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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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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놀라운 사랑 이야깁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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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2c/4e/choongils/folder/3/img_3_1220_0?1259065805.jpg" border="0"><br><br>예수님의&nbsp;놀라운 은혜를 <br>무엇으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br><br>그는 우리 죄의 값으로&nbsp; <br>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여 주셨습니다 <br><br>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br>어떻게&nbsp;다 표현할수 있겠습니까?<br><br>그는 우리를 대신해서&nbsp;&nbsp;<br>자기 독생자를 저주 가운데 내어 주시기 까지 하셨습니다 <br><br>하나님이 우리 편인데 <br>누가 감히 우리에게 덥벼들수&nbsp;있겠습니까?<br><br>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br>당신의 아들까지도 <br><br>아끼지 않고 내주셨으니 <br>무엇이 아까워서 못주시겠습니까?<br><br>하나님께서 당신의 것으로 <br>선택하신 우리를 누가 감히 고소하겠습니까? <br><br>하나님입니까? <br>아닙니다. <br><br>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br>자신과 올바른 관계로 이끌어 주신 분입니다.<br><br>그러면 누가 우리를 정죄하겠습니까? <br>그리스도입니까? <br><br>아닙니다. <br>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의를 위해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입니다. <br><br>그리고 지금은 하늘에 올라 <br>하나님의 오른편 가장 높은 자리에 앉아 <br><br>우리를 위해 <br>간구하고 계시는 분입니다.<br><br>그러면 누가 우리를 <br>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있겠습니까? <br><br>우리가 어려움이나 재난을 당할 때, <br>또 박해받고 죽임을 당한다고 할 때, <br><br>과연 그것이 그리스도께서 <br>더 이상 우리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겠습니까?<br><br>굶주리고 헐벗고 위험을 당하고 <br>죽음에 직면한다고 해서 <br><br>그것이 하나님께서 <br>우리를 버리신 것이겠습니까?<br><br>나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br>우리를 떼어놓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확신합니다. <br><br>죽음도 그렇게 할 수 없고, <br>생명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br><br>천사들도 그렇게 하지 못하고 <br>지옥의 모든 세력을 다 합친다 해도 <br><br>하나님의 사랑에서 <br>우리를 둘로&nbsp;갈라 놓거나 멀리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nbsp;<br><br>하늘 높이 올라가거나 <br>바다 깊은 곳에 들어가거나 <br><br>우리가 어디에 가든지 <br>우리가 어디에 있든지&nbsp;<br><br>우리 주 그리스도께서 <br>우리를 위해 죽으실 때 나타난 <br><br>하나님의 사랑에서 <br>우리를 떼어놓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br><br>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br>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br><br>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br>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br><br>너희 속 사람을 <br>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br><br>믿음으로 말미암아<br>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br><br>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br>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br><br>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br>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br><br>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br>어떠함을 깨달아 <br><br>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br>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3:14-19)<br><br><embed src="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1eTR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TUud21h&amp;filename=15.wma&amp;filename=maranatha%21+music+%28piano%29+-+praise+you+father+jesus%2C+name+above+all+names-1.wma" width="300" height="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utostart="TRUE" loop="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br><br/><br/>tag : <a href="/tag/사랑" rel="tag">사랑</a>,&nbsp;<a href="/tag/은혜" rel="tag">은혜</a>,&nbsp;<a href="/tag/죄" rel="tag">죄</a>,&nbsp;<a href="/tag/죽음" rel="tag">죽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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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 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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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5:2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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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뱀도 허물은 벗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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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7px"><p align="justify"><p><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2c/4e/choongils/folder/3/img_3_1217_0?1258979731.jpg" border="0"><br><br>내 허물을 생각다 보니<br>해가 기울기도 전에&nbsp;나의 기운은 벌써 쇠약해졌습니다.