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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과대학 무대포 신변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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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ribo의 제멋대로 신변잡기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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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Feb 2009 03:49: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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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과대학 무대포 신변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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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ribo의 제멋대로 신변잡기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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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게임판타지]레이드 - 린 (2권까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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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456962&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61456962_1.jpg" align="left" border="0">레이드 2</a><br>린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br>나의 점수 : ★★★★★<br><br>특이한 게임 판타지였다.<br>경쟁사 게임의 벨런스 붕괴를 위해서 투입된 팀 드래곤의 이야기인데.. 뭐랄까, 타 게임에서는 악당 길드의 전유물이었던 길드장 렙 몰아주기 같은걸 주인공 측이 보여서 상당히 웃었다.<br>캐릭터는 조금 평범하지만 구성도 좋고 소재도 좋은 소설.<br><br>=========================================================================================<br><br><strong>묵직하게 파고들 만한 재미를 추구하는<br>[마법지존]의 작가, 린[璘]의 새로운 도전!<br><br>거센 해일처럼 들이닥치는<br>엄청난 스케일의 게임 판타지!<br><br></strong>프로 게이머 김민성. 통칭 흑태자.<br>어느 날, 게임 회사 카트록스로부터 모종의 제의를 받는다.<br>다름 아닌 사상 최고의 게임 아레시아 온라인을 깨부수란 것!<br>승승장구하는 타 회사 게임을 두고 볼 수만은 없었던 것.<br>그 비열한 음모에 50명의 유능한 게이머들이 <br>'팀 드래곤'이란 이름으로 뭉치게 되는데…….<br><br>고작 아이템이나 팔아먹으며 다크 게이머 운운하지 마라.<br>그것은 사치다. 그게 생계를 위한 길이라 변명하지 마라!<br>이제, 진정한다크 게이머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br><br>저벅저벅.<br>사무실 안으로 들어온 민성이 의연한 표정으로 안에 모인 팀 드래곤의 구성원들을 바라보았다.<br>"오늘부터다. 우리의 목표는 아레시아 온라인의 몰락이다. 확실하게 끝낸다. 알겠지?"<br>끄덕.<br>말없이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br>말을 하지 않아도 민성은 그들의 눈에서 의지를 읽어낼 수 있었다.<br>만족스러웠다.<br>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br>"그럼 시작한다."<br><br>=======================================================================================<br><br><br>상당히 재미있었다.<br><br>솔직히 요즘 게임 판타지 소설중에서 다크 게이머 다크 게이머 하면서 나온 소설이 참 많긴 하지만,<br><br>게임으로 생계 유지 라기보다는 게임 그냥 해먹는 애들이 더 많고 게다가 제대로 다크게이머 같은걸 하는것도 아니던데(기껏해야 아이템 주워서 현질하는 정도가 끝)<br><br>이 소설은 다르다.<br><br><br><br>타 회사의 의뢰를 받아서 다른 회사의 게임을 무너트리는, 말 그대로 '다크'한 목적을 가지고 게임을 한다.<br><br><br><br>그래서 게임 내의 버그 같은 것을 이용해서 시세 조작 등등을 해서 게임 운영진을 곤란하게 하는가 하면<br><br>게임 내의 거대 길드끼리 싸움을 붙여서 게임 내 분위기를 불안하게 하는 등의 일들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br><br><br><br>그리고 소설을 읽으면서 재미있었던 점은 타 게임에서는&nbsp;상대방인 나쁜&nbsp;길드들의 전유물이었던 '길드장 렙 몰아주기' 같은 일이 이 게임에서 주인공들이 한다는 것이다.<br><br><br>뭐, 성장속도 다 무시하거나 히든으로 사기 만들어주는 타 게임에 비해서 훨씬 신선한 방식이라고 생각한다.<br><br><br>현재 2권까지 나왔고 이 후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기대대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br><br><br><br>단점이라면 캐릭터들이 좀 다른 소설에 넘치는 캐릭터라는 것.(특색이 없다는 것은 아닌데 타 소설 등등을 보면 많이 볼 수 있는 캐릭터 형태들.)<br><br><br><br>추천 : 아이템만 현질하던 찌질한 다크게이머들에 질리신 분.<br><br>비추천 : 식상한 캐릭터들은 보기 싫으신 분.<br/><br/>tag : <a href="/tag/게임판타지" rel="tag">게임판타지</a>,&nbsp;<a href="/tag/레이드" rel="tag">레이드</a>,&nbsp;<a href="/tag/린" rel="tag">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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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레이드</category>
