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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쓴 심심할때 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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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심 들 쓴 글 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09:33: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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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쓴 심심할때 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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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심 들 쓴 글 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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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친북인명사전을 왜 100명으로 제한했을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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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 정도 소수인원으로 잡아놓아야 나중에 <br><br>'여기 없는 사람도 많이 있다' 는 드립이 쉬워져서 아닐까. <br><br>뭐 만들건 안만들건, 꼭 들어가야 할 사람이 들어가건 말건<br>어떻게 굴러가도 제대로 개념박힌 사람들에겐 볍신인증이다. <br><br>갠적으론 기왕이면 만들어줬음 좋겠다. <br>			 ]]> 
		</description>
		<category>잡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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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9:33:12 GMT</pubDate>
		<dc:creator>conec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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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 얘기 엔간하면 또 안하려고 했는데, 민주당 의원님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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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발 제발 부탁이니 그 금뺏지 좀 빼 던져 버리세요들. <br><br>원내에서 투쟁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요?<br><br>제발 우리 민초들을 생각해서 10년 20년 앞을 좀 보시라고요. <br>댁들이 그 안에서 지랄발광을 해도 뒤집을 수 있는 건 얼마 안되잖습니까. <br>그 정도로 깡패집단이었으면 지금 만큼의 지지도 안했겠지만. <br><br>먼 미래 후손들이 그 때 가서 지금 야당이 <br>'그래도 제 할일 하려 노력했다' 고 평가할거라 생각하십니까 솔직히? <br><br>'들러리 섰다' 고 생각할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을 거 같은데?<br><br>후대의 역사책이 무슨 현대의 신문처럼 일거수 일투족을 다 서술할리가 없잖스빈까. <br>뭐 한줄 정도, 아니 구절로 '...야당이었던 민주당은 이에 반대했지만...' 정도 들어가겠지. <br><br>그보단 차라리 17대 국회는 야당의원들의 총사퇴로 <br>여당만이 남아 국회를 진행했다고 남는 편이 깨끗할 것 같습니다. 진짜루 그럴거 같스빈다. <br><br><br><br>하기야 뭐 저따위 하찮은 민초가 뭘 알겠습니까마는. <br>			 ]]> 
		</description>
		<category>정치?</category>

		<comments>http://coneco.egloos.com/247476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4:15:18 GMT</pubDate>
		<dc:creator>conec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왕 낚였으니 마지막으로 한 마디 (나도 루저로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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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coneco.egloos.com/2474006">남자 여자 싸움 날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말이지~ 특히 돈 관련~</a><br><br>긴말 필요 없을 듯. <br><br>홍대 루저녀가 퇴학된다고? 우왕ㅋ굿.<br><br>그냥 이거 보고 내 생각 하나만 적고 잊겠다.<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독재 정권에 파시즘 사회라니 아주 찰떡궁합이군. </span></strong><br>			 ]]> 
		</description>
		<category>사회</category>

		<comments>http://coneco.egloos.com/247470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2:04:37 GMT</pubDate>
		<dc:creator>conec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명언은 너무나 많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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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lockquote></blockquote>위인들의 명언만도 하늘의 별만큼이나 많은데, <br>하물며 울나라 정치인들이 내놓은 명언만도 꽤나 많은데,<br><br>경찰도 안 몫 하는구나. <br><br>하긴 뭐 명언을 외워야 할 의무 따윈 없지만, <br>이건 그 중에서도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br><br>아니 기억에서 하루빨리 지워 버리고 싶다.&nbsp;<br>&nbsp;<p align="justify">&nbsp;<blockquote><p align="justify"><strong><span style="COLOR: #ff0000; FONT-SIZE: 130%"><span style="FONT-SIZE: 100%">"단식은 할 수 있으되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하는 것은 안 된다. 1인 시위는 맞는데 피켓이 너무 많았다. 지지방문이긴 하나, 2명 이상 앉아 있었기 때문에 집회에 해당한다."</span>&nbsp; </span></strong><div class="autosourcing-stub"><div><br><br>출처 :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8264&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6">"사람 보는 앞에서 밥 굶으면 잡아간다" - 오마이뉴스</a></div></div></blockquote><div></div><p><br><br>이에 못지 않은 명언이 하나 있었지 아마. <br><br>"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단,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평등하다" <br>...던가? <br>뭐 어때. 비슷하면 됐지.&nbsp;<br><br>키워드는 뭐 쓰면 손꾸락 아프지만, '구차스러움' <br>혹은 '찌질함'<br>혹은 '간디가_단식해도_구속할_기세.jpg'<br></p>			 ]]> 
		</description>
		<category>잡다</category>

