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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의 자신을 뛰어넘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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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ode Geas R2 - 루루슈 람펠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Jan 2009 15:15: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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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의 자신을 뛰어넘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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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ode Geas R2 - 루루슈 람펠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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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Welcome to Economic Worl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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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Recently, I am reading "The New York Times", especially the articles in business. I first was astonished that many economists including novel prize winners, express their ideas freely on the papaer because I don't feel such as an atmosphere in South Korean Journals. Anyway, I am pleased in reading the papaer news.<br><br>There are only few days to take an inauguration of president-elec Barak Obama. So many journalists or columnists mention his name in their articles. For example, Obama's economic stimulus plans. I feel that many people are expecting Obama's excellent performance. Result is... I don't know.<br><br>Let's go into the main&nbsp;subjects now. What do you think of recent economic situations? The worst unemployment rate,&nbsp; plunging in stock and bond markets and consecutive bankruptcies. I was also scared when Lieman Brothers are bankrupted in Sept. 2008 although it is even better than 3 months ago. <br><br>Is it a real second Great Depression? Most of people is likely to think so. But if we provide the market with a strong rescue plan swiftly and boldly, we can avoid "The Second Great Depression". So we must focus on the stimulus plans of Obama's administration. Obama has a key to&nbsp;treat the recent economic downturn, I believe.<br><br>So,&nbsp;are Obama's economic stimulus plans consisted of?&nbsp; The answer are "public spending and tax cuts for middle class".<br>Maybe, total is $800 billion. Some economists argue the size of Obama's stimulus plans. <br><br>Anyway, most economists agree the solution of this type. They resisted that a year ago because it causes a big government. The condition changed and so they changed since then. <br><br>The future is dark because today is dark. But I belive that we can change the current conditions and make it better.<br><br>Finally, I want to share the fun to study and discuss the economic issues. So I suggest that you read the economic news, books and so on including textbooks. Textbooks always provide you with necessary knowledges, I believe. 			 ]]>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comments>http://cmijoa.egloos.com/47874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Jan 2009 15:15:18 GMT</pubDate>
