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은제맘님의 이글루</title>
	<link>http://chopinmom.egloos.com</link>
	<description>은제맘의 육아일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Nov 2009 12:20:5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은제맘님의 이글루</title>
		<url>http://pds5.egloos.com/logo/200707/24/08/e0042708.jpg</url>
		<link>http://chopinmom.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53</height>
		<description>은제맘의 육아일지..</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신기한 수학나라 ]]> </title>
		<link>http://chopinmom.egloos.com/2473659</link>
		<guid>http://chopinmom.egloos.com/2473659</guid>
		<description>
			<![CDATA[ 
  한솔 수학나라 교구..<br>잔뜩 눈독만 들이다가...<br>망설이다가...<br>그냥 포기했다가...<br>이번에 눈 딱 감고 들였다. <br>큰집에도 있고, 아는 언니네도 있고...<br>은제가 좋아라 하는데..<br>플라스틱 주제에 가격이 너무 비싸다 싶어서 포기했는데..<br>진작 사줄걸..후회가 되기도 한다. <br>어제 오자마자 세 시간 동안 가지고 놀고..<br>낮잠자고 일어나자마자 또 놀고..<br>오늘도 내내 가지고 놀고 있다. <br>아빠도 진즉 사주지...란다. <br>수업도 할 수 있는데.. 흠..수업은 엄마랑 하지 뭐 ...라고 아주 느긋한 생각을 하고 있다. <br>암튼 좋아해서 다행이네..			 ]]> 
		</description>
		<category>what she has~</category>

		<comments>http://chopinmom.egloos.com/247365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2:20:53 GMT</pubDate>
		<dc:creator>은제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팔이 아파요..ㅜ.ㅜ ]]> </title>
		<link>http://chopinmom.egloos.com/2466591</link>
		<guid>http://chopinmom.egloos.com/2466591</guid>
		<description>
			<![CDATA[ 
  <p>저녁에 어묵국을 끓이는데..<br>팔이 아프다고 찡찡대는 은제...<br>대수롭지 않게 '어디 아파요?' 했더니<br>팔이 아프시단다. <br>엎드리다가 팔을 다쳤단다. <br>팔꿈치도 괜찮고, 어디가 부은 것도 아니고...<br>손목도 괜찮길래...또 엄살인가 해서 별 신경을 안썼는데..<br>왼쪽 팔을 늘어뜨리고 쓰질 않는다. <br>조금만 만져도 아프단다<br>8시가 넘어서...병원갈려면 백병원 응급실이나 가야하는데..<br>요즘 안그래도 신종플루로 병원가기가 왠지 꺼려지기에 <br>그냥 야근하는 아빠한테 전화했더니..<br>붕대 감아주시란다. 심리적으로 안심시키자며...<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8/e0042708_4aeaa15d1b257.jpg" width="500" height="332.4468085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8/e0042708_4aeaa15d1b257.jpg');" /></div></p>아파하는 건지...울다가 웃다가 하는 그녀..<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8/e0042708_4aeaa17b01e04.jpg" width="500" height="332.4468085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8/e0042708_4aeaa17b01e04.jpg');" /></div>아프다고 부루퉁...<br><br>밤에 자다가 울길래 보니...실수를 하셨네...<br>새벽 두시 반에 들어온 신랑..급히 뛰어와 효림이 들쳐안고 작은 방으로 씽~<br>은제는 다시 잠들고...<br>새벽 5시...또 우는 것이...<br>등이 축축하고...에휴..또 쉬야했네..