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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드스톤 크리머리 이글루스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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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n Pusa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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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15:54: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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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드스톤 크리머리 이글루스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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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n Pusa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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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간만의 생존신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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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 안녕하세요, 에디입니다.<br><br>&nbsp; 남포동점 사무실 의자에 앉아 문득 지난날을 돌이키며 키보드를 잡습니다.<br><br>&nbsp; 부산에 내려온지도 벌써 반년이 넘었습니다.&nbsp; 3월 14일에 부산대 굿플러스점이 오픈했으니까 7개월이 지나가네요.<br><br>&nbsp; 정말로 쉴 새 없이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3월에는 부산지역에 하나뿐이었던 점포수가 어느덧 10개가 되었습니다.&nbsp; 나름 중심상권에는 다 들어가게 되었습니다.&nbsp;&nbsp;<br><br>&nbsp;&nbsp;바쁘고 바쁜&nbsp;일정들의 연속이었고, 말도 안되는(진짜로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고군분투한적도 있었습니다만 막상 이루어 낸 결과물을 돌이켜 볼 시간이 어느 정도 생기니 이게 정말 우리가 해낸일인가... 실감이 나지를 않네요.<br><br>&nbsp; 내려올 때만 해도 농담삼아 10개만 되었으면 좋겠네요~ 라고 말했던 게 얹그제 같은데 말이죠.&nbsp; 진짜로 10개가 생길 줄이야..&nbsp; 지금까지의 무용담(-_-)만 해도 단편소설 하나는 나올 것 같습니다만, 그건 각설하고...<br><br>&nbsp; 이래저래 여기저기 치이고 달리느라 정신없습니다만, 잘 살아 있습니다.&nbsp;&nbsp;다들 잘 계신지 모르겠네요.&nbsp;&nbsp;<br><br>&nbsp;&nbsp;건강하시고, 매장에서&nbsp;뵙겠습니다.&nbsp;<br><br>&nbsp; - Eddie - <br><br>&nbs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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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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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15:54:45 GMT</pubDate>
		<dc:creator>에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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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별일없이 산다 2 - 부산대 PUCC 프로덕트 드랍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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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 안녕하세요, 에디입니다.&nbsp; 여전히 콜드스톤 부산대점에서 별일없이 살고 있습니다.<br><br>&nbsp; 지난 주에는 부산대 중앙동아리인 PCUU에 프로덕트 드랍을 다녀왔습니다.&nbs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13/51/b0052851_49e3509353ea2.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13/51/b0052851_49e3509353ea2.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nbsp;<span style="COLOR: #33cc00">모두와 함께 러브 &amp; 피스.&nbsp; 딴청부리는 사람들은 벌받을 겁니다 OTL</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13/51/b0052851_49e351a65e844.