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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통(中國通)</title>
	<link>http://chinatong.egloos.com</link>
	<description>중국, 학습 매니즈먼트 그리고 EnCheng에 대한 모든 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8 Jan 2007 09:1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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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통(中國通)</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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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 학습 매니즈먼트 그리고 EnCheng에 대한 모든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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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품격있는 아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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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아부의 기술: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하라!</span></strong></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div><div align="center"><br />
<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1. 구체적으로 칭찬하라.<br />
#2. 마음에 드는 부분을 애써 찾아라.<br />
#3. 칭찬과 동시에 부탁하지 말라.<br />
#4. 너무 멀리 나가지 않도록 체크하라.<br />
#5. 특별한 점을 칭찬하라.<br />
<br />
#6. 충분히 칭찬받은 사람에게 아부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br />
#7.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그를 추켜세우라.<br />
#8. '최고야' '엄청나군' 등의 칭찬은 절대 하지 말라.<br />
#9. 비교는 결코 나쁘지 않다.<br />
#10. '생각보다는 휠씬 좋군요' 표현은 사용하지 말라<br />
<br />
#11. 근거없는 칭찬은 절대 금물이다.<br />
#12. 여러 사람에게 같은 칭찬을 되풀이하지 말라.<br />
#13. 칭찬할 때, 좋지 않은 면도 살짝 언급하라.<br />
#14. 상대방이 솔직함을 요구하더라도 절대 솔직하게 답하지 말라.<br />
#15. 의견을 따르되 모든 의견에 무조건 동의하지 말라.<br />
<br />
#16. 미소를 지으며 칭찬하라.<br />
#17. 처음에는 약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강하게 칭찬하라.<br />
! #18. 비밀을 말하라.<br />
#19. 조언을 구하라.<br />
#20. 놀려먹고 약을 올려라.<br />
<br />
#21. 가벼운 부탁을 하라.<br />
#22. 약점을 파악하고, 전혀 반대되는 자질을 칭찬하라.<br />
#23. 평소 칭찬과 친절을 저축하라.<br />
#24. 사장이나 이사에게 '대단히 뛰어나다'라고 칭찬하지 말라.<br />
#25. 아랫사람에게 '대단히 뛰어나다'라고 칭찬하라.</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br />
&nbsp; <br />
</span></div><div align="right"><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출처: 리처드 스텐걸(임정근 역), &lt;아부의 기술&gt;, 참솔.<br />
<br />
</span></div>			 ]]> 
		</description>

		<comments>http://chinatong.egloos.com/303254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8 Jan 2007 09:14:16 GMT</pubDate>
		<dc:creator>EnChe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간동아]내 손안의 만능비서 ‘다이어리’ 키워보시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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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나 : 자신의 생활 스타일에 맞는 다이어리를 선택하라<br />
처음 다이어리를 구입하는 사람이라면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기준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그것이 다이어리 이용 습관을 오래 지킬 수 있게 해준다. 다이어리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양쪽 페이지에 한 달 일정을 적어 넣을 수 있는 월간(monthly) 타입의 다이어리를 쓰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약속이 많은 사람이라면 주간(weekly) 타입의 다이어리가 요긴하다. 주간 스케줄 기입란이 왼쪽 페이지에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메모난이 있다. 메모난에는 주간 스케줄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적어두면 편리하다. 이를테면 약속 장소의 전화번호나 약도 등과 같은 것을 적어둔다. 오른쪽 페이지의 정보들은 그 자체로 좋은 기록이 된다. 일반적으로는 월간 타입과 주간 타입 특성을 함께 지닌 monthly · weekly 타입의 다이어리를 사용한다. 월간 캘린더에 한 달 일정을 대략 적고, 주간 스케줄난에 자세한 내용을 적으면 된다. 다이어리를 다양하게 사용해보면 어떤 다이어리가 자신의 생활 스타일에 맞는지 알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리를 찾은 뒤에는 해마다 속지만 갈아끼우며 계속해서 같은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br />
<br />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p><br />
<br />
둘 : 다이어리 첫 페이지에 일년지계(一年之計)를 담아라 <br />
연말이나 연초에 새 다이어리를 사면 맨 첫 페이지에 ‘올해 이것만은 꼭 하겠다’는 것들을 적는다. 예를 들어 책을 몇 권 이상 읽겠다거나 어디 어디를 여행하겠다거나 자격시험을 보겠다는 등등. 몇 년 전 <a class="gu_15_0b0bcd" href="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q=%C7%CF%B9%F6%B5%E5%B4%EB%C7%D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15180584" target="new">하버드대학</a>에서 “당신의 인생은 성공했는가”라는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다. 이 질문에 겨우 3%만이 “매우 만족한다”고 대답했고, 나머지는 “그럭저럭 만족한다”(30%)거나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어느 한쪽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으면 안 된다”(67%)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것이 있다. 매우 만족한다고 대답한 사람들에게 공통점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바로 ‘구체적인 목표를 메모한다’는 것이다. 막연한 소망만 가지고 있다면 소망은 소망에 머문 채 무엇 하나 실현되지 않지만, 소망을 구체적으로 적어두면 그것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따라서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그것을 눈에 띄는 곳에 적어두고 날마다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번 실천해보라. <br />
