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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의 왕자님 뮤지컬 </title>
	<link>http://dal13.egloos.com</link>
	<description>테니스의 왕자님 뮤지컬에 관하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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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l 2005 17:13: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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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의 왕자님 뮤지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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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테니스의 왕자님 뮤지컬에 관하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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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세상에 별별 인간 참많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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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길게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사람이 여러 유형의 사람을 경험하는데 있어서 나이는 별 소용이 없음을 깨닫는다. 그도 그럴 것이 내가 19년간 보았던 인간의 종류를 모두 합쳐도 지난 몇달간 편의점에서 본 인간 유형보다 터무니 없이 적을 것이라 확신하는 바이다. 그것엔 알코올 이라는 빌어먹을 것들의 영향이 크긴 했지만. <br />
오늘같은 경우엔 '아저씨들의 어처구니' 라는 테마였다고나 할까. 어제였던가 그제였던가의 '수표수표수표' 보단 강도가 약하긴 했지만 짜증은 두배였다. 배경 비슷하게 설명하자면 수표수표수표는.. 그래, 금액까지 기억한다. 상품도 기억해. 좋은느낌이였던가. 생리대(아마도)중형. 가격은 이천육백원짜리를 생긴건 멀쩡하게 생긴 남자가 가판대에서 들고 오더라. 해서 바코드를 찍고 이천육백원입니다. 했드니만 십만원짜리 수표를 내밀데.. <br />
내가 X씹은 표정이 된건 당연한 일이다. <br />
편의점 계산기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냥 거스름돈 주는 것이 귀찮아서 그러나 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편의점 이라는 곳은 생각외로 사기를 상당히 많이 당하는 곳이다. 아무리 신분증을 제시하며 주민등록번호를 적어주어도 꼭 한번식 수표 조회라는 놈을 해봐야 한단 말이다. 이것이 얼마나 귀찮은가 하면 뒤로 주르르 손님이 몰려올때 수표조회를 할라치면 정말로 이리뛰고 저리뛰어야 한단 말이다. 더더군다나 그때의 나는 편의점에 나 홀로. 순간적으로 나도 모르게 손님을 째려보았을 정도이니 말 다한거 아닌가.<br />
아무튼 수표번호, 지점코드, 어쩌구들을 다 적어놓고 발행일자(이게 마지막 항목이다)를 누르려는 순간. <br />
세상에, 발행일자 도장이 없드라.  <br />
머릿속으로 뻐꾹이가 돌았다. '너 삽질했어~ 삽질했어~' 들릴 듯 말듯 작게 욕을 내뱉고. <br />
손님에게 '발행일자가 없네요, 현금은 없으신가요?' 하고 물었더니만 그쪽. 열라 띠꺼운 표정으로 없어요. 하드라.<br />
어쩌랴. 저 쪽은 손님이고 나는 힘없는 알바생이다.=_= 계산을 해주어야 한다. 그르나! 만약에라도 위조수표라면 덤탱이 쓰는 쪽은 나. <br />
전화조회를 하기로 했다.;ㅁ; 그 와중에도 손님들은 밀려오고. 1369였나? 아무튼 그런번호의 수표조회 서비스. 이것은 처음해보는 것이였는데. 수표번호 6자리와 지점코드 4자리등을 한꺼번에 누르고 우물정 자를 눌러주어야 한다. 이 시스템은 그러나 나와 같은 인간류에게는 최악이다.-_- 열심히 수표번호 누르다가 손님이 와버리고 계산해주고 나면 까먹어버리는 것이다. 어디까지를 눌렀는지(...) <br />
몇번의 시도끝에 겨우겨우 제대로 눌렀나 싶었더니만. <br />
조회가 아니되더라.=_= ... <br />
어째서 인지는 모르겠는데 그쪽에서 발행일자를 요구했다. 그치만 원래 전화조회의 경우 발행일자는 요구하지 않는데.<br />
솔직히 의심스럽기도 해서 이걸 어째야 하나, 다시 한번 다른 결제수단은 없으신가요 손님하고 물었더니만 되려 그쪽에서 버럭 성을 내고 수표를 받아들곤 나가버렸다.-_- <br />
나야 뭐, 에라이 안판다 이놈아. 하고 말았지만.<br />
그 후에도 그날엔 유독 수표가 많이 들어왔다. 나에겐 최악. 그것도 몇만원씩 사고 바꿔달라면 몰라. 삼백원짜리 껌사고 수표바꿔 달라는 인간은 도대체 제정신인 거냐고;ㅁ;으아앙 <br />
7시에 출근하는 언니가 올쯤 되어서 마지막의 여자가 그랬는데. 껌하나를 사고선 10만원 수표를 내밀더라.<br />
열심히 수표조회를 해서 구만 구천 칠백원으로 바꾸어 주었더니만 하는 지갑에서 10만원 수표 한장을 더 꺼내더니.<br />
이거 좀 만원짜리로 바꿔주세요. 란다. <br />
<br />
.... 하느님, 정녕 이 소녀의 인내심을 시험하시나이까. <br />
<br />
기도하고 싶은 심정이 되어 그냥 웃었다. 당시 기계 안에는 만원짜리로만 70여 만원이 그득히 쌓여 있었는데 방금 전 껌을 계산하면서 그 여자쪽에서 가득한 만원짜리가 보였을터였다. <br />
그러나. 귀찮음으로 나는 뻔뻔해지기로 작정했다. 스윽- 계산기의 돈통을 기계안으로 밀어넣곤. 씨익 웃었다.<br />
'손님 죄송하지만 잔금이 부족합니다' <br />
<br />
.... .... 그 여자 얼굴이 확 구겨졌지만. <br />
귀찮다고=ㅁ= 귀찮단말야!! 귀찮다고오오오오~!! 수표좀 내지마!!! <br />
<br />
<br />
수표의 경우 돈을 세는 것의 귀찮음과 수표조회의 귀찮음이지만.<br />
인간적인 짜증을 유발하는 사람들이 종종 출몰할 때가 있다.<br />
