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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과 대한민국은 기독교무당들의 소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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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친 살인광 칼빈의 성시화운동으로 망동을 부리는 개신교는 도랑에 빠진 소경들이나 하는 짓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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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09 21:2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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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과 대한민국은 기독교무당들의 소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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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친 살인광 칼빈의 성시화운동으로 망동을 부리는 개신교는 도랑에 빠진 소경들이나 하는 짓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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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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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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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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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pflxl.egloos.com/87209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Mar 2009 21:20:01 GMT</pubDate>
		<dc:creator>자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십일조를 강요하는 먹사들이 불법을 행하는 이단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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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44a4d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44a4d1.jpg');" /></div></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신명기 26:12<br />
셋째 해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 모든 소산의 십일조 내기를 마친 후에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 네 성읍 안에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font></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br />
<font color="rgb(0,0,0)" size="2">1. 매 칠 년 끝에는 면제하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2. 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그의 이웃에게 꾸어준 모든 채주는 그 것을 면제하고 그의 이웃에게나 그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지니</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이는 여호와를 위하여 면제를 선포하였음이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3. 이방인에게는 네가 독촉하려니와네 형제에게 꾸어준 것은 네 손에서 면제하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4. 네가 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5. 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게 복을 주시리니 네가 여러나라에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하겠고</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네가 여러 나라를 통치할지라도 너는 통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주하거든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완악하게</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 쥐지 말고</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8.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에게 필요한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 주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9. 삼가 너는 마음에 약한 생각을 품지 말라 곧 이르기를 일곱째 해 면제년이 가까이 왔다 하고 네 궁핍한 형제를 악한 누능로 바라보며</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아무것도 주지 아니하면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리니 그것이 네게 죄가 되리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10. 너는 반드시 그에게 줄 것이요, 줄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땅 안에 네 형제 중 곤란한</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치니라</font></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주인이 그를 불러 이르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찌 됨이냐 네가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직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까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사람들이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주인에게 빚진 자를 일일이 불러다가 먼저 온 자에게 이르되 네가 내 주인에게 얼마나 빚졌느냐</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말하되 기름 백 말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하고</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또 다른 이에게 이르되 너는 얼마나 빚졌느냐 이르되 밀 백 석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이라 쓰라 하였는지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소로 영접하리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도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fon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font></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font color="rgb(0,0,0)" size="2">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br />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br />
그 중에 핍 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br />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줌이러라<br />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br />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br /></font></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div>
<div><font size="2"><font color="rgb(0,0,0)">시편 109:31<br />
<font class="tk">그가 궁핍한 자의 오른쪽에 서사 그의 영혼을 심판하려 하는 자들에게서 구원하실 것임이로다</font></font></font></div>
<div><font size="2"><font color="rgb(0,0,0)">시편 10:18<br />
<font class="tk">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font></font></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십일조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만든것이지</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십일조를 강요하는 기독교무당 목사들을 위해서 만든것이 아니며</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종교인들이 물질축복을 받으라고 만드신 것이 결코 아니다</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하나님의 왕국, 하나님의 나라와 의는 오직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것이다</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가난한 사람들을 철저하게 무시하는 기독교 무당들이</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하나님의 공의와 의를 저버린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며</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하는 개신교의 불법은 이미 그 한계를 넘어 반역의 최정점에 도달하였다</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font>
<div><font color="rgb(0,0,0)" size="2">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그들의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원하리니 그들의 피가 그의 눈 앞에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로다</font></div>
</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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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저주받을 기복신앙</category>

		<comments>http://cpflxl.egloos.com/841256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Jan 2009 14:24:44 GMT</pubDate>
		<dc:creator>자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난할수록 보험에 많이 들어야 한다? ]]> </title>
		<link>http://cpflxl.egloos.com/84125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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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font size="2"><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4d2cab.jpg" width="172" height="2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4d2cab.jpg');" /></div></font></div>
<div><font size="2">십일조축복권이라는 함정에 빠진 부자먹사들이 "가난할수록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며</font></div>
<div><font size="2">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하며 무거운짐을 덜어주려 하지 않는다</font></div>
<div><font size="2">부자 먹사들이 빚때문에 허덕이는 사람들의 빚을 갚아주고 무거운 짐을 덜어주는것이 아니라</font></div>
<div><font size="2">오히려 남아 있는 것마져 빼앗으려 한다</font></div>
<div><font size="2">개신교와 먹사들은 예수님과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소경들이다</font></div>
<div><font size="2">십일조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세금제도로 만드신 것을 모르고 지금도 맘몬을 섬기는 개신교 회당에서는</font></div>
<div><font size="2">마귀가 주는 십일조축복권을 열심히 팔고 있다</font></div>
<div><font size="2">"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font></div>
<div><font size="2">개신교의 먹사제도를 비롯한 모든 종교행위는 하나님의 왕국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며</font></div>
<div><font size="2">개신교가 행하는 십일조와 예배?행태등 종교행위로 천국에 갈것이라는 설교와 믿음은 허황된 망령이다</font></div>
<div><font size="2">해뜨기 전 새벽부터 먹사들이 사기치는 십일조축복권은 마귀가 주는 것이지</font></div>
<div><font size="2">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님을 빨리 깨달아야 할것이다</font></div>
<div><font size="2">먹사는 레위인을 계승한 것이 아닌 이교도들이 만든 성직자계급제도이며 바벨론종교에서 굴러나온 것이다</font></div>
<div><font size="2">먹사는 하나님의 종이 아닌</font> <font size="2">불법을 행하는 기득권 세력들이며</font></div>
<div><font size="2">자신들의 철밥통을 지키려 전문자격증을 소유한 직업 먹사들에 불과하다</font></div>
<div><font size="2">맘몬의 노예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하고 외면하며 궁핍한 자들의 손을 외면하는 자들은</font></div>
<div><font size="2">세상의 왕국을 위해 일하는 자들이지 하나님의 왕국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종교인에 불과하다</font></div>
<div><font size="2">먹사들이 진정 하나님의 왕국을 보는 눈을 소유했다면 먹사라는 전문 자격증을 버릴것이다</font></div>
<div><br />
<br />
<div>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TOP: 20px"><a class="news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30932" target="_blank"><font color="#800080" size="2">민간보험은 '악마와의 계약'...건보만이 대안</font></a></td>
</tr>
<tr>
<td class="subtitle"><a class="subtitle"><font size="2">[참여연대 강연] 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span id="autosourcing_tmp_2393.3194117219213"></span></font></a>
