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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닥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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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심한 사내의 고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2 Nov 2009 09:1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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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닥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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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심한 사내의 고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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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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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런 단편집을 읽은 것이 얼마만일까. 무척 오랜만에 읽은 단편집인데다 꽤나 유쾌하고 재밌었던 글들이 많았던지라 더욱 인상깊었던 책이었음. 특히 무엇보다도 나의 뇌리에 인상깊게 남았던 글은 바로 이영도님의 &lt;샹파이의 광부들&gt;일 것이다.&nbsp;역시 이영도의 팬인 나의 예상대로 영도님의 글답게 내가 예상했던 글보다 훨씬 뛰어난 글을 보여준 듯 하다. 난쟁이들의, 어처구니없는 땅위에 터널을 만든다는 이야기를 난쟁이기에 가능한 이야기로 만들어 새롭게 해석하여 썼으며, 글을 진행해나가는 과정 또한 남달랐던 것&nbsp;같다. 그 외에는 김이환 작가의 글인 타이틀 &lt;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gt;도 괜찮았으며, 여러가지 이름을 잘 모르는 작가들(?)의 글들도 너무나 괜찮았다.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고 책을 한번에 다 읽어버렸으며 이런 유쾌한 책이 계속해서 출판됬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15"><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커피잔을들고재채기" rel="tag">커피잔을들고재채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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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커피잔을들고재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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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09:18:14 GMT</pubDate>
		<dc:creator>무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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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렛츠리뷰 당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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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50/e0081950_4af0003628a9f.jpg" width="500" height="365.5589123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50/e0081950_4af0003628a9f.jpg');" /></div>으하하! 그렇게도 갖고 싶었던 &lt;커피 잔을&nbsp;들고 재채기&gt;를 갖게 되었다! 사고싶었지만 돈이 없었고, 돈을 주고 사려고 했다가 이거 당첨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막상 지르지 못했던 바로 그 책이다. 이영도, 김이환 등 내노라는 작가들의 글이 담긴 책이기에 나에게는 더 소중하다. 요즘 들어 재미있는 소설을 보지 못했다는 생각에, 더욱 소중하게 다가오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정말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ㅜㅜ			 ]]> 
		</description>

		<comments>http://croxia.egloos.com/273586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0:07:04 GMT</pubDate>
		<dc:creator>무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에소릴의 드래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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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영도의 네이버 연재작. 꽤 흥미로운 글이었음. 인간, 유사인간, 드래곤이라는 세 부류의 사유에 대해서 꽤나 노골적일 정도로 진실되게 서술했다는 점에서 꽤 충격적이었음. 그런 글이 지금까지 없었던 글이었기에 더 감동이기도 했고. 후속작이라는 샹파이의 광부들에 대해서도 기대하고 있음. 이영도의 장편은 그림자 자국이 마지막이었는데 장편도 빠른 시일내에 출간했으면 함. 단편임에도 이영도의 매력이 충분히 담겨져 있다는 점이 꽤 좋았음. 그런 것이 출간한지 꽤 된, 이영도의 단편집을 사고싶은 욕망을 가지게 만듬.			 ]]> 
		</description>
		<category>My Story...</category>

		<comments>http://croxia.egloos.com/2732261#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07:55:40 GMT</pubDate>
		<dc:creator>무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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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최근에 사고 싶은 책이 생겼다. 로저 젤라즈니의 &lt;신들의 사회&gt;라는 책인데, SF쪽에서는 꽤나 유명한 책이라고 한다. 같은 출판사의 테드 창의 &lt;당신 인생의 이야기&gt;를 참 재미있게 읽은지라, 꽤 기대되는데다가 로저 젤라즈니는 SF업계에서 가장 많은 책을 팔기로 유명하기에 기대된다. 많은 친지들이 재미있게 읽었다고 추천해줬던 것도 꽤 기대하게 만들었고. 그 외에도 밀란 쿤데라의 책도 몇가지 사고싶은데, 돈이 없는지라 가능할지는 미지수. 일단 신들의 사회는 절판됬기 때문에 외박 나갔을 때 보수동쪽에 한번 돌아보면서 책을 찾아야겠음. 외박때 무슨 책이 나를 반길지 너무나 가슴이 두근되는걸.<br><br>2. 아직까지도 하뎃경의 &lt;하얀늑대들&gt; 양장판 구매에 미련을 못버리고 있다(...) 다른 사람이 샀던걸 중고 매장에서 사느니, 차라리 안사고 만다는 생각에 하뎃경의 새로운 이벤트를 바라고 있음(...) 일단 올해의 이벤트는 끝났다고 하니, 내년을 기약하긴 하겠는데 어떻게 될지 참.. 영도님의 &lt;에소릴의 드래곤&gt;도 책으로 나왔다면 꼭 봤을텐데 인터넷 연재가 끝이라는게 너무 아쉽. 시간이 된다면 인터넷 연재로 꼭 봐야겠음! 카이첼님의 &lt;잃어버린 이름&gt;도 꼭 읽어야지 ㅜㅜ<br><br><br>			 ]]> 
		</description>
		<category>My Story...</category>

