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곰아저씨 생활기록부</title>
	<link>http://changminho.egloos.com</link>
	<description>여전히 심창민이 본진인게 신기한 1人</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Nov 2009 15:00:36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곰아저씨 생활기록부</title>
		<url>http://pds16.egloos.com/logo/200910/30/28/f0007328.jpg</url>
		<link>http://changminho.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78</height>
		<description>여전히 심창민이 본진인게 신기한 1人</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미녀인 신혜때문에 죽겠다 ]]> </title>
		<link>http://changminho.egloos.com/1574438</link>
		<guid>http://changminho.egloos.com/1574438</guid>
		<description>
			<![CDATA[ 
  <br><br>수요일은 야간수업때문에 정말 똥줄이 탄다.<br>1분이라도 더 봐야 하는데 이거이거 정말이지 수업 조금이라도 늦게 끝나면 디엠비라도 보면서 걷고 싶어진다.<br>이게 다 미녀인 박신혜 때문이다. 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사실은 장근석님을 사랑하게 됐달까?<br>얼마전에 일때문에 만났던 모 영화감독님께서는 장근석이 참 똑똑한 아이라고 하셨지.<br>나는 그때까진 장근석을 지금처럼 좋아하지 않았기에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고,<br>나는 지금 그게 왜 그렇게 후회가 되지?아아아아악ㅠㅠㅠ장근석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감독님, 형님이 최곱니다. d-*-b<br><br>암튼 오늘까지 본 감상.을 개인적으로 적자면.....<br>이거 내용이 너무 팬픽같아서 정말 팬픽으로 끝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자꾸만ㅠ_ㅠ<br>설마 홍자매 그렇게 무책임하게 이야기를 끝내진 않겠지.<br><br>황태경의 캐릭터는 사실 1세대 팬픽에서 자주 보이던 캐릭터로 보인다.<br>특히 야맹증 컨셉과 세상을 다가졌지만 스스로의 불우한 가정사로 삽질만 잔뜩하는 컨셉이 자꾸 옛날에 보던 팬픽을 떠오르게 한다.&nbsp;사실 모든 캐릭터가 팬픽을 떠오르게 하지만........<br>이러다가 진짜 막판에 고미녀가 팬질하다 쓴 팬픽으로 끝나는겨 아닌감.&nbsp;<br>설마 홍자매가 그렇게 무책임한 사람은 아닐거야. 그럴거야. 아마도.......<br><br>암튼 담주가&nbsp;종영인데, 연애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끝나니,&nbsp;<br>에이엔젤 순이는 그저 서운할 뿐입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8/f0007328_4b040bcb416a3.jpg" width="500" height="7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8/f0007328_4b040bcb416a3.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br>그렇지만 황태경은 나랑 &nbsp;연애합니다.&nbsp;오늘밤 내 방으로 걸어들어 옵니다. <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저는 홍자매대신 팬픽 한편 갈기겠습니다.<br>&nbsp;</div><br/><br/>tag : <a href="/tag/미남이시네요" rel="tag">미남이시네요</a>			 ]]> 
		</description>
		<category>미남이시네요</category>

		<comments>http://changminho.egloos.com/15744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5:00:36 GMT</pubDate>
		<dc:creator>곰아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음음 ]]> </title>
		<link>http://changminho.egloos.com/1552543</link>
		<guid>http://changminho.egloos.com/1552543</guid>
		<description>
			<![CDATA[ 