		<dc:creator>cmijo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njoy Starbucks Free Internet Service by Googl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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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20/23/c0054223_494c8379252cc.jpg" width="500" height="252.9258777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20/23/c0054223_494c8379252cc.jpg');" /></div><br />
<br />
Google has provided a free internet service through starbucks since 17th December. If you provide Google of your basic private informations, you can enjoy internet survice right now. I don't know exact reasons that Google provide it but I think it's a part of marketing strategies. Anyway, I am enjoying internet now. ^^<br />
<br />
But I have one point to consider because of opening of this service. I have already joined KT NESPOT Play and is paying 3300 won every month. If I can use google free service in iPod Touch, I will quit NESPOT right now. <br />
<br />
Consequently, if you have a laptop or mobile device supporting wi-fi, go to the nearest starbucks right now and enjoy infinite free internet! <br />
			 ]]>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comments>http://cmijoa.egloos.com/477354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Dec 2008 05:45:37 GMT</pubDate>
		<dc:creator>cmijo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투자 타이밍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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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들이 점점 주식시장에 회의적으로 변한다...<br />
<br />
그래서인지 주식시장이 더욱 매력적으로 보인다.<br />
<br />
아마도 이번달 또는 다음달 연중 최저치를 통과할 것 이다.<br />
<br />
아마도 1450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br />
<br />
새로운 악재가 생기거나, 기존의 악재가 악화된다면, 더 떨어진다면 예상 최저치가 더 낮아질 수 있지만 가능성은 낮아보인다.<br />
<br />
<br />
따라서 이번 달은 펀드 가입의 좋은 시점으로 느껴진다.<br />
<br />
매월 조금씩 펀드를 매수하는 적립식을 하면 좋은 것 같다.<br />
<br />
한 달이라는 기간이 상당히 길고, 주식시장에 많은 변화가 생기는 것을 몸소 느꼈다.<br />
<br />
<br />
앞으로 6개월 정도는 어느정도 시장의 악재와 함께 싸워나가야 할 것 같다.<br />
<br />
따라서 저가 매수를 6개월 간 할 수 있다.<br />
<br />
그 후에 어느 정도 투자 심리가 풀리면, 주가는 오른다.<br />
<br />
그리고 이익이 붙는다.<br />
<br />
<br />
장기적으로 생각하자.<br />
<br />
앞으로 3&nbsp; ~ 5년을 생각하자.<br />
<br />
1500이 2000을 돌파하는 3년 걸린다고 하면, 단순히 누적 시장 수익률이 33.3%가 되고 연평균이 10% 정도이다.<br />
<br />
정기예금을 훨씬 상회하는 수익률이다.<br />
<br />
5년이 걸린다고 하면, 시장 수익률은 6.6% 정도이다. <br />
<br />
정기예금과 비슷한 수익률이다.<br />
<br />
<br />
하지만 훌륭한 펀드를 골랐다면, 펀드는 시장수익률을 넘는다.<br />
<br />
<br />
보통 사람들은 비쌀 때 사서 쌀 때 판다.<br />
<br />
그래서 손해를 본다.<br />
<br />
<br />
현명한 사람은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br />
<br />
그래서 이익을 본다.<br />
<br />
<br />
2003부터 계속되던 상승장이 작년 11월쯤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올 상반기의 오일 쇼크로 치명적인 타격을 받았다.<br />
<br />
다시 경제 호황이 찾아와 지속적인 상승을 하려면 몇년은 걸릴 것 같다.<br />
<br />
그러나 기다리면 기회는 오고 이익을 볼 거라고 생각한다.<br />
<br />
<br />
아마도 가장 어려운 건, 마음을 다스리는 것, 기다리는 것 일 거라고 생각한다.<br />
<br />
<br />
여담...<br />
