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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illusion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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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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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23:26: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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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illusion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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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12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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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에스라6:22<br><br>즐거움으로 이레동안 무교절을 지켰으니<br>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strong>즐겁게 </strong>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그들에게로 돌려<br><strong>이스라엘의&nbsp;하나님이신 하나님의</strong> <strong>성전 건축하는 손을 힘 있게</strong> 하도록 하셨음이었더라<br><br>-<br>드디어 성전이 완성되어 봉헌되었다<br>중간에 반대세력에 의해 멈췄었지만 <br>하나님이 계획하시고 명령하신 일은 아무도 막을수 없었으니까<br>또한 <br>왕을통해 선지자를 통해 장로들을 통해 성전의 건축이 형통하는걸 보면<br>하나님은 각위치에서 사람들을 세우시고 붙여주시는 분임을 알수있다<br><br>즐겁고 기쁘게 봉헌식을 행하고 유월절을 지키는 백성들에게 <br>하나님은<br>이전에 출애굽의 하나님일뿐 아니라 <br>현재도 함께하셔서 새롭게 출발하게 하시는 분<br><br>성경의 약속을 믿고 기도하는것<br>바라는 것을 이루어주소서 하며 기도하는것<br><br>히 11:1<br>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br>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br><br><br>그냥 자기전에 한구절읽구 나눴던 말씀처럼<br>우리를 성전으로 지어가시는 일을 시작한 주님이<br>성경에선 벌써 이루신것을 보며 너무 좋았다 라는 말로도 부족할만큼 좋았다<br><br>특히 목사님이 하신말씀중에 오늘은 너무 예쁜말. 꼭 기억해놔야지<br>"하나님의 때가 이르면 <br><strong>선</strong>하게 <br><strong>아</strong>름답게 이루신다는 사실입니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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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23:25:02 GMT</pubDate>
		<dc:creator>Cuzi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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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11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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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에스라 6:6~<br><br>이제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너희 동관 유브라데 강 건너편<br>아바삭 사람들은 그 곳을 멀리하여 <br><strong>하나님의 성전 공사를 막지 말고</strong> 유다총독과 장로들이 <br>하나님의 이 성전을 <strong>제자리에 건축하게 하라<br></strong>내가 또 조서를 내려서 하나님의 이 성전을 건축함에 대하여<br>너희가 유다 사람의 장로들에게 행할 것을 알리노니<br>왕의 재산 곧 유브라데 강 건너편에서 거둔 세금 중에서 <br>그 경비를 이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주어<strong> 그들로 멈추지 않게 하라<br></strong>또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 곧 하늘의 하나님께 드릴 <br>번제의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과 또 밀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을<br>예루살렘 제사장의 요구대로 어김없이 <strong>날마다 주어</strong><br>그들이 하늘의 하나님께 <strong>향기로운 제물</strong>을 드려<br>왕과 왕자들의 <strong>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br></strong>-<br><br><br>자기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것 마냥 반대할 필요는 없는데도<br>무턱대고 그러기 일쑤<br>세상은 그렇다<br>하지만 선으로 악을 이기려면, 이를 경계하고, <br>겸손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길 기도해야 한다<br><br>다리오왕에게 민원?을 넣었던 관리들은 막지말라는 왕의 명령과 함께<br>오히려 그들로 부터 나오는 세금까지 성전건축을 위해 쓰게 된다<br><br>나를 힘겹게하는 역풍이<br>하나님이 만지시기만 하면 나를 변화시키고 돕는 순풍이 된다는 사실,<br>하나님을 기쁘게 하면 돌리시고 회복시켜주실것이다<br><br>항상 출근하면서 똑같은 장소에서 하늘을 올려보며 <br>오늘도 힘주세요 종로를 저에게 주세요라고 기도하는 아들을 보시면 조금은 기뻐하시지 않을까<br>당신의 것을 먼저떼어놓고 항상 쪼들리는 삶도 기뻐하시지않을까<br><br>이순간 내가 가장 크게 기도하는 이유는<br>이 모든것들이 흔들리려고 하고있어서 잡아달라고 요청하는 목적이 가장 큰것같다<br><br>여태껏 어느다른것도 구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렇다<br><br>내삶은 기도하는 사람이면. 그것으로 충분할것 같다<br>내사랑은..</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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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uzim.egloos.com/27563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3:54:18 GMT</pubDate>
