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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Dec 2008 02:43: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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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진짜' 진실을 알리는 저널리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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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blumermaid.egloos.com/876827">'진짜' 진실을 알리는 저널리스트</a><br><br>진실성, 객관성..<br><br/><br/>tag : <a href="/tag/별인어" rel="tag">별인어</a>,&nbsp;<a href="/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 rel="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a>,&nbsp;<a href="/tag/저널리즘" rel="tag">저널리즘</a>,&nbsp;<a href="/tag/기자론" rel="tag">기자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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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별인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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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Dec 2008 02:43: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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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저는 아날로그 인간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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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pds10.egloos.com/pds/200812/04/37/Nov01.hwp">Nov01.hwp</a><br><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교수님께서 이 포스트를 확인하실지 모르겠지만....<br><br><br>저는 사실 아날로그형 인간입니다.<br><br>인터넷 미디어보다는 종이신문에 익숙한,<br>mp3 플레이어를 갖고 있어도 파일을 받는 데에 미숙하고 신경써야 하는 부분들이 많아서<br>아예 3M 사에서 나온 오렌지색 스펀지 귀마개를 mp3 플레이어 대신 필수로 갖고 다니는,<br><br>다시말해, 약간은 구식 인간이지요<br><br><br><br>오늘 '급' 마무리 된 &lt;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gt; 의 마지막 포스트를 읽었습니다.<br><br>그리고, 역시&nbsp;제 아날로그 식으로,&nbsp;11월의 뒷 부분 포스트들을 (제가 이미 정리하고 있던 앞 부분은 출력해서 갖고 있는 상태이구요)&nbsp;출력하기 위해 한글 파일에 모두 옮겼습니다.<br><br>물론, 일일이 포스트를 열어 확인하면서, 링크도 확인하면서, 링크된 글들과 사진 파일들을&nbsp;함께 옮기는 것이 주작업이지요<br><br><br>왜냐하면.. 모니터 상으로 읽는 글은 볼 때는 순간적으로 이해는 되지만, 잘 암기 + 연산 응용이 되질 않더라구요<br><br>그런 통계가 있다고 하죠..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올라오는 무한한 정보 (뉴스 포함)를 사람들이 클릭, 또 클릭 하는 수는 많지만,<br>접하는 시간은 그 만큼 짧아졌지만,<br>대부분 기억은 못한다는... 기억되는 시간 역시 그 만큼 짧더라는...<br><br>저 역시 그런 부류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수업 시간에서 다루고, 또 계속 읽을 수 있는 인터넷 텍스트이긴 하지만,<br>직접 읽으면서 밑줄을 치지 않으면 머릿속에 남지를 않는..!<br><br><br>( 11월 18일자로 올라온 &lt;채PD&gt; 님의 포스트 내용부터 시작해서 거의 열흘 동안 교수님께서 올리신 포스트 + 링크 내용은<br>A4 용지 33장이 나왔고,&nbsp;화장실 한 번 다녀온 것을 빼면 정리하는데에 꼬박 4시간이 걸렸습니다! )<br><br><br><br>한 학기, 즉 3개월은 디지털&nbsp;식 인간에 적응하기에 너무 짧았습니다... 제 식대로, 아날로그 식으로&nbsp;수업을 따라가기란 곧,<br><br>프랑스인이&nbsp;독일어 텍스트를 읽는 것이고,<br>또 여기서 교수님이&nbsp;소개해주시는 영어 기사, 논문, 많은 글들을 접할 때엔 곧&nbsp;독일어 텍스트를 읽던 프랑스인이 이태리어까지 번역하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nbsp;^^;<br><br><br><br>아무튼, 그랬습니다. 덕분에 프랑스인이던 저는 독일어도, 이태리어도, 조금씩&nbsp;배우고&nbsp;갑니다..! <br><br>아마 저 뿐만이 아니라 이번 학기 같은 클래스 학생들도 독어 이태리어에 무지하거나 익숙치 않던 프랑스인이 아니었을까요?<br><br>아주 익숙해지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요,&nbsp;기말고사를 보는 그 날까지&nbsp;배움의 끈을 잡고 있겠습니다~<br><br><br><br>* hwp 파일을 공개적으로 포스팅 하는 이유는.. 함께 강의를 듣는 학생이 절대 제 블로그로 찾아와 다운로드 하는 일이 없을 거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죠... ^^;<br><br></span><br/><br/>tag : <a href="/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 rel="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a>,&nbsp;<a href="/tag/저널리즘" rel="tag">저널리즘</a>,&nbsp;<a href="/tag/sodal" rel="tag">sodal</a>,&nbsp;<a href="/tag/benkler" rel="tag">benkle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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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Opinion</category>
		<category>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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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Dec 2008 12:31:30 GMT</pubDate>
		<dc:creator>Chlo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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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wealth of network5 (번역) - Benkl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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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50a0"><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6/30/d0031230_49126aad7863b.jpg');" height="121"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6/30/d0031230_49126aad7863b.jpg" width="180" border="0"><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130%"><strong>- Chapter 5 /&nbsp;Benkler&nbsp;</strong></span><br></span></span><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네, 실제 나이에 비해 퍽 들어보이신다는..그래서 인상깊었던 ^^;&nbsp;벤클러 님이십니다.<br><br>&nbsp;교수님께서&nbsp;올리신 영문 텍스트 중에 그래도 꽤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었던 것인지라 번역해보았던 것인데<br>이번에 공개 자료로 올려보았습니다. 번역해보니 쉽게 읽을 수 있는 가벼운 텍스트인데 영어로 보니 왜 이리 어려웠던 것인지요..<br><br>영문이라 읽기 번거로우셨던 분들 읽어보시길... ^^<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nbsp;The Reds, the Blues, and the Greens</strong></span>&nbsp;&nbsp;<br><br><br>&nbsp;물론 지어낸&nbsp;이야기이지만&nbsp;이 세상에 세 개의 사회가 있다고 상상해 봅시다. 그 사회의 이름은 빨강, 초록, 파랑이라고 합시다. <br>각각의 이야기는 그들이 어떻게 살고, 어떻게 이야기를 말하는지에 따라 세가지로 구별됩니다. <br><br>&nbsp;빨강과 파랑사회는 모든 사람들이 하루종일 바쁩니다. 아무도 저녁시간을 제외하고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모든 사람들이 큰 텐트에 모이고,&nbsp;그 텐트안에서&nbsp;청중들 앞에서 앉아서 그들에게 이야기를 시키는 대표자가 있습니다.&nbsp;이 사회(빨강 파랑)의 구성원들은 이 텐트&nbsp;이외에서 말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사회에서 구성원들을 압박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만약 누군가가 저녁 시간이 아닌때에 길 한 중간에 서서 이야기를 시작한다면, 아무도 그 이야기를 듣지 않을 것입니다.<br><br>&nbsp;<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strong>빨</strong></span>강사회에서 대표자의 지위는 세습해서 내려오는 것이고, 그 대표자가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지는 오직&nbsp;자신의 마음대로입니다.<br>&nbsp;하지만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66ff"><strong>파</strong></span>랑사회는 그 대표자를 간단한 다수결로 뽑고, 그 구성원의 누구나 대표자 후보를 추천할 수 있으며 투표할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br><br>&nbsp;이와 대조적으로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9900"><strong>초</strong></span>록사회는 모든 구성원들이 하루종일 어디서나&nbsp;이야기합니다. 