<br><br>내가 주님 뵈올 면목이 없어&nbsp; <br>온밤을 한숨 짓습니다. <br><br>내 허물이&nbsp;나를 뜬눈으로 <br>밤을 지새우게 하니 <br><br>내가 지쳐서 <br>말할 힘도 잃어버렸습니다. <br><br>내가 옛날,</p><p>주와 함께 가졌던&nbsp;꿈같은&nbsp;세월을 회상하며<br><br>밤 깊이 생각에 잠길 때 <br>내 영혼이 속으로 묻기를,<br><br>주께서 나를 <br>영원히 버리시는 것일까 ? <br><br>다시는 은혜를 <br>베풀지 않으시는 것일까 ?<br><br>한결같은 그분의 사랑도 <br>이제는 끊기는 것일까 ? <br><br>그 분의 약속도 <br>여기서&nbsp;끝나 버리는 것일까 ?<br><br>베푸시는&nbsp;은혜를 <br>여기서&nbsp;멈춰 버리는&nbsp;것일까 ?&nbsp;<br><br>한량 없는 그 분의 긍휼도<br>여기서 거두어들이시는 것일까 ? <br><br>생각다 못해서 </p><p>아, 주님&nbsp;!<br><br>잠잠하지 말아주십시요&nbsp;&nbsp;<br>나의 슬픔이 왼편에서 자리를 털고 일어날까 두렵습니다&nbsp; <br><br>주께서 고요하시면&nbsp;&nbsp;<br>오른편에서 내 외로움이 기지개를 펴고 일어납니다<br>&nbsp; <br>주님 !<br>지난날 내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해 주십시요&nbsp;<br><br>그 옛날에 주께서&nbsp;<br>내게 들려 주신 말씀들을 생각해 주십시요<br><br>바람이 한 차례 몰려와 <br>마지막 잎새를 떨구고간 새벽녁에,<br><br>산들은 떠나며 <br>작은 산들은 옮길지라도 <br><br>나의 인자는 <br>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br><br>화평케 하는 <br>나의 언약은 옮기지 아니하리라 <br><br>너를 긍휼히 여기는 <br>여호와의 말이니라(사54:10)<br><br>그래서 내가 창문을 열고 <br>밖을 향해 <br><br>너, <br>높은 하늘아 <br><br>노래할지어다 <br>여호와께서 말씀하셨으니&nbsp;<br><br>땅의 깊은 곳들아 <br>너도 소리 높혀 부를지어다&nbsp;<br><br>소리내어 노래할지어다 <br>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nbsp; <br><br>나 곧 나는 <br>나를 위하여 <br><br>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br>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사43:25)<br><embed src="http://cfile219.uf.daum.net/attach/130B8B254A9DE49955F5CD" width="300" height="50" type="video/x-ms-asf" autostart="TRUE" loop="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embed></p></td></tr></tbody></table><!--// 대표글 내용 --><br/><br/>tag : <a href="/tag/허물" rel="tag">허물</a>,&nbsp;<a href="/tag/도말" rel="tag">도말</a>,&nbsp;<a href="/tag/화평" rel="tag">화평</a>,&nbsp;<a href="/tag/언약" rel="tag">언약</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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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 서</category>
		<category>허물</category>
		<category>도말</category>
		<category>화평</category>
		<category>언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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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5:21: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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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백로 이야깁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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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2c/4e/choongils/folder/3/img_3_1216_0?1258970185.jpg" border="0"><br><br>불의한 자요&nbsp;<br>부정한 자요&nbsp;&nbsp;<br><br>탐욕이 가득한 자요&nbsp;<br>악의가 가득한 자요 <br><br>시기와&nbsp;악독,<br>미움과 질투가&nbsp;가득찬&nbsp;자요<br><br>수군수군 하며&nbsp;비방하는 자요&nbsp;<br>자랑하는 자요 &nbsp;<br><br>교만하여&nbsp;악을 도모하는 자요&nbsp;<br>우매하고&nbsp;무지한자요&nbsp;&nbsp; <br><br>배약하는 자요 <br>무정하고 무자비한 자요&nbsp;&nbsp;<br><br>피조물을 창조주 보다 <br>더 경배하고 섬기는 자입니다 <br><br>자기를 사랑하는자요&nbsp;<br>돈을 사랑하는 자요&nbsp;<br><br>자긍하는자요&nbsp;<br>자고하는 자며 <br><br>훼방하는자요&nbsp;<br>부모를 거역하는자요 <br><br>감사치 아니하는자요&nbsp;<br>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br><br>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br>사나우며&nbsp;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br>&nbsp;<br>쾌락을 사랑하기를 <br>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br><br>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br>경건의 능력은 없는 자요&nbsp;<br><br>선을 알면서도 선을 행치&nbsp;아니하는&nbsp;<br>이런 죄악성을 가진 자가 나 입니다&nbsp;&nbsp;<br><br>마땅히 죽임을 당하고&nbsp; <br>음부에&nbsp;처해져야할&nbsp;그런 존재가 나 입니다 <br><br>죄에 얽매여 벗어나지 못하는 <br>이런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nbsp;<br><br>이런 나를 사랑하셔서&nbsp;&nbsp;<br>자기 몸을 버리사 <br><br>얽매인 죄로 부터 풀어 자유케 하여 주시고&nbsp;<br>영원한 생명을 주신&nbsp;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nbsp;&nbsp;<br><br>그 분의&nbsp;놀라운 은혜와 <br>그 분의&nbsp;무한하신&nbsp;사랑을 입은 내가, <br><br>누구를 비판하고 <br>누구를 송사하며 정죄할수 있으리요?