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13/51/b0052851_49e351a65e844.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3366ff">이번 PUCC 모임의 주인공(군대에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orz.&nbsp;&nbsp;의정부 306이니 강원도보단 좀 나을 듯?)</span><br></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13/51/b0052851_49e3521da59c3.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13/51/b0052851_49e3521da59c3.jpg');" /></div><span style="COLOR: #ff0000">마지막은 불끄고 초켜고 이등병의 편지 합창으로 마무리.&nbsp; 눈물 없인 볼 수 없어야 할 풍경인데&nbsp;왠지 노래 막판에 모두&nbsp;대폭소(..)<br></span><br>&nbsp; 매장에서 할 일이 산더미같아 십여 분만에 끝내고 돌아온 드랍이었습니다만, 즐거웠습니다.&nbsp; 언제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긴장되면서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nbsp; 사진들이 포즈지시나 조작 없이 후딱 찍은 사진이라 좀 너무 내츄럴(..) 하게 나온 것이 아쉽습니다만, 이렇게 막 찍어서 가는 것도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nbsp;&nbsp;PUCC 친구들도 즐거웠는지 모르겠네요.&nbsp; 아이스크림을&nbsp;인원수대로 맞춰가지 못해서 좀 미안했습니다.&nbsp;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ㅠ.ㅠ)<br><br>아직 갈 길이 막막합니다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nbsp; 내일 모레는 드디어 모텔 탈출일(ㅠ.ㅠ).&nbsp; 드디어 붉은 조명과도 안녕입니다<br>(ㅠ.ㅠ)<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13/51/b0052851_49e3529f876da.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4/13/51/b0052851_49e3529f876da.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9900">그럼, 모두들, 매장에서 뵙겠습니다.</span>&nbsp; </div><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FREETAL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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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Apr 2009 14:59:39 GMT</pubDate>
		<dc:creator>에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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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별일없이 산다 - 콜드스톤 in 부산대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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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에디입니다.&nbsp; 정말로 오래간만에 글 쓰는 듯 합니다.&nbsp; 지난 시식회 이후 처음인 것 같네요.<br><br>이 사람은 도통 어디서 뭐 하고 지내나!..&nbsp; 라고 궁금하실 분들..은 없으시겠습니다만, 장기하의 앨범 제목처럼 별일없이 살고 있습니다 ^^.<br><br>좀 바뀐게 있다면, 살고 일하는 장소가 좀 바뀌었지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6/51/b0052851_49d96900c1e85.jpg" width="500" height="331.6722037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06/51/b0052851_49d96900c1e85.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콜드스톤 크리머리 부산대점(OTL)</div><div style="TEXT-ALIGN: left"><br>&nbsp; &nbsp;지난 9일에 부산 내려와서, 일주일만에 부랴부랴 오픈했습니다.&nbsp; 거의 3주 가까이를 쉬지도 못하고 달렸네요.&nbsp; <br></div><div style="TEXT-ALIGN: left">&nbsp; 굿플러스라고 하는 학교 정문앞에 떡 자리잡은 이상한(?) 쇼핑몰 안에 들어가게 되어 좀 당혹스럽기도 했고(아직 입점도 안끝나서 3층은 휑~ 하답니다), 일주일만에 점포를 뚝딱뚝딱 만들어야 한다는 의무감에 엄청 시달렸습니다만 지금은 어느 정도 매장도 자리를 잡아 괜찮은 듯 합니다.<br></div><div style="TEXT-ALIGN: left">&nbsp; 하나 조금 놀란것은 여기저기 공사중인 이상한 쇼핑몰에서 꽤 선전하고 있다는(...) 좋아해야 하긴 좋아해야 하는데 정말 진심으로 좋아해도 될지 모르는 그런 하루하루가 이어진다는 것입니다.