		<category>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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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Feb 2009 03:49: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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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판타지]네크로맨서(3권까지) - 권택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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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707691&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25707691_1.jpg" align="left" border="0">네크로맨서 3</a><br>권태용 지음 / 로크미디어<br>나의 점수 : ★★★★★<br><br>주인공이 마녀들의 봉인을 풀어주기 위해 성장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br>게다가 네크로맨서. 그것도 정통적인 네크로맨서. 네크로맨서 홀릭인 본인에게는 최고의 책이었다.<br><br><br>========================================================================<br><br>“그들이 먼저 날 죽이려 했어. 난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고. <br>너희에게 이런 사실은 중요하지 않겠지?”<br>“당신은 네크로맨서니까요.”<br><br>마지막 네크로맨서의 최후 이후 화형당한 마녀들의 저주받은 묘지!<br>영혼마저 빠져나갈 수 없게 결계가 쳐진 그곳에서 <br>어린 시절부터 마녀의 영혼들과 더불어 자라난 샤드.<br>마녀들을 풀어 주기 위해 힘을 얻고자 하는 그의 등에 <br>어느 날 나타난 저주받은 네크로맨서의 문양.<br>그리고 들려오는 마족의 유혹!<br><br>감히 상상하지 마라!<br>천 년을 묻혀 있던 네크로맨서의 전설이 깨어난다!<br><br>=======================================================================<br><br><br>네크로맨서 홀릭인 본인에게는 정말 재미있었던 책이었다.<br><br>특히 앙신의 강림처럼 무늬만 네크로맨서가 아니라 정통적인 네크로맨서라고 할 수 있는 주인공의 모습이란. -_-b<br><br>뭐, 마녀들이 가르쳐준 저주도 자주 사용하지만....<br><br><br><br>그리고 주인공과 무덤에서 같이 생활하며 주인공을 가르쳐온 마녀(마녀 이지만 여자할때의 마女라기보다는 Which, 저주술을 쓰는 사람을 말한다. 소설에서도&nbsp;남자들이 더 많더라.)들이 너무 귀엽다.<br><br>모처럼 캐릭터들의 성격, 말투, 특징 등등이 특색있었던 소설. 최근에 새로 본 소설중에서 대양의 군주와 함께 최고의 소설이라고 생각한다.(개인적으로 대양의 군주보다 조금 더 쳐주고 있다. 네크로맨서라서. 뭐 둘이 비슷비슷하게 좋은 소설이라고 생각한다.)<br><br><br><br>모처럼 좋은 글이라서 한번 작가님의 다른 글을 찾아볼까 하고 있었는데 보니까 전부 주인공은 사회에서 공적 같은 직업이지만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주변에서 건드려서 주변과 싸우게 된다라는 스토리라더라.<br><br>같은 작가가 같은 식의 주인공을 내세우는건 별로 않좋아하기 때문에(주인공만 바뀐 동일 소설 나올 확률이 높다. 쥬논 작가 글처럼.) 결국 네크로맨서만 파기로 결정.<br><br><br>하지만 재미는 있다. 그렇지만 글 체가 좀 많이 진지하기 때문에 코믹한 말투 가벼운 글 같은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안맞을지도.<br><br>모처럼 네일스테일스 이후로 제대로된 네크로맨서가 나온것 같아서 좋다.<br><br><br><br>추천 : 네크로맨서 홀릭인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진지한 글 좋아하시는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주인공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강해지는 모습을 보는걸 좋아하는 분.(혹은 주인공의 성장 모습을 보는걸 좋아하시는 분.)<br><br>비추천 : 진지한 말투의 글은 질색인 분.<br/><br/>tag : <a href="/tag/네크로맨서" rel="tag">네크로맨서</a>,&nbsp;<a href="/tag/권택용" rel="tag">권택용</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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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판타지소설</category>
		<category>네크로맨서</category>
		<category>권택용</category>

		<comments>http://cribo.egloos.com/479202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Jan 2009 12:49: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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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게임판타지]대양의 군주(2권까지) - 아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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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707934&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25707934_1.jpg" align="left" border="0">대양의 군주 2</a><br>아달 지음 / 로크미디어<br>나의 점수 : ★★★★★<br><br>특이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 판타지에(특히 게임판타지에) 자주 없는 해양물이라는것도 매력포인트.<br>본인이 조금 싫어하는 폭주형 주인공이라는 점은 있지만, 쇼핑중독이라는 귀여운점 때문에 상쇄.<br><br><br>=========================================================================================<br><br>귀신 잡는 해적선장의 파란만장 대항해시대!<br><br>약골 몬스터나 사냥하던 초보 유저 아르윈<br>얼결에 왕자의 시해범으로 몰려 도주를 시작하는데……<br><br>칼날을 피할 길은 오직 바다뿐이었다!<br><br>취미는 쇼핑, 특기는 귀신 퇴치인 선장<br>지옥의 맛을 선사하는 요리사<br>마음 약한 농부 출신 조타수<br>존재만으로도 바다의 저주를 불러오는 조범수까지<br><br>전혀 위협적이지 않은 해적들의 겁나는 항해가 시작된다!<br><br>=========================================================================================<br><br>특이하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작품.<br><br>작품을 보다보면&nbsp;누구나&nbsp;두세명 정도의 캐릭터쯤은 마음에 들어할 수 있을거라 생각될 정도로 캐릭터가 다양하다.<br><br>(본인 같은 경우 선장과 조타수 측량사 조범수 이 4명을 아주 좋아한다.)<br><br><br><br>특히 요즘보면 캐릭터들이 단면적인 경우가 많은데 각 캐릭터마다 여러가지 면들이 보이며 특히 캐릭터마다 말투 등등의 세세한 부분이 특징이 있어서 보기도 좋고 캐릭터의 특징을 느끼기도 좋다.(요즘 판타지들 보면 대화가 반복해서 이루어지다 보면 지금 말하는게 누군지 더듬어봐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소설 같은 경우 대화하는 말투만 봐도 누구겠다라고 짐작이 갈 정도이다.)<br><br><br><br>또 요즘 양산형 게임 판타지들이 죄다 무시하고 나오는 스텟의 영향도 상당히 구현이 잘 되어있다. 보다보면 주인공이 민첩이 낮아서 뛰는 속도가 느리고 스테미너도 달리고 하는 등의 것이 나온다.<br><br><br><br>굳이 단점을 꼽자면 NPC들이 NPC같지가 않다는 것이다. 측량사나 돌격대장씨 같은 경우 거의 유저라고 해도 될 정도의 감정표현을 보여준다. 