		<dc:creator>Cuzi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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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11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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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에스라 5:11-13<br>그들이 우리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우리는 천지의하나님의 종이라<br>예전에 건축되었던 성전을 우리가 다시 건축하노라 <br></strong>이는 본래 이스라엘의 큰 왕이 건축하여 완공한 것이었으나<br>우리 조상들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을 <br>갈대아 사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이 성전을 헐며<br>이 백성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겼더니<br>바벨론 왕 고레스 원년에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br>하나님의 이 성전을 다시 건축하게 하고<br><br>-<br>성전건축이 멈춰져 있다가 재개되자 이를 꺾기위한 닷드내와 관리들의 심사<br>누구의 명령으로 성전을 짓느냐는 이들관리들의 물음에 <br>이스라엘 장로들이 한 대답을 통해<br>그들은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이 명령하셨음을 알았을수도있다<br>그리고 다리오왕에게 사실을 요청하기 위해 편지를 쓰는 관리들<br><br>멈춰졌다가 다시 시작된 건축이었으나, 또다시 일의 진행을 더디게 하는 무리를 만난 이스라엘은<br>뜻대로 되지 않아 불편하더라도 <br>그들은 고백을 통해 자신들의 죄를 내어놓고 시련의 걸림돌이 주는<br>은혜를 되새기고 있다<br><br>하나님은 각 시대마다 믿음의 사람을 쓰시는데<br>고레스왕의 마음을 움직여 포로들을 위해서도 성전을 짓게 하시는걸보면<br>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이미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쓰실수 있는걸 알수있다<br><br>또한 하나님의 믿음의 사람들이 힘을 합하여 기도하면 들어주시고<br>마침내 승리를 주신다<br><br><br><strong>빌립보서 1:6 <br>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br>우리는 확신하노라<br></strong><br>회사와서 성경을 펴보니 밑줄과 메모가 붙어있었다<br>즉시/온전히/기쁘게<br><br><br><br>그리고 울면서 기도하는 가운데 나에게만 주신 구절을 찾아봤다<br>"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이건 어딜까..<br><br><strong>갈라디아서 6:9<br>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br>때가 이르매 거두리라<br><br></strong><br>감격하고 싶어서 찾아간 것도 아니었고 단지 그분의 생각의 조각이라도 보여주실까해서..<br>약간은 걱정스런마음도 사실이었는데<br>예배가는 길부터&nbsp;먼저 택시기사를 통해&nbsp;교회를 말하게 하고<br>복음까지 전하게 만들어주신,<br>그리고 말씀중에는 기다리고 계셨다는듯<br>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들려주시는 평안<br><br><br>하나님께 합당한 일을 이뤄가실줄로 믿습니다<br>아멘</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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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category>

		<comments>http://cuzim.egloos.com/275354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23:38:51 GMT</pubDate>
		<dc:creator>Cuzi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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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11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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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br>지난주<br><br>누구보다 무엇보다 귀한 사람을 옆에 둔다는것보다 <br>더 큰 행복이 없을듯합니다<br>사랑이라는 행복은 하지만&nbsp;아픔도 같이 주는걸 알고 있습니다<br>그리고 사랑해서 아프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br>아마 심장이 없는 사람이겠지요 <br>우리는 때때로 눈앞의 현실에 까맣게 타들어 가는 가슴을 안고 삽니다<br>그 가슴이 작아지거나 커지거나 상관없이<br>사람은 계속해서 성숙해진다고 믿고싶습니다<br>성숙해진다는 수동형을 쓰는 이유는 아마 그것이 나의 의지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br>말하렵니다<br>그렇지않습니까?<br>나라는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그렇고저럴텐데 어떻게 쉽게 바뀔수 있을까요 <br>오히려 몰랐던 나의 모습을 알게 된다는 표현이 더 적당하겠습니다<br>그 상황에 반응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기억하는 것이겠지요<br>한번 불에 댄 기억이 있는 꼬마에게 초를 보고 경기하는걸 성숙이라고 표현하진 않겠습니다<br>적어도 사람사이에 주고 받는 감성과 느낌에 대한 기억을 통해 성숙한다고&nbsp;말하고자합니다<br>그리고 능숙하게 조절하게 된 상태가 아니라 정말 진실에 충실한것만이 <br>성숙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유일한 성숙이라고 <br><br>요즘들어&nbsp;내앞에 내 주위에&nbsp;다가온 일들은 더더욱 나를 발견하게 합니다<br>대들보같은 아들이 되고 싶고 늘 든든한 친구가 되고 싶었습니다<br>똑바른 사회인도 내 꿈이었고&nbsp;<br>무엇보다&nbsp;정말 빛나는 크리스찬이 되고 싶습니다<br>그리고&nbsp;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면서 기도제목이&nbsp;늘었습니다<br>또한, 그 제목이 어쩌면 모두가 놀라기때문에 내 스스로 억지로 별거아닌거라고 누르고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br>작은 조각 하나하나 조심히 쌓는다고 생각했는데 <br>지금다시보니 행복했던 기억만 납니다 그렇다고 욕심만 부린건 아닐텐데, 너무큰 행복이 내껀가 싶을 정도로<br>불안할때도 가끔 있었고..<br><br>내가 정말 사랑에 빠졌구나 하고 매일 생각했습니다<br>그래서 지금&nbsp;더 열심히 매달리게 됩니다<br>한번의 사랑에 목숨거냐고 물어본다면, 예라고 대답하려다 멈칫한다음,&nbsp;<br>목숨을 걸만한 사랑을 해봤냐고 물어볼것 같습니다.<br>몇이나 될까요? 그런사람<br>내가 좀 바보인가요?<br><br><br>2.<br>철야말씀<br><br>고후 1:10 <br>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br>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br><br>그렇다 이전에 주님이 나를 건지셨음을 기억하는것이 <br>믿음을 가질수 있는 방법이다 <br>1년전과는 또다른 상황에서 전혀다른 기도제목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할까?