그 구성원들은 자기가 원하기만 하면 이야기를 듣고, 때론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nbsp;<br><br>&nbsp;이 세 사회에서 하는 이야기들은 모두 그들이 속한 세상을 이해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것들이라고 가정합시다. 그 이야기는&nbsp;그들이 사는 세상을 묘사하고, 세상이 어떨것인지 상상하고, 그들이 어떻게 하면 선하게 경이롭게 살 것인지, 아니면 그 반대일 것인지를&nbsp;생각하는 방식이라고 합시다. 마지막으로 그 세 사회와 그들이 하는 이야기의 정보의&nbsp;출저가&nbsp;각자&nbsp;독립적이고&nbsp;교류가 없다고 가정합시다.<br><br>&nbsp;이제 빨강 파랑 초록 사회에 사는 구성원 론, 밥, 게르(게르투르드 ㅋ)가 있다고 합시다. 빨강사회의 <span style="COLOR: #ff0000">론</span>은 그에게 주어진&nbsp;옵션들과 그 가치의 판단은 전적으로 세습대표자에 의해 크게 좌우될 것입니다.&nbsp;론은&nbsp;대표자와 다른&nbsp;이야기를 말할려고 하면 그와 접촉할려고 시도할 것이고&nbsp;그를 만나서 그를 설득시키기 위해 애써야 합니다.&nbsp;론의 이야기를 듣고 판단하는 사람은 론이 아니라 그 대표자 자신입니다. 그는 론의 이야기를&nbsp;그 대표자 자신의 지각범위안에서&nbsp;정의하고 해석하고 판단할 것입니다. 이&nbsp;때문에&nbsp;론은&nbsp;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옵션의 범위를 제한당하고 론 스스로 대표자가 되는 것을 방해받을&nbsp;겁이니다. 따라서 론은&nbsp;대표자의 컨트롤에 따라&nbsp;어떻게 말할지 무엇을 말할지 결정되고, 그 대표자가&nbsp;원하는 것만을 말하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 <span style="COLOR: #ff0000">다른 이의 통제하에&nbsp;자유롭고 활발한 이야기는 제한되고 억압될 것</span>입니다.&nbsp;<br><br>&nbsp;파랑사회에 사는 <span style="COLOR: #3333ff">밥</span>의 자율은 대표자에 의해서가 아니라 <span style="COLOR: #3333ff">그 사회의 구성원들에 대다수에 의해 제한될 것</span>입니다. 그 구성원들의 대다수의 뜻에 의해 대표자가 선정되고, 밥이 하고자하는 이야기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 만약 구성원이 대부분이 강력하고&nbsp;괜찮은 (다른 식으로 부유하거나 정치적인 힘을 가진) 자를 대표자로 선정했다면, 밥의 이야기의 범위는 론의 범위보다&nbsp;오직 약간&nbsp;넓어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상황은 더 안 좋아질 것입니다. 이것은 론과는 달리 밥이 설득시킬 대상은 한명의 대표자가 아닌&nbsp;구성원 대부분을 설득시켜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는 매일 그가 무엇을 들을수 있는지 아니면 대표자로써 그 스스로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인지를 결정하는데 참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대다수의 의견에 반하여서는 대표자가 될 수 없고, 그가 무엇을 들을 수 있는지 조차도 결정할 수 없습니다. 밥은 단순히 과반수가 넘는 구성원들에 의해 억압됩니다.&nbsp;<br><br>&nbsp;하지만 이에 비해 <span style="COLOR: #009900">게르</span>(게르트루드)는 론과 밥과는 완전히 다른 상황에 있습니다. 우선&nbsp;그녀는(게르트루드가 여자이름이네.. ㅋㅋ) <span style="COLOR: #009900">그녀 스스로 말하고 싶을&nbsp;때 말할 수 있고 초록사회의 구성원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가 아닌 자기 스스로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span>. 물론 그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nbsp;초록구성원 전체가 아니라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입니다.&nbsp;그녀를 구속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nbsp;이야기의 범위도 또한 무한입니다.<br><br><br>&nbsp;빨강사회를 초록, 파랑사회와 비교시킬 수 있는 차이는 <strong>형식성</strong>입니다. 오직 빨강사회의 대표자 한 사람만이 그 사회의 형식에 맞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청중들도 오직 그 이야기를 듣거나 아니면 이야기를 안 듣는 선택만을 할 수 있습니다.&nbsp;이와 대조적으로&nbsp;초록과 파랑사회는&nbsp;그 구성원들이 맞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를 말하고, 또 들을 것입니다.<br><br>&nbsp;이제 반대로 초록사회와&nbsp;그 외의 사회 (빨강, 초록사회)의 차이점은 바로&nbsp;<strong>경제성</strong>입니다. 빨강은 오직 대표자의 선택에 의해서만 이야기를 진행하기 떄문에 그 선택의 범위가 매우 협소합니다. 대표자가 선택하는 이야기만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비경제적입니다.&nbsp;굳이 경제의 측면에서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br><br>&nbsp;마지막으로 파랑사회와 초록사회의 차이점은 형식성이 아니라 <strong>실용성</strong>입니다.&nbsp;파랑사회는 사람들이&nbsp;일정한 시간 즉 저녁에&nbsp;그것도 큰 텐트안에 다 모여서 이야기를&nbsp;나누므로 비용이 많이 든다고&nbsp;할 수 있습니다.&nbsp;특히 그들은&nbsp;매 저녁 대표자를 선정해야 하므로 초록에 비해 훨씬 비경제적이고 비효율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nbsp;초록과 파랑사회에서 나누는 이야기들은 그들이 그들의 삶을 어떻게&nbsp;살 것인지 대한 것이므로 그 구성원&nbsp;개인들에게&nbsp;실질적인 영향을 미친다고&nbsp;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nbsp;이러한 영향에 의해 일어나는 실질적인 차이는 두 사회의 구성원의 능력이나 질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그 능력은 바로 이야기를 인지하는 옵션의 다양성과 범위 뿐만 아니라&nbsp;그 사회의 이야기꾼이 되기 위해 그들의&nbsp;자유를 제한하거나 그들의 지식을 컨트롤하는 것등도 포함합니다.&nbsp;<br><br>&nbsp;론의 무엇을 들을지, 무엇을 말할지등의&nbsp;범위가&nbsp;밥과 게르보다&nbsp;훨씬 좁습니다. 게르는 많은 이야기들을 가질 수 있고 선택할 수&nbsp;있으며, 그녀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록 사회에서 그녀는 그녀뿐만 아니라 그&nbsp;밖의 구성원들 모두 어떻게 삶을 살아야하지는에 대하서 더 넓은 다양한 옵션들에 노출되어&nbsp;있다고 할 수&nbsp;있습니다.&nbsp; 이 다양성은 그녀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그 많은 다른 삶의 향유할 수 있는 기회에 놓일 수 있습니다. 초록사회의 누구나 이야기꾼이 될 수 있고, 정보의 출처가 될 수 있으며 그들이 그들의 삶을 어떻게 살고 있는지 말할 수 있는 영광을 누립니다. 이것이 바로 <strong>wealth of network</strong>입니다.<br><br><br>링크1 : </span><a href="http://cyber.law.harvard.edu/wealth_of_networks/Main_Page"><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http://cyber.law.harvard.edu/wealth_of_networks/Main_Page</span></a><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링크2&nbsp;: </span><a href="http://afternews.egloos.com/2126061"><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http://afternews.egloos.com/2126061</span></a><br></p><br/><br/>tag : <a href="/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 rel="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a>,&nbsp;<a href="/tag/sodal" rel="tag">sodal</a>,&nbsp;<a href="/tag/benkler" rel="tag">benkler</a>,&nbsp;<a href="/tag/networks" rel="tag">network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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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Nov 2008 12:34: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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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ublic, Public interest, Public dabat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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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font size="+0"><strong><br><br>* Public 에 대한 개념 공부<br><br></strong>- Public, Public&nbsp;interest, Public dabate<br>&nbsp; 공중<span lang="EN-US">, </span>공익 그리고 공적 담론<br></font></span><br><br>' 사고뭉치 ' 님의 정돈된 포스트, 잘 먹겠습니다. 