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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의 잔디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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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원, 바람, 구름, 모노리스... 그 존재하지 않는 곳을 향한 끝없는 향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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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09 16:52: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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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의 잔디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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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 책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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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일하는 내 책상.<br>조금 정리가 안 되어 있다. -ㅅ-<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5/05/35/b0005635_49ff1d461522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5/05/35/b0005635_49ff1d461522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05/35/b0005635_49ff1d4824c7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05/35/b0005635_49ff1d4824c7d.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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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09 16:52:51 GMT</pubDate>
		<dc:creator>아드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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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기나긴 터널의 끝이 보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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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드디어 몇일 뒤면 1년차가 끝나고 2년차가 됩니다.<br>의국에 제 책상도 생기고 책상 생긴 김에 개인 컴퓨터도 마련해놓았고, 주차권도 나올테고... 등등등<br><br>아직은 실감이 잘 나지 않지만 터널에 끝에 와 있는 것 같은 기분,<br>나가면 어떤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br><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b0005635%7C4076501/2009022702020000129603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b0005635%7C4076501/2009022702020000129603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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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하루 뒤의 하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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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Feb 2009 17:45:17 GMT</pubDate>
		<dc:creator>아드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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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T-레이 기사 링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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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href="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hn/3116/20080505n09759/">T레이 기사 링크<br><br></a>X-ray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 T-ray에 대한 기사입니다.<a href="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hn/3116/20080505n09759/"><br></p></a>			 ]]> 
		</description>
		<category>하루 뒤의 하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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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y 2008 14:05:51 GMT</pubDate>
