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 낙 : 서 : 단 : 지 :: </title>
	<link>http://dalpot.egloos.com</link>
	<description>www.cyworld.com/dalp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13:58:56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 낙 : 서 : 단 : 지 :: </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1/200603/20/93/a0015093.gif</url>
		<link>http://dalpot.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74</height>
		<description>www.cyworld.com/dalpot</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그걸말하는게아니잖아 ]]> </title>
		<link>http://dalpot.egloos.com/1970810</link>
		<guid>http://dalpot.egloos.com/1970810</guid>
		<description>
			<![CDATA[ 
  대만에 Simo-남자친구를 만나러 다녀왔다. 우리는 좋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같이 티비를 보는데 티비에 히로시마 원폭의 잔인함과&nbsp;당시 그 일을 겪었던 사람들의 정신적 육체적인 피해들을 소개하고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 삶을 살고 있는지. 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다큐멘터리가 나왔다. <br><br>나는 애니메이션 반딧불의 묘를 싫어한다. 애니메이션 안에서 전쟁의 피해자로서 그려진 일본인들은 너무나 불쌍하고 안타까우며 잔인한 전쟁 속에서 허무하게 죽어버린다. 실은 그 전쟁은 일본인들로부터 시작된 것이니까-라고 생각되서... 주인공인 불쌍한 두 남매는 내 눈에는 '가해자인 일본인'과 같은 사람으로 느껴진 것이다. <br><br>그리고 대만의 많은 사람들은 일본문화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대만에 한류 열풍이 있기 7~8년쯤 전에 일류 열풍이 있었고[물론 우리나라에선 일본문화가 어디서 인기가 있고 잘 나가는지 따위는 소개하지 않지만..] 그 영향은 아직까지도 유효하여 공중파에서 많은 일본 드라마와 쇼 프로그램이 [더빙없이] 소개되고 있고 젊은이들의 거리에는 일본 스타일의 레이어링, 고딕펑크 패션이 자리잡고 있으며 일본 식당, 일본 화장품, 일본 여행 모두 한류 열풍이 대만에 가기 전에 그 땅에 자리잡았다.<br>&nbsp;<br>어쨌든 이러한 이유에서 나는 그 다큐가 참 못마땅했고 일본 문화를 아끼고 존중하는 대만인들이 일본물을 너무 먹은 탓이라고 생각하며 남자친구에게 왜 저런 다큐가 있는지 모르겠다며 나는 이런 이야기들이 참 싫어. 일본애들이 실제로는 가해자이고 그들이 준 피해가 받은 피해보다 많을 것이고 아직도 그들을 그 전쟁 때 참전한 사람들을 참배하며 영웅으로 섬기고 있고 그때의 영광이 다시 돌아오기를 꿈꾸고 있어. 라고 이야기했다.<br><br>그러자 시모가 <br>'그렇지만 저 다큐는 그런 얘기를 하고자 하는게 아니잖아'<br>라고 이야기 했다.<br>아 그래 그건 그 얘기를 하는게 아니지. 그저 전쟁의 아픔과 괴로움. 피해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었지.<br>그래서 나는 내 자신이 조금 부끄러워졌다. <br>그리고 반딧불의 묘를 보면서 눈물을 찔끔&nbsp;글썽였던 기억에 솔직해지기로 했다.<br><br>어째서 나는 일본인이 받은 피해와 아픔에 대해 발끈하며 그들이 남에게 준 피해와 아픔을 더 기억해 보라고 이야기했던걸까.<br>그들의 아픔도 또한 고통일것이다. <br><br>그리고 윤서인씨의 만화가 떠올랐다.<br>그는 일본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아주 많~~이 하는 작가로 일본문화와 땅과 사람을 좋아한다. <br>그리고 그것에 대해 만화에서 이야기 하는데 사람들은 그들의 역사 중 우리를 피해 입힌 부분들을 기억하라며 화를 낸다.<br><br>시모라면[이탈리아 사람이라면] 그 만화를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을것이다. <br>한국사람이 소개하는 일본의&nbsp;멋진 문화<br><br>좀 이상하게 느껴진다면 뭐..<br>중국&nbsp;사람이 소개하는 태국의&nbsp;멋진 문화<br>쯤의 이미지라고 해도 다를거 없을테지.<br><br>나의 이 혈액속에 흐르는 일본에 대한 '피해자 의식'은 언제쯤 없어질까? <br>나는 내가 일본 애니메이션도 좋아하고 음악도 종종 듣고 도쿄도 가고 싶고 일어도 배우고 싶고 그래서 그런게 없는 줄 알았다.<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Notes</category>