<br>다시 이불 치우고 혼내고...사실 엄살로 아픈거라 생각한지라...<br>또 달려온 신랑...정리하고 은제 재우고...<br>아빠는 6시에 출근해야 하는지라...<br>그냥 깬김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br>병원에 가보는 것이 낫겠다는 얘기도 하고...<br><br>은제 옆에서 까무룩 잠들었다가 효림이 배고파하는 소리에 <br>젖주고...10시 반에 일어난 은제..다시 아프시단다. <br>팔이 아프다며 우는데..아무래도 병원가는게 낫겠다 싶어서 <br>앞집 윤주 언니한테 전화해서 효림이 잠깐 봐달라하고<br>병원안간다는 은제 달래고 달래서...강제로 유모차 태워 주엽 BYC건물 3층 일산 튼튼정형외과로 갔다. <br>정형외과가 참...잘 없다. 제법 번화가인데...주엽에 하나 백석에 두 개 ...<br>갔더니 뼈가 삐끗한 거라고, 빠진 건 아닌데 애들은 관절이 약해서 그렇단다. <br>에휴...딸내미..너무 거칠게 놀면 안된다고 단단히 주의주고,<br>비타민도 하나 고..(비타민으로 병원가자고 꼬신지라..ㅜ.ㅜ)<br>오다가 떡집에서 약과도 잔뜩&nbsp;사서 집에 왔다. <br>아픈 딸내미 나아서 기분이 좋아진 엄마의 충동구매~<br><br>오는 길에 경비실에서 기저귀랑 물티슈 찾아서 오고..<br>좀 있으니 주문한 아기 욕조가 도착~<br>욕실에 넣어 놨더니 은제가 좋아라하며 들어가 30분을 논다. <br>유노하라도 타주고 실컷 놀아라 하고선 청소했다. 에휴...<br>주부는 바빠요~~~<br>피곤했는지 계란 사러가자고 살 꼬셔서 유모차 태웠더니..<br>금방 잠들어버렸다.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08/e0042708_4aeaa5a6bda68.jpg" width="500" height="332.4468085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08/e0042708_4aeaa5a6bda68.jpg');" /></div>아무것도 모르는 효림이..<br>어제 DTaP랑 Polio 맞고도 밤새 잘 잔 그녀..<br>한 시간 반 걸려 도착한 보건소에서 주사 맞고..<br>돌 전 아기는 주사 맞고 열나면 병원가야하니 <br>오전 중에 와야 한다는 얘기도 듣고...<br>허벅지에 주사 두 대나 맞은 효림양..<br>자다가 놀래서 찡찡...<br>효림이는 은제보다 좀더 울음이 길다. <br>은제는 진짜 주사를 잘 맞는 편인데..<br>효림양은 많이 놀랬는지 울음 그쳤다가 다시 생각났는지 울고...<br><br>보건소 뒤에 있는 공중전화에서 아빠한테 전화도 해보고..<br>비둘기 죽은 것도 보고...<br>힘들게 다시 걸어서 집으로 ~~<br>담엔 꼭...택시를 타리라...<br>아뉘...면허를 따야쥐..ㅜ.ㅡ<br><br>병원에서 걍 주사 맞으면 가까워서 좋지만...(병원은 10분 거리..)<br>보건소는 꽁짜인지라...ㅋㅋ 병원비 아껴 책사주마~하고 보건소를 고집하고 있지만...<br>아무래도 담엔 택시를 타야것다. ^^;<br><br>효림이 68일~<br>목에 제법 힘도 들어갔는데...<br>엎어두면 잘 들지는 못한다. <br>이렇게..<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8/e0042708_4aeaa887b8f46.jpg" width="500" height="332.4468085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8/e0042708_4aeaa887b8f46.jpg');" /></div>옆에서 은제가 같이 목들기 하는 중..<br>은제가 좀 빠르긴 빨랐는데...<br>78일째 되던 날...<br>큰집 소윤이가 80일에 뒤집고 현서가 90일..에 뒤집기를 하여..<br>그 말을 듣고 경쟁심이 붙은 엄마 아빠 ...은제더러 뒤집어 보라고 시켰더니..ㅋㅋ<br>바로 뒤집어 버린 그녀..<br>7개월 29일에 발걸음도 뗐고...<br>아무튼 운동신경 하나는 끝내줍니다. <br>지금은 공을 던지고 받고 자전거 타고 <br>소파에서 뛰어내리고 날아다니시는 그녀...ㅜ.ㅜ <br>정말...너무 거칠게 놀아서 때론 아들같은 그녀...<br>조만간 운동을 가르쳐야지..<br>(아빠가 후방 낙법을 벌써 가르쳐주었다는..<br>그 이후로 뒤로 넘어져도 머리를 꼭 들어주시는 그녀..)<br><br>은제는 젖먹고 굳이 트림안시켜도 토하지 않았는데..<br>효림양은 트림 꼭 시키고 눕혀놔도...꼭 다시 트림을 해야 한다. <br>옆으로 주루루룩 젖을 흘려주기 때문에 ...<br><br>이제 제법 깨어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 <br>젖먹고 1시간~2시간 정도 놀기도 하고...<br>눕혀두면 곧잘 잠들고..<br>혼자 잘놀고...밤에 잠도 잘자서..<br>일주일에 4,5일은 밤에 7~8시간 정도 잔다. <br>이대로 건강하게 자라주렴~^^<br><br><br>			 ]]> 