<br />
셋 : 포스트잇을 활용하라 <br />
다이어리와 포스트잇을 함께 사용하면 그야말로 큰 효과를 발휘한다. 스케줄난에는 시간과 장소가 정해진 일정들을 기록하고, 메모난에는 ‘누구에게 전화하기’ ‘무엇을 구입하기’ ‘머리하기’ 등과 같이 시간과 장소가 한정돼 있지 않아 자칫 잊기 쉬운 일들을 포스트잇 1장에 1건씩 적어서 붙여둔다. 이때 일의 중요도에 따라 순서를 정해 붙이면 더욱 효과적이다. 이런 ‘자잘하게’ 해야 할 일들은 언제 생각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포스트잇 한 묶음을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면 좋다. 해야 할 일이 생각나면 바로 주머니에서 포스트잇을 꺼내 메모한 뒤 잠시 포스트잇 뒤쪽에 붙여 보관한다. 그리고 나중에 다이어리에 옮겨 붙인다. 한 가지 일이 끝날 때마다 하나씩 떼어낸다. 그 주의 메모난에서 포스트잇이 모두 떨어졌을 때 주간 업무는 완전히 끝나는 것이다. 만약 그 주에 끝내지 못한 일이 있다면 그 포스트잇을 다음 주 메모난으로 옮겨 붙이면 된다. 때로는 3주 뒤에 해야 할 일이 갑자기 생각날 때도 있다. 그러면 포스트잇에 적어 3주 뒤 메모난에 붙여두기만 하면 된다. 따로 포스트잇에 해야 할 일을 적어두면 비주얼하게 그 일들을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br />
<br />
<br />
<p><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td></tr><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span style="COLOR: #002879"></span></caption></table></p><br />
<br />
넷 : 숨어 있는 시간을 ‘살려라’<br />
다이어리는 주요 업무나 약속을 잊지 않게 해주는 구실을 한다.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은 숨어 있는 시간을 ‘살리는’ 것이다. 다이어리를 잘 활용하면 자투리 시간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을 수 있게 된다. 가령 거래처 사람과 만나기로 했는데 약속 시간보다 10분 정도 일찍 도착했다. 그렇다면 다이어리의 그 주 메모난을 펼치고 남아 있는 포스트잇을 살펴본다. 그런 뒤 10분 동안 전화로 할 수 있는 일이 적힌 포스트잇을 찾아내 그 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br />
시간을 ‘살리고,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하는 김에 ~까지 한다’는 <a class="gu_15_0b0bcd" href="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q=%B8%D6%C6%BC%C5%C2%BD%BA%C5%B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15180584" target="new">멀티태스킹</a>이 필요하다. 즉, 자신이 해야 할 일 중에는 장소나 사람으로 연계되는 것들이 있을 터. 그런 것들을 확인한 뒤, 어디에 간 김에 또는 누구를 만난 김에 할 수 있는 두서너 가지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것이다. 그러면 누구나 똑같이 가지고 있는 시간을 몇 배로 늘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br />
<br />
다섯 : ‘언제 어디서나 즉시’ 이용 할 수 있는 정보 뱅크로 만들어라 <br />
시간관리와 일정관리에 덧붙여 정보관리까지 한다면 다이어리의 부가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여기서 정보라고 하는 것은 인터넷을 이용하면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무엇인가를 보고 자신이 깨달은 것, 다른 사람들의 훌륭한 발언, 업무에 도움이 될 만한 신문기사, 퍼뜩 떠오른 아이디어 등 자기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 것을 모은 생생한 정보를 말한다. 그런데 그 정보를 집에 두거나 컴퓨터에 저장해놓아서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없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정보란 모아야 하며, 또한 모았어도 정리해야 하며, 무엇보다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어야 한다. 늘 가지고 다니는 다이어리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집약해놓으면 ‘언제 어디서나’ 그 정보를 사용할 수 있다. 이때에도 포스트잇을 활용하면 좋다. 그러면 낡은 정보는 새로운 정보로 계속 교체할 수 있고, 쓸 일이 없어진 정보는 다른 노트 등에 붙여 보관할 수도 있다. 게다가 지난해 다이어리에 붙여놓았던 것이라도 아직 쓸모가 있으면 새 다이어리에 옮겨 붙일 수도 있다. 따라서 12월 말엔 그해 다이어리에 붙어 있는 쓸 만한 여러 정보를 새 다이어리에 옮겨 새 <a class="gu_15_0b0bcd" href="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q=%B5%A5%C0%CC%C5%CD%B9%F0%C5%A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15180584" target="new">데이터뱅크</a>를 만들어야 한다. <br />
<br />
여섯 : 다이어리를 통해 인맥을 만들고 유지하라<br />
다이어리는 인맥을 만들고 다지는 밑바탕이 되기도 한다. 새 다이어리를 구입하면 가장 먼저 생일이나 기념일 등을 적어 넣는 것은 기본이다. 알고 지내는 사람들의 생일, 기념일 등을 잊지 않고 챙겨주는 일이야말로 인간관계에서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바로 부하직원과 상사의 생일을 다이어리에 적어 넣어보자. 그리고 누군가를 처음 만나면 그날의 메모난에 ‘~씨, ~에서’라고 그 사람의 이름과 만난 장소를 적는다. 다시 그 사람과 만날 것을 대비해 그 사람이 한 말을 적어두면 더욱 좋다. 그러면 그 사람을 기억하기 쉽기 때문이다. 명함에 적어둘 수도 있지만, 인맥을 일원화해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이어리를 활용하는 편이 낫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인맥을 확장하는 것 못지않게 기존에 알고 지내는 인맥을 유지하는 일이 중요하다. ‘언제 한번 만나자’고 해놓고 시간을 내지 못해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한동안 만남이 뜸했던 인맥을 포스트잇 한 장에 한 명씩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 금주 메모난에 붙여두자.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전화를 걸면 되고, 시간이 나지 않더라도 다음 주 메모난에 옮겨놓기만 하면 된다. 머릿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메모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실행에 옮길 수 있다.<br />
<br />
일곱: 컬러펜을 사용하라 <br />
다이어리에 뭔가를 기록할 때 컬러펜을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왼쪽 스케줄난에는 검은색 볼펜으로 일정을 기록하고, 오른쪽 메모난에는 일정을 소화하면서 잘된 것은 빨간색 볼펜으로, 잘못된 것은 파란색 볼펜으로 메모한다. 이렇게 색 구분을 해서 메모하다 보면, 시간이 지난 뒤 이전 것을 보았을 때 참고가 된다. 특히 파란색으로 적힌 사항을 중심으로 읽고, 그와 같은 잘못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단순하게 일정만 적어 넣는 것이 아니라, 반성과 개선을 유도할 수 있는 다이어리를 만들어야 진짜 ‘다이어리의 달인’이라고 할 수 있다.<br />
<br />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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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Dec 2006 13:39:22 GMT</pubDate>