<br><br>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br>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br><br>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br>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br><br>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br>일곱 번 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마18:21-22)<br><br>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br>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br><br>비판치 말라 <br>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br><br>정죄하지 말라 <br>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br><br>용서하라 그리하면 <br>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니라&nbsp;<br><br>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br>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br><br>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br>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br><br>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br>너희도 그리하고<br><br>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br>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3:12-14)<br><br><embed src="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1eTR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TUud21h&amp;filename=15.wma&amp;filename=maranatha%21+music+%28piano%29+-+praise+you+father+jesus%2C+name+above+all+names-1.wma" width="300" height="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utostart="TRUE" loop="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br></embed></p><br/><br/>tag : <a href="/tag/용서" rel="tag">용서</a>,&nbsp;<a href="/tag/은혜" rel="tag">은혜</a>,&nbsp;<a href="/tag/사랑" rel="tag">사랑</a>,&nbsp;<a href="/tag/용납" rel="tag">용납</a>,&nbsp;<a href="/tag/송사" rel="tag">송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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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0:0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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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두말하면 잔소리 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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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2c/4e/choongils/folder/3/img_3_1215_0?1258885941.jpg" border="0"><br><br>아들은 아비를&nbsp;공경하고 <br>종은 제 주인을 두려워하는 법이 거늘&nbsp; <br><br>내가 너희 하나님이라고&nbsp;해서 <br>너희가 나를 공경하기라도 하였느냐 ?<br><br>내가 너희 왕이라고 해서 <br>너희가 나를 두려워하기라도 하였느냐 ?&nbsp;<br><br>내가 너희 주 라고 해서 <br>너희가 내 말에 순종이라도 하였느냐 ?<br><br>여봐라 <br>나를 섬긴다고 말하는&nbsp;사람들아 <br><br>너희가 누구냐 ?<br>너희가 바로 내 거룩한 성호를&nbsp;멸시하는 자들이 아니냐?&nbsp; <br><br>그러하고도&nbsp;너희는 말하기를 <br>우리가 언제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습니까 ?&nbsp;하고 되묻는다.<br><br>너희는 내 제단에 더러운 떡을 올리면서도&nbsp;&nbsp;<br>우리가 어찌&nbsp;주의 거룩한 제단을 더럽힐수 있습니까 ? 하고 대꾸한다&nbsp; <br><br>눈먼 짐승을 제물로 바치면서도 괜찮다는 게냐 ? <br>그런 것들을 너희 상전에게 바쳐 보라. <br><br>그가 너희를 반가워하겠느냐 ? <br>너희를 좋게 보겠느냐 ? <br><br>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br>나를 섬긴다고 입으로 노래 하는 사람들아 <br><br>나를 향해 은혜를 베출어 주십시오, <br>하고 너희가 간구하여 보아라. <br><br>이것이 너희가 으례히 하는 일이지만, <br>내가&nbsp;너희를 좋게 보겠느냐 ? <br><br>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br>너희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br><br>너희가 내 단 위에 헛되이 불 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br>너희 중에 성전 문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다&nbsp;&nbsp;<br><br>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br>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고 <br><br>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br>완고한 것은&nbsp;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거늘 <br><br>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br>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눅6:46)<br><br>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br>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br><br>다만 하늘에 계신 <br>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br><br>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br>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br><br>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br>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br><br>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br>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br><br>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br>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br><br>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br>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br><br>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br>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br><br>무너지지 