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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Cygn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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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Nov 2009 06:33: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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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Cygn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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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紙面</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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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때쯤 다시보는 근석+신혜 에뛰드 광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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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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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8rpq8sx1wI&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J8rpq8sx1wI&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어휴 찐하시네요;;;;<br />
<br />
추가: <br />
전에 오지가 보여준 플짤 유튭으로 친구가 찾아줬는데<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c4fXDyYziEg&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c4fXDyYziEg&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얘네 레알임?;;  (2:30부터 최고;)<br/><br/>tag : <a href="/tag/미남이시네요" rel="tag">미남이시네요</a>,&nbsp;<a href="/tag/박신혜" rel="tag">박신혜</a>,&nbsp;<a href="/tag/장근석" rel="tag">장근석</a>			 ]]> 
		</description>
		<category>잡다</category>
		<category>미남이시네요</category>
		<category>박신혜</category>
		<category>장근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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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6:00: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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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늘의 선덕여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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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째 요즘 드라마용 블로그로 거듭난듯 하군...<br />
쨌건.<br />
<br />
이제 다음주가 넘어가면 미실을 못보겠구나. 엉엉.<br />
아 그냥 이제는 월화 저녁에 공부를 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나...<br />
<br />
유신랑-덕만 러브라인은 참 징하게도 간다. <br />
<br />
덕만이 홀로 적진에 뛰어들겠다 하니 "어찌 정인을!" 혼자 보내냐고 언성 높이는 유신. 유신아 너 품절남이란다. 것도 혼인 직후 임신도 했거든! 이제와서 웬 정인 운운 드립이니 ㄱ-  이 길이 아니면 공주님과 함께 할  수 없다니 너 아직도 공주님과 (그 쪽으로) 함께 갈 생각인거냐;<br />
<br />
여기서 또 불쌍해지는 건 비담. <br />
덕만은 죽을 가능성 매우 높은 미션에 홀로 투신하기 전에 상담은 둘째치고 뭐 보지도 않고 가니...어째서 유부남(게다가 아빠)에게 발리는 거냐. 폭력은 나쁜 거지만 비담의 질투심이 이해 안 가는것도 아님;;;<br />
<br />