		<comments>http://dalpot.egloos.com/197081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3:51:15 GMT</pubDate>
		<dc:creator>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나의 미투데이 - 2009년 11월 13일 ]]> </title>
		<link>http://dalpot.egloos.com/1968060</link>
		<guid>http://dalpot.egloos.com/1968060</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me2day_daily_digest"><ul><li>만화수정을 많이하는 편이다. 맘에 망설임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한 회 메일 보내고 그림 수정하느라 메일을 또 보내고 작가의 말 수정[-_-]하느라 메일 또 보내고.. 내 그림은 언제나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낀다. 다그리고 2시간만 지나도 또 수정할 곳이 보인다.<span class="datetime"> [ <a href="http://me2day.net/dalee85/2009/11/13#17:51:39"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11-13 17:51:39</a> ] </span></li></ul><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dalee85" target="_blank">한나</a>님의 <a href="http://me2day.net/dalee85/2009/11/13#17:51:39">2009년 11월 13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div>			 ]]> 
		</description>
		<category>Notes</category>

		<comments>http://dalpot.egloos.com/196806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9:43:37 GMT</pubDate>
		<dc:creator>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나의 미투데이 - 2009년 11월 12일 ]]> </title>
		<link>http://dalpot.egloos.com/1967751</link>
		<guid>http://dalpot.egloos.com/1967751</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me2day_daily_digest"><ul><li>이글루스와 연동해보았다. api를 등록해서 하루에 한번 미투데이 글이 블로그로 자동 전달된다. 카테고리를 지정해놓으면 그 카테고리 글만 간다. 긴글은 못쓰지만 그래도 좀 개인적인 글이니까 네이버블로그보단 이글루스 블로그가….<span class="me2_tags">(블로그 연동 api 자동글배달 글배달 네이버블로그는는왠지대외용? 이글과미투는개인공간같은느낌이에요)</span><span class="datetime"> [ <a href="http://me2day.net/dalee85/2009/11/12#20:05:03"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11-12 20:05:03</a> ] </span></li></ul><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dalee85" target="_blank">한나</a>님의 <a href="http://me2day.net/dalee85/2009/11/12#20:05:03">2009년 11월 12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div>			 ]]> 
		</description>
		<category>Notes</category>

		<comments>http://dalpot.egloos.com/19677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9:43:18 GMT</pubDate>
		<dc:creator>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고기 ]]> </title>
		<link>http://dalpot.egloos.com/1967562</link>