내 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나는 성격이 좋은편(...) .. 그러니까 알바생일 때는 좋은 편으로 가장해서 왠만해선 인상을 쓰거나 화를 내는 일이 없다. 대게는.<br />
그런 내가 대놓고 인상을 구긴 적이 몇번 있긴 한데.<br />
일단 저번에 연달아 세번을 들락거리며 환불 환불 환불을 반복하던 아줌마.ㅡ_ㅡ.. 의 경우. 그리고 뒤로 줄이 가득가득 손님이 몰려오는 와중에 스윽. 뻔뻔한 얼굴로 수표를 꺼내는 여자. 의 경우. <br />
<br />
아무튼 오늘은!! '아저씨들의 어처구니' <br />
그러니까 어찌된 일이였냐 하면은.<br />
다른 편의점이야 잘 모르겠고(아마도 비슷할 거라 생각한다) 훼미리 마트의 경우에 핸드폰의 베터리를 충전하는데 30분이 걸리고 선불로 천원을 받는다. 여덟시 쯤이였나. 술에 취하신 아저씨가 오셨다. 그리곤 베터리를 맡기시더라. 받아서 충전기에 넣고 몇분 지나지도 않아서 아저씨가 다시 들어와선 대뜸 베터리를 달라 하시기에 드렸다. 별수 있나 주인이 달라는데 줘야지. 그랬는데 성질을 버럭 내는거다. 충전이 안되었다고.  그러니 다시 넣어달랜다. 기계가 한번 열리고 충전이 될때마다 계산기에는 천원씩 설정이 되기 때문에 그러려면 천원을 더 내셔야 합니다. 라고 했더니만 또 승질을 버럭.-_- 내면서 아니 그러면 충전이 안되었는데 더 해줘야지 그런 법이 어디있냐고 하시기에 꺼내달라고 하신건 손님의 의사니 그것이상은 저희책임 밖입니다. 라고 하며 점점 내 본성이 드러나려는 순간. 같이 일하는 언니가 중재를 해주었담.. 그 아저씨. 핸드폰 켤줄도 모르나. 일단 전원은 들어오는 상태였던 것. 전원이 들어오니 순순히 나가시는 아저씨. <br />
<br />
... 뒤통수를 후려 갈기고 싶더만. <br />
<br />
<br />
그 후에 또 다시.<br />
요즘에 현상금 사냥꾼이라는 게 있다. 편의점 같은 경우엔 봉투무상제공 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을 파는 것 등이 문제가 되는데 오늘 저 앞에 피씨방을 개업했다며 물건을 사곤 봉투를 공짜로 달라고 어거지를 쓰시더라. 해서 나는 힘없는 알바생이라 문제가 생기면 내 책임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줄 수 없다고 했더니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기에 일단 물건을 계산했다. 마침 마지막 단위가 50원. 그걸 거스름돈으로 주면서 어차피 오십원짜리도 생겼으니 그냥 봉투값 계산하세요. 라고 했더니 순순히 주더라=_=아저씨들 설득하기. 참으로 피곤하다. <br />
<br />
그리고 집에 오던길. 초절정.<br />
언제나 처럼 버스에서 졸고 있었다(...) 그래, 나도 민망한건 알기에 맨끝자리에 앉아있었더니만 언제부터인가 내가 혐오해마지않는 담배냄새가 코끝을 스치더라. 어처구니가 없어져 고개를 들어보니 생긴건 무슨 사쿠노오라비같이 생긴 얼굴 바위덩이만한 놈이 약이라고 처먹은 듯한 희멀건 눈을 해가지곤 담배를 펴 싸재끼고 있더만. 목구멍까지 욕이 치솟아서 들고있던 우산으로 머리를 찍어버리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혀 볼륨을 21로 해놓은 이어폰을 끼고있던 내 귀에까지 들리도록 진짜 상식이하네, 완전 몰상식. 이라고 들으라고 말하며 계--속 해서 째려봄에도-눈까지 마주쳤었다- 태연한 표정으로 피우드라. 정말;ㅁ; 아흑 내가 조금만 덜 소심했드라면!!!! 직접적으로 한마디 했을테지만 아쉽게도 나는 전형적인 에이형. ㅠ_ㅠ 불의에 눈을 돌리고 말았다.<br />
그 손모가지를 분질러버릴 자식. 담배 꽁초를 획 하니 창밖으로 던지더라. 그 새끼 머리도 같이 날아가길 얼마나 바랬는지 모른다, 제기랄놈.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한번씩 다 쳐다보는데도 진짜 뻔뻔했다. 확 거시기를 짓이겨버려;ㅁ; 으앙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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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네이버 블로그에선 차마못하는 얘기들 여기서 마구마구 해댄다-_-;허억. <br />
속터져어어어어!!!!!!!!! 아아아악;;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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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dal13.egloos.com/33613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Jul 2005 17:13:13 GMT</pubDate>
		<dc:creator>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생바톤. ]]> </title>
		<link>http://dal13.egloos.com/197111</link>
		<guid>http://dal13.egloos.com/197111</guid>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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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오양 에게 받았어요'ㅁ'/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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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신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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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가장 소중한 것이라-음. 자유의지일까요. 삶을 살아가면서 다 포기하더라도 마지막까지 지켜야 하는 건 역시 그거라고 생각해요. 여러가지 포기를 강요하는일이 많긴 하겠지만 무수히 많은 것을 포기하고 또 굴복하게 되더라도 그것이 모두 내 의지에 의해서라면 원망하지 않아도 될테니까 결국 스스로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힘으로 살아가는 것 이예요. 