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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하르의 마계 구렁텅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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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9 Nov 2008 02:42: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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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하르의 마계 구렁텅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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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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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지] 대문정도는 만들어야 할것 같아서요...=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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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4/15/79/c0055679_11344499.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4/15/79/c0055679_11344499.jpg');" /></div><br />
<br />
왠지 맘에드는 이미지입니다.<br />
호러틱 하면서도 오컬틱(?)한 분위기가 말이지요~<br />
<br />
그럼 간단한 규칙 나갑니다~<br />
<br />
1. 퍼갈만한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만... 왠만하면 트랙뷁을 부탁드립니다. 적어도 사전 통보정도는 해주세요. ^^<br />
2. 이모티든 외계어든 통신체든 일어체든... 저도 종종 즐겨 사용합니다. 다만! 적어도 누구라도 알아 먹을 수 있을 정도로만 해주세요...=_=<br />
3. 욕설, 비방 등등은 무조건 척살입니다.<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0000">중요!</span></strong> <br />
리플을 작성하실 때는 한번만 더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상이라고는 하지만 모니터 건너편에는 나와 같은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cc66">'사람'</span></strong>이 마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주세요. <br />
<br />
그리고 앞으로 이글은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ffff"><strong>방명록</strong></span>을 대신합니다. 링크신고라던가 잡다한 생존신고등은 이쪽을 이용해주세요~ 			 ]]> 
		</description>

		<comments>http://darkson666.egloos.com/18116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Dec 2008 14:59:00 GMT</pubDate>
		<dc:creator>마왕라하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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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런저런 신작게임(?)들의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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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나저나 이게 거의 두달만의 포스팅인가요? OTL.... 불량블로거의 행태는 여전히 이어집니...<br><br><strong>1. 우선 쥐스타를 다녀왔습니다.<br></strong><br>&nbsp;- 그러니까 1회, 2회를 비롯해서 3번째로 가본 쥐스타입니다만... 역시 날이 가면갈수록 빈약해지는 규모에 그저 눈물만....(1회 처음갔을 때는 이대로만 가면 뭔가 되겠다 싶을 정도로 볼만했는데...) 뭐랄까 걸스타의 오명을 벗겠다!! 라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행사장의 분위기를 봐서는 역시 걸스타 ㄳ... 이더군요.<br><br>&nbsp;- 시대가 변했다라고 해야할까요? 예전에 비해서 가족단위관람이 눈에띄게 늘어난것 같았습니다. 부모님 손잡고 오는 꼬꼼화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뭐 나름 훈훈하고 좋은 광경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그덕분인지... 게임을 보러온건지 행사상품을 노리고 온건지 분간이 안가는 모습이 좀 많이 보였습니다. 뭐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서도 왠지 주객전도..라는 생각이 들어서 쯔업....아!! 걸스타인 시점에서 이미....<br><br>&nbsp;- 승리의 넥슨! 이라더니 정말이더군요... 드레곤네스트, 마비노기 영웅전, 허스키 뭐시기... 3개의 출품작 모두 꽤 멋진 퀄러티를 보여줬습니다. 시연한번 해볼려고 줄서기도 힘들더군요... 허스키 쪽은 취향이 아니었던지라 패스하고... 마영전 &amp; 드네 두게임을 접해봤습니다만 이거 정말 물건... 다만 넥슨 이라는 점이 너무나도 안습이라고 느껴지는게...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퍼블리셔를 본적이&nbsp;있었던...가? (자체 퍼블리싱은 제외~)<br><br>&nbsp;- NC의 경우는 대대적으로 러브비트를 밀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뭐 아이온의 경우는 이미 오베들어갔으니 크게 홍보가 필요없다고 생각한 것인지... 시연대만 잔뜩 만들어뒀더군요. 러브비트.... 오(떡)디션의 전철을 밟고 싶은 게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선 그 짜증나는 웹상의 광고 때문에 관심을 가지기 전부터 눈밖에 났던터라 관심 1g도 주지 않았습니...(이벤트는 젤 많이 하는 것 같던데...)<br><br>&nbsp;- 한게임은 테트리스로 ㄱㄱ싱~ 분위기... 뭐랄까 아놔 우리 몬헌 무시하나연?? 이라는생각이 들정도로 초라한 몬헌쪽의 모습은 지대로 안습... 시연대만 달랑 4기에... 도우미도 없어!! OTL... 안그래도 접근성이 낮아서 벽이 높은 게임인데... 이런 기회에 제대로 홍보해야되는거 아님?? 다만 코스프레의 퀄러티가 좋아서 눈이 즐거웠다능... 브랑고 건너셋은 역시 하악하악??<br><br>&nbsp;- 그 외에는 대충 둘러만봐서 기억에 남는게 없습니다... 다만 아케이드 부스(가 맞나?)쪽에서 그 스파4!!를 한번 해본게 매우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액박으로 나와만 주세연 바로 지를게연 되겠습니... 시스템을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어설프게 플레이 했던터라 1승 하자마자 바로 패배의 쓴잔을 마시고 자리를 비워야 했습니다...(웰케 사람이 많은겨....)<br><br><br><strong>2. 아이온 오베를 해봤습니다.</strong><br><br>&nbsp;- 역시 NC!! 랄까... 케릭터의 퀄러티는 정말 비상합니다... 오블빌리언 등에서나 봤던 섬세한 케릭터 커스터마이징만으로도 어느정도 가치가 있다! 라고 해버렸습니... 다만 그 음성은 좀...;;; 4가지 버전을 준비했다는 점에서 꽤 멋지긴 합니다만 이미 판타지스타 포터블에서의 음성 셀렉션을 본 이후라서 =ㅅ= 케릭터 생성에만 한시간이 걸린건 참으로 오랫만이었습니다.... 그래도 취향의 케릭터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br><br>&nbsp;- 일단 천족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사실 마족이 하고 싶었으나... 마님이랑 같이 하려면 천족 ㄳ 라서...) 이전에 프리우스를 했던 탓일까요.... 