		<comments>http://croxia.egloos.com/2731230#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10:41:24 GMT</pubDate>
		<dc:creator>무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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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글쎄. 바쁜 일주일이 숨바쁘게 지나가고 있어서 그럴까. 하루하루가 점점 소중하게 느껴지는 듯하다. 그래서 한가롭게 상념을 즐길 여유도 없는 듯하고. 으음, 이틀 뒤면 내 맞후임이 휴가에 나간다고 한다. 그녀석이 이곳으로 전입왔던 것이 어제같은데, 참 세월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내 군생활도 그만큼 했다는 것을 의미하겠고. 그녀석이 휴가에서 무엇을 하며 즐겁게 보낼까. 아마 여자친구가 있으니 여자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지. 4박5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즐겁게 보내야 할텐데. 내 자신이 허무하게 보냈다는 생각에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지도. 아무튼 좋은 시간 보내고와서 앞으로의 군생활도 함께 즐겁게 했으면 함.<br><br>2. 11월에 외박을 나갈까 생각중인데, 외박중에 무엇을 할지는 정하지 않고 있다. 누군가 꼭 한명을 만나고자 하기가 참 애매하기때문에, 짧은 시간을 누구와 함께 보낼지 고민하는 것도 참 쉽지않다. 나는 일정이 그렇게 빡빡한 것을 싫어하고 내 개인시간을 어느정도 갖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참 고민된다. 그냥 집에서 놀고 먹고 자면서 푹 쉴까?			 ]]> 
		</description>
		<category>My Story...</category>

		<comments>http://croxia.egloos.com/273011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0:38:13 GMT</pubDate>
		<dc:creator>무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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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태권도 조교라는 직책(?)때문에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다. 무단자 인원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는 일은 이곳에서는 사격을 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기에 하루종일 태권도만 한 듯하다. 주말임에도 제대로 쉬지 못한 것이 참 안타까움.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조만간에 태권도 심사가 있기때문에 태권도를 할 날이 얼마 안남았다는 것이다. <br><br>2. 요즘 &lt;로쟈의 인문학 서재&gt;라는 책을 읽고있다. 여러가지 주제에 대한 다양한 글들이 적혀있는데, 거기서&nbsp;꽤 흥미로웠던 것은 김기덕의 영화 &lt;사마리아&gt;와 &lt;빈집&gt;의 평론이다. &lt;사마리아&gt;같은 경우는 영화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상세한 것은 알지 못했었는데 로쟈의 영화 해석을 보니 분명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느낌. 딸-아버지의 관계에 있어 타자의 시선을 이용했다는 것은 생각했었지만, 딸-아버지 관계로 보기보다는 비어있는 어머니,아내라는 역할을 딸과 아버지가 서로 해줌으로써, 아내-남편, 엄미-딸의 관계또한 성립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꽤나 놀랐다.&nbsp;<br>또 &lt;빈집&gt;의 가장 탁월한 점은 가장 안정적인 가정이 남녀의 결혼 생활이 아닌 3인의 동거형태라고 말하는, 그것이 안정적일 수 있다고 말하는 작가의 메세지라는 것에 있다. 섬세하지는 않고 투박한 영화지만 날카로운 주제의식을 보여주는 그의 영화에 감동을 느꼈다.</p>			 ]]> 
		</description>
		<category>My Story...</category>

		<comments>http://croxia.egloos.com/272511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1:19:58 GMT</pubDate>
		<dc:creator>무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link>http://croxia.egloos.com/2721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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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요새 재밌는 소설을 찾기가 힘이 든다. 아니 정정하겠다. 내 흥미를 자극시키는 소설을 찾기가 힘들다. 재밌는 소설은 많겠지만, 내 눈길을 끄는, 이거 안 읽으면 후회하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 들어오지 않는다. 여러가지 단편집도 괜찮은 것 같고, 장편도 좋지만 괜찮은 환상문학을 하나 읽으면 좋겠는데 시간여행자의 아내도 그 후보다. 괜찮다는 평을 많이 들었지만 멜로물이라는 사람들의 말에 의해 포기하게 된다능(...) 윤현승씨의 뫼신사냥꾼을 살까 생각도 해보고.. 노블레스에서 나온 신작도 생각해보는데 정작 끌리지는 않는다능. 김이환씨의 신작이 어서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듬.<br><br>2. 사회서적이나 인문서적에 잠시 손을 떼고 소설에 눈을 돌리게 된 이유는 잠시 다른 곳에 눈을 돌려보고 싶다는 생각때문이다. 정치고 경제고 뭐든간에, 일단 나의 뇌를 자극시키는 재미난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게 좋을 것 같다.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는데, 그것을 풀만한 것은 사회서적도 인문서적도 아니다. 오직 문학뿐. 심각한 것은 허용되지않는다. 진부한 것도 용납되지 않는다. 오직 나의 쾌락을 자극시킬 수 있는 것은 서스펜스! 미스테리! 판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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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 Story...</category>