<br />
아래의 포트폴이오는 내가 올해 6월 24일 종가로 만든 포트폴리오이다.<br />
<br />
절대 실제 투자한 건 아니다.<br />
<br />
재미있게도 시장수익률보다 높다. (약 -12% 정도)<br />
<br />
당연히 내 펀드보다 수익률이 좋다. ㅋㅋ (슈로더 브릭스: -9%, 미래에셋 드림타겟: -12%, 신영 마라톤: -11% 정도)<br />
<br />
&lt;선정 기준&gt;<br />
<br />
1. 대기업<br />
2. PER &lt;= 15<br />
3. PBR &lt;= 1.5<br />
4. 유동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 &gt;= 2<br />
5. 최근 5년간 매년 당기 순익 발생<br />
6. 최근 5년간 빠지지 않고 배당 지급<br />
<br />
즉, 철저하게 양적으로 분석하였고, 매우 방어적인 기준으로 투자했다.<br />
<br />
아마 지금 다시 포트폴리오를 짠다면, 재무제표를 읽고, 좀 더 질적인 기준을 추가할 것 같다.<br />
<br />
내가 투자한 이후로 3일 째 되는 날부터 코스피 지수가 급락했는데, 그 전 이틀간은 플러스 수익률이었고, 시장 수익률보다 아주 조금 높았다.<br />
<br />
유가가 높은데, '호남석유' 와 'SK'를 포함시킨 것은 좀 신중하지 못했을 수 도 있고, 유가가 다시 진정되면 크게 반등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br />
<br />
또 하나의 예상 못한 것은 최근에 다시 부각된 미국의 신용위기로 금융주들이 직격탄을 맞고있다.<br />
<br />
실제로 내 포트폴이오에서, 신한, 하나, 우리 가 모두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6/23/c0054223_487d7f121765c.jpg" width="500" height="200.9202453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6/23/c0054223_487d7f121765c.jpg');" /></div><br />
			 ]]>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comments>http://cmijoa.egloos.com/449158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Jul 2008 05:02:19 GMT</pubDate>
		<dc:creator>cmijo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합리성, 투기, 선거 ]]> </title>
		<link>http://cmijoa.egloos.com/4435115</link>
		<guid>http://cmijoa.egloos.com/4435115</guid>
		<description>
			<![CDATA[ 
  <font style="color: rgb(51, 102, 255);"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선거의 비용 VS 기대효과</span></font><br />
<br />
<br />
<br />
선거기간이 다가올때면 항상 나오는 말이 '투표 하세요!' 이다. <br />
<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선거율은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고, 이번 대선도 상당히 낮았다.<br />
<br />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선거율이(모든 선거에 대해서) 낮은 것이 어느정도 합리적이라는 것 이다.<br />
<br />
이때 우리가 고려해야 할 것이 바로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비용</span>' 이다.<br />
<br />
정치인 한 명을 잘 선택하기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다.<br />
<br />
과거 직업, 전반적인 실적, 성실성, 큰 업적, 정치적 철학, 정치적 리더십, 지식인들과의 인맥, 국제적 외교감각, 경제 마인드등...<br />
<br />
말로 나열하기에도 너무 많고 이를 다 알 수 도 없다.<br />
<br />
그리고 더 최악인 것은 이런 걸 고려해서 선택한다고해서 뽑힌 정치인이 마음에 들게끔 행동할까?<br />
<br />
장담할 수는 없지만, 아마도 답은 '아니오' 일 것이다.<br />
<br />
물론 특정 정치인이 특정 상황에서 좀 더(또는 많이) 짜증나게 할 수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정치인에게 불만이 많다.<br />
<br />
정리해보면, 좋은 정치인을 뽑기 위한 비용은 너무 큰 반면에 기대되는 효과는 개인적인 입장에서 너무 작게 느껴진다.<br />
<br />
정치인 연구하는 시간에 주식 연구하면 더 많은 돈을 벌지도 모른다. <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 size="4">선거 vs 투기적 성향</font><br />
<br />
<br />
앞에서 말했듯이, 사람들은 특정 정치인을 분석하는데 너무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br />
<br />
그래서 그들은 분석 대신에 주위의 의견, 언론, 자신의 느낌에 의존해서 투표를 하는데, 여기에는 상당히 투기적인 경향이 반영된다.<br />
<br />
주식을 생각하면 쉽다.<br />
<br />
언론은 경제가 앞으로 낙관적이어서 장기투자에 유리하다고 하고, 증권사는 특정 종목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하고, 친구는 요새 이런 주식이 뜬다고 말하면 자기도 모르게 투자를 하는 투기꾼들이 많다.<br />
<br />
정치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br />
