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CALLIPOP＊rest mode</title>
	<link>http://cllpop.egloos.com</link>
	<description>Never say naver agai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Nov 2009 10:16:31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CALLIPOP＊rest mode</title>
		<url>http://pds17.egloos.com/logo/200909/02/86/c0020786.jpg</url>
		<link>http://cllpop.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07</height>
		<description>Never say naver again</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19 ]]> </title>
		<link>http://cllpop.egloos.com/5126018</link>
		<guid>http://cllpop.egloos.com/512601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86/c0020786_4b03c86765a4d.jpg" width="431" height="7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86/c0020786_4b03c86765a4d.jpg');" /></div><br><br>-아이돌 영화가 늘 후진 것은 아니다. SM에서 슈퍼주니어를 내세워 제작했던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제목의 시체 냄새에도 불구하고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었다. 처음부터 아이돌의 후광을 업고 있으므로 어떻게 생각하면 보통의 저예산 영화보다 훨씬&nbsp;만들기 쉽다. 요는 쉽고 재밌는 플롯과 연출로 작은 규모 안에서 효과적으로 움직이는 거다.&nbsp;캐릭터만 제대로 살려 줘도 절반은 간다. <br><br>그러면 19는 어땠냐구?<br><br>...절로 18 소리가 나와요...<br><br><br>-대본 개 시망. 이노우에 유미코 너 나와라. 우리 오빠를 시망의 구렁텅이로 밀어넣었기 때문이 아니라, 이걸 쓰고 돈을 받았다는 걸 사회정의 차원에서 용서할 수가 읎다. 저 이노우에라는 인물은 기프트, 굿럭 등을 쓴 일본 최고의 히트작 제조기라는데 이 제조기가 한국에 와서 똥을 만들어냈다. 어떻게 된 거야. 대체 제조기에 무슨 짓을 한 거야. <br>줄거리도 엉망이고 대사는 정말이지 네 뇌를 열어서 유통기한 검사를 해 보고 싶어....아무데서나 우린 열아홉살이니까!/내게도 꿈이 있었다 등 일본 특유의 쩌는 감수성을 어필해오고 기본적으로 한국과는 다른 만 나이 기준이란 게 거슬렸다. 한국 나이론 20살인 애들이다. 이런 것 하나 못 맞추나. <br><br>-뭐 쓰레기인 건 다들 아는 거겠지. 영화가 끝나자마자 팔천원으로 할 수 있는 세상의 수많은 일들이 머리속을 스쳐 지나갔다. 기회비용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장이었다. 절대 민간인과 보러 가지 말 것. 빠순이라는 저질스런 취향에 대한 편견만을 강화하게 될 것임. 그런데 사실 이 영화는 빠순에게도 추천하고 싶지 않은데...보는 이는 최빠 아니면 승빠일 것이다.(설마 허이재빠는 없겠지.) 최빠에게는 확실히 비추천한다. <br><br><strong>최승현의 죽음같은 연기</strong><br><br>최승현 연기 못한다. 정말 짱 못한다. 이 생키가 일부러 못하는가 싶을 정도로 못한다. 나한테 개인적 원한이 있어 저러나 싶을 정도다. 야 이 생키야 원한 있으면 말로 해 왜 나한테 이래. 연기를 못하는 게 주지의 사실임에도 괴로운 이유는 캐릭터의 기본 성향이 최승현과 닮았기 때문이다. 배역이 본성과 동떨어져 있어서 어색한 걸 당연스레 받아들이게 되는 지금까지의 출연작들과 다르다. 무식하고 거칠고 괜히 감상적이고, 스무살 또래의 전형적인 남자애 캐릭터다. 훨씬 생활형 대사를 받았고 조금만 마음을 열면(..)할 수 있는데&nbsp;그걸 전혀 소화 못해서 더욱 어색하고 더 난감하다. <br>아무리 연기를 못 하는 사람이라도 타고난 본성과 비슷한 배역에선 그나마 평소보다 나은 퍼포먼스를 보이기 마련이다. 그런데 최승현은 남이 써 준 대사를 자기 입으로 말하는 건 뭐가 어찌됐든 안 되는 것 같다. 앞날이 없다. 배우 시키지 말자. <br>물론 그럴싸한 장면은 몇 번, 몇 초 있다.&nbsp;'서정훈'(극 속 최승현 이름이다)말고 그냥 최승현이 튀어나올 때. 이승리 엉덩이를 걷어찰 때라던가, 사장님 왜 그러셨서여!!!!!!!를 외치며&nbsp;눈물을 뚝뚝 떨굴 때는 진짜 최승현같다. 그래서 극의 맥락과 상관없이 엄청 웃게 된다.&nbsp;아무래도 두 번째 장면은 영화 말고도 와쥐&nbsp;사무실 안에서 종종 접할 수 있는 모습일 듯(..) 차라리 대본을&nbsp;거의 잊고 최승현을 전면에 내세웠으면 서정훈이도 살았을 텐데 둘 다&nbsp;비참하게 죽어 버렸...하여간에 몹시 괴롭고 가엾다. 세상에, 제가 초딩 때 학예회 연극을 하면서도 저거보단 연기를 잘 했거든요. 이거에 비하면 아카데미 여우주연감이었거등요.<br><br>그런데 아주 '바보같을'때, 그러니까 완전히 넋을 놓고 입을 헤 벌렸을 땐 참 설득력 있고 디게 귀여웠다. 이게 카메라 앞에서 최승현의 본모습인가 한다. 흑. <br><br><strong>최승현의 뒤룩뒤룩 턱살</strong><br><br>손발이 퇴갤을 넘어 탈골을 부르짖는 저 연기를 중화하려면 엄청난 미모가 필요하다.&nbsp;평상시 최승현의 미모로도&nbsp;부족하다. 진짜 엄청난&nbsp;수소폭탄급 미모가 따라 줘야 된다.&nbsp;영화 속의 최승현은&nbsp;꽤 예쁘긴 했지만 그러나 연기를 카바치기엔 역부족이었다. 뭣보다 턱살 너무 뒤룩뒤룩해. 옆모습은&nbsp;턱선이 없어서 스머지툴로 죽어라 문대 놓은 것 같았따. 그러니 오빠 꺄아꺄아를 외치며 황홀경에 빠질 수도 없고...<br>하지만 연기보단 훨씬 훌륭했고 아주 예쁘게 느껴지는&nbsp;순간도 있었다.(그 속눈썹이라니!!!!!!!!하응 이거슨 천사의 날개..)&nbsp;이게 2000원어치 정도 된다. 나머지 6000원은...어디서 보상받아야 할지 모르겠다.<br>&nbsp;<br><strong>최승현의 .....엔딩곡...</strong><br><br>이미 아않척으로 대놓고 폭발했던 최승현의 저렴감성.&nbsp;역시 드라마퀸답달까,&nbsp;너무 감성적이고 마초들 특유의 자기연민에 빠져 있고 그 감정적 촌스러움이&nbsp;악곡에까지 스며나온다. 난차가운도시남자하지만내여자에게만은따뜻하겠지를 인생 강령으로 삼고있는 놈 다워. 이런&nbsp;'남자감성'에 대한 호응이&nbsp;같은 남자들 사이에선 꽤 괜찮은 것 같던데 나는 아니다.&nbsp;&nbsp;&nbsp;<br>멜로디가 엄청 뽕삘인 데다가 래핑 스타일도 별로 세련되지 못하다. 자기가 만든 신파형 드라마에 완전 취해 있으니 톤이든 플로우든 세련되게 나올 리가. 노래로 치면 소몰이 타입. 리릭은 자기반성과 자아성찰을 주제로 삼은 것 같던데 나름 있어 보일 만한 단어를 애써 골라&nbsp;쓴 티가 나서&nbsp;부담스럽고 자기 얘길 하는 부분은...'소설가의 손자'래. 어쩌면 좋아. 이미 퇴갤한 손발이 또다시 퇴갤을 원하고 있어.&nbsp;<br>대체 언제 연예인의 페르소나를 뒤집어쓰게 될런지? 대중에게 노출되는 모든 부분은 지극히&nbsp;연기여야 한다는 사실을&nbsp;여태 모르는 건가? 엔딩 크레딧을 대신하는 개뻘스러운 영상. 최승현이 텅 빈 극장의 무대에서 혼자 랩을 하는데 모션도 조잡하고 뻘티가 너무 난다. 부자연스러운 상황에 던져지니 본업인 랩을 하라고 시켜도 당황하는 거다. 언제 어느 상황에서나 자아도취에 빠질 수 있는 권지용과 달리 발산형 인간은 절대 아니다. <br><br>결과적으로 최빠가 생돈 주고 획득할 만한 어드밴티지가 거의 없다. 아무리 오빠에게 열린 마음만큼 열린 지갑이라지만..이 놈들이 오빠를 빌미로 내 지갑 속에서 땅을 짚고 헤엄치는구나. 땅 파도 팔천원 안 나오는데 이 놈들 땅도 안 파고 팔천원을 가져갔어.<br><br>-허이재 너는 가수냐? 