뭐, 이것은 말 그대로 억지로 같다붙인 단점이니(설정상 그정도로 복잡하게 NPC구현이 가능하다고 하면 끝나는 일일 뿐...) 큰 단점은 아니다.<br><br>유저들과의 관계가 적다는 것도 살짝 단점이기는 하다. 아직 권 수가 많이 안나갔고 애초에 배라는게 한사람이서 움직일 수가 없는 종류의 운송수단이니 모이기 힘든 유저끼리 해적단을 꾸리기보다는 한명의 유저와 NPC로 해적단이 꾸려지는게 당연하지만, 지하던전에서의 전투 정도 빼고는 얽히고 설키는게 전부 NPC랑만 된다는 것은 조금 단점이 아닐까 한다.<br><br><br><br>주인공이 '냉장고'라는 단어를 들으면 폭주한다는 설정이 있는데... 이후 스토리에서 어떻게 쓰일지는 좀 의문점이긴 하다.<br><br>개인적으로 폭주 캐릭터를 좋아하지는 않고, 실제로 이런 폭주가 일어날지가 좀 의문이라서 본인에게는 약간의 -포인트로서 다가온 특징이다. 하지만 주인공의 쇼핑중독(실제로 이정도의 쇼핑 중독이 있다고 알고있다. -_-;;) 이 상당히 귀엽게 표현이 되있어서 다시 +로 셈셈.<br><br><br>이영도 작가님의 폴라리스 랩소디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본인으로서는 해양물 이라는 점도 + 요인으로 작용했다.(뭐, 폴랩의 경우 해양물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br><br><br>이후 이야기가 상당히 기대대는 작품이다. 마치 만화책에 나와도 될 정도의 특이한 캐릭터들의 해적 스토리(제대로 된 배는 2권 마지막에서나 간신히 구했지만)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읽고 후회하시지 않으실 것이다.<br><br><br>p.s : 작가님은 예전에 창청(맞나..?)이라는 필명으로 상당히 많은 작품을 출판하셨던 분이다. 신인 작가 아니다.<br><br><br>추천 : 특색있는 캐릭터들을 좋아하는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완벽하지 않은 주인공을 좋아하는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해양물을 좋아하는 분.(단 완벽한 해양물은 아니므로 주의)<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주인공이 주변 인물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좋아하시는 분.<br><br>비추천 : 좀 많이 진중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분위기가 무거운 편은 아니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먼치킨을 좋아하시는 분.<br/><br/>tag : <a href="/tag/대양의군주" rel="tag">대양의군주</a>,&nbsp;<a href="/tag/아달" rel="tag">아달</a>,&nbsp;<a href="/tag/게임판타지" rel="tag">게임판타지</a>,&nbsp;<a href="/tag/해양물" rel="tag">해양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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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판타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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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09 05:34: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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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게임판타지]패시브 마스터  - 하늘의 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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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455788&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61455788_1.jpg" align="left" border="0">패시브 마스터 7</a><br>하늘의 달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br>나의 점수 : ★★★<br><br>그럭저럭 시간죽이기로 볼 만하다. 작가분의 글쓰는 방식이 깔끔한 덕분에 읽는것은 쉽게쉽게 읽히는게 장점.<br>그러나 딱히 특별한점이 없다는게 단점이다. 게다가 패시브 마스터라고 되있지만 패시브에 의한 효과 같은것은 거의 없이 주인공의 오프라인에서의 칼 실력때문에 지존이 된다는 어이없는 설정이 결정적단점.<br><br><br>====================================================================================<br><br>어느 날, 문든 생긴 미칠 듯한 외로움에 <br>현실의 '한'은 게임에 접속했다.<br>'한'에게 'ROR'은 게임이 아니라 또 다른 세상이었다.<br>'한'에게...... 그들은 이웃이자 가족이었다.<br><br>절대로 잊지 않는다!<br>패시브 마스터<br><br>더 이상의 히든 클래스도,<br>더 이상의 히든 퀘스트도,<br>더 이상의 히든 카드도 없다.<br><br>누구도 신경 쓰지 않던 패시브 스킬만으로<br>마스터라 불린 자가 있다.<br><br>패시브 마스터 '한'의 현실 같은,<br>그 어느 현실보다 게임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br><br>===================================================================================<br><br><br>그럭저럭 시간죽이기로 볼 만하다.<br><br>하지만 정말로 장점은 글 체가 깔끔하다라는 것 밖에 없다.<br><br><br><br>주인공이 엑티브 스킬을 익히지 않았다는 것만 빼면 특출난 점도 없고, 캐릭터의 참신성도 많이 떨어지며(주인공의 산에서 살다왔다는 설정은 상당히 좋게 묘사해서 좋았는데 다른 인물 설정은 볼게 없다.) 현실의 이야기가 상당히 맥락에 맞는 방식으로 흘러가는것은 좋은데 현실과 게임이 따로논다. -_-;<br><br><br>아니 도데체 현실에서 발생한 사건들이 전혀 게임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게임에서 발생한 사건도 거의 현실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br><br>감각비율 30%의 위험성은 도데체 왜 강조한것인지. 뭐, 이걸로 게임속에서 주인공에게 조금이라도 난관으로 왔다거나 이 감각비율 30%로 인한 반작용으로 인해 주인공이 현실에서 문제가 생겨서 게임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고민한다던가 하는 내용은 전혀 없다.(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한페이지인가 있다. 7권중에서...)<br><br>도데체 저놈의 감각비율 30%는 왜 만든건지.(작가님 생각으로는 저걸 핑게로 팀장의 방해공작을 넣을 생각이었던것 같은데 방해공작도 안 들어간다.)<br><br><br><br>게다가 정말 진실하게 마음에 안드는것은<br><br>왜 패시브마스터인데<br><br>패시브에의한 이득은 전혀 없나는 것이다.<br><br><br><br>주인공이 패시브로 이득이 되는것은 딱 2개 뿐이다. 체력증가. 그리고 발도술 사정거리가 늘어나는것.<br>&lt;패시브로 공격력 증가 등등은 많이 있지만 여기는 크리티컬 파트를 공격하면 '데미지 상관없이' 무조건 죽는다 라는 설정이 있고 주인공은 현실에서 검 고수라서 게임속에서도&nbsp;크리티컬 파트만 툭툭 쳐서 죽인다.