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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ke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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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야 할 길이 멀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May 2007 15:01: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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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ke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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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야 할 길이 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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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백야(白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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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어릴 적에 하늘에 별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지상의 빛이 너무 밝기 때문이라 들었다.<br><br>최근까지는 이론으론 알고 있었지만 그리 납득이 되진 않았다.<br><br>하지만 내가 사는 동네에 높은 건물들이 드러서기 시작하고 그 건물들이 일제히 불을 밝혔을 때,<br><br>지상의 빛이 하늘을 뒤덮는단 사실을 꺠달을 수밖에 없었다.<br><br>유난히 별이 보고 싶어지는 밤이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15/01/c0025301_1205164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5/15/01/c0025301_12051643.jpg');" /></div></p>			 ]]> 
		</description>
		<category>사진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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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07 15:01:33 GMT</pubDate>
		<dc:creator>교고쿠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부나가의 야망12- 혁신: 시나리오별 가문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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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오와리 통일: 오다가<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12/01/c0025301_0702243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12/01/c0025301_07022435.jpg');" /></div><br />
<br />
이 게임의 주인공인 오다 노부나가.<br />
<br />
일단 게임이 시작되면 미노에 사이토 도산이랑 동맹 관계가 맺어져있고 이마가와와 대치 중에 있다.<br />
<br />
일견 어려워보일 것 같지만 게임시작 직후 이마가와가 오다에게 처들어 오는 오케하자마 전투 이벤트가 일어나면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이에야스로부터 독립하므로 후방에 걱정이 없어진다.<br />
<br />
인재면에서 봐도 떨어지지 않는다. 일단 노부나가 자신이 만능형이고 오와리를 계속 탐색하면 도요토미 히데요시, 마에다 토시이에 등의 S급무장이 줄줄이 나오기 때문에 문제없다.<br />
<br />
기술면에서도 좋다. 초반 주력으로 쓰게되는게 보병과 철포병인데 철포는 오다가의 특기이고 동맹을 맺는 이에야스는 보병에 특화되어있기 때문에 교섭을 통해 주변에 비해 강력한 부대를 사용할 수 있다.<br />
<br />
일단 도산이 사망하는 이벤트를 본 후, 미노를 먹고 서쪽으로 진격하면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다.<br />
<br />
<br />
이제, 오다가의 어려움은 여기서부터다.<br />
<br />
세력을 열심히 펼치다보면 서쪽 큐슈지방에서 시마즈가 치고 올라와서 대규모의 병력을 이룰것이고( 거의 100%다) 동쪽에서는 다케다가나&nbsp;나가오(우에수기)가 한 명이 동쪽을 휩쓸었을 것이다.<br />
<br />
시마즈는 지리상 어찌할 방법이 없고 다케다가나 나가오가기병을 초반에 보병으로 상대하기엔 손해가 막심하기 때문에 손을 쓸수없다.<br />
<br />
결국 답은 한쪽을 우주방어하고 한 쪽을 치는 수밖에 없다.<br />
<br />
한 쪽과 동맹을 맺은 후 동맹기간 안에 한 세력을 숙청하자. <br />
<br />
이 때 가장 신경써야 하는게 병량인데 한 쪽 끝을 정벌하고 다시 한 쪽 끝으로 가려면 병량 소비가 엄청나므로 수전을 열심히 지어주고 성 하나쯤은 전부 상가로 도매한후 병량 사기 노가다를 해야된다.<br />
<br />
일단 한 쪽 세력을 밀어버리면 나머지 한 쪽 밀기는 시간문제일것이다.<br />