정말 웰메이드~~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대로 거의 와우를 빼다박다싶이 한 인터페이스나 게임의 진행방식에서 좀 쓴웃음이 나왔습니다만... 흉내내기에 그쳤던 여타 게임과는 달리 아이온의 분위기에 잘 녹여둔것 같아 일단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퀘스트 안내 시스템은 좀 짱이더군요. NPC 및 타겟 몬스터의 위치마저 지도에 찍어주다니... 좀 너무 친절한게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중요 단어에대한 설명탭이 따로 나온다는건 꽤 좋았습니다.<br><br>&nbsp;- 퀘스트...는 좀 미묘합니다. 자꾸 와우와 비교를 하게되서 냉정한 판단이 힘들어요....;; 워크레프트 부터의 역사를 가진 와우의 세계관과 아이온을 비교하고 아이온 이게 뭥미?? 이러는건 좀 아니다 싶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아이온의 이야기만 가지고 느껴볼려고 했습니다. 퀘스트는 정말 무난... 합니다. 초반이라서 닥치고 저넘들좀 쓸어주세요... 이거좀 가져오세요 등등의 퀘스트 였지만 나름 재미는 있었지요.&nbsp;<br>퀘스트는&nbsp;메인이되는&nbsp;미션과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 인듯한 일반 퀘스트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어느정도는 강제성을 띄는 듯한 기분이 들었지만 서도그리 나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미션의 경우는 중요내용의 경우는 이벤트씬으로 처리를 했는데... 이게 좀 연출이...거시기 하다는 기분이.... 필요없는 부분까지 너무 남발한다는 기분이 들어서 말이지요. 뭐 대부분 닥스킵 하는 분위기이긴 하더랍니다만...<br>결론은 감성 뭐시기라면서 광고해대는 프리우스의 퀘스트에 비하면 훨씬 재미있었다는거... 하지만 뭔가 좀 빠진 기분이 든다는거... 역시 와우 10년의 역사를 경험한 유저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br><br>&nbsp;- 전투....는 지루합니다...;;;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전형적인 리니지식의 마주보고소 서서 한대씩 나눠치기... 라서... 물론 스킬연속기..라던가 그런게 있기는 합니다만 제자리에 서서 숫자키만 누를 뿐... 이라는 사실은 변하지가 않아서요...;; 인스턴스 던전이라든가 보스따위의 네임드 몬스터 등을 상대해보지 않아서 그렇게 느껴진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방향만 돌려도 끊어지는 케스팅이라든가... 하는 점을 봐서는 글쎄요.... 그래도 타격감은 꽤 좋아서 나름의 재미는 느껴졌습니다. 그마저 구렸다면... 데바 전직까지 하지도 않았을 듯....<br><br>&nbsp;- 결론!! 이정도면 충분히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웰메이드 게임!! 입니다. 다만 저는 그래도 와우 할거에요.... 전반적인 게임성은 와우에 좀 딸리기는 합니다만... 그 딸리는 부분을 케릭터성으로 커버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실제로 와우를 하던 사람들 중에 케릭터가 이쁘니까 아이온 할래염~ 이라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거든요...<br><br><br><strong>3. 마비노기 영웅전 체험판? 그리고 드레곤네스트~</strong><br><br>&nbsp;- 쥐스타에서 15분? 정도 플레이 해봤습니다. 마영전은 선물 이벤트가 벌어지는 틈을 노리고 갔음에도 약 40분을 기다려야 했....역시 기대작이긴 합니다. 확실히 잘 만들어지기도 했구요. 드네의 경우는 운이좋아서인지 10분을 기다리고 바로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br><br>&nbsp;- 마영전은 일단 동영상에서 봤던 플레이가 할려고하면 가능하다!! 라는 점에서 놀랐습니다. 동영상에 속아...OTL...이라는 기분은 안느껴도 될듯~ 다만... 시연시의 모든 유저들의 플레이가 그랬지만 연계? 그거 뭥미?라는 수준으로 닥치고 때려잡기식의 플레이를 보여줘서 공개영상의 그 플레이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다는게... 조작은 올~ 키보드여서 햄볶았습니다. 마우스를 싫어하는 타입이라...;;; 시연버전에다 이것저것 연구해볼 시간이 없어서 대충 버튼연타로 때려잡기식의 플레이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만... 그럼에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되어서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 이런저런 공략 방법을 연구하면서 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더군요. 지형 지물은 구르는 통나무같은 간단한 함정과 기둥 뽀개서 들고 던지기... 정도밖에는 체험할 수 없었습니다만 이런 지형지물을 이용한 공략이 가능한 디자인의 맵이 나온다면 정말 멋진 게임이 될 듯합니다. 다만...딱 한가지 시연버전에서 맘에 안들었던건 타격감... 타격감이 좀 밋밋한 느낌이라 조금 아쉽더군요. 뭐랄까... 손맛이 안느껴진다..랄까요? 흐음... 여튼 기대해서 손해볼 것 없을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넥슨크리.....<br><br>&nbsp;- 드네의 경우는 많은 분들이 숨어있던 보석이라는 표현을 했을 정도로 잘 만들어졌습니다. 정말 콘솔 수준의 엑션성을 보여주는 플레이는 대단하더군요. 덤으로 타격감도 발군! 게다가 제대로된 콤보를 넣어줄수 있습니다. 무려 띄우기 스킬이 따로 있어 띄워놓고 공콤...이라는 플레이도 가능~! 공개영상의 그래픽보다 실기의 그래픽이 더 좋아 보인다는 것도 좀 놀랐습니다. 공개영상 버전이 좀 예전거라서 그런걸지도... 다만 마영전과 장르가 일단은 같은(적어도 비슷한...-_-) 이유로 두 게임의 대결은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만... 스타일이 전혀 다른 관계로 전혀 다른 유저층을 공략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마영전이 지형 지물을 이용한 플레이어간의 협력플레이 쪽에 강점이 있다고 한다면 드네의 경우는 정말 화려한 개인기를 통한 솔플(?)쪽에 강점이 있어보였습니다.(이건 오히려 단점이 될지도 모르겠....) 여담이지만 난이도는 드네쪽이 좀더 어려워 보이더군요....(게다가 마우스조작 크리....)<br>마영전과 마찬가지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다만.... 넥슨크리....(2)<br><br><strong>4. 프리우스.....도 일단은 해봤....</strong><br><br>&nbsp;- 시대를 잘못 타고 나셨습니다.... 정말 좀 괴악하고 거시기한건 사실이지만 사실 이 정도만 되도 평작이상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당신은 아이온, 부자왕과 동시대에 모습을 드러내셨군요... 그저 안습.. /애도 /위로 입니다... 명복을 빕니다.<br><br>&nbsp;- 저는 그래도 1시간은 해보고 지웠습니....<br/><br/>tag : <a href="/tag/그래도" rel="tag">그래도</a>,&nbsp;<a href="/tag/부자왕이" rel="tag">부자왕이</a>,&nbsp;<a href="/tag/킹왕짱" rel="tag">킹왕짱</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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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Nov 2008 02:42:04 GMT</pubDate>
