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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루작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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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루작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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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04:1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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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y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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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04:1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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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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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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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14:51:08 GMT</pubDate>
		<dc:creator>CyNic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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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터넷뉴스에 나의 ID가 뜨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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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span style="FONT-SIZE: 100%"><img style="MARGIN-BOTTOM: 2px" src="http://blogimgs.naver.com/imgs/ico_note1.gif" align="absMiddle"> <span style="COLOR: #999999"><b style="LETTER-SPACING: -1px">뉴스 :</b></span> </span><a class="con_link"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amp;office_id=047&amp;article_id=0000085807&amp;section_id=001&amp;menu_id=001"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0%">뜨거운 감자 '섹스포' 성공적으로 진행될까?</span></a><span style="FONT-SIZE: 100%"></span></td></tr></tbody></table></p><p><br>기사 하단에..<br><br>네이버 ID 'bd105'는 "성 문화라 하면 왜 나쁜 쪽으로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며 "성문화 정착을 위해 섹스포는 필요할 것 같다"고 주장했다. 또 ID 'ksakuring'는 "인간의 기본 욕구 자체가 활발하게 상품화가 이뤄지는 마당에 제도권 내에서 인간의 기본권만 지켜진다면 성 상품화가 특별하게 취급될 필요는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span style="COLOR: #ff0000"><strong>그러나 ID 'cynic4me'는 "섹스포는 성인용품을 팔기 위해 도우미를 불러다 행사하는 수준밖에 안 된다"고 행사의 의미를 평가절하했다</strong></span><br><br>가끔하는 ID검색하기 놀이를 하다가 발견..ㅋㅋ<br>섹스포유치기사와 행사소개등을 보고서 달았던 댓글이 다른 기사에서 쓰이다니..ㄷㄷ<br>하지만, 결국 내말대로 되고 말았지 않는가..<br></span></p><div></div></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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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hatev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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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Sep 2006 15:26:40 GMT</pubDate>
		<dc:creator>CyNic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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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완전소중 "강작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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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id="contents"><p><span style="COLOR: #9b18c1"><strong>어릴적 나에게 단 한명의 고모이자 이모이자 사촌언니였던..<br>실제 적절한 호칭은 사촌언니지만..아직도 고모라고 부른다.<br>자랑스런 강작가의 새책..ㅎㅎ<br></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br></span></p><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tyle="MARGIN-BOTTOM: 2px" src="http://blogimgs.naver.com/imgs/ico_note1.gif" align="absMiddle"> <span style="COLOR: #999999"><b style="LETTER-SPACING: -1px">뉴스 :</b></span> <a class="con_link"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amp;office_id=119&amp;article_id=0000012989&amp;section_id=001&amp;menu_id=001" target="_blank">탈출과 정주가 내 모든 삶의 기록</a> </td></tr></tbody></table><hr style="COLOR: #ededed" noShade size="1"><strong>[신간소개] 강영숙의 &lt;리나&gt;<br><br></strong>[데일리안 강명기] <table width="312" align="left"><tbody><tr><td align="middle"></td></tr><tr><td><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25/39/c0077939_13515539.jpg" width="292"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25/39/c0077939_13515539.jpg');" /></div><br></td></tr></tbody></table><p>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강영숙(姜英淑)의 첫 장편소설『리나』가 출간되었다. <br><br>강영숙은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두 권의 창작집을 펴내면서 소설 속 인물들의 발화점에 이른 긴장과 뜨거움과 위태로움이 독특한 미학을 이루며, 인간이 자기 안의 공동에 의해 어떻게 파괴되어가는가를 마치 임상보고서처럼 건조하고 냉정한 문체로 섬뜩하게 그려내고(오정희, 소설가) 있다는 평을 받으며 문단의 관심을 모았다. <br><br>강영숙 첫 장편소설『리나』는 계간 문학잡지「문예중앙」에서 뜨거운 관심 속에 연재되었던 5회분을 묶은 책이다. <br><br>열여섯에 국경을 넘어 스물넷이 되도록 낯선 나라를 방황하는 주인공‘리나’. 지금도 국경을 넘고 탈출하는‘리나’를 보며 난민들과 그들을 받아들이는 인간의 참혹하고 폐허 같은 삶의 기록을 우리는 장편소설『리나』를 통해 목도하게 된다. <br><br>열여섯 소녀 ‘리나’ 국경 넘기 스토리 <br><br>“당신들한테 안전한 데가 어딘데?” <br><br>스물두 명을 인솔하는 브로커는 탈출자들에게 말한다. 그리고 다음 목적지의 인솔자가 그들은 데리고 제 3국의 국경을 넘는다. <br><br>국경을 넘는 탈출자들에게 그 어디든 안전한 곳은 없다. 소설의 시작은 스물 두 명이 국경을 넘는 생생한 장면으로 묘사된다. <br><br>그들은 모두 ‘p국’ 이라는 이상향을 품고 탈출을 감행한다. 그러나 탈출자의 국적은 어디며, 그토록 가고자 하는 p국은 어디인지, 리나에겐 그저 “내가 가서 살게 될 p국은 이 나라보다 더 잘 산다고 했어. <br><br>나도 저 여자들처럼 청바지와 구두를 신겠지. 정말 대학도 갈 수 있을까. 배가 터지게 먹기는 할 거야”라며 꿈꿀 뿐이다. <br><br>리나에게 탈출은 삶의 변화를 욕망하는 건설적인 일이다. 앞으로 일어날 참혹하고 폐허 같은 삶의 역경은 뒤로 한 채 희망의 발걸음을 내딛는 일. 그것은 리나 뿐 아니라 탈출자 모두의 희망이었다. <br><br>“난 이 국경의 동쪽 아래에 있는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어요. 내가 태어난 나라와 같은 말을 쓰지만 때깔이 전혀 다른 나라라고 알려진 p국으로 가려고 했죠. 국경을 넘어서 이 나라에 들어왔어요. 처음엔 이 나라의 서쪽으로, 다시 동남쪽으로 그리고 다시 출발한 동북쪽으로 갔어요” <br><br>리나는 낯선 곳으로 밀려나고 방황한다. 끔찍한 곳에서의 끔찍한 살인, 인신매매, 마약, 매춘과 강간에 이르는 잔혹하고 비윤리적인 인간 군상들과 만나게 된다. <br><br>그러던 중 알게 된 가족 같은 세 사람. 벙어리 소년‘삐’, 따뜻한 정을 느끼는 봉제공장 언니, 그리고 늙은 여가수 할머니. 리나는 그들과 가족같은 관계를 맺으며 험난한 삶을 위로한다. <br><br>그러나 리나는 몸과 돈을 맞바꾸는 현장, 국민국가 차원의 충돌이 아직도 유효한 현장인 국경을 넘어 이리저리 팔려다니다 생산 중심주의의 집약적 형태라고 할 수 있는 대규모 플랜트 공단지대에 입성한다. <br><br>세 사람을 데리고 체르노빌이나 보팔 사고를 연상시키는 가스 폭발 사고로 폐허가 된 땅 위에서 살아가는 리나. <br><br>리나는 과연 P국이라는 이상향과 제3의 길 중 어느 곳을 택할 것인가. 무엇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을 잘 들여다보기 위해 이 소설을 썼다는 강영숙, 열여섯 살 소녀 리나를 따라 작금의 자본주의 세계 탐험을 시작해보자./ 강명기<br><br>- Copyrights ⓒ (주)이비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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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완소그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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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Sep 2006 05:03:53 GMT</pubDate>