연기가 최승현만큼 시망이다. 얘가 더 걱정된다. 오빠는 부업으로 뛰는 거라지만 얘는 뭐야.<br><br>-이승리빠들에겐 추천.<br>이승리는 자기 본성과 다르되 자기 외모(.....)에 걸맞는 역을 맡았다. 주눅든 죄수생이다. 그리고 꽤 괜찮게 소화해낸다. 편히 볼 만 하다. 어떤 장면은 조곤조곤 대사 치는 게 꽤나 귀엽기도 하고. 칭구들아, 이승리 마스크에 대한 나의 알러지 알지. 근데도 이승리가 제일&nbsp;괜찮았다. 뮤지컬의 힘인가? 평소 말할 때에도 발음을 절반은 씹어먹고 절반은 토해내는데 여기서는 다 알아 들을 수 있을 만큼 또렷히 잘 들린다. 억양 역시 자연스럽다. 최승현이 외국인도 아닌 외계인의 한국어를 하는 와중에.&nbsp;<br>그러니까&nbsp;최승현을 향한&nbsp;나의 신앙심과 사심을 뺀&nbsp;총점순위는 이승리&gt;&gt;&gt;&gt;&gt;&gt;&gt;&gt;넘사벽&gt;&gt;&gt;&gt;&gt;&gt;&gt;&gt;&gt;허이재&gt;최승현이라고 하겠다. 칭구들아, 알지, 나 이승리 사진 보면 10에 9는 기함하는 거...<br><br>-이승리는 다크서클을 커버해야 한다. 이것은 지상과제다. 최승현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자는 장면에서 이건 뭐..나 이승리 갑자기 죽은 줄 알았잖아. 죽은 사람의 눈가였다(...) 이것만 어케 커버쳐줘도 훨씬 인상이 밝아 보일 것 같은데. 아직 현대 의학과 화장술의 발달은&nbsp;이승리의 다크서클을 지우기에 한참 부족한 건가. 어케 피부 이식이라도 해 줘..<br><br>-이승리가 어깨에 힘 빼는 법을 안 것 같더라. 자식이 많이 컸군요. 우리 앤 언제 커? 얼마 전 일본&nbsp;라디오에 올라온 글을 보니 아기였던 티오피가 7세가 되었다고 하던데 어째서&nbsp;성장의 증후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 건가.&nbsp;<br><br>-최승현이 빨리 가요무대에서 래퍼를 했으면 좋겠다. 오빠가 펄펄 나는 순간은 오직 그&nbsp;때밖에 없다. 오빠는 그 때에만 미남석상을 벗어나 사람이 된다. 예전에는&nbsp;무대가 아닌 데에서도 까불거나 나댔었지만 지금은 정말로 무대에 조명 들어오는 그 순간이 유일하다.<br>오빠가 얼른 가수를 하지&nbsp;않으면&nbsp;우리 최빠들은&nbsp;기아로 인해 공멸할 것이다. 양현석아, 지금 포화속으로 따위를 할 때가 아니다. 사람을 살려라. 벌써 내 눈엔 최빠덤의 2012가 보여................<br><br>&nbsp;&nbsp;<br>&nbsp;&nbsp;			 ]]> 
		</description>
		<category>The BIGBANG Theory</category>

		<comments>http://cllpop.egloos.com/512601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0:11:58 GMT</pubDate>
		<dc:creator>cal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here you at? ]]> </title>
		<link>http://cllpop.egloos.com/5123643</link>
		<guid>http://cllpop.egloos.com/5123643</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KYaxC1E0pjc&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_KR&feature=player_embedded&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KYaxC1E0pjc&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_KR&feature=player_embedded&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div><br />
-<br />
웨딩드레스로 동영배군 컴백.<br />
<br />
-나 웨딩드레스 뮤직비디오 보고 울 뻔 했다니까. 세상에 어쩜 이렇게 찌질을 넘어 처절까지 할 수가 있니. 잔칫상을 들여 줘도 모자랄 판에 솔로 뮤직비디오가 대체 왜 이래야 하니(...) 진짜 신랑감이 나타날 때마다 한없이 위축되는 동영배의 모습이란...아놔 사장님 우리 영배 위축되면 클나요. 이젠 더 위축될 것도 없어. 안 그래도 벌써 루통령<span style="color:#c0c0c0;">루저들의대통령...</span>이야. <br />
<br />
-곡은 그냥 그렇달까 확실히 별로랄까. 편곡 과정에서 테디의 자기복제가 극에 달한 와중에 훅은 귀에 안 들어오고 구성도 산만하게만 들린다. 나만바라봐는 진정 명곡이었다고 실감했다. 그러나 절대평가일 때 그렇다는 거지, 상대평가를 적용하면 이 정도만 해도 못 한 수준은 아니라는 거. 테디는 정말 좀 쉬긴 쉬어야겠는데-이 쪼갠 비트에 전자음 사운드 미국에서도 이미 유행 다 끝나버렸다-요새 가요계는 하도 들을 게 없어서 이만한 곡 좀 더 내놔도 크게 흠이 될 것 같진 않다(..) 당장도 노래는 찍어야 되는데 테공장장 없으면 공장은 누가 돌리나요. <br />
<br />
-어느 커뮤니티건 영배 영상이 올라오면 아티스트 찬양댓글이 권지용보다 더 심하게 쩔게 달린다. 심지어 아이돌팬을 격하하는 댓글도 무수히 쏟아지는데 내 눈엔 이보다 더 웃긴 꼴이 없다. 막귀 아이돌빠들은 썩 꺼지라는 식으로들 노는데 뭐지 이건 자기비하하는 건가? 어차피 대중음악판을 아이돌이 끌고 나가게 된 지금 상황에서 그래도 뮤지선으로 '앞서 보이고픈' 몸부림이라니...황당하지. 웃기고. <br />
<br />
-지금 아이돌 보컬들 중 가장 뛰어난 건 샤이니 김종현이라고 생각. 신이시여 김종현에게 능력치에 걸맞는 최고의 악곡을 내려 주옵시고.........................................링딩동같은거 말고요...........<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id='NFPlayer80840' width='500' height='408'><param name='movie'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B1660E6056245FFAC14C81E760F310062BC7&outKey=V128c967d450ac5d02d35b61ac9a4bf1f2d8900eb49f2c44ccc71b61ac9a4bf1f2d89'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B1660E6056245FFAC14C81E760F310062BC7&outKey=V128c967d450ac5d02d35b61ac9a4bf1f2d8900eb49f2c44ccc71b61ac9a4bf1f2d89' wmode='transparent' width='500' height='408'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80840' id='NFPlayer80840'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ect><br />
</div><br />
음정박자에 철두철미하고 성량이 좋고 음역이 넓고 가지가지 장점이 있지만 그중에 제일은 표현력. 테크닉이 거의 완성에 달한 건 물론이고 겨우 90년생 주제에 전달할 수 있는 감정폭이 무척 넓다. 종현아, 내 널 위해 유영진을 제거하리라 ㅠ0ㅠ   <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id='egloosPlayer' name='egloosPlayer'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0'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d0074182%7C3434424/2009111523110000368774170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flashvars' value='useCodePage=0&enableJS=0'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d0074182%7C3434424/20091115231100003687741701' name='egloosPlayer'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useCodePage=0&enableJS=0' /></object></div><br />