&nbsp; 여기서 조금만 더 잘(!) 되어주었으면 좋겠는데, 개인적인 욕심일지도 모르겠네요.<br></div><div style="TEXT-ALIGN: left">&nbsp; 서울로 올라가려면 1년에서 2년정도는 걸릴 것 같습니다.&nbsp; 충분히 즐기고 올라가야겠지요</div><div style="TEXT-ALIGN: left"><br>&nbsp; 그리고 이제 집을 구해야...&nbsp; 무려 오늘로 26일째 <strong><span style="COLOR: #ff6666">러브호텔에서</span></strong> 지내고 있습니다.&nbsp; <strong>매일 밤 불륜을 저지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strong> 이상한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그나마 컴퓨터가 딸려 있는 숙박업소는 러브호텔밖에 없기 때문에 답이 안나오네요(ㅠ.ㅠ).&nbsp;&nbsp;즉, 여러분은 지금 러브호텔 컴퓨터로 작성되는 글을 보고 계십니다(orz).&nbsp; 햇볕이 영 들지 않아서 우울해지는 방입니다.&nbsp; 빨리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방을 구해야!<br></div><div style="TEXT-ALIGN: left">&nbsp; 그런고로, 이제 부동산 한바퀴 돌아보러 나가겠습니다.&nbsp; 모두들 건강하시고, 부산에서 글 보시는 분들은 매장에서 뵙겠습니다.</div><div style="TEXT-ALIGN: left">&nbsp; - 에디 - </div></div><br/><br/>tag : <a href="/tag/별일없이산다" rel="tag">별일없이산다</a>,&nbsp;<a href="/tag/콜드스톤" rel="tag">콜드스톤</a>,&nbsp;<a href="/tag/부산대" rel="tag">부산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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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REETALK</category>
		<category>별일없이산다</category>
		<category>콜드스톤</category>
		<category>부산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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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09 02:43:03 GMT</pubDate>
		<dc:creator>에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스크림 모나카 출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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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 안녕하세요, 에디입니다.&nbsp; 다들 즐거운 연말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br><br>&nbsp; 매장은 연말정산이다 재고조사다 해서 정신하나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nbsp; 전 직원이 정신줄을 놓아가고 있는 가운데 날은 추워져서 OTL한 기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nbsp; 춥다고 너무 뭐라하지 마시고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시면 황공무지로소이다(털썩)<br><br>&nbsp; 1월에 출시되는 상품정보를 받아서, 슬슬 공유해볼까 합니다.&nbsp; 보는 저도 약간 당혹스러운 느낌의 상품입니다만..&nbsp; 일단 금요일에 현물을 받아봐야 좀 평가가 가능할 듯 하네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2/31/51/b0052851_495a3d0e7b254.jpg" width="500" height="367.2707889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2/31/51/b0052851_495a3d0e7b254.jpg');" /></div><span style="FONT-SIZE: 210%"><br>......모나카?<br></span><br>.....<br><br>아이스크림 모나카는 일본에서는 제법 알려진 아이템입니다만, 국내쪽 브랜드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nbsp; 예전 좋은나라 운동본부에서 태X당(-_-)이 문제가 된 적이 있는 안타까운 추억이 있을 물건이네요.&nbsp; BR쪽에서는 아이스크림 슈를 팔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뭐 아시다시피 맛은 약간&nbsp;orz한 느낌입니다.&nbsp; BR쪽에서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슈팅스타 뿐으로 언젠가 슈팅스타에 들어가는 톡톡이를 콜드스톤 믹스인으로 팔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야망입니다.<br><br>&nbsp;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br><br>&nbsp; 일단 저희 쪽은 포장용 - 선물용 아이템이 좀 취약함을 보완해서 나온 것 같습니다.&nbsp; 뭐 아이스크림이야 저희 건 언제나 맛있으니(..) 문제 없겠습니다만, 껍질 쪽이 문제겠네요.