&gt;<br><br><br>...... 이건 정말 무슨 막장설정인지.<br><br>+로 주인공이 스텟을 올 근성을 찍었다. 그런데 근성으로 인한 이득을 언급한게 딱 1장면 나온다. 게다가 그것도 중요한 포인트로 나온것도 아니다.<br><br>또 한가지. 도데체 게임에서 '민첩'이라는 것은 왜 있는것인지? 주인공은 민첩에 1포인트도 주지 않았는데 민첩을 중심으로 찍는 클래스와 공격속도 등등이 차이가 안난다.(그렇다고 민첩이 높으면 회피 보정 같은게 일어나는것도 아니다. 휘두르는 검의 궤도상에 적이 있으면 무조건 맞는다는 설정.)<br><br><br><br><br>...뭐, 어쨋든 심각한 내용은 없고 글 체가 깔끔하고 <strike>게임 부분은 별로 마음에 안들지만</strike> 현실부분 이야기는 귀여운 맛도 있다.(게임 파트랑 따로 논다는게 문제지.)<br><br><br><br>킬링타임류 중에서는 높게 쳐 줄수 있는 작품이니 킬링타임 소설 찾고 있으신 분은 읽어보시길 바란다.<br><br><br>추천 : 킬링타임 류 소설 찾는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글 체가 깔끔한 글을 찾는 분.<br><br>비추천 : 스텟과 따로노는 주인공 보기 싫은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현실 이야기 비중이 높은 소설 싫어하시는 분.<br/><br/>tag : <a href="/tag/패시브마스터" rel="tag">패시브마스터</a>,&nbsp;<a href="/tag/하늘의달" rel="tag">하늘의달</a>,&nbsp;<a href="/tag/게임판타지" rel="tag">게임판타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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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판타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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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판타지]눈물을 마시는 새 - 이영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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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735747&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82735747_1.jpg" align="left" border="0">눈물을 마시는 새 1</a><br>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br>나의 점수 : ★★★★★<br><br>이영도 장편 판타지 4번째.<br><br>눈물을 마시는 새는 중세 유럽이나 이슬람이 주 배경인 판타지계에서 한국적인 분위기의 세계관을 사용했다는 점만 해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br><br>매우 큰 스케일. 치밀한 전개. 캐릭터성. 어느점을 고려해봐도 최고의 소설이라고 평가한다.<br><br><br>==========================================================================<br><br><br>내가봤던 판타지 소설중 최고의 소설을 꼽으라는 질문을 받으면 나는 절대로 주저하지 않고 이 소설을 집을것이다.<br><br>눈물을 마시는 새.<br><br>이 소설은 정말 본인 눈에는 단점을 찾아보려고 해도 단점이 안보이는 소설이다.<br><br><br><br>특색있는 세계관. 각각의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커다란 스케일. 짜임새 있는 구성.<br><br>정말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소설이다.<br><br><br>특히 이영도씨의 예전 소설인 '드래곤 라자' '퓨쳐워커' '폴라리스 랩소디'를 본 사람이라면 더더욱 감명 깊을 수 밖에 없는 소설이다.<br><br>왜냐하면 각 소설에서 소설 전반의 의문점으로 떠 올랐던 질문이 이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 이영도식으로 답변이 되어있기 때문이다.<br><br>'드래곤 라자'에서는 "완벽한 존재란 무엇인가?"<br>'퓨쳐 워커'에서는 "시간이 정지되면 어떻게 되는가?"<br>'폴라리스 랩소디'에서는 "우리는 영원히 신에게 보살핌을 받는 어린이와 같은 존재로 남는것인가?"<br><br>라는 이 소설들을 읽을때 독자들이 한번정도씩은 생각하게 되는 질문들의 답이 바로 이 소설속에 있다.<br><br><br><br>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꼭 보시길 바란다.<br><br><br>추천 : 큰 스케일의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짜임새있는 구성을 좋아하시는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특색있는 세계관을 좋아하시는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개성있는 캐릭터와 그 캐릭터들의 사건들을 좋아하시는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이영도님 팬<br><br>비추천 : 지금 막 판타지계에 입문하시는 분.(눈이 너무 높아져서 한동안&nbsp;다른 소설 읽기가 괴로워집니다.)<br/><br/>tag : <a href="/tag/이영도" rel="tag">이영도</a>,&nbsp;<a href="/tag/눈물을마시는새" rel="tag">눈물을마시는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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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판타지소설</category>
		<category>이영도</category>
		<category>눈물을마시는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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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an 2009 09:51:31 GMT</pubDate>
		<dc:creator>cri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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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게임판타지]던전운영기 - 휘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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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24274&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61724274_1.jpg" align="left" border="0">던전 운영기 5</a><br>휘 지음 / HGN<br>나의 점수 : ★★★★★<br><br>특색있는 소설.<br>던전 운영이라는 새로운 방식에다가 캐릭터들도 매력적이며 엔딩도 상당히 여운이 남는 엔딩. 개인적인 소감이지만 재미도 매우 있었다.<br>단, 글에서 장면전환이 아무런 사전 설명없이 휙휙 넘어가서 읽는데 조금 고생하는 면이 있을 수 있다.<br>게임 판타지이지만 게임 판타지처럼 진행이 안되기 때문에 정통적인(?)