고문당하던 서현-용춘공과 알천이 의자에 며칠간 쭉 앉아있는걸 보고 쟤네는 화장실도 안가나, 그냥 저기서 앉은채로 해결하나 하는 시덥잖은 객으를 떠올리고 있는데 D모 게시판에서도 그 얘기로 잡담들을..;;; 선덕팬들은 이제 생각도 비슷해져 가는구나...<br />
<br />
음 춘추는...늘 스마트하게 한두마디씩 던지는 건 애가 똑똑하게 해냈는데, 오늘 진군을 명하며 군인들 고조시키는 건 영...구하라~하는데 아직 너무 애고, 삑사리 안난게 다행?; 엑스트라들도 이에 답하는데 참 팔은 위아래로 흔들면서 눈은 별 감흥 없다;;; 차라리 주진공이 띄우기 위해 "와~~~" 하는데 아주 뱃심에서 나오는 목소리가 진격을 부르더이다; 그리고 "내가 진군하겠소"라고 해놓고 말 못타니까 염종이랑 같은 말 뒤에 탄 모습이 거 참 귀엽고;;;; 휙 보면 염종이 대장군이여..<br />
<br />
뭐니뭐니 해도 이번화의 하이라이트는 엔딩. 레골라스 미실의 마지막 표정은 다시 생각해도 참 소름이 끼친다. 어떻게 활을 잡고 시위를 당겼다 놓는데 눈을 한번도 꿈쩍을 안해! 묘하게 올라가는 눈꼬리와 입꼬리가 정말 절묘하다. 마지막에 예고편도 안보여주고 (생방이라 안보여줬는지, 스포일러 방지용인지는...뭐 둘다겠거니;) 다시 그 장면을 보여주는데 닭살 돋았다.  <br />
<br />
암튼 이로써 덕만-미실 러브라인도 곧 저무는구나 (먼산) 적과 적의 부하 관계에서, 서로 유일하게 기대는 본격적인 맞수가 되었다가, 성심성의껏 가르쳐주고 하나를 알려주면 백을 알아먹는 애제자가 됐다가, 이제는 서로 칼과 활을 겨누며 애증의 관계를 끝내야 하다니 어흑. 덕만이 하렘물의 최강 첩(?;)을 하나 없애먹는 시기가 오니 거 참 씁쓸하구나. <strike>뭐 이것도 어찌 보면 극한에 도달한 SM이라고 볼 수도 있고; </strike> 그래도 이제는 서로 텔레파시로 대화하는 사이가 되었는데 참 아쉽다.<br />
<br />
그러고 보니 나의 사랑 설원공도 곧 ㅠ.ㅠ 어떻게 같이 끝을 맞이하실는지 기대되기도 하고 벌써 마음 저리기도 하고. 근데 이번 편 보고 또 생각한게 설원공도 머리는 좋은데 은근히 실전에선 무능함. 어떻게 된게 일을 시키는 족족 말아먹어. 주진공 건수도 미실이 친히 직접 하시라고 했는데 핫바지 석품이 시켰다가 뒤통수 맞고; 암쪼록 가는 길 아름답게 저물어 주시길 빈다. 사실 미생공도 은근 볼매였는데 곧 사라질 생각을 하니 눈물이 ㅠㅠ 이 드라마의 매력적인 캐릭들은 상당수가 미실파인데, 어떻게 정리될런지...그리고 그 이후의 선덕여왕은 과연 어떤 전개를 펼쳐갈지 솔직히 좀 많이 걱정된다.<br />
<br/><br/>tag : <a href="/tag/선덕여왕" rel="tag">선덕여왕</a>			 ]]> 
		</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선덕여왕</category>

		<comments>http://cygnet.egloos.com/196497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5:28:47 GMT</pubDate>
		<dc:creator>cyg_</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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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미남이시네요의 폐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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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세상에 -_-<br />
<br />
장근석이 좋아진다.<br />
드라마 속의 냉미남 캐릭터 황태경 말고, 배우 장근석이.<br />
<br />
7회에서 노래 들으며 풀밭에서 소지섭 소니 선전 따라하며 완전 느끼는 그 장면 말이다.<br />
처음엔 포복절도 하면서 정신없이 봤는데,<br />
나중에 한번 더 보니까 자신의 허세근석 이미지를 너무나도 훌륭한 코미디 연기로 승화해내는 모습이 헐, 멋지다.<br />
<br />
자기도 충분히 깊이 상처받았을 사건을 되새기면서 그런 시늉을 해야 한다는 것 자체로 힘들었을 법 한데, 그걸 당당하게 재연할 뿐 아니라 쿨하게 풍자까지 하다니. 마이너스 이미지를  플러스로 돌리면서 극의 재미까지 극대로 끌어올리다니!<br />
<br />
물론 홍자매의 탄탄한 각본 덕이겠지만, 그걸 연기해내는 건 배우 장근석이니 그에게도 쳐 감탄할 수 밖에 없다. <br />
<br />
원래 허세 이미지도 정말 구렸지만 미남이시네요 초반부에는 목소리에 비음 섞어서 과도하게 내려까는게 심히 맘에 안들었는데, 7회 보고 싹 가셨다. 이제 우윳빛깔 장근석이다.<br />
<br />
ps. 그나저나 이렇게 대본 탄탄하고 연출 빠방하고 연기력 출중한 연기자들(심지어 처음 연기한다는 정용화나 유이도 위화감 하나 없다. 김태희보단 백번 나음)이 이보다 더 트렌디할 수 없는 순정만화 공식을 꽤 신선하고 세련되게 뽑아내는데 <br />
<br />
왜 아이리스가 30%대 등극이지...OTL<br />
<br />
추가:<br />
