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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퍼스의 블로그</title>
	<link>http://corpus.egloos.com</link>
	<description>코퍼스도 블로그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5 Aug 2009 02:08: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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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퍼스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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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퍼스도 블로그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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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동의보감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관하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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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camelgreat.egloos.com/1486132">동의보감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관하여</a><br><br>호워프 님의 글을 읽다가 다른 여러사람들이 단 답글을 보게 되었다.<br><br>뭐.. 일리도 있고..일부 분들은 의사분들에게 심한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 것 같기는 하지만(사실 이건 의.협.의 일부 <br>의사분들이 자초한 면도 있지요..)<br><br>나는 전적으로 호워프 님의 얘기에 동의한다.<br><br>사람들의 이러저리 엇갈리는 논의들 중에...<br>우선, 한의학의 치료 체계에 있는 침이나 한약이 치료 효과가 있느냐의 문제와<br>한의학 자체가 과학적이냐는 별개의 문제로 다뤄야한다고 생각한다.<br><br>일단, 그 치료 효과에 대해서는 나도 (당연히)인정한다.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의 경험을 얘기할 필요도 없이..<br>요즘에는 그 치료 효과들에 대해서는 꽤 데이터가 모였으니까..<br><br>그렇지만, 그렇다고 한의학이 과학적이냐는 질문에 예스를 할 수 있을까? 그건 절대 아니다.<br>한의학의 설명체계가 나름 합리적이고 체계적이긴 하지만..그건 그 안의 논리에서 뿐이고.. 그 기반인<br>기(氣)라던가,, 경락..오행, 체질론 같은건 전혀 물리적 실체가 없는 존재들이고.. 지극히 관념적인 대상들일 뿐이다.<br><br>이런 용어나 관념에 대해서 인문학적 접근이나 공부는 가치가 있겠지만..실제의 물리적 실체인 자연이나 인체에 도입해 <br>해석하겠다는건 한마디로 언어도단이다.<br><br>실제로 음양오행이니 체질론이니 경락이니 하는 것들의 탄생과 그 관념체계가 정비되는 과정은..<br>우연과 종교적, 미신적, 그리고..정치적 의도 등에 의해 이루어진 점이 많은 것이지..<br>우리들이 흔히 생각하듯 현인들이 명상과 직관에 의해서 얻은 깨달음을 서로 공유하고.. 물려받아 이루어진 것들이 아니다.<br><br>이런 사실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책들과 웹 자료들이 있으니 굳이 내 자신의 짧은 지식을 드러낼 필요는 없겠지만..<br><br>지금 21세기의 시작인 지금 시대에도..여전히 과학과 합리적 정신은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을 냉.정.하게 짚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이것저것</category>

		<comments>http://corpus.egloos.com/420433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Aug 2009 02:03:33 GMT</pubDate>
		<dc:creator>코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scii Table을 쉽게 만들어 주는 기막힌 펄 모듈 ]]> </title>
		<link>http://corpus.egloos.com/4190450</link>
		<guid>http://corpus.egloos.com/4190450</guid>
		<description>
			<![CDATA[ 
  <p>RFC 문서 등을 보면 ascii로 만들어진 그림이나 테이블 맵 등을 자주 접하게 된다.<br />
<br />
이런 아스키 그림이나 테이블 등을 쉽게 다루어주는 유틸등이 있기도 하고. 혹은 워드등에서 만든 뒤 변환하여 <br />
카피하여 쓰기도 한다.<br />
<br />
나두 가끔은 이메일로 내용을 주고 받을 때, 아스키로 그림을 그릴 때가 있는데..<br />
