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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사의 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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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ㄱ-한해가 다가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Oct 2006 04:22: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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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사의 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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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ㄱ-한해가 다가네;</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난 기필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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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hubasa.egloos.com/2601860</guid>
		<description>
			<![CDATA[ 
  <p>이전 완료 -ㅅ-a 대충</p><p>이글루 사용하시는 분들은</p><p>링크 해갔으니 내가 리플을 달거든</p><p>링크 납치해가세요 'ㅅ'</p><p>귀찮다고 버리면...OTL...(울거야)</p>			 ]]> 
		</description>

		<comments>http://chubasa.egloos.com/260186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Oct 2006 10:01:02 GMT</pubDate>
		<dc:creator>슬아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정바톤 이어받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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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hubasa.egloos.com/2596851</guid>
		<description>
			<![CDATA[ 
  네 -_-심심해서 달라고 졸랐습니다.<br />
<br />
누구씨한테? ㄱ- 억색씨한테;;<br />
<br />
뭐 칠보님하도 있긴 했지만 넘어가고.<br />
<br />
지정은 "억색씨" 입니다.<br />
<br />
■ 최근 생각하는『억색씨』<br />
<br />
음..-ㅅ-a 최근 의외로 신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br />
뭐..가까워졌단 뜻이겠지요.<br />
참고로 비슷한 면도 -ㅅ-a 살짝 발견했음.<br />
<br />
■ 이 『억색씨』에는 감동<br />
<br />
'ㅅ' 위에랑 비슷한데 뭐 이분 만나면서<br />
내가 좀 기분이 많이 괜찮아졌어요<br />
우울증도 가라앉았고..<br />
<br />
■ 직감적『억색씨』<br />
<br />
"어떻게 보면 무서운" 사람<br />
<br />
■ 좋아하는『억색씨』<br />
<br />
훕...위에서 계속 말하고 있지만 -ㅅ-a 매너적인 사람이에요.<br />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말을 귀기울일줄 알아요.<br />
<br />
■ 이런『억색씨』는 싫다<br />
<br />
음...'ㅅ' 나보다 어른이니까 자기 이야기 안하는건 <br />
<br />
별 수 없는거고 <br />
<br />
최근엔 싫어하는건 없는데 -ㅅ-a <br />
<br />
지난번에 남은 바빠 죽겠는데 모종의 "히스테리" 를 부리셔서..(..)<br />
<br />
뭐..ㄱ- 편지건은 넘어가고..(..)<br />
<br />
■ 세계에『억색씨』가 없었다면...<br />
<br />
음..(...) 글쎄요오..그건 쫌 더 두고봐야 알거 같은데..<br />
<br />
<br />
---------------------------------------------------------------------<br />
<br />
여기까지는 -_-; 개인적인 억색씨의 부탁 &amp; 바램 이었고<br />
<br />
-_-a 진짜 지정은..<br /><br /><br />
지정은 '전공'<br />
<br />
■ 최근 생각하는『전공』<br />
<br />
뭔가 과제가 항상 밀려서 짜증납니다. -_-;<br />
그밖엔 별 생각 없습니다.<br />
<br />
■ 이 『전공』에는 감동<br />
<br />
배울게 무지 많습니다. 감동적이죠..(..)<br />
<br />
■ 직감적『전공』<br />
<br />
-_-a 비젼이 있어 보입니다.<br />
<br />
■ 좋아하는『전공』<br />
<br />
ㄱ-...전공 환경디자인입니다.<br />
'ㅅ'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전공이라면<br />
