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Ruler oF yOuR owN worLd☆</title>
	<link>http://coze.egloos.com</link>
	<description>네 멋대로 하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09 14:45:42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Ruler oF yOuR owN worLd☆</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405/24/35/b0005935.jpg</url>
		<link>http://coze.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0</height>
		<description>네 멋대로 하셔</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봄 ]]> </title>
		<link>http://coze.egloos.com/4121900</link>
		<guid>http://coze.egloos.com/4121900</guid>
		<description>
			<![CDATA[ 
  한동안 소식이 없었으니<br />
<br />
근황을 전하자면,,난 현재 초봄 정도된다.<br />
<br />
겨울이 꽤 길었으니 조만간 싹틔우고 꽃피우겠지.<br />
<br />
아직은 여기까지.<br />
			 ]]> 
		</description>
		<category>異想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coze.egloos.com/412190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Apr 2009 14:45:42 GMT</pubDate>
		<dc:creator>걷기만하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러고 논다 Ⅲ ]]> </title>
		<link>http://coze.egloos.com/4076347</link>
		<guid>http://coze.egloos.com/4076347</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clien.career.co.kr/zboard/zboard.php?id=image&amp;page=1&amp;page_num=4&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mp;cn=off&amp;ss=on&amp;sc=on&amp;keyword=%C4%A1%C5%B2%B9%F6%20%BC%B8%BE%DF%C3%A4%20%BC%BF%B7%AF%B5%E5&amp;divpage=27">http://clien.career.co.kr/zboard/zboard.php?id=image&amp;page=1&amp;page_num=4&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mp;cn=off&amp;ss=on&amp;sc=on&amp;keyword=%C4%A1%C5%B2%B9%F6%20%BC%B8%BE%DF%C3%A4%20%BC%BF%B7%AF%B5%E5&amp;divpage=27<br />
</a><br />
-클리앙 사게 펌<br />
			 ]]> 
		</description>
		<category>異想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coze.egloos.com/40763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Feb 2009 14:21:54 GMT</pubDate>
		<dc:creator>걷기만하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 기축년 신년인사 ]]> </title>
		<link>http://coze.egloos.com/4027412</link>
		<guid>http://coze.egloos.com/4027412</guid>
		<description>
			<![CDATA[ 
  재작년 12월 31일은 그녀를 데려다주고 각자 새해를 맞이하고<br />
작년 12월 31일은 그녀를 데려다주고 각자 새해를 맞이하고<br />
올해 12월 31일은 그녀를 데려다주지 말고 함께 새해를 맞이하고자 함이<br />
기축년 첫날 떠오르는 소망이자 다짐.<br />
<br />
당신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라구~<br />
			 ]]> 
		</description>
		<category>異想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coze.egloos.com/40274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Dec 2008 16:17:14 GMT</pubDate>
		<dc:creator>걷기만하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러고 논다 Ⅱ ]]> </title>