아니하나니 <br>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br><br>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br>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br><br>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br>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마7:22-27)<br><br><embed src="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1eTR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TUud21h&amp;filename=15.wma&amp;filename=maranatha%21+music+%28piano%29+-+praise+you+father+jesus%2C+name+above+all+names-1.wma" width="300" height="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utostart="TRUE" loop="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br><br/><br/>tag : <a href="/tag/경외" rel="tag">경외</a>,&nbsp;<a href="/tag/순종" rel="tag">순종</a>,&nbsp;<a href="/tag/반석" rel="tag">반석</a>,&nbsp;<a href="/tag/주초" rel="tag">주초</a>,&nbsp;<a href="/tag/창수" rel="tag">창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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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0:40: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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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호랑이 소리 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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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2c/4e/choongils/folder/3/img_3_1209_0?1258753382.jpg" border="0">&nbsp;</p><p>&nbsp;</p><p>간음치 말라, </p><p>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br></p><p>&nbsp;</p><p>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p><p>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p><p>&nbsp;</p><p>불의한 자가 </p><p>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p><p>&nbsp;</p><p>미혹을 받지 말라 </p><p>음란하는 자는&nbsp;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p><p>&nbsp;</p><p>음행을 피하라 </p><p>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p><p>&nbsp;</p><p>음행하는 자는 </p><p>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p><p>&nbsp;</p><p>이스라엘이&nbsp;간음하다가 </p><p>하루에 이만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간음하지 말자</p><p>&nbsp;</p><p>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p><p>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p><p>&nbsp;</p><p>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p><p>하나님이 심판하리라 </p><p>&nbsp;</p><p>간음하는 여자들이여 </p><p>세상에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p><p>&nbsp;</p><p>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p><p>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br></p><p>&nbsp;</p><p>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p><p>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p><p>&nbsp;</p><p>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p><p>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br></p><p>&nbsp;</p><p>노아시대에&nbsp;인류가 물의 심판을 받아 멸망한&nbsp;것도</p><p>간음으로 인한 것이라는 사실도 거울로 삼을 지니라 </p><p>&nbsp;</p><p>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p><p>곧 음행과&nbsp;호색과 같은 더러운 것들이라</p><p>&nbsp;</p><p>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p><p>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다</p><p>&nbsp;</p><p>너희는 돌아보아 </p><p>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 하고 </p><p>&nbsp;</p><p>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p><p>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br></p><p>&nbsp;</p><p>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p><p>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 하라</p><p>&nbsp;</p><p>볼지어다 </p><p>내가 음행하는 자를&nbsp;침상에 던질 터이요 </p><p>&nbsp;</p><p>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p><p>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리라 <br></p><p>&nbsp;</p><p>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p><p>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br></p><p>&nbsp;</p><p>내가 