		<dc:creator>마왕라하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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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JAMProject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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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달 이상 잠수하던 불량 블로거는 이렇게 염장 포스팅을 하빈다....<br><br><strong>1. 비를 부르는 프린스 아메야마...</strong><br>하늘을 봐서도 비가 좀 뿌릴거라는 예상은 했습니다만... 그렇게 바가지로 퍼다 부을 줄은 몰랐습니다... 역시 비를 부르는 남자 =_=b<br>역시나 공연중에서도 "비가왔어!!" 라고 맨트날려주시는 센스~<br>다른 때 같았으면 꽤나 짜증스러웠을 날씨였을 텐데... 오히려 재미있기 까지 했습니다.<br><br><strong>2. 슈지님을 비롯한 여러 블로거분들을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strong><br>정말 머리가 나쁜지라... 다른분들의 아이디도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ㅠ_ㅠ 입장전에 이런저런 담소를 즐기면서 한시간 남짓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쿠헐님의 경우는 공연 시작 직전에서야 잠깐 뵐수 있어서 조금 아쉬웠었지요...^^<br>원체 마이너 + 교류가 적었던 터라... 많은 분들을 못만나본건 좀 아쉽더군요... 다음에는 뭐랄까 모임같은거라도 좀 참석하던지 그래봐야 겠습니다.<br><br><strong>3. 럭키스타 성우진의 사전(?) 공연</strong><br>아..정말 아쉽게도... 국내 방영판을 본적이 없다보니 가사를 하나도 몰랐다는 슬픈....;ㅅ; 원곡밖에 들어보질 않아서인지 조금은 어색하게 들리기도 했습니다만 나름 만족... 특히 마지막의 God Knows의 경우는 원곡과는 또다른 느낌이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좀 더 파워풀 하다랄까~ 국내 방영분을 조금은 챙겨봐야 할려나요.... (그런데 케이블이 아닌 하나TV 라능거...)<br><br><strong>4. 좌석제... 의자? 그게 뭥미? 멍는건가염?</strong><br>성우분들의 공연이 끝나고 잠시 후 드디어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 되었습니다. 스타트곡 No Border 의 전주가 시작되자마자 약속이라도 한 듯 전원 스텐드 업! 그리고 공연이 끝날때까지 한번도 자리에 앉을수가 없었습니다.....;;;&nbsp;중간중간 쉬어가는 만담시간에도 한명도 착석을 안하는 진풍경이... 앵콜 3곡을 포함하여 2시간 30분 이상의 공연을 그렇게 완전 연소 하였습니다.<br><br><strong>5. 그들은 역시 참 유쾌한 분들~~</strong><br>이번에도 역시 여러가지 유행어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아하하하하.... 뭐랄까 맴버 전원이 공연보다는 먹을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진건 아닐까 라는 의심이...&nbsp;"막걸리", "김치"를 정말 내도록 부르짖는 모습이 안타까울 정도... 덤으로 삼겹살에 참이슬까지...(이 사람들 뭔가 무서워....) 막걸리를 외쳐되는 다니군에게 "동동주"가 더 맛나요! 라고 해주고 싶었으나 저는 패배의 R석이었습니...<br>이번 공연의 대표 유행어? 라고 한다면 역시 <span style="FONT-SIZE: 130%"><strong>"징챠 웃긴다~~"</strong></span> 맴버들 중 누군가에게 뭐라도 트집잡을께 있으면 징챠 웃긴다~~ 라면서 킬킬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br>처음에 후쿠야마 요시키씨를 소개할때... X의 요시키와 비교하면서 말장난 하는 부분에서 뒤집어질뻔 했습니다... <span style="FONT-SIZE: 130%"><strong>"XL"</strong></span>의 요시키님 만세....<br>마지막으로 공연에 갔던 모두는 칭호 "오타쿠"를 획득했습니....<br><br><strong>6. 역시 마지막은 SKILL로 장식해야 제맛~</strong><br>전반적인 선곡 리스트는 많은 분들이 공개 하셨고... 저는 제대로 기억나지를 않으니 생략....<br>이번에 불러준 한국의 애니송은 나루토의 "활주" 였습니다. 제대로 잘 부를 자신이 없다면서... 도와달라고... 자신들의 노래를 그냥 묻어달라고 부탁을 했습나다만... 저는 들어본적도 없어서... 죄송스러웠을 따름...;ㅅ;<br>각 맴버의 솔로파트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건 역시 후쿠야마 요시키의 다이너마이트 익스플로젼!!! "오레노우타오 키케~~!" 를 라이브로 듣는 순간 숨넘어갈뻔...;ㅅ;<br>"강철의 구세주"를 비롯해서 거의 모든 슈로대의 오프닝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었던 것도 대 감격... 다만 임팩트의 "GO"는 없었습니다...;ㅅ; MX의 "VICTORY"도 불렀건만....<br>본공연의 마지막곡은 "HERO" 였는데... 역시 잘 모르는 곡이라..;ㅅ; 맴버의 퇴장 후 당연히 앵콜의 함성이 이어졌지요~ 이어서 등장한 그들이 들려준 노래가 "강철의 구세주" + "GONG" 아하하하.... 안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아주 불살라버리게 만드십니다...<br>그리고 다시 퇴장... 그러나 아직 부족하지요...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은 그게 아니면 안되지요... 그래서 앵콜 메세지는 "못토! 못토!" 그리고 다시 등장한 그들... "울어도 웃어도 이번이 마지막" 이라면서 흘러나오는 곡은 당연히 <span style="FONT-SIZE: 130%"><strong>"SKILL"</strong></span> OTL...<br>안그래도 온몸을 불싸지르게 만드는 스킬을... 애드립을 통해서 10분을 넘게 불렀습니다... 맴버들이 돌아가면서 "못토! 못토!" 콜~<br>아하하하하하하하.... 특히 다니군.... 온무대를 누비며 온몸을 불태웠습니다... 다니의 맨트가 참 인상적이었는데... 우리말로 "불타오르자!!!" 라고 외쳐 줬습니다. ;ㅅ;<br>정말 SKILL에서 방방뛰면서 한편으로는 "제발 자비좀..." 이라는 생각마저...<br><br><strong>7. Crest of Z's 의 최초공개....</strong><br>뭐랄까... 이거 노래방에서 부를 수 있어??? 라는 의문이 먼저 들었습니.... 정말 파워풀한 느낌의 곡이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곡이긴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여전히 SKILL의 벽을 넘기에는 좀 힘들 듯 한 곡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br>이전까지의 슈로대 곡들과는 꽤 다른 분위기라 조금 어리둥절하기도...<br><br><strong>8. 모든걸 불싸지르고 왔으나 2%가 부족해....</strong><br>많은 분들의 후기에서도 언급 되었던 내용인데... 사운드 시스템(?)의 설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꽤 뭉개지는 소리가 많았었습니다. 특히 오쿠이 누님의 목소리가 너무 묻혀버려서 알아듣기 힘들었던 부분이 많았는데 정말 아쉬웠지요... 정말 오쿠이 누님만 손해를 봤다... 라는 얘기가 저절로 나옵니다. 같은 이유로 Crest of Z's의 경우도 제대로 감상하기 힘들었습니다. 정말 파워풀한 음색이 특징으로 느껴진 노래였는데... 워낙음이 강렬해서인지 너무많이 뭉개져서...OTL.... 다음엔 좀 제대로된 음향 시설에서 들어보고 싶어집니다.<br>그리고 여전히 촬영금지라는 공지를 무시하고 열심히 찍어대던 몇몇 분들... 지킬건 좀 지키고 살았으면 좋겠군요....<br><br><strong>9. 이번 공연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strong><br>마지막 카게야마님의 맨트가 정말 가슴을 흔들리게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공연은 JAMP에게 있어 한국에서의 시작이다! 라는 골자의 얘기는 정말 감동~~~ 특히 국내 가수분들과 합동으로 한국의 아니매로썸머를 열고싶다는 발언은 또다시 꿈을꾸게 만들어주더군요...<br>개인적으로는 아니매로 보다는 슈퍼로봇스피리츠 쪽을 좀더 기대하고 싶습니다만...^^<br>여튼 이번 공연이 나름대로 성공적인 행사가 되어 뒤를 기약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점은 꽤나 기대 됩니다. 그들의 그 맨트가 무대에서만의 인사성 맨트가 아님을 저는 믿습니다.<br>강철형제의 공연 때 약속했던 JAMP전원의 공연 약속을 지켜줬던 그들이니 만큼 이번의 약속도 꼭 지켜주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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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06:37:49 GMT</pubDate>
