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늑대별의 이글루</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link>
	<description>늙지 않으려면 항상 무언가를 배우고 꿈꿀 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14:34:22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늑대별의 이글루</title>
		<url>http://pds13.egloos.com/logo/200902/22/95/f0013595.jpg</url>
		<link>http://cheilpkh.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늙지 않으려면 항상 무언가를 배우고 꿈꿀 것!</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주말 잡담. ]]> </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1577386</link>
		<guid>http://cheilpkh.egloos.com/1577386</guid>
		<description>
			<![CDATA[ 
  1. 오랜만에 영화를 하나 봤습니다. 와이프가 보고 싶다고 해서..."솔로이스트" 실화라는 것을 모르고 봤는데...영화는 좀 허술하더라는.. 뭘 얘기하고 싶었는지? 미국의 노숙자 문제를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하다가 어느 예술가의 인생을 말하고 싶었는 것 같기도 하고. 그 음악가가 왜 정신분열증 (증상을 보면 당연히 정신분열증으로 보였습니다.)을 앓게 되었는지...원인이 된 사건이 있었을 듯 싶은데 설명도 안 되어 있고...좀 따분한 영화였습니다.<br><br>2. 아침 10시까지 늘어지게 자고 났더니 피로가 좀 풀리는 듯 한데 그래도 피곤하고 잠이 쏟아지는 이유는 뭔지..<br><br>3. 딸내미랑 화상통화를 했습니다. 신종플루 때문에 1주일간 고생을 해서 그런지 체중이 1kg이 빠졌답니다. 게다가 얼굴에 여드름도 많아졌더군요. 그래도 이제 3주후면 방학이라 일시귀국합니다...^^<br><br>4. 오랫동안 신었던 구두를 고쳐 신다가 드디어 버려야 되어서 오늘 구두를 하나 샀습니다. 제 발이 워낙 작아..(245mm) 구두를 사려면 애로사항이 꽃 핍니다. 결국 주문을 따로 해야한다고 해서 2주후나 되어야 새 구두를 받게 되었군요. 요즘 구두 가격도 참 비싸더군요..-_-<br><br>5. 이번 주는 그래도 조금 따뜻하다는군요. 신종플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백신 예약 때문에 정신이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그래도 새로운 주가 시작되니 힘을 내야지요. 다들 활기찬 한 주가 되시길 바래요...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cheilpkh.egloos.com/157738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4:07:53 GMT</pubDate>
		<dc:creator>늑대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폰 예약 안되고 있네요? ]]> </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1577104</link>
		<guid>http://cheilpkh.egloos.com/1577104</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정오부터 아이폰 예약 사이트가 열린다고 해서 접속을 시도해봤습니다. 매우 느리게 뜨다가 중단하기를 몇 차례...에이, 조금 있다가 하면 되겠지...하고 4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접속을 해 보니<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2/95/f0013595_4b08e5b646b7d.jpg" width="500" height="28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2/95/f0013595_4b08e5b646b7d.jpg');" /></div>요런 게 뜨는군요? 3GS 16기가...를 신청하려 하는데 기존 KTF, 017 를 쓰고 있었는데 기변, 신규, 번호변경..중에서 무엇으로 해야하는 지요? 아무 상관 없나요?<br/><br/>tag : <a href="/tag/아이폰" rel="tag">아이폰</a>,&nbsp;<a href="/tag/예약" rel="tag">예약</a>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예약</category>

		<comments>http://cheilpkh.egloos.com/157710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7:20:35 GMT</pubDate>