네게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p><p>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br></p><p>&nbsp;</p><p>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p><p>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p><p>&nbsp;</p><p>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p><p>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br></p><p>&nbsp;</p><p>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p><p>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br></p><p>&nbsp;</p><p>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p><p>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p><p>&nbsp;</p><p>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br>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p><p>&nbsp;</p><p>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p><p>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계2:18-23)<br><br><embed src="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1eTR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TUud21h&amp;filename=15.wma&amp;filename=maranatha%21+music+%28piano%29+-+praise+you+father+jesus%2C+name+above+all+names-1.wma" width="300" height="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utostart="TRUE" loop="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embed></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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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6:42:35 GMT</pubDate>
		<dc:creator>보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목 없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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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align="justify"><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2c/4e/choongils/folder/3/img_3_1208_0?1258728599.jpg" border="0"><br><br>하나님이여 <br>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이시여 <br><br>주의 자애하심을 따라 <br>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br><br>주의 풍성한 자비를 따라 <br>내 죄과들을 깨끗이&nbsp;지우소서.<br><br>나의 죄악으로부터 <br>나를 철저히 씻으시고 <br><br>나의 죄로부터 <br>나를 깨끗하게 하소서.<br><br>내가 내 죄과들을 아오니 <br>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br><br>아, 하나님 !<br>주의 말씀을&nbsp;거역하여 내가 죄를 지었으며 <br><br>주의 목전에서 <br>이 악한 행실을 행하였으니 <br><br>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br>의롭다 하시고&nbsp; <br><br>주께서 판단하실 때에 <br>순전하다 하소서&nbsp;<br><br>보소서 <br>내가 죄악 중에서 태어났고 <br><br>죄 중에서 <br>내 어머니가 나를 배었나이다.<br><br>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br>내가 깨끗케 될 것입니다 . <br><br>나를 씻겨 주십시요. <br>내가 눈보다 더 희게될 것입니다.<br><br>나로 기쁨과 즐거움을 듣게 하소서. <br>주께서 꺾으신 내 뼈들이 즐거워 할 것입니다&nbsp;<br><br>오 <br>하나님 ! <br><br>내 안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br>내 안에 바른 영을 새롭게 하소서.<br><br>주의 임재로부터 <br>나를 내어쫓지 마시고 <br><br>주의 거룩한 영을 <br>내게서 거두어 가지 마소서.<br><br>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br>주의 자원하는 영으로 나를 붙드소서.(시51:1-12 의거하여)<br><br><embed src="http://cfile219.uf.daum.net/attach/130B8B254A9DE49955F5CD" width="300" height="50" type="video/x-ms-asf" autostart="TRUE" loop="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p><br/><br/>tag : <a href="/tag/우슬초" rel="tag">우슬초</a>,&nbsp;<a href="/tag/죄과" rel="tag">죄과</a>,&nbsp;<a href="/tag/죄악" rel="tag">죄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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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 서</category>
		<category>우슬초</category>
		<category>죄과</category>
		<category>죄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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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4:59:29 GMT</pubDate>
