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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tchPotch ~egloos sp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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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illkommen, bienvenue, welcom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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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15:16: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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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tchPotch ~egloos sp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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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illkommen, bienvenue, welcom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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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에반게이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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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40/b0034040_4aeee7f205ad6.jpg" width="500" height="715.2209492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40/b0034040_4aeee7f205ad6.jpg');" /></div><br />
아ㅠㅠ....<br />
<br />
전 주말쯤 배스터즈를 볼까 합니다. 멤버는 여친이 그 영화를 같이 안봐줄 것 같은 남자, 여친이 그 영화를 안 좋아할 것 같은 남자, 남친이 그 영화를 안 좋아할것 같은 여자, 여친없는 남자. 전 3번이구요^ㅂ^... 어째 여자들 취향은 아닌가봐요?; 쿠감독님 영화가 뭐 원래 그렇긴 하겠지만 ㄱ-..<br />
12월에 개봉하는 에반게이론도 기대중입니다~:D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omments>http://chocosue.egloos.com/426801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5:03:49 GMT</pubDate>
		<dc:creator>수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미카보러 갈거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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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0/40/b0034040_4aeaa4cdf0731.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0/40/b0034040_4aeaa4cdf0731.jpg');" /></div><br />
27일 티켓 오픈, 미칠듯한 클릭질에도 불구하고 10분만에 전부 다 나가버린 새하얀 3000개의 좌석을 바라보며 세상이 끝날것같은 기분으로 이틀을 보냈습니다. 수요일 밤 열두시 땡 치자마자 취소표가 풀린다는 말에 컴퓨터 앞에서 정좌하고 미친듯이 F5를 눌러서 예매한 1400번대의 티켓 두장!! 앞으로.. 적어도 앞 구역으로 가고싶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예매한게 어디냐며 스스로를 위안하고 입금을 한지 30분만에 얻을 수 있던 1300번대의 티켓 두장...... 하룻동안 고민을 하다 결국 먼저 예매한 티켓을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입금 당일 예매취소는 수수료 안붙는다길래.. 그래도 혹시 좋은 자리가 나올지 모르니 기다려보자며 1300번대의 티켓값을 입금하는것을 잠시 보류. 어젯밤에 해야지 해놓고 까먹고, 아침에 해야지 하고 까먹고 오늘 집에 가서 꼭 해야지 안그러면 티켓을 날릴거야 하고있는데 어디선가 700번대 티켓들이 풀렸다는 소식이!!! 냅다 접속해서 클릭한 결과 700번대 중반의 티켓을 get!! 했습니다 응하하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 조금만 늦게 들어갔어도 못할뻔 했어요. 전에 예매했던 티켓이 취소한지 2분도 안되어서 나가버리더라능.. 아 그래도 앞구역으로 진출했어!! 더 앞으로 갈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일단 이정도로도 대만족입니다ㅠㅠ 뭐 빠지는 자리 없나 계속 들락거리긴 할거같지만..<br />
<br />
미카 내한공연 표가 없어서 난리인것이 신문에도 나왔었다며 친구는 장사를 하라고 했지만 그건 영 귀찮고 할짓도 아닌것같고 그렇네요. 근데 뭐 타이밍만 잘 맞추면 예매하는것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을듯도 하고?.. 이글루엔 어째 공연 가시는 분이 없는지 밸리가 영 썰렁하네요 히히 이럼 자랑이 안되잖아..ㅠㅠ 뭐 예매 시작한날 광클하셔서 완전 앞쪽 예매 성공하신 분들께는 전혀 자랑이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전 그저 햄볶을 뿐입니다. 좁은 홀이라 더 좋아요! 혹시라도 가고싶으셨는데 예매 실패하신 분들은 오늘 밤 자정을 노려보심이 어떨지~ 흣흣<br />
<br />
