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네즈의 동글동글한 얼음집</title>
	<link>http://cutlub87.egloos.com</link>
	<description>시간적 여유가 아닌, 정신적 여유가 갖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8 Oct 2009 17:51:5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네즈의 동글동글한 얼음집</title>
		<url>http://pds1.egloos.com/logo/1/200602/01/40/c0062840.jpg</url>
		<link>http://cutlub87.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92</height>
		<description>시간적 여유가 아닌, 정신적 여유가 갖고 싶어요...</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루머이지만 관심가는. ]]> </title>
		<link>http://cutlub87.egloos.com/5145536</link>
		<guid>http://cutlub87.egloos.com/5145536</guid>
		<description>
			<![CDATA[ 
  1. 듀라라라!&nbsp;(이미 확정이지만 그래도...)<br>&nbsp;- 원래는 10월 방영이었던 걸로 기억하지만 10년 1월로 미뤄진 듯. G판타지에서 연재하는 것도 있고(근데 볼 시간이...), 성우진도 화려해서 관심작에 등록.<br><br>2. 크게 휘두르며 2기는&nbsp;10년 봄에 방영 예정.<br>&nbsp;- 정말?! 해주면&nbsp;큰 절을 올릴테지만!!! 신빙성이;;; 것보다 단행본이나 얼른 내줘요ㅠ (라면서도 애니화 한다면 어디까지 진행될까~라는 망상을 하고 있는... 보고싶다ㅠㅠㅠㅠ)<br><br>3. 은혼은 이번에야말로 시리즈 종료하고 극장판 제작 예정.(앞으로의 인기에 따라...)<br>&nbsp;- 개인적으로 이제는 끝내고 양이지사 네타를 풀었으면 한다. 요즘 손 놓은지는 좀 되지만 그래도 앞뒤 진행은 대충 보고 있는데 어째 불안불안해서... 극장판이라면 대환영이지만(훗)<br><br>4. 시귀 4월 애니화.<br>&nbsp;- 이, 이걸ㄷㄷㄷ 후지사키 류의 그림체로 나가는 건가=_= 보고는 싶은데... 일단 코믹스부터 챙겨봐야.(3권까지&nbsp;나왔던가...)<br><br>5. 코드기어스 시리즈...<br>&nbsp;- 이제 그만하지?<br><br>6. 납치사 고요 애니화(아마도 4월)<br>&nbsp;- '리스토란테 파라디조'의 원작자 오노 나츠메의 또다른 작품. 본 적이 없으니 할 말은 없지만 기대는 된다.			 ]]> 
		</description>
		<category>취미와 잡담</category>

		<comments>http://cutlub87.egloos.com/514553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17:51:53 GMT</pubDate>
		<dc:creator>네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의 감상 ]]> </title>
		<link>http://cutlub87.egloos.com/5145530</link>
		<guid>http://cutlub87.egloos.com/5145530</guid>
		<description>
			<![CDATA[ 