게임 판타지 류를 좋아하는 분은 조금 피하시는게 좋을지도.<br><br><br>===========================================================================================<br><table style="MARGIN: 26px 0px 0px 9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tbody><tr valign="top"><td class="p15 dm c b2" height="31"></td></tr><tr><td class="ln16 dm gray05">“그대에게 내 과거의 일부분을 선물하고 싶다. <br>나는 그과거가 그대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설지 알 수 없다. <br>하지만 내가 줄 것은 그것밖에 없다. <br>2대 네거던전 마스터여,<br>태양과 달이 어둠에 묻힐 때 그대의 이름이 비상하리니…….”<br><br>쏘앙은 듣도 보도 못한 삼촌에게 네거던전을 상속받았다. <br>그러나 모두가 삼촌을 천인공노할 인간이라 손가락질한다.<br><br>“에모라, 쟤들 대체 뭐라는 거니?”<br><br>이제, 당신 앞에<br>VR(Virtual Reality)게임 '파라디수스'가 던진 스토리가 펼쳐진다!</td></tr></tbody></table><br><br><br>==========================================================================================<br><br><br>흠... 책 표지에는 작가님 필명이 휘림 이라고 되어있는데 라이프로그에는 왜 휘라고 되있을까나. -_-;<br><br>....<br><br><br><br>소설은 주인공이 '죽어버린 마법사 삼촌'에게서 던전을 물려받은 농부가 되어 던전을 운영하면서 스토리가 진행되어 가는 방식이다.<br><br>그런데 이 '던전운영기'에서의 무대가 되는 게임은 여타 게임과 다르게 주인공이 새로 시작하면 주인공마다 각각의 '스토리'라는게 부여가 되는 게임. 그런 덕분에&nbsp;던전운영기의 전반적인 스토리라인은 바로 주인공 '쏘앙'의 스토리라인을 따라가게된다.<br><br><br><br>내용 중간중간에 있는 던전 운영모습도 상당히 재미있다. 특히 둥지짓는 드래곤과 많이 비슷해서 둥드를 해보신 분들은 추억에 잠기실 수 있을지도.(여기서 우리는 작가님과 본인이 둥드를 플레이 했다는 사실을 유추 할 수 있으나 그건 넘어가자...)<br><br>게임 스토리도 마치 무언가 동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기에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엔딩도 뒷 이야기를 상상할 여지 같은것은 없지만&nbsp;상당히 여운이 남는 엔딩이었다.(뭐, 다 읽고나서 차근차근 생각해보면 깊은 감동이나 깊은 고찰거리 같은것은 없지만... 뭐랄까, 서정적인 여운? 그런게 깊게 남았다. 필자가 버닝해서 읽느라 2,3,4,5권을 하루만에 읽었기에 2,3,4,5권의 총합적인 감정이 남아 있던건지도 모르겠다.)<br><br><br><br>단, 작가님이 글을 써 내려갈때 장면 변환부분이 아무런 사전설명 없이 막 바뀌기에 읽는데 조금 고생할 수가 있다. 예를 들자면 이야기가 진행되다가 과거에 작가님이 의도적으로 안 보여준 장면을 짧게 집어 넣고 하시던데 이럴때도 아무런 사전설명 사후설명이 없다. 개인적이지만 이런 부분이 나올때마다 맥이 탁탁 끊기는 기분이다. <br><br>그리고 주변인물들로 나름 중요 캐릭터처럼 만들어 놓은 캐릭터가 좀 있는데... 끝날때까지 하는게 없다. 빈서라던지... 야손이라던지 신시아라던지. 조금 이런 조연 캐릭터들에게도 신경을 써주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br><br>그리고 소설의 무대가 되는 게임이 여타 게임과 좀 많이 다른탓에 게임 판타지 소설이라기보다는 죽어도 부활이 가능한 일반 판타지 소설같은 분위기가 강하다. 정통(?)게임판타지 매니아 분들은 주의하시는게 좋을지도.<br><br><br>-------------------------------<br><br><br>작가님이 올해 고 3인가 대 1인가 하는 나이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글을 쓰실수 있다니,&nbsp;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공식적으로는 첫 작품이시고.(물론 인터넷연재로&nbsp;여러개의 습작을 만들어오신 분 같지만.)<br><br>앞으로 작가님이 계속 판타지 작가로 가실건지는 모르겠지만 판타지 작가로 가실 생각이라면 판타지 소설계의 기대주가 새로 등장한 것이라고 생각된다.<br><br>--------------------------------<br><br><br>p.s : 이 소설을 보고 필자의 소설속 여캐릭터 NO.1 은 에모라가 되어버렸다. 에모라 -_-b<br><br>p.s 2 : 읽으면서 '이 소설 만화책으로 나오면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무엇보다 에모라를 그림으로 보고싶..<br><br><br><br><br>추천 : 가볍게 즐기는 기분으로 읽으실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동화같은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가벼운 유머멘트가 들어간 진지 분위기 소설 좋아하시는분.<br><br>비추천 : 정통 게임판타지를 좋아하시는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치밀한 구성이나 머리싸움&nbsp;소설을 좋아하시는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큰 스케일의 대규모 스토리를 좋아하시는 분.<br/><br/>tag : <a href="/tag/던전운영기" rel="tag">던전운영기</a>,&nbsp;<a href="/tag/게임판타지" rel="tag">게임판타지</a>,&nbsp;<a href="/tag/에모라" rel="tag">에모라</a>,&nbsp;<a href="/tag/휘림" rel="tag">휘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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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판타지</category>
		<category>던전운영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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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에모라</category>