&nbsp; 일본산 찹쌀을 사용했다고는 하지만 일단 현물을 받아봐야 저도 뭐라 의견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 나름 꽤 기대되기는 하는게, 저희 쪽 물건들이 원체 포장이 번거롭고 비비다 녹고 하는 물건들이라 핸디가 있었는데 모나카의 경우는 좀 나을 것 같습니다.&nbsp; 가격도 쫌 싸고(중요!)<br><br>&nbsp;아, 그리고 이번에도 무지하게 깨는 이벤트가 나올&nbsp;예정이오니 기대 바랍니다(웃음).&nbsp; 저도 프로모션 내용을 훑어만 봤는데, <strong>새해 소원 들어주기 </strong>같은 좀 재미있는 이벤트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nbsp; 아시다시피 하루 히트수 백대를 기록하는 안타까운 <a href="http://icoldstone.co.kr/">홈페이지<br></a>&nbsp;기 때문에 많이 알리기 위해 이번에도 이런저런 이벤트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nbsp; 할인율도 꽤 괜찮고,&nbsp;특히 소원빌기가 꽤&nbsp;재미있을 것 같습니다.<br><br>&nbsp; 가격은 개당 2200원으로,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nbsp; 하지만 일단 크기를 봐야겠네요.&nbsp; 적어도 풍성하게 씹힐 수 있도록 두께가 좀 있었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인 바램입니다.<br><br>일단 자세한 것은 금요일에 물건을 받아보고 다시!<br><br>다들 좋은 밤 되시고, 매장에서 뵙겠습니다.<br><br>- 에디 - <br></p>			 ]]> 
		</description>
		<category>이벤트</category>

		<comments>http://coldstone.egloos.com/4029068#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Dec 2008 15:34:26 GMT</pubDate>
		<dc:creator>에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크리스마스 끝(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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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 이 세상 커플들이 모두 거리로 뛰쳐나온듯한 크리스마스가 끝났습니다.&nbsp; 명동이나 강남보다는 못하지만 이태원도 제법 많은 사람들이 한파에도 굴하지 않고 거리를 꿋꿋이 활보하고 있더군요.&nbsp;&nbsp;<br><br>&nbsp; 그나저나 밤 시간대에 거리에&nbsp;나가서 마이크를 잡고 있노라니 그야말로 인간동태(OTL),&nbsp;레 미제라블에서 장 발장과 수십년의 악연을 이어가는 소악당 떼나르디에의 대사중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nbsp; 장발장과 대면해서 부자들을 욕하면서 하는 이야긴데.<br><br><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너희는 신문을 보고 오늘 날씨를 알지? 우리는 몸이 온도계다!"<br></strong></div><br>&nbsp; 그 기분을 왠지 알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OTL), 군대에서 맞는 첫 겨울에도 저런 기분이기는 했습니다마는 바깥 세상에서 이런 일을 또 당할 줄이야!&nbsp; 동태처럼 꾸덕꾸덕해지는 발과, 몸을 녹이기 위해 가지고 나온 아메리카노가 1시간 뒤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 것(진짜 살얼음이 얼더군요)을 보며 이것이 <span style="COLOR: #ffff99">젊음인가라고 <span style="COLOR: #330000">생각하였습니다.&nbsp; 아아, 내일 모레 서른인데 이 무슨..<br></span></span><br>&nbsp; 3년째 매장에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지만,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nbsp; 덜덜 떨면서 홍보하고 있으니 웬 흑인 친구들이 와서 랩을 10분동안 불러주다가 갔습니다.&nbsp; 에지간히 안되어 보였던 모양입니다(OTL).&nbsp; 그래서 난생 처음 흑인 아저씨들과 랩을 하며 놀았습니다.&nbsp; 과연 마계도시 이태원(..).&nbsp; 이유는 모르겠지만&nbsp;사진을 찍어 가는 사람들도 있고(..), 안 춥냐? 라는 눈초리가 사방에서 꽂히기도 하고..&nbsp;&nbsp;언제나 거리는&nbsp;지루할 틈이 없어&nbsp;즐겁습니다.<br><br>&nbsp; 케익이 좀 더 팔렸으면 더 즐거웠겠습니다마는 orz, 던킨 이어폰에 저주 있으라!<br><br>&nbsp; 이래저래 이제 다시 일상으로 복귀,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nbsp; 전 오늘도 출근입니다.&nbsp;&nbsp;<br><br>&nbsp; 매장에서 뵙겠습니다.<br><br>&nbsp; 사족) 매장 와주신&nbsp;모 님께&nbsp;감사를, 경황이 없어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네요.&nbsp; 옷 갈아 입고 나오니 이미 사라지셨..;;&nbsp; 다음에 또 만납시다!			 ]]> 
		</description>
		<category>FREETALK</category>