		<dc:creator>늑대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학교 배지 (badge) 있었습니다. 인증샷..^^ ]]> </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1576406</link>
		<guid>http://cheilpkh.egloos.com/1576406</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conodont.egloos.com/2479973">대학교 배지(badge)</a>&nbsp;by 꼬깔님.<br><br>안 그래도 저도 그 프로그램 보면서 이경규씨가 당연한(?) 말을 하는데 다른 출연자들이 너무 몰라서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제가 그러니까..81학번이랍니다. (어흐흑...여기서 모든 게 들통이...ㅠ.ㅠ) 저희 때만 하더라도 배지를 달고 다니는 학생이 꽤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2-3년후에는 거의 안 달고 다니는 추세가 되더군요.<br><br>들은 얘기로는 저희 윗 선배때는 대학교 배지를 달고 다니는 것이 큰 자랑이었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저희 때는 모든 과의 배지가 통일이 되었지만 저희 선배때는 단과대학까지 배지에 새겨 있었습니다. 즉, 공대는 "공"이란 글자가 의대는 "의"라는 글자가 새겨있는 식으로요. 그래서 그 당시에는 가짜 배지도 꽤 나돌았다는 얘기가... (재수생들도 대학생처럼 배지를 달고 미팅에 나가고 말이지요..^^)<br><br>대학교때의 배지가 있는 지 뒤져봤지만 안타깝게도 보관되어 있는 것은 없네요. 그렇지만 대학교 입학식때 찍은 사진을 보면 배지를 달고 있는 게 보입니다. 고등학교에서 같은 대학교에 들어온 동창친구녀석이랑 찍은 기념사진인데...양복 깃에 달려 있는 같은 모양의 배지가 보이시지요? 그 때만 하더라도 입학식때는 당연히(?) 배지를 달고 가는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95/f0013595_4b07a56de0666.jpg" width="500" height="343.2494279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95/f0013595_4b07a56de0666.jpg');" /></div>거의 30년전 이야기이고 사진이네요. 거 참....<br><br><br><br/><br/>tag : <a href="/tag/대학교배지" rel="tag">대학교배지</a>,&nbsp;<a href="/tag/가짜도있었어요" rel="tag">가짜도있었어요</a>			 ]]> 
		</description>
		<category>늑대별의 옛날 이야기</category>
		<category>대학교배지</category>
		<category>가짜도있었어요</category>

		<comments>http://cheilpkh.egloos.com/157640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08:32:50 GMT</pubDate>
		<dc:creator>늑대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왜 동네의원에서는 몰랐던 병을 큰 병원에 가면 금방 발견할 수 있을까요? ]]> </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1575965</link>
		<guid>http://cheilpkh.egloos.com/1575965</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brainage.egloos.com/5175661">병원은 웬만하면 큰병원으로 가는게 정답인가?</a><br><br>우연히 이글루스를 돌다가 본 포스팅입니다.&nbsp;천하귀남님께서는 고열로 동네의원에서 신종플루를 의심하였는데 결과적으로 음성으로 나왔고 종합병원으로 전원되신 것 같습니다. 또한 그 전에도 동네의원에서&nbsp;진단을 못&nbsp;한 병을 종합병원에서 금방 잡아낸 경험도 있으신 것 같구요. 어쩌면 동네의원에서 돈을 벌려고 환자를&nbsp;쓸데없이 붙잡아 놓은 것은 아닌지에 대한 걱정도 하시는 것 같습니다.<br><br>먼저...저는 개인의원을 개업한 적이 없는, 종합병원에서만 근무했던 소화기내과 전문의라는 것을 먼저 밝힙니다. 개인의원을 개원한 일도 없이 15년이상을 종합병원에만 근무하고 있지요. 여기서 종합병원이라고 하면 2차 진료기관입니다. 즉, 동네의원에서 해결이 안 되는 환자들이 전원되어 오고, 또 제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가진 환자는 3차 의료기관 (즉, 대학병원급)으로 전원하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병원이지요. 그래서 저는 의원에서 전원도 받아보고 대학병원으로 전원도&nbsp;자주 해 본 경험이 많습니다.