<br />
-평이한 제이팝. 당연히 일본 쪽에서 쓴 곡일 줄 알았는데 테디여서 놀랐다. 제이팝은 밝고 건강한 장조 멜로디가 많은데 비해 한국 히트곡들은 댄스건 발라드건 거의 다 멜로디가 단조다. 설마 국민정서 차이냐.<br />
 <br />
-이보다 더 여성스러울 수 없는 권지용의 춤사위-_-;;; 저놈 콘서트장에서 최승현 백댄서 노릇 하면서도 여자 백댄서들과 함께 하도 미친듯이 웨이브을 타고 있어서 기함했건만. 웨이브만은 지기 싫다는 투혼을 봤던 그 기억이 다시 되살아온다(..)<br />
<br />
-소년이여 뮤직비디오는 너무나 잘 찍었더군. 그리고 노래와 상당히 겉돌고 있었다. 보면서 굉장히 곤혹스러운 기분이 됐다. 가진 능력과 주어진 환경을 통제할 줄 모르는(그래서 헛웃음이 나는) 아직 어린애다. <br />
<br />
-19를 보러갈까 말까. 엔딩곡 무지 촌스럽던데...<br />
'후회하지 않아'를 보면서 너무 고통스러워서 울 뻔했던 기억때문에 더 망설여진다. 그것만큼 민망하면 어떡하지? 설마 내 인생 최고의 민망한 영화경험 1위를 갱신하는 거임? 근데 먼저 보고 온 아는님 말에 따르면, 어디 19에 '후회하지 않아'같은 명작을 들이대느냐고..............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6/86/c0020786_4b00203f0f0ee.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6/86/c0020786_4b00203f0f0ee.jpg');" /></div><br />
<div align="right">깜짝 놀랄만큼</div>			 ]]> 
		</description>
		<category>The BIGBANG Theory</category>

		<comments>http://cllpop.egloos.com/512364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5:37:53 GMT</pubDate>
		<dc:creator>cal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백년동안의 고독 ]]> </title>
		<link>http://cllpop.egloos.com/5117983</link>
		<guid>http://cllpop.egloos.com/5117983</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2px' height='399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3TsC4DaO2OQ$'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3TsC4DaO2OQ$' width='502px' height='399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embed></object><br />
<br />
빕츠 mican*님 영상</div><br />
<br />
-빠담을 하지 않은지 너무나 오래되었다. 빠순다운 흥분을 한 일이 너무나 오래 없었기 때문에...<br />
<br />
-하지만 이 영상의 권지용은 꽤 귀여운데??<br />
솔로 활동 기간 동안 노래보다 더 악몽같았던 것이 비주얼이다. 백금발과 말기환자st. 분장. 그러나 '보통'레벨의 메이크업에 머리털을 남김없이 가리니 여전히 귀엽기만 하고나. 저렇게 말끔한 얼굴을 하고 앉아 있는 걸 보니 그동안 지드래곤에게 들려 있던 악령이 드디어 빠져 나간 것 같다(..) 눈코입 보니까 내가 알던 우리 애 맞아. 그동안은 모르던 애였는데, 그게 다 뭐가 씌어서 얼굴이 얼굴이 그렇게 됐던 거그등요....화장하지 않은 쪽이 더 나은 얼굴이란 소수에게만 허락되는 축복이라는 걸 왜 모르느냐. 이러고만 나왔으면 음반따위 개나 주라며 조건없이 충성했을 텐데, 권지용 이 바보 같은 계집애ㅠㅠ!<br />
<br />
-근데 권지용에게서 빠져 나간 악령이 대신 아이돌계를 배회하고 있는듯(..) 요즘 나오는 아이돌들의 화장법을 보면 어휴 이건 뭐 신종플루보다 무서운 화장독이야. 심지어 김현중마저 촌스럽고 두껍고 요란한 화장으로 원래 잘난 얼굴을 다 덮어 놨더라. <br />
<br />
-어째서 권지용만 보면 개분노를 하거나 개환장을 하거나 양극단의 반응만을 보이느냐는 모님 말씀.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니까요. 딴 건 몰라도 권지용 때문에 화가 나면 뱅 전부 보기 싫어지는 건 사실이다(..) 쟤가 좀 사람같이 하고 나와야 딴 놈들도 이뻐 보임. 쟤가 한 거 이거저거 다 맘에 안 들 땐 저 팀 자체가 김샌다. 최빠의 정신분열 증상인듯요.<br />
<br />
-할렐루야는 곡은 그저 그랬고, 최승현 래핑이 너무 처졌다. 기량 이전에 성의의 문제같았다. 안이한 플로우에 톤도 평소 하던 그대로고, 남이 써서 쥐어 준 가사로 프리스타일 하는 것처럼 그 밥에 그 나물. 니켈님은 탑 말고 템포 랩 듣는 거 같아서 반가웠다심(....) 권지용이 잘 해놔서 더 비교됐다. 테크니컬한 건 원래 권지용이 더 잘 하고 플로우 역시 권지용 쪽이 훨씬 화려하게 짜는 편이긴 한데....이 인간아, 좀 열심히 해서 권지용 좀 살려 놔야 될 거 아니야 좀. 너 땜에 안 듣잖아. 랩메이킹 좀 공들여 해라 죽을래?? <br />
다음에 랩송을 하면 빠르고 공격적인 쪽이 더 나을 거라 생각한다. 속도가 좀 떨어지면서 자기재량을 교묘하게 발휘해야 하는 거 말고. 근데 대체 언제..? 와쥐 천만관객 영화 찍을 때까지 최승현 내돌리는 거 아니냐며  <br />
<br />
-저 영상의 최승현은 얼굴은 예쁜데 머리모양 너무 이상해서; 초미남 미사리 통기타가수 같음. <br />
<br />
-휴 이젠 멀쩡한 권지용을 보면 반갑다기보단 아쉽고 아까운 비애감이 밀려와.........<br />
몽가몽가 슬퍼진다 아마 설마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86/c0020786_4af7b70f78612.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86/c0020786_4af7b70f78612.jpg');" /></div><br />
<div align="right">머리털만 좀 가려도 마음에 드는데 아우 시발 ㅠㅠ</div>			 ]]> 
		</description>
		<category>The BIGBANG Theory</category>

		<comments>http://cllpop.egloos.com/511798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06:34:19 GMT</pubDate>
		<dc:creator>cal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승현님 탄신일 ]]> </title>
		<link>http://cllpop.egloos.com/5113304</link>
		<guid>http://cllpop.egloos.com/511330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4/86/c0020786_4af056b94481e.jpg" width="317" height="3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4/86/c0020786_4af056b94481e.jpg');" /></div><br />
경사스런 날입니다. 오빠의 탄신일입니다.<br />
오빠 생일을 벌써 세 번이나 축하하게 되어 놀랍다. 그래도 여전히 내 머리가 나빠서 감동이 있구나. 처음 빠질을 시작한 3년전에 비하면 화력은 형편없지만, 역시 난 오빠의 흔적까지 사랑하고 싶은 노예.(quoted by t)<br />
<br />
-<br />
