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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블라 블로그</title>
	<link>http://cu3hwa.egloos.com</link>
	<description>blah blah blah</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4 Oct 2009 16:53: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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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title>블라블라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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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lah blah blah</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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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최근 등장한 대박 앨범 두 장, 그리고 곧 나올 대박 앨범 한 장 ]]> </title>
		<link>http://cu3hwa.egloos.com/3392039</link>
		<guid>http://cu3hwa.egloos.com/3392039</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같은 날(10월 7일) 발매된 앨범 두 장.<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1/94/d0051494_4ad1c9e76db67.jpg" width="450"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1/94/d0051494_4ad1c9e76db67.jpg');" /></div><br />
<br />
<div align="center"><strong>리쌍의 6집앨범 [Hexagonal]</strong></div><br />
<br />
<br />
<br />
<strong>리쌍 - [Hexagonal] Track List</strong><br />
<br />
01 Intro [hexagonal] (feat. Enzo.b) <br />
02 우리 지금 만나 (feat. 장기하와 얼굴들) <br />
03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feat. 정인) <br />
04 Carousel (feat. 이적) <br />
05 변해가네 (feat. 정인) <br />
06 부서진 동네 (feat. Lucid Fall) <br />
07 일터 (feat. Bizzy) <br />
08 Journey (feat. Casker) <br />
09 Dying Freedom (feat. 김바다) <br />
10 Skit - 벌칙 <br />
11 운명 (feat. Malo) <br />
12 Canvas (feat. Tiger Jk, Dynamic Duo, Bizzy) <br />
13 Run (feat. YB) <br />
14 To. Leessang <br />
15 Skit - 내 몸은 너를 지웠다 <br />
16 내 몸은 너를 지웠다 (feat. Enzo.b) <br />
<br />
<br />
<br />
<br />
<br />
<br />
벌써 리쌍 앨범이 6집까지 나왔다.<br />
<br />
리쌍 앨범은 꾸준히 지르기로 마음 먹었으므로 이번에도 구매를 하였다.<br />
<br />
아,<br />
<br />
존나 대박.<br />
<br />
'어느 트랙이 좀 짱인 듯!' 이라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br />
<br />
모든 트랙이 짱임.<br />
<br />
길이 방송활동을 하면서 음악에 대해서 소홀히 하고 있다며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던 사람들이라면<br />
<br />
꼭 들어보길 추천한다.<br />
<br />
오히려 더 풍부해진 사운드에 화들짝 놀라버릴 것이다.<br />
<br />
개리야 원래 대박 리릭시스트니까 두 말하면 잔소리고.<br />
<br />
그리고 힙합뮤지션만 참여한 게 아니라 장기하와 얼굴들, 이적, 루시드폴 등등<br />
<br />
여러 뮤지션과의 교류를 통해서 다양한 음악을 들려준다.<br />
<br />
근데 그런 이유로 리쌍만의 느낌이 약해진 것 같다는 의견이 있던데..<br />
<br />
개인적으로는 개리의 가사를 한번 더 음미해보길 바란다.<br />
<br />
그의 더욱 깊어진 가사가 그들의 색깔을 여전히 유지시켜준다.<br />
<br />
아아<br />
<br />
정말 잘 샀다.<br />
<br />
정말 기분 좋다.<br />
<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8wGGLcCX-n0&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8wGGLcCX-n0&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div><br />
<br />
<div align="center"><strong>리쌍 6집 타이틀 -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strong></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리고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1/94/d0051494_4ad1cf2f1e75f.jpg" width="500" height="4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1/94/d0051494_4ad1cf2f1e75f.jpg');" /></div><br />
<br />
<strong><div align="center">다이나믹듀오 5집앨범 [Band Of Dynamic Brothers]</div></strong><br />
<br />
<br />
<br />
<strong>Dynamaic Duo - [Band Of Dynamic Brothers] Track List</strong><br />
<br />
1. 그림에 떡 (dynamic sinsa rangers)<br />
2. 돈이다가 아니야 (get money) feat. 강산에<br />
3. 두꺼비집 (one more drink) feat. 0cd<br />
4. 잔돈은 됐어요 (keep the change) feat. Garie of leessang, bumky of komplex<br />
5. 죽일 놈 (guilty)<br />
6. 왜 벌써가 (be my brownie) feat. Bumky of komplex<br />
7. biggestmagicalvision<br />
8. 불꽃놀이 (fireworks)<br />
9. 사우나 (sauna) feat. e-sens of supreme team<br />
10. 월광증 (moonstruck) feat. Simon D of supreme team<br />
11. 퉁 되는 brothers (the toong bros) feat. Topbob of komplex<br />
12. ugly <br />
13. 끝 (apoptosis)<br />
14. 청춘 (spring time) feat. 김C<br />
<br />
<br />
원래 이 앨범은 정규 앨범으로 나올 게 아니었다고 한다.<br />
<br />
이야기를 들어보니 군입대를 앞두고 그들의 제대를 기다리는 팬들을 위하여 앨범을 제작했다고 한다.<br />
<br />
군입대 전 바싹 쌔빠지게 만든 앨범이라고 생각하기 어렵다.<br />
<br />
앨범은 대박 퀄리티를 자랑한다.<br />
<br />
재치는 재치대로 감성은 감성대로 '다이나믹 듀오'만의 '그것'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br />
<br />
다이나믹 듀오의 완결판인 느낌이다.<br />
<br />
비트도 좋고 랩도&nbsp;찰지고.. 여전히&nbsp;귀에 쏙쏙 박힌다.<br />
<br />
리쌍의 앨범과 마찬가지로 많은 아티스트와 교류를 했는데&nbsp;피쳐링한 아티스트들과 즐겁게 어우러진다.<br />
<br />
그리고 개코와 최자의 노래도 참 인상적임.<br />
<br />
굳.<br />
<br />
중요한 건 낼롬 앨범&nbsp;내놓고 군대 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다듀여, cb mass 시절부터 좋은 음악 들려줘서 고맙다능.<br />
<br />
조심히 다녀 오라능.<br />
<br />
건강히 제대해서 좋은 음악 계속 들려달라능.<br />
<br />
다녀와서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도 기대 된다능.<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DbE5viJ25sQ&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DbE5viJ25sQ&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div align="center"><strong>다이나믹 듀오 5집 타이틀 - 죽일 놈</strong></div></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리쌍과 다듀 모두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2위를 하고 있다고 한다.<br />
<br />
언더시절부터 쭈욱 봐왔고 응원 해왔는데 이렇게 메이저(?)로 도약하니 기분이 참 좋다.<br />
<br />
뭐.. 실력은 언젠가는 인정받는다.. 뭐 그런 느낌..<br />
<br />
<strike>내 현실은 시궁창 ㅅㅂ</strike><br />
<br />
한 곡씩 씨부려 보는 건 다음으로 미뤄야겠음.<br />
<br />
좀 더 듣고.<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리고<br />
<br />
곧(10월 26일) 다가올 대박 앨범 한 장.<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5/94/d0051494_4ae3280687416.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5/94/d0051494_4ae3280687416.jpg');" /></div><br />
<br />
<div align="center"><strong>Verbal Jint의 3번째 정규 앨범인 [The Good Die Young]</strong></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렇다.<br />
<br />
그가 돌아왔다.<br />
<br />
우선 힙플에 뜬 관련 기사부터 보자.<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한국힙합의 첨단 버벌진트, 죽음을 노래하다"<br />
<br />
<br />
버벌진트(Verbal Jint)의 예고된 명작 [The Good Die Young]!<br />
<br />
2009년 한국대중음악상에 빛나는 대작 힙합앨범 [누명]<br />
이후로 디지털 싱글과 다양한 외부작업을 하며 숨을 고르던 그가<br />
의미심장한 제목의 새 앨범을 발표한다.<br />
<br />
2009년 세상을 떠난 아름다운 이들을 기리는 듯한 제목의 [The Good Die Young]은<br />
버벌진트의 전작 [누명]과는 또 다른 지점에서 한국힙합의 발효, 성숙을 뽐낸다.<br />
<br />
[누명]의 사운드와 가사가 지극히 내성적이었던 반면,<br />
[The Good Die Young]에서는 버벌진트의 에너지가 <br />
델리보이(Delly Boi)의 블락버스터급 비트를 매개로 하여 바깥으로 넓게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br />
<br />
드렁큰타이거(Drunken Tiger), 휘성, 리사(Lisa), 더 콰이엇(The Quiett), <br />
리미(Rimi), 조현아, 빈지노(Beenzino)의 쟁쟁한 게스트 라인업은<br />
마케팅이 아닌 앨범의 작품성 그 자체를 위해 세심하게 배치되었다.<br />
<br />
이번 앨범은 [무명]과 [누명]의 지적인 독설 대신<br />
바다를 건너고 불길을 지나온 자의 관조적 어법의 랩으로 채워져 있다.<br />
<br />
21세기의 힙합 트렌드를 정확히 반영하는 버벌진트의 랩과 델리보이의 비트가<br />
휘성의 보컬과 어우러진 '무간도'는 첫 트랙인 '54 Bars'와 쌍을 이루며 <br />
웅장하게 앨범의 시작을 알린다. <br />
<br />
'Inspiration', 'Check the Rhime'과 'Searchin'에서는 독보적인 버벌진트의 감성랩을 맛볼 수 있으며<br />
'을지로 5가', 'Ordinary', 'Yessir'는 색다른 주제 선정과 얄짤없이 날렵한 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 />
<br />
리사(Lisa)와 함께 한 타이틀곡 'Quiz Show'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뻔한 내용을<br />
퀴즈쇼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풀어낸 곡으로 가슴 짠한 랩와 보컬이 황금비를 이루며<br />
버벌진트 식의 대안적 '랩 가요'를 제시한다.<br />
<br />
'나쁜 교육'에서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한국힙합의 자랑 타이거 제이케이(Tiger JK)의<br />
신들린 듯한 랩과 버벌진트의 긴장감 가득한 랩 사이의 오묘한 균형을 꾀했는데,<br />
곡이 담고 있는 메시지 뿐 아니라 이들 둘이 합작을 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br />
수많은 힙합 팬들에게 레알 소름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곡마다의 다양한 주제에도 불구하고 앨범을 관통하는<br />
'사라져감에 대한 애도'의 정서는 앨범의 후반부에서 더욱 강조되는데,<br />
마지막 곡 'La Strada'에서 버벌진트의 에너지는 완전연소되고 새하얀 재만을 남긴다.<br />
<br />
아름다운 순간은 금방 과거가 되고, <br />
좋은 이들은 우리 곁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br />
[The Good Die Young]은 그런 사자리는 것들에게 버벌진트가 보내는 추모시이다. <br />
<br />
출처 : hiphopplay.com<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종종 Delly Boi와의 콜라보 소식을 듣긴 했는데 언제 나올런지 학수고대 중에<br />
<br />
이렇게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다니!!<br />
<br />
Delly Boi와의 콜라보가 기대 되는 건 예전 Steady B 앨범 이야기하면서 썰을 풀었으니 더 말할 것도 없고..<br />
<br />
진짜 개기대 되는 앨범이다.<br />
<br />
<br />
<br />
<strong>Verbal Jint - [The Good Die Young] Track </strong><br />
<br />
01. 56 Bars<br />
02. 무간도(無間道) (feat. 휘성)<br />
03. Inspiration<br />
04. Searchin' (feat. The Quiett)<br />
05. 을지로5가 (양고기 찬가)<br />
06. Yessir (feat. 조현아)<br />
07. Ordinary (feat. Rimi)<br />
08. Check the Rhime<br />
09. 삼박자 2010<br />
10.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br />
11. Quiz Show (feat. Lisa)<br />
12. R.E.S.P.E.C.T.<br />
13. Dramas of Life (feat. Beenzino)<br />
14. 나쁜 교육 (feat. Tiger JK)<br />
15. La Strada<br />
<br />
<br />
<br />
하악 하악.<br />
<br />
이 앨범에 수록된 곡 중 휘성과 함께한 트랙인 '무간도(無間道)' 라는 곡이 힙플에 공개 되었는데..<br />
<br />
이 한 곡만 가지고도 힙플은 이미 난리다.<br />
<br />
이미 찬양하고 경배하는 중. ㅎㄷㄷ<br />
<br />
나도 듣고 깜놀.<br />
<br />
대박 퀄리티는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다능.<br />
<br />
듣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주소로 ㄱㄱㄱㄱ<br />
<br />
<br />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article/view.html?category=2&category2=&page=1&sort=&num=4739&keyfield=&key=<br />
<br />
<br />
티셔츠 판매도 함께 한다고 하기에 티셔츠도 함께 질렀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역시 난 '빠'인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10월 26일 발매이니 다음 주 중으로 도착할 것이다.<br />
<br />
우후훗~♥<br />
<br />
얼른 와라, 이놈아!<br />
<br />
<br />
<br />