		<dc:creator>보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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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참새와 봉황이야기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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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2c/4e/choongils/folder/3/img_3_1207_0?1258613436.jpg" border="0"><br><br>내가 적진으로 향할때&nbsp;<br>주께서는&nbsp;나와 함께 출전하지 않으셨습니다.<br><br>주께서 나를&nbsp;적들에게서 밀려나게 하시니 <br>나를&nbsp;미워하는 자들이 마음껏 내 가진 것을&nbsp;약탈하였습니다.<br><br>주께서 나를&nbsp;잡아먹힐 양처럼 <br>나의 대적들에게 넘겨 주셨습니다&nbsp;<br><br>주께서 나를&nbsp;헐값으로 파시니&nbsp;<br>지나는 개들이 나를 힐끔 쳐다 보고 갑니다 .<br><br>주께서 나를&nbsp;이웃의 조롱거리로 만드시고 <br>주위의 웃음거리로 만드셨습니다 <br><br>주께서 나를 오가는 사람들의<br>&nbsp;이야기거리가 되게 하시고 조소거리가 되게 하셨습니다&nbsp;<br><br>내가 받은 치욕이 <br>온종일 나를 따라다닙니다&nbsp;<br>&nbsp;<br>백주에는&nbsp;부끄러워서 <br>나단닐수가 없고 얼굴 들수조차 없습니다.<br><br>이 모든 재앙이&nbsp;내게 &nbsp;닥쳤으나 <br>나는&nbsp;주님을 잊지 않고 주의 언약을 깨뜨리지 않았습니다.<br><br>나의&nbsp;마음이 다른 곳으로 등을 돌린 적도 없고 <br>나의&nbsp;발이 주의 길에서 벗어난 적도 없습니다.<br><br>그렇지만&nbsp;주께서는 나를&nbsp;사자의&nbsp;소굴에다 밀어 넣으시고 <br>죽음 같은 어둠으로 덮으셨습니다.<br><br>내가 내&nbsp;하나님의 이름을 잊었거나 <br>내&nbsp;두 손을 다른 신 앞에 펴 들고서 기도를 드렸다면<br><br>마음의 비밀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br>어찌 이런 일을 알아내지 못하셨겠습니까 ?<br><br>내가&nbsp;날마다 죽임을 당하며 <br>잡아먹힐 양과 같은 처지가 된 것은 주님깨서 하신 일입니다 <br><br>나의 주님, <br>깨어나십시오. <br><br>어찌하여 주무시고 계십니까 ?<br>어찌하여 얼굴을 감추시고 대답이 없습니까?<br><br>내가&nbsp;극심하게 고난을&nbsp;당하고 있음을 <br>어찌하여&nbsp;모르고&nbsp;계십니까 ?<br><br>깨어나시고 일어나십시오. <br>어서 나를 도와주십시오. <br><br>주님의 신실하심으로<br>나를&nbsp;구하여 주십시오.<br><br>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br>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br><br>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br>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렘29:11)<br><br>여호와의 말씀에, <br>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br><br>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br>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br><br>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br>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br><br>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br>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br><br>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br>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br><br>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br>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br><br>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br>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신8:15-16)<br><br>그래서 <br>내가 노래 하기를,&nbsp;<br><br>하나님이여 <br>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br><br>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br>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nbsp;<br><br>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br>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br><br>깊도다 <br>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br><br>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br>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br><br>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br>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br><br>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br>갚으심을 받겠느뇨<br><br>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br>주에게로 돌아감이라 <br><br>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br>아멘(롬11:33-36)<br><br><embed src="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1eTR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TUud21h&amp;filename=15.wma&amp;filename=maranatha%21+music+%28piano%29+-+praise+you+father+jesus%2C+name+above+all+names-1.wma" width="300" height="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utostart="TRUE" loop="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br><br><br/><br/>tag : <a href="/tag/고난" rel="tag">고난</a>,&nbsp;<a href="/tag/재앙" rel="tag">재앙</a>,&nbsp;<a href="/tag/복" rel="tag">복</a>,&nbsp;<a href="/tag/유익" rel="tag">유익</a>,&nbsp;<a href="/tag/평안" rel="tag">평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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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 서</category>
		<category>고난</category>
		<category>재앙</category>
		<category>복</category>
		<category>유익</category>
		<category>평안</category>

		<comments>http://cyberseoul.egloos.com/1025600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6:56:26 GMT</pubDate>
