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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의 세계로 이어지는 시간의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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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직 잡설 , 포스팅 랜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9 Nov 2008 12:57: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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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의 세계로 이어지는 시간의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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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직 잡설 , 포스팅 랜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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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여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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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09/81/c0019181_4916de4ee1546.jpg" width="500" height="7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09/81/c0019181_4916de4ee1546.jpg');" /></div>웃는모습이 정말 맘에 든다.<br><br>처음에는 사마리아라는 영화에서 봤는데 참 뭐랄까. 너무 끌렸다.<br><br>요즘 TV에서 유리의 성이라는 드라마에 출연하는데, 표정연기와 눈짓이 끌린다..<br><br><br>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보고 싶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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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Nov 2008 12:57:01 GMT</pubDate>
		<dc:creator>시간의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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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헌터제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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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옛날에 유유백서라는 만화책이 있었다. <br><br>중학교쯤에 뭣도 모르고 대여점에 있는 수많은 만화책 중에 꽂혀있던 만화책이었는데 1,2권 봐서는 지옥선생 누베느낌이 약간 나다가 4권쯤서부터 점점 재밌어 지기 시작해서 도구론가 A급 마물이 나올때 정말 재밌었던 만화.<br><br>당시에 일본 소년점프에서 연재될때 드래곤볼, 슬램덩크에 이어서 3대 만화에 들어갈정도의 만화라는걸 뒤늦게 알았을때는 약간 놀랐었다.<br><br>나는 그 책을 볼때 초홍(쿠라마)를 상당히 좋아했었다. 그 특유의 냉철한 판단력과 마계식물지식, 그리고 여장해도 될정도의 미모. <br><br>물론 다크한 면이 있으면서도 슬픈 과거를 지니고 있는 비영(히에이)도 좋아했고, 주인공은 약간 뒷전이었다. 왜냐하면 주인공은 너무나 평범했기 때문에..<br><br>어쩃든 그런 유유백서의 작가가 헌터X헌터라는 신작을 연재한다고 했을때 정말 처음부터 기대가 안될 수 없었다. 내가 유유백서에서 특히 좋아했던것은 마계라는 세계가 설정을 할 소재가 너무도 많았기 때문이었다..<br><br>근데 그런 느낌이 헌터제곱에서는 더욱더 잘 발휘 될 수 있을거 같아서 정말 두근거렸다. 헌터제곱은 그러한 나의 바람과 정말 잘 맞는 만화였다.<br><br><br>그리고 요새 연재되고 있는 키메라 앤트편에 이르러서는 정말 토가시 요시히로의 상상력에 대해서는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섭식교배라는 설정에 넨이라는 설정하면 설정하는데로 끼워붙이기가 가능한 매력적인 시스템이 더해져 재미를 더한다.<br><br>그러나 내가 키메라앤트편이 연재되는 것을 본지가 몇년전인지 가물가물하다;; 원피스는 한 1년정도마다 편이 바뀌고 작가도 성실한데 토가시는 이건뭐.. 작가가 죽어야 연재가 끝날려나....<br><br><br>오죽하면 드는 생각이 토가시의 만화는 스토리가 생명이니까 마누라 시켜서 연재만 확실히 된다면 세일러문 그림체로 해도 상관 없을 정도이다 -_-<br><br>이번에 약속한 10주연재중 2회가 연재된거 같은데 제발 더 연재해줘!!!!! 토가시!!!!!!<br/><br/>tag : <a href="/tag/헌터X헌터" rel="tag">헌터X헌터</a>,&nbsp;<a href="/tag/토가시요시히로" rel="tag">토가시요시히로</a>,&nbsp;<a href="/tag/유유백서" rel="tag">유유백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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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헌터X헌터</category>
		<category>토가시요시히로</category>
		<category>유유백서</category>

		<comments>http://charima.egloos.com/46873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Oct 2008 22:20:03 GMT</pubDate>