		<dc:creator>CyNic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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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건강해지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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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designtimesp="28187"><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0000; FONT-FAMILY: 돋움">시작</span></strong></div><div designtimesp="28188"><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BMI지수(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직접 측정이 가능하다.)상 비만으로 살아온게 고등학교 1학년말정도부터니 이미 10년이 훌쩍넘었다.</span></div><div designtimesp="28189"><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살이 붙기전에 난, 행동이 날렵하고 자세가 좋은 편이였다.</span></div><div designtimesp="2819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그래서 살이 붙으면서도 자세가 심하게 구부정하거나 뒤뚱거리거나 하는 편은 아니였다.</span></div><div designtimesp="28191"><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허리가 아프거나 변비가 심하다거나 하는 일도 없이, 뚱뚱했지만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span></div><div designtimesp="28192"><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하지만, 모든곳이 건강해도 '비만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것' 자체가 내게 질병을 가져다 주기 시작했다.</span></div><div designtimesp="28193"><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결과적으로 비만자체가 질병이라는걸 인식할 필요가 있다.</span></div><div designtimesp="28194"><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비만은 그저 창피해하고 가려서 될 일이 아니라, 올바르지 못한 섭취와 생활습관에 의한 질병이라는걸 깨달아야만 한다.</span></div><div designtimesp="28195"><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면 비만도 상관없다고 얘기하는 전문가들도 있다.</span></div><div designtimesp="28196"><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그러나, 대부분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 스트레스가 귀차니즘에 질 뿐이다.</span></div><div designtimesp="28197"><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나같은 경우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 하지만, 건강이 유지되지 않았다.</span></div><div designtimesp="28198"><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병이라고 인식하면 누구든 치료하려든다.</span></div><div designtimesp="28199"><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비만의 치료의 형태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이라서 귀챦아 하는것일 뿐</span></div><div designtimesp="282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div><div designtimesp="28201"><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cc00; FONT-FAMILY: 돋움">안다고 생각하는 것과 아는 것</span></strong></div><div designtimesp="28202"><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우리모두 건강해지기 위해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해야하고, 적당한 운동을 해줘야 하는것은 알고있다.</span></div><div designtimesp="28203"><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그걸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span></div><div designtimesp="28204"><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하지만, 골고루 섭취해야하는 영양이 정확히 어떤것인지 모르며, 적당한 운동에서 '적당하다'는게 어느선인지 '운동'은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확실히 알지 못한다.</span></div><div designtimesp="28205"><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지방을 안먹고, 단백질과 야채를 많이 먹고, 과일도 자주 섭취해야한다는 정도..</span></div><div designtimesp="28206"><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아침햇살을 배경으로 이어폰을 귀에&nbsp;꼽고 뛰는 가벼운 몸매를 소유한 '운동하는 사람들'정도가 우리가 아는 대부분이다.</span></div><div designtimesp="28207"><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div><div designtimesp="28208"><font face="돋움" color="#3333ff" size="2" designtimesp="28209"><strong>기초대사량</strong></font></div><div designtimesp="28210"><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11">몸에 있는 근육량을 기준으로 계산되는 것이 기초대사량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212"><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13">기초대사량은 말 그대로 수면, 호흡등 최소한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양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214"><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15">나의 기초대사량이 1500Kcal라면, 식사를 1500보다 적게했을경우 모두 소비된다.</font></div><div designtimesp="28216"><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17">이런 이치를 이용해서 힘안들이고 살을 빼려는 사람이 있다.</font></div><div designtimesp="28218"><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19">말 그대로 운동없이 기초대사량보다 적게먹는 전략을 사용하겠다는 건데..</font></div><div designtimesp="28220"><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21">굶어서 빼겠다는 사람들보다는 똑똑하지만, 내 몸이 더 똑똑하다는걸 잊어선 안된다.</font></div><div designtimesp="28222"><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23">운동을 안하면서 기초대사량보다 적게 식사하는 것이 길어지면, 근육량은 조금씩 줄어들게 되어있고, 그러면 기초대사량은 떨어지게 된다.</font></div><div designtimesp="28224"><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25">1500Kcal의 기초대사량에 맞춰 1400Kcal정도를 맞춰 식사했다고 하나, 어느날 나의 기초대사량이 그 이하로 떨어져 있게 되는 것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226"><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27">살을 빼려 할때는 보통 대부분 기초대사량이 정상인보다 떨어져있게 되어있다.</font></div><div designtimesp="28228"><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29">그러므로 나이와 성별등에 맞춰 적정 기초대사량을 정한뒤 그 수준에 맞게 식사를 해야한다. 줄여야 하는 사람도 있고, 늘여야 하는 사람도 있다.</font></div><div designtimesp="28230"><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31">살빼려는데 늘이면 어떻게 하느냐?!&nbsp; </font></div><div designtimesp="28232"><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33">운동을 통해 근육을 늘여서 기초대사량을 올리는게 우선이기 때문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234"><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35"></font>&nbsp;</div><div designtimesp="28236"><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37">1500Kcal정도의 기초대사량이 나와야 정상인 사람이 근육이 없고 체지방량이 많으며 불규칙하게 식사를 해서 현재 기초대사량이 1300Kcal정도 밖에 안된다면..</font></div><div designtimesp="28238"><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39">1500Kcal의 식사를 하면서 운동을 병행해서 기초대사량을 1500Kcal정도로 끌어 올려야 한다는 이야기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240"><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41">여기에서의 식사는 아주 중요하다...</font></div><div designtimesp="28242"><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font color="#000000" designtimesp="28243"></font><font color="#000000" designtimesp="28244"></font></span></span>&nbsp;</div><div designtimesp="28245"><font face="돋움" color="#330099" size="2" designtimesp="28246"><strong>음식으로 못고치는 병은 없다.</strong></font></div><div designtimesp="28247"><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48"></font>&nbsp;</div><div designtimesp="28249"><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50">늘 먹던대로 먹으면서 운동을 병행한다고 해서 기초대사량이 높아지지 않는다.</font></div><div designtimesp="28251"><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52">피자, 삼겹살, 인스턴트 커피(프림이 치명적임), 탄산음료등등...여기서 운동을 통해 근육으로 만들 수 있는 재료가 뭐가 있겠는가?</font></div><div designtimesp="28253"><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54">대부분 체지방을 늘려주고 불균형을 초래해주는 것들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255"><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56">일단, 탄수화물은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양은 1:1 수준으로 맞추어서 먹는것이 좋다.</font></div><div designtimesp="28257"><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58">단백질에는 콩, 두부, 생선, 고기(고기라고 무조건 안먹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살코기의 경우는 고단백식품이다.)등등이 있다.</font></div><div designtimesp="28259"><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60">처음에 난 지방을 줄이면서 고기종류를 모두 안먹는 바보같은 짓을 하기도 했다.