소니가 아니라 코원 선전이었다;<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GWOu9nABT34&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GWOu9nABT34&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br /><embed src=http://gkskfn11.tistory.com/attachment/cfile9.uf@1430F70C4AE874726B91DE.swf width=499 height=28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high" ="always"><br/><br/>tag : <a href="/tag/미남이시네요" rel="tag">미남이시네요</a>,&nbsp;<a href="/tag/우윳빛깔장근석" rel="tag">우윳빛깔장근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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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미남이시네요</category>
		<category>우윳빛깔장근석</category>

		<comments>http://cygnet.egloos.com/1963838#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16:49:51 GMT</pubDate>
		<dc:creator>cyg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위법으로 만들어도 법은 법 드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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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재보선 결과에 따라 미디어법이 결정될 거라고 했다는데<br>그닥 민심에 따라 휘둘리지도 않았군.<br>물론 선거로 이게 결정되는 것도&nbsp;잘못된 일이다. 원칙과 절차를 놓고 판단해야 할 문제였지.<br><br>근데 입법부가 내린 결정이라고 해서 터치하지 않는거면<br>헌재는 대체 존재이유가 뭐냐? 삼권분립은 서로 금긋고 터치하지 말라는 거였삼?;;;<br>법은 원래 입법부에서 내는건데, 그럼 사법부는 앞으로도 쭉~ 아무 힘도 못쓰겠군요 감사.<br><br>최소수 인원으로 최고의 권력을 갖고 있으면서, 자기들 등골을 빼 요리해서 이미 배불리 먹는 이들에게&nbsp;더 먹으라고 주는 꼴을 보니 기가 차다 정말;&nbsp;</p>			 ]]> 
		</description>
		<category>잡다</category>

		<comments>http://cygnet.egloos.com/196332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8:04:17 GMT</pubDate>
		<dc:creator>cyg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9: 10월 24일 공연 (스압주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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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ygnet.egloos.com/1961854</guid>
		<description>
			<![CDATA[ 
  오늘과 내일 이어지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br>되도록이면 양일 다 가고 싶었고, 둘중 하나라면 최근 빠져있는 재주소년, 뜨거운 감자, 허민에다가 엔딩에 이적이&nbsp;나오는 내일 더 가고 싶었다. 근데&nbsp;월욜엔 학교도 있고 같이가는 언니도 오늘이 낫다고 해서 그냥 오늘&nbsp;갔는데...전혀 후회 없음. 엉엉.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br><br>올림픽공원에서 열리며, 일단 라인업은 이런 레벨.<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92/a0001092_4ae3113c38029.jpg" width="500" height="710.2272727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4/92/a0001092_4ae3113c38029.jpg');" /></div><br>아 다시 생각해도 가슴이 벌렁거리는 리스트 ㅠ.ㅠ<br><br>일단 우리는 아침부터 하루종일 있기에는 체력이 딸려서(;;) 3시에 시작하는 검정치마의 무대부터 보기로 결정했다. 선릉에 있는 오니기리와 이규동에서 오니기리를 3개 픽업하고, 잠실 롯데마트에 있는 다이소에서 2천원짜리 돗자리와 녹차를 구입, 올림픽 공원으로 GOGO.<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1673da46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1673da465.jpg');" /></div>도착! &gt;.