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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과 겨울 그리고 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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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회없이 살고 있나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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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8:40: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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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과 겨울 그리고 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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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회없이 살고 있나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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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근 근황2 및 생존 인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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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 그럭저럭 미소지으면서 사진은 찍었다만..<br>일단은 살아있는 느낌입니다.<br><br>물론.. 미적지근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기는 하지만요..<br><br>뒤에 보이는 배경은 아버지 회사 사장방 풍경이니 신경 쓰시지 마시길..<br>최근 유일한 낙이라곤 신천 루빅스에서 마작치면서 노닥거리는것 뿐이네요... 허허;;<br>조만간에 마작전도를 위한 게시글들도 한번 써봐야 겠습니다 ㅋㅋ<br><br /><br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1/b0089461_4b063ef2b3c1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1/b0089461_4b063ef2b3c18.jpg');" /><br>옆구리 시려요..<br>하지만.. 여친은 안생길꺼야 아마..ㅠㅠ<br/><br/>tag : <a href="/tag/ㅎㅇㅇ" rel="tag">ㅎㅇㅇ</a>,&nbsp;<a href="/tag/인증샷" rel="tag">인증샷</a>,&nbsp;<a href="/tag/포기하면편해" rel="tag">포기하면편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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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ㅎㅇㅇ와 일상</category>
		<category>ㅎㅇㅇ</category>
		<category>인증샷</category>
		<category>포기하면편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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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8:40:24 GMT</pubDate>
		<dc:creator>ㅎㅇ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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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프라인 마작이야기) 신천에 위치한 루빅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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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천에 위치한 루빅스라는 보드게임까패가 있습니다.<br>지금은 거의 마작을 위해서만 운영되고 있는데요..<br><br>저도 루빅스에서 오프마작을 즐겨친답니다~ㅎㅎ<br>온라인으로 하는건... 뭐랄까... 오프를 하다보면 재미가 없어지더라구요;;ㅋ<br><br>업로드해야할 사진들은 쌓이고 있는데 USB문제 떄문에 업로드를 못하는 현실에 눈물뚝뚝 ㅠㅠ<br>언제 기회가 되면 한번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ㅋ<br>이글루스에서도 마작을 즐기시는 분들이 계신가요?<br><br>신천에 위치한 루빅스로 한번 놀러오세요 ㅋㅋ<br>그곳엔 저도 있다지요 ㅋ<br/><br/>tag : <a href="/tag/ㅎㅇㅇ" rel="tag">ㅎㅇㅇ</a>,&nbsp;<a href="/tag/마작" rel="tag">마작</a>,&nbsp;<a href="/tag/재밌는취미" rel="tag">재밌는취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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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ㅎㅇㅇ와 일상</category>
		<category>ㅎㅇㅇ</category>
		<category>마작</category>
		<category>재밌는취미</category>

		<comments>http://dchiyo.egloos.com/45878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5:03:38 GMT</pubDate>