  <p>분명 봤던 건 수요일이었는데 계속 시간이 밀리고 밀리고.<br>그러다 하가렌을 두화나 봤...<br>정말 짜투리 시간 잘 활용해야지ㄱ-<br></p><br /><br /><br>~기존작~<br>1. 강철의 연금술사 27화<br>&nbsp;말 많고 탈 많던 총집편. 왜 욕 먹는지 알겠더라ㄱ- <br>&nbsp;이번화는 어쩌다가 동생과 같이 봤는데(오오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퍽))&nbsp;총집편이 이건 뭐 매드 수준이야orz 처음 보는 동생은 도통 내용 이해가 불가능한 편집 상태라, 마침&nbsp;찾을 장면도 있고 해서 19화 이후부터 재탕하면서 내용을 열심히 설명해주었습니다아.&nbsp;아무튼 이렇게 총집편 보여줄 거면&nbsp;1쿨 때 왜 그리 빨리 나갔는지...=_=&nbsp;&nbsp;3기 오프닝, 엔딩도 드디어 공개되었지만 개인적으론 2기가 너무 취향이라 살짝 실망이었다. 그래도 오프닝의&nbsp;처음과 마지막 부분은 맘에 들었다~&gt;_&lt; 당장은 성급히 말하기 뭐하지만 정말 의미심장하달까.<br>&nbsp;다음화부터 제대로&nbsp;3쿨의 시작이니 기대 중이다&gt;_&lt; 이제 땡땡이에서 못다한 합체가 나오겠구나(먼산)<br><br>2.&nbsp;강철의 연금술사 28화 &lt;- 27화 포스팅 한&nbsp;지가 오래되어서 이렇게 따로&nbsp;씁니다아.<br>&nbsp;나왔다!!! 목소리는 역시 그리드의 성우가... (이 얼굴에 그리드 목소리라니 미묘~하구나=ㅂ=)&nbsp;내용은 분명 심각하지만 메이가 멋대로 망상했던 결과라던지, 에드와 알의 orz포즈 등 몇 군데는 좀 많이 웃겼다(사실 연금술이 안되는 심각한 상황이었는데;;) 여기부터는 다시 원작 라인을 타니 그닥 할말은 없는 편. 근데 엔딩은 그냥 윈리 특집으로 나가는거?<br><br>3. 괭이갈매기 울 적에 16화<br>&nbsp;EP3는 정말 말 그대로 판타지구나=ㅁ= 전에 나왔던 신화대전이야 충공깽이지만 그렇다 치고(슈뢰딩거의 고양이로&nbsp;설명할 수 있을 것 같고...), 에바와 에바트리체가 공존하는 건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물론 에바트리체가 활개하는 후반부에서 에바는 혼자 방으로 돌아가서 알리바이가 성립하지는 않지만 후반 배틀러의 삽질로 증명되지 않는다니ㄱ-(근데 17화 예고 보니까 에바와 에바트가 서로 대면하던데 뭐지?!&nbsp;또 머릿 속 망상이냐=ㅁ=)<br>&nbsp;이번화의 대활약은 역시 삼남 부부. 루돌프는 멋진 사격솜씨를 보여주고(서부극 시대라니요ㅋㅋ) 키리에는 무서운 여자의 질투를 보여줬으니... 그저 후덜덜.&nbsp;지금까지는 연옥의 7자매 앞에서&nbsp;발리기만 했는데 이렇게 당당하게 맞설 줄이야.&nbsp;앞으로 EP4까지 갈 길이 점점 기대된다.<br>&nbsp;그런데 참 이 집안도&nbsp;사정이 복잡하지...&nbsp;사실 우시로미야 4남매 중 그나마 가족 관계가 나쁘지 않은 건 둘째인 에바와 히데요시, 조지네 뿐이다. 크라우스와 나츠히, 제시카는 약간 상황이 안 따라주는게 없잖아 있는데다 킨조의 개입도 있었고... 루돌프는 그놈의 난봉질이(이하략) 로자는 남편이 없는 것부터 문제가 이미 보인다ㄱ-(EP4를 보면 참...) 그래서인지 에바가 그렇게 밉지가 않은 듯. 에바트리체는 좀 예외=_=(물론 귀엽긴 하지만.)<br><br>~10월 신작~<br>1.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 1, 2화<br>&nbsp;첫 분위기는 무슨 학원물처럼 시작했지만(...) 후반부터&nbsp;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DTB 2기.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서 마음에 들어하는 요소가 계약자들의 능력과 대가 부분인데, 이걸&nbsp;개그로 살려주는 것도 있어서 재밌었다.<br>&nbsp;캐릭터적으로는 아까운 캐릭터가 많이 죽어서 아쉬웠다. 기껏 1기에서 살아남았는데 한 화만에 리타이어한 April도 그렇고, 2화에서 죽은 것처럼 보이는 August 7도 그렇고. (November 11의 뒤를 이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인도 왠지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은 분위기에ㅠ 그나마 미사키가 2화 C파트에서 나타나줘서 반가울 지경이었다ㅠ 그에 반해 스오우는 아무리 인의 뒤를 잇는 헤이의 로리 파트너라고 자자하지만(...) 그 이상으로 끌리지는 않고, 클래스메이트들은 나올 필요성이 그닥 느껴지지 않아서;; 아직은 베일에 싸여있는 하즈키, 시즈메 일행이 어느 정도 활약할지 기대된다.