</font></div><div designtimesp="28261"><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62">물론 식물성단백질과 동물성단백질로 나뉘고, 특히 고기에는 단백질과 함께 어느정도의 지방도 포함이 되어있다.</font></div><div designtimesp="28263"><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64">그래도, 하루섭취 단백질양의 1/3정도는 동물성단백질로 해주는 것이 좋다.</font></div><div designtimesp="28265"><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66">야채는 기본적으로 음식의 소화흡수등을 돕는데, 단백질의 경우가 특히 그렇다.</font></div><div designtimesp="28267"><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68">그러므로, 단백질섭취량정도나 그 이상의 야채를 먹는것이 좋다.</font></div><div designtimesp="28269"><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70">권장되는 식사량은 매끼 2/3의 밥과 단백질,야채를 작은접시 기준으로 하루에 5접시정도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271"><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72"></font>&nbsp;</div><div designtimesp="28273"><font face="돋움" color="#660000" size="2" designtimesp="28274"><strong>간과하는 중성지방</strong></font></div><div designtimesp="28275"><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76">소화흡수등을 위해 야채를 먹는것이 좋다니까 야채양만큼 과일을 먹는 사람도 있다.</font></div><div designtimesp="28275"><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78">우리나라 사람들은 흔히 과일은 많이 먹어도 살안쪄..라는 특이한 생각을 갖고 있다.</font></div><div designtimesp="28279"><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80">살은 많이 안찔수도 있겠다.</font></div><div designtimesp="28281"><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82">하지만, 비만인 경우 콜레스테롤수치가 높을 수 있고, 그런경우 중성지방수치도 높다.</font></div><div designtimesp="28281"><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중성지방은 물에 녹지 않는 지방이며, </span><font color="#000000" designtimesp="28284">이런사람은 과일, 설탕등 단 맛이 나는것들또한 경계해야한다.</font></span></span></div><div designtimesp="28285"><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86">과일에는 당성분이 많고 이또한 몸에서 필요한 이상이 들어오면 축적되는데, 중성지방의 형태가 될 수 있다.</font></div><div designtimesp="28287"><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88">비만인 경우 과일도 하루에 1개정도로 식이섬유섭취가 원활할 정도가 좋다.</font></div><div designtimesp="28289"><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90"></font>&nbsp;</div><div designtimesp="28291"><font face="돋움" color="#6666cc" size="2" designtimesp="28292"><strong>땡기는 음식이 나한테 좋은음식?</strong></font></div><div designtimesp="28293"><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94">가끔 신문에 나오는 건강정보들은 가끔 상반된 경우가 있다.</font></div><div designtimesp="28295"><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96">단백질, 야채를 꼭 섭취하고 인스턴트및 지방을 피하라는 정석의 말을 했다가 또 어느날 보면 몸이 원하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font></div><div designtimesp="28297"><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298">몸이 필요한 영양소를 원하게 된다는 뜻인데..</font></div><div designtimesp="28299"><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00">나는 몸소 그게 진실이 아니라는걸 깨달았다.</font></div><div designtimesp="28301"><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02">지방과 인스턴트를 배제하고 단백질,야채등 담백한 음식등으로 식단을 챙겨가면서 먹은지 2주가 되자, 토스트나 튀김등에서 나는 기름냄새가 싫어지기 시작했다.</font></div><div designtimesp="28303"><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04">그리고,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균형있는 식사'에서 모자라다 싶은 것이 땡기는 현상이 생겨났다.</font></div><div designtimesp="28305"><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06">말하자면, 아침이나 점식식사에서 단백질 식품이 모자라면, 우유같은것이 마시고 싶고 야채가 모자라면 야채나 과일등이 먹고 싶어지더라는 거다.</font></div><div designtimesp="28307"><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08">결론은, 땡기는 음식이 나한테 좋지만, 내가 현재 균형잡힌 식사를 하지못해서 몸이 불균형한 상태이라면 몸은 나에게 정확한걸 전달하지 못한다는 것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309"><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10">내가 기본적으로 균형있게 식사를 하고 있다면, 어쩌다 가끔씩 삼겹살을 먹고 피자를 먹고 햄버거를 먹는다한들 몸이 그것을 예외적인 것으로 생각할테고, 나 자신도 제어를 할 능력이 이미 생긴것이므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311"><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12"></font>&nbsp;</div><div designtimesp="28313"><font face="돋움" color="#663366" size="2" designtimesp="28314"><strong>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strong></font></div><div designtimesp="28315"><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div><div designtimesp="28316"><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17">이제 기본적인 걸 인지했고, 식사량이 정해지고 식단이 그려졌다면 운동을 시작해야 할 차례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318"><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19">비만인 사람은 일단 체지방을 줄여야 한다.</font></div><div designtimesp="28320"><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21">유산소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줄여야 하는데, 빨리걷기가 제일 좋다는데도 굳이 그때그때 유행하는 운동을 찾아 헤매인다.</font></div><div designtimesp="28322"><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23">시간이 없어서 빨리 할 수 있는 줄넘기를 한다는 사람, 빨리빼고 싶어서 달리기를 한다는 사람등등..</font></div><div designtimesp="28324"><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25">유산소운동이란 약간 가쁜 숨으로 30분정도 쉬지않고 운동해야만한다.</font></div><div designtimesp="28326"><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27">그래야 산소호흡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20분까지는 탄수화물이 근육에 저장된 형태인 글리코겐이 그 이후에는 지방이 연소된다.</font></div><div designtimesp="28328"><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29">줄넘기나 달리기를 30분동안 쉬지않고 하면서 헉헉거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해도 된다. </font></div><div designtimesp="28330"><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31">'내가 생각하기에 비만'이 아니라 BMI지수상 비만이라면, 운동을 처음 시작한다면, 100%장담하는데 헉헉거리게 된다.</font></div><div designtimesp="28332"><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33">게다가 비만도가 높은경우 줄넘기는 관절에 치명적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334"><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35">비만인 사람이 체중으로 인해 골밀도가 좋아서 골다공증이 없는 반면, 체중을 유지해야해서 무릎관절은 너무 힘들다.</font></div><div designtimesp="28336"><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37">빨리걷기등의 저강도&nbsp;유산소운동으로 체지방을 태우고, 근력이 어느정도 생겨서 몸을 지탱하는게 쉬워진 후 고강도의 운동으로 바꿔도 늦지 않는다.</font></div><div designtimesp="28338"><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39">또하나 특히 비만인 사람들이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은 저강도의 운동은 식욕을 저하시키고 고강도의 운동은 식욕을 돋운다는 것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340"><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41">당장 체지방을 줄이는게 급급한 사람이 헉헉거리면서 줄넘기를 하고, 달리기를 해봤자 30분을 넘겼다한들 산소공급도 제대로 안되고, 무릎관절은 아파오고 식욕은 더 좋아진다는 것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342"><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43">본인의 운동강도 수준에 따라 저강도와 고강도의 운동은 조금 다를 수 있다.</font></div><div designtimesp="28344"><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45">저강도의 운동이 익숙해지고 그에 따라 근력도 좋아졌다면 고강도의 운동도 충분히 호흡하며, 30분을 채우면서도 관절등에 무리가 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346"><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47">잊지말것은 단계를 천천히 밟아 나가라는 것이다.