냠냠-</span></span><br></span></span><br>링크&nbsp;-&nbsp;<a href="http://october28.egloos.com/867489">http://october28.egloos.com/867489<br></a><br></p><br/><br/>tag : <a href="/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 rel="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a>,&nbsp;<a href="/tag/Public" rel="tag">Public</a>,&nbsp;<a href="/tag/사고뭉치" rel="tag">사고뭉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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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Nov 2008 12:0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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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앨빈 토플러 - 제3의 물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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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 10년 전 국내의 IMF와&nbsp;달리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금융위기를 겪고 있는&nbsp;요즘, 경제권은 물론 정치, 문화, 사회복지, 교육 등 많은 분야에서 이 위기에 따른 영향을 크게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업의 경우 구조조정은 피할 수 없는 과제이고, 졸업을 앞둔 취업 준비생의 입장에서 이에 따른 취업난 역시 큰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br><br>아래 글의 앨빈 토플러의 입장은 틀린 말은 아니지만 다소 포괄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가지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은, 여태까지의 많은 금융위기에 따른&nbsp;시대적 현상이나 변화들과는&nbsp;조금 다른 시각으로 해결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란 거죠.<br><br></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COLOR: #999999">“우선, 속도다.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 가고 있는 경제위기는 극적으로 빨라진 경제활동과 삶의 속도를 반영하고 있다. 뉴욕 월스트리트의 (금융공학) 엘리트가 몇 분 단위로 만들어 내는 새로운 금융(대출) 상품은 순식간에 런던 금융가로 공급되고, 이 상품은 수분 내에 런던에서 다시 새로운 상품으로 포장돼 전 세계로 확산·공급되고 있다. 이렇듯 고속으로 움직이는 경제 현상에 대해 세계 각국이 시의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br></span><br><span style="COLOR: #999999">"지금 경제는 쓰면 쓸수록 늘어나는 무형의 자원, 즉 지식 자원에 기반을 둔 경제다. 그리고 지식 자원에 대한 경제 의존성은 날로 깊어 가고 있다. 그런 경제체제의 변화를 제대로 인식하지 않는 한 현 글로벌 위기에 대한 우리의 대응 능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span><br><br>글로벌이라는 말은 이제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그 만큼 지구 반대편의 일을 접하고 영향받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우스울 정도로 짧다는 것이겠지요. 요즘 현상들은&nbsp;이것의 역효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큰 나라, 옆 나라가 주저앉으면&nbsp;내가 속한 곳도&nbsp;금새 휘청거리니까요. 쉽게 말해 이런 역효과를 정확히 예측하고,&nbsp;대응할 방법을 미리 모색하고, '짠' 이렇다&nbsp;내 놓을 시간 조차 충분히 가질 수 없을 정도로 사회의 급변 속도가 빠르다는&nbsp;것이겠지요?<br><br>아래는 앨빈 토플러의 인터뷰가 담긴 기사입니다.<br><br><br><br><br><br><br></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27일 이노비즈 글로벌포럼서<br>‘한국 기업 생존법’기조연설<br><br><!--img_tag_s--></span></strong><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17" align="right" border="0"><tbody><tr><td width="15"><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strong></td><td><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img class="blb" src="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811/htm_2008112003282250005010-001.JPG" width="200" border="0" name="photo"></span></strong></td></tr><tr><td width="0" colspan="2"><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strong></td></tr><tr><td colspan="2" height="15"><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strong></td></tr></tbody></table><!--img_tag_s--><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글로벌 금융 안정에 시간이 걸릴 것이다. 정부도 경제학자도, 지금의 경제위기가 과거에 경험했던 위기와는 전혀 다른 성격을 가졌다는 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다.”<br><br>세계적인 석학 앨빈 토플러가 지난 14일 본지와 전화 인터뷰에서 금융위기 해소에 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선진 20개국(G20) 정상회의 등 글로벌 공조체제에 대해서도 “기본 인식과 이론적 바탕이 과거 경제체제에 바탕을 두고 있어 국제적 공조의 안정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봤다.<br><br>그는 미국의 정치권 일각에서 감지되는 보호무역주의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일부 민주당 의원의 “(자유무역으로) 멕시코에 빼앗긴 일자리를 되찾아 오겠다”는 식의 의견이나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버락 오바마의 자동차 산업에 대한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언급 등에서 그런 성향이 엿보인다는 얘기다. 그는 “미국은 대부분 금융서비스·지식산업에서 일자리를 창출해 내는데 민주당 의원들은 아직 ‘제2의 물결’인 공업 중심 사회의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이 지식 기반 사회인 ‘제3의 물결’에 맞게 정책을 추진하려 해도 민주당이 장악한 의회가 그 추진을 가로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br><br>토플러는 27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리는 ‘이노비즈 글로벌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이 포럼에서 그는 글로벌 금융위기에 휘말린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생존할 것인지에 대해 강연하겠다고 밝혔다.<br><br><b>글로벌 금융위기 진단과 해법은</b><br><br>-글로벌 경제 불안이 어떻게 진행될까.<br><br>“지금 글로벌 경제는 침체의 초입 단계에 있다. 게다가 불행하게도 지도자와 경제학자들의 대응책이나 사고방식이 시대적 변화를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가 안정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br><br>-과거 위기 때와 어떤 차이가 있다는 얘긴가.<br><br>“우선, 속도다.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 가고 있는 경제위기는 극적으로 빨라진 경제활동과 삶의 속도를 반영하고 있다. 뉴욕 월스트리트의 (금융공학) 엘리트가 몇 분 단위로 만들어 내는 새로운 금융(대출) 상품은 순식간에 런던 금융가로 공급되고, 이 상품은 수분 내에 런던에서 다시 새로운 상품으로 포장돼 전 세계로 확산·공급되고 있다. 이렇듯 고속으로 움직이는 경제 현상에 대해 세계 각국이 시의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br><br>-가속화란 이유만으로 지구적 대응 능력을 의심할 수 있는가.<br><br>“글로벌화라는 또 다른 변화 때문에 그렇다. 경제와 나라들이 과거에 비해 훨씬 밀접하게 연결돼 상호작용하고 있다. 각각 다른 이해와 정책 수단, 능력을 지닌 경제 주체와 국가 경제들이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그래서 정치·외교적으로 또 경제적으로 상황에 대한 대응이 한층 어려워졌다. 한두 나라가 합의해 글로벌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게 돼 있다.”<br><br>-그래서 주요국들이 공조하는 게 아닌가.<br><br>“G20 같은 국제 공조만으로 현재의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긴 힘들다. 과거와는 다른 지구 경제의 복잡성 때문이다. 글로벌화로 복잡하게 얽힌 경제·국가 간 연계와 그 상호작용에 대해 정부나 경제 지도자들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다. 만약 우리가 이 새로운 경제체제를 잘 다룰 수 있다면, 그 변화가 빨랐던 만큼 위기 해결 또한 빠를 수 있다.”<br><br>-이런 변화들이 수십 년에 걸쳐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만큼 그동안 대응 능력 또한 길러지지 않았을까.<br><br>“인간이 만든 변화이고 그 변화가 오랫동안 진행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제3의 물결’로 불리는 또 다른 변화 때문에 유효한 대응이 힘들게 돼 있다. 우리가 지금 접하고 있는 경제는 판에 박힌 생산활동을 하는 대량생산 중심의 경제가 아니다. 제한된 자원을 경쟁적으로 써 버리는 그런 경제가 아니다. 지금 경제는 쓰면 쓸수록 늘어나는 무형의 자원, 즉 지식 자원에 기반을 둔 경제다. 그리고 지식 자원에 대한 경제 의존성은 날로 깊어 가고 있다. 그런 경제체제의 변화를 제대로 인식하지 않는 한 현 글로벌 위기에 대한 우리의 대응 능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예컨대 미국 정치인들이‘멕시코에 빼앗긴 일자리를 되찾아 와야 한다’고 말할 때의 일자리는 제조업 일자리를 의미한다. 그들은 미국 경제가 아직도 제조업 중심인 것으로 생각한다. 제조업의 경우 1956년부터 이미 미국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 아래로 떨어졌다. 이제 대부분의 미국 일자리는 서비스 부문과 지식 산업에서 나온다. 이같이 속도-글로벌화-제3의 물결로 특징지어지는 오늘날의 경제와 그 위기는 과거 위기 때와는 전혀 다른 인식과 대응 방안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br><br></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trong>오바마와 민주당이 이끄는 미국은<br><br></strong>-오마바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변화를 미국 정책에 반영하지 않을까.