		</description>
		<category>Isn't she lovely?</category>

		<comments>http://chopinmom.egloos.com/24665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08:29:58 GMT</pubDate>
		<dc:creator>은제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 집은 동물 농장?? ]]> </title>
		<link>http://chopinmom.egloos.com/2465687</link>
		<guid>http://chopinmom.egloos.com/2465687</guid>
		<description>
			<![CDATA[ 
  은제는 청개구리...<br>효림이는 황소....<br>청개구리 은제는 하지말라면 꼭 하고..<br>하라면 안하고...<br>그래도 단순한 그녀...<br>치카치카 하자~하면 싫어 하고 도망가기에...<br>그럼 하지마..하자...하겠다고 따라옴...<br>뭐든지 반대로 해야 한다눈...<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9/08/e0042708_4ae8eb41071fb.jpg" width="500" height="7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9/08/e0042708_4ae8eb41071fb.jpg');" /></div>콧구멍을 너무 파서...저 코평수 어쩌냐...<br>콩놀이 한다고 욕조 내려주면 <br>코 안에 콩을 넣어 코막혔다고 뛰어오는 그녀...<br>혼자서 콩으로 케익 만들어 생일 축하 노래부르고 논다. <br>촛불도 켜고, 불도 끄고...<br>이번엔 엄마 생일이야~하면서 노래불러주는 그녀...<br>효림이 생일도 챙겨주고...<br>아빠는 가끔 챙겨준다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9/08/e0042708_4ae8ebce72df9.jpg" width="500" height="749.8677948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9/08/e0042708_4ae8ebce72df9.jpg');" /></div>하도 말을 안들어서..고집피우고...<br>스티커 붙이기에 나섰다. <br>하루동안 이쁘게 잘 지내면 달력에 스티커를 붙이고 <br>일주일동안 5개 이상이면 비타민 사준다고....에구...<br>그래도 효과가 좋다. <br><br>효림이 66일째...<br>예방 접종하러 가야하는데..<br>DTaP랑 Polio맞아야 함..<br>폐구균이랑 Hib는 병원에서....돈 좀 깨지겠네...<br>오늘 보건소엔...택시타고 가야쥐~~<br>보건소도 토요일에 근무하면 안되나?<br>아빠랑 같이 가면 좋을텐데..ㅜ.ㅜ<br><br>은제는 오늘 5시에 깨서...밥먹고 놀다가 8시에 다시 취침...<br>준비해서 1시즈음 가면 될 듯...점심시간은 12시.<br>은제도 A형간염 맞아야 하는데...<br>병원가니 백신이 다 떨어졌단다. <br>12월에 다시 들어온다니...그때를 기약하공..<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9/08/e0042708_4ae8edc9d0881.jpg" width="500" height="7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9/08/e0042708_4ae8edc9d0881.jpg');" /></div>저건 마이 퍼스트북룸...<br>한글을 뗐는데...읽기 독립은 아직 못하고..<br>글밥 많은 책은 좀 읽기 힘들어..그림만 보고..<br>그래..그림도 많이 봐야 창의력이 는다더라고...<br>엄마가 바빠서 많이 못챙겨 줘서 좀 미안하다는...ㅜ.ㅜ<br>아직은 엄마 사랑이 많이 고픈 그녀...<br><br>			 ]]> 
		</description>
		<category>Isn't she lovely?</category>

		<comments>http://chopinmom.egloos.com/246568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1:13:05 GMT</pubDate>