(대가가 이성과의 키스라니 여기도 불쌍한 계약자 한명이요~)<br>&nbsp;오프닝은 실망, 엔딩은 그럭저럭. 스테레오포니는 블리치 엔딩곡을 제외하곤 곡이 영상, 장르와 매치가 잘 안되는 듯. 땡땡이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br><br>2. 너에게 닿기를 1, 2화<br>&nbsp;이걸 IG 퀄리티로 볼 줄이야ㄷㄷㄷ 꿈에도 생각 못했다! 아니, 것보다 IG가 이쪽 장르에 손을 댈&nbsp;줄은 몰랐...<br>&nbsp;워낙 원작이 순수하다 못해 보는 사람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풋풋한 사랑 이야기인데... 그 분위기를 잘 살리고는 있지만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것 같진 않다. 그렇다고 재미없다는 건 아니다;;&nbsp;성우도 매치가 잘 되는 편이고, 퀄리티도 상당히 높은 편이니까.<br>&nbsp;근데 이 작품 진도가 보통 느린게 아닌데;;;(여기서 말하는 진도는 연재 속도가 아니라 커플들의 진행 속도를 말합니다.)&nbsp;과연 어느 정도까지 진행해줄지. 안그래도&nbsp;2화 마지막에서 쿠루미가 나왔었는데 벌써부터 등장했었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순수하고&nbsp;풋풋한 사랑이야기는 이 작품의 강점이지만 진도가 너무 느리다는 점이 작품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으면 한다.<br><br><br>그 밖에... 공중그네는 아무래도 손을 못 댈것 같고(작화가, 연출이,ㄷㄷㄷ) 코바토는&nbsp;미감상 상태.<br>오늘은 너무 늦었다, 자자~			 ]]> 
		</description>
		<category>취미와 잡담</category>

		<comments>http://cutlub87.egloos.com/514553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17:40:17 GMT</pubDate>
		<dc:creator>네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잡담 ]]> </title>
		<link>http://cutlub87.egloos.com/5141598</link>
		<guid>http://cutlub87.egloos.com/5141598</guid>
		<description>
			<![CDATA[ 
  1. 제 생일이었대요... 앞으로 1시간 반밖에 남지 않았지만ㄱ-<br>&nbsp;&nbsp; 요즘 시간 개념이 없나, 왜 완전히 까먹고 있었지=_=<br>&nbsp;&nbsp; 아무튼 highseek님께는 감사드립니다;ㅂ;<br><br>2. 우천으로 연기된 PO 5차전은... 그렇게 기대했건만...<br>&nbsp;&nbsp;&nbsp;두산이 SK에게 14:3으로 완패. 으허어엉ㅠㅠㅠㅠ<br>&nbsp;&nbsp; 딱히 팬이라고 할 순&nbsp;없지만(어머니가 팬이시죠...)&nbsp;요즘 열심히 응원하고 있었는데ㅠㅠ<br>&nbsp;&nbsp; 내가 못보는 사이 내리 3경기를 져버리다니ㅠㅠ<br>&nbsp;&nbsp; 그래도&nbsp;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시즌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기를...<br>&nbsp;&nbsp; (이쯤되니 차라리 기아가 분발해줘서 우승좀 해줬으면...ㄱ-)			 ]]> 
		</description>
		<category>일상과 잡담</category>

		<comments>http://cutlub87.egloos.com/514159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13:33:27 GMT</pubDate>
		<dc:creator>네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에 근황 ]]> </title>
		<link>http://cutlub87.egloos.com/5132515</link>