		<dc:creator>ㅎㅇ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마작에 푹~ 빠져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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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최근 마작에 푸욱~ 빠져있습니다 ㅎㅎ<br>마작하면 도박이라는 이미지가 국내에선 강해서 몹시 짜증이 나더군요...<br><br>뭐... 그래도 저만 즐거우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ㅋ<br><br>마작만큼 머리를 굴리면서 하는 보드게임... 참 찾기 힘든데 말이지요...<br>국내에서 이미지를 고치려면 꾀나 힘들겠지만요...<br><br>여러분들도 마작에 관심있으신가요?<br>한번 도전해보세요~<br><br>ps. 나중에 관련글을 길게한번 써봐야겠군요...</p><br/><br/>tag : <a href="/tag/ㅎㅇㅇ" rel="tag">ㅎㅇㅇ</a>,&nbsp;<a href="/tag/마작" rel="tag">마작</a>			 ]]> 
		</description>
		<category>ㅎㅇㅇ와 일상</category>
		<category>ㅎㅇㅇ</category>
		<category>마작</category>

		<comments>http://dchiyo.egloos.com/458307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7:17:14 GMT</pubDate>
		<dc:creator>ㅎㅇ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행계획을 짜는것의 대한 즐거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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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친한형중 한명인 밸라형과 함깨<br>일본여행에 대해서 본격적인 계획에 들어갔습니다..<br><br>무슨 여행이던지 떠나기전 계획짜는것도... 정말이지 엄청 즐거운 일인것 같습니다.<br><br>일단... 같이 떠날 인원을 모으면서 돈도 빨리 모아야 할텐데..<br>무척이나 힘들듯 하네요..;<br/><br/>tag : <a href="/tag/ㅎㅇㅇ" rel="tag">ㅎㅇㅇ</a>,&nbsp;<a href="/tag/여행이좋다" rel="tag">여행이좋다</a>			 ]]> 
		</description>
		<category>ㅎㅇㅇ와 일상</category>
		<category>ㅎㅇㅇ</category>
		<category>여행이좋다</category>

		<comments>http://dchiyo.egloos.com/457903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2:34:54 GMT</pubDate>
		<dc:creator>ㅎㅇ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잠새의식 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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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h4><span style="COLOR: #0000ff">잠재의식 테스트/ 체크결과 입니다</span><br></h4></center><blockquote><blockquote><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1.</span><span style="COLOR: #008000">좋아하는 과일 : 과일로 나타낸 여러분의 성격 과연 당신은 어떠한 성격일까요? 과일 선택은 그 사람의 가정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과일의 선호는 그 사람이 어렸을 적의 양친 특히, 어머니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며 어머니로부터 받은 자애로움을 연상하게 된다.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모성적인 애정을 동경하는 부드러운 면을 가지게 된다</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귤</span><br><br>온화한 성격으로 누구와도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한다. 다소 언짢은 일이 있어도 항상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또한 가정적인 타입으로 집안 일에 충실하며 식구들과 야외에 나가거나 친한 사람과 식사를 하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한다. 때로는 너무 사람이 좋다보니 종종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남에게 미움을 받지 않는 성격이다.<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2.</span><span style="COLOR: #008000">좋아하는 빵</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카스테라 </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바게트빵·식빵</span> : 단 것을 싫어하는 당신은 서구적인 스타일을 추구한다. 물론 지루한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뭔가 다른 것을 찾기 위해서 뛴다.<br><li><span style="COLOR: #0000ff">생크림케익</span> : 분위기에 압도되는 로맨티스트. 영화감상 등을 취미로 하는 당신은 낭만이라는 것을 안다.<br><li><span style="COLOR: #0000ff">카스테라</span> : 항상 많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당신은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로 자기관리를 잘해서 언제나 주변의 모범이 된다.