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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odevil = ChiACu]總體적 望想의 結科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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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f i want, i can g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08:37: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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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odevil = ChiACu]總體적 望想의 結科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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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f i want, i can ge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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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컴퓨터에서의 사적인 공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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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요새 그냥 '미니홈피'에 올렸다가 사람들의 표적이 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나는 생각에 빠졌다. 그럼 컴퓨터에 있어서 사적인 영역은 무엇일까.<br />
<br />
&nbsp;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것은 나의 개인 소유물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소유물은 소유권을 가지며, 불법으로 소유된 것에 대해 제재도 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만약 하드디스크 자체가 개인 소유물이라고 한다면, 불법으로 소유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제재를 할 수 있을 것인가. 사실상 하드디스크를 따로 떼어 보관한 것에 대해 아무이유없이 거기에 불법파일이 들어있을것 같다라는 정도로는 수사할수 없을것 같다. (정확힌 모르겠다.) <br />
<br />
&nbsp;즉, 사람들은 개인적인 정보를 하드디스크에 넣어놓는다면 마치 '일기'처럼 소유권을 주장하고 자기가 거기에 미친소리를 써놓든지 그것에 대해 침범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범죄에 이용되어 그 사람 자체가 뭔가 압수수색을 받을만한짓을 했다면 제외라고 할수 있겠다.<br />
<br />
&nbsp;하지만, 랜케이블이 꼽히는 순간. 이더넷의 맥 어드레스가 아이피주소를 획득하는순간 그것은 갑자기 복잡한 문제가 되어 버린다. 만약 컴퓨터를 집이라고 한다면, 문이 활짝 열린 상태에, 집에서 이상한 일을 (뭘까) 하는것을 본거다. 우연히 봤지만 이건 아니다 싶었다. 하지만 그건 범죄는 아니다. 그럼 무시해야한다. 왜냐? 내가 참견할 일이 아니니까. 하지만 그 컴퓨터가 아닌 인터넷 공간 (다시말하면 그건 나의 하드디스크가 아닐수도 있다. 물론 나의 하드디스크일수도 있지만 말이다.)에 올렸다면 일은 좀더 복잡해진다. 서버가 어디있냐에 따라 내 하드에 있는 글이 인터넷 공간상에 있는것일수도 있고 다른 서버에 직접 내가 '올린' 것일수도 있게되어버린다.<br />
<br />
&nbsp;만약 내가 서버를 구축해서 웹서버를 돌린다면 그 하드디스크의 어떤 특정 폴더는 더이상 나만의 것이 아니게 되는걸까? 그래.. 그렇다고 하자. 그럼 인터넷 공간의 소유는 누구의 것인가? 공공장소인가? 정말로? .... 난 잘 모르겠다. 뭘까 도대체. 공공장소에서도 헛소리했다고 그사람을 벌거벗겨서 구타하고 자살로 몰아가진 않는다. <br />
<br />
&nbsp;인터넷은. 뭘까?<br />
			 ]]> 
		</description>
		<category>土 : 프로그래밍</category>

		<comments>http://chiacu.egloos.com/276207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8:37:06 GMT</pubDate>
		<dc:creator>치아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동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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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요즘 동생이 외박하고 돌아댕긴다.<br />
<br />
그래서 내가 아부지께 한마디 했다.<br />
<br />
"저런 등치 산더미만한 남자애들이 집안에 간섭 안받고 돌아다니니까 나같은 여자애들이 밤에 못돌아다니는거에요. 남자애들을 단속해야지 힘없는 여자애들 단속한다고 되겠수. 저놈 외박 못하고 일찍일찍 들어오라고 혼좀내요. 나는 위험하니까 일찍다니라고 하면서, 위험인물은 밖에두면 안되지."<br />
<br />
&nbsp;그랬더니 납득.<br />
<br />