		<dc:creator>EnChe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커피에 대하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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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rekore.egloos.com/2812208">에스프레소를 제대로 알아보자..</a> <br />
<br />
커피 한 잔의 여유,,<br />
내 영혼의 자유를 그리며..^^;			 ]]> 
		</description>

		<comments>http://chinatong.egloos.com/286275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Dec 2006 13:42:40 GMT</pubDate>
		<dc:creator>EnChe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순환운동 ]]> </title>
		<link>http://chinatong.egloos.com/28626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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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순환운동의 체중감량 효과가 입증되자 우리나라에서도 원리를 적용한 운동법이 개발됐다. 이른바 `한국형 15분 순환운동`. 체육과학연구원이 미국 순환운동을 참고해 새롭게 구성했다. 다음은 방송에서 소개한 10가지 동작의 순서. 이 과정을 3번 반복해 주면 15분 순환운동이 완성된다. <p>1. 점프하며 몸 털기 -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 준 후 제자리에서 가볍게 뛰며 팔과 다리를 털어주면 된다. <p>2. 팔굽혀 펴기 - 이 동작이 힘든 여성은 무릎을 구부린채 해도 좋다. <p>3. 제자리 달리기 - 제자리에서 다리를 허리 높이까지 들어올리며 뛰어준다. 본인 능력의 70% 수준으로 하는 것이 적당하다. <p>4. 스쿼트 -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팔은 팔짱을 껴서 어깨 높이로 올린다. 이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빼서 천천히 무릎을 굽혀준다. 허벅지와 땅이 평행이 될 때까지 구부리고 1, 2초 정도 정지했다 천천히 올라온다. 이때 허리는 곧게 펴는 것이 중요하다. <p>5. 다리들어올려 걷기 - 다리는 허벅지가 가슴에 닿을 때까지 힘차게 들어준다. <p>6. 크런치 - 윗몸일으키기 자세를 취한다. 이 때 몸은 완전히 일으키지 말고 상체만 들어올려 준다. 상체를 올릴 때는 숨을 내쉬고 제자리로 돌아올 때는 들이 쉬어야 운동 효과가 좋다. <p>7. 스텝 - 낮은 높이의 발판을 놓고 팔을 가볍게 흔들며 한발씩 차례로 올랐다 내려온다. <p>8. 사이드런지 - 손은 허리에 대고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발은 어깨 넓이로 벌린다. 왼발은 움직이지 말고 오른 다리를 45도 각도로 앞으로 뻗어 몸을 구부려 준다. 허리는 곧게 세운다. 왼쪽도 같은 요령으로 반복한다. <p>9. 팔 벌려 뛰기 - 일명 PT 체조. 발은 어깨 넓이로 벌리고 30초 동안 쉬지 않고 팔 벌려 뛰기를 해준다. <p>10. 배근운동 - 엎드린 자세에서 양팔을 뻗고 상체를 들어올린다. 이 자세로 2, 3초 동안 머물다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이 때 상체를 들어 올리면서 숨을 멈추고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숨을 내쉰다. <p>마지막은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한다. 방송은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을 병행하는 15분 순환운동이 비만을 탈출하는 효과적인 전략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p>			 ]]> 
		</description>

		<comments>http://chinatong.egloos.com/286261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Dec 2006 13:04:04 GMT</pubDate>
		<dc:creator>EnChe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환경호르몬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생활 수칙 5계명- ]]> </title>
		<link>http://chinatong.egloos.com/2637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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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외출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향수나 무스는 두피 등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사용한다.<br />
<br />
2. 세제 사용시에는 장갑을 착용하고 설거지는 쌀뜨물 활용을, 자연분해 샴푸나 비누로 머리를 감아 두피 자극을 막는다.<br />
<br />
3. 더운 물 욕조 목욕 시에는 환기를 충분히 시키고 무형광·무표백 화장지를 사용한다.<br />
<br />
4. 피부에 직접 닿는 카펫은 순면제품으로, 소파 옆에는 화초를 두어 공기를 자연 정화시킨다.<br />
<br />
5. 살충제나 방향제는 은행잎·숯 등 자연요법으로 대체하고 섬유탈취제 사용을 자제한다.<br />
<br />
〈이준규 의학전문기자·보건학박사 jklee@kyunghyang.com〉<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hinatong.egloos.com/263770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Oct 2006 11:04:51 GMT</pubDate>
		<dc:creator>EnChe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ow to be 짠돌이..ㅋ ]]> </title>
		<link>http://chinatong.egloos.com/2632713</link>
		<guid>http://chinatong.egloos.com/2632713</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justify">여기저기 아우성이다. 식당에는 사람들 대신 파리만 날리고, 기름값 아낀다고 자가용 <br />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그러나 경제 불황으로 고통받을 때, 보란 듯이 자신의 힘으로 <br />
이겨내는 사람들이 있다. 몸에 밴 절약 정신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버텨내는 <br />
짠순이. 짠돌이가 바로 그들이다.<br />
과연 그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br />
<br />
<br />
<strong>빚은 또다른 빚을 만드는 악순환의 고리</strong><br />
<br />
‘빚쟁이 생활 2년째… 이젠 끝이 보여요. 저에게도 카드 빚이란 놈이 있었어요. <br />
지금 와서는 이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지만, 한참 시달릴 때는 거의 폐인 수준이었답니다.<br />
총 1천4백만원이 제 몫의 빚이었어요. 제가 쓴 건 8백만원 정도인 것 같은데, 나중에는 <br />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계산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제 머리로는 도저히 계산해 낼 <br />
수 없는 이율이었지요. 카드 4장으로 돌려막기를 했어요. 어떤 님들처럼 저도 카드깡, <br />
사채에 손을 벌려 보려고도 했어요…. 한 달에 고작 60만원 정도 하는 월급으로 <br />
1천4백만원을 갚기엔 너무나 멀어 보였는데, 어느새 이젠 4백만원만 갚으면 해방이 <br />
되는 시점에 와 있네요. 드디어 끝이 보이는 거예요. 힘든 나날의 끝인 동시에 제게 <br />
꿈꿔오던 미래를 펼칠 수 있는 시작이 보인다고요.’<br />
<br />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사연이 구구절절하다. 사고 싶은 것은 다 사야 하고, 먹고 <br />
싶은 것은 다 먹어야 하고, 놀러 가고 싶을 때 꼭 놀러 갔지만 되돌아온 것은 쌓여만 가는 <br />
카드 빚. 카드의 무서움은 모르고, ‘나중에 갚으면 되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신용불량자들은<br />
늘어나기만 한다.<br />