<br><li><span style="COLOR: #0000ff">페이스트리·파이</span> : 무궁무진한 호기심으로 도전하는 당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일에도 열정이 많은 사람이다.</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3.</span> <span style="COLOR: #008000">원숭이와 개 : 당신은 어떤 심술쟁이가 되는가? 원숭이와 개가 서로 속이는 이야기다. 그럼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원숭이를 속이려고 하는가? 개의 마지막 한마디 대사에 따라 당신이 어떨 때 심술쟁이가 되는지 알아보자.</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안에 떫은 감이 들어 있는데...]</span><br><br>당신은 당하면 반드시 되돌려주는 타입. 먼저 짓궂게 하지는 않지만 누군가가 짓궂게 대하면 반드시 되돌려 주고야만다. 게다가 당할 때의 몇 배 손해를 주고 두 번 다시 거슬리지 못하도록 한다. 주위에서도 그런 무서운 면을 알고 있기 때문에 짖궂게 대하려 하지 않는다.<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4.</span> <span style="COLOR: #008000">레스토랑에서의 음식 : 연인과 얼마나 깊어질 수 있나? 심리학에서 식욕과 성욕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방금 먹은 음식으로 연인과의 관계에서 바라는 깊이, 즉 연인과 얼마만큼 깊어지길 원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음식이 코스의 앞부분일수록 섹스의 희망은 담백한 경향이 있으며, 뒤로 갈수록 둘 사이의 관계도 깊어짐을 의미합니다.</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육류요리</span><br><br><ol><li><span style="COLOR: #0000ff">수프</span> : 키스 <li><span style="COLOR: #0000ff">샐러드</span> : 대화 <li><span style="COLOR: #0000ff">생선요리</span> : 애무 <li><span style="COLOR: #0000ff">육류요리</span> : 섹스 <li><span style="COLOR: #0000ff">라이스 또는 빵</span> : 안정되고 편안한 사이 <li><span style="COLOR: #0000ff">디저트</span> : 이별</li></o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5.</span><span style="COLOR: #008000">정원에 심는 나무 : 이것은 심리학의 성격 테스트에 곧잘 사용되는 [바움 테스트]의 응용입니다. 이 테스트로 알 수 있는 것은 인생에서 무엇에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가 또는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당신의 인생 스타일입니다.<br>정원이라는 한정된 곳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개인적인 가치관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는데, 크게 나누어 상록수는 마이 페이스이며, 낙엽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시키려는 성격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상록수는 계절에 관계없이 잎이 파랗고 결코 그 모습을 바꾸지 않지만, 낙엽수는 계절에 따라 꽃을 피우거나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잎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 특징 하나하나가 선택한 사람에게 반영되는 것이지요.</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상록수</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예쁜 꽃이 피는 나무</span> : 허영·외견 중시 <li><span style="COLOR: #0000ff">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span> : 실리 중시 <li><span style="COLOR: #0000ff">상록수</span> : 독립 독보, '자기 맘대로'형 <li><span style="COLOR: #0000ff">낙엽수</span> : 협조적이고 유연성이 있음</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6.</span><span style="COLOR: #008000">개미가 하고 있는 것 : 이 테스트 중 개미는 인간사회의 상징이다. 그 개미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는지에 따라 당신이 사교적인지 고립적인 타입인지를 알 수 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이사하는 중</span> : 남보다 곱절이나 사교성이 풍부한 사람. 초면인 사람에게도 두려워하지 않고 상냥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친구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절친한 친구에게조차 본심을 드러내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만큼 아주 오랫동안 만난 사람이 있어도 크게 가까워지지 못한 채 흐지부지 멀어져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 때문에 늘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려는 것은 아닌지? 