훌륭하신 뮤지숀분들 덕분에 귓구멍이 풍년일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모두 앨범 내주셔서 감사드린다능.<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아,<br />
<br />
여전히 난<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5/94/d0051494_4ae32d92ac8c4.jpg" width="476" height="4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5/94/d0051494_4ae32d92ac8c4.jpg');" /></div><br />
<br />
<div align="center">현지타임</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리쌍" rel="tag">리쌍</a>,&nbsp;<a href="/tag/다이나믹듀오" rel="tag">다이나믹듀오</a>,&nbsp;<a href="/tag/VerbalJint" rel="tag">VerbalJint</a>,&nbsp;<a href="/tag/DellyBoi" rel="tag">DellyBoi</a>,&nbsp;<a href="/tag/이현지" rel="tag">이현지</a>,&nbsp;<a href="/tag/현지타임" rel="tag">현지타임</a>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리쌍</category>
		<category>다이나믹듀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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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현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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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u3hwa.egloos.com/339203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16:53:38 GMT</pubDate>
		<dc:creator>슈3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렛츠리뷰]룰라의 9집 앨범!! ]]> </title>
		<link>http://cu3hwa.egloos.com/3295086</link>
		<guid>http://cu3hwa.egloos.com/3295086</guid>
		<description>
			<![CDATA[ 
  <p><br />
<br />
렛츠리뷰의 블랙리스트에서 드디어 탈출인가?<br />
<br />
밀린 리뷰를 나름대로 작성하고 몇번씩 리뷰신청란을 두드린 결과 드디어 룰라의 9집앨범 리뷰에 당첨!!<br />
<br />
룰라의 앨범을 신청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적었기 때문에 당첨된 것 같은 기분을 지울 수는 없지만,<br />
<br />
우왕ㅋ굳ㅋ!!<br />
<br />
<br />
룰라라..<br />
<br />
워낙 오래 전에 데뷔한 그룹이고 멤버 교체 및 멤버들의 솔로, 그룹 활동..<br />
<br />
갖은 풍파와 시련을 거친 팀이라 그들이 걸어 온 길을 다 알아볼 수 없었다.<br />
<br />
아, 복잡혀. 복잡혀.<br />
<br />
<strike>중요한 건 '빠'가 아니었기 때문에..</strike><br />
<br />
암튼, <br />
<br />
라디오 스타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룰라의 새 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을 많이 접하긴 했지만 그냥 흘려듣고 있었다.<br />
<br />
그러던 중 렛츠리뷰 페이지를 기웃거리고 있는데<br />
<br />
이번 룰라 앨범에 듀스의 '이현도'와 언타이틀의 '유건형'이 눈에 확 들어왔다.<br />
<br />
특히 D.O옹의 참여는 오랜만에&nbsp;앨범을 발매하는 룰라에게&nbsp;상당히 고무적일&nbsp;것으로 느껴졌다.<br />
<br />
왜냐고?<br />
<br />
1집의 '100일째 만남'과 '비밀은 없어'로 중~대박을 치고, 2집의 날개잃은 천사로 완전 대박을 때린 다음<br />
<br />
3집의 천상유애 표절 파문.<br />
<br />
완전히 가요계에서 떠날 것 같던 룰라는 4집을 가지고 컴백을 한다.<br />
<br />
타이틀곡은 '3! 4!'.<br />
<br />
4집 앨범은 중~대박을 치게 되고 그들은 다시 가요계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된다.<br />
<br />
친구에게 앨범이 있어서 들어봤는데 곡들이 다 너무나 좋았었다.<br />
<br />
나중에 알아보니, 그 4집 앨범의 대부분의 곡을 D.O옹이 써줬다는 사실.<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c8Iz_4Y57JE&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c8Iz_4Y57JE&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룰라의 4집 타이틀 곡 - 3! 4!</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이후 메인보컬 김지현이 탈퇴하고, 흑인랩퍼를 영입하는 등(후에 탈퇴)<br />
<br />
멤버교체 및 사건·사고와 함께 자근자근 활동을 하다가<br />
<br />
올해 9집 앨범으로 컴백한 것이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0/94/d0051494_4ab63814cf4e4.gif" width="150" height="2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0/94/d0051494_4ab63814cf4e4.gif');" /></div><br />
<div align="center">룰라 9집 [a9ain]</div><br />
<br />
<br />
<br />
9집 참여 멤버는 이상민, 고영욱, 채리나, 김지현이다.<br />
<br />
10년만의 컴백이란다.<br />
<br />
과연 어떤 앨범을 가지고 컴백했을까?<br />
<br />
앨범은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br />
<br />
4인조 혼성그룹이라서 그런지 피쳐링은 달랑 한 곡이다.<br />
<br />
트랙리스트는 다음과 같다.<br />
<br />
<br />
<br />
1. 고잉고잉(Going Going)<br />
2. 같이 놀자<br />
3. Dance Dance<br />
4. Everybody<br />
5. 가고 싶어<br />
6. 우리가 간다 (featuring.신정환)<br />
7. 우리들의 축제<br />
8. 취해서<br />
9. Beautiful<br />
10. Smile Again<br />
11. 별이 진다네<br />
<br />
<br />
<br />
트랙별로 좀 짖어볼까?<br />
<br />
<br />
1번 트랙은 '고잉고잉'.<br />
<br />
유건형과 이상민이 함께 프로듀싱.<br />
<br />
신나게 돌아가는 트랙이다.<br />
<br />
최근 유행하고 있는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귓구멍을 때린다.<br />
<br />
유행하고 있는 사운드이긴 한데..<br />
<br />
티나게 들이대는 후크송이 아니라서 대중적으로 어필하기는 힘들 것 같은 느낌이다.<br />
<br />
<br />
2번 트랙 '같이 놀자'.<br />
<br />
딴딴 거리는 피아노 연주와 함께 시작한다.<br />
<br />
여자멤버의 보컬과 남자멤버의 랩이 번갈아 나오면서 진행되는 곡인데<br />
<br />
이상민의 자메이카 랩핑이 지대로 터지는 트랙임.<br />
<br />
내용은.. 제목 그대로 같이 놀자는 내용임 ㅋ<br />
<br />
<br />
3번 트랙은 'DANCE DANCE'.<br />
<br />
이 곡을 처음 듣고 당장 '로라장'으로 가고 싶었다.<br />
<br />
곡을 들어보면 당장 신발을 벗고 롤러스케이트를 신은 다음<br />
<br />
'로라장'에 가서 시계방향으로 달려야 할 것만 같다.<br />
<br />
고영욱의 중저음의 보컬이 매력적이다. 영어 가사가 너무 잘들린다능 ㅋㅋㅋ<br />
<br />
<br />
4번 트랙은 Everybody.<br />
<br />
희망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곡임.<br />
<br />
바운스감도 좋고 세련된 느낌의 곡이길래 누구의 곡인가 했더니 역시 D.O옹의 곡.<br />
<br />
고영욱의 랩핑 중 '!@#!# 도우~ / !@#!#@ 도우~' 하는 부분이 있길래<br />
<br />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서 앨범 속지를 낼롬 봤더니 랩메이킹이 '라이머' ㅋㅋㅋㅋ<br />
<br />
앨범 전체 이상민의 랩 중에서 가장 빛나는 랩이 쏟아짐.<br />
<br />
가장 이상민스러운 랩을 뱉어준 트랙임.<br />
<br />
듣고 있으니 속이 다 시원.<br />
<br />
김지현과 채리나도 튀지않고 훌륭하게 어울리고 있다.<br />
<br />
<br />
5번 트랙은 '가고 싶어'<br />
<br />
숨 가쁘게 달려왔다면 숨 좀 고르는 트랙임.<br />
<br />
이런 곡들은 좀 많은데..<br />
<br />
무난한 여자보컬로 귀를 좀 이끌고 무난한 남자의 랩핑으로 남은 부분을 채우는 곡.<br />
<br />
어떤 느낌인지 전달이 되려나.<br />
<br />
'너에게 가고 싶다능..' 이라고 슬프게 노래하고 있음<br />
<br />
<br />
6번 트랙은 '우리가 간다'.<br />
<br />
유일한 피쳐링 곡.<br />
<br />
신정환의 랩핑을 들을 수 있는 트랙!<br />
<br />
초반에 신정환의 질러주는 부분. 좋다! ㅋ<br />
<br />
5번 트랙에서 숨 고르고 나서 분위기는 다시 후끈 후끈 타오른다.<br />
<br />
신정환, 고영욱, 이상민이 HOT한 트랙 위에서 으샤으샤 랩하는 트랙!<br />
<br />
중간에 '이야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오 굿!<br />
<br />
<br />
7번 트랙은 '우리들의 축제'.<br />
<br />
첫 verse의 가사를 보고 한 번에 눈치를 챘다.<br />
<br />
이건 D.O옹의 노래구나 ㅋㅋㅋㅋㅋㅋㅋ<br />
<br />
빠른 비트 위에서 화합(?)에 대해서 노래하고 있다.<br />
<br />
아 시밤.<br />
<br />
난 어쩔 수 없는 D.O빠 인 듯.<br />
<br />
이 곡도 너무 좋다.<br />
<br />
채리나의 노래가 돋보이는 곡임.<br />
<br />
<br />
8번트랙은 '취해서'.<br />
<br />
흔히 이런 걸 어쿠스틱 미디엄템포의 곡이라고 하나?ㅎ<br />
<br />
좀 올드한 스타일의 곡인데..<br />
<br />
예전에는 이런 곡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이런 곡 접하기 어렵다.<br />
<br />
여자 멤버들의 보컬이 서로 조화롭게 어울리고 있음.<br />
<br />
<br />
<br />
9번 트랙은 'Beautiful'과 10번 트랙 'Smile Again'은 가슴 따뜻해 지는 곡.<br />
<br />
이런 내용들은 좀 꼰대 같다고 할 수 있지만 가요계에서 짬도 좀 되고,<br />
<br />
온갖 풍파를 겪은 팀이기에 이런 따뜻한 이야기를 할 때 진정성이 담길 수 있는 것 같다.<br />
<br />
새파란 일부 아이돌이 이런 노래를 불렀다면 난 전혀 공감하지 못했겠지.<br />
<br />
<br />
11번 트랙은 '별이 진다네'<br />
<br />
참여진을 보고 좀 놀랐음.<br />
<br />
리쌍의 길이 프로듀싱. 작사는 부가킹즈의 주비트레인.<br />
<br />
그들이 어찌 참여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곡은 참 좋음.<br />
<br />
내용이 좀 서글프다 ㅠ<br />
<br />
왜 마지막 트랙을 이렇게 서글프게 ㅠ<br />
<br />
이게 삶의 풍파인가열?<br />
<br />
<br />
<br />
개인적으로는 실로 오랜만에 대중가수의 앨범 전체를 다 들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br />
<br />
그리고 좋은 트랙도 발견했고.<br />
<br />
'아, 이 곡은 진짜 별로다'라는 느낌의 곡은 하나도 없었다.<br />
<br />
대중적인 앨범인 것 같다.<br />
<br />
이상민의 걸죽한 랩핑, 고영욱의 중저음 랩 및 보컬,<br />
<br />
채리나와 김지현의 시원시원한 보컬이 부담스럽지 않은 비트 위에서 적절하게 어울리고 있다.<br />
<br />
아쉬운 점?<br />
<br />
너무 무난하다능. <br />
<br />
무난한 곡으로는 a9ain하기 어렵다능.<br />
<br />
음..<br />
<br />
그리고 유건형의 색깔을 엿보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었음.<br />
<br />
<br />
<br />
아,<br />
<br />
<strike>나올런지는 모르겠지만</strike> 이상민의 랩 솔로 앨범을 기대해본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0/94/d0051494_4ab639ff0e410.jpg" width="170" height="1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0/94/d0051494_4ab639ff0e410.jpg');" /></div><br />
<div align="center">이런 거 말고</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룰라" rel="tag">룰라</a>,&nbsp;<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a9ain" rel="tag">a9ain</a>,&nbsp;<a href="/tag/9집" rel="tag">9집</a>,&nbsp;<a href="/tag/룰라9집" rel="tag">룰라9집</a>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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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u3hwa.egloos.com/329508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14:26:40 GMT</pubDate>
		<dc:creator>슈3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듣고 있는 앨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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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u3hwa.egloos.com/3001409</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br />
<br />
앨범을 지르고 나면 얼마나 듣는가?<br />
<br />
난 거의 한 달 정도 앨범을 듣는 것 같다.<br />
<br />
예전에는 정말 꾸~준히 들었는데 요즘은 낼롬 낼롬 다른 앨범들로 갈아타는 듯.<br />
<br />
내가 그만큼 좋은 앨범을 선택하지 못하는 건가?<br />
<br />
음..<br />
<br />
요즘은 들어보고 싶은 앨범들이 너무 많아서 이것저것 지르다보니까 그렇게 된 듯.<br />
<br />
하긴, 예전에는 응원하던 가수의 앨범만 질렀는데 요즘은 호기심이 발동하면 지르니까.<br />
<br />
물론 듣고 싶은 앨범을 모두 지르기에 나의 지갑은 너무 허기지다 ㅠ<br />
<br />
암튼, 그렇게 통장을 후벼파는 지름질을 하다가도 우연찮게 마음에 드는 앨범을 발견하면 우왕ㅋ굳ㅋ.<br />
<br />
그 맛에 앨범을 지른다.. 으으..<br />
<br />
지른 앨범 중에서 우왕ㅋ굳ㅋ인 앨범을 정리해보고자 이렇게 키워로 돌변하였음.<br />
<br />
혹시라도 속으로 <br />
<br />
'음악적 조예도 조또없는 허접새끼가 겨우 한 달 정도 밖에 안쳐들어놓고 앨범을 판단할 생각이라면 좀 껴져주셈'<br />
<br />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br />
<br />
나의 대답은..<br />
<br />
ㅇㅇ ㅈㅅ ㅂㅂ<br />
<br />
<br />
<br />
최근 3개월간 지른 앨범을 살펴보니..<br />
<br />
5월은..<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d1081b1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d1081b15.jpg');" /></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6월에 지른 앨범을 살펴보니까<br />
<br />
Nuol의 ins 앨범, Steady B의 Steady Lady앨범, e.via의 e.via a.k.a happy e.vil 앨범, <br />
<br />
DT의 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 앨범, 그리고 INC의 INCitant앨범이구먼.<br />
<br />
7월에 지른 앨범은<br />
<br />