<br />
씀씀이가 헤픈 한 사람 때문에 온 식구가 신용불량자가 되고, 빚보증 잘못서서 집안이 <br />
풍비박산이 나는 경우도 많다. 불경기 속에서 가슴 아픈 사연들은 더욱 많아졌다. <br />
‘쯧쯧’하고 혀를 차는 사람도 있을 테고,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 한숨을 내쉬는 사람도 <br />
많을 것이다.<br />
<br />
경기 불황이 심화되면서 여기저기에서 아우성이다. 고가의 아파트나 서민주택이 경매에 <br />
나오는 일이 많아졌고, 손님이 거의 없어 폐업하는 식당들도 늘어나고 있다. <br />
카드 빚 때문에 딸과 함께 자살한 가장도 있었다. 샐러리맨들의 고통도 여지없다. <br />
월급이 깎였다고 푸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몇 달째 월급을 받지 못한다는 <br />
샐러리맨들의 사연들도 여기저기서 떠돈다. 보너스는 언감생심이다. <br />
기름값이 부담스러워 출퇴근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br />
점심값을 아끼기 위해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샐러리맨들이 늘고 있다.<br />
<br />
‘빈익빈 부익부’라고 하던가. 하지만 이렇게 어렵다는 아우성 속에서도 몇천만원씩 하는 <br />
수입차의 판매량은 늘고 있고, 고급 백화점에서 발행하는 1천만원짜리 상품권이 속속 <br />
팔리고 있다는 소식도 들린다.<br />
<br />
서민들 입장에서는 마음이 뻥 뚤리는 허탈한 뉴스다. 그렇다고 손 놓고 경제가 좋아질 <br />
날을 기다릴 수만은 없는 법. 요즘 같은 때에는 한푼이라도 아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br />
외식 두 번 할 것 한 번으로 줄이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다니는 절약의 지혜가 필요하다.<br />
<br />
예전 같으면 ‘지지리 궁상’이라고 했을 법한 짠돌이, 짠순이의 생활 방식을 배우려는 <br />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조기 하나 천장에 걸어놓고 밥을 먹었다는 ‘자린고비’ 수준은 <br />
아니지만, 아낄 수 있는 것은 철저히 아끼는 그들의 노하우를 배워보자.<br />
<br />
<br />
<strong>작은 지출보다 큰 지출부터 확실히 줄여라</strong><br />
<br />
짠돌이 생활에 대한 선입관 중 하나가 인간관계까지 안 좋게 하는 궁상이라고 생각하는 <br />
것이다. 돈이 없어서 동료나 친구들과 식사도 하지 않고, 돈이 없어서 차를 타고 가야 할 <br />
거리를 걷고, 돈이 없어서 라면만 먹는 것이 짠돌이 생활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br />
사람들은 흔히 작은 지출은 눈에 불을 켜고 막지만, 자동차나 가구 등 큰 지출에는 눈을 <br />
감는다. 하지만 짠돌이는 반대다.<br />
<br />
큰 지출을 최대한 봉쇄하고 작은 지출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조금씩 줄여나가는 방법을 <br />
쓴다. 전자제품이나 가구, 자동차 같은 큰 지출은 두 번 세 번 생각해서 필요하다면 <br />
카드로 산다.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요하니까’ ‘연애를 할 때 이 정도는 갖춰야 하지 <br />
않을까’ 식의 생각으로는 안 된다. 정말 이 물건이 필요한지, 왜 필요한지, 충동구매는 <br />
아닌지 심사숙고해서 결정 내려야 한다. <br />
짠돌이에게도 적은 있다. 바로 자동차와 카드다.<br />
<br />
미혼 남녀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자가용 구입’이다. 자동차가 생활의 <br />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주는 것은 확실하다. 기동성 있게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고, <br />
맛집을 찾아가는 데도 훨씬 편하다. 애인과 어디를 가도 차가 있으면 ‘우아하게’ 눈치 보지 <br />
않고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자동차 마련에 드는 부대 비용은 상상외로 큰 출혈을 요한다.<br />
직장인 중에 일시불로 자가용을 살 수 있는 사람은 거의 드물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 할부 <br />
제도를 이용한다. 이때부터 매달 월급에서 할부금 몇십만원이 고정적으로 빠져나가기 <br />
시작한다. 차량 인도 후 들어가는 유지비도 만만치 않다.<br />
<br />
아끼고 아낀다고 해도 10만원 이상 드는 기름값, 통행료와 톨게이트비, 1년에 두 번 <br />
나오는 자동차 세금도 필요하다. 그리고 보험료와 차량 수리비도 빼놓을 수 없는 항목이다.<br />
만일 아파트가 아닌 다세대 주택에서 사는 사람들이라면 주차장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br />
각종 과태료도 심심치 않게 내야 한다. 애인이나 가족의 편안함을 위해서 마련한 자가용이<br />
돈을 모으는 데는 가장 큰 적이 되고 만다. 보통 월 50만원 정도 차량 유지비가 든다. <br />
매월 50만원 정도가 소리 소문 없이 월급에서 빠져나간다고 생각하면 자가용 구입은 <br />
결혼 후로 미루거나 해야 한다.<br />
<br />
“그럼 중고차를 사면 되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중고차는 새 차에 비해 <br />
잔고장이 날 확률이 상당히 높다. 세금과 보험료가 새 차에 비해 약간 싸다고 할 수 <br />
있지만, 유지비는 새 차에 비해 훨씬 많이 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br />
<br />
무엇보다 빚의 주범으로 꼽히는 것은 ‘신용카드’다. 경기 활성화를 위해 카드 사용이 <br />
쉬워지면서 카드 한 장 없으면 사람 취급도 못 받는(?) 시절이 있었다. <br />
하지만 카드는 신용불량자를 양산해내는 늪이었다. 무이자 할부, 소득공제 등의 당근이 <br />
현금보다는 카드가 최고인 것처럼 생각되던 때였다.<br />
<br />
카드를 사용하다 보면 현금으로 생활하던 때보다 돈의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br />
그리고 소득공제도 금액의 한도가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그리 큰 혜택이 아니다. <br />
처음에는 부담이 적은 무이자 할부라도 계속 쌓이면 나중에는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br />
나중에는 자신의 능력을 벗어난 카드 빚 때문에 돌려막기를 하거나, 사채에 손을 대면서 <br />
빚의 늪에서 영영 빠져나오지 못하고 만다. <br />
그렇게 카드는 잘못된 소비 습관을 만드는 주범이다.<br />
<br />
그밖에 삶의 질을 높인다는 이유로 여행이나 명품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들도 심사숙고해서<br />
줄이는 것이 좋다. 다만, 자신의 절약 생활이 스트레스의 주범이 될 정도라면 습관을 <br />
바꾸는 것이 좋다. 큰 것을 줄이는 것이야 당연하지만, 너무 소소한 먹거리와 교통비 등을 <br />
줄여가면서까지 무리를 할 필요는 없다. 또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품위 <br />
유지비를 줄인다는 명목으로 혼자 외톨이가 되는 것은 무모한 짓이다. <br />
쓸 때는 쓰지만, 줄일 때는 확실하게 줄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br />
<br />
<br />
<strong>통장 만들어 한 푼 두푼 쌓여가는 재미 느껴보기</strong><br />
<br />
절약의 목표는 ‘종잣돈’ 만들기가 되어야 한다. 1천만원을 만들어본 사람이 1억을 만들 수 <br />
있고, 1억을 만든 사람만이 10억을 만들 수 있다. ‘돈이 돈을 낳는다’는 말처럼, 해보지 <br />
않고 ‘뻥튀기’로 돈을 불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종잣돈이 없으면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는 <br />
남의 이야기일 수밖에 없다. 종잣돈 없이 투자를 하는 사람은 돈 한 푼 없이 도박을 하는 <br />
사람처럼 무모하다.<br />
<br />
서민들의 가장 친근한 종잣돈 모으기 방법은 역시 통장이다. 비록 실질금리 마이너스 <br />
시대에 살고 있지만, 통장에 한 푼 두 푼 쌓여가는 돈이 나중에는 목돈을 만들고 투자의 <br />
