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title>
	<link>http://dabia.egloos.com</link>
	<description>한나라당 지자체장 끌어내리는 재투표를 위한 주민소환 전국 모임 카페 http://cafe.daum.net/sowhanje
http://www.ckp.kr/ 창조한국당 홈페이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10:36:15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title>
		<url>http://pds8.egloos.com/logo/200807/16/64/e0071464.jpg</url>
		<link>http://dabia.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4</height>
		<description>한나라당 지자체장 끌어내리는 재투표를 위한 주민소환 전국 모임 카페 http://cafe.daum.net/sowhanje
http://www.ckp.kr/ 창조한국당 홈페이지</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정부와 이명박 4대강 물막기 공사를 위해 헌법과 현행법 대거 위반  ]]> </title>
		<link>http://dabia.egloos.com/2759935</link>
		<guid>http://dabia.egloos.com/2759935</guid>
		<description>
			<![CDATA[ 
  4대강 사업에 대한 국회의 예산심의와 편성이 이뤄지지 않는 등 예산이 확정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본공사에 착수한 초법적 행태라는 지적이 나온다.<br />
<br />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광주 남구의 영산강 승촌보 사업 예정지에서 열린 ‘4대강 살리기 희망선포식’에 참석, <br />
<br />
하지만 4대강 사업은 국회에서 예산심의가 끝나지 않아 예산 심사 및 확보 없이 22조원 규모(정부 발표 기준)의 대규모 공사를본격화한 셈이 됐다. 이는 ‘국회의 의결을 얻은 범위 안에서 지출할 수 있다’고 규정한 헌법 55조와 국가재정법 23조에위배된다.<br />
<br />
현재 민주당 등 야당은 정부가 2010년도 4대강 관련 예산에서 공구별 보·준설·생태하천 공사비 등 세부내역을 제출하지 않고있음을 지적하며 국회 예결위와 국토해양위 등을 보이콧하고 있다.&nbsp; 야당이 4대강예산을 대폭 삭감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예산 규모도 어떻게 될지 장담하기 어렵다.<br />
<br />
정부는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예산 미확보 외에도 현행법을 대거 위반하는 등 법적 절차나 규정도 지키지 않고 있다. <br />
<br />
국토해양부는 12개 공구별로 3000억원 내외의 공사비가 소요되는 4대강 사업에 대해 국회에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하기도 전인지난 6월 공구별로 1억원씩 12억원의 예산으로 턴키 방식(설계·시공 일괄발주) 입찰을 추진했다. 국토부의 의뢰를 받은 조달청은지난 1일 3조320억원에 공구별 시공사를 선정했다.<br />
<br />
4대강 사업은 또 추진 과정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생략하기 위한 국가재정법 시행령 개정이 상위법인 국가재정법에 배치되는 것은 물론 하천법, 문화재보호법, 수자원공사법 등을 위반하고 있다는 지적도 받고 있다.<br />
<br />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과 김성순 의원은 22일 기자간담회에서 “4대강 기공식은 이 대통령이 업적주의에 급급해 국회 예산심의권을무시한 것”이라면서 “대운하 삽질 강행은 우리 국민에게 ‘4대강 죽이기 절망 선포식’ ”이라고 비난했다. <br />
<br />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예산도 없이 기공식부터 한 것은 국민 혈세를 검증받지 않고 내 맘대로 쓰겠다는 선전 포고”라고 논평했다.<br />
<br />
&lt;안홍욱기자 ahn@kyunghyang.com&gt;<!-- BODY END --><br />
<br />
<br />
                     <!-- 내용 출력 -->        <span style="font-size: 12px;" id="writeContents"><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img name="target_resize_image[]" onclick="image_window(this)" style="cursor: pointer;" alt="" src="http://image.postman.co.kr/UserFiles/Image/20091119113130.jpg" border="0" width="600" height="583"><br />
<br />
이거 참가하는게 4인가정당 몇백만원(공사비)몇천만원(수도세)절약이니 가래로 막지 말고 지금 호미로 막읍시다<br />
<br />
안녕하세요!</span> <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4대강 범대위 상황실입니다.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4대강 삽질을 멈추고 생명의 강을 지키는 국민소송단 모집 마감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0 모집마감일 : 11월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22일(일)</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0 소장제출예정일 : 11월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26일(목)</span> </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오프라인으로 국민소송단 모집하고 아직 보내지 못하신 분들은 엑셀로 정리해서 23일(월)까지&nbsp;<br />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추가분으로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보낼 곳 : <a href="mailto:thunder@greenkorea.org"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255);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thunder@greenkorea.org</span></a>)</span> </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trong><font color="#ff0000">&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font></strong>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0 모집 현황 : 약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7100명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0모금 현황 : 약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4100만원</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0 직접입금은&nbsp;<strong><font color="#ff0000" size="3">기업은행, 279-048629-01-016, 예금주, 환경정의</font></strong><br />