(회사 정책상.. 첨부 파일을 보낼려면 결제라인을 밟아야 되는데.. 박스 2~3개랑 선 몇 개 그려넣자고..<br />
그 짓 까지 하기는..ㅠㅠ)<br />
<br />
이럴때마다.. '다음에 내가 꼭 이거 쉽게 만드는 ascii draw 용 스크립트 하나 짠다' <br />
이렇게 마음만 먹고 실행을 못옮기고 있었는데.. <br />
오늘 search.cpan.org 의 recent module 란을 보니  굉장히 깔끔한 모듈이 눈에 띄어 소개한다.<br />
<br />
음.. 내가 원한 궁국의 ascii draw tool 까지는 아니지만 ascii table에 대해서만큼은 깔끔하게 만들어준다.<br />
사용하기도 쉽고, 알아두면 가끔 참으로 요긴하게 쓰일 것 같다.<br />
<br />
프로그래머라면 예제면 충분하리라 생각된다.^^<br />
아래는 CPAN 사이트의 example..라며 보여드릴려고 했는데.. copy &amp; past할려고 했더니.. 줄이 깨지네..--;<br />
귀찮다..<br />
간단히 링크로..<br />
<a href="http://search.cpan.org/~sri/Text-SimpleTable-1.3/lib/Text/SimpleTable.pm">http://search.cpan.org/~sri/Text-SimpleTable-1.3/lib/Text/SimpleTable.pm</a><br />
<br />
그래도..좀 허전하니.. 내가 짠 예제를..^^<br />
<br />
<font color="#a020f0">#!/usr/bin/perl</font><br />
<font color="#a020f0">use strict</font>;<br />
<font color="#a020f0">use warnings</font>;<br />
<br />
<font color="#a020f0">use </font>Text::SimpleTable;<br />
<br />
<font color="#804040"><b>my</b></font> <font color="#008080">$t</font> = Text::SimpleTable-&gt;<font color="#804040"><b>new</b></font>( [<font color="#ff00ff">8</font>, <font color="#ff00ff">'</font><font color="#ff00ff">Country</font><font color="#ff00ff">'</font>], [<font color="#ff00ff">9</font>, <font color="#ff00ff">'</font><font color="#ff00ff">Language</font><font color="#ff00ff">'</font>] );<br />
<br />
<font color="#008080">$t</font><font color="#008080">-&gt;row</font>(<font color="#ff00ff">'</font><font color="#ff00ff">한국</font><font color="#ff00ff">'</font>, <font color="#ff00ff">'</font><font color="#ff00ff">한국어</font><font color="#ff00ff">'</font>);<br />
<font color="#008080">$t</font><font color="#008080">-&gt;hr</font>;<br />
<font color="#008080">$t</font><font color="#008080">-&gt;row</font>(<font color="#ff00ff">'</font><font color="#ff00ff">America</font><font color="#ff00ff">'</font>, <font color="#ff00ff">'</font><font color="#ff00ff">English</font><font color="#ff00ff">'</font>);<br />
<br />
<font color="#804040"><b>print</b></font> <font color="#008080">$t</font><font color="#008080">-&gt;draw</font>;<br />
<br />
실행 결과는 아래.. <br />
(실제로 줄이나 칸은 잘 들어맞는다. 아래 화면은 copy & past 하면서 오차가 발생한 것이다. <br />
일반 텍스트 에디터 등에 붙여서 쓰거나. 텍스트 파일로 저장할 때는 문제가 없다)<br />
<br />
.----------+----------- .<br />
| Country   | Language  |<br />
+----------+-----------+<br />
| 한국        | 한국어       |<br />
+----------+-----------+<br />
| America   | English    |<br />
'---------- +-----------'<br />
</p><br/><br/>tag : <a href="/tag/Perl" rel="tag">Perl</a>,&nbsp;<a href="/tag/ASCII" rel="tag">ASCII</a>,&nbsp;<a href="/tag/Textart" rel="tag">Textart</a>			 ]]> 
		</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ategory>Perl</category>
		<category>ASCII</category>
		<category>Textart</category>

		<comments>http://corpus.egloos.com/419045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Jul 2009 02:18:16 GMT</pubDate>