또한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하므로 자칫 가벼운 사람으로 오해를 살까 걱정이다. 이런 주위의 오해에도 신경을 좀 쓰도록.<br><br><li><span style="COLOR: #0000ff">함정에 빠진 동료를 구하러 가는 중</span> : 교제가 서투른 편이다. 마음속으로는 좀더 많은 친구를 원하지만 초면인 사람 앞에서는 괜히 긴장해서 자기 표현을 제대로 못하곤 한다. 그 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쓸쓸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건 아닌지? 조금이라도 더 사교적이 되고, 심심하지 않은 삶을 보내고 싶다면 새로운 사람 앞에서 자신을 제대로 표현하는 연습을 자꾸 하도록. 취미, 특기 따위를 얘기하는 게 조금 유치해 보이지만 사교성을 높이는 데 좋은 동기가 될 것이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span> : 사교성은 정말 정상급! 뻔뻔스러워 보일 정도로 누구에게나 먼저 말을 거는 타입. 게다가 화제의 선택 요령도 탁월해서 아무리 어려운 상대라도 금세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런 폭넓은 인간관계 덕에 당신이 어떤 어려움에 처하면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나곤 한다. 이런 사교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바로 그 사람들에게 얻는 것이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세력권을 침탈당한 개미들이 적의 요새를 습격하러 가는 중</span> : 사교성이 아주 없다고 보여지지는 않는다. 단지 조금 까다로운 편. 그것은 당신의 약점이기도 하다. 처음 보는 사람도 인상이 좋다. 나쁘다를 결정해버리고, 좋은 사람에게는 철저하게 친절하지만 싫은 사람에게는 눈에 보일 정도로 차가운 태도를 취한다. 그 때문에 사실은 친해질 수 있었던 사람과 대립 관계를 보이기도 한다. 선입견을 버리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행동하도록 하자. 정말 쉬운 일이다. 그리고 상대의 진짜 성격을 파악한 다음 진짜 친구로 사귈 것인지, 적당히 알고 지낼 것인지를 결정하도록.</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7.</span><span style="COLOR: #008000">마법사가 마리아에게 건 마법 : 마리아가 마법에 걸려 변한 모습은 당신이 모르는 당신 마음속의 오해를 받기 쉬운 부분을 암시하고 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제비</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한 송이 장미꽃</span> : 원래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타입! 그렇기 때문에 아무말 하지 않아도 이상하게 다른 사람의 눈을 매료시킨다. 따라서 당신은 누구에게나 쉽게 호감을 느끼게 하는 타입.<br><br><li><span style="COLOR: #0000ff">제비</span> : 고상하고 매너에도 신경을 쓰는 타입. 하지만 상대에 따라서는 그런 당신의 모습에 대해 '점잔뺀다', '요조숙녀인 척한다' 라는 오해를 살지도... 분위기에 따라 친숙해지도록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못생긴 개구리</span> : 다른 사람들 앞에서 소탈하고 익살스럽게 행동하는 타입! 하지만 당신이 큰소리로 웃거나 하면 '덜렁댄다'는 오해를 살지도 모르니 주의!<br><br><li><span style="COLOR: #0000ff">돼지</span> : 매우 친절하고 조금은 사람 좋아 보이는 타입! 곤란한 사람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자진해서 도와주는 성격. 하지만 이런 당신의 행동이 경우에 따라서는 '쓸데없는 참견'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다. 지나친 친절이 참견으로 오인 받을 수 있으므로 때와 장소를 가려서 친절을 베푸는 것이 좋을 듯.</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8.</span><span style="COLOR: #008000">동화속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 이 테스트는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아라비안나이트의 아름다운 공주</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빨간모자</span> : 이리에게 잡아먹히지만 끝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빨간모자를 선택한 당신은 가족, 가정을 가장 중요시하는 가정적인 사람입니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백설공주</span> : 아름다움 때문에 독이 든 사과까지 먹게 되지만 왕자의 사랑으로 살아나는 백설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멋진 이성과 강한 구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낭만적인 사람입니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신데렐라</span> : 구박을 받으면서 살아가지만 최후에는 행복을 얻는 신데렐라를 선택한 당신은 순수한 마음을 중요시하는 도덕적인 사람입니다. <br><br><li><span style="COLOR: #0000ff">아라비안나이트의 아름다운 공주</span> : 매력적인 외모로 많은 뭇 남성들의 구애와 선물을 받는 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돈, 재산을 중요시하는 실리적인 사람입니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인어공주</span> : 최후에는 파국을 맞지만 사랑 하나로 살았던 인어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관능을 중요시하는 쾌락적인 사람입니다.