		<dc:creator>시간의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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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의 저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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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인터넷에서 김수현 작가가 챙겨보고 있다는 두 드라마중 하나인 신의 저울. (나머지 하나는 베바)<br><br>평소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를 좋아했었기에 호감이 생겨 보기 시작.<br><br>근데 이렇게 재밌는 드라마였는데 내가 14화까지 끝나고 마지막 2화를 남겨둔 시점까지 신의 저울이라는 이름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게 되었던 이유는, 아마 대한민국 변호사라는 듣보잡 드라마의 역할이 컸을것이라고 생각된다.<br><br><br><br>어쩃든 요새 드라마 중에 이렇듯 초반포스가 강렬했던 드라마는 못본거 같다. 정말 신의 저울은 연출력과 스토리의 승리인 듯.<br><br>앞으로 나올 예고편을 보니 김우빈이 마지막 발악하다가 막장테크타는거 같은데, 내심 아쉽다.<br><br>뭐 생각해보면 김우빈은 정당방위인것이고, 김용하가 감방에 간것은 경찰의 무능력이지 김우빈의 잘못만이라고는 볼 수 없다.<br><br>이러한 내 생각이 어떻게 결말과 다를지 그것을 보는것도 재밌을 듯 하다.<br><br>p.s. 극중 팩차기가 나오던데, 신기했다.<br><br>p.s2 신의 저울 드라마를 보면서 제일 호감가는 등장인물은 김우빈 역의 이상윤, 일단 키도크고 얼굴도 잘생기고, 거기다 학벌도 좋다. 물론 약간은 연기력이 아쉬울 때가 있지만, 미우나 고우나였나 거기서 나오고 2번째 드라마니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p><br/><br/>tag : <a href="/tag/이상윤" rel="tag">이상윤</a>,&nbsp;<a href="/tag/신의저울" rel="tag">신의저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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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상윤</category>
		<category>신의저울</category>

		<comments>http://charima.egloos.com/46873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Oct 2008 22:05:39 GMT</pubDate>
		<dc:creator>시간의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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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베토벤 바이러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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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6화 마지막에 보니 장근석이 연구단원?으로 다시 들어가더군<br><br>정말 작가가 안틴가<br><br>어리광 부리는것도 한두번이지 너무 현실과 동떨어지는 듯<br><br>예고편 보니까 정명환 밑으로 들어 간거 같은데<br><br>김명민이나 이순재를 빼놓고는 거의 신인급인 사람들로 구성된 출연진 치고는 연기가 괜찮은데<br><br><br>극중 캐릭터나 구성이 좀 이상한 듯<br><br>4환가 5환가 마지막에 끝날때 귀가 안들려요 하고는 끝났는데 다음화에서는 그냥 흐지부지 되고<br><br>전자악기 애자매는 무슨 캐릭터가 그 모냥인지..<br><br>몇십년 동안 악기 놓은 정희연씨가 솔로를 하지를 않나 너무 벌여놓은거에 비해서는 착착 진행 되는 듯<br><br>그리고 6화 끝날때는 아주 막장의 극치<br><br><br>베토벤 바이러스 보고 바람의 화원 봤는데 이게 훨씬 더 나은듯. 문근영 연기가 볼만함. 박신양도 기대만큼은 해주고.<br><br>소재도 아주아주 맘에 들고 ㅋㅋ</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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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harima.egloos.com/463859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7 Sep 2008 14:40:05 GMT</pubDate>
		<dc:creator>시간의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친구집에서 엑박을 했습니다 ]]> </title>
		<link>http://charima.egloos.com/31062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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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중에 가장 기억나는건<br />
<br />
WWE 스맥다운vs.LAW 네요<br />
<br />
과거의 저는 레슬링은 짜고 하는거라 재미가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br />
<br />
아픈척하는것이나 기술적으로 때리기, 승부의 조작을 통한 스토리 전개 등등 말이죠<br />
<br />
그런데 오늘 게임을 하면서 느낀것은<br />
<br />
레슬링은 현실이 아니라는겁니다<br />
<br />
레슬링은&nbsp;단지 엔터테인트먼트일뿐입니다<br />
<br />
비록 레슬러들이 가짜의 모습일지라도<br />
<br />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려는 엔터테이너로서의 열정은 진짜인것입니다<br />
<br />
그래서 레슬링을 단지 가짜로만 취급했던 제자신이 부끄러워 졌습니다<br />
<br />
레슬링은 진짜일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br />
<br />
<br />
앞으로 레슬링을 사랑해야 겠습니다 +_+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charima.egloos.com/31062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Feb 2007 15:59:48 GMT</pubDate>
		<dc:creator>시간의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글루를 시작하게 됬습니다. ]]> </title>
		<link>http://charima.egloos.com/235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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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역시 글을 쓴다는 것은 참 재밌군요.<br />
<br />
개인적으로 싸이를 했다가 모만 하려고 하면 돈이 들어버리는 시스템 때문에<br />
<br />
포기를 했습니다.<br />
<br />
그 전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했는데, 당시 고등학생의 신분이었기때문에 관리가 힘들어<br />
<br />
폐쇄를 했습니다.<br />
<br />
그래서~ 무슨 블로그를 할까~<br />
<br />
검색중에<br />
<br />
이글루가 눈에 들어오더군요.<br />
<br />
너무 블로그에만 충실하더라구요. 이게 맘에들었죠.<br />
<br />
그럼 앞으로 오래가게되길 바라겠습니다. ^^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charima.egloos.com/23567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Jun 2005 09:02:22 GMT</pubDate>
		<dc:creator>시간의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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