		<link>http://coze.egloos.com/4024681</link>
		<guid>http://coze.egloos.com/4024681</guid>
		<description>
			<![CDATA[ 
  병훈[姸連] 님의 말 :<br />
참-<br />
[龍湖]2008 마지막 님의 말 :<br />
치<br />
전병훈[姸連] 님의 말 :<br />
회<br />
[龍湖]2008 마지막 님의 말 :<br />
는<br />
전병훈[姸連] 님의 말 :<br />
신<br />
[龍湖]2008 마지막 님의 말 :<br />
선<br />
전병훈[姸連] 님의 말 :<br />
해<br />
[龍湖]2008 마지막 님의 말 :<br />
야<br />
전병훈[姸連] 님의 말 :<br />
제<br />
[龍湖]2008 마지막 님의 말 :<br />
맛<br />
전병훈[姸連] 님의 말 :<br />
인<br />
[龍湖]2008 마지막 님의 말 :<br />
가<br />
전병훈[姸連] 님의 말 :<br />
보<br />
[龍湖]2008 마지막 님의 말 :<br />
네<br />
전병훈[姸連] 님의 말 :<br />
이<br />
[龍湖]2008 마지막 님의 말 :<br />
?<br />
[龍湖]2008 마지막 님의 말 :<br />
문장부호 찍었는데 어쩔겨-<br />
<br />
전병훈[姸連] 님의 말 :<br />
물음표 타이밍하곤-<br />
<br />
[龍湖]2008 마지막 님의 말 :<br />
절묘하지-			 ]]> 
		</description>
		<category>異想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coze.egloos.com/40246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Dec 2008 04:54:37 GMT</pubDate>
		<dc:creator>걷기만하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두가지 ]]> </title>
		<link>http://coze.egloos.com/4018122</link>
		<guid>http://coze.egloos.com/4018122</guid>
		<description>
			<![CDATA[ 
  언제부턴가<br />
"두가지 방법이 있지", " 두가지 경우가 있지" 등등 '둘'이란 숫자로<br />
얘기하는 버릇이 생겼다.<br />
<br />
주로 상담요청을 받을때나 어떤 사건에 대한 의견을 물을때<br />
선택의 폭, 혹은 이해의 폭을 '둘'이란 숫자로 제한하게 된다.<br />
<br />
단정이란걸 싫어하는 나로선 '하나'로 규정지을때<br />
잃게되는 가능성을 간과할 수 없는 이유고<br />
<br />
대부분 선택을 동반하게 되는 질의자에게<br />
판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이유다.<br />
<br />
그런데 하필 셋도 넷도 아닌 둘인 이유는<br />
결국은 명확한 하나를 나 또한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br />
<br />
왜 이 야밤에 이딴 생각을 하고 있냐하면<br />
"당신은 고맙고 좋은 사람이예요 하지만 난 아직 누구에게도 맘을 열수가 없어요"<br />
란 말을 들었기 때문.<br />
<br />
이 역시 두가지 경우의 수가 있다.<br />
하나는 전형적인 거절의 멘트, 난 당신이 별로예요의 돌려말하기.<br />
다른 하나는 정말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표현.<br />
누구에게도 맘을 열수가 없는 시간, 나도 겪어봤으니까 존재하지 않는 건 아니다.<br />
<br />
나에겐 솔직한 사람이니까, 솔직하다고 믿으니까<br />
난 후자의 손을 들어준다.<br />
필요한건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터득하는것.<br />
<br />
			 ]]> 
		</description>
		<category>異想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coze.egloos.com/401812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Dec 2008 15:33:20 GMT</pubDate>
		<dc:creator>걷기만하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러고 논다 ]]> </title>
		<link>http://coze.egloos.com/4016077</link>
		<guid>http://coze.egloos.com/4016077</guid>
		<description>
			<![CDATA[ 
  &nbsp;병훈[姸連] 님의 말 :<br />
&nbsp; ㄴㅇ러ㅗㄴㅇ리ㅏ ㄴㅇ;ㄹ ㅍ;ㄴ.ㅏㄹ 챤여 ㅍ;ㅣㄴ<br />
&nbsp; 아 ㄹ;ㅣㄴ아 ㄹㅊㄴ얼 ;ㅣㄴ아 챤ㅇㄹ 니;ㅇ차 ㄹ;ㅇ니ㅏ ㄹㄴ<br />
<br />