  확실히 책 제목만 아는 사람과 책을 읽어 본 사람은 차이가 있다.<br>예전엔 잘 몰랐던 것들이 눈에 보인다. 그게 기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다.<br>누가 무슨말을 하면 아 그렇구나 했던게 요즘은 그게 아닌데 하고 먼저 나간다.<br>요즘이 아니고 한 2년 전부터 그랬지.<br>이제는 안그러고 그냥 틀리면 틀리는데로 그냥 두고 네 그래요 하고 넘어가고 싶은데,<br>가끔씩 입이 방정인지 그게 아니고가 튀어나간다.<br>아 진짜 내가 싫음. 그런말 하지 말아야지.<br>어차피 그런말 하면 나쁜사람이 됐음 됐지 좋은 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br>다 비슷비슷한 사람들 사이에서, 나도 비슷한 사람이고.<br>아 그래도 자기 입으로 마르크스가 어쩌고 체 게바라가 어쩌고 자본론이 어쩌고 근대 식민규율이 어쩌고 하는 사람이<br>막스와 맑스를 구분 못하는 건 심하잖아...........<br>잘난 척 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책을 읽는 건 내 만족이고 내 앞길인데,<br>가끔 책 그만 읽고 싶다. 			 ]]> 
		</description>

		<comments>http://changminho.egloos.com/155254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01:11:07 GMT</pubDate>
		<dc:creator>곰아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상에 낙서. 최민호는 우월한가? ]]> </title>
		<link>http://changminho.egloos.com/1531052</link>
		<guid>http://changminho.egloos.com/153105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4/28/f0007328_4abb088f870aa.jpg" width="338" height="4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4/28/f0007328_4abb088f870aa.jpg');" /></div><br><br><br>어제 수업듣는 중간에 발견. 수업시간에 완전 터졌다. <br>저 고등학생 아니구여. 대학 졸업반인디 이건 누가 썼을까?<br>첨엔 밍♡현인줄 알고 어느 호현덕후가 책상까지 정복했나 싶었다.<br>자세히 보니 현이 아니고 혠........<br>이거 내가 아는 최민호를&nbsp;좋아하는 우리과&nbsp;혜X후배 아녀????<br>그렇다면 그렇다면...............<br>물론 책상의 낙서가 중고생들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br>강의실 책상은 불특정 다수의 것이니까........<br>욕밖에 안나오는 민호의 우월함인 것인가.<br><br>요즘 내가 생각하는 민호는<br>우월하기보다 너무 아름답다.<br/><br/>tag : <a href="/tag/낙서" rel="tag">낙서</a>,&nbsp;<a href="/tag/민호" rel="tag">민호</a>,&nbsp;<a href="/tag/아름답구나" rel="tag">아름답구나</a>			 ]]> 
		</description>
		<category>낙서</category>
		<category>민호</category>
		<category>아름답구나</category>

		<comments>http://changminho.egloos.com/15310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Sep 2009 05:55:56 GMT</pubDate>
		<dc:creator>곰아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렛츠리뷰] 악마가 와서 피리를 분다 - 요코미조 세이시 ]]> </title>
		<link>http://changminho.egloos.com/1505264</link>
		<guid>http://changminho.egloos.com/1505264</guid>
		<description>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4/28/f0007328_4a929075b4173.jpg" width="267"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4/28/f0007328_4a929075b4173.jpg');" /><br><br><br><br>렛츠리뷰 당첨된지도 모르고 있었고 택배가 왔다는 연락도 없어서 지금에 와서야 리뷰를 작성한다. 마감날짜 삼일전에 책을 받아 이거 언제 읽고 쓰지라고 생각했는데, 책의 몰입도가 강해서 빠르게 읽어나갔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탐정수사하는 긴다이치의 할아버지뻘 긴다이치 코스케의 탐정수사는 어찌보면 허점 많아 보인다. 