밑거름이 된다. 짠돌이 짠순이는 남는 것 하나 없다는 통장을 가장 친근한 벗으로 만들어 <br />
목돈을 마련한다.<br />
<br />
이들은 결혼하기 전 수입의 90%를 저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입의 90%, 듣기만 해도 <br />
기가 질리는 수치다. ‘정말 가능한 일일까?’라는 생각도 잠시, 그들의 생활상을 들어보면 <br />
혀를 내두르게 된다.<br />
<br />
짠돌이들의 아지트인 ‘짠돌이 카페’의 주인장 ‘대왕소금’은 레이디경향과의 인터뷰에서 <br />
결혼 전 “한 달 생활비 10만원, 수입의 90% 저축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 달에 <br />
10만원으로 생활하는 것을 짠돌이들의 목표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대왕소금의 생활상을 <br />
들여보면 이해가 간다.<br />
<br />
그가 하루에 쓰는 돈은 출퇴근 교통비뿐이다. 점심은 도시락으로 해결한다. 옷은 대형 <br />
쇼핑몰에서 주인이 부른 최초 가격의 50% 이상을 깎아야만 지갑을 열 정도. <br />
휴대폰 사용료는 5천원이라고 한다. 보통 휴대폰 기본료가 1만5천원 정도. <br />
하지만, 그는 전화를 받기만 하고 걸지 않고, 매달 한 번씩 사용자 요청 발신 중지와 <br />
분실 신고를 번갈아가면서 해 사용료를 거의 내지 않는다고. <br />
그의 지갑에서는 천원짜리 지폐 한 장 찾아보기 힘들다. <br />
지하철 정액권 한 장과 헌혈을 해서 받았다는 전화카드가 전부.<br />
<br />
대왕소금처럼 한 달 생활비 10만원을 목표로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다. <br />
언뜻 보기에는 불가능할 것 같다. 하지만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가계부를 써서 <br />
돈이 헛되이 쓰지 않게 관리하는 등 상당한 노력으로 이뤄내고 있다. 그리고 절약하고 <br />
남은 돈은 통장으로 직행한다. 어떤 사람은 적금통장, 보험적금통장, 비과세통장, <br />
개인연금, 주택청약, 일반통장, 장기주택마련저축 통장 등을 만들어 돈을 분산 <br />
운용하기도 한다. 통장도 허투루 만들지 않고, 인터넷을 뒤져 어떤 것이 자신에게 <br />
유리한지 살펴본 후에 만드는 것이 이들의 특징이다.<br />
<br />
절약정신이 몸에 밴 사람들은 저축률을 높이라고 충고한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는 <br />
적어도 월급의 50% 이상은 꼭 저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렇게 처음부터 저축률을 <br />
높이면 어느 순간 70%를 넘어 90%까지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br />
월급 1백50만원을 받는 사회초년생이 1백5만원을 저축해서 결혼자금을 만드는 예가 <br />
실제로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br />
<br />
짠돌이가 되려면 첫걸음이 중요하다. 너무 높게 목표를 잡으면 쉽게 지치고, 스트레스로 <br />
자신의 몸까지 상하게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로또복권에 당첨되는 것을 기대하면서 <br />
시간과 돈을 허비하느니, 스스로 최대한 돈을 부풀려 여유 있는 삶을 즐기는 편이 좋을 <br />
것이다. 돈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살이는 훨씬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br />
무엇보다 돈을 지혜롭게 관리하는 정신이 필요하다.<br />
<br />
짠돌이는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다. 절약의 필요성을 알고 실제 행동으로 옮길 준비만 <br />
되어 있다면 누구든지 짠돌이가 될 수 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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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최영진 기자 사진 / 경향신문 포토뱅크 자료 / 짠돌이(cafe.daum.net/mmnix)·저축나라(cafe.daum.net/savingnation)· 「한국의 e짠돌이」·「150만원 월급으로 따라 하는 10억 재테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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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짠돌이’가 알려주는 ‘기가 막힌’ 절약 노하우</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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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백화점 시식 코너 공략법</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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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 코너에 다른 사람과 같이 다니면 제대로 시식을 할 수 없다. 시식 코너는 혼자 다녀라.<br />
그리고 첫번째 시식한 곳에서 사용한 이쑤시개는 버리지 말고 그거 하나로 돌아다녀라. <br />
일일이 이쑤시개를 뽑아서 먹으면 직원들의 시선이 뜨거워지니까. 사람이 많이 모여 있는 <br />
곳을 공략하라. 사람이 많을수록 창피하지 않고, 그만큼 맛이 보장된 곳이니까. <br />
시식 코너의 직원이 한눈 팔 때를 노려라. 그리고 처음에는 음료수 시식을 하고, 중반부터 <br />
고기와 햄 등을 먹어야 한다. 처음부터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본전을 뽑을 수 <br />
없으니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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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확실한 절약 비법 8가지</strong><br />
<br />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힘들 때마다 큰 소리로 읽으면서 각오를 다져라.<br />
<br />
1_ 돈을 모으는 뚜렷한 목표가 있으면 스트레스는 없다.<br />
2_ 가계부는 필수다. <br />
3_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부분을 만들자. <br />
4_ 쓸데없이 자잘한 것에 돈을 쓰지 말자. <br />
5_ 돈은 되도록 들고 다니지 말자. <br />
6_ 사기 전에 꼭 뜸을 들이자. <br />
7_ 유혹을 거절하는 결단력이 필요하다. <br />
8_ 절반의 원칙을 모든 일상생활에 적용한다. 치약, 샴푸, 화장지 등을 평소 쓰는 양에서 <br />
절반으로 줄여보자.<br />
<br />
<br />
<strong>짠순이, 짠돌이들의 알뜰 라이프스타일</strong><br />
<br />
단골 가게를 많이 만들어라. 단골이 되면 특별 대우도 받고, 샘플 하나라도 서비스로 받을 <br />
수 있다. 휴대폰 회사에서 제공하는 무료 문자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한다. <br />
그리고 필요 없는 부가서비스는 해지해서 쓸데없이 나가는 돈을 막아라. <br />
보험은 소액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순수 보장형 상품에 주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br />
공과금 납부나 타행 입금 등은 인터넷 뱅킹을 이용해 시간과 수수료를 절약하는 것이 좋다.<br />
<br />
<br />
<strong>10만원으로 한 달 사는 수칙</strong><br />
<br />
1_ 식비를 티 안 나게 줄이려면 같은 재료가 들어가는 요리를 하는 방법이 최고다. 감자를<br />
사면 감자국, 카레, 감자조림 등의 메뉴로 요리를 하는 것. <br />
2_ 물을 절약하는 방법은 세제를 적게 쓰는 것이다. 하수구로 버려지는 물까지 절약하면 <br />
수도세도 많이 아낄 수 있다. <br />
3_ 출퇴근 교통비는 교통카드로 내서 절약한다. <br />
4_ 거래 은행은 한 곳으로 해서 각종 출금 수수료를 아끼고, 우수고객이 되면 더 편한 <br />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r />