<br>사랑의 주님, 그땐 정말 모든것을 이루실줄 믿고 따르기로 했었다<br>지금의 나는 그때의 기도가 그렇게 빨리 응답받았다는데에 놀랄뿐이다<br>하지만 항상 그런 신속응답을 기대하는건 그분의 뜻이 아닐거다<br><br><br>시편 77:1~3<br>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br>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br>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br>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br>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셀라)<br><br><br>부르짖으면 귀기울이시고 주를 찾을때 손을 들어주시는 주님이<br>응답을 더디하실때 <br>불안하고 근심하게 되는 심령<br>믿는 크리스찬이란 이런 근심으로 부터 자유한것이다<br>좀더 적합한 표현을 찾자면 인간의 걱정이 아니라 성령의 근심으로 인도함을 받는것이다<br>불안하고 걱정하는것은 그분의 뜻이 아닌데,<br>우리는 자꾸 멈춰서고 돌아서며 문앞에서 열어보지않게 되는것같다<br>그때 성령의 근심으로 나를 다시 세우시고 힘주시는 주님을 믿으며<br>고린도후서말씀처럼 이전의 주님을 기억하는것<br>불신앙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이다<br><br><br><br>시편 50:23<br>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br>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br><br><br>모든것은 하나님께 속했음을 알자<br>그러니 모든것에 감사하자<br>행위를 옳게 한다는 것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심과 같을거다<br>주님만 높여드리고 나는 없이할때 <br>손잡고 일으키셔서 약속한것을 이뤄주실것을 속삭여주시는 하나님<br>구원을 보이리라.. 그보다 더큰 은혜를 구할수는 없을것같다<br>이끄심에 맡긴다는것<br>감사로 부터 시작할수있다 지금 나에게 주신 모든것에 감사할것!!<br>감사합니다 주님. <br>내모습이대로 감사합니다<br><br><br>3.<br>주일말씀<br><br>창세기 12:1~4<br>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br>너는 너의 고향과 친천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br>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라니<br>너는 복이 될지라<br>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br>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br>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br>아브람이 하란을 떠날때에 칠십오 세였더라<br><br><br>믿음을 향한 여정의 시작은 떠나는 것에서 부터 시작된다<br>축복과 창대의 약속만 믿고 안정된 집과 친지와 고향을 벗어나는 것,<br>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br>즉,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것. 그리고 믿으면 하나님이 보여주실 것.<br>그러나 믿음은 하나님이 주셔야 한다<br><br>에베소서2:8<br>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br>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br><br>선물..<br>정말 그렇다 내것이 없는데 믿음을 갖고자 한다며 오히려 목소리를 듣지 못할때가 많았다<br>지금딱내가 그랬고,<br>내 스스로 시기와 때를 정해놓고 기도할때 그것만큼 답답한것은 없었다<br>말씀을 의지하고 듣고, 기도하여야 할것을 아는데<br>기도의 응답에 순종할 자세는 뒷전이었던 모습을 회개하는 시간이었다<br>정말정말 몇번을 말해도 표현할수 없는 <br>말그대로 전지전능한 그분에게 맡긴다<br><br>아멘<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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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category>

		<comments>http://cuzim.egloos.com/275096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3:23:58 GMT</pubDate>
		<dc:creator>Cuzi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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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10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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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 mso-bidi-font-size: 11.0pt;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야고보서<span lang="EN-US"> 2:14~26<br><br></span>내 형제들아<span lang="EN-US">&nbsp;</span>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span lang="EN-US"><br></span>행함이 없으면<span lang="EN-US">&nbsp;</span>무슨 유익이 있으리요<span lang="EN-US">&nbsp;</span>그 믿음이<span lang="EN-US">&nbsp;</span>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span lang="EN-US"><br></span>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span lang="EN-US">&nbsp;</span>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span lang="EN-US"><br></span>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 에게 이르되<span lang="EN-US">&nbsp;<br></span>평안히 가라<span lang="EN-US">, </span>더웁게 하라<span lang="EN-US">, </span>배부르게 하라 하며<span lang="EN-US">&nbsp;</span>그<span lang="EN-US">&nbsp;</span>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span lang="EN-US"><br></span>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span lang="EN-US"><br></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 minor-bidi">이와<span lang="EN-US">&nbsp;</span>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span lang="EN-US">&nbsp;</span>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span