집에 가자마자 아이팟에 가사부터 넣어야겠어요 항가/ㅅ/..<br />
<br />
<p align="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f1wvlKjasVs&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f1wvlKjasVs&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Mika - We are golden</p><br />
			 ]]> 
		</description>
		<category>Juke Box</category>

		<comments>http://chocosue.egloos.com/4265851#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09:02:56 GMT</pubDate>
		<dc:creator>수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고 추워라 ]]> </title>
		<link>http://chocosue.egloos.com/42583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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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9/40/b0034040_4adc1638885a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9/40/b0034040_4adc1638885a3.jpg');" /></div><br />
Oct.10, 2009_@흑석동 제플린러쉬<br />
공연이었다고 하기엔 좀 민망한- 예고를 하지 못했던것은 저도 시작하기 3시간 전에 연락을 받았기 때문입니다:D... 문제시엔 삭제될 사진이에요 니힐<br />
<br />
일기예보를 제대로 안보는 여자입니다. 지난주엔 우산을 안챙겨서 비를 맞더니 오늘은 새벽에 추워질거란 예보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주와 똑같이 입어서 대낮부터 캐봉변을.. ㅓㄷ미ㅑㅓㅚ먀ㅓ 아니 그래도 지난주엔 이렇게 입고 다녔을때 낮엔 더웠단말이죠!?... 하긴 어제 코트를 입고나갔는데 낮엔 딱좋고 밤엔 추웠으니 오늘 날씨를 예상못한 제가 바보인걸까요ㅠㅠ.. 그치만 어젠 치마였다구 원피스였다구ㅠㅠㅠㅠㅠ<br />
오늘은 바람이 정말 많이 불더라구용. 낼부턴 진짜 중무장 하고 다녀야할듯.. 극세사 이불을 둘둘 말고 자도 아침에 추운걸 보면 슬슬 보일러를 켜야할때가 왔나 싶기도 하구요. 이제 10월인데! 가을이 없다는 말이 사실인가봐요 ;ㅁ;<br />
<br />
어젠 이대-신촌-홍대 근방에 있었습니다. 목요일쯤 강철의 연금술사 신간을 사러 코엑스 반디앤루니스에 갔는데 생각보다 살만한 신간이 꽤 되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에 홍대에 가서 사야지 하고 내려놓았었는데, 정작 어제 신촌 북오프에서 생각지도 못한 만화책을 일곱권이나 사버리는 바람에..... 강철의 연금술사를 비롯한 신간들은 그냥 바이바이ㅠㅠ 도저히 집까지 들고갈 수 없을것 같더라구요. 가뜩이나 책 일곱권을 비닐봉지에 담아줘서 손가락 터지는줄 알았는데 흑..<br />
그와중에 귀걸이는 신촌에 흘리고 오고, 향뮤직 들르는것도 까먹고, 밥먹다가 막차 놓쳐서 난리난리치고ㅠㅠ..<br />
그치만 귀걸이는 우리 김씨가 내일 찾아다 준댔고, 시디는 온라인으로 주문할거고, 택시탈 각오로 내린 서울대입구 역에서 기적적으로 집근처로 가는 버스를 발견했으니 아직 세상은 살만한거죠 그런거죠!!..<br />
정신줄 잡고 살겠습니다 ㅠㅠ<br />
<br />
앗, 이대 앞 이대안동찜닭 맛있어요! 지인이 격하게 추천해서 일부러 찾아간 집이었는데, 솔직히 맛있어서 막 감동할 정도까진 아니고[..] 적절한 가격에 볶음밥이 꽤 맛있습니다~ 같이 나오는 사라다[샐러드 말고 양배추 채친 그것]랑 동치미도 맛있었어요. 이래놓고 전 수요일에 또 찜닭 먹을거지만...<br />
<br />
당장은 오늘 저녁에 뭘 먹냐군요. 배고파요 근데 지갑에 돈이 하나도 없어서 떡볶이도 못사가...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omments>http://chocosue.egloos.com/425831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09:09:38 GMT</pubDate>
		<dc:creator>수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월이다 ]]> </title>
		<link>http://chocosue.egloos.com/4255009</link>
		<guid>http://chocosue.egloos.com/425500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4/40/b0034040_4ad57fe5bdab1.jpg" width="300"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4/40/b0034040_4ad57fe5bdab1.jpg');" /></div><br />
9월의 언젠가, 사당 파스텔시티에서 by <a href="http://allpurpose.egloos.com" target="_blank">김씨</a><br />
<br />
뷰파인더로 봤을때는 헉 말라보여 이랬는데 막상 보니 그렇게 보이지만도 않네요 얼굴이 커서 그런가 목이 굵어서 그런가..<br />
스스로가 살이 빠졌다는것을 주위의 반응에서 가장 실감하게 된답니다. 짧게는 2-3달, 길게는 1년만에 만나는 사람들의 얼굴이 굳어지는 모습을 보며 만감이 교차했었어요..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의 반응이 훨씬 격합니다. 여러분 전 아프지 않아요ㅠㅠ....<br />
집앞에 헬스장이 생겨서 여길 다녀봐야겠다- 싶었는데 1:1 트레이닝 전문?.. 센터라서 슬펐습니다. 사촌동생이 자기 다니는데로 같이 다니자구 꼬시는데 거기라도 다닐까 싶어요 진짜 어후ㅠㅠㅠ... 물렁살을 모두 근육으로 만들어야겠어요!.. 아니 뭐 그러기 이전에 집에서 스트레칭이라도 좀 해야겠습니다 정말로 진짜...ㅠㅠㅠㅠ<br />
<br />
원래 쓰려고 했던건 이런 내용이었는데 별 그지같은거때매 뻘글을 썼네요; 다신 이러지 말자 나님..<br />
<br />