<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dancoga.egloos.com/309749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Feb 2007 11:05:19 GMT</pubDate>
		<dc:creator>교고쿠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삼월은 붉은 구렁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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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작년 12월 말은 온다 리쿠의 팬인 나로서 무척 즐거운 달이었다.<br />
<br />
온다리쿠의 소설이 무더기로, 정말 무더기로 우리 나라에 번역되어 나왔기 때문이다.<br />
<br />
기쁜 마음에 책소개를 열심히 읽던 중 2개의 소설이 이 '삼월'에서 파생된 소설이란걸 알고 부랴부랴 읽어버렸다.<br />
<br />
다 읽고 난 다음의 느낌이라면 '역시 온다리쿠' 란 생각이 든다.<br />
<br />
책을 잡은 순간부터 다른 일을 못하게 만드는 마력이 온다리쿠의 책에는 있다.<br />
<br />
무엇보다 재밌었던 사실은 소설속에 등장하는 '삼월'과 실제 내가 들고 읽고 있는 '삼월'과 구성이 똑같다는 것이다.<br />
<br />
&lt;1장-기다리는 사람&gt;은 소설 속 '삼월'의 '1부-흑과 다의 환상'과 비슷하다. 일행이 여행을 하고 있는가 집에 가만히 있는가 하는 차이가 있을뿐.<br />
<br />
&lt;2장-이즈모 야상곡&gt;또한 '겨울호수'와 같다. 사람을 찾아 목적지로 향하며 과거를 회상한다. 그리고 결국 찾으려는 사람은 발견하지 못한다. 내가 읽는 '삼월'에선 제대로 결말을 내주긴 하지만<br />
<br />
&lt;3장-무지개와 구름과 새와&gt;도 마찬가지 '피'를 주제로 한 것도 같다. 무엇보다 이 책 중 가장 이 때까지 읽어본 온다리쿠와 가까워서 제일 좋기도 헸다.<br />
<br />
&lt;4장-회전목마&gt;역시 1인칭으로 진행된다는 점, 정신 없이 산만한 전개라는 점 등이 비슷하다. <br />
<br />
환상으로 존재한다는 소설 속 '삼월의 붉은 구렁을'을 간접적으로 나마 읽어 본 것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하는 구성이었다.<br />
<br />
이제 다음에 볼 작품은 4장-회전목마에서 파생되어 나온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은 열매'다. <br />
<br />
나만 느끼는 건지 모르지만 고교 시절의 학생들이 주인공인 미스테리가 온다리쿠에겐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무척 기대되는 작품이다. 			 ]]> 
		</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omments>http://dancoga.egloos.com/29663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Jan 2007 13:56:38 GMT</pubDate>
		<dc:creator>교고쿠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온다 리쿠가 온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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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밤의 피크닉' '굽이 치는 강가에서' 등으로 불특정다수의 독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온다 리쿠.<br />
<br />
그 온다 리쿠의 신간들이 쏟아져 나온다.<br />
<br />
이미 발매된 '네버랜드'를 비롯해서 5권의 온다 리쿠의 소설이 발매가 예정되어있다.<br />
<br />
밤의 피크닉의 그 잔잔하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굽이치는 강가에서의 그 끈적한 분위기를 좋아했던 나는 기대를 안할 수가 없다.<br />
<br />
교고쿠도 시리즈로 이런 속도로 나와주면 행복할텐데. 			 ]]> 
		</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omments>http://dancoga.egloos.com/291526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Dec 2006 04:52:13 GMT</pubDate>
		<dc:creator>교고쿠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케다 신겐의 야망-그 두번째 ]]> </title>
		<link>http://dancoga.egloos.com/2912601</link>
		<guid>http://dancoga.egloos.com/2912601</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dancoga.egloos.com/2884926">다케다 신겐의 야망 - 시작</a>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612/27/01/c0025301_0812167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612/27/01/c0025301_08121671.jpg');" /></div><br />
<br />