</font></div><div designtimesp="28348"><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49"></font>&nbsp;</div><div designtimesp="28350"><font face="돋움" color="#ff6600" size="2" designtimesp="28351"><strong>근력운동과 근육운동</strong></font></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살을&nbsp; 빼려는 사람에게 제일 중요한것은 유산소 운동이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하지만, 근력운동도 빠뜨려서는 안된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라고 흔히들 말한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대게 비만인 사람들은 유산소는 열심히 하지만 근력운동은 무섭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살을&nbsp; 빼야하는데 이걸 하다가 몸이 울퉁불퉁 근육이 생기지는 않을까 하는 것이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체지방이 아직도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게 근육으로 바뀔까 하는 걱정을 하는거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하지만, 근력과 근육은 틀리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근력은 근육을 생성하며 힘을 키우는것이고, 흔히 말하는 근육운동은 바디빌더들이 하는것처럼 부피를 늘리는 것이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근력운동은 근육을 생성해서 근육량을 늘리고 그로인해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것이므로, 비만인 사람들이 유산소운동과 함께 절대로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부분인 것이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근육의 부피를 키우려는게 아니라면 하루에 15분정도면 적당하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너무 무리가 가지않을 정도의 덤벨로 해주면되고, 좀 더 부하가 가도 되는 부위는 조금 더 무거운 덤벨을 사용해도 된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가벼운 근력운동은 매일 해주고, 부피를 키우는 근육운동은 격일로 한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이는 근육운동후 재생되면서 부피가 커지게 되기 때문이며 이때 시간이 48시간 걸리기 때문이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덤벨체조는 유산소운동과 약간의 근력운동도 겸할 수 있기 때문에 여자들에게 괜챦은 운동이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2"><font color="#000000" designtimesp="28353"><div designtimesp="28354"><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 designtimesp="28355"></font>&nbsp;</div><div designtimesp="28354"><font face="돋움" color="#666600" size="2" designtimesp="28355"><strong>요요현상과 정체기..조급함의 문제</strong></font></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적정한 식사량과 적정한 운동량도 설정했고, 열심히 운동을 시작했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한달정도 살이 잘 빠지고 있는데, 2,3달 정도 접어들자 살이 빠지질 않는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이때 사람들은 당황한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내 방법이 틀렸나..내가 밥을 많이 먹는걸까?..운동량이 너무 작은가?</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하지만, 몸이 바뀌면서 약간의 시간을 갖는거라고 생각하면 된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게다가 체중이 줄수록 같은시간의 운동으로 갖는 효과가 줄어들고, 근육량이 높아지다가 자리를 잡아가면서&nbsp;기초대사량과 식사량, 운동량의 차이로 인한 체중감소가 줄어들 수 있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만약 기초대사량, 식사량, 운동량이 아직 서로 상쇄되서 0이 될 단계가 아니라면, 몸이 정비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리면 정비 후 다시 체중감소는 시작된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이와달리 기초대사량, 식사량, 운동량이 서로 상쇄되어 0이 되었다면, 이때 식사량을 조금 줄이던지 운동량을 조금 늘이되 근육량을 좀 더 키우는데 중점을 두던지 하면 된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어떤 경우던지 조급해해서는 안된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이런 정체기는 누구에게나 오게 되어있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그리고 정체기는 요요현상과 다르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요요현상이 급격한 굶는 다이어트후 불균형과 기초대사량저하로 인해 오히려 더 안좋은 결과를 초래한다면, 정체기는 말그대로 그 자리에 잠깐 서서 쉬는 것이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정체기에 조급해하다가 화내면서 운동를 내팽개치고, 아무거나 먹게되는 사람이 있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이또한 적정한 운동량과 적정한 식사량이 아니였던 사람이 자포자기할 확률이 높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위에서 '적정한'을 강조한 이유가 이것이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적정한'상태에서 밥 한두숟갈을 덜어내거나 운동을 10~20분씩 늘리는것 쉽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하지만, 이미 힘들게 책정한 식사량이라면 더 덜어낼수가 없을것이고, 많은 양의 운동으로 버거운 상태라면 단 5분도 더하기 힘들것이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평생할 식사량과 운동량은 감량속도는 늦을 지 몰라도 정체기에서 빨리 벗어나고, 자포자기 하지 않는 발판이 될 수 있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한의사 최승선생님은 빨리하는 다이어트와 늦게하는 다이어트는 본인의 만족도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고 말한다.</span></div><div designtimesp="28354"><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하지만, 두 가지 다이어트중 20kg이상을 감량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지방간, 콜레스테롤등이 정상수치가 아닐 확률이 높으므로 늦게하는 다이어트로 자신의 바뀌어가는 몸과 변화를 느끼면서 건강하게 하는 다이어트를 추천하고 싶다.</span></div></font></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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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Sep 2006 06:24:07 GMT</pubDate>
		<dc:creator>CyNic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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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근육과 칼로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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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맥카들 공식인가요..<br />
<br />
BMR (men and women) = 370 + (21.6 X lean mass in kg)<br />
<br />
님의 린매스(근육량)에 21.6을 곱하고 370을 더하면 기초대사량이 계산됩니다.<br />
여기다 님의 active factor를 계산하면 하루 칼로리 소모량이 나오죠.<br />
하루 표준활동양이면 1.3을 곱하면 됩니다.<br />
<br />
그러나, 위의 여러분들이 말씀하신데로 별차이 없습니다.<br />
과연 몸짱이 되면 살이 안찔까...?<br />
이론상 그렇지만, 근육이 많을수록 먹는 것도 늘어납니다.<br />
많이 소비하지만 많이 먹는 것이죠...<br />
결국 얼마나 잘 절제된 생활을 하는가가 문제입니다.<br />
도움이 되시길~<br />
(출처 : '근육과 칼로리의 정확한 상관관계........' - 네이버 지식iN)<br />
<br />
== 네이버 지식in중 최승한의원의 답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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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백과사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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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Aug 2006 05:33:01 GMT</pubDate>
		<dc:creator>CyNic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운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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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lass="gulim9p"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0" border="0"><tbody><tr><td>이효리 황신혜 옥주현은 물론 권상우 비 등 남자 연예인까지 몸짱 연예인들에게 다이어트 비법을 배워보았다. 요가, 필라테스, 덤벨 체조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타들의 운동법!》 <p><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1.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이효리식 필라테스</span></b> <p>이효리의 잘록한 허리선과 탄탄한 복근을 만들어준 가르쳐준 필라테스 동작 3가지. <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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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
<b>한 다리 들고 접기</b><br />
복부와 허리, 엉덩이에서 허벅지로 이어지는 부분을 탄력 있고 날씬하게 만들어준다.(좌우 10회 반복)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2.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r />
①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숨을 들이마시면서 두 다리를 모아 위쪽으로 올리고 숨을 내쉰다. <br />
② 왼쪽 무릎을 편 채 다리를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 내린다. <br />
③ 숨을 들이마시면서 오른쪽 무릎을 굽힌다.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무릎을 펴고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 내린다. 양다리를 굽히고 손을 가슴 쪽으로 당기면서 스트레칭한다. <p>[효리’s tip] 복부와 엉덩이에서 허벅지로 이어지는 부분에 힘을 주며 실시하세요. 엉덩이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p><b>상체 비틀기</b><br />