		<dc:creator>코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0년전의 눈물과 오늘의 눈물 ]]> </title>
		<link>http://corpus.egloos.com/4147443</link>
		<guid>http://corpus.egloos.com/4147443</guid>
		<description>
			<![CDATA[ 
  <div><br />
</div><div>내가 아주 어린 시절일 때, 그러니까.. 79년도 쯤의 어느 날을 기억한다.</div><div>그때 아마.. 어떤 기억나지 않는 다른 이유로 울고 있으니.. 집안 어른들이 '너도 대통령이 돌아가셔서 슬퍼서 우냐?'라며..</div><div>반쯤 놀리시고.. 그때는 아이 특유의 억울한 마음에 . '아니야!'라며 더 크게 울던 기억이...</div><div><br />
</div><div>그 때 왜 울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오늘 내가 왜 눈물을 흘리고 목이 매이는지는 안다. </div><div><br />
</div><div><div>노사모나 열린우리당 당원은 커녕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도 아니었건만.. 왜이러지?</div><div><br />
</div><div>그  비참한 죽음에 대한 인간적 동정 때문일까? 아니면 5년여 넘는 시간 동안 접하면서 무의식 중에 </div><div>다져진 친근함에 기인한 걸까? </div><div><br />
</div><div>그런 이유를 따짐이 다 무슨 짓일까?</div><div>슬픔을 느끼면 울면 되고,  숙연함에는 고개를 숙이면 그 뿐.</div><div><br />
</div><div>다만, 이 와중에도  '인간에 대한 예의'를 상실한 것들에 대해 화가 치밀어 오르는....</div><div>이런 상황을 만든  '것'들에 대해 분노가 치민다.</div><div><br />
</div><div>어제까지의 일은 이미 흘러가 버려 그렇다 치더라도...</div><div>시민들의 자발적인 조문 행렬까지 꼭 막아서야 되는걸까?</div><div>노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 수 시간이 지나도록 '사망'이라는 표현을 써대는 신문과 방송의 그 </div><div>천박한 '눈치보기' 혹은 '무례함은???</div><div><br />
</div><div>한 가지 내가 단언한 것은.... </div><div>노통을 비웃고 욱박지르던 자들의 죽음은... 결코 오늘 노통에게 바쳐진 수 많은 이들의 </div><div>눈물과 진심어린 애통함을 받지 못할 것임을...</div><div><br />
</div><div>지금, 푸른 기와집에 계신 그 분도 3년 후를 생각하면 잠이 안 올것이다.</div><div>(이것은  오늘 하루 중에 떠오른  유일하게 웃을 수 있는 상상이다.)</div><div><br />
</div><div>휴........</div><div><br />
</div><div>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br/>tag : <a href="/tag/노무현" rel="tag">노무현</a>,&nbsp;<a href="/tag/대통령" rel="tag">대통령</a>,&nbsp;<a href="/tag/서거" rel="tag">서거</a>			 ]]> 
		</description>
		<category>개인사</category>
		<category>노무현</category>
		<category>대통령</category>
		<category>서거</category>

		<comments>http://corpus.egloos.com/414744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7:04:28 GMT</pubDate>
		<dc:creator>코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형돈 팬카폐 가입을 한 이유 아닌 이유 ]]> </title>
		<link>http://corpus.egloos.com/4134783</link>
		<guid>http://corpus.egloos.com/4134783</guid>
		<description>
			<![CDATA[ 
  간만에 글을 쓰니 나름 재미가 있네..^^ <br>그 동안 인.간.적.으로 너무 바쁘고 힘들게 살았던 것 같다.<br>이젠 블로그에 드리운 먼지낀 거미줄을 걷어내야 겠다.<br><br>벌써 몇 주 지난 얘기지만.. 정형돈 팬 카폐에 가입을 하였다.<br>이유는 그전부터 별 이유없이(!) 정형돈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긴하였지만.. <br>어느날 꾸게 된 꿈 덕분이다.<br><br>꿈의 내용은 대개의 꿈이 그렇듯.. 부정확하고..이리저리 짜맞춰진 듯한 이미지의 조합이긴 하지만..<br>꿈속에서&nbsp; 정형돈이 나온 것이다!!! <br>(왜 하필 이효리나 손담비, 애프터스쿨 등이 아닌지는... 여전히 안탄깝다.. )<br><br>그런데, 꿈 속에서 정형돈이 유부남으로 밝혀진 것이다.<br>게다가 아내는 이스라엘인가? 팔레스타인인것으로&nbsp; (꿈에서)느껴졌고, 아이까지 있지 않는가??<br><br>그 꿈의 와중에도 '그럼..태연은?' 이라며 우.결.의 태연을 걱정할 정도의 자상함이 발휘된건 말할 나위 없다.<br>(물론, 소녀시대의 태연이 아니었서도 그런.. 