		<comments>http://coldstone.egloos.com/402291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Dec 2008 04:18:42 GMT</pubDate>
		<dc:creator>에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크리스마스 이브다아아아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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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세상 모든 커플에게 저주 있...으라는 아니고, 모두들 즐거운 성탄 되시길 바랍니다.<br><br>경기가 얼어붙었을 때는 경기보다 더 차가운 영하 9도의 콜드스톤 아이스크림 케익과 함께하시면 더 좋습니다.<br><br>그럼 전 남들 놀때 일하러 나갑니다.&nbsp; 이태원은 오늘 아마도 새벽 1시까지 불을 밝히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br><br>그럼,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하시고, 전 눈물나는 솔로부대원들과 케익팔이 소년이 되어 이태원 거리를 배회해볼까 합니다.<br><br>매장에서 뵙겠습니다.<br><br>- 에디 - <br><br>사족)오늘부터 5일 연짱 마감 돌입!&nbsp; 어머니 or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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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REETALK</category>

		<comments>http://coldstone.egloos.com/402043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Dec 2008 03:29:38 GMT</pubDate>
		<dc:creator>에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식 이벤트 종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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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20/51/b0052851_494bd5aea1ec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2/20/51/b0052851_494bd5aea1ecc.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그리고 그들은 풍선을 불고 달았다(-_-)<br>다 달고 나니 새벽 1시 15분(...)<br><br></strong><div style="TEXT-ALIGN: left">&nbsp; 안녕하세요, 에디입니다.&nbsp; 오늘 오신 분들은 다들 즐거웠는지 모르겠네요.&nbsp;<br><br>&nbsp; 사실은 좀 더&nbsp;진지한(?) 분위기에서 주도해 볼까도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이정도 느낌이 딱 좋았던 것 같습니다.&nbsp;<br><br>&nbsp;&nbsp;제 입장을 말하자면, 기본적으로 절차나 그런거 따지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리(이 아이스크림은 어쩌구저쩌구~ 일장 연설을 들은 후에 먹어야 한다면 얼마나 그 딱딱한 모임이겠습니까.&nbsp; <strong>어차피 먹어보면 아는 것을!</strong> ), 너스레는 생략하고 바로 스트레이트로 달린 시식회였습니다만 다들 잘 따라와 주셔서 매우&nbsp;고마웠습니다.&nbsp; 그에 이어 다시 한 번, 아직도 우리 브랜드는 마이너구나(OTL)라는 것을 깨달았던 기회였기도 했습니다.&nbsp;&nbsp;여름에만 묻힌 신제품이 몇갠지.. 다시 돌이켜보면 눈물만 납니다(ㅠ.ㅠ)<br><br>&nbsp; 사실 케익과 아이스크림(아포가토)은 특이한 놈 --&gt; 가벼운 놈 --&gt; 무거운 놈 --&gt; 입가심 순으로 나갔습니다.&nbsp; 이제 와 감상글을 보니 눈치채신 분도 있었던 것 같군요.&nbsp; 이글루는 약간 상징적인 의미에서 나가 보았습니다만, 의외로 맛도 훌륭했던 것 같습니다.&nbsp; 일단 가격에 비해 덩치도 있었던 것도 나중에 팔 때 메리트가 될 수도 있겠더군요.<br><br>&nbsp; 사실 오늘 시식회때 카드를 긁을 때마다 살이 떨렸습니다만, <strong>직원할인이라는 전가의 보도로 밀고 나갔습니다(승리의 직원할인).</strong>&nbsp; 안되었으면 아마 지출이 OTL 이었겠습니다만, 모두의 생각보다 타격은 크지 않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다들 어느 정도 만족하신 것 같아 저로써도 안심했습니다.&nbsp; 막판에 하나 정도 더 깔까 생각했습니다만, 모두의 혈당치도(그리고 제 지갑의 두께도!)&nbsp;존중되어야 하므로 살짝 자제했습니다.<br><br>&nbsp;&nbsp;자, 그럼 다름주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하시고, 솔로는 솔로대로 커플은 커플대로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nbsp; <br><br>&nbsp; 매장에서 뵙겠습니다.<br><br>&nbsp; - 에디 - </div></div><br/><br/>tag : <a href="/tag/콜드스톤" rel="tag">콜드스톤</a>,&nbsp;<a href="/tag/아이스크림케익" rel="tag">아이스크림케익</a>,&nbsp;<a href="/tag/이벤트" rel="tag">이벤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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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REETALK</category>