		<dc:creator>마왕라하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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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라는 유부남 포스팅(?)은 안하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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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gmania.egloos.com/4503339">[올드게이머 30문답!!!] 이것은 날 위한 문답이야!!!!!</a> 에서 트렉뷁<br><br>이런 문답 바톤 포스팅이나 하빈다.....<br><br><strong>01. '89 스트리트(화이널 화이트)'에서 '와리가리'를 할 수 없는 캐릭터를 안다.</strong><br>=&gt;사실 요령만 있으면 전케릭 다 가능함... 다만 가이를 제외한 코디와 헤거는 난이도가 좀 높아연....(일부 안통하는 넘도 있고..)<br><br><strong>02. '가일'의 '학다리'를 쓸 줄 알거나, 쓰는 것을 본 적이 있다.</strong><br>=&gt;그 때 스파 버그는 엄청난게 많았지연...<br>&nbsp;- 드럼통 보너스 스테이지에서 드럼통 사이로 잘 빠지면 스테이지 1로 돌아갈수 있다!&nbsp;같은 루머도 많았고...<br>&nbsp;- 학다리! 는 사용해보았스빈다... 방법은 까먹었지요... 그외에 접착제! 라던가 그림자 던지기도 있었지요... 어째 가일관련 버그만 많아보이는 건 착각일려나...<br>&nbsp;- 루머로서 가장 유명한 두가지는... 춘리 누드! 엔딩....(방법은 여러가지 루머가 돌아다녔지만 결국 전부 구라...)<br>&nbsp;- 그리고 웃통을 벗어제낀다는 슈퍼류!! (이것도 여러가지 방법이 떠돌았으니 결국 구라...)<br>&nbsp;- 그리고 그 루머들을 공략으로 내놓고 스파 BGM을 녹음한 테잎을 부록으로 끼워주는 스파2 공략본도 나왔었지요...(테잎 때문에 샀던 1인...)<br><br><strong>03. '켄'은 '승룡권'이 아니라 '왕룡권'을 쓰는 줄 알았다(또는 강펀치로 쓰는 승룡권은 왕룡권인 줄 알았다)<br></strong>=&gt;뭐랄까 승룡권은 전부 어~류겐.. 혹은 오~~류겐으로 통일 되었스빈다... (아 오류겐 == 왕룡권인가?) 덕분에 다른 대전 게임들의 모든 대공 기술이 어류겐으로 불렸었다능...<br><br><strong>04. 오락실에서 '루프(회전식) 레버'를 사용한 게임을 해 본 적이 있다.</strong><br>=&gt;미드나이트 레지스탕스가 제일 유명 했겠지만... 이까리에 체용된 용자 오락실도 봤었고...(이까리는 거의 일반 스틱이었지요..) 그리고 원재목은 기억이 안나는 왕탱크!! 이거 아직도 BGM이 기억이 나빈다...<br><br><strong>05. 오토바이 게임 '행온'의 배경 음악은 윤수일의 '아파트'였다.</strong><br>=&gt;행온 &amp; 아웃런 모두 아파트가 구수하게... 좀 발전(?)된 오락실에서는 마이클젝슨의 곡들이 나오기도 했었지연... 그당시 거의 모든 체감형 레이싱 게임들의 음악이 그랬던걸로 기억...<br><br><strong>06. 오락실 게임이 한 판에 50원에서 100원으로 올랐을 때의 충격을 기억한다.</strong><br>=&gt;어린마음에 큰 충격을 받고 2~3일 식음을 전폐....<br><br><strong>07. '사이드암'이나 '트윈비'를 할 때는 꼭 친구를 불러 합체 공격을 쓰곤 했다.</strong><br>=&gt; 슈팅게임을 즐기는 편이긴 했지만 이상하게 사이드암은 어려웠었지요...ㅠ_ㅠ 결국 본인은 뉴타입은 아니라는... 그 합체의 컨트롤 때문에 묘하게 싸움도 많이 났었죠...^^<br><br><strong>08.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삑삑거리는 소리를 내는 타이머 내장 게임기로 '드래곤볼 Z 초무투전'이나 '피구왕 통키' 등을 해 본 적이 있다.</strong><br>=&gt;뭐 란마 라던가... 그런것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 전 그 시간제 게임기로 있던 "록맨2"를 오락실에서 클리어한 용자였습니다... 겔러리를 꽤 많이 모았더랬죠~ (자랑자랑~) 다만 지금은....OTL...<br><br><strong>09. 게임 디스켓 라벨에 '암호'를 적어 놓곤 했다.</strong><br>=&gt; 트랙뷁 해온 블로그의 PGP님은 살짝 착각을 하신듯... 합니다...^^ 그 시절... 디스켓에 적어 놓던 암호란 헤당 게임의 "실행파일명!" 이었지요.... 게임을 실행하기 위해 적는 파일명이 왠지 암호처럼 여겨졌던 순수했던(?) 시절이빈다...<br><br><strong>10. '암호표'가 들어 있는 게임을 해 본 적이 있다.<br></strong>=&gt;암호표...가 없어서 캐고생한 게임중에 하나가 페르시아의 왕자 였스빈다... 왜 거기서 더 진행이 안돼는지 도저히 알수가 없었지요... 결국 그 물약마시는 곳에서 모든 물약을 마셔가며 매모를 하는 노가다를 통해 암호표를 스스로 만들었던 근성의 추억이 있습니...<br>그래도 가장기억에 남는 암호표는 원숭이섬의 비밀1의 원판형 암호표였죠...^^<br><br><strong>11. 'simcga'라는 프로그램의 용도를 안다.</strong><br>=&gt;허큘리스 그레픽카드에서 CGA그레픽 칩셋을 사용하는 게임을 돌리기위한 에뮬레이터... 그래도 칼라 그레픽! 이라고는 하지만 허큘리스보다 해상도가 떨어지는 묘한 그런 물건이었죠...<br><br><strong>12. '게임위자드'나 'PC-TOOLS'의 사용법을 안다.</strong><br>=&gt;위자드는 그다지 사용을 안했습니다... 당시에는 PC-Tools 과 핵사코드만 조금 알면 누구나 치팅이 가능했지요~ 물론 치트 주소를 찾거나 하는건 나름 요령 + 툴이 필요했습니다만...<br><br><strong>13. 16진수 FFFF를 10진수로 변환하면 얼마가 되는지 안다.</strong><br>=&gt;계산하기 귀찮스빈... 솔직히 전산학도라면 누구나 알수 있지요?<br><br><strong>14. 'ARJ'나 'RAR'의 분할 압축을 해 본 적이 있다.</strong><br>=&gt;필수! 였지요... 그때도 zip 이라든가 lha 라는 다소 생소한 녀석들도 존재했습니다.<br><br><strong>15. 'PANDA SOFTWARE'라는 회사를 안다.</strong><br>=&gt;삼국지 무장쟁패, 무장쟁패2, 폭소볼링, 폭소피구, 폭소삼국지<br>암튼간에 모를리가 있겟나, 무장쟁패 1의 타이틀음악을 기억해서라도 잊으면 안되지 암 그렇고말고~<br>라고 원 출처의 PGP님이 작성을 하셨는데... 저는 그 소프트들의 제작회사 따위 몰랐습니다...;; 그래도 역시 가장 인기있었고 재미있었던건 무장쟁패지요~<br><br><strong>16. '그날이 오면'이라는 말을 들으면 시보다 게임이 먼저 생각난다.</strong><br>=&gt;개인적으로는 4편까지 모두! 해보았습니다만... 3가 가장 재미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뭐 그래도 폭스레인져 만큼의 임팩트는 없었지만요....<br><br><strong>17. 'config.sys'와 'autoexec.bat'을 사용한 메모리 최적화를 해 본 적이 있다.</strong><br>=&gt; 누가누가 메모리를 많이 남기나~ 내기도 했었... 그때는 각각 게임마다 전용 컨피그 파일을 만들어서 멀티부팅으로 사용을 했었습니다.<br><br><strong>18. '윙 커맨더'등의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아래아 한글'등의 중요한 유틸리티를 지워 본 적이 있다(하드 용량 부족 때문에).</strong><br>=&gt;윙커멘더는 정말 =_=b 하드용량부족은 언제나 느꼈지요... 다만 중요 유틸이란건 저에게 없었습니다... 중요 게임만 있었을..뿐...<br><br><strong>19. '슈퍼 마리오'에서 '왕관보너스'를 만들 수 있다/본 적이 있다.</strong><br>=&gt;그게 뭔지도 몰랐던 1인... 저의 주변에서는 그다지 관심대상의 게임은 아니었습니다.<br><br><strong>20. 게임팩 겉에 '메가롬팩'이라고 써 있으면 괜히 좋아 보였다.</strong><br>=&gt;저는 조숙(?) 했었기에 그런 문구에 속아넘어가지 않았스빈다...?<br><br><strong>21. '삼성 겜보이'로 게임을 하면서, 어떤 게임은 왜 타이틀 화면에 '1 PLAYER with KEYBOARD'같은 선택지가 있는 건지 궁금해 한 적이 있다.</strong><br>=&gt;그런 문구가 있었는지 전혀 인식 못했던 1인입니다... 아하하하...;;; 하긴 게임보이는 정말 잠깐 가지고 있었군요....<br><br><strong>22. '남극탐험'의 '재믹스'판에는 없고 '훼미리'판에는 있는 반짝이는 깃발을 알고 있다.</strong><br>=&gt; 좀더 나이를 먹고 공략이란걸 접하고서야 알았습니다.... 사실 남극탐험은 페미컴판 밖에 못해봐서...<br><br><strong>23. '게임 엔진'을 '슈퍼 컴보이'로 착각한 적이 있다.