옆구리와 허리의 군살을 제거하는 데 효과 만점. 뭉친 등 근육을 풀어주고 자세를 바로 잡아준다.(좌우 10회 반복)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3.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① 바닥에 앉아 두 다리를 벌린다. <br />
② 양팔을 일자로 크게 벌린 후, 엄지가 위로 가도록 주먹을 쥔다. <br />
③숨을 천천히 내쉬면서 상체를 오른쪽으로 비틀면서 오른팔을 뒤로 젖힌다. 이때 시선도 오른쪽을 향한다. 즍 숨을 다시 들이마셨다가 내쉬며 천천히 원위치로 되돌아온다.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p>[효리’s tip] 누군가 팔을 끌어당긴다는 느낌으로 하세요. 몸을 비틀 때 등이 굽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어깨가 아닌 허리를 비틀어야 효과가 있답니다. <p><b>상체 들어올리기</b><br />
복부와 복부 부근의 등과 허리, 엉덩이 부분에 효과적. 이 부분의 살이 빠져야 보다 날씬한 허리선이 만들어진다.(좌우 10회 반복)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4.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r />
① 바닥에 누운 다음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양팔은 만세 자세를 취한다. <br />
② 엉덩이에 힘을 주고 숨을 들이마시며 상체를 앞으로 끌어올려 멈춘다. <br />
③ 숨을 내쉬며 양팔을 앞으로 미는 듯한 느낌으로 뻗어 가슴과 허벅지가 닿게 한다. 즍 다시 숨을 들이마시면서 척추뼈 하나하나가 바닥에 닿는다는 느낌으로 눕는다. 어깨가 바닥에 닿으면 천천히 숨을 내쉰다. <p>[효리’s tip] 배 위에 무거운 물건을 얹어놓았다는 느낌으로 운동하세요. 허리선 아래를 감싸고 근육 부분에 힘이 가도록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동작을 실시하는 동안 바닥에서 발이 떨어지지 않아야 해요.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5.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한은정의 8kg 감량 노하우</span></b> <p>8kg을 빼 화제가 된 탤런트 한은정.<br />
한은정 몸매 관리의 숨은 공신인 오동현 트레이너에게 그의 몸매 관리 비법을 배웠다. <p><b>사이드 벤드</b><br />
옆구리 라인을 잡아주는 동작(20회씩 3번 반복) <p>①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서서 덤벨을 오른손에 쥐고 왼손은 뒷목을 잡는다.<br />
② 무릎을 구부리지 말고 오른쪽으로 최대한 상체를 굽혔다가 일어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happyday.donga.com/uploadimg/uimg/0501/m28/200501140500038_6.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레터럴 레이즈</b><br />
어깨 라인을 예쁘게 만드는 동작(15회씩 3번 반복) <p>①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서서 양손에 1kg 정도의 덤벨을 들고 팔은 양옆으로 내린다.<br />
② 몸이 십자 모양이 되도록 팔을 지면과 수평이 되게 올렸다가 내린다.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7.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스쿼트</b><br />
엉덩이를 올려주고 허벅지 라인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동작(15회씩 3번 반복) <p>① 다리를 어깨 너비보다 조금 더 넓게 벌리고 서서 어깨에 봉을 걸친다.<br />
②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숨을 들이마시면서 엉덩이를 빼고 앉았다가 숨을 내쉬면서 일어난다. <p><b>덤벨 벤치 프레스</b><br />
가슴에 탄력을 주는 동작(15회씩 3번 반복) <p>① 벤치에 누워서 덤벨을 양손에 들고 손이 바닥과 수직이 되도록 팔꿈치를 90도 정도로 구부린다.<br />
② 구부린 팔꿈치를 펴면서 팔을 천장 쪽으로 쭉 뻗어 두 손을 모았다가 되돌아간다.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8.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원 암 덤벨 로</b><br />
등 라인을 예쁘게 잡아주는 동작(15회씩 2번 반복) <p>① 벤치에 오른쪽 팔과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지면과 수평이 되게 구부린다. 왼쪽 손에 덤벨을 들고 다리와 일직선이 되도록 팔을 내린다.<br />
② 덤벨을 든 손을 배 쪽으로 잡아당겼다가 다시 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p><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황신혜에게 배우는 부위별 군살 빼기</span></b> <p>불혹의 나이에도 20대 몸매를 유지하는 황신혜가 가르쳐주는 부위별 군살 관리법.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9.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덤벨 킥 백</b> <p>① 다리는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무릎을 약간 구부린 뒤 상체를 앞으로 숙인다. 덤벨을 든 팔은 양 옆구리에 가볍게 붙인다.<br />
② 상체는 고정한 채 팔을 뒤쪽으로 팔꿈치가 완전히 펴질 때까지 힘을 줘서 뻗는다. <p><b>바이셉스 컬</b> <p>① 다리는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손바닥이 앞쪽을 향하게 하여 덤벨을 들고 선다. 팔꿈치는 옆구리에 가볍게 붙인다.<br />
② 팔꿈치를 고정한 채 덤벨을 들어올렸다 내린다. <p><b>컨센트레이션 컬</b> <p>① 의자에 앉아 상체를 약간 기울인 채로 덤벨을 들어 무릎 안쪽에 팔꿈치를 댄다.<br />
② 팔꿈치는 고정한 채 덤벨을 가슴 높이까지 들어올렸다 내린다. 이때 덤벨을 든 팔이 지면과 수직을 이뤄야 한다. <p>● 모든 동작은 20회 반복한다.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10.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r />
<b>크런치</b> <p>① 누워서 무릎을 세우고 양손은 편하게 머리를 받친다.<br />
② 복부에 힘을 주면서 상체를 일으켰다 내린다.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11.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펠빅 틸트</b> <p>① 허리를 바닥에 붙이고 무릎은 세운 상태로 편하게 눕는다.<br />
② 아랫배에 힘을 줘서 복근을 수축시키고 엉덩이만 들었다 내린다. <p><b>리버스 크런치</b> <p>① 바닥에 허리를 붙이고 누워 다리를 교차시켜 든다.<br />
② 손은 엉덩이 아래쪽에 두고 아랫배 힘으로 엉덩이를 들었다 내린다. <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옥주현의 요가 다이어트</span></b>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12.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모델 부럽지 않은 몸매를 자랑하는 옥주현. <br />
더욱 예뻐진 보디라인의 비밀은 매일 한 시간씩 하는 요가에 있다. 그를 지도한 요가 트레이너에게 직접 배운 옥주현식 요가 다이어트. <p><b>날씬한 허리선을 만들어주는 반달 자세</b> <p>① 곧게 허리를 편 상태에서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린다.<br />
② 허리의 긴장을 늦추지 않은 상태에서 오른쪽으로 몸을 숙여 40초~1분간 정지한다. 숨을 고른 후 왼쪽과 뒤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br />
③ 앞쪽으로 허리를 숙여 이마가 무릎에 닿도록 한 후 40초~1분간 멈춘다. <p><br />
<table align="center"><tbody><tr><td valign="to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13.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td><td valign="to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14.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td></tr></tbody></table><b>팔·다리선을 매끈하게 정돈해주는 독수리 자세</b> <p>① 오른팔을 왼쪽 팔꿈치 아래로 완전히 돌려 두 손을 깍지 낀다. 이때 팔꿈치는 가슴 정중앙에 오도록 한다.<br />
② 오른쪽 다리를 돌려 왼쪽 발목에 걸고 40초~1분간 멈춘다.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15.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16.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몸의 선이 예뻐지는 활 당기는 자세</b> <p>① 오른손으로 발목을 다리 안쪽에서 잡아 허벅지에 붙이고 왼팔은 쭉 펴서 귀 옆에 붙인다.<br />
② 배에 힘을 주어 중심을 잡고 팔과 다리를 반대 방향으로 최대한 멀리 당겨 스트레칭한다. <p><b>탄력 있는 다리선을 위한 의자에 앉는 자세</b> <p>① 다리를 약간 벌리고 선다.<br />
② 발뒤꿈치를 최대한 높이 들고 양팔은 앞으로 뻗은 후 의자에 앉은 자세를 취한다. 40초~1분간 유지.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17.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팔의 군살을 없애주는 비둘기 자세</b> <p>① 오른쪽 다리를 뒤로 꺾은 후 오른쪽 팔꿈치로 발목을 감싸안는다.<br />
② 왼손을 머리 뒤로 들어 양손을 잡은 상태로 40초~1분간 멈춘다. 초보자는 왼손을 머리 위에 올려도 좋다. <p>[동작 point]<br />
● 모든 자세는 좌우 3세트씩 반복한다.<br />
● 한 동작을 하고 나면 제자리로 돌아와 호흡을 배꼽 밑 단전까지 깊게 해준다. <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송선미의 슬림한 보디라인 만들기</span></b>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18.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필라테스로 슬림한 보디라인을 만들고 자세를 교정했다는 송선미의 몸매 관리 노하우. <p><p><b>헌드레드</b><br />
준비운동 단계의 동작으로 몸이 따뜻해지며 혈액순환을 돕는다. <p>① 바닥에 누워 두 팔은 몸 양쪽에 놓고 배꼽에 힘을 준 다음 머리를 들어 시선을 배꼽에 고정한다. 몸이 직각이 되도록 다리를 펴서 위로 들어올리고 발가락을 쭉 편다.<br />
②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도록 팔을 매트에서 15cm 정도 들어올리고 위, 아래로 올렸다 내렸다를 1백 회 반복한다. 이때 호흡은 5번마다 들이쉬기와 내쉬기 1회씩 반복. <p><b>롤업</b><br />
윗몸을 일으키는 동작으로 척추를 눌러 자세를 교정해주고 뱃살이 빠지며 복근 강화에 효과가 있다. <p>① 다리를 모으고 바닥에 누워 배꼽에 힘을 준 다음 막대를 잡고 두 팔을 머리 위로 뻗는다.<br />
② 몸과 팔이 직각이 되도록 막대를 잡은 팔을 들어준 후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며 윗몸을 일으킨다. 머리를 들어 시선을 배에 고정하고 천천히 숨을 내쉬며 눕는다.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19.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r />
<b>롤링 라이크 어 볼</b><br />
배의 힘을 이용해 몸을 굴려 척추운동을 하는 동작. 척추를 마사지하고 자세를 바로 잡는 효과가 있다. <p>① 배꼽이 등에 닿는다는 기분으로 힘을 주고 등을 동그랗게 구부려 몸을 오므리고 무릎을 세워 팔로 두 다리를 잡아준다.<br />
② 숨을 들이쉬면서 몸을 뒤로 굴렸다가 내쉬면서 앞으로 돌아온다. <p><b>더블 레그 스트레치</b><br />
양팔과 두 다리를 스트레칭하는 동작으로 뱃살을 빼주고 어깨와 허벅지의 군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p>① 바닥에 누워 배꼽에 힘을 주고 머리를 들어 시선을 배꼽을 향하게 한다. 무릎이 가슴에 닿도록 두 다리를 구부려 팔로 잡아준다.<br />