&lt;<br><br>공연장은 5~7천여명 규모가 수용가능하고 스탠딩/피크닉용 잔디밭으로 나눠진 Mint Breeze Stage와 그 뒷쪽에서 민트 그룹들 트랜지션때 작은 어쿠스틱 규모로 열리는 Cafe Blossom House, 실내 펜싱경기장인 Club Midnight Sunset, 오픈 수변무대인 Loving Forest Garden으로 이뤄져 있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16df6517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16df6517a.jpg');" /></div>요기가 바로 검정치마의 공연이 펼쳐진 펜싱경기장! 앞쪽에 약간 스탠딩이 있고 뒤쪽에는 좌석이어서 원하는 대로 골라 앉을 수 있었다. 이건 공연 한참 전이고, 공연 시작후에는&nbsp;사람 무지 많았음. 맨 처음에는 모르는 신곡을 불렀는데 되게 좋았다. 뭔지 찾아봐야지.&nbsp;이어서 강아지,&nbsp;좋아해줘, Tangled, Dientes, 아방가르드 킴&nbsp;등등&nbsp;약 40분간 공연. 꺄~&nbsp;역시 라이브로 듣는게 좋더군. 이건 뭐 싸운드가...국산 맞나효 ㅠㅠ. 전율이 막 일더라. <br><br>조휴일 중간중간 가사를 놓치는거 같긴 한데 귀엽고^^ 좋아해줘에서 "월요일 오전에도 내곁에만 있어줄래"를 오늘 공연에 맞춰 "토요일 오후에도~"로 바꿔 불렀다. 처음에 언니 기다리느라 좌석에 있다가 내려가서 스탠딩에서 광분. 역시 콘서트는 스탠딩 광분이 진리야...<br>&nbsp;<br>오늘의 멘트: "원래 저희가 홍대에서 좀 빡센 밴드들하고 공연하는데요..오늘 GMF에서는 저희가 젤 싸움 잘하는 거 같아요^^" "오늘 저희 곡들이 평소랑 좀 달라요. GMF는 잔디밭에서 한다고 해서 느린 곡들로 준비해왔는데...orz"<br><br>그래도 광분했다니까. <br><br>이어서 스위트피 무대로 이동.&nbsp; 여기서 완전 땡잡은 서프라이즈가 있었다.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었지만 원래 내일 공연이라 눈물을 흘리며 포기했던&nbsp;재주소년이 스위트피랑 합동공연을 하는 것이었음 ㅠㅠ 게다가 부르는 노래의 절반은 재주소년 노래! 스위트피 사랑합니다 ㅠㅠ <br><br>암튼 피크닉과 스탠딩이 나뉘어서, 이런 분위기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19a798b4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19a798b4d.jpg');" /></div>우리도 2천원짜리지만 훌륭한 사이즈와 질감의 돗자리를 깔고 각자 갖고 온 음식을 나눠먹으며 쾌적하게 관람을 시작했음. 나는 게살 샐러드/참치/달콤숯닭 오니기리와 녹차를 가져왔고, 언니는 포장 탕수육과 데리야끼 치킨과 모카빵! 완전 포식을 하며 주옥같은 스위트피와 재주소년의 노래를 듣자니...천국이 따로 없구나 ㅠ.ㅠ<br><br>근데 주변을 둘러보니 우린 정~말 검소한 편이었고, 피크닉 바구니에다가 아예 와인이며 카프레제 샐러드며&nbsp;온갖 희귀 술과 안주와 밥을 사갖고 와서 먹는 이들이 있었다. 좀짱인듯... 개중에는 아래의 응원도구; 를 가져온 사람도 있어서 큰 웃음을;;<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1a6d1ea8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1a6d1ea8c.jpg');" /></div>스위트피의 무대가 끝나고, 음식을 마저 먹으면서 핫초코도 들이키고 나른하게 좀 쉬다 보니 스윗 소로우의 무대가 시작된다. 같이 간 언니는 스윗소로우 광팬이라 광분하고;; 나도 감미로운 노래를 들어가며 즐겁게 보고 있는데 앞에 스탠딩에 뭔가 눈에 많이 익은 물체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1b17c4f1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1b17c4f15.jpg');" /></div>...저기서 엄청나게 펄럭이고 있던 "내 눈을 바라봐"...<br>스윗소로우 무대가 70분에, 앵콜까지 했는데 정말 쉬지 않고 펄럭펄럭...<br>축 오늘의 대박 응원도구 ㄳ<br><br>참고로&nbsp;오늘 새로이 다가온&nbsp;덕질의 예감ㅠ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20ff3da6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20ff3da6e.jpg');" /></div>김영우!<br>어떻게 노래도 잘해 작곡도 잘해 피아노도 잘쳐 재밌기까지 해!<br>솔로 피아노곡 하는데 네 예술이군요.<br><br>언니랑 연신 "음 이런 남자 어디 없나..."<br>(*이 사진은 실물이 아니라 구멍이 많이 뚫린 스크린이라 올렸는데 혹 문제 되면 삭제하겠음)<br><br>이 무대는 밤이되면 요렇게&nbsp;이뻐진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23cf203d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2/a0001092_4ae323cf203d4.jpg');" /></div>얼마 안 남은 가을밤을 감미로운 노래를 들으면서 정말 행복하게 보냈음. 떠있던 초승달도 예뻤고. <br>근데&nbsp;약간 연애가 하고 싶어져서 씁쓸;;;<br><br>이어서 김재욱밴드를 볼까 말까 하다가 그냥 카페 무대로 향했는데, 의외의 수확을 건졌다. Saritah라는 흑인계(?) 가수였는데 작은 몸집에서 얼마나 소울풀한 노래와 연주가 나오던지. 