아래의 배너를&nbsp;클릭&nbsp;하면 신용카드,&nbsp;실시간, 핸드폰, 해피빈&nbsp;콩으로..<br />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img name="target_resize_image[]" onclick="image_window(this)" style="cursor: pointer;" alt="" src="http://nocanal.org/bloglounge/skin/meta/grassroot_skin_edit_2/images/091110_soso.jpg" usemap="#ImageMap1" border="0" width="230" height="150"></span></span></span></span></p></span><br />
<br/><br/>tag : <a href="/tag/4대강" rel="tag">4대강</a>			 ]]> 
		</description>
		<category>운하반대</category>
		<category>4대강</category>

		<comments>http://dabia.egloos.com/275993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0:34:57 GMT</pubDate>
		<dc:creator>다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 졸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 </title>
		<link>http://dabia.egloos.com/2759372</link>
		<guid>http://dabia.egloos.com/2759372</guid>
		<description>
			<![CDATA[ 
  여성 민우회 생협을 가입하면 1주에 한번씩 생활재 안내 설명문이 오는데 6개 받고 나서 설문지에 응답을 보내면 천일염 500g을 준다. 마하탑건데 똑같은 걸 샀는데 또 받았다. 시판 정제염이나 맛소금이랑 맛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다가 두고 오래 쓸 수 있고 단가도 싸니까 가입시 주는 걸로 잘 고른 거 같다. 그러고 보면 예전에는 아름다운 가게에 놓여있는 태안 자염을 두어번 사서 썼는데 삼성 유조선 조작 기름 유출 사고로 요즘 염전들 어떤지 모르겠다. 잘먹던 쫄면 감귤 마말레이드가 주문이 안 된대고 한번 먹어보고 싶었던 비빔냉면이랑 사과잼도 중단;  이상하게 맛있던 감귤쨈과 달리 딸기쨈은 그냥 예상했던 그 맛이었다. 지금 먹고 싶어진 포도는 없는 듯. <br />
전자렌지 정도는 필요할 수도 있는데 요리 안 하고 밥하고 먹을 수 있는 건 김, 김자반, 연두부, 비지,(이건 할인한다고 사보라 그래서 사봤는데 두유를 안 짠듯 했다.), 레토르트국, 조미유부, 튀각, 부각, 장아찌, 젓갈, 뿌려먹는 하루야채, 게다리 통살, 만두 외 냉동식품 등등 난 못 먹는 것도 걍 생각나는 대로 썼는데 ^^; 고양이 있으면 사서 한입 맛만 보고 먹이고 싶은 게 꽤 있다 ㅎㅎ 냉동홍새우도 있던데. 생선살 제외한 해물은 라이언 킹 처음 나왓을 때 하쿠나 마타타 끝내주는 말씀- 이거 보면서 저 단백질이 낫겠다 생각했고 그거랑 비슷하게 느껴지니 먹는데 걸리는 건 없는데 야채가 있으면 그쪽이 낫다. 근데 생선알은 가끔 먹고 싶다; 조기 알만;&nbsp; 하여간에 추천 조합은 김자반+연두부. 근데 요새 해먹고 있다. 양배추, 감자, 배추, 고구마, 두부, 유부 중에서 아무거나 한두개 넣어서 된장국을 끓이거나 된장 대신 마늘 넣은 야채 스프도 요샌 안 하지만 할 줄은 안다. 배추전도 다시 했다. 그냥 밀가루에 소금하고 물 풀어서 배추 툭툭 접어 넣고 달군 기름에 넣고 불 줄이고 불 올리고 뒤집고 불 줄이고... 몇년전에는 진짜 진지하게 파는데 찾아서 멀어도 가려고 했던 적도 있는데 별거 아니었다. 거기다가 제사때 먹은 거 보다 내가 한게 맛있는 거 같다. 재료나 방법이 다른 게 있는지 먹고 싶은 대로 하니까 그런지 안 졸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br />
			 ]]> 
		</description>

		<comments>http://dabia.egloos.com/275937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23:44:11 GMT</pubDate>
		<dc:creator>다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경찰은 국방과 치안을 위해 있어야 하는데, 집회신고를 낸 곳까지 막아서는 안된다"면서 ]]> </title>
		<link>http://dabia.egloos.com/2759367</link>
		<guid>http://dabia.egloos.com/2759367</guid>
		<description>
			<![CDATA[ 
  &nbsp;"규정에 보면 어떠한 공사를 하더라도 시공업체와 기한 등을 적은 안내판을 내걸도록 되어 있다. 그런데 여기에는 그런 안내판이없이 공사부터 하고 있어, 건설업체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고 말했다.<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그는 "경찰은 불법공사부터 막아야 하는 것 아니냐. 대통령이 시킨다고 불법을 저질러서 되겠느냐"며 "낙동강은 1000만 명의 식수다. 물을 살리겠다면 왜 상수원수를 옮기느냐"고 말했다.</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함안지역 한 농민은 "함안은 둑 길이만 해도 500km이고, 함안천과 광려천에서 홍수가 나면지금도 비닐하우스의 우물이 넘친다"면서 "지하수위가 상승하면 파프리카나 수박, 참외 농가에 직접 피해를 주게 되고, 농민의생존권은 위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strong>"피해주민 중심 민관합동 조사단 구성해야"</strong></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경남본부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정부는 낙동강 4대강사업 중단하고 피해주민이 중심이 되는민관합동 조사단을 시급히 구성할 것"과 "경남도와 함안군은 함안보 설치공사로 인한 함안군민의 피해가 명확함에도 이에 대한 대책을세우지 않고 방기해온 것에 대해 함안군민에게 사과하고 책임있는 공무원을 엄중 문책하라"고 촉구했다.</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이들은 "국민의 70%가 반대하는 사업이 이토록 거침없이 진행되는 상황을 도무지 납득할 수 없다"면서 "낙동강의 죽음이라는 절망적인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기에 오늘 낙동강의 물길이 막혀져 가고 있는 현장에 섰다"고 밝혔다.</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이들은 "정부는 4대강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위법행위를 주저하지 않았고, 결국 공사착공과정에서도 불법을 저질렀다"며 "불법과 거짓으로 가득찬 4대강사업 때문에 생명의 강 낙동강이 죽어가는 것을 지켜만 보는 것은함께 망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후손들의 희망까지 빼앗는 죄악이다"고 강조했다.</p><div class="autosourcing-stub"><div>출처 :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64769">"4대강사업 공사현장을 왜 경찰이 지키나" - 오마이뉴스</a><br />
<br />
</div><div> </div></div><p><br />
</p><p>철제빔 낙동강에 박는거 사진이 있는데 웃기지도 않는 게 일제시대 때 말뚝 박고 다니던 식이다. 그때 말뚝 박고 다니던 사람 현생에서 풍수에 관심많은데 전혀 안 보이고 머리가 먹먹해지고 근데 미련은 넘치고 뭐 그런 이야기 전생연구소 사이트에서 봤는데 이명박은 물도 못 마실 거고 근데 저 전경들은 어쩌지; <br />
</p><br/><br/>tag : <a href="/tag/4대강" rel="tag">4대강</a>			 ]]> 
		</description>
		<category>4대강</category>

		<comments>http://dabia.egloos.com/275936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23:16:35 GMT</pubDate>