그런데 이 경사스런 날에 최빠덤은 흉흉하기 이를 데 없고...길이든 흉이든 최빠덤에 어떤 통합이슈가 등장한 건 처음 본다. 몇 번이나 말했지만 최승현은 하드코어한 팬덤이 별로 없기 때문에, 난 최빠가 된 뒤 1년 동안 지구상에 최빠란 인종은 나 포함 6인밖에 없다고 믿으면서 살았다. 그 다음 해에 이르러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좀 많다는 걸 알았고 올해가 되고서야 최승현에게도 팬덤이 있다는 걸 최초로 실감하게 된 거다. 혼자 노는 사이 구력만 붙어서 원로가 된 지금은 이슈의 내용보다도 소란 자체가 신기하게 느껴진다. 우와, 동네가 시끄러워. 무슨 일이 있나봐.(지팡이 짚고 흔들흔들 문을 나선다...) 물론 아직도 내 주변엔 최빠따윈 없지. 난 퇴물독거빠야.<br />
<br />
-발단은 최승현이 권상우, 차승원과 함께 대북 전쟁영화 '포화속으로'(제발 가제이길 바란다)를 찍게 되었다는 것이다. 원래 유승호와 이승리 라인업의 학도병이 어쩌구 하는 영화였다가 엎어져서 재탄생했다는데 이 뭐 원래 찍으려던 거랑은 평균연령 20세 차이가 나는듯요. 예비군의 사투를 담은 영화를 만들 텐가(..)<br />
<br />
-그 다음, 디씨 탑갤이 영화 촬영에 반대하는 선언서(?)를 내놓으면서 지금의 전개 과정이 형성되고 있는 것 같다. 경사스런 날이니까 골치아픈 전문 생략. 여튼 영화가 엄청 별로일 것 같고, 애는 음악을 하고 싶어 하는데 왜 연기를 시키느냐 이 영화 때려치워라, 이런 내용.<br />
<br />
-영화가 시망일 것 같다는 데는 매우 동의. 제목부터 시체 냄새가 나(...) 사실 후진 영화라고 확신을 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은 '북한군에 끝까지 대항하는 학도병'의 이야기에 인기아이돌 빅뱅 멤버 T.O.P을 캐스팅했다는 점이다. 비장하게스리 유치한 스토리에 발연기 아이돌이라니...제작사와 기획사 어느 한 쪽이라도 제정신이었으면 불발되었을 거다.<br />
사정이 이렇다보니 좋은 영화와 나쁜 영화의 구분은 애초에 필요가 없다. 최승현은 여건상 '좋은 영화'에 나올 수가 없다. 그럴 만한 능력이 안 된다. 좋은 영화라면 최승현을 캐스팅하지도 않는다. 최승현에게 계속 배역이 들어오는 건 초인기 아이돌의 입지 때문이지 본인이 뭘 잘 해서가 아니다. 아이돌 최승현의 인지도를 빌려 어떻게든 쉽게 가 보려는 제작사의 안이함과 와쥐의 돈벌이 야욕이 맞물려 돌아가고 있는 거다. <br />
이 상황이 계속되는 한 최승현이 무슨 영화에 출연한대도 그 영화는 썩 잘 된 작품은 아닐 것이고 홍보용으로만 쓰이다 끝날 것이 뻔하다. 드라마도 마찬가지다. 주연급으로 크려면 향후 몇 년간은 그 쪽에만 전력을 다 해야 할 거다. 그러니 최승현이 음악;하길 바란다면 작품을 떠나 아예 연기를 접으라고 해야 한다. <br />
<br />
-나도 연기하는 거 맘에 안 든다. 오빠를 영화관 스크린으로 보는 건 좋지만 저딴 영화라면 별로 안 반갑다(...)하도 얼굴 볼 일이 없다 보니 기뻐하는 것 뿐이지 드라마 속에서 뻣뻣하게 얼어 있는 건 사실 재미없다. 무대에서 펄펄 날던 꼴이 제일 재미있었지. 대체 그게 언제였던가 기억도 안 나려고 한다만.<br />
<br />
그렇다고 연기 때려치우고 솔로 활동 등 앨범 제작에만 매달리라고 할 마음도 별로 안 내키는 게...<br />
<br />
-개인적인 감정이긴 하지만 뱅은 이제 그냥 정점을 찍은 인기 가수로 느껴진다. 서서히 내리막을 타면서 정점 이후의 상황을 모색해야 하는. 이전에는 성장중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요구하고 싶은 것도 많았었지만 포지션이 바뀐 데다가 초기에 존재하던 기획사-팬덤간의 소통이 사라진 지금은 어떤 것도 무용하게 생각된다. <br />
내가 최승현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기 때문인 것도 있다. 나도 오빠가 음악 하면 좋다니까. 솔로 앨범 내면 반가울거다. 수준 낮아도 돼. 그렇지만 이상한 영화에 출연한다고 하는 지금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리라고 쉽게 체념이 된다. 아주 내켜서 하는 건 당연히 아니겠지만 멀리 봤을 때 연기는 연예계에서의 생명 연장을 보장하는 최선의 수단이다. 가수하는 것에 비해 너무너무너무나 마음에 안 들지만 장기적으론 이 쪽이 더 낫지 않을까...내가 보고 싶은 건 그런 게 전혀 아니긴 해도;<br />
<br />
-초기 와쥐는 그래도 드물게 빠순과의 소통이 되는 회사였는데 지금은 전혀. 그래도 상대적인 우위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하긴 한다. 빠들한테 해코지는 안 하잖아. 다른 회사는 해코지 하는데! 초기의 소통이 사라진 건 아쉽다. 그땐 참 오순도순 잘들 지냈다고요.<br />
아아 나도 빨리 오빠가 배우질 접고 가수했으면 좋겠다...날뛰면서 랩할 때가 제일 좋았다. 근데 그게 언제였던지 기억이 안 난다. 지금도 내 머리속의 최승현의 이미지는 무대 위를 미친듯이 헤집고 다니던 데뷔초의 모습이거덩. 거짓말로 매끈한 인기가수가 된 이후론 내가 매료됐던 폭발력은 아주 가끔씩만 볼 수 있었다. 그래도 내내 아름다웠지만 그래서 최빠직을 유지해왔지만, 그래도.<br />
<br />
-뭔가 빠의 체념이 느껴지는구나................<br />
오빠의 청춘도 빛의 속도로 지나가버릴 것이고 내 빠질 역시 건전지가 거의 다 됐는데 맥빠진 최배우질보단 가수하는 오빠가 보고 싶다. 휴 그런데 목소리 키워서 쌍욕할 힘이 안 나.......<br />
			 ]]> 
		</description>
		<category>The BIGBANG Theory</category>

		<comments>http://cllpop.egloos.com/511330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6:13:59 GMT</pubDate>
		<dc:creator>cal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과 반성 ]]> </title>
		<link>http://cllpop.egloos.com/5109869</link>
		<guid>http://cllpop.egloos.com/5109869</guid>
		<description>
			<![CDATA[ 
  -<br />
근황.<br />
<br />
1. 최근 안색이 좋아 보인다 무언가 좋은 일 있니? 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난 묵묵히 생각했다. '-_-ㅗ....' 좋은 일은 개뿔, 왜 가만히 있는 사람 약 올리고 난리야. 그런데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세 번 들으니 슬슬 궁금해지기 시작하는 거다. 나한테 진짜 좋은 일이 있는데 나만 모르고 있는 거 아닌가?! 열심히 궁리한 끝에 찾아냈다. 내 얼굴이 밝아진 이유는,  <br />
<br />
파운데이션을 평소 쓰던 것보다 두 단계 밝은 걸로 바꿨다.....<br />
아 그래 나 진짜로 밝아졌지 참.....<br />
<br />
너무 밝은 색인 것 같아서 안 쓰고 처박아 뒀던 건데 앞으로 계속 써야겠다. 이걸 쓰는 한 난 언제나 뭔가 좋은 일이 있는st. 흑<br />
<br />
2. 디스트릭트 9을 봤다.<br />
-무척 재밌다. 내 심약함을 아는 Y가 잔인할지도 모른다고 주의를 주었지만 그런 건 거의 느끼지 못했고 그저 재미있었다. (사실 영화에서 가장 잔인하게 느껴졌던 부분은 뻥뻥 터져나가는 인간들이 아니라 크리스토퍼씨가 생체 실험당한 자기네 종족들의 시체를 물끄러미 들여다보는 장면이었다.) 다만 핸드헬드 촬영분이 많아 어지러웠다. 가끔 VJ특공대를 보고도 멀미하는데 영화관 커다란 스크린이 흔들리니 재미와 상관없이 고역이었다. 어지러움을 좀 덜어 보려고 얼음만 남은 아이스커피 컵에 미친듯이 얼굴을 부비다가 결국엔 이마에 물티슈를 붙이고 봤다. 영화관을 나와서 한시간을 걸으니 그제야 멀미가 없어졌다. <br />
<br />
-크리스토퍼네 아들을 과학고로<br />
n살에 아빠 우주선을 모는 등 과학 영재로 소문이 자자했던 크리스토퍼의 아들. 그러나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제대로된 과학 공부를 하지 못하는 상황. 이 과학영재의 위기가 방송을 탄 후 과학고측은 특별 입학을 허가한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1/86/c0020786_4aeb05b542b3d.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1/86/c0020786_4aeb05b542b3d.jpg');" /></div><br />
