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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사이트를 알려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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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 사이트를 기획하는 것에서부터 광고하는 것까지에 대한 스터디를 위한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Mar 2006 01:0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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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사이트를 알려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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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 사이트를 기획하는 것에서부터 광고하는 것까지에 대한 스터디를 위한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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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시맨틱 웹 - 웹 2.0 시대의 기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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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align="lef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3/06/09/c0043909_1075569.jpg" width="146" height="2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3/06/09/c0043909_1075569.jpg');" /></div></p><br />
<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2" align="center" border="0"><tbody><tr valign="top"><td width="102" height="17"><b>저자</b></td><td width="8"><b>:</b></td><td class="black" width="212"><a href="http://search.interpark.com/dsearch/book.jsp?sc_filed=etc&amp;sc_s=etc&amp;query=김중태">김중태</a> </td></tr><tr valign="top"><td height="17"><b>출판사</b></td><td><b>:</b></td><td class="black"><a href="http://www.interpark.com/search/bookPark/SearchBookPublisherEvent.jsp?sc_filed=event&amp;sort=event&amp;query=83492">디지털미디어리서치</a> </td></tr><tr valign="top"><td height="17"><b>발행일</b></td><td><b>:</b></td><td class="black">2006.01.20&nbsp;&nbsp;&nbsp;</td></tr></tbody></table></p><p><strong></strong>&nbsp;</p><p><strong>"웹이 진화하고 있다"<br />
</strong>'시맨틱웹'이나 '웹2.0'은 그 동안 대중매체를 통해 소개된 적이 거의 없는 내용일 뿐만 아니라, IT종사자에게도 생소한 용어이다. 심지어 해외에서도 이 주제를 다룬 책이 최근에야 겨우 몇 권 출시된 것이 전부일 정도로 새로운 분야다. 이런 생소한 분야를 지은이 김중태씨는 이미 일 년 전부터 컴퓨터잡지와 기타 매체에 컬럼으로 장기 연재하며 누구보다 앞서 관련 기술과 문화를 소개했다. 그리고 그 동안 연재한 내용을 보완하고 엮어서 낸 것이 바로 이 책 &lt;시맨틱웹, 웹2.0 시대의 기회&gt;다. 때문에 이 책은 웹2.0과 시맨틱웹에 대한 국내 최초의 책일 뿐만 아니라, 이 분야를 국내에 소개하고 보급하는데 앞장 선 전문가가 직접 쓴 가장 완성도 높은 책이라 할 수 있다. <br />
<br />
시맨틱웹(semantic web)은 차세대웹을 일컫는 용어로 웹의 진화를 표현하기 위해 웹의 창시자인 팀버너스리가 이끄는 웹의 국제표준화 기구인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에서 사용하는 공식 명칭이다. 초기 웹이 단순링크 만으로 인터넷 혁명을 가져온 것에 대비해 시맨틱웹은 초기 웹을 넘어서 웹이 고도화, 지능화, 자동화 되고 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지은이 김중태 원장은 이를 '뜻살린웹'으로 표현하고 있다. 차세대 웹을 표현하고 있는 또다른 용어인 '웹2.0'은 미국의 주요 출판사인 오라일리(Oreilly)가 대중에게 보다 쉽게 차세대 웹을 전파하기 위해 개발한 '마케팅 용어'로 개념에 있어서는 '시맨틱웹'과 그 맥락을 같이 한다. <br />
<br />
&lt;시맨틱웹, 웹2.0 시대의 기회&gt;는 새로운 IT 기술과 미래의 웹에 대한 소개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다. IT기업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쇠락하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으며, 미래를 위해 IT기업이 준비해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제시하고 있다. 또한 IT기업이 갖추어야 할 철학, 디지털시대와 아날로그 산업의 변화 과정과 원인 대책, 디지털 산업이 미치는 영향력과 디지털문화로 인한 우리 삶의 변화, 미래의 한국 노령화 사회를 위해 한국 IT기업들이 준비해야 할 내용까지 광범위하게 정리하고 있다. <br />
<br />
기존의 신기술 서적이 대부분 해외서적 번역이라 국내 환경에 대한 고찰이 거의 없었던 것과 달리, 이 책은 지은이가 직접 쓴 책이기에 국내 기업이나 국내 IT환경에 대한 고찰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IT 기술 분야 뿐 아니라 한국의 IT문화와 환경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아우르는 통찰력 있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한국 IT기업이 나갈 방향까지 제시하고 있어 한국 IT기업의 경영 지침서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 <br />
<br />
웹이 가져온 변화처럼 웹2.0 또는 시맨틱웹이 가져올 변화의 물결도 매우 크다. 웹이 가져올 변화에 눈을 뜬 사람들은 창고와 골방에서 기존의 사업에 웹을 적용하기 시작했고, 서점과 경매에 온라인을 적용한 것만으로도 아마존과 이베이는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야후, 아마존의 성공을 보면서 '좀더 일찍 웹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표시했다. 그러나 초기 웹에 이은 두 번째 큰 물결인 시맨틱웹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매우 적은 실정이다. 여전히 한국에서는 일반인은 물론이고 IT종사자들조차 시맨틱웹, 웹2.0, Ajax, 꼬리표, 온톨로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지 않다. 그러나 해외에서는 시맨틱웹을 적용한 플릭커를 야후가 인수했고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이 시맨틱웹 기술을 적용한 기술을 선보이느라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지은이는 '또 몇 년 후에 좀 더 일찍 시맨틱웹을 알았더라면이라고 후회할 것인가? 아니면 차세대 웹인 시맨틱웹 시대를 준비할 것인가?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라며 미래의 웹에 대한 준비를 촉구하고 있다. <br />