		<guid>http://cutlub87.egloos.com/5132515</guid>
		<description>
			<![CDATA[ 
  <p>1. 일단은 살아있어요오...=ㅁ=<br>&nbsp;&nbsp; <span style="COLOR: #c0c0c0">(과연 언제쯤에나 끝날까요 흑흑흑)</span><br><br>2. 연휴와 쉬는 날과 짬을 이용해서 바케모노가타리, 괭이갈매기 울 적에, 강철의 연금술사, 판도라 하츠 등을 봤습니다. 판도라 하츠는 후반 오리지널 부분은 보지도 않고 그냥 고이 접었고(...그래 2기따윈 하하하) 바케모노가타리는 츠바사 캣만 남겨두고 다 본 상태. 괭갈이랑 하가렌은 방영분을 다 따라잡았다는!+_+ 그리고 이브의 시간도 완결까지. 근데 포스팅 할 기운이 안나요orz<br><br>3. 강철의 연금술사... 는 정말 2쿨 후반부오면서 빛을 발하더군요. 그래 내가 참고 보길 잘했지ㅠㅂㅠ)b 이젠 미키신이 아닌 로이 머스탱은 상상이 안돼(퍽) 린도 가끔 시리어스한 부분에서 세츠나를 넘나들어서 그렇지(...) 이젠 완전 적응ㅋㅋㅋ 근데 이제 좀있으면 등장이 적어지겠구나ㅠ&nbsp;그리드+린이 되면 성우는 누가 되는걸까나...&nbsp;암튼 27화부터는 3쿨 시작이라니, 아싸! 암스트롱 소장님~+_+<br>&nbsp;&nbsp; <span style="COLOR: #c0c0c0">(근데 현재 진행속도 보고 있으면 과연 5쿨까지 될까 싶던데... 어떻게 되려나요...=ㅁ=)<br></span><br>4. 괭이갈매기 울 적에는... 다이제스트란 느낌으로 감상중입니다ㄱ- (이건 절대 원작 플레이해야할...) 암튼 한글 패치만 그저 기다리는 중입니다. 근데 제작진 용자더군요.&nbsp;ep2 티파티를 그냥 내보낼 줄이야ㄷㄷㄷ 장성한 소년의 나체를 적나라하게 감상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밖의 감상 요소는 신캐릭터와 성우진 정도=ㅂ= 로노웨가 가장 적응 안되는 인물이었지만(아니, 목소리가, 으악, 이건, 아니잖음ㅋㅋㅋ &lt;- 이런 느낌ㄱ-) 이젠 웃으며 넘어갑니다~ 개인적으론 ep4의 엔제를 가장 기대중.<br><br>5. 바케모노가타리와 이브의 시간은... 일단 보류. 모노가타리 시리즈는 기회가 되면 소설로 읽어보고 싶어요. 역시 원서는 좀 무리겠지만(...)<br><br>6. 10월 신작은 많지만 볼게 없다는 느낌이네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몇개 못건드리고 끝날 것 같고. 그전에 7월 신작도 못본게 많아서 땅을 치고 있습니다ㅠㅠ 도쿄 매그니튜드 8.0이라던지, 늑대와 향신료 2기라던지, 하늘 가는대로라던지, 카나안이라던지ㄱ- 그밖에 은혼도 밀렸고(이번에 신오프닝은 음악이 참 미묘하더군요... 어째 갈수록ㅠ) 샹그릴라도 밀렸고, 세븐 고스트를 비롯한 나머지는 시작도 못했지orz 으허어엉<br>&nbsp;&nbsp; 그래도 10월 신작 중에 보고 싶은 건... 너에게 닿기를,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 공중그네. (와, 적다! &gt;ㅁ&lt;) 싸우는 사서나 성검의 블랙스미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레터 비(테가미바치), 코바토도 허용범위지만 아무래도 금방 접을 듯... 아무튼 10월 시즌이 이렇게 우울할 줄이야!!ㅠㅠ</p>			 ]]> 
		</description>
		<category>취미와 잡담</category>

		<comments>http://cutlub87.egloos.com/513251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Oct 2009 13:04:32 GMT</pubDate>
		<dc:creator>네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괭이갈매기 울적에 원작 플레이 + G판타지(...) ]]> </title>
		<link>http://cutlub87.egloos.com/5056398</link>
		<guid>http://cutlub87.egloos.com/5056398</guid>
