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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늘고 짧은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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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거나 초간단하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09 12:5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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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늘고 짧은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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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거나 초간단하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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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상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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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1. 상가&nbsp;빌딩 1층에 보면 그 건물&nbsp;전 층에 무슨 업종이 있는지 알려주는&nbsp;판넬이 있다.&nbsp;<br><br>1층에 '제니의상실'이라는 간판이 있는데,<br><br>이 학원에 처음 온 날 <br><br>'제니의..&nbsp;&nbsp;&nbsp; 상실' 로 본거다.<br><br>학원가 1층 건물에 유흥업소가? 하악~<br><br><br><br><br><br>2. 학생중에 '권보미'라는 학생이 있다.<br><br>출석부만 보면 '쯔보미'로 보인다.<br><br>쯔보미는 취향이 아니어서 보질 않는데도.<br><br><br><br><br><br><br/><br/>tag : <a href="/tag/av가원수" rel="tag">av가원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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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한국낙서장</category>
		<category>av가원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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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12:59:44 GMT</pubDate>
		<dc:creator>쿨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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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지랄헌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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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수2 도 못가르치면서 '고등부 선생'이라고 자존심만 '존니스트' 세운다.<br><br>"미적은 되는데 공간도형은 안돼요. 그건 다른 분이 하세요"<br><br>미친거 아니냐.<br><br>어느 미친 학생이 이 선생한테 미적 배우고 다른 선생한테 벡터 배우겠다. <br><br>그걸 '수학과'씩이나 나와서 잘났다고 씨부리는지.<br><br>그냥 "저는 '고등부 선생'이 아니라, '고등부 문과 선생'이에요" 라고 해라.<br><br>그러고 하는 말들이 "수2 되는 학원 강사들 별로 없어요"<br><br><br><br>야...<br><br>9월 평가원 가형, 나형 시험지 갖다줬으면 공부 좀 해라.<br><br>나형만 대충 풀고 버리더라?<br><br>네 말대로 수2 되는 선생들 별로 없으면 수1 되는 선생들 천지니까&nbsp;갈아버리기전에.<br><br>반성 좀 해라.<br><br><br>			 ]]> 
		</description>
		<category>한국낙서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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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17:15:51 GMT</pubDate>