적어도 나에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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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누구나 힘들 때  종종 하곤 하는 행동이 있잖아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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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행동을 하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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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을때랑 밖에 있을 때랑 좀 다른데, 바톤을 넘겨둔 클라이오양도 그렇게 말했지만 저도 자버려요. 그러면 머릿속이 터질 듯이 복잡하다가도 조금 정리가 되지요. 그리고 밖에 있으면 걸어요. 버스로 다녀야 할 거리를 발가락에 물집이 나서 터지고 그 자리에 또 물집이 날 때까지 계속. 정말로 심적으로 힘들다고 느꼈을땐 뛰는 것도 굉장히 후련해져서 본래는 달리는 것 전혀 좋아하지 않는데도 독기가 사람의 몸을 지배하는 것인지. 체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 오래달리기 같은 것 평소에도 하고나면 거의 반죽음 상태가 되어서는 콜록거렸는데 그때엔 그전에 삼일정도를 거의 굶다시피하고 완주했는데도 다른 반 친구가 너 오래달리기 않했지? 라고 물을 정도로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그럼 정리하자면 계-속 자버리거나, 혹은 걷거나 달리거나, 굶는 것. 정도 되겠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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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아주 더운 여름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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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br />
<br />
아주 더운 날이면 그저 집에 있는 게 최고 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집은 에어컨은 없지만 아파트고 4층인데다 여름에 태어나서 라고 우기기에는 뭐할지 몰라도 더위에는 꽤 강한 편이라 몇십년만의 폭염이니 뭐니 해도 가끔 샤워하고 집에서 데굴거리고 있으면 그다지 괴로워 하지 않아요. 그리고 몸상태가 좋다면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는 것도 나쁘다고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여름의 햇살은 뜨겁지만 한기로 가득한 건물을 빠져나왔을 때에 살갗에 닿는 햇볕의 느낌은-이런 말하면 마치 애정결핍환자 같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 체온을 나눠받는 것과도 꽤 비슷한 감이 있어서 좋아해요. (물론 그 찰나의 시간이 지나면 괴롭긴 합니다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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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문득 무언가 그리워질 때..혹은 무엇인가를 원할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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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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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은 저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네요. 문득 그리워질때 무언가를 원할때 라면 당연히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그리운 것과 원하는 거잖아요? 이런 경우. 사람이 그립다면 애달프고 가슴아픈일이겠지만 요즘 자주 그리워 하는 것은 먹을 것. 조금 나돌아다니기엔 늦은 시간이 되어서 과자라던가 도너츠라던가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문이 닫히지 않았을 무렵이라면 나갑니다. 산책 겸 해서 가는데 얼마전에는 토스트가 먹고 싶은가 해서  나갔더니만 토스트 가게 앞에 다달았더니 갑자기 도너츠가 먹고 싶어서 또 던킨도너츠까지 걸어 나갔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1시간이 지나버렸던(..) 먹을 것에 대한 나의 집념은 꽤 대단하구나라고 느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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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있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br />
<br />
아직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겪은 적이 없어서; 있을 것 같습니까. 도 아니고 있을까요. 라고 물으면 대답하기가 대략 난감한데. 희망사항은 귀천에서 나오는 것 처럼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로 받아들이고 아름다웠다 라고 생각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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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또 다시 나의 좁은 인간관계를 실감해요. 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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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양, 카란언니, 겔, 도로시양, 나비인형님 크리스양 부탁-!<br />