		<description>
			<![CDATA[ 
  &nbsp;결국 원작에 손을 댔다;; 그것도 이틀동안 야밤에만 플레이해서...(털썩)<br><br>&nbsp;역시 야밤에 미스터리물은 힘들어요오오오... 전에 '타뷸라의 늑대' 플레이할때도 그렇지만, 장면 자체는 끔찍한 게 하나도 안나오면서(그냥 핏자국 정도?)&nbsp;음향 효과만으로 효과를 부각시키다니ㅠ 이게 배로 무섭다고ㅠㅠ<br>&nbsp;당연하다면 당연한 얘기지만... 원작이 애니보다 몇배는 세세하게 묘사하고 설정도 자세하다. 하지만 이걸 다 애니에 옮긴다면... 역시 지루하겠지;;; 특히 첫번째 살인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읽느라 좀 고생했다ㅇ&gt;-&lt; 재미야 있지만 보면서 '첫번째 살인은 언제 일어나는거냐!! 이러고 있었으니;;<br>&nbsp;예상 외인 것은... 에피소드 1의 본편에서 베아트리체가 나오지 않는다는 거. 애니에선 장미정원에서 잠시 모습을 드러낸 듯 했지만 원작은 일러스트까지 나오는 건 마지막 티파티에서나 였는데... 성격이 참 악취미다ㄱ- 그리고 사건이 24시간 사이에 모두 끝난다는 것. 비문에서 제10의 밤까지 나오길래 '열흘이나 필요한가' 했는데... 흐음.<br>&nbsp;근데 정말 플레이하고나니 이건 마녀설에 힘이 실릴수 밖에 없긴 하다ㅇ&gt;-&lt; 그렇기에 오히려 인간설을 더 믿고 싶어지지만=ㅂ=&nbsp;그나마 마지막까지 마녀를 부정한 배틀러가 좀 분발해야 하는데 이녀석은 생떼거지만 쓰고 있으니;; (어느 에피소드에서는 아예 배틀러가 무능하다고 붉은 글씨(진실)로 선언했다;;) 아무튼 여름 코미케에서 나온다는 해결편이 정말 기대된다.<br><br>&nbsp;그리고 G판타지. 몇월호인지는... 모르겠다...(확인하러 가기도 귀찮...) 아직 제대로 보진 않았지만 딱 두가지가 눈에 띄어서 포스팅하는데... 판도라 하츠 최신 네타랑 흑집사 2기...(뭐?!) 이걸로 흑집사도&nbsp;봐야하는거냐아orz			 ]]> 
		</description>
		<category>취미와 잡담</category>

		<comments>http://cutlub87.egloos.com/505639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12:51:03 GMT</pubDate>
		<dc:creator>네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강철의 연금술사 16화 ]]> </title>
		<link>http://cutlub87.egloos.com/5054122</link>
		<guid>http://cutlub87.egloos.com/5054122</guid>
		<description>
			<![CDATA[ 
  <p>&nbsp;벌써 여기라니... 확실히 빠르다는 느낌이 든다;;; 이런 속도라면 오프닝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2쿨 내에 브릭스쪽도 등장할지도. (아직도 오리지널로 끝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버리지 않았지만 어딘가에서 본 포스터에&nbsp;암스트롱 소장이 나온 걸 보았으니 제대로 진행해주겠지;ㅅ;)<br>&nbsp;휴즈의 죽음에 대해선... 원작과 약간 다른 것 같으면서도 기시감이 느껴지는 건 왜지;;; 처음에 진행이 약간 다르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주워들었을 땐 '설마 오리지널이냐?!'라고 속으로 외쳤지만 보고 나니 별 차이를 못 느끼겠다. 아무튼 이건 다시 확인해봐야 할 듯...<br><br>+)&nbsp;오프닝, 엔딩 둘다 들을수록 좋다~ 언제 발매되려나...+_+</p>			 ]]> 
		</description>
		<category>취미와 잡담</category>

		<comments>http://cutlub87.egloos.com/505412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6:12:18 GMT</pubDate>