		<comments>http://coneco.egloos.com/247466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0:33:54 GMT</pubDate>
		<dc:creator>conec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남자 여자 싸움 날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말이지~ 특히 돈 관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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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황희라는 분 말을 빌자면, 이놈 말도 맞고 저놈 말도 맞고, <br>무슨 그딴 쿨게이 회색분자 무색무취 아닌밤에홍두깨 아무짝에도쓸모없는 소릴 하냐고 따지는 말도 맞고~<br><br>단, 내가 일리있다고 생각하는 넘 비율은 전체의 15% 절대 못넘는다는 거. <br>나머지는 감정에 휩쓸려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로 제풀에 상처입고<br>총 비껴맞은 멧돼지처럼 날뛰는 넘이 반은 될듯. <br>옛날엔 이런 사람들, 그 때 지나고 나중에 자기가 한 말 뒤돌아보면 <br>(더 안좋은 경우, 오만 사람이 볼 수 있는 게시판이나 블로그에서 캐뻑질 해놓은 경우)<br>이불 속에서다가&nbsp;백만번씩&nbsp;하이킥해대며 뒹굴거리며 괴로와할 줄 알았는데,<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cc33cc; COLOR: #ffffff"><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 #993399">그게 아닌가벼...</span></p></span><br>하이킥도 어느 경지에 이르면 그것이 아예 신념으로, 교리로 굳어 버리는 거 같더라구. <br><br><br><br>내 글이지만, 쓰고 보니 오오 이거슨 제대로 쿨게이 드립일세?<br>쫌 민망스러우니 하고 싶었던 말이나 하고 끝내자.<br><br>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라면, 당연히 상대방에게 뭘 해주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을까?<br>내가 받은게 100이니까 난 95 만큼 혹은 105 만큼 <br>뭐 이런 생각은 동료나 친구나 암튼 뭐 지인 정도라면 할지 모르겠지만<br>정말 사랑에 빠지면 그딴거 계산 안하지 않을까?<br>그리고 가장 바람직한 건 서로 그런 관계라면, <br>'나' 는 생각 안하고 상대방에게만 100 아니 120% 130%를 주고 싶어지지 않을까.<br>그래서 초단순말도안되는 산술 합으로 1+1&gt;2 뭐 이렇게 되는거 아닌가 해서 말야.<br>미혼이기에 생각할 수 있는 말도 안되는 이상론일까? -_-;;;<br><br>근데 내가 이런 얘길 하는 이유는 말이지, 사실, <br><br>한번 따지기 시작하면 나 무섭거등 -_-a<br><br>세상에서 그 유례를 찾기 힘들만치 찌질하게 재수업게 시시콜콜하게 좁쌀영갑스럽게 <br>마지막 한 톨까지 영양소 따져가면서 나누자고 할만치 치밀하게 따질 인간이거등.<br><br>물론 자랑은 아니고 -_-;;;<br><br>근데 그런게 나 스스로도 솔직히 너무너무너무 피곤한거라. <br>그래서 위에서 말한 것 같은 이상론을 갖고 있는 듯. <br><br>쓰다 보니 대체 뭔 소릴 하려고 했는지 나도 모르겠다 ㅎㅎㅎ<br><br>아마 이런 얘기겠지.<br>오지랖 떨지 말고 댁의 짝꿍한테나 잘해줄 생각 하쇼~<br>아무리 상식이, 사회통념이&nbsp;당신들 입맛대로 바뀌게 되더라도,&nbsp;<br>상대방이 그런거&nbsp;따위 안따르면 말짱 황인거잖아?<br>거꾸로 말하자면 아무리 온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저렇게 아웅다웅거려도<br>나랑 내 짝꿍만 꿍짝이 맞아서 행복하면 되는 게지. <br><br>뭐 그렇다고 잘못된 걸 언제까지나 갖고 가는 게 맞다는 건 아니야.<br>그른건 바로잡아야지. <br>근데 처음에 말했듯이 남녀 문제로 아옹다옹하는 것들 보면 <br>이놈이든 저놈이든 되려 더 이상한 쪽으로 끌고 가려는 논리가 많더라구. <br>그 배경엔 조낸 이기적인 욕심이 행간에 덕지덕지 붙어있고 말이지 ㅋ<br><br>암튼 그렇다. 세상엔 날로 먹으려는 놈이 참 많아. <br>하긴 윗물 아랫물... (후략)<br>			 ]]> 
		</description>
		<category>사회</category>