근데 운동해야지 했더니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는 이 상황은 뭔가요. 어젠 비를 쫄딱 맞았습니다 으엉ㅠㅠ 갑자기 그렇게까지 추워질줄 몰라서 옷도 가볍게 입었는데 이게 웬 봉변.. 신천에서 마후라를 머리에 뒤집어쓰고 택시를 타려 뛰어가는 여자를 보셨다면 그게 바로 접니다 네에네에. 어제 생각하고 둘둘 껴입고 나왔더니 어째 오늘은 많이 안춥네요;;;<br />
그래도 남의 돈으로 먹은 훠궈는 맛있었어요. 양고기와 청경채는 매우 좋습니다/ㅅ/ 어쩌다보니 일주일에 한번씩 먹고있긴 하지만;; 다음엔 부페 먹을거에요 으히힛 날이 추워지니 확실히 따뜻한게 마구 땡기네요... 아 배고프다 ㅓ미ㅑㅗㅓ먀거ㅗ<br />
<br />
소고기가 먹고싶어요..<br />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omments>http://chocosue.egloos.com/425500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08:47:16 GMT</pubDate>
		<dc:creator>수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독서가 자랑인가요? ]]> </title>
		<link>http://chocosue.egloos.com/4253586</link>
		<guid>http://chocosue.egloos.com/4253586</guid>
		<description>
			<![CDATA[ 
  일주일쯤 전에 사진과 함께 임시저장해둔 글이 있었는데, 그건 마무리 안짓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br />
<br />
<a href="http://susugeki86.egloos.com/5138691" target="_blank">패션밸리에서 논란이 되었던 글</a>을 읽었습니다. 전 평소에 밸리에 가지 않아요; 가는곳은 마이밸리뿐, 가끔 이슈가 되는 일들을 이웃분들이 포스팅 하실때마다 찾아서 보는 정도거든요. 사실 이글루라는곳이 워낙 사건사고가 많잖아요. 걍 보고 나서도 이런 바보들이 있구나- 라고 넘기는게 대부분이었는데..<br />
글을 보고 느낀건데요, 취존중이고 패셔니스트를 무시했고 뭐 이딴걸 다 떠나서 대체 왜 책을 많이 읽고 갖고있는게 자랑인거죠?...<br />
<br />
전 어릴때부터 참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제가 정말 신기했던것이 책 읽으라고 잔소리하는 부모님이었어요.. 전 구몬수학 안하고 책읽는다고 책을 찢김당한적도 있는지라=ㅅ=[무슨책이었는지도 기억해요 비운의 왕비 마리 앙뜨와네트 1권...] <br />
학생때는 학교에서 다독상을 받기도 했었고, 학교를 졸업한 다음에는 도서관을 찾아 멀리까지 가는것이 귀찮아서+돈을 버니까 사서 읽은 책[만화책 포함]들도 꽤 되네요. 악보와 잔뜩 빌려둔 책들을 포함하여 5단 책장 4개를 앞뒤 2단으로 채우고도 꽂을자리가 없어서 방구석에 쌓아둘 정도이니 저도 책이 적은편은 아닌것 같습니다만..[물론 제 주변엔 제 몇배나 되는 장서를 소유하고 계신 분들도 계시지만, 요즘 사람들이 하도 책을 안읽다보니 제가 갖고있는 정도가 적은 편은 아닌것 같더라구요;]<br />
전 이걸 자랑이라고 생각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요. 책 읽는 스스로가 우월하다고 생각해본적은 더더욱; 제가 어디 독후감 일일히 쓰던가요. 지금은 못그러고 있지만 지난달까지 적어도 한달에 책 두세권은 샀었어요.[못그러는 이유는 사놓고 빌려놓고 안읽고 못읽은 책들이 너무 많아서 다 보고 사려고..]<br />
자기의 책장과 책의 양을 자랑한다니, 오타쿠들이 자신들의 피규어와 프라모델 콜렉션을 자랑하는것과 대체 무슨 차이가 있나요.. 뭐 구하기 힘든 책을 갖고있다면 모를까 별로 그런것도 아니고;;[혹시 있었는데 제가 못본거라면 죄송합니다]<br />
<br />
아니 그리고 전;;; 댄 브라운과 시바 료타로의 책을 역사서로 구분하는분은 첨봤음... 탐 클랜시도; 다시보니 람세스도 들어가 있네요;;; 장르 구분은 참 잘 해두신듯.. 설마 삼국지나 봉신연의도 역사서라고 생각하시진 않겠죠..?;; 대체 전문서적 꽂아두셨다는 칸엔 뭐가 꽂혀있을지 참 궁금하네요.<br />
<br />
그리고 원인 없는 결과 없다고, 몇번씩이나 그렇게 패션센스를 비난당했을 정도면 일단 그런말 듣기 싫어서라도 스스로의 센스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는게 맞지 않나요; 그렇게 좋아하는 책들중에 패션센스를 개선하는 책도 분명 있을텐데, 그걸 읽어볼 생각은 하지 못하신건지=ㅅ=; 아 고귀한 문학도셔서 그런 저급한 책은 취급 못하시겠다는거려나요...<br />
또 그렇게 재차 같은 얘기를 들으셨을 정도면 강남이 아니라 강북에서도 별 차이 없을것같은데; 왜 굳이 강남을 강조하셨는지.. 강남바닥엔 머리비고 천쪼가리에만 관심있는 여자들밖에 없단 얘기를 하고싶으신가요. 이건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만 싸잡아 깐게 아니라 강남사는 여자들까지 싸잡아 까인듯한 기분이 드네요.<br />
<br />
책을 읽는다는건 결국 개인의 취미생활이지, 절대 사람의 지성을 판단하는 잣대가 아닙니다. 자랑거리 또한 아니구요.<br />
진정한 문학도를 자처하시는 분이 아무리 감정에 휩쓸렸을지언정 저런 글을 쓰시다니, 똑같이 책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제가 참 다 부끄럽네요.<br />
<br />
..평온한 성격의 제가 어쩌자고 이런 글을 다 써제꼈다죠.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픈듯..			 ]]> 
		</description>
		<category>Talk About</category>

		<comments>http://chocosue.egloos.com/425358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08:01:58 GMT</pubDate>
		<dc:creator>수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양이의 속마음 테스트 ]]> </title>
		<link>http://chocosue.egloos.com/4242355</link>