② 숨을 들이쉬면서 팔은 머리 위쪽으로, 다리는 아래로 뻗는다. 숨을 내쉬면서 원 상태로 되돌아온다. 어깨의 긴장을 풀고 동작을 반복한다. <p><b>시저</b><br />
중심을 유지하면서 두 다리를 최대한 스트레칭하는 동작으로 허벅지와 엉덩이의 군살을 빼준다. <p>① 배꼽에 힘을 주고 바닥에 누운 후 머리를 들어 시선을 배꼽에 고정한다.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다리를 일직선으로 들어올린다.<br />
② 두 다리 사이의 너비가 최대한 넓어지도록 한쪽 다리는 앞으로, 반대쪽 다리는 뒤로 벌려준다. 이때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앞쪽 다리를 팔로 잡아준다. 같은 방법으로 다리를 바꿔가며 동작을 반복한다. <p>● 모든 동작은 배꼽에 힘을 주고 복근의 긴장을 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10회 정도 반복한다. <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함소원의 스트레칭</span></b>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20.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스트레칭과 소식으로 몸매를 가꾼다는 함소원. <br />
그에게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이어트 노하우를 배워보았다. <p><b>좋아하는 운동은 걷기·수영·요가</b> <p>그의 생활습관은 전적으로 다이어트에 맞춰져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가볍게 풀어준다. 하루 평균 운동시간은 2~3시간 정도. 주로 러닝머신에서 1시간30분 정도 빠른 걸음으로 걷고 틈틈이 수영과 요가를 즐긴다. 특히 2년 전부터 시작한 요가는 몸매를 아름답게 가꾸는 데 큰 도움을 준다고. 시간이 날 때마다 스트레칭을 하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기를 꾸준히 한다. <p><b>숙면하면 아랫배가 쏙 들어간다!</b> <p>“숙면을 하면 다음날 아랫배가 쏙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그는 수면시간만큼은 철저히 지킨다. 하루 스케줄이 꽉 차 있을 때는 수면시간이 부족해지게 마련이지만 차 안에서 짬짬이 자면서 최소한 4시간 이상은 잔다. 잠을 이루지 못할 때는 아로마 향을 이용해 심신을 안정시킨 후 잠을 청한다고. <p>수시로 저울 위에 올라가는 것도 그의 오래된 습관 중 하나. 현재의 몸무게에서 더 늘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그는 1~2kg 정도 체중이 불면 곧바로 다이어트에 돌입한다고. 현재 체중에서 3~4kg 이상 초과하면 원상복귀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p><b>‘먹고 싶은 것은 먹으면서 하는’ 식이요법이 최고</b> <p>함소원의 다이어트 식이요법의 핵심은 먹고 싶은 것은 먹지만 양을 줄이는 것. 무리하게 끼니를 거를 경우 다음날 폭식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대신 원푸드 다이어트를 비롯해 각종 이름 모를 다이어트는 몸을 망치는 길이라고 생각해 절대 피한다. <p>소식으로 허기가 질 경우 항상 갖고 다니는 콩가루를 물에 타서 먹거나 견과류를 먹는다.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21.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골반이 예뻐지는 스트레칭</b> <p>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양손을 앞으로 쭉 편다. 이때 이마는 바닥에 대고 겨드랑이를 쭉 펴주는 것이 중요하다. 골반과 허벅지 근육이 충분히 이완되도록 충분히 늘여준다. 길게 한 호흡 정도 들였다 내쉬기를 서너 번 반복한다. <p><b>등살 빼주는 스트레칭</b> <p>양팔과 다리를 쫙 펴고 ‘大’자로 눕는다. 타월을 돌돌 말아 등 뒤에 괴어놓는다. 등살의 노폐물을 빼주는 이 동작은 특히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 하면 좋다. 등이 뻐근해지면 수건을 빼도록 한다. <p><b>하체살 빼주는 스트레칭</b> <p>양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양팔로 바닥을 짚는다. 고개는 숙이고 엉덩이는 하늘을 향해 높이 쳐든다. 뱃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 운동으로 1~2분 간격으로 동작을 반복한다. <p><b>옆구리 살 빼주는 스트레칭</b> <p>한쪽 다리를 편 상태에서 나머지 다리를 편 다리 바깥쪽으로 세운다. 편 다리 쪽으로 어깨와 옆구리를 비틀어준다. 옆구리 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 동작으로 양쪽을 번갈아 반복한다. <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김미연의 줄넘기 다이어트</span></b>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22.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독특한 노래와 현란한 춤솜씨로 ‘라이브의 여왕’으로 불리는 개그우먼 김미연. <br />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의 몸짱 비결은 바로 줄넘기 다이어트다. <p><b>몸짱, 춤짱, 줄넘기짱</b> <p>현란한 춤솜씨와 못 말리는 음정·박자의 노래로 ‘라이브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는 개그우먼 김미연. 사실 그는 MBC 수석 무용단원과 미인대회 입상 경력까지 갖춘 춤짱, 얼짱 출신이다. 키 167cm, 몸무게 47kg, 허리 사이즈 22인치를 자랑하는 그의 날씬한 몸매 비결은 바로 줄넘기. 지난 해 MBC ‘느낌표’의 ‘운동이 운명을 바꾼다’ 코너에서 뛰어난 줄넘기 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p><b>그만의 줄넘기 다이어트 원칙</b> <p>그의 줄넘기 시간은 보통 사람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길다. 남들이 보면 무식하다 싶을 정도로 오래 하는데 한번 시작하면 2단 넘기로 1백∼2백회 정도를 한다고. 또 줄넘기하는 중간중간에 줄을 돌리며 휘두르거나 몸에 감는 등 놀면서 줄넘기를 하면 오랜 시간 지치지 않고, 재미도 두 배가 된다. <p>“줄만 넘는다고 줄넘기를 우습게 보면 안 돼요. 줄넘기는 다리와 팔을 움직이는 전신운동이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죠. 보통 줄넘기 시간은 10∼20분, 횟수로는 1백∼2백회 정도가 적당한데 다이어트를 위해 갑자기 무리를 하면 몸만 상할 뿐 효과가 없어요.” <p>줄넘기를 하면 우선 팔뚝 살이 빠지고 한 다리씩 번갈아뛰기를 하면 허벅지의 군살이 빠진다고. 또 발을 좌우로 흔들면서 뛰면 옆구리 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라고 귀띔한다. <p>“운동은 하는 사람이 즐겨야 해요. 줄넘기라고 옷도 아무거나 입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예쁜 트레이닝복을 갖춰 입은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아요. 운동하는 자신의 모습이 예쁘고 멋져 보이면 운동 효과가 더 높거든요.” <p><b>규칙적인 스트레칭이 또 하나의 몸매 가꾸기 비결</b> <p>날씬하고 균형 잡힌 몸매의 또 하나의 비결은 바로 스트레칭. <p>“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저는 잠자기 전이나 아침에 매일 20분씩 스트레칭을 해요. 짧은 시간이지만 그 효과는 기대 이상이랍니다. 귀찮더라도 아침에 스트레칭과 함께 윗몸일으키기, 무릎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 뒷다리차기를 해보세요. 특히 뒷다리를 높이 차올리는 운동은 힙업 효과도 있어 여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운동이에요.” <p>그는 매일 아침마다 꾸준히 줄넘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예쁜 몸매를 만들 수 있다며 줄넘기 예찬론을 펼쳤다. <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종려시의 날씬 생활습관</span></b> <p><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23.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인어전설’ ‘이연걸의 보디가드’ 등으로 알려진 홍콩의 영화배우 종려시의 탄력 있는 몸매관리법을 들어보자. 꾸준한 운동으로 날씬한 몸매를 만들었다는 그의 다이어트 노하우. <p><b>출산 후부터 꾸준히 운동으로 몸매 관리</b> <p>98년 출산 이후 계속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그. 다이어트에는 규칙적인 운동이 가장 좋아 일주일에 3∼4번씩 수영과 요가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 수영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여주고, 전신근육을 움직여 골고루 근육이 붙기 때문에 보디라인도 예뻐진다고. 요가는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고 몸에 탄력을 주기 때문에 좋아한다. 운동할 때 1.5ℓ이상 물을 마셔서 몸 안의 노폐물을 제거해주어야 한다고 강조! <p><b>요가 동작 중 ‘전사 자세’를 가장 좋아해</b> <p>그녀가 요가를 시작한 지는 8년 정도 되었다. 요가를 하면 몸매의 균형을 잡아주어 보디라인을 예쁘게 만들어준다는 것이 그녀의 요가 예찬론. 요가의 기본은 스트레칭인데 이러한 스트레칭을 통해 삐뚤어져 있는 뼈가 정확한 자리를 잡아 실루엣이 살아나고 탄력이 생기게 된다.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요가 포즈는 전사자세(warrior pose). 선 자세에서 허리를 낮추면서 오른쪽 다리는 앞으로 뻗어 90도로 구부려 세우고, 왼쪽 다리는 뒤로 쭉 편 상태에서 두 팔을 머리 뒤로 뻗어 올리는 자세로 힙과 가슴에 탄력이 붙게 된다고. <p><b>배가 고프기 전에 먹는다</b> <p>운동과 함께 적당량의 음식물을 섭취해 전체적인 신체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분만 골라 먹고, 기름이 들어가는 볶은 음식보다 찌거나 삶은 음식을 먹는 편. 운동을 거른 날에는 평소보다 조금만 먹고, 배가 고파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평소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되기 때문에 배가 고프기 전에 식사하는 것도 식사량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다. 초콜릿과 디저트도 피하는 것이 좋지만 억지로 먹지 않다보면 더 먹고 싶어지니까 한입 정도만 먹는다. <p><b>몸을 항상 움직여서 활동량을 늘린다</b> <p>몸을 항상 움직여서 살이 붙을 틈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주로 운전 중이나 양치질할 때처럼 가만히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시간을 활용해서 간단한 운동을 한다. 운전 중 길이 막힐 때 무릎을 굽혀 다리 들어올리기를 하거나, 양치질할 때에도 한쪽 다리를 올리고 스트레칭을 하는 등 항상 몸이 긴장하도록 해서 활동량을 늘려준다. <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이혜원의 산후 다이어트</span></b>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24.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로 더 유명한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br />