		<dc:creator>은제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목도 가누고...옹알이도... ]]> </title>
		<link>http://chopinmom.egloos.com/2464823</link>
		<guid>http://chopinmom.egloos.com/2464823</guid>
		<description>
			<![CDATA[ 
  중이염은 거의 완치...<br>의사샘왈 다 나은 것처럼 보이는데 약은 이틀 더 먹이세요...<br>하루 세번...<br>약 먹는 걸 싫어하진 않는데 맛이 이상한지 <br>혀로 자꾸 밀어낸다. <br>이맘 때 은제가 어땠는지...기억이 잘 안난다. <br>목도 제법 가누고...<br>한달 지나서 혼자 목욕시킬 때도 목이 안꺾여서 손 쉽게 했는데..<br><br>오늘 병원에서 잰 몸무게...옷입고 6.5kg...<br>일주일 사이에 300g이 늘었다. 호호...<br><br>딸내미...좀 그냥 자지...<br>왜 우니..?			 ]]> 
		</description>
		<category>Isn't she lovely?</category>

		<comments>http://chopinmom.egloos.com/246482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15:26:56 GMT</pubDate>
		<dc:creator>은제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효림이 두달~ ]]> </title>
		<link>http://chopinmom.egloos.com/2462118</link>
		<guid>http://chopinmom.egloos.com/2462118</guid>
		<description>
			<![CDATA[ 
  <p>두 달된 작은 딸..<br>중이염에 걸렸다..!!!<br>귀에서 귀지같은 게 떨어지고...살짝 물이 나오길래..<br>냄새도 좀 나고...혹시나 해서 들쳐업고 아니 유모차에 태워<br>병원엘 갔다. <br>중이염이시란다. 허허...<br>고름이 터져서 물이 나온거라고 적외선 치료도 받고 귀 소독도 하고<br>약 처방 받아 항생제 사왔다. <br>의사샘이 그동안 안보챘냐시길래 그런거 없었다고..<br>열도 안났어요 하니..열이 나기도 하고 안나기도 한다고 하신다. <br>고름이 터지고 좋아지고 있다기에 안심...<br>그래도 참...맘이 안좋네..<br>은제는 중이염 안걸리고 잘 컸는데...<br>겨우 두달된 효림양...벌써 중이염이요?<br>나참...황달도 좀 심하더니 혼자 다 나으시고<br>중이염도 모르고 지나칠 뻔 했소...<br>약을 열흘가량 먹어야 한다기에 그냥...각오하고 먹여야지...<br>큰집 형님께 전화했더니 중이염은 잘 재발한다고 약 오래 먹여서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br><br>병원가서 키, 몸무게 쟀는데...<br>60cm, 6kg...우량하시다. <br>하긴..턱이 세겹인데...<br>요즘 안아주면 팔목이 부러질 거 같다...허허...<br>이젠 배냇웃음이 아닌 진짜 사람을 알아보고 웃는다. <br>50일 전후해서 안고 웃으면 따라 웃기 시작했다. <br>웃는 얼굴을 알아보는 듯하다. <br>얼굴 마주 보면서 웃으면 따라 웃고...<br>가만 있으면 가만 있고...<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3/08/e0042708_4ae16f66d31dd.jpg" width="500" height="333.2723279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3/08/e0042708_4ae16f66d31dd.jpg');" /></div><br>이렇게 갸름했던 얼굴이...<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3/08/e0042708_4ae16fa4bde00.jpg" width="500" height="332.4468085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3/08/e0042708_4ae16fa4bde00.jpg');" /></div>어휴..저 볼살..턱..ㅋㅋ<br>어쩌면 좋냐...