		<dc:creator>다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일이 마감이랜다...  ]]> </title>
		<link>http://dabia.egloos.com/2758781</link>
		<guid>http://dabia.egloos.com/2758781</guid>
		<description>
			<![CDATA[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97%"><tbody><tr><td background="../skin/board/basic/img/view_dot.gif" height="30"><a href="javascript:file_download('./download.php?bo_table=01_03&amp;wr_id=82&amp;no=1',%20'%EC%86%8C%EC%86%A1%EB%B9%84%EC%9A%A9%EB%AA%A8%EA%B8%88%EB%B0%B0%EB%84%88%EB%8B%AC%EA%B8%B0%EC%86%8C%EC%8A%A4.txt');" title=""><span style="color: rgb(211, 211, 211); font-size: 11px;"></span></a><br />
</td></tr><tr>     <td style="padding: 10px;" height="150">                <!-- 내용 출력 -->        <span style="font-size: 12px;" id="writeContents"><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img name="target_resize_image[]" onclick="image_window(this)" style="cursor: pointer;" alt="" src="http://image.postman.co.kr/UserFiles/Image/20091119113130.jpg" border="0" width="600" height="583"><br />
<br />
이거 참가하는게 4인가정당 몇백만원(공사비)몇천만원(수도세)절약이니 가래로 막지 말고 지금 호미로 막읍시다<br />
<br />
안녕하세요!</span> <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4대강 범대위 상황실입니다.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4대강 삽질을 멈추고 생명의 강을 지키는 국민소송단 모집 마감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0 모집마감일 : 11월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22일(일)</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0 소장제출예정일 : 11월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26일(목)</span> </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오프라인으로 국민소송단 모집하고 아직 보내지 못하신 분들은 엑셀로 정리해서 23일(월)까지&nbsp;<br />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추가분으로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보낼 곳 : <a href="mailto:thunder@greenkorea.org"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255);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thunder@greenkorea.org</span></a>)</span> </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trong><font color="#ff0000">&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font></strong>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0 모집 현황 : 약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7100명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0모금 현황 : 약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4100만원</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0 직접입금은&nbsp;<strong><font color="#ff0000" size="3">기업은행, 279-048629-01-016, 예금주, 환경정의</font></strong><br />
아래의 배너를&nbsp;클릭&nbsp;하면 신용카드,&nbsp;실시간, 핸드폰, 해피빈&nbsp;콩으로..<br />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img name="target_resize_image[]" onclick="image_window(this)" style="cursor: pointer;" alt="" src="http://nocanal.org/bloglounge/skin/meta/grassroot_skin_edit_2/images/091110_soso.jpg" usemap="#ImageMap1" border="0" width="230" height="150"></span></span></span><br />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 />
10,000명, 1억 목표에는 아직 부족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힘을 모으고자 합니다.&nbsp;<br />
아래와 같이 도움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보내드린 웹자보를 카페와 블로그등에 올려주세요~</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0 첨부기간 : 11월 23일(월) 까지 * 팝업 이미지와 소스는 별도로 또&nbsp;첨부합니다.&nbsp;<br />
아래는 웹자보 소스<br />
-----------------------------------------------------------------------------<br />
<font size="2">&lt;img src="http://kfem.or.kr/notic_board/091116_notic.jpg" width="700" height="680" border="0" usemap="#Map"&gt;<br />
&lt;map name="Map"&gt;<br />
&nbsp; &lt;area shape="rect" coords="242,610,458,663" href="http://nocanal.org/law/" target="_blank"&gt;<br />
&lt;/map&gt;</font></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2.최대한 아는 모든 분들에게 &nbsp;메일을 보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0&nbsp;웹자보 소스와 이미지를 이용하고 모집마감일, 모집과 모금현황을 공유하시면 됩니다.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3.아는 분들에게 문자를 보내주세요~</span> </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153,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생명의강지키는행동,4대강저지국민소송단22일(일)까지모집http://www.nocanal.org/law</span> </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margin: 0px; font-size: 10pt; color: rgb(0, 0, 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4.카페와 개인 홈페이지에 소송비용모금 배너를 달아주세요<br />