하지만 책 말미의 반전과 그로 인해 이루어지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인상깊다.<br>일본에서 실제로 일어났었던 천은당 사건에서 모티프를 가져왔다. 10명을 청산가리로 살해하고 금품을 털어 도주한 희대의 괴사건. 이야기의 소재가 된 일부터가 흥미를 불러일으키니 '악마가 와서 피리를 분다' 역시 흥미로울 수 밖에 없다. 사건에 대한 흥미에 재미를 배가 시켜주는 것은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일본 사회 현실이 언뜻 언뜻 엿보인다는 것이다. 한국의 근대와 일본의 근대를 비교하면서 일본이 전쟁 이후 겪었던 사회 현실들은 츠바키 자작의 집을 배경으로 사실적으로 드러난다. <br>하지만 역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형적인 밀실추리물임에도 불구하고 희생자가 너무 많이 생긴 후에 범인을 밝혀낸다는 점이다. 밀실살인과 모래점등의 강령술이 더해져 인간과 악마 사이의 추리를 시도하고 있지만, 유형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밀실 트릭들이 아쉽다. 긴다이치는 탐정수사를 한다기보단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스토리텔러의 역할에 더 무게를 두고 있는 듯 하다. <br>하지만 이러한 아쉬운 점을 커버해 주는 부분이 전후의 혼란과 계급의 혼란 그 사이의 가족 관계의 비극이 얽혀 있다는 점이다. 당대의 사회상과 당대 사회의 이슈적 사건이 맞물려 답이 없는 사건의 답을 만들어 낸다. 악마가 와서 피리를 불면서 시작된 한 가정의 비극은 악마가 피리불기를 마칠 때 순간의 전율처럼 끝난다. <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546"><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악마가와서피리를분다" rel="tag">악마가와서피리를분다</a>			 ]]> 
		</description>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악마가와서피리를분다</category>

		<comments>http://changminho.egloos.com/150526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Aug 2009 13:20:16 GMT</pubDate>
		<dc:creator>곰아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만의 꾸울 꾸울 벌꾸울~ ]]> </title>
		<link>http://changminho.egloos.com/1503799</link>
		<guid>http://changminho.egloos.com/150379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3/28/f0007328_4a90c5d3d30c3.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3/28/f0007328_4a90c5d3d30c3.jpg');" /></div><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그런데 왜 너는 나만의 것이 아닌건지...<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br/>tag : <a href="/tag/민호" rel="tag">민호</a>,&nbsp;<a href="/tag/민호너무예뻐미쳐리플레이리플레이리플레이" rel="tag">민호너무예뻐미쳐리플레이리플레이리플레이</a>			 ]]> 
		</description>
		<category>민호</category>
		<category>민호너무예뻐미쳐리플레이리플레이리플레이</category>

		<comments>http://changminho.egloos.com/150379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Aug 2009 04:31:29 GMT</pubDate>
		<dc:creator>곰아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 관리한다고?(배설글) ]]> </title>
		<link>http://changminho.egloos.com/1502769</link>
		<guid>http://changminho.egloos.com/1502769</guid>
		<description>
			<![CDATA[ 