<br><br>“미리 말해 두지만, 나는 오바마 후보에게 투표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의 선거공약이 모두 그대로 이뤄지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바로 민주당이 상하 양원을 장악한 의회 때문이다. 의회와 대통령이 같은 당이니 선거공약을 실천하는 게 유리해지긴 했다. 관건은 무슨 공약을 실천에 옮기느냐인데, 문제는 상당수 민주당 의원이 아직도 과거 속에 살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여전히 노조 등 어제의 세력에 의존하고 있다. 오바마가 그러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민주당의 그런 성향이 문제 해결을 어렵게 할 수 있다는 얘기다.”<br><br>-오바마 정권 아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이 추진될까.<br><br>“의료(보험) 개혁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무엇이 문제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우리도 오바마도 익히 알고 있다. 오랫동안 논의된 이들 정책 현안은 그대로 추진될 것이다. 그러나 속도-글로벌화-제3의 물결 등 변화에 따라 새로운 정책 현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지금, 그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정도의 이해는 아직 마련돼 있지 않은 것 같다.”<br><br>-오바마도 교육과 지식 기반 산업, 환경친화적 산업,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 등 ‘제3의 물결’ 현안들을 얘기하고 있는데.<br><br>“오바마는 최근 대통령으로서는 드물게 매우 높은 수준의 지성을 갖췄다. 따라서 이들 변화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문제는 오바마가 제3의 물결 경제에 맞게 정책을 추진하려 해도, 의회가 그 추진을 가로막을 수 있다는 데 있다. 가장 상징적인 예가 교육제도다. 한국도 유사한 문제가 있을지 모른다. 지금의 미국 교육제도는 19세기 말에 마련된 것으로 ‘제2의 물결’ 경제·사회에 맞도록 짜인 제도다. 일정한 시간에 학교에 나와 일정한 과목을 공부하고 정해진 시간에 집에 돌아가는 식이다. 교육제도는 ‘제3의 물결’ 사회에 맞게 고쳐져야 한다. 그러나 노조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민주당이 교육제도 개혁 요구에 맞서고 있는 형국이다.”<br><br>-교육에 어떠한 변화가 필요한가.<br><br>“새로운 교육제도, 즉 ‘제3의 물결’ 교육제도는 기술의 다양성뿐 아니라 취향·입장·가치관·가족구조 등 사회 여러 부문의 다양성을 반영해야 한다. 지금 우리 교육은 공장 기계 앞에 서서 일할 근로자나 사무실에서 일정한 일을 반복하는 직원을 배출하고 있다. 그러나 경제는 탈(脫)대량화·다양화하고 있다. 우리 교육에 필요한 것은 더 폭넓은 다양성이다. 다양한 교육관, 교육에 관한 다양한 접근 방식을 갖춘 여러 가지 학교가 있어야 한다. 미국에서 교육에 필요한 변화를 가져오려면 큰 싸움이 벌어질 수밖에 없다. 교원노조는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노조 중 하나다. 뜻있는 많은 선생이 현재의 체제에 갇혀 있다. 한 가지 더 지적하자면 학생을 오후 10시까지 묶어 두지 말아야 한다. 미국도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 한국이 미국보다 잘못하는 게 있다면 그건 교육이다.”<br><br>김정수 경제전문기자<br><econopal@JOONGANG.CO.KR><br><br><br><br><br>출처 : </span><a href="http://news.joins.com/article/3385971.html?ctg=11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http://news.joins.com/article/3385971.html?ctg=1100</span></a><br/><br/>tag : <a href="/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 rel="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a>,&nbsp;<a href="/tag/앨빈토플러" rel="tag">앨빈토플러</a>,&nbsp;<a href="/tag/금융위기" rel="tag">금융위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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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Nov 2008 03:47: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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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New York Times to Add Business Colum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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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ew York Times to Add Business Column<br></span></p><div class="byline"><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By THE NEW YORK TIMES</span></div></nyt_BYLINE><div class="timestamp"><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Published: September 17, 2008 </span></div><p><br><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The </span><a title="More information about New York Times Co" href="http://topics.nytimes.com/top/news/business/companies/new_york_times_company/index.html?inline=nyt-org"><span style="COLOR: #004276"><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ew York Times <span class="bold"><strong>Company</strong></span></span></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class="bold"><strong></strong></span>announced an agreement on Wednesday with </span><a href="http://breakingviews.com/" target="_"><span style="COLOR: #004276; FONT-FAMILY: '돋움','Dotum'">Breakingviews.com</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 an independent financial publication, to provide opinion columns for the weekday issues and online versions of The New York Times and The International Herald Tribune starting on Tuesday.<br><br>뉴욕 타임즈는&nbsp;평일의 이슈에 관한&nbsp;opinion colums를 위해&nbsp;<br>온라인 뉴욕 타임즈, 국제 Herald Tribune에 화요일부터 시작되는 독자적인 재정 출판을<br>Breakingview.com과 수요일에 협의하였다.<br><br></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eakingviews.com, whose main business is a professional subscription service to investors and corporations, also provides commentary to newspapers worldwide, including Le Monde, The Daily Telegraph of London and Business Times in Singapore. The deal will make The Times the sole United States newspaper to carry the column. Until recently, the columns ran in The Times’s chief competitor for business news, The Wall Street Journal.<br><br>주요 사업이 투자자와 기업의 전문적인 구독 서비스인 Breakingview.com는&nbsp; Le Monde와 The Daily Telegraph of London, Businiess Times in Singapore를 포함하는 세계적인 신문에 논평을 제공한다. 이 협상은 US의 유일한 신문인 Times로 컬럼을 이동하게 할 것이다.&nbsp;지금까지 비지니스 컬럼부분에서&nbsp;뉴욕타임즈의 가장 큰 경쟁사는&nbsp;The Wall Street Journal였다.<br></span></p><p><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The companies did not disclose what The Times would pay for the service or how it would be integrated into the newspaper. Larry Ingrassia, the business editor for The Times, said, “The Breakingviews.com column is a perfect complement to both our leading news coverage of finance and business and our roster of award-winning columnists.” </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He added, “This is the first of many changes we are introducing that will enhance the business section of </span><a href="http://nytimes.com/" target="_"><span style="COLOR: #004276; FONT-FAMILY: '돋움','Dotum'">nytimes.com</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p><p><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위의 기업들은 Times가 업부를 위해 지불했던 것이나 어떻게 신문으로 통합되었는지에&nbsp;관해 언급하지 않았다.<br>The Times의 비지니스 편집자인 Larry Ingrassia는 " The Breakingview.com 의 컬럼은 우리의 재정과 비지니스&nbsp;주요 뉴스의 완벽한 보완물이며, 동시에 우리를 최고의 columnists 상의 후보에 등록시켜 줄 것이다. " 라고 말했다. 