순순한 의미의 무의식적 자상함이 발휘되었을까? 라고 묻는다면? ^^)<br><br>결국 이를 계기로, 정형돈에 대해서 검색을 하게 되고..결국 팬카폐에 까지 가입을 하게되었고..<br>그러자.. 이는 다시 feedback되어 그전에는 없었던 정형돈에 대한 관심과 지지가 커지게 되고..<br>기사나 웹 문서를 찾게되고.. 그러면서 더욱 관심과 지지가 커지는&nbsp; 별 쓸데(!)없는 positive 적 <br>피드백이 발생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br><br>요 2주간 조금 태만하게 되긴 하였지만.. 다시 본래의 팬으로써 다시 관심과 지지를 생겨나고.. 팬카폐의 오프모임에도 참석하고 싶어는 스스로를 생각하면..조금 웃기기도 하다..<br><br>P.S.<br>지나고 보니.. 정형돈의 여자친구가 사람들에게 알려졌는데.. 혹시 나한테 초감각적 능력이 있는건 아닐까???<br>그런데, 왜 로또 번호 같은 건 보이지 않는 걸까???<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이것저것</category>

		<comments>http://corpus.egloos.com/41347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8 May 2009 12:09:20 GMT</pubDate>
		<dc:creator>코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발자 생활..어느덧 10년.. ]]> </title>
		<link>http://corpus.egloos.com/4134770</link>
		<guid>http://corpus.egloos.com/4134770</guid>
		<description>
			<![CDATA[ 
  개발자 생활한지 어느덧 10년이네..ㅋㅋ<br><br>원래 철모르고, 귀동냥 적던 대학교 학부 때는 오히려 기술영업을 꿈꾸었었던.. 나름 머리 잘굴리는.. 나였건만..<br>그놈의&nbsp; '공부를..쬐끔만 더해볼까?'했던 생각과 개발자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아쉬움... <br>그결과로 진학하게된 대학원..<br>그래서.. 하게된 병역특례 덕분에 아~주 빡센 개발자 생활을 하게되었고.. 하고 있다.<br><br>특히. 웃긴건(?) 내가 아~주 경멸(!)하던 시스템 프로그래밍, 디바이스 드라이버, 네트워크 분야로 밥을 먹고 있다니..ㅠㅠ<br><br>사람 인생이란건 모르는 일인것 같다..<br><br>특히, 내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제일 싫어한 회사가 두 개..즉,<br>다산네트웍스와 삼성전자였는데.. 그 중 다산에서 제일 긴 만4년을 채우고.. <br>지금 삼성전자에서 3년째를 보내고 있다는 것도 아이러니하다.<br><br>부침이 심한 2000년대 초반부터 회사 생활을 해서 그런지..워낙에 회사가 망하거나. 팀이 해체되는 경우를 <br>많이 당했었는데... 이래서 인연이라는게 따로 있나 보다..<br><br>덕분에&nbsp; Ethernet/IP 장비 분야는 Access에서 Edge, 지금은 Core 망까지 골고루 맛을 본 것도 <br>엔지니어로서는 복이라면 복일진데.. 별로 크게 바라던 복은 아니라는게 또한 인생의 아이러니다.. ^^<br>			 ]]> 
		</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omments>http://corpus.egloos.com/413477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8 May 2009 11:55:10 GMT</pubDate>
		<dc:creator>코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조선시대나 지금이나[초록불님 블로그에서] ]]> </title>
		<link>http://corpus.egloos.com/4018641</link>
		<guid>http://corpus.egloos.com/4018641</guid>
		<description>
			<![CDATA[ 
  <p><a title="" href="http://orumi.egloos.com/4017751">조선 시대나 지금이나...</a><br><br>답글로 달다가 길어져서.. 옮깁니다...--;<br><br>꽤 오래전(한 10년전?)에 읽은 책들에..정약용님이나 이율곡 같은 분들이 당대 과거제도와 교육에 엄청난 비판을 해댄 글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당시 꽤 충격이었죠..<br>저는 그 당시의 공부나 과거라는 것이 고전적 의미에서의 인문적 교양인의 차분한 독서와 그 결과물에 대한 테스트가 아닐까? 하는 막연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거든요.&nbsp; <br>물론 그 공부하는 바가 당대의 현실적 문제들과는 꽤 차이가 있을지라도 말입니다.<br>(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언제까지 과거를 위한 공부만을 하며..진실된 공부.. 성현의 진실된 도를 추구하지 않을 것인가?"<br>라며 일갈하는 율곡 선생님의 글귀가 특히 인상에 남습니다)</p><p><br>그때나 지금이나 진실한 의미로서의 공부와 제도권에서의 출세등을 위한 공부, 이 두가지가 따로 가는 것은 어쩔 수 없고..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p><p><br>&nbsp;근대 이후의 공교육이라는 것도 ..