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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기억 속에 어렴픗이 존재할 그런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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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군복무중에 있는 어떤 소심한 사나이의 로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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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Feb 2006 18:05: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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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기억 속에 어렴픗이 존재할 그런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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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군복무중에 있는 어떤 소심한 사나이의 로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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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생각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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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ildBeast.egloos.com/1498997">생각문답 [ From. StarDust-Branch ]</a><br />
1 .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시는 편인가요?<br />
<br />
<br />
 생각을 많이 하지. 집, 여자, 술, 통장의 잔고, 당장 남은 담배의 갯수.... 이런건 아주 현실적인 생각이고 몽상을<br />
주로 즐기지. 단지 실행이 없는 아주 허구한 몽상. 그리곤 그 몽상이 이상이 되도록 노력함이 날 살아 숨쉬게<br />
하는 것일지도 모르지. 하지만 평상시 거의 생각이 없어. 왜 이런지는 특별히 묻지 않길 바래. 생각을 많이 하는것보다 현실적인 실행이 더 효율적이다는 판단하에 내 삶의 방식이니까. 그래서 그런지 내가 현실적으로 바쁘게 움직이는 것을  타인들의 입장에는 내가 생각이 아주 많이 해서 머릿속이 꽉 찬줄 알아. 하지만 그런건 당신의 입장 ! 난 당장의 내게 필요한것을 추구하기위함일 뿐이야. 그리고 어쩔 수 없는건 내가 군인이라는 신분이야. 말 그대로 인생자체가 기다림과 인내의 연속이지. 특히 내가 지금 군인신분이라는 걸 염두에 두길 바래.. <br />
(어려운 말 따윈 쓰고 싶지 않아 )<br />
<br />
2 . 생각을 많이 한다면 주로 무슨 생각인가요?<br />
<br />
<br />
저 시끼한테 내가 실수한걸 걸렸을까 ? 물론 모든일엔 실수가 없이 완벽해야 바른 군인이다만, 사람이 어쩔 수 없잖아 내 능력 밖의 이것 저것 몽땅 시키면 나도 몸은 하나라구. 어찌 보면 항상 변명이라는 방패를 짊어지고 있기도 하지. 그리고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아주 스페셜한 시간이 있기도 한데.... 바로 야간 근무 시간이야. 달빛아래 총한자루 짊어지고 살을 애이는 칼바람 앞에 서면 이런 저런 생각들이 떠오르지. 특히 최근엔 그녀 생각이야 . 그녀가 누군지는 당신이 알려하지마, 나조차도 누군지 아주 의심스러우니까.... 어떻게 하면 될지에 대해 생각이야. 만약 그녀와 사귄다는것은 내 신분으로써 옳은일인가 아닌가 등등에 대해서, 당신이 예측했던 응응응 ~ 생각이 아니라서 미안해. 난 결코 김칫국 핧아 먹어대는 생각 따위는 하지 않거든.... 그리고 이 군생활이 끝나면 내 방을 어떻게 꾸미고 삶을 꾸려나갈것인지 여러모로 생각해. 일단은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자꾸 자꾸 수정하고... 해결책을 찾아내고, 그런식이지.<br />
또 다른 생각이라면 가족 생각을 많이하지. 왜냐면 세상 모든 녀석을 버린다해도 가족 만큼은 내 모든 생각과 삶의 근원이니까. 근원을 버린다면 내 존재 자체도 희미해 지겠지. 어쨌든 요는 인간에 대한 생각과 나에 대한 생각을 주로해.애써 알아 왔던 지식에 대해 다시끄집어내서 생각하지는 않아. 이래서 자꾸 머리가 나빠진다는 느낌이 드는건가 ? ...<br />
<br />
<br />
3 . 생각하는 사람이란 동상에 대한 느낌은?<br />
<br />
<br />
내 머릿속에 존재하는 생각하는 사람은 무언가를 응시 해야해. 로뎅이 만든건 고뇌와 괴로움을 절실하게 표현한것이고<br />
내가 생각하는 생각하는 사람이라는것은 새로운 무언가에 열정을 지니고 있으며 호기심과 약간의 두려움에  차있는 모습이여야 한다고 봐. 따라서 로뎅은 정말 자기 주관대로 그 동상을 만들었다고 본다. 나라면 그따위로 만들어서 생각이라는 존재를 두려워 하게 하지는 않겠어. <br />