<br />
<br />
나의 비좁은 인간관계에 따라 본래는 다른 곳에서 받은 바톤을 이쪽으로..-ㅅ-; <br />
그러니. 해!; <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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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dal13.egloos.com/197111#comments</comments>
		<pubDate>Tue, 31 May 2005 16:21:30 GMT</pubDate>
		<dc:creator>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래의 지하철 노선도 란다.  ]]> </title>
		<link>http://dal13.egloos.com/1697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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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omx21.egloos.com/1327046 TARGET=_NEW>미래의 지하철 노선도.</A><br />
<br />
<br />
<br />
이것대로라면 학교다니는거 편해진다!! <br />
멀미도 심한데 버스타다가 전철로 안갈아타도 되고 <br />
정거장 늘어나는 것도 3정거장 더 늘어나는 거 뿐이니 버스타는 시간 절약되니까 훨씬 단축될 듯. 하기도 하지만서도 -ㅅ-; 우리집에서 전철역까지는 대략 15분정도 거리이니 그게 그거긴 하겠다. 그래도 버스비가 안드는게 어디야=ㅁ=! 얼른 생기기나 해라.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dal13.egloos.com/16971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May 2005 12:29:15 GMT</pubDate>
		<dc:creator>괭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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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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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나도 그렇지마 종종 사람은 다른사람들에게 투정을 부린다<br />
요즘의 경우 많이 투정을 듣는 쪽에 속하게 되었다.<br />
솔직히 짜증스럽다.<br />
자다가 몸이 붕뜨는 느낌이 든다던지 하는 것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그런걸로 나 정신분열증인가봐(좀 나의 과장이 섞이긴 했지만)이라고 중얼거리면 상대방의 할말은 정해져 있는거다. 응 그래 너 미쳤어, 병원가 라거나 아니면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야 라고 묵살하거나. 내가 보기에 그렇게 말하는사람들이 바라는 말은 응 그래 너 미쳣어. 너 정상 아니야.다. <br />
왜 그렇게 스스로를 미친x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지 나야 알 수 없는 일이지만서도. <br />
거기다 제발 나한테 투정 좀 부리지마 갑자기 와서 죽고싶어요 라고 한다고 해서 뭘 바라는건데.<br />
사람중엔 대화를 하면 할수록 우울의 수렁에 빠져들어가는 인간들이 더러 있다. 자신의 드러운 기분을 그렇게나 전파하고 싶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그 대상에서 제발 나는 좀 제외시켜줘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dal13.egloos.com/16963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May 2005 12:05:24 GMT</pubDate>
		<dc:creator>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끔.  ]]> </title>
		<link>http://dal13.egloos.com/163448</link>
		<guid>http://dal13.egloos.com/163448</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가끔씩 나한테는 '지루하다' 라고 느끼는 감각이 조금 부족한거 아닌가 생각할 때가 있었다. <br />
다른 사람들이 지루하다고 하는 책이나 소설도 별 감흥 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었고 수업같은 것도-잠이오지만 않는다면- 보통은 지루하다는 느낌은.. 라기보다 수업같은 경우엔 그러기 전에 잠들어버렸는지도 모르겠다. 이건 뭔가 우울한 요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싫어 라고 느끼는 것은 남들보다 배는 예민하다 이따금 아주 사소한 일로 그 사람의 전부를 판단해버리곤 한다. 그렇게 한번 어그러지면 그 후에는 내가 아무리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을 돌려놓으려고 해도 제대로 모양이 만들어지질 않는다. 금새 다시 부서져 내려버려. 우수수-. 그렇다고 그 조각을 끼워맞추고 있을 만큼 성격좋은 사람도아냐. 결국 그냥 외면. 혹은 회피. 정말 커다란 문제점이라고는 생각하지만 고치지 않고 있는 것 중 하나인 나의 단면. 정말정말 나 소심하다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어차피 드나드는 이 없으니 하는 얘기지만서도. 일전에는 전철안에서 초등학생-인듯 보이긴했지만 등치는 산만했다- 이 어머니께 땡깡을 부리며 힘껏 휘두른 뭐가 들어있는지도 알 수 없는 봉지에 맞았었다. 