<div class="autosourcing-stub"><font size="2">출처 :</font>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30932" target="_blank"><font color="#800080" size="2">민간보험은 '악마와의 계약'...건보만이 대안 - 오마이뉴스</font></a></div>
</td>
</tr>
</tbody>
</table>
</div>
<div align="left"><font size="2">"10억을 받았습니다"로 시작하는 한 생명보험 회사의 광고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뒷면에 가려진 진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아버지의 사망 보험금으로 10억원을 받았던 그 가족의 한 달 보험료가 156만원이었다는 사실이다.</font></div>
<div><font size="2">사람들은 왜 보험에 가입할까? 아마도 대부분은 "미래에 닥칠 위험에 대비해 경제적 손실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그러나 또한 이런 사실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우리가 내는 보험료의 4.5%만이 그러한 비용으로 지출된다는 것.</font></div>
<div><strong><font size="2">보험에 가입했거나 혹은 가입할 생각이라면...</font></strong></div>
<div>
<div align="left"><!--
         function photoSizeIE000928906() {
          var tImg = document.getElementById("photoIE000928906");
          document.getElementById("photoBoxIE000928906").style.width = tImg.width+10+"px";
         }
        //-->
<div class="photoCenter" id="photoBoxIE000928906" style="PADDING-LEFT: 10px; FLOAT: right; WIDTH: 281px">
<table class="photoCenter"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
<tbody>
<tr>
<td><font size="2"><img id="photoIE000928906"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8/0620/IE000928906_STD.jpg" border="0" omload="javascript:photoSizeIE000928906();" /></font></td>
</tr>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style="FONT-SIZE: 9pt; COLOR: #666666; LINE-HEIGHT: 130%" align="left" colspan="2"><!-- S: Fuction btns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80" align="right" border="0" valign="top">
<tbody>
<tr>
<td align="right"><font size="2"><img title="추천"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 /></font> <font size="2"><img title="블로그"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 /></font>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0928906" target="_blank"><font size="2"><img title="자세히 보기"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 /></font></a></td>
</tr>
</tbody>
</table>
<!-- E: Fuction btns --><font size="2"><b>▲</b> '10억을 받았습니다'로 시작하는 한 생명보험회사의 광고. 그러나 그 광고 어디에도 가입자의 월 보험료가 156만원이었다는 내용은 없다.</font></td>
</tr>
<tr>
<td class="box_man" align="left"><font size="2">ⓒ 참여연대</font></td>
<td align="right"><!-- S: first TAG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box_tag"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3px; PADDING-TOP: 0px"><font size="2"><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icon_tag.gif" /></font> <font color="#0000FF" size="2">보험</font></td>
</tr>
</tbody>
</table>
<!-- E: first TAG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div>
</div>
<font size="2">혹시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보험모집인의 말만 믿고 '80세 만기 20년납 만기환급형 생명보험'을 가입하지는 않으셨는지…. 앞으로의 노후를 위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다행히' (아직 보험에 가입하지는 않고) 보험에 들 생각을 갖고 있었다면, 일단 이 글을 읽고 나서도 늦지 않다.</font></div>
<div><font size="2">참여연대 시민경제교실이 6월에 다룰 주제는 바로 '보험'이다. 민영생명보험 가입건수가 가구당 4.4건에 이를 정도(2007년 기준)로 우리 사회가 안전보장을 위해 보험사에 치르고 있는 비용은 엄청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보험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은 많지 않다.</font></div>
<div><font size="2">모집인으로 시작해 현재는 보험소비자운동을 벌이고 있는 김미숙 보험소비자협회 대표를 통해 보험에 대해 알아야 할, 그러나 보험사는 알리고 싶지 않은 진실을 파헤쳐 보자. 김미숙 대표는 2007년 &lt;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gt;이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책 표지에는 '최소의 보험으로 최대의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 가입·관리법 총정리'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font></div>
<div><font size="2">지난 5월 22일, 마포대교와 바로 인접해 있는 보험소비자협회 사무실에서 김미숙 대표를 미리 만났다. 사무실로 쓰고 있는 오피스텔 한쪽에서는 교통사고 후 보험금 지급이 연기되고 있는 피해자와의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보험사와의 전화통화 도중 고성이 오고가는 살벌한 분위기의 한복판에서 김미숙 대표를 인터뷰했다.</font></div>
<div><font size="2">다음은 김미숙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내용이다.</font></div>
<div><font color="#333399" size="2">- 1995년부터 모집인으로 활동했다고 알고 있다. 지금은 보험피해를 알리는 소비자운동을 하고 있는데 계기가 무엇인가?</font></div>
<div><font size="2">"그때도 내가 가입 권유를 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많이 공부했다. 나 역시도 보험에 가입했고 그러는 동안 피해를 봤다. 사람들은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지급 거부할 때 피해를 입는다고들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다. 우리가 내는 보험료가 그들의 사업비로, 주주들의 이익으로 부당하게 쓰이는 것이 더 큰 문제다.</font></div>
<div><font size="2">보험료의 구성을 살펴봐야 한다. 생명보험을 기준으로 해당 월의 위험보험료는 4.5% 정도이다. 실제 사망보험금으로 쓰이는 돈은 우리가 보험료의 5%도 안 된다는 뜻이다. 나머지는 보험사가 사업비로 쓰거나 보험 만기 시 환급금으로 쌓아둔다. 보험사는 이 돈으로 수익사업을 한다.</font></div>
<div><font size="2">이에 비해 국민건강보험은 95% 이상이 의료비로 지급된다. 공단의 사업비가 8천억 원이라며 방만한 경영이라고 비난하는데, 생명보험·손해보험사의 사업비 규모는 10~20조에 이른다. 지난해 생명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이 2조에 달했는데 이는 6세 이하 어린이의 무상의료를 가능하게 할 정도이다."</font></div>
<div><font color="#333399" size="2">- 책을 보니 보험 가입을 '악마와의 계약'이라고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험을 가입해야 한다면 무엇을 신경 써야 할까? 그나마 나은 보험이 있을까?</font></div>
<div><font size="2">"없다. 대안은 국민건강보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황에서 민간보험을 가입해야 한다면 만기환급형보다는 순수보장형을 택해야 한다. 아까 말한 보험료의 구성내역 중 순보험료에 해당하는 금액이 순수보장형에는 없다.</font></div>
<div><font size="2">보험 가입을 악마와의 계약이라고 한 것은 우리가 내는 보험료가 회사의 배를 불리는 데에만 사용되도록 책정되어 있다는 것 외에, 실제 보험금 지급 대상이 되었을 때 보험사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급을 연기하거나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보험 가입자는 어려운 때를 대비해 보험을 들지만 실제로는 보험사와의 전쟁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font></div>
<div><font color="#333399" size="2">- 사람들이 보험을 로또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조금 내고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거액의 보험금을 지급받는다고 생각한다.</font></div>
<div><font size="2">"보험은 절대 로또가 아니다. 얼마 전 광고에 '10억을 받았습니다'라는 카피가 유행한 적이 있다. 그 주인공의 한 달 보험료는 무려 156만원이었다. 그나마 로또는 당첨이 되면 어떤 사유도 묻지 않는다. 그러나 보험금이 지급되려면, 지급하지 않으려는 보험사와의 지난한 싸움을 거쳐야 한다. 일단 보험 가입 시 자필 서명을 했는가 확인한다. 보험료를 내는 동안은 아무 문제 삼지 않다가도 보험금을 지급해야 될 때 서명이 없다면 그 계약은 무효가 된다.</font></div>
<div><font size="2">또 '건강보험요양급여내역서'라는 것이 있다. 우리가 의료기관에 방문할 때마다 그 기록이 남고 보고가 된다. 이 내역서에는 실제 병명뿐만 아니라 우리가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말하는 것들('어디가 아프다' 등)과 의사들의 가진단도 남는다. 나중에 보험금을 지급 받을 때 이런 것도 문제가 된다. 보험 가입 시에는 자신의 의료기록을 알릴 고지 의무가 있는데 이런 진료기록까지도 문제 삼아 고지의무 위반으로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기도 하는 것이다."</font></div>
<div><font color="#333399" size="2">- 보험소비자협회에서 준비 중인 것이 있으면 말해 달라.</font></div>
<div><font size="2">"예정 신계약비 돌려받기운동을 예정 중이다. 아까 말한 보험료의 구성 중에 예정 신계약비가 13.1%를 차지한다. 이 비용은 전 보험료 납입기간에 걸쳐 발생한다. 그런데 중간에 해약하게 되면 전 기간에 걸쳐 내야 할 비용을 계산해서 차감시킨다. 실제로 생명보험에 가입해 8개월간 120여만원을 납입했던 가입자는 해약 뒤 고작 2만543원을 돌려받았다. 발생하지도 않은 예정신계약비를 지금까지 냈던 보험료에서 뺐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환급을 요구하는 운동을 하려고 한다."</font></div>
<div><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30932" target="_blank"><font size="2">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30932</font></a></div>
</div>
			 ]]> 
		</description>
		<category>이웃사랑 가정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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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Jan 2009 05:26:04 GMT</pubDate>
		<dc:creator>자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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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음녀 이슬라엘과 나치 이슬람 하마스 정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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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546dd7.jpg" width="350" height="2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546dd7.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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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FF0000" size="2">땅의 왕들이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의 거민들도 그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게 되었도다, 하고, (계17:2)</font></div>
<div><font color="#FF0000" size="2">이는 모든 민족이 그녀의 음행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주에 취하였고, 땅의 왕들이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이 그녀의 넘치는 사치로 말미암아 치부하였음이라, 하더라. (계18:3)</font></div>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55d5b7.jpg" width="500" height="333.6106489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55d5b7.jpg');" /></div></div>
<div><strong><font color="#FF0000" size="4">이스라엘 메르카바 프리메이슨 탱크</font></strong></div>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58f18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58f18a.jpg');"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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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size="4"><strong><font color="#FF0000">israeli-freemasonry</font><br /></strong></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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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5b91c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5b91c6.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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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5cf748.jpg" width="349" height="2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5cf748.jpg');" /></div><br /></div>