<br />
한 때 경제 마인드가 있어야지만 훌륭한 정치인이 될 수 있다는 트렌드가 있었고, 이는 사실보다 과장되어 몇몇 정치인들을 투기 대상으로 만들어 버렸다.<br />
<br />
투기의 속성상, 사람들의 기대심리가 빠지면 폭락을 한다.<br />
<br />
재미삼아 현재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을 주가지수라고 생각한다면, 엄청난 폭락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br />
<br />
만약 주식이라면 꼭 사고 싶은 주식일 것이다. ㅎㅎ (한나라당 열성 지지자들이 다시 지지만 해도 20%는 다시 넘을 지지율일테고, 친박 지지자들까지 끌어들이면 더 높은 지지율을 회복할 거니까 말이다. 저평가 우량(?)주 ㅋㅋ )<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 size="4">여의도의 사람들(정치인, 증권가)</font><br />
<br />
<br />
앞으로 이 두부류의 사람들을 조심히 한다면, 비교적 평안하게 조용히 잘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 size="4">마치며</font><br />
<br />
<br />
때때로 합리적인 선택이 비합리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br />
<br />
그러나 당신이 욕심부리지 않고 적당한 결과를 꾸준히 원하는 이상, 대체적으로 합리적인 결과를 얻을 것 이라고 기대한다.<br />
<br />
<br />
좋은 예는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주식에 올인하지 말고 연봉 높은 직장으로 옮겨라.<br />
<br />
만약 당신이 전문 투자자가 될 생각이 아니라면 말이다.<br />
<br />
개인 투자자의 투자는 항상 돈을 버는게 아니라 모으는 게 목적이다.<br />
<br />
마찬가지로 당신이 영웅을 원하지 않고 소박한 정치인을 원한다면, 투기적 열기에서 벗어나 좀 더 합리적인 정치인을 뽑을 수 있을 것이다.<br />
<br />
후회할 것에 두려하지 마라.<br />
<br />
어차피 후회한다. ㅎㅎ (미묘하군.)<br />
			 ]]>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comments>http://cmijoa.egloos.com/443511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Jun 2008 05:00:00 GMT</pubDate>
		<dc:creator>cmijo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숨어있는 300원을 놓치지 마라! ]]> </title>
		<link>http://cmijoa.egloos.com/4396405</link>
		<guid>http://cmijoa.egloos.com/4396405</guid>
		<description>
			<![CDATA[ 
  학교를 다닐 때, '시장 경제의 이해'와 '경제학 개론'을 배우면서 거시 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었다.<br />
<br />
당연히 경제신문을 보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br />
<br />
그러나 나는 매일&nbsp; 300원의 가치를 버리면서 신문을 봤다.(신문 1부에 600원)<br />
<br />
<br />
경제의 3대 축은 금리, 환율, 주가 이며 경제신문은 크게 거시경제(실업, 물가, 성장률등)와 금융(주가, 부동산등)으로 나누어진다.<br />
<br />
자신이 직접 투자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보통 거시경제만 열심히 본다.<br />
<br />
가령 올해 한국의 GDP 성장률은 작년에 비해서 무뎌질 것 같다든지, 올 상반기 경상수지의 적자가 작년에 비해서 더욱 악해됐다든지 하는 뉴스는 우리에게 매우 익숙하다.<br />
<br />
그러나 최근 조선, 선박주가 강세이고, 은행, IT주가 약세이다는 뉴스를 접하면, 약간 어색해진다.<br />
<br />
그리고 신문에 나온 유가증권표를 보면, 머리가 어지러워진다.<br />
<br />
차라리 로그표를 보고 말겠다. ㅎㅎ<br />
<br />
부동산 뉴스쪽으로 가면 그냥 건너뛰고 싶어진다.<br />
<br />
그러나 금융 뉴스야말로 우리의 재산을 늘려줄 수 있는 주옥같은 뉴스들로 가득차있다.<br />
<br />
<br />
매일 경제신문에 정기적으로 주요 펀드의 실적이 나온다는 것을 아나요?<br />
<br />
펀드를 가입하기 전에는 가볍게 스킵하다가 가입하는 순간 유심히 볼 것 입니다.<br />
<br />
<br />
600원을 주고 신문을 사서 그냥 300원을 버린다면 너무 아까울 것 입니다.<br />
<br />
이제부터는 나머지 300원도 열심히 챙겨야 할 것 입니다.<br />
<br />
<br />
-------------------------------------------------------------------------------------------------------------------<br />
<br />
경제신문에 '금융란'의 중요성은 이쯤 얘기하고 최근 저의 근황을 얘기해보죠. ^^<br />
<br />
최근에는 펀드 공부로 열을 내고 있습니다. (겨우 펀드로 무슨 공부야? 웃겨? ㅋㅋ )<br />
<br />
펀드가 생각보다 많고 성격도 다양한다데다가 시장 상황에 맞게 골라야 하므로 쉽지 않더군요.<br />
<br />
그래도 나름 신경을 써서 3가지로 압축을 해봤습니다.<br />
<br />
1. 미래에셋 디스커버리 주식형 (국내 성장형 주식 투자)<br />
2. 신영 마라톤 주식(A형) (국내 가치주 주식 투자)<br />
3. 슈로더 브릭스 주식형자A-1 (해외 브릭스 펀드)<br />
<br />
아직 가입은 안 했습니다.<br />