&nbsp;물론 여자아이들도 이유없이 밖에 나돌아다니는건 반대지만, 일단 어쩔수없이 늦게와야하는 상황인 사람들을 위해 집안에서 단속하는게 옳은일 아닐까. 연약한 여자애들 밖에 나돌아다닌다고 뭐 위협이나 되겠수. =ㅅ=<br />
<br />
&nbsp;그러게. 좀 힘쎈사람들이 집에 일찍일찍 들어가면 좋겠다. 하긴 난 밖에 잘 안나가지. 패스. <br />
<br />
... 결론은 슬프네. 코딩이나 하자.<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 &amp; 일상생활</category>

		<comments>http://chiacu.egloos.com/27613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4:12:00 GMT</pubDate>
		<dc:creator>치아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홈페이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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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나는 부업(...-ㅅ-?!)으로 홈페이지를 깔짝거린다.<br><br>뭐. 저 홈페이지 만듭니다~ 하고 광고하고 다니는건 아니지만 이상하게 사람들이 날 보면 컴퓨터에 관한걸 묻고 (...) 그러다가 홈페이지 제작을 하게된게 이번으로 5번째정도 되는 것 같다.<br><br>&nbsp;그런데 이 일은 정말 참. 웃기다. 홈페이지를 원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르고, 그것도 초기에는 언제나 '간단하다'라고 말하기 때문이다.<br><br>&nbsp;"간단한" 홈페이지라는 것 까진 괜찮다. 그렇기 위해서 명세를 하고 기능을 정하는 거니까.<br><br>&nbsp;그럼 초기 컨셉이 정해지게되고 초기의 컨셉이 정해진대로 나는 코딩과 디자인을 시작한다.<br><br>&nbsp;그리고 일이 진행되다가 갑자기. 초기와는 다른 요구사항이 들어오는것이다. 물론. 기각. =_= 병시나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던지. 라고까진 안하지만. 처음과는 다른데요. 라고 말하고 추가금을 주시거나 어떤건 불가능 합니다. 라고 말한다.<br><br>&nbsp;물론, 불가능한건 없다. 하지만 초기 계획부터 다시해야한다는 것. 즉, "처음부터" 다시해야한다는 이야기다. 이제까지 한 일과는 상관이 없다.<br><br>&nbsp;이번일도 그랬다. 물론 '안된다'라고 했고, 아니면 지금의 2배를 주시죠. 라고 해버렸다. 아예 재계약이 필요한 상황. 물론 꼼수는 있다. 하지만 귀찮아. <br><br>&nbsp;이번일은 게시판이 포함되지 않았다. 나는 의아해서 '공지사항'도 필요 없나요? 라고 했더니. 필요 없다고 했다. 자유게시판도 물론.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라고 한 후 비싸지 않은 가격에 계약을 했고 그때 계약한 페이지는 6페이지정도였다. 그리고 내가지금하는일은 12페이지 정도다. ㄱ=... sub 카테고리가 늘어난거다.&nbsp;거기다 몇일전엔 게시판은 안되나요 라고 ㅈㄹ 거렸다. 꺼져 병신아.<br><br>&nbsp;물론 이정도의 일은 꼼수로하면 금방한다. 하지만 디자인이 뒤틀리고 초기 css에서 예상치 않은 확장이 일어나게되어 짜증나는 코드가 발생할 가능성이 늘어난다. 물론 그건 싫어서 더이상의 페이지 증가는 추가페이 받겠습니다 라고 했다. <br><br>&nbsp;..처음에 병신같이 이정도는 해줘야죠. 에 에 뭐 한두페이지 정도는 해드리죠 하는게 아니었어 ㄱ=. 샹.<br><br>&nbsp;그리고는 계속 '처음에' 내가 우려했던 말을 요새 반복하고 계신다. 병신님같다. 하지만 그나마 내가 일찍이 우려했던것이라는것을 기억해서 다행. 그리고 왠지 이럴것 같아서 유지보수기간을 빼고 제작기간을 좀 늘리는 식으로 계약을 한것은 정말 난 천재였던거다. ㄱ=. 그래도 내년&nbsp;1월 15일까진 발목잡혀있는겨 orz...<br><br>&nbsp;그리고 조금 생각해보면 이사람 계약위반을 하고 있는거라서. 다음학기에 휴학하고 고소하면서 공부나 해볼까. 생각도 해본다. 낄낄낄... 뭐 이건 좀 심했고.<br><br>&nbsp;더이상의 일거리가 늘어나는건 원하지 않고, 뭐 이아저씨가 소개해서 다음 일을 바라는것도 아니라서 걍 대강하려고 한다. 더이상의 일거리는 받지 않고말이다. ㅋㅋㅋ =ㅅ= <br><br>&nbsp;아아... 사실 이것보다 내일모레있을 openGL발표가 더힘들다. 아놔 orz...<br/><br/>tag : <a href="/tag/나" rel="tag">나</a>,&nbsp;<a href="/tag/무슨말하고" rel="tag">무슨말하고</a>,&nbsp;<a href="/tag/싶은거니" rel="tag">싶은거니</a>			 ]]> 
		</description>
		<category>土 : 프로그래밍</category>
		<category>나</category>
		<category>무슨말하고</category>
		<category>싶은거니</category>

		<comments>http://chiacu.egloos.com/276089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7:07:30 GMT</pubDate>
		<dc:creator>치아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이킥 정주행 완료. ]]> </title>
		<link>http://chiacu.egloos.com/2759298</link>
		<guid>http://chiacu.egloos.com/2759298</guid>
		<description>
			<![CDATA[ 
  길었다.<br />
<br />
약간 건너뛰긴 했지만 거의 건너뛰지 않은. 거의 완벽한 정주행.<br />
<br />
아아. 미쳤지 이시간까지. 머리아파 죽겠습니다.<br />
<br />
한것도 없는데 과제는 쌓여있고 언능 자야겠슴.<br />
<br />
<br />