<br />
이 책은 우리 생활에 서서히 적용되고 있는 차세대 웹인 시맨틱웹(웹2.0)의 개념과 기술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시맨틱웹 기술을 적용한 기업들이 최근 1~2년 사이에 얼마나 크게 성장했는지를 보여준다. 어쩌면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독자들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br />
<br />
웹의 미래이자 세계 IT기업의 미래, 한국 IT기업의 미래와 디지털문화로 변화될 우리의 삶이 궁금하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책이다. 다가올 변화인 웹2.0과 시맨틱웹에 대한 거의 모든 내용이 이 책에 명쾌하게 잘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다.</p><br /><br />			 ]]> 
		</description>
		<category>교육 정보</category>

		<comments>http://colfish.egloos.com/15652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Mar 2006 01:06:33 GMT</pubDate>
		<dc:creator>찬물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02v 사이트 리뉴얼!! ]]> </title>
		<link>http://colfish.egloos.com/1448246</link>
		<guid>http://colfish.egloos.com/1448246</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ffffff; FONT-FAMILY: Sans-Serif; BACKGROUND-COLOR: #339999"><span style="FONT-SIZE: 100%">002V 사이트 리뉴얼 관련&nbsp;자료&nbsp;</span></span></strong><br />
<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666666">▒ 사이트 개발 인원▒</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COLOR: #666666"></span></strong>&nbsp;<br />
<span style="COLOR: #666666">1. 기획: 국제전화팀 심지훈 대리</span><br />
<span style="COLOR: #666666">2. 디자인: 상품개발팀 임진영</span><br />
<span style="COLOR: #666666">3. 프로그램: 최상림(DMI)</span><br />
<span style="COLOR: #666666"></span>&nbsp;<br />
<span style="COLOR: #666666"></span>&nbsp;<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16/09/c0043909_15334726.gif" width="500" height="178.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16/09/c0043909_15334726.gif');" /></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 style="COLOR: #666666"><span style="FONT-SIZE: 100%">▲ </span><span style="FONT-SIZE: 100%">기존 사이트</span></span><span style="COLOR: #666666"> </span><br />
<br />
<p><span style="COLOR: #666666"><strong>▒ 개편 의의 ▒</strong><br />
1. 모델교체 - 기존의 모델기한이 만기되어 기존 모델이미지를 교체하게 되었습니다.<br />
2. 정기적 개발 &amp; 뉴 컨텐츠 삽입 <br />
- 사용자 서비스로 사이트의 정기적인 리뉴얼 작업을 실행합니다.<br />
- 새로운 컨텐츠 제공을 위한 업그레이드 작업입니다.&nbsp;</span></p><p><span style="COLOR: #666666"><strong>▒ 개편시 필요한 사항 ▒<br />
</strong>1. 주목성 - 사용자가 원하는 컨텐츠의 검색과 습득과정이 빠르고 정확하도록 작업합니다.<br />
2. 가독성 - 원하는 서비스 내용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적절한 이미지와 텍스트의 배열을 고려합니다.<br />
3. 상호교환성 - 사이트내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자가 쉽게 접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합니다.</span></p><font color="#666666"><p>&nbsp;</p><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16/09/c0043909_1641657.gif" width="500" height="178.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16/09/c0043909_1641657.gif');" /></div></p><p></fon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style="COLOR: #666666"><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span style="FONT-SIZE: 100%">리뉴얼 사이트</span></span></p><p><span style="COLOR: #666666"><span style="FONT-SIZE: 100%"><strong>▒ 디자인 컨셉 ▒</strong><br />
1. 사용성 <br />
- 메인에서 보여지는 컨텐츠를 최대화하여 사용자의 편리함을 고려하였습니다.<br />
- 모델만로 홍보하는 기존 사이트와는 달리 로고의 다변형을 중심으로 상품을 홍보하였습니다.<br />
2. 일러스트 이미지<br />
- 기존의 발랄한 이미지를 유지하여 일러스트 이미지를 사용하였습니다. <br />
(일러스트는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 컨텐츠에 적합한 이미지를 제공합니다.)</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666666"><strong>▒ 디자인 컬러 ▒<br />
</strong>1. 메인색상 </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666666"><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16/09/c0043909_16274155.gif" width="168" height="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16/09/c0043909_16274155.gif');" align="left" /></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666666"></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666666"></span>&nbsp;</p><p><font color="#666666" size="2">- 녹색계열 &amp; 파랑계열 : 로고의 빨강색상과 보색대비를 이루는 청록색을 메인 색상으로 정하였습니다. <br />