		<category>휘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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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an 2009 09:1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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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판타지]앙신의강림 - 쥬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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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240664&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59240664_1.jpg" align="left" border="0">앙신의 강림 15</a><br>쥬논 지음 /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br>나의 점수 : ★★★★<br><br>상당히 재미있는 소설.<br>그러나 '네크로맨서'라는 존재에 대한 연구차 봤던 본인에게는 네크로맨서라기보다는 전사같은 주인공때문에 실망이 좀 있었다.<br>하지만 엔딩 종결 방식이 나름 신선한것은 포인트. 엔딩까지 보지 않으면 앙신의 강림을 절반밖에 보지 못한것이라 할 수 있다.<br><br><br>=============================================================================================<br><br><strong>&lt;앙신의 강림&gt; 이후로 더 이상 네크로맨서 판타지는 없다!<br></strong>네크로맨서가 주인공인 소설이 아예 없지는 않았다. 그러나 제대로 된 것은 &lt;앙신의 강림&gt; 이전에는 아예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br>주인공으로 각광받기엔 너무 어두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lt;반지의 제왕&gt; 에서 사우론의 이미지에 해당하는 흑마법사의 일종이 바로 네크로맨서다. 예전에는 조연이거나 주인공의 상대역이었지만 이 작품에서는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는 강력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네크로맨서를 이렇게 참신하게 그린 작품이 나오면서 영화처럼 판타지 소설에서도 묶여 있던 조연들의 활약이 크게 예고되고 있다 <br><b>판타지 장르 사상 가장 독창적인, 가장 위대한 네크로맨서의 투쟁!</b><br>시르온은 전쟁에 패한 교단의 후손으로 간신히 살아남았지만 결국 노예 신세를 면치 못한다. 최악을 삶을 전전하다 노아부 제국으로 팔려가고, 거기서 운명적인 스승을 만나게 된다. 그가 바로 사막의 던전마스터이자 네크로맨서 예히나탈.<br>예히나탈로부터 소환술과 독술을 익히면서 시르온은 드디어 포이즌 네크로맨서의 길을 걷는다. 크로노스 교단 재건의 임무를 짊어진 마지막 계승자 시르온은 네크로맨서로 명성을 날리게 되고, 급기야 노아부 제국에 불어 닥친 황제 찬탈의 전쟁 속에 휩쓸리고 만다. 시르온의 흥미진진한 모험은 여기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br><br>==============================================================================================<br><br><br>상당히 재미있게 봤던 판타지 소설이다.<br><br>뭐, 이미 여러사람을 통해서 재미가 증명된 녀석이고 작가님 실력도 비범하다고 평가가 난 작품인 만큼 상당히 좋다.<br><br><br><br>하지만 본인은 조금 싫어하는 타입의 소설이기는 하다.<br><br>이미 재미는 검중된 작품이고 장점은 여기저기 돌아다니신 분들이라면 많이 보셨을 테니 본인이 싫어하는 단점 부분만 조금 집고 넘어가야겠다.<br><br><br><br><br>1. 주인공이 먼치킨이다.<br><br>물론 다른 블로그를 보면 '먼치킨인듯 하면서도 먼치킨이 아니다'같은 구절을 많이 볼 수 있을것이다.<br>실제로 앙신의 강림의 주인공은 (중반 이후는 무력도 먼치킨이 되지만)중반 전 까지는 무력은 결코 먼치킨이 아니다.<br><br>내가 앙신의 강림의 주인공이 먼치킨이라고 하는 이유는 심계가 아스트랄 먼치킨이다. -_-;<br><br>무슨 20살 짜리가 몇십년을 정치 일선에서 살고계시는 정치가들을 다 속여먹는단 말인가.<br>계략이란 계략은 쓰는대로 다 통하고.(뭐, 몇가지는 상당히 신통한 계략이라고 생각하지만. 몇가지는 당한 사람들이 바보라고 생각한다.)<br><br>뭐... 마지막 엔딩을 보면 저렇게 속여 먹을 수 있을만한 심계가 있는 이유가 나오지만. 그래도 먼치킨은 먼치킨이다.<br><br><br>이 작가님 글중 흡혈왕 바하문트를 봤는데 거기도 똑같다. 이 작가분의 글 중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은&nbsp;주인공이 슬쩍 슬쩍 적에게 속아넘어가던가 주인공이 한 일이 조금 꼬여야 재밌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 소설에서도 꼬이는 부분이 조금 나오긴 하지만 전혀 꼬인것 같지가 않다..)<br><br><br><br>2. 네크로맨서 주인공?<br><br>필자가 앙신의 강림을 손에 잡은 가장 큰 이유는 네크로맨서 주인공이라는 것 때문이다.<br><br>요즘 네크로맨서 관련한걸 조금 봐야 할 필요성을 느끼기에 네크로맨서 주인공인 소설을 찾고 있다가 찾지 못해 포기하고 앙신의 강림을 손에 잡았다.(앙신의 강림 주인공이 네크로맨서인건 알았는데 그냥 왠지 잡기가 싫어서 다른소설을 찾고 있었다.)<br>결국 우려는 현실이 되고 주인공은 네크로맨서라기보다는 기사화 되어버렸다...<br>네크로맨시 보다는 창을 써서 잡는게 훨씬 많아보여... OTL<br><br>뭐, 그 창술 등등이 망혼벽이라는 녀석속에 있는 영혼에서 나온것이니 그것도 나름 네크로맨시 아니냐 하면 할말은 없지만 솔직하게 말해서 좀 많이 실망했다. <br><br>물론 독을 사용하기도 했지만 독도 네크로맨시랑은 좀 거리가 있는 방식이다. 마치 독을 쓰는게 무협에서 내공 날려서 사람 잡는것 같이 나오니. -_-;<br><br>하지만 조연 네크로맨서들의 마법 들은 꽤 마음에 들었다. 나오는 종류가 너무 적어서 탈이지만.<br><br><br><br><br><br>본인 생각에는 딱히 저거 외의 단점이 없다. 굳이 좀더 잡자면&nbsp;했던 장면 또 묘사하는 작가의 버릇정도.(이 작가 흡혈왕 바하문트에서도 그런다. 같은 장면 계속 나오는걸 보면 좀 질린다.)<br><br>그리고 조연들이 거의 하는게 없다는 거지만 요즘 판타지에 그런 공들인 작품을 기대하긴 힘들겠지. 앙신의 강림에서는 노아부와 그 술라네 제국 전쟁, 남부 밀림에서의 다크엘프와 루안제국 전쟁이 나름 재미있게 전개되어서 이 부분이 조금 수그러들기는 했다.<br><br><br><br>이러니 저러니 여러소리 써 놓긴했지만 앙신의 강림이 재미있는 소설인건 분명하다. 나름 전개도 치밀한 편이고 엔딩도 상당히 반전이다.<br><br>특히 이 엔딩부분이 멋진데, 지금까지 봤던 소설중에서 이렇게 갑자기 끝내면서 이렇게 멀쩡하게 끝낸 소설은 처음이다.<br><br>정말 남은 페이지를 보면서 '이렇게 적은 페이지 안에서 어떻게 그 많은 적을 제거하겠다는 건지'하고 있었는데 그 많은 적을 제거하는게 아니라 적의 힘의 근원을 제거해 버리다니. -_-;<br>상상도 못한 방법이어서 상당히 신선했었다.<br><br><br>만약 지금 이 소설을 안보신 분이 있다면(판타지에 입문을 하시겠다는 분이면) 꼭 보시기 바란다.<br><br><br><br>추천 : 잘 구성된 먼치킨 소설 좋아하시는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전략 전술 등의 머리싸움 등 좋아하시는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스케일이 큰 소설 좋아하시는 분<br><br>비추천 : 절대로 먼치킨은 싫다고 하시는 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주인공 전략에 백이면 백 다 넘어오는 바보 상대방을 보기 싫으신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네크로맨서라는 말에 혹해서 보시는 분<br><br><br><br>p.s.1 : 이 아래 p.s.2는 네타이므로 아직 안본분은 보지 마시오.<br /><br /><p>그런데 주인공 때문에 모든 신들이 사라진거 아니었나...?