할 것이다(특히 나이트메어라면).</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2. 데빌 메이 크라이</span></strong></p><p>&nbsp;</p><p>기술 하나라도 쓰려면 액션스쿨을 다녀야 한다(스팅거같은 거 한번 써보려면 와이어까지 동원해야한다).</p><p>그게 싫다면 총질만으로 게임을 클리어해도 된다. </p><p>하지만 스텝만으로 적의 공격을 다 피하려면 힘좀 들 것이다.</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3. 몬스터헌터</span></strong></p><p>&nbsp;</p><p>모두가 재미있을 거라 생각하는 몬헌과 나탈의 만남.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문제는 바로 공격속도!!</p><p><strong>-대검을 들었을 경우-</strong></p><p>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빨리 휘두르는 모션을 취해보지만, 실제 캐릭터는 아직 무기를 제대로 들지도 못했다. </p><p>그렇다고 일부러 느리게 휘둘러 보지만, 결국 나 자신만 피곤해질 뿐이다. 재미도 없다.</p><p><strong>-쌍검을 들었을 경우</strong>-</p><p>미친다. 손이 놀시간이 없다. 퀘스트 한판 뛰고나면 전신에 경련이 온다.</p><p><strong>-랜스를 들었을 경우-</strong></p><p>예전과 별반 다를 것 없이 재미가 없다(모션을 생각해보라!). 콕...콕...콕...</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4. 진삼국무쌍</span></strong></p><p>&nbsp;</p><p>1000명까지 베어넘겼던 전작들과 비교한다면-</p><p>50명 베어넘기고 헉헉대다가 적장에게 썰리는 자신을 보게될 것이다.</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5. 파이널판타지(외 RPG장르의 게임들)</span></strong></p><p>&nbsp;</p><p>나탈의 필요성 자체를 못느낀다.</p><p>나는 아직 패드가 더 편하다고.</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6. 기타 히어로(외 리듬액션 장르의 게임들)</span></strong></p><p>&nbsp;</p><p>게이머들이여, 리듬액션을 위해 실용음악학원을 다녀야할 날이 오고야 말았도다.</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7. 위닝일레븐(외 스포츠 게임들)</span></strong></p><p>&nbsp;</p><p>앞으로 개발들은 축구게임 하지 마라. </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8. 그란투리스모(외 레이싱 게임들)</span></strong></p><p>&nbsp;</p><p>허공에서 손만 놀리고 있느니 차라리 레이싱 휠을 사라. 그게 더 있어보인다.</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9. 미연시 게임들</span></strong></p><p>&nbsp;</p><p>만질수 있으면 뭘해 감촉이 없는데.</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결국 나탈은 파티게임일 뿐.</p><p>&nbsp;</p><p>(반쯤은 웃자고 쓴 내용이니 심각하시게 반응하셔도 저는 몰라요 뉴뉴)</p><br/><br/>tag : <a href="/tag/나탈" rel="tag">나탈</a>,&nbsp;<a href="/tag/마소" rel="tag">마소</a>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나탈</category>
		<category>마소</category>

		<comments>http://dddo86.egloos.com/233771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Jun 2009 23:23:44 GMT</pubDate>
		<dc:creator>센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임달영&이수현 콤비 신작, 리버스-더 루나틱 테이커 ]]> </title>
		<link>http://dddo86.egloos.com/2335422</link>
		<guid>http://dddo86.egloos.com/2335422</guid>
		<description>
			<![CDATA[ 
  <center><a href="javascript:showOrgImage(4853515,19882387);"></a></center><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6/02/04/d0011904_4a251b06c7d30.jpg" width="500" height="360.7142857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6/02/04/d0011904_4a251b06c7d30.jpg');" /></div>&nbsp;</center><center>리버스 - 더 루나틱 테이커</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뭐 임선생 작품이 늘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것임에, 스토리는 이번에도 능력자들의 사투인 듯(지겹다!).</center><center>&nbsp;</center><center>후우... 그동안 하도 까대서 더 까댈 건덕지도 없긴 한데, 한마디만 더 하자면</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strong>"하나라도 좀 제대로 끝내봐라"</strong></span></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nbsp;</center><center>...</center><center>&nbsp;</center><center>지금 연재중인 작품이 몇개야 대체?</center><center>&nbsp;</center><center>불꽃의 인페르노, 오니히메버서스, 언밸런스, 마이언전기, 프리징, 유령왕, 리버스?</center><center>&nbsp;</center><center>..........<br><br><br><br><br><br><br>PS. 제목은 어디서 다 주워와 짬뽕시켜놓은 듯한<br><br>PS2. 개인적으로 이수현씨는 좋아하는데. 슴가만세.</center><br><br><br><br><br><br><br/><br/>tag : <a href="/tag/리버스" rel="tag">리버스</a>,&nbsp;<a href="/tag/루나틱테이커" rel="tag">루나틱테이커</a>,&nbsp;<a href="/tag/임달영" rel="tag">임달영</a>,&nbsp;<a href="/tag/이수현" rel="tag">이수현</a>			 ]]> 
		</description>
		<category>리버스</category>
		<category>루나틱테이커</category>
		<category>임달영</category>
		<category>이수현</category>

		<comments>http://dddo86.egloos.com/23354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Jun 2009 12:30:58 GMT</pubDate>
		<dc:creator>센프</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