		<guid>http://chocosue.egloos.com/4242355</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flashgame.rounder-s.net/honnemaker.cgi?g=1781&amp;i=1" target="_blank">여기</a>에서 할 수 있어요. 우리 쟈긔 블로그에서 갖고왔음.. 테스트 하기 전에 써있는 말이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말자구요~' 던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4cc67b31.jpg" width="500" height="413.793103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4cc67b31.jpg');" /></div><br />
김**[본명] : /ㅁ/<br />
김사키 : 죽을래?<br />
사키 : ......<br />
삭희 : 엄훠/ㅅ/<br />
김씨 : .....:@:@:@:@:@:@:@<br />
** : 옹야<br />
<br />
전 김**이나 삭희랑 연애해야겠군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04e264cc.jpg" width="500" height="413.793103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04e264cc.jpg');" /></div><br />
태구 : ....;ㅁ;<br />
브롴 : .........;ㅁ;<br />
쥬히 : 고마워ㅠㅠㅠㅠ<br />
솜 : ?!?!?!??!?.....;ㅁ;<br />
숑 : 아히 별말씀을♡<br />
아쿠 :  나도 좋아해요/ㅁ/<br />
<br />
세명이랑만 놀아야지......ㅠㅠ<br />
<br />
본명버전.<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57f4a415.jpg" width="500" height="413.793103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57f4a415.jpg');" /></div><br />
태구 : ...나 나는 수려...<br />
브롴 : 고마워ㅠㅠ..<br />
쥬히 : !??!?!??....내 내가 잘못했어ㅠㅠㅠㅠㅠ<br />
솜 : 네 치우겠습니다...<br />
숑 : 언니가 최고라능 ㅠㅠㅠㅠ<br />
아쿠 : 헉 죄죄송합니다...<br />
<br />
한결같은 사람은 꼭 있습니다 호호호<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1e395103.jpg" width="500" height="413.793103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1e395103.jpg');" /></div><br />
할아버지 : 네 그럼요 그렇고말구요<br />
이안 : 너까지 날...<br />
오빠 : 알랍알랍/ㅁ/ㅁ/ㅁ/<br />
효돌 : 야!!!ㅠㅠ<br />
용길씨 : 고다가 어디졍?....<br />
네정 : 나도 사랑해요♡<br />
<br />
ㅋㅎ에서의 나의 입지가 드러나는 순간..<br />
<br />
본명버전<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6d7e3adb.jpg" width="500" height="413.793103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6d7e3adb.jpg');" /></div><br />
할아버지 : 내가뭘!?!??!?!<br />
이안 : 별말씀을 토호홍<br />
오빠 : 오빠뿐이야ㅠㅠㅠㅠㅠㅠ<br />
효돌 : .....너어어어어어어어!!!:@:@:@:@:@<br />
용길씨 : 나보다 장난감도 더 많으면서!?<br />
네정 : 아니 왜 다들 우리 화장실에 불만을...<br />
<br />
우리집 화장실에 대체 무슨 문제가ㅠ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424abb35.jpg" width="500" height="413.793103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424abb35.jpg');" /></div><br />
서미돌 : 언니 보고싶어ㅠㅠ<br />
이봉 : 언니??!?!??!?!;ㅁ;ㅁ;ㅁ;ㅁ;ㅁ;.....<br />
오냥 : 감사합니담/ㅁ/ㅁ/ㅁ/<br />
지셍 : 아히/ㅁ/ㅁ/ㅁ/ㅁ/ㅁ/<br />
망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미역 : 믿음직한 나구나 토홍홍<br />
<br />
두분 저를 상관좀 해주시라능 ㅠㅠ...<br />
<br />
본명버전<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79c029f3.jpg" width="500" height="413.793103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79c029f3.jpg');" /></div><br />
서미돌 : 으악 언니 으아악 ㅠㅠㅠㅠㅠ<br />
이봉 : 사 상관없는것보단 이게 나을지도..<br />
오냥 : 세상에 제가 오냥님께 이런말을 듣다니....!?!??<br />
지셍 : 네?!?!?!....<br />
망고 : 언니랑 이제 안놀아 우린 끝이야ㅠㅠ..<br />
미역 : 난 믿음직한 심부름꾼이었어.....<br />
<br />
이렇게 한결같은 사람도 있군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263407a9.jpg" width="500" height="413.793103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263407a9.jpg');" /></div><br />
아얔호 : 헉 이러지마 우리는 친구라능...<br />
혜미오빠 :  돌았군.................<br />
민영 : 얼마전에 보내줬잖아;ㅁ;...<br />
용자 : 됐거든?...<br />
신군 : 아니 제가 머가........<br />
라욘 : 오빤 너무 멀군여....<br />
<br />
오덕에게 인기많은 접니다 핫핫<br />
<br />
본명버전<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83007226.jpg" width="500" height="413.793103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5/40/b0034040_4abc483007226.jpg');" /></div><br />
