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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트랄로브롱쿠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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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은 야큐의 계절
겨울은 농구의 계절
커즈는 학업의 노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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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3:2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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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트랄로브롱쿠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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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은 야큐의 계절
겨울은 농구의 계절
커즈는 학업의 노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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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이코패스? 조까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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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리나라처럼 사이코패스에 대해서 민감하고 공공연하게 언급되는 나라도&nbsp;많지 않을 것이다. 뭔 사고만 나도 사이코패스 무슨 일이 터져도 사이코패스 자신의 가치관으로 도저히 해석이 안되면 그냥 사이코패스 사이코패스... 일종의 정신병자이자 사회 부적응자, 또는 걸어다니는 시한폭탄 등 한국 사회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는 최대한 다 끌어다가 붙이는게 사이코패스랜다. 심지어 대학 수업 토론시간에도 언급되는게 사이코패스 이론이다. 물론 이건 평소부터 하던 생각이지만 오늘 무려 토론 수업시간에 당당하게 사이코패스에 대한 이론을 주창하는걸 보고 어이없음을 넘어&nbsp;어의가 상실할 지경이라서 홧김에 포스팅.<br><br>위키 백과에서 나름 정확한 정의를 적어보자. '사이코패스(<span lang="en" xml:lang="en">Psychopathy</span>)는 인격적 결함의 일종으로 반사회적 인격장애 중의 하나이다. 원인은 뇌의 전두엽의 이상이 오는 것 때문으로 알려져있으며, 이 증상을 앓고있는 사람들을 사이코패스(Psychopath)라 부른다. ' 라고 되어 있다. 뭐 그 뒤로는 19세기 프랑스 정신과 의사 뭐시기가 처음 주장했고 1920년대 독일의 뭐시기가 본격적으로 이론을 정립했느니 뭐니 이런 설명이 온다. 그래, 그 내용은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사이코패스 <strong>가설</strong>" 에서는.<br><br>사이코패스 이론은 '이론이며 가설'이다. 아직 공식적인 가치를 부여받지 못한 가설이지 공신력있는 법칙이 아니란 소리다. 아니, 심지어 뉴튼의 만유인력의 법칙도 오류가 발견되어 수정되는 현실에서 아직 의학적 근거따윈 전혀 없는, 범죄 심리학의 한 가설에 불과한 사이코패스에 대해서 왜이리 열광하는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br><br>인터넷에 떠도는 사이코패스 테스트를 해본 사람은 많을 것이다. 근데, 분명한 것은 어느 정신과를 가도 그렇게 적은 항목으로 그렇게 미미한 차이를 보이는 수치로 극단적인 평가를 하는 테스트는 없다는 것이다. 가장 공신력있다는 MBTI 테스트조차 인터넷으로 끄적끄적거리는건 약식에 불과하다. 제대로 된 자리에서 다방면으로 테스트 받으며 테스트 받는 자세와 반응까지도 포괄적으로 테스트하는게 정식으로 받는 MBTI 테스트이고, 그정도는 되야 어느정도 공신력을 얻는다. 근데 사이코패스 테스트는?<br><br>참고로 위키백과에선 이 사이코패스 테스트에서 사이코패스로 판정난 사람들 중에 영국 최고 경영자들과 임원으로 승진할 사람들의 상당수가 사이코패스 기질이 있다고 드러났다. 그야 그렇겠지. 경영의 최고 책임위치에 가 있으려면 인도적이고 착실한 성격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공격성과 자신에게 명분을 잃지 않으려는 방어성을 동시에 비범한 수준으로 갖추고 있어야 하니까. 