순수미술이지만요.<br />
<br />
■ 이런『전공』는 싫다<br />
<br />
딱 찝어서 계산하고 ㄱ- 책한권 외우고 시험보고<br />
<br />
그런건 무지 싫습니다...(...그러니 문과/이과가 싫은겁니다)<br />
<br />
■ 세계에『전공』가 없었다면...<br />
<br />
-_-;; 그럼 세상은 발전하지 못했을 겁니다.<br />
사람이 무언가 특출난 재능을 가지고<br />
개발을 했기 때문에 세상은 발전하는거니까요.<br />
<br />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br />
<br />
스키아 "남자친구" / 소슬 "아르바이트" / 아인 "공익생활" / 진료우키 "일본" / 마데꾸 "여자"<br />
<br />
몇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때려야...ㄱ-...곤란하군요..<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hubasa.egloos.com/25968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Oct 2006 15:28:28 GMT</pubDate>
		<dc:creator>슬아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동갑 친구가 있다는것. ]]> </title>
		<link>http://chubasa.egloos.com/2594021</link>
		<guid>http://chubasa.egloos.com/2594021</guid>
		<description>
			<![CDATA[ 
  대학교를 오기전까지<br />
<br />
단 한번도 동갑이 없다는게<br />
<br />
슬프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br />
<br />
-_-a 근데 최근엔 슬프더라.<br />
<br />
공감할 나이가 없다는게 그렇게 슬픈건줄 몰랐다.<br />
<br />
'ㅅ' 뭐 그렇다고 해서 지금 환경을 싫어하진 않지만<br />
<br />
오랜만에 동기 애들이랑 술마시고<br />
<br />
대화하니깐 좋더라구<br />
<br />
-ㅅ-a 옛날 이야기도 하고 말이야<br />
<br />
ㅋㅋ 그러기 쉽지 않은데<br />
<br />
참 재밌었음.			 ]]> 
		</description>

		<comments>http://chubasa.egloos.com/25940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Oct 2006 16:48:41 GMT</pubDate>
		<dc:creator>슬아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 시대 한국 여성이라면 한번쯤 공감할 만한것. ]]> </title>
		<link>http://chubasa.egloos.com/2573399</link>
		<guid>http://chubasa.egloos.com/2573399</guid>
		<description>
			<![CDATA[ 
  "왜 오빠도 같이 집에 있는데 나만 집안일해야돼?"<br />
<br />
"왜 아들만 용돈줘?"<br />
<br />
ㄱ-....뭐 저건 개그하려고 쓴거고<br />
<br />
확실히 "아들" 찾는 풍조는 많이 줄었지만<br />
<br />
그래도 여전히 "남아"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는<br />
<br />
현실은 -_-a 여자들이 모여서 대화하는걸<br />
<br />
듣다보면 알 수 있다.<br />
<br />
가끔 학교에서도 나오는 몇마디 중 하나라고 해야하나..<br />
<br />
뭐 그중에 "반항아" 는 아마 ㄱ-...내가 제일 심할거지만<br />
<br />
난 좀 특이하다고 해야하나<br />
<br />
한국의 전통적인 -_-풍습과도 같은 XXX같은 <br />
<br />
서열적인 가족 형태를 싹 무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br />
<br />
............................................................................<br />
<br />
<br />
(아마 그러니 엄마가 날 그렇게 싫어하는 걸꺼야)<br />
<br />
-_-a 뭐 제대로&nbsp;된 자식 교육은 나도 안시켜봐서 모르겠지만<br />
<br />
"저래선 안되겠다" 라고 느끼는게 몇가지 있다.<br />
<br />
"지금은 70년대가 아니다"<br />
<br />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고 부모를 모시고 살려고 하는<br />
<br />
자식들은 줄고 있는 추세다.<br />
<br />
그런고로 -_-a 아들 잘 키워봐야<br />
<br />
며느리가 모시기 싫다고 하면 "끝" 인거죠<br />
<br />
아 물론 이럴 수 는 있다.<br />
<br />
"모시지는 안되 돈을 보낸다"<br />
<br />
이건 어느 정도 공감한다..(...)<br />
<br />
왜냐구? 어차피 난 시집가면 -_-a 남의집 자식으로써<br />
<br />
"내 살림 차리기도 바빠"<br />
<br />
가 될 가능성이 꽤 크다.<br />
<br />
"부부는 동등해야한다"<br />
<br />
라고 나 스스로도 생각하지만<br />
<br />
아직도 현실적으로는 "그것" 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br />