<br><br><br>일단,&nbsp;동네의원과 종합병원, 또는 대학병원에서 진단율이 다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br><br>동네의원은 1차의료기관입니다. 즉, 조금만 아파도 제일 먼저 환자가 찾는&nbsp;곳이지요. 그러다 보니&nbsp;정말 다양한 환자들이 찾아옵니다.&nbsp;병의 종류도 다양하지만 병의 경중도 다양하지요. 그러다보니 동네의원의 의사들은 환자분의 증상이나 이학적 소견을 가지고 아주 많고 많은 병들 중에&nbsp;감별진단을&nbsp;해야 합니다.&nbsp;&nbsp;그리고 많은 병들은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야 진단이 명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성간염도, 신종플루도, 심지어는 바이러스성 식중독도 처음에는 소위 말하는 "몸살감기"증상으로 똑같이 옵니다. 고열이 났다고 다 중한 병은 아니니 일단은 가장 흔하고 치료하기 쉬운 병부터 감별진단에 올려 놓고 치료를 해 보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래서도 안 되면 당연히 2차 의료기관으로 환자를 보내 전문의로 하여금 좀 더 자세한 검사를 해야겠지요.<br><br>왜 종합병원에 가시면 금방 진단이 되는 지 조금 이해가 되시는지요?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의 전문의들은 일단 동네병원의 의사들이 어느정도는 질병을 배제해서 보내기 때문입니다. 천하귀남님의 예만 볼까요? 고열이 3일이나 지속되었고 신종플루 확진검사에서 음성이고 타미플루나 리렌자에 듣지 않았다면 요즘 가장 흔한 고열의 원인인 신종플루가 이미 배제된 환자를 보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니 좀 더 쉽게 환자의 병에 접근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3일간의 경과 중에 다른 증상도 슬슬 동반되는 때가 될 수도 있으니 좀 더 쉽겠지요? 대학병원에서는 이런 현상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대학병원은 전문의들의 분야가 세밀하게 구분되어 있고 종합병원의 의사들이 대학병원에 환자를 보낼 때는 꽤 많은 감별진단이 이미 되어서 대부분의 가지를 치고 환자가 가야하는 세부분야까지 정해서 보내기 때문입니다. <br><br>제가 2차 의료기관인 종합병원에 있지만 어떻게 생각해 보면 대학병원의 의사들이 병의 진단은 제일 쉬울 수도 있답니다. 희귀한 병만 찾으면 되기도 하거든요. 오히려 대학병원의사들의 문제는 치료가 어려운 병이 많다는 것이지요. <br><br>또한 , 결과만 두고보면 동네의원에서 쓸데없는 시간과 비용을 버리신 것 같지만 대다수의 환자들이 동네의원에서 해결될 수 있는 병을 가지고 있고 중한 병을 가진 환자분들이 종합병원, 그리고 대학병원으로 전원되어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한정된 의료보험재정이나&nbsp;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에&nbsp;그렇게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모든 국민들이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br><br>그러니...동네의원 의사들이 돈을 벌려고 모르는 병을 가진 환자를 쓸데없이 잡아두고 있다는 생각은 오해라는&nbsp;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br><br><br><br/><br/>tag : <a href="/tag/동네의원" rel="tag">동네의원</a>,&nbsp;<a href="/tag/종합병원" rel="tag">종합병원</a>,&nbsp;<a href="/tag/대학병원" rel="tag">대학병원</a>,&nbsp;<a href="/tag/진단이안돼요" rel="tag">진단이안돼요</a>,&nbsp;<a href="/tag/큰병원이더좋을까요" rel="tag">큰병원이더좋을까요</a>,&nbsp;<a href="/tag/오해이십니다" rel="tag">오해이십니다</a>			 ]]> 
		</description>
		<category>궁금하세요?</category>
		<category>동네의원</category>
		<category>종합병원</category>
		<category>대학병원</category>
		<category>진단이안돼요</category>
		<category>큰병원이더좋을까요</category>
		<category>오해이십니다</category>

		<comments>http://cheilpkh.egloos.com/157596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4:23:19 GMT</pubDate>
		<dc:creator>늑대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놈의 정전기...ㅠ.ㅠ ]]> </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1575554</link>