<br />
빠르면 이번주, 늦으면 다음주 쯤에 은행이나 증권사의 상담을 마치고 '적립식'으로 가입을 해보려고 합니다.<br />
<br />
대략 20만원씩 3개를 투자해보려고 합니다. <br />
<br />
<br />
3년후에 병특이 끝났을 때, 종자돈 마련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최근에 많이 생각해보고 펀드를 결심했습니다.<br />
<br />
<br />
주식도 관심이 있으나 당장은 무리인 것 같네요.<br />
<br />
자본도 부족하고, 무엇보다 지식이 부족해서요. <br />
<br />
<br />
제 입으로 펀드를 처음 언급한게 대략 작년 6월쯤이므로 1년이 지나서 거의 실현이 될 것 같네요. ^^<br />
<br />
-------------------------------------------------------------------------------------------------------------------<br />
<br />
모두 부자 되세요~ ㅋㅋ <br />
			 ]]>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comments>http://cmijoa.egloos.com/439640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Jun 2008 15:36:16 GMT</pubDate>
		<dc:creator>cmijo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상대방에 대한 평가 ]]> </title>
		<link>http://cmijoa.egloos.com/4327709</link>
		<guid>http://cmijoa.egloos.com/4327709</guid>
		<description>
			<![CDATA[ 
  나를 포함한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꼭 한가지 있다면, 바로 이것일 것이다.<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상대방을 평가하려고 하지 마세요. 꼭 평가를 해야만 하겠다면, 자신과 똑같은 기준으로 양심껏 평가하세요!"</span><br />
<br />
<br />
<br />
학교에 다닐때부터 지금까지 주위 사람들이 모였다면, 남을 평가하려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본 것 같다.<br />
<br />
도대체 왜 그렇게 평가하기를 좋아하는 걸까? <br />
<br />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다.<br />
<br />
<br />
많은 장점을 제쳐두고 기어이 단점을 추궁해낸다.<br />
<br />
<br />
솔직히 리더십이 별로 없는 사람이 다른 사람 리더십 평가한다고 설치면서, 그 사람의 단점을 추궁할 때면 정말로 짜증이 난다.<br />
<br />
'넌 뭐가 더 잘났냐?'<br />
<br />
<br />
사람인 이상, 같이 지내는 사람과 계속해서 감정이나 생각을 주고 받으면서 상대방에 대한 느낌이 쌓여간다.<br />
<br />
하지만 그 느낌을 상대방에 대한 평가로 연결시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br />
<br />
<br />
자신이 실수해서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 피해를 준 일은 온갖 합리화를 대면서, 남의 실수는 집요하게 파헤친다.<br />
<br />
<br />
최근에 어떤 일을 보면서 솔직히 실망했다.<br />
<br />
<br />
'평가란 무엇인가?' 라는 회의까지 들었다...<br />
<br />
<br />
조직에 대한 적응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성실성, 리더쉽, 책임감.... <br />
<br />
<br />
그 사람의 자기 합리화와 다른 사람에 대한 신란한 비판을 보면서 속으로 화가 나기도 했다.<br />
<br />
<br />
<br />
상대방에 대한 평가는 안 할 수 있다면 안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br />
<br />
꼭 해야 한다면, 양심껏 했으면 좋겠다.<br />
<br />
달리말하면, 자신의 주제 파악을 하라는 말이다.<br />
			 ]]> 
		</description>
		<category>Meditation</category>

		<comments>http://cmijoa.egloos.com/4327709#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Apr 2008 15:00:51 GMT</pubDate>
		<dc:creator>cmijo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상반된 나의 모습을 생각하며... ]]> </title>
		<link>http://cmijoa.egloos.com/4307369</link>
		<guid>http://cmijoa.egloos.com/4307369</guid>
		<description>
			<![CDATA[ 