		<dc:creator>네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늑대와 향신료 2기 0~2화 ]]> </title>
		<link>http://cutlub87.egloos.com/5049319</link>
		<guid>http://cutlub87.egloos.com/5049319</guid>
		<description>
			<![CDATA[ 
  <p>&nbsp;그림체에 적응하기 힘들어서&nbsp;안 보려고 했지만 어느새 봐버리고 말았다...&nbsp;그아직까진 전작과 같은 경제개념이 적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ㅠ 학교에서 경제학은 배웠지만 1기 때 부분부분 제대로 이해가 가질 않아서 좌절했던 아픈 기억이 있는데 초반이라 로맨스쪽에 치중해주니 보기 편하더라는...<br>&nbsp;그런데 원래 얘네가 이랬던가;;; 염장질이 배로 뛰었어orz 이 상황에서 눈치 못채는 로렌스가 대단하달까... 그러니까 고자설이 나오겠지만;;; 그나마 이번 에피소드에서 아마티의 등장으로 로렌스가 뭔가 위기를 느낀 듯하지만 지금까지 고자설이 사라지지 않은 걸보면 별 진전이 없었단 얘기겠지ㄱ- 이 커플도 참 갈 길이 멀다;;;</p>			 ]]> 
		</description>
		<category>취미와 잡담</category>

		<comments>http://cutlub87.egloos.com/504931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09 14:16:20 GMT</pubDate>
		<dc:creator>네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케모노가타리 3화 ]]> </title>
		<link>http://cutlub87.egloos.com/5049282</link>
		<guid>http://cutlub87.egloos.com/5049282</guid>
		<description>
			<![CDATA[ 
  &nbsp;마요이 마이마이 시작.<br><br>&nbsp;이번엔 3화로 끝낼거라 그런지 한 화가 참 실속없게 흘러가버렸다;;; 이번 화의 거의 대부분이 아라라기와 센죠가하라의 만담으로 끝나버렸으니;;; 정작 에피소드의 주인공인 하치쿠지 마요이는 막판에&nbsp;등장하고 끝나서 약간 싱겁긴 했지만 그래도 유치한 싸움은 볼 만했으니 패스. 고딩이 초딩한테 이겨놓고 자랑스러워하는 건 좀 웃기지...<br>&nbsp;그나저나 아라라기와 센죠가하라의 대화는 자막이 붙음에도 따라가기가 좀 힘들다;;;&nbsp;어렵다기보단 일반적인 대화법을 사용하지 않아서 한번에 머리로 잘 안들어온달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의도는 제대로 전해지지만ㄱ-&nbsp;그리고 센죠가하라는 역시 데레데레하는 것보다 들이대는 듯하면서도&nbsp;무심하게 말하는 모습이&nbsp;더 좋다//ㅂ//<br>&nbsp;여전히&nbsp;감정표현을 도맡아하는 꽁지머리는 귀엽고(///) 가끔 나오는&nbsp;둥글둥글한 그림체는&nbsp;이질적이지만 개그스러워서 재밌었다:D&nbsp;근데 왜 주인공 시선은 묘한 곳에만 가 있는건지... 가끔 초점을 묘한 곳에 맞추어서 보는게 좀 싫어질때가 있다;;; 물론 동정(...) 소년의 심리는 잘 반영하고 있지만 말이지...			 ]]> 
		</description>
		<category>취미와 잡담</category>

		<comments>http://cutlub87.egloos.com/50492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09 13:41:22 GMT</pubDate>
		<dc:creator>네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ANAAN 1~3화 ]]> </title>
		<link>http://cutlub87.egloos.com/5049236</link>
		<guid>http://cutlub87.egloos.com/5049236</guid>
		<description>
			<![CDATA[ 