&nbsp;- 소송비용 모금 배너 소스는 파일로 첨부합니다.&nbsp;<br />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 0, 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4대강 삽질을 멈추는 데 마음과 힘을 모아주세요~</span>&nbsp;<br />
이미 4대강소송단에 참가하신 분들도 4대강 소송비용 모금에 참여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br />
</p></span>                        <!-- 테러 태그 방지용 -->                </td></tr></tbody></table><br/><br/>tag : <a href="/tag/4대강" rel="tag">4대강</a>,&nbsp;<a href="/tag/국민소송단" rel="tag">국민소송단</a>			 ]]> 
		</description>
		<category>4대강</category>
		<category>국민소송단</category>

		<comments>http://dabia.egloos.com/275878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1:42:35 GMT</pubDate>
		<dc:creator>다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0년간 흑자였는데 운하에 22조 넣고 싶다고 2009년 대적자 예산이 지금 국회에 있다  ]]> </title>
		<link>http://dabia.egloos.com/2757006</link>
		<guid>http://dabia.egloos.com/2757006</guid>
		<description>
			<![CDATA[ 
  이명박 대통령은 "내년에도 서민생활 안정과 경제 살리기를 위해 불가피하게 적자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서민생활과 경제살리기에 필요한 예산이 대폭 삭감되었고, 복지예산 또한 실질적으로 삭감된 상황에서, 이 대통령의 주장이 사실이라고 믿는 국민이있을까!<p>&nbsp;</p><p>이명박 정부 재정정책의 문제점을 살펴보자. </p><p>&nbsp;</p><p>우선 정부수립 이후 최대의 재정적자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흑자를 유지했던 통합재정 수지는 2009년22조5천억 원의 대규모 적자로 돌아섰다. 4대 보험 등 사회보장성기금을 제외한 관리대상수지의 적자수준은 훨씬 더 큰 규모이다.정부에서조차 2013년 국민 1인당 빚이 1000만 원을 넘어선다고 발표했다.</p><p>&nbsp;</p><p>물론 경기부양을 위해 정부가 재정을 적자로 운용하는 것은 재정운용전략차원에서 쓰일 수 있는 정책이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의적자 재정운용은 실업대책이나 중소기업지원, 복지예산 확충 등의 경기부양을 위한 것이 아니라 부자감세와 낙관적 경기전망에 의한것이다. 실제로 국민 중 2%만 부담하는 종합부동산세를 무력화해서 수 조 원을 감세했고, 대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법인세등의 세금도 대폭 깎아 주었지만, 세수만 감소했을 뿐 기업들의 투자는 요원하다. </p><p>&nbsp;</p><p>둘째 서민생활을 철저히 외면한 재정정책이다. 정부는 2010년 복지예산을 6조 4천억 원 확충해서 복지를 강화했다고강조한다. 그러나 내용을 살펴보면 거짓임이 드러난다. 6조 4천억 원 중 공적연금 2조 2천억 원, 실업급여 2000억 원,기초노령연금 3000억 원, 건강보험 2000억 원 등 경직성 예산의 자연증가분이 상당부분 차지한다. 다시 말해 정부가 복지를확충하기 위해 늘린 예산이 아니라 당연히 늘어나야 하는 예산인 것이다. </p><p>&nbsp;</p><p>결과적으로 실질 복지 증가분은 물가상승률도 반영하지 못해서 축소되었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경제위기로 취약계층이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초생활보장 예산은 2589억 원, 사회복지 예산 1483억 원, 보건의료예산 319억 원 등이 삭감되었다.또한 저소득층 에너지보조금 902억 원과 한시생계구호금 4181억 원이 전액 삭감되었다. 전기료와 가스요금을 내지 못한 저소득층가정에 일방적으로 전기와 가스를 끊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p><p>&nbsp;</p><p>이명박 정부의 재정정책의 세 번째 문제점은 지방의 재정을 위기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부자감세로 줄어드는 지방재정은2010년에만 11조 6천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지방재정 감소는 지방채 발행 증가로 나타나 가뜩이나 어려운 지방재정에 부담을주고 있다. 2009년 지방채 발행규모는 4조 4천억 원으로 2008년 2조 300억 원에 비해 117.1%가 늘어났다. 이제지방정부는 빚을 내서 빚의 이자를 갚아야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p><p>&nbsp;</p><p>위와 같은 재정위기 상황에서도 이명박 정부는 95조 원의 부자감세를 하고, 환경재앙으로 이어질 4대강 사업에 30조 원에육박하는 돈을 쏟아 붓는다고 한다. 집권 5년 동안 나라살림을 거덜 내고 있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이 정부는 부자감세 정책과4대강 사업을 철회하고 지방 SOC 예산의 확충과 함께 복지, 교육 예산을 복원하고, 산업과 중소기업, 에너지예산, 일자리예산을 늘려야 할 것이다. 더 이상 포장된 말(言)로 국민을 혹세무민하지 말고 정책기조를 바꿔야 한다. </p><div class="autosourcing-stub"><div>출처 :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63738&amp;PAGE_CD=S0200">나라 살림 거덜내는 MB 정부 - 오마이뉴스</a></div><div> </div></div><p><br />
</p><br/><br/>tag : <a href="/tag/4대강" rel="tag">4대강</a>,&nbsp;<a href="/tag/개그" rel="tag">개그</a>			 ]]> 
		</description>
		<category>4대강</category>
		<category>개그</category>

		<comments>http://dabia.egloos.com/27570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5:02:38 GMT</pubDate>
		<dc:creator>다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후기 때문에 이걸로 골랐다. 포실포실 유기농 작은감자10kg-11600원 ]]> </title>
		<link>http://dabia.egloos.com/2756845</link>
		<guid>http://dabia.egloos.com/2756845</guid>
		<description>
			<![CDATA[ 
  감자가 작으면 잘라서 익힐 필요도 없고 무농약은 껍질채로 쓰면 몸에도 좋고 먹을때도 의외로 맛있다. 껍질 바로 밑이 맛있는 데라 아주 얇게 못 깎으면 그냥 통채로 쓰는게 좋다고 한다. 영양은 아예 껍질에 있고.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64/e0071464_4b0548127a26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64/e0071464_4b0548127a269.jpg');" /></div><a href="http://ty4646.cafe24.com/shop/home_shopview.php3?stat=1&amp;mode=subview&amp;gnum=170">유기농 감자 사러가기</a><br />
<br />
<br />
<strong><font color="#0000cd">반찬도&nbsp;삶아서도&nbsp;드실 사이즈입니다.&nbsp;감자는 아주 맛 있습니다.<br />
<br />
유기지기의 대표 상품 상추를 생산하고 있는 심은숙님의 생산물입니다.<br />