  가끔씩 길을 걷다가 이런 생각이 든다...<br><br>나도 제법 괜찮은 남자인 것(?) 같다고 말이다. ㅎㅎ&nbsp; &lt;- 돌 던지지 마라~ <br><br>키도 크지, 날씬하지, 괜찮은 옷 입으면 제법 어울리는 것 같고, 상황에 따라 유머 감각도 있지~ <br><br>그런 내가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단 말이지... ㅋㅋ <br><br><br>한편으로는 여자가 없는 곳 만 잘 찾아다닌 나의 인생의 경로도 상당히 놀랍다.<br><br>동아리 4개 하면서 알게 된 여자가&nbsp;세 명빼고 다 스팍스라니.. ㄷㄷㄷ <br><br><br>어렸을 땐, 남녀칠세부동석이고, 여자보기를 돌같이 하라고 말을 많이들 한다.<br><br>학생 때는 열심히 공부만 해야 한다고...&nbsp;&nbsp; <br><br>난 그때 말이 옳다고 믿었고.... 열심히 공부했다.<br><br><br>그 결과가 지금이니, 후배가 물어보면 잘 조언해 줘야겠다. ㅎㅎ <br><br><br>어쨌거나 솔직히 여자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생각이 잘 안든다는 것이 가장 문제다.<br><br>공부를 해야겠다고 말하면서 안 하는 얘들이 정말 이해가 안갔는데, 그 얘들이 연애는 열심히 잘 하더라.<br><br>의지 부족인가...<br><br><br>이러다가 부정적인 사고의 사이클에 종종 빠지기도 한다.<br><br>난 이래서 안돼...&nbsp; 젠장... 이건 악순환이야... ㅠㅠ <br><br><br>그러다가 애니나 영화를 보다가 외친다.<br><br>'바로 저거야!!!'&nbsp;&nbsp;<br><br>나도 할 수 있어.<br><br><br>서울 생활 4개월째....<br><br>&nbsp;연애쪽으로는 별 진전이 없고, 코딩 시간만 늘어나는 구나...&nbsp; 			 ]]>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comments>http://cmijoa.egloos.com/430736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Apr 2008 12:35:56 GMT</pubDate>
		<dc:creator>cmijo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 good Sentenc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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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color: rgb(255, 0, 0);">Ambition</span> is a state of permanent <span style="color: rgb(255, 0, 0);">dissatisfaction</span> with the present.</span></font>			 ]]> 
		</description>
		<category>Meditation</category>

		<comments>http://cmijoa.egloos.com/426532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Apr 2008 13:01:44 GMT</pubDate>
		<dc:creator>cmijo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황스러웠던 순간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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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일주일간의 당황스러운 순간들을 적어보았다.<br />
<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1. 지각</span></font><br />
<br />
<br />
지금까지 조금 지각하거나 조금 일찍오거나 계속 반복했었다. <br />
<br />
문제의 일주일전까지는 말이다.<br />
<br />
지난주에는 유독 늦게 잤다.<br />
<br />
거의 새벽 4시에 잤다.<br />
<br />
결국 문제가 발생했다.<br />
<br />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뻐근하고, 본능적으로 가슴이 답답함을 느끼며, 이마에 식은땀이 흐르고 있었다.<br />
<br />
헉... 10시 30분이잖아... ㅠㅠ (참고로 출근 시간 10시)<br />
<br />
인간이 씻을 수 있는 가장 빠른 속도로 씻고, 가장 빨리 달렸다.<br />
<br />
도착한 건 11시 10분쯤...&nbsp; <br />
<br />
아는 형 말이 나도 오늘 가장 늦게 온 거 같은데, 넌 단번에 내 기록을 깼구나. ㅠㅠ <br />
<br />
이날은 평소에 전화도 안하던 친구까지 전화로 언제 오냐가 물어보고.... 부장님까지 날 찾았다고 한다....<br />
<br />
어쨌든 회사에 도착해서도 상당히 무언의 압박을 받았다.<br />
<br />
그래서 그날은 회사에서 야근을 했다.<br />
<br />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회사에 들어온 후로 가장 늦게까지 있었던 것 같다.&nbsp; <br />
<br />
힘든 하루였다...<br />
<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2. 교수님 문자 메시지<br />
<br />
</span></font><br />
회사 사람들과 점심을 먹고 있는데, 아는 카이스트 교수님으로부터 문자 메시지가 왔다.<br />
<br />
"11시 이후에 나에게 좀 와보게나."<br />
<br />
헉....<br />
<br />
병특을 간다고 말은 안했지만, 그렇다고 연락을 할 상황도 아닌 것 같은데.... <br />
<br />
두근두근...<br />
<br />
점심을 먹고나서 교수님께 전화를 드렸다.<br />
<br />
나: 교수님, 저 승호에요. <br />
교수님: 응. 그래. 승호야.<br />
나: 갑자기 무슨 일이세요? 놀랐어요.<br />
교수님: 응. 그냥 잘 지내고 있나해서.<br />
나: 지금 서울에서 병특중이에요.<br />
교수님:응?..... 승호가 몇 학번이지?<br />
나: 03학번이에요.<br />
교수님: 아.. 다른 양승호인데... <br />
나: ㅠㅠ <br />
교수님: 그래. 잘 지내렴.<br />
나: 네... ㅠㅠ <br />
<br />
당황스러운 오후였다.<br />
<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3. 비오는 주말<br />
<br />
</span></font><br />