Supreme Team의 Supreme Team Guide To Excellent Adventure 앨범, Pinodyne의 PISH! 앨범,<br />
<br />
Ra.D의 Realcollabo+RMX, Smokie J의 The Konexion2, P'Skool의 apartment앨범임.<br />
<br />
그리고 <br />
<br />
지금은 8월.. 곧 도착할 Dead'P의 새 앨범.<br />
<br />
최근 질렀고 듣고있는 앨범에 대해서 간략하기 아갈질을 시작해보자.<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f257e5e8.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f257e5e8.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Nuol - Nuol In strumental vol.1</strong> </div><br />
<br />
<br />
<br />
Nuol의 ins앨범은 무난했음.<br />
<br />
그의 비트를 좋아하는 나였기에 '빝흐 선물 그저 ㄳ'하는 마음으로 질렀음.<br />
<br />
근데 한정반 ㅅㅂ. 늦었으면 못살뻔.<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f78a5fc7.jpg" width="198" height="1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f78a5fc7.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Steady B - Steady Lady</strong></div><br />
<br />
<br />
<br />
Steady B의 Steady Lady 앨범은 실망스러웠음.<br />
<br />
T의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기대치가 커서 그랬나?<br />
<br />
음.. 꼭 그것만은 아닌 것 같고.<br />
<br />
플로우가 부드럽지 못해서 가사가 전혀 들리지 않았고<br />
<br />
지나치게 많은 피쳐링으로 앨범 주인공이 버로우하는..주객전도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었음.<br />
<br />
기억의 남는 트랙은 'Ride Remix(feat. Verbal Jint, Beenzino)'.<br />
<br />
Delly Boi의 Hot한 비트 위에서 조개 만난 고추마냥 뛰어노는 Verbal Jint와 Beenzino.<br />
<br />
좀 굉장한 조합이었음.<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fb42e47d.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fb42e47d.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e.via - e.via a.k.a. happy e.vil</strong> </div><br />
<br />
<br />
<br />
e.via의 e.via a.k.a happy e.vil 앨범<br />
<br />
참 말 많았던 앨범.<br />
<br />
앨범 발매되고 나도 한 번 시부려보려고 했으나,<br />
<br />
워낙 박식하신 양반들이 많아서 나같은 개양민은 걍 버로우.<br />
<br />
현재는 소강상태니까 버로우 풀고 슬금 슬금 시부려볼까?ㅋ<br />
<br />
과거의 랩명인 Napper라는 이름을 감추고 e.via라는 이름으로 낼롬 나와부렀다.<br />
<br />
deegie가 프로듀싱했다고 해서 리스너들의 관심을 끌었으나, 난 deegie에게 관심이 별로 없어서..<br />
<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질렀느냐?<br />
<br />
Steady B에게 실망하고.. 좀 괜찮은 여성랩퍼를 찾고자 앨범을 질렀던 것 같다.<br />
<br />
앨범 발매 후 녹색포털 메인기사로 뜨기도 하고, 실시간 검색순위 1위도 하고<br />
<br />
기자들이 '여자 에미넴', '여자 아웃사이더' 등 낚시성 기사들을 올리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으나,<br />
<br />
지금은 잠잠.<br />
<br />
<strike>여자 아웃사이더는 좀 이해가 가는데 여자 에미넴은 도대체 뭥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strike><br />
<br />
앨범은 다양한 곡들로 채워져 있다.<br />
<br />
강한 사운드에 속사포랩핑도 나오고, 서정적인 멜로디로 노래하는 곡들도 있고.<br />
<br />
<strike>참고로 종교적 색깔을 띄고 있는 '1/10'이라는 곡은 아예 듣지도 않았다.</strike><br />
<br />
그래서 그런지 앨범 구성은 좀 정신이 없는 느낌임.<br />
<br />
'EP앨범이라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어욤'이라고 말한다면<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789c59f4.jpg" width="180" height="1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789c59f4.jpg');" /></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녀의 랩스타일이 어떤지 난 당췌 모르겠음.<br />
<br />
어찌됐던 귀여운 e.via가 바나나 물고 있는 모습은 의도했던 하지 않았던 간에<br />
<br />
사람 낚기에는 그럴 듯 했다.<br />
<br />
<strike>내 생각은 의도 100%임.</strike><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2007aa3e.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2007aa3e.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Drunken Tiger - 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strong></div><br />
<br />
<br />
<br />
DT의 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 앨범.<br />
<br />
DT앨범도 말도 많이 많았던 앨범임.<br />
<br />
웃긴 게 이 앨범에 피쳐링한 Rakim에 대하여 재해석이 이루어졌다.<br />
<br />
앞서 이야기했듯 개양민인 난 관심없는 양키의 랩에 대해서는 걍 버로우임 ㅠ<br />
<br />
힙합씬의 큰형님이라서 그런지 중박이상은 되는 앨범 같다.<br />
<br />
'7집과 내용면에서 별 반 차이가 없는 듯'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br />
<br />
주제는 같아도 어떻게 썰을 풀어냈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br />
<br />
음식을 먹고나서 '졸라 맛있다'라고 표현할 수도 있지만<br />
<br />
'입맛에 꼭 맞아서 생각만해도 아가리에 침이 질질'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으니까..<br />
<br />
<strike>아, 앨범에서 그랬다는 건 아님 ㅋ</strike><br />
<br />
그런 재미는 전작보다 나은 것 같다.<br />
<br />
예전부터 써내려갔던 암호화된 가사는 여전히 거북하긴 하지만<br />
<br />
랩도 좋고, 비트도 좋고, 피쳐링한 랩퍼들도 잘 해준 것 같고.<br />
<br />
영어가 많이 나와서 속상해도, 많은 트랙을 선물해줬으니 그냥 패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222a8e0d.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222a8e0d.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INC - INCitant</strong></div><br />
<br />
<br />
<br />
INC의 INCitant앨범.<br />
<br />
INC는 Verbal Jint의 앨범에서 괜찮게 듣고 앨범을 꾸준히 지를 생각을 하고 있었다.<br />
<br />
하지만 전작인 INCident 앨범이 귀가 뻥 뚫릴만큼 시원치가 못해서 지를까 말까 고민하다가,<br />
<br />
속는 셈치고 한번 더 질렀다.<br />
<br />
다행히도 전작보다 나은 느낌이라, 후속 앨범도 지를 예정이다.<br />
<br />
ins트랙과 skit을 빼면 4곡.<br />
<br />
방사능의 On Fire의 후속편인 Still On Fire가 원곡보다 좋지 않다는 것 빼고, 다른 곡들은 다 듣기 좋다.<br />
<br />
추천트랙은 환상 속의 그녀를 찾아 꿈 속을 달리는 기분이 나는 곡인 Dream Lover.<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280c4653.jpg" width="200" height="2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280c4653.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Supreme Team - Supreme Team Guide To Excellent Adventure</strong></div><br />
<br />
<br />
<br />
Supreme Team의 Supreme Team Guide To Excellent Adventure 앨범.<br />
<br />
E-sens와 Simon D. <br />
<br />
이건 질러야하는 거다.<br />
<br />
기대만큼 좋은 곡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br />
<br />
<strike>괜히</strike> 안 좋은 곡을 꼽자면.. T와 함께한 '나만 모르게'.<br />
<br />
T의 보컬 멜로디가 상당히 유치하게 들린다. 여지껏 들은 T의 피쳐링 중 최악인 듯.<br />
<br />
그리고 화장품이 생각나는 '아리따움'.<br />
<br />
들을 때마다 자꾸 현빈이 생각나니 이거 나원참..<br />
<br />
추천트랙은.. 아 어렵다.<br />
<br />
위에서 말한 그 두 곡 빼고는 다 추천!<br />
<br />
<strike>그래도 꼽자면.. 요즘은 좀 더우니까 'Do'.</strike><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efa8da1e.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efa8da1e.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Pinodyne - PISH!</strong></div><br />
<br />
<br />
<br />
Pinodyne의 PISH! 앨범.<br />
<br />
이건 순전히 힙플 누리꾼들의 추천으로 사게 된 앨범.<br />
<br />
힙플 누리꾼들이 '아놔, Pinodyne앨범 묻히는 거임?ㅠ 졸 안습ㅠ'라는 글을 자꾸 싸지르길래<br />
<br />
속는 셈치고 낼롬 질렀음.<br />
<br />
<br />
<br />
근데,<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886af10c.jpg" width="500" height="1467.863894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886af10c.jpg');" /></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All That을 발견했을 때의 그 기쁨과 맞먹음.<br />
<br />
그래도 All That은 앨범 지르기 전에 좀 찾아보고 그랬었는데<br />
<br />
이번에는 누군지도 모르고 우선 쳐듣다보니 좋아서 그들이 누구인지 찾아보게 됨.<br />
<br />
Huckleberry P와 소울뮤직 프로듀서인 Soul Fish가 함께 만든 프로젝트 팀이라고 하네.<br />
<br />
Huckleberry P는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좀 찾아보니까 프리스타일을 상당히 잘한다고 하더라.<br />
<br />
허겁지겁 찾을 필요도 없이 힙플 뉴스에 Mic Swagger 5편으로 Huckleberry P의 동영상이 떠부렀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zP4PwSIWDic&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zP4PwSIWDic&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div><br />
<br />
<div align="center">이게 퓨어 후리스탈이라면 그저 ㅎㄷㄷ</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근데 Soul Fish는.. 소울 음악 프로듀서라는 거 외에는.. 정보가 좆도 없구먼.<br />
<br />
ㅈㅅ<br />
<br />
앨범 구성은 이것저것이 짬뽕된 느낌이긴 하나, 트랙 하나하나가 새롭게 다가와서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br />
<br />
사운드가 깔끔하게 빠져서 그런지 e.via의 앨범과는 달리 조잡하게 들리지 않았음<br />
<br />
Huckleberry P도 Soul Fish의 비트 위에서 모자라지 않게, 지나치지도 않게 랩핑을 내뱉는다.<br />
<br />
Intro부터 80년대 오락실 사운드가 왠지 모를 친근감을 가져온다.<br />
<br />
타이틀 곡 PISH는 답답한 현실에 대해서 속 시원하게 내뱉는 곡으로 세상이 아무리 좆같더라도<br />
<br />
곡 제목처럼 콧방귀 뀌고 힘을 내자는 계몽적인 곡임.<br />
<br />
그리고.. 술.. 음주와 관련하여 완전 공감되는 skit과 '알콜램프'..<br />
<br />
술을 자주 마시거나 마실 때 과음 및 폭음style이라면 개공감할 듯.<br />
<br />
원샷!! 원샷!!<br />
<br />
그 이외에도 잔잔한 피아노곡인 My Piano,<br />
<br />
신나는 비트 위에서 택시와 버스이용하면서 기사님들께 섭섭(ㅋ)했던 걸 토로하는 '베스트드라이버',<br />
<br />
그녀가 잠자리를 허락하는 순간을 재치있게 표현하고 Deez의 피쳐링으로 분위기 있게 만든 곡 'She's Urbane'..<br />
<br />
암튼 거의 모든 트랙이 다 좋다.<br />
<br />
둘의 조합은 좀 짱인 듯.<br />
<br />
Huckleberry P와 Soul Fish가 메인으로 참여하는 앨범은 주머니 사정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구매할 예정.<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edf70333.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5edf70333.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Ra.D - Realcollabo+RMX</strong></div><br />
<br />
<br />
<br />
<strike>뭐이 이건 이미지가 이리도 크노 ㅎㄷㄷ</strike><br />
<br />
Ra.D의 Realcollabo+RMX.<br />
<br />
이 앨범은 Ra.D의 1집과 2집에 수록된 몇 곡을 리믹스하고 신곡을 추가하여 내놓은 앨범이다.<br />
<br />
나야 뭐 Ra.D빠니까 바로 질렀다.<br />
<br />
좋아하는 뮤지션의 리믹스 앨범이 발매되는 것은 대 환영할 일이지만<br />
<br />
마지막 트랙같은 건 좀 빼줬으면 좋겠다.<br />
<br />
차라리 허경영의 'Call me'를 듣지..<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2d2dd03c.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2d2dd03c.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Smokie J - The Konexion2</strong></div><br />
<br />
<br />
<br />
Smokie J의 The Konexion2.<br />
<br />
이 앨범은 발매가 무작정 연기가 되는 바람에 정말 열뻗쳤던 앨범임.<br />
<br />
함께 지른 앨범들도 함께 연기가 되어서 이 앨범은 빼놓고 따로 배송해달라고 연락을 했었음.<br />
<br />
아오 귀찮아!<br />
<br />
암튼, Smokie J는 프로듀서임.<br />
<br />
Smokie J의 비트에 양동근, 다이나믹듀오, 길, Nastyz, Double K, The Q, DT, Epik High 등<br />
<br />
많은 랩퍼들이 참여를 함.<br />
<br />
상당히 대중적인 곡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듣는데 부담이 없다.<br />
<br />
내 취향임 ㅋ<br />
<br />
타이틀곡은 'Players'로 Bizzy, Dok2, Juvie Train 그리고 Double K.<br />
<br />
뮤직비디오가 제작되기도 하였는데 간지 좔좔.<br />
<br />
오랜만에 Double K가 등장하는 뮤직비디오를 보자!<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KfEJ_PY4FVo&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KfEJ_PY4FVo&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4c575731.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4c575731.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P'Skool - daily apartment</strong></div><br />