녹색과 유사색상인 파랑계열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정돈된 기업 이미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br />
</p><p>2. 포인트색상</p><p><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16/09/c0043909_1628546.gif" width="78" height="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16/09/c0043909_1628546.gif');" align="left" /></p><p>&nbsp;</p><p>&nbsp;</p><p>- 빨강계열 : 로고의 빨간색과 유사한 색상을 강조색상으로 사용하였습니다.</p><p><strong>▒ 디자인 폰트 ▒</strong></p><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16/09/c0043909_16313789.gif" width="185" height="1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16/09/c0043909_16313789.gif');" align="left" />- 윤디자인체 : ‘윤고딕340’을 주요폰트로 사용하였습니다. <br />
기업이나 기관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폰트로 사용자의 가독성을 고려하여 사용됩니다. <br />
서브폰트로는 ‘윤고딕250’,’윤명조230’을 컨텐츠에 부분적으로 사용하였습니다. <br />
필요시 ‘산돌비상’, ’Univers’ 폰트 등 컨텐츠에 맞는 다른 폰트와 함께 사용가능합니다.</font> <p><span style="COLOR: #666666"><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ffffff; BACKGROUND-COLOR: #339999"><strong></strong></span></span></span>&nbsp;</p><p><span style="COLOR: #666666"><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ffffff; BACKGROUND-COLOR: #339999"><strong>&nbsp;<a href="http://www.002v.co.kr/">www.002v.co.kr</a></strong></span></span></span></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BACKGROUND-COLOR: #339999">&nbsp;간략하게 적을라고 했는데 쫌 길어졌네요.</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ffffff; BACKGROUND-COLOR: #339999">&nbsp;그럼 다음 사이트 개편에 또 뵙겠습니당~~^__^</span></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BACKGROUND-COLOR: #339999"></span></strong>&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요즘 DP 사이트는...</category>

		<comments>http://colfish.egloos.com/144824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Feb 2006 07:38:27 GMT</pubDate>
		<dc:creator>찬물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디자인 경영의 중요성 ]]> </title>
		<link>http://colfish.egloos.com/1447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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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디자인은 곧 그 기업의 얼굴이자 이미지<br />
</strong><table id="TableSubtitle" style="DISPLAY: non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news-text-12" id="CellSubtitle" style="PADDING-TOP: 20px"><span style="FONT-SIZE: 100%"><strong></strong></span></td></tr></tbody></table><table id="TableCellInfo1" style="DISPLAY: non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view-text1-9" id="CellInfo1" style="PADDING-TOP: 40px" align="right"><span style="FONT-SIZE: 100%"><strong></strong></span></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id="CellVoice" style="PADDING-TOP: 4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0%"><strong></strong></span></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id="CellContent"><div id="Content" style="DISPLAY: block;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굴림2"><!--banner01--><p>디자인에 대해 기업들이 가지는 관심은 해가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예전에는 제품의 기술적인 개발에 주안점을 두고 디자인은 제품의 기술을 얼마나 잘 표현하는 가에 국한돼 있었다. <p><!--banner02--><p>하지만 최근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중요한 제품 선택 기준으로 자리잡으면서 기술을 표현하는 디자인보다는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와 사회 문화적인 트렌드 등을 소화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집중되고 있다. <p><p>이제 디자인은 기업과 제품의 성공의 열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자인은 곧 그 기업의 얼굴이자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p><p>이러한 디자인의 중요성은 글로벌 기업의 디자인 경영 성공 사례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애플컴퓨터가 누드 디자인으로 제2의 성공 신화를 만들었고 스타벅스의 감성 디자인 경영이 새로운 테이크 아웃(Take Out) 커피 전문점 시장을 열었던 것 등이 바로 그것이다. <p><p>국내 대기업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한 대기업의 경우 사장의 직함이 CDO(Chief Design Officer)로 정해 디자인에 올인하는 경우도 있다. TV나 가전 세트제품을 전문으로 하는 이 회사의 최고책임자는 곧 `최고 디자인 책임자'라고 인식할 정도로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p><p>또 다른 기업도 약 600명의 디자인 인력들을 보유한 디자인센터를 통해 