		<dc:creator>쿨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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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BC스페셜 [老犬萬歲]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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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우리집 개는 올해로 16살.<br><br>이미 3년전부터 오른쪽 눈은 실명했고,&nbsp;남은 왼쪽 눈마저 올해 들어 안보이기 시작했다.<br><br>이젠 식구들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nbsp;불러도 반응이 없고, <br><br>심지어 밤에 물마시러 가다가 벽에 부딪치기까지 한다.<br><br>하루에 20여시간을 이 더운 날씨에 이불을 둘러싸고 잠들어 있고, <br><br>깨어있는 시간마저도 그저 멍하니 있는 시간과 하루에 한 번 밥먹는 시간뿐.<br><br>다큐의 나레이션처럼 그나마 밥이라도 기운차게 먹는 모습이 살려는 의지로 보여 마음이 더 짠하다.<br><br><br><br>내 대학시절을 같이 보냈고, 내가 군대갔을때, 중국에서 직장 생활을 할때<br><br>나&nbsp;대신 집에서 자식 노릇을 했던 녀석.<br><br>다큐를 보는 내내 <br><br>사탕을 물고 와서 놀아달라고 떼쓰고, 자기&nbsp;배 쓰다듬어 달라고 안기던 젊었을적 우리 집 녀석 모습이 생각나 코끝이 저리다.<br><br><br><br>오늘은 집에 들어가면 녀석 머리라도 긁어줘야겠다...<br><br>			 ]]> 
		</description>
		<category>한국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chinalife.egloos.com/5001174#comments</comments>
		<pubDate>Sat, 04 Jul 2009 01:05:20 GMT</pubDate>
		<dc:creator>쿨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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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진정한 30대 후반 입성.<br><br>미역국 &amp; 소주 + 파전집에서 동동주 &amp;&nbsp;생일케이크 + 재수생들과 생일케이크 &amp; 삼겹살.<br><br>고기값 비싸다...T.T<br><br><br><br>흰머리는 참겠는데, 이젠 흰 콧털이 자라고 있다.....<br>			 ]]> 
		</description>
		<category>한국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chinalife.egloos.com/499910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l 2009 01:11:06 GMT</pubDate>
		<dc:creator>쿨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滿醉 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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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10일째 연속 술을 마시고 있다.<br><br>6일째에는 목구멍이 술을 못넘길 정도까지 되었었지만,<br><br>이젠 말 그대로 '술이 나를 먹는 지경'까지 이르렀다.<br><br>이제와서 '편한 동기같은 친구'로 지내잔다.<br><br>남의 불행을 담보로 네 행복을 찾겠다는거냐.<br><br>			 ]]> 
		</description>
		<category>한국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chinalife.egloos.com/498521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Jun 2009 16:27:08 GMT</pubDate>