사실 교양인이나 지성인의 양성/훈련의 의미가 아니라.. <br><br>(바람직한)사회 구성원을 만들기 위한 규범 훈련의 의미가 크고.. 그 다음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요구하는 직업인(생산적 존재)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면이 크다고 생각합니다.<br>물론, 현대에도 사회 엘리트 계층의 규범, 관리기능 등의 교육척 측면도 여전히 존재하고..이와 관련된 것이 봉건시대의 '과거 제도나 교육'이라는 것과 연관된다고 생각합니다.<br><br>시대에 따라 교육의 의미와 역할도 틀리니까요..(너무 당연한 얘기만 늘어놓고 있네요..)<br><br>뭐.. 개인적으로 "진실한 의미로서의 교양"이라는 것은 사실 지극히 "개인적인 추구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거든요..^^<br>음.... 좀 정리하면.. 어떤 의미에서건..어떤 시대나 장소건.. 교양인의로서의 지적 훈련이나 습득은 개인적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br><br>물론, 여기서 당연히 걱정되는 현재의 공교육이 추구하는 그 사회구성원이 갖추어야 할 규범(상당히 의심스러운..)이라던가,, <br>그 교육 방식때문에.. 결과적으로 우리의 다음 세대가 결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존재(한마디로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br>이른바 글로벌하고 창조적인 생산자)로서의 가능성까지 깨먹는다는 점은 저도 200% 동감합니다.</p><br/><br/>tag : <a href="/tag/교육" rel="tag">교육</a>,&nbsp;<a href="/tag/공교육" rel="tag">공교육</a>			 ]]> 
		</description>
		<category>이것저것</category>
		<category>교육</category>
		<category>공교육</category>

		<comments>http://corpus.egloos.com/401864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Dec 2008 07:07:16 GMT</pubDate>
		<dc:creator>코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erl5에 추가되어야 할 요소들(chromatic의 블로그에서) ]]> </title>
		<link>http://corpus.egloos.com/4013646</link>
		<guid>http://corpus.egloos.com/4013646</guid>
		<description>
			<![CDATA[ 
  <p>약간 시간이 흐른 토픽이지만..&nbsp; 한국의 펄매니아들에게도 생각할 거리(앞으로 어떻게 펄을 공부할 것인가?<br>어떻게 펄에 기여할것인가 혹은 어떻게 펄로 부가적인 이익을 올릴것인가 등)에 도움이 될 것 같기에 <br>아직 접하지 않은 분들에게 알립니다.</p><p>원 링크 주소:<br><a href="http://broadcast.oreilly.com/2008/12/five-features-perl-5-needs-now.html">http://broadcast.oreilly.com/2008/12/five-features-perl-5-needs-now.html</a><br>( 그 유명한(?) chromatic의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2008-12-10)이고, 그냥 링크만 하려다 너무 성의가<br>없어 보일까봐(--;) 간단히 요약을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br><br>===========================================================================================================<br>"다음 주 목요일이 되면 Perl이 태어난지 21년이 되는 해이다.<br>Perl5는 이미 12월18일로 이미 14년이나 되었다. ..중략하고..<br>Perl 5.10 은 많은 훌륭한 요소들이 부가되었으며,&nbsp; perl6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지평을 바꿀 것이다.<br>그런데, Perl5의 비전이란 무엇인가? 어떻게하면 (펄)언어는 적절함을 유지할 수 있을까?"<br><em>...생략...</em><br><br>펄5는 아래의 것들을 추가하여야 하는데..</p><p>* 정기 릴리즈(규칙적인 릴리즈)<br>&nbsp;:&nbsp; Parrot 프로젝트의 경우&nbsp; 만일, 정책에 있어 어떤 전환이 이루어지면&nbsp;&nbsp; 1개월 단위의 <br>릴리즈 시행이 가능해지고&nbsp; 이는 작업의 리듬(규칙성)을 찾을 수 있게해주며<br>구현에 있어, 여러 커미터들과 만나며 반대되는 정책적 이슈, 설계상의 오류등을 다듬을 수 있게 해주나..<br><em>..생략...<br></em>&nbsp;&nbsp; <br>* Moose, Mouse and autobox<br>&nbsp;: 펄5는 파이썬으로 부터 객체시스템을 빌려왔고, 펄5 기본 객체들의 상대적인 간편성은 flexibility를 위해<br>최적화되었지만 사용하기에는 쉽지 않다.<br>Moose와 Mouse는 펄5에게 더 나은 object system을 제공해 주며, 장차 Perl6의 객체환경으로<br>&nbsp;마이그레이션을&nbsp; 고려할 경우에도 더 나을 것이다.