발로 바닥을 밟아가며 베이스를 맞추고, 어쿠스틱 기타를 쳤다가 건반을 쳤다가 하면서 너무나 감미로운 노래를 들려줬다. 게다가 "저 한국말 잘 못해요~"라더니 "7시 30분에 저기서 사인회 해요. 새 씨디도 나왔어요" 라며 한국말로 홍보를! 너무 귀엽고 말도 잘하고 노래도 좋고...새로 건진 아티스트다.<br><br>이제 슬슬 추워져서 담요를 하나 사서 덮고, 수제 핫도그에 맥주를 한잔 들이킨 뒤 같은 무대에서 흐른의 공연을 보았다.&nbsp;&nbsp;얼마전에 씨디를 사서 약간 듣고 참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라이브 무대도 굿. 'Global Citizen'이라는 노래는 역시 라이브 쪽이 가사전달이 잘된다. "잠시 생각하다가...케냐산 커피를 마셔" 이 부분이 올킬. 나지막하면서도 살짝 허스키하고 울음 우는듯한 목소리가 좋았다.<br><br>그리고 엔딩은 불독맨션! &gt;_&lt; 스탠딩쪽이 꽉 밀려서 넘처날 정도의 인파가 몰려들었고, 다들 같이 GR발광+떼창 시작; 이한철 너무 멋지다. 엠씨할때는 구수한 사투리로 능글맞은 대사를;; 5년만에 같이 무대에 섰다는데 노래들도 하나같이 너무 좋았고, 관객들도 완전 하나되어 호흡하고..하앍. ㅠㅠ <br><br>우리는 좀 일찍 나가야 되서 중간에 나왔다가, 펜싱경기장에서 엔딩을 하고 있던 마이 앤트 메리를 "두 곡"만 보고 가기로 하고 들어갔다....가, 도저히 광분하다가 떠날수가 없어서 네 곡 다 보고 나왔다;;; 엉엉 멋져 ㅠㅠ 마이 앤트 메리는 사실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반했다. 씨디 사야지...<br><br>단돈 5만 5천원인가 내고 8시간동안 이렇게 황홀하고 꽉차게 재밌게 놀다니 민트페이퍼 복받으세요 ㅠㅠ (이걸로 돈 많이 벌긴 했을거 같지만...) 세상에 여한이 없네 (아니 사실 내일 것도 가고 싶긴 하지만;;). <br><br>아무튼 낼 공연 가시는 분들이 있다면, 몇가지 팁(+협박;):<br><br>1) 날씨가 야외라 밤이 되면 꽤&nbsp;추워지니, 잠바류 겉옷과&nbsp;가능하면 담요도 하나 챙기는게 좋다. 담요가 없으면 현장에서 9900에 괜찮은 폴햄 담요를 판매함. 나는 GMF 담요를 가서 기념으로 사려고 했는데 갔더니 안팔더라 -ㅅ- 아침에 다 팔린건진 확인 못했지만, 오후에 간다면 담요를 가져가는 걸 권장. <br><br>2) 돗자리도 꼭 가져갈 것. 다이소같은데서 딱 적당한 사이즈를 단돈 2천원에 판다. 그리고 앉을 때 신발을 벗고 있으면 발이 시리니...가방에 자리가 남으면 수면 양말도 한 켤레 챙기면 좋을 듯 하다.<br><br>3) 맛난 음식을 바리바리 싸갈 것. 거기 음식은 그렇게&nbsp;딱히 맛있진 않더라; 다 먹어본 건 아니지만. 그리고 식사시간 되면 줄도 길다. 무지무지무지 길다.<br><br>4) 사인회는 50명 선착순으로 번호표 받아서 가능한데, 뮤지션에 따라 꽤 경쟁이 심하다; 미리 가서 준비할 것. 나는 귀찮아서 안갔는데 검정치마 무대 보고나서 좀 후회;;;; <br><br>5) 화장실은 아마 민트 스테이지쪽에는 이동용 화장실이었던 것 같고, 펜싱경기장 쪽은 줄도 길고 꽤 바닥이 더럽거나 늦어지면 휴지가 없거나 하다. 휴지 여벌로 챙기고, 가능하면 음료수류를 적게 마셔서 갈 일을 줄이는게 현명하다;<br><br>6) 펜싱에서 웬만하면 좌석보단 스탠딩 앞쪽에서 광분할 것을 권함; 친구 기다리다가 좌석에 앉았는데 별로 흥이 안난다. 그리고 이벤트로 나눠주는 줄달린 헬륨풍선을 인간들이 스탠딩에서 들고 있어서 밴드 얼굴을 죄다 가림. <br><br>7) 위에도 썼지만 젭알 헬륨풍선따위 높게 올리지 말자; 기분내는 건 좋지만 뒷사람이 안보인다.<br><br>8) 그리고 싱글들 주의하자. 주변에 돗자리 깔고 담요 덮고 베개까지 준비해서 공연 노래는 안듣고&nbsp;&nbsp;꼭 안고 낮잠을 잔다거나 진상 염장질하는 인간들이 있다. Get a room! 이라고 소리 지르고 싶을테지만 참자; 강심장을 갖고 갈 것.<br><br>9) 앤드 제발 무대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자. 기쁜 건 알겠지만 '최강기아'라는 수건 가져온 사람이 오늘 승리하자마자 그거 들고 발광; 그러자 옆 인간들도 같이 발광. 나도 정말 응원했고 기뻤지만 스윗소로우가 반주도 없이 아카펠라로 앵콜하는 중이었단 말이다. 내일이야 더이상 야구는 없지만 좀 지킬 건 지킵시다;<br><br><br/><br/>tag : <a href="/tag/그랜드민트페스티벌" rel="tag">그랜드민트페스티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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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그랜드민트페스티벌</category>