<br>어서어서 커야지~~<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3/08/e0042708_4ae16fcd3b8f5.jpg" width="500" height="7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3/08/e0042708_4ae16fcd3b8f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3/08/e0042708_4ae16fee4d0bc.jpg" width="500" height="333.2628015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3/08/e0042708_4ae16fee4d0bc.jpg');" /></div>아빠랑 판박이인 잘생긴 그녀...<br>그래도 수염은 따갑겠다.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3/08/e0042708_4ae170179f209.jpg" width="500" height="332.4468085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3/08/e0042708_4ae170179f209.jpg');" /></div>이뿐 언니랑 함께~<br>너도 크면 이렇게 될꼬야...<br><br>은제는 제법 어른스러워졌다. <br>조용하다 싶으면 혼자 책 읽고 있고...<br>아직 읽기 독립은 못했는데...<br>읽어달라고 하기 보다는 혼자 읽는 책이 더 많은 거 같다.<br>예전엔 무섭다며 안읽던 책을 혼자 꺼내 본다. <br><br>효림이 배고픈가보다. 찡찡...<br>가봐야지..<br></p>			 ]]> 
		</description>
		<category>Isn't she lovely?</category>

		<comments>http://chopinmom.egloos.com/246211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09:00:43 GMT</pubDate>
		<dc:creator>은제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삼칠일도 지나고... ]]> </title>
		<link>http://chopinmom.egloos.com/2438285</link>
		<guid>http://chopinmom.egloos.com/2438285</guid>
		<description>
			<![CDATA[ 
  멍고가 태어난 지 3주가 지났다. <br>은제는 여전히 좀...혼란스러워 한다. <br>좀 적응은 됐는지...젖 먹는 멍고를 봐도 그냥 넘어가기도 한다. <br>얼마전엔 젖 주지마라 자기가 먼저 먹겠다. 은제만 안아줘...하더니..<br>요즘엔 그냥 하루에 한번 정도만 그럴 뿐...<br>점점 익숙해지나보다. <br>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다. <br>그래도 여전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br>이불을 적신다. ㅠ.ㅠ<br>어젠 두번이나...ㅡ.ㅡ;;<br>이번주는 그냥...지켜보기로 하고...<br>에휴...<br>동생이 생긴다는 건 좋은 거라고 가르쳐야지...<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5/08/e0042708_4aaf2d9f57254.jpg" width="500" height="750.1418037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5/08/e0042708_4aaf2d9f5725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5/08/e0042708_4aaf2df1067f6.jpg" width="500" height="332.4468085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5/08/e0042708_4aaf2df1067f6.jpg');" /></div>멍고가 은제랑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음...하하..<br>하는 짓도 은제 아기때랑 너무 똑같고...<br>은제보다 조금 작긴 해도 말이지...<br>은제는 3.61kg 52cm<br>멍고는 3.11kg 51cm...<br><br>황달도 무사히 지나가서 다행...이 땜에 병원엘 두번이나 갔다왔으니..<br>그래도 은제 감기걸려...온가족이 홍역을 치뤘음...<br>멍고도 걸렸는지 아직도 콧물이...ㅡ.ㅡ;; <br>6개월이전엔 감기도 잘 안걸린다던데....ㅜ.ㅜ<br><br>은제는 아직 읽기 독립 전...<br>그래도 조용하다 싶으면 혼자서 책 보고 있다. <br>글을 차분히 읽고 있진 않아도 ...자꾸 보려고 하고..<br>고모가 있어 다행이다. <br>매일 공원 놀이터에 가서 놀아줄 사람이 있으니..<br>그나마 좀 스트레스를 푸는 중..<br>밤마다 아빠가 산책 데려가고...<br>그래도 고모한테 매일 이런다는데...' 엄마가 나으면 엄마랑 아빠랑 같이 산책갈거야...'<br><br>어제는 멍고가 처음으로 밤중에 긴 시간을 잤다. <br>밤마다 잠을 안자서 고모가 밤잠을 설쳐가며 보시는데...<br>어젠 웬일인지...11시에 먹고 4시에 깼음..그리고 8시 반 즈음 다시 먹고...<br>그래 ...너라도 잘 자야지...<br>잠 안자는 건 언니로 충분하단다..<br><br>딸...쉬야했니?<br>끙끙대는구나...			 ]]> 