		<guid>http://dalpot.egloos.com/1967562</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a href="http://www.withanimal.net/" target="_blank">카라</a>라고 하는 동물 보호 사이트에서 개고기 식용 합법화 반대에 관한 글을 읽었다.<br><br>나는 개고기를 어렸을때 한번&nbsp;먹어봤는데 맛도 기억이 안나고, 별로 먹고싶다는 생각도 안 들고, 우리집 안에도 애완견이 한마리 있고, 가족들 중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은 한명도 없지만 개고기 식용 반대가 아주 허황된 주장이며 참 타당성이 부족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왜냐면 소도 먹고 돼지도 먹고 닭도 먹는걸. 걔네들은? 라는거다. 차라리 채식을 주장하면 타당성이 있지만 [인간의 몸이 실은 채식을 위한 몸이라던지-장이 길다, 동물을 사랑하자 라는 차원에서 이야기 할 수 있어지지요]<br><br>'개 만은 안돼'는 대체 무슨 이야기인지....<br><br>개는 인간과 특별히 친하다고?<br>무슨 동물이든 인간과 친할 수 있다. 무슨 동물이든 인간의&nbsp;애정과 보살핌이 있으면 더&nbsp;아름답고 건강하게 성장한다.&nbsp;애완닭을 키우는 사람,&nbsp;애완돼지를 키우는 사람. 워낭소리같은 영화도 있고.... [가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니까 자연속의 자유로운 동물들은 제외하고 이야기하고있음...]<br><br>가축으로서의 개의 도살이&nbsp;너무 잔인하다고? <br>소 닭 돼지 도살은 안보셨나.. 다 똑같다. 때리고 찌르고 목 매달고 .. 식용 가축으로서 키워지기 위해 좁은 공간에서 운동거의 없이 살만 찌우고 새끼 낳고 품종 개량을 위해 동물 실험 하고. 도살장에 끌려가면 다 마찬가지. <br><br>선진국은 혹은 다른 나라는 개 안먹는다고?<br>허 이 주장이 제일 웃김...특히 서양인들이 이런 주장하면 짜증.. 다들 그 나라 문화가 있는데... 호주애들은 그 나라에서 밖에 살지 않는 캥거루의 고기를 먹고, 프랑스 애들은 거위 입 억지로 벌려서 깔대기로 모이를 쑤셔 넣어 지방간을 만들어 푸아그라 먹고, 북유럽과 일본은 멸종해가는 고래 고기, 곰 고기 먹고. 달팽이니, 토끼 머리니.. 이건 유럽 쪽.&nbsp;그리고 개고기를 우리나라만 먹는것도 아니다. 중국, 태국, 베트남. 동남아쪽은 다 먹는다. <br><br>개를 식용으로 사용하기까지의 과정이 위생적이지 못하다고?<br>그렇다면 위생적인 과정을 위해 개를 '가축'으로 합법적인 지정을 한뒤 관련 법안을 세우면 된다. 정해진 규격의 사육장, 정해진&nbsp;사육사가 주는 식사와 위생 관리. 그리고 정해진 방법의 위생적인 도살과&nbsp;조리, 판매.&nbsp;이게 안 되있으니까 자꾸 뒷골목에서 아무나 아무 개를 아무렇게나 때려잡고 아무대서나 파는거지.. 근데 개를 먹지말자고 주장하는 사람은 대부분 개를 가축으로 합법화 시키는데 자체를 반대한다. <br><br>근데 내가 읽고 '아 개는&nbsp;안되겠다'라고 생각하게 되어 설득력이 있었던 주장 하나는.<br>개도 가축으로 인정하고 식용을 위한 사육을 시작하게 된다는 것은 인간이 자연이나 동물에 대한 지배와 정복욕을 하나 더 늘리는 일이라는 거다. 자연 생태계가 인간의 역사보다 길고 본래 지구의 주인이며 인간을 먹여 살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나로서는 꽤 그럴듯하며 설득력있는 주장이 아닐 수 없다. 소 닭 돼지를 가축으로 길러서 먹고있는건 자연계에 참 미안한 일이지만 잡식에 길들여진 인간으로서 고기를 포기하는 것은 꽤나 타격이 큰일이다. 이미 오랜 시절을 그렇게 살아왔고 그저 가축들에게 감사하고 미안해하면서 맛있게 먹는 것 외엔 도리가 없는거다. 그러나 또 한 종류의 동물을 가축으로 인정하고 그를 식용 사육하는건 이 자연계 전체에서 인간이 지배할 수 있는 영역을 넓히는 일이고 정복욕을 채우는 인간의 이기심이라는 주장. 그리고 이런 이기적인 주장이 통과된다면 멋진 코트를 위한 밍크 사냥, 맛있고 귀한 고래고기, 오메가3를 위한 물범사냥 등이 모두 인간의 필요를 위해- 라는 목적 아래 타당성이 존재해버리게 된다는 이야기였다.<br><br>아 그래서 개는 안되는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개 뿐 아니라 사슴이나 타조나 뭐 가축이 아닌 등등등도... <br><br>개고기 식용 합법화 반대!!!로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뭐 우리 나라에서는 내가 반대해도 큰 변화는 없을듯하지만...]<br><br>만약 식용 개고기&nbsp;사육 금지 법안이 생긴다면 이미 죽은 개[타조 사슴 등 포함]는 -죽어서 뭍에 떠올라온 고래는 식용 가능...같이 '가끔씩 맛볼수 있는 희귀한 고기'로서 조리가 가능할테고 나름 가치가 있는 비싼 고기가 될지도...?<br><br><br/><br/>tag : <a href="/tag/개고기" rel="tag">개고기</a>,&nbsp;<a href="/tag/합법화" rel="tag">합법화</a>,&nbsp;<a href="/tag/개고기식용반대" rel="tag">개고기식용반대</a>,&nbsp;<a href="/tag/개고기합법화" rel="tag">개고기합법화</a>			 ]]> 
		</description>
		<category>Notes</category>
		<category>개고기</category>
		<category>합법화</category>