<br />
"내집 부모 네집 부모" 가 없어지고 있는 것도 현실이지만<br />
<br />
-_-a 앤간해선 그것도 힘들다.<br />
<br />
인정한다. <br />
<br />
근데 -_-a 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한다.<br />
<br />
"아들" 도 결국 자기 가정을 꾸리고<br />
<br />
그 가정을 꾸리면서 가족을 대하는 그런 것들이 있을건데<br />
<br />
-_-a 엄마가 지금 하는 방식으로 봐선<br />
<br />
오빠도 결국 아빠랑 똑같아.<br />
<br />
"집안 일" 에는 무관심한 사람이 될꺼야<br />
<br />
아빠가 그랬고, 엄마가 그런식으로 교육을 시키니까.<br />
<br />
"어리면 모른다" 라고 생각한다.<br />
<br />
근데 난 꼭 나를 차별해서 -_-a 하는 소리가 아니다.<br />
<br />
솔직히 내가 좀 철이 없어서 그리고 정신이 없어서<br />
<br />
-_-a 이 나이 먹도록 제대로 챙겨서 뭔가 하지 못한다는건<br />
<br />
죄송하게 생각하지만서도<br />
<br />
난 어차피 "여자" 라는 생물로 태어 났기 때문에<br />
<br />
좋든 싫든 "일부분"&nbsp; 가족을 만들면 가정을 위해서<br />
<br />
"집안일" 을 해야하는건 당연한거다.<br />
<br />
-_-a 어 물론 부잣집으로 시집가면 예외다.<br />
<br />
근데 -_-a 그 집안일 꼭 여자가 그것도 엄마가 혼자 다 해야 하나?<br />
<br />
난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br />
<br />
예전에야 그럴 수 밖에 없었다.<br />
<br />
"여성의 사회 진출" 이란 것이 불가능했던 사회 였으니<br />
<br />
여자가 당연히 -_-집에서 집안일이나 하지 뭐 하겠어<br />
<br />
그러나 지금 현실은 다르다.<br />
<br />
"여자도 같이 맞벌이" 를 한다.<br />
<br />
그렇다면..?<br />
<br />
여기서 바뀌어야 하는 것이 하나 있다.<br />
<br />
"어차피 서로 다 바쁘다면 다 같이 도와서 집안일을 하면 된다"<br />
<br />
-_-a 이것이 가장 이상적인 건데<br />
<br />
왜 이것을 싫어할까.....(...)<br />
<br />
아들한테 떡하나 더줘봐야 -_-a 아무 소용 없는데<br />
<br />
그래도 엄마가 그런식이라면 <br />
<br />
며느리를 오빠가 데리고 들어오지 않는한<br />
<br />
엄마는 죽을때까지 아빠 수발까지 다 들어야하잖아.<br />
<br />
그건 좀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아?<br />
<br />
난 그게 싫은거다. -_-a <br />
<br />
어릴때 오빠를 더 많이 해주고 뭐 그딴건<br />
<br />
이미 접어버린지 오래라서<br />
<br />
솔직히 그건 내가 선택한 것이었기 때문에<br />
<br />
그게 화가 난게 아니다.<br />
<br />
"단지 철없는 저 오빠라는 생물" 이 싫었을 뿐이지<br />
<br />
"근데 그 철없는 오빠를 바라보고 있는 엄마" 가 마음에 들리 없었다.<br />
<br />
뭐 -_-a 좌우간 그런거다.<br />
<br />
올바른 교육이라면 그리고 현대식으로 살아가고 싶다면<br />
<br />
"차이" 라고 말했지만 "차별" 인거다.<br />
<br />
여자가 해야하는 일이 따로 있고 남자가 해야하는 일이 따로 있는건 맞지만<br />
<br />
"그것도 세상에 발 맞춰 가야지"<br />
<br />
라고 난 생각한다.<br />
<br />
"여잔 무슨 원더우먼이냐? 집안일에 바깥일까지 다하게?"<br />
<br />
여자가 집안을 평화롭게 하는 건<br />
<br />
"집안일" 을 해줘서가 아니다.<br />
<br />
"뇌조" 를 잘한다는건 "집안일을 잘한다" 를 말하는게 아니다.<br />
<br />
웃기지마라 -_-a 여자의 "뇌조" 를 잘한다는건<br />
<br />
"가족을 화목하게 만든다" 라는 것이다.<br />
<br />
근데 그 가족을 화목하게 만드는게 -_- 과연 "여자" 혼자 힘으로 되는걸까?<br />
<br />
그건 그렇지 않다. 모든건 "관심" 으로 시작하는 것이다.<br />
<br />
"이시대 아버지가 소외 받는 이유" 돈 못벌어서라기 보단<br />
<br />
밖에 돈단 이유로 -_-a 집안에 신경을 안써서 그런거다.<br />
<br />
우리 아버지를 보고 굉장히 많이 느낀건데<br />
<br />
"집안 일에 신경을 안쓴다" <br />
<br />
그래놓고 무시한다고 하면 -_-; 난 솔직히 할말이 없다.<br />
<br />
"가족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만 되는거다"<br />
<br />
지금이 무슨 70년대도 아니고 -_-a 현대식이라면 저래야 된다고 생각해<br />
<br />
사회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br />
<br />
예전처럼 -_-어른만 바쁜 세대가 아니다.<br />
<br />
요즘은 "아이" 도 바쁘다 -_-a <br />
<br />
그런식으로 지위나 위치라는 개념에서<br />
<br />
점점 더 흐려지고 있다고 생각한다.<br />
<br />
"자식" 을 한명의 "사람" "사회인"<br />
<br />
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한다.<br />
<br />