		</description>
		<category>Isn't she lovely?</category>

		<comments>http://chopinmom.egloos.com/243828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Sep 2009 06:10:02 GMT</pubDate>
		<dc:creator>은제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완전 피곤... ]]> </title>
		<link>http://chopinmom.egloos.com/2389017</link>
		<guid>http://chopinmom.egloos.com/2389017</guid>
		<description>
			<![CDATA[ 
  멍고가 많이 크니...그래봐야 1.8kg...<br>몸도 무겁고 피곤하기도 하고...헥헥...<br>골반도 많이 아파 체력적으로 심히 힘들다. <br>블로그를 업뎃하기도 힘들고...만사 귀찮으심...<br>그래도 딸냄이 책은 읽어줘야 한다꼬..<br>새벽 2시넘어까지 안자고 버티느라...체력 고갈...<br>뱃속에선 멍고가 버둥대고..<br>밖에선 은제가 날뛰고...허허...<br>그래도 딸이어서 얼마나 다행인지...^^<br>아들 기르시는 엄마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br><br>예전엔 무섭다고 멀리하던 책들...<br>뽑으면 다시 꽂으라고 울먹이던 책들...<br>잘도 꺼내 아빠랑 읽으십니다. 하하...<br>엄마가 꺼내면 질겁을 하더니...<br>그래서 아빠랑 책 읽는 게 중요하다고들 하는지...<br>아빠랑 잘 읽고 나면 엄마랑도 재밌게 보십니다. ^^<br>한참 보던 책들만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시더니...<br>새로운 책들도 잘 꺼내 보시고...<br>왜라는 질문도 많이 늘어...<br>감당이 힘들어서 ....백과사전을 들였다. <br>아직 잘 활용하진 못하고 있으나...뿌듯...<br>은제도 관심을 나름 가지시고 '엄마 이거 볼래요 ' 하면서 <br>백과사전 꺼내신다. 뭐 얼마 읽지도 못하지만...<br><br>수학 동화는 좀 뜸해지고...<br>대신 북룸을 너무 사랑하시게 된 그녀...<br>별로 좋아하지 않던 사진으로 보는 자연이야기도 좋아하고...<br>마더구스는 완전...너덜해지게 보신다. <br>뭐..그렇다고 보드북이 너덜해지진 않지만..^^<br>10권만 사랑해주시더니...<br>아빠랑 6권도 보고...이젠 16권을 거의 다 외우신 그녀...허허...<br>엄마가 게을러서...사 둔 노부영은...그냥 책인 줄만 아는 그녀..<br>노래로 해줘야 하는데...개별 시디를 틀기가 귀찮음...ㅡ.ㅡ;;<br>마더구스는 시디하나만 넣으면 되므로...딱 좋음...<br>그래도 안들이대니...자기가 더 뽑아옴..<br><br>요즘 입버릇..' 멍고 태어나면 같이 놀자~' <br>'멍고 태어나면 이건 ~야 라고 가르쳐줄거야' ㅋㅋ<br>제법 언니 티가 나는 그녀...<br>강요하지 말아야지...<br>가뜩이나 스트레스 받을텐데....<br><br>한글하면서 엄마 아빠의 질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지...<br>글자를 물어보면 무조건 '몰라 몰라' 모르쇠로 일관하는 그녀...<br>작전을 바꿔...'엄마가 읽을테니 은제는 절대 읽지마요' 하면<br>'나도 읽을래요' 하는 그녀...허허...<br>역시...살살 꼬셔야해...<br>이젠 책을 읽어주면 글자부분을 한참 보고 있다. <br>가끔 한문장씩 읽어주고...<br>그러면 오바해서 칭찬해주고...<br>그랴...이렇게 가자. <br>그림보다 글자에 더 집중해서 걱정이 되긴 하지만...뭐...<br><br>한참 퍼즐을 안가지고 놀다가...두어달 되었나?<br>주말동안 엄마 아빠랑 신나게 퍼즐놀이 하더니...<br>어느새 35 피스도 쉽게 맞춰버린다. <br>이틀전만해도 어려워서 엄마가 도와줘요 하더니...<br>그림판을 다 외워버렸다. <br>'새퍼즐 사주세요' 하길래...