lang="EN-US"><br></span></span></strong>혹이 가로되<span lang="EN-US">&nbsp; </span>너는 믿음이 있고<span lang="EN-US">&nbsp;</span>나는 행함이 있으니 <span lang="EN-US"><br></span>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span lang="EN-US">&nbsp;</span>내게 보이라<span lang="EN-US">&nbsp;<br></span>나는 행함으로<span lang="EN-US">&nbsp;</span>내 믿음을<span lang="EN-US">&nbsp;</span>네게 보이리라<span lang="EN-US"> <br></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 minor-bidi">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span lang="EN-US">&nbsp;</span>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span></strong> <span lang="EN-US"><br></span>아아 허탄한 사람아<span lang="EN-US">&nbsp;</span>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span lang="EN-US"><br></span>우리 조상 아브라함이<span lang="EN-US">&nbsp;</span>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span lang="EN-US"><br></span>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span lang="EN-US">&nbsp;&nbsp;<br></span>네가 보거니와<span lang="EN-US">&nbsp;</span>믿음이 그 행함과 함께 일하고 <span lang="EN-US"><br></span>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느니라 <span lang="EN-US"><br></span>이에 경에 이른 바<span lang="EN-US">&nbsp;</span>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span lang="EN-US"><br></span>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span lang="EN-US">&nbsp;</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 minor-bidi">그는 하나님의 벗이라</span></strong> 칭함을 받았나니 <span lang="EN-US"><br></span>이로 보건대<span lang="EN-US">&nbsp;</span>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span lang="EN-US"><br></span>믿음으로만 아니니라 <span lang="EN-US"><br></span>또 이와 같이<span lang="EN-US">&nbsp;</span>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span lang="EN-US"><br></span>다른 길로<span lang="EN-US">&nbsp;</span>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span lang="EN-US">&nbsp;&nbsp;<br></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 minor-bidi">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span lang="EN-US">&nbsp;</span>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span></strong><span lang="EN-US">&nbsp;&nbsp;</span></span></span>&nbsp;</p><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br>실천이 없는 믿음으로는 구원을 받을수 없다<br>열매로 나무를 알듯이 마음의 진실이 행위로 증명되는 것이다<br>귀신도 머리와 입으로는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알고 인정하나<br>늘 길을 방해하고 성도들을 속일 뿐인것이다.<br>숨쉬지 않는 몸은 죽은몸.. 행함이 없이 지적인 동의에 그치는 믿음은 <br>아무도 살릴수 없다<br><br>오늘 매일성경<br><br>....<br>당장 나에게 나눌것이 있으면서도 판단하고 재본다니..<br>이건 정말 슬픈일이었다<br>행함이 없는 믿음이라고 혼나는게 맞는듯;<br>귀신도 알고 인정하지만 행함은 없다며, 꼭 나를 마귀에 빗대고 있는것 같네 ㅠㅠ<br><br>어려웁게 얻은 생명인 이삭을 바치려는 아브라함에게<br>순종은 <br>정말&nbsp;끝을 짐작할수도 없는 무한한 믿음인거다<br>약속을 믿은 아브라함은 <br>'하나님의 벗'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인다<br>이 믿음이 없으면<br>'세상의 벗'이 되겠지<br><br>라합또한 눈에 보이는 거대한 여리고와 군사력을 등지고<br>여호와 하나님 편에 서서 이스라엘을 도왔다<br>옳다고 믿는것을 실천에 옮길때 때로는 목숨까지도 걸게 하시는 하나님<br><br>죽은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이 되지않길 기도하며,<br>다시 나를 구원하신 은혜에 감사하는 내가 되길<br>아들을 맡긴 아브라함의 믿음과<br>자신을 주께 맡긴 라합의 믿음을 저한테도 주세요</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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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23:18: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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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고전 10:23~33<br><br>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br>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br><strong>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br></strong>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br>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라<br>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할 때에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 놓은 것은<br>무엇이든지&nbsp;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걱으라<br>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br>그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br>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거시 아니요 남의 것이니<br>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br>만일 내가 감사함으로 참여하면 어찌하여 내가 