		<dc:creator>아드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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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근황 - 다들 잘 지내고 계시는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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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버려서 이글루에 들어와볼 생각을 할 겨를조차 없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응급 파트를 맡으시는 교수님들의 더블 주치의이다 보니 모든 일이 루틴대로만 되지 않고 항상 과부하가 걸려 있는 느낌이죠. 일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정신없이 뛰어다니노라면, 끝없이 이어지는 타임 어택 퀘스트 여러 개를 한꺼번에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가끔 합니다. 주치의를 시작하고 첫 두 주에는 4시쯤에 자고 6시 반에 일어나는 일정의 연속이었는데 이번주는 적응이 된건지 그나마 2시 정도에는 잘 수 있을 것 같군요. 주중에 귀가는 엄두도 못낼 일이고, 그나마 주말에 시간이 나면 집에 갈 수 있다는 것이 삶의 낙이랄까요. 인터넷 서핑도 거의 하지 않고 오로지 병원일에만 파묻혀 있다보니 간혹 들리는 유행가요도 마치 먼 하늘에서 온 음악처럼 들립니다.<br><br>어쩌다가 이글루에 들어와보니 다른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이군요.<br><br>2년은 이런 생활의 연속일텐데 이제 2주가 지났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하루 뒤의 하루</category>

		<comments>http://cyangale.egloos.com/366673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Mar 2008 17:08:03 GMT</pubDate>
		<dc:creator>아드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휴 마지막 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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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br>연휴 마지막 날이군요. 일요일 아침에는 book review가 있고 오후에는 회진이 있어서 나가봐야 합니다. 그리고 연휴라고 쉬는 것도 앞으로 2년 정도는 없을테고요. 그 뒤로는 어찌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날짜가 잘 맛물려서 4일 연속 쉴 수 있었다는 것이 참 다행이지요. 그동안 아기 얼굴도 실컷 보고 아내랑 데이트도 하고 앞으로 함께 있지 못할 시간을 미리 보상이라도 받으려는 듯이 열심히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 옆에서는 생후 4개월 된 예쁜 딸이 새근새근 잠자고 있고 아내는 제가 있는 동안 잠시 운동을 하러 나갔습니다. 오늘이 지나면 이런 시간이 언제쯤 다시 찾아올 수 있을지 그 시간이 지금으로서는 너무 멀게만 느껴지네요.<br><br>1월부터 병원에서 일을 해서 이제는 어느 정도 내부 시스템도 알게 되었고 일에 적응도 하게 되었습니다. 3월에 갑자기 들어와서 일을 시작하는 것보다는 처음 주치의 일을&nbsp;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도 할테고 장점이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가족과 함께&nbsp;할 수도 있었을 1,2달의 시간을 빼앗겨버렸다는 것은 아직 억울하게 느껴지네요. 윗년차 선생님들도 좋은 분들이 많고, 일에 서툴러서 교수님께 혼난다거나 쌓인 업무에 시달린다거나 하지 않으면 정신적으로 그렇게 힘들지는 않을 것 같지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은 간혹 굉장히 괴롭게 느껴집니다. 지금은&nbsp;차라리 조금 더 버티고 늦게 들어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드네요.<br><br>그리고 또, 사람이 좋은 것과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는 또 별개의 문제더군요.<br><br>2.<br>가족 얼굴을 잘 보기 위해 영상통화를 지원하는 전화기로 잠시 바꿔봤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통화 연결이 너무 안되어서 더 불편하더군요. 구입한 곳에 물어봤더니 기지국이 다르고 아직 많지가 않아서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예전에 쓰던 전화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덕분에 1주일간 앞번호가 010으로 바뀌었다가 다시 011이 되었는데, 간혹 왜 전화가 안되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메시지를 쭈욱 돌렸다고 생각했는데 빠졌나봅니다^^ 3월이면 병원에서 지급하는 PDA가 생길테니 그 때 다시 영상통화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병원 내에서 KTF가 잘 된다니 이동통신사를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p>			 ]]> 
		</description>
		<category>하루 뒤의 하루</category>

		<comments>http://cyangale.egloos.com/361179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9 Feb 2008 07:29:24 GMT</pubDate>
		<dc:creator>아드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쁘군요 ]]> </title>
		<link>http://cyangale.egloos.com/3582149</link>
		<guid>http://cyangale.egloos.com/3582149</guid>
		<description>
			<![CDATA[ 
  아, 빡셉니다.<br>역시 이것이 병원 근무의 맛. (응?)<br>하지만 앞으로 훨씬&nbsp;고달픈 나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OTL<br>아직은 주말을 쉴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_-			 ]]> 