<div><font color="#FF0000" size="4"><strong>피라미드 666 전시안</strong></font></div>
<div><font color="#FF0000" size="4"><strong>대음녀 이스라엘 대법원</strong></font></div>
<div><font color="#FF0000" size="4"><strong>The Israeli Supreme Court in Jerusalem.</strong></font></div>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5e3557.jpg" width="497" height="3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5e3557.jpg');"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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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0413e.jpg" width="495"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0413e.jpg');"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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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24eed.jpg" width="299" height="1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24eed.jpg');" /></div><br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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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4897e.jpg" width="180" height="5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4897e.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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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strong><font color="#FF0000" size="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5c6b3.jpg" width="250" height="1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5c6b3.jpg');" /></div><br /></font></strong></div>
<div><font color="#FF0000" size="4"><strong>Giving recognition to the Rothschilds, you will notice the Rothschilds emblem at the top. It is the symbol for the founder of the Rothschild Dynasty and his five sons, who established central banks throughout Europe. The Rothschilds made several stipulations with the Israeli Government before the building began, among them were. The Rothschilds would pick the plot of land to build the Supreme Court; they would use their own architects, and no one would ever know how much the building cost. It took them four years to build this structure with many secrets built into it. From the left you will see Teddy Kollek, then Lord Rothschild, on the right standing you will see Shimon Peres, and setting at the bottom left Yhzhak Rabin. And others who brought us the Olso death process that we are now faced with.</strong></font></div>
<dl>
<dt><font color="#FF0000" size="4"><strong><font size="+1">The first thing you will notice is the pyramid with the all Seeing Eye just like the one you will see on the American dollar bill, it sits in a circle to the left. We will elaborate on this a little later in this article. The larger circle you see at the bottom of the picture is an inverted-cross designed to walk on. It is the only religious emblem designed to be trampled on under foot. At the top of the picture is a Moslem Gravesite, and just out of view to the right is an Egyptian Obelisk.</font></strong></font></dt>
</dl>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8dd12.jpg" width="500" height="93.152866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8dd12.jpg');" /></div></div>
<div><strong><font color="#FF0000" size="5">나치 카톨릭과 이슬람 커넥션</font></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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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ba3b3.jpg" width="300" height="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ba3b3.jpg');"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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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d4840.jpg" width="376" height="1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6d4840.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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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0px; TEXT-INDENT: 10px"><font face="돋움" color="#FF0000" size="2"><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0b2b4.jpg" width="300" height="3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0b2b4.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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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0px; TEXT-INDENT: 10px"></div>
<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0px; TEXT-INDENT: 10px"></div>
<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0px; TEXT-INDENT: 10px"><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14390.jpg" width="235" height="2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14390.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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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25565.jpg" width="258" height="2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25565.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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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3b526.jpg" width="50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3b526.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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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51bb6.jpg" width="450"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51bb6.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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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70253.jpg" width="467" height="2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70253.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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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89ed3.jpg" width="3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89ed3.jpg');" /></div><br /></div>
<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0px; TEXT-INDENT: 10px"><font face="Times New Roman" color="#FF0000" size="7">Heil Hitler</font></div>
<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0px; TEXT-INDENT: 1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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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aca7c.jpg" width="160" height="1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aca7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c970f.jpg" width="150" height="1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c970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e0da5.jpg" width="235" height="2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7e0da5.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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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1030f.jpg" width="256" height="2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1030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228b1.jpg" width="426"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228b1.jpg');" /></div><br />
<br /></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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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4242e.jpg" width="90" height="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4242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5549d.jpg" width="163" height="2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5549d.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7976b.jpg" width="380" height="2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7976b.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8dbcf.jpg" width="467" height="2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8dbcf.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a415e.jpg" width="410" height="3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a415e.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c9f3e.jpg" width="500" height="571.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8c9f3e.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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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916441.jpg" width="500" height="3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916441.jpg');" /></div><br />
<br /></strong></div>
</div>
<div><br /></div>
			 ]]> 
		</description>
		<category>일루미나치   메이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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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Jan 2009 04:56:58 GMT</pubDate>
		<dc:creator>자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수해 줘서 돈 모금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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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af26e3.jpg" width="340" height="3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af26e3.jpg');" /></div><br />
<div><font color="#0000FF" size="3">그냥 두어라 저희는 <strong>소경</strong>이 되어 <strong>소경</strong>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strong>소경</strong>이 <strong>소경</strong>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3">귀머거리들아, 들어라. <strong>소경</strong>들아, 눈을 똑바로 뜨고 보아라</font></div>
<div>
<div><font size="3">조용기 목사의 손은 '황금손'?</font></div>