<br>아빠가 주문한 48 피스..뽀로로퍼즐...<br>그랴...퍼즐을 잘하면 퍼즐을 열심히 하면 돼지....<br><br>부쩍 소꿉놀이를 좋아하게 된 그녀...<br>커다란 수건을 깔아놓고 <br>'여기서 과일먹자.' '엄마도 여기 앉아요' 한다. <br>몸이 무거운 엄마...움직이기 귀찮은데...ㅜ.ㅜ<br>크래용, 물감으로 그림도 열심히 그리고...<br>물고기 그려주면 색칠도 해버리고...<br>'엄마 분홍 물고기가 노랗게 됐어요' 한다. <br>색칠놀이 책을 사줄까...<br><br>낯가림이 심한 그녀..<br>'부끄럼쟁이는 싫어'를 보더니..<br>인사를 시작했다. <br>경비 아저씨만 보면 '안녕하세요' 세번은 반복...<br>엘리베이터에서 누구를 만나면 ' 안녕하세요' 하고..<br>허허..덕분에 인사 잘하는 아이가 되었다. <br>강요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고..<br>책에서 읽고...엄마가 보여주고...그러면 된다. <br><br>이쁘게 크고 있는데...<br>가끔 반항을 해서...허허..당황스럽기도 하다. <br>싫어 싫어 싫어...를 입에 달고 있기도 하고...<br>아빠랑 싸우고...ㅡ.ㅡ;;<br>소리 빽 지르고...에휴...<br>그래도 나름 배려하는 아이로 자라고 있다. <br>'엄마 안아줘' 했다가 조금 지나면 '엄마 배 뭉쳤어요?' 하고 물어보고...<br>이대로만 쭉 자라주면 좋으련만...^^<br><br>ㅋㅋ 아빠가 3일동안 수원쪽으로 교육을 갔으니...<br>당분간 싸우진 않겠네...^^;<br>			 ]]> 
		</description>
		<category>Isn't she lovely?</category>

		<comments>http://chopinmom.egloos.com/23890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08:55:58 GMT</pubDate>
		<dc:creator>은제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건 어떻게 하라는 건지... ]]> </title>
		<link>http://chopinmom.egloos.com/2368308</link>
		<guid>http://chopinmom.egloos.com/2368308</guid>
		<description>
			<![CDATA[ 
  기저귀를 거의 뗀 듯하다. <br>오늘 '쉬야 하고 싶어요' 하길래<br>'기저귀 줄까요?' 하니..<br>'변기에 할래요' 하더만...<br>줄곧 변기에서 볼일을 보신다. <br>뭐..이렇게 되기까지 일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br>이불을 털려고 문을 열어놨더니 신발을 신고 나가선..<br>밖에서 그대로 볼일을 보신게다. <br>기저귀를 빼고 말이다. <br>목소리를 좀 높여 혼냈다. <br>왜 말을 안하냐고...엄마가 기저귀 해줄텐데...하면서 <br>말 안해서 엄마 화가 나려한다고 했더니...<br>'엄마 화내지 마세요 다신 안그럴께요..' 에구...찡하다. <br>안아주면서 앞으론 엄마한테 말하세요 했더니 '네'하신다. <br>그러곤 계속 '쉬하고 싶어요' 하면서 바지도 벗고 변기에 앉아서 볼일을 보신다. <br>우와~언니네~하면서 칭찬해주고...<br><br>혼낼 때는 목소리를 높이면 안된다.<br>높이다보면 더 화가 나고...그 화에 못이겨 애를 울리게 된다.<br>잊지말자. <br>은제는 이제 29개월이고...아직 아기다. <br>아무리 얼굴이 성숙해보이고...말발이 세다할지라도...ㅋㅋ<br>꽃으로도 때리지 말아라....ㅜ.ㅜ<br><br>요즘 '싫어' 하면서 고개를 홱 돌리는 버릇이 생겼다. <br>어데서 배운건지...<br>싫어 싫어 홱 홱...이거 정말...어쩌라는 거냐...<br>피곤하거나 잠이 오거나...같은 말이군. <br>암튼 상태가 안좋으면 나타나곤 한다. <br>한 때겠지...좀 있으면 안할거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스린다. <br><br>ORT를 사고 싶은데...옥스포드 리딩 트리..<br>살펴보니, 더 갖고 싶은 책이다. <br>마이퍼스트북룸 같은 분위기에 책 구성도 완전 좋구...<br>흠...싸게 페이퍼백으로 살까...아니면 하드커버로 살까..<br>하드커버가 더 끌리기도 하고...멍고 태어나면 또 볼 수 있으니...<br>멍고 책도 사야하는데...<br>비타민 검색도 해봐야겠다. <br>일단, 한솔 수학나라교구는 접고....<br>책으로 올인??????<br><br>차일드 애플은...그닥 비추..<br>완전 대박난 집도 있다는데..우리는 달님그림책이 있어선지...<br>창작도 좀 많나?<br>그렇군...전집이 거의 5질이네..<br>달님 그림책<br>상상아이<br>프뢰벨 테마<br>동화나라페스티발<br>차일드 애플...<br>상상이나 테마, 동화나라는 수준이 좀 높은 것들이 많은지라..<br>차일드를 들였는데...글쎄..<br>생각보다 질이 별로다. <br>그냥 칼데콧 수상작 10권이나 살걸그랬다 .<br><br>			 ]]> 