		<category>개고기식용반대</category>
		<category>개고기합법화</category>

		<comments>http://dalpot.egloos.com/196756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8:21:07 GMT</pubDate>
		<dc:creator>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루저의난 ]]> </title>
		<link>http://dalpot.egloos.com/1967379</link>
		<guid>http://dalpot.egloos.com/1967379</guid>
		<description>
			<![CDATA[ 
  전 키가 조그만 남자랑 좀 큰 여자랑 애인하는거 귀엽고 왠지 재미있고 로망이라고 생각하는데. 안으면 가슴에 포옥[!] 왠지 땡겨요. 근데 그 여자 분 비난하는 사람들도 정말&nbsp;웃기다. '난 키가 작아서 그게 컴플렉스인데 감히 니가 어쩌구 저째?' 이러구 왕창 발끈해서는 여자 신상정보를 까발리고 자기가 키작은 사람들의 대표라도 된듯 억울함을 호소하고.... 참 유치하다. 내가 키가 작은 남자인데 누군가 키작은남자는 루저야 라고 한다면 전 그냥 '그래 나도 너 같은 年 사양이야' 정도로 대응해주면 되지않나 싶군요... 그리고 그게 키가 작아도 멋진남자이지 않을까 싶고.... <br/><br/>tag : <a href="/tag/루저의난" rel="tag">루저의난</a>,&nbsp;<a href="/tag/루저녀" rel="tag">루저녀</a>,&nbsp;<a href="/tag/키작은남자" rel="tag">키작은남자</a>,&nbsp;<a href="/tag/키작으면어때" rel="tag">키작으면어때</a>,&nbsp;<a href="/tag/키작은사람싫다고하면좀어때" rel="tag">키작은사람싫다고하면좀어때</a>			 ]]> 
		</description>
		<category>Notes</category>
		<category>루저의난</category>
		<category>루저녀</category>
		<category>키작은남자</category>
		<category>키작으면어때</category>
		<category>키작은사람싫다고하면좀어때</category>

		<comments>http://dalpot.egloos.com/196737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7:17:26 GMT</pubDate>
		<dc:creator>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라가 제정신이 아니에요~ ]]> </title>
		<link>http://dalpot.egloos.com/1967247</link>
		<guid>http://dalpot.egloos.com/1967247</guid>
		<description>
			<![CDATA[ 
  <img height="1218" src="http://tankja.2beedone.com/images/091030_law.jpg" width="650" usemap="#ImageMap1" border="0">&nbsp;<br><map name="ImageMap1"><br><area onfocus="blur()" shape="RECT" target="_blank" coords="155,1113,316,1153" href="http://tankja.2beedone.com/bbs/write.php?bo_table=01_01"><br><area onfocus="blur()" onclick="window.open(http://www.greenkorea.org/online/4rivers_online_01.php,online,width=425,height=550);" shape="RECT" target="_self" coords="343,1114,504,1153" href="javascript:;">대체 어떻게 돌아가려고...<br>강을 보로 막으면 자연보호? <br>초등학생들한테 물어봐라! 흐르는 강이 깨끗한지 막힌 강이 깨끗한지!!!!<br><br>내일부터 예산안 심사가 시작된다...<br>왜 잘 흐르고 있는 강을 뒤쑤시는건지. <br>이 좁은 땅에서 뭐가 그리 못마땅해서 자꾸 찌르는지. <br>이 부정적인 사람들아!!!<br><br>나는 매달 정책포털에서 의뢰하는 삽화를 그리고 있기때문에<br>돈벌이 때문이라도 이런얘기 하기 싫지만 정말 아닌건 아닌거다....ㅠㅠ<br><br><br><area onfocus="blur()" shape="RECT" target="_blank" coords="138,1193,514,1216" href="http://www.nocanal.org/law"></map><br><br/><br/>tag : <a href="/tag/4대강" rel="tag">4대강</a>,&nbsp;<a href="/tag/4대강정비" rel="tag">4대강정비</a>,&nbsp;<a href="/tag/4대강죽이기" rel="tag">4대강죽이기</a>,&nbsp;<a href="/tag/MB악법" rel="tag">MB악법</a>			 ]]> 