이번 감자에도 힘을 모아주세요,.<br />
</font></strong><br />
가물고 냉해도 입고 수확량이 3/1이 되었습니다.<br />
씨알이 크면 무게도 많이 나가 재미도 있고 양도 많건만 <br />
야속하게도 너무 너무작은&nbsp; 것들이 많이 생산되었습니다.<br />
주어 담기도 힘들고 어깨는 쳐지고<br />
<br />
그나마 사람들을 구할 수가 없어 용역회사에서 인부들을 이틀 불렀더니 <br />
내가 혼자하고 말지 정도로 속은 터지고......................<br />
모양하고는 달리 맛은 있습니다.<br />
그래서 웃으며 감자를 먹었습니다.<br />
<br />
<img style="width: 402px; height: 332px;" src="http://farmmate.com/upfiles/shop/090515/170_1.jpg" name="PicMedium1detail" width="248" height="248"><p>2009년 6월말에 수확한 감자입니다.<br />
수확하여 감자를 간식으로 쪄 보았습니다.<br />
파실파실 입에서 사르르 녹네요. 소금 약간 넣고 맛 있게 쪄 드세요.<br />
그 동안 유기지기의 감자를 너무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br />
<br />
이번 기회에 많이 많이 활용하세요.<br />
작은것의 진가를 이번에 경험해 보세요.<br />
버터구이용,후라이팬에 껍질째 찜용 또는 알감자조림용<br />
<br />
<img style="width: 418px; height: 250px;" src="http://farmmate.com/upfiles/shop/080109/170_2.jpg" name="PicMedium2" width="54" height="54"></p><p>맛은 있기에 강력 추천합니다. <br />
드셔 보시면&nbsp;후회하지는 않을겁니다. </p><p>간혹 너무 작은 것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br />
알감자로 구분하여 졸여 드시면 아주 맛 있습니다.<br />
품종은 수미입니다.</p><p>안전하게 재배한 유기농 감자 저렴하게 드세요.<br />
마트/소량에서 다른 상품과 함께 구매하셔도 배송비가 없답니다.</p><a href="http://ty4646.cafe24.com/shop/home_shopview.php3?stat=1&amp;mode=subview&amp;gnum=170">유기농 감자 사러가기</a><br />
<br />
134번 후기랑 135가 너무 웃기다 보니 다른 거 더 돌아보지도 못하고 이걸로 골랐다... 아 근데 내가 사려는데 이체 카드가 없어. 산책겸 직접 기기 가서 입금하자니 끝자리가 백원단위야 ㅠ ㅠ 내일 재발급 받아야지... <br />
<br/><br/>tag : <a href="/tag/유기농" rel="tag">유기농</a>,&nbsp;<a href="/tag/감자" rel="tag">감자</a>,&nbsp;<a href="/tag/개그" rel="tag">개그</a>,&nbsp;<a href="/tag/대박" rel="tag">대박</a>			 ]]> 
		</description>
		<category>유기농</category>
		<category>감자</category>
		<category>개그</category>
		<category>대박</category>

		<comments>http://dabia.egloos.com/275684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3:32:09 GMT</pubDate>
		<dc:creator>다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그저께였나 마지막으로 올린 날  ]]> </title>
		<link>http://dabia.egloos.com/2756793</link>
		<guid>http://dabia.egloos.com/2756793</guid>
		<description>
			<![CDATA[ 
  몇시간 전 저녁에 전에 살던 동네 가서 만화 사고 헌책방 갔다가 이미 무거워서 한군데로 gg 치고.. (사실 책방 아줌마들이 손에 든거에 신경써서 좀 사면 한꺼번에 여러군데 들리지도 못한다 살 게 없어서 못 사면 다른데 가지만) 버스를 기다리는데 30분을 기다려도 안 와서 보니 이미 끊겼던 것이었다 ㅠ ㅠ 전철역가서 기다리면서 딴덴 괜찮은데 손이 얼었는데 만화는 보겠다고 ... ... 옆에서 기다리는 아줌마한테 뜯어달라고 했는데 너무 열심히 뜯어주셔서 말리는데 결국 끝까지 뜯어주셨다. <br />
사실 신간 하나 사고 구경하려 갔는데 한참 돌아도 살게 없어서 강특고 4권이랑 표지가 예쁘길래 반지 이야기라는 거 사려다가 나중에 카운터에서 뺐다. 강특고 헌책방에 서서 윙크 과월호로 봤는데(얼마전에 5권 샀는데 그것도 이미 본거더라; ) 걍 뒤에 두장 덤 읽겠다고 4권도 샀다. 근데 그새 까먹어서 5권보다 웃긴듯... 교장 성인식 이건 봐도 봐도 웃겨. 5권 남 준거 잠깐 후회했다.<br />
그리고 간 김에 재작년부터 가물가물한 거 물어서 샀다. 허브에 1화 연재된거 보고 와 좋다 그러고 그뒤로 사정상 허브를 안 사서 (툰크 근처 살때라 산 줄도 모르고 사다 보니 똑같은 호가 여러권씩 있어서; 난 잡지는 못 사겠다 하고)사려고는 했는데 제목이 생각 안 나던거 샀다. 대강 주인공 여동생이 맹하게 귀엽고 초등학생이고 그림 몇개랑 제목에 '손'이 들어간다는 것만으로 아줌마한테 길찾기에서 나온 거 손들어가는 거 없어요? 해서 그냥 길찾기 책들 다 뒤졌는데 정답은 '한걸음 더'였다. 손이 아니라 발이었어; 이게 대만족. 올해 나온 만화는 아니지만 올해 내가 본 만화 1위를 드리며 *_* 일본 만화는 하늘에 수놓이는 소리...&nbsp; <br />
재인이는 기억 그대로에 한 페이지 걸쳐 뒤돌아보는 게 ㅠㅠ 애들한테 작은 거라도 거짓말 하지 맙시다. 순수한 애들한테 의심하는 습관이 생기잖아요. 어떻게 그렇게 쓸데 없는 이유로 거짓말씩이나 하는지 이건 사실인지 그게 얼마나 혼란스러운지... 재인이랑 선생님 빼고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없는데 연출이랑 대사가 bb 그외 학급 회의 안건이랑 커튼 치고 공책 나눠주는게 명장면이다. 좀 옛날 애들이라 학원외에 피시방밖에 갈데가 없는 요즘 애들보다 행복해 보인다. 그런데 2007년에 1권 나오고 안나와서 걱정했는데 사이트 가보니 작업 중이라고;;;  때려치거나 출판사에서 안 내주는게 아니라 다행이다; 얘들도 나이를 안 먹겠구나. <br />
그리고 한혜연님 신간 나왔길래 샀다. 사실 이분 건 하나에 낚여서 초기작 하나 말고 다 중고로 샀었는데 딱히 괜찮은 건 없고 다 어디론가;; 아 근데 왜 호러야... 난 무서워서 여고 괴담도 안 봤는데;; 많은 걸 바라지 않으니 완결만 ㅠ ㅠ 아마존도 그렇고 허브 연재하던것도 그렇고 등장인물만 나오고 목적이나 의도도 안 나오고 설정 떡밥 회수를 안 하고 ㅠ ㅠ 아마존에서 산부인과의사가 방공호에 감금당하고 선배 왜 이래 그러고 끝이었나? 그런 내용 없었나???<br />
이 미완들은 다 만화책 사보기 운동에 독자들의 한정된 공간과 금전적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사보라고 해서 그런다... 내가 10년전부터 생각했는데 한국 만화 한정 사보기 운동을 했으면 한국만화는 한국 만화대로 잘 나오고 일본만화가들은 일본에서 인세 넉넉하게 주잖아??? (언더 더 로즈 사건을 회상해보셈 '_; 1권 나왔을 때 오오 하고 이글루에서 검색했으나 아무도 안중에 없음. 2권 나왔을 때도 검색했으나 마찬가지 3권 나오고... ... 왜 이건 심의 통과하는데???? 하고 안 봄; 마침 그때 주한 미군이 청소출근 나가는 할머니 강간하다가 동교동 고 김대중 대통령 사택 앞에서 해서 헌병한테 체포되었는데..... 아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릴 때 그러면 키 안 큰다) 그래서 한국 만화계가 잘 돌아가면 볼 만화도 늘어나니 얼마나 좋아. ㅠ ㅠ 아니 안 늘어도 좋으니 완결 좀 ㅠ ㅠ &nbsp; <br />
그리고 블로그에 징징거리고 만화 보다가 야오이 동인지 보다가 그랬다... <br />
야오이 동인지 중에 진짜 딱 하나 건졌다... 선구매 후출판 즐. 미리 보고 사고 싶다고. <br />