그럼 이런 사회적 강자들도 사이코패스라고 하면서 무서워하고 꺼려해야하는데 왜 그들은 존경과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건지 도통 이노무 이중잣대는 이해할 수가 없다.<br><br>차라리 사이코패스 테스트를 거쳐서 사람을 평가하는 거라면 그냥 '아 얜 그냥 병신이구나' 하면 되는데 딱보고 자신과 다르다 생각되면 사이코패스라고 개드립날리는 사람들이 젤 문제다. 왜, 그런 논리로 따질거면 시대의 발전을 이끌어간 소위 천재들은 외계인이든지 미래에서 타임머신 타고온 백 투 더 퓨처든지 아니면 사이코패스겠구나?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중얼거린 갈릴레이 아저씨는 불행히도 사이코패스가 될뻔 했지만 살아 돌아온, 하지만 후세에 알고보니 진퉁 사이코패스라서 사회, 사상적으로 개기고 깽판친 희대의 망나니겠다. 참 쉽죠잉?<br><br>이런 <u>사이코패스 가설이 가장 위험한 것은 인간 개개인의 우열 논쟁과 더불어 선천적인 기질 차이로 인한 탄압을 정당화해주는 수단이 된다는 것이다.</u> 그로 인해 남들과 다른 사고를 하고 행동을 보이는 경우 잘 이해가 안 간다는 이유만으로 사이코패스로 낙인지워버리고 사회적으로 낙오시킬 가능성이 적지 않다. 이런 모습이 정치적 탄압으로 연결되는 대표적 사례가 뭔지 아는가? 나치 독일의 유태인 탄압, 즉 홀로코스트로도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사이코패스를 가장 많이 언급하는 케이스는 한참 요새 과잉진압으로 떠들썩하고 예나 지금이나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강경진압 및 타 인종에 대한 차별적 대우로 유명한 미쿸 경찰계이고 미쿸이라면 뭐든지 좋다고 써킹하면서 개발도상국이나 사회적 약자들을 개무시하는&nbsp;대한미쿸 병신들이다.<br><br>유영철이든 강호순이든 뭐든 사회적인 이슈를 만들어내고 문제시된 범죄자들을 옹호하자는 것은 아니다. 아니, 그런 사람들은 분명히 죗가를 치뤄야 사회가 제대로 돌아갈 수 있는 법이고. 근데, 그런 범죄를 저지른 죄인들은 태초부터 나와 다른 존재라고 분리시킨다고 해서 자기 자신이 깨끗해지고 이 겨울이 추워지는 것조차 사이코패스들이 난리쳐서 그렇다고 핑계돌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이코패스 드립은 난 반사회적인 문제아가 아니라는 자기 변명이고, 죄인들을 별종으로 포장하면서 감정을 배설하기 위한 수단이며, 범죄자를 추려내는 방법이 아니라 선천적인 결함이라는 면죄부를 주어주는 뻘짓에 불과하단거다.<br><br><br><br>뭔가 장황하게 써볼라 그랬는데 귀찮아서&nbsp;짧게.<br/><br/>tag : <a href="/tag/사이코패스드립좀치지마병신들아" rel="tag">사이코패스드립좀치지마병신들아</a>,&nbsp;<a href="/tag/니들은매트릭스의세계에서살아라" rel="tag">니들은매트릭스의세계에서살아라</a>,&nbsp;<a href="/tag/난남들과는다르게살테니" rel="tag">난남들과는다르게살테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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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3:10: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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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느닷없이 최정을 깝니다 ㅇㅇ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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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0. 이 글을 읽기 전에 베이스로 깔아야 할 사항 두가지. 하나는 난 SK가 야구단 뿐만 아니라 기업 자체도 참 싫다는 점과, 다른 하나는 그렇다고해서 부정근우나 발주환만큼 최정을 싫어하는 수준은 아니라는 점이다. 노골적으로 말해선 별로 관심 없다 정도?<br><br><br><br>1. 뭐 어딜가나 팬들의 잣대는 공정하지 못하긴 하다. 나만 하더라도 어떤 성적을 거두더라도 류현진은 아시아 최강 좌완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말이다.(차마, 메이저의 전설들과 비교드립은 못치겠다.) 하지만 개인의 선호도와 잣대와는 별개로 해당 선수를 다른 선수와 비교하거나 실력에 대한 평가를 함에 있어서는 최소한의 성의더라도 공정함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서, 아무리 팬이라고 해도 23선발 107이닝 6점대 후반 방어율의 유화상을 잘한다고 볼 수는 없지 않겠는가?