<div align="center">"아버님, 과학고 합격 통지서 나왔습니다."<br />
"돈 없어서 과외 한 번 못 시켜줬는데, 장하다 우리 아들!"</div><br />
이윽고 아버지는 3년 후에 돌아오겠다며 계약직 우주노동자로 은하철도를 건설하러 가 버리고, 과고에 입학한 영재는 과학은 웬말이냐 수능공부에 찌들어 미쳐가던 와중에 지구멸망을 획책하는데..."울아빠만 오면 지구 터뜨려 버릴 거임." 과연 3년후 지구의 미래는...<br />
<br />
3. 희한한 방식으로 빅뱅 홍보에 열성인 아이리스.<br />
듣고 있던 헤드폰 속에서 아련하게 웰유엣이 울려 퍼진다던가 클럽신에 신곡을 틀어준다던가; 신곡은 근간에 나온 것들보다 나은 것 같았지만 그렇다고 또 반갑지도 않은 것이 완성도를 떠나 이제 내가 'YG풍'의 음악에 질렸는가 싶었다. 그러나 YG풍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아는님 말마따나 그냥 뱅이 지겨워서 그런가? 비슷비슷하게 시류를 타는 어반힙합 카테고리의 인기가요가 싫어진 것일지도. 크게 유행하는 음악은 그냥 음악이랑 달리 유통기한이 있기 마련이다. 한 땐 그렇게나 미래지향적이었던 팀벌랜드도, 티페인도 이젠 낡은 것으로 들릴 뿐이니까.<br />
<br />
여튼 뭐 그 노래가 딱히 새 것처럼 느껴지진 않았다. <br />
<br />
4. 충격.<br />
쥐짜르트라는 새 호칭은 그냥 일반적 연상작용에서 탄생한 건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소년이여 첫 무대 하고 나서  '이날 오전 지드래곤이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예고했던 기존 금발머리에 웨이브를 넣은,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를 연상케하는 헤어스타일도 팬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따위의 기사가 실제로 떴다는군. 자기도 모차르트를 연기하고 있었다고 하는군.<br />
<br />
미친다. <br />
<br />
전신의 관절이 탈골되는 기분이다. 손발 영구 퇴갤요. 차라리 모를 걸 왜 이제 알아가지고, 웃음도 안 나와. <br />
<br />
<br />
5. 솔로 활동이 마감되면 할 말이 있을 줄 알았는데.<br />
긴 말 해서 무엇 하나 싶을 뿐이다. 엄청 잔인하게 냉소해주고 싶지만 그래봤자 나만 더 기분이 나빠질 것이 뻔하다.<br />
결점을 덮게 만드는 인간적인 애정이 사라진 것 같다. 지금은 지드래곤도 나의 권빠시절도 한없이 어이없는 것으로만 생각된다. 그렇게 생각하니 무진장 짜증스럽고 분노가 치솟는다. 플러스건 마이너스건 감정을 부르는 걸 보면 관심은 다 식지 않은지도 모르지만, 지금 내 분노의 총량은 아이돌빠로 살아온 n년의 역사를 통틀어 최대임. 일단은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고찰해봐야겠다. <br />
<br />
그러게 너나 나나 주제파악을 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The BIGBANG Theory</category>

		<comments>http://cllpop.egloos.com/5109869#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16:10:10 GMT</pubDate>
		<dc:creator>cal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리스 4화 감상 ]]> </title>
		<link>http://cllpop.egloos.com/5103128</link>
		<guid>http://cllpop.egloos.com/5103128</guid>
		<description>
			<![CDATA[ 
  -<br />
은 쉽니다.<br />
<br />
지난주에 나온 분량 1분에다 30초쯤인가 더 나왔다. 더 나온 30초도 예고편에서 봤던 것 그대로였다. 나머지는 김태희와 이병헌이 눈누난나 일본관광 하는 데 쓰였다고 한다. 내래 이 남조선 돼지자본가 새키들을 다 쓸어버리고 우리오빠 지상락원을 건설하갓서.<br />
<br />
-<br />
사실 아이리스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br />
그게 뭐냐면  <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id='egloosPlayer' name='egloosPlayer'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0'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b0095759|4561328/2009102217100000307567170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flashvars' value='useCodePage=0&enableJS=0'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b0095759|4561328/20091022171000003075671701' name='egloosPlayer'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useCodePage=0&enableJS=0' /></object><br />
<br />
<strong>태경이 오빠요 ㅠ0ㅠ</strong><br />
내가 왜 이러지? 태경이 오빠를 보면 막 심장이 빨리 뛰어..,어떡하지 내 심장이 고장났나봐...<br />
<span style="color:#c0c0c0;">소녀풍으로 읽을 것</span></div><br />
<br />
-동영상은 아무거나 따 왔지만 오늘 방영된 미남이시네요 6회는 모든 에피소드가 명장면이다. 필견작품이 나오셨다.<br />
 <br />
-그러타 이것은 츤데레의 역습, 얼어붙은 오덕의 심장을 소녀의 하트로 바꿔놓는 마법인 것이다(..) 얼빵한 여주인공에게 츤츤데레데레하는 도도한 남주인공을 보노라면 당신도 소녀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 안 되면 병원 가. 명장면이 너무 많고 태경이오빠가 너무 우월하셔서 뭔 말을 못 하겠네효. 올 하반기 가요계는 닥치고 A.N.Jell이 지배한다. 연말 가요대상도 A.N.Jell이 차지한다. 팬클럽의 일원으로 등짝에 날개를 메고 공방뛸 용의마저 있음이야. 아놔 오빠 나 정말 심혈관계통에 이상이...이 떨림은 설마 살앙???<br />
<br />
-말이 필요없는 황태경과 말이 필요없는 장근석. 장근석의 연기에 새삼 감탄했다.  비현실적 설정과 비일상적 대사를 이만큼 자연스럽게 소화해낼 수 있는 또래 배우는 장근석밖에 없다는 걸 진심으로 깨닫게 된다. 여전히 미소년인 얼굴이 자체발광 작렬하는 건 말할 필요도 없고요, 게다가 낭창하기 짝이 없는 몸매라니 아놔 최승현 이후 내 마음을 흔들어 놓은 유일한 아이돌 황태경님이시여...<br />
무리하지 않는 작품 선택으로 아역배우가 성인으로 인정받기 위해 치러야하는 신고식을 영리하게 통과해 가고 있다. 자기 장점을 최대한 살려 주는 하이틴드라마를 택하면서 소년을 천천히 탈피하기로 한 거다. 없는 남성미 내세우며 안달복달 과속하는 것보다 훨씬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여태껏 너무 아름다운 소년 아니냐고. 신은 장근석에게 동안의 축복을 내리셨나니(같은 나이 최승현이 열 살 많아 보인다)아직은 한참 더 청신해도 된다. <br />
<br />
-쟤 몸매 보십시다. 가늘고 길고 미끈하고 쟤 옆에 있으면 보통 여배우들이 전부 운동선수 된다(..) 뒷모습 보는데 입가에 저절로 침 한 줄기가 하강곡선을. 저 여리여리 바디가 한끗의 판단착오로 근육투성이가 됐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지금이 너무 감사해서 하나님 부처님 알라신님 찾게 됨. 갑자기 남자가 되기엔 너무 아깝다. 이 상태로 쫌만 더 있어줘 제발ㅠ0ㅠ <br />