		</description>
		<category>하루 뒤의 하루</category>

		<comments>http://cyangale.egloos.com/358214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Jan 2008 07:53:11 GMT</pubDate>
		<dc:creator>아드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단한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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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간이 없어서 포스팅을 잘 못했네요.<br><br>레지던트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12월 16일에 필기 시험을 보고 17,18일에 실기와 면접을 본 뒤에 20일에 합격자 발표가 났어요. 이제 입국(레지던트로서 각 과 의국에 들어가는 것)하기 전까지 뭘할까&nbsp;하던 차에 의국장 교수님의 강한 압력으로 인해&nbsp;기존에 일하던 병원을 생각보다 빨리 그만두고 수습 형식으로 1월부터 일하게 되었습니다. 정신이 없네요.<br><br>그래서 앞으로도 포스팅은 잘 못할 것 같습니다.<br>아기 사진 올리는 것도 뜸해질 듯 하군요;;			 ]]> 
		</description>
		<category>하루 뒤의 하루</category>

		<comments>http://cyangale.egloos.com/356229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Jan 2008 07:57:41 GMT</pubDate>
		<dc:creator>아드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의학에 대한 소고 (링크) ]]> </title>
		<link>http://cyangale.egloos.com/3562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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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amp;wr_id=16996"><p>여기입니다.<br><br></p></a><br/><br/>tag : <a href="/tag/한의학" rel="tag">한의학</a>,&nbsp;<a href="/tag/의학" rel="tag">의학</a>,&nbsp;<a href="/tag/과학" rel="tag">과학</a>			 ]]> 
		</description>
		<category>의학</category>
		<category>한의학</category>
		<category>의학</category>
		<category>과학</category>

		<comments>http://cyangale.egloos.com/356228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Jan 2008 07:47:08 GMT</pubDate>
		<dc:creator>아드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모유 영양 ]]> </title>
		<link>http://cyangale.egloos.com/3519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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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부하다가 괜찮은 내용이 있길래 짤막하게 올려봅니다 ^^<br><br><br><strong>1. 모유 영양의 장점</strong><br><br>1) 영아에게 유리한 점<br><br><blockquote>(1)&nbsp;어느 우유제품보다 영양면에서 우수 (생후 4-6개월간은 이것만으로 충분)<br>(2)&nbsp;신선하고 무균적이며 적당한 온도 유지, 조제할 필요 없고, 경제적<br>(3) 각종 항체 및 방어인자를 포함<br>- 분비성 IgA, 대식세포, 백혈구, 락토페린(철 결합 단백, 대장균 등의 성장을 억제)<br>- 리소자임, 파이브로넥틴, 뉴클리오타이드 &gt; 위장관 감염 및 호흡기 감염에 덜 걸림<br>(4) 호르몬(코티졸, 인슐린, 갑상선 호르몬), 성장인자 함유 &gt; 장 점막 발달 촉진<br>(5) 우유 알레르기나 불내증에 의한 증세(젖을 넘기는 것, 복통, 설사, 장출혈, 아토피성 습진 등)가 적음<br>(6) DHA, 아라키돈산, 리놀산 등 필수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이 많음<br>(7) 어머니와 어린이 양측에게 정신심리학적으로 만족스러운 관계 맺음<br>(8) 다음과 같은 질환의 빈도가 적거나 증상이 가벼움<br>: 설사, 호흡기 질환, 중이염, 균혈증, 세균성 수막염, 요로감염, 보툴리누스 중독증, 괴사성 장염<br>(9) 다음과 같은 질환에 대하여 방어적인 영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br>: 영아 돌연사 증후군,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림프종, 알레르기 질환, 만성 소화기 질환<br>(10) 인지능력 발달에 도움<br></blockquote><br>2) 산모에게 유리한 점<br><br><blockquote>(1) 옥시토신을 증가시켜 산후 출혈을 적게 함<br>(2) 수유에 의한 무월경으로 출산 후 월경에 의한 실혈을 적게 함<br>(3) 수유모는 임신 전 체중으로 빨리 회복<br>(4) 배란을 늦게 오게 함으로써 다음 임신을 늦춤<br>(5) 산후 뼈의 재골화를 촉진<br>(6) 난소암의 위험성을 감소시킴<br>(7) 갱년기 전 유방암의 위험성을 감소시킴<br></blockquote><br>3) 사회경제적 이득 - 양육비 감소, 보건의료비 감소<br><br><strong>2. 모유 수유를 성공시키기 위한 유의사항</strong><br><br><blockquote>1) 임산부에게 수유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시행<br>2) 출산 후 되도록 빨리(30분~1시간) 모유 수유를 시작하도록 함(모자동실이 효과적)<br>3) 의학적으로 필요하지 않는 한 모유 이외의 다른 음식물(5%포도당, 증류수, 우유 등)을 주지 않도록 한다.<br>4) 아기가 원하면 언제든지 수유를 하도록 하며 24시간 동안 8~12회 정도 수유, 한쪽 유방에서 10~15분 빨리면 된다.<br>5) 모유 수유를 하는 아기에게는 고무젖꼭지나 우유병을 빨리지 않도록 한다.<br>6) 처음 나오는 젖의 양이 적다는 것을 설명하고 초유를 충분히 먹이도록 한다.