		<dc:creator>쿨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滿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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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사랑한다. 너뿐이다.&nbsp;변치않겠다. <br><br>그 새빨간 거짓말.<br><br>나란 인간은 왜 이리도 '쿨'하지 못하고 한가닥 실처럼 남은 감정의 끈을 끝내 놓지 않는 것이냐.<br><br><br><br>"형.. 바다가 보고싶네요. 힘들어요."<br><br>"가지마. 가도 똑같을거야. 가서 괜찮아진다면 힘든 사람이 어디 있겠니."<br><br><br><br>나이를 먹을만큼 먹었다고,&nbsp;세상 살아가는 법도 어느 정도 안다고 스스로 어줍잖게 생각하지만,<br><br>어째 이런 쪽으로는 그리도 뻔뻔해지지 못할까.<br><br>조금이라도 <strike>잊기위해</strike>&nbsp;생각이 안나게하려고 다크서클이 무릎을 찍을 정도로 미친듯이 일에 몰두하고 사람들을 닥달해보지만,<br><br>돌아오는건 지친 육체, 지친 정신, 뒷담화.<br><br><br><br>중국 여자애의 자살 시도 동영상이 인터넷에 돌고 있나보다.<br><br>그래. 이유야 모르겠지만 혼자 방구석에서 쓸쓸히 죽어가기보단 그 죽어가는 순간만이라도 누군가 알아주길 바랬을거야.<br><br><br><br>온라인상으로 위로를 받고 있다.<br><br>그분도 여러가지 힘드실텐데. 감사할뿐이다.<br><br>사실 지금 이 순간조차도 그분처럼 글을 잘 쓰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들지만.<br><br><br><br>사람을 잊는다는 것보다,<br><br>내가 그 사람에게 잊혀진다는게 더 무서운 공포로 다가온다.<br><br>억울해.<br><br>			 ]]> 
		</description>
		<category>한국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chinalife.egloos.com/487653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Mar 2009 16:15:21 GMT</pubDate>
		<dc:creator>쿨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알바 모집 공고를 냈는데... ]]> </title>
		<link>http://chinalife.egloos.com/4845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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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학원내 사무보조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내고 <br><br>병원에서 하루 반만에 나와서 메일을 확인했더니.....<br><br><br><br>"보낸이" 이름이<br>&nbsp;<br><br>'사회부적응자' ....<br><br><br>'이런셔트' ....<br><br><br>이런 사람들이랑&nbsp;면접봐야하나?<br><br><br><br><br>'이런셔트' 는 여학생이군....<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한국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chinalife.egloos.com/48456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Feb 2009 13:52:08 GMT</pubDate>
		<dc:creator>쿨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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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1. 다음주 토요일부터 HSK 대비반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br></p><p>덜컥 맡고보니... 일상생활에서도 막돼먹은...중국어를 구사하던 인간이 어법 공부 다시 하려니 머리에 쥐가 나네요.<br></p><p>결과보어...정도보어...가능보어...방향보어...<br></p><p>그게 뭔가요...먹는 건가요...우걱우걱...<br></p><p>내가 과외부터 받은 다음에.. 가르칠까...<br></p><p>학생들이 도망가면 어쩌지...T.T</p><p><br><br>&nbsp;</p><p>2. 학원계는 또 하나의 별세계로군요.<br></p><p>아시듯이 '선생님'이라 불리지만, 너무나 철저하게 금전에 따라 행동합니다.<br></p><p>학부모 역시 '내가 수강료를 지불했으니, 그만큼에 상응하는 (그 以上을 바라긴 합니다만...) 성과를 만들어내라' 분위기이고<br></p><p>선생님에 대한 감사함..따윈 쌍팔년도 이야기가 된 듯 합니다.<br></p><p>그런데, 학교 공부보다 학원 수업을 중요시하면서, 정작 학원 선생님을 낮게 보는건 무슨 심리인지.<br></p><p>이런 정글에 있다보니 가끔 보여지는 소소한 '情'을 만나게 되면 가슴이 찡해서 눈물이 날 것만 같습니다.<br></p><p>(나 왜 이렇게 약해진거니....)</p><p><br><br>&nbsp;</p><p>3. 하루하루 입으로만 주절주절 떠드는 날이 계속되니<br></p><p>정작 키보드 앞에 앉으면 한 줄도 쓰기가 어렵네요.<br></p><p>다른 이웃 분들도 그렇지만, 특히 <a href="http://pinksub81.egloos.com/">은사자님</a> 포스팅을 볼 때마다, "와...