		</description>
		<category>Notes</category>
		<category>4대강</category>
		<category>4대강정비</category>
		<category>4대강죽이기</category>
		<category>MB악법</category>

		<comments>http://dalpot.egloos.com/196724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1:21:55 GMT</pubDate>
		<dc:creator>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악 앵무새!!!! ]]> </title>
		<link>http://dalpot.egloos.com/1965863</link>
		<guid>http://dalpot.egloos.com/196586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93/a0015093_4af454adc3487.jpg" width="330" height="3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93/a0015093_4af454adc348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93/a0015093_4af454b9b2ac8.jpg" width="340" height="2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93/a0015093_4af454b9b2ac8.jpg');" /></div><br>쟈딘이랑 세네갈도 그려야지.. 급땡긴다 흐엉 앵무새..ㅠㅠ<br>하지만 반려조로.. 오~랫동안 계속 같이 있을 친구를 찾을 예정이다.<br>신중하게 신중하게...!!<br><br><br><br/><br/>tag : <a href="/tag/앵무새" rel="tag">앵무새</a>,&nbsp;<a href="/tag/썬코뉴어" rel="tag">썬코뉴어</a>,&nbsp;<a href="/tag/뉴기니아" rel="tag">뉴기니아</a>			 ]]> 
		</description>
		<category>Graffitis</category>
		<category>앵무새</category>
		<category>썬코뉴어</category>
		<category>뉴기니아</category>

		<comments>http://dalpot.egloos.com/196586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6:55:40 GMT</pubDate>
		<dc:creator>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썬코뉴어 ]]> </title>
		<link>http://dalpot.egloos.com/1963829</link>
		<guid>http://dalpot.egloos.com/196382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요새 앵무새가 기르고 싶어서 아주 미칠거 같다<br>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사진 저사진 분양정보따위만 잔뜩 찾아봤다...<br>하지만 어쩌겠어 난 좁디좁은 원룸에 살고있고 언제 옮길지도 모르는 상황인걸..<br>돈도 없고.아 너무 슬퍼 흑흑<b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1/93/a0015093_4aeb0e6097f77.jpg" width="463" height="3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1/93/a0015093_4aeb0e6097f77.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이친구가 나의 조그만 위시인 썬코뉴어라는 종의 앵무새다. 흑흑 너무 귀엽고 색깔도 너무 이쁘고<br>물론 돈이 많으면 크고 말도 잘하는 다른 애들도 좋겠지만 그래도..<br><b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1/93/a0015093_4aeb0ee3d1eb2.jpg" width="450" height="6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1/93/a0015093_4aeb0ee3d1eb2.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그래서 학교 졸업축전으로 이런걸 그려버리고 말았다.<br>나중에 올드잉글리시쉽독이랑[엄청 크고 순한 대형견] 고등어 태비 고양이랑[까망하양줄무늬면 길고양이도 이쁘더라 고양이는 대단해] 썬코뉴어 이렇게 몽땅 기르고 싶다. 하하하하 동물원만들테냐 라던가 서로 적인 관계가 많은것 같다고 생리적으로 불가능한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듣지만 그래도 흑흑 썬코가 너무 작다면 뭐 대형 앵무로.. 그럼 고양이가 함부로 물진않겠지. 말잘하는 회색앵무나&nbsp;녹색이 아름다운 쟈딘앵무, 아마존, 한스 이런애들 너무 이뻐요&nbsp;&nbsp;</div><br><br><br/><br/>tag : <a href="/tag/앵무" rel="tag">앵무</a>,&nbsp;<a href="/tag/애완조" rel="tag">애완조</a>,&nbsp;<a href="/tag/반려조" rel="tag">반려조</a>,&nbsp;<a href="/tag/앵무새" rel="tag">앵무새</a>,&nbsp;<a href="/tag/썬코뉴어" rel="tag">썬코뉴어</a>			 ]]> 