===하이킥 정주행 완료기념===<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 &amp; 일상생활</category>

		<comments>http://chiacu.egloos.com/275929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8:47:26 GMT</pubDate>
		<dc:creator>치아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정 숨기는거 잘해야하는데... ]]> </title>
		<link>http://chiacu.egloos.com/2757025</link>
		<guid>http://chiacu.egloos.com/2757025</guid>
		<description>
			<![CDATA[ 
  &nbsp;이제 약간 불합리한 갑과 을의 관계까지 웃으면서 넘어갈순 있는데...<br />
<br />
&nbsp;동등한 관계에서 자기할일은 제대로 안하고 남탓하거나, 불공평하다고 하는 사람, 혹은 자신의 기분만 기분이라고 생각하는사람 앞에선 아직 감정을 못숨기겠다. 숨길필요도 없지만. <br />
<br />
&nbsp;아... 리렉스 리렉스..<br />
<br />
참... 나만사는 세상이 아니라 이사람 저사람 있는건 알겠는데..<br />
<br />
&nbsp;지하철에서 조심해서 안다니고 남 툭툭 치면서 다니는 색휘들이나..<br />
<br />
&nbsp;지입만 입인줄 아는 색휘들이나...<br />
<br />
&nbsp;기타 이상한 색휘들은<br />
<br />
&nbsp;지가 편하니까 그러고 사는걸까... -_- 하긴 그러고 살아도 받아주니 사는걸까..<br />
<br />
&nbsp;모르겠다.<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 &amp; 일상생활</category>

		<comments>http://chiacu.egloos.com/275702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5:23:17 GMT</pubDate>
		<dc:creator>치아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openGL _ glaux.h and glaux.lib ]]> </title>
		<link>http://chiacu.egloos.com/2756770</link>
		<guid>http://chiacu.egloos.com/2756770</guid>
		<description>
			<![CDATA[ 
  어째서 구하기 힘든거지? -_-..<br />
<br />
<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11/19/38/GLAUX.H">GLAUX.H</a><br />
<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11/19/38/GLAUX.LIB">GLAUX.LIB</a><br />
<br />
opengl tutorial을 열심히 공부중. 아아.. 다음주 수요일까지 프로젝트 완성할수 있을까.. 이제야 헤더와 라이브러리를 다 찾았구나.. ㄱ=...<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opengl</span>... <span style="font-weight: bold;">'만든것'과 '이해한 것'의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는 코드를 생산할수 있다.</span><br style="font-weight: bold;"><br />
<br />
<br/><br/>tag : <a href="/tag/opengl" rel="tag">opengl</a>,&nbsp;<a href="/tag/glaux" rel="tag">glaux</a>			 ]]> 
		</description>
		<category>土 : 프로그래밍</category>
		<category>opengl</category>
		<category>glaux</category>

		<comments>http://chiacu.egloos.com/275677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2:41:57 GMT</pubDate>
		<dc:creator>치아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잠. ]]> </title>
		<link>http://chiacu.egloos.com/2753801</link>
		<guid>http://chiacu.egloos.com/2753801</guid>
		<description>
			<![CDATA[ 
  &nbsp;요새 꼬박꼬박 8시간 이상 자고있는데도 계속 졸리네요. 낮잠을 자는것도 아니고말입니다.<br />
<br />
&nbsp;근데 막 졸려요. 일주일정도 많이잔것 같은데... =_ㅠ <br />
<br />
&nbsp;얼마나 더 쉬어야 안졸릴까요. 그냥 조금자면 안졸리려나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ㅠㅠ<br />
<br />
&nbsp;근데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그나마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기 수월해서 말이죠... 조금만 더 있으면 오후에도 안졸리려나요 ㅠㅠ<br />
<br />
&nbsp;아님 운동을 해야하는걸까요. 체력이 부족한건가... <br />
<br />
&nbsp;겨울이라 엄청 추워졌는데 ㅠㅠ 자전거도 못탈텐데.. 동생이랑 헬스장이라도 끊어야할까요 흑흑.. ㅠㅠ<br />
<br/><br/>tag : <a href="/tag/잠" rel="tag">잠</a>			 ]]> 
		</description>
		<category>잡담 &amp; 일상생활</category>
		<category>잠</category>