-_-a 그게 이몸의 지론이다. 단지 그뿐<br />
<br />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br />
<br />
난 적어도 그렇게 살꺼야. -_-a<br />
<br />
<br />
&nbs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hubasa.egloos.com/257339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Sep 2006 01:34:35 GMT</pubDate>
		<dc:creator>슬아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에 대해서 ]]> </title>
		<link>http://chubasa.egloos.com/2565288</link>
		<guid>http://chubasa.egloos.com/2565288</guid>
		<description>
			<![CDATA[ 
  알지도 못하면서<br />
<br />
함부로 내뱉는 한마디가<br />
<br />
나한테 얼마나 짜증을 안겨 주는지<br />
<br />
모르는 사람이 있다.<br />
<br />
-_- 누가 고생 안한손 되고 싶어서<br />
<br />
된게 아니라 집에서 뜯어 말리고<br />
<br />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게<br />
<br />
공부밖에 없는데 그럼 뭘 할까?<br />
<br />
씨발. 존나 23살 쳐먹고<br />
<br />
알바 한번 제대로 안해봐서 미안하네<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hubasa.egloos.com/256528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Sep 2006 14:42:39 GMT</pubDate>
		<dc:creator>슬아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 ]]> </title>
		<link>http://chubasa.egloos.com/2562085</link>
		<guid>http://chubasa.egloos.com/2562085</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원치 않는<br />
<br />
방향에서 날 알기 위해<br />
<br />
달려드는 걸 싫어한다.<br />
<br />
-_-a 상상 이상이라고 해야하나<br />
<br />
일단 내 영역이란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br />
<br />
아무나 들여놓는건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br />
<br />
굳이 내 속 이야길 다 해야지 나에 대해서<br />
<br />
다 아는 건 아니다.<br />
<br />
어떤 사람에겐 하는 이야기가 있고<br />
<br />
어떤 사람에겐 안하는 이야기가 있을뿐<br />
<br />
나에 대해서 함부로 판단하는 것도 굉장히 싫어한다.<br />
<br />
난 죽을때까지 변화하고 살거고<br />
<br />
-_-그렇게 살다 죽는게 내 꿈이다.<br />
<br />
&nbs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hubasa.egloos.com/256208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Sep 2006 18:41:55 GMT</pubDate>
		<dc:creator>슬아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냥 가만히 있으면 ]]> </title>
		<link>http://chubasa.egloos.com/2562067</link>
		<guid>http://chubasa.egloos.com/2562067</guid>
		<description>
			<![CDATA[ 
  반은 간단 소리가 있다.<br />
<br />
-_- 당황할 일은 그다지<br />
<br />
많지 않다. 태연히 처리하면<br />
<br />
되는 것들뿐.<br />
<br />
&nbs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hubasa.egloos.com/256206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Sep 2006 18:31:31 GMT</pubDate>
		<dc:creator>슬아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에 대해서 ]]> </title>
		<link>http://chubasa.egloos.com/2562064</link>
		<guid>http://chubasa.egloos.com/2562064</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알려고 하지 마세여</div><br />
&nbs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hubasa.egloos.com/256206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Sep 2006 18:29:31 GMT</pubDate>
		<dc:creator>슬아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은. ]]> </title>
		<link>http://chubasa.egloos.com/2550674</link>