<div><a href="http://www.newsnjoy.co.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75" target="_blank"><font size="3"><strong><font color="#E31600"><span style="FONT-SIZE: 12pt">http://www.newsnjoy.co.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75</span></font></strong></font></a></div>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height="18"><font size="3"><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b1728f.jpg" width="500" height="3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b1728f.jpg');" /></div></font></td>
</tr>
<tr>
<td class="view_t"><font size="3"><font face="Arial" color="#FF0000" size="5">Heil Hitler ? Heil David Cho?</font></font></td>
</tr>
<tr>
<td class="view_sub_t"><font size="3">"안수해 줘서 돈 모금했다" ...월간 &lt;신동아&gt; 10월호 인터뷰서 밝혀</font></td>
</tr>
<tr>
<td height="5"></td>
</tr>
<tr>
<td align="left">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width="5"><font size="3"><img height="25" src="http://www.newsnjoy.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 /></font></td>
<td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 size="3">입력 : 2000년 09월 21일 (목) 00:00:00 / 최종편집 : 2000년 09월 21일 (목) 00:00:00 [조회수 : 257]</font></span></td>
<td align="right" bgcolor="#EFEFEF"><!--<img src="http://www.newsnjoy.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width="11" height="9">//--><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 size="3">정의현</font></span></td>
<td width="5"><font size="3"><img height="25" src="http://www.newsnjoy.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 /></font></td>
</tr>
</tbody>
</table>
</td>
</tr>
<tr>
<td height="15"></td>
</tr>
<tr>
<td class="view_r" id="articleBody"><font size="3">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 14명이 교회 내부 문제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다 출교와 제명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지 얼마 되지 않아 월간 &lt;신동아&gt; 10월호에 조용기 목사 긴급 인터뷰가 실렸다. 장장 15페이지에 걸친 '와이드 인터뷰'다.<br />
<br />
이 인터뷰에서 조 목사는 장로를 무더기 제명할 수밖에 없었던 불가피성과, 헌금과 재산이 전용되고 있다는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변했다. 그러나 조 목사 인터뷰에서는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심각한 문제점을 제기할 수 있는 발언들이 감지됐다.<br />
<br />
<br />
"안수해 줘서 돈 모았다"<br />
<br />
월간 &lt;신동아&gt; 10월호에 실린 조용기 목사 인터뷰는 여러 가지 면에서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국민일보 평생구독 기금 370억원을 어떻게 모았는지 설명하는 대목이 가장 놀라움을 주는 부분이다. 조 목사는 "내가 개인적으로 캠페인을 벌이고 1년 동안 교인들을 안수해 줘서 모은 돈이다"고 밝혔다.<br />
<br />
조 목사의 이 얘기에서 "도대체 어떻게 안수해서 모금하지" "안수로 얼마나 모았을까" "안수 받은 사람은 또 얼마나 되지" 등의 의문이 꼬리를 물 수밖에 없다.<br />
<br />
이런 의문 중 가장 궁금한 것은 국민일보 평생구독 기금을 마련하는데 왜 안수가 동원됐느냐는 점이다.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자. 여의도도순복음교회 교인들에게 국민일보 평생독자가 되면 조 목사의 안수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이 어떤 위력을 갖겠는가.<br />
<br />
사실 단순히 국민일보를 30년 동안 보기 위해 100만원이라는 돈을 투자하기보다, 안수를 받아 축복을 누리겠다는 동기가 더욱 클 지도 모른다. 더구나 세계 곳곳을 다니며 수많은 이적을 일으키는 영적 카리스마를 지녔다는 조 목사가 아닌가.<br />
<br />
실제 순복음교회 교인 중에는 '국민일보 평생회원이 되고 안수를 받은 후 모든 것이 형통하는 축복을 누리게 됐다'는 식의 간증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 간증을 듣는 많은 교인들도 국민일보 평생독자가 되어 조 목사 안수를 받겠다는 종교적 열망을 품게 될 것이다. 특히 '3박자 축복'이니 '오중복음'하며 '축복'을 유독 강조하는 순복음교회라면 그 분위기는 더욱 고조될 것이다.<br />
<br />
결국 순복음 교인들에게 국민일보 평생회원이 된다는 것은 조 목사로부터 안수를 받고 많은 축복을 누리는 지름길로 여겨질 수 있다. 따라서 국민일보 평생구독자가 5만명에 이르고 370억원이라는 많은 돈이 모금된 배경은 조 목사의 안수와 무관하지 않다.<br />
<br />
조 목사가 &lt;신동아&gt;와의 인터뷰에서 "안수해 줘서 모금했다"고 말한 것은 앞서 지적한 것처럼 조 목사의 안수가 갖고 있는 엄청난 위력에 대해 자신 스스로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br />
<br />
그렇다면 조 목사는 안수로 얼마를 모금했을까. 조 목사가 안수해서 모금한 주 대상은 역시 순복음교회 교인들일 것이다. 국민일보 평생독자 5만명 중 순복음 교인이 절반인 2만 5,000명이라고 가정할 경우, 370억원의 절반인 185억원이 교인들로부터 나온 돈이라는 계산이 가능하다.<br />
<br />
물론 185억원은 단순한 가정을 통해 나온 액수에 불과하다. 그러나 조 목사는 국민일보 평생독자 중 순복음교회 교인이 가장 많다고 밝힌 만큼 370억원 중 순복음교회로부터 모금된 돈은 결코 만만치 않을 것이다.<br />
<br />
만약 비 기독교인이 조 목사가 안수로 1백억대를 모금했다는 사실을 안다면, 조 목사를 마이다스를 능가하는 '황금의 손'을 가진 사람으로 바라볼 것이다.<br />
<br />
조 목사는 안수와 모금을 결부시켜 말했다. 그것도 기독교인은 물론 일반 독자들까지 폭넓게 읽고 있는 유력 월간지를 통해서 말이다. 그러나 모금의 목적이 아무리 선한 것일지라도 속죄와 축복을 상징하는 거룩한 의식인 안수를 돈과 연결시킬 수는 없다. 더구나 안수했던 손이 '마이다스의 손'처럼 거액을 만들어 내는 수단처럼 사용됐다는 의혹을 받는다면 그것은 이미 기독교 진리로부터 동떨어진 것이다.<br />
<br />
사도행전에는 안수와 돈이 어떤 관계인가를 설명하는 구절이 있다. 사도행전 8장 18절부터 21절까지의 구절이다.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br />
<br />
<br />
"장로 14명은 수에도 들지 않는다"<br />
<br />
&lt;신동아&gt; 기자는 14명의 장로들이 출교와 제명을 당한 상황을 놓고 "그렇게 사상 유래가 없는 징계를 했습니까" 하고 질문했다. 조 목사의 대답은 이렇다. "징계라고 해 봤자 십수명에 불과합니다. 1,400명 장로 가운데 그 정도는 수에도 들지 않아요."<br />
<br />
조 목사가 말한 1,400명의 장로 중의 14명은 공교롭게도 100명중 한 명 꼴이다. 과연 100명 중의 한 명의 성도, 그것도 장로 직분을 갖고 있는 교인이 그에게는 결코 아무 것도 아닌 존재인가.<br />
<br />
그렇다면 조 목사는 70만명의 교인이 다니는 세계최대 교회를 지도하면서 어느덧 작은 것은 보지 못하고 큰 것만 보는 '거대주의'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br />
<br />
신약성경 누가복음 15장의 '잃아버린 양' 구절을 인용해 보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br />
<br />
물론 조 목사는 14명의 장로들에게 여러번 회개하고 돌아서라고 말했을 것이고 이들이 듣지 않았기에 불가피하게 중징계를 내렸을 것이다. 그러나 그 불가피성을 인정한다고 해도 필자는 이 구절을 보면서 가슴이 서늘해짐을 느꼈다. 조 목사의 말에서는 어쩔 수 없이 양들을 내치는 목자의 가슴앓이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br />
<br />
<br />
"대통령의 눈과 현철이의 눈알을 뽑으십시오"<br />
<br />
한편 조 목사 인터뷰 내용 중 김영삼 대통령과 관련된 한 구절에서 눈길을 줄 만한 대목이 발견된다. "김영삼 대통령에게 당신의 눈알을 하나 뽑고, 현철의 눈알을 하나 뽑으세요 하고 말했습니다. 현철이의 눈알을 하나 뽑는 것은 대통령이 현철이를 직접 체포하는 일이고, 대통령의 눈알 하나를 뽑는 것은 당시 김대중 야당 총재와 타협하고 대화하는 일이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아들을 잡아넣으면 국민들이 동정하지만 검찰이 잡아넣으면 국민들이 동정하지 않아요. 그때 그 이야기를 하고 나서는 대통령한테 밉보였던지 한동안 청와대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br />
<br />
조 목사는 또 "김 대통령으로서는 가슴 아픈 일이었지만 당시 목사 외에는 누가 그런 말을 하겠습니까" 하고 자신이 대통령에게 한 말에 대한 자부심까지 표현했다.<br />
<br />
그런데 현재 조 목사와 큰아들 조희준씨와 관련된 교회 안팎의 의혹을 감안한다면 조 목사는 이제 김 대통령에게 했던 말을 그 자신에게 그대로 적용해야 할 시기인지도 모른다.<br />
<br />
즉 세계최대 교회 지도자 조 목사의 큰아들 조희준씨가 선정적 매체인 스포츠투데이 창간에 이어 현대방송 인수, 그리고 파이낸셜뉴스 창간 등 잇단 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그것이 아버지의 후광에 힘입었다는 부정적인 여론이 있는 만큼, 이제 아버지의 위엄으로 그의 행동을 제지하는 일에 나서야 한다. 곧 그것은 아들의 눈을 빼라고 대통령에게 말했던 것처럼 그 자신도 아들의 눈을 빼는 용기있는 행동이 될 것이다.<br />
<br />
또 조 목사 자신도 교회에서 '쿠데타'(?)를 일으킨 장로들이 제기한 여러 의혹을 투명하게 밝히고, 자신의 한 눈을 뽑는 심정으로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는 기쁨을 선택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br />
<br />
조 목사는 인터뷰에서 이들 장로들이 자신의 '가시'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 가시를 완전히 뽑아버렸을 때 그것은 이미 가시가 아니다. 바울이 일평생 자신의 가시를 안고 산 것처럼 조 목사도 자신 근처의 가시를 통해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더욱 개혁적이고 바람직한 교회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br />
<br />
이런 말을 하는 기자는 조 목사에게 밉보일지도 모른다. 조 목사가 김 대통령에게 밉보인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기독교인의 한사람이 아니라면 누가 조 목사에게 이런 말을 하겠는가.</font></td>
</tr>
</tbody>
</table>
</div>
			 ]]> 
		</description>
		<category>불법을행하는 먹사</category>

		<comments>http://cpflxl.egloos.com/841269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Dec 2008 10:15:48 GMT</pubDate>
		<dc:creator>자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틴 로이드 존스(Martyn Lloyd-Jones)  목사의 정체 ]]> </title>
		<link>http://cpflxl.egloos.com/8412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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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bb7cbc.jpg" width="320" height="2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bb7cbc.jpg');" /></div><br />
<br /></div>
<div><font size="+0"><font size="2"><font color="#000000">*목회 초년병들과 심신이 지친 목회자들에게 청교도의 서적들을 읽으라고 끊임없이 권한 점, 그자신이 이 저술들을 탐독했다는 사실 (그의 결혼예물 가운데는 오웬과 백스터의 작품들도 있었다), 1950년부터 1979년까지 연례의 청교도와 개혁주의 연구모임(Puritan and Reformed Studies Conference, 나중에는 주관자가 바뀌고 Westminster Conference로 개칭됨) 을 주관했다는 사실, 출판사Banner of Truth Trust의 청교도 서적 복간 프로그램을 후원한 사실, 청교도들의 저술과 청교도에 관한 서적들을 주로 다룬 복음주의 문고 (Evangelical Library)의 사역을 뒷받침한 점 퉁이 그런 사례들이다 . 또한 1971년의 "청교도사상과 그 기원” (Puritanism and its Origins)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로이드 존스는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하기도 했다. 1925년부터 “청교도들과 그들의 작품들에 관한 살아있는 진정한 관심이 나를 사로잡았습니다. 나의 사역 전체가 지금까지 이것의 지배를 받아왔다고 솔직히 고백하는 바입니다.” 그가 일생 동안거의 언제나 청교도사상에 의존하였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font></font></font></div>
<div><font color="#000000" size="2"><span style="FONT-FAMILY: Gulim">*로이드 존스 박사의 강연 “청교도와 그 기원”, “청교도 사상의 창시자 존 낙스”에서 청교도 사상의 본질에 관한 그의 견해가 분명하게 표출되고 있다. 그는 청교도 사상을 하나의 ‘정신적 성향’으로 보았다.</span></font></div>
<div><font color="#000000" size="2">*청교도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확신한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절대적인 의무가 무엇이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일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아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청교도들은 은총만이 자유와 용기와 평화와 능력, 행복과 구원을 준다고 믿고 있었다. 로이드 존스는 1926년 3월에 채링 크로스 교회의 문학토론협회 모임에서 “청교도 정신”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그는 그 강연에서 존 번연의 『천로역정』, 『리차드 박스터의 생애』그리고 『조오지 폭스의 생애』를 통하여 발견한 청교도 정신에 관하여 설명하였다.</font></div>
<div><br />
<font color="#000000" size="2">*로이드 존스는 특히 에드워즈에게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 그는 1931년에 조나단 에드워즈의 전집 두 권을 5실링에 사고 나서 “지극히 값진 진주를 발견한 사람의 비유 속에 나오는 자와 같았습니다. 그 두 권이 제게 끼친 영향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서 청교도주의의 절정과 극치를 보게 되었다. 1976년에 로이드 존스는 웨스트민스터 청교도 연구회에서 행한 “조나단 에드워즈와 부흥의 중요성”이라는 강연에서 이렇게 말했다.</font></div>
<div><br />
