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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의 아틀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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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존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Nov 2009 09:18: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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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의 아틀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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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존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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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찍 일어나면 하루가 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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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화요일 저녁엔 목요일쯤 된 느낌이었다. 그 추운 날씨에 7시에 일어나 대치동까지 갔다능... 잠들기 전에 희수한테 7시에 일어날 거라고 했더니 정말 성실하게 깨워주는 센스. 춥고 졸려서 꾸물거렸는데 어쩔 수 없이;; 일어났다. 중무장을 하고 삼성역까지 갔고, 칼바람을 맞으며 금호종금에 도착. CMA계좌 개설하고 버스를 탔는데 막혀서 살짝 지각했다. 출근해서 인터넷뱅킹 등록하고 예비자금 입금 완료. 월요일에도 일찍 일어나 치과 치료를 받으니 하루가 길다 못해 이틀이 나흘 같았다. 어제 지각을 안 했으면 우리은행도 들러서 주택종합청약저축 가입도 하는 건데...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겠다.<br />
<br />
　오늘은 종신연금 가입했다. 첫 보험료는 카드로 냈지만 앞으로 자동이체를 해야 할 텐데, 월급통장으로 쓰는 CMA계좌에서 자동이체가 안 된다고 하더라. 되는 CMA가 있고 안 되는 CMA가 있다고. 그래서 전화상담으로 가능하다고 확인된 하나대투 CMA를 출금계좌로 등록하려고 했는데 인터넷으론 안 되나보다. 하나대투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알려준대로 해도 안 됐다. 나중에 다시 문의할 예정.<br />
<br />
　하나 CMA에서 펀드로 20만원 보내고 이자 14원 생겼음. 저..정말 하루만 예치해도...<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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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9:18:23 GMT</pubDate>
		<dc:creator>코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메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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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1월 10일 - 숏컷~!!<br />
<br />
11월 11일 - 아침에 하나대투 들러서 CMA계좌 개설, 펀드 매수(온라인 전용).<br />
<br />
11월 12일 - 아....... 뭔가 쓰려고 했는데?@ㅁ@ 암튼, 조만간 금호종금 방문 예정.<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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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05:15:15 GMT</pubDate>
		<dc:creator>코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치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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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부터 치과에 다니고 있다. 영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주말에 네이년 검색을 했고, 서초역에서 바로 이어진 치과를 발견했다. 요즘 많은 치과들이 그렇듯 임플란트 전문 치과였지만 다른 기본적인 치료도 하는 곳이고, 출근 전에 치료받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_-; 곳이라 결정. 월요일 9시 반 오픈시간에 맞춰 방문했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살짝 멍한 상태로 엑스레이 사진과 진짜 사진(입에 거울 물고;)을 실컷 찍었다. 10시 20분까지 사진만 찍고 시간이 부족하여 치료는 다음날로 미뤘음. <br />
<br />
- 오른쪽 아래가 아프시다구요? 사진상으로도 많이 불편해 보이시네요 여기 안쪽의 어금니가..<br />
- 아, 안쪽이 아니라 그 어금니 앞에 있는 이거요... 씌웠던 거.<br />
- ......<br />
<br />
　그리고 오늘 아침에 또 방문했다. 일단 스케일링을 하고 신경치료에 돌입. 근데 내가 아프다고 했던 이는 사진상으로 더 심해 보이는 어금니에 밀린 거다. 이미 신경치료가 된 이가 아프다고 하니 안 믿어주는 건가.-_ㅠ 5년 전에 치료해야 했으나 방치했던 다른 충치 치료도 어차피 이번 기회에 싹다 해버릴 거니까.... 다 치료하고도 내가 처음에 지목했던 이에 불편한 느낌이 남아있으면 그때 다시 치료받는 걸로 생각해놨다. 출근은 30분 정도 늦게 하고, 아침 시간에 예약이 안 되는 날은 점심시간에 방문하는 걸로, 그리고 야간진료 하는 요일엔 퇴근하고 또 들러야지. 후딱, 모조리, 깡그리 다 치료해버리겠다. 그런데 이가 아픈 건지 내 통장이 아픈 건지 나는 도통 모르겠다능...ㅠㅠ<br />