<br><br>2. 이렇게 밑밥뿌려놓은 이유는 하나다. 최정의 포텐셜에 대해서 좀 제대로 따지고 보자는 의미. 뭐 요새는 그정도로 노골적인 평가까진 나오지 않지만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최정의 포텐셔이 마치 역대급인듯 평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기사로도 최고의 3루수를 꿈꾼다든지 이런 언급이 나올정도로 리그 선두권 팀의 주전 3루수이며, 젊고 실력있는 선수이며, 한국시리즈 MVP도 수상한 바 있는 좋은 선수인건 확실하다. 그런데 가끔 황망한 것은 <strong>역대 최고의 3루수 김동주와 비교드립도 나오고</strong>(개인적인 선호도를 떠나서 야구 실력으로는&nbsp;확실하니)&nbsp;<strong>현역 최강의 3루수를 넘보는 이범호와 비교해서도 포텐셜이 더 우위라고도 하는 언급</strong>이 나와서이다. 대체 왜일까?<br><br>3. 물론 최정의 장점은 무궁무진하다. 생긴거와 다르게 장타력도 쓸만하고, 지옥훈련이든 포지션 적응이든 금방 3루 수비에 적응해서 좋은 수비도 펼치고(물론 내가 보기엔 SK 특유의 지옥훈련 덕분보다는 3루 수비에 적응하면서 이뤄진거라고 생각하지만) 유연성을 바탕으로 스위치 타석도 설 정도로 공 수 주 모두 수준급이다. 거기다 젊고, 국가대표에도 선발될만한 실력이기도 하다.(김동주의 공백 및 내야 유틸 자원이라는 특수성을 빼고 보더라도) 그래, 이렇게 잘하고 젊고 잘생긴(??? 하지만 일부 팬들은 잘생겼다더라.) 최정을 도대체 깔게 뭐가 있냐고 항변이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다.<br><br>4. 분명히 말한다. 최정은 장점도 많고 좋은 선수인 것은 분명하다고. 프로무대에 살아남고 국가대표에 이름 올릴법도 할만한 실력자인 것은 객관적인 사실이다. 근데 왜 까냐고? 내가 오늘 까려는 부분은 "최정이 실력없는 병신이다." 인게 아니라 <strong>"병신들아 최정이 무슨 역대급인줄 아냐."</strong> 인거다.<br><br>5. 가만 생각해보자. 프로 데뷔 풀타임 3년차. FA 계산하자면 4년차. 커리어 하이 타율은 3할 3푼가량. 하지만 그것 외에는 3할은 커녕 2할 7푼을 기록한 시즌이 없음. 홈런 수는 19개가 최다. 꾸준히 10개는 쳐주지만 20개는 커녕 19개 시즌 외엔 15개 친 적도 없음. 도루도 꾸준히 하지만 10여개 수준으로 특출난 주루능력이 있는것은 아님. 거기다 풀타임 3년 동안에 빠진 경기 수가 4경기-12경기-40경기 가량으로 증가추세. 음, 남의 팀에 이런 선수가 있다면 좋은 선수지만 빼어난 선수는 아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아름다운 수치이다. 타율 뿐만 아니라 <strong>공 수 주 모두 가장 빼어난 해는 단 한해</strong>이며&nbsp;올해 잦은 결장에도 19홈런을 기록하여 커리어 하이를 이뤘다는 점은 훌륭하겠지만, 알다시피 올해 홈런 갯수는 작년 646개에서 1155개 거의 2배 가량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나머지 시즌에서는 그렇게 엄청난 성적이라고 보기도 애매한 수치지 않은가?<br><br>6. 노골적으로 비교해보자. <strong>2007년 이현곤</strong>은 미칠듯한 신들린 타격을 선보이며 타율+최다안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당해는 물론 지금 현 시점에서 보더라도 이현곤이 리그를 정ㅋ벅ㅋ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뭐 있으면 그 사람은 이현곤에게 당장이라고 광팬임을 인증해도 좋을거같다. 아무튼간에, 그러한 괴수급 타격의 원동력은 BAIP(Batting Average Balls In Play, 배트에 맞은 공이 안타가 될 확률)수치가 2007년에만 0.379라는 미칠듯한 수치로 나왔다는 것이다. 물론 커리어 평균은 3할이 안되며, 2007년은 제외한 이현곤의 타율은 항상 3할이 버거웠다.<br><br>7. 이런이런, 최정 까다말고 왜 이현곤을 까냐고? 이건 다 떡밥에 불과하다. 최정의 커리어 하이 타율을 기록한 2008년 BAIP은 0.358, 이현곤급 미친 수치는 아니더라도 비정상적인 수치이긴 하다. 물론 길지 않은 최정의 커리어지만 2008년을 제외하면 BAIP이 그렇게 높은 이치로 스타일 선수는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올해는? 평균 수준인 0.274로 돌아왔으며 타율은 2할 6푼대를 기록하였음을 알 수 있다.<br><br>8. 경우에 따라선 최정의 건강상태와 부상여파를 가지고 챙기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근데 그것 아나? 이현곤은 갑상선 질환으로 꾸준히 체력이 소모되고 있는 선수이다. 최정이라고 해서 딱히 큰 디메리트를 입은 것은 아니란거다. 여기서 한번 역대급을 감히 언급할 수 있는 김동주의 기록을 한번 살펴볼까? 나이 서른 중반이 다되가는 2006년 WBC가 끝나고 입은 부상으로 시즌을 통째로 날려버렸다. 