<font color="#000000" size="2">*특히 에드워즈가 제게 미친 영향 때문입니다. 저는 그 사람을 다니엘 로랜드나 조지 휘필드보다 앞에 놓아야 한다는 것을 두렵게 생각하고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참으로 어리석게도 청교도들을 알프스에 비유하고 루터나 칼빈을 히말라야에 비유한다면, 조나단 에드워즈는 에베레스트 산에 비유하고 싶은 시험을 받곤 합니다. 제게 있어서 그는 언제나 사도 바울을 가장 닮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물론 휫필드는 다니엘 로랜드처럼 위대하고 능력 있는 설교자입니다. 그러나 에드워즈도 그러합니다. 그러나 휫필드와 다니엘 로랜드 두 사람은 다 에드워즈가 가졌던 이지나 지성이나 신학에 대한 이해를 갖고 있지 못했으며, 에드워즈처럼 철학적이지 못했습니다.</font></div>
<div><br />
<font color="#000000" size="2">*제가 볼 때 조나단 에드워즈야말로 사람들 중에서 아주 빼어납니다. 그러므로 에베레스트산에 유추해 본 이 사람을 추적해 볼 수 있다면, 제가 감당해야할 임무는 남쪽계곡을 통해서 에베레스트산과 같은 이사람에게 접근할 것인지, 아니면 북쪽 계곡을 통해서 에베레스트 산과 같은 이 사람에게 접근할 것인지를 정하는 일입니다. 이 위대한 정상에 도달하는 길은 대단히 많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분위기는 대단히 희박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의 거룩이 더욱 찬란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거룩과 영광에 대한 그의 강조도 두드러졌습니다....그리하여 두 권으로 된 그의 전집을 누구나 사서 읽도록 설득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과 목표입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청교도 신앙 그 기원과 계승자들』생명의 말씀사, 1992. 서울. p365-367</font></div>
<div><br />
<font color="#000000" size="2">“프로테스탄트가 된 사람들 가운데서 종교 개혁이 불완전 하며, 의식들이 제거되어야 한다고 느꼈던 사람들과 그렇지 않게 느꼈던 사람들 사이의 분쟁이 이때부터 생겨나고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전자의 사람들이 참된 청교도들입니다. 저는 그들을 청교도의 선구자라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단지 청교도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전형적인 청교도 사고방식이요 행동이었기 때문입니다.” 로이드 존스.『청교도 신앙- 그 기원과 계승자들』p.254</font></div>
<div><br />
<font color="#000000" size="2">“저는 칼빈주의는 언제나 위대한 설교를 유발한다고 믿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위대한 설교가 없을 때 저는 진정한 칼빈주의가 있는가에 대해서 의문을 던집니다.” 로이드 존스.『청교도 신앙- 그 기원과 계승자들』p213</font></div>
<div><br />
<font color="#000000" size="2">*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등의 청교도들의 작품을 읽었다. 그리고 신학, 정기 간행물, 잡지류 등의 지적인 독서를 했다. 또한 교회사와 전기를 읽었다. 로이드 존스. 『목사와 설교』. p196-196</font></div>
<div><br />
<font color="#000000" size="2">*로이드 존스는 청교도주의의 시작을 1524년 윌리암 틴데일(William Tyndale)로부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로이드 존스에게 있어서 청교도주의는 일종의 사고의 형태였기 때문이다. 그는 청교도주의가 태도요 정신이라고 말한다. 그는 청교도주의의 큰 특징 두 가지를 틴데일에게서 찾으려고 하였다. 그 하나가 바로 일반인들도 성경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왕의 승낙 없이 영국을 떠난 것이라고 로이드 존스는 말한다. 로이드 존스. 『청교도 신앙-그 기원과 계승자들』. p252</font></div>
<div><font color="#000000" size="2">로이드 존스가 청교도 정신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개혁정신이<br />
라는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font></div>
<div><font color="#000000" size="2">“그것은 전통이나 권위의 문제보다 진리를 앞세우는 것을 의미했으며 자기가 진리라고 믿는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길 자유를 고집하는 것이었습니다.” 로이드 존스. 『청교도 신앙-그 기원과 계승자들』. p252</font></div>
<div><font color="#000000" size="2">요한 웨슬레 역시도 청교도적 신앙을 교육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로이드 존스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계속해서 장로교의 우월성만을 강조한다.</font></div>
<div><font color="#000000" size="2">*로이드 존스에게 있어서 청교도주의는 궁극적으로 하나의 정신이며 하나의 정신구조이다.</font></div>
<div><br />
<font color="#000000" size="3"><strong>『청교도 신앙 그 기원과 계승자들』. 마틴 로이드 존스. (생명의 말씀사, 2002)</strong></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가 세계적인 목사이며 20세기의 위대한 설교자라며 존경받지만</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이분이 과연 기름부음 받은 자이며 하나님의 자녀란 말인가?</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것은 목사제도가 과연 말씀에 합당한 제도인가?</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자인가 아니면 협력자인가</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카톨릭의 신부제도를 개신교에 목사제도로 도입한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해야 할 합당한 일인가?</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로이드 존스는 살인자 칼빈의 사상을 이어받은 청교도인에 불과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합당한 인물이 아니다</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설교를 뛰어나게 잘하면 기름부음 받은 자이며 하나님의 종으로서 인정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성경 어디에 목사제도를 만들라고 명령하였고 책을 많이 읽고 설교 잘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하였는가?</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목사제도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며 돈으로 도배한 조직일 뿐이다</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목사들이 설교를 아무리 잘하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삶의 변화를 준다 할지라도</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예수님의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니다</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목사들이 모든 지식을 터득하여 설교를 뛰어나게 잘한다고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하는 것은 매우 부당한 일이며</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목사제도는 하나님의 왕국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목사들만의 안전장치에 불과한 부당한 제도일 뿐이다</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비상식적인 목사제도를 합리화시켜 목사들이 터득한 모든 지식과 설교를 남발하여</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하나님의 권위와 말씀위에 군림해서는 절대로 안된다</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그러나 언제부터인지 목사제도가 하나님의 말씀위에 군림하여 종교인들을 기계처럼 부려먹는일이</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매일 반복되고 있고</font> <font color="#0000FF" size="2">마치 이러한 종교생활이 하나님의 왕국인양 사기치는 일들이 보편화되어</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개신교가 소경으로 전락한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로이드 존스 목사가 하나님의 왕국을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미친살인자 칼빈의 사상을 버렸을 것이며</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미국의 원주민들을 대량학살한 청교도를 사악한 집단이라고 규정했어야 했다</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개신교가 사악한 칼빈사상과 청교도라는 함정에 빠져 성시화운동이라는 허망한 일에 끝없이 빠지고 있으며</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맘몬으로 도배한 개신교의 거대한 시스템안에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왕국이 변질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살인자의 교리를 믿고 날뛰는 칼빈주의자들이 과연 하나님의 왕국을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인가?</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칼빈사상과 친일정신으로 무장한 뉴라이트라는 기득권과 개신교가 행하는 성시화운동이</font> <font color="#0000FF" size="2">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보는가?</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목사제도가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제도이며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종이란 말인가?</font></div>
<div><font color="#0000FF" size="2"><strong>차라리 예수님을 모르는 것이 좋을 것이다</strong></font></div>
<div><br /></div>
			 ]]> 
		</description>
		<category>이성없는짐승 칼빈</category>

		<comments>http://cpflxl.egloos.com/841270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Nov 2008 14:36:29 GMT</pubDate>
		<dc:creator>자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레(스프레이)는 사탄의 작품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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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color="rgb(0,0,0)" size="2"><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c19d9b.jpg" width="500" height="603.6585365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c19d9b.jpg');" /></div><br /></font>
<div><font color="rgb(0,0,0)" size="2">세례(스프레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도전한 사탄의 작품이며 저주받을 이교도의 교리다</font></div>
<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left"><font color="#000000" size="2"><font color="#800080" size="2">트렌트 종교회의 의장 추기경 호시우스는 말하기를, "침례(baptists)교도들이 과거 1200년 동안 처참하게 고문을 당하고</font></font></div>
<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left"><font color="#800080" size="2">칼로 절단되지 않았었다면, 그들은 모든 종교 개혁자들보다도 더 많은 수의 무리를 이루었을 것이다"</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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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lef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c26d9c.jpg" width="500" height="1016.129032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c26d9c.jpg');" /></div><br />
<br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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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left"><br /></div>
<div><font color="rgb(0,0,0)" size="2">“콘스탄티누스 대제는 기독교인이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br />
소피가 말했다.<br />
티빙은 웃었다.<br />
“글세, 콘스탄티누스는 평생 동안 이교도였지. 그러다가 자기가 죽은 침대에서 세례를 받았어. 너무 허약해서 저항할 힘도 없었을 때 말이야. … 예수가 십자가 처형을 당한지 삼백 년이 지난 후에, 그 추종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거야. 기독교와 이교도는 전쟁을 시작했고, 그 투쟁이 격화되어 로마를 둘로 가르자는 위협적인 발언까지 나왔지,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만 했어. 325년에 그는 단일 종교 하에 로마를 통합한다는 결정을 내렸지. 바로 기독교였다네.”<br />
소피는 놀랐다.<br />
“왜 이교도인 황제가 공식 종교로 기독교를 골랐을까요?”<br />
티빙은 너털웃음을 터뜨렸다.<br />
“그는 매우 뛰어난 비즈니스맨이었다오. 황제는 기독교가 상승세에 있다는 것을 보고, 그저 우세한 말로 갈아탄 것뿐이야.”</font></div>
<div><br />
<font color="rgb(0,0,0)" size="2">역사학자들은 이러한 &lt;다빈치 코드&gt;의 주장에 일말의 진실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전체적으로 보아서 사실이라기보다는 허구에 가깝다. 고려해보아야 할 첫 번째 일은 콘스탄티누스 대제를 기독교 신앙으로 개종하게 만든 과정이다.</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기독교와 이교도 간의 싸움<br />