&nbsp;어떻게&nbsp;프롤로그에서 신관들이 '신성력'을 사용하고 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이다. -_-;</p><br/><br/>tag : <a href="/tag/판타지" rel="tag">판타지</a>,&nbsp;<a href="/tag/네크로맨서" rel="tag">네크로맨서</a>,&nbsp;<a href="/tag/앙신의강림" rel="tag">앙신의강림</a>,&nbsp;<a href="/tag/쥬논" rel="tag">쥬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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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an 2009 04:25: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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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멋진 신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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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리집에서 구독하고 있는 몇몇개의 신문 중<br><br>동X신문에서 어떤 기사을 발견했다.<br><br>이른바 <u>"스타들의 가격대성능비"</u>랄까.<br><br>드라마 시청률을 %당 가장 값싼 가격에 캐스팅 된 주연이 누구인지 알아보는 코너였다.<br><br>그런데 여기서 시청률 1%당 주연배우에게 든 비용을 계산하는 방법이 가관이다.<br><br><br><br><strong>["1회당 출연료" X "총 회수"] / "시청률"</strong><br><br><br><br>도데체 무슨 개념으로 계산을 하고 있는건지 이해조차 되지 않는다.<br><br>도데체 저기에 왜 <strong><span style="COLOR: #3366ff">"총 회수"</span></strong>가 곱해지는지 설명을 해 주실분....?<br><br><br><br>기사내용중에선 저 공식으로 계산 한 수치로 "고비용 저효율" "저비용 고효율"등등의 말을 쓰고 있었다.<br><br>그런데 말이지... 이님들 회수가 많을 수록 시청률이&nbsp;정비례로&nbsp;올라간다고 생각하는 건가?<br><br>저 "효율"이라는 단어가 (기사의 내용상) 방송사에 이득을 주는 정도로 쓰인것 같던데 그렇다면 저 공식에서 "총 회수"를 빼던지 아니면 "총 회수" 대신 주당 방송횟수같은 것을 넣어야 되는거 아닌가?<br>[왜냐하면 방송에서 프로그램 협찬 등등 목록이 올라오는 걸 보면 광고 비용이 어느 프로그램 앞뒤에 광고를 넣느냐에 따라서 정해지는게 분명 할&nbsp;텐데, 그 비용 계산방식이 회 당 얼마 아니면 기간 당 얼마로 계산 할거라 생각한다면 저 말도 안되는 "총 방송횟수"라는 것이 어찌 들어갔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ㄱ-]<br><br><br><br>......무언가 쓸말은 무지막지하게 많았는데 쓰다보니 횡설수설 해졌다. -_-;; 역시 본인은 글쓰는 것에는 재능이 0인 갑다.<br><br><br>어쨋든 저 위의 장황한 말 대신 이 한마디가 더 효율적일 것 같다.<br><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ff6600">저 신문의 계산대로라면 무려 20년이나(이거 기간은&nbsp;맞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쨋든 징하게 하기는 했다.)&nbsp;한&nbsp;'대추나무 사랑걸렸네'의 주연들은 "초필살 고비용 저효율"이라는 사실.<br>[회당 500만원만 받고 200회만 출연했다고 쳐도 얼마야.. 시청률이 10%나와도 1%당 1억이라는 계산이 나온다.]</span><br></span></strong><br>어쨋든 신문이 상당히 막장이라고 생각한다.<br><br><br>p.s 1 : 신문의 저 웃기는 계산법 혹시 다른 유용한 의미가 있는지 알고 있는 분은 댓글로 달아줘요. -_-;;<br><br><span style="COLOR: #33cc00">p.s 2 : 그 신문에서 봤는데 이번 태왕사신기의 배용준씨는 [신문의 웃기는 계산법에 의한 값으로는]&nbsp;<strong><em><u>시청률 1%당 2억</u></em></strong>이라는 비용이 나왔다.. =ㅅ =</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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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Dec 2007 04:43:47 GMT</pubDate>
		<dc:creator>cri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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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 아이디가 크리보이지만 나는 몰랐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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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유희왕의 크리보를 기억하시는가?<br><br>바로 이녀석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4/54/c0078354_4754ae06e5912.jpg" width="173"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04/54/c0078354_4754ae06e5912.jpg');" /></div><br>이 동글동글 복슬복슬한 녀석이 바로 크리보.<br>유희왕을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할 것이다.<br>원작에서는 필드위에서 이 녀석을 제물로 바쳐&nbsp;적의 공격을 한번 무효화한다는 능력과 증식이라는 마법이 합쳐저서 캐사기 스펙을 발휘했지만 여기서는 그런 능력은 아니다.<br><p><br><br>크리보 ★1 闇(어둠 속성)&nbsp; [악마족/효과] 300/200</p><p>패에서 이 카드를 버린다. 자신이 받은 전투 대미지를 1번만 0으로 만든다. 이 효과는 상대의 배틀 페이즈 중에만 사용할 수 있다.<br><br><br>이것이 크리보의 능력. 그래도 나름 쓸만한 특수능력이다.<br><br><br>그리고 크리보 쓰리즈중 하나 날개크리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4/54/c0078354_4754aede5063e.jpg" width="175"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04/54/c0078354_4754aede5063e.jpg');" /></div></p><p>날개 크리보 ★1 光(빛 속성)&nbsp; [천사족/효과] 300/200</p><p>필드 위의 이 카드가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발동한다. 발동 후, 이 턴에 이 카드의 컨트롤러가 받는 전투 데미지는 전부 0 이 된다.<br><br><br>........!! 날개 하나 달리고 악마족이 무려&nbsp;천사족으로 돌변했다...!! =ㅅ =<br>어쨋든 특수능력은 역시 나름 쓸만하다.<br>그러나 여전히 고정된 공300, 방 200. -_-ㅋ<br><br><br>그리고 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었고 크리보가 나와봐야 어짜피 다 이런 look이겠거니 하고 있었으나....<br><br><br></p><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4/54/c0078354_4754af987cc62.jpg" width="175"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04/54/c0078354_4754af987cc62.jpg');" /></div>바로 옆에 본인 사진으로 올라온 카드.<br><br>바로 날개크리보 LV.10 !!!