아얔호 : 뭐!?...<br />
혜미오빠 :  장어부터 쏘시져!?<br />
민영 : 집사에게 간식을 요구하는 우리 미뇽이...<br />
용자 : 안돼 살쪄!<br />
신군 : 무서운 제가 좋으신가훃<br />
라욘 : 제가 멀 했다고 히히히<br />
<br />
본명으로 돌아서자마자 돌변하는 화상들아..<br />
<br />
충격과 공포의 연속입니다!!... 본명버전이 진짜 미치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br />
스크롤 엄청나겠군요 응악 하지만 재밌어요! 심심풀이로 해보시라능 흐흣;;			 ]]> 
		</description>
		<category>Talk About</category>

		<comments>http://chocosue.egloos.com/424235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Sep 2009 04:18:15 GMT</pubDate>
		<dc:creator>수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열흘만의 포스팅 ]]> </title>
		<link>http://chocosue.egloos.com/4239348</link>
		<guid>http://chocosue.egloos.com/423934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1/40/b0034040_4ab7328c7d5be.jpg" width="397" height="3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1/40/b0034040_4ab7328c7d5be.jpg');" /></div><br />
#0. 절 웃긴 팬더<br />
<br />
#1. 한주간 있었던 가장 즐거운 일이라면 역시 수요일과 일요일에 본 뮤지컬 Rent. 눈앞에서 노래하고 움직이는 앤소니랩만으로도 그냥 행복했어요. 두번으로는 역시 모자라지 않았나 싶기도- 그치만 일주일에 두번이나 여의도에 갔다온것만으로 이미 체력이 고갈.. 9호선 빨라서 좋긴 한데 집에 가긴 좀 애매한 위치거든요. 얼른 신논현 다음 역들이 뚫려줘야 할텐데-<br />
수요일에는 배우들이 몸을 좀 사린다는 느낌이 컸는데 일요일엔 막공이어서인지 좀 더 텐션이 높은듯한- 맨 앞에서 보다 맨 뒤로 가서 그렇게 느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뭐 사실 모든게 다 마음에만 드는 공연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어요. 앵콜이 따로 없었고, 마지막날 사인회가 준비되어있지 않았다는 점이 정말정말 아쉽긴 했는데- [대체 난 뭣때매 집앞에서 길을 건너다 프로그램을 다시 가지러 집에 돌아간거냐구] 그래도, 그래도 마냥 좋고 행복하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1/40/b0034040_4ab732c3225d7.jpg" width="24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1/40/b0034040_4ab732c3225d7.jpg');" /></div><br />
으으으 구린 핸드폰 카메라 ㅠㅠ.. <br />
자세한 후기는- 기록차원에서 쓰긴 할것같은데 블로그에 올릴지 다른곳에 올리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으하하; 사실 뭐 기대해주시는 분들도 별로 없을것같공'ㅅ';;;<br />
<br />
#2. 그리고 지난주 토요일은 남자친구랑 400일 되는 날이었지요. 원래 에버랜드에 갈 생각이었는데 이런저런 금전적+체력적 사정으로 보류. 게다가 그날 낮에 비도왔어요 주륵주륵.... 갔으면 큰일날뻔 했겠다고 둘이 막 그랬죠.<br />
저녁엔 친구네 커플과 훠궈를 먹으러 서울대입구. 베이징슈슈 라는 곳인데 여기 좋아요!! 언젠가 홍대 샤오훼이양에서 처음으로 훠궈라는것을 먹고 홀랑 반해버렸지만 비싼 가격에 갈 엄두를 못내고 있던 중 대안으로 발견한 가게인데 사실 위치가 애매해요..[녹두거리 롯데리아 근처.. 버스 기다리기 싫어서+인원이 좀 되어서 택시를 탔는데 3-4천원정도 나온듯 해요] 하지만 그걸 감수하고서 두번이나 찾아갔을 정도이니- 일단 가격이 샤오훼이양의 절반이구요;[저녁에 가면 한사람당 만원정도] 새우가 너무 맛있어요ㅠㅠ! 고기도 괜찮고- 같이 나오는 야채나 어묵의 양도 꽤나 넉넉한 편이라 먹고 나오면 꽤 배가 부릅니다. 아쉬운점이라면 홍탕[마라탕?]이 따로 없다는것- 백탕에 고추기름을 넣는게 다더라구요. 저야 어차피 매운것을 잘 먹지 못하니 상관없지만, 우리 김씨는 아무래도 그 점을 많이 아쉬워했네요.<br />
맛만으로 따졌을땐 샤오훼이양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지만[계속 샤오훼이양 얘기가 나오는건 제가 그집 말고는 다른데서 훠궈를 먹어본적이 없거든요..;;;] 가격대 성능비는 단연 이쪽이 우세!! 다 먹고 육수로 만들어먹는 죽도 맛있었어요~ 먹고싶네요 으앙<br />
<br />
#3. 그리고 이건 <strike>2</strike>1번에서 이어지는데-<br />
뭔가를 질렀습니다. 이건 나중에 공개..... 계속 갖고있음 좋긴 하겠다고 생각한 물건이었는데 이런식으로 사게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근데 그거 말고 주변 물품들 사는데 돈이 더 나갈것 같아서 걱정이;;;<br />
예정대로라면 오늘 물건이 택배로 도착하는데 날이 이래서 좀 걱정이네요.<br />
아 근데 좀 쪽팔려서 자랑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어흑 ㅠㅠㅠㅠ...<br />
<br />
#4. 위염이 가라앉고 속이 편안해지면서 갑자기 입맛이 좋아졌는지 폭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열두시에 아점먹고 서너시쯤 간식먹고 일곱시쯤 저녁먹고 열한시쯤 야식을 먹는..... 갑자기 이렇게 먹어대다 살이 확 찔까봐 걱정이에요; 나름 조심한다고 하고있긴 한데 밤에 먹는건 좀 어떻게 해야할텐데...... ㄱ-<br />
덕분에 지지난주에 기록했던 인생 최저치 체중에서 2킬로가 늘었습니다 응하하. 뭐 딱히 수치에 연연하는 편은 아니라 오히려 좀 안심중이에요; 이러다 몸무게가 확 늘면 매우 연연하겠지만.......<br />