겉으론 괜찮아요. 하고 웃어놓곤 속으론 알고 있는 육두문자를 총동원하고 있었더랬다. 그런지 우연인지 내리는 역이 같더라. 작정을 하고 어깨에 있는 힘 없는 힘 다 주고 문제의 초딩을 팍- 치고 왔더랬다. 그리곤 킥킥대며 좋아했다. 뭔가 우울. 더 우울해지는 것은 일주일, 혹은 이주전에 버스에서. 옆좌석의 중딩인지 고딩인지가 옆에 앉아서는 안아프니? 하고묻고싶을 정도로 다리를 쩍 벌려댔었다.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허벅지가 닿아 기분이 점점 드러워졌다. 이윽고 내릴 때가 되었을때 그냥 내리자니 억울했다. 해서 무릎위에 얌전히 올려놓았던 가방. 잠깐 부연하자면 그날은 월요일이였고 월요일의 나의 수업 일정은 학교에서 산다 라고 할 정도로 많았다. 거기다가 옆가방 하나에 모두 우겨놓고 있었으며 그날은 도서관에서 빌린 '겐지 이야기'양장본도 들은 채였다. 아무튼 그 가방을 있는 힘껏 휘둘러 어깨에 메었다. 그 감촉을 뭐라고 설명할까. 아무튼 그리곤 후다닥 내리기. 통쾌함에 웃다가 뒤돌아서서 생각하니 정말 소심하다..그정도 일은 대범하게 넘길 수 있는 인간이 되고프다 정말. 그나저나 이렇게 써놓은걸 읽는 인간은 없을테지.-_-<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dal13.egloos.com/16344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May 2005 23:19:20 GMT</pubDate>
		<dc:creator>괭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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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문득 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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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B>시니컬한 척 하는 꼬맹이 전나 싫다</B><I></I><I></I><U></U><br />
<br />
.. 잠깐 생각해보면 료마도 좀 그렇긴 하지만 그건 도도고.<br />
<br />
내가 하고 싶은 말은<br />
<br />
개뿔몇년살지도 않은 주제에 죽고싶다느니 지껄이는 아그들.<br />
물론 나름대로 괴로움이 있을테지<br />
그렇지만 자살할 용기가 없다느니 헛소리 하고 있느걸 보고 있노라면 아가리를 찢어주고 싶다 <br />
그런 식으로 타인한테 웅얼웅얼 매달려 봤자 겉으로는 어이고, 그래? 안됐네 쯧쯧 위로 할지 몰라도<br />
뒤로는 지랄하고 자빠졌네 소리 밖에 못듣는다. <br />
<br />
짜증나게 굴지마라<br />
니네들이 그렇게 지껄이고 니네들이 소위 말하는 용기로 옥상에서 몸던져도<br />
니네집 집값 떨어진걸로 욕밖에 더 먹겠니. <br />
<br />
<br />
<br />
<br />
<br />
.. 그나저나 정말로<br />
이곳은 그렇게 되어가는군. '보통의 사람들에게 올바른 인간으로 보이기 위한 최소한 이미지 형성에 방해가 되는 글들을 모아두는 창고' ..ㅡ.ㅡ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dal13.egloos.com/15764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May 2005 15:43:13 GMT</pubDate>
		<dc:creator>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애들 말야.  ]]> </title>
		<link>http://dal13.egloos.com/147111</link>
		<guid>http://dal13.egloos.com/147111</guid>
		<description>
			<![CDATA[ 
  <br />
이제 나도 무려 '요즘 애들은' 이라고 시작하는 말을 하게 되는 나이가 되었구나 싶어서 씁쓸하긴 한데.<br />
요즘 애들은 나로서는 정말 이해가 안된다.<br />
아니, 꼭 요즘애들만이 아니라 주위에서도 그런 애가 있긴 하지.<br />
이해할 수 없어<br />
왜 스스로를 정신병자로 만들지 못해 안달인거야?<br />
어느  홈페이지에 자신의 정신병을 진단할 수 있는 문답 프로그램이 있었어<br />
나도 해봤지만 그건 정말 질문 자체가 이것에 체크를 하면 뭘로 나오겠구나 할 정도로 노골적이고<br />
이것만으로도 보통 미쳤구나 싶은 질문이 많았지.<br />
이를테면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 뭐 이런 질문류였어<br />
그런건보통이라면 체크하지 않느게 정상이잖아<br />
그래서 나의 경우 나머지는 모두 0% 스트레스만 55%가 나왔지. 55라는 수치는 별거 아닌 거야. 그냥 요즘 스트레스가 많군요. 하는 대답이 나올 정도지. 그때는 과제 두세개를 앞두고밋친듯이 하고 있던 중이기 때문에 그런 결과도 당연하다고 생각해.<br />
문제는 내가 아냐.<br />
요즘의 아이들. 그런 노골적인 질문에 자신이 체크를 해놓고는 모든 것이 90에 가까운 수치가 나왔다고 놀라하는거야.<br />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해서 그런걸까?<br />
나로선 이해를 못하겠어<br />
왜 스스로를 병자로 만들지 못해 안달인지?<br />
그렇게 함으로서 자신의 '특별함'을 만드는 걸까.<br />
다른 사람이 보기엔 어처구니 없을지 몰라도 나는 그런 생각을 한적이 있어.<br />
오랜동안 친구로 지내오던 녀석중에 하나는 나로선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거야. 의도해서 인지 어떤지는 알수 없지만 만화속에 종종 등장하는 피를 좋아하는 녀석이라던가 하는 것 처럼 피가 좋다느니 시체를 보고 싶다느니 하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그런 것이 나오는 비디오 같은 것을 광적으로 좋아한다던가. 소설이라던가 쓸라치면 무조건 죽이는 거고 사랑얘기를 써도 정상적인것이 아니고 살인을 해서 포르말린 속에 담궈둔다던지 하는 이야기. 어째서 그런건지 도저히 이해불가능했고, 스스로 길치라느니 고소공포증이라느니 말하곤 했지만 그 아이가 주장하듯이 병이라고 보기엔 보통 사람과 다를 바 없는 범주의 반응이였어. 피를 좋아한다느니 하더니만 생물시간에 피가필요해서 바늘비슷한 도구로 살짝 찔러 한방울 떨구면 되는 것을 지나치게 긴장을 해서 바늘로 찔러도 피가 안나오는 정도로 되어버려서는 내가 한군데 더 뚫어서(..) 떨어뜨려주었을 정도.<br />