		</description>
		<category>Notes</category>
		<category>앵무</category>
		<category>애완조</category>
		<category>반려조</category>
		<category>앵무새</category>
		<category>썬코뉴어</category>

		<comments>http://dalpot.egloos.com/1963829#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16:15:54 GMT</pubDate>
		<dc:creator>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8화를 그리고 나니.. ]]> </title>
		<link>http://dalpot.egloos.com/1962832</link>
		<guid>http://dalpot.egloos.com/1962832</guid>
		<description>
			<![CDATA[ 
  28화를 그리고 나니 왠지 이야기 다한거 같은 기분이라<br>되게 그림그리기 싫고 기운도 빠진다.<br>모아 그리는 것도 하도 오랜만이라 영 익숙치 않고[하하]<br><br>그래도 즐거운 에피를 생각했다.<br>계속해서 즐겁게 그려야지.<br><br>홍차를 조금 샀다.<br>차차차를 그리기로 한 김에 이차 저차 더 마셔볼까&nbsp;한다.<br>홍차는&nbsp;많이 모르기 때문에 공부하고 있다.<br>시음기[?]같은 것도 적어보고..ㅎㅎ<br>			 ]]> 
		</description>
		<category>Notes</category>

		<comments>http://dalpot.egloos.com/196283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18:28:31 GMT</pubDate>
		<dc:creator>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8화 ]]> </title>
		<link>http://dalpot.egloos.com/1961559</link>
		<guid>http://dalpot.egloos.com/196155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93/a0015093_4ae1d47881c00.jpg" width="500" height="592.4528301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93/a0015093_4ae1d47881c00.jpg');" /></div><br>저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말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br>그릴때는 정말 신나게 그렸다. 너무 즐거웠다. <br>그런데 왠지 업로드 된걸 보니 영 ...... 내가 하고자했던 이야기들이 잘 전달이 된것인지..<br>잘 안된거 같고 조금 부족한거 같고 아 부실해보이고<br>왠지 색도 칙칙하고 참 나 원..<br>웹툰은&nbsp;'완성'이 어렵다. 마감이란게 존재해버리니..<br><br><br/><br/>tag : <a href="/tag/묵회" rel="tag">묵회</a>,&nbsp;<a href="/tag/네이버" rel="tag">네이버</a>,&nbsp;<a href="/tag/웹툰" rel="tag">웹툰</a>,&nbsp;<a href="/tag/그림" rel="tag">그림</a>,&nbsp;<a href="/tag/만화" rel="tag">만화</a>,&nbsp;<a href="/tag/토요웹툰" rel="tag">토요웹툰</a>,&nbsp;<a href="/tag/마감" rel="tag">마감</a>			 ]]> 
		</description>
		<category>Graffitis</category>
		<category>묵회</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웹툰</category>
		<category>그림</category>
		<category>만화</category>
		<category>토요웹툰</category>
		<category>마감</category>

		<comments>http://dalpot.egloos.com/196155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16:08:44 GMT</pubDate>
		<dc:creator>달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