덧붙여 " 이것은&nbsp;nytimes.com의 비지니스 분야를&nbsp;발전시킬&nbsp;우리가 도입하는 많은 변화들 중 첫번째이다. <br><br>Rob Cox, the United States editor and a director of Breakingviews.com, said, “We are thrilled to work with a news organization whose high standards for editorial integrity and independence we share.”</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The deal highlights the increased competition for business news between The Times and The Journal as both newspapers struggle with declining ad dollars and the migration of readers to the Web. This week, The Journal introduced its redesigned Web site. <br><br></span><a href="http://www.nytimes.com/2008/09/18/business/media/18paper.html?_r=2&amp;ref=media&amp;oref=slogin&amp;oref=slogi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http://www.nytimes.com/2008/09/18/business/media/18paper.html?_r=2&amp;ref=media&amp;oref=slogin&amp;oref=slogin</span></a></p><br/><br/>tag : <a href="/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 rel="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a>,&nbsp;<a href="/tag/저널리즘" rel="tag">저널리즘</a>,&nbsp;<a href="/tag/뉴욕타임스" rel="tag">뉴욕타임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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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11:0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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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네번째 단계, 포스트 저널리즘 (post journalism)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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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 하버마스의 </span><a href="http://afternews.egloos.com/2060865"><span style="COLOR: #a000a0; FONT-FAMILY: '돋움','Dotum'">신문 변화 3단계</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를 살펴 보면, 먼저 첫번째 단계를 Pre-Journalism 단계로 보아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앞서 살펴 보았던 것 처럼, 다니엘 디포를 최초의 저널리스트로 보는 그런 시각의 반영입니다. 하버마스가 말한 문필저널리즘을 저널리즘의 초기 모델로 보는 것이지요. 이어서 두번째 단계와 세번째 단계는 저널리즘의 두가지 주요 양식 즉 정파주의 저널리즘과, 객관주의 저널리즘을 각각 대표하는 단계로 설명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 즉,&nbsp;하버마스가 논의 하지 않은&nbsp;단계면서, 우리의 현재고 동시에 미래인 네번째 단계입니다. <br><br># 가능한 시각은 크게 세가진데, 그 첫번째는 네번째 단계를 세번째의 단순 연장으로 보는, 결국 네번째를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nbsp;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 견해를 가질 수 있습니다.&nbsp;개인적으로&nbsp;이해는 하지만,&nbsp;저의 생각과는 다릅니다.&nbsp;<br>두번째는, 또다른&nbsp;저널리즘 양식, 즉 제 3의 저널리즘 양식이 주도하는 단계로 네번째 단계를 파악 하는 태도입니다. 변화를 인정 하고 수용하되, "저널리즘"이라는&nbsp;근대적 가치, 제도, 혹은 프레임에 대한 기대를 여전히 가지고 있는 입장입니다. 아마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무리 없이 동의 할 수 있는 견해일 것입니다.&nbsp;<br>세번째는 네번째 단계를&nbsp;포스트&nbsp;저널리즘의 시대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저널리즘이란 용어나 개념, 프레임으로는 인식과 소통 양식의 현대적 이행에 관해 충분히 설명할 수없다는 입장입니다.&nbsp;<br>사실&nbsp;두번재와 세번째 관점은 큰 차이가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 누구도 네번째 단계의 실체에 대해서는 아직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널리즘의 새로운 양식이라고 해도 좋고,&nbsp;그것을 탈 저널리즘이라고 불러도 좋은, 정확히는 분명하지 않는 그런 상황입니다. 하버마스가 말한 세번째 단계와는 다른 분명히 새로운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는 서로 동의하지만 말입니다.&nbsp;<br><br># 개인적으로는 포스트 저널리즘으로 네번째 단계를 규정하는 것을 선호 합니다.&nbsp;몇가지&nbsp;잊점이 있기 때문이죠.<br>하나는, 포스트 저널리즘이란 표현이&nbsp;좀더 센세이셜널 합니다.&nbsp;그래서 가지는 장점은 이해가 쉽다는 것이지요.&nbsp;<br>둘째, &nbsp;논의도 다양하게 풀어갈 수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규정이 주는 제한으로 부터 자유롭스니다. 그러면서도, 미래의 불확실성을 드러 낸다는 점에서는 좀더 사실적이지요. <br>세번째, 하버마스의 첫번째 단계를 프리저널리즘 단계로 규정한다면, 앞뒤로 꽤 짜임새 있어 보이는 단계 구분이 됩니다.<br><br># </span><a href="http://afternews.egloos.com/2060865"><span style="COLOR: #a000a0; FONT-FAMILY: '돋움','Dotum'">앞의 하버마스 구분</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에 덧붙여 정리하면<br>&nbsp;<br>1. 프리저널리즘 시대: 공적 커뮤니케이션의 탄생.&nbsp;금속활자기술과&nbsp;퍼블리셔의 등장,&nbsp;소통의&nbsp;시간적, 공간적 범위가 획기적으로 확대.&nbsp;타자에 대한 관심과&nbsp;공통적 취향, 기호, 욕구의 발견.&nbsp;지도, 백과사전, 성경......, <br><br>2. 정파적 저널리즘 시대: 공중의 등장.&nbsp;공적 아젠다, 공적 의견의 탄생. 지식인 계급의&nbsp;등장. 지식의 대중화, 폭발.&nbsp;근대성의 출현. 사회의&nbsp;구성.&nbsp; <br><br>3. 대중 저널리즘의 시대:&nbsp;&nbsp;대중의 시대, 여론의 시대, 객관주의 저널리즘.&nbsp;프로페셔널 저널리즘의 도래. 그리고, 매크로 저널리즘. &nbsp;<br><br>4. 포스트 저널리즘의 시대(?): 다중의 시대(?), 네트워크 사회론(?),&nbsp;인터넷 기반, 정보, 디지털 사회론(?), 위키노믹스(?). 마이크로 저널리즘(?), 협업재화론(?)&nbsp;.....블라블라~&nbsp;&nbsp;<br>&nbsp; <!--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afternews.egloos.com/2062100"	        dc:identifier="http://afternews.egloos.com/2062100"	        dc:title="네번째 단계, 포스트 저널리즘"	        trackback:ping="http://afternews.egloos.com/tb/2062100"/>       </rdf:RDF>       --></span><div id="e4c_list" style="BORDER-RIGHT: #ddd 1px dashed; PADDING-RIGHT: 15px; BORDER-TOP: #ddd 1px dashed; PADDING-LEFT: 15px; PADDING-BOTTOM: 5px; MARGIN: 20px 0px 5px; BORDER-LEFT: #ddd 1px dashed; PADDING-TOP: 5px; BORDER-BOTTOM: #ddd 1px dashed; TEXT-ALIGN: left"><p class="rtitle"><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strong><a id="e4c_qmark" style="POSITION: relative" onclick="open_e4c_help(event);return false;" href="http://afternews.egloos.com/2062100#"><span style="COLOR: #0050a0">[?]</span></a></strong></span></p><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COLOR: #0050a0"><img height="1" src="http://app.egloos.com/stat/st_e.php?e=5&amp;b=afternews&amp;s=2062100" width="1" border="0"></span> </span><ul><li><a onclick="e4c_count('http://afternews.egloos.com/2061887');" href="http://afternews.egloos.com/2061887"><span style="COLOR: #0050a0; FONT-FAMILY: '돋움','Dotum'">변화 단계론에 대한 짧은 코멘트</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by sodal </span><li><a onclick="e4c_count('http://afternews.egloos.com/2060630');" href="http://afternews.egloos.com/2060630"><span style="COLOR: #0050a0; FONT-FAMILY: '돋움','Dotum'">링크</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by sodal </span><li><a onclick="e4c_count('http://october28.egloos.com/820777');" href="http://october28.egloos.com/820777"><span style="COLOR: #0050a0; FONT-FAMILY: '돋움','Dotum'">Principles of Journalism</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by 思考뭉치 </span><li><a onclick="e4c_count('http://afternews.egloos.com/2061990');" href="http://afternews.egloos.com/2061990"><span style="COLOR: #0050a0; FONT-FAMILY: '돋움','Dotum'">신문, 사적영역의 한 가운데 구성된 공적 영역</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by