		</description>
		<category>Isn't she lovely?</category>

		<comments>http://chopinmom.egloos.com/236830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Jun 2009 08:37:23 GMT</pubDate>
		<dc:creator>은제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너무 심했나? ]]> </title>
		<link>http://chopinmom.egloos.com/2363836</link>
		<guid>http://chopinmom.egloos.com/2363836</guid>
		<description>
			<![CDATA[ 
  <p>금요일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넘어져서 다리가 약간 까지고 피는 안났는데..<br>토요일에 기저귀 벗고 그냥 바지에 쉬하다가 아팠는지...<br>'앉아서 쉬야하면 괜찮아요' 하니까 <br>그다음부턴 변기로 달려가 볼일을 보신다. <br>아니...이럴수가..!!! <br>배신감보다는 대견함이 더 커서 열심히 칭찬하고 박수치고..<br>아빠까지 동원해서 대단하다고 칭찬하고..<br>축하한다고 케익까지 샀는데...<br>이놈의 딸내미...<br>그날만 변기에 쉬야하고 다음부턴 그냥 누신다. <br>허허....<br>월요일에 기저귀 벗기고 쉬야하고 싶으면 말하라고 했더니..<br>짜증만 부리다가 울면서 엄마 무릎에 볼일을 보신다. <br>열받은 엄마...<br>심하게 혼을 냈다. 버럭버럭 소리를 질러가면서...<br>그때 아빠 전화받아서...아빠가 말리는 바람에 ...덕분에 그정도로 끝냈다. <br>그러곤 안아서 '변기에 쉬야하기 싫어요? 했더니...싫으시단다. 기저귀 하시겠단다. <br>그후론 벗겨놨다가 그냥 쉬야하고 싶다고 하면 기저귀 채워준다. <br>이러면서 떼겠지..뭐, <br>근데...<br>어젯밤 주무시면서 너무 심하게 울어재낀다. <br>근 한시간 정도?<br>울다가 자다가 울다가...허허...<br>아빠 일찍일어나셔야 하는데...<br>결국 10시 반즈음 일어나셨다. <br>오래 주무셨구만...팅팅 불어선...<br>엄마가 미안하다..딸...<br>이놈의 성질머리를...어쩔꼬...<br><br><br></p>			 ]]> 
		</description>
		<category>Isn't she lovely?</category>

		<comments>http://chopinmom.egloos.com/236383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Jun 2009 11:15:13 GMT</pubDate>
		<dc:creator>은제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5월 28일 23권 ]]> </title>
		<link>http://chopinmom.egloos.com/2362072</link>
		<guid>http://chopinmom.egloos.com/236207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01/08/e0042708_4a2394f08009e.jpg" width="500" height="3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01/08/e0042708_4a2394f08009e.jpg');" /></div>새로 온 노부영을 나름 사랑해주시는 그녀...<br>역시 물고기를 좋아하고..<br>밥먹다가 뛰어와서 냅킨도 그대로 하고 계시네..			 ]]> 
		</description>
		<category>what she reads</category>

		<comments>http://chopinmom.egloos.com/236207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Jun 2009 08:45:49 GMT</pubDate>
		<dc:creator>은제맘</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