		<guid>http://cheilpkh.egloos.com/1575554</guid>
		<description>
			<![CDATA[ 
  올해도 어김없이 늑대별의 겨울은 정전기와 같이 시작되었습니다. 항상 겨울만 되면 그 놈의 정전기 때문에...그냥 약간 있는 정도가 아니라 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니 문제이지요. 오늘은 아침에 커피를 쏟았습니다. 인스턴트 커피를 컵에 넣고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을 받는데 그만 손과 정수기의 금속부분이 닿은 것입니다. "빠지직~"하는 느낌과 함께 화들짝 놀란 늑대별...그만 물을 받던 컵을 놓치는 바람에 바지와 셔츠에 끈적거리는 커피물이....ㅠ.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95/f0013595_4b05faba55c5a.jpg" width="300" height="3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95/f0013595_4b05faba55c5a.jpg');" /></div><br>매년 겪다보면 익숙(?)해 질 만도 한데 그게 아닌게..정전기가 발생할 때의 그 따갑고 불쾌한 느낌은 어찌 항상 새로운지...매년 겨울마다 이 정전기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나로 항상 고민합니다. 건조해서 그러니 로션도 좀 많이 바르고, 정전기예방 제품도 옷에 뿌리고...그래도 안 되어서 쇠붙이를 만질 때는 미리 동전 같은 것으로 정전기 방전시키고..어떤 때는 땅에 미리 손을 대기도 하고.. 아무튼 별 짓 다 해 봤습니다만 별무소용... 만약 간편한 방법으로 정전기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금 비싸더라도 얼마든지 구입할 의향이 있답니다. (차라리 구리선으로 어스를 만들어서 땅에다 끌고 다닐까..하는 생각까지 했더랬습니다..-_-)<br><br>또 이 정전기가 심할 때는 환자보는 것도 무섭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환자를 진찰하려고 환자에게 손을 뻗는 순간 어김없이 전달되어오는 강력한 충격. 환자도 일순 놀라고 저도 당황하기 마련이지요. "허허...환자분과 전기가 통하네요...^^ "하고 넘어가지만 (이런 멘트는 젊은 여성환자에게는 절대 금물..ㅋㅋ) 몇 번 당하고 나면 환자에게 손을 대기가 겁이 납니다.<br><br>그런데 정전기가 많은 사람들이 좀 따로 있더군요? 괜찮은 사람은 괜찮던데...저는 확실히 심합니다. 모직으로 된 양복을 입고 다니고 가죽시트인 자동차를 타고다녀서 더 심한 면도 있겠지만 그것만이 원인은 아닌 듯한데 뭔지 모르겠습니다. 왜 그럴까? 하고 곰곰 생각해 본 결과...습기가 많으면 정전기가 덜하고 습기가 없으면 정전기가 많다고 하니...<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00"><span style="COLOR: #ffff00">늑대별의 성격이 까칠하고 감성이 메말라서인 듯 합니다...ㅠ.ㅠ<br><br><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COLOR: #666666">동의하십니까?...^^<br><br>아무튼...정전기를 없애는 방법..좀 없을까요? 흑흑...(역시 성격을 고쳐야???)<br></span></span><br><br><br></span><br></span><br><br><br><br><br><br/><br/>tag : <a href="/tag/정전기" rel="tag">정전기</a>,&nbsp;<a href="/tag/성격" rel="tag">성격</a>,&nbsp;<a href="/tag/겨울" rel="tag">겨울</a>,&nbsp;<a href="/tag/미치겠네" rel="tag">미치겠네</a>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정전기</category>
		<category>성격</category>
		<category>겨울</category>
		<category>미치겠네</category>

		<comments>http://cheilpkh.egloos.com/157555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3:35:33 GMT</pubDate>
		<dc:creator>늑대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1575151</link>
		<guid>http://cheilpkh.egloos.com/1575151</guid>
		<description>
			<![CDATA[ 