		<comments>http://coneco.egloos.com/247400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1:06:18 GMT</pubDate>
		<dc:creator>conec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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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 서거 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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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오늘은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신지 171일 되는 날이다. <br>앞으로 16일만 있으면 김대중 대통령 서거 후 딱 100일이 된다. <br><br>두 분 서거일의 차이는 일수로 따지면 겨우 88일. <br>3개월이 채 되지 않을 정도로 가깝다. <br><br>원래 이 포스팅은 김대중 대통령님 기일 100일쯤에 하려고 했다. <br>굳이 지금 하는 이유는 뭐, 그런 거다. <br>성공한 쿠데타 드립에도 불구하고 전직통령 예우도 박탈당한 문어대가리, <br>하지만&nbsp;이상하게도 같은&nbsp;쿠데타 범인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예우를 받고 있으며,<br>모모 설문에서는 가장 존경받는 전 국가원수... 풉. <br>쏘리 쏘리 가장 존경받는&nbsp;친일/친북/독재 인사&nbsp;쓰레기 따위가&nbsp;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어서다.&nbsp;<br><br>덧붙이자면 4대강 삽질도 시작한다 하고. <br><br>미디어법이나 용산사태는 뭐 계속해서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는 분위기고. <br><br>참 그 뭐랄까. <br>수꼴 개새키들은 이분들이 돌아가신거에 이제 와서 진짜 쾌재를 부르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br>뭐 그시키들이 일반인 수준의 지적능력을 갖고 있다는 전제하에서 얘기지만. <br><br><br><br>두 분의 서거 때, 쇼크는 받았지만 울지는 않았다. <br>근데&nbsp;뭐 나름대로 쇼크는 가셨지만 오늘이라도 맘잡고 울려면 펑펑 울 수 있을 것 같다. <br>그렇게 쉽게 내 감정을 고갈시키기 싫어서 안 우는 것 뿐이지. <br><br>이렇게, 울고 싶을 때마다 보고 싶어질 때마다 조금씩 차곡차곡 한을 쌓아가련다. <br><br><br><br>두 분, 그쪽에서 편하시길. <br>남겨주신 숙제는 무겁더이다 ㅋㅋㅋ<br></p>			 ]]> 
		</description>
		<category>잡다</category>

		<comments>http://coneco.egloos.com/247341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04:25:53 GMT</pubDate>
		<dc:creator>conec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종시를 국민투표에 걸자는 데 찬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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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뻔한 스토리지만, 안될거야 아마. <br>&nbsp;&nbsp; <br>흔히 하는 말로 나야 서울에 바늘 하나 꽂을 땅도 없으니,&nbsp;<br>땅값이야 싸지건 말건 (물론 싸지면 좋지), <br>인구밀도 좀 내려가는 쪽이 쾌적함에 있어 훨 메리트 있지. <br>그러니 당근 세종시 원안에 찬성. <br><br>하지만 집값 내려가면 당장 죽어나갈 것처럼 구는 사람들이 많지.<br>글구 많은 부분 사실이기도 하고. <br>아니 당최 대출을 그렇게나 끼고 집을 사는 게 나로썬 이해도 안됐지만. <br>그래도 어쩌겠어? <br><br>서울에 집한채 가진 사람을 서민이라고 불러도 좋을지 좀 의문이긴 하지만, <br>당장 이자율 쩜오만 올린대두 죽는다 소리&nbsp;할 사람 수두룩하지 아마?<br>에혀 그런 사람들 생각하면 약간 짠하긴 하지만. <br>어쨌건 우리 모두를 위해 부동산은 최대한 소프트하게 랜딩시켜야지 않겠냐구. <br><br>그래서 국민투표에 건다면 암튼 안될 공산이 크긴 하지만, <br>그래두 그렇게라도 국민 공감대를 형성한다면 것두 방법이긴 하지.<br>따라서 찬성이다. <br><br><br>근데 이 글 주제이기도 한데, 그렇겐 안될거야 아마. <br><br>그렇게 했다간 당근 4대강 국민투표 붙이잔 소리 나올게 뻔하니까. <br><br>제발제발 안되더라도 세종시 투표 걸고, <br>4대강 젭할 국민투표 붙이면 안되겠니? ← 이게 본심. <br>			 ]]> 
		</description>
		<category>잡다</category>