<br />
4 . 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군가요?<br />
<br />
<br />
내 머릿속은 온통 너 !! 에 대한 생각!<br />
<br />
5 . 자기보다 잘난 사람에 대한 생각과, 못난 사람에 대한 생각<br />
<br />
<br />
잘난 사람은 내가 꺽어야 겠고, <br />
<br />
못난 사람은 내가 이끌어야 겠어.<br />
<br />
건방져 보이긴 하지만 이런것이 가장 보편적이면서 사회 평준화에 기반한 가장 이상적인 생각 아닐까? <br />
<br />
6 . 엄청나게 번창한 블로그를 보면 드는 생각<br />
<br />
<br />
만인을 위한 일기장이 있고, 거기에 자기 생각을 표현하고 그래 낼 수 있는 세계가 있다는 점은 박수 쳐...<br />
하지만, 이런짓 하느니 나랑 술한잔 하자고 ~!! ㅇㅋ ? 콜 ? <br />
<br />
7 . 지금 떠오르는 생각은 ?<br />
<br />
<br />
왜 이걸 하고 있지 ? 아.. 졸려 ~ <br />
<br />
8 . 길거리를 걷다가 특이한 사람을 보았을 때 드는 생각<br />
<br />
미안해 ! 아직 까지 뤓궓떯렙성우 보다 더 특이한 사람을 본적은 없어.<br />
<br />
<br />
9 . 동생이나 위에[또는 외동]에 대해 드는 생각<br />
<br />
<br />
힘 닿는데 까지 낳자 !! <br />
<br />
10 . 인터넷에 대한 생각<br />
<br />
<br />
양날의 칼. 요새는 쓰레기 같기도 하고 말야.<br />
<br />
11 . 주변 사람들에 대한 생각<br />
<br />
<br />
지금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 짜증나는 사람이 대부분... 이거거 빨랑 고쳐야 할텐데... <br />
<br />
<br />
12 . 생각 바톤을 넘겨줄 이웃분 5명이상<br />
<br />
[음.. 이런 건 잘 모르겠는데 -ㅅ-;;]<br />
<br />
imsix , 인시&에일 형 , 이나시엔 , Nada ,<br />
<br />
트리스렌 님 , 설 님 , 전기톱 님 , 바람 누님 ,<br />
<br />
그리고 CoolNos 랑 메사이야 녀석. -ㅅ- 그리고 그 외 다수.<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oolnos.egloos.com/149920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Feb 2006 18:05:13 GMT</pubDate>
		<dc:creator>▒생각기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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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담배 예찬론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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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좀 늦은 감이 있다만, 올 한해는 Mallboro로 시작해서 마지막날엔 군용 연초로...<br />
<br />
이래 저래 올해도 참 열심히도 피워댔구나..<br />
<br />
덕분에 더욱더 약해진 폐활량이 걱정인데. 삽질하고 곡괭이질 잘하는 상체 중심형 군인인 <br />
<br />
포병이 된 덕에 담배 꼬나 물어 가면서 군생활 하는데 전혀 하자가 없쓰...<br />
<br />
후훗...<br />
<br />
<br />
모르겠다. 만약 보병이라면 내가 담배 펴서 쌓은 타르및 이런 저런 찌꺼기를 <br />
<br />
구보하면서 내밷기도 하겠다만 ... 지금 상황은 고스란히 축적 되간다네 ~ 후후 !! <br />
<br />
까잇거 뭐 어때... 인생 카르페디엠 아니겠어 ?!!<br />
<br />
울 할아버지도 그 독한 88 피면서 나이 84 까시 사시었고, 우리 아버지도 머 끄떡 없음 !! <br />
모르겠다. 개고집 후령군파 이씨가문은 유독 담배 한까치의 여유에 씁쓸히도 강한가 보다.<br />
아... 자기 합리화일지도 모르겠다면..<br />
순간의 스트레스를 박살내고 다음일을 할 수 있는 저력을 얻는다면<br />
새햐얀 재가 되어 날아가는 담배연기는 천사의 날개짓.<br />
혈관 깊은 사이사이를 쑤셔서 날 움직이는 엔진오일 .<br />
뭐 ... 그러한것..<br />
<br />
언젠가 ... 먼훗날 내가 이글을 보고 어린날의 철없는 한소리라 치부 할지라도 <br />
지금 당자은 담배 한까치 피러 가고 싶다네 !!! 유후 ~~~ !!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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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oolnos.egloos.com/149892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Feb 2006 17:05:36 GMT</pubDate>
		<dc:creator>▒생각기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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