  1. 어제 신종플루백신예약으로 몸살을 앓던 병원이 오늘은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조금씩 예약전화는 오지만 어제 같지는 않군요.<br><br>2. 며칠동안 신종플루 백신 예약 건 때문에 부글부글 끓었더니 정신이 다 혼미...23일 (3세이하) 25일 (임산부) 예약이 남아있어 아직 안심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잠시라도 누그러뜨려야겠습니다.<br><br>3. 예약의 불합리성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통로로 전달을 했고 병원협회, 의사협회에서도 수정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했으니 일단 기다려봐야겠지요.<br><br>4. 신종플루의 기세는 지난주말 이후 현격하게 꺾인 것 같습니다. 통계에서도 그렇지만 병원에서 느끼는 것도 그렇군요.<br><br>5.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1년에 한번은 봐야 하는 사람들을 만날 일들이 있습니다. 서서히 날짜를 채워나가는 중...잘 조절해야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텐데 말이죠...^^<br><br>6. 뭐든 지 마음대로 재단하고 주장하는 이글루스의 어떤 분이 이제 신종플루와 타미플루에 대해서도 시비를 붙는군요. 무섭....^^;<br><br>7. 방문객 수가 27만을 넘었습니다. 잘 하면 연내 30만돌파가 가능할 것 같은데....30만 돌파 이벤트를 해 볼까...생각 중입니다. 30만 돌파일을 맞추는 것은 어떨까요? (그러면 많이들 클릭하시려나?..ㅎㅎ)<br/><br/>tag : <a href="/tag/잡담" rel="tag">잡담</a>,&nbsp;<a href="/tag/연말약속" rel="tag">연말약속</a>,&nbsp;<a href="/tag/사론곡필" rel="tag">사론곡필</a>,&nbsp;<a href="/tag/이벤트" rel="tag">이벤트</a>,&nbsp;<a href="/tag/신종플루가뭔지" rel="tag">신종플루가뭔지</a>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연말약속</category>
		<category>사론곡필</category>
		<category>이벤트</category>
		<category>신종플루가뭔지</category>

		<comments>http://cheilpkh.egloos.com/15751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3:25:43 GMT</pubDate>
		<dc:creator>늑대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질병관리본부, 이렇게 일하고도.... ]]> </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1574692</link>
		<guid>http://cheilpkh.egloos.com/1574692</guid>
		<description>
			<![CDATA[ 
  신종플루백신 예약 시스템..갈수록 태산이군요. 예약을 받을 때 일요일, 공휴일은 막아놨어야지요? 언제 병의원에 일요일, 공휴일에 백신 접종할 수 있는지 물어보기나 했나요? 시스템 이 따위로 만들어서 백신 맞을 사람들 일요일, 공휴일에 예약 받아 놓고 이제 다시 그 분들이 병의원에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바꾸라구요?&nbsp; ㄸ ㅗ ㅇ 개 훈련시키는 것도 아니고...(정말 거품 물게 만듭니다.) 공휴일에 예약한 사람들은 분명 늦은 날짜로 배정이 될 텐데...그 불만은 누가 받습니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95/f0013595_4b048425cf6a8.jpg" width="500" height="312.2251539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95/f0013595_4b048425cf6a8.jpg');" /></div>예방접종 계획에 대한 지침이 지지부진...마지막에야 나온다는 얘기 듣고 불안불안 했는데 결국은 온갖 구멍이...질병관리본부에는 병의원 실정을 아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까? 아니면 관심이 없는 것입니까?<br><br>이번 예방접종의 전개과정을 보면서...우리나라 정부의 능력에 점점 실망감이 드는 것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기본적인 디테일에 이렇게 약한 모습을 보자니 만약 일반기업에서 이런 식으로 일하면 과연 그 사람이나 조직이 살아남아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br><br>역시...관공서에서 일하는 공무원이라서 이렇게 일하고도 잘 살아있는 것이겠지요?			 ]]> 
		</description>
		<category>세상 돌아가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cheilpkh.egloos.com/15746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23:45:29 GMT</pubDate>