<br>7) 제왕절개로 분만한 경우에도 아기와 산모의 상태가 정상이면 분만실이나 회복실에서 바로 수유를 하고 마취로 분만했을 때에도 산모가 마취에서 완전히 깨어난 후에 곧바로 수유를 한다.<br>8) 산모에게 충분한 영양을 공급한다.<br>9) 산후 1주일 동안은 젖이&nbsp;충분히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산모에게 미리 알려주어, 속단해서 모유 수유를 포기하지 않도록 한다. 젖을 계속 빨리면 모유의 양이 차츰 늘고, 아기도 차츰 만족할 것이다. (즉, 생후 2~3일간 모유분비가 없어도 젖을 물린다.)</blockquote><br><br><strong>3. 모유 수유시의 문제점</strong></strong><br><br>1) 유두 동통<br>2) 유방 울혈 : 주로 분만 2~7일 후에 발생. 자주 수유를 시키거나 손이나 기계를 이용하여 젖을 짜주면 쉽게 해결됨.<br>3) 유선염 :&nbsp;젖을 자주 물리고 완전히 잘 비우고 항생제 치료를 한다.<br>4) 모유 황달 : 심한 경우에는 1~2일 수유를 중단하였다가 다시 먹이기 시작 &gt; 모유 수유 지속 (모유 수유의 금기 아님!)<br><br><strong>4. 모유 수유의 금기</strong><br><br>1) 산모측<br><br>(1) 모체의 활동성 결핵, AIDS, 치료받지 않은 임질, 범발성 헤르페스 감염, 심한 만성 질환(암 등), 또는 영양 실조<br>(2) 분만과 관련된 합병증 : 심한 출혈, 패혈증, 자간 &gt; 회복되면 먹일 수 있음<br>(3) 모유를 통한 전달이 가능한 약물 중독<br>- 어머니가 결핵에 대한 치료를 받고 있을 때에는 수유를 해도 됨(치료 기간이 2주 이상 경과한 경우)<br>- 출생 직후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과 백신을 주사하면 모유 영양을 해도 됨(어머니의 B형 간염은 금기가 아님!!)<br>- 매독은 분만 직전에 새로 감염된 경우를 제외하고서는 모유 영양의 금기가 되는 일은 매우 드물다.<br>(4) 심한 신경증, 산후 정신병<br>(5) 어머니의 유선염은 금기가 아님<br><br>2) 아기측<br>- 심한 미숙아(&lt;2000g) &gt; 모유영양 강화식의 추가 공급이 필요<br>- 모유 알레르기, 갈락토스혈증, 페닐케톤뇨증 등<br><br><strong>5. 모유 수유의 기간과 보충식</strong><br><br>- 모유 영양아는 생후 6개월간은 다른 음식을 따로 먹일 필요가 없으며, 이것만으로 충분. 그후로도 적어도 1년 동안은 이유식을 추가하면서 계속 먹이도록 함<br>- 비타민 D : 수유모가 비타민 D 결핍이 있거나, 일광노출이 부족한 경우에 보충<br>- 철분 : 저장이 부족한 영야(예: 미숙아)나 빈혈이 있는 경우 보충<br>- 플루오르(불소)는 생후 6개월 동안은 모유 영양아든 인공 영양아든간에 주지 않음.<br><br><strong>6. 인공 영양의 기법 및 주의점</strong><br><br>1) 아기가 만족할 만큼 먹고 나서 젖을 먹지 않을 때에는 그대로 두면 됨(우유가 남아 있다고 해서 그 양을 다 먹이기 위하여 강제로 먹여서는 안된다.)<br>2) 하루에 먹이는 우유 총량은 1000ml를 넘지 않도록 하며 1회 먹이는 최대량은 240ml<br>3) 하루에 필요한 수분량을 전부 우유로 줄 필요는 없음<br>4) 영아용 조제 우유 대신에 생우유를 먹이는 것은 12개월이 지나서나 추천<br>5) 아기가 12~18개월이 되면 대개 우유병으로 먹는 것보다는 컵으로 마시는 것을 좋아함(책 내용과는 달리 임상적으로는 이유 시작하면서 컵으로 마시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함).<br><br><strong>7. 영양 필요량</strong><br><br>1) 생후 1년까지 필요한 열량 : 80~120 kcal/kg/day (단백질 10%, 지방 40%, 탄수화물 50% 정도의 비율)<br>2) 정상 영아에서 필요한 수분 : 125~150 ml/kg/day<br>3) 영아에서 필수 아미노산 : 트레오닌, 발린, 류신, 이소류신, 라이신, 트립토판, 페닐알라닌, 메티오닌, 히스티딘<br>- 저체중 출생아에서 추가 필수 아미노산 : 아르기닌, 시스틴, 타우린<br/><br/>tag : <a href="/tag/모유" rel="tag">모유</a>,&nbsp;<a href="/tag/모유수유" rel="tag">모유수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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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의학</category>
		<category>모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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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07 06:43: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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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치즈의 영양과 소비 (블로그 링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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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blog.naver.com/bsydh5722/60019003638">치즈의 영양과 소비</a><br/><br/>tag : <a href="/tag/치즈" rel="tag">치즈</a>,&nbsp;<a href="/tag/영양" rel="tag">영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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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하루 뒤의 하루</category>
		<category>치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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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Dec 2007 17:52: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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