“기독교와 이교도는 전쟁을 시작했고, 그 투쟁이 격화되어 로마를 둘로 가르자는 위협적인 발언까지 나왔지”라고 하는 티빙의 주장은 진실이 아니다. 이말은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개종 이전에 기독교의 교세가 막강했다는 주장을 너무 믿게 만들고 기독교들이 이교도만큼 숫자가 많아서 서로 항상 치고받기라도 했던 것처럼 믿게 만든다. 실상은 아주 다르다. 4세기 초 콘스탄티누스 대제 이전의 기독교는 로마 제국 내에 아주 소수여서 압도적인 다수 그룹인 이교도와 정부 당국에 의해 처형당하는 입장이었다.</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먼저 용어 정의부터 내려야 할 것 같다. 이교도란 말을 이 맥락에서 사용할 때 부정적인 용어는 아니다. 로마 제국의 다신 종교, 즉 여러 신을 숭배하는 종교를 믿는 사람 모두를 그냥 지칭할 뿐이다. 유대교와 기독교도를 제외한 제국내의 모든 사람들은 다신을 숭배했기 때문에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했다.</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숭배되는 신들로는 온갖 신이 다 있었다. 그리스와 로마 신화에서 알고 있는 ‘제신’들이 있다. 예를 들면 그리스의 제우스, 아레스, 아테네나 그에 해당하는 로마의 주피터, 마스, 미네르바 등이 있다. 이런 제신들 이외에도 모든 지방의 온갖 역할을 하는 신들이 있었다. 제국 내 시와 읍에 살면서 보호하는 지방신(지역마다 신이 달랐다.)들이 있었고 가문신, 숲신, 개울신, 들신도 있고 곡식신, 가축신, 삼신, 부귀 평화신, 개인의 소원을 들어주는 신 등 온갖 역학을 하는 신들이 있었다.</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로마 제국 시대 동안 유일신을 전지전능하고 다른 신들보다 우월한 신으로 바라보는 방향으로 변화가 있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 자신은 기독교로 개종하기 전과 후에조차도 ‘무적의 태양신’(라틴어로 Sol Invictus)을 숭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로는 콘스탄티누스 대제와 다른 사람들도 이 신을 아폴로 신과 동일시하고 태양과도 연관시켰다. 하지만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독교로 개종한 다음부터는 이 신을 진정한 기독교 신으로 생각한 것처럼 보인다.</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어떤 경우든 로마 제국의 이교도 종교는 여러 신을 그들에게 적합해 보이는 방식으로 숭배했다. 레이 티빙 경이 이교도와 기독교도 간에 서로 ‘싸웠다’는 것을 가리킬 때 참조한 기독교와 이교도 간의 상호 작용을 이해하려면 이 사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사실, 사정이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격렬한 투쟁은 있었지만 역사적으로 그것은 완전히 일방적인 싸움이었다. 소수 기독교인과 싸우면서 이들을 몰아내려고 한 것은 다수파 이교도들이었다.</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기독교는 사실상 초창기부터 탄압받는 종교였다. 기독교는 실제로 창시자 예수를 고문하고 처형한데서 출발되었다. 예수의 죽음 이후 다수의 추종자들도 그와 같은 운명을 겪었다. 초기 기독교인들은 처형한 것은 유대인인 경우도 있었는데 대다수의 유대인의 관점에서 보면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메시아라고 부름으로써 신성 모독을 저지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적으로 박해는 로마의 이교도들과 행정 관료들에 의해 저질러졌다.</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이교도들이 기독교인들을 미워한 이유는 이교도들의 신에 대한 관념과 관련이 있었다. 신들은 건강, 복, 사랑, 평화, 다산 등등 삶에서 유용한 것을 제공해준다. 때맞춰서 동물이나 음식을 바치는 숭배를 하면 신들은 복을 베풀어 주고 기도하는 사람들은 신을 찬양했다. 이들 신들은 숭배자들이 한두 신들에게 관련된 종교적 의식만 따르도록 주장했지만 서로 질투하지 않았다. 그들 모두 신이었고 숭배 받을 자격이 있었다. 그들이 받아야 할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되었을 때 무슨 일이 발생했을까? 신들은 화를 낼 수 있고 그런 일이 발생할 때, 조심하라! 신들은 역병, 기아, 가뭄, 지진 등 어떤 식으로든 ‘자연’ 재해로 복수를 할 수도 있었다. 이런 재해가 발생하면 가장 단순한 설명은 이런 재해를 갖고 온 신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유는 적절한 대접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 신이 요구하는 방식으로 신을 숭배하기를 거부한 것은 누구인가? 유일신, 예수의 하느님만이 존재하고, 그 하느님만을 숭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기독교였다.</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기원후 2-3세기에 읍이나 도시, 지역에 재해가 닥치면 잘못을 저지른 것은 기독교도라고 손쉽게 지목하게 되었다. 이는 기독교도들에 대한 집단 폭력으로 이어지는 있었다. 사태가 걷잡을 수 없게 되면 로마 행정관들이 끼어들어서 기독교도들에게 기독교 신에 대한 믿음을 철회하고 이교도 신들을 그들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숭배하도록 행정적인 압력을 넣었다. 기독교인이 거부하면 그들은 벌을 받기도 하고 때로는 고문당하고 처형당했다.</font></div>
<div><font color="rgb(0,0,0)" size="2">이것이 로마 제국에서 기독교도와 이교도 간의 실제 상황이다. 티빙 경이 주장하는 것처럼 두 세력이 서로 싸우는 상황이 아닌 것이다. 이교도 다수파가 기독교 소수파를 박해하는 상황이었다. 기독교인에 대한 처형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무대에 등장하기 직전에 기승을 부렸다. 그의 전임자인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동로마 제국을 지배하고 서로마 제국은 막시미아누스 황제가 지배했다.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기독교인(그 당시 로마 제국 인구의 5-8퍼센트를 차지했다.)들을 소탕하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CE 303년(학자들이 AD 대신에 사용하는 CE는 ‘Common Era(보통력)’를 나타낸다.)에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막시미아누스 황제의 협조를 받아서 로마 제국 전역에 걸친 박해를 시작했다.(1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초기의 박해는 대부분 전부 지역적 행사였지 제국 전체 행사는 아니었다.) 일부 로마 제국 칙령은 기독교 서적을 불태우고 교회를 파괴하고 기독교인들에 대한 계급의 특권을 뺐고 고위 기독교 성직자를 투옥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304년 이후의 칙령은 모든 로마 시민에게 신에게 바치도록 요구하고 따르지 않으면 죽음이나 강제 노력을 시켰다. 당연히 기독교인들은 그들의 신앙을 어느 정도 저버리지 않고서는 따를 수가 없었다. ‘대박해’라고 불리는 이것은 거의 10여 년 이상 간헐적으로 지속되었다.</font></div>
<div><br /></div>
<div><font color="rgb(0,0,0)" size="2"><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c52cbc.jpg" width="400" height="5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c52cbc.jpg');" /></div><br /></font></div>
<div><font size="2"><font color="rgb(0,0,0)"><strong>콘스탄틴 두상<br /></strong><br />
<br />
레이 티빙의 설명에서는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325년에 이교도와 기독교도간의 싸움을 종결지은 황제라고 한다. 이 말도 사실이 아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개종한 다음 해인 313년에 기독교 처형을 그만두도록 했다. 이것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이해하려면 다소 복잡한 사건인 그의 개종 자체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티빙의 주장과는 반대로 명확한 것은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일생에 걸쳐서 독실한 이교도로 남아있었던 것은 아니다. 밝혀진 바에 따르면 그는 전쟁터에서 발생한 결정적인 순간에 개종을 했다고 스스로 밝히고 있다.</font></font></div>
			 ]]> 
		</description>
		<category>하나님의 말씀 KJV</category>

		<comments>http://cpflxl.egloos.com/841272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Nov 2008 13:15:57 GMT</pubDate>
		<dc:creator>자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구촌의 황제를 꿈꾸는 가짜유퉤인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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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d0daa9.jpg" width="299" height="1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d0daa9.jpg');" /></div><br />
<strong><font color="#FF0000" size="4">Israel Court</font></strong></div>
<strong><font color="#FF0000" size="4"><br /></font></strong>
<div><!--link rel="stylesheet" href="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theme4view.css?ver=1.1.106" type="text/cs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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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d { color:#666666; }
        //-->
<font color="#0066FF">이번 미국의 금융사태를 돌아보면, 참으로 묘한 관계와 대응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번 사태에서 가장 큰 데미지를 입은 기업은 주로 씨티그룹 계열기업들'(록펠러 카르텔') 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같은 록펠러 가문에서 소유하고 있는 기업인 '골드만 삭스'의 선방입니다. (골드만 삭스는 존 데이비슨 로펠러가 소유주인 기업입니다.)</font></div>
<div><font color="#0066FF">씨티그룹 - 시티은행을 필두로 하는 세계 1위의 그룹, 소유주는 데이비드 록펠러(93세-2008년)</font></div>
<div><font color="#0066FF">금번 금융사태로 전체시가 총액에서 6위로 밀려남</font></div>
<div align="center"><img style="WIDTH: 309px; HEIGHT: 205px" height="232" alt="David_Rockefeller(93세).jpg" src="http://blog.chosun.com/web_file/blog/57/8057/1/David_Rockefeller%2893%BC%BC%29.jpg" width="345" border="0" /><img style="WIDTH: 192px; HEIGHT: 206px" height="393" alt="John_Davidson_Jay_Rockefeller.jpg" src="http://blog.chosun.com/web_file/blog/57/8057/1/John_Davidson_Jay_Rockefeller.jpg" width="279" border="0" /></div>
<div align="center"><font color="#0066FF">&lt;David Rockefeller / John Davidson Rockefeller&gt;</font></div>
<div align="center"></div>
<div><font color="#404040"><strong>● 록펠러 카르텔의 위기와 도전</strong></font></div>
<div>데이비드 록펠러(위 사진 왼쪽, 93세)는 실제적인 미국의 통치자입니다. 그의 가문은 석유를 통해 전 세계의 부를 한손에 거머 쥐었습니다. 그는 거대 석유기업-거대 다국적기업-거대 금융기업을 통한 카르텔로 미국을 움직이는 실세가 되었습니다. 그의 기업중 대표적인 기업이 씨티그룹입니다. 씨티그룹은 세계 1위의 기업이었으나, 금번 금융사태로 6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그는 92세이던 작년(2007년) 자서전을 발간하고, 일본에 까지 가서 자서전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표면적으론 자서전 발표를 위한 방문이었으나 실제론 일본 정부로 하여금 자신의 기업인 씨티그룹에 자금을 지원 하도록 간 것이었습니다. 92세인 노구를 이끌고 갈 만큼 그는 절박했습니다. 무엇이 이렇게 거대 기업의 황제를 움직이게 만들었을까요?</div>
<div>그리고 조카인 존 데이비슨 제이 록펠러(위 사진 오른쪽, 71세)가 소유주인 '골드만 삭스'는 어떻게 이 금융사태에서 살아 남았을까요! 또한 '골드만삭스'의 회장이었으며, '제이 록펠러'의 충직한 부하인 '헨리 폴슨'의 역할 은 무엇이며, 미국의 실세 록펠러를 흔들 수 있는 또 다른 강자는 누구란 말입니까!</div>
<div align="center"><img style="WIDTH: 330px; HEIGHT: 151px" height="237" alt="조합_사회주의자들.jpg" src="http://blog.chosun.com/web_file/blog/57/8057/1/%C1%B6%C7%D5_%BB%E7%C8%B8%C1%D6%C0%C7%C0%DA%B5%E9.jpg" width="517" border="0" /></div>
<div align="center"><font color="#0066FF">&lt;조합사회주의자들 모임&gt;</font></div>
<div align="center"></div>
<div><font color="#404040"><strong>● 조합사회주의자들(The Corporate Socialists) vs 시오니스트(Sionist)의 대립</strong></font></div>
<div>얘기는 1차 대전 전으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유럽의 로스차일드 가문은 신세계인 미대륙의 '록펠러'가문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론 유럽의 '볼세비키들'을 지원하여 러시아 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습니다. 이 관계로부터, 록펠러 가문과 볼셰비키(주도는 시오니스트들)의 동맹이 형성됩니다.</div>
<div>1976년, 러시아 민족주의자들은 유태인 볼셰비키자들을 완전히 축출하는데 성공하고, 따라서 구 소련의 볼셰비키들(시오니스트들)은 미국으로 대대적인 이전을 합니다. 구 소련으로부터 건너 온 볼셰비키들은 아메리칸 볼셰비키들과 협력해 '록펠러 카르텔'이 주도하는 미국의 권력 상층부로 침투해 들어가는데 성공하고, 이들(볼셰비키-시오니스트 동맹체)은 '록펠러 카르텔'과 은밀하면서도 치열한 권력투쟁을 벌여 왔습니다.</div>
<div align="center"><img style="WIDTH: 112px; HEIGHT: 149px" height="149" alt="히틀러1.jpg" src="http://blog.chosun.com/web_file/blog/57/8057/1/%C8%F7%C6%B2%B7%AF1.jpg" width="94" border="0" /><img height="150" alt="히틀러2.jpg" src="http://blog.chosun.com/web_file/blog/57/8057/1/%C8%F7%C6%B2%B7%AF2.jpg" width="95" border="0" /></div>
<div align="left"><strong><font color="#404040">●</font> 록펠러 카르텔과 조합 사회주의란 무엇일까요?</strong></div>
<div>'록펠러 카르텔'은 조합 사회주의를 기본으로 형성됐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조합 사회주의란 무엇입니까?</div>
<div>(예를 들겠습니다.)</div>
<div>아돌프 히틀러가 독일에서 권력을 거머 쥐었던 일을 상기해 보십시오. 히틀러는 거대 산업체들의 힘을 통해 권좌에 오를 수 있었는데, 바로 이러한 거대 산업체들을 비밀리에 통제했던 것은 바로 록펠러와 연계된 세력들이었습니다. 히틀러에 의해 세워진 정부 구조는 ‘파시즘’이었고, 그 속에서 거대 기업들은 정부의 파트너로서 특권을 향유하였습니다.</div>
<div>그러한 패턴을 다시 한번 더, 보다 강화된 형태로 만들어 내기 위해서, 이번엔 미국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그들이 추구하는 바는, 그들간의 연대로 형성된 ‘기업체 제국’이 너무나도 강력해져서 정부의 통제력이 미치지 못하게끔 만드는 것입니다.</div>
<div>'록펠러 카르텔'이 힘을 유지하는 한, '반 트러스트 법안(Anti-trust laws)'은 보류되고, 기업간 인수-합병이 대세를 이루게 됩니다. 우리는 90년대 이후에 세계적 추세인 M&amp;A의 이유를 발견합니다.</div>
<div align="center"><img style="WIDTH: 352px; HEIGHT: 200px" height="213" alt="레이건.jpg" src="http://blog.chosun.com/web_file/blog/57/8057/1/%B7%B9%C0%CC%B0%C7.jpg" width="342" border="0" /></div>
<div align="left"></div>