		<dc:creator>늑대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신종플루 백신 예약 첫 날...임산부는 어쩌라구요..ㅠ.ㅠ ]]> </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1574340</link>
		<guid>http://cheilpkh.egloos.com/157434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118203308842&amp;p=segye" target="_blank">병원 전화 "북새통"..첫 주 물량 오전에 마감</a><br><br>정말 그랬습니다. 저희 병원은 하루 150명분이 배정되었는데 예약 시작 2분만에 하루치가 소진되더니 오전에만 1000명이상이 접수되었습니다. 즉, 1주일치 이상이 소진된 것이지요. 콜센터는 말할 것도 없고 도저히 전화를 받을 수가 없어 행정직 직원과 감염관리실, QI실 직원들이 동원되어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통화가 안된 콜이 3000건이상이라는...ㅠ.ㅠ<br><br>오후까지 예약된 정확한 수는 알 수 없지만...(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한 관리자 사이트가 업데이트가 늦습니다.) 저희 병원으로는 12월 26일까지 예약이 되지 않는군요. 즉, 하루사이에 12월 7일부터 12월 26일까지 거의 20일간의 예방접종 예약이 꽉 찬 상황인 것입니다.<br><br>다행히...우려했던 인터넷접속이 다운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당장 예견되었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뻔히 보이는군요. 임산부는 11월 25일부터 예약 시작이며 12월 21일부터 접종 시작입니다. 그런데...이미 첫 날 저희 병원에 배당된 하루 150도즈의 백신은 12월 26일까지 이미 영유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내일, 모레...그리고 임산부 예약이 시작되지 전인 1주일간에 예약이 된다고 볼 때...정말 임산부가 맞을 수 있는 백신이 남아있겠는지요? 이건...아무리 봐도 심각한 오류입니다. 임산부들이 가만 있으면 안 될걸요? 물론 임산부만 접종하는 산부인과 의원이라면 별 문제 없겠지만...지금이라도 확실한 방법은 임산부를 위한 (영유아와 임산부를 동시에 접종하겠다고 신청한 위탁기관에) 백신을 배정하는 것입니다. 단 50-100도즈만이라도요. 임산부들이 질병관리본부에 단체로 청원이라도 해야하는 지...<br><br>그리고...왜 예약취소가 안되는 것입니까? 원래 매뉴얼에는 예약을 한 사람이 예약을 취소할 수 있게 해 놨는데 막상 사이트가 오픈된 후에 보니 취소가 불가능하군요? 그러니 취소 또는 변경해 달라는 전화가 또 빗발치고...병원이 봉입니까? 백신양의 배정도 예약 시스템도 질병관리본부가 알아서 만들어 놓고는 왜 병원에 책임을 전가합니까? 무슨 일을 하려면 실제 상황을 점검해서 해야하는 것 아닌지요? 정말...<br><br>참....오늘 공지가 떴네요. 저희 병원에서는 일일 150명분의 예약이 가능하지만, 전체 예약이 녹십자에서 공급되는&nbsp;양 이상이 되면 저희 병원에 배당된 150명이 다 차지 않았더라도 그날 예약분은 마감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95/f0013595_4b03fb4b6c468.jpg" width="500" height="291.4959016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95/f0013595_4b03fb4b6c468.jpg');" /></div>아무튼....지금 이뤄지고 있는 영유아 및 임산부, 그리고 만성질환자(저희 병원은 해당 없지만) 에 대한 예방접종은 병원들의 계획이나 조정이 불가하므로...불만사항이 있으시면 직접 질병관리본부에 질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주어준 조건에서 가능한 많은 분들에게 안전한 예방접종을 해 드릴 것을 약속드릴 뿐입니다..<br><br><br><br><br/><br/>tag : <a href="/tag/신종플루예방백신" rel="tag">신종플루예방백신</a>,&nbsp;<a href="/tag/허점투성이" rel="tag">허점투성이</a>,&nbsp;<a href="/tag/질병관리본부" rel="tag">질병관리본부</a>			 ]]> 
		</description>
		<category>세상 돌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신종플루예방백신</category>
		<category>허점투성이</category>
		<category>질병관리본부</category>

		<comments>http://cheilpkh.egloos.com/157434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3:52:57 GMT</pubDate>
