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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형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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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안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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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Feb 2009 22:47: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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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형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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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안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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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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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래 다시 들어왔다.<br>번지수는 같으니 ...<br>경쟁사로 이직하는 사람들이 젤 간신 같았으나,, 그들이 날 그렇게 했다 ..<br>누군가에게는 간신이나 누군가에게는 충신이다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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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Feb 2009 22:47:58 GMT</pubDate>
		<dc:creator>미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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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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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span style="FONT-SIZE: 100%"><strong>내가 들고 있는 거울에 비친 사람은 <br><br>비록 내가 아니더라도<br><br>또 다른 나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br><br>이처럼 우리는 자신에게조차 <br><br>낯선 존재인 동시에 엉뚱한 타인과<br><br>동일한 존재이기도 하다.<br></strong><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윤대녕 -</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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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l 2008 22:57:36 GMT</pubDate>
		<dc:creator>미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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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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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직장 동료 누군가가 내 험담을 한 걸 들었을 때의<br>그 엿 같은 기분이란 ..<br>................. <br><br>.<br>.<br>.<br><br>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 오늘도 씨발스런 하루가 ...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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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08 22:28:47 GMT</pubDate>
		<dc:creator>미도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루슈머 7소비자 군(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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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SIZE: 100%"><strong>1) 외동아 가정<br><br>2) 2030명품세대<br><br>3) 여행, 레저 마니아<br><br>4) 무자녀 부부<br><br>5) 아내 같은 남편</strong></span></p>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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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y 2008 06:23:07 GMT</pubDate>
		<dc:creator>미도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긍정을 선택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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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20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5px; PADDING-BOTTOM: 10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PADDING-TOP: 15px; LETTER-SPACING: -0.1em"><span style="FONT-FAMILY: 바탕, 바탕체"><strong></strong></span></td></tr><tr><td style="PADDING-RIGHT: 55px; PADDING-LEFT: 0px; FONT-SIZE: 9pt; PADDING-BOTTOM: 0px; COLOR: #343434; LINE-HEIGHT: 18px; PADDING-TOP: 0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03em; TEXT-DECORATION: none">"내가 거지같이 살면서도 의욕에 넘칠 수 있었던 것은<br>내 마음이 환경을 지배했기 때문이다.