  <br><br>1년의 연애, 3년의 헤어짐, 같은 과 였다는 이유로 간간히 (단체로)만나고 술마시고 수업도 듣고.<br>술자리 끝날 때마다 문자 날리는 것 까지는 뭐 그러려니 했어.<br>연애의 기억은 미미하게 남아있고, 그 습관을 기억하니까? 라고 하면 너무 미화하는 말이다.&nbsp;<br>관리를 하길래 관리당해 주자는 심산에 답문 몇번 보내주고 만나주지는 않았다.<br>어제도 동기 모임이 있었다. 나는 다른 자리가 있어서 나가지 않았다<br>-안오나 오늘?&nbsp;ㅋㅋ<br>-왜 쌩까 쌩쟁이<br>술마시는 중에 두개의 문자가 와 있었다. 그래서 그냥 못 간다고 문자를 날렸다<br>-용기내서 문자한건데.. 빨리와 오늘 술 같이 먹고 응어리를 풀자.<br><br>여기서부터 나는 잉? 하는 상태에 돌입했다.<br>무슨 응어리가 있지? 만난 적도 없고 기본적인 인사 이외의 말을 한 적도 없는데.<br>설마 헤어질 때 이야기인가? 그 응어리라면 나한테 있는데....(개처럼 차였으니-_-)<br>문자 보내기 싫어서 그냥 씹었다.<br><br>-왜못와 배신자 애들 다 기다리고 있는데<br>-오면 안되나ㅋㅋ애들이누나기다려<br>-아왜문자를보내다말다해ㅋㅋㅋㅋ<br>-종로로와 같이술먹자응?<br><br>하도 연타로 보내길래 돈도 없고, 다른 사람들 이랑 있다고 답문을 보냈다<br><br>-차비도없냐? 일로와 누구랑 먹는데<br>-너무했다 한번얼굴보여주는것도안되나?<br><br>나는 정말 돌아버리겠다...........<br>관리도 관리 나름이지만, 가장 열받는 건<br><br>너 여친 있잖아. 파릇파릇한 신입생. 긴머리 휘날리며 손붙잡고 붙어다니는 니 여친.<br><br>구남친의 관리도 관리지만, 저 부분이 너무 자존심 상하는 거다.<br>내가 무슨 댁 관리 메신저도 아니고, 다른데서 사귄것도 아니고 같은과 쫑난 커플인 마당에, 새로 사귀는 여친도 같은과 커플인 마당에 나를 관리하고 싶니? 이유가 뭐니? 사귈 때 내가 너한테 그렇게 잘못 했니? <br>난 참 슬퍼. 정말 슬퍼..<br><br>마지막 문자를 받고 나는 핸드폰을 꺼버렸다.<br>지금 여친한테나 잘 해주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 문자에 답문.<br>-지금 여친이랑 뭘 잘지내...어리다고좋냐? 몰라 얘기해봤자지... 요즘 깨질랑 말랑해<br><br><br>그러냐.........그렇구나.........<br>넌 참 예의 없는 인종인 듯.<br>나를 진짜 좋아하면 최소한 여친 없을 때 관리를 하든지 말든지, 이건 뭐 나를 나쁜년 만들고 싶어하는 거임? 아님 내가 궁금해? 심심한가? 지금 여친이 잘 안해주나? <br>씁쓸하다. 이너마는 참 특별한 기억과 선물로 남아있는 애인데. 이런 식으로 자꾸 기억이 바뀌는 게.<br>안녕 뱌뱌. 볼일도 별로 없는 데 이젠 연락하지마...<br><br><br/><br/>tag : <a href="/tag/예의없는놈" rel="tag">예의없는놈</a>,&nbsp;<a href="/tag/무과장대출이자받는소리하고자빠졌다" rel="tag">무과장대출이자받는소리하고자빠졌다</a>			 ]]> 
		</description>
		<category>예의없는놈</category>
		<category>무과장대출이자받는소리하고자빠졌다</category>

		<comments>http://changminho.egloos.com/150276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Aug 2009 17:59:23 GMT</pubDate>
		<dc:creator>곰아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려하던 일이 현실이 되었다 ]]> </title>
		<link>http://changminho.egloos.com/1494490</link>
		<guid>http://changminho.egloos.com/1494490</guid>
		<description>
			<![CDATA[ 
  <br><br>파라다이스 목장의 여주는 이연희씨가 되었고, 오빠는 이혼한 재벌 2세. 결혼식 장면도 찍고 이혼도 하고, 사랑이란 감정도 느끼고 이런 저런 일들을 연기하겠구만. 연희야.....난 정말 니가 부러워. 정말 부러워. 아직도 5년 전의 일들이 머릿속에 파노라마처럼 스쳐지나가는구나. 이연희는 전생에 착한 일을 얼마나 한 걸까? 나는 전생에 업이 많아 빠순이가 되었고 말이다.<br/><br/>tag : <a href="/tag/무과장대출이자받는소리하고자빠졌다" rel="tag">무과장대출이자받는소리하고자빠졌다</a>			 ]]> 
		</description>
		<category>무과장대출이자받는소리하고자빠졌다</category>

		<comments>http://changminho.egloos.com/149449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ug 2009 10:52:55 GMT</pubDate>
		<dc:creator>곰아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것은 개소리 ]]> </title>
		<link>http://changminho.egloos.com/1490517</link>
		<guid>http://changminho.egloos.com/1490517</guid>
		<description>
			<![CDATA[ 