내가 보기엔 마치그 아이는 자신의 '캐릭터'를 부여하는 듯이 보였지<br />
이렇게 저렇게 설정을 하고 그대로 맞춰 행동하면서 정말로 자신이 그런것인냥. <br />
그런것은 나이가 들면서 차차 나아지는 듯 보여서 일단은 그렇구나 하고 안심. <br />
그 아이들 역시 그런걸까.<br />
애니나 만화를 좋아하는 애들이 유난히 더 그런것 같애<br />
나는 정상이 아니야 라고 주장하길 좋아하지<br />
어째서 그런건지 나로선 이해가 안가지만. <br />
표준이 될 만한 인간성은 말할 수 있을지 몰라도 정말로 표준이란건 없는거잖아 세상의 인간중엔.<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준에서 벗어나는 아주 작은 돌기부분이라도 발견할라 치면 그것을 부풀려버려 <br />
솔직히 짜증나.<br />
어리광이잖아, 세상에 대한.<br />
별로 대꾸하고 싶지도 않지만 또 어쩌겠어. 반응해주길 바라는데로 응, 그래 그것참 너 정신병자구나<br />
해주는 수밖에.<br />
<br />
p.s찔리는 사람 있지?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dal13.egloos.com/14711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May 2005 11:19:22 GMT</pubDate>
		<dc:creator>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운영을 해볼까 했는데; ]]> </title>
		<link>http://dal13.egloos.com/129565</link>
		<guid>http://dal13.egloos.com/129565</guid>
		<description>
			<![CDATA[ 
  <br />
일단은 계정만든게 있으니 운영해볼까 생각했지만;<br />
되도록이면 [펌]하지 않으려던 네이버 블로그도 <br />
맘바꿔서 이젠 펌 천지고..<br />
이글루 그냥 접는 분위기=ㅅ=a <br />
..귀찮잖아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dal13.egloos.com/12956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May 2005 05:29:57 GMT</pubDate>
		<dc:creator>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LOSE UP-테니프리 뮤지컬[테니뮤] 야나기 코타로 & 엔도 유우야편  ]]> </title>
		<link>http://dal13.egloos.com/121787</link>
		<guid>http://dal13.egloos.com/121787</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03/54/c0008654_652631.jpg" width="500" height="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03/54/c0008654_652631.jpg');" /></div><br />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03/54/c0008654_663446.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03/54/c0008654_663446.jpg');" align="left" /><B>야나기 코타로편.</B> <br />
<br />
<B>─먼저, 「어서오세요」라는 인사로, 작년의 사고로 인한 강판으로부터 1년간, 많은 분들이 야나기군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B> <br />
<br />
응...먼저 역시, 제일 처음 말하고 싶은것은, 「죄송합니다」일까나. 그게 본방 직전이었었죠? 그거야...뭐...그때부터, 1년이나 기다리게 한것도.<br />
<br />
 <br />
<br />
<B>─드디어 연습이 시작되는군요.</B><br />
 <br />
<br />
뭔가, 이번회는, 내가 처음 연기할때 엄청 긴장했었지요, 정말 그런 느낌.(웃음) 응?<br />
가사 잊어버릴것같은 느낌? 그래그거(웃음)<br />
처음 연기할때에도, 「정말 나로도 괜찮은거냐고!」라는 불안등으로, 심박수가 193,<br />
5,6정도까지 올라가 버려서, 더이상 위험해!라는. 그런 느낌일까나.<br />
<br />
 <br />
<br />
<B>─에치젠 료마역에 대해서는?</B><br />
 <br />
<br />
이제 19살이지만, 「나는 중1이야!」라는. (웃음) 그점은 확실히. 중1의 오-라를 낼꺼예요!<br />
에치젠 료마는...뭐라고 할까, 뭐 료마는 나의, 제 일보예요. 이 1년간, 나에게 있어서 역시 <br />
빠뜨릴수 없는 것이었어요. 료마의 인상이 강하고...그게 우선 주역이잖아요? <br />
원래는 나, 센터에 스는것 보다, 옆에서 눈에 띄고싶은 편인데. 그래도 역시, 료마가 하고싶고.<br />
<br />
 <br />
<br />
<B>─"후도미네"를 하는것에 대해서는? 즐거움?</B><br />
 <br />
<br />
그거야 물론!<br />
나, 후도미네전 진짜로 좋아해서! 정말 위험할 정도로. 그러니까 또 할수있어서 기뻐요.<br />
또 후도미네팀 멤버가 즐겁지요. 토크도 능숙하고, 일상에서도 자주 놀거나 하면서.<br />
버팀목이 되어 주거나 했었으니까. 그러니까 또 함께 할수있는것이 정말로 기뻐요.<br />
나, 정말로 후도미네하고싶어요. 이것은 정말로, "내가 바래서 할수있는 것"이니까.<br />
<br />
 <br />
<br />
<B>─이번회, 엔도유우야군과 둘이서 연기하는 료마입니다만...</B><br />
 <br />
<br />
기대되요!<br />
그래서, 엔야(엔도우)가 무언가(웃음)<br />
선배이지만서도, 좀 귀여운 부분이 있으니까 재미있어. 엔야는 괴롭힘당하는 캐릭터니까.<br />
내가 괴롭히면 녀석도 반응하고, 무언가 좋지않아?라고 생각해서(웃음)<br />
으-음, 뭐라고 할까, 또 새로운 료마이지요. 첫료마!<br />
할수있을까 하는 불안도 있지만서도, 할수밖에 없지!<br />
(K-야나기군에게 있어서 괴롭힘의 대상이 되지않는 사람은 누구인걸까나요...笑)<br />
<br />
 <br />