</strong><br>=&gt;게임엔진??? 이라면 그 짭퉁 페미컴을 예기하는건가... 으음 질문의 의도파악이 힘드빈다? 적어도 짝퉁 게임기에 났여서 파닥였던 기억은 없군요...<br><br><strong>24. '현대 컴보이'에 훼미리 팩을 끼우기 위한 어댑터를 알고 있다.</strong><br>=&gt;제가 가지고 있었스빈다... ㄳ<br><br><strong>25. 'UFO'나 '패왕'이라는 주변기기를 알고 있거나, 직접 사용해 본 적이 있다.</strong><br>=&gt;'UFO'만 실물로 딱한번 본게 전부 입니다... 그런것 까지 사용하는 부르주아는 주변에 없었어요...<br><br><strong>26. 내장된 전지가 다 되어서 세이브가 안 되던 게임팩이 있었다.</strong><br>=&gt;오오 나이트건담물어3... 나의 48시간을 돌려줘!!! 2틀 철야를 했더니 세이브가 안되고 있었다는 아주 슬픈 기억....<br><br><strong>27. 'MADE IN JAPAM'이라고 쓰여 있는 '게임 보이(미니 컴보이)' 팩을 산 적이 있다.</strong><br>=&gt;게임보이 팩은 한번도 산적이 없었습니다... 친구에게 업어왔을 당시 같이 받았던 합팩하나로 주욱.....<br><br><strong>28. 안 그래도 거대한 초기 게임 보이에 확대경이나 조이스틱을 달았다.</strong><br>=&gt;그런거 살돈 없었스빈....<br><br><strong>29. 게임 보이를 오래 쓰면 화면에 세로줄이 가곤 했다.</strong><br>=&gt;베터리 부족일 때 화면이 흐려지는현상은 겪어 봤습니다만...<br><br><strong>30. 새 게임팩을 사기에는 금전적 부담이 너무 컸기 때문에 대부분 교환에 의존했다.<br></strong>=&gt; 아마 그 시절의 대부분의 유저가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교환 한번 3처넌... 5번하면 한번 공짜~♡<br>다만 그시절 열심히 즐겼던... 가끔 미친척 힘들게 모은 돈으로 구입을 했던 비싸디 비싼 팩들이 실은 복사팩... 이라는 크리를 한두번 당해본게 아니었지요... 그 시절엔 복사팩이라는 존재도 몰랐던 터라...;; 나중에 알고나서는 피눈물 흘렸지만... 특히 패미컴은 몰라도 슈퍼패미컴의 경우는 외양마저 똑같았기에... 초보들은 구분하기가 더욱 힘들었던 기억이 생각나는군요... (팩의 나사색으로 구분한다는 둥 별의별 얘기도 있었....)<br>나중에 제대로 알고 나서도 복사팩은 꽤 이용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시의 게임팩의 가격은 상상을 초월 했기에... (파판6의 12만원 잊지 않겠다!!!) 다만 복사팩이 정품인양 속는일은 없어졌지만요....<br><br>----------------------------------------------------------------------<br><br>아~~ 이런 추억스런 문답 너무 좋군요~ ^^ 간만에 들떠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PGP님에게 감사를....<br>어린시절 게임에 대한 추억은 정말 많았지요...&nbsp; 그걸 주제로 한번 포스팅을 해봐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다만 정리가 안돼 + 기억이 제대로 안나!! 라는게 문제...<br>여러 올드 게이머들의 추억담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br><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70%"><strong>보시는 분은 그냥 다~~ 가져가세연~~~므흣~♡</strong></span></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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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arkson666.egloos.com/450387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Jul 2008 04:29:14 GMT</pubDate>
		<dc:creator>마왕라하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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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예고] 아저씨가 되어 돌아왔스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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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1. 지난달 29일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마님 직속 집사로 발령(?) 났습니다.... 여러가지로 정신이 없었지요.</strong><br>- 신혼여행은 일본 후쿠오카 쪽으로 온천 여행을 다녀왔스빈다.<br>- 그래도 일본에 간만큼... 오덕질(?)을 조금이나 하고 왔지요....<br>- 사진 및 자세한 포스팅은 자료...가 정리 되는대로 시리즈로 올리겠습니다. 다소 염장 스럽겠지만 양해를 부탁드립니다~<br><br><strong>2. 신혼 여행 코스를 간단하게 요약한다면<br></strong>- 유후인 관광 온천 마을!<br>- 벳부의 지옥온천<br>- 후쿠오카 하카타 근방 쇼핑~<br>정도로 요약이 되겠군요. 애니 &amp; 게임으로 다져지다만 어설픈 일어 실력으로 얼마나 통할까... 걱정이 정말 컸었습니다만... 실제로 부딪혀보니 생각보다는 잘 통하더라?? 랄까요~ 나름 유쾌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br><br>-----------------------------------------------------------------------<br><br>최근 이래저래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느라 안그래도 불성실한 포스팅이 더욱 불성실하게 되어 거의 폐가 직전의 블로그가 되어있었습니다만... 이제부터라도 조금만이라도 부지런을 떨어봐야 겠습니다. ^^<br>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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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arkson666.egloos.com/44718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Jul 2008 02:51:17 GMT</pubDate>
		<dc:creator>마왕라하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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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네타주의]인디아나존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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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째 3연속 영화 포스팅입니다?<br>최근들어 옛 추억을 괜시레 건드는 영화들이 많이 나온 기분이 듭니다. 다이하드, 람보, 록키 등등... 뭐랄까 한 때 잘나가던 사람들이 난 아직 죽지 않았어연~ 이라고 하는 것 같다..랄까...?<br>람보, 록키는 안봤으니 할 말이 없지만 서도 다이하드나 이번의 인디아나존스는 나름 성공적으로 어필을 한것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약간 핀트가 다르기는 하지만 포비든 킹덤의 성룡과 이연걸에게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지요?<br>어린시절 동경하던 히어로(?)들은 아직도(아직은...?) 건재하다 랄까요...<br><br>전혀 모르고 있던 소식인데... 예고편으로 나온 미이라...(부제가 기억이...) 이거 참 기대됩니다. 이연걸이 나오는 미이라...라니...<br>게다가 이번의 미이라는 진시황??? 스케일도 꽤 커보이고... 개봉하면 꼭 보러가야 겠스빈다~<br>이 정도면 벨리네타 방지는 되려나요....=_=a<br><br>- 이번 인디아나존스는&nbsp;역시 인디아나 존스는 이런 영화야~ 라는 기분이 들면서도 뭔가 미묘하게 어색함?이 느껴졌습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다뤄오던 소재와는 좀 다른 녀석을 다뤄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건 뭐 X-파일도 아닌것이 무려 외계인!! 