그리고 김동주는 소문난 유리몸이다. 하지만 그는 데뷔 이래 2006년 외엔 2할 8푼 아래를 찍은 적이 없다. 꾸준한 3할-20홈런-80타점 머신이며 역대 손꼽히는 훌륭한 수비력과 4할 출루율을 보장하는 좋은 선구안을 바탕으로 OPS 기계이기도 하다. 이범호처럼 철인의 내구력이 아니라면 김동주처럼 아프더라도 실력을 유지하는게 진짜 프로선수가 잘하는거다. 그게 안된다면 <strong>아마 본좌 박노준 mk.2</strong> 인거지.<br><br>9. 그리고 한가지 더. 최정은 고졸이라지만 드래프트 1년차는 2군에서 구르면서 '대학 선수들보다 더 양질의 훈련을 받을 수 있는 프로선수로' 1년을 보냈다. 다음해는 규정이닝엔 미달이었지만 1군에서&nbsp;굴렀다.&nbsp;물론 프로 1군이 출장만 어느정도 보장된다면 '대학 레벨에 비해서 배울 수 있는게 훨씬 많은건 김레알'이다. 더구나 나이도 빠른 87년생으로 한국나이 24살, 내년이면 25살된다. 어라? 올해 25살이었던 다른 3루수 모 선수는 어땠더라? 타율은 0.285로 빼어난 수준은 아니라지만 준수하고, 규정타석도 미달될 정도로 부상이 잦았음에도 <strong>24홈런, OPS는 무려 10할이 넘는 25살의 젊은 3루수</strong>가 또 있다. 바로 삼성의 <strong>박속닌</strong>...아니 퇘지...아니 브콜..... 하여튼 개그하는 돼지 한마리 있다. 그러나 퇘지는 그 누구도 주목하지 않는다. 군필에 25살에 팀내 4번타자 프레셔도 버텨낸 선수이건만.<br><br>10. 요는 그거다. 최정은 아직 보여준게 너무 적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아직 보여줄게 많이 남았다는 보증서가 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당장 지금의 브콜퇘지도 2년간 OPS 9할을 넘기면서 삼성의 새로운 4번타자를 꽤차고 있다. 내구성이 김동주급이라서 그렇지. 25살의 이범호는 풀타임 첫해임에도 3할-20홈런-70타점을 기록하였다. 수비는 병신이었다만. 근데 최정은?<br><br>11. 엄밀히 말해서 최정의 롤 모델은 <strong>LG의 정성훈</strong>이 아닐라나? 준수한 선구안, 3할을 노려볼만한 스윙, 거포라고 보기엔 다소&nbsp;무리, 공수주 다 빠지지 않지만 특급은 아닌 한 팀의 확실한 주전 선수, 하지만 시대를 평정하기엔 한참 무리. 그러나 그 누구도 정성훈을 못한다고 까지 않는다. 또라이라고 까지.<br><br>12. 우리 애기 이쁘다 우쭈쭈쭈 거리는걸 뭐라 하는건 아니다만, 역대급은 커녕 당장 한살 위엔 퇘지도 있고&nbsp;현역 최강인 이범호, 포지션 옮긴 돼랑이한테도 미치지도 못하는 애를 가지고 역대급 포텐이라고 과대포장하지 말란 소리다. 박노준은 아마시절 역대 최강의 자질을 보여줬다. <strong>박경수는 아마시절 8할 타자였다</strong>. 봉중근은 신일고 역사상 최강의 타자였다. 최정이 이들보다 더 높은 포텐셜이었을라나?&nbsp;제발 넣어둬라.<br><br><br><br><br>ps. 물론, 패전투수 되서 던진 '그 공'은 참 좋긴 하더라. 어때, 꼴칰으로 와서 제대 복귀하는 한상훈(물론 유격수지만 어깨가 굉장히 좋다! 진지하게 복귀 할 때&nbsp;투수로 돌아 오길 희망한다.)과 같이 투수로 원투펀치를 이뤄볼 생각은 없나 자네?<br><br>ps2. 이 글의 결론은 박경수를 깝니다 ㅇㅇ... 작년의&nbsp;백정이 올해의 노예로 데뷔하다!! 충격과 공포의 11.29. 럽페 커밍 쑨.</span><br/><br/>tag : <a href="/tag/꽃범호님남아주세요잉뿌잉뿌" rel="tag">꽃범호님남아주세요잉뿌잉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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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uitar Spor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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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1:43: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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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본격 수험생 특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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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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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2:3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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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vs 