</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9.</span><span style="COLOR: #008000">선물상자에 들어 있는 것 : 선물이 들어 있는 상자 속의 연기는 당신을 둘러싼 장식입니다. 따라서 그 연기가 모두 사라진 후에 남아 있는 것은 가식을 모두 벗어버린 당신의 참모습.</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반지</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아주 큰 진주 한 알</span> : 아름답군요. 바다 속의 보물인 진주는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의미합니다. 꿈의 분석에서 진주는 물과 불의 통합, 무의식이라고 하는 바다 속 깊은 곳에서 단단한 조개 껍질에 쌓여 깊이 잠들어 있는 인간의 영혼에 비유됩니다. 또 진주의 하얀 빛깔은 청순함을 의미합니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보석의 원석</span> : 진실 또는 신비로운 힘을 나타냅니다. 그것이 다이아몬드라면 누구에게도 정복되지 않는 도덕과 지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당신은 분명 자존심 강한 사람이지 않나요 ? <br><br><li><span style="COLOR: #0000ff">반지</span> : 언약 또는 영혼의 결합을 나타냅니다. 혹시 결혼을 앞두고 있지 않나요 ?<br><br><li><span style="COLOR: #0000ff">열쇠</span> : 무엇을 열기 위한 열쇠입니까? 열쇠는 수수께끼의 존재로 해석하며 굳은 결심과 행동력을 의미합니다.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는 매듭짓고 싶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한편 열쇠는 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br><br><li><span style="COLOR: #0000ff">아무 것도 없다</span> : 이건 좀 곤란한데요. 가식을 빼면 아무 것도 없다는 당신은 정말로 아무 것도 없는 사람일 수도 있고, 언제나 자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생활하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10.</span><span style="COLOR: #008000">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이 찾고 있는 것 : 이 게임은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 설정의 심리게임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당신의 인생의 목적, 추구하는 이상입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금은보석이 가득한 보석상자</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사로잡힌 공주</span> : 연애, 이상적인 상대 <li><span style="COLOR: #0000ff">복수를 해야할 악인</span> : 정의, 리더십, 권력, 지위 <li><span style="COLOR: #0000ff">마법을 갖게 해주는 성자</span> : 자기 실현 <li><span style="COLOR: #0000ff">금은보석이 가득한 보석상자</span> : 부, 경제적인 안정</li></ul><br><hr size="3" border="5"></blockquote></blockquote><br><br>뭐랄까...<br><a href="http://bitersweet.egloos.com/4265796" target="_blank">달콤쌉쌀</a>님 이글루에<br>잠재의식 테스트라는게 있어서 해보았는데요...<br><br>그냥 신기하네요;ㅋㅋ<br><br>해보실분은 <a href="http://cgi.chol.com/~ksb/subcon4.htm"><strong><span style="COLOR: #864a00">http://cgi.chol.com/~ksb/subcon4.htm</span></strong></a>&nbsp;를 누르시면 됩니다..ㅎㅎ<br/><br/>tag : <a href="/tag/뭐랄까" rel="tag">뭐랄까</a>,&nbsp;<a href="/tag/그냥" rel="tag">그냥</a>,&nbsp;<a href="/tag/신기하네요" rel="tag">신기하네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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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04:30: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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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뭐랄까... 상쳐라는게 아무는게 다가 아닌거 같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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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무릎과 손쪽의 상쳐가 거의 아물어서 이제 붕대도 풀고 정상적인 생활을... 해야할터였으나..<br><br><span style="FONT-SIZE: 130%">감각이 영~ 익숙치가 않습니다.</span><br><br>타자를 칠때나 씻을때나... 뭐랄까 <strong>제손같지 않은 느낌</strong>이랄까요..?<br>왼손과 왼다리가 몹시 그런 감각이 심하네요;;<br><br>왼손은 지금 모든행동이 부자연 스러워서.. 죽을맛이네요;<br><br>최근에 신종플루때문에 아주 난리던데 이글루스 여러분들도 모두 몸조리 잘하시기를 바랍니다~ㅎㅎ<br/><br/>tag : <a href="/tag/재활" rel="tag">재활</a>,&nbsp;<a href="/tag/힘드네용..." rel="tag">힘드네용...