5_ 휴대폰 사용료는 3만원이 넘지 않게 한다. <br />
6_ 옷은 인터넷 경매 사이트나 백화점 세일, 아울렛 매장에서 산다. <br />
7_ 돈 지출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것이 품위 유지비다. 정말 필요한 모임인지 잘 생각해보고<br />
정리하라. <br />
8_ 다시 한번 두 눈 크게 뜨고 돈이 새어나가는 곳을 찾아야 한다.<br />
<br />
<br />
<strong>짠돌이 카페 ‘랍밴덤’이 말하는 절약 공식</strong><br />
<br />
1_ 꼭 필요하다는 씀씀이 중에서 안 써도 될 것이 많다. 대형 마트에서 다른 사람도 보통 <br />
한 바구니씩 사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대로 따라한다.<br />
2_ 포인트를 쌓았다고 즐거워한다면, 당신은 이미 미끼에 걸려드는 것이다. <br />
포인트를 쌓기 위해서 쓰는 것은 어리석다. 아예 안 쓰는 것이 실제로는 득이다.<br />
3_ 해마다 저축을 5%씩이라도 늘리려고 노력하라. 저축이 증가하지 않으면 항상 떨어질 <br />
위험이 많다.<br />
4_ 저축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실제로는 자기가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br />
조금씩 줄이면 할 수 있다.<br />
5_ 가난한 사람들과 계속 비교해서 만족하려고 하지 마라. 부자가 되려면 자신보다 <br />
부자인 사람에게 배워라.<br />
6_ 하루나 일주일, 한달간 예산에 맞게 한번 써봐라. 규칙적인 소비가 가능해지고, <br />
지출과 수입의 밸런스가 맞아진다.<br />
7_ 항상 추가비용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 자동차를 사면 보험료에 유지비, <br />
통행료를 내야 하고 비싼 음식점도 자주 가게 된다.<br />
8_ 너무 작은 이익을 챙기려고 노력하지 마라. 쉽게 말해 소탐대실이다. 많은 시간을 <br />
투자해서 아주 적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br />
9_ 미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사업이나 주식을 하거나 절약해서 종잣돈을 모으더라도 <br />
반드시 몇 년후를 예측해야 한다.<br />
10_ 먼저 1천만원부터 모아라. 이것에 따라서 다음 종잣돈 목표가 많이 달라진다.<br />
11_ 저축통장을 단기와 장기로 혼합해야 한다. 저축을 3년 이상 꾸준히 한다면 목돈 <br />
마련에 좋겠지만, 도중에 깰 위험이 있다. 1년짜리 단기 저축은 성취감과 함께 비상시 <br />
유동성있게 현금을 확보할 수 있다.<br />
12_ 유연하게 쓰는 태도가 필요하다. 하루에 10만원이 나가기도 하지만, 보름 동안 <br />
10만원도 안 써질 때가 있다. 많이 썼다면, 좀 참을 줄도 알아야 한다.<br />
13_ 알고 있어도 실천을 해봐야 한다. 저축이나 절약도 실제로 해보면 생각보다 훨씬 <br />
어렵다.<br />
14_ 하루에 10만원을 썼다면 한 달에 3백만원 쓴 것과 비슷하다. 자신도 모르게 하루에 <br />
너무나 많은 돈을 쓸 때가 있다.<br />
15_ 수입보다 지출 관리가 중요하다. 자산 정도는 수입보다 지출에 의해서 결정될 때가 <br />
많다.<br />
16_ 높은 수익률에만 눈이 멀어서는 곤란하다. 리스크를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br />
돈 번 사람은 자랑하지만, 돈 잃은 사람은 조용하다. <br />
</p>			 ]]> 
		</description>

		<comments>http://chinatong.egloos.com/263271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Oct 2006 05:33:37 GMT</pubDate>
		<dc:creator>EnChe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 넘의 어법--; 어법이 왜 필요하냐고 물으신다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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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hinatong.egloos.com/2506185</guid>
		<description>
			<![CDATA[ 
  <p><em><span style="FONT-FAMILY: Times">"어법!! 어법!!! 어법!!!! 이 넘의 어법이 당체 왜 필요한건가요??-_-^"</span></em></p><p><span style="FONT-FAMILY: Times"></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Times">많은 학생들이 필자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Times"></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Times">하지만, <em>중국어 어법처럼 간단한 어법도 없고</em>!! 더욱이 HSK의 4개 영역 중..</span></p><p><span style="FONT-FAMILY: Times">어법구조 만큼 <em>성적 올리기 쉬운 영역도 없다</em>..(실제로 섭을 듣는 학생들은 이 사실을 경험하고 있음)</span></p><p><span style="FONT-FAMILY: Times"></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Times">그러면 어법이 왜 필요한 것인가??</span></p><p><span style="FONT-FAMILY: Times">법이 없는 사회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span></p><p><span style="FONT-FAMILY: Times">상상불허.. &#20081;七八糟!!</span></p><p><span style="FONT-FAMILY: Times"></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Times">요즘처럼 태풍이 오는 고속 도로를 주행해 본 적이 있는가?!</span></p><p><span style="FONT-FAMILY: Times">만약 고속 주행을 하는데, 큰 비로 인해 흐릿하게 비춰지는 차선마저 없다면 어찌할지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상상만 해도 아찔하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Times">어법이 없어 더욱 복잡해 질 중국어 체계를 학습해야 한다면 어떠할까?!</span></p><p><span style="FONT-FAMILY: Times"></span>&nbs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Times">분명 어법은 중국어 학습에 걸림돌이 아니라 고마운 존재이다!!</span></strong></p><p><span style="FONT-FAMILY: Times">마치 <strong>차선</strong>이 <em>분명하고 눈에 딱 보이는 것처럼</em>!!</span></p><p><span style="FONT-FAMILY: Times"><strong>중국어 어법</strong> 역시 조금의 훈련을 통해 <em>분명하게 눈에 띄일 것이다</em>!!</span></p><p><span style="FONT-FAMILY: Times"></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Times">그런 변화가 라이에서 가능합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Times"></span>&nbsp;</p><p align="right"><strong><u><span style="FONT-FAMILY: Times">라이만 되는 HSK!!:)</span></u></strong></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hinatong.egloos.com/250618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Sep 2006 22:50:23 GMT</pubDate>
		<dc:creator>EnChe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SK- 무엇을 묻는 시험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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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hinatong.egloos.com/2506183</guid>