글을 이렇게도 쓸 수가 있구나"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br></p><p>15년전쯤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비슷하게라도 쓸 수 있지 않을까...라고도 생각이 들고요. (물론 어림없겠지만...)<br></p><p>(안돼...그때로 돌아가면 군대 다시 가야하잖아...그건 제발...)<br></p><p>여하튼...부러워요..T.T</p><p><br><br><br>4. 거의 잊었다고, 이젠 괜찮다고.. 누누이 다스려왔는데,<br><br>일상속에서.. 특정 물건, 심지어 특정 음식에도 그 사람을 연상하게 되는 건, 의지와는 달리 어쩔 수 없군요.<br><br><strike>그렇게 당하고도 정신못차렸구나.<br></strike><br>지금 생각해보면 10년도 훨씬 전에 내가 좋아했던 사람은 어떻게 잊혀진걸까.<br><br>우린 정말 사랑했을까.<br><br>&nbsp;</p>			 ]]> 
		</description>
		<category>한국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chinalife.egloos.com/471954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Nov 2008 00:19:46 GMT</pubDate>
		<dc:creator>쿨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리스 특수부대의 사격연습 ]]> </title>
		<link>http://chinalife.egloos.com/4717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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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8/57/c0019657_49145ba0e47db.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8/57/c0019657_49145ba0e47db.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c0c0c0">(출처 : <a href="http://bemil.chosun.com/">유용원의 군사세계</a>)<br></span></div><br><br><br>ㄷㄷㄷ..........<br>			 ]]> 
		</description>
		<category>밀리터리</category>

		<comments>http://chinalife.egloos.com/471744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Nov 2008 15:17:13 GMT</pubDate>
		<dc:creator>쿨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 中 네티즌 반응 ]]> </title>
		<link>http://chinalife.egloos.com/4552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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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안타깝습니다.<br><br>중국 관중들의 방해도 짜증스러웠고, 장주안주안(张娟娟)도 '짜증날' 정도로 잘 쏘더군요.<br><br><br><br><br>中 네티즌 반응입니다. 출처는 모두 sina.com <a href="http://2008.sina.com.cn/g/zhangjuanjuan/index.shtml">장주안주안 축하 게시판</a>.<br><br>금메달 딴 선수 칭찬보다 응원 관련, 그리고 간만에 한국 이겼다고 한국인 운운...하는 글이 더 많이 보이네요.<br><br><br>2008-08-14 19:48:56　新浪网友 IP:221.221.255.*(北京) <br>中国人伟大？？？中国人胃大！！！&nbsp;<br>중국인이 위대해? 중국인은 위가 커(大)!<br><br>&nbsp;<br></p><p>2008-08-14 19:29:34　新浪网友 IP:60.185.196.*(浙江舟山) <br>如果在韩国比赛的话他们的观众也会这样的，这就是东道主。&nbsp;<br>한국에서 열린 경기라면 한국 관중들도 이랬을걸. 이게 주최측이라는거지.<br><br>리플 :&nbsp;--&gt;新浪网友 IP:58.49.115.*(湖北武汉) <br>胜就是胜败就是败，不要找其他原因&nbsp; <br>이겼으면 이긴거고, 진거면 진거지, 다른 이유를 찾지 말자.<br><br><br><br></p><p>2008-08-14 19:29:29　广东手机用户 手机看新闻 <br>这就是主场优势,有什么不服的,自己受到外界影响说明没练到家,回去再练练.<br>看看足球比赛.Nba观众怎么干的,观众也是比赛的一部分. <br>이건 홈그라운드 이점이지, 승복 못할게 뭐있어. 자기가 외부 영향을 받았다면 훈련을 안한거니 돌아가 열심히 해.<br>축구 경기 봐봐. NBA 관중이 어떤지. 관중은 경기의 일부분이야.