		<dc:creator>보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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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겁날때는 웁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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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2c/4e/choongils/folder/3/img_3_1206_0?1258550167.jpg" border="0"><br><br>나에게 남은 것이라고는&nbsp;<br>두려움과 절망과&nbsp;고독과 환난 뿐입니다.<br><br>나의 눈에서 <br>눈물이 냇물처럼 흐릅니다.<br><br>걷잡을 수 없이 <br>쉬지 않고 쏟아집니다.<br><br>까닭없이 내 대적이 된 자들이 <br>토끼를&nbsp;사냥하듯 개들을 앞서워 나를 쫓습니다.<br><br>그들이 나를 잡아 산 채로 구덩이에 쳐넣고 <br>돌로 막아서 못 나오게 합니다 .<br><br>물이 내 머리 위로 넘쳤으므로, <br>나는 이제 죽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br><br>주님, 이&nbsp;깊디 깊은 구덩이 밑바닥에서 <br>나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아룁니다 .<br><br>살려 주십시오. <br>살려 주십시요.<br><br>못들은 체 하지 마시고 <br>이 깊은 절망에서, <br><br>이 외로운 고독에서 <br>나를 건져 주십시오&nbsp;<br><br>주의 열린&nbsp;귀로는 <br>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nbsp;<br><br>주의 뜬&nbsp;눈으로는 <br>나의 눈물을 보십시요 &nbsp;<br><br>나를 핍박하는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br>저희는 나보다 강하니이다<br><br>나의 곤고와 환난을 보시고&nbsp;<br>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br><br>환난이 머리까지 차올랐고&nbsp;<br>도울 자 없나니 하나도 없나이다<br><br>내가 환난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br>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br><br>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br>그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br><br>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br>내가 너를 건지리라&nbsp;<br><br>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br>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br><br>너희가 전심으로 <br>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렘29:12-13)<br>&nbsp; <br>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br>음부의 고통이 내게 미치므로 <br><br>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br>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br><br>여호와 내 하나님은 <br>그 거룩하신 성호를&nbsp;인하여 <br><br>나를 살리시고 <br>그의&nbsp;의로 내 영혼을 환난에서 끌어내셨다&nbsp;<br><br>여호와는&nbsp;나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br>또 네 영혼을 지키시는 분.<br><br>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피할&nbsp;산성이시라 <br>그는 자기에게 의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br><br>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br>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46:1)<br><br><embed src="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1eTR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TUud21h&amp;filename=15.wma&amp;filename=maranatha%21+music+%28piano%29+-+praise+you+father+jesus%2C+name+above+all+names-1.wma" width="300" height="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utostart="TRUE" loop="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br><br/><br/>tag : <a href="/tag/환난" rel="tag">환난</a>,&nbsp;<a href="/tag/절망" rel="tag">절망</a>,&nbsp;<a href="/tag/고독" rel="tag">고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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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 서</category>
		<category>환난</category>
		<category>절망</category>
		<category>고독</category>

		<comments>http://cyberseoul.egloos.com/1025541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3:23:32 GMT</pubDate>
		<dc:creator>보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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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주여 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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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align="justify"><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2c/4e/choongils/folder/3/img_3_1205_0?1258465873.jpg" border="0"><br><br>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br>화가 있으리라&nbsp;&nbsp; <br><br>그들은 달리는 말을 의뢰하며 <br>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br><br>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br>만군의 여호와를 의뢰치 아니함이로다&nbsp;<br><br>보라, 그들&nbsp;자녀들의 먹을 추수 곡물은 <br>새떼들이 날아들어 빼앗아 먹을 것이고&nbsp;&nbsp; <br><br>양우리의 문은 바람에&nbsp;열려 버릴 것이고&nbsp;<br>소 떼들의 고삐는&nbsp;저절로 풀려 버릴 것이고&nbsp;<br>&nbsp;&nbsp;<br>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열매는&nbsp;<br>내리는 찬 서리에 떨어질 것이다&nbsp;&nbsp;&nbsp;<br><br>그는 악을 밭갈아 죄를 거두고 <br>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br><br>이는 그가&nbsp;높은 성벽과 용사의 많음과 <br>모아 가진 재물을&nbsp;의뢰하였음이라<br><br>그러나 주님을 의뢰하는&nbsp;사람은 <br>시온 산이 요동하지 아니함 같이&nbsp;흔들리는 일이 없다&nbsp;<br><br>시온산이 예루살렘을 감싸고 있듯이 <br>주님&nbsp;자신을&nbsp;의뢰하는 사람을&nbsp;지금부터 영원토록 감싸 주시기 때문이다&nbsp;<br><br>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br>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br><br>여호와를&nbsp;의뢰하라 <br>그는 너를&nbsp;요동치 않게 하시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br><br>나를 보라&nbsp;<br>내가 주를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니&nbsp;<br><br>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br>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 넘잖는가?