</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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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ㅎㅇㅇ와 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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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04:16: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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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토바이 사고에 대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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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왼쪽 브레이크 제공문제로 인해서..<br>(점검을 제때 안한 제가 잘못이지만요...)<br><br>횡단보도 앞에서 바이크가 제대로&nbsp;제동이 안되더군요...<br>브레이크 제동이 제대로 되지 못하면서 그대로 중심을 잃고선 바이크는 미끄러지고 전 튕겨나가고..<br>옆에 있는 에쿠스 긁는 바람에 돈은 미친듯이 깨지고<br>다행이도 핼멧은 써서 크게 다치진 않았다 싶었는데..<br>이곳저곳이 이상이 생기고..<br><br>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가 아스팔트 바닥을 대략 6바퀴는 굴렀었다고 하더라구요..<br>물론 왼손과 양 무릎에서는 피가 흥건했는데..<br>다행이 부러지거나 이러진 않아서 다행이다 싶었거늘...<br><br>나중에 몸이 너무 안좋아서 병원에 가보니<br>정밀검진을 해야겠다고...ㄱ-<br><br>해보니 등쪽 전체에 충격이 가있는상태고 오른무릎쪽에 시퍼런 멍만 든줄 알았더니 심각하게 부은상태라고 하더라구요..<br>왼손은 생각보다 피부조직이 나간부위가 심각한 상태였고<br>왼무릎 피부조직도 많이 나간상태에 부어오르기 시작하는 상태였다고...<br><br>그래도 다치자마자 다친 부위들은 전부다 드래싱은 했는데..<br>큰병원 가니 다른 이상들이 보이면서...<br>결국... 미친듯이 돈은 깨졌지요~<br><br>그러다 보니 블로그는 어느세 머릿속에서 지워지고...<br><br>허허헣 결국엔 이렇게 느즈막히 기억속에서 잊혀질때쯤 돌아오게 되네요..ㅠ<br>기억하고 계신분들 많으실련지...<br><br>한창 재미있게 여행기를 쓰다가 갑자기 이렇게 되서 뭐랄까.. 씁쓸하네요..<br><br>아직 몸이 멀쩡한건 아니지만..<br>블로그에 다시 돌아오게 된 하이요입니다~ㅎㅎ;;<br><br>ps. 헬멧 안썼으면 이미 이세상 사람은 아니었을듯요..<br>근데 진짜 뼈부러진곳 하나 없는게... 뭐랄까 천만다행이랄까요..<br>이래놓고도 아직도 스쿠터를 타고 다니긴 하지만 말이지효..<br/><br/>tag : <a href="/tag/오토바이" rel="tag">오토바이</a>,&nbsp;<a href="/tag/스쿠터" rel="tag">스쿠터</a>,&nbsp;<a href="/tag/사고" rel="tag">사고</a>,&nbsp;<a href="/tag/으앜" rel="tag">으앜</a>,&nbsp;<a href="/tag/귀환" rel="tag">귀환</a>,&nbsp;<a href="/tag/ㅎㅇㅇ" rel="tag">ㅎㅇㅇ</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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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ㅎㅇㅇ와 일상</category>
		<category>오토바이</category>
		<category>스쿠터</category>
		<category>사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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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15:40:53 GMT</pubDate>
		<dc:creator>ㅎㅇ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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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간만입니다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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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최근근황은...<br>여행을 다녀온뒤 또 여행<br>그리고 그를 위한 일들..<br><br>그리고..<br><br>최근에서야 괜찮아 지기 시작한..<br>블로그 가동 조차를 중지시킨<br><br>오토바이사고..<br><br>뭐 이리저리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고 있을태지만..<br><br>간만에 하는 생존신고입니다~<br/><br/>tag : <a href="/tag/오토바이사고날땐" rel="tag">오토바이사고날땐</a>,&nbsp;<a href="/tag/진짜죽는줄.." rel="tag">진짜죽는줄..</a>,&nbsp;<a href="/tag/뭐그래도일단" rel="tag">뭐그래도일단</a>,&nbsp;<a href="/tag/생존신고" rel="tag">생존신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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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ㅎㅇㅇ와 일상</category>