떡밥을 소재로 삼았으니 말이지요... (초반의 51구역이라든가... 로즈웰이 언급될 때 눈치 챘어야 했는데 ^^)그래도 역시 기본적인 인디아나존스의 컨셉은 잘 따라가줍니다. ^^<br><br>- 처음 존스박사가 소련군(?)에게 끌려간 창고는 나중에야 알게 되었지만... 레이더스에서의 그 장소라고 합니다. 그 얘기를 듣고나서야 그 장면에서 부서진 상자안의 물건을 왜 비췄었는지 이해를 했지요... 아마 시리즈의 팬이시라면 한번에 알아볼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히로인(?)으로 등장한 나이먹은 메리 라든지... 여튼 지난작과의 연결고리가 꽤 많았지요.<br><br>- 존스박사의 아들의 등장은 좀 충격이었.... 처음 머트가 등장해서 울엄마는 마리온이에연 이라고 할 때 부터 뭔가 수상적더니만.... 결국에는&nbsp;"그 녀석 님 아들임..ㄲㄲㄲ " 라고 그녀가 직접 얘기 해버리는군요.... 머트가 자신의 아들임을 알게되자마자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는 존스박사에서 좀 뿜었습니다. ㅠ_ㅠ<br><br>- 이번의 인디아나도 이전 시리즈가 그랬듯 정말 유쾌한 영화입니다. 정말 가볍게 웃고 즐기기엔 딱인 시리즈지요.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뱀 때문에 기겁을 하다 결국에는 이건 밧줄이야!! 라고 자기 세뇌(?)를 시킨 다던가... 타잔 흉내내는 머트라든가... 이래저래 개그적인 요소도 많았지만... 이번엔 좀 뭐랄까 이거 만화에연? 이라는 기분이 들정도의 연출이 많았습니다. =_=;; 대표적인게.. 원폭 실험지에서의 존스박사가 냉장고에 몸을 숨겨서 살아남든 장면이었지요.<br><br>- 정말 즐겁게 본 인디아나 였습니다만... 살짝 미묘하게 아쉬운점이 있었습니다. 일단 소재가 소재인 만큼... 좀 당황스러운 전개를 보여줬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완전 만화스럽다는 기분이들 정도 였지요... 물론 전작들도 사람이 녹아내린다던가... 가루가되어 사라진다던가... 심장을 끄집어낸다든가.. 오컬트적인 요소가 많은 고고학과는 거리가 좀 먼...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이번엔 정도가 좀 지나쳤다... 랄까요? 보는 내내 유쾌하고 즐겁기는 했습니다만... 이야기를 따라가는 연출은 오히려 전작만은 못하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br><br>- 덤으로 각 인물간의 관계 이야기가 쵸큼 설렁설렁 대충 넘어가는 듯한 기분이...존스박사의 절친한 동료 맥이 단순이 돈 하나 때문에 배신을 때렸다는 설정은 뭔가 설득력이 2% 부족한데다... 존스 박사와 그의 아들 머트와의 관계발전도 스리슬쩍 넘어가는 분위기지요... 뭐 막장스럽다...실망이야!! 라는 레벨은 아니지만서도 미묘하게 2% 부족해연 이랄까... 그런 아쉬움이...<br><br>--------------------------------------------------<br><br>플스.<br>1. 머트의 자동차위 펜싱대결 장면은 필견!! 사나이의 아픔을 볼 수 있스빈....<br>2. 정글의 추격씬에서 나온 군대개미... 그걸 보고 맥가이버의 에피소드를 떠올렸스빈다...<br>3. 솔직하게 멀더와 스컬리를 부르고 싶어졌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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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arkson666.egloos.com/437552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02:10:59 GMT</pubDate>
		<dc:creator>마왕라하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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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네타주의]아이언맨을 봤스빈다.... ]]> </title>
		<link>http://darkson666.egloos.com/4354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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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소문대로 재미있었습니다. ^^ 생각보다 화려한 CG가 난무한다던가 스팩타클한 장면이 넘쳐난다던가..하는건 아니었지만요.(아 CG가 구리다거나 하는 얘기는 아닙니...) 이래저래 후속작에 대한 떡밥을 던져준 모범적인 1편?? 스러운 영화라는느낌? 이라고 정리하고 싶군요.<br><br>- 스토리 라인은 아이언맨의 탄생비화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생각보다 전투장면은 적었고 오히려 토니스타크의 케릭터에 대한 설명 + 아이언맨의 제작과정에 대한 서술이 길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이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게 이야기를 끌어나간 능력은 꽤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br><br>- 일단 저는 마벨 코믹스의 원작을 접한적이 없고 단편적인 리뷰 &amp; 게임에서만 그들을 접해왔기에 그 기반지식이 꽤 얕은 편인데... 그 얕은 지식으로 확인 한 두가지의 떡밥이 있었습니다. 우선은 토니의 절친한 친구(혹은 군바리 신분의 빽...) 짐 로즈가 토니의 작업실에서 강화복을 쳐다보고 던진 "다음에 봐연~" 이라는 대사... 그 장면에서 원작을 아는 사람이라면 미소를 지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실제로 원작에서는 그 로즈가 나중에 강화복 "워머신"을 입게 되지요.<br><br>- 그리고 두번째 떡밥은....그 이름 무쟈게 긴 기관의 콜슨 요원이 마지막에 던진 한마디. 그 이름 무쟈게 긴 조직이 이름을 줄여서 "쉴드"가 되었다고 하지요. 그리고 엔딩 크레딧이 끝나고 나오는 떡밥 영상에서 "그분"이 나와 그 쉴드에 가입하라는 권유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사람을 그 뒤의 영상에만 써먹을려고 섭외하지는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위의 떡밥과 함께 이건 확실히 후속작이 나온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 그런데... 그 "쉴드"라는 말이 언급 되었다는건 결국 마벨측에서는 시빌워...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걸까요?? 하긴 그거 하나만으로 기대하기에는 좀 거시기 하긴 합니다만... 시빌워 까지 나와주면 참 좋겠스빈다...<br><br>- 본인은 저작권을 존중하자는 취지로(라고 쓰고 귀차니즘이라고 읽....) 스샷은 생략하빈다...<br>---------------------------------------------------------<br><br>플스.<br>- 5월 초... 생각지도 않은 싱가폴 출장을 다녀왔더랬지요... 여건상 그다지 사진도 많이 못남겼습니다만... 일단은 정리해서 포스팅을 해야 겠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스빈다...<br><br>- 그리고 지난주에는 웨딩 촬영을 했스빈다... 곧 유부남 마왕군이 된다능... 그것도 이래저래 정리해서 포스팅을 해야겠는데... 언제가 될런지... 물론 그 전에 마님께 허락도 받아야...</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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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arkson666.egloos.com/435428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May 2008 01:16:48 GMT</pubDate>
		<dc:creator>마왕라하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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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포비든킹덤 감상 + 중얼중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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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성룡 + 이연걸 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봐야겠다고 다짐한 영화를 어제 봤습니다. 사실 그다지 길게 감상을 적고말고 할 그런 영화는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br />