		<category>콜드스톤</category>
		<category>아이스크림케익</category>
		<category>이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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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Dec 2008 17:35:16 GMT</pubDate>
		<dc:creator>에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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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스크림 시식회 최종 공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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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안녕하십니까, 사재털어 시식회 여는 에디입니다.<br><br>일시는 저녁 7시, 장소는 콜드스톤 크리머리 이태원점입니다.&nbsp; 6호선 이태원역 3번 출구, 해밀턴 호텔 맞은편 커피빈 건물 1층입니다.<br>(너무 많이 설명해서 이젠 멘트가 자연스럽게)<br><br>일단 참가의사를 보이신 분들은<br><br><strong>시아님<br>Highenough님<br>키안님<br>Lacrima님<br>이름모를 비로그인 님<br><br></strong>입니다.&nbsp; 다들 가능하시면 추가로 댓글 달아지시면 제 일이 좀 더 수월해집니다. ㅎㅎ<br><br>다음번에는 조금 더 기간에 여유를 가지고 해야할 것 같네요.&nbsp; 이번에는 처음 하는 것인 만큼 적은 인원으로 간단하게 그냥 <strong>케익 먹다 죽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nbsp; <br><br></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18/51/b0052851_4949fd45ad9e4.jpg" width="295" height="2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18/51/b0052851_4949fd45ad9e4.jpg');" /></div><strong></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Cake : 크리스마스 위시<br><br>Contents<br><br>커피 아이스크림 +아몬드+ 카라멜 시럽+ 초코 케이크 시트 <br>치즈 케이크 아이스크림 + 파이 크러스트+ 초코 케이크 시트</strong> </div><p></strong><br>커피 아이스크림 + 치즈케익이라는 이상한(?) 조합입니다.&nbsp;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첫 도전이라 내일 시식해 보아야 맛을 알 것 같습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200812/18/51/b0052851_4949fde4d2029.jpg" width="295" height="2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200812/18/51/b0052851_4949fde4d2029.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Cake : 콜드스톤 이글루<br><br>Contents<br><br>요거트 아이스크림 + 블루베리<br><br></strong><div style="TEXT-ALIGN: left">살짝 맛이 가볍지 않을까...싶지만 위의 크리스마스 위시가 워낙 하드펀처라서 하나는 맛이 약한 녀석으로 골랐습니다.&nbsp; 그럭저럭 저는 상상이 가는 맛입니다.&nbsp; 옛날 팔았던 블루 벨벳의 데코변경 버전일 것 같네요.&nbsp; 사진은 이상하게 나왔습니다만, 실물이 꽤나 그럴듯해서 받아보고는 조금 놀랐던 녀석입니다.&nbsp; ...이상하게 우리 케익은 실물이 이미지 사진보다 나아(OTL)<br><br>갑자기 이 시점에서 참가자가 늘어가거나 하면 어차피 케익은 더 나갈 예정이니, 지금이라도 가능하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br><br>그럼 모두들 내일 만납시다.&nbsp; 매장에서 뵙죠.<br><br>- 에디 - <br><br>ps) 수고롭게 홍보글 써주신 다인님은 케익 작은놈으로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nbsp; 편한 시간으로 댓글 달아 주시고 방문 바랍니다.&nbsp; 리뷰도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br><br></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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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벤트</category>

		<comments>http://coldstone.egloos.com/401413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Dec 2008 07:42:12 GMT</pubDate>