		<category>오토바이사고날땐</category>
		<category>진짜죽는줄..</category>
		<category>뭐그래도일단</category>
		<category>생존신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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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15:58:54 GMT</pubDate>
		<dc:creator>ㅎㅇ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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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Chapter 11일 part star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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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span style="FONT-SIZE: 130%"><strong>끔직한 지각, 피시방.. 24시.<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3/61/b0089461_4a7685ca8aed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3/61/b0089461_4a7685ca8aedf.jpg');" /></div><br></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0%">(길짱 가방과 내 가방.)<br><br><em><span style="FONT-SIZE: 130%">지각<br></span></em>누구나 다 한번쯤은 하게되는 실수..<br>하지만<br>그 결과로 다가오는것은<br>그를 좌절하게 만들기 충분했다.<br><br>예정대로 였다면 토요일 점심때쯤 출발하여 저녘때쯤 도착하는<br><strong>널럴한 시간계획이었다.<br></strong><br>하지만..<br>고로고로.. 토요일날 일을 빼지 못한댄다..<br>미리 말이 되어있었지만 대신 해주기로 한 사람의 캔슬로 인해<br>최대한 빨리 와보기는 하겠지만 저녘쯤에나 도착할것 같다고 하였다.<br><br>그순간 난 잠을 한숨 더 잘수있겠구나.. 하는 안도삼에 빠질뻔 했으나<br>결국 고로고로의 지각으로 이어진 이 결과로 인해서<br>난 큰실수를 하나 했다는것을 깨닫게 된다.<br><br>그것은<br>친구를&nbsp;불렀다는것..<br><br>왜냐고?<br>이게 또 이상하게 흘러가기 때문에..<br><br>어제 제대로 된 숙면도 취하지 못한 상태에서<br>순간 시간이 비니 조금만 놀지 뭐..<br>이런 생각으로<br>말그대로 <u>그냥 불러냈다.<br></u><br>길짱 "여행안감?"<br><br>ㅎㅇㅇ "이따가 저녘쯤에 출발할꺼 같음 심심한데 놀자"<br><br>길짱 "너 미친듯 돈 많은듯?"<br><br>ㅎㅇㅇ "그건 아니고 그냥 싸게 놀자고"<br><br>길짱 "일단 간다"<br><br><span style="FONT-SIZE: 130%"><u>11:20<br></u></span><br>ㅎㅇㅇ "어~이~"<br><br><strong>길짱 "아 저리 꺼졍ㅋ"<br></strong><br>ㅎㅇㅇ"에..???? 왜?"<br><br><u>길짱 "아놔 어디 유배가냐 짐가방이 뭐 이리커"<br></u><br><strong>ㅎㅇㅇ "패션리더한태는 이정도 가방은 당연한 크기지"<br></strong><br><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FONT-SIZE: 100%">길짱</span> "진심으로 병원가는걸 추천"<br><br><span style="FONT-SIZE: 100%">ㅎㅇㅇ</span> "reader 임 reader"<br><br><span style="FONT-SIZE: 100%">길짱</span> "..."<br></span><br><span style="FONT-SIZE: 130%"><u>12:00<br></u></span><br>ㅎㅇㅇ"일단 밥이나 먹자"<br><br>길짱 "오케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3/61/b0089461_4a7687f99dba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3/61/b0089461_4a7687f99dbab.jpg');" /></div></span></p></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0%"><u>12:40<br></u></span><br>ㅎㅇㅇ "아 근데 뭐하지"<br><br><strong>길짱 "피시방?"<br></strong><br><strong>ㅎㅇㅇ "집에서도 게임은 질리도록 하는데 피시방을 또 가자고?"<br></strong><br>길짱 "흠... 노래방?"<br><br>ㅎㅇㅇ "흠.. 내려가기 전에 노래나 지르고 갈까"<br><br><u><span style="FONT-SIZE: 130%">3:10<br></span></u><br><strong>ㅎㅇㅇ "뭐? 9시??!"<br></strong><br>고로고로 "최대한 빨리가서 한 8시 30분쯤에는 서울역 도착할깨여 형"<br><br>ㅎㅇㅇ "오케이.."<br><br><u><span style="FONT-SIZE: 130%">3:30<br></span></u><br><strong>ㅎㅇㅇ "...."<br><br>길짱 "... 걍 피시방가자"<br><br>ㅎㅇㅇ "오케이.."<br></strong><br><u><span style="FONT-SIZE: 130%">7:05<br></span></u><br><span style="FONT-SIZE: 130%">"피시방 존나 싫다."<br></span><br>길짱 "담배나 그만피워 썅"<br><br><br>피시방에 짱박힌채<br>집에다가는 나간다고 말해버리고<br>머리위에 밤하늘에서 보이는<br>어두운 하늘에 희미하게 보이는 흰색 구름이 보이는데<br>아무래도 담배연기에 환상이 보이나보다.<br><br>9시가.. 멀게 느껴진다..</div><br/><br/>tag : <a href="/tag/ㅎㅇㅇ" rel="tag">ㅎㅇㅇ</a>,&nbsp;<a href="/tag/이때기억이아직도나다니.." rel="tag">이때기억이아직도나다니..</a>,&nbsp;<a href="/tag/피시방을싫어하는이유는본문에" rel="tag">피시방을싫어하는이유는본문에</a>,&nbsp;<a href="/tag/여행기좀열심히써야할듯.." rel="tag">여행기좀열심히써야할듯..</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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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ㅎㅇㅇ</category>