감사하는 것에 대하여 비방을 받으리요<br><strong>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br></strong>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말고<br><strong>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사람을 기쁘게 하여<br>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br>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br></strong><br>-<br><br>"말씀을 들어야할 분을 위해 이 말씀을 이 시간에 전합니다"<br><br>김학중 목사님,<br>참 멋있는 분이었다<br>특히나 어제는 그럴수밖에 <br><br>부흥회인건 알고있었는데, 갈생각도 안하고있었는데<br>어찌어찌하다보니 <br>교사체육대회에 특송연습에 하다보니 앉게된 자리<br><br>1년전의 말씀이 다시 거기 있을줄은 몰랐다<br>"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br><br>작년 이무렵&nbsp;<br>연이은 낙방과 면접결과 메일의 수신속에 살던때<br>그때도 어쩌다 찾았던 금요철야부터 부흥회, <br>그리고 합격메일과 다음날&nbsp;철야시간<br>생생히도 기억하는 이말씀<br>왜 나를 그렇게도 돌리시고 작게 하셨는지 한번에 알게 되었던 말씀<br><br><br>힘들다고 죽상을 부리고 있던 올해, 나를 다시 다잡게 하시는 하나님을 보자니 <br>얼굴을 들수없을정도로 죄송했다<br>그때는 당연히 몰랐고<br>지금도 모르고 있다가<br>그분이 나를 위해 앞날을 예비해 놓으셨다는걸..<br>짧게는 1년을 통해 보여주신 그 마음을 어떻게 다 감사드릴까<br><br>교회를 유익하게 하는일, <br>내소리를 줄이면 주님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말씀<br>분명한 목표를 갖는 사람이 인생을 끌고 간다는 것<br>구원은 믿음으로 가지만 행함도 중요하기에 감동을 주는 행함이 있을것<br><br><br>이 모든것은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할것<br><br><br><br>올해도 여러가지 말씀이 곳곳에서 기억난다<br>그리스도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심과,<br>친히 모퉁이 돌이 되신 교회를 지어가는 얘기..<br><br>벌써 1년을 기대하는 나는 어쩌면 티안나는 성격이 급한 녀석인가..<br><br>암튼 어젠 정말 너무하셨음 :)<br><br><br><br>ps.<br>성경에는 술은 취하지 않을 정도로 먹는 것을 허용하며,<br>담배에 관해서는 아무 말씀도 없다<br>성경대로 따르면 나의 믿음대로 하면 되는 것이다<br>그러나 나의 유익을 위해서 말고, <br>즉, 다른 사람의 신앙을 위해서 먹을수 있어도 안먹고, 하고 싶어도 안하는것<br>그것이 정말 영광을 돌리는 길이라고 바울은 얘기한다.<br><br>주님,<br>내 결정이 내 중심이 <br>마음과 생각이<br>나의 것이 아니길 기도합니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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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23:32:08 GMT</pubDate>
		<dc:creator>Cuzi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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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02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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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a" style="MARGIN: 0cm 0cm 1.6pt"><span style="FONT-FAMILY: 돋움">예레미야<span lang="EN-US"> 23:1-8<br><br></span>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목장의 양 무리를 멸하며 흩는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span lang="EN-US"><?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span></p><p class="a" style="MARGIN: 0cm 0cm 1.6pt"><span style="FONT-FAMILY: 돋움">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같이 말하노라<span lang="EN-US"> <br></span>너희가 내 양 무리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아보지 아니하였도다<span lang="EN-US"> <br></span>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인하여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span lang="EN-US"><o:p></o:p></span></span></p><p class="a" style="MARGIN: 0cm 0cm 1.6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br></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내가 내 양 무리의 남은 자를 그 몰려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내어<span lang="EN-US"> <br></span>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span lang="EN-US"><o:p></o:p></span></span></p><p class="a" style="MARGIN: 0cm 0cm 1.6pt"><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굴림">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span></strong><b><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br></span></b><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굴림">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축이 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span></strong><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o:p></o:p></span></p><p class="a" style="MARGIN: 0cm 0cm 1.6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br></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굴림">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span></strong><b><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br></span></b><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굴림">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span></strong><b><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br></span></b><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굴림">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span></strong><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o:p></o:p></span></p><p