  &nbsp;오오오... 괜찮은데 왜이리 남자가 희귀해(퍽)<br><br>&nbsp;1화는 극장판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상당히 호평이었지만 개인적으론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확실히 퀄리티는 좋아서 보는 눈이 즐거웠달까. 근데 처음에 약간 편견을 갖게 한 요소가 여자들만 주르륵 있는 건데... 약간 볼 맛이 떨어지긴 한다;;; 블랙 라군과 비슷하면서도 아쉬운 점이랄까.<br>&nbsp;주인공인 카난(이름이 성경의 가나안이라더라)은 둘째치고, 마리아는 좀... 싫은 타입이다. 지나치게 활발하고 긍정적이고 생각없어보이지만 이해심깊은, 그러면서도&nbsp;과거도 있는... 애초에 이 작품 캐릭터들이 다 전형적이라면 전형적이지만. 게다가 캐스팅도 전체적으로 어울린다.(다 전형적인 느낌들...)&nbsp;어째 쓰면서도 칭찬인지 욕인지 헷갈리는;;;<br>&nbsp;근데 무대는 중국 샹하이인데 왠 일본풍 노래의 아이돌?(물론 복장은 중국풍이다?)&nbsp;아무튼 삽입곡으로 나오는데 좀 많이 뿜겼다;;; 택시 추격신에선 정말 분위기에 안어울려서 참 난감했고-ㅂ-<br>&nbsp;아무튼 '헤비'라는 조직이나 UA 바이러스 등 흥미로운 요소들도 많고 진행도 재밌는 편이니 시간이 괜찮으면 챙겨볼 생각.<br><br>&nbsp;3화에서 죽은 소년... 몇화는 더 써먹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퇴장해서 아쉬웠다. 난 역시 쇼타에 약한건가;;;			 ]]> 
		</description>
		<category>취미와 잡담</category>

		<comments>http://cutlub87.egloos.com/504923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09 13:14:06 GMT</pubDate>
		<dc:creator>네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괭이갈매기 울 적에 3화 ]]> </title>
		<link>http://cutlub87.egloos.com/5049216</link>
		<guid>http://cutlub87.egloos.com/5049216</guid>
		<description>
			<![CDATA[ 
  <p>&nbsp;아직까진 추리+미스테리 분위기를 풍기지만 원작을 플레이하지 않은 내가 봐도 뭔가 허술하다;;; 일단 애니에선 비문을 공개하지 않은 게 걸리고, 분위기도 어째 긴장감이 떨어지는;;; 분명 잔인한 살인법인데 말이지...<br>&nbsp;6명이 죽었는데 킨조는 모습을 감췄고, 이노무 가족들은 서로 잡아먹을 생각만 한다;;; 에바가 특히 심하지... 물론 에바에겐 그만한 이유가 있지만 그래도 나츠히까지 몰아세우는 건...;;; 마리아는 여전히 괴상한 행동만 하고, 사용인들도 베아트리체를 믿고 있다질 않나;;; 그나마 배틀러가 에바의 주장을 반박해서 그럭저럭 무마되었지만 그날 밤 장녀 부부는 훈훈한 모습을 잠깐 보여주고 결국 둘다 살해당한...ㄱ-<br>&nbsp;정말 보면 볼수록 원작을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든다;;; 마녀의 존재가 있는게 재미야 있지만 그래도 저게 있으면 괭갈은 또 판타지물이 되니 오기로라도 범인 인간설을 주장하고 싶고;;;(개인적으로 쓰르라미의 판타지에 약간 실망해서...) 그래서 이번 여름코믹때 나온다는 해결편이 굉장히 궁금하다=ㅂ= 그 전에 플레이해보면 좋겠지만 나에겐 일본어를 일일이 읽을만한 시간이 되질 않으니ㄱ- 그러니까 한글패치팀 화이팅이에요!+ㅁ+</p>			 ]]> 
		</description>
		<category>취미와 잡담</category>

		<comments>http://cutlub87.egloos.com/504921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09 12:55:29 GMT</pubDate>
		<dc:creator>네즈</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