근데 주말에 몇입 먹은 부리또가 문제였는지[내생각엔 생각없이 씹은 파쿠치가 원인이야 틀림없어] 또 속이 메슥메슥.. 그래도 밥먹는데는 무리가 없네요. 크게 불편하진 않으니 그냥 버티고 있어요.<br />
<br />
#5. 남들이 보통 msn 메신저를 쓸때 이미 라이브메신저를 쓰고있었고, 업데이트를 거듭해오다 어느순간 바뀌어버린 버전이 너무나 싫어서 8.1버전을 계속 쓰고있었는데[패치까지 다 한 커스텀 버전으로] 이놈들이 이제 업데이트를 안하면 로그인을 안시켜준다네요 나쁜 마소... 울며 겨자먹기로 업데이트를 했는데 14.0!?!?... 전 제가 모르는 사이에 엠에센에 대격변이 있었던건가 했는데 걍 라이브메신저 2009의 빌드넘버가 14.0.블라블라였다능...<br />
<br />
아 근데 너무 적응안되네요; 공개사진은 왜 왼쪽에 가 있으며, 마지막 메세지 받은 시간 표시가 왜 맨 아래가 아니라 중간인건데..ㅠㅠ 그래도 어찌저찌 패치를 찾아서 광고도 없애고 했지만;ㅅ;.. 내가 설정해둔 스킨이 상대방에게도 보인다는건 좋네요. 뭐 인터페이스가 예쁘다는점은 인정하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나의 8.1 으앙 ㅠ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1/40/b0034040_4ab730a94b3fd.jpg" width="500" height="290.0763358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1/40/b0034040_4ab730a94b3fd.jpg');" /></div><br />
지금은 대충 이런 인터페이스.<br />
<br />
#6. 그래도 나름 열흘만에 올리는 근황인데 올릴만한 최근 사진이 없어서 이런거라도 한장..<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1/40/b0034040_4ab73342c3640.jpg" width="114"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1/40/b0034040_4ab73342c3640.jpg');" /></div><br />
유티클로 카렐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백만년전에 인터넷으로 산 호피무늬 치마[무늬는 보이지도 않는군요;]. 비가 와서 안젖겠다고 오랫만에 짧은 치마를 입었는데 다리가 추워요...<br />
<br />
저도 이런거 함 올려보고 싶었다능 으흐흐 비루하지만 ㅠㅠ... 티셔츠 이뻐요 히히히 유니클로 만세!!<br />
<br />
#7. 뭐 그러니까, 잘 살고 있어요:&gt;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omments>http://chocosue.egloos.com/423934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08:11:39 GMT</pubDate>
		<dc:creator>수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운동이 필요해 ]]> </title>
		<link>http://chocosue.egloos.com/4232223</link>
		<guid>http://chocosue.egloos.com/4232223</guid>
		<description>
			<![CDATA[ 
  원래도 저질체력이었지만, 최근 1-2년 속병을 앓으면서 정말 더더더더더저질이 되었다는것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삼성동 살때는 코엑스에서 집까지 정말 잘도 걸어다녔는데 지금 걸으라고 하면 까마득... 나이탓도 있으려나요. 그렇지만 아직 20대인데ㅠㅠ!.. 몸이 좀 나아지면 운동을 시작해야지- 하긴 했는데 그렇게 생각하다간 평생 이러고 살아야 할것 같은거에요. 체력이 이렇게까지 떨어진데는 운동부족탓도 굉장히 클텐데 응아악..<br />
<br />
어젯밤 김씨랑 통화를 하면서- 너 조금만 걸어도 피곤해하는거 얼굴에 다 티나서 어디 가자는 말도 잘 못하겠다는 말에 엄청 뗍뗍뗍뗍 했는데 ㅠㅠ.... 아 피곤할때 피곤하더라도 정말 운동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ㅠㅠㅠㅠㅠ 날도 선선한데 걷기라도 좀 해야겠어요. 그러기 위에선 매우 편한 신발이 필요할것 같은데- 김씨는 마사이워킹슈즈?..를 권했지만 그건 운동할때 이외에 신긴 좀 그렇고[집에 있음] 컨버스는 오래신기엔 좀 부담스러울것같고. 아아 그렇지만 기능적이고 편하고 예쁜 운동화라는게 세상에 존재할까요?..ㅠㅠ<br />
걍 컨버스 신고 걷겠습니다 네에 네에 뭐 지금의 제가 오래걸어봤자죠 ㄱ-<br />
<br />
체한것이 위염으로 발전되어 고생했던 한주였어요. 지금은 많이 가라앉았구요- 절정에 잘했을때 정말 20대 최저치 몸무게를 갱신했었는데 지금은 좀 회복되었습니다. 좀 많은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듯하여 죄송해요ㅠㅠ.. 3일동안 꼬박꼬박 약 먹었더니 이젠 속도 별로 안아프고 좋네요 흐흐. 연말까지만이라도 먹을거 조심하려구요ㅠㅠㅠ 처음 한약 먹기 시작했을때 미니멈 석달정도 걸린댔는데 두달이 좀 더 지난 지금은.... 꼬라지가 엉망이라 얼마나 나아졌는지 가늠조차 할 수 없군요;;;; 그래도 처음 다니기 시작했을때보다는 확실히 좋아졌으니 맘잡고 말 잘들으려구요. 얼굴이랑 가슴에 살도 좀 찌우고싶고..ㄱ-<br />
<br />
열심히 걷겠습니다 응악ㅠㅠ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omments>http://chocosue.egloos.com/423222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Sep 2009 07:50:10 GMT</pubDate>
		<dc:creator>수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경각심 부족 ]]> </title>
		<link>http://chocosue.egloos.com/4226123</link>
		<guid>http://chocosue.egloos.com/4226123</guid>
		<description>
			<![CDATA[ 