		<dc:creator>에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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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스크림 케익 시식회를 하면 어떨까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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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2/14/51/b0052851_49450df2b71f5.jpg" width="500" height="38.01169590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2/14/51/b0052851_49450df2b71f5.jpg');" /></div><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모든 글의 시작은 위 댓글에서(-_-)</strong></div></strong><br>이제 시름 덜어 주시기 바랍니다. ㅎㅎ<br>안녕하세요, 에디입니다.<br><br>슬슬 매장에 크리스마스 케익이 입고되기 시작했습니다.&nbsp; 케익도 일단 4종류가 들어왔는데요. BR쪽은 이미 매대 준비 끝나고(역시 대기업! 역시 SPC) 도우미 누나들이 홍보를 시작했습니다(무지 추워 보여서 눈물납니다).<br><br>...뭐 저희도 추운데 나가서 홍보하는거야 예나 지금이나 OTL&nbsp;&nbsp;옛날 이야기 하니까 재작년 크리스마스가 떠오릅니다.&nbsp; 그때는 뭣모르는 막내직원이었습지요.&nbsp; 할줄 아는 재주도 없고 브랜드도 아직 점포수 3개(!)라서 엄동설한에 하루종일 밖에서 성냥팔이 소녀처럼 케익 사세요~ 를 외쳤습니다.&nbsp; 불쌍해 보이던지(orz) 이화여대 근처 사시는 아주머님들이 많이 사주셨어요.<br><br>.&nbsp; 그땐 스물여섯이었는데 이제는 스물여덟(ㅠ.ㅠ)...&nbsp; 세월엔 장사 없다지만 참 시간 빨리 가네요.<br><br>&nbsp; 이제는 점포가 서른 개에 전 어쩌다보니 점장대행이지만, 이번에는 불황크리를 제대로 맞아서 OTL 상태입니다.&nbsp; 참 예나 지금이나 인생 순조로운 법은 없나 봅니다(눈물)<br><br>&nbsp; 하지만 그때와는 달리 이제는 좀 짬이 되서(!) 간단하게 매장에서 시식회 한번 하면 어떨까 하는데, 여러분들 의견은 어떤가요, 참가하실 분 댓글 한번 받아볼까 합니다.&nbsp; 시간은 이번주 금요일 저녁 7~8 시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nbsp; 브랜드가 가난하여 좌담회처럼 돈드리고 하는 것 못합니다만, 그냥 이태원 놀러 오셔서 케익 드시고 동네한바퀴 구경하실 분들은 왕림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그리고 젭랄 홍보를!).&nbsp;&nbsp;리뷰할때 입맛다시던 분들은 꼭 오세요~ 사진 찍기 대환영(ㅠ.ㅠ), 홍보글 써주시면 황공무지로소이다...입니다.<br><br>&nbsp;..이상 누가 상 주는 것도 아닌데 사서 고생하는 에디였습니다.&nbsp; 매장에서 뵙죠.&nbsp; 시식회는 댓글 달리는 걸 봐서 ㄱㄱ 하도록 하겠습니다.&nbs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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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REETALK</category>

		<comments>http://coldstone.egloos.com/401007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Dec 2008 13:47:19 GMT</pubDate>
		<dc:creator>에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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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콜드스톤 아이스크림 예약 인터넷 예약 이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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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nbsp;&nbsp;안녕하세요, 에디입니다(-_-), 인터넷 예약이 도통 들어오질 않아서(웃음)&nbsp;슬슬 한글자 써보려고 합니다.&nbsp; 마케팅팀에서 저라도 쓰라고(ㅠ.ㅠ) 눈물나네요 이거.&nbsp; 페이지가 들어가기 힘들어서 그런가..&nbsp; 나름 꽤 퍼주는 이벤트인데 모르는 분들이 많은 듯 해서 슥슥 써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2/12/51/b0052851_49422a601748d.jpg" width="500" height="829.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2/12/51/b0052851_49422a601748d.jpg');" /></div>&nbsp; 장황하긴 한데..&nbsp; 간단하게 말하자면 인터넷으로 살때 10% 깎아주고 영화표도 준다(-_-)는 내용입니다(참 쉽죠?).&nbsp;&nbsp;사실상 이번에는 케익&nbsp;원가가 무지하게 쎄서(ㅠ.ㅠ), 추가적인 할인은&nbsp;인터넷으로만 할 예정이라서,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nbsp;<a href="http://www.icoldstone.co.kr/cakes/christmas.asp">여기서</a> 해주시면 됩니다.