<br><br>리플 : --&gt;新浪网友 IP:125.112.53.*(浙江金华) <br>在下午电视直播时就听到 的不和谐声音<br>在张娟娟射箭时，现场安静无比，而在韩国选手射箭的时候，现场的中国观众发出嘘声和故意讲话声，<br>我们的观众就是这样的素质吗，韩国人又要说我们赢得不光彩，射箭是需要屏气 凝神的项目，如同射击一样，<br>对于任何选手我们都不能故意破坏，张娟娟是很棒，很了不起，可是我们不能这样对待韩国选手，<br>我对现场中国观众的表现感到失望和丢脸&nbsp; <br>오후에 TV로 중계방송을 보고 있는데 조화롭지 못한 소리를 들었어. <br>(주-중국이 몇 년전부터 추진했던 정책 목표가 조화로운 사회 '和谐' 였는데, 하나의 관용구化 되었어요) <br>장주안주안이 쏠 때는 조용하다가 한국 선수가 쏠 때 현장의 중국 관중들이&nbsp;쉿~ 소리를 내고&nbsp;일부러 말소리를 냈어. <br>우리(중국) 관중들 원래 이랬냐. 한국인들은 또 우리의 승리가 빛이 바랬다고 하겠지. <br>양궁은 숨을 죽이고 정신을 집중해야 하는 종목이야. 사격과 같다구. 어느 선수에게라도 우린 고의로 방해할 수 없어. <br>장주안주안은 정말 대단해. 그런데 우린 한국 선수들에게 이러면 안돼. <br>경기장에 있던 중국 관중들의 표현에 난 실망했고 쪽팔려.<br><br><br><br>2008-08-14 19:28:40　新浪网友 IP:125.106.17.*(浙江衢州) <br>全弄死 <br>다 죽어. (주-한국인 지칭?)<br><br>리플 : --&gt;新浪网友 IP:60.209.87.*(山东青岛) <br>望京 韩国人暴动了！！！！！！！！！！！！&nbsp; <br>왕징&nbsp;(주-베이징의 한인 최대 밀집 거주 지역) 에서 한국인 폭동이다!!! (주-구라)<br><br><br><br>2008-08-14 19:27:57　新浪网友 IP:124.116.34.*(陕西延安) <br>有男朋友吗？&nbsp;<br>남친 있어?<br>&nbsp;<br><br><br>2008-08-14 19:27:32　新浪网友 IP:61.49.76.*(北京) <br>韩国人统统滚出中国 不欢迎你们 滚&nbsp;<br>한국인은 모두 중국에서 꺼저라.&nbsp;너희들 환영하지 않아. 꺼져.<br><br>&nbsp;<br><br>新浪网友 IP:61.48.74.*(北京) <br>不过观众素质是丢中国人的脸<br>张娟娟射的时候鸦雀无声，韩国人射的时候嘘声哨声一片。。。。<br>怪不得外国人骂中国人是狗。。。丢人。。。&nbsp; <br>그러나 관중 태도가 중국인 체면을 깎았어.<br>장주안주안이 쏠때는 호루라기 소리가 없었는데, 한국인이 쏠때는 쉿~소리, 호각 소리가 나더군.<br>외국인들이 중국인은 개라고 해도 탓할 수 없어. 쪽팔려.<br><br><br><br>2008-08-14 19:26:21　新浪网友 IP:222.86.129.*(贵州)&nbsp;&nbsp;<br>张娟娟 干得漂亮 永远支持你&nbsp;<br>장주안주안&nbsp;이뻐. 영원히 널 응원할께.<br><br><br>&nbsp;<br>2008-08-14 19:38:03　新浪网友 IP:123.152.145.*(浙江宁波) <br>历史不应该政治化 在我读初中的时候 1998年 课本里明确写了古代朝鲜是三国构成 新罗 百济 高句丽 <br>但2000年突然就是中国历史了 这变化也太快了吧&nbsp;<br>역사는 정치화가 되어선 안돼. 내가 중학교때 98년 교과서에는 고대 조선은 신라, 백제, 고구려 3국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br>확실히 써있었는데, 2000년에 갑자기 중국 역사가 됐어. 이 변화도 너무 빨라. (주-문장 구성이 한국 사람인듯한....)<br><br><br>&nbsp;<br>2008-08-14 19:35:34　新浪网友 IP:221.221.255.*(北京) <br>中国：韩国=13亿人：0.48亿人<br>只赢了一次！！！<br>高兴吗？ <br>중국 : 한국 = 13억명 : 4천8백만명<br>겨우 한 번 이긴거야!<br>기쁘냐?<br>&nbsp;<br><br><br><br><br>&lt;관련 뉴스&gt;<br><br><a href="http://2008.sina.com.cn/cn/gym/2008-08-14/1853205794.shtml">韩报纸昨天还撰文讽刺中国射箭 今天被张娟娟羞辱<br></a>한국 신문 어제도 중국 양궁 풍자, 오늘 장주안주안에게 치욕을 당하다<br><br><a href="http://2008.sina.com.cn/cn/ar/2008-08-14/1858205804.shtml">韩媒体昨天还在调侃中国射箭 今日被憋得哑口无言</a><br>한국 매체 어제도 중국 양궁 조롱, 오늘 말문이 막히다.<br><br>2008年08月14日18:58&nbsp;&nbsp; 新浪体育<br>牛气冲天的韩国媒体昨天还在射箭上讽刺中国。<br>据《首尔体育报》转载《首尔新闻》的文章《中国言论：主张韩国射箭的根在中国》。<br>该文章中说——&nbsp; (중략) 以上是韩国报纸的原文翻译，不过没有永远的胜利者，张娟娟在今天向韩国射箭队证明了这一点。<br>而中国报纸的预言似乎并不是空话。<br>거만한 태도가 하늘을 찌르는 (-_-) 한국 매체가 어제도 중국 양궁을 풍자했다.<br>&lt;스포츠서울&gt;전재 &lt;서울신문&gt;의 기사 &lt;중국 언론 : 한국 양궁의 뿌리는 중국이라고 주장&gt; 을 보면 (중략)<br>이상이 한국 신문의 기사 번역이다. 그러나 영원한 승리자는 없는 법. <br>장주안주안이 오늘 한국의 양궁팀에게 이것을 증명했다.