		<comments>http://chiacu.egloos.com/275380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6:12:33 GMT</pubDate>
		<dc:creator>치아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S 캠퍼스 리쿠르팅. ]]> </title>
		<link>http://chiacu.egloos.com/2752001</link>
		<guid>http://chiacu.egloos.com/2752001</guid>
		<description>
			<![CDATA[ 
  &nbsp;학교에 거대기업 마이크로소프트가 캠퍼스 리쿠르팅을 온다해서 가봤다.<br><br>&nbsp;원래는 한상은님께서 오신다고 하셨는데 그분이 감기에 걸리셔서 (...) 그 보스가 오셨다고 소개를 했는데 PPT에 있는 이름밖에 외우질 못했다.&nbsp; 뭐. ..<br><br>&nbsp;사실, 윈도우보단 리눅스를 쓰는 시간이 10배가량 많은 나는 윈도우7을 쟁취할 목적으로 갔었다. 대학생 프로모션도 정품 아니래고.. ㄱ= .. 그래서 열심히 질문을 하고 대답했는데 '독점기업' 요랬다가 미운털박혔는지 내 앞에 있는 사람 줬다. 제일 처음으로 온 사람이래나 뭐래나. ㄱ= 쳇. 뭐 이거에 대해선 이의 없다. 처음와서 오래 기다렸으니까뭐 =ㅁ=~<br><br>&nbsp;강연내용은 나쁘지 않았는데 강연 내용은 MS최고라능 + WINDOW 7 좋음 .이정도의 내용이었다. 하지만 발표를 많이 하신분이어서 그런지 역시 지루하지 않게 잘 이끌어 주신 것 같았다. 하지만 내용은.. 좀... 심각했다.<br><br>&nbsp;사실 내용을 잘 귀기울여 보면 그다지 틀린말도 없고 이상한 소리도 없었으나. 내 질문의 답변에 매우 상충되는 내용이 많았다.<br><br>&nbsp;내 질문은 3가지 정도였는데 정리를 해 보자면.<br><span style="COLOR: #ff0000">(대답은 대충 이런 내용이다 정도로 완전히 같진 않음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span><br><br><strong>&nbsp;1. 이번에 대학생 프로모션이라고 한국에서 UPGRADE판이라는 말도 없는 포스터로 홍보를 했는데 사실 UPGRADE 판이었다. 왜 이렇게 홍보를 했느냐?</strong>&nbsp;<br>&nbsp;<br><span style="COLOR: #3366ff">&nbsp;--&gt; UPGRADE판이 맞다. 그부분에 있어서 소홀한 것 같다. (제대로 이유에 대해선 대답 안했음) 많은 사용자들이 WINDOW를 사용할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랬었고, 만약 linux 사용자라면 한번 메일해봐라. 그리고 기존의 데스크탑엔 window나 linux가 깔려온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프로모션을 진행했다.</span> <br><br>... 뭐 window나 linux가 깔려온다고? 정말? 진짜? 응???? ... 조립식 컴퓨터는 나가 죽으라는건가요. orz...<br><br><strong>2. 영국이나 유럽쪽 WINDOW7은 ie가&nbsp;빠지고 출시되었는데 왜 한국은 IE가 그대로 들어가 있는가? VISTA때는 빠지지 않았던가?<br></strong><br><span style="COLOR: #3366ff">&nbsp;--&gt;&nbsp;소프트웨어를 출시하려면 한국에 어느곳에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어느곳이란건 명시하셨는데 내가 까먹음) 거기서 IE에 대한 규제가 없어서 그냥 출시했다. 나중에 문제가 되면 뺄꺼다.</span><br><br>...아. 한국정부가 병신이져.<br><br><strong>3. 이번에 MS 인턴은 firefox에서 지원이 불가능했습니다. ms가 다양성을 인정한다고 (인종, 성별에 국한되었는진 잘 모르겠지만) 피피티에 있던데 왜 웹의 다양성은 지원하지 않나요.</strong><br><br><span style="COLOR: #3366ff">--&gt; 아. 다른 업체에 하청을 하다보니 그런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죄송합니다.</span> <br><br>..확실히 사람인이라는 곳에 하청준것 같지만 좀 너무하지 않나.. 그래도 대 MS가 그런거 확인도 제대로 안하다니... 좀실망<br><br>... 아아.. MS 그렇게까지 나쁜 인상이 있진 않았는데 인상이 나빠지고 있다. 뭐 일개 개인이 ms에 인상 나빠봐야 뭐하겠냐만은.. ㄱ= 그래 죄송합니다 하고 기어서 써야져. 열라 비싼돈 내고 정품 OS사서 써야져. 그래야 은행거래도 하고 그러져. 그쳐?<br><br><br/><br/>tag : <a href="/tag/MS" rel="tag">MS</a>,&nbsp;<a href="/tag/캠퍼스리쿠르팅" rel="tag">캠퍼스리쿠르팅</a>,&nbsp;<a href="/tag/독점" rel="tag">독점</a>			 ]]> 
		</description>
		<category>잡담 &amp; 일상생활</category>
		<category>MS</category>
		<category>캠퍼스리쿠르팅</category>
		<category>독점</category>

		<comments>http://chiacu.egloos.com/275200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1:45:25 GMT</pubDate>
		<dc:creator>치아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애..앤클레인? 애..애경 아니었어? ]]> </title>
		<link>http://chiacu.egloos.com/2750371</link>
		<guid>http://chiacu.egloos.com/2750371</guid>
		<description>
			<![CDATA[ 