82쪽 보고 좋아서 기절했다. 나 그래서 오글오글거리는 the light도 레이첼이 돌아왔다 항목에서 너무 발려서 다시 펼쳐보지도 못하면서 안팔고 있잖아... sf 는 야오이 밖에 없어서 진짜 속이 쓰리다. (근데 천사 설정은 진짜 오글오글;;; 또 오글거리는 거 뭐있지 당신은 누구십니까도 나의 외계인 고진재-이 약어도 오글거리긴 하네- 그렇지 않아... 어우 작가 팬이라 책을 갖다 버리지도 못하고...유통시키자니 편견을 증진시키니;) 견문록중에 단편 하나랑 무림맹주밖에 안 봤는데 시간 나면 딴 것도 봐야지. <br />
일단 수가 좀 꼴리고 (사실 옛날옛날에 만원 주고 사막여우 사진집도 샀다... ... 컴에서 봤을 때는 안 귀엽던데 헌책방에서 사진집으로 보니까 귀엽더라고;; the desert fox familmy book ... ... 내놓고 동물 새끼 좋아하는 사람 낚기 위한 표지와 제목 ㅋㅋ) 계속 걷는 장면도 좋았다. 뭐가 먹고 싶다 그러고 손을 넣으면 무한으로 음식 나오는 주머니 보고 잠깐 부럽다 생각했는데 3초만에 나도 있잖아 옆에 민우회 생협 여기는 레토르트랑 두부랑 유부도 있으니 여기가 훨씬 낫다. 바꿀 수 있대도 바꾸지 않겠음 ㅋㅋ 팔당에 불도저 들어가네 마네하면 농민들이 기분이 나빠지고 기분이 나빠지면 내 음식 주머니 야채 종류가 줄어들고 질이 떨어지게 될 가능성이 있고 ;_; 기분 좋은 사람이 농사지은 게 잘되고 요리한 음식이 맛있는 게 당연하잖아. 그런 생각하면서 보다가 1권 후반에 나오는데 그 마법의 주머니는 마법사가 직접 농가와 농장에 찾아가 계약을 맺은 거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고기 좋아하는 것도 귀엽고 ㅋㅋㅋㅋㅋㅋ 사실 귀여우면 고기 사달라는 애한테 사준 적도 있다. 어차피 내 애 임신할것도 아니고. 걍 보고 있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으니까 ㅎㅎ 근데 안 그런 애랑은 안 먹거나 밥 때 되면 무조건 채식전문점이나 한식집 감 ㅋㅋㅋㅋㅋㅋ 밥이라도 맛있어야지... 아 또 자폭. 난 거울에서 위안을 못 받아서 이러는 거니 이해 부탁. 아무튼 이것말고도 세부 설정이 웃겨서 ㅋㅋㅋㅋ &lt;사람이 아니라 마왕도 노동으로 성장하는 거야 ㅋㅋㅋ&gt;그러면서 막 보면서 굴러다녔다. 웃다가 벽 치고 ㅋㅋㅋ 무림 맹주 좀 보다가 강간은 싫으니 무림 맹주, 마교 교주 이런 강한 놈은 무조건 수여야한다는 신조랑은 맞는데 다른 설정이 안 맞아서 대강 팔랑팔랑 넘기고 완결까지 고백을 안 해. 웃겨서 미치겠다는 것만 확인하고 말았는데 이번 책은 2권도 봐야할 기세.&nbsp; <br />
내 소장 목록&gt; 용XXX XX 현XXXX 직업시리즈(팬이라서 샀는데 아직 못 읽어서 못 팔고 소장하고 있음;) 무XXx 영원의 X- 에리훤님 마법사랑 운명도 두려다가 씬이 너무 오글레이션이라 ㅋㅋㅋ 영원의 *는 아예 처음부터 씬을 안 봤음 ㅋㅋ 흑xXXX Xx 당신은 누구십니까 the days the light 이게 끝;;; days는 중학교 때 처음 봤는데 고1 때 나오길래 택비 아까워서 3권 예약해서 사서 야오이 보는 학교 사람들 걍 나눠줬는데 까먹고 있다가 올해 다시 샀다 ... 기억보다 표지 색이 진하네... 그때는 나도 스무살만 되면 산에서 혼자 살 줄 알아서 별로 안 부러웠는데;; 죽어도 하기 싫은 일을 안 하는 이상 산에 혼자 살 능력이 없는 현시창ㅠㅠ 펜션이랑 글 쓰는 거 말고 혼자 먹고 살 수 있는 일 진짜 없나; 택배가 안 와서 인터넷 판매도 안 되고. 푸. 마을에서 살자니 귀찮고. 지금은 공이 좀 많이 부럽네. 공 1인칭이거나 수가 마음에 들면 왠만하면 보는데 요즘 공 1인칭은 없어서 못 보는 중이다. 야오이의 로설화에 반대한다 ㅠ ㅠ 근데 나 로설 한권 보지도 않고 깐다고 좀 반성중인데... 음 야오이의 공중파 드라마화라고 할까... 근데 이것도 허준 1화랑 목욕탕집 남자들 이후로 안 봐서 ㅋㅋ 그게 그거.<br />
<br />
내가 산 만화 전권 제목과 (신간 하나는 안 적어놨으나 힌트가 있다) x로 표시해 둔 동인지 제목을 전부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24시간안에 모든 제목을 적어 리플을 단다 처분하려던 동인지 열몇권을 택배로 보내줄 수 있음. 원래 이럴려고 x 표시한 건 아니고 그냥 부끄러워서 표시한거임 ㅋㅋㅋ<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dabia.egloos.com/275679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3:05:45 GMT</pubDate>
		<dc:creator>다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선 선거기간 즈음부터 ]]> </title>
		<link>http://dabia.egloos.com/2753519</link>
		<guid>http://dabia.egloos.com/2753519</guid>
		<description>
			<![CDATA[ 
  닫던지 정리하던지 해야겠다 고민했는데 정리하긴 무리고 그냥 닫아야지. 하고 미루던 게 무려 2년!!! 2년 동안 나라가 나아지겠지 나아지겠지 하면서 내가 아무 것도 없다. <br />
그냥 정리 포기하고 운영하기로 오늘 결심했다. 갑자기.<br />
기사 펌만 하면 여성 비율이 매우 낮아지니 뉴스-음식-도서 하나씩 번갈아 가며 올려야지. 진짜 최소한의 성의<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dabia.egloos.com/275351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21:56:03 GMT</pubDate>
		<dc:creator>다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천서리 이포대교 강변은 불과 11일 만에 황량하게 변해 있었다.  ]]> </title>
		<link>http://dabia.egloos.com/2753514</link>
		<guid>http://dabia.egloos.com/2753514</guid>
		<description>
			<![CDATA[ 
  <p>논밭과 버드나무 군락, 그리고 수만년 간 물길에 닦여 동글동글했던 자갈밭에는 4대강 정비사업의 여주 이포보 건설을 위한 가물막이 공사를 알리는 표지판과 파랑,주황, 노랑 깃발들이 곳곳에 박혀 있었다. </p><p>&nbsp;</p><p>17일 오후 이포보 건설 예정지에 모인 100여 명의 환경시민단체 회원들은 변해버린 강의 모습에 탄식을 토했다. 스산한 풍광에 이어 강바람마저 세차게 불자 살을 에는 듯 모두 모자와 옷을 더욱 눌러썼다.</p><p>&nbsp;</p><p>김종남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강바람이 추워서 추운 것이 아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p><p>&nbsp;</p><p><font color="#996633">"지금 입이 얼어버릴 만큼 추운 것은 국민과 강의 뭇 생명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이명박 대통령 때문에 추운 것이다. 언제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에게 기쁨이, 위로가 된 적이 있던가. 과거 4대강 사업국민검증단의 일원으로 이곳을 돌아봤을 땐 논과 버드나무, 자갈로 아름다운 곳이었다. 하지만 지난 6일 환경영향평가가 마친 뒤불과 11일 만에 이곳은 이렇게 변했다. 이곳을 제외한 나머지 14개 보 건설 예정지도 중장비로 초토화됐다."</font></p><p>&nbsp;</p><p>"4대강 사업 멈춰!"라고 적힌 8개의 대형 현수막이 강바람을 맞받아 펄럭였다. 이날 오후 금강 금강보, 영산강 승촌보,낙동강 함안보에서도 같은 모습이 연출되고 있을 터였다. <br />
</p><p><br />