		<description>
			<![CDATA[ 
  <p>어떤 시험이든.. <strong>출제 의도</strong>가 있다!!</p><p>어떤 시험에서든 좋은 성적은 시험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이다!!</p><p>그러면 과연.. <u>HSK는 무엇을 묻는 시험인가..?</u></p><p>먼저, HSK 시험의 범위와 무엇이 출제되는 지를 알아야 한다.</p><p>&nbsp;</p><p><em>"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다!"</em>라는 유명한 속담이 있다.</p><p>위 속담에서 전제 조건은.. 구슬이 서말 있어야 한다!!(구슬을 어휘에 비 할 수 있음)</p><p>구슬을 꿰기 위해선 실이 필요!!(실은 어법에 비할 수 있다!!)</p><p>&nbsp;</p><p>마찬가지로, HSK 시험에는 분명 "틀"이 있고, 그 틀은 <strong><strike>"단어"와 "어법"</strike></strong>에 근거한다!!</p><p>&nbsp;</p><p>먼저 <strong>어휘</strong>에 대해 살펴보면..</p><p>11만개의 한자 중(정말 많다--;), 단 7~8백여개의 한자만 안다면 7,8급은 문제 없다.</p><p>단, HSK 어휘 8822개중, 7~8백여개 한자의 조합어, 즉 <em>5200</em>여개의 어휘를 장악해야 만이 7,8급이 가능한 것이다.</p><p>중국어 어휘는 크게 3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다!!</p><p><strike>다품사, 다기능, 다특성</strike>!!</p><p>따라서 어휘를 학습할 때, 단지 어휘의 의미 뿐만이 아니라, 그 어휘의 <em>품사와 쓰임</em>을 중점 학습하여야 한다!!</p><p>&nbsp;</p><p>필자는 HSK를 듣는 학생들에게 강권한다!!</p><p>노트 반만한 <u>단어장을 꼭 만들라구</u>!! 그 단어장 안엔.. 단어, 병음표기, 의미 외에도..</p><p>품사와 예문.. 유사어들과의 관계가 필히 들어 있어야 한다!!</p><p>&nbsp;</p><p>단어 즉 어휘와 어법은 필수불가결의 관계에 있다!!</p><p>즉, <strong>어법은 품사의 나열이다</strong>!!</p><p>어떠한 어휘에 <em>정확한 품사를 알아야만이 정확한 어법을 활용할 수 있다</em>는 얘기이다!!</p><p>&nbsp;</p><p>따라서, 중국어 어법을 학습하기에 앞서 중국어 어휘의 특성에 맞는 정확한&nbsp;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p><p>&nbsp;</p><p>다음으로 중요한 어법은 <strong>품사의 나열을 묻는 문제</strong>이다!!</p><p>&nbsp;</p><p>중국어 어법은 영어 어법에 비해 10배 이상 간결하고 쉽다!!</p><p>시제만 해도.. 영어는 12시제!! 동사도 규칙, 불규칙.. 생각만 해도 머리 아프다;;</p><p>하지만, 중국어는 단지 了.着,&#36807;만 알면 시제는 끝이다!! 얼마나 간결한가?!</p><p>&nbsp;</p><p>그래도 시험이기에, 고정된 실사(주어, 술어, 빈어)와 관련된 문제 보단..</p><p>변화 무쌍한 <strong>허사</strong>(한정어, 상황어, 보어)에 대한 문제가 많이 출제된다!!</p><p>&nbsp;</p><p>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EnCheng과 함께하는 非凡 HSK를 통해 맛을 보시길..:)</p><p>&nbsp;</p><p>&nbsp;</p><p>다시 한 번 간추리자면!!</p><p><strong><em>HSK는 별거 없다!! 그 틀은 어휘 그리고 어법에&nbsp;있다!!</em></strong></p><p>그것을 장악한다면, HSK는 물론 중국어 학습이 아마 20배 더욱 쉬워질 것이다^^*</p><p>&nbsp;</p><p>&nbsp;</p><p>조금은 딱딱하게 원론적으로 끄적여 봅니다^^;</p><p>좋은 하루 시작하세요..:)&nbsp;</p><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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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hinatong.egloos.com/250618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Sep 2006 22:49:02 GMT</pubDate>
		<dc:creator>EnChe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SK 따라잡기!! ]]> </title>
		<link>http://chinatong.egloos.com/2506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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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HSK와 중국어 두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기 위해선..</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중국어 어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합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두가지 부면이 모두 아주 밀접히 관련이 되어 있죠^^*</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그러면, 중국어 어법을 함 분석 해 볼까요?</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문장의 구성(문장성분의 정리)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중국어에는 주어, 술어, 목적어, 관형어, 부사어, 보어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이렇게 6개의 문장성분이 있어요.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문장은 예를 들자면 한 그릇 안에 주어, 술어, 목적어, 보어, 관형어, 부사어, 보어 같은 재료가 모여 만들어지는 음식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朋友 吃</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朋友 吃 面包。</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我的 朋友 吃 面包。</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我的 朋友 吃 &#20004;&#20010; 面包。</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我的 朋友 吃 完了 &#20004;&#20010; 面包。</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我的 朋友 &#21018;&#21018; 吃 完了 &#20004;&#20010; 面包。</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在面包房， 我的 朋友 &#21018;&#21018; 吃 完了 &#20004;&#20010; 面包。 </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29366;&#35821;〕， (定&#35821;） + 主&#35821; +〔&#29366;&#35821;〕+ &#35859;&#35821;+〈&#34917;&#35821;〉+（定&#35821;）+&#23486;&#35821; </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부사어〕,（관형어)+ 주어+〔부사어〕+술어+〈보어〉+(관형어)+ 목적어 </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在面包房，（我的） 朋友 〔&#21018;&#21018;〕 吃 〈完了〉 （&#20004;&#20010;） 面包。 </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전치사 명사 대명사 조사 명사 부사 동사 동사 조사 수사 양사 명사 </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제과점에서, (나의) 친구는 〔막〕빵 (두 개)를 다 먹었다. </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위에 나온 내용을 토대로.. 매일 일정 분량의 중국어 문장을 분석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중국어 어법 더 나아가 HSK를 정복하는 비결입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lt;출처: 김예경의 핵심 어법 中&gt;</span></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hinatong.egloos.com/250618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Sep 2006 22:44:25 GMT</pubDate>