<br />
<br />
<br />
P'Skool의 daily apartment앨범임.<br />
<br />
이름을 보고 딱! 눈에 들어왔다.<br />
<br />
프라이머리의 귀환!<br />
<br />
프라이머리 스쿨의 귀환!<br />
<br />
졸 환영인거다.<br />
<br />
전작의 '피쳐링 다수 참여로 인하여 정신없었다'라는 평을 고려해서 그런지 Beenzino를 메인 랩퍼로 참여시켰다.<br />
<br />
아파트를 층층마다 올라가며 각 층의 도착 메세지와 함께 곡들이 시작한다.<br />
<br />
밴드 연주 위에 얹어지는 랩핑은 언제 들어도 매력적이다.<br />
<br />
Beenzino의 랩핑이 임펙트가 없어서 무난한 느낌이 드는데, 덕분에 밴드의 합주가 더욱 귀에 잘 들어온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급하게 여러장의 앨범을 시부렸더니 정신이 없다.<br />
<br />
몰아서 쓰려니 뒤지겠음.<br />
<br />
뭔소리 한 건지도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게다가 영어가 왜이리 많어 샹.<br />
<br />
다음부터는 앨범듣고 난 후 시간 날 때 간략한 감상평이라도 좀 적어야겠다.<br />
<br />
<strike>근데 시발 음악들을 시간도 없어 샹 ㅠ</strike><br />
<br />
암튼,<br />
<br />
힙합씬에서 내 입맛에 꼭 맞는 맛있는 앨범들이 꾸준히 많이 나와주었으면 좋겠음.<br />
<br />
개인적으로 요즘 가장 기대하고 있는 앨범은<br />
<br />
9월에 발매되는 Verbal Jint + Delly Boi의 [The Good Die Young]앨범.<br />
<br />
얼른 나와라.<br />
<br />
<br />
<br />
마무리는<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8632285c.jpg" width="476" height="4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5/94/d0051494_4a8668632285c.jpg');" /></div><br />
<div align="center">현지타임</div><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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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br/>tag : <a href="/tag/힙합" rel="tag">힙합</a>,&nbsp;<a href="/tag/랩" rel="tag">랩</a>,&nbsp;<a href="/tag/nuol" rel="tag">nuol</a>,&nbsp;<a href="/tag/steadyB" rel="tag">steadyB</a>,&nbsp;<a href="/tag/e.via" rel="tag">e.via</a>,&nbsp;<a href="/tag/DrunkenTiger" rel="tag">DrunkenTiger</a>,&nbsp;<a href="/tag/INC" rel="tag">INC</a>,&nbsp;<a href="/tag/SupremeTeam" rel="tag">SupremeTeam</a>,&nbsp;<a href="/tag/SmokieJ" rel="tag">SmokieJ</a>,&nbsp;<a href="/tag/Pskool" rel="tag">Pskool</a>,&nbsp;<a href="/tag/Ra.D" rel="tag">Ra.D</a>,&nbsp;<a href="/tag/이현지" rel="tag">이현지</a>,&nbsp;<a href="/tag/현지타임" rel="tag">현지타임</a>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힙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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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09 08:21:24 GMT</pubDate>
		<dc:creator>슈3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 귀엽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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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15/94/d.swf" width="600" height="400" ><br />
<br />
여행 좋아하냐그</div><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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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br/>tag : <a href="/tag/송지효" rel="tag">송지효</a>			 ]]> 
		</description>
		<category>여자</category>
		<category>송지효</category>

		<comments>http://cu3hwa.egloos.com/299984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Aug 2009 06:33:28 GMT</pubDate>
		<dc:creator>슈3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UMC/UW의 2집 [ONE/ONLY] 재발매에 대한 견해 ]]> </title>
		<link>http://cu3hwa.egloos.com/2858874</link>
		<guid>http://cu3hwa.egloos.com/2858874</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UMC의 2집이 재발매 되었다.<br />
<br />
물론 기존의 앨범과 같진 않고 앨범 속지가 변경되었으며,<br />
<br />
2집에 2집 한정반에 수록되었던 곡들이 추가되어서 재발매 된 듯.<br />
<br />
구분을 쉽게 하기 위하여 2집, 2집 한정반, 2집 재발매반으로 구분하는 게 좋을 듯.<br />
<br />
가격은 2집은 11,500, 2집 한정반은 14,500원, 2집 재발매반은 12900원. -힙플 기준가-<br />
<br />
2집 앨범과 2집 한정반의 차이는 18곡의 트랙 뒤에 3곡의 보너스 트랙과 작업 중 삑트랙이 있는 것.<br />
<br />
열을 기다리며 (A Capella)<br />
망할: Party Crasher (feat. D.Theo)<br />
You mean everything to me (remix) (Limited Edition Only)<br />
작업 중 삑트랙<br />
<br />
그리고 이번에 발매되는 2집 재발매반은 삑트랙이 추가된지는 모르겠지만 앞서 언급한 3곡이 추가되어 있음.<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2/94/d0051494_4a74fa215dd54.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2/94/d0051494_4a74fa215dd54.jpg');" /></div><br />
<div align="center">2집</div><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2/94/d0051494_4a74fa26b4d52.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2/94/d0051494_4a74fa26b4d52.jpg');" /></div><br />
<div align="center">2집 한정반</div><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2/94/d0051494_4a74fa2a90987.jpg" width="200" height="2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2/94/d0051494_4a74fa2a90987.jpg');" /></div><br />
<div align="center">2집 재발매반</div><br />
<br />
<br />
<br />
<br />
<br />
우선,<br />
<br />
재발매와 관련된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From. UMC/UW <br />
(UMC/UW가 보내온 전문입니다.)<br />
<br />
hiphopplaya.com의 샵이용자들을 위한 O.W.N. 사운드머신의 도움말<br />
1. 본 음반은 여러가지 부분에 새로운 시도를 더하였으나 몸통은 기존에 출시되었던 UMC/UW의 2집 의 모든 것과 그대로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존 구매자 여러분들은 구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br />
2. 더불어 각 대형 음원판매사이트를 통하여 유통되고있는 기존 앨범의 음원역시 새롭게 마스터링된 2nd Delivery Edition의 음원이 쓰이고 있으므로, 이 역시 추가비용을 들이실 필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br />
3. 첫 한정판에 대비하여 출고가격을 낮추기 위해 뮤지션의 싸인을 뺐습니다)시중을 돌아다니면 UMC/UW가 싸인하지 않은 음반이 거의 없습니다. 강연회 정모 등의 무료 행사에서 UMC/UW를 만나러 오시면 얼마든지 그냥 해드리거든요).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근데 이것 가지고 말이 많다.<br />
<br />
'아놔 ㅅㅂ. 나 한정반 구입하려고 존나게 힘들었는데 뭥미?'<br />
<br />
'리스너를 우롱하는 것 같다 ㅅㅂ'<br />
<br />
'UMC 돈벌라고 난리네 ㅅㅂ 실망임'<br />
<br />
<br />
<br />
등등..<br />
<br />
내가 ㅅㅂ ㅅㅂ ㅅㅂ 3콤보를 날린 건, 부정적인 의견들이 상당히 지배적이기 때문임.<br />
<br />
<br />
<br />
우선 한정반을 구입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어떤지가 궁금하다.<br />
<br />
내가 심리척척박사도 아니고 일반적인 심리상태를 뽑아낼 수 없기에<br />
<br />
그냥 내가 한정반을 구입할때의 심리를 보면 이렇다.<br />
<br />
참고로 관심없는 랩퍼가 앨범을 내면 한정반이던 말던 상관 안하므로 관심 있어하는 랩퍼의 한정반일 경우임.<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999999;">아 씨발 또 한정반이야. 요즘은 다 한정반이여 씨발. 이런 좆같은 씨발. 존나게 허겁지겁 구매해야겠네.<br />
<br />
통장잔고는? 없네.. 샹.. 포기해야하나? 존나게 사고 싶다. ㅠㅠ<br />
<br />
지금 못사고 나중에 중고로 구매하면 가격 존나게 뛸텐데.. 아 어쩌지?<br />
<br />
(일반반과 차이가 있을 경우) 이런 샹. 다른 곡들은 어떨까? 아 듣고 싶은데.. 한정반에서만 들을수 있단 말이지?<br />
<br />
아 씨발. 왜 한정반으로 나오고 지랄이야. 씨발.<br />
<br />
+<br />
<br />
(한정반으로 재테크하는 새끼들의 경우)오, 한번에 10장 정도 사서 품절되고 나서 앨범 찾는 새끼들 있으면<br />
<br />
중고장터에서 비싼 값에 팔아 넘겨야지 ㅋㅋㅋㅋㅋㅋ 굽신거려봐라 새끼들아~</span><br />
<br />
<br />
<br />
<br />
이렇게 고민을 하다가, 돈이 생기면 사고.. 없으면 못사는 거다.<br />
<br />
<br />
<br />
그럼 앨범을 내놓는 뮤지션은 무슨 생각으로 한정반을 발매하는 것일까? <br />
<br />
이것 또한 경험이 없으므로 함부러 지껄이는 건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나,<br />
<br />
그래도 여기저기 다니면서 주워들은 이야기를 종합해서 적으면 이런 것 같다.<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999999;">이번 한정반은 저를 위한 팬들만을 위한 거예욤.</span><br />
<br />
<br />
<br />
난 한정반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이다.<br />
<br />
일반반과 함께 발매해주면 상관 없는데.. <br />
<br />
저기에 적혀있는 그대로 '팬들만을 위한 거'가 참 괘씸하다.<br />
<br />
씨발 일반 리스너는 개호구냐?<br />
<br />
예를 들어서 앨범 전체가 '500장 한정'이라는 식으로 나와버리면,<br />
<br />
내 팬 500명만 듣고 다른 리스너들은 쳐 들을 생각하지 마셈. 이런 건가?<br />
<br />
중요한 건 그 500명 중에 팬이 100%가 아니라는 것.<br />
<br />
팬 500명이던, 팬+일반 리스너 500명이던, 500명 외에는 앨범을 들을 수가 없잖아.<br />
<br />
내가 느끼기에는 '내 음악은 500명의 귓구멍을 만족시켜주는 음악'이라는 느낌 밖에 안든다.<br />
<br />
다른 색히들과는 음악적 소통하기 싫3, 걍 닥버 ㄱㄱ. 뭐 그런 느낌..<br />
<br />
'팬이라면 존나게 빨리 구입하는 능력을 보이는 게 당연한 거 아님?'이라고 묻는 다면,<br />
<br />
그게 가능한 경우는 하루종일 팬질하는 사람밖에 없지 않는가?라고 반문하고 싶다.<br />
<br />
누구나 시간적, 경제적으로 상황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 알지 않나?<br />
<br />
듣고 싶은 팬은 하루종일 죽치고 쳐 앉아서 스케줄 확인하고, 삥이라도 뜯어서 존나게 빨리 구매하라 이건가?<br />
<br />
아, 이게 팬질이라니..<br />
<br />
싫다.<br />
<br />
한정반으로 발매한 앨범이 기분좋게도 '품절'크리가 터진다면 '희소성'크리까지 터지면서 '앨범가치 '업'크리까지..<br />
<br />
솔직히 뮤지션에게는 달콤한 유혹이긴 한데..<br />
<br />
개인적으로 한정반은 구매하는 사람의 심리를 자극해서 이빠이 팔아먹으려는 상술인 느낌이 다분히 든다.<br />
<br />
이건 전혀 순수하지 않앗!! ㅠ<br />
<br />
그리고 덩달아 사재기하는 리스너가 있기 때문에 순수(?)한 뮤지션의 의도가 빛 바래는 것 같고..<br />
<br />
<br />
<br />
이야기가 삼천포로..<br />
<br />
<br />
<br />
암튼,<br />
<br />
나도 2집 한정반을 구입했는데, 사람들이 왜 저렇게 분노하는지 모르겠다.<br />
<br />
2집 한정반과 2집 재발매반은 분명히 다르잖아.<strike>(2집 일반반은 논외로 하고)</strike><br />
<br />
왜 이걸 함께 섞어서 생각하는지 모르겠다.<br />
<br />
2집 한정반은 이제 더이상 발매되지 않아.<br />
<br />
2집 재발매반은 기존 2집처럼 꾸준히 발매되는 거잖아.<br />
<br />
도대체 이게 왜 분노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다.<br />
<br />
존나게 노력해서 2집 한정반 힘들게 구매했다고?<br />
<br />
그래서 2집 재발매반과 2집 한정반이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나?<br />
<br />
그들이 말하는 가치.. 희소성이 없어진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br />
<br />
2집 한정반은 2집 한정반대로의 가치가 있는 것이고 2집 재발매반은 재발매반 나름의 가치가 있는 건데..<br />
<br />
즉, 2집 한정반의 가치는 그대로 남아 있는 건데 왜 그리들 유난을 떠는지 난 모르겠다.<br />
<br />
<br />
<br />
리스너의 입장에서 보면 이건 대환영인 게 분명하다.<br />
<br />
리스너들은 UMC의 한정반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트랙들을 재발매반을 통해서 듣게 되었으니 좋은 거 아닌가?<br />
<br />
누군가는 '나는 추가된 음악을 듣고자 샀단 말이야!'라고 말을 하는데,<br />
<br />
나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겠다.<br />
<br />
혼자서 들으면서 'ㅋㅋㅋㅋ, ㅎㅎㅎㅎ, 니들도 듣고 싶겠지만 나만 듣지롱 ㅗ^^ㅗ'하는 건가?<br />
<br />
그런 행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다르겠지만(<strike>이건 토라짐 사유가 되는구먼ㅋ</strike>),<br />
<br />
난 전혀 그렇지 않아서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br />
<br />
비용을 지불하고 듣겠다는데.. 남들이 듣는다고해서 내 음원이 닳는 것도 아니고.<br />
<br />
물론, 그 트랙에 대해서는 한정반을 구매한 사람들끼리의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는 있겠지만<br />
<br />
좀 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좋지 않은가?<br />
<br />
그리고, 좋은 음악 있으면 들려주고 싶고 알려주고 싶지 않은가?<br />
<br />
'아니, 병신아'라고 답변을 한다면 ㅈㅅ.<br />
<br />
<br />
<br />
UMC도 한정반이라는 한계에 부딪혀서 앨범 판매에 브레이크가 걸렸던 것을 약간이나마 풀 수 있을 것 같다.<br />
<br />