&nbsp;&nbsp;<br><br>여호와는 사람의 심장을 살피신다&nbsp; <br>폐부를 시험하시고&nbsp;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br><br>주께서는&nbsp; <br>자기를&nbsp;의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나1:7 의거하여)<br><br><embed src="http://cfile219.uf.daum.net/attach/130B8B254A9DE49955F5CD" width="300" height="50" type="video/x-ms-asf" autostart="TRUE" loop="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br></p><br/><br/>tag : <a href="/tag/의지" rel="tag">의지</a>,&nbsp;<a href="/tag/의뢰" rel="tag">의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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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 서</category>
		<category>의지</category>
		<category>의뢰</category>

		<comments>http://cyberseoul.egloos.com/1025437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4:01:21 GMT</pubDate>
		<dc:creator>보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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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귀 있는 하나님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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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2c/4e/choongils/folder/3/img_3_1203_1?1258372131.jpg" border="0"><br><br>기도를 들으시는 주여&nbsp;<br>내&nbsp;사모하는 나의 하나님이여 <br><br>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br>곤란 중에&nbsp;나를 긍휼히 여기시고&nbsp;나의 기도를 들으소서<br><br>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br>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nbsp;하나님 뿐이니이다 <br><br>나의 하나님이여 <br>나의 부르짖는&nbsp;기도 소리에 귀를&nbsp;기울이소서 <br><br>아침에는&nbsp;나의 소리를 들으시고&nbsp; <br>저녁에는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기를 원하나이다<br><br>나의 부르짖음에&nbsp;주의하소서&nbsp;<br>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막지 마소서&nbsp; <br><br>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소서 <br>나는 주께 객이되고 거류자가 될까 두렵습니다&nbsp;<br><br>하나님이여 <br>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br><br>하나님이여&nbsp;<br>내가 기도 할때&nbsp;숨지 마소서<br><br>하나님이여 <br>내 기도에 유의하소서<br><br>나의 하나님이여&nbsp;<br>지체하지 마시고 내게 응답하소서<br><br>나의 기도가 <br>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br><br>나의 손드는 것이 <br>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br><br>주의 진실과 의로 <br>내게 응답하소서<br><br>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br>네 눈물을 보았노라&nbsp;<br><br>네&nbsp;모든 기도를 <br>내가 이루기를&nbsp;원하노라&nbsp; <br><br>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br>저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br><br>그 인자하심을 <br>내게서 거두지 아니하셨도다<br><br>무릇 경건한 자는 <br>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지라 <br><br>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br>저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br><br>주께서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br>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시116:2의거하여)<br><br><embed src="http://cfile219.uf.daum.net/attach/130B8B254A9DE49955F5CD" width="300" height="50" type="video/x-ms-asf" autostart="TRUE" loop="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br/><br/>tag : <a href="/tag/기도" rel="tag">기도</a>,&nbsp;<a href="/tag/간구" rel="tag">간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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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 서</category>
		<category>기도</category>
		<category>간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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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1:53:14 GMT</pubDate>
		<dc:creator>보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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