뱅ㅁ;엄전 요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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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51/c0036651_4af88d9d306da.jpg" width="500" height="11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51/c0036651_4af88d9d306da.jpg');" /></div><br>야이 병신들아<br><br>아퀼라니 데뷔말곤 죄다 잉여<br/><br/>tag : <a href="/tag/꼴버풀" rel="tag">꼴버풀</a>,&nbsp;<a href="/tag/레기풀" rel="tag">레기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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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21:48: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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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야이 미친 모기색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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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금 현재 새벽 3시부터 4시가 되는 동안 목격한 모기색히는 4마리, 그중 3마리 척살<br><br>미친색히들; 지금 11월 하고도 곧 중순이다 이생키들아;;<br><br>금-토-일-월 4연장 잉여짓하고서 집에서 죽치고 잡은 모기 수만 열마리는 넘어갈듯 =_=<br><br>대체 뭐지- 이건 뭐 천지개벽개죽이라도 되는건가<br><br>모기가 아니라 각다귀라고 애써 생각해보려해도 자꾸만 헌혈을 하고 있으니 우기지도 못하겠고 에라이 십장생들아&nbsp;난 적십자에도 피 한방울 안바친 비싼 몸인데(...) 니들은 왜 강제 채혈해가냐 샹노무 모기색히들<br><br>분명히 새벽엔 쌀쌀하니 추운데 모기들이 단체로 미친듯<br/><br/>tag : <a href="/tag/야이모기색히들아나랑싸우자" rel="tag">야이모기색히들아나랑싸우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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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개 잡 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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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9:01: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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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농구 뻘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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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0. 카테고리 전면 재개편<br>그래봐야&nbsp;카테고리가 노출되어있지 않아서 관음증에 예방하고 있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br><br>1. 사실 올시즌부터 NBA 판타지를 하고 있다. 뭐 그렇게 거창할건 없고 생각보다 첫주차때 부진해서 왠지 좀 깝깝해서 깝대형을 찾고싶은 심정이지만 여하튼 재미삼아 하고 있긴 하다만...&nbsp;응원팀은 봑틱스, 산왕, 기사단 순서. 봑틱스는 사실상 NBA 손을 놨던 날 다시 불러들여온 충공깽의 빅3 결성으로 인해, 산왕은 TD와 포포할배가 왠지 멋있어서, 기사단은 뭐 역시나 브롱쿠스가 어디까지 가나 궁금해서...<br><br>2. 사실 조던 은퇴 이후로 NBA는 아예 안봤었다마는, 뭐 간간히 소식은 듣는 정도였고... 근데 조던아저씨가 은퇴 번복하고 복귀를 하더라(쿠쿵) 솔직히 1차 복귀땐 더 반가웠는데 2차 복귀땐 '아놔 님하 쿨하게 헤어져염 ㅠㅠ' 싶은 심정도 있고 어쨌거나 결국 또 은퇴하니까 재미가 시들시들... 