<p>드디어 숙적 , 우에스기 겐신을 병합했다.</p><p>정작 겐신 자신은 탈옥했지만.</p><p>겐신 휘하 쓸만한 장수는 거의 등용해서 골머리를 썩히던 인재난에선 벗어난 상태.</p><p>이제 다음이 문젠데...</p><p>호죠와의 동맹이 풀리자마자 쳐들어 갈 것인가 한번 더 동맹하고 다른 애들을 칠것인가하는 문제.</p><p>호죠가 축성보단 내정에 힘을 쓰고 있고 축성은 거의 안 올라간지라 상대해봄직도 하다.</p><p>호죠의 허약한 병사따윈 다케다의 풀업기마군대앞에선 없는거나 마찬가지.</p><p>전국통일을 위해 돌격! 다케다 기마대!</p>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dancoga.egloos.com/291260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Dec 2006 11:54:50 GMT</pubDate>
		<dc:creator>교고쿠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역시 게임은 애들이나 하는 걸까? ]]> </title>
		<link>http://dancoga.egloos.com/29082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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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게임이 점점 멀어지는걸 느낀다.<br />
<br />
게임이 유치해져서? 재미가 없어서?<br />
<br />
이런 이유도 조금은 있지만 무엇보다 <br />
<br />
'게임보다 더 중요한 것'<br />
<br />
이 많아졌다.<br />
<br />
학생때는 닥치고 공부&amp;게임만 하면 끝이었지만<br />
<br />
이젠 생활비도 벌어야하고 취업준비도 해야하고 운동도 해야하고 책도 읽어야하고 등등 <br />
<br />
점점 게임이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고 있다.<br />
<br />
언젠가 나도 '게임죽이기' 다큐멘터리를 보며 고개를 끄덕거릴 날이 오는 것일까?<br />
<br />
<br />
<br />
<br />
<br />
<br />
하지만 탈의마작은 언제해도 재밌다.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dancoga.egloos.com/290828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Dec 2006 09:46:42 GMT</pubDate>
		<dc:creator>교고쿠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청소부 밥 ]]> </title>
		<link>http://dancoga.egloos.com/28943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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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자: 토드 홉킨스, 레이 힐버트 공저<br />
<br />
역자: 신윤경<br />
<br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br />
<br />
일에 쫓겨 숨막히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소중한 메세지를 던져주는 책이다.<br />
<br />
저자는 밥아저씨를 통해 자신들의 메세지를 전달한다<br />
<br />
1.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라<br />
<br />
2. 가족은 짐이 아닌 축복이다.<br />
<br />
3. 불평하지말고 기도하라<br />
<br />
4.&nbsp; 배운것을 전달하라<br />
<br />
5.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br />
<br />
6.삶의 지혜를 후대에게 물려주라.<br />
<br />
나에겐 특히 5번째, 소비하지말고 투자하라에 눈이 갔다.<br />
<br />
지금 나는 그저 나 자신을 소비하고 살고 있는가, 아니면 나 자신을 위해 투자하며 살고있는가.<br />
<br />
라는 질문을 나 자신에게 던질 수 있게 해주었다.<br />
<br />
<br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정도로 재밌었지만 하나의 작은 불만이라면 <br />
<br />
소설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데 이야기가 너무 작위적이라고 할까?<br />
<br />
필요한 순간에 딱 필요한 사건이 척척 터져주는게 왠지 현실감이 없게 느껴진다.<br />
<br />
물론 이 책은 분류를 하면 소설책이 아니니 큰 문제가 아닐지 모르지만 마음 한구석으로<br />
<br />
'이렇게 일이 잘 풀리기만 할꺼면 고생하지않는다'란 생각이 계속 드는건 어쩔수 없는 일일까?<br />
<br />
조금만 더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었으면 감동이 2배,3배로 더 커졌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br />
<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omments>http://dancoga.egloos.com/289431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Dec 2006 04:26:35 GMT</pubDate>
		<dc:creator>교고쿠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뒤늦게 구입한 세븐4집 ]]> </title>
		<link>http://dancoga.egloos.com/2891820</link>
		<guid>http://dancoga.egloos.com/289182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2/21/01/c0025301_08121346.jpg" width="297"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2/21/01/c0025301_08121346.jpg');" /></div><br />
<br />
<br />