재발매로 돈을 번다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지 않다.<br />
<br />
야비한 상술이 아니니까.<br />
<br />
그리고, 뮤지션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음악을 듣길 원하니까..<br />
<br />
그걸로 수익이 창출된다면, 그 자신에게도 만족스러울 것 같다.<br />
<br />
<br />
<br />
즉,<br />
<br />
난 2집 재발매에 대해서 회의적이지 않다.<br />
<br />
이번 2집 재발매반은 한정반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br />
<br />
리스너들의 욕구도 채워주고,<br />
<br />
UMC의 주머니도 약간은 채워줄 수 있는 발매인 것 같다.<br />
<br />
솔직히 재발매 비용<strike>이 얼마나 드는지는 모르지만</strike> 생각하면 UMC의 주머니가 채워지지는 않을 것 같음 ㅋ<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8/02/94/d0051494_4a74fbdd376ad.jpg" width="192"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8/02/94/d0051494_4a74fbdd376ad.jpg');" /></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UMC" rel="tag">UMC</a>,&nbsp;<a href="/tag/UMCUW" rel="tag">UMCUW</a>,&nbsp;<a href="/tag/한정반" rel="tag">한정반</a>,&nbsp;<a href="/tag/재발매" rel="tag">재발매</a>,&nbsp;<a href="/tag/힙합" rel="tag">힙합</a>,&nbsp;<a href="/tag/랩" rel="tag">랩</a>,&nbsp;<a href="/tag/hiphop" rel="tag">hiphop</a>,&nbsp;<a href="/tag/rap" rel="tag">rap</a>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UMC</category>
		<category>UMCUW</category>
		<category>한정반</category>
		<category>재발매</category>
		<category>힙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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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02:42:41 GMT</pubDate>
		<dc:creator>슈3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고 배야 ㅋㅋㅋㅋㅋ 이빨? ㄴㄴ, 이발 ㅇㅇ!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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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u3hwa.egloos.com/2840465</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방금 전 까지 비오고 천둥치고 지랄발광을 하던 날씨가<br />
<br />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매미가 맴맴 거리는 후덕한 날씨가 되어버렸네.<br />
<br />
암튼, 비가 졸라게 오길래 방구석에서 노래를 쳐듣고 있었는데, 엄청나게 배꼽 빠지는 곡을 알아부렀다!<br />
<br />
BBK SAUNDS 크루 중 한 명인 BABO가 부른 곡.<br />
<br />
BBK SAUNDS는 김좆키와 김폭딸(두 명 합쳐서 김콤비)이 만든 크루.<br />
<br />
김콤비는 보이스웨어 랩핑(아아, 손발이 오글오글)으로 유명한 애들임.<br />
<br />
손발이 오글거리긴 하지만, 인정하기 싫지만,<br />
<br />
그 둘의 똘끼와 펀치라인은 예전부터 ㅋㅋ거리면서 좋아라 했었음ㅋㅋㅋㅋㅋㅋ<br />
<br />
<strike>개인적으로 그 죽여주는 가사들을 키보드로 안때리고 아가리로 지껄였으면 좋겠음 ㅎㅎㅎ</strike><br />
<br />
암튼, 그 BBK SAUNDS에 BABO, 헐럴러, 김불구 등 여러 멤버가 들어왔다는 소식은 알고 있었지만..<br />
<br />
BABO의 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게 된 건 오늘이 처음.<br />
<br />
<br />
<br />
리드머 갔는데&nbsp;Warmman이 만든 [쿠키즈]라는 크루의 믹스테잎이 공개되어서 호기심에 다운로드.<br />
<br />
음..&nbsp;요즘처럼 만사가 다 귀찮은 때에는 그냥 훌러덩 '뒤로'버튼을 눌러버리려고 했지만<br />
<br />
비도 왔고, 오랜만에 못들어 본 노래 좀 들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br />
<br />
가장 강하게 작용한건 'BBK SAUNDS'..<br />
<br />
난 마우스를 다운로드 링크로 옮겼고, 다운로드 받아서 들었다.<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1/94/d0051494_4a73f4fd53cce.jpg" width="400" height="5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1/94/d0051494_4a73f4fd53cce.jpg');" /></div><br />
<div align="center">쿠키즈(Cookiz), 믹스테잎 [뿌스레기]</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믹스테잎의 곡 중에서 '우리가 장난으로 보이냐 씨x..'만 듣고 그만두려고 했다가<br />
<br />
다른 곡들의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해서 조금씩 클릭하면서 트랙 체킹하고 있는데,<br />
<br />
어디선가 익숙한 비트가!!<br />
<br />
그 곡은 바로 BABO의 '이발'.<br />
<br />
내가 참 좋아라 하던 랍티미스트(Loptimist)의 2집 앨범 수록곡인<br />
<br />
'이빨(feat. Mad Clown)'의 비트에 랩을 했기 때문이다.<br />
<br />
제목부터 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빨 → 이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랍티미스트의 '이빨'은.. 초반에 용쟁호투(맞나?)에서 들었던 사운드가 나와서 깜놀! 후 감상하였는데<br />
<br />
Mad Clown의 톡톡쏘는 청아한 랩핑(?)과 랍티의 비트가 찰떡궁합이라서 우왕ㅋ굳ㅋ 했었음.<br />
<br />
그리고 후반부에 분위기가 전환되면서 달리는 막판 스퍼트도 우왕ㅋ굳ㅋ임.<br />
<br />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 곡이라서 MP3에 넣어서 몇달동안 듣곤 했었고, <br />
<br />
Mad Clown의 앨범이 나오면 '무조건 지르고 보자' 라는 생각을 갖게 된 계기의 곡임.<br />
<br />
<br />
 <br />
BABO의 '이발'은 앞서 말했듯이 '이빨'의 패러디 곡임.<br />
<br />
이발..<br />
<br />
귀두컷의 시발점이 된 ㅂㄹ클럽에서 이발을 하고 난 후의 상황을 랩으로 풀어냈는데 졸라게 웃긴다.<br />
<br />
게다가 기존 Mad Clown의 가사와 랩핑을 유지하면서 곡이 진행되니<br />
<br />
기존 랍티미스트의 '이빨'을 즐겨 들었던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곡을 듣다가 끊임없이 피식거릴 것이다.<br />
<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br />
<br />
이건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br />
<br />
<br />
<br />
우선 원곡을 감상해보자.<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2wkFfeDzEsw&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2wkFfeDzEsw&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div><br />
<br />
<div align="center">Loptimist - 이빨(feat. Mad Crown)</div><br />
<br />
<br />
<br />
<br />
가사><br />
<br />
내 삶은 하나의 커다란 rhyme<br />
<br />
수 많은 밤을 샌 언어의 칼로 맞선 싸움의 보잘 것 없는 몇몇 승리<br />
<br />
성급히 뱉은 단어들로 흘린 rhyme들이 쪽팔려<br />
<br />
급히 다시 꽉 깨문 어금니 준비까지 3년 눈치 깠지 작년<br />
<br />
소울컴퍼니 Official Bootleg에 참여<br />
<br />
랩이 존나 딸렸어 그때부터 달렷어<br />
<br />
절대 몰랐지 모든 것은 조금씩 다 말렷어<br />
<br />
학교, 친구, 사랑 그중에 어느 것도 하나 제대로 돌봐준게 없지<br />
<br />
내 머릿속에는 오직 어떻게 flowin' 하고 rhymin'<br />
<br />
할까라는 것에 대한 고민 정말 외로웠지, I was fuckin lonely<br />
<br />
구석으로 몰린 young poet<br />
<br />
날 홀린 이 새벽이란 놈과 타는듯한 가슴팍을 잡고 연습에만 올인<br />
<br />
uh 연습에만 올인<br />
<br />
<br />
<br />
<br />
<br />
열등감은 날 찔러 비명을 난 질러<br />
<br />
but i'm still up in this game 날 아직 속단하긴 일러<br />
<br />
이름은 M to the A to the D to the C<br />
<br />
청춘을 걸었어, 절대로 난 장난없지<br />
<br />
이를 꽉 깨물었어, 절대 무릎은 안 꿇었어<br />
<br />
지금 놔버리면 fucked up but 눈이 계속 감겨<br />
<br />
졸린 눈을 잘라버리는 귀신의 목소리<br />
<br />
난 불면증이란 술에 취한 소리꾼 각설이<br />
<br />
거참 독하네 단 한잔에도 뻑 가네<br />
<br />
열등감이란 안주삼아 오늘밤도 한잔해<br />
<br />
이리비틀 저리비틀,틀 거려도 좋다<br />
<br />
난 빌어먹을 이 새벽의 터널에 이름을 새겼다<br />
<br />
구석에 틀어박혀 몇번이고 다시 가사를 적고 엎고<br />
<br />
또 가사를 적고 엎고, 다시 가사를 찢고 엎고, 다시 가사를 고쳤고<br />
<br />
새벽을 찢고 해가 뜰 때쯤엔 오늘도 이 빌어먹을 싸움에서<br />
<br />
난 살아남았다는것 두통약 붙잡고 다지는 내 각오<br />
<br />
혓바닥이 시큼거리고 뱃속이 쓰려도<br />
<br />
날카로워진 신경을 또 두세번 비틀고<br />
<br />
가슴으로 부터 뿜어낸 flow를 just let it go<br />
<br />
<br />
<br />
Nasty, heavyweight 중량의 rhymin'<br />
<br />
네 고막들을 터뜨리는 sick lyrical bombing<br />
<br />
빨리 더 빨리 내달리는 flow는 왼손에 쥔 혼을<br />
<br />
microphone으로 내보내 점점 거칠어지는 vocal tone<br />
<br />
내 랩은 fuckin' massive 여태껏 없던 classic<br />
<br />
강철의 드럼을 찢는 professional flow<br />
<br />
거침없이 전진하며 랩을 뱉을뿐<br />
<br />
3년동안 죽은듯이 갈아온 내 이빨은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둬<br />
<br />
여태껏 네게 달아놓은 빛을 받아내기 위해<br />
<br />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드러낸 이빨은 사나워<br />
<br />
샤일록의 메스만큼 정확하고 잔인하게 네놈의<br />
<br />
비계뿐인 살덩이를 뜯지 어중이떠중이들을 씹어먹을 어금니<br />
<br />
섣불리 덤볐다가는 네 목덜미를 물지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아, 졸라리 좋다.<br />
<br />
역시 명곡은 시간이 지난 후 들어도 좋단 말이지.<br />
<br />
<br />
<br />
그럼 BABO의 '이발'을 들어보자.<br />
<br />
※ 처음에 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거리는 건<br />
<br />
귀두컷을 확인 한 이후의 분노를 표현하기 위한 BABO의 의도인 것 같으니 놀라지마센.<br />
 <br />
용량때문에 파일크기 변환했으니 원곡을 듣고자 하는 사람은 리드머 사이트가서 회원가입하고 찾아 들으셈.<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8/01/94/d0051494_4a73fb2ae63a5.jpg" width="321" height="3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8/01/94/d0051494_4a73fb2ae63a5.jpg');" /></div><br />
<br />
<div align="center">BABO - 이발<br />
<br />
<span style="color:#c0c0c0;">이미지는 임의로 찾은 것임</span></div><br />
<br />
<br />
<br />
<br />
<br />
<embed src= "http://pds13.egloos.com/pds/200908/01/94/c_BABO_-_cut.mp3" autostart=false><br />
<br />
재생버튼 클릭<br />
<br />
<br />
가사><br />
<br />
LOPTIMIST ,여기 <br />
그유명한 LEGENDARY ㅂㄹ클럽 맞지? <br />
탁! LET'S GO <br />
<br />
<br />
<br />
또 이리저리 내 긴머리를 깍앗어! <br />
병신들 진짜 모르겠니?<br />
장인의 정신은 ㅂㄹ 클럽S !! <br />
그 대단한 스킬에 비해 <br />
깍은 사람들은 아무말이 없지 <br />
거울보 자마자 흘리는 눈물들...<br />
얼마나 잘 자르면 저럴까 기대중 <br />
여기저기 주워들은 인터넷 헛소문 <br />
포장해봣자 딱 티가나 얘야 !!!<br />
이건 아직도 철이없는 니들을 깨울 실험의 대막 ! <br />
<br />
<br />
반 삭 , 삭 , 삭 반삭을 할까 아님 파마 <br />
수많은 밤을새 고민햇다 또 맞선 <br />
약속에 머리 선택은 신중히 <br />
성급히 대충 꾸몃다 분명히 그녀가 쪽팔려 <br />
할수 잇다니 멋진옷도 준비 <br />
<br />
준비안한 3년전 눈치 깟지 쌍년 <br />
그녀 대신 오크가 대타로 참여 <br />
<br />
룩이 존나 딸렷어 그때부터 달렷어 <br />
전화가 걸려와  내 친구가 날 말렷어 <br />
"학교 일찐 화랑 그분의 어릴때 짝사랑  <br />
이니 어서 멈춰 도피 "<br />
<br />
내머리속에는 오직 어케 살아남을 것 인가 라는것에 고민 <br />
정말로 무서웟지 그 형들의 다구리 <br />
구석으로 몰린 BABO ! <br />
난 일찐 화랑이란 놈에게 <br />
맞은 가슴팍을 잡고 가드에만 올인<br />
UH 가드에만 올인 ..........<br />
<br />
<br />
(네.. 손님 어떻게 깍아드릴까요?)<br />
<br />
연예인 머리같이 할려구여 ㅋ <br />
<br />
(네.. 누구요? )<br />
<br />
소녀시대 티파니여 ㅋ <br />
<br />
<br />
머리를 확밀어  비명을 난 질러<br />
but im still up in this barbershop 아직 속단하긴 일러 <br />
여기는 B to the L to the U to the E <br />
청춘을 걸엇어 , 절대로 난 장난없지 WHUT ! <br />
이를 꽉 깨물엇어 , 꼭 멋잇게 깍을거라 믿어 <br />
지금 가버리면 FUCKED UP BUT 눈물 계속 흘러 <br />
젖은 눈과 그리고 떨리는 내손에 <br />
거울에 비친 내모습은 석천의 대머리 <br />
<br />
시발 거참 독하네.. 단 한잔에도 뻑가네<br />
내머리를 조명삼아 불을끄고 한잔해 <br />
이리비틀 저리비틀, 틀 거려도 좋다<br />
난빌어먹을 디자이너의 이름을 새겻다 <br />
<br />
구석에 틀어박혀 몇번이고 다시 가발을 입고 ,벚고 <br />
또 가발을 입고 벚고 , 다시 가발을 입고 벚고 , <br />
다시 가발을 썻고 UH.. UH..<br />
새벽을 찢고 해가 뜰 때쯤엔 오늘은<br />
이빌어먹을 맞선 하러 나간다는것 <br />
<br />
두통약 붙잡고 다지는 내각오<br />
만원 버스 마구 마구 덜컹  흔들려도<br />
날카로워진 신경을 또 두세번 뒤틀고 <br />
떨어질려하는 내 가발은 NEVER LET IT GO ....<br />
<br />
<br />
(네 안녕하세요 ... )<br />
<br />
SEXY 베이베  중량의 가슴이 <br />
내 빤쮸를 터뜨리는 sick sexual bombing<br />
빨리 더 빨리 내달리는 곳은<br />
외진곳 꽤 비싸보이는 모텔 하하.. <br />
거칠어지는 신음소리 <br />
<br />
내꺼는 fuckin massive 여태껏없던 classic<br />
고무의 콘돔을 찢는 professional fuck <br />
거침없이 전진하며 신음을 뱉을뿐 <br />
3년동안 죽은듯이 참아온 내 정력은<br />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둬 <br />
<br />
여태껏 내가 달아논 내 가발을 <br />