<br />
-한국 배우들이 빨리 성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어리거나 아주 젊은 연기자들이 주연을 할 만한 드라마가 없기 때문. 한국 드라마의 주 시청자층은 중장년들이고 이들을 사로잡는 데 애들은 별로 필요하지가 않다. 그러니까 정준호가 뭔 놈의 회상신인지를 찍으면서 타이어를 끌고 변우민이 교복을 입고 나오는 거 아니야. <br />
골치아픈 건 딱 질색이다. 이상한 다각관계에 제 앞가림 못하는 나이'처'먹은 인간들과 그 부모들이 몰려나와 머리채 잡고 돌아가는 건 돈 주고 보래도 안 본다. 간혹 정상적 성인들의 현실감각과 사랑이 있는 드라마라고 해도 난 별로다. 내가 원하는 건 공감이 아니라 판타지거든. 미남이시네요가 대박이 나서 발랄한 하이틴 드라마가 주요 장르로 자리잡았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도 드라마 굉장히 많이 볼 텐데. 이 발랄함과 대책없음과 사랑스러움이라니 난 홍자매를 존경할거야 ㅠ0ㅠ 심지어 개그센스까지 번쩍번쩍 빛나고 있잖아. <br />
<br />
-미남과 비슷하게 보통 드라마보다 낮은 연령층을 노렸던 탐나는도다가 망해버려서 아쉽다. 이것도 참 좋았는데. <br />
<br />
-아니 근데 이 드라마는 안 귀여운 애가 없어. 남자 주조연들의 수질이 엄청나게 상향평준화되어 있다. 어린이뮤지컬풍의 캐오바 호들갑 연기를 하는 홍기마저 아이돌 페이스와 조화를 이루며 무지 귀엽고 무지 재밌다. <br />
<br />
-물론 장근석보다는 최승현이 좋지만(..........나의 쩔어주는 유일신앙................)<br />
빅보다는 황태경이 좋다. 어쩔 수가 없다. 캐릭터와 연기력의 힘을 절절히 느낀다. 태경오빠, 저 오빠 농노 할래요. 오빠가 시키면 삼모작도 할 수 있어요 소돼지도 잡을 수 있어요 ㅠ0ㅠ<br />
<br />
-황태경은 강마에+권지용의 조합에 장근석의 외피를 둘러놓은 것 같다는 건 나만의 느낌인가????<br />
<br />
-<br />
묻어가는 뱅빠 잡담.<br />
권지용 버터플라이 뮤직비디오 봤습니다. 대체 언제 뜬 거지? 흔한 파스텔톤 애니메이션이고 비슷한 스타일의 해외 애니메이션이나 광고영상물에 비하면 조악한 수준이지만(이건 너무나 당연하기도 하지만;) 와쥐에서 한 것 치고는 신선했다. 서현승의 칙칙한 뮤직비디오에 질릴 대로 질린 차여서; 속도감 살린 촬영이 제일 좋았다. 합성 티가 너무 쩔었다던가 색감이 촌스럽다던가 하는 건 뭐 어쩌겠어. 이정도면 열심히 만든 거 아닐까 하는 생각. 국내 가요계 기준으론 그럭저럭 중간은 가지 않을까?;<br />
<br />
꼬꼬마 스쿨룩에 마법모자를 쓴 권지용은 간만에 귀엽고 괜찮았다. 하지만 내 꿈에 출연하는 건 여전히 불가다. 저는 권지용의 출연을 반대합니다(...) 일단 정말 #@$$^한 그 화이트블론드론 암만 귀여워봤자 매우 큰 한계가-_-<br />
<br />
근 3년 빠질이라니 한 종류의 덕질에 이토록 오래 매달린 건 처음이다. 그래서인지 볼 장 다 봤다는 무감각 증상이 오고 있다. NII랑 필라 화보가 올라와 있길래 보았는데, 이 화보들은 대체 왜 시즌마다 새로 찍는 건지 늘 그게 그거인 옷을 입고 나오기 때문에 더더욱 어디서 한 번 본 사진 같은 거다. 분명 이번에 새로 찍은 거라는데 보고 또 본 그 사진 같냐. 새로움 전혀 없고 신선도 제로.<br />
화보 문제인가? 나름 재미있는 컨셉으로 찍은 롯데면세점 광고사진도 그저 기시감을 부를 뿐...최승현은 둘째치고 권지용이 참 재미없다. 뭔 말을 더 하겠음. 그저 얼은미소를 지을 뿐임. <br />
<br />
빠심의 추이를 지켜보느라 암 말 안하기로 해왔는데 어쨌든 이번 주로 솔로활동이 끝나면 빡세게 결산해야 할 듯. <br />
나는 진정 무엇이었던가....................머리박고 반성을 하게씀ㅇㅇ<br />
  <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The BIGBANG Theory</category>

		<comments>http://cllpop.egloos.com/510312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16:26:00 GMT</pubDate>
		<dc:creator>cal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리스 3화 감상 ]]> </title>
		<link>http://cllpop.egloos.com/5102293</link>
		<guid>http://cllpop.egloos.com/5102293</guid>
		<description>
			<![CDATA[ 
  <object id='egloosPlayer' name='egloosPlayer'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0'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41231|2461090/2009102200100000307311170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flashvars' value='useCodePage=0&enableJS=0'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41231|2461090/20091022001000003073111701' name='egloosPlayer'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useCodePage=0&enableJS=0' /></object><br />
<br />
-<br />
얼빠의 지복은 영원합니다. 세상사의 홍진을 오빠 미모로 세척하나니...어우 이건 뭐, 두 가지 이유에서 인형이예요.(1번 : 미모가 미모가 2번: 연기가 연기가) 매 프레임마다 감동을 받기 때문에 초당 24프레임X6분 30초 쳐서(오늘 근 6분 30초나 나왔음) 총 9360회나 감동했군요.(계산기 꺼냈음) 훗, 얼빠란 이런 과잉을 누리는 승리자인 것입니다.<br />
<br />
-<br />
이건 뭐 킬러인지 귀신인지 모르겠음. 무슨 공포물처럼 찍어놔서 직업킬러 간지보다는 호텔의 지박령같았다. 귀찮아서 자동차에 총질하는 영상은 안 올렸는데, 여기서 퍼붓는 피는 맑디맑은 빨간색 샘물(..) 차라리 토마토 주스를 뿌리시오.  <br />
과장스럽기까지 한 외모에다 '조각같은'연기가 더해져서-세종대왕 동상이 말을 하면 딱 저런 느낌이 아닐까 싶음- 드라마와 많이 겉돌고 있지만 뭐 어떤가. 어차피 아이리스는 재미가 없고 오빠는 얼굴만 비춰 주면 되는 거니까...여튼 나는 오빠가 24금 베드신을 찍는 그날까지 충성스러운 빠로 남을 것이다(..)<br />
<br />
근데 진짜 뭐라는지 하나도 못 알아 듣겠더라. 엄청 알아듣고 싶었는데 실패했다.<br />
연기 못해도 상관 없다 아름답게만 나와 다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2/86/c0020786_4adf46bdec541.jpg" width="500" height="28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2/86/c0020786_4adf46bdec541.jpg');" /></div><br />
<div align="right">옳지 잘해 그래 <br />
 </div>			 ]]> 
		</description>
		<category>The BIGBANG Theory</category>

		<comments>http://cllpop.egloos.com/510229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16:26:00 GMT</pubDate>
		<dc:creator>cal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emember back in the day  ]]> </title>
		<link>http://cllpop.egloos.com/5099617</link>
		<guid>http://cllpop.egloos.com/5099617</guid>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imBgJWgks7w&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imBgJWgks7w&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br />