  평생..까진 아니어도 적어도 20년정도는 인연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성형외과에 다니고 있습니다=ㅅ= 이유인즉슨 대략 석달 전쯤 어디서 어떻게 박았는지 기억도 안나는 멍자국이 여름이 다 끝나갈때까지 없어지지 않아서... 자는 저를 깨우러 온 엄마가 다리를 만져보더니 '어머 야 너 다리에서 열난다'라며 당장 병원으로 가라고 난리난리를 치시고 아빠랑 휴가를 가버리셨었지요.<br />
뼈에는 이상이 없고, 아무리 봐도 염증종류인것 같아서 접수할때 성형외과로 접수해 달라고 생떼를..[k대 닥터킴의 조언] 특진밖에 없는 성형외과인지라 가뜩이나 비싼 병원비에 특진비가 추가되고, CT촬영까지 해버리는 바람에 깨진 병원비가 기십만원ㅠㅠ..[근데 왜 전 시티 촬영만 하러 들어가면 어지러울까요; 예전에 머리 찍을때는 어지러워서 간거라 그러려니 했는데 다리만 찍었는데도 막 어질어질=ㅁ=]<br />
<br />
결과는 뭐 큰 문제 없음.....이랄까 큰 고비가 이미 다 지나간 다음이래요. 안 잘라도 되고, 입원해서 항생제 주사 맞아야 할 정도도 아니지만 염증이 다 가라앉으려면 시간이 좀 걸릴거고 멍자국 없애는 시술은 그 다음에. 시술을 해도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을거라는 말에 에이 뭐 멍자국정도야- 라며 다리를 내려다 봤는데 흉하긴 흉하더군요 ㄱ- 슬슬 날이 선선해지는걸 위안으로 삼아야할까요.. 암튼 큰일은 아니래요. 약 잘 먹으면 낫는다니 다행'ㅁ' 일반 생활에도 전혀 무리 없구요.<br />
<br />
이번일이 있고 나서[라고 하기엔 진행중이지만] 엄마에게도, 김씨에게도 들은 얘기는 '니 몸좀 챙겨라.' 스스로를 너무 안챙긴다고 혼났어요... 아니 그래도 나는 내 실속은 잘챙기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확실히 제 몸에는 그다지 관대하지 못했던것도 같고.. 그치만 살다보면 어디 부딪쳐서 멍이 들 수도 있는거고, 감기에 좀 걸릴수도 있는거고, 배탈이 날 수도 있는거고, 체할수도 있는거고..... 네에 네에 그러다보면 폐렴도 올 수 있고 암도 걸릴 수 있고 신종플루에 걸릴수도 있는거겠죠 잘못했어요 내가 나빠요 ㅠㅠ....<br />
<br />
왜이렇게 난 스스로의 몸뚱이에 신경을 쓰지 않는것인가- 뭐 아플때 짜증을 엄청 내긴 하지만; 좀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아마 전 엄살을 부리고싶지 않은가봐요. 아픈티를 내기 싫어한다- 라고 하기엔 블로그에 써제끼는것에 대한 변명이 되지 않을것같고; 아니 그렇지만 그것은 '나 아프고 불쌍하니 관심점'이 아니라 그냥 일종의 짜증인데요ㅠㅠ.... 그짓도 관둬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이런 글을 쓰고있습니다. 제가 원래 이렇죠 토호홍..<br />
<br />
뭐 제가 블로그에 많이 쓰기도 했지만, 저 좀 많이 빌빌해잖아요.. ㄱ- 근데 그건 걍 생활이었고, 그런거때매 스스로가 불쌍하다던가, 남들보다 약하다던가 뭐 이딴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운이 나쁘다고 생각해서 짜증낸적은 있지만.<br />
근데 이런 저를 보고 약한척 하지 말래는둥 그정도 아프면 집에나 처박혀 있으라는둥 헛소리를 지껄여대는 미친 아해들이 있어서'ㅂ'... 아유 어쩜좋나요 난 약한게 아니라 너무 튼튼해서 이정도 아파도 바깥 잘 나돌아다닐 수 있는데?..<br />
결과적으로는 블로그에 지나친 사생활을 노출한 제 잘못이려나요. 뭐 어쨌든.<br />
<br />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몸에 뭔가 작은 이상이 와도 아 이러다 말겠지- 하게 되었나봐요. 물론 스스로 생활하기에 불편을 느끼면 바로 병원에 가지만 이번같은경우는 뼈에 이상이 있는게 아니다보니 걷거나 뛰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거든요...; 뭐 병을 키운것이 아니니 다행이긴 하지만, 좀 더 일찍 병원에 갔더라면 이정도까지는 아니지 않았겠냐는 엄마의 말에는 할말이 없었어요;ㅅ;<br />
<br />
그리고 가끔 보면 좀 지나칠정도로 유난떠는 사람들 있잖아요?.. 손가락 끝 조금만 베어도 병원가야한다고 엄살떠는; 그런사람들을 보고있음 짜증이 난달까 정말 왜저러나 싶어요! 고작 그정도로 엄살부리지 말란말야- 라고 히고싶은데. 엄마나 김씨 말로는 차라리 그런 사람들이 너보다는 나을거라고ㅠㅠ...<br />
반성해야겠어요 흑흑. 그래요 내몸 내가 챙겨야지 누가 챙겨주겠어ㅠㅠ.. 흐흐 그래서 한의원도 잘 다니고 있고 약도 꼬박꼬박 먹고있답니다. 밥도 꼭꼭 씹어먹고!!!...<br />
<br />
근데 아까 약먹다 목에 걸렸는데 그걸 억지로 넘기려고 물을 마시다 얹힌것 같아요... 토하고싶은데 올라오지도 않아 머기ㅑㅓㅚ먀ㅓㅣ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엉<br />
엄마 살려줘ㅠㅠ..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omments>http://chocosue.egloos.com/422612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Sep 2009 09:24:35 GMT</pubDate>
		<dc:creator>수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깡총☆ ]]> </title>
		<link>http://chocosue.egloos.com/4223537</link>
		<guid>http://chocosue.egloos.com/4223537</guid>
		<description>
			<![CDATA[ 
  어쩌다보니 주변인구 절반 이상이 한켤레쯤은 갖고있는 컨버스. 가격도 그럭저럭 저렴하고 편한데다 아무데나 받쳐신기도 좋고 하니 남들걸 보면서 예쁘다 예쁘다 하면서도 막상 ABC마트 등지에 가면 잘 못고르겠더라구요. 이색은 때가 잘 탈거같고, 이건 무난하고, 목이 짧은건 별로고 어쩌구저쩌구~ 그리고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컨버스들은 어찌나 그리 다 심플한지. 일본에서 본 아이들은 눈돌아가게 화려한것들도 많던데 말이죠. 그래서 매일 지나다니기만 하던 중에-<br />
<br />