SG워너비 클론들이 판이 치는 음반계에 학을 떼고 한동안 음반을 안샀다.<br />
<br />
그러다 엠피 속에 노래가 너무 질린 나머지 새씨디를 사려다가 세븐4집을 집어들었다.<br />
<br />
나는 잊어먹고 있었던걸까. 내가 세븐 노래를 좋아한다는 걸.<br />
<br />
아마 국내가요 시장에 너무 실망이 컸던 나머지 세븐까지 그 속에 같이 파묻어 버렸던었던거 같다.<br />
<br />
<br />
굉장히 고급스러웠던 세븐3집 자켓과는 달리 이번 4집은 골판지(...)로 싸게 만들었다는 느낌이다.<br />
<br />
가사집도 한 장의 큰 종이에 한꺼번에 인쇄했고<br />
<br />
안에 들어있는 세븐의 사진은 코팅해서 보관하라고(..) 엽서 크기로 잘라낼 수 있게 되어있다.<br />
<br />
뭔가 저예산으로 만들었단 느낌.<br />
<br />
그래도 쓸데없이 사진집다 피규어다 끼워넣고 비싸게 파는거보단 이게 더 낫다.(SG워너비3집을 그래서 안샀다.)<br />
<br />
<br />
노래를 들어보면 일단 양산형 R&amp;B가 아니란 점에서 안심했다.<br />
<br />
발라드곡이 많긴 하지만 적절히 댄스곡도 들어가있고 <br />
<br />
세븐 앨범들의 특징이랄까? <br />
<br />
인트로라던가 인터루드 같은 짫은 곡들이 굉장히 좋다.<br />
<br />
난세븐의 노래가 좋다.<br />
<br />
음량이니 뭐니 이런 개념을 잘 모른다. <br />
<br />
하지만 난 세븐의 목소리가 좋고 들으면 기분이 좋기에 세븐의 노래를 듣는다.<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만년 리스너의 한마디</category>

		<comments>http://dancoga.egloos.com/28918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Dec 2006 11:10:48 GMT</pubDate>
		<dc:creator>교고쿠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작] 이 아줌마들 보통내기가 아니다 ]]> </title>
		<link>http://dancoga.egloos.com/2891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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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산 cd를 들으면서 마작을 하려고 옵션을 만지다가 <br />
<br />
어라? 난이도가 쉬움이다?<br />
<br />
어쩐지 어제 승률이 좋았다 싶었는데 이거 떄문이었나. 하고 난이도를 중간으로 맞췄더니...<br />
<br />
이 아줌마 짱꾼들인가 왜 이렇게 잘해!!<br />
<br />
보통 5바퀴 돌면 리치. <br />
<br />
빠르면 2바퀴만에 리치고 심할떈 4바퀴때 나를 제외한 모두가 리치(...)<br />
<br />
그나마 방어에 성공했다 싶으면 나오는 쯔모나기(내가 친일 때 한정)<br />
<br />
이거 난이도 어려움하면 천화, 지화가 막 터지겠다??<br />
<br />
<br />
오늘 제일 잘 난 판(그나마 운 좋게 도라가 잘 터졌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2/21/01/c0025301_0712345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2/21/01/c0025301_07123453.jpg');" /></div><br />
			 ]]> 
		</description>
		<category>마작</category>

		<comments>http://dancoga.egloos.com/289178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Dec 2006 10:58:04 GMT</pubDate>
		<dc:creator>교고쿠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글 쓰기도 아웃소싱을 할 수 있지않을까? ]]> </title>
		<link>http://dancoga.egloos.com/2891293</link>
		<guid>http://dancoga.egloos.com/2891293</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kinopravda.egloos.com/2890506">글쓰기를 우습게 아는가.</a> <br />
<br />
Elliott님의 포스트를 보며 한 생각이다.<br />
<br />
세상에는 나같은 표현 하고 싶은 아이디어는 많지만 글쓰는 능력이 처절히 부족한 사람이 있는 방면,<br />
<br />
글을 쓸 능력은 없지만 마땅한 아이디어가 없어서 글을 못 쓰는 작가가 있을 것이다.<br />
<br />
아이디어를 썩히기엔 아깝고 소재가 없어 글을 못쓰는 작가는 생활이 막막하다,<br />
<br />
이 구제할 수 없는 둘을 한세트로 묶으면 어떨까?<br />
<br />
물론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신의 글로 쓰는게 베스트겠지만 그것이 안 될경우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도 나쁘진 않을것이다.<br />
<br />
물론 한젬마와 같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사람이 버는 그런 경우가 나오면 안된다.<br />
<br />
사전에 아이디어 제공자와 작가의 공평한 거래 안에서 일어나야 할 것이다.<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omments>http://dancoga.egloos.com/289129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Dec 2006 08:04:53 GMT</pubDate>
		<dc:creator>교고쿠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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