		<comments>http://coneco.egloos.com/247271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02:59:52 GMT</pubDate>
		<dc:creator>conec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딴지일보 티셔츠 사주기. ]]> </title>
		<link>http://coneco.egloos.com/2470900</link>
		<guid>http://coneco.egloos.com/2470900</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오마이뉴스 링크<br><br><table style="TEXT-ALIGN: lef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body><tr><td style="PADDING-TOP: 20px"><a class="news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3917">"억울한 '촛불벌금' 대신 내드립니다"</a></td></tr><tr><td class="subtitle"><a class="sub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3917"><a class="sub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3917">티셔츠 입고 십시일반... &lt;딴지일보&gt; '벌금대납 프로젝트' </a></td></tr></tbody></table><!-- 끝: 기사 타이틀 --></td></tr><tr><td><!-- 시작: 시간,닉네임 --><table style="BORDER-BOTTOM: #d6d6d6 1px dotted"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body><tr><!-- 기사 작성시간,최종업데이트시간 --><td style="PADDING-BOTTOM: 5px; COLOR: rgb(153,153,153); FONT-SIZE: 11px; PADDING-TOP: 10px" align="left"><div class="autosourcing-stub"><div>&nbsp;</div></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br>딴지일보 티셔츠 주문 링크<br><br><a href="http://shop.ddanzi.com/main/main_real.asp"><span style="FONT-SIZE: 130%">http://shop.ddanzi.com/main/main_real.asp</span></a><br><br><br>젠장 솔직히 디쟌은 별로지만.<br><br>			 ]]> 
		</description>
		<category>사회</category>

		<comments>http://coneco.egloos.com/247090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5:04:51 GMT</pubDate>
		<dc:creator>conec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빡통 혈서에 대한 엠씨 단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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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9시 뉴스를 보면서, 언제쯤 나오나 했다. <br><br>뭐 헤드라인은 좀 힘들겠지.<br>아니, 공중파를 탈 수나 있으려나? 하면서.<br><br>근데 이건 뭐 진짜... 말이 안나온다. <br><br>진짜 정~~~말 방송하기 싫은 티가 역력.<br>각종 쬐그만한 (작다고 가치가 낮다는 말은 아니다; 당사자들한텐 세상 뭣보다 큰 일이라는 거 안다)<br>사고 단신, 심지어 가쉽스런 꼭지들 다 끝나고 나서,<br>일기예보 하기 바로 전인가쯤에야 겨우 방송 타드만. <br><br>내용도 뭐랄까 조잡스럽기도 하고, <br>아니 뭣보다 편집부가 이걸 내보낼지 말지, 어떻게 내보낼지를 <br>정말 피똥 싸도록 머리 싸매고 골몰하는 모습이 눈에 선할 정도였다. <br><br>뭐 내가 그렇게 느꼈다는 거고.&nbsp;<br>엠씨 편집부에선 걍 별 생각도 없고 의견도 없고 쿨한듯 쉬크하게 내보냈을지도 모르지만. <br><br><br><br>암튼 이건 뭐 언젠가도 말했지만, 엠씨 케이씨 에스씨 디씨 다 똑같은 수준인거다. <br>엠씨가 뭐 촛불때 그래도 나름 양심적으로 방송 냈다고? 캐소리다. <br>도토리 키재기?&nbsp;클라미디어 키재기라고 해라.<br>거기다 패킷 감청, 기무사 민간 사찰 등의 팩터까지 넣어 보면&nbsp;독재, 언론통제란 말 들어도 싸지 않나?<br><br>이제 와서 하는 얘기지만, 국경 없는 기자회에 항의라.<br>낯짝이 맨틀만한거냐.<br>			 ]]> 
		</description>
		<category>사회</category>

		<comments>http://coneco.egloos.com/247078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1:08:56 GMT</pubDate>
		<dc:creator>conec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때는 그럴수밖에 없었어' 드립은? ]]> </title>
		<link>http://coneco.egloos.com/2470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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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앞으로도 과연 유효할까.<br>당시, 혈서 쓴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br><br>오마이뉴스 링크:<b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body><tr><td style="PADDING-TOP: 20px"><a class="news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3875">"일본인으로서 일사봉공의 굳건한 결심"<br>&nbsp;박정희 만주군 지원 '혈서설' 증거 공개</a></td></tr><tr><td class="subtitle"><a class="sub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3875"><a class="sub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3875">[단독] 민족문제연구소, 1939년 3월31일자 &lt;만주신문&gt; 사본 입수</a></td></tr></tbody></table><br><br>뭐 이거 하나로 지지자들이 개미새끼 흩어지듯 떨어져 나갈 거라곤 기대도 안한다만. 			 ]]> 
		</description>
		<category>잡다</category>

		<comments>http://coneco.egloos.com/247037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09:11:32 GMT</pubDate>
		<dc:creator>conec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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