</p><p>비슷한 경우로, autobox라는 Ruby의 요소가 추가되었고 또 다른 중요한 요소이다.</p><p><br>* 파이썬의 ctypes<br>: 펄의 확장 시스템(extension system)은 손대기 싫고 너무 오래되었다. <br>따라서, 펄의 내부 코어와 각종 공유라이브러리에&nbsp;&nbsp;대해 너무 많은 지식을 요구한다.<br>이에 반해 파이썬의 ctypes 라이브러리는 매우 깔끔한 구조이다.&nbsp; 이는 펄5에서 필요로 하는 요소이다.</p><p>&nbsp;</p><p>* 더 나은 CPAN의 통합<br>&nbsp;: 한 마디로, 초보자, 윈도우즈 사용자, 어드민이 아닌 일반 유닉스 사용자를 위한 더 쉽고 직관적인 방법을<br>제공하자<br><br></p><p>* mod_perlite <br>: PHP(엄밀히는 mod_php) 등에 대비되는 mode_perl은 위대한 기술적 성취이고, 여러가지 장점을 가진 존재이긴 하나.. <br>한마디로 초보자에게는 너무 어렵고 관리/셋업하기 힘들다.&nbsp; <br>더 쉽게 접근하고, 다룰 수 있도록 하자.<br>===========================================================================================================<br><br>본문 말미에는 Perl 5.12의 필요성에 대한 최근의 뉴스그룹 토론란에 대한 걱정과( 무가치하거나 <br>불필요한 논쟁들에 대한) 많은 해외 펄 유저들의 댓글들이 달려 있었는데.. 많은 펄 유저들이 <br>"object system", "ctypes",&nbsp;"mod_perlite" 등에 대해 크게 공감하며 논의를 이어나갔습니다.<br><br>더 상세한 글은 링크를 참고하기 바라고.. 내년부터는 한국의 펄 사이트에서도 좀 더 기술적인 논의들이&nbsp;<br>활발히&nbsp; 이루어지길 바라는데.. .....<br>바라기만 하면 안되고..기꺼이 기여를 해야 할 터인데.. <br><br>&nbsp; 아~~ 일단 바쁜 올해는 지나봐야 할 것 같습니다.ㅠㅠ</p><br/><br/>tag : <a href="/tag/Perl" rel="tag">Perl</a>,&nbsp;<a href="/tag/Perl5" rel="tag">Perl5</a>,&nbsp;<a href="/tag/chromatic" rel="tag">chromati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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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T</category>
		<category>Perl</category>
		<category>Perl5</category>
		<category>chromati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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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Dec 2008 09:24:27 GMT</pubDate>
		<dc:creator>코퍼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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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역사교육이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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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orumi.egloos.com/3945506">역사왜곡과 우리의 역사교육</a><br><br>초록불님 덕분에 좋은 책을 또 하나 알게되었다. <br>(읽으려 하였으나, 읽지못하고 사둔 체 쌓여만 가는 서적이 벌써 20여권이나 되어가지만.. 한국 출판계를 위해 내 작은 용돈 불사르리라~!)<br><br>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을 조금만 더 &nbsp;정확히 표현하면 &nbsp;역사 교육이 아닌 "국사교육"의 문제가 아닐지??<br>그런데,, 이 국사란 무엇일까?<br><br>사전적 정의로는 '대한민국에서 한국사를 일컬으는 말' 혹은 '대한민국의 중고등학교 과정에서 가르치는 한국사의 과목명'이라 한다.<br><br>대학이상의 교육기관에서 시행하는 역사 교육이 아닌, 초/중/고 단계에서 시행하는 역사교육이란.. <br>결국은 국가에서 국가의 이념과 통치철학을 교육시키기(더 정확히는 세뇌시키기)&nbsp;위한 하나의 도구적 수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br><br>우리나라에서 합의(?)와 연구를 거쳐 한국의 구성원으로서 장차 한국을 이끌어갈 어린 세대에게 어떤 정체성/자긍심을 심어주며..아울러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소속감을 강화 시키려는 목적이 담긴 교육.. 이것이 본래의 목적이 아닌가?<br><br>사실..이러한 의도와 목적이란 것 자체에&nbsp;대해서도 비판적 칼날을 대려면 댈 수 있겠지만..나는 아나키스트 같은 존재는 아니니 넘어가더라도..<br>(아~~ 그러고 보니..쌓아둔 책 중에 교과서에 담긴 이데올로기 어쩌구 하는 책이 있었구나..ㅠㅠ)<br><br>도대체 궁극적으로 "무엇을 가르치려 하는가?"에 대해서는 사회적 합의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br>어떻게 이런 큰 주제가 정권이 바뀌었다고.. 그 근본적 토대까지 함부로 이념적 잣대로 휘저어져야 하는 것인지를 생각하면... 매우 절망적인 기분까지 든다.<br><br>그나마 다행인것은 4년반만 참으면 된다는 것..<br>(반대로 4년반이나 견뎌야 한다는..ㅠㅠ)<br><br><br><br><br><br/><br/>tag : <a href="/tag/역사국사역사교육" rel="tag">역사국사역사교육</a>			 ]]> 