이번 주말에는 오랜만에 좀 멀리 외출을 해볼까 생각중이었다.<br />
<br />
이발도 할까?<br />
<br />
교보문고나 반디앤루니스에 갈까?<br />
<br />
옷도 필요할 거 같은데...<br />
<br />
마트도 가야 할 거 같아.<br />
<br />
사실 이 모든 걸 할 생각은 아니었지만, 일부는 하려고 했었다.<br />
<br />
하지만 못했다.<br />
<br />
왜..?<br />
<br />
비가왔다... 그리고 우산이 없었다... ㅠㅠ<br />
<br />
비는 그치지 않고 주말 내내 내렸다.<br />
<br />
일요일날 저녁은 집 옆에있는 마트에만큼은 가려고 했다.<br />
<br />
시간은 정확하지 않지만 비가 그쳤다.<br />
<br />
그리고 마트에 갔다...<br />
<br />
그런데 문이 닫혔다... ㅠㅠ<br />
<br />
결국 나의 주말은 그렇게 지나갔다...<br />
<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4. 훈련 신청 늦음</span></font><br />
<br />
<br />
내 편입 날짜가 작년이다 보니, 훈련 신청서가 2주전에 왔었다.<br />
<br />
아... 솔직히 싫다.<br />
<br />
어쨌든 가야하니까 날짜를 정해서 신청해야 한다.<br />
<br />
그런데...&nbsp; 나를 포함해서 모두 잊고 있었다.<br />
<br />
신청안하면 날짜를 랜덤으로... ㄷㄷㄷ <br />
<br />
3일이 지나서야 나 혼자 겨우 눈치챘다...<br />
<br />
역시 약간 긴장한 채, 병무청에 물었더니, 괜찮으니까 빨리 보내주라고 한다.<br />
<br />
역시 병무청은 뭐든지 대충... 어쨌든 보내기로 했다.<br />
<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5. 메일이 요새 잘 안오네...<br />
<br />
</span></font><br />
스팍스 메일이 요새 잘 안왔다.<br />
<br />
뭐, 스팍스 언더가 짤린 줄은 알았지만 귀찮아서 추가 안하고 있었다.<br />
<br />
그런데... 둔하게도 한참지나서야 내가 구라에서도 짤린 걸 알았다....<br />
<br />
역시 당황하면서, edalias로 gura, sparcsunder를 추가시켜서 메일을 다시 구독하게 됐다.<br />
<br />
요새는 잘 모르는 아이디가 너무 잘 보인다.<br />
<br />
정말 OB인가..?<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6/23/c0054223_47e9223a520ab.jpg" width="500" height="280.9756097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3/26/23/c0054223_47e9223a520ab.jpg');" /></div><br />
뱀부 블레이드 24화!! <br />
<br />
드디어 2화 후면 방영 종료. <br />
<br />
작안의 샤나 2기와 함께 2007년 후반기와 2008년 상반기를 즐겁게 해주었던 애니. ^^<br />
			 ]]>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comments>http://cmijoa.egloos.com/42474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Mar 2008 16:04:49 GMT</pubDate>
		<dc:creator>cmijo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신만의 길을 찾자. ]]> </title>
		<link>http://cmijoa.egloos.com/4240930</link>
		<guid>http://cmijoa.egloos.com/4240930</guid>
		<description>
			<![CDATA[ 
  즐겁기만 하면 되는 걸 까요?<br />
<br />
<br />
오래 살다보면, 즐거운 것과 동시에 많은 좌절이 있습니다.<br />
<br />
처음에는 괴롭지만, 오래되면 이것조차도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br />
<br />
결과가 전부가 아니라고 계속 합리화하려고도 하고, 즐겁기만 하면 된다고도 하지만....<br />
<br />
솔직히 마음 한 구석에는 ....&nbsp; 안타까움이 남아있는 걸 부정 못하겠습니다.<br />
<br />
<br />
정말 알 수 없는 기분이고, 기분에 따라 움직이지만, 좋아하는 일을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br />
<br />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일은 바로 그거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br />
<br />
<br />
다시 한 번 마음을 강하게 먹어야 겠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3/23/c0054223_47e53f12045fb.jpg" width="500" height="328.224101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3/23/c0054223_47e53f12045fb.jpg');" /></div><br />
<br />
			 ]]> 
		</description>
		<category>Meditation</category>

		<comments>http://cmijoa.egloos.com/424093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2 Mar 2008 17:17:49 GMT</pubDate>
		<dc:creator>cmijo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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