<br><br><br><br><p>날개 크리보 LV10 ★10 光(빛 속성)&nbsp; [천사족/효과] 300/200</p><p>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이 카드는'진화하는 날개'의 효과에서만 특수 소환 할 수 있다. 자신 필드상에 바깥쪽 표시로 존재하는 이 카드를 제물로 바치는 것으로, 상대 필드상의 공격 표시 몬스터를 전부 파괴하고, 파괴한 몬스터의 원래의 공격력의 합계분의 데미지를 상대 라이프에 준다. 이 효과는 상대 배틀페이즈 중에만 발동 할 수 있다.<br><br><br><br>뭐랄까, 특수능력만 보면 캐사기 스펙이다.<br><br>그러나 여전한 한계 공300/방200.. =ㅅ =<br><br>그리고 look도 변한 듯! 보이나 자세히 보면 용이 복슬복슬 크리보를 끌어안고 있는 것이다.<br><br>도데체 어디가 LV.10 이라는 거냐!!!<br><br><br><br>그리고 저 진화하는 날개라는 것이 은근 패널티가 크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4/54/c0078354_4754b06de0184.jpg" width="177"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04/54/c0078354_4754b06de0184.jpg');" /></div></p><br><br><p>진화하는 날개 [속공 마법] </p><p>자신 필드상에 존재하는 「하네크리보」1마리와 손패 2매를 묘지에 보낸다.「하네크리보 LV10」1마리를 손패 또는 덱으로부터 특수 소환한다.<br><br><br><br>무려 카드 3장이 날아간다....!!!<br><br>아니, 이 카드까지 합치면 4장이다.<br><br><br><br>하지만 확실히 속공마법이라는 메리트는 있다. 상대가 총 공격 같은 것 할 때 진화하는 날개를 속공으로 쓰고 날개크리보 LV10의 특능발동 시점이 "상대의 배틀페이즈"이므로 바로 발동하면 이건 뭐 미러포스 이상의 사기 스펙이긴 하니.. -_-ㅋ<br><br><br>어쨋든 크리보 카드중에서도 "얼핏보면" 복슬복슬을 탈피한 카드가 있다는게 이 긴글의 주장.</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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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ribo.egloos.com/39821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Dec 2007 01:47:14 GMT</pubDate>
		<dc:creator>cri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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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즘 하고 있는 게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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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물론 이것만 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br><br>워크 배넷도 돌리고 있고 와우도 잠시 접었을 뿐 시험 끝나면 다시 돌릴 생각이고(와우 중독성이 심해서 시험기간에 돌리면 막장 될것 같다. =ㅅ =)<br><br>그외의 잡다한 게임도 다운받아서 하고 있으나,<br><br>가장 인상적인 게임.<br><br><br>이름 하야<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0000">모에몬!!</span></strong><br><br><br><br>......<br><br>잠깐 거기. 웃지 마시라.<br><br>이름은 무언가 이상해도 나름 재미있다.<br><br><br>실제는 포켓몬스터 파이어레드(예전 레드버전을 리메이크 한 것)을 누군가 어떤 분이 해킹을 하여 그 포켓몬 그림파일들을 전부 의인화된 미소녀 캐릭들로 바꾸는 근성을 보여준 결과로 탄생한 작품이다.<br><br><br>어쨋든 그래서 현재 본인이 키우고 있는 몬스터는 다음과 같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2/54/c0078354_47517c30bf413.png" width="248" height="2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02/54/c0078354_47517c30bf413.png');" /></div>우선 이건 날쌩마. 처음에는 키울 생각이 없었으나 캐릭터가 너무나 모에해서 키우게 되었다. -_-;;<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2/54/c0078354_47517cb0ec88b.png" width="248" height="2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02/54/c0078354_47517cb0ec88b.png');" /></div>두번째 어니북이.(맞나..?) 처음 선택하는 포켓몬 이다. 참고로 지금은 못생겼지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2/54/c0078354_47517cea2658d.png" width="248" height="2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02/54/c0078354_47517cea2658d.png');" /></div>본래는 이렇게 모에모에 했다. =ㅅ = (진화 안 시킬걸 하고 후회하고 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2/54/c0078354_47517d11c7cb3.png" width="248" height="2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02/54/c0078354_47517d11c7cb3.png');" /></div>세번째 모에몬 윤겔라! ... 라지만 솔직하게 말해서 이녀석은 모에모에 보다는 성능때문에 키우고 있다.<br>사실 이녀석도 케이시때는 모에모에 해서 키우게 되었으나 진화한 후 망한 케이스.<br><br>갑자기 날쌩마도 진화시키기가 무서워 진다. -_-ㅋ<br><br>뭐, 그 외에도 모에모에한 모에몬은 더 있으나 엄마가 밖에서 자라고 협박을 하는 관계롤 오늘은 이만 올리겠다.<br><br><br>지금 거기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당신! 질러라! 조금만 찾아보면 얻을 수 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그러나......<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2/54/c0078354_47517d74a1c29.png" width="248" height="2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02/54/c0078354_47517d74a1c29.png');" /></div><br>실상은 이렇다. =ㅅ = 이부분까지 좀 신경써서 바꿔주면 좋았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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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ribo.egloos.com/397601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Dec 2007 15:29:51 GMT</pubDate>
		<dc:creator>cri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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