<div><strong><font color="#404040">●</font> 조합 사회주의와 맑스주의 - 공통점과 대립점</strong></div>
<div>아메리칸 볼셰비키(시오니스트)들에 의한 권력쟁투는 1979년 1월 26일, 넬슨 록펠러의 암살로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후 레이건에 대한 암살 미수를 비롯한 볼셰비키들의 도전은 매우 저돌적이었습니다.</div>
<div>이들은, '신세계 질서'<font color="#0066FF">(세계를 UN같은 하나의 정부아래 두고 통치한다는 이념)</font>란 아젠다에선 완전히 일치 하지만, 통치 방식에서는 각을 달리합니다.</div>
<div><font color="#0066FF">'록펠러 카르텔'은 조합 사회주의 이념을 따른 '파시즘'을 선호 합니다.</font></div>
<div><font color="#0066FF">'볼셰비키(시오니스트)'는 맑스주의 이념을 선호 합니다. 맑스주의는 사기업을 인정하지 않습니다.</font></div>
<div>'록펠러 카르텔'은 국무부를 기점으로 하는 권력을 가지고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인사로는 '헨리 키신저' '콜린 파월'이 있습니다.</div>
<div>'볼셰비키'는 국방성을 기점으로 하는 권력을 가지고 있고, 주요 인사로는 '체니 부통령' '럼스펠드'를 비롯한 '네오콘'그룹입니다.</div>
<div align="center"><img style="WIDTH: 252px; HEIGHT: 370px" height="438" alt="골드만_삭스1.jpg" src="http://blog.chosun.com/web_file/blog/57/8057/1/%B0%F1%B5%E5%B8%B8_%BB%E8%BD%BA1.jpg" width="252" border="0" /></div>
<div align="left"></div>
<div><strong><font color="#404040">●</font> 록펠러 카르텔에 대한 최후의 일전과 응전</strong></div>
<div>록펠러는 안팍으로 부터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록페러 카르텔의 수장은 '데이비드 록펠러'입니다. 여기에 조카인 '존 데이비슨 제이 록펠러'<font color="#0066FF">(골드만 삭스의 오너, 71세)</font>가 유럽의 로스차일드<font color="#0066FF">(대표적인 볼셰비키 지원자)</font>의 지원을 업고 도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망가진 기업들은 거의가 '록페러 카르텔'이 주도하는 씨티그룹의 계열입니다.</div>
<div>골드만 삭스는 이번 금융 사태에서도 선방을 하며 버텨내고 있습니다. 골드만 삭스의 오너인 '제이 록펠러'는, 이번 기회를 이용해 차기의 미국 실세로 자리하려 합니다. 그것은 미국의 황제 자리를, 데이비드 록펠러에서 존 데이비슨 제이 록펠러(흔히 '제이 록펠러'라고 부름)로의 자리 이동입니다. 제이 록펠러는 자기의 부하인 '헨리 폴슨'을 재무장관에 앉혀 이번 금융사태를 조종하고 있습니다.</div>
<div>데이비드 록펠러는 지금 사면초가입니다. 일본도 더는 미국(실제는 록펠러)에 비굴하게 끌려 들어가지 않으려 하고, 유럽은 당연히 미국에 반대적인 입장입니다. 다행히 한국은 미국의 금융정책에 대체로 잘 따라주고 있습니다. 이번 300억불 스와핑은 이에 대한 보너스라고 보면 됩니다.</div>
<div>록펠러 카르텔은 달러를 기축통화로 한 덕분에 세계적인 재벌이 됐습니다. 이제는 달러가 위험합니다. 따라서 '록펠러 카르텔'은 이미 달러를 대체하는 '북미 연합'의 화폐인 '아메로'를 이용해, 유럽의 '유로'와 대등한 기축 통화를 유지하려 할겁니다. 그것이 자신들이 살아남는 유일한 길임을 알기 때문입니다.</div>
<div align="center"><img style="WIDTH: 285px; HEIGHT: 440px" height="463" alt="오바마.jpg" src="http://blog.chosun.com/web_file/blog/57/8057/1/%BF%C0%B9%D9%B8%B6.jpg" width="285" border="0" /></div>
<div align="left"></div>
<div><strong><font color="#404040">●</font> 오바마 - 록페러가 선택한 인물</strong></div>
<div>얼마전에 콜린 파월이 오바마를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콜린 파월은 '록페러 카르텔'의 사람입니다. 그가 오바마를 지지했다는 것은, 곧 록펠러가 오바마를 지지했다는 것입니다. 오바마의 역할은 무엇일까요!</div>
<div>오바마의 역할은 한정돼 있습니다. 그는 재정을 확대해 미국의 부도를 막는데 최선을 다할 겁니다. 그러면 달러의 가치는 더욱 곤두박질을 하지만, 그런걸 따질 때가 아닙니다. 결국 미국의 달러는 폐기될 것이고, 이는 '아메로'라는 신 화페로 대체 될 것입니다.</div>
<div><strong><font color="#404040">●</font> 중국과의 일전</strong></div>
<div>미국은 중국과 통상 전쟁에 돌입할 겁니다. 미국은 중국이라는 나라 덕분에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값싼 노동력에 의한 상품의 공급과 미국 채권의 매입으로 달러는 유지됩니다. 그러나 미국은 이제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중국에게 위안화를 절상하라고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은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수출 단가가 너무 올라 수출에 막대한 지장을 받게 됩니다.</div>
<div>중국은 이미 이것을 알아채고 중국 내수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으로 전환 했습니다. 중국이 미국 채권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중요한 변수로 떠 오릅니다. 미국은 중국과 대 타협을 통한 타개책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 중국과 일전을 치루면 유럽연합과 러시아의 중국 지원으로 미국은 완전히 망가지게 됩니다. 세계는 하나의 거대한 질서 재편을 위한 마지막 게임으로 돌입할 것으로 보이며, 이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요? 미국에 무조건 의존하면 될까요?</div>
<div><strong><font color="#404040">●</font> 몽골리안 연합</strong></div>
<div>세계는 결국, <strong>북미연합 - 유럽연합 - 중러 연합의 삼각체제</strong>로 질서가 재편될것 같습니다. 록펠러 카르텔-유럽연합-중국-러시아의 위력 속에서 우리가 대처해 나갈 길은 별로 없습니다. 아마 미국의 질서 속에 남을 것이냐, 아님, 중국이 주도하는 동아시아 연합에 남을 것이냐는 중대 기로에 설 것입니다. 그것을 대체하는 유일한 길은 '몽골리안 연합'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내면, 세계 구도속에 우리의 한축을 구축하게 됩니다. 우리는 몽골리안 국가들의 수장국입니다. 우리는 몽골리안의 공통된 이념(경천애인, 제세이화)에 불을 지펴 들불처럼 번지게 해야 합니다.</div>
<div>영토라는 개념을 대한민국이라는 한정된 틀에서 바꿔, 이젠 우리가 살고있는 곳이 영토라는 개념을 가질 때 입니다. 우리나라 4700만명중 1000만명을 해외로 내 보내야 하고, 이들을 돕는 전문 국가 기관을 창설해야 합니다. 그것은 통일원을 폐쇄해 '한국원'으로 바꾸면 됩니다. 북한도 몽골리안 연합이라는 큰 범주에 넣어 버리면 지금의 갈등 구조도 해소 됩니다.</div>
<div>우리에게는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전해오는 전승에 '일만이천 도통군자'가 우리나를 살린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지금은 위기이자 기회입니다.</div>
<div><a style="COLOR: #666666" href="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8057&amp;logId=3464484" target="_blank">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8057&amp;logId=3464484</a></div>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d26d1e.jpg" width="495"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d26d1e.jpg');" /></div><br /></div>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d4aa5c.jpg" width="180" height="5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d4aa5c.jpg');" /></div><br />
<br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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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일루미나치   메이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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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Nov 2008 16:08:34 GMT</pubDate>
		<dc:creator>자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외계인을 지적설계자로 둔갑시킨 일루미나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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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font size="2"><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de7e1e.jpg" width="30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de7e1e.jpg');" /></div><br />
<br /></font></div>
<div><font size="2">“ET가 (</font><a class="keyword" href="http://search.donga.com/donga/search.php?keyword_str=%EC%9D%B8%EA%B0%84%20%ED%98%95%EC%A0%9C%EC%9E%90%EB%A7%A4&amp;pageType=all" target="_blank"><font color="#0000FF" size="2">인간</font></a><font size="2">의)</font> <a class="keyword" href="http://search.donga.com/donga/search.php?keyword_str=%ED%98%95%EC%A0%9C%EC%9E%90%EB%A7%A4%20&amp;pageType=all" target="_blank"><font color="#0000FF" size="2">형제자매</font></a><font size="2">라고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존재한다면 그 역시 신의 창조물이기 때문에.”<br />
<br />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과학 자문관이며 바티칸 천문대 수장인 호세 가브리엘 푸네스 신부가 ‘외계 생물체(extraterrestrial)’의 존재 가능성과 신앙 사이에 모순이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14일 AP와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br />
<br />
푸네스 신부는 13일 바티칸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넓은 우주에 (외계인이 있다는) 가설을 배제할 수는 없다”며 “신의 창의력은 무한대이기 때문에 인간의 신앙과 반대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인간은 하느님이 무언가 창조할 자유를 제한할 수 없다”고도 했다.<br />
<br />
그는 인류가 사실은 ‘우주의 길 잃은 양(lost sheep)’일 가능성도 있다며 “우주의 다른 생명체들은 창조자와 유대관계를 맺고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그는 예수의 존재와 관련해 “예수가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온 것은 반복될 수 없는 유일무이한 사건이었기 때문에 외계인들이 예수를 만나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그는 “외계인이 다른 방식으로 하느님의 자비와 축복을 받았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br />
<br />
푸네스 신부는 또 수백억 년 전의 대폭발로 현재의 우주가 창조되었다는 ‘빅뱅이론’을 믿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노지현 기자</font> <a href="mailto:isityou@donga.com" target="_blank"><font color="#0000FF" size="2">isityou@donga.com</font></a></div>
<div><font size="2"><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e02f47.jpg" width="496" height="8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e02f47.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e25b77.jpg" width="496"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e25b77.jpg');" /></div><br />
<br /></font></div>
<div><strong><font color="#FF0000" size="4">마귀 뿔 사인</font></strong></div>
<div><font size="2">(바티칸시티 AP=연합뉴스) 외계인이 있을 수 있으며 외계의 생명체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가톨릭 신앙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로마 교황청 당국자가 13일 말했다.<br />
<br />
교황청 천문대장 호세 가브리엘 푸네스 신부는 이날 교황청 기관지 로세르바토레와의 회견에서 우주의 광대함은 지구 밖에 다른 생명체가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하며 이 생명체는 지성과 지능을 갖춘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br />
<br />
그는 외계인의 존재 여부에 대해 "(지구가 아닌) 다른 곳에서 생물체가 발전했을 가능성을 어떻게 배제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br />
<br />
푸네스 신부는 "지구에 많은 생명체가 있듯 신이 창조한 다른 생명체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우리가 신의 자유로운 창조에 한계를 둘 수 없기 때문에 신앙과도 모순되지 않는다"고 말했다.<br />
<br />
그는 "우리가 지구상의 창조물들을 형제.자매라고 간주하듯 왜 외계의 형제.자매에 대해 이야기할 수 없는가"고 지적하고 "이들도 창조의 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푸네스 신부는 그러나 "인간의 모습으로 예수가 나타난 것은 특별하고 반복될 수 없는 사건"이기 때문에 예수가 외계인 앞에 나타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푸네스 신부는 하지만 "외계의 생명체들도 어떤 식으로든 신의 자비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br />
<br />
maroonje@yna.co.kr<br /></font></div>
<div><font size="2"><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e3af39.jpg" width="496" height="7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e3af39.jpg');" /></div><br />
<br /></font><font color="#FF0000" size="4"><strong>천지창조의 조물주이며 지적설계자를 외계인으로 묘사한 일루미나티</strong></font></div>
<div><font color="#FF0000" size="4"><br />
<br />
<font size="4"><strong>[ 관련기사 ]</strong></font></font></div>
<div><font color="#FF0000" size="4"><strong>바티칸 과학자 “神은 외계인도 창조했다”</strong></font></div>
<div><br />
<br />