		</description>
		<category>역사국사역사교육</category>

		<comments>http://corpus.egloos.com/394555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Oct 2008 06:59:29 GMT</pubDate>
		<dc:creator>코퍼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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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펄 마법서 얘기에 덧붙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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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 href="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8/31/777/">펄 마법서(Spellbook) 이야기</a><br />
오~~ 드디어 펄학파의 비밀스러운 세계로 더욱 깊이 들어서심을 축하합니다.<br />
<br />
펄 매직이야 말로 진정한 스크립팅 매직의 정통이며,, 오래전 사라진 황금시대의 위저드들에 접근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비전(秘傳)의 길입니다.<br />
일부 마법학파(특히, 뱀을 숭배하는 유파)의 일부 인사들중에서는 펄을 어둠의 마법으로 오도하나..이는 진실이 아니며,,펄매직이야 말로 실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인간들을 돕는 것을 중심으로 삼는 유파입니다.</p><p><br />
아..그러나, 안타까운 일은 한글판 '펄프로그래밍'은 이미 너무 오래전의 마법들을 적어 놓았으며,, 그 책에 적혀 있는 동방어는 너무나 난해하답니다.<br />
게다가 그 책은 본시 펄매직을 익혀나갈때 안내서의 일부로 삼으려 만들어졌기에&nbsp; 수련마법사들이 교과서로 삼기에는 부적절합니다.(일설에는 초보자의 접근을 막기 위해 sleep magic이 걸렸다는 얘기도 있습니다.)<br />
<br />
님이 구한 그 책으로 불러낼 수 있는&nbsp; CPAN의 정령들(modules)은 너무나 오래된 과거의 정령들이라, 일부는 소환에도 응하지 않으며 일부는 이제 마법사들이 사역시키는 방식도 바뀌었답니다.<br />
서방세계의 술사들중에는 이제 다른 CPAN의 지니들로 하여금 더욱 간편하게, 더욱 힘든 일을 사역시킨다 합니다.<br />
또한 서방대륙의 펄매직은&nbsp; 그동안 더욱 발전을 하여 이제 일일이 긴 스펠을 외우거나 복잡한 의식을 시행하지 않아도 더욱 강력한 마법을 펼칠 수 있게 하였으나 님의 그 책에는 그러한 내용이 없을것입니다.<br />
<br />
그러니, 님께서는 어디까지나 레퍼런스로만 참고하시며 그 책의 마법이 펄마법의 전부 혹은 중심이라 생각치 마시기 바랍니다.<br />
그러니, 한국에 남아있는 몇 안되는 펄매직의 마탑(魔塔)인 펄매니아(perlmainia.or.kr)과 펄유저그룹(perl.or.kr)을 주로 방문하시길 바랍니다.<br />
물론,&nbsp;재기넘치는 술법자(JAPH, Just Another Perl Hacker)를 택하시건 엄격한&nbsp;펄 몽크(perlmonks.org)를 택하시건 그 선택은 님의 몫이십니다.<br />
<br />
----------------------------------------------------------------------------------------------------------<br />
펄매직 유파의 수호수(守護獸)인 낙타와 라마의 축복과 Onion Symbol의 보호를 기원합니다.<br />
<br />
<br />
<br />
</p><br/><br/>tag : <a href="/tag/Perl" rel="tag">Perl</a>,&nbsp;<a href="/tag/script" rel="tag">script</a>			 ]]> 
		</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ategory>Perl</category>
		<category>script</category>

		<comments>http://corpus.egloos.com/388877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Sep 2008 07:40:48 GMT</pubDate>
		<dc:creator>코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성대하게 마쳐진 2008 Korean Perl Workshop ]]> </title>
		<link>http://corpus.egloos.com/3882560</link>