		<guid>http://chubasa.egloos.com/2550674</guid>
		<description>
			<![CDATA[ 
  뭐든지 귀찮다로 시작해서<br />
<br />
귀찮다로 끝나네..ㄱ-....<br />
<br />
&nbs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hubasa.egloos.com/255067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Sep 2006 02:24:23 GMT</pubDate>
		<dc:creator>슬아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 </title>
		<link>http://chubasa.egloos.com/2541684</link>
		<guid>http://chubasa.egloos.com/2541684</guid>
		<description>
			<![CDATA[ 
  수면부족 장애로<br />
<br />
시달리고 있습니다. -_-a<br />
<br />
분명히 새벽까지 작업해서<br />
<br />
피곤할터인데 왜 버스안에서<br />
<br />
잠을 못잘까...(...)<br />
<br />
-_-a 좌우간 잠은 맘 편히 자야합니다.<br />
<br />
오란고교가 드디어 딱 한편을 남겨둔채 있습니다.<br />
<br />
뭐랄까.. 만화책에서도 8권에서 이미 직감 했지만<br />
<br />
끝낼때가 되었군 이라고 해야할까요<br />
<br />
사실 5~6권까지는 정말 코믹하고 재밌었는데<br />
<br />
'ㅂ' 7권이 넘어가면서부터는 그냥 귀찮더군요<br />
<br />
역시 그저 웃기 좋은 만화책도 ㅠㅠ 오래 가지 못합니다.<br />
<br />
뭔가 신선한 소재를 또 필요로 하는 거겠쬬<br />
<br />
허니와 클로버가 드디어 종방을 했습니다.<br />
<br />
지난 금요일 2기 12화로 말입니다.<br />
<br />
한 두어편 더 있었으면 좋을뻔 했다라고<br />
<br />
생각합니다. 그치만 뭐.. 독자의 상상에<br />
<br />
맡겨놓은 부분들이 있기에 기억에 남는 애니가 될거 같습니다.<br />
<br />
최근 학교 생활은 그야 말로 "득도의 길" 을 달리고 있습니다.<br />
<br />
ㄱ- 말투 싸가지 없게 말하다가도<br />
<br />
뭔가 필요하게 되면 와가지고 "언니" 라고 하는데<br />
<br />
ㄱ-.....이거 내가 언제까지 참고 보고 있을진 모르겠습니다.<br />
<br />
차라리 말투라도 싸가지 있으면 ㄱ- 괜찮은데<br />
<br />
일단 말투가 싸가지가 없어서 싫어요;<br />
<br />
뭐 사실 -_-a 가식으로 웃든 가식으로 상대하든 그런건<br />
<br />
상관이야 없습니다. 'ㅂ' 단지 들키지만 마세요<br />
<br />
그러면 되는겁니다. "가식"은 누구나 가지고 있거든요<br />
<br />
뭐 어찌보면 "가식"적이지 못하다는건<br />
<br />
그만큼 아직은 순수하고 어리다라고 말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어른스럽다" 라는 말에 -_-나 자신이 물들어감을 느끼게 되는군요<br />
<br />
뭐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어리광 부리는 어린애라고는<br />
<br />
생각이 안들정도의 인간이었기 때문에 ㄱ-<br />
<br />
나보고 어리다고 말하면 사실 충격적입니다.<br />
<br />
'ㅂ' 그건 날 모르고 하는 소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br />
<br />
뭐 이해해달라고도 안할거지만요 이제 포기했습니다.<br />
<br />
어리게 보든 -_-a 싸가지 없게 보든<br />
<br />
남이 보는 이미지는 나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겁니다.<br />
<br />
남들의 말에 현혹되어 나 자신을 낮추지 않기로 했습니다.<br />
<br />
'ㅂ' 난 그저 이 대학 4년간 날 믿어주든 가식적이든<br />
<br />
그들과 함께 공유하고 살아가다가 -ㅅ-a 찢어지면<br />
<br />
찢어지는거고 다시 만나면 그 때에 내 실력만<br />
<br />
인정 받으면 되는 겁니다.<br />
<br />
"실력은 쥐뿔도 없는게 성격도 더러워" <br />
<br />
보단 ㄱ- 성격 나쁜데 "실력"이 있으니 <br />
<br />
별 수 없지가 나을거에요 <br />
<br />
'ㅂ' 적어도 실력있는 자는 무시할 수 없거든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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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그런겁니다. 그런고로 자야겠어요<br />
<br />
내일의 태양을 보러..(...)<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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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Sep 2006 18:29:03 GMT</pubDate>
		<dc:creator>슬아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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