class="a" style="MARGIN: 0cm 0cm 1.6pt"><span style="FONT-FAMILY: 돋움">그의 날에 유다는 <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굴림">구원을 얻겠고 </span></strong><b><span lang="EN-US"><br></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굴림">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span></strong><span lang="EN-US"><br></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굴림">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span></strong></b> <span lang="EN-US"><o:p></o:p></span></span></p><p class="a" style="MARGIN: 0cm 0cm 1.6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br></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span lang="EN-US"> <br></span>그들이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아니하고 <span lang="EN-US"><o:p></o:p></span></span></p><p class="a" style="MARGIN: 0cm 0cm 12pt"><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스라엘 집 자손을 북방 땅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span lang="EN-US"> <br></span>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 것이며 그들이 자기 땅에 거하리라 하시니라<span lang="EN-US"> <br><br>-<br></span>구원자가 되시는 하나님<span lang="EN-US"><br></span>바벨론에 포로된 유다의 남은자들이 돌아올것임에대한 예언이며<span lang="EN-US"><br></span>또한<span lang="EN-US">, </span>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span lang="EN-US"> <br></span>온세계에 흩어진 양떼를 다시 모으시고 우리의 참 목자가 되게 하리라는 말씀<span lang="EN-US"><br><br>Righteous Branch </span>의로운 가지<span lang="EN-US"> (</span>의로운 왕<span lang="EN-US">)</span>은 지혜와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시는 분<span lang="EN-US"><br></span>나는 말씀을 통하여 그분의 다스림을 받고있는지<span lang="EN-US"> <br><br></span>단순히 출애굽과 출바벨론을 통한 당대의 사건이 아닌<span lang="EN-US"><br></span>죄와 죽음과 사탄으로 부터 백성을 해방시키시는 사건의 말씀<span lang="EN-US"><br><br><br>**<br></span>애기들 가르치면서 알게된것은<span lang="EN-US"><br></span>예수란 뜻은<span lang="EN-US">&nbsp;</span>자기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라는것<span lang="EN-US">,<br></span>즉 이름자체에 우리를 향한 계획이 있으신 분이 나의 주님이라는 사실이다<span lang="EN-US"><br><br></span>나의 구원자 되신 주님께 감사하며<span lang="EN-US"><br></span>세상에서 흩은바 된 백성이 되지 않고<span lang="EN-US">,<br></span>그들에게 복음전하기에 두려워하지 말자<br>그의 가지 안에 거하면<span lang="EN-US"> <br></span>우리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 이시니까<br><span lang="EN-US"><br></span>하나님의 계획을 하나하나 알수는 없으나<span lang="EN-US"><br></span>나를 지으시고 만들어가심을 믿으면<span lang="EN-US"><br></span>평안과 의를<span lang="EN-US">&nbsp;</span>주시겠지<span lang="EN-US"><br></span>글쵸주님<span lang="EN-US">?<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ab-stops: 271.1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o:p>&nbsp;</o:p></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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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23:44:44 GMT</pubDate>
		<dc:creator>Cuzi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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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01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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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COLOR: #000000">빌립보서 1 : 1~11<br></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br>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니</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COLOR: #3a32c3"><strong></strong></span></span></p><span style="FONT-FAMILY: Verdana">내가 너희를 생각 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span><p></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간구할 때마다<strong>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style="COLOR: #3333ff">(중보하기)</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nbsp;&nbsp;&nbsp;&nbsp; <span style="COLOR: #3333ff">(신뢰하기)</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br>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여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됨이라</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내가 <span style="COLOR: #ff0000; BACKGROUND-COLOR: #ffff33">예수 그리스도의 심장</span>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nbsp; </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내가 기도 하노라 <br><strong>너희 <span style="COLOR: #ff0000; BACKGROUND-COLOR: #ffff00">사랑</span>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풍성하게 하사&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 style="COLOR: #3333ff">(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사랑하기)</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br></strong>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span style="COLOR: #ff0000; BACKGROUND-COLOR: #ffff00">열매</span>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br><br>091015 캠퍼스워십 허진원간사님<br><br>-<br><br>어제 진짜 놓칠뻔한 시간과 자리에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그렇게 간절하게 사모하고 간것도 아닌데 깜짝파티를 준비해 주셨군요<br>어떻게 그 마음을 다 알수 있을까요<br>오늘 아침까지도 감격하게하시네요<br><br>잊지못할거 같습니다 저말씀은 정말 :)<br><br><br><br>"요녀석<br>내가 널 사랑하는 이유는 많지만 <br>오늘은 이만큼만 보여주마<br>따라만 오렴&nbsp;"<br><br>"넹 "<br><br></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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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uzim.egloos.com/264892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23:17:30 GMT</pubDate>
		<dc:creator>Cuzi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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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00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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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갈라디아서 1:1~4<br><br><strong>사람들에게서&nbsp;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br>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br>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strong><br>함께 있는 모든 형제로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br>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br>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br>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br>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br>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br>영광이 저에게 세세토록 있을찌어다 아멘<br><br>-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사도의 자격으로 쓰는편지.<br>유별나게 하나님의 뜻에 대한 설명을 강조하는 이유는<br>그의 소명과 그가 전하는 복음의 기원이 <br>결코 인간적인 데 있지않고 하나님께 있다는점을 <br>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br>그렇지않으면 온전한 복음을 뒤로하고 율법주의와 희석시켰던 <br>당시의 유대주의자처럼 될 위험이 있었으므로.<br>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복음. <br>이 복음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고, 그 복음을 위해 바울을 직접부르신 하나님이심<br><br>오늘 생명의 삶<br><br><br>..<br>알고는 있지만 자꾸 까먹는다고나 할까<br>나의 소명과 구원 그리고 사명이 전적으로 하나님에게서 비롯됐다는거.<br>신앙생활의 방식이나 형태는 변화시킬수 있지만<br>복음의 본질은 양보할수 없다는 말씀.<br>내가 붙들고 있는것은 확실히 복음의 본질인지 돌아봐얄듯<br><br>사람의 생각과 지혜로 이해할 수 없는 <br>받기만할수밖에 없는 구원의 은혜,<br>다른목소리에 현혹되지 않고<br>오직 그것만 구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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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category>

		<comments>http://cuzim.egloos.com/254613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Oct 2009 23:09:17 GMT</pubDate>
		<dc:creator>Cuzi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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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093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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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기분이 좋다<br>9월도 확실히 많은일이 있었지만<br>그래서 10월도 기대가 되고있고,<br><br>9월첫날에 썼던 글을 다시 가져와서<br>짧게 9월에 대한&nbsp;클로징 멘트를 하자면,<br><br>하나님, 나를 아시는 분</p><p>곁에있어 고마운 사람들<br>그리고, 누구보다 따뜻한 손을 가진 당신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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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category>

		<comments>http://cuzim.egloos.com/2516167#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Sep 2009 03:48:02 GMT</pubDate>
		<dc:creator>Cuzi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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