출산 후 두달 동안 15kg 감량에 성공한 산후 몸매 관리 비법. <p><b>스트레칭과 달리기로 몸매 관리</b> <p>러닝머신으로 땀을 흘려 몸무게를 줄이고 유연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어주는 스트레칭을 산후에도 꾸준히 하고 있다. 살이 많이 찐 복부와 아기를 안으면서 군살이 붙은 팔과 어깨를 중심으로 스트레칭을 하는데 반드시 몸매를 드러나게 하는 타이즈를 갖춰 입은 상태에서 한다. 양손을 깍지 끼고 등을 둥글게 만들어 팔을 앞으로 쭉 뻗거나 등 뒤에서 깍지를 끼고 위로 드는 동작을 하면 어깨결림이 풀리고 군살이 제거된다. 아로마 향초를 켜고 40∼50분간 스트레칭을 한 후 샤워를 하고 아로마 오일을 바르면 숙면에도 좋다고. <p><b>부종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인 반신욕</b> <p>이탈리아에서 처음 접했다는 반신욕도 그의 다이어트 노하우 중 하나. 특히 산후 부종을 가라앉히는 데 반신욕 효과를 톡톡히 봤다. 매일 20분 동안 반신욕을 즐겼는데 땀을 많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는 로즈 오일 농축액을 한 방울 떨어뜨리면 몸에 은은한 향이 배어 기분도 좋아진다고.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25.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진희경의 11kg 감량 비법</span></b> <p>174cm에 67.5kg였던 진희경이 두 달 만에 11kg이 넘게 감량했다.<br />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그녀의 다이어트 성공담. <p><b>5분 뛰고 5분 걷기를 반복</b> <p>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했는데, 주로 유산소 운동에 집중했다. 일주일에 5번씩 러닝머신 위에서 1시간 동안 뛰기와 걷기를 반복했다고. 처음에는 빨리 걷기 워밍업을 한 후 5분 뛰고 5분 걷기를 반복하여 40분간 운동하고 마무리로 다시 10∼20분가량 빨리 걷기를 했는데, 이렇게 하면 몸에 무리도 오지 않고 지방이 연소되어 몸무게가 줄어들게 된다. 같은 유산소 운동이라도 뛰기보다는 30분 이상 걷는 것이 효과가 더 좋다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한강 둔치를 걷고, 골프를 칠 때도 카트를 타지 않고 걸어다녔다. <p><b>매일 푸드 다이어리 작성하면서 식이요법에 성공</b> <p>식이요법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매일 빼놓지 않고 푸드 다이어리를 작성하는 것. 그 날 먹은 음식을 매일매일 일기를 쓰듯이 적어가며 스스로를 체크했다. 매끼 먹은 칼로리를 계산해서 ‘오늘은 좀 많이 먹었구나, 내일은 이만큼만 먹어야지’ 생각하며 철저하게 관리했다.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샐러드나 생선 등을 주로 먹었고, 살이 찌는 주범인 탄수화물도 피했다고. 그렇게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야채와 단백질 위주의 식단이 짜여졌다. 평소 달걀이나 회, 해산물 등의 음식을 좋아했던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비의 보디라인 따라잡기</span></b> <p>탄탄한 몸매로 몸짱 연예인 군단의 선두에 서 있는 비. <br />
내 남편도 비처럼 섹시한 상체를 만들 수 있는 운동법을 살펴보자.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26.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184cm에 74kg인 비는 약간 마른 편이다. 그럼에도 빈약해 보이지 않는 것은 넓게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가슴 때문. 늘씬한 몸매를 위해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피트니스센터에서 매일 운동을 했지만 ‘풀하우스’ 촬영 때에는 시간을 내지 못했다. 대신 촬영장에서 틈틈이 팔굽혀펴기와 덤벨 운동을 하면서 몸매를 다졌다고. 옷을 입을 때도 상의는 꼭 맞는 것으로 입고 단추를 세 개 정도 풀어 가슴선을 드러내 보인다. 하의는 통이 넓은 바지로 A라인을 만들어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도록 입는다. <p><b>탄탄한 가슴을 위한 운동</b> <p>가슴과 어깨 근육 발달에 가장 좋은 운동이 바로 팔굽혀펴기. 다리와 등이 거의 일직선이 되도록 엎드리고 상체가 바닥에 닿을 듯이 팔을 구부린 다음 팔을 쭉 펴서 상체를 올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엉덩이가 먼저 내려가거나 가슴만 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20회 정도 반복한다. 하체가 약하거나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에는 의자 위에 무릎 아래쪽부터 발을 올리고 손바닥이 바닥에 닿게 팔을 쭉 뻗은 다음 20회 팔굽혀펴기를 한다. <p>덤벨 운동도 효과적. 어깨 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서서 양손에 덤벨을 쥔 다음 옆으로 팔을 쭉 뻗어 어깨 높이만큼 들어올렸다가 내리는 것을 20회 반복한다. 주의할 점은 팔힘이 아닌 어깨힘으로 들어올려야 하며 천천히 움직일 것. <p><b>섹시한 어깨선 만들기</b> <p>양손에 덤벨을 들고 팔을 벌려 팔꿈치가 수직이 되게 굽힌 후 팔을 어깨 위로 쭉 뻗어 머리 위로 덤벨을 들었다 내리는 것을 20회 반복한다. 집중적으로 어깨 운동을 하고 싶다면 한 손에 덤벨을 쥐고 팔을 어깨 높이만큼 든 상태에서 덤벨이 앞을 향하게 한 다음 어깨와 수평이 된 덤벨을 위로 향하도록 하여 수직이 되게 했다가 내리는 과정을 좌우 20회씩 반복한다. 이때 팔꿈치는 똑바로 편다. <p><p>내 남편 권상우 몸매 만들기 <p><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27.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20~40대 여성 1천2백여 명을 대상으로 한 ‘여성동아’의 설문조사에서 권상우가 몸짱 연예인 1위로 뽑혔다. 남편에게 권할 만한 권상우의 운동법&amp;식이요법. <p><b>체계적인 운동계획을 세운다</b> <p>개인의 기초체력은 고려하지 않고 숨이 턱에 차도록 러닝머신을 달리거나 다리 근육이 휘청거릴 때까지 사이클을 타는 것은 운동이라기보다는 노동. 근력운동도 체계적인 계획 없이 무턱대고 하면 운동량에 비해 효과가 없거나 원하는 부위가 아닌 엉뚱한 근육을 키울 수도 있다. 일단 기초체력과 체성분 테스트(정확한 체중, 키, 체지방량, 근육량)를 해 몸에 필요한 운동 프로그램을 짠 후 근육량을 늘리고 지방을 줄이는 운동을 한다. 표준체중이라 해도 단단한 근육살인가 물렁한 지방살인가에 따라 몸짱과 몸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p><b>일주일에 세 번, 3개월은 꾸준히 한다</b>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28.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몇 년 동안 꾸준히 늘어난 살을 단시간에 없애겠다는 성급한 생각은 버리자. 일주일 내내 운동에만 매달리다보면 피로가 쌓여 일상생활에 무리가 올 수 있기 때문. 운동은 한꺼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좋은데 일주일에 세 번, 3개월 정도는 꾸준히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은 6:4의 비율로 하여 지방을 연소하면서 근육을 다듬어야 한다. 올바른 운동 순서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 10분 → 스트레칭 5분 → 웨이트트레이닝 40분 → 유산소 운동 30분 → 마무리 스트레칭 5분으로 총 1시간30분 정도가 적당하다. <p><b>야채와 물을 많이 먹는다</b> <p>닭가슴살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만들기와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다. 단호박과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장을 깨끗하게 하며 부기를 빼주므로 자주 먹으면 좋다. 음식의 간은 최대한 싱겁게 하고 물을 자주 많이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식사량은 아침을 가능한 한 많이 먹고 저녁식사도 6시 이전에 먹도록. 저녁식사 후에는 산책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고 공복감을 느낀다면 과일보다는 야채를 먹는다. <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배용준 몸매 만드는 운동법 &amp; 식이요법</span></b>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29.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몸짱 남자 연예인 배용준·차인표·권상우의 몸매를 만든 트레이너 임종필씨. <br />
임종필씨가 공개한 배용준 몸매 만드는 비법. <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개인 트레이너 임종필씨가 알려주는 ‘남자 몸짱’되는 운동</span></b> <p><b>올바른 자세를 만드는 등 운동</b> <p>①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 상태에서 양손에 덤벨을 든다.<br />
② 팔을 바깥으로 뻗으면서 덤벨을 들어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p><b>건강함이 물씬~ 탄탄 복근 만들기</b>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31.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30.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r />
① 플랫 벤치에 반듯하게 누워서 다리를 들어올린다. 이때 허리가 벤치에 완전히 닿아야 하며 무릎은 약간 구부린다.<br />
②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33.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32.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b>넓고 강한 가슴 만들기</b> <p>① 벤치에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덤벨을 얼굴 위까지 들어올린다. 관절 보호를 위해 팔꿈치는 약간 구부린다. 허리가 펴지도록 가슴은 약간 들어올린다.<br />
② 어깨 관절만 이용해 팔을 어깨와 수평이 되게 벌렸다가 다시 얼굴 위까지 들어올리기를 반복한다. <p><b>멋진 어깨 라인을 만들어주는 운동</b> <p>① 덤벨을 들고 서서 상체를 약 15도 정도 앞으로 숙인다.<br />
② 팔꿈치가 어깨와 수평이 되는 상태까지 들어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관절 보호를 위해 팔을 들어올릴 때는 팔꿈치를 완전히 펴지 말고 약간 구부린 상태를 유지한다. <p><table class="c_l" cellspacing="0" cellpadding="16" width="99%" border="0"><tbody><tr><td class="dotline2" bgcolor="#f1f0ec"><img hspace="6"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2woman_donga/img/write_icon2.gif" align="absMiddle" /><b><font size="3">임종필씨가 공개하는 배용준의 8kg 감량 운동법 &amp; 다이어트 식단</font></b> <br />
<br />
<b><span style="FONT-SIZE: 100%"><img hspace="6"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2woman_donga/img/body_icon7.gif" align="absMiddle" />배용준 운동법은?</b> <p>매일 스테퍼와 러닝머신, 사이클을 위주로 한 유산소 운동을 1시간씩, 근력운동은 2시간씩 했다. 운동 시간이나 강도는 체력이나 건강 상태에 맞추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시작하여 점차 시간과 강도를 높인다. <p><b><img hspace="6"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2woman_donga/img/body_icon7.gif" align="absMiddle" />배용준의 다이어트 식단</b><br />