<div align="center">들어가-_-</div><br />
<br />
-솔로 활동이 끝나야 뭔 말을 제대로 하지 싶긴 한데 이거 좀 너무하네. 아우, 저놈의 중2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퍼포먼스 너무 유치하다. 책상에서 머리 쥐어뜯는 것에서부터 율동하며 랩하기, 중간의 마이클잭슨 흉내, 썰렁한 마무리까지. 다른 아이돌 무대였으면 한참 즐겁게 놀려먹었을거다.(웃긴다고 호평했을지도) 근데 권지용이 저러니까 그냥 황당하다. 썩 재미없다. <br />
....음 마무리는 대 놓고 유치하니까 차라리 쫌 좋았나? <br />
<br />
-황당하다. 지금 이걸 두고서 못한다 잘한다 차원의 얘기는 별 쓸모도 없을 것 같고. <br />
<br />
-솔로 앨범은 대 놓고 아이돌도 아니고, 그렇다고 간지 솔로 아티스트(..)도 아닌 어정쩡한 노선을 타는 바람에 여러 모로 깨졌다고 생각한다. '텔레비전에 등장하는' 메인스트림 가요 기준으론 썩 못한 건 아니라지만 아무래도 나를 비롯하여 빠들의 기대치는 그런 게 아니었을 거라고 본다. 기대치가 존나 높았지...아티스트의 쏘울이 아이돌의 껍닥에 갇혀 몸부림치고 있는 줄 알았지 뭐야. 봉인이 해제되면 뭔가 디게 좋은 게 나올 줄 알았지 뭐야. 근데 웬걸 솔로 데뷔로 껍닥이 좀 벗겨진 권지용의 모습이란 알몸으로 북극을 횡단하는 고난의 가시밭길-_-아이돌이란 얼마나 안락한 방어막이었던가. 이런 계산착오는 상당부분 '우리애가 머리는 좋은데'증후군과 비슷하달까; 난 정말 우리 애가 머리는 좋은 줄 알았다니까;; <br />
<br />
-지금 생각하면 또 황당한 게 저딴 재미도 없는 기대는 왜 했는지 모르겠음. 와쥐와 뱅 특성상 잘난 맛을 빼면 하도 빠질할 게 없어서 그랬던 거 아닌가 싶음. <br />
<br />
-얼마 전까지는 상당히 밉기도 했는데 이제 그렇지는 않다. 저게 권지용이지 싶을 뿐이다. 빅뱅 활동을 하면서 권지용은 팀의 컨셉이나 음악 전반을 두고 꽤나 잘난 프로듀서로 칭찬을 들어 왔다. 권지용이 할 수 있는 건 딱 거기까지던 것 같다. 대중가수, 특히 아이돌로서 먹히는 포인트를 만들어내는 것 말이다. <br />
기대를 깨뜨렸다고 마냥 격하하고 싶진 않다. 꽤나 평온을 찾은 덕분에 너그러워진다. 앞으론 아이돌 제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건 예전부터 잘 했으니까. 아이돌같지 않은 아이돌이라는 찬사는 무슨 다른 가능성을 암시하는게 아니고 그냥 좋은 아이돌이라는 뜻이었다. 아이돌이라는 전제 하에 있는 한 언제나 상위 1%로 추앙받으면서 잘 나갈 수 있을 거다. 난 콩깍지를 벗었고 넌 그냥 하던 거 계속 하면 되는 거지. <br />
<br />
-오늘 무대가 더욱 최악으로 다가온 이유; 아이돌은 유치해도 되고 황당해도 되는데 다만 사랑스러워야 한다. 그런데 솔로 데뷰 이후 가장 시망인 룩스에다 비장미가 쩌는 저 무대에 아이돌다운 귀여움이나 사랑스러움은 전혀...아니 좀 이쁘게만 하고 나왔어도 안 이러잖아. 나는 한없이 관대한 얼빠인데. H의 문자 "권씨는 어서 엠비씨에 가발을 반납하라 다음 주 서프라이즈 녹화에 차질이 예상된다" 아우 정말 양동이로 클렌징워터 퍼다가 뿌리고 싶다 ㅜㅜ            <br />
<br />
-붉은 노을은 너무 싫어서 거의 안 봤지만 미니3집 하루하루때만 해도 무척 좋아라 했다니까. 거슬러 올라갈수록 마음 편하고 귀엽고 훨씬 더 잘 했던 것 같다. 음악이나 룩스에서 전례없이 잘난 아이돌로다가 눈여겨볼 점이 있었다. 지금은 거품이 너무 끼는 바람에 암만 해도 이름값을 따라갈 수 없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됐다. 늘 세간의 평가나 유명세에 쫓기게 됐고 어찌됐든 그걸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에 실속없는 허세로 비웃음을 사게 되고...좋았던 날이 있었다니까 remember back in the day 흑<br />
<br />
-이 솔로 활동이 일개 빠인 나에게 가져다 준 지대한 성과는 앞으론 지드래곤을 향한 허망한 설레발에 빠심을 불사르는 일은 없을 거라는 점. 나나 오빠나 그간 새 활동 뚜껑 열릴 때마다 참 피곤했다. <br />
좀 잘 해 봐...나름 냉정한 판단을 내린다거나 향후를 전망하는 건 잘 안 하려고 했다. 나중에 또 좋다고 환장하며 말 바꾸면 쪽팔리니까. 하지만 솔로 활동이 막바지에 접어든 지금 드는 생각은 아무튼 이렇다. 그냥, 그렇다고. 			 ]]> 
		</description>
		<category>The BIGBANG Theory</category>

		<comments>http://cllpop.egloos.com/509961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16:25:46 GMT</pubDate>
		<dc:creator>cal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리스 2화 감상 ]]> </title>
		<link>http://cllpop.egloos.com/5097134</link>
		<guid>http://cllpop.egloos.com/5097134</guid>
		<description>
			<![CDATA[ 
  <object id='egloosPlayer' name='egloosPlayer'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0'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f0009823|1547672/2009101523100000262783170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flashvars' value='useCodePage=0&enableJS=0'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f0009823|1547672/20091015231000002627831701' name='egloosPlayer'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useCodePage=0&enableJS=0' /></object><br />
<br />
영상 출처 빕스 마시멜로님<br />
<br />
-<br />
내가 오늘도 낚일 줄 알았다간 큰 코를 다칠 것이야. <br />
본방 사수는 생각도 안 하고서 늦게늦게 집에 들어오는데 친구에게서 문자 왔다. '미스터블랙......손발 퇴갤요........'<br />
어머우리오빠미스터블랙이야어머완전멋있어!를 외치며 대문을 박차고 뛰쳐들어와..................<br />
<br />
손발이 운명하셨습니다.........................................<br />
<br />
-스쳐 지나가는 1분이었지만 나를 실신시키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다. 미스터 블랙에다 유가릿암온마웨이도 죽을 것 같았지만 어제보다 한층 더 저질스러워진 연출이; 오빠의 놀란 표정을 찍 끌어당겨 클로즈업하는 순간 너갱이가 훅 갔음(..) 눈부셔서가 아니고 황당해서. 어쩌자는 것이냐. 대체 어쩌자고 이러는 것이냐. <br />
<br />
-데저트 이글을 한손으로 펑펑 쏘는 천하장사 탑입니다. 총알 빼고도 2킬로짜리 총을 한 손으로 쏴 대면서 반동 제로. 팔꿈치에 충격 흡수 에어캡을 넣었나요. <br />
<br />
-긴장만 하면 아랫턱이 툭 떨어져서 고장난 서랍마냥 덜그럭대는 게 여전했다. 그런데 왜 저렇게 얼굴에 애티가 줄줄 흐르는 거지. 얼어서 평소에 하던 능글맞은 여유도 몽땅 휘발되니까 완전 너무 진짜 어려보인다. 일 분을 보고 난 뒤의 감상이란, 아유 우리 애기 총 갖고 놀지 마 위험해 혼난다!<-.........................................또 총 갖고 놀면 때려줄거임....<br />
<br />