		<dc:creator>늑대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약도 몸에 나쁠 수 있나요? ]]> </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1573885</link>
		<guid>http://cheilpkh.egloos.com/1573885</guid>
		<description>
			<![CDATA[ 
  얼마전 봤던 환자분의 말씀입니다. 한약을 드신 후 속쓰림이 심해지고 설사를 자꾸 한다고 하시길래 그러면 한약을 끊어보시라고 했더니 눈이 똥그래지면서 하신 말씀.<br><br>"아니, 한약도 몸에 나쁠 수 있나요?"<br><br>이제 제가 황당한 표정을 지을 수 밖에요. 한약은 무조건 몸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네요? 잠깐 대답할 말이 생각 안 나서 머뭇거리다가 드디어 생각해 낸 답변. 그것은..<br><br><br><span style="COLOR: #ffff0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0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00">사극에서 나오는, 임금님이 죄인한테 먹고 죽으라고 내리는 賜藥은 한약이 아니던가요?</span></span><br></span></span><br><br>하하....이번에는 환자분이 갑자기 말문이 막히시더군요. 곧바로 이해를 하신 듯한 얼굴로 "아하~^^" <br><br>조금 과격한 답변이긴 했지만 모든 약은&nbsp;몸에 이로울 수도 또한 부작용도 있을 수도 있다는 다른 설명이었습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진료실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cheilpkh.egloos.com/157388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0:14:03 GMT</pubDate>
		<dc:creator>늑대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유아 대상 신종플루 백신 예약에 대해 .... 걱정됩니다. ]]> </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1573429</link>
		<guid>http://cheilpkh.egloos.com/1573429</guid>
		<description>
			<![CDATA[ 
  <p>내일 오전 9시부터 36개월이상 미취학 아동에 대해 신종플루 예방접종 백신 예약이 시작됩니다.&nbsp;예약을 받는 곳은 <a href="http://nip.cdc.go.kr/" target="_blank">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a>&nbsp;입니다. 저희병원도 산부인과와 소아과에서 예방접종위탁기관으로 지정되었고 예약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질병관리본부와 연락을 하고 여러가지 준비를 하는데....이것 참. 허술한 점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br><br><strong>1.</strong>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의 서버용량이 얼마나 되는 지는 알 수 없지만 내일 아침 9시부터 갑작스런 트래픽의 홍수로 말미암아 사이트가 다운되는 일은 없을런지요? 제발 충분한 용량을 가지고 대비하셨기를 바랍니다.<br><br><strong>2.</strong> 현재 종합병원급은 일일 150명, 병원급은 110명, 의원급은 80명으로 제한하여 받을 예정이랍니다. 처음에는 이 숫자가 소아과, 산과 따로따로인지 알았는데 모두 합쳐서 그렇다는군요? 그런데 구분은 하지 않았답니다? 자...생각해봅시다. 36개월이상 소아는 당장 내일부터 예약 들어갑니다. 6개월이상은 23일부터 예약이 들어가지요. 저희 병원에 할당된 백신 숫자는 일일 150명분..12월 7일부터 소아과 예방접종 들어가는데 과연 11월&nbsp;25일부터 예약을 해야 할 산모들이 맞을 백신이 남아있어줄까요? 물론 산모들의 예방접종은 12월21일부터라 약 2주간의 여유는 있지만 제 생각에는 산모들이 예약하려고 들어오면 이미 소아과가 자리를 다 차지하고 있을 것 같군요. 어찌하시려는지요? 산모와 소아과는 구별을 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물론 소아과만, 또는 산모만 지정된 곳은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br><br><strong>3.</strong> 마찬가지로..소아과 백신 접종은 2차까지 필요합니다. 2차는 반드시 1차를 맞은 병원에서만 가능하다는군요. 예를 들어 내 아이가 1차를 12월 7일에 맞았으면 3주후, 즉 12월 28일부터는 2차를 맞아야합니다. 언제까지 맞아야 하는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만..너무 늦지는 않아야겠지요? 그런데...