<br>인생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마음에 달려 있다.<br>마음은 마치 핵과 같다.<br>핵은 가만히 있을 때는 아무것도 아니다.<br>그러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원자핵에 중성자를 집어넣어 핵분열을 일으키게 하면<br>그 온도가 1억도까지 올라가면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한다.<br><br>인간의 마음도 마찬가지이다.<br>마음 그 자체에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br>희망과 꿈이 믿음이란 중성자와 결합될 때,<br>핵분열하듯 무한대의 에너지가 창출되어 삶에 혁명을 일으킨다.<br>마음의 핵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느냐에 따라<br>우리 삶은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한다.<br><br>삶이 신비한 것은 그 속에 무한한 가능성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br><br><br><br>- 유태영</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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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hilsung78.egloos.com/4333371#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May 2008 07:47:40 GMT</pubDate>
		<dc:creator>미도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루슈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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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u>2007 한국의 블루슈머 6<br></u>&nbsp;<br>하나. 이동족(Moving Life)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라!<br></strong>&nbsp;ㆍ하루 평균 이동시간 5분 증가, 전체 국민 이동시간으로 환산하면 350만 시간 증가<br>&nbsp;☞ 이동족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수 있는‘이동형 엔터테인먼트’ 상품<br>&nbsp;&nbsp;&nbsp; 예) 무료신문, DMB-TV, PMP 등<p><br><strong>둘. 혼자 사는 여성(Scared Women)을 안심시켜라!<br></strong>&nbsp;ㆍ살인, 강간 건수 5년 전보다 13%, 68% 급증<br>&nbsp;ㆍ범죄피해에 두려움 느끼는 한국 여성 67.8%<br>&nbsp;☞ 혼자 사는 여성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안전(방범·보안·호신)’ 상품과 서비스<br>&nbsp;&nbsp;&nbsp; 예) 호신용충격기, 휴대폰 호신서비스 등</p><p><br><strong>셋. 20대 아침 사양족(Hungry Morning)을 공략하라!</strong><br>&nbsp;ㆍ한국의 20대 49.7% 아침식사 걸러, 아침식사 거르는 20대 총 370만8천명<br>&nbsp;☞ 건강을 생각하는 20대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침식사 대용식’<br>&nbsp;&nbsp;&nbsp; 예) 생식용 두부, 커피전문점 모닝세트 등</p><p><br><strong>넷. 피곤한 직장인(Weary Worker)의 스트레스 지수를 낮춰라!<br></strong>&nbsp;ㆍ직장인 피로도 5년 전보다 3.7%p 증가한 89.1%, 피로도 느끼는 직장인 총 2천10만명<br>&nbsp;ㆍ노동시간은 줄고, 직장인의 피로도는 증가<br>&nbsp;☞ 직장인 스트레스 지수 낮추는 '休 &amp; 脫스트레스' 상품과 서비스<br>&nbsp;&nbsp;&nbsp; 예) 차전문점, 스파, 팬션여행, 댄스학원 등</p><p>&nbsp;</p><p><strong>다섯. 3050 일하는 엄마(Working Mom)의 역할을 대신하라!</strong><br>&nbsp;ㆍ3050 여성 취업자수 6년 전보다 16.8% 급증, 3050 여성 취업자수 '06년 639만명<br>&nbsp;☞ 엄마, 주부로서의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역할 대행’ 상품과 서비스<br>&nbsp;&nbsp;&nbsp; 예) 에듀시터, 플레이튜터, 로봇청소기 등</p><p><strong><br>여섯. 살찐 한국인(Heavy Korean)의 지방과 칼로리를 제로로 만들어라!</strong><br>&nbsp;ㆍ지방질 섭취량 88.6g으로 지속적 증가세<br>&nbsp;ㆍ칼로리 공급량도 3014Kcal로 다시 증가세<br>&nbsp;☞ 지방과 칼로리 걱정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Zero칼로리, Zero지방’상품<br>&nbsp;&nbsp;&nbsp; 예) 무칼로리 차, 무지방 우유, 초저칼로리 면류 등</p>			 ]]> 
		</description>

		<comments>http://chilsung78.egloos.com/433332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May 2008 07:29:28 GMT</pubDate>
		<dc:creator>미도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벨소리 변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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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무려 6년 동안 한성민 [ 유리 ] 로 벨소리를 고수 해 오다가<br>02년 16화음 벨소리 ---&gt; 아기공룡 둘리로 <br>쫌 써서 라이브벨로 다운 ..<br>드뎌 변경하다 ..<br>아기공룡 둘리 라이브벨로~~`<br>인간관계 zERO 인 내가 전화 할 일도 받을 일도 없지만 ,, 그래도 ,, 기분전환은 확실이 되군 ..<br><br>음화화화			 ]]> 
		</description>

		<comments>http://chilsung78.egloos.com/432898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May 2008 08:15:49 GMT</pubDate>