벗은 지금 너의 비명은 , 어느때 그어느때보다 사나워 <br />
샤일록의 메스만큼 정확하고 잔인하게 <br />
네년의 벨라스틴 머릿결을 뜯지 <br />
대머리 대머리 둘의 아름다운 몸짓후 <br />
조용히 뒷산에다 니 몸뚱이를 묻지 <br />
<br />
<br />
uh <br />
<br />
MAD.B <br />
<br />
난 진짜 썅년 !! <br />
<br />
에 반짝 대머리 <br />
<br />
all the players 모두 대머리로 밀어놔 <br />
<br />
머리 기를 틈은없지 ! <br />
<br />
award claim <br />
<br />
내 HAIR CUT 은 <br />
<br />
이씬에 매드.C 란 디자이너를 지워놔 <br />
<br />
yea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푸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아아 최고다! ㅋㅋㅋㅋㅋㅋ 어쩜 이런 센스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br />
<br />
아,<br />
<br />
꼭 이 곡 때문만은 아니고 BABO가 앨범 내면 살 것 같다.<br />
<br />
무료한 토요일, 덕분에 즐거웠다능 ㅋ<br />
<br />
생유베리감솨~<br />
<br />
<br />
<br />
아,<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1/94/d0051494_4a73fe696c03e.gif" width="206" height="1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1/94/d0051494_4a73fe696c03e.gif');" /></div><br />
<div align="center">현지타임</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BABO" rel="tag">BABO</a>,&nbsp;<a href="/tag/Cookiz" rel="tag">Cookiz</a>,&nbsp;<a href="/tag/이발" rel="tag">이발</a>,&nbsp;<a href="/tag/bbk" rel="tag">bbk</a>,&nbsp;<a href="/tag/bbksaunds" rel="tag">bbksaunds</a>,&nbsp;<a href="/tag/Loptimist" rel="tag">Loptimist</a>,&nbsp;<a href="/tag/이빨" rel="tag">이빨</a>,&nbsp;<a href="/tag/madclown" rel="tag">madclown</a>,&nbsp;<a href="/tag/패러디" rel="tag">패러디</a>,&nbsp;<a href="/tag/힙합" rel="tag">힙합</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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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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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Aug 2009 08:37:45 GMT</pubDate>
		<dc:creator>슈3花</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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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즘 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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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strong>1. 요즘 관심있는 것</strong><br><br>휴가가 다가오고 있으니 휴가.. 휴가 계획에 대하여 관심이 쏠리고 있음.<br><br><br><br><strong>2. 요즘 얼굴상태</strong><br><br>얼굴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늘 그래왔듯 시궁창 피부 크리. <br><br>모공으로는 주먹이 들어갈 정도 ㅠ<br><br>깊은 산속 옹달샘처럼 얼굴에서는 지속적으로 개기름이 샘솟고 있음.<br><br><br><br><strong>3. 요즘 기분</strong><br><br>멍때리며 하루 하루 보내고 있다.<br><br>좀 생산적인 뭔가를 하고 싶은데.. 늘 그렇지만 추진력 제로.<br><br><br><br><strong>4. 요즘 하고 있는 것.</strong><br><br>일하고, 가끔 술마시고..<br><br>그리고 틈틈히 업데이트 되는 야동 감상.<br><br><br><br><strong>5. 요즘 하고 싶은 것.</strong><br><br><strike>랩은 늘 하고 싶으니까..</strike><br><br>서예학원 다니기.<br><br>소싯적에 잠깐 잡고 놓았던 붓을 다시 잡고 싶다.<br><br><br><br><strong>6. 요즘 좋은 것.</strong><br><br>음란한 상상.<br><br>날씨도 덥고 짜증나는데.. 음란한 상상은 그것 만으로도 충분히 좋다.<br><br><br><br><strong>7. 요즘 싫은 것.</strong><br><br>날씨.<br><br>덥다, 더워.<br><br><br><br><strong>8. 요즘 듣는 노래</strong><br><br>Nuol Instrumental 1 앨범, e.via EP 앨범, DT 8집 앨범.<br><br><br><br><strong>9. 요즘 간 곳.</strong><br><br>해외.<br><br>태어나서 처음이었음.<br><br><br><br><br><strong>10. 요즘 가고 싶은 곳.</strong><br><br>제주도.<br><br>넉넉하게 관광하다가 오고 싶다.<br><br><br><br><strong>11. 요즘 잘 먹는 것</strong><br><br>라면.<br><br>슬금 슬금 질린다.<br><br><br><br><strong>12. 요즘 변하고 있는 것</strong><br><br>체중.<br><br>굶어서 뺄 게 아니라 운동해서 빼야하는데..<br><br><br><br><strong>13. 요즘 귀찮은 것</strong><br><br>청소, 세탁소 다녀오기.<br><br>청소는 하고 나면 개운하지만, 하기 전까지는 진짜 귀찮다 ㅠ<br><br>세탁소는 또 왜 그렇게 멀리 있는 건지 ㅠ<br><br><br><br><strong>14. 요즘 산 것</strong><br><br>CD와 티셔츠.<br><br>아, 그리고 향수.<br><br><br><br><strong>15. 요즘 갖고 싶은 것.</strong><br><br>남의 여자 ㅋ<br><br><br><br><strong>16. 요즘 신경쓰이는 것.</strong><br><br>휴가 때 뭐한담..<br><br>그리고 업무와 관련된 것.<br><br><br><br><strong>17. 요즘 가치관</strong><br><br>정신 좀 차리자!<br><br><br><br><strong>18. 요즘 이상형.</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9/94/d0051494_4a629752250a7.gif" width="250" height="3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9/94/d0051494_4a629752250a7.gif');"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알면서~♥<br>(__)<br>☞☜</div><br><br><br><strong>19. 요즘에 만난 사람</strong><br><br>업무 이외의 사람을 만나지 못한 것 같다.<br><br>아, 무미건조한 내 생활.<br><br><br><br><strong>20. 요즘 연락 자주하는 사람</strong><br><br>함께 상경한 친구.<br><br>시궁창에서 벗어나려고 버둥거리는 이야기를 서로 웃으면서 할 수 있어서 좋다.<br><br><br><br><strong>21. 요즘 엠에센 자주하는 사람</strong><br><br>먼저 말 걸지 않으면 거의 말거는 경우가 없음.<br><br>곧, 자주 안한다는 말씀.<br><br><br><br><strong>22. 요즘 좋은 사람</strong><br><br>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br><br><br><br><strong>23. 요즘 짜증나는 사람</strong><br><br>직업상 만나게 되는 사람들 중에서 자신의 양면성을 뻔뻔하게 보이는 사람.<br><br><br><br><strong>24. 요즘 같이 노는 사람</strong><br><br>위에서 말한 현시창 친구.<br><br><br><br><strong>25. 요즘 싫어하는 사람</strong><br><br>23번에서 말한 사람.<br><br><br><br><strong>26. 요즘 만나고 싶은 사람</strong><br><br>오랫동안 뵙지 못한 선배님들.<br><br><br><br><strong>27. 요즘 얘기 많이 하는 사람</strong><br><br>그러고 보니 얘기를 많이 안하는 듯.<br><br>소통따위 개나 줘버려<br><br><br><strong>28. 요즘 같이 다니는 사람</strong><br><br>없음.<br><br><br><br><strong>29. 요즘 자주하는 얘깃거리</strong><br><br>여자.<br><br><br><br><strong>30. 요즘 부러운 것</strong><br><br>젊음.<br><br>명석한 두뇌.<br><br><br><br><strong>31. 요즘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strong><br><br>알람끄고 휴대폰으로 음악 틀기.<br><br><br><br><strong>32. 요즘 여가시간에 하는 것</strong><br><br>음악 듣기.<br><br>웹질하기.<br><br><br><br><strong>33. 요즘 잠자기 전에 하는 것.</strong><br><br>TV를 보거나, 맥주를 마신다.<br><br><br><br><strong>34. 요즘 슬픈 일</strong><br><br>나름 악착같이 살아도 돈이 모이지 않음.<br><br><br><br><strong>35. 요즘 짜증나는 일</strong><br><br>나름 악착같이 모아도 돈이 모이지 않음.<br><br><br><br><strong>36. 요즘 행복한 일</strong><br><br>급여가 밀리지 않음.<br><br><br><br><strong>37. 요즘 기대되는 일</strong><br><br>좋아하는 뮤지션의 새로운 앨범 소식.<br><br><br><br><strong>38. 요즘에 한 게임</strong><br><br>스타크래프트.<br><br><br><br><strong>39. 요즘 칭찬받을 것</strong><br><br>없음.<br><br><br><br><strong>40. 요즘 반성할 것</strong><br><br>아..<br><br>다.<br><br><br><br><strong>41. 요즘 후회하는 것</strong><br><br>주사.<br><br><br><br><strong>42. 요즘 고민</strong><br><br>어떻게 살아야 하나.<br><br>지금 이렇게 사는 모습이 맞는가?<br><br><br><br><strong>43. 요즘 느낀 점</strong><br><br>사는 게 쉽지 않구나.<br><br><br><br><strong>44. 요즘 목표로 삼고 있는 것</strong><br><br>통장 잔고를 좀 늘려보자!<br><br><br><br><strong>45. 요즘 바톤터치하고 싶은 사람</strong><br><br>포스팅 거리가 없는 아무나.<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tag : <a href="/tag/요즘문답" rel="tag">요즘문답</a>,&nbsp;<a href="/tag/문답" rel="tag">문답</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요즘문답</category>
		<category>문답</category>

		<comments>http://cu3hwa.egloos.com/268479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09 05:00:36 GMT</pubDate>
		<dc:creator>슈3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샘플링 ]]> </title>
		<link>http://cu3hwa.egloos.com/2531131</link>
		<guid>http://cu3hwa.egloos.com/2531131</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얼마 전<strike>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지난 것 같기도 하지만</strike> <a title="" href="http://minggus.egloos.com">Vm-님의 블로그</a>에 갔다가<br />
<br />
샘플링 관련 퀴즈에서 패배하고 나서 문득 들었던 생각!<br />
<br />
외국 힙합 곡을 듣다 보면 샘플링한 곡들이 참 많은데.. 원곡을 들어보지 못한 게 너무 많다는 것!<br />
<br />
<strike>내가 아는 얼마 안되는</strike> 외국 힙합 뮤지숀 중 넘흐 좋아라하는 뮤지숀 음악의 샘플링 곡을 찾아보았다.<br />
<br />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br />
<br />
<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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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4pdzMGIuvMA&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2pac - All Eyez On Me</div><br />
<br />
<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tJFPxtxwqQI&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Nas - Street Dreams</div><br />
<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wKqhMGwll74&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br />
[원곡] Linda Clifford - Never Gonna Stop</div><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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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eBILWgvLSuk&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Jay-Z - Girls, Girls, Girls</div><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faoQbW2O9Yk&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원곡] Tom Brock - There's Nothing in This World That Can Stop Me From Loving You</div><br />
<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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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M_v2GW4TSds&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2pac - Do For Love</div><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n491xFgN8PA&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Kool G Rap - Blowin' Up In The World</div><br />
<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f8GhXtfthgk&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원곡] Bobby Caldwell - What You Won't Do For Love</div><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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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6jejStDVVhU&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Warren G - I Want It All</div><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MpiLtAQIFTg&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원곡] DeBarge - I Like It</div><br />