		<dc:creator>EnChe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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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카리스마- 신이 주신 선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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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B%AA%85%EC%82%AC');">명사</a>]&lt;<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82%AC%ED%9A%8C');">사회</a>&gt; <br />
<span class="o01 b">1</span> 예언이나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A%B8%B0%EC%A0%81');">기적</a>을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B%82%98%ED%83%80%EB%82%B4%EB%8B%A4');">나타낼</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88%98');">수</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9E%88%EB%8B%A4');">있는</a> 초능력이나 절대적인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A%B6%8C%EC%9C%84');">권위</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8B%A0%EC%9D%98');">신의</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9D%80%EC%B4%9D');">은총</a>을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B%9C%BB%ED%95%98%EB%8B%A4');">뜻하는</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A%B7%B8%EB%A6%AC%EC%8A%A4%EC%96%B4');">그리스 어</a> ‘Kh&aacute;risma’<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97%90%EB%8B%A4');">에서</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9C%A0%EB%9E%98');">유래</a>하였다. <br />
<span class="o01 b">2</span>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B%8C%80%EC%A4%91');">대중</a>을 심복시켜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B%94%B0%EB%A5%B4%EB%8B%A4');">따르게</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D%95%98%EB%8B%A4');">하는</a> 능력이나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9E%90%EC%A7%88');">자질</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B%8F%85%EC%9D%BC');">독일</a>의 사회학자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B%B2%A0%EB%B2%84');">베버</a>가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A7%80%EB%B0%B0');">지배</a>의 세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A%B0%80%EC%A7%80');">가지</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9C%A0%ED%98%95');">유형</a>으로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D%95%A9%EB%A6%AC%EC%A0%81');">합리적</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A7%80%EB%B0%B0');">지배</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A0%84%ED%86%B5%EC%A0%81%EC%A7%80%EB%B0%B0');">전통적 지배</a>와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D%95%A8%EA%BB%98');">함께</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B9%B4%EB%A6%AC%EC%8A%A4%EB%A7%88%EC%A0%81');">카리스마적</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A7%80%EB%B0%B0');">지배</a>를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B%93%A4%EB%8B%A4');">든</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9D%B4%ED%9B%84');">이후</a>로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9D%BC%EB%B0%98%ED%99%94%ED%95%98%EB%8B%A4');">일반화하였다</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A%B6%8C%EC%9C%84');">권위</a>’<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B%A1%9C');">로</a> <a class="bb-nu02" href="javascript:klink('%EC%88%9C%ED%99%94');">순화</a>.<br />
<br />
<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신이 주신 선물.. <em>카리스마</em>..</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누구에게나 신이 주신 카리스마는 있다.. </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그런 선물이 무엇인지를 본인 스스로가 알아 보느냐는..</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물론 본인의 노력 여하에 달린 문제이긴 하지만..</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물론 지금의 나에게도 카리스마가 있음을 느낀다..</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때론 그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있긴 하지만..</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적절히 활용하진 못했던 것 같다..</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어떻게 사용해야 효과적일지.. </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나 자신에게.. 그리고 지금 내가 하는 일에..</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내 주위에 영향을 받을 다른 이들에게.. 곰곰히 숙고해 봐야겠다..</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그러기 위해.. 무엇보다.. 내 자신과 친해지는 방법에 대해 고심해 봐야겠다..</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div><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hinatong.egloos.com/231064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Jul 2006 08:38:18 GMT</pubDate>
		<dc:creator>EnChe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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