</p><p>원래 정부는 17~18일 한강 등 각 수계별로 본 공사 착공식을 열 예정이었다. 그러나 착공식이 연기되면서 이날만큼은생명의 강을 지키려는 사람들만이 이포대교 북단을 지켰다. 강 상류에서 오탁방지막 설치 등 가물막이 공사를 준비하던 이들도 대회가끝날 때까지 자리를 비웠다. </p><p>&nbsp;</p><p>4대강 정비사업의 전초전을 목도한 종교·정치·시민단체 인사들의 목소리는 거칠었다.</p><p>&nbsp;</p><p>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은 "기어코 4대강을 죽이는 삽질이 지난 10일 시작됐다"며 "시작부터 담합 의혹, 대통령 모교 출신 인사 챙기기 등 구린 냄새가 난다"고 일갈했다. </p><p>&nbsp;</p><p>홍 의원은 "비정규직 노동자, 취약계층 서민, 급식에 소외된 학생들을 위한 복지예산으로 쓰일 수 있는 22조 원을 갖고4대강 사업을 벌이고 있다"며 "오직 보수 기득권만을 위한, 정권 연장을 기도하기 위해 벌이는 이 사업은 야3당이 똘똘 뭉쳐막아내야 할 것"이라고 결의를 높였다. </p><p>&nbsp;</p><p>'운하백지화·생명의 강 지키기 기독교행동' 집행위원장인 김종환 목사는 "기독교 장로인 이명박 대통령에게 목사로서 환경교육을 제대로 못 시킨 것 같아 죄송하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고작 3년 정도 국정의 책임을 지고 있는 자가 자신의 명분없는 치적을 위해 무참하게 환경을 파괴하는 것은 목숨 걸고 막아야 할 일"이라며 "기독교적 신앙 양심에 비춰보아도 4대강 사업은죄악이자 오만이요, 만행이다"고 비판했다. </p><p>&nbsp;</p><p>특히 그는 이만의 환경부 장관,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정운찬 국무총리의 퇴진을 강도 높게 요구했다.</p><p>&nbsp;</p><p><font color="#996633">"직무를 유기한 환경부는 폐기되어야 하고 국토해양부는 국토파괴부로 이름을 바꾸어야한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지식인 정운찬 국무총리도 퇴진해야 한다. 처음엔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더니 양심을 팔고거짓논리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 더 이상 굴욕적으로 꼬리를 흔들지 말고 당장 물러나야 한다."</font></p><p><strong>"초등학생도 4대강 사업 말 안 된다는 것 알아... 최대한 저항 계속할 것"</strong></p><p>&nbsp;</p><p>김종남 사무총장은 "이명박 정권은 민의를 막듯 보 건설을 일사천리로 진행하고 있다"며 "그가 3년 동안 저지를 만행을국민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이명박 대통령이 오롯이 이 만행을 지고 갈 수 있도록 최대한 저항을 계속 할 것"이라고 각오를다졌다. </p><p>&nbsp;</p><p>유영훈 팔당상수원 공동대책위 위원장은 "지난 10월 26일 국토부의 강제측량이 있은 후 농민들은 농토를 버리고 떠나느냐, 구속 아니면 용산참사와 같은 희생을 각오하고 갈 것인지 깊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무겁게 입을 열었다.</p><p>&nbsp;</p><p>유 위원장은 "그동안 우리는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을 안전하게 지키는 유기농을 일구는 생명의 일꾼이라 자부해왔다"며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팔당 농민들이 생명을 살리는 십자가를 지게 될 것</span>"이라고 덧붙였다. </p><p>&nbsp;</p><p>이항진 여주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은 "작년 6월 운하를 백지화하기 전까지 이 강변을 2천 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걸었다,지금은 5천 명의 시민이 걷고 웃음을 지으며 돌아간다"고 말했다. 그는 여주를 지나 흐른다 해서 '여강길'이라고 이름 붙은 이강변을 찾는 이들을 몇 년 전부터 안내해왔다. </p><p>&nbsp;</p><p><font color="#996633">"이명박 대통령의 말에 따르면, 물이 고이면 경제가 살고 물이 고이면 홍수가예방된다. 그러나 초등학생도 이 말에 '아니라'고 말한다. 웃음을 띠며 돌아가는 시민들 모두 말이 안 되는 사업이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웃으며 가는 것이다. 이것이 희망이다."</font></p><p>&nbsp;</p><p>발언을 마치고 내려온 이 위원장은&nbsp;기자에게 한창 설치되고 있는 오탁방지막을 가리켰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오탁방지막 100여 미터 상류 쪽에는 취수장이 서 있었다. </span></p><p>&nbsp;</p><p>그는 "부표 아래 천 한 장 띄워 부피가 큰 오탁물을 거르는 것으로 80~90% 오탁수를 방지한다는 정부의 말이 논리적으로맞냐"며 큰 오탁물일 수록 흐르다 가라앉고 천을 통과하는 작은 오탁물이야말로 문제라는 것은 누구나 안다"고 '진실'에 대한자신감을 표출했다.</p><p><br />
</p><p>&nbsp;<strong>4대강 범대위, 이르면 다음 주 중 위헌소송 등 법적 행동 시작</strong></p><p>&nbsp;</p><p>4대강 범대위는 이날 결의대회와 함께 다음 주 쯤 4대강 정비사업 효력정지 가처분신청과 함께 위헌소송 및 행정심판 등 법적대응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또 오는 12월 국회에서 야당의 4대강 예산 삭감 기조에 발맞춰, 국회 밖에서 문제의식을 같이하는모든 시민사회단체와 예산 싸움을 해갈 예정이다. </p><p>&nbsp;</p><p>범대위 공동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승국 녹색연합 사무처장은 특히 "이 뿐만이 아니라 내년 6월 지방선거 때 각 4대강거점 지자체 선거에서 활동해 4대강 사업을 중단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겠다"며 4대강을 화두로 한 선거 참여 입장을 밝혔다.</p><p>&nbsp;</p><p>최 사무처장은 더불어, "공사 전반 상황을 모니터링해 국민들에게 계속 4대강 사업의 부당성과 위법성을 알리고,친일인명사전과 같이 4대강 사업을 주도하고 추진한 이들을 역사의 심판대에 세울 수 있도록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nbsp;&nbsp;</p><div class="autosourcing-stub"><div>출처 :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62539&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6">생명 흐르던 강이 11일 만에 공사판으로 - 오마이뉴스</a></div><div> </div></div> <p><br />
</p><p>생협에서 좀 사먹어봐서 아는데 팔당 야채 맛있어요. ㅜ ㅜ <br />
</p><p>기사만 봐도 이명박이랑 굴삭기들이 웃긴게 식수원 위쪽 강에서 공사하면서 천한장 띄우는 걸로 막아진대. 왜 그냥 강을 포도주로 바꾸지... <br />
</p><br/><br/>tag : <a href="/tag/4대강" rel="tag">4대강</a>			 ]]> 
		</description>
		<category>4대강</category>

		<comments>http://dabia.egloos.com/275351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21:34:51 GMT</pubDate>
		<dc:creator>다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대강 파괴 사업=위법, 중단 소송은 "이길 수밖에 없는 소송” ]]> </title>
		<link>http://dabia.egloos.com/2753487</link>
		<guid>http://dabia.egloos.com/2753487</guid>
		<description>
			<![CDATA[ 
  &nbsp;지난달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참석해 4대강 사업의 위법성을 지적했기 때문이다. (중략) 요즘은 ‘4대강 정비사업 위헌법률심판을 위한 국민소송단’에 협력해 자문을 하고 있다. 대리인단으로 서른 명 가량의 변호사가 자발적으로 모였고 환경단체와 교수들이 머리를 맞댔다. <a target="_blank" href="tankja.2beedone.com">홈페이지(tankja.2beedone.com)</a>를 통해 2200여 명의 국민이 소송에 동참했다. 10월30일 현재 1200여만원의 후원금도 모였다. 모인 금액은 소송을 진행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br />