<br />
<span style="FONT-SIZE: 210%"><strong>전형적인 중국(홍콩?) 무협영화! <br />
<br />
우왕 ㅋ굳ㅋ 끝!<br />
</strong></span><br />
정도의 한줄 요약이 가능한 영화라서... 아하하하하하...<br />
<br />
- 뭐랄까 영화를 보고 있으면서 왠지 "디워"의 향기를 느꼈는데... 여기저기 감상 포스팅을 보니 저만 그런건 아닌 듯 하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CG말고는 볼거 없음 ㄳ 인 디워와 동급이라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 기본적인 이야기의 흐름이나 영화적인 재미는 충분했으니까요...스토리 자체가 좋다는 얘기는 못하겠습니다만...(정말 뻔한 B급 무협영화 스토리... 랄까...)<br />
<br />
- 애초에 가장 큰 관심을 가졌던 성룡 vs 이연걸의 대결은 역시나 멋졌습니다. 나이를 먹었다고는 하나 확실히 이름값은 하는 사람들! 이랄까요~ 취권의 창시자(?)이기도 한 성룡의 그 취팔선이라는 배역은 성룡에게 꽤나 어울리기도 했지만 이연걸의 손오공 역은 좀... 거시기 했습니다. 캐릭터가 배우에게 좀 안맞다...랄까요? 왠지 보는 내내 어색하더군요. 그래도 땡중 이연걸 쪽은 꽤 멋졌습니다.<br />
<br />
- 에엡 그나저나 히로인 스패로우(왠지 모 선장이 자꾸 떠올랐스빈...)는 왠지 어정쩡해서 안습 스러웠지요. 캐릭터 비중도 어정쩡... 그리고 주인공과의 로맨스(?)도 어정쩡... 왠지 그냥 구색 갖추기용 케릭터라는 느낌이 너무 컸습니다. 그녀가 한 역할이라고는 최종 보스에게 비녀 한번 던저보다 떡실신이 전부....<br />
<br />
- 헉 이름도 생각이 안나는 퍼렁눈의 주인공...은 뭐랄까... 오히려 이쪽이 조연 같아 보여서 안습... 성룡, 이연걸의 네임벨류에 묻혀버린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름의 중요 역할을 하기는 했지만... 결국 한일 이라고는 여의봉으로 손오공 부활시키기 + 자코케릭 담당.. 끝!<br />
<br />
- 주인공이 뭔가 중요한 일을 떠 맡음 →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사부 만남 → 이래저래 수행을 받으면서 성장 → 임무 완료! 라는 꽤나 단순명료하면서도 80년대 무협영화스러운 뻔한 스토리의 B급 냄새 풀풀 풍기는 영화 였지만 두 거물의 무술액션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영화였습니다. ^^ 저로서는 정말 오랫만에 취권을 구사하는 성룡의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다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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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잊고 있던사이 루미네스가 오베를 시작했더군요... 관심은 있었으나 구입을 안한관계로 플레이해보지 못했던 루미네스를 드디어 한번 플레이 해봤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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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방식은 꽤나 단순했지만 난이도는 호락호락하지는 않더군요... 생각보다 햇갈려서 이래저래 해매게 되던... 대전모드를 잠깐 했었는데... 벌써부터 굇수분들이 많더군요. 싱글모드는 노말로 한번 해봤다가 떡실신... 당하고 이지부터 연습하기로 했스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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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랄까 세가의 레즈가 생각이 났습니다. 블럭을 이동 할 때... 사라질 때.. 등등의 효과음이 배경음과 어우러져 음악이 만들어지는 기분이 꽤나 상콤(?)하면서도 머릿속에서는 레즈의 장면이 돌아가는 뭔가 이상한 감각의 플레이가...<br />
그래서인지... 가요...가 나오는 스킨은 좀 거시기 하더군요. 가요쪽은 관심도 없기도 하지만 지금 제공되는 가요들이 취향에 맞는 노래들이 아니기도 했고... 게다가 배경화면에 뮤비가 눈에 거슬려서 더 햇갈리던터라 가요가 나오면 배경은 꺼버리게 되더라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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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튼 앞으로 와우를 하다 쉬고 싶어질 때 잠깐잠깐 즐길 훌륭한 게임이 나와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재미있는 게임이에요~ 생각보다 중독성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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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pr 2008 08:21:13 GMT</pubDate>
		<dc:creator>마왕라하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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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슈로대A 포터블 PV영상이 떴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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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width='540' height='344' id='FLVPlayer' align='top'><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movie' value='http://www.freeegg.com/flash/player/flvContainer.swf?id=111724&skinNum=1'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src='http://www.freeegg.com/flash/player/flvContainer.swf?id=111724&skinNum=1' quality='high' bgcolor='#000000' width='540' height='344' name='FLVPlayer' align='top'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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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이 필요없스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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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210%"><strong>무조건 삽니다!!</strong></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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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인의 연출들이 인상적이군요.... 특히 나데시코의 루리루리팬들은 대환호 + 감격의 눈물을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br />