&nbsp;[龍湖]no way out 님의 말 :<br />
&nbsp; 그래 좀 춥다<br />
<br />
&nbsp;전병훈[姸連] 님의 말 :<br />
&nbsp; ㄴ야려 ㅍ니ㅑㅇㄿ ㅓㅣㅏㄴ엎ㄹ ㅣㅏㄴ얼치ㅏ<br />
&nbsp; ㄴ얼파ㅣㄴ엎러ㅣㄴㅇ러ㅓ피ㅏㄴㄹ<br />
<br />
&nbsp;[龍湖]no way out 님의 말 :<br />
&nbsp; 내일 시간되면 갈꺼야<br />
<br />
&nbsp;전병훈[姸連] 님의 말 :<br />
&nbsp; ㄴ야렾ㄴ라ㅓ피나ㅓ리ㅏㅍㄴ ㅓㄴ야페ㅐㄴㅇㄹ ㅍ널 ㅍ<br />
&nbsp; ㄴ어 ㅍㄹㄴ엂ㄴ ㅇㄹ퍼 나ㅣㅓㄹ 냐 ㄿㄴ얼 ㅍ니<br />
<br />
&nbsp;[龍湖]no way out 님의 말 :<br />
&nbsp; 그래 너 시간되면 와라<br />
<br />
&nbsp;전병훈[姸連] 님의 말 :<br />
&nbsp; ㄴ래ㅑㅑ녀ㅜ ㅔ래ㅑㄴ으래 퍼니ㅏㅇㄹ ㅍ니ㅏ얼<br />
&nbsp; ㅍ;ㄴ여 럎ㄴㅇ ㅕㄿ;ㅣㄴㅇ 퍈어 ㄹ;ㅣㄴ ㅇ녈 ;ㄴ ;ㅣㄹ나 ㄹ너 ㄹ;ㅣㄴ<br />
<br />
&nbsp;[龍湖]no way out 님의 말 :<br />
&nbsp; 그래 오늘도 수고하고<br />
<br />
<br />
너 내 소울메이트냐<br />
			 ]]> 
		</description>
		<category>異想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coze.egloos.com/401607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Dec 2008 00:09:46 GMT</pubDate>
		<dc:creator>걷기만하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을 사는 방법 ]]> </title>
		<link>http://coze.egloos.com/3983752</link>
		<guid>http://coze.egloos.com/3983752</guid>
		<description>
			<![CDATA[ 
  난 그리 철두철미한 사람도 아니고<br />
빡빡한건 질색, 게으르기 그지 없고<br />
성실한가하면 성실한 척은 하는 정도.<br />
융통성까지 있어서 미루기도 서슴없다.<br />
<br />
그렇다고 오늘을 헛되이 사느냐<br />
그건 또 별개의 문제.<br />
지극히 현실주의자에 내일은 없다란 맘으로<br />
오늘, 지금이 제일 중요하다.<br />
오늘이 없이 내일이 있겠는가.<br />
<br />
가만 생각해보면 나의 이 대충주의는<br />
내가 그만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것들에 국한되는거 같다.<br />
바꿔 말하자면 중요한게 몇가지 되지 않는거다.<br />
그래서 가끔<br />
몇안되는 그 중요한게 얽힐때<br />
안어울리는 고집도 부리고,<br />
누가 시킨거도 아닌데 알아서 세상 힘들게 살고.<br />
<br />
단점이라 생각하진 않는다.<br />
다만 이 척박한 내 삶의 풍요로움을 위해서는<br />
그 중요한 것이 좀 더 많을 필요는 있겠지.<br />
<br />
어쨌든 오늘을 사는 방법<br />
난 나름대로 치열하고 최선을 다한다.<br />
<br />
내 오늘이 이러하니<br />
이제 밝은 내일 좀 오란말이지.<br />
<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異想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coze.egloos.com/39837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Nov 2008 14:58:35 GMT</pubDate>
		<dc:creator>걷기만하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edding ]]> </title>
		<link>http://coze.egloos.com/3963296</link>
		<guid>http://coze.egloos.com/3963296</guid>
		<description>
			<![CDATA[ 
  나이를 절감하게 하는건 여러가지가 있다.<br />
몇십분 뛰지도 않고 헉헉대는 몹쓸 체력에 당황스러울 때나<br />
결코 늦은시간이 아니었던 새벽2시에 영화보다 졸고 있을 때나<br />
결혼식에 다녀오는 감상, 이 또한 추가되는가보다.<br />
<br />
아직은 이른 나이다 싶기도 하고<br />
해가 길던 계절만해도 별 감흥이 없었으나<br />
친한 친구녀석중에도 유부남이 탄생하고<br />
낙엽 떨어지듯 유난히 가을들어 결혼 열풍이요,<br />
회사에서도 총각사원 품귀현상에 더 그런지는 몰라도<br />
<br />
예복입은 신랑신부가 이뻐보이고<br />
돌아오는 길, 약간의 허전함이 남는게..<br />
<br />
단지 외로워설 수도 있고, 가을탓할 수도 있고,<br />
결혼이 하고 싶으냐 물으면<br />
아직은 아니라고 하지만<br />
아침에 눈뜰때 옆에 하나 두고 싶긴 하고<br />
<br />
뭐 이건 어릴때도 마찬가지니,<br />
<br />
롱의 타박에 약간 끄적거림에 불과-<br />