<br />
　아직 그럴 나이가 아니라 그런지 잇몸에 심각한 문제 같은 건 없고, 충치 상태도 5년 전에 사진 찍었을 때랑 똑같다. 발치하고 임플란트 하라고 할까봐 벌벌 떨었는데...*-_-* 암만 만들어서 쓰는 치약이 구강에 좋다고는 해도 이미 썩어버린 이가 다시 멀쩡해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몸으로 느꼈다. 당연한 거지만, 난 그래도 치과 가기 싫은 마음에 혹시나 했다고...ㅠㅠ 악화되지 않은게 어디야. 이제 다 치료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지~<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cocorena.egloos.com/426369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3:19:24 GMT</pubDate>
		<dc:creator>코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레고머리 and ]]> </title>
		<link>http://cocorena.egloos.com/4261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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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수요일에 퇴근 후 머리를 자른 듯하다. 가물가물. 목표는 숏컷인데 한방에 가는 것보다는 조금씩 자르는 것이 좋을 듯하여 단발에 도전. 미용실 언니는 내가&nbsp;원하는 스타일을 확실히 하려고&nbsp;사진까지 보여주더니 결국 내가 고른 것보다 짧게 잘라주었다. 하루빨리 숏컷으로 가야 할 듯..<br><br>　갑자기 윈도가 맛이 갔었다. 월요일 밤으로 기억. 화요일에 접선하여 CD를 얻고(추정) 다시 윈도 설치를 하려 했으나 읽다가 번번이 실패. DVD-RW가 이상한 것 같았다. 전에도 멀쩡한 CD를 읽지 못한 이력이 있으므로 교체를 결심. 삼성이었던 것을 LG로 바꾸니(목요일) 한방에 성공. 옛날옛날에 쓰던 컴터도 삼성 CD-ROM때문에 심하게 마음고생을 했는데(당시엔 게다가 비쌌다고) 이번에도 삼성이 말썽이다. 이제 삼성은 되도록 안 쓰도록 할 계획이다. 다른 가전제품도. 메롱이다.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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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6:27:52 GMT</pubDate>
		<dc:creator>코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저 웃지요 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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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재료 다 주문하고(내 돈!!!) 주말에 비누 만들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차!<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가성소다를 주문 안 했어.............. 이제 주문해봐야 빨라도 월요일 도착..................... 내 정신 제발 돌아와!!<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cocorena.egloos.com/42322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Sep 2009 08:57:34 GMT</pubDate>
		<dc:creator>코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저 웃지요 ]]> </title>
		<link>http://cocorena.egloos.com/4232021</link>
		<guid>http://cocorena.egloos.com/4232021</guid>
		<description>
			<![CDATA[ 
  　요새 비누 왕창 만들려고 구매리스트를 만들어 봤더니 에센셜 오일 가격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br />
　ㅠ_ㅠ 우왕 진짜 농담이 아니다. 그냥 닥치고 지금 가격에 적응해야 할 듯. 비누 300개 만들면 거지되겠네. 후들...<br />
<br />
<br />
<br />
<br />
　지난달에 무지 바빴던 얘기를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한 달이 흘렀다. 내가 뭘 하고 살았는지 기억이 없어!<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cocorena.egloos.com/423202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Sep 2009 01:24:53 GMT</pubDate>
		<dc:creator>코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히히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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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심즈3 배송중. 빨리 와라. 하악하악. 아, 빨리 와도 내일 퇴근을 해야...<br />
　<br />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cocorena.egloos.com/420393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Aug 2009 12:10:55 GMT</pubDate>
		<dc:creator>코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문한 폴리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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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9개랑 리무버 하나 주문해봤음. 고르려고 얼마나 발색샷을 뒤졌었던가...!!<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3/11/b0040611_4a76e63f9f455.jpg" width="500" height="35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3/11/b0040611_4a76e63f9f455.jpg');" /></div>　<br />