저는 이전의 슈로대A도 플레이 한적이 없기 때문에 두배로 기쁠 것 같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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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정말 pv 나오기 전에는 연출의 재탕이 어쩌고 등등으로 꽤나 유저들의 기대밖에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영상 공개후로는 완소모드로 변한듯한 분위기더군요. 뭐 저는 전작을 해본적이 없었다는 이유로 그런거 관계 없이 기대하고 있었지만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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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매는 6월!!! 재발 연기하지 말기를....(그러고보니 요즘은 연기를 한적이 그다지 없었지 않나? 라는 기억이...) 덤으로 진겟타의 스토나 션샤인 연출이 바뀐게 반갑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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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Apr 2008 00:12:05 GMT</pubDate>
		<dc:creator>마왕라하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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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뒷북감상~ = 제로의 사역마 = 룰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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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목은 참 많이 들어봤습니다만... 3기 소식이 무성한 지금까지 안보고 있다가...하나tv를 통해서 보게 됐스빈다...<br />
일단 한마디로 압축! 한다면 아... 라노베도 사야하나... 되겠습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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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의 쿠키밍?? 이랄까.... 츤데레 전용 성우...라고 들어온 그 사람의 위력을 느낀 애니였습니다. 정말 루이즈의 그 츤데레 연기는 대단하더군요... 특히 2기에서는 가히 폭발적...(더블오에서 왜 네나 라는 케릭터에 관심이 모아졌는지 알게 됐다..랄까요?)<br />
일단 비슷한 성격의 케릭터라고 할수 있는 작안의 사냐의 사냐보다는 200% 정도는 멋진(?) 연기였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사실 샤나의 경우는 챙겨 보면서도 내가 왜 이걸 보고있지?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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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견, 애로견, 변태견... 등등의 칭호를 가진 주인공 사이토라는 케릭터도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1, 2기를 보면서 크게 관심이 가던 케릭터는 아니였지만... 2기의 마지막 한 장면 때문에 이녀석 멋지군! 이라는 생각을 했지요....<br />
남자라면 사랑하는 아가씨를 위해서 7만대군 정도는 상대해줘야 하는겁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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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 있어 왠지 필요이상으로 애로도(?)를 높게 끌고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는데 다소 거부감이 들었다지요... 뭐 사이토라는 케릭터의 설정이 큰슴가 모애케릭터...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하긴 애초에 채찍으로 종(사역마)를 다루는 루이즈...라는 컨셉을 봤을 때부터 어느정도 짐작은 했지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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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나 인상적인 장면도 많았었는데... 그 중에서 특히 두 장면이 기억에 남아있는데 루이즈가 사이토를 위해서 네코미미모드가 되어 재롱(?)을 떨어보려다 망신을 당하던 장면... 정말 바닥을 뒹굴면서 웃었습니다. 정말 모든 츤데레의 귀감이 될만한 행동이었다!! 라고 해두고 싶....<br />
그리고 마지막에 사이토가 루이즈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삐~~~~~ 가 아닌... 혼자서 7만의 대군을 맞이하러 가는 장면... 그래 역시 넌 주인공이었군하... 하고 세삼스럽게 깨닫게 된 장면이었지요...<br />
다만.... 죽었다고 생각한 그가 살아돌아온 그 부분은 좀 뭥미?? 스러웠기에.... 실망...ㅠ_ㅠ (아놔 감동받은 내 마음에 상처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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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튼 3기가 곧 나온다고 하니 즐겁게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덤으로 여유가 생기면 라노베도 구입을 해서 보고싶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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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br />
마크로스 극장판도 봤습니다. =_=a 역시 명작은 시간이 흘러도 명작이랄까~ 지금봐도 전혀 현재의 애니들에게 꿀리지가 않더군요. 다만 TV판을 보지않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너무나도 불친절한 급전개는 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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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맥스는 여러가지로 천재... 거인버전 밀리아를 보고 "아름답다!" 라고 외쳐주는 장면에서는 풉..해버렸.... 아무리 이쁘다고 한들 그 사이즈를 보면 그런생각이 들기는 힘들 것 같은데...말이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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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봐도 히카루 사발라면...이라고 외치게 됩니다. 어째서 민메이를 버린거냐!!!!!!!! ㅠ_ㅠ 저는 과거에도 그리고 지금도 민메이파 이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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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br />
애니는... 사실 항상 모 박스를 이용하여 감상을 해오다... 이렇게 정상적!인 루트로 감상을 하니 왠지 뿌듯함이 증가했습니다... 과거의 악행(?)을 반성하고 게임은 이제 정품으로 사서 즐기는 패턴을 장착한 만큼 애니도 정식 DVD가 발매가 되면 구입을 해서 봐야하는데..라는 생각을 언제쯤 안해도 될런지...<br />
스샷은 뭐... 저작권이 무서워서...(라고쓰고 귀차니즘이라고 읽습니다.)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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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arkson666.egloos.com/430653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Apr 2008 05:01:43 GMT</pubDate>
		<dc:creator>마왕라하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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