		<dc:creator>미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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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취향의 문제 ? ㅗㅗ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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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간결하고 냉정한 인공지능 로봇 취향<br><br>메마르고 독창적인. 당신은 전통적인 엔지니어의 취향입니다.<br>당신은 인과관계가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br><br>"그래서? 그게 왜 그렇게 됐는데?"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죠. <br>마치 if-then 구문이 골수 깊이 박힌 엔지니어와 같다고나 할까요.<br><br>질서정연하지 않은,장황한 감정에 의존하는 순정 만화 영화 소설은 당신이 좀처럼 가까이 하기가 힘들 겁니다. <br>공각 기동대"의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임무 달성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계 군인. <br>쿠사나기 소령의 철두철미함과 냉혹한 결단력은 당신 취향의 이상형입니다.<br><br>당신은 너무 흔하고 뻔한 것에 쉽게 싫증내는 비주류 지향입니다.<br>매일 똑같은 광경이 펼쳐지는 멜로 드라마, 매일 똑같이 성형한 연예인들이 나오는 TV 광고,매일 똑같은 멜로디와 창법의 발라드 노래, 당신에겐 모두 짜증나는 것들입니다. <br>도대체 이런 똑같은 것들을 지겨워 하지도 않고 즐겨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일까 궁금합니다. <br>현실 세계에선'까다로운' 비주류일지 모르지만, 인터넷 시대에 당신 같은 부류는 주류가 될 수 있습니다. <br>지루하고 개념없는 대중에 반항적인, 현실에 불만 가득한 사람끼리 모여 영향력을 발휘하고,<br>무개념 인간들을 조롱할 수 있을테니까요. <br><br>좋아하는 것 -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이 좋습니다. <br>딱 부러지게 예를 들자면 SF 소설이죠. 물론 SF 소설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br>SF 소설의 상당수는 장황하게 길기만 하니까요. <br>취향이 상당히 특이하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지만, 의외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합니다. <br>사실 이렇게 보면, 특별히 당신의 취향에 시금석 같은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br>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일 것, 그러나 당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지 않을 것. <br>이 정도 조건이면 당신이 좋아하는 것에 근접할 수 있을 겁니다.<br>가령, 다음과 같은 광고 정도면 괜찮을까요? <br><br>저주하는 것 - 비논리, 비이성, 군중심리, 이유도 묻지 않는 따라쟁이들,오빠부대. 당신이 저주하는 것들입니다. <br>물론 당신 취향만 특별히 저주하는 것은 아닐테지만 말이죠. <br>사실 당신은 특별히 어떤 취향을 혐오하거나 멸시하지 않는 편입니다.<br>저주도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남들이 뭘 좋아하는지에 크게 관심이 없거든요. <br>남들이 뭘 하던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입니다. <br>문제는 남들이 관심없는 취향을 당신에게 들이밀 때죠.<br>상호존중의 원칙만 지켜진다면 당신은 그저 평안히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nbsp;</span></p>			 ]]> 
		</description>

		<comments>http://chilsung78.egloos.com/432449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Apr 2008 09:02:58 GMT</pubDate>
		<dc:creator>미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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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크서클을 부탁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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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br><br>그래도,, 한 한달 조금 넘께 치료를 받았더니,, 색깔이 더 옅어지긴 했는데 ,,<br><br>여전히 ,, 다크서클이 보인다 ..<br><br>엄마 앞에서 안경을 빼고 말했던게 火였찌 ??<br><br>좀 다크서클 달고 살면 무시 어때서 ??<br><br>누가 내 눈 밑에 눈대고 살것도 아닌데 말이다 ..<br><br>하여튼,, 님들아~!!<br><br>내 다크서클을 부탁해~!!</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chilsung78.egloos.com/4123707#comments</comments>
		<pubDate>Thu, 31 Jan 2008 04:46:09 GMT</pubDate>
		<dc:creator>미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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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돌아온 M-Ne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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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trong>2006년 9월 TV-N의 등장으로 홀연 증발해뻐렸떤 .. M-NET 님께서 드뎌 .. 2008년 1월 무사 귀한 하셨다 ..<br>강탈 당한 뭔가를 되찾은 듯한 느낌 .. <br>CMB ~!! 약속 함 펑크내드니 .. 이제서야 정신이 좀 드는 가 보규나~!!<br><br>어쨌뜬,, 고. 맙. 습. 니. 다</strong></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chilsung78.egloos.com/4123659#comments</comments>
		<pubDate>Thu, 31 Jan 2008 04:22:53 GMT</pubDate>
		<dc:creator>미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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