		<comments>http://cygnet.egloos.com/196185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15:48: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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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떡만여왕의 무사 종영을 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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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김제동처럼 방송 밖에서 정치적 성향을 살짝만 보여도&nbsp;내팽겨쳐지는 마당에<br>프로그램 자체가 대놓고 정부 비웃는 존 스튜어트 쇼, 콜베어 리포트가 절대 나오기 힘든 지금,<br>한국에서 최고의 정치풍자 프로그램이 된 듯한 떡만여왕.<br><br>어제 방영한 종부세 패러디를 보며 재밌긴 했지만 이러다가 일찍 종영하는건 아닐지 막 두려움이 밀려왔다.<br><br>지난번에 나라의 주인 운운하며 자기 애기가 아니니까 소통하려고 하지 않고, 통제만 하려는게 아니냐고 할 때도 무척 통쾌했지만 약간 걱정되기 시작했는데.<br><br>아 왜 이런거까지 걱정하게&nbsp;되어버린 건지.<br>캐 씁쓸.<br><br>연장까진 바라지 않을테니 그저 무사 종영하기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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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리뷰</category>

		<comments>http://cygnet.egloos.com/196035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Oct 2009 04:15:14 GMT</pubDate>
		<dc:creator>cyg_</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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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수목드라마는 미남이시네요로 확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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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이리스 1화를 오빠가 하도 기대해서 한번 봤는데...<br />
열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때깔만 좋지 대사 발로 썼고 연출 느슨하고 캐릭터는 극도로 단면적인 클리셰 과잉 드라마.<br />
보다가 손발이 오그라드는 증세가 너무 심해서 도저히 못참고 미남이시네요로 돌려 황급히 안구정화를 시도했다.<br />
<br />
물론 미남이시네요도 일본 만화와 이를 계승한 90년대 한국 아이돌 팬픽의 클리셰를 정석대로 재생산 하고있는 건 사실이다 (홍자매 과거가 훤함). 그래도 훨씬 세련된 대본과 연출, 귀여운 (장근석 제외) 애들 덕분에 꽤 볼만하다. 차라리 대놓고 유치하니까 재밌고, 가끔은 정말 참신하고 웃긴 시퀀스들이 있음 (예: 지난주의 야광 탱탱볼 씬).<br />
<br />
따라서 앞으로도 쭉 채널 고정할 예정^^<br />
<br/><br/>tag : <a href="/tag/미남이시네요" rel="tag">미남이시네요</a>			 ]]> 
		</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미남이시네요</category>

		<comments>http://cygnet.egloos.com/195866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15:42:57 GMT</pubDate>
		<dc:creator>cyg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덕질일기: 오늘의 선떡여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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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설원공! 설원공!! ㅠㅠ <br />
문노 사망 이후 남성 중 비주얼적으로 선덕여왕을 홀로 이끌어가고 있는 꽃중년이자 <br />
(유신이 장가간뒤 머리 올리고 좀 샤프해지긴 했다만),<br />
미실을 거의 유일하게 제대로 이해하고 지원해 주는 브레인+카운슬러에,<br />
따스한 말 한마디, 손길 한번으로 어린 것들이 못하는 (유신 임신 드립, 비담 느끼 작렬) <br />
트루 로맨스 라인을 담당하시는 걸로 모자라서,<br />
목숨까지 걸어가며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세종 하종 떨거지들 뒷처리까지 하는 희생적인 리더십까지...<br />
<br />
당신이 부족한 게 대체 뭡니까 ㅠㅠ<br />
오늘 엔딩 클로졉은 설원공 얼굴이었어야 한다고 방송 내내 절규한 1人...<br />
<br />
2. 미실의 부활.<br />
사실 이대로 무너지면 너무 재미없는 거긴 한데, 다음 수가 대체 뭘까 궁금.<br />
작가님이 부디 설원공과의 러브라인도 신경 써 주시길 ㅠ.ㅠ<br />
젊은 애들보다 훨씬 긴장감 있고 애틋하다고요.<br />
근데 어째 비담이랑 모자파워로 나갈거 같기도 해서 약간 두렵네.<br />
<br />
3. 보쌈혼인 홀라당 해먹고 난 뒤 춘추의 이 말 한마디.<br />