		<comments>http://croxia.egloos.com/272101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10:46:34 GMT</pubDate>
		<dc:creator>무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link>http://croxia.egloos.com/2704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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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새롭게 블로그를 단장했다. 블로그 스킨도 바꿔보고, 이것저것 바꿔봤는데 전의 것이 더 나은지 어떤지 잘 모르겠다. 블로그를 꾸민다는게 참 쉽지만은 않은듯. 전문적인 블로거들이 참 대단하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고. 블로그가 이쁘다는게 전문적인 것으로 연결되지는 않지만 말이다. <br><br>2. 오늘은 모양의 생일이다. 어제 불꽃 축제를 보면서 모양이 계속 떠오르기도 하고, 모양의 꿈을 꾸기도 했는데 기분이 뒤숭생숭하다. 남자친구가 있는 모양을 계속 떠올린다는 것에 대한 내 자신에 대한 한심함과 그 남자친구에 대한 죄책감도 생기기도 하고. 사실 혼자 이러고 끝나는 것이 당연한 일이지만 모양이 계속 생각나는 것은 군 복무중이기때문만은 아닌듯. 그건 그렇고 모양이 부디 행복하였으면 좋겠음.(?!)<br><br>3. 여러가지로 뒤숭생숭한 하루다. 책을 읽기에는 마음이 복잡하고, 멍하게 있기에는 하루가 아깝다. 내일부터 꽤 힘든 일과를 받게 될듯한데, 일과중에 다치지않고 웃으면서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 얼마전에 신청한 &lt;클라우스 학원&gt;이 빨리 도착했으면 함. 다음주부터 제작에 들어간다는데, 성질급한 군인은 너무 기다리기가 힘들다(...)<br>			 ]]> 
		</description>
		<category>My Story...</category>

		<comments>http://croxia.egloos.com/270409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09:23:03 GMT</pubDate>
		<dc:creator>무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포스팅이 점점 하기싫어지는 이유 ]]> </title>
		<link>http://croxia.egloos.com/2650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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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나는 본래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성격이고, 포스팅을 함에 있어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줄곳 해왔었다. 많은 <span class="pops" id="POPS40617_247">트러블</span>도 일어나게 됬던 것도 그 때문이겠지만, 나는 그것에 대해 크게 후회해본 적 없다. 하지만 입대를 한후에 포스팅을 하는 것에서는 약간 망설임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이 사실이다.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피해보지않을 정도, 문제되지 않을 정도를 생각하며 글을 쓰곤 한다. 예전에는 내가 썼던 글의 내용에 대해서 100% 책임을 질 수 있다고 판단하지만, 현재에는 그런 것의 경게가 모호한 듯하다. 군인이라는 신분으로 역사적 논쟁거리에 의견을 하나 붙힌다는 것이 큰일이 아닐지는 모르지만, 내 의견 하나가 어떠한 파장을 일으킬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기에 글을 쓸 때 논란거리가 없게끔 쓰게된다. 15개월가량 남은 군복무기간동안만 그것을 참고 지나가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지만, 미래에 직장에 취직했을 경우 내가 소속된 직장에서의 위치를 생각하여 내가 나의 신념에 대해 떳떳하게 말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암담하기도 하다. 그렇기에 연대는 필요한 것이고, 연대를 함으로써 스스로 떳떳할 수 있는 것일까. 연대를 한 뒤에 뒤따를 고통과 부담으로 인해 후회하게 될 날은 없을까. 신념을 지키고자 가족을 희생시킨다면 그 신념이 과연 옳은 것일까. 떳떳하고자 사랑하는 이를 고통에 내몬다면 연대는 의미가 있는걸까.</p>			 ]]> 
		</description>
		<category>My Story...</category>

		<comments>http://croxia.egloos.com/265083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Oct 2009 10:57:33 GMT</pubDate>
		<dc:creator>무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상담 ]]> </title>
		<link>http://croxia.egloos.com/26431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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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휴가를 다녀온지 일주일쯤 되는 듯한데, 시간이 굉장히 안간다(...) <br>휴가 갔다 온게 한 한달은 된듯한데, 아직 일주일밖에 안지났단다.<br>믿기지가 않는다. 일주일이라니!<br>더욱 놀라운 일은 일주일동안 뭐했는지 잘 모르겠다는거(...)&nbsp;<br>뭐 정신교육이랍시고 이것저것 한것 같긴한데,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br>좀 있음 주말이긴한데,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것은 왜일지.<br><br>2. 난 본래 여성에 대해서 그렇게 흥미를 가지고 사는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대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표현하는데, 그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다. 얼굴이 이래서 그럴까. 성격이 이모양이라서 그럴까. 여러가지 고민해봤는데, 나라는 인간 자체가 별로 매력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결론을 내리기 시작한다(...) 뭐, 사실 내가 좋아할만한 여성이면 남자가 있거나 나한테 관심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였다만. 			 ]]> 
		</description>
		<category>My Story...</category>

		<comments>http://croxia.egloos.com/264314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11:19:23 GMT</pubDate>
		<dc:creator>무곡</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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