<br>그리고 중국 신문의 예언은 빈 말이 아니게 되었다.<br><br><br><br>여기서 인용한 한국 신문&nbsp;기사가 뭔고 하니, <br><br><a href="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813601009">中언론 “활 잘쏘는 시보족이 약해져 한국이…”<br><br></a>“중국의 ‘양궁민족’이 한국 따라잡을 것”<br>관영 ‘중국일보’의 인터넷판 ‘차이나데일리’(China Daily)는 중국 남자 양궁대표팀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것에 대해 <br>“올림픽을 통해 ‘시보족’(錫伯族)이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br>보도에 따르면 시보족은 1000년 전부터 활과 화살을 능숙하게 사용한 만주지역 소수민족으로 <br>연나라가 대륙을 통일할 당시 궁술을 앞세워 전쟁을 도왔다고 전해진다.<br>차이나데일리는 “이번 남자 양궁 단체팀을 이끈 쉐하이펑(薛海峰)이 바로 시보족 출신”이라며 지난 11일 경기결과를 <br>“최선을 다해 옛 영광을 되찾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br>이어 “시보족 문화가 약해져있는 동안 한국 양궁은 세계대회를 휩쓸었다.”면서 <br>“쉐하이펑의 목표는 이같은 상황을 역전시키는 것”이라고 전했다.<br>쉐하이펑은 이 기사에 인용된 인터뷰에서 “양궁은 시보족 사람들의 삶이며 활은 우리 민족 신체의 일부”라며 <br>“나 역시 어렸을 때부터 활쏘기를 연습했고 우리(시보족)는 모두 스스로의 기술에 자신감이 있었다.”고 밝혔다. <br>또 그는 “양궁은 조기교육이 중요하다. 이번 대표팀의 경기가 양궁에 대한 인식에 좋은 영향을 끼쳤으면 좋겠다.” 고 덧붙였다.&nbsp;<br>이번 올림픽 기간 중 중국 언론의 ‘전통 양궁’ 주장이 처음은 아니다. <br>중국 포털사이트 163.com은 양궁에 관련된 특별페이지를 만들어 <br>“고고학 자료에 따르면 한국 양궁의 뿌리는 중국일 것”이라고 주장하며 한국팀의 선전에 대해 <br>“청출어람(青出于蓝)격”이라고 표현했다.<br><br><br><br>이런 글도 있네요. (오마이)<br><br><br><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62095">중국선수 7점 쏘자 박수, 한국 관중도 '비매너'</a><br><br>(전략)이런 상황에서 한국 응원단은 경기 내내 매너 있는 응원을 펼쳤을까. 현장에서 느낀 바에 의하면 대답은 '아니오'다.&nbsp;<br>올림픽 그린 양궁장은 경기장과 관중석이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어, 관중석에서는 선수들이 활시위를 당기는 소리까지 <br>들을 수 있었다. 반대로 선수들 역시 관중석에서 작은 소리만 나도 거슬릴 수 있는 환경이었다. <br>따라서 관중석 앞에 있는 자원봉사자들은 선수들이 활을 쏠 때마다 '쉬, 쉬'하며 조용히 하라고 이야기했다.&nbsp;<br>응원을 하러 왔다면 최대한 선수들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br>이는 한국팀에게도, 상대팀에게도 마찬가지다. 그게 바로 '매너'다.&nbsp;<br>하지만 한국 관중석 일부에서는 경기 도중 휴대폰 벨소리가 울리기도 했고, 잡담도 이어지는 등 조금은 산만한 분위기였다. <br>무엇보다도 실망스러웠던 것은 상대팀이 낮은 점수를 쐈을 때 박수를 치며 기뻐하는 일부 한국인 관중이었다.&nbsp;<br>당시 나는 중국 응원단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중국인들 사이에 있었다. <br>그런데 아쉬워하는 중국인들 너머로 신이 난 한국인들의 모습을 보자 내 얼굴이 다 화끈거렸다.&nbsp;<br>아무리 활을 쏘고 난 후라 하더라도 이는 활을 쏜 선수의 사기를 떨어뜨려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br>만약 한국 선수가 7점을 쐈는데 중국인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면 한국인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br>(후략)<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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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중국 낙서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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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12:42:34 GMT</pubDate>
		<dc:creator>쿨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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