  <br><br>솔까 한국팬은 볼모, 숙주, 돈통, 호구. 취소표 수수료는 왜 까먹어. 니들이 취소하는 거면서. 일본 스케쥴은 잘 돌아가는데 왜 한국만? 그래그래 3-4시간 공연 '가족'처럼 하는 기획인데, 이 상황에 하는 게 힘들기야 하겠지. 그래 그래. 이해는 개뿔, 표 네장의 수수료는 그렇게 9:35 하늘나라로......욕하고시퍼여.ㅋㅋㅋㅋ저 샹니랑 슈주랑 소시랑 보아도 좋아하는 답없는 에셈퐈라서 진정하고 냉정해질려고 해도 눈물이 주룩주룩. 창민이랑 민호는 본진이니까 더 슬프고 성민이 시어니 희처리&nbsp;보아 수영이 순규 보경이 보고싶어 얘듀라. 공연미뤄서 받을 돈 더 줄어들겠구나. 쇼비니즈스 세계는 냉정하니? 88만원 세대의 잉여도 냉정해지고 싶어.<br><br>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동방신기 해체한다며를 물어봐서 술이 물처럼 술술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좀 그만 물어봐. 그거 아니어도 신경쓸 거 많은 사람이야. 왜 자꾸 물어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라리 이제 뭐 벌어먹고 살 거냐고 물어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바류 인생 뭐 그렇지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늙을 거다. <br/><br/>tag : <a href="/tag/막장시대개막" rel="tag">막장시대개막</a>			 ]]> 
		</description>
		<category>막장시대개막</category>

		<comments>http://changminho.egloos.com/149051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8 Aug 2009 04:51:42 GMT</pubDate>
		<dc:creator>곰아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것은 사람의 말 - 6.9 작가 선언 ]]> </title>
		<link>http://changminho.egloos.com/1488505</link>
		<guid>http://changminho.egloos.com/148850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06/28/f0007328_4a79b206337a5.jpg" width="36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06/28/f0007328_4a79b206337a5.jpg');" /></div>오늘부터 교수님도 안 나오시고해서 어슬렁 거리면서 눈의 띄는 책 골라가면서 읽었다. 평소에도 그렇게 잘 놀았지만 선생님이 안계시니 뭔가 더 자유롭고 좋다. 다만 감시자가 없으니 공부를 안 한다는 것이 문제. 그것이 가장 큰 문제. 그렇게 어슬렁 거리다 발견한 책은 6월 9일 문학인 시국 선언문을 모아 놓은 '이것은 사람의 말'이었다. 선생님도 참여하신 거고 나도 전공이 전공이다보니 다 읽어 본 말인데, 책으로 편집되어서 나온 것을 보니 느낌이 새로웠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6/28/f0007328_4a79b22420d1e.jpg" width="36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6/28/f0007328_4a79b22420d1e.jpg');" /></div>이것은 현재와도 다르지 않다. 그 시국은 지금도 이어져 어제는 평택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쳤다.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의 가족들까지도 많은 아픔을 감내했을 것이다. 과연 공권력이란 무엇인가. 시민을 보호하라고 준 권력이 시민의 행동을 저지하고자 쓰인다. 그리하여 모든 것이 떠난 광장엔 무엇이 남아있을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06/28/f0007328_4a79b250c66d7.jpg" width="36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06/28/f0007328_4a79b250c66d7.jpg');" /></div><br>확실히 진지한 시국 선언문들이 내면을 울린다면, 조롱섞인 선언문들은 공감을 이끌어 낸다. 정여울님의 평론집들에서 느껴지는 위트는 선언문에서도 잘 드러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06/28/f0007328_4a79b23f979b2.jpg" width="36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06/28/f0007328_4a79b23f979b2.jpg');" /></div>전성태 소설가의 말은 책의 뒷면에도 쓰여 있다. 