<br />
&nbsp; &nbsp;&nbsp; &nbsp;&nbsp;&nbsp; &nbsp; <br />
이상돈 교수는 법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 진짜 보수라는 신념을 갖고 있다. (보수랑 상관없이 사람이면 당연한 건데 ^_^ 그런 고로 아직 사람도 아닌 자칭 보수들 많지요)<br />
그는 이번 소송이 "이길 수밖에 없는 소송”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헌법소원일지 행정소송일지좀더 논의를 거쳐야겠지만 4대강 사업 곳곳에 법을 위반한 흔적이 있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라는 것이다. 국가재정법에 따르면, 예비타당성 조사를 생략할 수 있는 예외조항은 재해예방이나 복구지원 등 시급한 경우에 한정된다. (예외 조항 자체도 올 3월 갑작스럽게 공포돼 논란을 빚은 바 있다.) 그런데 4대강 사업의 목적에는 재해예방 뿐 아니라 물부족이나 수익사업 등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이교수의 견해다.<br />
<br />
하천법을 어겼는지 여부도 논란거리다. 개정된 하천법에 따르면 '하천을 자연친화적으로 정비보전'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는 "4대강 본류에 댐을 건설하는 것은 하천생태계를 뒤엎는 것이기 때문에 적법하지 않을 뿐더러 그것을 용인한다해도 절차상 하천관리심의위원회를 거치지 않은 문제가 남는다"라고 말한다. 또 한가지 쟁점은 환경정책기본법에 명시된 사전환경성검토를 정부가 제대로 수행했는가다. 정부는 법대로 했다고 주장하지만 처리과정이 부실하기 때문에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br />
<br />
4대강 사업에 대한 그의 관심은 환경법을 전공한 이력과 닿아있다. 이교수는 1983년 미국 유학 당시 해양오염에 관한 법적 논의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당시만 해도 국내에선 환경법과 관련한 연구가 불모지였기 때문에 전공자로서 해야할 일이 많았다. 환경정책 연구를 계속해오며 국가보고서 작성도 여러 차례 했다.<br />
<br />
그는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 대표적인 보수진영 논객으로 분류돼 왔다. 하지만 최근의 사회적 발언들에는 의아해하는 사람이 많다. 그는 “내가 바뀐 게 아니라 현 정부가 절차적 타당성을 잃고 편리한대로 법을 운용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그냥 위법 정부라고 말하세요. 불법 범죄자라고.) 4대강 사업이 대표적이다. 이교수는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 후보였던 시절부터 대운하 정책에 대해서 꾸준히 반대해왔다. 새만금이나 지방 공항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졸속으로 추진돼 결국 국민들의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지켜봤기 때문에 우려가 더 크다.<br />
<br />
그는 이번 소송이 '국민소송'이라 이름 붙은 것에 의미를 둔다. 실제로 그런 용어가 존재하진 않지만 국민 공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참여를 도모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여론 조사에서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비율이 70~80%다. 사회적 합의를 구호 차원이 아니라 제도권 안에서 법적으로 실현시키는 것에 의미가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br />
<br />
이상돈 교수는 스스로를 '이선에 있는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언론에 이름은 자주 등장하지만 실제 묵묵히 일을 주도하는 '일선에 있는 사람'들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다만 조금이라도 더 언론에 노출을 하는 것이 소송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는 판단 때문에 인터뷰 제의에 가능한 한 응하고 있는 중이다.<br />
<a href="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72"><br />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72</a><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tankja.2beedone.com"><br />
사대강 파괴 저지 소송단 참여하러 가기</a>&nbsp; 입금 안 해도 신청이라도 하시고 주위에 알리기라도 좀 하면 좋고.<br />
<br />
난 엄마 이름으로 만원 내거 만원 넣었는데 더 넣어도 되면 내일 전화해보고 더 넣어보려고 한다. 많이는못하고 십만원 정도. 아 다시 리딩 부탁했는데 자살하지 말래서... 내가 죽어서 에너지를 영계에서 하고 있는 일에 보태는 게 낫지 않으려나 했는데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고. 게다가 영계에서 맡은 역할 없고 그냥 에너지랑 함께 백수란다. 계정 비싼 돈주고 끊고 캐삭해도 돈은 돈대로 날리고 3개월간 캐릭 생성 금지 될뿐. 가장 최근의 전생이 빨리 태어나고 싶어서 6.25 때 태어나지 못할 가능성을 알면서도 수태되었다가 태어나지 못하고 산모랑 같이 죽었다고 한다;&nbsp; 좀더 빨리 태어났어야 한다는 기분 알고... 있는데... 음...&nbsp; 전에 리딩 받을 때도 그러시더니 공부하라고...(입시나 취직은 필요없고 뭘하든지 하고 싶은 거 하려면 필요하다고) ... <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그리고 영어권 운운...</span>&nbsp; 싫다구요. 그리고 명상 좀&nbsp; 하라고 하셨다. 전에 갔던 때 이후로 하나도 안 한거 어째 아시고. 하하하 ... 이제 게시글 하나 보고 의문이 들어서. 한국 전 대통령들 전생에 대해 사이킥 리더들이 추정한 것 중에 내가 본게 한국인 a가 쓴 책. 외국인 b가 한국어판 내면서 서문에 쓴 글, 박진여님 연구소에서 나온 거라고 표기되서 인터넷에 도는 글이 있는데... a랑 b는 겹치는데 박진여님 책에서 나왔다는 내용은 다른 데다가 질문하시는 소장님 의견과 일치할 거 같은 게 있어서. b는 이승만 전생이라고 하는걸 전생연구소에서 나온 책에서는 박정희 전생이라고 하는데... 음... 거짓말을 하기 보다는 질문하는 사람이 납득할만한 내용이 나오는 걸지도 모른다 싶고. 사실 관점에 따른 게 사실이니까. 우리는 같은 의자를 볼수 없다느니 같은 사과를 보는 것도 아니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은가. 근데 나한테 해주신 말은 귀농하고 안주할고 한다던가 정체라던가 내가 어릴때부터 남달리 원하던 거 이러저러한 전생때문이라던가 뭐 그런 건 납득이 가긴 하는데 명상하라던가 비난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모으는 게 옳고 뭐 그런 말 다 맞는 말이긴 한데 왜 기껏 힘들게 답변해달라고 해놓고 말을 안 듣는게 사람 마음인지 내가 답답해 죽으려고 했는데 나도 그러고 있네. 심지어 그 말 듣기 싫으면 상대 말을 믿지 못할 이유를 상대를 흠내서라도 만들려고 한다... 윽.<br />
<br/><br/>tag : <a href="/tag/4대강" rel="tag">4대강</a>			 ]]> 
		</description>
		<category>4대강</category>

		<comments>http://dabia.egloos.com/275348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9:29:27 GMT</pubDate>
		<dc:creator>다비</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