절묘하게 그때쯤부터 샼과 코비의 쓰리핏이 이어지면서 아직까지 랄가는 내 취향이 아니게 되었다나 뭐라나<br><br>3. 한동안 안봤지만 봑틱스 빅3가 결성되자, 나도 얼추 들어서 아는 케빈 가넷이 무려 6:1 트레이드로 더구나 은근히 관심있는 봑틱스로 오니까 그저 하앜하앜. 더구나 그해 바로 우승까지 해버리면서(포스트시즌 거의 전경기 다봤다능) 찡한 감동을 느끼게 되었다. 봑틱스에 관심있던건 셀틱스라는 이름 그 자체와 더불어 양키 헤이터로써 봑싹스를 응원하는 내 개인적인 취향때문.<br><br>4. 암튼 그러면서 겨울엔 느바가 대세죠 하면서 놀고있은지도 어느새 3년차가 되고 베스트일레븐을 모으던 내가 루키를 모아야하나 점프볼을 구독해야하나 고민하고 있게 만들었다. 하지만 내 지갑은 추울 뿐이고... 우린 안될꺼야 아마<br><br>5. 사실 농구를 아예 안보게 된 계기는 조던도 조던이지만 솩때문이다. 센터가 좋던 나는 서장훈이 청주 SK 나이츠에 입단하고, 이름부터 간지나는 외국인 선수 한니발도 있고 하니까 청주 SK 나이츠에 흠뻑 빠졌더랜다. 근데 이노무 솩색히들은 지들 퀄리티에 걸맞게 야반도주하는게 아닌가! ...아 솔까 대전 현대 걸리버스 도망갈땐 더구나 농구단 팔아치우고 떠난데다 하도 어릴때라 그냥 무덤덤했기 때문에- 솔직히 그땐 이상민이 별로 싫더라 왠진 몰라도- 별 타격 아니었는데 돈모아서 청주가서 서장훈 하앜하앜거려야지 하던 어린 마음에 스크래치가 잔뜩.<br><br>5-1. 번외지만 솩은 진짜 내 인생의 태클이다. 내가 좋아라한 농구단은 야반도주해, 내 친한 지인들이 청춘을 바쳤던 축구단도 야반도주해, e스포츠판에서도 돈질 쩔면서 악의축으로 군림, 그런 주제에 선택과 떡실신이나 당하기나 하고, 야구단은.... 이하 생략. 솔직히 여기저기서 들은 추잡한 소식들 중에 야구단이 젤 쩔긴 한데 off-the-record니까<br><br>6. 하여튼 그런 이후로 캐불도 안봤다가 다시 보게 된 계기는 김주성 김주성 김주성. 하앜. 원주는 평생 가본적도 없고 동부화재 보험은 주변 가족들도 든 사람이 없지만 순전히 김주성때문에 원주시가 왠지 친숙하고 보험은 역시 동부화재라는 알 수 없는 마인드가 박혔음. 첨엔 서장훈의 뒤를 이을 빅맨이자 축구 레전드와 이름이 같아서 관심뒀는데 데뷔하고 보니까 그야말로 충공깽. "아니 시발 이거 졸라 잘하잖아!!" 라는 그때 그 시절... 근데 그것도 벌써 10년 다되가네. 물론 당시엔 TG삼보였긴 하다만.<br><br>7. 캐불을 꽤 챙겨보게된 계기는 돈돌이라고 까이는 김이중, 아니 김승현. 빅맨 위주의 우직한 경기를 좋아하던 나에겐 하나의 컬쳐쇼크였다. 지금도 나한테 국내 No.1 포가는 김승현일 정도. 아니 이건 기량적인 면에서도 아직 진실의 최트루긴 하구나.<br><br>8. 작년에 유재학의 울산 모비스가 토탈농구하면서 잘하는거보고 정말 재밌게봤다. 우와, 캐불에서도 이런 플레이가 되는구나 싶은 그런거? 사실 그 전까지 유재학은 모래반지 빵야빵야밖에 별 이미지 없었는데(...) 단박에 전창진 감독 담으로 호감을 사게 된 감독이고, 진지하게 챔피언 결정전에 모비스랑 동부랑 붙으면 누굴 응원하지? 하고 고민하게 됐었는데 현실은 시ㅋ궁ㅋ창ㅋ<br><br>9. 그냥 그렇다구요. 동부, 모비스, 봑틱스, 산왕 화이팅.<br/><br/>tag : <a href="/tag/하지만맷잉여는죽어주세요" rel="tag">하지만맷잉여는죽어주세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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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uitar Sports</category>
		<category>하지만맷잉여는죽어주세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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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1:59: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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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번에는 너로 정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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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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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개 잡 