		<guid>http://corpus.egloos.com/3882560</guid>
		<description>
			<![CDATA[ 
  2008년 8월 23일, 드디어 우리 한국에서도<a href="http://event.perl.kr/">Korea Perl Workshop</a>이 열렸고 성황리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br><br><a href="http://perlmania.or.kr/">펄매니아</a>의 많은 분들이 주축이 되어서 추진되었는데,<br>너무나 많은 분들이(특히, Staff분들!!!)이 고생해주셨고, 또 발표자로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이 큰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br>특히, 감히 1세대의 대표라 하실 수 있는 전종필님(http://perl.or.kr의 운영자분)과 bioperl의 박종화 교수님(현재 kobic에 계신다), '헐랭이'라는 아이디로 보안관련 분야에 종사하시는 배상우님(헐랭이와 IT로 검색을)등을 실제로 뵙고 그 분들의 발표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br>영광스럽게도, 저 또한 한 섹션을 맡아 발표를 할 수 있었다.^^<br>('언어처리와 펄'이라는 다소 거창한 주제를 감히 맡았다.) 몇 주간 계속 회사일과 개인적인 일들이 겹쳐서 준비가 부족했고, 발표 전날도 갑자기 터진 문제로 회사 테스트룸에서 씨름하다 새벽에 들어와서는 밤 새 PPT 자료를 다듬었는데... 최근에 큰 맘 먹고 구입한 맥 북을 미처 다 셋팅을 못해가는 등의 우여곡적 끝에 발표를 마쳤다.<br><br>리허설을 못한데다가, 오랜만의 발표라 꽤 많이 버벅되었는데.. 그래도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br>얼마 후 '네이버 동영상'에 발표자들의 발표 영상들이 올라온다는데.. 내심 걱정이다..~~~<br><br>2000년도 부터 펄매니아 식구로써 오랜 동안 모임에 참석하였고, 많은 열혈 펄매니아들과 펄에 대해 얘기하며, 공부하고, 또 걱정하며 때로는 자부심에 불타있었는데.. 드디어 젏은 뉴 페이스들이 큰 일을 내었고, 다행히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br><br>비록 워크숖 당일에는 포닥으로 스위스의 연구소로 가게 되어서 참석을 못하였지만, 초기에 강하게 워크숖을 드라이빙한 pung96 박범수님,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일의 총책임자로 큰 수고를 한 keedi 김도형님, 펄의 숨은 고수로써 동시에 좋은 컨텐츠를 부지런히 만드셔서 블로그에 올리시는 aero 님, 멀리 바다 건너 일본에서 큰 도움을 주신 JEEN님, 한송이님(이분은 발표를 위해 바다를 거너 오셨다~~ 아!!), 스태프로써 온갖 궂은 일을 같이 해주신 sailinux님, 고기스님 및 우리 스터디그룹 회원님들..<br><br>또한, 이 모든걸 가능케 한 텃밭을 만들고 오랜동안 운영해 주신 이채광님과 전종필님, 그 밖에 헤아릴 수 없는 펄을 사랑하는 분들(일일이 이름을 밝혀드리지 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만.. 타이핑이 너무 힘.들.다)의 도움으로 가능하게 된 것이다.<br><br>이를 통해 새로이 발전하는 Perl의 위상이 대한민국에서도 다시 인정받을 수 있게되고, 더욱 더 세계속에서 펄에 기여함과 동시에 펄을 이용하여 유익한 공헌 내지는 자신의 삶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드는 개발자/관리자 등의 IT 인력이 더 늘어나길 바란다.<br><br>마지막으로 9시간이 넘는 발표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진지하게 함께 해준 많은 참석자분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하고, <br>이번 주 스터디 모임 혹은 다음 모임에서라도 또 뵙고, 진지한 여러 배움을 함께 공유했으면 한다.<br><br><br><br><br><br><br/><br/>tag : <a href="/tag/Perl" rel="tag">Perl</a>,&nbsp;<a href="/tag/2008KoreanPerlWorkshop" rel="tag">2008KoreanPerlWorkshop</a>,&nbsp;<a href="/tag/2008kpw" rel="tag">2008kp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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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T</category>
		<category>Perl</category>
		<category>2008KoreanPerlWorkshop</category>
		<category>2008kpw</category>

		<comments>http://corpus.egloos.com/38825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Aug 2008 14:16:34 GMT</pubDate>
		<dc:creator>코퍼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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