<br />
<B>─라이브, 루돌프공연과, 처음으로 관객으로서 본 테니뮤는 어땟습니까?</B><br />
<br />
 <br />
<br />
굉장히, 재미있어요! 엄청 대단해! 텐션이 올랐어요!<br />
나는 말이죠, 테니뮤, 정말 좋아해요...(웃음) 좀 팬...이라고 할까 바리팬?(웃음)<br />
라이브때는 흥분해서, 정말 심박수 200넘었었고!<br />
루돌프때에는...루돌프팀, 정말 노래를 너무 잘했었어요!<br />
그래서, 엔야의 료마는말이죠~. 역시 연기가 보통이 아니야, 너무 잘해요! <br />
엔야란 역시 연기도 나의 완전 선배이고, 지금은 노래도 댄스도, 정말 나의 목표가 되는 <br />
<br />
에치젠이 되었어요!<br />
<br />
 <br />
<br />
<B>─두사람의 이야기를 듣고있어면, 무언가 서로를 목표로하고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만...</B><br />
<br />
 <br />
<br />
에, 거짓말!? 위험해~(웃음)<br />
<br />
 <br />
<br />
<B>─1년간의 리허빌리중에서, 버팀목이 되었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B> <br />
먼저 역시, 매일 부모님이 와주어서, 밥해주었던.... 것과, 또, 테니뮤 관계의 사람이 <br />
<br />
와주었다거나.... 그래도 역시 제일은, 팬분들로부터 받은 편지. 응, 물론 전부 읽었다! <br />
<br />
응...무언가「기다리고 있어요」라고 써준것을 읽고, 「기다려주는구나!」라고, 텐션이 올랐다.<br />
무언가 나...돌아가고 싶어! 라고 생각했어요. 그랬더니 왠지 리허빌리에도 영향이 미쳐, <br />
「최근 상태 좋군요」라고 듣거나 해서. 무언가 나는, 회복하는 스피드가 다른사람들 보다 <br />
<br />
빠른편인가봐? 응, 정말로...땡큐베리머치.<br />
<br />
 <br />
<br />
<B>─기다려 주었던 우에시마 선생님에게는?</B><br />
<br />
 <br />
<br />
응, 바리킨. (엄청 긴장.) k-저 바리킨이란 바리바리 킨쵸..라는 단어를 야나기군이 줄인것;;<br />
정말...감사합니다.<br />
...뭐랄까, 오히려 그것밖에 할말이 없어요. 무언가 첨가하자면, 나 또 쓸때없는 것 말해버리니까. <br />
이것도, 나의 언어속에서는...「감사합니다」라는 5문자안에, 굉장히,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니까. <br />
더이상 그것밖에 할말이 없어...입니다. <br />
<br />
 <br />
<br />
<B>─에치젠 료마로서 무대에 서서, 팬분들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은것은?</B><br />
 <br />
<br />
나와 엔야의 코라보, 새로운 료마! 역시 그점이 중요하죠.<br />
솔직히, 동정은 필요없으니까, 넘어지거나 해도 「구려~!」라며 봐주길 바래요. <br />
<br />
그렇게 하면 나도, 「이녀석~! 해보이겠어!」라는 기분이 되니까.<br />
나는 해낼꺼야. 「나는 위로 가겠어!」K-료마의 대사지요<br />
...라고 말해버렸다!(웃음) <br />
응...뭐, 지금 스스로 할수있는 최선으로...이런 나로도 괜찮다면 봐줘!란 느낌일까나.<br />
<br />
 <br />
<br />
<B>─그러면 마지막으로, HP를 보고있는 분들에게 한마디!</B> <br />
<br />
나와 엔야의 새로운 료마, 세사람째의 료마? 멋져~, 지금것!(웃음)<br />
세사람째의 새로운 료마를, チェケラッチョ♪ <br />
<br />
<br />
..........................................................<br />
<br />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03/54/c0008654_6105881.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03/54/c0008654_6105881.jpg');" align="left" /><B>엔도유우야편</B><br />
 <br />
<br />
<B>─루돌프공연을 돌아보니, 어떻습니까?</B><br />
 <br />
<br />
역시 먼저...가장 큰일어었던것은, 연습이었지요. 특히 유타와의 시합신은, 두사람 보두 굉장한 운동량으로, 조금 체력<br />
<br />
 업을 꾀했습니다. 그게 제일 처음, 정말 나 위험했어요, <br />
숨이 차올라서!(웃음) 그것도 「입 다물어!」라고 말해져서,<br />
<br />
「에에~!? 숨쉴수 없어~!」라고(웃음)<br />
                                                   그래도, 우리들만 빨리 연습실 들어가 연습하거나,체력단련<br />
<br />
                                                   을 하던가, 완수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속에서, "완수해<br />
<br />
                                                   낸것"속에 포함되네요.<br />
<br />
 <br />
<br />
<B>─유우야군은, 최근 댄스가 마음에 들었다는 것입니다만...</B><br />
 <br />
<br />
댄스는 말이죠, 나 정말, 쵸 좋아졌어요! 라이브 하기전에는 정말로 싫어서, 피해다녔었어요. <br />
그래도 지금은 엄청 빠졌어요! 댄스는, 정말로 테니뮤덕분에 취미를 가지게 되었어요.<br />
<br />
 <br />
<br />
<B>─루돌프공연으로, 제일 좋아하는 씬은?</B><br />
<br />
 <br />
<br />
유타와의 싸우는 씬일까나. 역시, 제일 고생했었고.<br />
또 "기둥"!(*『너는 세이가쿠의 기둥이 될 남자』)"기둥"은 정말, 좋아해요! 그부분은, <br />
켄고와 할수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켄고는 무언가, 나의 형같았으니까, 안심감도 있었고.<br />
<br />
 <br />
<br />
<B>─역만들기에 대해서는 어땟습니까? 에치젠 료마란, 자신의 안에서는 어떤 존재?</B><br />
<br />
 <br />
<br />
나에게 있어서 료마란...역시 안심할수 없는 녀석이네요~, 정말, 엄청 어렵고. <br />
정말 나와 전혀 캐릭터가 틀려서 엄청 고민했었고. 아마 지금까지중 제일 생각해서 <br />