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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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12:5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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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3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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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고래로 지배계급이 자신들의 지배를 공고히 하기 위하여 3S 정책을 펼쳐왔고, 이건 현대 사회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과거에 비해서 상당히 똑똑하고 정보의 독점에서 어느정도 벗어난 현대 시민들이라곤 하지만 가장 원초적인 욕구를 자극하는, 3S로 인한 욕구&nbsp;충족은 아무래도 쉽게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화담 서경덕은 황진이를 거들떠 보지도 않은 것이 아니라&nbsp;붕가는 하되(솔직히 안했으면 고자) 마인드 컨트롤은&nbsp;지켰고, 원효대사는 불제자의 신분으로 요석공주와 쎄..쎅쓰를 해서 애도 낳았으니.<br><br>인심은 곳간에서 난다고 했듯이 이 우매한 중생들은 먹고 자고 싸고 하는게 당면 과제일 수밖에 없긴 하지만, 까놓고 말해서 지배 계급이라고 뭐 다를거같은가, 갸들도 다 먹고 자고 싸고 다 한다. 노골적으로 안하고 지들끼리 카르텔을 형성하고 돌림빵해서 그렇지. 아, 그러고보니 현대 사회의 거물들은 확실히 뭔가 다르구나 이 집이고 저 집이고 죄다 사돈에 팔촌에 이웃사촌에, 그러니까 근친이군요.<br><br>아무튼간에 제 아무리 번듯하게 현대적 도인의 삶을 사려고 하는 사람도 완벽하게 자유로워지긴 힘든 경우가 많다. 까말, 이외수 선생님은 뭐 티비 안보나, 채널 가려서 봐서 그렇지. 음, 그런데 만약 이외수 선생님 같은 분이 심야 얏옹 영화채널 본다면 뭔가 웃기긴 할거같다.<br><br>그런데 보통은&nbsp;3S의 욕구 충족이 강하고 또한 그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아이러니하게도 더 많은 욕구 충족을 원하는 경우도 많다. 사자는 쳐묵쳐묵하고 나면 사냥감이 스트립쇼를 하든 발정나서 헉헉거리든 쉬크하게 도도함을 유지하건만 이노무 인간은 왜그럴까나. 아무튼 100이면 100 그렇다는게 아니라 대체로 그런 성향이란거다. 그래서 마니아라는 것도 생겨나는거고.<br><br>물론 이런 욕구 중에 한 분야는 시들해지고 다른 분야에 더 몰빵하는 경우도 종종 있긴 하다. 조선팔도 삼팔광땡 잡다가 포커치러 미쿸가는 타짜 고니도 그런 셈일까나? 야빠가 축빠되고 축빠가 농빠되고 뭐 세월가면서 다 그렇고 그렇게 유행은 흘러가는 법이니까. <strike>근데 왜 쎆쓰의 패턴은 크게 변화가 없을까</strike><br><br>그러니까 뭔가 있어보이게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댔는데, 사실 말하고 싶은건 이거다.<br><br><span style="FONT-SIZE: 130%">야덕야덕하고 영화보고 이러다보니 잉여가 되어가고 있다.</span><br><br>하아, 요샌 시사 상식도 갈수록 어두워지는거같아, 이게 다 야큐 때무니다. 진짜 내일이면 야큐 끝이구나. <strike>하지만 나란 놈은 이제 새벽부터 월드시리즈를 관람하겠지</strike></p><br/><br/>tag : <a href="/tag/잉tothe여tothe상" rel="tag">잉tothe여tothe상</a>,&nbsp;<a href="/tag/송잉영상" rel="tag">송잉영상</a>,&nbsp;<a href="/tag/아무상관없이잉여스톤을깝니다그거슨꼴칰의진리" rel="tag">아무상관없이잉여스톤을깝니다그거슨꼴칰의진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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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개 잡 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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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송잉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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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5:2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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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험 기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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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험 기간이다<br><br>하지만 시험은 몇개 안본다<br><br>그나마도 두개는 오늘 다 봐서 하나는 조트망 하나는 쏘쏘<br><br>남은건 단 하나<br><br>근데 사실 공부 하나도 안했다<br><br>...