			 ]]> 
		</description>
		<category>異想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coze.egloos.com/3963296#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14:05:23 GMT</pubDate>
		<dc:creator>걷기만하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 ]]> </title>
		<link>http://coze.egloos.com/3925161</link>
		<guid>http://coze.egloos.com/3925161</guid>
		<description>
			<![CDATA[ 
  난 참 내가 쉬운데<br />
난 참 단순한데<br />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걸까<br />
날 가장 잘 알법한 어머니도, 그녀도<br />
왜 내게 그런 말밖에 할 수 없는걸까<br />
<br />
그런 말을 듣는다고 내가 듣지 않을 거란걸 알텐데<br />
정말 몰라서 그런걸까<br />
알기 때문에 알면서 그러는걸까<br />
			 ]]> 
		</description>
		<category>異想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coze.egloos.com/392516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Oct 2008 14:05:14 GMT</pubDate>
		<dc:creator>걷기만하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상 ]]> </title>
		<link>http://coze.egloos.com/3917779</link>
		<guid>http://coze.egloos.com/3917779</guid>
		<description>
			<![CDATA[ 
  어쩌다 가끔 쓰는 블로그란 것이<br />
<br />
생긴지도 만 3년은 족히 되는 것 같고 가끔 쓴다는 것이 늘 @#$@#%$@ 하다.<br />
<br />
그래서 좀 가벼워지자면 난 현재 약 4주째 근무지이자 연고지를 떠나<br />
<br />
학생 아닌 학생의 신분으로 다시 학교를 다니고 있다.<br />
<br />
3년을 같이 살았던 룸메이트와 같은 방을 쓰고 있고<br />
<br />
이곳을 떠나기 전 2달만 참으면 떠날거라 했던 방에 다시와 살고 있는 게 지금이다.<br />
<br />
학교란 곳은 떠나 있을 땐 그리움이 깊숙한 익숙한 환경이지만<br />
<br />
또한 결국 언젠가 떠나야 할 곳임을 알고 있는 정류장에 불구하다.<br />
<br />
습관이란 미덕에 젖어 게으름에 뒹굴다 방주인이 들어설때<br />
<br />
빨래도, 청소도, 설겆이도 안하고 집에서 대체 뭘 했냐는 말에<br />
<br />
"난 니 마누라가 아냐"라고 말해줄 수 있었던 것도<br />
<br />
결국 지금 이 시간이 순간이란 것을 스스로도 알기에 가능했던 것이다.<br />
<br />
회사에서 그리 말리고 온갖 수를 찾을 때도<br />
<br />
나는 결국 방관만 했었다. 내가 가고 싶은지도 가기 싫은지도 나조차 명확히 알지 못했다.<br />
<br />
다만 늘 그랬듯이 내가 선택한 미래에 대해<br />
<br />
혹은 선택하지 않았다 해도 나게 닥친 미래에 대해서는<br />
<br />
방관하지 않는게 나니까. 더 나은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니까.<br />
<br />
이제 2주 정도의 시간이 남아 있고<br />
<br />
그 이후면 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게 된다.<br />
<br />
난 재미없을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긍정적인 사고는 져버리지 않기 때문에<br />
<br />
기대와 희망은 버리지 않고 다시 전과 다름없는 똑같은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다.<br />
<br />
결국 시간이 지나면 결과는 보일 것이고,<br />
<br />
그 과정을 헛되이 하지 않는다면, 꼭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닐지라도<br />
<br />
조금은 변할 것이고, 변화는 발전을 동반한다.<br />
<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異想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coze.egloos.com/391777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Sep 2008 16:20:03 GMT</pubDate>
		<dc:creator>걷기만하네</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