<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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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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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5OQ5HrOwbTo&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Blackstreet - Don't Leave Me</div><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3q0gqpOyx9o&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2pac - I Ain't Mad At Cha</div><br />
<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zFceQFDswRY&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원곡]DeBarge - A Dream</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오 시밤!<br />
<br />
원곡은 들어 본 노래가 없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앞으로는 좀 찾아서 들어봐야겠음.<br />
<br />
<strike>근데 뭘 알아야 찾아보지 ㅠ</strike><br />
<br />
개인적으로는 통쌤보다는 마디 일부의 특정 사운드를 응용해서 만드는 샘플링이 더 재미있게 느껴짐.<br />
<br />
'오오~ 이 곡이 여기서 이렇게 쓰였구나!' 라며 화들짝 놀라고, 그 속에서 ㅋㅋ거리는 재미가 쏠쏠함.<br />
<br />
아..<br />
<br />
또 이것저것 뒤지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되었구나.<br />
<br />
자야지..<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4/94/d0051494_4a4e590c44c28.jpg" width="500" height="332.4074074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4/94/d0051494_4a4e590c44c28.jpg');" /></div><br />
<div align="center">현지는 오늘도 영화 촬영하느라고 바쁘겠구나.<br />
<br />
힘내렴, 현지야.</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힙합" rel="tag">힙합</a>,&nbsp;<a href="/tag/샘플링" rel="tag">샘플링</a>,&nbsp;<a href="/tag/hiphop" rel="tag">hiphop</a>,&nbsp;<a href="/tag/아" rel="tag">아</a>,&nbsp;<a href="/tag/졸려" rel="tag">졸려</a>,&nbsp;<a href="/tag/이현지" rel="tag">이현지</a>,&nbsp;<a href="/tag/주유소습격사건2" rel="tag">주유소습격사건2</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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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u3hwa.egloos.com/253113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Jul 2009 19:36:10 GMT</pubDate>
		<dc:creator>슈3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UMC/UW의 강연회 후기 + UMC/UW의 두번째 정규앨범을 듣고 ]]> </title>
		<link>http://cu3hwa.egloos.com/2275306</link>
		<guid>http://cu3hwa.egloos.com/2275306</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br />
나같은 찌질 리스너가 앨범이 발매되고 난 후&nbsp;얼마 되지 않아 <br />
<br />
앨범에 대한 감상을 적는다는 게 좀 어처구니가 없을 수도 있지만.. <br />
<br />
음.. 앨범 지른 후 꾸준히 듣고 있었으나,<br />
<br />
강연회 다녀오고나서 더더욱&nbsp;UMC/UW의 음악을 듣는 요즘 그의 앨범에 대해서 씨부려보는 게 낫다 싶어서<br />
<br />
이렇게 아갈질 ㄱㄱㄱㄱ<br />
<br />
<br />
<br />
우선 강연회 다녀온 이야기부터.<br />
<br />
강연회는 5월 10일.. 일요일에 진행되었음.<br />
<br />
강연회 전 날인 5월 9일 토요일에 친구놈 및 후배놈과&nbsp;내일 종말이 오는 양 질펀하게 마신 다음<br />
<br />
후배놈은 주머니에 만원짜리 몇장 구겨서 주머니에 넣어주고, 친구놈은 집으로 데리고 와서 zzz..<br />
<br />
일요일 11시쯤에 일어나 엉금엉금 기어 옆에 누워있는 친구놈의 생사를 확인하고<br />
<br />
전 날의 기억을 되뇌이며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또 '내 쓰린 속은 뭘 원하는 가'에 대해서 고민하던 찰나,<br />
<br />
친구놈이 벌떡 일어나더니 "짬뽕 ㄱㄱ"를 외쳤음.<br />
<br />
전화기를 들어 그나마 맛있는 중화요리집에 "님아, 짬뽕 두 개 ㄱㄱ &amp; 공기밥 두 개 추가 ㄱㄱ"를 주문하고<br />
<br />
컴퓨터를 켜 아프리카로 TV시청 ㄱㄱ.<br />
<br />
딩동.<br />
<br />
오 짬뽕 도착!<br />
<br />
뜨끈 매콤한 짬뽕 국물을 후룩후룩 조금씩 마신 다음 면발을 질겅질겅 씹으며 내용물을 비워냈고<br />
<br />
국물만 남아 더욱 섹시한 새빨간 짬뽕에&nbsp;새하얀 공기밥 투하!<br />
<br />
짬뽕+공기밥을 다 비우고 난 후, 친구놈과 어제에 대해서 기억을 조합하였음.<br />
<br />
조합 결과물은 여전한 똘끼 + 카드 명세표 ㅠㅠ<br />
<br />
패배감에 젖은 우린 방바닥에 누워 허연 천장을 바라보다가 이내 잠들었다.<br />
<br />
눈을 뜨니 약 2시쯤..<br />
<br />
몰골을 확인하기 위하여 화장실에 가 거울을 보니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거울 속에서 날 쳐보고 있었음.<br />
<br />
짬뽕 먹고 잤더니 얼굴이 퉁퉁부어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br />
<br />
어느새 친구놈도 일어나 주섬주섬 짐을 꾸리기 시작.<br />
<br />
씻고, 바르고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은 3시 20분.<br />
<br />
아! 맞다!<br />
<br />
U횽 강연회!<br />
<br />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친구놈과 함께 회기역으로 ㄱㄱ.<br />
<br />
2번출구로 들어가 승하차 게이트에서 친구와 ㅂㅂ하고 1번 출구로 나오니 경희대 방향!<br />
<br />
계단을 터벅터벅 내려가는데 어여쁜 여성을 포함한 남녀 무리가 누군가를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었음.<br />
<br />
음.. 아무래도 U횽 강연회 함께 가기로 해서 모인 사람들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음.<br />
<br />
<strike>결국에는 강연회에서 봤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trike><br />
<br />
하지만 '님들아 저도 좀 껴주셈'이라고 하기엔 용기가 나지 않아 멈칫하다가 그냥 경희대로 ㄱㄱㄱㄱ<br />
<br />
예전에 가 본 적이 있어서 생각보다 안 멀거라 생각하고 망설임 없이 발걸음을 옮기긴 했으나,<br />
<br />
아, 멀다.<br />
<br />
아, 덥다.<br />
<br />
어찌어찌 경희대 정문에 도착하니 3시 55분 정도.<br />
<br />
다행히도 청운관이 경희대 정문과 가까워서 지각은 안했다능.<br />
<br />
강연회가 열리는 지하 강의실로 들어가니,<br />
<br />
우와~ 사람들 많다능.<br />
<br />
폰카로 직찍하려 했으나, 좀 없어보이는 내 자신이 싫어서 꾸욱 참음.<br />
<br />
혼자 갔기 때문에 무리 사이사이에 앉을 곳은 많았음.<br />
<br />
오른쪽 무리의 맨 뒷자석 중앙으로부터 3번째 자리에 낼롬 앉아서 경청하기로 결심.<br />
<br />
<strike>실은 옆에 여자 분이 계셔서.. 앗흥~♥</strike><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 width="438" height="390" src="http://play.mgoon.com/Video/V2280883"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quality="high"/></div><br />
<br />
<div align="center">강연회 현황 - hiphopplaya.com</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급하게 걸어와서 그런지, 아니면 강연회 열기 때문인지 땀이 삐질 삐질..<br />
<br />
하악하악 거리며 숨을 고르고 있는데 예전 U횽 카페 운영자인 deeply님이 <br />
<br />
'님들아 4시 10분에 ㄱㄱ하겠음.'라고 하셨음.<br />
<br />
이후 '자영이'가 음악으로 깔리며 무거운 분위기를 환기시켜줌.<br />
<br />
그리고 U횽의 등장.<br />
<br />
깔끔한 신사복 차림의 U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내가 신사복 차림으로 강연회에 서게 된 이유로 이야기를 시작하여<br />
<br />
1부에는 U횽의 유년시절과 함께 초창기 우리나라 힙합씬에 대해서,<br />
<br />
2부에는.. 아 기억이.. 음.. 랩가사 및 작사 등에 대해서,<br />
<br />
3부에는 질의응답.. 이렇게 진행이 되었음.<br />
<br />
이야기 중간 중간 재치있는 입담으로 지루해질 수 있는 시간을 재미있게 풀어감.<br />
<br />
유익한 시간이기는 했지만, 워낙 많은 인파가 몰리는 바람에 좌석이 부족하여 서서 경청하는 이들도 있었고<br />
<br />
실내가 너무 더워서 약간 짜증이 났었음.<br />
<br />
1부가 끝나고 쉬는 시간을 갖고 2부 ㄱㄱㄱㄱ.<br />
<br />
2부가 끝나고 팬들이 몰리는 바람에 사인을 하느라고 질의응답 시간이 지연되기도 하였지만<br />
<br />
U횽이 '님들아, 끝나고 ㄱㄱ염'이라고 해서 3부로 겨우 넘어갈 수 있었음.<br />
<br />
나도 사인 받고 싶었는데 진행상 지연될 것 같아서 참고 있었는데.. 쩝..<br />
<br />
다소 난감한 질문에도 의연하고 센스있게 받아치는 U횽을 보고<br />
<br />
'아, 이 사람은 타고난 <strike>섹스.. 아니</strike> 센스쟁이'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음.<br />
<br />
질의응답 시간이 유독 짧게 느껴졌던 건&nbsp;그의 활동이 워낙 언더그라운드라서<br />
<br />
그에 대해서 알고자 했던 게 많았기 때문일 것임.<br />
<br />
그렇게 강연회가 끝나고 난 사인을 받기 위하여 1집 앨범을 꺼내어 강의실 밖에서 U횽을 기다림.<br />
<br />
U횽의 등장!<br />
<br />
"님들아 졸 더우니 바깥으로 ㄱㄱ염"이라고 하자 바깥에서 대기타던 추종자들은 우르르 바깥으로 이동.<br />
<br />
청운관 앞 벤치에서 미니사인회 열림.<br />
<br />
난 열의 중간쯤에 위치하여 콩닥콩닥 떨려오는 염통을 진정시키고 있었는데, 중간에 새치기하는 듯한 사람 발견.<br />
<br />
자세히 보니 어여쁜 여자 분이라 쿨하게 넘어감.<br />
<br />
내 앞에 여중생으로 추측되는 청소년 2명이 수첩을 뒤척거리며 속닥속닥거림.<br />
<br />
뭘 그리 속닥속닥거리는지 봤더니 Pento의 사인을 보면서 속닥속닥.<br />
<br />
오오.<br />
<br />
언더그라운드 힙합을 좋아하는 여중생이구나!<br />
<br />
'나 중학교 때 주변에 힙합 좋아하는 동급생이 있었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자,<br />
<br />
가슴 속에서 뭔가 끌어오르더니 격세지감 크리 ㅠ<br />
<br />
니들이 고생이 많다<br />
<br />
암튼, 내 차례가 되어 1집을 얌전히 내밀자,<br />
<br />
"님 이름이 뭐임?"이라고 물어서<br />
<br />
"김OO이염"이라고 하자<br />
<br />
<br />
<br />
To. 김OO君<br />
U횽사인&nbsp; :)<br />
<br />
<br />
<br />
.......<br />
<br />
君이라니!!<br />
<br />
君이라니!!<br />
<br />
항상&nbsp;'氏'만 듣다가 '君'이라니..<br />
<br />
뭔가.. 소년이 된 느낌.<br />
<br />
목구멍에 걸려있는 복숭아씨가 항문으로 튀어 나올 것 같은 이 기분!<br />
<br />
돋아나 있던 음모가 모공 속으로 들어갈 것 같은 이 기분!<br />
<br />
오늘 밤 당장이라도 몽정을 할 것 같은 이 기분!<br />
<br />
좀 당황스러웠지만, 어찌되었던 늙디 늙은 U횽에게는 君이니까 ㅠ<br />
<br />
매끈매끈한 1집 표지에 <strike>금방 지워질 것 같은</strike> 사인을 받고 집으로 도착.<br />
<br />
아,<br />
<br />
피곤한 몸을 이끌고 외출한 보람이 있는 뜻 깊은 하루였다능.<br />
<br />
워낙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기 때문에 명확히 내용을 추스릴 수는 없지만,<br />
<br />
우선 나에게는 이번 강연회를 통해서 U횽의 가사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음.<br />
<br />
그리고 그의 랩에 대한 방법론에 대해서는<br />
<br />
세종대왕의 한글 도입과 자신의 방법론을 적절하게 비유하며 설명을 해주었는데,<br />
<br />
고개가 끄덕여 지는 대목이었음.<br />
<br />
암튼 내가 느낀 바로는<br />
<br />
U횽은 뜬구름 잡는 듯한 가사를 ㄴㄴ하며 리스너에게 피부로 와닿을 수 있는 가사를 ㄱㄱ하고,<br />
<br />
어린시절부터 습득되어진 리듬감에 자기만의 스타일로 랩을 ㄱㄱ하는 것이었던 것이었다능.<br />
<br />
음..막연하게&nbsp;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이론적(?)으로 접근을 하니 조금 더 이해가 쉬웠던 강연이었던 듯.<br />
<br />
<br />
<br />
그렇게 U횽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를 하고 U횽의 2집을 다시 플레이 시켜보았다.<br />
<br />
아니,<br />
<br />
이럴수가!!<br />
<br />
그 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U횽의....<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라는 건 없음.<br />
<br />
강연회 전이나, 강연 후나 여전히 그의 앨범은 우왕ㅋ굳ㅋ이라는 생각 뿐.<br />
<br />
U횽의 2집 타이틀은 [One/Only].<br />
<br />
독고다이 Feel이 충만할 것 같은 느낌이다.<br />
<br />
실제로 앨범을 들어봐도 그렇다.<br />
<br />
우선, 피쳐링이 거의 없다.<br />
<br />
스킷을 제외한 단 2곡에만 JJK, Kebee와 The Quiett이 피쳐링을 하였다.<br />
<br />
여기저기 피쳐링 데리고 와서 앨범 좀 빠방하게 보이려는 다른 뮤지션과는 전혀 다른 모습.<br />
<br />
프로듀싱은 예전 소울트레인 멤버인 현상과 U횽이 함께 하였다.<br />
<br />
현상과 U횽은 이번 앨범에 샘플링을 하나도 쓰지 않았다고 한다.<br />
<br />
츠츠츠츠 츠츠츠 츠츠츠츠 츠츠츠 같은 소리를 직접 입으로 소리를 내어 노래에 입혔다고 함 ㅋㅋ<br />
<br />
<strike>개인적으로는 Ra.D와의 합작을 기대했는뎁..</strike><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5/21/94/d0051494_4a153e19efa9f.jpg" width="448"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5/21/94/d0051494_4a153e19efa9f.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니들이 고생이 많다</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아,<br />
<br />
그럼 트랙별로 아갈질 ㄱㄱㄱㄱㄱㄱㄱ<br />
<br />
우선 1번 트랙, 'Evil U'.<br />
<br />
인트로임.<br />
<br />
UMC의 다른 인격인 Evil UMC가 나와서 UMC와 대화하는 내용.<br />
<br />
아, 빵 터짐.<br />
<br />
2번 트랙, '뭐1'<br />
<br />
1번트랙에서 잠깐 얼굴을 비췄던&nbsp;Evil U가 간략하게 U횽을 소개하며<br />
<br />
'뭐?'가 지속적으로&nbsp;터지며 나오는 랩핑.<br />
<br />
당연한 내용들이지만 기득권들이 부정하는 것들에 대해 비유하면서 자신이 컴백했음을 센스있게 알려주는 곡.<br />
<br />
아, 이거 아닌가?<br />
<br />
그럼 완전 처음부터 다시 ㅠ<br />
<br />
3번 트랙, 'Bullets'<br />
<br />
이 곡은 The Musium 앨범에 수록된 'Not Bullets But Ballots'라는 곡이 현상의 펑키한(?) 비트 위에서 재탄생 됨.<br />
<br />
촛불집회와 관련된 곡이다.<br />
<br />
재작년에 투표 안한 사람들이나,&nbsp;투표 안하고 촛불집회에 나가서 지랄한 사람들,<br />
<br />