		<category>이때기억이아직도나다니..</category>
		<category>피시방을싫어하는이유는본문에</category>
		<category>여행기좀열심히써야할듯..</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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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09 06:57:43 GMT</pubDate>
		<dc:creator>ㅎㅇ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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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Chapter 출발 part en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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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알아차렸을땐&nbsp;너무 늦는다.</span></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3/61/b0089461_4a75c15f47c6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3/61/b0089461_4a75c15f47c6d.jpg');" /></div><br><strong>(이번 여행내내 수고해준 내 두 다리)<br></strong><br>설레이는 시간들<br>무의미한 행동의 반복<br>하지만 그건..<br>진정 기쁘다는 행동.<br><br>그렇게 11일이 다가오는것을 기다리며<br>미리 일정을 다 확인해 보았지만,&nbsp;코레일 홈피를<br><u>잊지못한 연인의 미니홈피 마냥 들어가본다.</u><br><br>그렇게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br>내 가슴도 점점 부풀어 오른다.<br><br><span style="FONT-SIZE: 130%">하지만<br></span><br>7월 10일<br><br><strong>피시방이 정말 싫어진다.<br></strong><br>7월 10일 친구와 술을 한잔 했다.<br>이것만으로는 그리 큰 타격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br><br>술도 적당히 마셨다.<br>다음날 숙취도 생각했고<br>여행갈 여비도 생각했다<br>그런데 한가지 잊은것이 있다.<br><br><span style="FONT-SIZE: 130%"><em>차가 끊겼다.<br></em></span><br><em>여행가방을 미리 챙겨놓지 않았다..<br></em><br>그렇다고 찜질방을 가자니...<br><span style="FONT-SIZE: 130%">11시 이전까진 나가야 한다.<br></span><br><strong>하아..<br></strong><br>결국 피시방을 가 밤을 샐 작정을 한다.<br><br>그렇게&nbsp;피시방에서&nbsp;시간을 때우다가<br>6시 30분경 집에 도착<br>짐을 싸고 잠시 눈을 감아 버렸다.<br><br>그리고... <strong>기적의 2시간 수면에 성공했다!<br></strong><br>운이 좋은날 이라는 예감이 들었다.<br><strong>예감만..<br></strong><br>씻고 마지막으로 짐을 확인한후<br>문을 열고 나간다.<br><br><span style="FONT-SIZE: 130%">"Goodbye."<br></span><br>라며 이미 텅 비어버린 집안에 대고<br>인사를 한마디 건내본다.<br><br>그리고..<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그의 지각.<br></span></strong><br>ㅎㅇㅇ의 계획이 무너진다..<br>길짱이라는 친구 한명과 함깨<br>시간을 때우기 시작한다.<br><br>그렇게 11일 소동이 시작된다.</div><br/><br/>tag : <a href="/tag/ㅎㅇㅇ" rel="tag">ㅎㅇㅇ</a>,&nbsp;<a href="/tag/현실에충실하게살다보니" rel="tag">현실에충실하게살다보니</a>,&nbsp;<a href="/tag/이글루는어느세뒷전..." rel="tag">이글루는어느세뒷전...</a>,&nbsp;<a href="/tag/으아아아ㅠㅠㅠ" rel="tag">으아아아ㅠㅠ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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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ㅎㅇㅇ와 여행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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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으아아아ㅠㅠ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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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16:53:00 GMT</pubDate>
		<dc:creator>ㅎㅇ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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