이런 상황이 올 수는 있지 않을까요? 2차 접종을 예약하려 했더니 1차 접종 해야하는 아이들도 이미 날짜들이 꽉꽉 차 있는 경우는 없을런지요? 그 병원에서 맞으라고는 하고 그 병원은 1차 맞을 아이로 차 있고...그러면 분명히 병원에 불만을 제기할텐데....어떻게 할런지..1차 접종시 2차접종을 미리 예약할 수 있게 해 주거나 자리를 비워두어야 하지 않을까요?<br><br><strong>4.</strong> 근본적인 문제는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입니다. 아니, 왜 이런 걸 만들어서 골치 아프게 만듭니까? 이왕 만들었으면 그 쪽으로만 예약을 받든지...도우미사이트에서도 예약을 받으면서 병원에서도 예약을 받으라구요? 이게 말이 됩니까? 도우미사이트에 예약을 한 사람들과 병원에 예약을 한 사람들 중 누구를 150명안에 포함시킨답니까? 저희 병원에서는 처음부터 예방접종을 받을 분들에게 직접 예약을 받을 생각을 했고 그 쪽 도우미사이트 예약을 폐쇄해 달라고 했는데 그 것도 안 된답니다. 그래서 생각다 못 해 할 수 없이 모든 예약을 도우미 사이트로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야 150명이라는 제한이 가능해지고 혼란을 줄일 수&nbsp;있을테니까요. 그래서 병원방문예약이나 전화예약이라는 게 사실 저희 병원으로서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도우미사이트 예약을 "대행"해 준다는 의미 말고는..<br><br><strong>5.</strong>&nbsp;미리&nbsp;예약을 받은&nbsp;병원은 어떻게 한답니까?&nbsp;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로 예약을 하는 사람들은 무시할 것이라는 얘기도 있던데..가능하려나요? 욕 많이 먹을 각오들 하셔야...<br><br><strong>6.</strong>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의원급들이 위탁기관으로 신청을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혼란을 줄이려면 내 아이가 다니던 병원을 고집하지 마시고 (위탁의료기관으로 지정된) 가까운 의원에 예약을 하시고 (가능하면 도우미 사이트가 좋습니다만, 의원에서 전화나 방문예약만 고집할 수도 있으니 알아보시고..) 그 곳에서 예방접종을 하십시오. 그리고 1차 접종을 하신 후 곧바로 2차 접종을&nbsp;예약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br><br><strong>7.</strong> 내일 9시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초긴장 상태입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고 있는 이 모든 시나리오가 한낱 기우이기를, 그래서 원할하게 예약도 되고 예방접종도 순조롭게 이뤄지기를&nbsp;진심으로 &nbsp;바랍니다.&nbsp;이런 뉴스는 제발 뜨지 않아야..<br><b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33; COLOR: #ffff00">"신종플루 백신 예약 첫 날, 대혼란...예약 안되어서 아우성"<br></span></strong><br><br></p><br/><br/>tag : <a href="/tag/신종플루" rel="tag">신종플루</a>,&nbsp;<a href="/tag/예방백신" rel="tag">예방백신</a>,&nbsp;<a href="/tag/예약" rel="tag">예약</a>,&nbsp;<a href="/tag/혼란" rel="tag">혼란</a>,&nbsp;<a href="/tag/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 rel="tag">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a>,&nbsp;<a href="/tag/정부가하는일" rel="tag">정부가하는일</a>,&nbsp;<a href="/tag/답답해요" rel="tag">답답해요</a>			 ]]> 
		</description>
		<category>세상 돌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신종플루</category>
		<category>예방백신</category>
		<category>예약</category>
		<category>혼란</category>
		<category>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category>
		<category>정부가하는일</category>
		<category>답답해요</category>

		<comments>http://cheilpkh.egloos.com/15734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9:26:41 GMT</pubDate>
		<dc:creator>늑대별</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