&nbsp;&nbsp;&nbsp;그리고 영화티켓의 경우는 치즈케익 프로모션과 마찬가지로(ㅠ.ㅠ), <span style="FONT-SIZE: 130%"><strong>현재 예약율이 낮기 때문에(눈물), 사시면 무조건 드린다고 보면 됩니다.</strong></span>&nbsp; 못 받으시면 제 돈으로라도 사 드립니다(^^).&nbsp; 걱정 마시고&nbsp;질러주세요.<br>&nbsp;&nbsp;<br>&nbsp; 아, 그리고 문제의 저 모자!<br><br>&nbsp;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써 보았습니다.<br><br>&nbsp; <span style="FONT-SIZE: 210%"><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10%"><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12/51/b0052851_49422d2db694b.jpg" width="385" height="2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12/51/b0052851_49422d2db694b.jpg');" /></div><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br>간지가 안 나(OTL)<br></span><br></strong></span></div></strong></span><br>....모델은 이태원점 막내직원 테디랑 콜드스톤 노땅알바(..) 주주, 벌써 일한지 1년 반이 넘었답니다.&nbsp; 함께 늙어가는 파트타이머입니다.&nbsp; 작년에도 크리스마스 - 연말연시 크리티컬 근무를 함께(ㅠ.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12/51/b0052851_49422dccba4b6.jpg" width="352"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12/51/b0052851_49422dccba4b6.jpg');" /></div><strong><span style="FONT-SIZE: 210%; FONT-FAMILY: 궁서"><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210%; FONT-FAMILY: 궁서"></span></strong></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스물일곱이잖아요(ㅠ.ㅠ)<br><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자제좀(-_-)<br></span><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span></strong><br><br><br>어떻게 써도 영 아니다 싶어서 제가 써 보았습니다. 컨셉은<span style="FONT-SIZE: 210%"><strong>알 카에다.</strong><br><br><br><br><br><br></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12/51/b0052851_49422e8b6d208.jpg" width="449" height="3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12/51/b0052851_49422e8b6d208.jpg');" /></div><strong><span style="FONT-SIZE: 210%"><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210%"><br>네가 더 이상해(OTL)<br></span></strong></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span></strong><br><br>착용해본 결과(-_-), 간지 아이템보단 약간 엽기 컨셉으로 쓰는게 더 재미있더라..라는 이상한 결론을 얻었습니다.&nbsp; 되도록이면 유치원생 이하 꼬마들 선물용으로 매우 적절할 듯 합니다.&nbsp; 약간 사이즈가 타이트해서, 어른들용으로 쓰면 위와 같은 결과가...<br><br>&nbsp; 알 카에다 스타일은 개인적으론 만족입니다만, 주위 직원 전원과 PT들이 모드 뜯어말렸습니다(-_-),주로 은행을 털때나 학점 짜게주는 교수님의 린치시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br><br>&nbsp; 그나저나 다른 데는 컨셉이 천사 - 요정 - 빅뱅(+눈사람) 인데 우린 알 카에다(orz).&nbsp; 어쩌다 이런 결과가..(네가 했잖아!)<br><br>&nbsp; 다들 즐거운 연말 되시고, 돈 되시면 케익도 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굽실굽실).<br><br><br/><br/>tag : <a href="/tag/콜드스톤" rel="tag">콜드스톤</a>,&nbsp;<a href="/tag/아이스크림케익" rel="tag">아이스크림케익</a>,&nbsp;<a href="/tag/로맨틱아일랜드" rel="tag">로맨틱아일랜드</a>,&nbsp;<a href="/tag/이벤트" rel="tag">이벤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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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Dec 2008 09:34: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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