　			 ]]> 
		</description>
		<category>소비생활의 일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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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09 12:27:05 GMT</pubDate>
		<dc:creator>코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nglish restart ]]> </title>
		<link>http://cocorena.egloos.com/4203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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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희수가 쎄씨를 읽고 싶다고 해서 주문해줄 때 무료배송으로 받고 싶어서 덩달아 주문했던 책. 암거나 싼걸로 빨리 골라! 막 이러면서... 암튼 나는 뭔 책인지 들춰보지도 않았는데 배송되고 며칠이 지나니 yes24에서 메일을 돌리더라. 그때 쎄씨가 죄다 품절이라 재고가 있던 곳이 yes24뿐이었음. <br />
<br />
<br />
<span style="font-family:'바탕','Batang';"><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3399;">안녕하세요? 항상 YES24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br />
<br />
주문하셨던 『English Restart Basic』도서 일부에 파본이 발견되어 안내 메일 드립니다.<br />
107,8쇄의 경우 225페이지부터 250페이지가 인쇄 과정에서 누락되었다고 합니다.<br />
받으신 도서를 확인해 보시고, 파본 도서인 경우 출판사로 연락하시면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립니다.<br />
<br />
아래는 출판사에서 보내드리는 안내문입니다.<br />
<br />
================================================================================================<br />
<br />
안녕하세요? 웅진 씽크빅 뉴런입니다.<br />
<br />
『잉글리시 리스타트』를 구매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br />
이번에 『잉글리시 리스타트』 베이직 편의 107,108쇄에서 225페이지부터 250페이지가<br />
인쇄 과정에서 누락된 채 유통, 판매되었습니다.<br />
107,108쇄를 구입하신 독자께서는 출판사로 문의주시면 빠른 시간에 교환해 드리겠습니다.<br />
소중한 독자 여러분의 시간에 불편함을 드려 더없이 죄송합니다.<br />
앞으로 좀 더 철저한 인쇄 품질의 관리를 통해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 />
<br />
* 출판사 문의전화 : 02-3670-1028/1048/1502/1570/1571</span></div></span><br />
　<br />
　<br />
　희수에게 확인해보라 했더니 정말 225페이지 다음이 242페이지란다. 전화번호 알려주니 아무 택배나 이용해서 착불로 보내라고 한단다. 사무실에서 택배 보낼 때 꼽사리로 보냈음. 배송받을 곳으로 우리집 주소를 포스트잇에 적어서 책에 붙였음. 그러나 오늘 출근하니 사무실로 와있네... 파본 책임지는 김에 배송도 조금 더 신경 써주지.<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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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09 12:15:37 GMT</pubDate>
		<dc:creator>코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돈 쓴 곳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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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책 주문(천사들의 제국 상/하, 생각의 탄생 외...) - TTB가 뭔지 초큼 알 듯하여 사려는 책에 TTB를 이용(?)할 수 있으면 이용했다. 한 권 빼고는 모두 블로거를 체크했음. 이글루스 유저분들 위주로~ 적립금을 더 준다니, 샐리님 덕에 좋은 걸 알아냈다.<br />
<br />
　폴리쉬 주문. 폴리쉬는 미국에서 주문하는 셈이라 카드사에 전화를 해서 해외 이용이 가능하도록 전환해야 했다. 그래서 오늘에야 결제. 뭐, 언젠가는 배송되겠지. 카드사 수수료까지 붙는다던데, 대체 얼마가 붙는 걸까? 궁금해서 봤더니 73,600원에 대한 수수료가 961원이 붙어 총 74,561원이 결제됨.<br />
<br />
　아침에 출근하기 전 내비게이션 주문. 이건 엄마가 돈 주는 거니까 주문만 대행. 아빠 차에 있던 내비를 누가 훔쳐갔다. 오래된 차는 문을 따기가 쉽다나... DMB기능이 없으면서 화면이 7인치인 제품을 발견해 주문했다. 지마켓에서 쿠폰 적용하여 188,000원. 내일 도착할 듯.<br />
<br />
　심즈3 스샷을 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서 살까 말까 생각하는 중. 그 외에 사고 싶은 옷이 좀 있음. 내가 업데이트한 옷을 내가 사고 싶네 그려. 오늘은 번개같이 업뎃하고 출고되는 옷 검수하고 포장까지 했음. 특별히 컨디션이 좋았던 건가? 왤케 빨리 했을꼬~ 궁금하네. 점심은 만리성에서 볶음밥을 먹었음.(???)<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소비생활의 일부</category>

		<comments>http://cocorena.egloos.com/42031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Aug 2009 12:02:12 GMT</pubDate>
		<dc:creator>코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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