<br><br>뭔가 잉여롭게 지내고 있다<br><br>은근히 바쁘고 은근히 하는건 많은거 같은데 가만 생각해보면 놀고만 있는거 같은<br><br>그렇다고 놀게된 모든 사태가 잘못이란건 아니다 뭐 노는것도 시간과 돈이 필요한게 서글플 따름<br><br>...<br><br>책도 보고 글도 써야 할텐데 그냥 지낸다<br><br>왠지 모르겠는데 다른 이것저것들은 많이 보고 있으면서 정작 책만 안봐진다<br><br>말로 표현은 못했지만 솔직히 지금 이 상태의 이건 문제있다<br><br><br><br><br><br>반면에 요리 실력은 나날이 늘어나...ㄴ다고 보기엔 어느정도 실력 이상이라 그건 아니고<br><br>뭔가 요리에만 유독 의욕을 보이고 있는거같다 이럴수가<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살다보면 참 소중한 것들이 생기기도 한다. 그래서 고맙다.<br/><br/>tag : <a href="/tag/내가곶아라니" rel="tag">내가곶아라니</a>,&nbsp;<a href="/tag/라기보단잉여라니" rel="tag">라기보단잉여라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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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개 잡 담</category>
		<category>내가곶아라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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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17:45: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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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체의_신비.jpg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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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image_window(this)" src="http://center.lgtwins.com/twins/themePhoto/themePic/20099916611.jpg" name="target_resize_image[]" tmp_height="2370" tmp_width="550"><br><br>네번째, 궁민 대괄 리진영 동무와 하는 폼은 이미 코치인 리빙 레전드 메트로 님하의 사진을 보십시오<br><br>원근법보다 우워러한 인체의 신비<br><br>...<br><br>아 그리고 밑에서 두번째, 왼쪽은 08 신인 정찬헌, 오른쪽은 09 신인 문선재, 하지만 왠지 선재형이라고 불러야 할 것같은 이 기분<br><br>...<br><br>마지막 사진은 뭐 아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신입사원 연수회 아닙니다, 기독교 안수회도 아닙니다<br><br>근데 저 자연스러운 직장인 아저씨 포쓰의 봉중근 어쩔....<br/><br/>tag : <a href="/tag/난니들이야구만잘했으면참좋겠다" rel="tag">난니들이야구만잘했으면참좋겠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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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orld Footba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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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13:0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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