세계적인 히트상품의 디자인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스피드 디자인 경영을 통해 발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디자인의 조류에 뒤지지 않고 앞서나가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p><p>이처럼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지만 일부 기업들을 제외한 많은 기업들은 아직도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대다수 중소기업의 경우, 디자인의 중요성은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자금력, 성공에 대한 확신 부족 등으로 투자를 주저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p><p>소비자 개성 시대에 소비자의 감성과 요구를 고려하지 않는 디자인을 내놓는다면 결국 소비자들의 불만과 맞닥뜨릴 수 있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데도 말이다. <p><p>빠르게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이제 디자인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디자인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p>첫째 CEO가 디자인에 대한 경영 마인드를 갖고 앞장서야 된다는 점이다. 기술을 키우는 데에 힘을 실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업의 문화를 이끌어 줘야 한다. <p><p>또한 R&amp;D 투자에 있어서도 기술뿐만 아니라 디자인으로까지 영역을 넓혀주는 것이 필요하다. <p><p>둘째 디자인 전문 인력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해야 한다. 디자인 전문팀을 꾸려야 하는 것은 물론이며 창의적인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내놓을 수 있도록 국내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할 것이다. <p><p>이와 함께 회사 안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외부의 신선한 시각으로 독특한 디자인을 내놓을 수 있도록 외부 전문 디자인 회사와의 끊임없는 교류와 협력이 필요할 것이다. 외부와의 교류가 없다면 자칫하면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p><p>무엇보다도 제품의 최종 소비자인 고객의 눈과 목소리를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함은 물론이다. <p><p>마지막으로 디자인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도 필수 불가결한 요소임을 감안할 때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도 뒷받침돼야 할 것이다. 현재 디자인에 대한 정부의 여러가지 지원이 이뤄지고 있지만 보다 전문적인 디자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원은 모자라는 것이 사실이다. <p><p>디자인을 지배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p><p>디자인은 세계적으로 우리의 경제적인 위치를 알리는 것과 동시에 우리의 우수한 문화적인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도구가 될 것이다. 이를 고려할 때 앞으로 디자인의 중요함은 더욱 가중될 것이다. 이제 우리 모두가 디자인 경영에 더욱 힘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p><p>[Copyrights ⓒ 디지털타임스 &amp; d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p></p></div></td></tr></tbody></table><br /><br />			 ]]> 
		</description>
		<category>news-웹</category>

		<comments>http://colfish.egloos.com/14478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Feb 2006 06:28:28 GMT</pubDate>
		<dc:creator>찬물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따뜻한 광고가 뜬다 - 우리투자증권 황정민 편 ]]> </title>
		<link>http://colfish.egloos.com/1424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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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황정민의 청룡영화제 수상소감을 인용한 우리투자증권의 TV광고가 화제다. TV를 보다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황정민의 꾸밈없는 화면을 보고 사람들은 '저게 뭐지?', '저게 광고야?' 하고 의문을 품지만 이내 그가 내뿜는 진솔함에 빠져든다. 그리고 '당신 곁에는 누가 있냐'는 우리투자증권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본다. <br />
<br />
우리투자증권 황정민 편 TV광고는 현재 증권업계 광고 1위다. 권상우 이효리 에릭 등 인기사단이 출연한 삼성 애니콜 광고를 살짝 앞서고 있기도 하다. 상품을 직접 광고하거나 억지 이미지를 강요하기 보다 마음에 호소한 전략이 잘 맞아 떨어진 결과로 광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우리투자증권이 추구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인 인간적인 진정성, 해당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충분히 갖춘 브랜드 이미지가 황정민의 진정성과 잘 맞아떨어졌다는 것이다. <br />
<br />
황정민 편 광고는 사실 시기를 놓치면 그 효과를 볼 수 없는 광고였다. 그런데 어떻게 보수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가진 금융 브랜드에서 이렇게 빠른 속도로 추진해 광고로 활용할 수 있었을까 그 배경이 궁금하다. <br />
<br />
우리투자증권은 LG투자증권과 우리증권 합병 이후 하나된 기업문화를 마련하고 초우량 선도증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중장기 비전을 선포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로 전문가의 발굴을 꼽았다. <br />
<br />
우리와 멀리 떨어진 전문가가 아니라 우리 곁에서 마음을 위로하고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전문가- 인간적인 진정성과 해당 분야 지식.경험을 겸비한 사람이 바로 우리투자증권이 지향하는 전문가상이다. 수많은 금융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보다 기본을 갖추고 열정과 에너지를 갖춘 인재를 염두에 둔 이유다.<br />
<br />
우리투자증권 브랜드 전략담당 한나영 과장은 "우리투자증권의 브랜딩 방향은 한 번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하기 보다 극적으로 소비자 마음을 얻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일관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 "'하트와 아트'가 필요했다"면서 그는 황정민을 '하트 앤 아트'로 이뤄진 '하트샵(Heartshop)'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br />