<span dir="ltr">"젊은 피에, 뭐, 그리 되었습니다."<br />
낄낄낄낄낄낄낄낄<br />
<br />
병아리도 아니고 다 큰 것도 아니고 중닭같은(그래도 아직 병아리 티가 좀 많이 나는) 승호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오는데, 웃다 죽을 뻔.<br />
<br />
4. 불쌍한 비담. 누가 비담에게 신경 좀 써 줘!<br />
어떻게 같이 사라졌는데 미실만 어딨냐고 줄창 찾고.<br />
이러니 애가 애정결핍이 안 되겠음?<br />
뺀질스럽지만 유일하게 춘추만 "비담 어디간거야~"라고 챙겨줘서 고마웠다.<br />
<br />
5. 오늘 끝부분쯤 춘추랑 염종 둘이 얼굴에 뜨거운 수건 놓고 스팀타올하는 거 느무 귀엽더라. <br />
사이 좋은 여자 친구들끼리 얼굴팩하면서 슬립오버하는 아기자기한 느낌? <br />
</span><span dir="ltr">그러고 보니 둘다 예전에 스팀타올을 즐겼던 것 같아. 크로스오버한 건가!</span><br />
<span dir="ltr">한장쯤 캡쳐로 보관하고 싶은 그런 장면이었음.</span><br />
<br />
<br/><br/>tag : <a href="/tag/선떡" rel="tag">선떡</a>,&nbsp;<a href="/tag/우윳빛깔설원공" rel="tag">우윳빛깔설원공</a>			 ]]> 
		</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선떡</category>
		<category>우윳빛깔설원공</category>

		<comments>http://cygnet.egloos.com/195837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17:17:02 GMT</pubDate>
		<dc:creator>cyg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친 한국 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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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span><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0121833461&amp;code=940401&amp;area=nnb4">일제고사, 초등생까지… 점심시간에 시험공부·야간 자습</a><br />
<br />
얼마전에 버스를 탔는데 한 초등학생 남자애가 아버지와 얘길 하고 있었다.<br />
<br />
"요새는 점심시간에 애들이 밥 다 먹고 밖에 놀러 안 나가고 그냥 교실에 있어요"<br />
"왜?"<br />
"밥먹고 나면 다들 책 펴고 공부해요."<br />
<br />
그때 느낀 경악은 정말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지.<br />
며칠 지나니 역시 이런 기사가 뜨는구나.<br />
<br />
한국의 어린이들이 진심으로 불쌍하다.<br />
<br />
<br />
<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사실 요즘 포스팅이 죄다 미친 한국 시리즈인것 같지만.. <br />
일단 내가 직접 겪은 걸 위주로 올리고 싶다는게 원래 취지였다.)</span><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다</category>

		<comments>http://cygnet.egloos.com/195812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04:36:18 GMT</pubDate>
		<dc:creator>cyg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놈의 쉰 떡밥을 어쩌다 계속 물고 있는데 ]]> </title>
		<link>http://cygnet.egloos.com/1958120</link>
		<guid>http://cygnet.egloos.com/1958120</guid>
		<description>
			<![CDATA[ 
  정말 순수하게 궁금한건데<br />
채정안이 XX라고 한게 정말 "씨들"이면<br />
기자들이 기사에 XX라고 썼을까?<br />
<br />
또 실생활에서 누가 그런 단어를 쓰나? (이것도 정말 몰라서 묻는거임)<br />
<br />
그리고 'ㅎㅁ'는 왜 아무렇지 않게 계속 남발하는건데;<br />
원래 그닥 좋아한 사람이 아니라 별 실망도 없지만, 갈수록 대처하는 게 가관;;;<br />
<br />
과도한 PC함에는 나도 경끼를 가끔 일으키지만<br />
일단 최저한도는 넘겨 놓고 얘기합시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다</category>

		<comments>http://cygnet.egloos.com/195812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04:13:45 GMT</pubDate>
		<dc:creator>cyg_</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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