sodal </span><li><a onclick="e4c_count('http://afternews.egloos.com/2060865');" href="http://afternews.egloos.com/2060865"><span style="COLOR: #a000a0; FONT-FAMILY: '돋움','Dotum'">신문 변천의 3단계</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by sodal </span></li></ul></div><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by sodal - </span><a href="http://afternews.egloos.com/20621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http://afternews.egloos.com/</span>2062100</a><br><br/><br/>tag : <a href="/tag/저널리즘" rel="tag">저널리즘</a>,&nbsp;<a href="/tag/sodal" rel="tag">sodal</a>,&nbsp;<a href="/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 rel="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a>,&nbsp;<a href="/tag/신문의역사" rel="tag">신문의역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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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11:44: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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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문 변천의 3단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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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버마스는 61년 발간된 그의 저서 "공론장의 구조 변동"에서 신문의 역사적 변천을 크게 3단계로 정리하고 있습니다.&nbsp;사실 이것은 <a href="http://afternews.egloos.com/386497"><span style="COLOR: #0050a0">예전의 포스트</span></a>를 다시 풀어 쓴것인데, 동일합니다. <br><br>--------------------------------<br><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첫 번째 단계는, &nbsp;A mere vehicle for the transportation of information 모델로 설명됩니다.&nbsp; 그에 따르면, <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순수 뉴스 비즈니스의 시대고&nbsp;가내 수공업에 기반한&nbsp;개인 사업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여느 가내수공업처럼 이윤극대화가 목적이고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Pure news reporting and publication이 주 업무입니다.&nbsp;&nbsp;</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뉴스의 수집과 발행 기능만 존재하고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정치 문제와 literary를 멀리한 전통적 모델이라고 도 할 수있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필자, 편집인, 발행인, 인쇄인을 한사람이 겸임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nbsp;</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내용에 대한 광범위한 검열이 존재한 시대였고, 검열대한 저항은 미미했으며,&nbsp;저항하더라도 그것이 지면에 반영되지 않은 시대였읍니다.&nbsp;신문 비즈니스가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여느 소규모 영리사업과 마찬가지로 경찰의 명령과 금지에 종속된, 그 이상의 사회적 의미를 획득하지 못한 그런 신문 이전의 시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nbsp;<br><br>하버마스가 설명하는 두번째 단계는,&nbsp; 이른바 <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Literary Journalism으로 불리는 시대입니다.&nbsp;신문 사업에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이데올로기와 관점(view point)이 관련되기 시작하고 단수 뉴스 비즈니스가 &nbsp;literary journalism과 경쟁하며 그와 동화 되어 나가는 시기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경영적 요소만 있던 신문비지니스에 정치적 요소가 개입되기 시작한 것이죠. 정파 신문의 도래 입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뉴스 수집과 발행 기능이외에 논설의 기능(editorial function)이 신문에 추가되고, 여론의 전달자, 선도자 그리고 정당정치의 도구로 기능하게 됩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span>&nbs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이런 흐름은 대륙(프랑스, 독일)의 학술적 신문(scholarly journals)과 영국의 일부 정치 잡지에서 먼저 시작되고,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문필가, 학자들이 참여하는&nbsp;정기 간행물과의 결합으로 새로운 형태의 신문이 태동하게 됩니다.</span>&nbs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애초에 이런 형태의 신문사업에서는 기업가의 상업적 목적이란 것이 중시되지 않았고 대개 적자 비즈니스였다고 합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학자나 문필가(men of letters)가 주도하고 고급 취미를 즐기는 부호들이 재정적으로 후원하는 형식으로 발전합니다.&nbsp;&nbsp;</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초기에는 학자나 문필가들이 모든 것 담당했으나 점차 그들은 에디터 기능에 집중하고 발행인(publisher)에게 기업가적 역할을 넘기게&nbsp;되는데, 현재와 같이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편집인과 발행인의 구분이&nbsp;나타난 시기입니다.&nbsp;&nbsp;편집인은 저널리즘 기능을, 발행인은 경제적 기능을 담당하는 것이죠.&nbsp;에디터(편집인)는 필자(author)를 겸하게&nbsp;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19세기로 접어드는 시점까지 발행인과 편집인의 관계가 고용인과 피고용인의 관계는 아니었다고 합니다.&nbsp;경제적으로 지원하되 자율권을 보장하는 체제였던 것이죠. 하버마스는 이 시대의 저널리즘을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A transmitter and amplifier 모델이라고 설명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span>&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br>세번째 단계는&nbsp; <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Mass Media로서의 신문이 주도하는 시기입니다.</span>&nbsp;하버마스에 따르면 A medium<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 for culture as an object of consumption 모델로 저널리즘이 이해되는 시대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부르주아 법치국가의 확립과 정치적 공론장이 합법화 되면서 도리어 합리적이고 비판적 논쟁(rational-critical debate)의 장으로서의 언론은 이데올로기적으로 어떤 한쪽 편을 들어야 되는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되고, 역설적이게도&nbsp;논쟁적 자세를 버리고 상업적 이윤 추구에 집착하는&nbsp;신문이&nbsp;등장하게&nbsp;됩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미국, 영국, 프랑스 모두 1830년대부터 이런 전환이 이루어지기 시작해 1900년대 초가 되면&nbsp;대략 대세로 자라잡게 됩니다.&nbsp;광고 기반 저널리즘의 시대 입니다.</span>&nbs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초기 자본주의 체재의 가내 수공업 신문 모델이 본격적 자본주의 체제에서 대규모 사업으로 재탄생하게 되고,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19세기 중반부터 일부 신문 기업은 주식회사 형태를 갖추기 시작,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가격 인하와 구독자 증가 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450년간 지속되어온 구텐베르그식 목제인쇄기를 대체하는 고속인쇄기계들의 도입됩니다. 1814년부터 “타임(times)”지가 고속인쇄기로 제작되기 시작했다는 군요.</span>&nbsp;발행인에 비해 <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편집인의 지위 약화되고,</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span> <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특정 노선을 옹호하게 되는 사설, 논설 보다는 뉴스제작이 더 중요하게&nbsp;된 시기입니다.</span>&nbs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편집의 자율성이 제한되기 시작했고,&nbsp;편집인, 또는 기자들에게 회사의 직원에게 요구되는 직업적 프로페셔널리즘이 중요해&nbsp;집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19세기 후반부터 전신기(telegraph) 등 정보통신 기술의 발명으로 대규모 신문 집단/연합이 형성되기 시작합니다.&nbsp;지역적, 네트워크적&nbsp;통합이 가속화 되는 과정에서 신문의&nbsp;시장 범위도 함께&nbsp;&nbsp;확장되고, 그 만큼 기업의 규모도 커지게 되는 거지요. <br>--------------------------------------&nbsp;<br>by sodal - <a href="http://afternews.egloos.com/2060865">http://afternews.egloos.com/2060865</a><br></span></span></p></span></span><br/><br/>tag : <a href="/tag/저널리즘" rel="tag">저널리즘</a>,&nbsp;<a href="/tag/신문의역사" rel="tag">신문의역사</a>,&nbsp;<a href="/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 rel="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a>,&nbsp;<a href="/tag/sodal" rel="tag">soda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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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저널리즘</category>