<br />
사치&amp;사치의 CEO인 케빈 로버츠는 넬슨 만델라처럼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인물을 러브마크라고 표현하고 있다. 한나영 과장은 이를 하트샵(Heartshop)이라고 달리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하트(진정성)를 가진 황정민이야말로 우리투자증권의 전문가 컨셉트를 전달하기에 부족함도 넘침도 없다고 말한다. 금융기관이 갖고 있는 불신을 해소하고 신뢰를 보여주는 데 가장 적합한 소재였으며 그것이 TV광고의 성공 이유라고 한과장은 덧붙였다. <br />
<br />
우리투자증권은 황정민 편을 시작으로 '하트 앤 아트' 전략을 녹인 광고를 3월부터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nbsp;<br />
- 조인스 닷 컴- <br /><br />			 ]]> 
		</description>
		<category>site-마케팅</category>

		<comments>http://colfish.egloos.com/142473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Feb 2006 01:39:08 GMT</pubDate>
		<dc:creator>찬물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심카드' 도입해도 성공 의문...무선인터넷 표준화 미비탓 ]]> </title>
		<link>http://colfish.egloos.com/10135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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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정보통신부가 WCDMA와 와이브로같은 3세대(G) 단말기부터는 심(SIM, Subscriber Identification Module)카드를 내장해 유통되도록 한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이통사들 간의 무선인터넷 플랫폼이 달라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것으로 우려된다.<br />
<br />
정통부는 이통사 위주인 단말기 유통체계를 개선, 오는 2008년부터는 소비자가 이동통신 서비스에 가입할 때 심카드만 구입하고 단말기는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br />
<br />
하지만 WCDMA와 와이브로 등 신규서비스에 심카드 방식이 채택돼도 사업자별로 무선인터넷 플랫폼이 호환되지 않아 사실상 새로운 유통구조가 만들어지기는 어렵다는 지적이다.<br />
<br />
특히 정통부가 올해 4월 1일부터 토종 무선인터넷 플랫폼 '위피' 탑재를 의무화했지만, 사업자별로 위피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OEM을 허용하면서 고기능 단말기의 경우 콘텐츠 호환이 더욱 불가능한 상태다.<br />
<br />
이에 따라 정통부는 단말기 유통체계 개선에 앞서, 위피 플랫폼 표준화에 코드방식 표준화을 추가하는 등 표준화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지적이다.<br />
<br />
또한 NTT도코모 등 유력 이통사들이 단일플랫폼으로 전세계 이통시장을 블럭화하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도 '위피'를 기반으로 하는 무선인터넷 플랫폼 수출전략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br />
<br />
<b>◆정통부, 심카드 유통으로 단말기 유통 건전화 모색</b><br />
<br />
정통부 고위관계자는 최근 "지금은 이통사가 단말기를 구매한 뒤 대리점을 통해 판매하는 방식이지만, 와이브로나 WCDMA부터는 심카드를 도입하기 시작해 3년 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심카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렇게 되면 단말기 유통이 건전해지고 소비자 선택권도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심카드가 도입되면 단말기와 분리돼 판매되기 때문에 단말기로 인한 이통사 가입전환장벽이 무너지게 된다.<br />
<br />
가입자를 모으기 위한 공짜폰 같은 과열 마케팅도 줄어들게 된다.<br />
<br />
<b>◆심카드 성공의 전제는 무선인터넷플랫폼 표준화</b><br />
<br />
하지만 이렇게 휴대폰 유통체계가 바뀌려면 먼저 무선인터넷플랫폼이 표준화돼야 한다.<br />
<br />
고객이 단말기를 선택한 뒤 이통사별로 카드(심카드)를 구입했을 때, 모든 단말기 기술규격이 이통3사 서비스를 지원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특정 단말기는 특정 이통사에 종속될 수 밖에 없다.<br />
<br />
정부가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는 '위피'가 대안이 될 수 있을까.<br />
<br />
임성순 아로마소프트 사장은 "위피 표준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3D게임이나 LBS(위치정보서비스)같은 신규 콘텐츠들은 표준화에서 빠져 있다"며 "이런 신규 콘텐츠들은 이통사들이 OEM API로 각기 다른 규격으로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br />
<br />
케이웨이즈나 네이트드라이브 등 텔레매틱스용 콘텐츠들은 위피로 만들어져도 이통사간 호환이 불가능하다는 말이다.<br />
<br />
이어서 그는 "위피 표준화에 있어 OEM API 표준화도 내년초부터 시작한다는 계획이지만, 코드호환성 문제로 100% 호환은 불가능하다"며 "코드방식을 통일하는 작업이 중요하다"고 말했다.<br />
<br />
김선자 한국무선인터넷표준화포럼(KWISF) 무선인터넷플랫폼연구팀 팀장도 "사업자들이 경쟁우위를 위해 개발한 OEM API도 표준으로 흡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b>◆위피 표준화 완성돼도 콘텐츠 완벽 호환은 불가능</b><br />
<br />
하지만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100% 콘텐츠 호환은 불가능할 전망이다.<br />
<br />
임성순 아로마소프트 사장은 "코드방식 표준화를 위해 3년 정도 노력한 뒤 위피표준화가 완성된다고 해도 100% 콘텐츠 호환은 불가능하다"며 "공통부분이 몇 %냐가 중요하며 과반수 이상, 3분의 2 이상의 콘텐츠가 호환돼 서비스될 수 있다면 성공한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KTF 고위관계자는 "위피기반이라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통3사 것은 다르다"며 "콘텐츠 업체들이 위피로 인해 전체 개발비용을 줄일 수 있다면 그정도에서 만족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b>◆이통사 '전략단말기' 추세...정부정책 '플랫폼 수출'로 변화돼야</b><br />
<br />
KTF 고위 관계자는 "GSM(유럽형이동통신방식)단말기도 이통사가 제시한 기술규격으로 팔리는 것과 제조업체들이 심카드 기반으로 자유롭게 뿌리는 것 2가지가 있다"며 "유럽 이통사들도 단말기 전략모델은 직접 공급하는 등 이동통신회사들의 전략단말기 출시는 대세"라고 말했다.<br />