시인이 깨어 있으면 독재자는 잠들지 못한다. 깨어있는 문인이 188인이나 있으니 독재자는 두 발 뻗고 잘 수 없을 것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6/28/f0007328_4a79b4c904f36.jpg" width="360" height="3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6/28/f0007328_4a79b4c904f36.jpg');" /></div>이건 사진 화질이 왜 이리 개판;; 핸드폰이 다 그렇지 뭐....<br>아무튼 신용목 선생님의 한줄 선언 '술 마시고 깨어보니 역사를 몽땅 훔쳐가버렸네. 일어나자. 친구야. 도둑 잡으로 가야지!' 시인은 정말 시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 난 신용목 선생님을 처음 봤을 때 정말 전형적인 낭만주의 시인을 떠올렸다. 물론 시도 요즘 나오는 서정시 중에 가장 서정적이고 운율감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술을 몇 번 마셔 본 이후로는.... 저렇게 쓰실 줄 몰랐으나, 저렇게 쓰시는게 선생님답다는 생각을 했다.<br><br>정작 책주인인 선생님의 글은 없다. 별로 마음에.....안들어서. 교수님? 저 쫒아내지 마세요? 휴가 잘 보내고 오세요? 저는 연구실의 충실한 개가 되어 일을게요? <br/><br/>tag : <a href="/tag/이것은사람의말" rel="tag">이것은사람의말</a>			 ]]> 
		</description>
		<category>이것은사람의말</category>

		<comments>http://changminho.egloos.com/14885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Aug 2009 16:39:11 GMT</pubDate>
		<dc:creator>곰아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솔약국집 막내 아들 ]]> </title>
		<link>http://changminho.egloos.com/1487181</link>
		<guid>http://changminho.egloos.com/148718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04/28/f0007328_4a780721cb34a.jpg" width="500" height="397.376543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04/28/f0007328_4a780721cb34a.jpg');" /></div><br><br><div style="TEXT-ALIGN: center">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당연스럽게도 미묘하게 심창민을 닮아서...<br>근데 잘생겼다. 그래 잘생긴 사람을 닮았으니 잘 생긴거지.<br>눈썹이랑 눈이랑 입술이 진짜 많이 닮았다.<br>민호랑 창민이랑도 좀 닮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br>민호보단 미풍이랑 좀 더 닮았다.<br>난 저렇게 생긴 얼굴 좋아하는 것 같다. 알고는 있었지만;;;</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04/28/f0007328_4a78079d8ba9b.jpg" width="395" height="3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04/28/f0007328_4a78079d8ba9b.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br>아 진짜 귀엽다.....<br>당신 좀 물고 빨고 핥아도 괜찮겠냐눈?</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br/>tag : <a href="/tag/미풍이랑창민이랑좀닮은듯" rel="tag">미풍이랑창민이랑좀닮은듯</a>,&nbsp;<a href="/tag/이름이지창욱이었구나" rel="tag">이름이지창욱이었구나</a>,&nbsp;<a href="/tag/창민이랑창욱이랑닮은건가" rel="tag">창민이랑창욱이랑닮은건가</a>			 ]]> 
		</description>
		<category>미풍이랑창민이랑좀닮은듯</category>
		<category>이름이지창욱이었구나</category>
		<category>창민이랑창욱이랑닮은건가</category>

		<comments>http://changminho.egloos.com/148718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Aug 2009 10:05:28 GMT</pubDate>
		<dc:creator>곰아저씨</dc:creator>
	</item>
</channel>
</rss>