		<category>신문의역사</category>
		<category>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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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11:36:39 GMT</pubDate>
		<dc:creator>Chlo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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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Who was Daniel Defoe(다니엘 디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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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8/37/f0066837_48d23a5f37834.jpg" width="347" height="4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9/18/37/f0066837_48d23a5f37834.jpg');" /></div><p></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다니엘 디포(Daniel Defoe.1660∼1731.4.24)</strong> </div></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p><br>&nbsp;&nbsp; 영국의 저널리스트ㆍ소설가.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1684년에 결혼, 메리야스 상점을 경영하다가 1688년 윌리엄 3세의 군대에 들어갔다. 네덜란드계(系)의 국왕에 대한 국민의 편견을 공격한 풍자시 &lt;순수한 영국인&gt;(1701), 비국교도(非國敎徒)이면서도 마치 국교도 쪽에 서 있는 것같이 주장한 팜플렛 &lt;비국교도 대책 첩경&gt;(1702) 등의 시사적인 문제를 저작으로 내놓았으나, 후자 때문에 필화(筆禍)를 당하여 감금되었다. 옥중에서 주간지 출판계획을 세우고, 토리당(黨)의 R.할레이(옥스퍼드 백작, 후에 수상)에 의해 출옥되자, 그의 비서로 일하였다. <br></p></span></p><p></span></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1704∼13년 주간지 [리뷰]를 간행하였고 저널리스트ㆍ정치가로서 활약하는 한편 문필가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lt;빌부인의 유령이야기&gt;(1706)라는 실화 같은 소설을 계기로 하여, 1719년부터 그의 소설가로서의 인생이 시작되었다. 60세 가까이 되어서 영문학상 그의 이름을 영원히 남긴 &lt;로빈슨 크루소&gt;(1719)는 그의 처녀작이라고 해도 좋다. 난파(難破)되어 혼자 무인도로 표류한 사나이가, 그곳에서 착실하게 생활을 해 나가는 모습을 극히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인데, 모든 것을 실제로 보고 온 듯이 치밀하게 그려서 박진감이 있다. </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영국의 소설가ㆍ잡문가(雜文家). 런던의 푸줏간 자식으로 태어나 메리야스 장사, 벽돌굽기, 세무관리 등 여러 가지 직업으로 전전했으나, 성공하지 못하고, 1697년경부터 소책자나 풍자시를 쓰기 시작하여 월리엄 3세를 변호한 장시(長詩) &lt;순수한 영국인&gt;(1701)에 의해 인정받았으나, &lt;비국교도(非國敎徒) 박멸책(撲滅策)&gt;(1702)으로 국교회(國敎會)를 냉혹하게 비난했기 때문에 투옥(投獄), 그 동안에 계획한 주간지 [평론(The Review)]은 당시 발흥하기 시작한 산문 중 가장 호평을 받았다. 그 후에도 정치에 흥미를 가지고 많은 경세적(警世的) 소책자를 발표했다. </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소설가로서의 활동은 대표작 &lt;로빈슨 크루소&gt;(1719)에서 비롯된다. 그로부터 &lt;해적(海賊) 싱글턴&gt;(1720) &lt;몰 플랜더스&gt;(1722) &lt;역병(疫病) 대유행기&gt;(1722) &lt;재크 대령&gt;(1722) &lt;로크사나(Roxana)&gt;(1724) 등 연속적으로 사실적인 작품을 발표하여 영국 소설의 개척자가 되었다. </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경향】데포의 소설은 악당(惡黨)의 일대기라고 하는 형식으로 된 이른바 ‘악당소설'이 많고, 그 사실적 수법 때문에 영국 최초의 근대적인 소설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작품의 구조적 짜임새면에서는 완벽하지 못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디포는 다재다능한 인물이었으며 드물게 보는 폭넓고 많은 작품을 쓴 작가로서, 영국 소설과 현대 저널리즘의 아버지로 불린다. 1701년에 나온 정치시 〈순종 영국인〉은 그때까지 영국에서 출판된 시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는 많은 점에서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다. 적이 많았기 때문에 "표리부동하고 정직하지 못하며 애매한 행동을 하거나 돈에 팔린다"는 비난도 받았다. </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정치적으로는 교대로 토리당과 휘그당 편을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처음에는 토리당의 첩보원으로 일하다가 뒤에 급진적인 토리당 잡지에 침투하여 논조를 약화시켜 휘그당의 편을 들었다. 그러나 디포는 항상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시킨다고 주장했으며, 그의 입장을 호의적으로 본다면 자신의 주장대로 확고한 중용주의자로서 사람들에게 중간노선을 취하도록 충고하고 지지하며 능숙하게 일을 도와준 것 같다. 격렬한 파벌이 있던 시대에 살면서 글과 행동을 통해 심한 당파와 종교적 분쟁을 완화시키려 했다. 59세에 새로운 방향을 택해 &lt;로빈슨 크루소&gt;를 썼고, 그 뒤 약 5년 동안 온갖 힘을 다해 소설과 창작물을 썼다. 그러면서 그는 저널리스트로서의 뛰어난 재능과 평생 동안 바쁘게 활동하면서 쌓은 경험을 결합하여 비범하고 생생한 힘을 갖는 작품들을 만들어냈다. </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인간과 작가로서 디포를 형성하는 데는 비국교도라는 배경과, 30대 초반부터 빚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는 사실이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영국교회를 신봉하지 않는다는 것은 항상 '국외자'로 취급되며 18세기 문학의 고상한 세계에 소속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풍자가 조너선 스위프트는 그의 이름조차 생각나지 않는다는 듯 '형틀을 쓴 자'라 불렀으며, 알렉산더 포프는 개인적으로 작가로서의 디포를 칭찬했으면서도 풍자시 &lt;던시아드(The Dunciad)&gt;에서는 풍자의 대상 중 하나로 삼았다. 불만족한 채권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의 적들이 항상 그를 공격할 무기를 갖고 있었으며, </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정치적인 우두머리들은 그가 보호를 원한다는 것을 빌미로 자기편의 노선이 계속 유지되도록 하는 데 이용했다. 디포의 말년은 한 세대 전에 지불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채무에 대한 법적 논쟁으로 얼룩졌으며, 그는 채권자들을 피해 숨어 있다가 죽은 듯하다. 뉴게이트 감옥에서 태어난 작중인물 몰 플랜더스는 가난을 '무시무시한 귀신'이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그의 작품의 대표적인 주제이다. </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작품】&lt;빌부인의 유령이야기&gt;(1706) &lt;로빈슨 크루소&gt;(1719) &lt;해적 싱글턴&gt;(1720) &lt;몰 플랜더스&gt;(1722) &lt;역병(疫病) 대유행기&gt;(1722) &lt;재크 대령&gt;(1722) &lt;로크사나&gt;(1724) &lt;영국 주유기(周遊記)&gt;(1724∼1726) </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nbsp;</p><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100%"><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span></span><a href="http://blog.naver.com/kwank99/30024758836"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영국 소설가 다니엘 디포</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span></span><a href="http://blog.naver.com/kwank99"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재봉틀</span></a><br></p></div></span><p></p><br/><br/>tag : <a href="/tag/저널리스트" rel="tag">저널리스트</a>,&nbsp;<a href="/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 rel="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a>,&nbsp;<a href="/tag/defordaniel" rel="tag">defordaniel</a>,&nbsp;<a href="/tag/다니엘디포" rel="tag">다니엘디포</a>,&nbsp;<a href="/tag/로빈슨크루소" rel="tag">로빈슨크루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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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저널리스트</category>