  &nbsp;보..본인은 매우 메이커에 대해 무지하다. 화장품 하면 생각나는건.. 라네즈... 에스티로데(1학년때 여성 CEO에 대해 공부하면서 알게되었다. - 발표했었음) ... 그리고 뭐 줄줄 읇지는 못하고 자주 보이는것만 아는 정도.. 백화점 가면 빨리 나오자고 아우성대는 1인. 구두메이커는 금강제화빼곤 아 구두가게구나. 이정도랄까. 운동화라면 좀 알지만. 나이키라던가.. 하지만 자주 애용하는건 스니커즈. (맞나.) 여튼.<br />
<br />
&nbsp;옷은 그냥 .... 항상 받는 옷<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38/e0068538_4aff85823250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38/e0068538_4aff85823250f.jpg');" /></div>이런옷을 애용하고 다닌다. (위 사진은 연합동아리T) ...<br />
<br />
그외에 ADOBE, NAVER, MASH UP, NEXON 등등의 티가 있다. 마그나카르타 티 라던가 JAM PROJECT T도 소유하고 있다. (... 더..덕후는 아니라는)<br />
<br />
&nbsp;옷.. 그외에 아는 브랜드라면.. ZARA, 톰보이, ... 뭐 이런거. 옷 여러번 입고 벗고 하는거 싫어해서 외우지도 않는다. 보다가 이쁘다 그럼 사는정도. 솔직히 청바지는 왜 비싼지 모르기때문에 어머님이 사오시는 메이커 청바지 빼고는 노점에서 산 3~4만원도 안되는 것들을 입고 다닌다.<br />
<br />
&nbsp;아. 또한 가방은..<br />
<br />
&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38/e0068538_4aff862472d7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38/e0068538_4aff862472d72.jpg');" /></div>이런식이죠. (....먼산)<br />
<br />
러브캣도 작년 지갑구경다니면서 겨우 하나 겟 한 덕분에 알게 되었고 MCM이나 그런것도 그런식으로 알게되었습니다.<br />
<br />
&nbsp;아. 그래서 본론은. <br />
<br />
&nbsp;친구들이 가지고 다니는<br />
<br />
<img src="http://www.hpd.co.kr/product_photo/200804/1207123008_b_1_1.JPG"><br />
이런 가방이. 애경 백화점의 AK 인줄 알았습니다. 동기 한 녀석이 이 가방 (진짜 이것과 비슷)을 애경백화점에서 세일할때 샀다고 하길래. 아 이건 애경백화점에서 만든거구나. 라고 (...) 생각했었습니다.<br />
<br />
&nbsp;네. 그랬어요. 진짜로. <br />
<br />
&nbsp;그래서 이거 볼때마다. 원래 저렇게 한꺼번에 나오는 가방 (저는 생각을.. 이마트에서 한꺼번에 '이마트'상표 찍어서 나오는 화장지나 쌀 같은걸로 저가판매하는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을 저렇게 많이 매고 다닐까 라는 의문에 휩싸였습니다.<br />
<br />
&nbsp;근데..<br />
<br />
&nbsp;알고보니 앤클레인이라는 브랜드의 로고더군요? ... 아..?!<br />
<br />
&nbsp;왜 다들 저거 가지고 다니는지 이제야 의문이 풀렸지만 스스로 좌절하게 되는군요. 왜일까요. 후.... 지금 자주쓰는 가방 모여있는곳을 보니 네모 반듯하고 까맣네요. 그외의 여성스런 가방들은 침대밑에서 썩고있습니다. 벼룩이라도 열어야 할까 심히 고민되는 여대생(치아쿠 = 혈악)(23세) 였습니다.<br />
&nbsp;<br />
<br/><br/>tag : <a href="/tag/앤클레인" rel="tag">앤클레인</a>,&nbsp;<a href="/tag/애경" rel="tag">애경</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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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 &amp; 일상생활</category>
		<category>앤클레인</category>
		<category>애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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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04:43:56 GMT</pubDate>
		<dc:creator>치아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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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간만에 먹었습니다. _ 족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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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ㅎㅎㅎ 동국대에서 대학연합lug의 세미나가 있었기에 잠시 들러서 옷을 받고 (... 진짜 그게 목적이였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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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뒷풀이자리는 안가고 따로 족발을 먹으러 갔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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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오늘 날씨가 무지 춥더라구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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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4/38/e0068538_4afeb3483b7f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4/38/e0068538_4afeb3483b7ff.jpg');" /></div>뚱뚱이 할머니인가 그쪽에 들어갔더니 일단 전을 주더라구요. 