<br />
심카드 방식이 도입돼도 정부 기대처럼 이통사 위주의 유통체계가 전부 변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이다.<br />
<br />
이어서 그는 "21개국 사업자와 아이모드 사업을 제휴하면서 무선인터넷플랫폼을 수출한 NTT도코모의 사례에서 보듯이 무선인터넷 플랫폼은 글로벌 이통시장 블럭화의 무기가 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위피를 주도적으로 개발하는 업체를 키워 세계 시장에 내놓을 무선인터넷 플랫폼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br />
<br />
SK텔레콤 관계자도 "지금상황이라면 2007년, 2008년이 돼도 무선인터넷 플랫폼 문제로 심카드 기반 유통이 불가능하다"며 "외국처럼 실버폰 등 저기능 단말기는 심카드로, 고기능 전략단말기는 자체유통으로 이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이에 따라 '위피'표준화의 목표를 콘텐츠간 상호호환성 확보보다는 세계 시장 진출에 둬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br />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nbsp;<br />
&lt;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span>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br />			 ]]> 
		</description>
		<category>news-통신</category>

		<comments>http://colfish.egloos.com/101358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Dec 2005 01:23:42 GMT</pubDate>
		<dc:creator>찬물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수능 끝났다, 다 모여라"...포털-쇼핑몰, 수험생 이벤트 풍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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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olfish.egloos.com/964117</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수능이 끝났다.<br />
<br />
인터넷 포털 및 쇼핑몰 사이트들이 수험생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주기 위해 각종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br />
<br />
야후코리아(www.yahoo.co.kr)는 다음달 2일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 하는 컨버스 오리지널 쇼에 수험생 200명을 초대한다. 또한 외식업체 마르쉐와 함께 12월 15일까지 샐러드, 과일케잌, 치킨샐러드, 소시지 등 100% 당첨되는 무료 다운로드 음식 쿠폰을 제공한다.<br />
<br />
인기가수 싸이의 '2005 올나잇 스탠드콘서트'를 앞두고 관련 스태프를 모집하기도 한다.<br />
<br />
엠파스(www.empas.com)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영화이벤트도 준비했다. 23일까지 엠파스 영화이벤트 홈페이지(http://movieevent.empas.com)에 접속해 나만의 입시 전략을 공개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 예매권을 받을 수 있다.<br />
<br />
SK커뮤니케이션즈(www.nate.com)는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자사의 '통'(nate.tong.com) 서비스에 가입하는 수험생에게 블리자드의 워 크래프트 게임 2주 무료 체험권을 선사한다.<br />
<br />
옥션(www.auction.co.kr)은 디지털기기를 구매하는 수험생 고객 전원에게 CGV극장 영화관람권을 증정한다.<br />
<br />
다음달 1일까지 MP3 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PS2, PSP 등 옥션이 마련한 디지털 상품을 구매하고, 수험표 사본과 구매자 이름 및 연락처, 구매한 물품의 경매번호와 낙찰번호를 써서 팩스로 보내면 된다.<br />
<br />
옥션은 또 12월 15일까지 고3수험생 대상으로 '예비숙녀들의 멋내기 코디전' 이벤트도 진행한다.<br />
<br />
다음 디앤샵(www.dnshop.com)에서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그동안 쌓였던 모든 스트레스를 음악과 함께 날려 버릴 수 있도록 도와 줄 '수능탈출 축하축하 페스티벌'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br />
<br />
이번 이벤트에서는 '옙(Yepp)'을 구매한 모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애니콜 블루블랙폰(3명), ▲소니PSP(5명), ▲삼성캐녹스 #1 디지털카메라(7명), ▲에이원프로 전자사전(10명)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br />
<br />
롯데닷컴(www.lotte.com)은 수험생이 수험번호를 입력하면 동해 추암 촛대바위 일출여행을 떠날 수 있는 여행상품권과 영플라자 매장에서 영캐주얼 의류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br />
<br />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도울 수 있는 '수능생을 위한 PSP 파이틀 페스티발'을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PSP 밸류팩 및 패키지 구매시 PSP 게임타이틀 증정한다.<br />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nbsp;<br />
&lt;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span>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br />			 ]]> 
		</description>
		<category>news-웹</category>

		<comments>http://colfish.egloos.com/9641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Nov 2005 00:15:28 GMT</pubDate>
		<dc:creator>찬물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6 비즈 트렌드] "포털 양극화 심화될 전망" ]]> </title>
		<link>http://colfish.egloos.com/964112</link>
		<guid>http://colfish.egloos.com/964112</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2006년에는 상위 포털의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br />
<br />
또 네티즌이 직접 생산하는 콘텐츠(UCC)를 어떻게 확보하고, 창출해 내는지가 검색 등 각종 서비스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br />
<br />
다음커뮤니케이션 김길현 팀장은 25일 열린 '2006년 IT&amp; 인터넷 비즈니스 트렌드 대전망 컨퍼런스'에서 내년에는 ▲UCC ▲검색 수익화 ▲무선망 개방 ▲디스플레이 및 리스팅 광고 성장 지속 ▲인터넷 실명제 등이 주요 트렌드로 대두될 것으로 전망했다.<br />