<a href="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304601007" target="_blank"><font color="#0000FF" size="4"><strong>☞ 美과학자 “20년 안에 외계인과 소통한다”</strong></font></a><br />
<br />
<a href="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221601005" target="_blank"><font color="#0000FF" size="4"><strong>☞ “외계인 보러 오세요”…러시아 ‘UFO센터’ 건설</strong></font></a><br />
<br />
<a href="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1014601005" target="_blank"><font color="#0000FF" size="4"><strong>☞ 영화 콘택트가 현실로?…외계생명체 본격 탐사</strong></font></a><br />
<br />
<a href="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0611601004" target="_blank"><font color="#0000FF" size="4"><strong>☞ 英과학자 “외계 생명체 증거 10년 안에 밝혀질 것”</strong></font></a><br />
<br /></div>
<div><br /></div>
			 ]]> 
		</description>
		<category>일루미나치   메이슨</category>

		<comments>http://cpflxl.egloos.com/841276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Nov 2008 14:48:13 GMT</pubDate>
		<dc:creator>자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버락 오바마 마귀 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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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COLOR: #333333; PADDING-TOP: 5px"><font color="#666666"><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f0c659.jpg" width="170" height="2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f0c659.jpg');" /></div><br /></font></td>
</tr>
</tbody>
</table>
<font color="rgb(0,0,0)"><font size="2"><strong>ㆍ한해 5억달러 ‘신앙 공동체’ 지원 공약<br />
ㆍ보수 기독교계·흑인 빈곤층 동시 겨냥</strong><!-- SUB_TITLE_END--><br />
<br />
<strong>미 민주당 대선후보인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이 조지 부시 대통령의 ‘종교 정치’를 사실상 확대 계승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strong> 오바마 상원의원은 1일 <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30">오하이오주 제인스빌의 한 장로교회 재단의 사회복지시설을 둘러보면서 <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30">“</font></font></font></font><font color="rgb(0,0,0)"><font size="2"><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30">당선되면 최소 한해 5억달러를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공동체 지원행사에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br /></font><br />
부시 행정부가 의회의 동의를 받지 않고 설립해 논란을 빚어온 ‘신앙 기반 및 공동체 이니셔티브’는 종교의 사회복지활동 지원을 명분으로 주로 지지세력인 기독교우파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오바마는 명칭부터 유사한 ‘신앙 기반 및 이웃 파트너십 협의회’를 대통령 산하에 설치, 장관급을 임명하는 것도 고려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종교 관련 단체들이 연방정부에 지원을 신청하고, 100만명에 달하는 저소득층 어린이 여름학교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br />
<br />
오바마는 “(부시의 정책은) 결코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비판하면서도 “종교 성향 사회활동 단체들은 공동의 신앙에 기반을 두지만 실제론 신앙이 없거나,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도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청년 시절 시카고에 있는 가톨릭계 단체에서 흑인 빈민들을 상대로 사회운동을 했던 경험을 환기시키면서 자신의 인생에서 종교와 공공활동의 연계는 새로운 게 아니라고 설명했다.<br />
<br />
오바마의 공약은 흑인 빈곤층 및 백인 블루칼라층, 갈수록 빈곤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있는 보수 기독교계의 지원을 동시에 겨냥한 것으로 풀이됐다. 2000년 대선 및 2004년 대선에서 부시 대통령에게 몰표를 던진 기독교 보수우파의 견고한 표밭을 공략하기 위한 선거전략이기도 하다. 오바마는 부시 행정부 정책과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한편 “연방정부의 지원예산은 종교와 무관한 세속적인 프로그램에 사용돼야 한다”면서 “수정헌법 1조가 명시한 정(政)·교(敎) 분리의 경계를 지킬 것”임을 다짐했다.<br />
<br />
하지만 종교를 지원해온 부시 행정부의 정책에 반감을 갖고 있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적지 않아 자칫 ‘양날의 칼’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토니 프래토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가 종교관련 단체들을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지지한다면,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할 것”이라고 논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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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워싱턴 | 김진호특파원&gt;<!-- BODY END --></font></font>
<div><font color="rgb(0,0,0)" size="2"><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f276ec.jpg" width="200" height="1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f276ec.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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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FF0000" size="4">빌리그래함 마귀 뿔<br /></font></strong><br /></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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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tit" id="contextual_title"><span class="ct lh"><font color="rgb(0,0,0)" size="2">&lt;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gt;</font></span></h3>
<!--기사내용 Start-->
<div class="con" id="contextual_content"><!-- Generated by MEDIA-CIA-1.3.2 --><font color="rgb(0,0,0)" size="2">중도 보수계 공략.."매케인도 못한 일" 놀라움<br />
(서울=연합뉴스)</font> <a href="http://media.daum.net/nms/service/news/print/:DADA:%B9%CC%B1%B9+%B9%CE%C1%D6%B4%E7:DDAGIDA:" target="_blank"><font color="rgb(0,0,0)" size="2">미국 민주당</font></a> <font color="rgb(0,0,0)" size="2">대선 후보인</font> <a href="http://media.daum.net/nms/service/news/print/:DADA:%B9%F6%B6%F4+%BF%C0%B9%D9%B8%B6:DDAGIDA:" target="_blank"><font color="rgb(0,0,0)" size="2">버락 오바마</font></a> <font color="rgb(0,0,0)" size="2">상원의원이 중도 성향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과 가톨릭 신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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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보수 성향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에게는 전혀 예상밖의 일. 그들은 자유주의를 지향하는 정치인이 그들의 군대를 징집하려고 시도하는 데 놀라고 경악했다고 말한다. 이들은 또 공화당 대선 후보인 존 매케인 상원의원도 자신들의 애정을 얻으려고 한 일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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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a href="http://media.daum.net/nms/service/news/print/:DADA:%C1%B6%C1%F6+%BA%CE%BD%C3:DDAGIDA:" target="_blank"><font color="rgb(0,0,0)" size="2">조지 부시</font></a><font color="rgb(0,0,0)" size="2">의 믿음(The Faith of George W. Bush)'을 썼으며 오바마 의원에 대한 책을 발간할 예정인 복음주의 기독교인 작가 스티븐 맨스필드는 "나는 이런 것을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골수 공화당원을 상대로 대선에 나섰으며, 그들의 표현과 가치를 이해함으로써 현명하게 기독교계 사회에 접근하는 것은 눈에 띌 만한 일"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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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출신인 오바마 의원은 이달 40여명의 기독교계 지도자들과 시카고에서 비공개 모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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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복음주의계 주요 인사인 프랭클린</font> <a href="http://media.daum.net/nms/service/news/print/:DADA:%B1%D7%B7%B9%C0%CC%BE%F6+%B8%F1%BB%E7:DDAGIDA:" target="_blank"><font color="rgb(0,0,0)" size="2">그레이엄 목사</font></a><font color="rgb(0,0,0)" size="2">와 거대 출판업자인 스티브 스트랭, 대형 교회 주교인 T.D. 제이크스 등이 참석했다.<br />
<br />
오바마 캠프는 가칭 '여호수아 세대'라고 불리는 대중 겨냥 선거 운동도 시작했다. 젊은 복음주의자들과 가톨릭 신도들을 겨냥한 콘서트와 가정 모임을 열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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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5 네트워크'라는 정치 운동 위원회도 이달중 발족된다. 이 위원회는 오바마 캠프와 공식적으로 연계돼 있지 않지만, 기독교계 사회에 오바마 의원을 알리기 위한 라디오 광고와 편지 발송에 나선다.<br />
<br />
그러나 몇몇 종교 지도자들은 오바마 의원이 기독교계 위주로 세를 확장하려는 것이 유대인과 이슬람 유권자들을 소외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br />
<br />
워싱턴 지역에서 민주당전국위원회(DNC)와 함께 전도 활동을 벌이고 있는 로말 J. 튠스 목사는 "이것이 다른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줄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br />
<br />
이에 대해 오바마의 종교 전도 담당 디렉터인 조슈아 뒤부아는 오바마 캠프가 벅음주의자와 가톨릭 신자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넓은 범위에서 신도들에게 접근하고 종교간 구분을 연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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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glass@yna.co.kr<br /></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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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f3f421.jpg" width="406" height="3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f3f421.jpg');" /></div><br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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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f6577d.jpg" width="206"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f6577d.jpg');" /></div></div>
<div><font color="#FF0000" size="4"><strong>조용기의 친구 베니힌의 마귀 뿔</strong></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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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f7ceff.jpg" width="376" height="1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f7ceff.jpg');"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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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fa8b09.jpg" width="500" height="404.483430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3/02/12/a0115112_49ab620fa8b09.jpg');"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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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루미나치   메이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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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Nov 2008 14:2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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