		<category>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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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11:33: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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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How Newspapers Are Covering Financial Meltdow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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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How Newspapers Are Covering Financial Meltdown</span></strong> <br clear="none"><br clear="none"><font class="text" face="Arial">By Joe Strupp</font> <br clear="none"><br clear="none"><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Arial"><font class="text_sm">Published: September 15, 2008 11:55 AM ET <br></font><br clear="none"></span></span><p align="left"><font class="text"><span style="FONT-FAMILY: Arial"><b>NEW YORK</b> As various financial disasters collided Monday with Lehman Brothers filing for bankruptcy, Merrill Lynch being sold to Bank of America, and a major insurance company on the rocks, newspaper Web sites took hold of the story with both expanded coverage and a mix of reader-friendly informational aides.<br><br clear="none"><br clear="none">Blogs are playing a major role in the coverage as the minute-by-minute changes are monitored online at top dailies. But while some are offering comforting guidance, others are ringing the alarm bell.<br clear="none"><br clear="none">“Anyone who isn't scared by what happened on Wall Street over the weekend is truly clueless or on some very heavy duty drugs,” Frank James of the Chicago Tribune wrote this morning on the paper’s popular D.C. site, The Swamp. “The developments are just astounding. The rivets holding together the nation's financial system appear to be popping out all over the place.<br clear="none"><br clear="none">“Lehman Brothers is headed to bankruptcy court. Merrill Lynch is about to disappear as a free-standing entity, rescued through an acquisition by Bank of America,” he adds. “AIG, the nation's largest insurance company, is asking the feds for a $40 billion bridge loan as it attempts to restructure. There is no putting lipstick on this pig. Or bull. The financial system is in meltdown.”<br clear="none"><br clear="none">Floyd Norris, blogging at The New York Times, began early with updates and opinions on the fallout, noting at 10:10 a.m.: “It may sound foolish to see an encouraging sign in the fact financial stocks are only down about 3.5 percent so far today. But it is encouraging.<br clear="none">“The decline in the S&amp;P. financial index is not close to approaching the lows hit in July, while the S.&amp;P. 500 is approaching those levels.”<br clear="none"><br clear="none">Eric Dash at The New York Times, goes back five days to lay some groundwork for what he calls: “A crisis of confidence in financial markets on Wall Street [that] culminated in a weekend of brinksmanship and failed appeals that caused the demise of some of the nation’s most storied financial institutions.”<br clear="none"><br clear="none">Brett Arends of The Wall Street Journal, opines online that it is a “Triple OhmyGad” day for the markets, adding, “Say it now. Get it out of your system. Roll up the office window and shout if it will help. ‘Ohmygad-ohmygad-ohmygad!’"<br clear="none"><br clear="none">But, seeking calm, he goes on to point out: “… the reality is that the banking sector is not America. Wall Street is not America. Things may turn down for a while and times may get tougher. But life, work and the economy will go on -- even without Lehman Brothers. And this is not so new after all.”<br clear="none"><br clear="none">Nuts and bolts answers and facts are also being put forth, with the Los Angeles Times’ Money &amp; Co. blogger Tom Petruno offering an online Q&amp;A, which states facts and figures on the Merrill Lynch deal, including: “For BofA shareholders, they can only hope this marriage is happier than the bank’s purchase of discount brokerage Charles Schwab Corp. in 1983. That ended in divorce in 1987, when BofA sold the business back to the firm’s founder.”<br clear="none"><br clear="none">Nancy Trejos of The Washington Post, also offered a detailed factoid with Q&amp;A style, explaining, “The turmoil sweeping through the financial markets has left many people worried about their own stocks, bank accounts, and retirement funds. The tottering of investment bank Lehman Brothers, the weakening cash position of AIG, and the purchase of Merrill Lynch -- all taking shape over the weekend -- are forcing average investors and homeowners to ask serious questions about what steps to take now.”<br clear="none"><br clear="none">The Post’s Pulitzer Prize winning business columnist Steve Pearlstein is also set to do a live online chat with readers at noon.<br clear="none"><br clear="none">David Gaffen of The Wall Street Journal takes a big picture approach to an online guide, titled: “What to Look for As The Day Wears On.”<br clear="none"><br clear="none">“Throughout the trading day, the question is going to be whether this will serve as the massive sell-off before a recovery in shares.” He tells readers to look for: Massive volume, Put option demand, and rising volatility.<br clear="none"></span></p><span style="FONT-FAMILY: Arial"><hr size="1"></span><i>Joe Strupp (<a href="mailto:jstrupp@editorandpublisher.com"><span style="COLOR: #000000">jstrupp@editorandpublisher.com</span></a>) is a senior ed.</i> <!--endclickprintinclude--><br clear="none"></font><p><br><br><br>원본 링크&nbsp;- <a href="http://www.editorandpublisher.com/eandp/news/article_display.jsp?vnu_content_id=1003849884">http://www.editorandpublisher.com/eandp/news/article_display.jsp?vnu_content_id=1003849884</a><br></p><br/><br/>tag : <a href="/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 rel="tag">글로벌텔리커뮤니케이션</a>,&nbsp;<a href="/tag/저널리즘" rel="tag">저널리즘</a>,&nbsp;<a href="/tag/networks" rel="tag">network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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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08 04:57: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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