역만들기를 했던 역이었다고 생각해요.<br />
확실히 라이브때에는, 정말 고생했었고, 내가 료마를 "해내고 있는 감"이라는것이 나왔다고 <br />
<br />
생각해요. <br />
나보다 료마쪽이 그릇이 컷지만 말이죠, 그래도 분명 최후에는, 내가 료마를 새로 해낼수있게 <br />
<br />
되었다고 생각해요.<br />
그러니까...라이벌이군요. 다른의미로 료마란 자신의 분신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분명 <br />
<br />
"최대의 라이벌"같은...<br />
이제부터도 "에치젠 료마"란, 좀 특별하군요. 여러일이 있었고, 가장 생각이 방영된 역이었으니까, <br />
역시...소중하네요, 료마는.<br />
<br />
 <br />
<br />
<B>─테니뮤에 출연했던것으로, 무언가 얻은것은?</B><br />
 <br />
<br />
만남도 있었고, 첫 무대로, 이런 대규모 무대가 될수있었다는, 그것만으로도 굉장히 좋은것은 <br />
<br />
얻었다고 생각하지만서도...도쿄체육관 같은 곳에 스거나, 28공연이라는 장기전을 완수한것도, <br />
"내가 눈치채지못한, 자신의 안에 스킬"이 절대로 올랐다고 생각해요. 스스로는 모르는 것이지<br />
<br />
만서도,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변했어」라고 자주 듣고있으니까.<br />
<br />
 <br />
<br />
<B>─마지막 무대는 어땟습니까?</B><br />
 <br />
<br />
완수해냈다!라는 기분도 있었지만서도...저, 이제 28공연 해도 좋구나라고 생각했어요(수음)<br />
저, 정말로 끝나는게 싫어서. 모두와도, 나이는 차이나지만서도 정신 연령은 같으니까, <br />
같은 나이정도의 동료였었고. 조금...쓸쓸했었어요.<br />
<br />
 <br />
<br />
<B>─이번회, 함께 료마를 연기하는 야나기군에 대해서는?</B><br />
 <br />
<br />
으-음,..분명 저, 테니뮤 자체가 라이벌이라고 할까. 응, 그게, 완전히 나 음? 어웨이상태부터 <br />
<br />
들어갔었으니까...아마, 나의 속에서는 계속 그런 이미지가 남았다고 생각하니까. <br />
<br />
계속 테니뮤와 싸워간다..라고 한다면 이상하지만, 좋은의미로, 역시 라이벌이라고 생각해요.<br />
<br />
 <br />
<br />
<B>─이번회 공연에의 자세를.</B><br />
<br />
 <br />
<br />
후도미네는 즐겁게, 열심히 해나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후도미네 팀의 멤버와도 계속, <br />
<br />
함께 하고싶었어-라고 생각했었으니까, <br />
이번회의 나도 후도미네에 나갈수 있다는것이 정말로 기쁘고, 야나기와도 함께 할수있고.<br />
야마부키는...케스트 교체가 쓸쓸하다는 기분도 있지만서도, 나도 이번회는 신선한 기분으로, <br />
<br />
첫무대란 김상으로 할 생각이니까, 모두 같은 스터트라인에서, 함께 골인 할수 있으면 좋겠다고 <br />
<br />
생각합니다. 정말 전력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싶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br />
<br />
<B>─그러면 마지막으로, HP를 보고있는 분들에게 한마디.</B><br />
 <br />
<br />
최고의 감동과, 최고의 파워와, 기운을, 여러분에게 전할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br />
<br />
응원 부탁합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출처:http://blog.naver.com/rolirio.do<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테니프리 뮤지컬</category>

		<comments>http://dal13.egloos.com/12178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May 2005 21:16:54 GMT</pubDate>
		<dc:creator>괭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첫번째 왕자님역.  ]]> </title>
		<link>http://dal13.egloos.com/121751</link>
		<guid>http://dal13.egloos.com/12175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dal13.egloos.com/121743 TARGET=_NEW>야나기 코타로 </A><br />
<br />
<br />
사실 내가 테니뮤를 본 순서는 뒤죽박죽인지라 야나기군이 첫번째료마예요.<br />
라는 말을 들었어도 응, 그렇군요. 네. 라는 정도로 별 감흥이 없었는데<br />
레귤러전과 성루돌프전을 보고나니까 야마부키 전을 본 내가 엔도군에게 혼이 나가서<br />
엔도군 귀여워;ㅁ; 멋져 를 연발할적에 그치만 역시 료마다운건 야나기군 이라는 말에<br />
동조해주지 못했던걸 뼈저리게 후회한다.<br />
정말 '료마다운 료마'였다고나 할까. <br />
갑작스럽게 투입된 듯한 에도군과는 달리 꽤 준비를 많이 했을테니 당연하겠지만<br />
발성이라던가 여러가지로 애니 혹은 코믹스 속의, 그리고 내 머릿속의 왕자님과 <br />
여러모로 닮았다. 감탄스러울 만큼. 그래서 굉장히 사랑스러운 소년.<br />
레귤러전에서 모모시로와 악수를 나눈 다음에 손을 운동북에 슥슥 닦는 장면은 정말 데굴데굴 거리며 볼 수밖에 없었다. 어쩜 그리 료마스러운지. <br />
안타깝게도 사고가 나버린 탓에 끝까지 할 수 없었지만 앞으로도 테니뮤의 료마라고 하면<br />
이 소년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 않을까 싶다.<br />
(엔도군 미안.)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테니프리 뮤지컬</category>

		<comments>http://dal13.egloos.com/12175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May 2005 20:48:02 GMT</pubDate>
		<dc:creator>괭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