그리고 앞으로 투표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사람들은 꼭 들어보시길.<br />
<br />
<strike>씨발, 다음에는 잘 좀 뽑자!</strike><br />
<br />
4번 트랙, 'Insane Deegie (skit)'<br />
<br />
Insane Deegie로부터 남겨진 음성메세지.<br />
<br />
쌍스러우면 망한다는 내용 ㅠㅠ 뭔가 슬프다 ㅠㅠ<br />
<br />
5번 트랙, '98학번'<br />
<br />
이 곡은 1집 XSLP의 '91학번'에&nbsp;이은 학번 시리즈.<br />
<br />
98학번.. 혹은 그즈음 세대들이 만나서 나누는 이야기들 혹은 겪는 것들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읊조리고 있음.<br />
<br />
첫번째 verse에서는 친구의 이혼..<br />
<br />
두번째 verse에서는 바보였던 대학시절.. 그리고 현시창.<br />
<br />
세번째 verse에서는 학원강사.. 그리고 해고크리.<br />
<br />
세상은 참 무섭3 ㅎㄷㄷ<br />
<br />
6번 트랙, 'You mean everything to me'<br />
<br />
박정현 노래 제목과 같아서 러브송인 줄 알았는데..<br />
<br />
맞는 듯 ㅋ<br />
<br />
힙합에 대한 UMC의 사랑에 대하여 노래함.<br />
<br />
더 크게 보자면, 꿈을 이루기위해서 세상과 타협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대해서 노래하고 있음.<br />
<br />
멜로디도 좋고.. 조금 길게 뽑아서 말랑말랑한 사랑내용을 담았으면 뜰 수 있는 곡인 것 같은데<br />
<br />
너무나 솔직한 가사라서.. 방송타긴 어려울 것 같음.<br />
<br />
pd까면 사살 ㅎㄷㄷ.<br />
<br />
아쉽다.<br />
<br />
소신대로 밀어붙이는 언더그라운드 힙합뮤지션 화이팅이라능.<br />
<br />
힘내라능.<br />
<br />
내가 노래만 좋으면 기꺼이 앨범 지르겠다능!<br />
<br />
7번 트랙, '망할; I'm back'<br />
<br />
최첨단 전자음의 향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개인적으로 장장거리는 전자음 별로 안좋아하는데 가사때문에 배짼다 ㅋㅋㅋㅋㅋㅋ<br />
<br />
가사는 U횽의 자폭 ㅋㅋㅋㅋㅋㅋㅋ<br />
<br />
8번 트랙, '다 #'<br />
<br />
아, 이 트랙 쩐다.<br />
<br />
태어나서 가장 배째면서 들은 곡임.<br />
<br />
'다 #'의 '#'은 아마도 '좆'인 듯.<br />
<br />
U횽이 어릴 때 썼던 가사에 조금 더 보태서 가사를 완성했다고 한다.<br />
<br />
가사의 피상적인 주제는 '좆'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좆'가지고 이렇게 재미있게 가사를 쓸 수 있다니.. 그저 배꼽이 빠질 뿐.<br />
<br />
김콤비의 가사보다 더 재미있다.<br />
<br />
하지만 앨범 발매 전에 발표된&nbsp;관련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기존 라임 방법론을 비꼬는 내용이다.<br />
<br />
지나치리만큼 라임을 집어넣은 가사, 라임마다 뚝뚝 끊어먹으면서 랩을 내뱉는다.<br />
<br />
'이렇게 누추한 짓은 못하겠다'라며 곡을 마무리하는 U횽.<br />
<br />
획일적으로, 맹목적으로 라임범벅하며 뭔소린지도 모르게 랩을 내뱉는 랩퍼들은 다 '좆'이라는 내용임.<br />
<br />
9번 트랙, 'Rhymer (skit)'<br />
<br />
Brand New의 우두머리 Rhymer로 부터 온 음성 메세지.<br />
<br />
UMC.. 너와 함께하면 좆망이니 널 우리 크루에 껴줄 수 없다는 내용.<br />
<br />
참고로 강연회에서 Rhymer쇼케이스(?)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10번 트랙, '자영이'<br />
<br />
연습생으로 보이는 귀여운 말투의 아가씨(자영이)가 U횽에게 욕설과 함께 불만을 토로하며 앨범이 시작됨.<br />
<br />
불만을 토로하는 이유인 즉슨, 연습 때 다같이 했지만 자기만 팀에서 쏙 빠져버렸기 때문.<br />
<br />
그 이유에 대해서 U횽이 자영이에게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곡이며, 연예계의 이면을 엿볼 수 있는&nbsp;곡이다.<br />
<br />
이렇게 솔직담백하게 까발리는 곡을 타이틀 곡으로 하다니.. 에휴 ㅠ<br />
<br />
90년대의 분위기가 나는 사운드.<br />
<br />
그래서인지 괜히 친숙하게 다가오는 곡이다.<br />
<br />
자영이가 영혼을 팔지 않고도 대박을 터뜨렸으면 좋겠다.<br />
<br />
11번 트랙, 'When I first kissed you'<br />
<br />
박수와 함께 등장하는 U횽.<br />
<br />
오오 멜로디가 있네!<br />
<br />
영어로 쏼라쏼라~♬<br />
<br />
미안하다, 생략한다.<br />
<br />
야유와 함께 퇴장하는 U횽.<br />
<br />
12번 트랙, 'Your O.W.N.'<br />
<br />
개인적으로 베스트 트랙이라고 생각함.<br />
<br />
의미심장한 비트 위에서 6분이 넘는 플레이타임 동안 진리를 읊어주시는 U횽.<br />
<br />
진리가 어디가겠나~<br />
<br />
여기&nbsp;있네.<br />
<br />
이 곡은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한 번씩은 듣는 것 같다.<br />
<br />
앞으로도 쭈욱 들으면서 가슴에 담아두어야 할 것이다.<br />
<br />
어떻게 이런 가사를 쓸 수 있는지..<br />
<br />
원래 가격에 달랑 이 한 곡만 들어있다고 해도 기꺼이 지를 것이다.<br />
<br />
좀 짱임.<br />
<br />
13번 트랙, 'Me vs people pt.1 (feat. JJK)'<br />
<br />
프리스타일<strike>보다는 타블로 Diss</strike>로 유명해진 JJK와의 콜라보.<br />
<br />
내용은.. 제목 그대로다.<br />
<br />
나와 나를 보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br />
<br />
비트에 맞춰 내뱉는 JJK와 U횽의 랩핑이 달팽이관에 착착 감기는 트랙.<br />
<br />
진짜 착착 감긴다. 우오!<br />
<br />
14번 트랙, 'Kebee (skit)'<br />
<br />
소울컴퍼니 사장님 Kebee로부터 온 음성 메세지.<br />
<br />
U횽은 진상이니 우리랑 안어울리니 ㅂㅂ라는 내용.<br />
<br />
15번 트랙, 'Me vs people pt.2 (feat. Kebee, The Quiett)'<br />
<br />
13번 트랙과 같은 주제로 이야기 한다.<br />
<br />
그리고 Chrous와 멜로디가 같다.<br />
<br />
하지만 13번트랙이 기계적인 사운드가 많이 들어갔다면, 이 트랙은 상당히 어쿠~스틱한 사운드임.<br />
<br />
13번 트랙은 약간 공격적인 것 같고, 15번 트랙은 좀 쓸쓸한 느낌.<br />
<br />
사운드 탓인가..<br />
<br />
16번 트랙, 'hiphopplaya.com (skit)'<br />
<br />
힙플 사장님 김용준님으로부터 온 음성 메세지.<br />
<br />
말씀하시다가 점점 초사이어인 변신.<br />
<br />
결국 열뻗치시는지 절교크리 내뱉는 김용준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중간에 힙플관리자 김대형님의 피쳐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아,<br />
<br />
힙플 좋긴 한데.. 배송료 좀 ㅠ<br />
<br />
17번 트랙, '내 돈 어딨냐'<br />
<br />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들은 꼭 들어보길 바란다능.<br />
<br />
그리고 돈을 잘 모으고 있는 사람들도 들어보길 바란다능.<br />
<br />
돈이 어디서 빠져나가지는지 체킹할 수 있을 듯.<br />
<br />
경제상황이 시궁창인 현실에 대해서 한탄하는 내용.<br />
<br />
내 돈~~~~~~~~~~~~~~~~~~~~~~~~~♬<br />
<br />
어딨냐~~~~~~~~~~~~~~~~~~~~~~~♬<br />
<br />
자취하다보니 더욱 와닿네..<br />
<br />
암튼, 올해 들은 곡 중에서 제일 슬픈 곡임.<br />
<br />
아오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18번 트랙, '해놓고/없었다 (outro)'<br />
<br />
~하겠다고 해놓고 ~한 적 없었다..<br />
<br />
널 잊겠다고 해놓고 한번도 그런 적 없었다.<br />
<br />
힙합 ㅂㅂ라고 해놓고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다는 뜻인가?<br />
<br />
암튼 UMC의 나레이션과 함께 영어로 블라블라하다가 앨범 마물 ㄱㄱㄱㄱ<br />
<br />
영어 들리는 건 코리안 언더그라운드 힙합 인더스트리 갇뎀<br />
<br />
여기서부터는 한정판에만 수록된 곡.<br />
<br />
나는야 한정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19번 트랙, '열을 기다리며 (A Capella)'<br />
<br />
비트 없이&nbsp;2분 가량 영어로 랩을 내뱉는 트랙임.<br />
<br />
메트로놈만 켜놓고 랩했다고 하는데..<br />
<br />
미안하다, 생략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20번 트랙, '망할; Party Crasher (feat. D.Theo)'<br />
<br />
신나는 분위기의 곡임.<br />
<br />
7번트랙과 비트가 같은 듯.<br />
<br />
가사가 달라서 그런지 클럽분위기가 물씬나는 트랙.<br />
<br />
피쳐링으로 D.Theo가 참여했는데 누군지 모르겠음.<br />
<br />
21번 트랙, 'You mean everything to me (remix)'<br />
<br />
remix라고 해서 6번 트랙과 같은 가사에 비트가 바뀐 트랙이겠거니라고 생각했는데..<br />
<br />
아니다.<br />
<br />
가사의 주제가 같다.<br />
<br />
이 트랙의 U횽의 랩핑은 2pac이 생각난다.<br />
<br />
22번 트랙, 'Making the recordings'<br />
<br />
이 트랙은 2집 앨범 녹음 중에 생긴 에피소드를 짤막하게 수록한 트랙임.<br />
<br />
팬서비스 차원에서 실린 것 같다.<br />
<br />
은근히 중독성 있다능 ㅋㅋㅋㅋ<br />
<br />
중간에 터지는 U횽의 발호세 따라잡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전어가 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이 22번 트랙을 마지막으로 앨범이 마무리된다.<br />
<br />
<br />
<br />
U횽의&nbsp;2집&nbsp;앨범이 어떠했는지를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은 그의 1집 뿐이다.<br />
<br />
우리나라 <strike>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어디에도 없지 않나?</strike>에는 그와 같은 스타일이 없기 때문에.<br />
<br />
우선 <strike>잘 알지 못하는</strike> 현상과의 합작이라서 별로면 어쩌나 라고 생각했는데,<br />
<br />
1집만큼 괜찮은 곡들이 나온 것 같다.<br />
<br />
앨범 속 그는 여전하다.<br />
<br />
타성에 젖어 있다는 말이 아님.<br />
<br />
여전히 그의 스타일은 독보적이다.<br />
<br />
여전히 매끄럽게 랩핑을 내뱉고 그 랩이 던지는 메시지는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br />
<br />
여전히 그의 가사는 빵빵 터지는 재치와 유머러스함을 담고 있어서 머리 속에 더더욱 강하게 남는다.<br />
<br />
음..<br />
<br />
가사는 오히려 주제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센스&amp; 조롱 &amp; 비유 스킬은 더욱 업된 듯.<br />
<br />
이 맛에 듣는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21/94/d0051494_4a153c6f7117b.jpg" width="400" height="2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21/94/d0051494_4a153c6f7117b.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그래, 이 맛이야!</div><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앨범 내주셔서 정말 ㄳ.<br />
<br />
아,<br />
<br />
뭐이 적다보니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 ㅠ<br />
<br />
사실은 강연회 후기나 앨범감상을 훌쩍 넘기려고 했는데,<br />
<br />
시간이 더 지나버리면 다 잊어버릴까봐 이렇게 지껄여 본다.<br />
<br />
암튼,<br />
<br />
U횽의 컴백을 다시 한 번 찬양하고 경배하는 바이며,<br />
<br />
앞으로 꾸준한 활동으로 자주 좀 뵙길 바란다능.<br />
<br />
대도시로 이사왔으니 예전보다는 자주 뵐 수 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하지만 자금의 압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br />
<br />
아, 맞다!<br />
<br />
대도시에 왔으니.. 현지도 한 번 봐야하는 거 아닌가?<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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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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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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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21/94/d0051494_4a153d1f84954.gif" width="450" height="6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21/94/d0051494_4a153d1f84954.gif');"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보고싶다 현지야<br />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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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n 2009 07:14: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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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별이 진다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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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 center"><br><br><br><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aH7A_BwEqUw&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br><br><br>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먹먹해졌다.<br><br>그리고 문득 이 노래가 생각 났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26/94/d0051494_4a1bce454101a.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26/94/d0051494_4a1bce454101a.jpg');" /></div></div></embed><br><div style="TEXT-ALIGN: center">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div><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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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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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09 11:16:16 GMT</pubDate>
		<dc:creator>슈3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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