<br />
특히, 유저 생산 콘텐츠(UCC)를 창출, 확보하고, 이를 수익으로 연계하려는 업체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했다.<br />
<br />
김 팀장은 이런 측면에서 미니홈피는 약세로 전환된 반면 블로그의 성장은 강세를 이루고 있다고 진단했다.<br />
<br />
또 현재 UCC 시장의 헤게모니 싸움에서 1인 미디어인 싸이월드와 NHN, 다음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각각의 장단점을 활용한 다음 카페의 경우 그동안 축적된 정보성 게시물을 공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싸이월드 통과 페이퍼도 공개화 작업이 더욱 진척될 것으로 전망했다.<br />
<br />
그는 또 블로그/카페 등에서 생산된 UCC를 검색과 어떻게 연계시킬 수 있는가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본격적인 무선망 개방에 따라 무선 포털 시대의 개막도 전체 시장의 주요한 트렌드로 꼽았다.<br />
<br />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은 올해 3천 100억원에서 내년 3천600억원 규모로 성장하고 기업의 마케팅 솔루션 경향은 탈 배너, 동영상 광고의 강세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br />
<br />
커머스 부문에서의 오픈마켓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관련해서는 오픈마켓 시장의 부동의 1위인 옥션에 대해 인터파크와 G마켓 연합의 거센 도전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br />
<br />
김 팀장은 내년 G마켓과 SK커뮤니케이션즈가 기업공개(IPO) 추진과 관련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br />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nbsp;<br />
&lt;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span>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br />			 ]]> 
		</description>
		<category>news-웹</category>

		<comments>http://colfish.egloos.com/9641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Nov 2005 00:14:21 GMT</pubDate>
		<dc:creator>찬물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KT-데이콤, "中企와 가장 사이 좋은 기업 ]]> </title>
		<link>http://colfish.egloos.com/964109</link>
		<guid>http://colfish.egloos.com/964109</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SK텔레콤과 데이콤이 통신업계에서 중소기업과 상생경영을 가장 잘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정보통신부는 지난 6월과 9월 두차례에 걸쳐 대중소기업 상생지수를 평가한 결과, 무선통신분야에서는 SK텔레콤이 유선통신분야에서는 데이콤이 각각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br />
<br />
특히 SK텔레콤은 6월 평가에서도 전체 1위를, 9월 평가에서도 전체 1위를 차지해 28일 오후 5시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열리는 'IT스머프 2005' 개막행사에서 정통부 장관으로부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상'을 받는다.<br />
<br />
정통부는 올해 초부터 IT 중소·벤처기업 활성화 정책인 'IT스머프(SMERP, Small &amp; Medium-sized Enterprises Revitalization Program)'에 주력하고 있다.<br />
<br />
이번에 통신업체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과 상생지수를 평가하고, 잘한 기업에게 격려차원에서 시상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br />
<br />
나승식 IT중소벤처기업종합대책추진반 반장은 "지난 4월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7대 기간통신사업자와 IT 중소 벤처업계간에 'IT 대중소기업상생협약'을 맺었다"며 "그뒤 IT벤처기업연합회 등 외부전문가들을 통해 2차례에 걸쳐 이행도를 평가해 봤더니 SK텔레콤이 전체 1위(무선분야 1위 포함)를, 유선분야에서는 데이콤이 1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br />
<br />
이번 상생지수평가는 해당 통신회사뿐 아니라 거래업체도 조사했다. 현금결제비율, 종합평가제 적용범위, AS 부당요구 여부 등을 평가한 것.<br />
<br />
나승식 반장은 "다른 통신회사들도 6월 평가에 비해 9월에는 전반적으로 좋아졌다"며 "구매시 가격보다는 제품경쟁력을 보는 종합평가제 비중도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한편 이번에 대중소 기업 상생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은 2003년 7월 상생경영 전담조직을 신설한 후, '파트너온(PartnerOn)'이라는 브랜드로 협력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교육과 포럼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br />
<br />
특히 지난 10월부터는 신용보증기금 등과 6천600억원 규모의 획기적인 중소기업 금융·경영지원 제도를 신설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br />
<br />
유선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데이콤은 납기기간을 통상 8주에서 12주로 확대했으며, 납품된 장비에 대한 무상AS기간도 하자율이 낮은 납품업체에 대해 무상기간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했다.<br />
<br />
한편, 김신배 SK텔레콤 사장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상생경영의 성과를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IT업계 전체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중소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제고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br />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nbsp;<br />
&lt;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span>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br />			 ]]> 
		</description>
		<category>news-통신</category>

		<comments>http://colfish.egloos.com/96410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Nov 2005 00:12:57 GMT</pubDate>