일단 쳐묵쳐묵.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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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小와 비빔국수 小를 시켜서 기다렸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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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기님 영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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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4/38/e0068538_4afeb3752585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4/38/e0068538_4afeb37525856.jpg');" /></div>오오 때깔좋은 고기님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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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4/38/e0068538_4afeb382c5ba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4/38/e0068538_4afeb382c5ba2.jpg');" /></div>그리고 곧이어 비빔국수님. 아주머니가 와서 직접 위생장갑을 끼고 비벼주시더라구요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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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4/38/e0068538_4afeb39f46620.jpg" width="45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4/38/e0068538_4afeb39f4662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4/38/e0068538_4afeb39ebbed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4/38/e0068538_4afeb39ebbedd.jpg');" /></div><br />
오오 여기가 극락이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맛나요 진짜 맛났어요. ㅠ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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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4/38/e0068538_4afeb3b6083d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4/38/e0068538_4afeb3b6083da.jpg');" /></div><br />
이렇게 싸서먹으니 진짜 뒷골이 찡할정도로 맛있더라구요. 물론 상추까지 다 싸서 저걸 걍 입속으로 투하 했습니다. 후후후후후 =ㅅ= 아아. 너무좋아요. 간만에 먹으니 진짜 맛나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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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이서 한명당 만원씩내고 먹으면 딱인 양인것 같습니다. 저흰 두명이서 쳐먹었지만 (...) =_= 네. 약간 남겼어요. 뭐.... 먹으라고 사람주면 좀 미안할 정도의 양이었지만 (먼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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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간마에 과식했더니 배가 (....) 우..운동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군요 orz....<br />
<br/><br/>tag : <a href="/tag/족발" rel="tag">족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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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日 : 음식물</category>
		<category>족발</category>

		<comments>http://chiacu.egloos.com/274978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3:43:42 GMT</pubDate>
		<dc:creator>치아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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