그날 왜 코엑스몰 컨버스 매장에 들어가게 되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요; 걍 보고가자- 하다가 들어간거였나. 뭐가 예쁠까 하고 휘적휘적 구경을 하다가! 만났어요! 운명적으로! 가격을 물어보고, 할인이 되지 않는다길래 혹시 현대백화점에는 없나 하고 올라가 봤다가[백화점 카드 5% 할인을 받아보고자 했었지요] 다른 코트에 잠시 사랑에 빠졌지만 가격과는 사랑에 빠질 수 없었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패스하고 다시 코엑스몰로. 그리고 질렀습니다. 내 인생 첫 컨버스/ㅅ/♡<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31/40/b0034040_4a9b5fe05cd63.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31/40/b0034040_4a9b5fe05cd63.jpg');" /></div><br />
<div align="center">쟈쟝!</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31/40/b0034040_4a9b5ff69fd7e.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31/40/b0034040_4a9b5ff69fd7e.jpg');" /></div><br />
<div align="center">옆모습</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31/40/b0034040_4a9b6006e6eb9.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31/40/b0034040_4a9b6006e6eb9.jpg');" /></div><br />
<div align="center">쫌 구겨졌지만 뒷모습</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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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31/40/b0034040_4a9b603a89918.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31/40/b0034040_4a9b603a89918.jpg');" /></div><br />
<div align="center">혓바닥:P</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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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건 매장에 많더라구요! ABC마트 이런데는 정말 밋밋한것만 있고ㅠㅠㅠ 정가를 다 주고 사긴 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히힛. 사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신발을 다시 보고 '나 너무 나이값 못하는거 아닐까' 싶은 기분도 잠깐 들었지만, 신고나니 완전 예쁘지 뭐에요 토홍홍 그래요 신을 수 있을때 신어둬야지!!! 이날 김씨는 다른 컨버스와 사랑에 빠졌는데 매장에 사이즈가 없었어요... 그렇지만 훌륭한 나님이 파는곳을 발견해서 가르쳐준 덕에 살 수 있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a href="http://allpurpose.egloos.com/1605689" target="_blank"><b>요기</b></a>서 보실 수 있습니다'ㅂ'<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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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는 230인데- 요게 조금 미묘했던게 길이는 맞는데 볼부분이 살짝 갑갑해요..[새끼발가락이 닿아요ㅠㅠ] 그치만 240을 신고 사이즈가 커서 헐떡거리는것보다는 딱 맞는편이 나을듯해서 그냥 230으로 결정. 원래 컨버스는 5단위가 아니라 10단위로 올라간다는데 정말인가요?=ㅅ=;; 암튼 며칠 신어본 바로는 많이 조이지도 않고, 좋아요! 이걸 신고 등산이라도 하면 좀 피곤할것 같긴 하지만... 그럴일은 없을테니'ㅁ' [이걸 신고 등산을 가는 일이 없을거라는게 아니라 제가 등산같은걸 갈 리가 없다는거죠 네에네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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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슬슬 선선해지겠다 요거신고 소풍이라도 가야겠어요/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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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그리고 요건 보너스-*';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그리고 요건 보너스-*</a><div style="DISPLAY: none"><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31/40/b0034040_4a9b6338e0746.jpg" width="24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31/40/b0034040_4a9b6338e0746.jpg');" /></div><br />
<div align="center">컨버스 데이트♡</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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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omething Special</category>

		<comments>http://chocosue.egloos.com/4223537#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Aug 2009 05:51:17 GMT</pubDate>
		<dc:creator>수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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