		<dc:creator>찬물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웹글씨체 함부로 쓰다간 '쇠고랑' ]]> </title>
		<link>http://colfish.egloos.com/916191</link>
		<guid>http://colfish.egloos.com/916191</guid>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SIZE: 130%"><font class="bblack">광수체 등 웹글씨체 함부로 쓰다간 '쇠고랑'</font><br />
<font class="last"><span style="COLOR: #990000"><b>산돌, 자사 폰트 무단사용 네티즌 100여명 경찰고소</b></span></font></span></p><p><font class="last" id="content">폰트 개발업체 산돌커뮤니케이션이 자사의 상용폰트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면서 100여명에 이르는 네티즌들을 무더기로 경찰에 고소했다. </p><p>산돌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17일 자사가 개발한 폰트를 무단으로 사용한 네티즌 100여명을 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p>산돌커뮤니케이션 측은 올 초부터 법무법인 정평에 의뢰해 만화 '광수생각'의 저자 <a onclick="javascript:window.open('http://www.lawmarket.co.kr/temp/list.asp?site=hankooki&amp;sub_site=h&amp;person_name=박광수','personpop','toolbar=no,location=no,directories=no,status=yes,menubar=no,scrollbars=yes,resizable=yes,width=638,height=700');" href="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511/h2005111715525021950.htm#"><span style="COLOR: #0000ff">박광수</span></a>씨의 손글씨를 디지털화한 광수체 등의 폰트를 저작권료를 지불하지 않고 사용한 네티즌들을 잇달아 경찰에 고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네티즌 'barbier'은 "몇 개월 전에 웹서핑을 하다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미니홈피의 글을 스크랩한 적이 있는데 경찰서로부터 출석요구 통지서를 받았다"면서 "사전 경고나 주의 없이 곧바로 고소부터 한 것은 너무한 처사 아니냐"고 말했다. <p>이 네티즌은 자신이 스크랩한 미니홈피의 글이 광수체로 작성돼 있어서 고소를 당했다면서 "광수체를 사용해 폭리를 취한 사실도 없고 그저 잠시 블로그에 게재했다가 몇개월 전에 삭제했을 뿐"이라며 "경찰서에서는 '나이도 어린데 전과가 남을까 걱정이 된다'면서 합의를 유도하고 있다. 50만∼300만원을 주고 합의를 하라니 황당하다"라고 밝혔다. <p>그는 "수백 개나 되는 폰트 중에서 어떤 게 상용이고 어떤 게 무료인지 어떻게 일일이 확인할 수 있느냐"면서 "22년을 살아가면서 경찰서에 드나들기는 처음이다. 나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p>이 네티즌의 글이 한 포털사이트 토론방에 게재된 후 글을 읽은 이들을 중심으로 산돌커뮤니케이션측의 대응방식을 놓고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p>"영리를 목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닌 만큼 처벌은 부당하다", "아예 인터넷을 하지 말라는 것이냐"라면서 반발하고 있는 네티즌들이 있는가 하면 "어엿한 상용 제품인 만큼 사용료를 지불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들도 있다. <!--HANKOOKI_DEF GISA_CONTENTS END--></font><br />
<br />
</p><font color="#585858"><p>&nbsp;</p><p><br />
한국아이닷컴 채석원 기자 <a href="mailto:jowi@hankooki.com" ?jowi@hankooki.com??>jowi@hankooki.com</a>&nbsp; </p><p></font><span style="COLOR: #585858">입력시간 : 2005/11/17 15:55 </span></p><br /><br />			 ]]> 
		</description>
		<category>news-웹</category>

		<comments>http://colfish.egloos.com/9161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Nov 2005 09:27:57 GMT</pubDate>
		<dc:creator>찬물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S이스토어, 권상우·서지혜 스타샵 오픈 ]]> </title>
		<link>http://colfish.egloos.com/905525</link>
		<guid>http://colfish.egloos.com/905525</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GS이스토어(www.gsestore.co.kr)는 15일 스타샵(Star Shop)을 열고 영화배우 권상우와 탤런트 서지혜가 제안하는 의류, 패션 소품, 액세서리 등 100여개 아이템을 선보였다.<br />
<br />
GS이스토어 스타샵은 우선 서지혜가 제안하는 '심플앤큐트', '캐주얼앤프리', 레이디라이크' 등 7가지 스타일의 패션 코디와 함께 자켓, 치마, 부츠, 모자 등 15개 아이템과 관련 상품 100여종을 제공한다.<br />
<br />
오는 25일에는 권상우가 제안하는 패션 아이템 100여종과 코디법도 오픈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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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이스토어는 "스타샵은 유행을 선도하는 젊은이들의 감성에 부합하면서도 품질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패션 상품들이 가득한 매장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제2, 제3의 스타샵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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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span style="FONT-SIZE: 100%">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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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ite-마케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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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Nov 2005 07:23:17 GMT</pubDate>
		<dc:creator>찬물고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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