-양복이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베이비ㅠ00ㅠ(최근 줄창 하고 나왔던 후줄근 중년st.을 떠올리면 감격이 두배) 양복에 타이 매고 태어났을 거임 ㅠ00ㅠ 돌잔치 날인가요 돌잡이로 총 쥐었나효(..) <br />
<br />
-애 방이 왜 저렇게 껌껌해. 부모 어디 갔어. <br />
<br />
-다음주엔 2분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안 나와도 될 것 같기도 하다. 암만 봐도 다음주엔 신부복을 입고 총질을 하려나본데 왠지 하늘이 껌껌해보여...밤이라서 근가...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7/86/c0020786_4ad89fff3a97b.jpg" width="500" height="738.1818181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7/86/c0020786_4ad89fff3a97b.jpg');" /></div><br />
<div align="right">저 킬러예염</div>			 ]]> 
		</description>
		<category>The BIGBANG Theory</category>

		<comments>http://cllpop.egloos.com/509713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15:39:13 GMT</pubDate>
		<dc:creator>cal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리스 1회 풀버전 감상 ]]> </title>
		<link>http://cllpop.egloos.com/5096167</link>
		<guid>http://cllpop.egloos.com/5096167</guid>
		<description>
			<![CDATA[ 
  -<br />
지금 아이리스 1회를 전부 보았다. 오빠 나오신다길래 존나 경견하게 정좌하고 봤는데, <br />
아무래도 정신적 외상을 입어 버린 것 같다. <br />
<br />
-<br />
집에 텔레비전이 없어도 아이리스를 볼 수 있다.<br />
<br />
1)참 괜찮은 성격의 남자 주인공들이 팀원들과 유대를 쌓는 장면이다.<br />
-남자 주인공이 팀원을 이끌고 총질 연습을 하고 있다. 가장 뻔한 앵글과 촬영을 떠올리자.<br />
-남자주인공에게는 적절한 장난기가 있다. 가장 뻔한 장난질을 떠올리자.<br />
-팀원들이 남자주인공에게 환호한다. 가장 뻔한 동작과 환호성을 떠올리자.<br />
-냉정한 상사는 사실 남자주인공을 높이 평가한다. <br />
냉정한 상사의 다정한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가장 뻔한 '뒤돌아서며 몰래 미소짓기'를 떠올리자. <br />
-격려해주는 친구를 빼 놓을 수 없다. 가장 뻔한 격려 방식을 떠올리자.<br />
-가장 뻔한 음악을 떠올리자. <br />
-가장 뻔한지 진지하게 검토하자.<br />
-합치자. <strong>아이리스 주요 장면 1 완성 </strong><br />
 <br />
2)참 괜찮지만 여자 앞에선 쑥스러운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에게 한 눈에 반하는 장면이다. <br />
-가장 뻔한 강의실을 떠올리자.<br />
-가장 뻔한 강의 내용을 떠올리자.<br />
-여자 주인공은 새침한 것 같지만 털털하다. 가장 뻔한 '의외네?' 설정을 떠올리자.<br />
-남자 주인공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여자 주인공에게 똑똑하게 보이려고 기를 쓴다. 가장 뻔한 '공부한 것 티내기'를 떠올리자. <br />
-대충 떠올리자. 뻔하기만 하면 된다.<br />
-진짜 뻔한가? 하늘에 맹세코 뻔한가?<br />
-합치자. <strong>아이리스 주요 장면 2 완성</strong><br />
<br />
1회는 이병헌의 청년시절-군부대에서의 훈련과 위탁교육 나간 대학에서 마주친 김태희-에 할애되어 있다. 초반의 추격장면을 빼놓고는 전부 회상씬인데, 구태의연하다. 안이하다. 유치하다. 뻔하다 못해 뻔뻔하다. 줄거리 전개는 어차피 고만고만하다지만 각 장면의 연출이 얼마나 안이하고 직설적이며 괴로울 정도로 유치한지 필설로 다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오만가지 장점을 지녔으며 동료들에게 사랑받는 남자 주인공을 표현하기 위해 동원하는 각 씬들의 전형성이란, 이게 블록버스터 첩보물인지 KBS 일일드라마인지...얄개시대 보는 줄 알았다. 촬영 또한 엉망, 거기에 오바 쩌는 배경음악이 더해지며 나는 불판을 딛은 오징어가 되어가고(..)<br />
<br />
-이병헌의 연기가 유일하게 현실감이 있었다. 그러나 드라마를 구제하기에는 역부족인 듯. 도대체 이 드라마의 황당함 안에서는 연기력이고 뭐고 쪽을 쓸 수 없는 거다. 납치되어서 생체실험을 당하는 마지막 장면서 몸부림치는 이병헌의 모습은 인간의 고뇌를 표현하는 1인 무언극 같았다. 하긴 대본 받아 놓고 고뇌가 되었을 법도.<br />
<br />
-연기의 역신 김태희. 과연 이 드라마에서도 김태희의 명성은 광채를 발한다. 암만 자연스러운 대사를 줘도 동화구연잔치 벌일 판에 이병헌도 소화 못 할 대사를 갖다 주니.....예나 지금이나 김태희의 유일한 연기법은 눈을 크게 떴다/눈을 그냥 떴다 둘 중의 하나뿐이다. 눈 보험 들어야 할 듯요.<br />
<br />
-정준호를 젊은 애들이랑 같이 특수부대 훈련을 시키는 건 좀...? 이병헌도 이병헌이지만 정준호라니 우리 고유의 경로우대 사상은 어디로 갔나...? 안쓰러워 죽겠더라 애들아 아저씨 쉬게 해 드려<br />
<br />
-나이트클럽 장면에 핫이슈를 깔아놓는 괴악한 센스는 뭐냐. 회상신인 줄 알았는데. 아니 배경이 현대여도 핫이슈는 아니잖아. <br />
<br />
-촬영이나 연출이 후진건 둘째치고 캐릭터 설정이 어찌나 한심한지. 요즘 이런 캐릭터는 어린이 학습만화에도 안 나오겠다. 아마도 사랑의 라이벌이 될 이병헌과 정준호는 여차저차하여 둘 다 김태희에게 한눈에 반하는데, 둘 다 돌아오자마자 김태희랑 결혼하겠다고 다짐한다. 존나 쉬운 넘들이네. 하여간에 모든 인과관계가 매우 저능하여;; <br />
얘네가 무슨 특수부대인 것 같긴 한데 설명이 없다. 사실 둘의 아저씨 포스를 고려하면 암만 봐도 예비군이다. 이 아저씨 두 명이서 한 방을 쓰며 역시 존나 뻔한 우정을 쌓아 나간다. 말 안 해도 알지. 막 우정 쌓는 거, 뻔한 거. <br />
<br />
-괴로움을 무릅쓰고 드라마를 보고 있으려니 오빠에 대한 사랑이 내 안에서 괴물이 되어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오빠를 보기 위해서라면 난 아이리스조차 불사할 수 있는 거야. 여튼 난 지금 짜증이 머리 끝까지 치솟은 상태다. 왜냐구. 장장 한 시간 동안 고문당했는데 오빠가 안 나왔어. 오빠 제발나와죠제발플리즈ㅠㅠㅠㅠㅠㅠㅠㅠㅠ를 외치며 봤는데 어쩐지 끝까지 안 나올 조임이더라니....시발, 테레비 부술 뻔 했다. <br />
<br />
-예고편에 0.5초 나왔는데, 모든 배우들을 자폭으로 밀어넣는 이 드라마에서 오빠는 어떻게 살아남을지.........<br />
이건 호화 캐스팅이 아니라 200억원짜리 가미카제 특공대였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4/86/c0020786_4ad5e488a3394.jpg" width="500" height="235.3870458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4/86/c0020786_4ad5e488a3394.jpg');" /></div><br />
<div align="right">그들에게 가장 위험하고 금기시되는 딱 한 가지는 <strong>방영</strong>이었다</div>			 ]]> 
		</description>
		<category>The BIGBANG Theory</category>

		<comments>http://cllpop.egloos.com/509616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14:48:31 GMT</pubDate>
		<dc:creator>calli</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