<p>임종필씨가 공개한 다이어트 식단은 배용준이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에 출연하면서 2개월 만에 8kg을 감량했을 때의 식단과 식사법이다. <p>과일, 채소, 닭가슴살, 물 등이 주재료. 당근, 오이, 오렌지, 파인애플, 단호박 등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어 탄수화물과 비타민을 섭취하고,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도 자주 먹었다. 또 체중 25kg당 1ℓ의 물을 마시는 것도 체중 감량의 비결인데 배용준의 경우 하루 7ℓ의 물을 마셨다. <p>이 같은 메뉴를 하루 6차례로 나눠 식사하는 것이 비결. 오후 3시 이전에는 과일을 많이 먹고, 그 이후에는 야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일반인의 경우 6끼로 나누어 먹는 것이 무리일 수 있으므로 저녁 한끼 정도만 ‘배용준 식단’을 실천하면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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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b></b></b></b></b></b></b></b></b><p><p></p></td></tr></tbody></table><br />
<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이경은의 압박붕대 감기</span></b>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34.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자기 전 압박붕대를 감아 하체를 날씬하게 유지하는 모델 이경은. <br />
아로마 오일을 떨어뜨려 기분까지 좋아지는 압박붕대 방법을 알아보았다. <p><p><b>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골프&amp;스트레칭</b> <p>98년 슈퍼엘리트모델대회를 통해 데뷔한 후 서울과 파리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모델 이경은. 군살 하나 없는 탄력 있는 보디라인을 만들기 위해 그가 선택한 것은 골프와 스트레칭. 남보다 필요 이상의 근육을 움직여야 하는 직업이라 기계를 이용한 무리한 운동보다는 스트레칭이나 골프 등의 유연성을 키워주는 운동을 하고 있다. 스트레칭은 아무리 피곤해도 빼놓지 않고 하는데 매일 규칙적으로 해야 몸의 탄력과 유연성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p><b>슬리밍 효과를 내는 압박붕대</b> <p>상체에 비해 하체에 살이 많이 찌는 체질. 그래서 일주일에 3∼4일 정도, 잠들기 전 허벅지와 종아리에 압박붕대를 감아준다. 이렇게 하고 나면 몸에 긴장감이 생기면서 보디라인도 슬림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또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아로마 오일을 붕대에 떨어뜨리면 기분도 편안해진다. 2주 정도 꾸준히 하고 나서 거울을 보면 확실히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다고. 압박붕대는 폭이 넓은 것을 사용하고, 너무 꽉 조이지 않게 감아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p><b><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c3163">조하얀의 워킹 다이어트</span></b>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hspace="0" src="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1/14/200501140500038/image/200501140500038_35.jpg" /></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걷는 것을 좋아해 자연히 워킹 다이어트를 한다는 모델 조하얀. <br />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그만의 워킹 다이어트 노하우. <p><b>걷고 또 걷기, 워킹 다이어트</b> <p>모델 조하얀은 10년 이상 무용을 해온 터라 몸매를 가꾸는 것은 그리 특별할 것도 없는 그의 일상생활이 되었다. 몸매 관리를 위해 그가 선택한 것은 워킹 다이어트. 걷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걷는 것으로 운동을 대신하게 되었다. 걸을 때는 정면을 바라보고 허리를 곧게 편 다음 빠른 속도로 걸어야 힙업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조금 적게 걸은 날에는 집에 돌아와 줄넘기 1백회, 윗몸일으키기 1백회를 빼놓지 않고 한다. <p><b>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경락 마사지</b> <p>많이 걷게 되면 근육이 뭉쳐 울퉁불퉁한 몸매가 되기 쉽다. 그럴 때 즐겨 찾는 곳이 경락 마사지숍.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마사지를 받는데, 일과 운동으로 피로해진 근육을 풀기에 그만이다. 온몸의 지압점을 꾹꾹 눌러주면 처음에는 통증이 있지만 받고 나면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이 든다고. 마사지 후 물 한 잔을 마시면 피로가 풀리는 것은 물론 피부까지 맑아지는 느낌을 갖게 된다. <p><b>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채식 식단</b> <p>그는 직접 끓인 녹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물 대신 수시로 마신다.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음식을 멀리하는 것은 필수! 식사를 할 때도 항상 채식 식단만을 고집한다. 유기농 야채와 곡류 위주의 음식을 먹는데 세끼를 꼬박 챙겨 먹는 대신 간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 때면 우유 한 잔을 마시거나 야채를 먹는다고. 이렇게 식단을 바꾸고 나서부터는 피부도 맑아지고 군살도 붙지 않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p></p></td></tr><tr><td></td></tr><tr><td align="right">&lt;여성동아 2005년 1월호&gt;</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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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백과사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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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ug 2006 07:31:53 GMT</pubDate>
		<dc:creator>CyNic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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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히라노 게이치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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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와 같은 해에 태어났고, 치기어린 젊은시절에 내 또래에도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해준 사람이다.<br />
소설 한편 읽으면서, 역사책과 철학책과 사전을 뒤적여대도 전혀 아깝지 않은 무언가를 제공해 준 작가..<br />
지금와서 다시 일식을 읽으면서, 새삼스러움을 다시 느끼게 해준는..<br />
<br />
그냥...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밖에 말 못하겠다.<br />
<br />
중학교때 헤르만 헤세에 20대초반에 무라카미 하루키에 그리고 그 이후에 루이스 보르헤스에도 빠져 그들의 문학을 탐미했지만, 히라노 게이치로에게는 또 다른 무언가가 있는게 확실한 듯 하다.<br />
<br />
그저 대단하다..라고 밖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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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완소그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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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ug 2006 03:51:56 GMT</pubDate>
		<dc:creator>CyNic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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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운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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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festival.mgoon.com/festival/mcast/38/90571">http://festival.mgoon.com/festival/mcast/38/90571</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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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완소그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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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Aug 2006 03:4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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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주민등록번호 도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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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남한테만 생기는 일이 아니였다..<br />
요새는 은행같은 곳에서 개인신상과 관련된 비밀번호는 아예 입력이 안된다..<br />
이렇게나 철저하지만, 그러면 뭐하겠는가.<br />
너무도 단순한 주민등록번호조합때문에 원천적으로 신분을 도용당하는 세상이다.<br />
생일이 앞자리이고 뒷자리 시작이 성별이며 두번째자리가 지역을 나타낸다..<br />
그 뒤 다섯자리로 구분되는것인데..어쨓거나 길긴하지만 이미 개인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주민등록번호가 문제인것 같기도 하다.<br />
<br />
내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한 사람은 그 많은 사이트중 내가 가입하려는 사이트에 15일전에 가입해서 덜미를 잡혔다.<br />
성인사이트는 사이트정보도 제대로 알 수 없어 어찌하지 못하고 있다.<br />
어쨓거나 금전적인 피해가 없으면 탈퇴시키는것밖엔 방도가 없다는 것도 참 한심스러운 일이다.<br />
남의 주민등록번호같고 이 사이트 저 사이트 가입해서 놀다가 어느날 탈퇴되어있으면, 그냥 안들어가면 된다는 이야기 아닌가..<br />
양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되어버렸다.<br />
굳이 벌금형이나 징역형이 아니더라도, 경찰서에 불려가서 훈방조치 되는 경우만 된다해도 재미로 남의 주민번호 도용하는 사람들이 좀&nbsp;줄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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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hatev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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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Aug 2006 01:51:05 GMT</pubDate>
		<dc:creator>CyNic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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